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238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18-11-28

황혜숙 의원 프로필 보기 →

복형

이복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정읍시의회 정례회 제2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오늘 심사할 안건은 2019년도 예산안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자회의에 탑재한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2019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박종일 지역경제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485쪽부터 50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청정에너지마을. 거기 태양광, 이걸로 지원해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주택지원사업 똑같이. 주택지원사업이 에너지공단에서 가구주들이 신청을 해서 배정이 되는데요. 매년 100건 정도 되요. 정읍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요. 저희들이 시책사업으로 올해부터 4년간 매년 10세대 이상 마을에 대해서 하려고 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런데 태양광 하면 예를 들어서 사고나 못쓰게 돼 가지고 처리할 때 예산이 얼마나 드는가 알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어떤 사고가?
혜숙

황혜숙위원

태양광 시설을 처리할 때. 못쓰게 됐을 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폐기처분이요?
혜숙

황혜숙위원

폐기처분 할 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 관계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근데 지원하는 것도 좋은데 예를 들어서 지금 많이 해 가지고 돈 벌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그걸 폐기물 처리할 때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고 그거 하는 사람들이 업자들이 자기네 가족은 못하게 한 대요. 되도록 하지 말라고. 이런 것도 한번 알아보셔가지고 폐기처분 하는 것도 신경써주셔가지고 해야 할 것 같고요.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비가 얼마인데 12만 원씩 지원해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올해 도에서 요즘 소상공인들이 어렵지 않습니까.
혜숙

황혜숙위원

전체 가입비가 한 개당 얼마씩 들어가는데 12만 원씩 지원하냐고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금액이요? 총 금액이 얼마정도 들어가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혜숙

황혜숙위원

그건 아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거 알려주시고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파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샘고을시장. 스프링클러 왜 터졌어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노후화되다 보니까 가끔……
혜숙

황혜숙위원

제가 듣기로는 노후화가 아니고 물을 안 빼가지고 얼어서 그게 트였다고 그렇게 들었거든요? 이거 시설 하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고 관리도 해 가지고 안 터지게 해 주시고. 위에도 어디 물이 새는 데 있다더라고요. 지붕에. 이거 할 때 거기도 신경써서 아예 고쳐주시면 하고. 도매시장 고추동. 거기는 보수공사 한다는데. 올 여름에 야채동 있잖아요? 거기가 야채 갖다 놓으면 너무 더워가지고 환풍이 안 돼서 다 썩어버린대요. 못 판대.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은 한번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어차피 저기하면 돈이 많이 안 들 거 아니에요. 환풍시설 하는 데. 다른 때도 그러지만 올해 같은 경우는 갖다 놓으면 거기서 다 문드러진대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정읍시를 위한 예산을 편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김은주위원

6페이지 신재생에너지요. 이게 패널이라고 그러나요? 집열판을?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패널이요.

김은주위원

그 집열판 사이즈가 얼마나 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사이즈요?

김은주위원

예. 이게 단독주택이나 그런 데 100만호 하신다고 했는데, 사이즈가 어떻게 되는지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패널이 사각이어서 여러 개를 붙이거든요? 가로 세로 해서 위치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사이즈……

김은주위원

태양광 3키로와트면 크기가 얼마나 해요? 보통.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면적을 말하시는 것이죠?

김은주위원

예. 넓이.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김은주위원

단독주택에 집열판을 하게 되면 넓이는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왜냐하면 집이 하나만 있지는 않잖아요. 옆집도 있고 뒷집도 있고 앞집도 있고 그러는데. 집열판의 크기가 사이즈가 얼마냐에 따라서 이웃하고 마찰이 생길 수도 있다고 봅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이웃하고 일정부분 떨어질 수 있도록 돼 있거든요.

김은주위원

그리고 이게 태양광 에너지를, 발전하는 집열판 패널에서 나오는 게 유해함이 없다는 게 아니라 무해함을 증명할 수 없고 유해함을 증명할 수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은 아직도 정확하게 이것이 무해한가 모른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오는 막연한 불안감이 있는 상황에서 옆집이나 뒷집, 앞집에서 그걸 설치했을 때 원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는 심히 불편하거든요. 그런데 이 사이즈도 아직 모르고 계시면.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산자부에서 저희들한테 내려온 것 보면 전문기관에서 전자파를 측정했는데 인체에 전혀 유해하지 않다. 전문기관에서 그게 오거든요.

김은주위원

하지만 무해하지 않다는 것도 증명을 못했어요. 그것은 다른 문제이고, 일단 단독주택에다가 이걸 설치할 때 어떻게 선정을 하느냐예요. 만약에 여기 해 줬어요. 지원을 해서. 그런데 옆집에서 경관도 싫은 거야. 새까만 그게 있으면 그것도 싫고. 나는 그냥 저게 불편한 거예요. 저기서 어떤 전자파가 나올지. 그런 민원들은 어떻게 하실 건지.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설치하신 분들이 협의해서 이웃과 잘 협의해서 하도록 해야죠. 저희들이 특별하게, 지금 보면 이웃집에서 50cm 이상 떨어지도록 규정이 돼 있거든요.

김은주위원

50cm면 이만큼인데요. 이웃집하고 이만큼만 떨어지면 이웃집의 의견을 묻지 않고 설치할 수 있는 거예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50cm, 이정도밖에 안 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렇죠. 규정은 50cm 이상 간격이 떨어질 수 있도록.

김은주위원

거리제한을 두는 의미가 없는 거예요. 50cm면. 우리가 건물을 지을 때 옆집하고 간격 고려해서 1m 정도, 단독주택 지을 때 1m를 내놓고 지어야 되잖아요. 건축을 할 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건축법에 규정돼 있죠.

김은주위원

그러면 이쪽 집에서 1m, 이쪽 집에서 1m 해도 2m인데 50cm만 떨어지면 할 수 있다는 것은 이웃집의 의사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가능하다는 얘기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태양광 보급지원사업. 9페이지요. 공동주택의 베란다에 소형태양광 설치 지원인데. 200세대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선정방식이 어떻게 되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신청을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김은주위원

선착순인가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선착순으로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올해도 하고 있거든요.

김은주위원

그러면 이런 경우에는 항상 정보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나중에 그것은 몰라서도 못하는 사업이네 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게 홍보를 많이 하세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읍면동에 다 보내서 신청을 이장회의를 통해서 싹 받고 있어요.

김은주위원

읍면동에 하면 이장님들 같은 경우는 친한 사람들한테 먼저 전화를 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11페이지요. 착한가격업소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이요. 착한가격의 기준을 어떻게 보십니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착한가격업소 지정 기준이 있거든요. 저희들이 매주 물가조사를 하거든요? 생활물가조사를 하는데 가격기준이 있습니다. 가격기준이 정읍시에서 백반이다 하면 백반 조사를 해서 평균가격 이하인 업소 중에 청결도라든지 시설관리라든지 친절도라든지 평가를 해서, 신청이 들어오면 평가를 해요. 해서 심의회 거쳐서 행안부까지 올라가거든요. 행안부에서 최종적으로 선정해 줍니다.

김은주위원

가격이라는 것이 요즘 유행하는 말도 있잖아요. 가성비 갑이다. 이게 가격이 착한가격인지 착하지 않은 가격인지에 대해서 참 사람마다 그 기준이 애매하거든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옷 한 벌을 살 때 5천 원짜리 옷인데 내가 이것을 백번을 입을 수 있다. 그러면 저기고. 디자인이 예쁘니까 이것을 내가 10만 원을 주고도 다른 질은 떨어지지만 사겠다. 그러면 나에게는 그게 10만 원짜리여도 착한가격이고. 여러 가지 가격을 정하는 데는 기준이 다른데 착한가격이라고 했을 때 음식이 가격은 낮아요. 맛이 없어. 이것을 착한가격이라고 할 수 있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음식도 맛있어야죠. 정읍시에 짜장면집, 백반집, 삼겹살집. 주로 음식점이거든요. 미용업소라든지 이런 걸로 하는데. 식당의 대표음식 가지고 선정을 해요.

김은주위원

맛있고 가격이 싼데 비위생적이면 그것은 위생적인 것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한 사람은 비싼 것이고요. 맛은 없지만 깔끔하고 서비스 친절하고 그러면 또 착한가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래서 이걸 어떻게 기준을 볼 것인가. 그러면 이게 선정방식에 있어서 시민들이 의구심을 갖는 거예요. 여기에 선정되지 않은 업소들이 각자의 기준으로 어떻게 저기가 착한가격업소가 되느냐.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위원님. 최근에 아시다시피 가격이 많이, 물가도 오르기 때문에. 착한가격업소 최근에 선정된 데가 거의 없어요. 오래 됐거든요. 자꾸 탈퇴를 해요. 그분들이. 가격을 올리려고 탈퇴를 하는 입장이에요. 현재는요. 신규 선정은 거의 없고요.

김은주위원

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없죠. 자꾸 물가가 올라가고 그러기 때문에. 최근에는 선정된 사례가 없어요. 신청 자체를 안 해요.

김은주위원

어떻게 30개를 선정하시겠다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이게 제가 알기로 10년 가까이 됐거든요? 그 때 선정돼서 계속 돼 온 업소거든요. 최근에는 신청업소가 없더라고요. 매년 선정을 하는데.

김은주위원

그러면 신청하는 업소도 없는데 굳이.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기존에 이분들은 선정돼서 계속 유지해 온 업소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호를 해 주려고 하는 거죠.

김은주위원

그러면 선정되었을 당시에 그 요건에 맞아서 되셨겠죠. 그 요건을 지금도 계속 지속하고 있는 업소들인가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렇죠.

김은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부터요. 소비자상담센터가 정읍에 있는지 몰랐어요. 저.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홍보를 많이 해 주시고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다음에 전통상업 점포 지원 육성. 이 부분들은 다 장보기라든가 장봐주시는 도우미분들. 이런 분들 홍보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다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지난 번에 감사 때 지적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표지판도 붙여주고 해서 하려고 합니다.

김은주위원

정읍을 위해서 예산 편성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김은주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소비자상담센터. 여기에서 많은 상담하고 개선책들 많이, 실적 있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올해 상담건수가 2,721건. 10월말 현재로 2,721건이고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처리결과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분들이 대부분 상담하고 처리를 다 해 주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시민들의 만족도도 많이 높고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여기 보면 인건비가 173만 원씩 12개월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상담원 한 분 계시거든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173만 원씩 준다는 거 아니에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게 몇시간 근무하나요? 최저임금 되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분은 5일 계속 근무합니다. 8시간씩.
복형

이복형위원장

최저임금 다 맞춰서 하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렇죠. 월요일날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복형

이복형위원장

소비자상담실 말고 다른 종사원들이 많이 있잖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소비자상담센터는 여기 하나고요. 현재는 여기 하나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최저임금 이상 된다고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또 다른 거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신태인시장 지붕 보수공사. 이걸 하겠다고 하는데 예산을 잠깐 보니까. 아니, 신태인 음식단지 방수공사. 이게 예산을 보니까 굉장히 높게 잡혀있어요. 어디에서 의뢰해서 산출한 것인가.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가 산출한 것인데 설계는 내봐야 할텐데요. 예산이 되면. 신태인시장이 2008년도에 새로 지어졌어요. 10년이 넘다 보니까 위에 옥상이 방수처리가 싹 벗어지고 그래서 보수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물이 좀 새고.
복형

이복형위원장

예산 올라올 때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이렇게 올라오면……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건 아니고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걸 방수업체한테 문의해 봤어요? 이렇게 평방미터당 8만 원씩 나와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실무팀에서 하려고……
복형

이복형위원장

어림도 없어요. 이렇게 안 들어가요. 안 들어가고. 또 하나. 우리가 항상 의회에서도 지적했던 내용인데 이거 방수를 해도 수명이 한 5년? 많이 가면 5년?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지난 7대에도 농업인회관도 방수는 그런 문제점이 발생한다. 그래서 칼라강판으로 해라. 이렇게 지적을 했는데 칼라강판 수요도 이보다 안 들어가거든요. 그건 그래도 몇십년은 쓰거든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특수방수를 하려고. 옥상에 태양광이 설치돼 있어서 위를 칼라강판으로 하기가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태양광 설치해서……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옥상에 있어서.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 산출근거는 진짜 택도 없는…… 평방미터당 8만 원. 한번 방수업체한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전문적으로, 어차피 예산이 성립이 되면 전문설계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복형

이복형위원장

위원님들은 전문성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고 예산이 승인이 되다 보면 세비 낭비가 될 수 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한번 더 검토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거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중희위원

신태인 도시가스가 지금 어디까지 돼 있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신태인이요?

김중희위원

예.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지금 읍면쪽으로는 도시가스가 안 들어가있어요.

김중희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령동? 거기까지만 돼 있죠? 선로가 거기까지만 있죠? 앞으로 그러면 신태인 주민들은 도시가스 선로를 놓아주기를 전부터 오래 전부터 요구를 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 계획이 있으신가 해서.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실은 시내권 위주로 현재는 하고 있고. 읍면단위는 저압관이 가야 하거든요. 전부 설치하려면 엄청 길이가 길어서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거든요. 저희들이 첨단산단 그쪽에 하는 데도 몇십억씩 들어갔거든요. 시내까지 가려면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검토를 한번 해 주시고요. 20페이지하고 21페이지요. 시장 기간제근로자 보수잖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런데 보수차이가 왜 나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공중화장실은 시설관리하는 업무고요. 기획예산실에서 단가가 그렇게 잡혔고. 상인고객쉼터는 단순 업무보조 단가입니다. 그래서 차이가 났습니다.

김중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27페이지 배송인력 있잖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게 집까지 다 갖다주는 거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렇죠. 가까운 데는 좀 싸고요. 북면 이렇게 가면 조금 비싸고. 올해 보니까 2,898건을 했더라고요. 9월말 현재로. 월 322건 정도 배송을……

김중희위원

그럼 차는 어떻게 합니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차가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시에 있어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상인회에 배송 차가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38페이지. 중앙로 교통질서 단속 건수는 얼마나 많이 되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거기는 계도 위주로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과태료 부과하고 그런 건수는 안 나오는데. 다목적일자리 인부를 하나 교통질서 계도하는 분 하나 배치해서 계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럼 한번 근무하실 때 12분이 나와서 근무를 한다고요? 샘고을시장에?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그 숫자를 제가 못봐서 물어보는 거예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한 분만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여기에는 12분이라고 써있는데? 여기 사업내용에 중앙로거리 교통질서 단속이라고 써있잖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이게요. 위원님 지금 다목적일자리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여기에 사업이 여러 건이에요. 교통질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보훈회관 환경정비라든지 각 실과에서……

김중희위원

알겠습니다. 43페이지하고 45페이지에 민노총 노동교실하고 한노총 노동교실 있는데. 강사료가 10만 원하고 30만 원 차이가 나요. 이것은 똑같이 했으면 좋겠는데.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분들이 저희들한테 매년 노동교실을 운영한다고 계획서 오거든요.

김중희위원

하시는 건 좋은데 똑같이 형평성을 맞춰주시라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51페이지. 공무직근로자 퇴직금 지급인데. 이게 무기계약직이라서 예산을 세우는가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일자리부서가 공무직이라든지 기간제 업무를 4대보험을 저희가 관리를 해요. 그래서 업무를 인사부서에서 안 하고 근로자이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 업무가 있어가지고 업무가 많습니다. 퇴직금 관리도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어요. 올해 퇴직이 내년 상반기에 5명이 퇴직을 하거든요. 그분들 퇴직금을 드려야 하기 때문에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런데 무기계약직도 사실 월급을 받으면 4대보험을 넣어서 자동적으로 그 퇴직금이 형성이 되는 거 아닌가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아니고요. 근로기준법에 의해서 우리가 줘야 되요.

김중희위원

따로?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주도록 돼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월급을 타면 12개월 받지만 1개분을 가지고 퇴직금을 축적을 하잖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연금은 국민연금 차원에서 넣는 것이 있고요.

김중희위원

퇴직금을 따로 책정을 준다는 것은 저는 듣지 못한 사항 같은데?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법으로 주게 돼 있어요.

김중희위원

전에 시장님이 공무직근로자 퇴직금 150% 지급한다는 그런 사안인가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4대보험은 보험별로 국민연금은 사업주가 4.5%, 근로자가 4.5% 해서 9% 내고 있고요. 고용보험은 사업주가 1.5%, 근로자가 0.65%. 이런 식으로 부담비율이 있어서 4대보험을 내고 있고요. 이건 별도로 퇴직금이거든요.

김중희위원

한편으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아까 보수지급체계에서 행정직은 별로 불만이 없는데 공무직들은 지금 굉장히 봇물처럼 엄청나게 민원이 많아요. 아시죠? 일반현업직, 특수현업직 그런 것들이. 그게 전체적으로 사실은 정읍시가 손을 볼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지역경제과에서 할 얘기는 아니지만. 퇴직금까지도 무기계약직을 지역경제과에서 이것까지 하는지 저는 의구심이 생겨서 여쭤본 겁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위원님.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분들이 근로자로 돼 있어서 공무직이라든지 기간제가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근로자로 봐서 저희 부서에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업무분장상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2019년 예산에 예년에 비해서 청년일자리를 위해서 예산편성을 하려고 많이 노력하시고 고생하신 흔적이 보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김은주위원

43페이지에 민노총 노동교실. 여기에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예산심사 때 제안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특목고등학생들이 졸업하면 바로 노동현장으로 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저는 이 노동교실을 특목고에 가서 학생 때부터 취업하기 전에 노동현장에 나가기 전에 노동자의 권리와 의무를 알고 나가서 노동현장에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또 뭔가 노동법규를 몰라서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학교에서부터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하고 또 많이 생각이 달라져서 내 자식이 꼭 졸업해서 대학을 가고 행정업무나 화이트컬러가 되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그렇게 이제는 인식의 변화가 와서 그러기만을 바라지 않거든요. 그래서 과거에는 학교에서 내 자식이 나중에 바로 노동현장에 들어가는 것을 부모들이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노동에 대해서 잘못된 의식을 가지고 사회에 나와서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 아예 특목고는 학교에서부터 노동의 권리와 의무를 배워서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거 한번 상의하셔서.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노조하고 한번 협의해서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거 한번 생각해 봐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위원장님도 소비자상담센터 상담건수가 얼마나 되냐고 물어보셨는데요. 상담건수가 얼마나 되는지 지금 파악 안 되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어떻게 됩니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2,721건.

김은주위원

올 한 해예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10월말 현재로요.

김은주위원

그 집계가 전화집계인가요? 전화 온 상담인가요, 아니면 방문상담인가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다 합친 거죠.

김은주위원

방문상담과 전화상담?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 부분은 간혹 엔지오단체나 이런 곳들이 이런 상담건수를 집계할 때 편법이 많습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행정감사 할 때 그걸 알아내는 방법은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고요. 이걸 홍보하는 운영비를 쓸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소비자상담센터는 매우 중요하거든요. 시민들이 알고 이용하면 좋으니까 이걸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저희 사무관리비를 활용해서라도 홍보 별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렇게 해서 소비자상담센터에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일단 홍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라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고맙습니다. 지금 패널 크기, 아직 안 왔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가로가 5m, 세로가 3m 정도 된 답니다. 15평방미터.

김은주위원

그러면 옆집하고 분쟁이 생길만한 넓이예요. 이웃하고 있는 사람들하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규격이 딱 정해진 것은 아니고요. 가로, 세로……

김은주위원

여기에 나와있는 3키로와트 기준으로 했을 때를 물었으니까요. 그럼 가로 5m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분명히 이건 이웃하고, 이것은 나중에 집행부 분들 걱정돼서 하는 말이에요. 그 민원들 굉장히 많아질 겁니다. 그래서 애초에 이걸 해 줄 때 그런 분쟁이 생기지 않게 조건을 이웃집의 동의를 받았을 때 설치를 하는 걸로 하셔야 나중에 문제가 안 생길 것 같습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런 부분도 잘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전통시장 시설물 유지보수. 사실 신태인하고 샘고을하고 연지시장이 있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사실은 태인도 있고 칠보도 있고 시장이 있어요. 관리는 않고 있어서 그렇지. 그 관리방법은 언제까지 폐쇄, 그렇게 놓아둘 예정입니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태인이나 칠보 말씀하시는가요?
재오

김재오위원

예.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거기는 저희들이 전통시장으로 관리.지정이 안 돼 있어서 그렇습니다. 해제가 돼서요.
재오

김재오위원

해제는 안 됐어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저희들한테 등록된 것은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세 군데만 전통시장으로 등록이 돼 있거든요.
재오

김재오위원

전통시장은 아니지만 시장이 형성된 지가 오랜 세월 형성하고 있었어요. 거기에도 투자를 해서 시장 형성이 돼 있는 상태예요. 시민들이 이용 안 하다 보니까 거기가 폐쇄돼 있는데 정말 보기 싫은 부분이 있어요. 빨리 그런 부분을 언젠가는 손을 대서 해야 할 부분이거든요? 사실 감사 때 얘기하려다가 안 했는데. 연지시장 보면 작년에도 예산 지원했었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시설유지비는 매년 일정부분 세워서.
재오

김재오위원

샘고을시장에 예산을 얼마나 투입한지 아십니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많이 했죠.
재오

김재오위원

많이 얼마나 한지 대충 아시냐고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총액은 계산은 안 해 봤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활성화사업이라고 수 차례 보면, 이번에도 샘고을시장, 연지시장, 신태인시장 옥상방수 해 가지고 돈 액수가 얼마나 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노후화되다 보니까 계속 누수가 되요.
재오

김재오위원

신태인시장 같은 데는 새로 지은 지가 10년밖에 안 되요. 10년인데 무슨 노후화가 되요. 건물이 10년 됐는데 노후화가 됐다고 하면 엄청나게 잘못된 부분이고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누수가 되기 때문에.
재오

김재오위원

누수가 된다고 해도 건물이 10년 됐는데 노후화됐다고 하면 건물이 30년, 40년, 50년 된 것은 정말 노후화 돼 가지고 하나도 쓸모도 없겠네요? 그 때 당시 지을 때 어떤 방식으로 지어서 방수가 되는가 몰라도 그 원인분석을 시에서 해야 할 부분인데. 계속 땜식으로만 하면 어떻게 해요. 방수도 아까 평당 8만 원씩 잡혀있는데. 지금 지붕에 강판 까는 것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다시 재포장하는 방법도 있어요. 다시 공구리를 쳐서. 그런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과장님 말씀이 10년 됐는데 건물이 오래 됐다는 것은……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옥상이 방수처리가 오래 됐다는 얘기지 건물이 오래 됐다는……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서 따지자는 것이 아니야. 그럼 10년 지난 건물이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고 있는데. 정읍시 관리비가 얼만큼 들어간지 아십니까? 올해 2019년도 예산 한 550억이 잡혀있어요. 관리비, 나중에 지자체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올 수 있는 소지가 있어요. 방수를 해도 아까 5년 못가고 하니까 원인분석을 해서 제대로 한 번에 해서 최소한 20~30년 가게끔 하셔야지.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문가하고 상의해서.
재오

김재오위원

그렇게좀 해 주시라고. 어째서 그러냐면 원인분석을 해서 제대로 한 번에 할 수 있는 여건들을 만들어야지 그 때 그 때 땜식으로 조금 조금 하다 보니까 이것도 아니고 돈은 돈대로 더 많이 들어가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어차피 샘고을시장이나 신태인시장 정읍시가 갖고 가야 할 부분 아닙니까. 이 부분을 원인분석을 해서 제대로, 예산은 물론 통과가 돼서 예산은 살아있어도 집행과정에서 제대로 하게끔 해서 만약에 예산이 모자란다면 추경에 예산이라도 더 세워서. 남는다면 아끼고. 그래서 제대로 하게끔 해야 할 부분 아닌가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앞으로 모든 것들이 그렇게 가야 할 부분이에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50페이지 보면 도매시장 고추동 지붕스라브 공사 2억 7천 들어왔거든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또 작년도 본예산에 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보수공사 2억 3천 들어왔거든요? 그 때 승인해 줬는데. 그 때도 우리가 칼라강판을 자꾸 이야기했었는데. 어떻게 처리했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은 한번 같이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뭐냐면 그렇게 이야기도 하는데 여기도 보면 참 맞지 않는 일들이 많아요. 레미콘이 누베당 육만얼마 갈 거예요. 여기는 2,737제곱미터를 9만 9천 원씩 견적을 올렸어요. 이거 한번 생각해 보세요. 누구든지 상식으로도.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너무 턱없이 많다. 그리고 지난 해에 승인해 준 것은 3,163제곱미터를 2억 3천을 집행부가 요구를 했어요. 작년도에. 훨씬 더 큰 데도 2억 3천에 요구가 들어와서 했는데. 이걸 예산심사 계수조정 하기 이전에 과장님께서 직접 다시 두 가지 방법을 칼라강판의 견적,여기에 대한 견적 해서 저희들한테 주십시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비교해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전체 삭감하면 또 그럴 거 아니에요. 절감 차원에서 두 가지 안을 드렸으니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아까 조금 전에 신태인 지붕은 8만 원. 그렇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거기에도 8만 원 들어왔어요. 그런데 여기 도매시장은 9만 9천 원. 이렇게 들어왔거든요. 정확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제가 이거 물어보겠습니다. 방수업체한테 물어보고 또 칼라강판도 물어보고. 아까 신태인 음식점은 태양광이 있어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태양광 할 때는 그냥 슬라브도 지붕 올려서 태양광 합니다. 그렇죠? 지금 방수공사 해서 한 20년 쓴다면 저 이런 말 않겠어요. 그런데 방수 잘 해도 보통 수명을 5년 정도 보더라고요. 5년 후에 또 다시 이렇게 몇억씩 줘야 하잖아요. 그런데 20년은 아마 칼라강판 하면 돈 안 들어갈 겁니다. 안전하고. 비싸더라도 칼라강판을 해야 하는데. 칼라강판 견적과 방수견적 두 가지 받아주시고 저도 이후에 같은 업자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얼마 들어가는가.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비교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턱없이 비싸면 전액 삭감입니다. 잘 해 보시길 바랍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박종일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김우술 안전총괄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505쪽부터 526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안전총괄과에서 의용소방대 기능보강 해 가지고 예산이 서있는데 왜 안전총괄과에 기능보강 예산을 세워요?
우술

김우술안전총괄과장

의용소방대도……
재오

김재오위원

의용소방대. 안 맞잖아요? 어떻게 안전총괄과에서 의용소방대 예산을 세우는가. 총무과에 예산을 세워야 할 부분 아닙니까?
우술

김우술안전총괄과장

옛날옛적부터 안전하고 해당이 되기 때문에 소방 그쪽 계통 있잖아요. 거기서도 관리하고 하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주택을 짓는데 안전총괄과에 예산을 세운다는 것은 좀 그런 부분이 있네요. 원래 총무과에서 예산 지원하죠?
우술

김우술안전총괄과장

글쎄요. 저도 지금 잘 모르겠네요. 계속 안전총괄과에서 해 왔기 때문에.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예전에 총무과에서 했었는데요. 의용소방대 관리를 안전총괄과에서 하다 보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예산이란 것이 참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어요. 정확히 목을 짚어서 세워야 할 부분이라고 봐요. 행정이란 것은 딱 어디에 어떻게 하라는 목은 없거든요. 사실은. 이런 것은 좀, 안전총괄과에서 예산 세워가지고 한다는 것은 좀 그런 부분이 있네요.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대형관정. 현재 수질검사 하죠?
우술

김우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수질검사 결과는 안 좋게 나오나요?
우술

김우술안전총괄과장

지금 잘 나오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런데 여기에 보면 시민에게 안전한 음용수 공급을 위해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노후된 관정 내부 청소 해서 예산이 3천만 원 올라왔는데.
우술

김우술안전총괄과장

에어서징 같은 것은 갈수록 자꾸 막히잖아요. 청소를 해 줘야 되요. 물탱크도 청소도 해 주고 해야 수질검사가 잘 나오니까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게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우술

김우술안전총괄과장

유지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하나 파는 데도……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아마 그게 지하수 파는 게 수맥 같은 것이 물이 나오면서 막히니까 다시 에어를 해 가지고 수맥을 다시……
복형

이복형위원장

알고 있습니다.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설치하는 비용 만큼 들어갑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에어로 청소하는 건데.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복형

이복형위원장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우리 지역자율방범대 운영비 지원하는데 우리 시비로 지원하기 때문에 민자본심의위원회를 다 거쳤습니까?
우술

김우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시비로 지원하는 거 민자본 지원하는 거 다 거쳤다는 거예요?
우술

김우술안전총괄과장

예. 다 거쳤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김우술 안전총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정회

11시 0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유동옥 도시재생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527쪽부터 54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설명서 37쪽에 영화교 가설공사 있죠?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

지난 번에 저희 보여주셨던 디자인 중에서 하나로 선택……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선정했습니다.

정상철위원

어떤 디자인이죠? 볼 수 있나요, 지금?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기존에 아치형으로 해서 인도설치를 하고 무대설치를 하겠다는 디자인이 되겠습니다. 그 당시에 165억 사업비로 의원님들한테 전부 설명을 드렸는데 예산이 너무 과대하고 해서 아치부분을 전부 빼고 설치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여기에 띄워줄 수는 없나요? 저만 보는 게 아니고 위원님들 볼 수 있도록. 어떤 걸로 했는지는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저거 하실 동안에 가로등. 4쪽, 5쪽 설명서에 보면 노후 가로.보안등 정비 계속사업으로 돼 있는데요. 이게 읍면동에 지난 번에도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읍면동을 따로 따로 분리를 해서 지정을 해서 유지보수하는 업체가 따로 있습니까?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5개 권역으로 묶어서 업체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그 맥락으로 이렇게 예산이 잡힌 거예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그러면 5쪽에 23개 읍면동인데, 그 뒤에도 23개 읍면동이거든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이 부분은 가로등 신설을 노후된 것 교체하고 하는 부분을 전체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정상철위원

이게 지금 LED로 하고 있나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LED가 삼파장등으로 확산을 많이 하고 있고요. 올해 예산은 효율적으로 검토를 해 보니까 예산 절감이 많이 되기 때문에 작년보다도 더 확보를 많이 했습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7대의회에서도 가로등 문제에 대해서 정읍시 예산을 줄이는 방법 해 가지고 얘기를 했던 게 있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위탁을 줘가지고 KT나 여기에 위탁을 주면, 1년에 저희 가로등 전기세 나가는 게 어느 정도 나가죠? 매달?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16억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한 달에 16억이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1년.

정상철위원

16억인데 그 업체에서 전체 가로등을 다 교체를, 정읍에 있는 가로등을 싹 교체를 해 주고 유지보수까지 7년인가 해 가지고 하는 그런 게 있던데.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지금 제안설명이 저희한테 들어온 업체가 있습니다.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고요. 상당히 기술적인 부분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내년 3월중에는 결정을 할 계획입니다. 전문가 의견이나 못한 부분을 저기해야지, 그분들 얘기만 들었을 때는 상당히 반응이 좋더라고요. 전체 검토를 해서 한번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차액이 나는 이득금을 자기네들이 가져가겠다는 뜻이거든요. 거기에 대한 비용검토나 수지계산을 재정분석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김제시 같은 경우는 위탁으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예산절감의 효과가 있다는 얘기가 있어요. 왜 그러냐면 LED등에 대한 내구연한이 정확하게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7년 정도 예상을 했을 때 본인들이 나머지 차익금에 대한 전기세를 받아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7년 뒤에는 또 유지보수를 다시 재계약 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그랬을 때 효과가 클텐데 굳이 우리가 매년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노후 가로등 또 교체해야 되고.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김제시, 저희도 자료 검토를 하고 있고. 거기도 문제점이 일부 있고. 하는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지금 이 때가 아니라 제가 들은 얘기로는 7대의회에서도 이 얘기가 나왔었다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쯤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KT에 관련된 것을 검토를 해 봤어요. 효과가 좀 있겠다 했는데 왜 정읍시에서는 그러지 않고 가로등에 대한 경비를 계속 잡아서 가느냐. 과장님이 한번 검토를 해서 시비도 아끼고 예산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을 해 보셨으면 해서.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상철위원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로등 이야기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에 보면 신설 가로등, 23개 읍면동에 100개를 해서 개당 80만 원씩 하겠다는 말씀이죠?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안 부족해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작년에는 램프 교체하는 것을 천 개를 했었거든요. 올해는 500개를 올렸고.
복형

이복형위원장

아니, 신설하는 거.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신설은 어느 정도 수량 맞춰가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읍면동에 요구한대로 다 해 주고 있다는 말씀이죠?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거기 보면 80만 원이 책정이 됐는데, 6페이지를 보면 가로.보안등 정비 해서 이건 또 100만 원씩 잡혔네요? 이해 납득 안 가잖아요. 여기는 신설하는데도 80만 원인데 뒤에 보면 개당 100만 원씩 50개소 이렇게 돼 있거든요. 직원 한 분의 차이에 의해서 이렇게 나온다고요. 현재 이런 내용도. 방금 정상철 위원님이 질의한 사이에 쳐다보니까 이렇게 나와있어요. 담당자가 똑같은데 신설은 80만 원. 신설해야죠.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80만 원짜리는 한전 위에 등만 시설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100만 원짜리는 지주까지?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등 교체도 현재 예산이 올라왔는데. 등 교체 LED로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는데 우리 돈을 들여서 등 교체를 해야 될까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그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지난 번에 위원장님 얘기한대로 검토해서 2월말까지는 확정을 할 계획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예산을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그 부분은 제가 수정예산에 반영해도 되고요. 변화가 있을 때.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남편상 설치하는 거요. 나무 하나 있는 데 그 근방에 할 거예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런데 그 나무 한번 가보셨나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봤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괜찮아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안 죽게 생겼어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죽게 생겼는가까지는 말씀드리기가 뭐하고요.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그쪽이 물이 스며들고 하는 부분, 일상적인 상식으로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해서 수도 설치까지 해 놓은 것을 봤는데요. 수돗물이 나무에 맞는가 염려도 되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래서 그 옆에 할 거라고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알았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첨단산업단지 연결도로요. 내년도에 다 끝납니까?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내년도까지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이상길위원

준공계획은 언제쯤이나 있으신가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내년 10월말까지는 마무리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토사가 흙이 좀 부족해서 고창에서까지 가져오는 관계 때문에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상철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여기에서 저 아치를 지금 제거했다는 거예요?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저게 당초에 할 때 156억 정도가 소요가 됐는데, 너무 예산이 많이 잡히다 보니까. 실제 교량은 한 60억 정도가 소요가 되고 뒤에 부수적으로 해서 뒤쪽으로 해서 아치같이 돌리는 게 있잖아요. 84억, 전체적으로 그렇게 들어가서. 그 두 가지 안 비교해서 첫 번째는 예산이 너무 많이 소요가 돼 가지고 두 번째 안으로 해서 결정을 했어요.

정상철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오른쪽에 인도처럼 되어 있는 것도……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정상철위원

그것은 같이 붙여있는데 이게 지금 예산으로 한 80억 정도 된다는 얘기예요?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죠.

정상철위원

큰 아치만 없앴다는 얘기네요.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그 아치가 156억 정도 들어가고 해서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아치는 빼고 그걸로 채택해서 하는 걸로.

정상철위원

교각이 그 천이 폭이 좁은데 그 때도 이거에 대해서 처음에 설명하실 때 저희 위원님들이 많은 얘기를 했는데. 홍수나 이런 것에 관련돼서 교각이 천 안쪽에 있지 않고 바깥쪽에 있도록 설계를 해야 된다고. 그렇게 돼 있는 건가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더 벗어나가지고 양쪽 고수부지에 해서 교각자리를 앉히는 걸로 해 가지고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저게 몇차선이죠?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4차선.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4차로.

정상철위원

4차로로 만들어집니까?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정상철위원

상동주유소까지가 4차로가 아니고 6차로 아니에요? 그 도로가?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편도 2차……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편도 2차.

정상철위원

거기가 4차로입니까? 그 도로가?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

옆에 주차장까지 해 가지고 주차를 시킬 수 있는 공간까지 해서 제가 볼 때는 6차로로 봤는데?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지금 차선은 4차로 돼 있고 서부산업도로, 저희가 개설하는 부분도 4차로로 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35m 도로 말하는 거 아니에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쪽이 좀 넓게 보이는 것은 당시에 개설을 할 때 부지매입 잔여토지까지 해서 주차공간을 확보를 더 해 주고 하려고 그렇게.

정상철위원

이거 만들 때 다리 끝부분, 예를 들어서 우회전차량.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가각부분 신경쓰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그쪽 부분을 넓게 하셔서. 왜 그러냐면 정읍천이 좁다 보니까 신호를 받으면 한쪽에서 신호를 받아서 오면 반대편까지 꼬리물기 하면 신호가 길어지면 다리 안에서도 정체가 되잖아요. 빠르게 우측으로라도 나갈 수 있는 차들은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셔야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정읍에 지금 있는 다리가 전부 다 그게 문제거든요.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정읍 천 교량들이 전부 회전할 때 그런 문제가 있는데 지금 상동교만 우선적으로 해서 내년도 1억 예산 확보해 가지고 10m씩 돌려가지고 하려고……

정상철위원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잘 검토하셨으리라 믿지만 그래도 걱정이 돼서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그 사진을 보니까 인도가 이렇게 올라갔다 다시 내려가는데 정읍에 눈도 많은데 이런 거 다 대비하고 노인, 어르신들 거기를 걸어갈 때 평길도 아니고 경사도를 줘서 한다면 그런 불편함도 있고 여러 가지 단점도 보일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가 다 이루어졌나요?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가운데 행사장 같이 넓게 해 가지고 돼 있거든요. 양쪽 도로에서 가는 부분이 경사가 있는데, 가운데에서 올라가는 무대식으로 만들어진 데가 있어요. 그리 올라갔을 때는 크게 경사가 없이 오를 수 있도록 돼 있고.
복형

이복형위원장

지금 사진상으로 보면 젊은 사람들이야 거의 차로 다니겠지만 나이드신 분들이 도보로 교행할 때는……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그랬을 때는 통째로……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런 걸 고려해서 잘 검토해서, 아니면 저기에 열선을 깔아준다든가 어떤 계획이 이루어져야지, 경사도 상당한 경사 같아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지금 사진상으로 표현하기가, 낮췄을 때. 최대한 완만하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설계부서하고.
복형

이복형위원장

저게 교랑 폭만 넓어지면 저 비용으로 할 수 있는데 저거 하나 하기 위해서 불편함이 가중이 되는데 저걸 하기 위해서 돈도 많이 들어가고 시민들의 불편함이 더 일어날 걸로 보여지거든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아무쪼록 시민들의 언성 안 나오게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이건 꼭 물어보려고 했는데요. 고민했습니다. 51쪽에 소방도로 휴먼시아3단지 옆 개설공사. 이 소방도로 끝부분이 자동차 통행이 많습니까? 휴먼시아는 그렇다 치더라도.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이쪽 활성화를 위해서 개설이 필요하다는 주민들 의견이 많이 있었고요.

정상철위원

제가 볼 때는요, 과장님. 휴먼시아3단지 뒷길 있죠? 뒷길.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

휴먼시아3단지 뒤에 길. 지금 이 소방도로 연결하려고 하는 부분. 그 길이 실질적으로는 잘못 났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게 넓어져야 됩니다. 그 도로가 넓어져야지, 지금 이 소방도로를…… 이 소방도로 끝에 새로 나는 이 소방도로 끝부분이 식당인가 하나 있는 데죠?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정골산닭.

정상철위원

무슨 산닭인가 있는 데죠?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정골산닭 있는 데입니다.

정상철위원

휴먼시아 뒷길, 지금 일자로 나있는 뒷길에서 여기까지 들어오는데 꼬불꼬불 해 가지고 농로처럼 돼 있는데 여기에 소방도로 하나 달랑 거기까지 끝, 해 놓으면 휴먼시아 주차장으로 쓰라고 하는 도로지. 이게. 그렇잖아요. 이게 끝부분. 이 소방도로가 나서 이 끝부분에 있는 정골산닭 있는 쪽에 주민들이 많이 살아서 이 길을 통행을 할 수 있도록 연차사업으로 계속 한다고 하면 이해가 가겠는데, 이건 조금 불합리한 것 같습니다.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지금 큰 도로까지 연결할 계획입니다.

정상철위원

큰 도로라면 어디 도로까지 연결한다는 거죠? 국도에 올린다는 거예요, 지금?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

아니, 여기 조금만 내려가면 내장도로하고 연결돼 있는데 IC처럼 돼 있는데 국도를 또 연결한다는 겁니까? 휴먼시아3단지 뒷길이 가보셔서 알지만 거기는 2차선도 아니고 3차선도 아니고 애매한 도로예요, 여기가. 좁아요. 한쪽에 주차시켜놔버리면 교행이 안 될 정도로 좁아요. 이 도로를 넓혀줘야지. 지금 안 하셔도 그 도로 넓혀주고 해도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동옥

유동옥도시재생과장

예. 한번 잘 검토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유동옥 도시재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최낙술 건설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543쪽부터 60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안녕하세요.

정상철위원

제안설명서 42쪽에 보면 저번부터 행감에서도 자꾸 얘기했던 공영주차장하고 맞물리는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이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정상철위원

여기에 보니까 제가 궁금합니다. 도로법 제68조 국도대체우회도로 동지역 보상비 지자체 부담이라고 써져있는데요. 제가 국도법에 봐서 국도대체우회도로 등에 관한 비용 보조를 보니까 그 일부만 도로가 위치한 구역을 관할하는 지방단체에 부담시킬 수 있다 라고 했는데, 왜 여기 시비를 이렇게 해 가지고 시.군비를 해 가지고 다 하려고 하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4억은 당초에 법정도로로 지정되거나 이런 것들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 시에서 이 지역이 교통량이 3만 대 육박하다 보니까 오히려 우리가 이 지역을 선형을 도로구역으로 지정해서 이 사업을 해 주시오, 해 주시오. 우리가 오히려 국가에 건의를 해서 도로 선형을 새로 국도가 있는 데, 익산청이나 국토부에서는 기존 종합병원 앞으로 있는 기존 도로를 더 개선해서 활용하라고 그런 방향으로 했지만 우리 시에서 필요에 의해서 주천삼거리에서 현 노선 같은 것을 새로 개발을 해 가지고 이 도로를 내주시오 건의를 해서 우리 시에서 사실은 요구에 의해서 국가에서 수용을 해서 오히려 우리 시를 도와주는 차원에서 본 사업이 선정이 된 겁니다. 동지역 관할은 용지보상 내지는 사업도 시에서 해야 되나, 보상만 우리가 하고 공사는 정부에서 해 주는 국가사업을 따온 겁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 수혜를 입은 겁니다. 사실은.

정상철위원

지금 거기도 국도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종합병원 앞에.

정상철위원

종합병원 앞이 국도지 않습니까?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정상철위원

도로법 68조를 보니까,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 거예요. 국도대체우회도로 등에 관한 비용보조 라고 나와있어요.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과 지방도의 건설 및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은 그 일부를 도로가 위치한 구역을 관할하는 지방 일부라고 했어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정읍은 국도1호선이 이미 개설이 돼 있고. 또 29호도 종합병원 앞으로 나있는 거기 관련돼서 우회도로나 조금 필요에 의해서 정부에서 응하는데 이 노선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당초에는 국도 노선 지정되지도 않은 지역이에요. 우리 시에서 국도대체라는 이름도 가져다 국가예산으로 선정하기 위해서 29호라는 이름도 갖다붙인 거예요. 사실은. 공사비는 정부에서 해 주시오. 국가예산을 따오기 위해서 본 사업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정상철위원

국가도 엄벙하네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그렇게 해서 사실은……

정상철위원

국도도 아닌데 국도대체……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그렇게 해서 이름 붙여서 국가사업을 발굴해서 따온 것입니다.

정상철위원

알겠습니다. 법에는 보상비를 일부만 할 수 있다 라고 돼 있는데 왜 우리가 다 해야 되는가 제가 궁금해서 그런 거예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정부에서 보상까지 의뢰하면 사업을 안 하겠다. 그렇게 협의과정에 있어서, 우여곡절이 좀 있었습니다.

정상철위원

알겠습니다. 보상은 이 비용만 하면 보상은 다 끝나는가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현재 감정가로는 그렇게 나왔습니다.

정상철위원

19년 이후로는 또 잡혀있는데.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내년까지 해서 보상 마무리 계획입니다.

정상철위원

보상만 마무리 되면 공사는 바로 들어가는 거예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공사는 현재 이미 현장사무실 개설돼서 천원천 횡단하는 교량 하부 공사는 곧 착공합니다. 현장사무실, 현장소장, 현장감리단 다 상주하고 착수 준비에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거기가 고가가 아닌……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고가 지하차도도 검토했는데 그 옆에 천원천이 있어서 천원천부터 고속도로까지 지하로 오면 하모교 넘어서 출구가 되기 때문에 그런 기술적인 검토에 의해서 고가교로 하는 걸로 그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출구가 램프가 길어서 거기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상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163쪽에 농소동 롯데마트~정읍IC 인도정비공사예요. 제가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저게 뭐인 것 같아요, 과장님?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전신주 옆에 쓰레기.

정상철위원

개인이 저기에 저걸 만들어서 쓰레기를 저렇게, 인도를 점용해서 저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잘못된 사항 같습니다.

정상철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이것은 아까 그 부분의 반대쪽 농소동 고가쪽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저게 구분이 어떻게 되죠? 이쪽은 인도고 갑판이 있는 곳은 자전거도로인가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자전거도로로 했는데 가로수 있는 자리인데 가로수를 베어내고 아마 포장을 해서 자전거도로 겸 인도 겸 겸사겸사 쓰고 있는 도로입니다.

정상철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롯데마트 앞에 공사를 했던 부분입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정상철위원

여기까지 공사를 한 거예요. 인도정비공사를.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바로 반대쪽입니다. 지금 하시려고 하는 공간인가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정상철위원

여기 해 줘도 또 망가질 거예요. 저렇게 써버린다고. 이쪽에 타이어집, 전체적으로. (자료화면을 보며) 보세요. 주차장으로 써요. 우리가 해 주려고 하는 곳이. 여기에 돈 투자해서 또 해 줘봤자, 사람 사실 많이 안 다니거든요. 여기는. 어떤 분이 민원을 제기해서 이것을 여기에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지역입니다. 농소동이에요. 저도 해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는 데다 시비를 들여서.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정읍IC에서……

정상철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맞은편에 철물점 새로 생긴 데예요. 인도 다 해 줬더니 저렇게……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읍IC가 정읍 관문이잖아요. 딱 정읍 들어서면서 도시 이미지랄지 도시 환경, 이런 것은 개선해야 되고 잘못된 부분은 지도단속을 해서 그 부분은 시정을 해야 할 부분으로 판단을 합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니까 돈을 써가지고도 효과를 못본다는 거예요.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죠. 여기서 우리 행정에서는 정말이지 민원이 들어오고 해야 되겠고 여러 가지 판단을 해서 여기에 세우셨는데, 실질적으로 가보면 우리 주민들이 걷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도로가 아니에요. 안 다니니까, 사람이 거의. 그런 데 이 돈을 들여서 또 해 주면 저 사람들은 그 옆에 상가에 있는 분들은 본인들이 쓰기가 너무 좋은 거예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불법사항은 저희가 잘 지도단속하고. 도시 관문이기 때문에.

정상철위원

행정에서 돈을 투자해서 저걸 해 줬으면 면밀하게 검토해서 돈을 쓰잖아요. 그러면 지도단속이 꼭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야 유지관리 돈이 안 들어가죠, 많이.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187페이지요. 신태인 우령리 46-9번지잖아요. 진흥모터스 옆이잖아요? 위성지도를 보니까. 그렇죠? 당초에 거기 도로가 언제 개설이 됐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한 7~8년쯤 개설이 됐는데 법면이 수해나 비, 오후 때 무너져 내린 부분을 보수를 하려고 합니다.

김중희위원

물론 그 때 당시에는 과장님이 담당이 아니셨겠죠? 7~8년 전에는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김중희위원

망덕교차로인가요? 교차 내에서 나들이주유소까지 오는 도로가 원래 소방도로가 있었는지 아세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잘 인지를 못했습니다.

김중희위원

원래 소방도로가 있었습니다. 일자로. 정읍시 지도 전도를 보면 예전부터 그게 소방도로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도로를 내는데 선형 자체를 틀어가지고 한다는, 도로를 새로 내는데 선형을 틀어가지고 일반도로를 내는 것이 상식적으로 저는 이해가 안 가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 틀어진지 아시죠? 어차피 건설과에서 그 때 다 설계했을 거잖아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7~8년 전에 선형을 틀어낸 사항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김중희위원

이게 가서 보시면 부안쪽으로 고속국도를 올리려고 하면 차가 회전반경이 있어서 아스콘이 튀어올랐습니다. 한 10전 정도 올라왔어요. 밀려가지고. 그런데 그 우측에 보면 난간이에요. 아시죠? 석축으로 쌓았어요. 애시당초 공사할 때부터 그 공사는 잘못된 거예요. 과장님, 인정하세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현장을 숙지를 못했기 때문에……

김중희위원

시의원 선거때마다 이 문제가 도로부분이 잘못됐다고 항상 문제가 됐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게 도시계획이 일자도로였어요. 거기가 우령동 51번지. 예전에 정읍시 전도를 보면 다 일자였어요. 그런데 유독 여기 토지만 가지고 선형을 꼬아가지고 도로를 냈어요. 그래가지고 거기 석축이 분명히 문제가 되고 하는데도 그렇게 도로를 내다보니까 계속 예산이 해년마다 아니면 2년이나 3년에 한 번씩 꼭 투자가 되는 거예요. 도로를 낼 때 우리나라 같이 도로를 낼 때는 정말 일자로 잘 냅니다. 신태인 고등학교 167페이지도 아이들 통학로. 그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왜냐하면 도로 선형을 잘 냈으면 추가로 예산이 들어갈 필요가 없는데 지도자든 설계자든 그 때 당시에 그것을 잘못해 버리면 항상 예산이 추가로 소요경비가 추가되도록 그런 부분이 있다는 거에. 과장님, 여기 한번 가보셨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지금 말씀하신 데는 못가봤습니다.

김중희위원

도로 가면 초등학교도 웃을 도로가 여기입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까지만 얘기하겠지만 이건 정말로 지도자들이 잘해야 되요. 누구라도 말은 않겠습니다. 지도자들이 잘해야 되요. 앞으로 도로를 개설을 하실 때 정말로 선형을 이렇게 잡으시면 안 되요. 꼭 그 점을 양지하셔가지고 정읍시 예산을 낭비를 안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김중희위원

고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오늘 처음 건설과 예산을 펼쳐봤는데요. 군도1호가 제일 먼저 생기고 군도20호는 양여금 가지고, 이런 도로라고 봐야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런데 예산서를 보니까 8페이지에 보면 군도20호. 여기는 마무리가 되는고만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 뒷장 10페이지를 보니까 군도4호. 이것도 일정 어느 구간, 어느 면은 100%가 끝나고 어느 면은 이제야 주민들이 언성이 높아져서 시작하는데. 예산 편성이 정말 너무 형평이 맞지 않다 보고. 지금 여기가 굉장히 위험한 지구입니다. 차량 교행도 어렵고 굉장히 위험한 지구, 제가 여기는 이야기만 했었는데 예산이 3억 섰습니다. 방금 얘기하면서 뒤에 보니까 농어촌이고 어디고 도로, 군도가 됐든 어디가 됐든 인도 하나도 없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185페이지를 보니까 인도개설 해서 여기에 추진근거, 주민건의, 민원사항, 모의원 건의. 이렇게 신규사업을 올려놨거든요? 이런 건 물론 건설과에서는 요청하다 보니까 예산부서에 요청했는데. 저는 예산부서가 예산을 형평에 맞게 운용을 해 줘야 되는데 이렇게 형평에 맞지 않게 하는 것은, 정말 귀찮게 과에 예산부서에 귀찮게 하면 예산 많이 주는 이런 데라면 몇키로와트? 스피커 큰 거. 대용량. 이걸로 가지고 하겠습니다. 이건 아니잖아요. 정말 예산부서에서 예산을 형평에 맞게끔 해 주고 해야지. 거기는 군도4호 부분은 그 중간에 교량도 있습니다. 만약에 차량들 다니다가 대형사고 납니다. 이제는 늦게 했으니까 이을 수 있도록 협조를 해야지. 관계자, 시장님 이하 공직자들 가서 보면 정말 여기서 대형사고 나오면 누가 책임질 겁니까? 이건 증액해서라도 해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과장님, 이 시간 이후에 시간되시면 가서 보시면 교량하고 잇지 않으면 굉장히 도로가 2차선 양쪽으로 개설되고 교량부분이 안 되면 거기서 누가 어느 때, 지금 최근에 11월달에 덕천 넘어서 이평 가는 길 황토현도로 4차선에서 끝나는 데 있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거기서 사고났고 몇 명 사망사고 난 거 알고 계시잖아요? 거기가 사고가 자주 나더라고요. 현재 이평가는 길 아시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삼거리길이요. 거기서 모르는 사람이 올라타버려가지고 이번에도 몇 명 사망사고 나고. 제가 거기는 자료를 뽑아보려고. 어느 정도 사망이 나오는가. 이게 현재 우리가 갖춰지지 못하기 때문에 소중한 생명을 잃거든요. 그런데 군도4호, 여기 분명히 사고 나옵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도로 개통 당시 교량도 같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건 개선책을 찾아줘야지. 해서 정말 필요하다고.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올해 설계해서 내년도 동시 추진될 수 있도록……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렇게 노력해 주셔야지, 사고 정말 예상됩니다. 제가 그 현장을 안 가봤는데 제 지역구다 보니까 이평, 덕천 4차선 2차선으로 끝나는 버리는 자리. 4차선 쭉 있다 보니까 그 속도로 간다고요. 가다가 거기서 제동이 안 되다 보니까 올라타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일이. 거기 아마 수십명 사망사고가 났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자료는 받아보겠는데. 그렇게 안전사고는 안 나올 수 있도록 과장님, 아무튼 애를 많이 쓰시는데 힘이 미치지 못했는가 서운함이 있길래 말씀드렸습니다.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추가로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데요. 아까 조금 전에 골든타임제 접수민원이 됐어요. 출퇴근 시간 때 거기를 왕래하시는 분들 민원인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아무튼 앞으로라도 혹시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재발방지 차원에서. 왜냐하면 이렇게 하면 지도자들이 잘못된 결정을 내리면 직원분들이 힘듭니다. 그리고 또 추후에 다른 업을 이어 받으신 분들도 직원분들이 힘들잖아요. 그렇죠? 그것을 강단 있게 저는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어떠한 지도자도 그것을 했을 때도. 그리고 제가 시골에 살다 보니까 느끼는 게 뭐냐면 농로를 가면 앞으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대농들이잖아요? 대농들이다 보면 기계기구도 굉장히 커졌습니다. 대형화가 되다 보니까. 농수로. 위에 다리 있잖아요. 교각. 교각 지나다 보면 폭이 좀 짧아요. 아까 도시재생과에서 그 부분 얘기가 나왔는데. 교각 자체를 앞으로 향후에 진행하실 때 가각정리를 좀 넓게 용이하게, 기계들이 크다 보니까 농민들이 굉장히 불편함을 해소하시더라고요.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저도 농촌살기 때문에 인식을 하고 실례로 고부 용흥리 앞에 배수구 개선, 농수로 교량에 몇 개 놓는데 거기 다 가각 잡으라고 지시를 했고.

김중희위원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술

최낙술건설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최낙술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회의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45분 정회

11시 4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최홍규 건축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603쪽부터 61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3쪽에 노후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예산서에서는 606쪽입니다. 여기에 공동주택 8개단지. 이렇게 되어 있네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정상철위원

단지가 정확하게 어디입니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현재 성원3차하고요. 영창파크, 상동 현대1차, 3차하고요.

정상철위원

그런 것을 여기 설명서에 써주셨어야 되는데 이렇게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죄송합니다. 예산서에 부기는 돼 있는데요. 설명서에……

정상철위원

그리고 빈집정비 위치가 알고 싶어요. 예산서에도 이건 없더라고. 5쪽에 주민 공간조성사업에 빈집 3개소. 이거 위치가 어디예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시내권인데요. 606페이지인데. 수성동하고요, 초산동, 시기동 3개소입니다.

정상철위원

수성동, 시기동.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초산동이요.

정상철위원

이건 5년간 저희가 해 가지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정비를 하고 등기에도 설정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5년간.

정상철위원

철거를 저희가 또 해야 되나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철거를. 지원하고, 포장은……

정상철위원

지장물을 해 놓고 5년 임대가 끝나면 저희가 다시 비용을 들여서 철거를 해야 되잖아요. 그 안에 뭐가 있으면.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그것은 원상복구는, 나중을 목적을 위해서 콘크리트라든가 아스콘 포장은 않고 쇄석 정도 깔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그렇게 하실 예정이라는 얘기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정상철위원

7쪽에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농촌지역 동지역 주거, 상업, 공업지역 제외라고 써져있고요. 빈집재생사업인데 주택 6동이에요. 여기는 위치가 어디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그것은 내년사업이라 아직 계획사항입니다. 저희가 신청자 조사를 할 거예요.

정상철위원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인데 이게 주택 6동 정도를 하겠다는, 위치는 지금 정해져있지 않다는 거예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정상철위원

농촌지역만 하는 것이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지침서는 시달했습니다. 읍면동으로.

정상철위원

빈집을 고쳐주는 거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빈집을 고쳐서 무상으로 5년간 귀농귀촌자들이라든가 농촌에 오시는 분들한테 제공을 하면 저희들이 2천만 원을 지원해 준다는 사업입니다.

정상철위원

이게 귀농귀촌자들 우선적으로?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꼭 귀농귀촌자는 아니고요. 목적은 농촌에 우리가 자금을 제공해서 농촌에 사는 사람에 한해서 해 주는 사항입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부탁드리는데 이게 빈집재생사업이라고 하면 예전에 국도입니다. 과교동에서 입암으로 넘어가는 그게 예전에는 국도였는데 국도가 바뀌었잖아요? 입암 대흥리에 가시면 도로변에 학교 앞에 빈집이 양쪽으로 2개가 있고 식당이 성원식당이 있어요. 너무 흉물스러운데. 거기는 어떻게 처리가 안 되겠어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정비하는 것입니까?

정상철위원

정비죠. 정비나 아니면 철거.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현재는 농촌지역에 정비사업을 하고 있는데, 전에 황혜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강제할 수 있는 법이 제정이 됐습니다. 농어촌정비법에서 제정이 돼 있고. 도시는 건축법에 제정이 돼 있는데. 문제는 이게 공익상 현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 한해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철거하는 제도입니다.

정상철위원

학교 앞이라. 학교 앞이기 때문에 그래요. 도로도 도로지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적극 검토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아까 정상철 위원님 말씀하신 그 연장선상에서 여쭤볼게요. 역전 앞에 빈집 있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그것은 건축과에서 관여하는 일은 없습니까? 그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없어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전에 같은 도로변이라 정비하려고 우리 시에서도 각 부서별로 노력했는데 아까 제도권에 그런 제도가 없어서 못했는데, 건축법에서 강제할 수 있는 제도가 있으니까 그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제가 봤을 때 아마 위원님들도 지역구도 되시고 저희가 어떤 행사 있을 때 꼭 가서 보면 거기가 제일 흉물스럽게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동안에는 소유주가 처리를 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렇지 않으면 재산권 활용 차원에서 놓아두고 호응을 안 해서 시하고 협의가 안 됐었겠죠. 아까 말씀하시고 지난 번에 행감에서도 말씀하셨듯이 농어촌정비법이라든지 건축법이라든지 이런 것에 약간의 강제조항을 넣더라도 미관상 너무 안 좋으니까 해결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별도로 국비나 지원 없이 저희 시 예산으로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고 감정평가를 통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이 예산반영 해 주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페이지 보니까 농촌빈집정비사업. 여기에 보니까 예산을 보면 17년도하고 18년도하고 예산이 줄고 있는데 19년도는 아주 많이 줄었네요. 신청량이 없어서 그런가는요, 아니면 국비를 딜레이해서 그러는가.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가 격주로 해서 200동, 100동씩 추진하고 있는데 전년도 추진해 보니까 사업량이 조금 줄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추세를 보면 빈집을 철거를 않고 매매를 한다든가 가지고 있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조사해 보니까.
복형

이복형위원장

신청량은 지금 현재 신청한대로 다 해 주고 있다고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우리 시에서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면 예산범위를……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올해는 현재 100%……
복형

이복형위원장

적게 해 놓고 만약에 신청이 많이 들어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그건 추경에 확보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대부분이 슬레이튼데. 옛날 새마을사업으로 해서. 1급 발암물질이고 어떻게 보면 장려해서 처리를 해야 하는 입장인데. 비용 자체가 옛날부터 250이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걸 철거업체들이 비용이 적어서 폐기물 처리비용은 슬레이트가 굉장히 배 이상 올린 것 같은데 부족하다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해서도 반대를 많이 하더라고요. 슬레이트만 철거하고 못하는 거예요. 예산이 부족해서.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환경과에서 별도 슬레이트 제거사업이 있거든요. 저희가 연계해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여기서 250 주고 거기에서 또 주나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슬레이트는 별도로 환경과에서 정비해 주고 나머지 부분 철거부분은 100만 원 지원해서 농가 부담 없이 현재 지원하고 있는데. 환경과 물량이 부족해서 많이는 못하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니까 물량이 부족해서 못하고 있는데, 맞지 않기 때문에……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아니, 환경과 지원물량이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이 환경과가 됐든 건축과가 됐든 정읍시 행정이잖아요. 정읍시가 같이 의견을 맞대고 해서 1급 발암물질인 슬레이트를 빨리 제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최홍규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내일은 안전도시국 소관 교통과, 상하수도사업소, 미래전략사업단 소관 특구지원과, 토탈관광과, 에코축산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5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