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상섭 의원 5분자유발언
분리수거에 대해서 앞서 의원님들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오늘 아침에 지적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아침에 터미널 주위에 보면서 봤습니다. 우리 도시미관이.
미관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나름대로 책임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열심히 잘하고 계세요. 전반적으로 보면 깨끗한데 특히나 우리 정읍시민뿐만 아니고 외지인들이 우리가 보여주기 위한 행정을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외지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이런 시설들에 대해서는 더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된다.
왜냐면 우리 정읍시 전체에 이미지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까? 그 도시에 가면 정말 깨끗하다 하면 참 그 도시 관리를 잘하고 있더라. 그래서 다음에 한번 또 가고 싶다.
주위 사람들한테 무슨 이야깃거리가 되었을 때 그 도시 정말 잘하더라 이렇게 긍정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사소한 것에 우리가 놓침으로써 더군다나 관광에 어떤 사활을 걸어야 우리 정읍시가 이런 문제에서 부정적인 면이 노출이 되면 좀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늘 보면서 시내 돌아다니다 보면 분리수거 대 앞에 나름대로 칸칸이 잘되어 있어요. 캔, 비닐 등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데 문제는 시민의식이 아직까지 거기까지 못 미칩니다.
가정 내에서 쓰레기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결과적으로 쓰레기양을 줄여줘야 되는데 오히려 쓰레기양은 많이 나오면서 처리만 안 한다고 자꾸 질책을 해서 미안하기는 한데 특히 봄철이나 여름철에 보면 그 분리수거에 있는 쓰레기들이 제대로 분리가 안 되어서 거리에 바람에 흩날리고 여기저기 날리고 있는 모습. 그다음에 또 분리수거 안 되어서 또 넘쳐서 그 금방이 건물은 깨끗하고 그런데 쓰레기장 있는 곳은 너무 지저분한 거예요. 그래서 전체 이미지를 흐려버리는 이런 현상들이 전반적으로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같은 경우는 장마철 같은 경우는 빨리 대비해서 치워주기도 하는데 비를 맞아서 냄새가 나고 파리가 들끌고, 이런 모습들 뭔가 분리수거 대를 좀 더 실효적이면서 아름답게 다른 시·도를 방문하셔서 벤치마킹해보는 것도 좋을 않을까? 예를 들자면 한옥마을에 가보면 분리수거대가. 거기에도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있는데 나무로 해서 친환경적으로 미관상 보기 좋게 해서 어찌 보면 이게 쓰레기통인가 하는 정도로 쓰레기통을 참 잘 만들었구나!
예쁘게 만들었구나! 이럴 정도로 제가 그럴 것을 보면 아쉬움이 부럽기도 하고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점진적으로 우리가 그런 것들을 한번 시행하면 어떨까 해서 제가 이렇게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다음에 쓰레기 분리에 대해서 계도를 21 우리 정읍시 홍보지라든지 그것을 통해서 홍보를 한다고 하는데 저도 모 아파트에 자치회장도 해봤는데 분리수거 잘 안 지킵니다. 우리 시민들. 그리고 유독 형편이 넉넉함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봉투 100원짜리 투자하는 것 굉장히 아깝게 생각하거든요.
공동주택에 관리소장님들에게 공문을 보낸다거나 아니면 그런 분들이 모이는 어떤 기회에 그런 분들한테 계도를 많이 해서 그래도 계도 밖에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가야 되거든요. 쓰레기양을 줄이면 결과적으로 쓰레기가 적게 나와서 여러 가지 등이 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립니다. 지난 업무보고 때도 야생동물이 언급이 되었는데 야생동물도 근본적으로는 사실 동물 영역은 넓고 방지휀스 설치하는 것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이야기 들어보니까 AI나 구제역 때문에 수렵을 하다가 잠깐 하다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돼지 같으면 모돈 이죠? 많이 증식을 해서 새끼가 많이 나와서 피해가 크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금년도에는 대책이 있나요? 수렵에 대한 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