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238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8-11-29

김승범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정읍시의회 2차 정례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오늘은 총무과 및 문화행정국 소관 4개 부서에 대한 2019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먼저,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총무과장 서종원입니다. 평소 총무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이도형 자치행정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총무과 소관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직장어린이집 보육료 1억 3천 8백만 원과 국 도비 보조금 12건 1억 2천 1백만 원을 포함하여, 총 2억 5천 9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은 2018년도 본예산 대비 12억 7천만 원이 감액된 총 311억 6천 6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우선, 화합소통행정 구현을 위하여, 방학기간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1억 6천만 원, 시민의 날 행사운영비 2천만 원, 마을 앰프시설 교체 6억 2천 5백만 원. 자율방범대 실비지원 1억 4천 2백만 원 출향인 환영행사 외 4개의 민간경상사업보조 1억 5천 7백만 원,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 운영 1천만 원 등 총 18억여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하여, 맞춤형 교육훈련에 6억 6천만 원, 퇴직공무원 퇴임행사 및 포상에 7천 2백만 원, 파트타임제 운영비 7억 원 등 총 21억여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무원 복지증진을 위하여,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지원금 22억 1천만 원, 정읍시 청원 한마음대회 외 6개의 행사운영비 1억 3천만 원 시청어린이집 운영 3억 7천 1백만 원 등 총 30억여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록물 관리 및 발간실 운영에 총 1억 4천여 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효율적이고 안전한 기록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시민소통 행정구현을 위하여, 정읍 단풍아카데미 위탁교육 3천 7백만 원,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1억 9천 9백만 원 등 총 2억 6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민운동단체 지원을 위하여,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 외 9개의 민간경상사업보조 7천 6백만 원 한국자유총연맹 정읍시지회 외 2개 단체의 민간단체법정운영비 보조 6천 9백만 원 등 총 1억 6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하여, 평생학습관 운영에 6천 4백만 원, 평생학습축제 운영에 6천 4백만 원, 행복학습센터 운영에 6천 9백만 원 등 총 2억 6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 입니다. 공무직 근로자 보수 43억 5천만 원, 공무원 성과상여금 35억 3천만 원, 연금부담금 151억 8천만 원 등 총 230억원의 인력운영비와 부서 일반운영비 등 기본경비로 총 1억 8천만 원을 편성하여 더불어 행복한 더좋은 정읍을 위한 친절행정을 펼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저희부서에서 요구한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리며, 부족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서종원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총무과장님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행사가 많이 있나요? 총무과장님 얼굴 뵙기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어제는 청년일자리사업 2019년도 행안부에서 공모사업이 있어서 저희 시에서 관련부서가 행안부에 가서 대면심사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청년일자리를 정읍시에 사업을 많이 따오도록 저희가 일을 하러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잘 될 것 같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좋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애쓰십니다. 그리고 청사 주차유도 시설 구축사업이 있어요. 청사 뒤에 주차장 관련되어서 이 사업인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본관 주차시설이고요. 현재 본관에 민원인 주차 134대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12월 3일부터는 본격적으로 하고요. 현재는 직원들이나 공공차량 같은 것도 외각 지역으로 충렬 주차장 쪽으로 이동하게끔 해서 민원주차장을 확보하려고 하는데요. 내년부터는 이에 따른 차량 비어있는 공간이 몇 대 구간이 나는가, 입·출입을 더 확실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사업비를 편성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직원님들도 나름대로 세우기는 세우죠. 차를 안 세울 수는 없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간혹 그런 게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물론 일광사 쪽에 주차장 있다고 하더라도 면적이 상당히 부족해요. 골목에도 주차장이 쭉 있어서 민원인 계속 들어오는데 주차장 확보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차는 많지 주차면적은 부족하지 실질적으로 우리 주차장 면적 확보하는 것이 우선적이지 않는가, 그런 생각도 들어요. 이런 예산은 거의 없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주차장 확보는 교통과에서 하고 있고요. 뒤에 충렬사 예비 주차장 채우거나 이런 것은 내년도 사업을 그쪽에서 매입해서 주차장으로 확보하는 이런 방안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거에 주차 빌딩까지 이야기를 해본 적 있는데 그런 부분 아직 검토되지 않았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때 당시에 보니까요. 주차 빌딩을 하는데 한 대 차량에 평균 3천만 원정도가 소요가 되어서 경비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사실 사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인근 주택지를 매입해서 확장하는 것이 더 편하다 이렇게 그때 결론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아무튼 주차 문제가 심각하고 그래요. 그런 부분을 머리를 잘 써야 될 것 같고요. 거기 주차장을 이용하시는 분들 택시 하시는 분들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공용으로 택시 차량 하루에 4대씩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분들은 현재 여기에 안 세워놓고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현재 안에 있습니다. 대기를 청사 후면 주차장에서 하고 있는데요. 그 차량들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충렬공원으로 대기해 가지고 저희가 전화하면 내려올 수 있게끔. 그분들이 대기 장소가 문제가 있습니다. 차안에서만 계속 있을 수는 없고 그런 문제가 있는데요.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렇지 않아도 알고 계시네요. 그분들이 하루 종일 차속에만 있기는 굉장히 답답하고 어느 쉴 공간이 전혀 없어요. 여름에는 더워서 어디에 서 있을 수도 없고. 또 겨울에는 추워서 못 있고. 그것을 계속해서 그 정책을 계속 유효가 된다면 그분들의 쉼터 조성도 고려해야 될 것 같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사업은 교통과에서 하고 있는데요. 저희도 협조해서 우리 청사 주차관련 확보하는 방안으로써 협의를 하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동안에 전화 친절도 설문조사 인력비라든가 이런 것이 기존에 있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에 쓴 예산은 3백8십만 원 이돈 가지고 어떻게 쓸. 교육도 한번 못 시키겠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교육은 그동안에 뜸해서요. 내년도부터는 분기별로라도 교육도 시키고 평상시에도 저희가 방송을 통해서 공무원들한테 친절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하려고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친절교육 어쩌면 교육도 필요하기는 한데 이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이런 사업을 안 넣더라도 우리가 공무원들이 우리 시민들한테 대하는 친절은 정말 변함없이 365일 똑같아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교육을 받던, 안 받던. 이것은 당연지사입니다. 굳이 이렇게 예산까지 넣어서 교육을 시켜야 되나 그런 생각도 들어가기는 하네요.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더 좋은 정읍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동안에 전화 친절도 설문조사 인력비라든가 이런 것이 기존에 있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에 쓴 예산은 3백8십만 원 이돈 가지고 어떻게 쓸. 교육도 한번 못 시키겠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교육은 그동안에 뜸해서요. 내년도부터는 분기별로라도 교육도 시키고 평상시에도 저희가 방송을 통해서 공무원들한테 친절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하려고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친절교육 어쩌면 교육도 필요하기는 한데 이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이런 사업을 안 넣더라도 우리가 공무원들이 우리 시민들한테 대하는 친절은 정말 변함없이 365일 똑같아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교육을 받던, 안 받던. 이것은 당연지사입니다. 굳이 이렇게 예산까지 넣어서 교육을 시켜야 되나 그런 생각도 들어가기는 하네요.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더 좋은 정읍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는 모습이 더 항상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모습으로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체 총무과 예산이 왜 이렇게 줄었어요. 전년대비? 12억 정도 줄어버린 것 같은데요. 어디에서 줄어든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올해 지방선거 선거비용이 당초에 있었던 것이 23억.
승범

김승범위원

선거비용이 빠지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12억 정도 줄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통장 지방자치 우수사례 연수 그동안 몇 번 다녀왔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올해 대구로 다녀왔고요. 해외는 올해 싱가포르에 다녀왔습니다. 읍면동별로 한 명씩 추천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것 꼭 해야 합니까? 보고서 만들어옵니까? 공무원들 아니니까 보고서 안 만들어도 된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선진지 견학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선진지 견학 갔다 왔으면 자료가 있어야지 예산 집행하는 것으로 해서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통장 하부조직 격려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물론 이·통장님들한테 예산 확보해서 애우 해주고 대우해주는 것은 좋은데 과하게는 하지 마세요. 제가 보기에는 이·통장님들한테 너무 과하게 하는 것 같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23개 읍면동에서 한 명씩이니까요.
승범

김승범위원

역량강화 연찬회 매년 연말 정도 가서 대회 하는 것이 연찬회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올해는 대구로 다녀왔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원해주는 것은 좋은데 과하게는 하지 마라라.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원 노동조합 해외연수 가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직도 가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전에는 공무직은 없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공무직이 들어가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장기근속 공무원 해외연수도 가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원 노동조합에서 우수 임원 및 조합원 해외연수도 하고 또 장기근속 퇴직자도 가고 부부가 가는 것이 그거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번에 올해는 공무직도 선진지 비교견학을 간다, 그 말씀 아닙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내년도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공무직 퇴직자들은 왜 해외연수 안 보내주세요. 형평성에 맞춰야지 공무직 퇴직자도 일반 공무원도 퇴직이 되면 해외연수를 부부간 보내주었고. 또 이번에 보니까 공무직도 해외연수 간다고 예산이 5명 올라왔어요. 그러면 똑같은 예산상에서 공무직도 해외연수 보내줘야죠, 퇴직자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앞으로 그렇게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해주셔서 공무직도 형평성에 맞게 해 주셔야지 일반 공무원들만 해외연수 가고 공무직은 해외연수 예산이 없다고 하면 이것은 맞지 않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명이든, 2명이든 공무직도 퇴직을 하면 똑같은 선상에서 해외연수 보내줬으면 좋겠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에는 혹시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있다고 하면 거기도 부부동반해서 해외연수 갈 수 있도록 패키지로 가든 어떻게 가든 한번 해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11쪽에 마을앰프시설 교체가 신규로 되어 있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수조사를 해서 교체 대상이라든가 수리해야 할 것을 전수조사 했습니다. 가급적이면 한꺼번에 해주는 것이 좋다라고 해서 내년도에 250개 마을정도 앰프시설 하는 것으로 해서 이번에 앰프시설을 해주려고 합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전수조사했을 때 250개 마을뿐만 아니라 더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 다 포함이 됩니다. 나머지는 포함이 안 된 곳은 사용이 어느 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아애 새로 해야 할 곳이 250개 정도 됩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일제 다 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읍면동 다 한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유선앰프 스피커 5개하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안에 있는 앰프가 있고요. 밖으로 나가는 소리 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원래 내구연한이 몇 년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민간경상보조 자본보조로 했던 것이라 내구연한이 아니고 수리를 해서 계속 사용을 해왔었습니다.

이남희위원

내구연한은 없고요. 수리만 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내구연한은 저희한테 안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어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통상적으로 저희가 시설을 하고요. 중간에 고장이 나면 수리를 해서 그동안 쭉 써왔는데 그중에서도 현재 예산 편성한 250개 정도는 너무 오래되고 그러다 보니까 새로 신규로 필요하다 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기계 같은 경우는 내구연한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오래된 곳부터 해서 내구연한 연도별로 있겠죠. 오래된 마을을 기준으로 해서 하시는데 혹시 다른 민원은 없었던가요. 마을에 대해서. 앰프만 하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앰프가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앰프만 조사를 한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앰프 성능은 어느 정도 기준이 되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2백5십만 원 정도면 거의 웬만한 마을은 다 커버가 됩니다.

이남희위원

이 앰프시설 같은 경우에는 관내 업체에서 하는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아직 그것은 회계과로 서류를 해서 넘겨야 됩니다.

이남희위원

항상 관내 업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앰프시설을 옛날에 보면 굉장히 멀리 있는 마을은 외단 잘 안 들려서 노후가 되어서 그런 경우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내구연한을 정하셔서 수시로 기계는 고장 날 우려가 많잖아요. 전수조사, 실태조사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마을별로 관리카드가 기본으로 있는데요. 저희도 부서에서 관리카드를 만들어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일을 어느 정도 맞춰서 수리라든가 할 수 있게끔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전부다 전수조사했을 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언제 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올 초에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몇 년 만에 한 번씩 한 거예요, 1년에 한 번씩 한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전에는 수시로 마을에서 요구사항이 있어서 해주고 그랬는데요. 올해도 9군데 정도는 전년도에 요구를 해서 올해 예산에 해준 것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을별로 설치연도가 다 다릅니다. 예전에는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시설한 곳이 많이 있었고요. 큰 마을은 거기에 돈을 더 추가해서 더 좋은 시설을 했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마을별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마을에서 자부담을 들여서 했던 것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전에는 그렇게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지금은 똑같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번에는 시에서 일괄적으로 해주려고 합니다.

이남희위원

앰프시설도 노후 된 것부터 하신다고 했는데 수시로 민원 받는 것보다는 우리 시에서 일괄적으로 한 번씩 주기적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통장님들 통해서라도 할 수도 있고요.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예산서 보면 정읍시 마을변호사 읍면 방문상담 수당이라고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거기에서 어떤 일을 하십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읍면 지역은 동지역하고 거리가 있어서 다툼이 있다거나 본인들이 필요한 것을 못하고 있을 때 마을 이·통장님을 통해서 저희한테 지금 면별로 지정되어 있는 변호사님 연락을 해서 그분들한테 자문을......

기시재위원

그래서 15개소이고 평균적으로 있다는 것을 예상하신 것이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직장 취미클럽 활성화 지원이 1천6백이었는데 100% 인상되어서 3천2백이 되었습니다. 직장 취미클럽이 활성화가 잘되고 그분들에 강력한 요구가 있었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취미클럽별로 기준을 주어서 저희가 지원을 해주고 있고요. 한 사람에 2만 원 이내로 지정을 하고. 그리고 상한이 1백만 원까지만 하는 것으로. 저희가 서남권 탁구대회라든가 자매도시 친선 교류대회가 있습니다. 그런 것도 별도로 지원을 해줍니다.

기시재위원

새로운 대회를 유치하겠다 이런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대회는 아니고요. 이번 같은 경우에는 남양주시 자매결연 시·군을 초청해서 저희가 갔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데에 참가하는 비용이 발생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취미활동을 하는 것 좋아요. 이런 예산들이 어찌 보면 적극적인 요구사항이나 이런 것들 제가 한번 받아보고 싶고 예산은 1천억 올랐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13% 올랐어요. 그런 것에 대한 비율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무기계약직 근로자 보수 우편물 및 문서관리 업무보조 인부임 또 도청 문서 사송 여비 이렇게 되어 있어요. 원래 이게 있지 않았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총무과가 공무직 전환자로 되어 있어서요. 그전에는 기간제로 있던 예산이 내년부터는 공무직으로 예산에 편성이 되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총무과에서 조직관리가 인사 팀에서 기획예산실로 갔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데 여기 예산이 교육예산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 2018년도 예산에 되어 있던 8천5백 플러스 여러 가지 교육이 있는데 조직관리가 기획예산실로 갔는데 그대 올라온. 매년 했으니까 그냥 올린 것인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교육하고 지금 말씀하신 조직 관리하고는 업무가 다릅니다. 저희는 청원들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이런 위탁교육 이런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그전에 2018년도에 똑같은 일을 했던 것입니다. 조직관리가 기획예산실로 갔어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기획예산실에서 세워야 되는데 기획예산실은 없던 예산을 이번에 세웠어요. 조직에 관계된 문제로. 조직 관리하기 위해서 교육으로. 그러면 여기 예산은 예년처럼 세우면 안 되죠? 틀리다는 게 아니고 조직 관리하기 위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이 가야 된다. 그리고 현원 25명이죠? 정원, 현원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똑같습니다.

기시재위원

조직관리 부분이 기획예산실로 갔어요. 그러면 조직을 담당하시던 분이 몇 분이셨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한 명이었습니다.

기시재위원

두 분이 나눠서 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원래 조직관리 업무는 한 명이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당연히 한 명이 줄어야 맞지 않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문서사송 업무를 합해서 저희가 25명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분이 문서사송 업무도 정식입니까? 정식이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현원 이런 부분들은 정식이냐, 기간제냐 다 나눠져서 하는 거잖아요. 그것은 이유가 아닌 것 같고. 제 이야기는 기획예산실이 작년에는 23명이었는데 올해 인사하고 나서 21명입니다. 8월 기준으로. 조직 관리가 갔는데 인원이 더 적어요. 인사 담당을 하시잖아요. 총무과가 그 권한을 가지고 있어서 그대로 이 숫자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인원에 대한 부분 인사 부분에 있어서는 뭔가 잘 못 챙긴 것이고 총무과가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한 명이 줄었다가 한 명이 들어와서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획예산실에는 23명입니다. TF팀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23명이면 한 분이 가셨으면 24명이 되어야죠. 한 명을 안 준 거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때 당시에 조직하면서 그때 바뀐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작년에 23명, 이번에 조직관리 담당하시는 해당되는 분이 한 분이 있으면 그 한 분이 당연히 기획예산실로 가야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당초에는 거기가 21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2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작년에는 23명이었다. 올해 기획예산실이 인사이동할 때는 21명인 거죠. 원래 23명입니다. 23명인데 지금 23명이라는 거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지금 23명입니다.

기시재위원

인사이동 그 당시에 2명이 모자랐을 뿐이지 한 명을 충원하고 두 명을 충원해서 23명이 된 것은 아니다. 그 부분 정확히 가르마를 타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의원입니다. 20쪽입니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질의입니다. 우리 정읍시에 수치를 공개하기는 어렵겠지만, 북한이탈주민들이 와서 정착을 하고 계시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상황을 파악해보면 잘 적응하고 계시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조금 어려움은 있습니다. 직장이나 취업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간혹 가다 보면 남한의 기대와 부푼 꿈을 안고 남한으로 이탈을 했다가 다시 중국으로 통해서 북한으로 다시 들어가는 이런 경우도 가끔 언론을 통해서 볼 수 있었잖아요.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이념의 체계가 달라서 자본주의의 체제에서 쉽게 적응할 수 없는 체질화된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착지원금을 보면 인원이 30세대 된 모양인데 많지는 않아요. 굉장히 적습니다. 다문화가정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이런 예산들이 더 늘어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그분들한테 말로만 정착지원이지 정말 정착을 위해서 예산이 적절히 쓰여야 된다. 저희 이렇게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예산은 증액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직업에 안정성 문제 때문에 적응이 어렵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그분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예를 들어서 우리 시청에 특수 공무직이라든지 이런 분야에서 이런 분들을 역량이 되는 분들을 채용을 한다든지 이런 방향으로 해서 직업적 안정성을 갖춰주는 것도 우리가 이분들에 대한 배려가 아닌가, 그래서 한민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이런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잘 감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22쪽 공무원 대학교 대학원 위탁교육 학비 지원에 대한 신규 사업인데요. 근본적으로 지식에 학습화를 위해서 변화하고 있는 사회의 속도에 맞춰서 우리도 다시 공부를 해야 된다는 기본 취지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다만 요즘 보면 대학원 나간 주말 학비 지원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단지 우려스러운 것은 요즘 대학원과정 일반적으로 지방에 있는 유명한 몇 개 대학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학생 수가 부족해서 오히려 학생을 모시는 이런 경향이 굉장히 강합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정말 공부를 하고자 하는 분들이 공부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지만, 혹여나 본인에 어떤 신분에 이익을 위해서 학위만을 취득하는 그래서 학교와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 서로 어떤 이해관계에서 얽히는 이런 것들을 막아줘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대응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방통대라든가 공부하는 학교 위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대학원 같은 경우는 국공립관련 대학원 이런 데를 염두 해 두고 또 그에 따른 학위라든가 이런 절차를 하고 난 다음에 나중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철저히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율방범대에 관한 14쪽에 관한 질의입니다. 금년도에 차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8천8백만 원 예산이 세워져 있는 거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분들이 우리 시에 관련된 행사에 교통안전이라든가 이런 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시더라고요. 하루 종일 휴일도 반납한 채. 이런 분들에 대한 부족한 것은 없습니까? 이분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차량이 많이 노후화되어서 10년, 15년 이상 된 차량도 많이 있습니다. 예산이 한꺼번에 많은 소요가 되어서 올해는 연합 승합차하고 일반지대에 5군데를 해서 지원을 해주고 연차적으로 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직원스트레스 관리 감성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데 현재 운영되고 있는 실태에 대해서 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올해 처음 실시를 했는데요. 상반기에는 본청 6급 이상으로 했습니다. 상반기 제천에 한방휴센터를 해서 거기에서 우리 직원 분들이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추천을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읍면동 6급 이상 지원을 해서 고도원에 아침편지하는 충주를 다녀왔습니다. 반응들이 너무 좋고 그래서 힐링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의견들이 좋습니다.

정상섭위원

6급 이상만 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제목이 직원 스트레스 감성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4쪽입니다. 어쨌든 잘 운영을 해주시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우리 총무과에서 시청에 전 공무원을 상대로 해서 고충상담이라든가 이런 것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런 것은 한 것이 없는데요.

정상섭위원

하지 않고 있는 거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공무원 분들에 승진 철이 다가오면 평가를 하잖아요.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은 과에서 과장에서 평가를 하고요. 평가는 국별로 되어 있습니다. 국에서 평가를 해서 총무과로 오면 총무과에서 시 전체를 순서를 정하는 이런 평가 수가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어제도 기획예산실에 그런 말씀을 제가 드렸는데 뭔가 활기 있는 조직이 되려면 그 내부 조직에서 하위직에 근무하시는 분들에 고충과 애로사항이 뭔가 잘 파악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기본적으로. 그래야만 정말 윗분과 아래에 직원들과의 어떤 관계에서 불협화음이 없고 또 지시를 했을 때에도 그 지시에 합리적인 지시라면 이유 없이 잘 따라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고 그렇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런 제도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총무과에서 직접 어떤 요즘은 인터넷이 되니까 사이트를 개설한다든지 방법을 강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전 직원 분들이 직접 실과가 아닌 총무과에 본인에 어떤 애로사항이라든가 고충이라든가 직장 내에서 근무하는 어떤 관계에서 애로사항들을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이런 채널을 만들어서 전반적으로 우리 직원 분들이 어떤 고민이 많은가, 고통이 많은가, 애로사항이 뭔가. 이런 것을 파악하셔서 적어도 1년에 1~2번 정도씩은 공개해서 그 문제점들을 고쳐갈 수 있도록 이런 제도를 한번 만들어보시겠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시로 직원 분들이 상담요청을 합니다. 그때, 그때 저희 총무과에 별도 실이 있습니다. 상담해주고 애로사항도 듣고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평가를 국·과별로 하신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인사문화에서 기업체 같은 경우에는 다면평가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전에는 저희도 다면평가를 했었는데요. 지금은 다면평가가 없어졌습니다.

정상섭위원

물론 장단점은 있죠? 국·과에서 하급자만 평가할 일이 아니고 하급자도 상급자를 평가할 수 있는 비율은 다를 수 있죠? 비율은 다를 수 있는데 이런 어떤 제도를 도입을 한번 해보시라 그래야만 진정한 직장 내에 분위기가 쇄신이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상급자가 부당한 지시를 하급자가 감히 네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안 되는 거잖아요. 우리 그것 신문지상에서 많이 봤잖아요. 언론을 통해서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직접 하위직 공무원들 전 공무원들에 어떤 민원을 들을 수 있는 창구를 개설하면서 평가제도도 하위직이 상위직을 평가할 수 있는 다면적인 평가방법을 한번 도입하시기를 적극 주문합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도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수시로 모니터링을 하겠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먼저 14쪽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지원을 승합차 한 대는 연합회 지원을 하고 기타 지회는 5대를 1천2백만 원씩 잡아 놓았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소형차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소형차 1천2백만 원이면 구입이 됩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아보고 해서 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소형차가 어떤 차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소형차 모닝차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분들이 신청한 것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자율방범대 연합회를 통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이분들이 신청을 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연합회에서 저희한테 요구가 왔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연합회에서 온 거예요, 아니면 신청을 받았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연합회에서 저희한테 요구가 왔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연합회에서 온 거예요, 신청을 받았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연합회에서 전체적으로 회의를 해서 저희한테 와서 저희가 이번에 반영을 하려고 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차를 사준다고 하니까 다들 좋다고 받는다고 할 텐데, 문제점이 이분들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분들이 본인들 회비내서 운영을 하잖아요. 그렇죠? 연료비 또 사고가 있을 때 누가 감당을 못하는 거예요. 차 소유자가 누가 됩니까? 연합회가 소유자가 되어야죠. 아니 각 지대별로 소유자가 되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분들이 나중에는 감당을 못해요. 연료비도 그렇고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연합회에 자꾸 미루지 말고 직접적으로 그분들이 확실하게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그런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사전에 그분들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무조건 연합회에 미루지 마십시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간담회를 통해서 저희가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나중에 그런 일이 생기니까. 제가 그분들 이야기를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리고 주민자치센터 워크숍 예산이 있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앞으로 주민자치센터 읍면에 확대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저번에 말씀을 드렸었는데 영원이 추경예산 세워서 너무나 시일이 촉박하다 보니까 평가를 할 여력이 못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못했는데요. 다음 연도에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데는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래서 어차피 워크숍을 하려면 해당이 될 만한 데는 한번.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저희가 신청을 하라고 하거든요. 의견수렴을 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어차피 하는 것 하려면 몇 군데 지정을 해서 그분이 현재까지는 대표자는 아니겠지만 주민자치위원장은 아니겠지만, 읍·면·동장한테 물어봐서 그분이 한 번이라도 와서 그래야 자연스럽게 이분들이 보고, 배우고 할 수 있는 기회를 미리 주면 좋지 않겠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새마을조직 관계 이야기를 할게요. 갑작스럽게 사업을 많이 올려놓았는데 귀성객 환영행사 애향운동본부에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은 애향운동본부로 되어 있고요. 원래 지원조례 새마을에 관한 거기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 조서 내용에는 새마을운동 자체로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잘못된 것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은 애향운동본부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애향운동본부지 왜 새마을로 넣었냐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산서상에 보면.
익규

이익규위원

저는 조서를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장관항, 항목에 새마을지원단체로 위에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여기 사업 조서에는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다음에 또 통일 안보현장 견학하고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자유수호는 자유총연맹에서 하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해줘야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세밀하게 부기명을 아래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요. 그렇게 해야지 전부다 새마을회 사업이 늘어난 것처럼 오해가 되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일부러 깎으려고 밖에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요. 모르면 깎을 것 아니겠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년도에도 해왔던 사업들입니다. 다음부터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보면 딱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셔야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이익규 위원님께서 새마을운동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새마을운동을 부녀회가. 물론 부녀회에는 새마을운동과 조직이 다른 조직이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체조직으로 새마을지회 안에 남성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가 같이 하나도 되어 있고요. 거기에서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고추장 나눔 행사만 따로 있습니다. 나머지는 새마을회에서 합니다.

정상섭위원

현지에서 이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부녀회들이 특히 읍면동으로 갈수록 조직이 활성화되어 있고 또 목적과 취지에 맞게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강한데 특정 동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분들이 하고자 하는 사업은 있는데 예를 들자면 물품을 헌 옷을 수집해서 그것을 팔아서 그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도 돕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싶은데 마땅하게 보관할 만한 그런 시설들이 부족해서 굉장히 민원이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것이 민자본 보조 사업이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상황을 보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런 부분들도 향후 미래지향적으로 검토를 해서 정말 열심히 하고자 하고 정말 명목만 있지 않고 실질적으로 일을 하는 그런 조직에 더 많은 우리가 관심을 가져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단체와 더 많이 소통을 해서요. 그분들 의견들도 반영될 수 있게끔 저희들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60쪽입니다. 통일 안보현장견학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물론 이게 예산심의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내용 업무보고 때 하셔야 할 내용과 약간 경계가 모호하지만, 그래도 예산반영을 요구하거나 예산집행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면 질의하셔요. 시간에 쫓기지 마시고요. 저도 계속 주문하는 내용인데 결산을 봤을 때 많이 남는 금액들이 있는 것 조정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이·통장 단체 상해보험이 이번에 7천65만 원 편성하셨는데 매년 이 돈이 집행이 안 되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한 70% 정도.

이도형위원장

그런데 또 반복해서 전년도에 준하는 예산을 올리는 이유가 뭐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통장 단체 보험이 시비만 편성되는 것이 아니고요. 도비 30%가 있습니다. 307 비율이 있다 보니까 예산이 편성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산추경 때 저희가 감액을 합니다.

이도형위원장

항상 그렇게 하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 한 2천만 원 정도에 다른 사업을 하고 싶어요. 본예산 때 반영을 못 하는 문제가 있는 거 아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결산추경 때 하지 말고 전향적으로 바꿔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도형위원장

이번에 조정하시게요. 삭감을 하면 되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일단 도비 보조금하고 균형이 맞아야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매칭해서 도비도 어차피 반납할 것이라면 반납하는 거고 하니까 지금 16년, 17년, 18년 이렇게 봤더니 16년에 5천9백2십만 원, 17년에 5천4십6만 원, 18년에는 4천5백3십만 원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하셨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이게 현격하게 달라질 이유가 없다면 적어도 한 5천5백만 원 선정도 세워놓으면 될 일을 이렇게 7천만 원 이런 식으로 세워가지고 결산 때 또 한 번 일하셔야 되는 문제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합리적인 금액을 이야기해주시면 조정을 해드리겠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북한이탈주민 위문금이 한 세대 당 3만 원으로 두 번 명절 때 하는 모양인데 언제부터 3만 원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금액은 3만 원이라는 것은 지정은 안 되어 있고요. 명절 두 번을 하는데요. 선물을 지급해주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선물인데 총액이 1백8십만 원인데요. 언제부터 총액 1백8십만 원이고 단가는 3만 원인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 예산서상에는 확실히 확인을 못했는데요. 조례는 2013년도에 제정이 되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세월이 흘렀기도 하고 지금 3만 원에 가치가 예전보다 훨씬 못하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렇다고 해서 10만 원씩 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이게 통상적 우리 김영란법에 어떤 기준이 적을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것은 그것 하고는 관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래도 한 5만 원 선한다든가 지금 일반적 경조사비 다 5만 원 그 정도 하는데 명절에 많은 인원도 아니고 아까 우리 사회에 정착하는데 어려움도 있는 분들인데 다른 게 없어요. 그분들에 대해서 지원해주는 게 무슨 투어 한 개 있고, 협의회 운영하는 데만 1백만 원이더라고요. 협의회 실질적으로 운영 내용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오히려 실질적으로 그분들에게 작지만 우리 시에 정성을 보여주는 게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금이라도 올려보시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리고 앞에서 기시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기획예산실로 넘어간 조직업무하고 우리 총무과에 여전히 역량강화교육이 중복된다고 보여집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교육훈련은 저희 총무과에서 전반적으로.

이도형위원장

맞습니다. 그러면 기획예산실에서 하는 것은 조직과 관련된 내용만 하고 리더십 이런 것은 가져오던지 해야 됩니다. 양쪽 다 역량강화 리더십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약간 좀 애매합니다. 조정 좀 해보시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기록물 사업 중에서 지형지물기록 보존사업을 올해 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책자가 조금 있으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내년에는 안 할 것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현재 있는 것을 올해 해놓았거든요. 해마다 새로운 게 변화는 없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잘 생각을 하셔야 되는 게 제가 지형지물 기록 보존 조례를 발의해서 작년에도 수정예산에 넣었어요. 이게 아무리 적어도 예산 1백만 원이라도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사업이 없는 줄 알고 그냥 넘어가니까 최소한에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용을 편성을 해 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수정예산 꼭 좀 올려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청원경찰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분들 혹시 급식비가 따로 편성이 안 되어 있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월급 안에 식비로 되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보통 부서 경비 보면 야근을 할 때 급식비로 설정하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야간근무에 따른 급식비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청원경찰 특성상 야간에 근무하는 분들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면 수정예산에 꼭 좀 넣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어제 성장전략실 이야기할 때 강하게 이야기 나왔다가 오늘 말씀 안 하셔서 제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갑자기 성장전략실로 인력이 두 분이 기동배치인가요. 2019, 2020년 정읍 방문의 해라고 하는 예산이 설지 안 설지도 모르는데 준비하겠다고 인력을 지금 아무런 의회에는 전혀 모르는데 의회가 결정할 사항은 아닙니다만, 이것에 대한 사업이 확정 여부도 불확실한 상태에서 일단 사람부터 갖다 놓은 행태. 총무과와 협의를 충분히 하지 않았으면 이루어지지 못하는 일인데 왜 그렇게 되었냐라고 성장전략실에서 이야기할 때 총무과장님을 한번 오시려고 하려고 했어요. 이야기를 한번 해주세요. 왜 그렇게 되었는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정읍 방문의 해 2019, 2020은 한 달 정도 간부회의에 이런 사업을 정읍을 해서 내년도에 우리 정읍 전라북도를 알리면 좋겠다고 해서 성장전략실 관광마케팅 팀에서 내년도부터 할 수 있는 사업을 외부로부터 끌어 들릴 수 있는 사업들 전체적으로 추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수립하고 나서 그에 따른 올해부터 지금부터 준비과정을 거쳐 가야 된다고 해서 사실 내년 인사 전에 미리서 현재부터 내후년 사업까지 하는 2020년까지 해서 근무지정을 발령을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과정은 그렇고 여러 시각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의회에 우리 상임위 회의 과정에서 드러난 일이니까 잘 좀 판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예산을 통해서 뭔가 결정이 되겠죠? 그 사업이 조정이 되면 원위치 바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기존에 있는 사업들은 하고 있는 사업들이 많고요. 새로운 신규 사업은 몇 개 없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요. 아직 확정도 안 했는데 벌써 사람부터 갖다 놓는 행위. 그리고 가뜩이나 읍면동에 인력이 없어서 고통받고 있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입장에서는 언급하지 않을 수 없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총무과에서 위촉장이나 표창장 시장표창을 예산 가지고 계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은 각 부서별로 따로, 따로 저희 과에서 요청을 할 때는 저희 과에서 하고요. 만약에서 기획예산실에서 하면 기획예산실에서.
상중

조상중위원

취합해서 하고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수여식을 한다거나 할 때는 청원조회 때나 조무식 이럴 때 하고요. 각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번에 보니까 위촉장 내용이 바꿔진 것 같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품위 있게 해서 그런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고 해서 행정사무감사 때에 안을 드린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사진을 한번 띄워보세요. 훈장처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정읍시장이고요. 이쪽에는 표창장 안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저것 하려면 얼마나 비용이 듭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3만 원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전에는 종이 한 장으로 해서 주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케이스 넣어서 하면 2만 원 정도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시장표창은 어떻게 변화고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똑같이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위촉장이나 어떻게 보면 대통령 훈장 같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다른 시·군도 하는 데가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대통령이 주는 위촉장도 지금만 못해요. 품위 있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격이 시장표창이 더 높아져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위촉장에 비교했을 때 똑같이 하는 것보다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 위촉을 시장님이 위촉을 해주는 것이라서요. 위촉장도 그만큼에 품위나 똑같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물론 받는 사람은 기분은 좋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1회성인데 물론 두 번, 세 번 연임도 할 수 있고 어쩌면 1회성이라고 봐야 됩니다. 위촉장이 너무 품격이 한마디로 높다. 거기에 걸맞춰서 표창장을 더 높이 해야 되는데 시장표창은. 그런 고민이 뒤따르는 것 같아요. 굳이 반대보다는 반대 아닌 반대가 나와요. 이 부분이. 받는 분은 좋을 수 있지만, 또 과거에 받았던 분. 앞으로 계속 할 것인가, 이런 부분도 고민을 해야 될 문제가 아닌가. 걱정 반도 되고, 우려 반도 됩니다. 의견수렴을 잘 해봤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우리 시정이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2019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서종원 총무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행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일괄 제안 설명해 주시고 질의답변은 소관 부서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4개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훈

김영훈문화행정국장

문화행정국장 김영훈입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등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이도형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9년도 문화행정국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업소 2개소를 포함한 문화행정국 7개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총 규모는 전년예산 대비 3.3%인 36억 29백만 원을 증액하여 1,135억 54백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시 전체 예산의 1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명드릴 부서는 문화체육과 등 4개 부서로서 직제 순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과 소관입니다. 예산 규모는 156억 7천만 원으로 전년대비 34억 98백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문화예술진흥사업 예산으로 정읍사 문학상공모전 등 문화예술행사 및 단체 지원을 위해 33억 85백만 원, 통합문화이용권사업에 6억 33백만 원, 시민예술촌 등 5개 문화시설 운영에 4억 77백만 원,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7억 80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관내 분포되어 있는 문화재 등 문화유산 보존 및 전승사업에 52억 59백만 원,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사업 39억 3백만 원, 동학농민혁명 정신 계승 및 선양사업 11억 79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54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입니다. 예산규모는 7억 45백만 원으로,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지방세 효율적 관리에 2억 26백만 원, 체납지방세 징수관리에 90백만 원, 개별주택가격조사 및 재산세 부과 2억 46백만 원, 세외수입의 효율적 관리에 1억 42백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41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입니다. 예산규모는 전년예산 대비 3억 52백만 원이 감액된 750억 86백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건전재정 사업에 27억 63백만 원, 청원 인건비 717억 72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5억 51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입니다. 예산규모는 24억 86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16.7%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 편성내역으로 민원처리 운영에 2억 27백만 원, 지적민원 및 전산서비스 제공에 14억 40백만 원, 토지관리 행정운영에 3억 24백만 원이며 새주소 및 공간정보 운영에 4억 47백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47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행정국 소관 4개 과의 2019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 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산안 심사 시 해당 과장과 함께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영훈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수제천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 5천만 원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준비는 되어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확보되어야만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5천만 원 기술용역도 아닌데 자료수집하는데 예산이 5천만 원씩 예산에 편성을 해요. 5천만 원 정도 근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지난 9월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께 시장님과 같이 올라가서 건립에 대해서 협의를 한 적 있습니다. 한 180억 정도로 국비, 도비, 시비 합해서 가는데요. 그 정도에 타당성 용역을 하려면 한 5천만 원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판단이 되어서
승범

김승범위원

기술용역도 아니고 기술용역 같으면.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학술용역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있는 자료 짜깁기할 건데 무슨 학술용역 5천만 원씩이나 예산편성을 해요. 용역인데 5천만 원씩. 제가 기술용역 같으면 5천만 원 이해가 가겠어요. 학술용역인데 지금 수제천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있는 자료 갖다가 만들어 놓을 용역사가 나올 것 뻔한 데 예산을 5천만 원씩이나 세워요. 5천만 원씩 나올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그 뒤에 향토문화유산 자료조사 학술용역 이게 기술용역입니까? 기술용역 아니잖아요. 있는 자료 가지고 짜깁기하는 것 아닙니까? 용역사가. 자, 향토문화유산 가서 조사하고 그런 데는 예산이 무슨 5천만 원씩이나 들어가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전수조사를 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조사원도 많이 소요되고.
승범

김승범위원

하지 마라는 게 아니고 너무 과하다는 말입니다. 제가 기술용역 같으면 이해를 한다고요. 그런데 수제천이나 향토문화유산은 있는 자료 그대로 갖다가 짜깁기해서 용역서 만들 것 뻔한 데 5천만 원씩이나 예산을 세우냐고요. 그런 것을 충분히 검토해서 예산을 요구하셔야지 무조건 우리가 용역 해야 하니까 요구한 대로 5천만 원 요구하면 5천만 원 세워주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전에도 보면 사업비에.
승범

김승범위원

2천만 원 가지면 충분할 것 같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지난번에 태산선비원도 사실은 2천만 원짜리 용역을 해서 부실하다는 것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그게 예산이 얼마인데 2천만 원 밖에 안 세웠어요. 300억짜리 2천만 원 밖에 안 세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부족해서 통과를 못하고 있는......
승범

김승범위원

300억짜리 하는 사업도 용역비가 2천만 원뿐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해서 5천만 원 세우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용역이 어떻게 해서 잘 나오냐에 따라서 국가예산 확보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비싼 줄은 알지만 그래도 국가예산 확보하는 데 있어서는 상당히 기본적인 자료 확보 때문에 잘 좀 검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국장님,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영훈

김영훈문화행정국장

감사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한국, 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민족음악교류제 참가 및 인솔 신규 사업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시하고 헝가리하고 무슨 연관이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우리나라하고 수교를 맺어서 국제적인 교류차원에 어떤 연주회를 갖는 것이죠. 우리 정읍하고는 직접 관계 있다고 보기는 좀 그러는데 다행히도 그쪽 관련된 분하고 인적 관계가 네트워크가 되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관계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시민들하고 연관이 있어요. 헝가리 하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직접은 없고요. 다만 수제천 보존회 하고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이 되어서.
상중

조상중위원

국가대 국가사업인 것 같아요. 국비를 받아서 사업을 한다면 저희도 100%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우리 시비를 가지고 국제적인 행사를 한다는 부분이 조금은 거리가 먼 감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런 음악이나 예술이 국내에서보다는 보다 국제적인 틀에서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려고 하다 보니까.
상중

조상중위원

아까 말씀대로 수제천 언급하신 것 같은데 수제천 자체도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알려지지 않았어요. 내 지역도 확실히 알리지도 않으면서 국제적인 감각까지 멀리 뛴다는 것은 조금 섣불리 멀리 간다.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우리나라에 수제천이라고 하면 크게 우리 정읍하고 통영에 승전무하고 그다음에 울산에 처용무가 있는데요. 다른 지역보다도 저희 것이 너무나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수제천이란 내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품이기 때문에 저희도 사랑하고 애용합니다. 그러나 이 사업은 정말로 국제적인 감각을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국비를 가져다 사업을 하는 것으로 하시게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국비만 따올 수 있으면 열 번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김명관 고택 건축이야기 신규 사업이 있어요. 이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것인데요. 전북대학교에서 받아가지고 김명관 고택을 활용한 여러 가지 체험 그다음에 답사, 1박 2일씩 갖은 프로그램이 선정이 되어서 국비와 도비를 받아가지고 시비를 합쳐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017년도에도 예산 투입하셨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2018년도에도 했고, 그런데 신규 사업으로 명칭이 되어 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새롭게 공모되어서 받다 보니까 신규로 저희들이 편성을 했는데요. 연계 선상에 있는 사업은 아닙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계속사업이지 계속해왔잖아요. 신규 사업으로 나왔기 때문에.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공모에 그때, 그때 응시해서 4가지 사업 응시했는데 1개는 탈락이 되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 사업은 하게 되면 우리 정읍시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1차적으로 문화재를 알리는 그런 효과가 있고요. 물론 그쪽 관계되는 우리 지역에 학생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일반인까지 관광객들까지도 관심 있게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여기 방문객들은 어떤 사람들이 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일반인, 학생, 다양하게 하는데요. 주로 건축학과 학생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그다음에 건축사 관련되는 그런 전문인들도 몇 분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해설사들이 다 설명해주고 그러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별개입니다. 관광객에게 문화관광 해설사가 설명을 하는 것은 관광객에만 설명을 하고요. 이 부분은 전문적인 부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분이 상주하고 있어요. 우리 시에.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기간이 있어요. 기간 동안에 거기에서 1박 2일씩 체류도 하면서 1년에 총 9회씩 운영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며칠씩 해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1박 2일씩요.
상중

조상중위원

거기에 맞춰서 우리 관광객이나 관련된 분들 오실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사람들이 오실 수 있도록 광고도 해야 되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플랫카드도 걸고 그다음에 인터넷을 통해서도 알리고 그럽니다만, 전문성을 기하다 보니까 일반인들 아무나 참여하기는 어렵더라고요. 저도 행사를 할 때 가봤는데요. 그런 전문학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 것을 보고 실감 있게 봤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한 번씩 모이면 사람은 얼마 정도 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15명에서 20명 정도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다시 피는 녹두꽃 이사업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 사업도 공모사업으로 되어 있는데요.
상중

조상중위원

이 사업도 보니까 2017년도, 2018년도 예산 투입이 되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황토현에서 1박 2일씩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어디에서 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동학농민혁명 기념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운영 주체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운영 주체가 기념재단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기념재단에서.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효과가 있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김명관 고택 사업보다도 더 관심이 많고 효과가 크다고 저희들이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번에는 다행히 우리 지역 황토현 전승지가 기념일로 제정되었기 때문에 아마 이게 관심도가 높을 것 같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래도 이런 사업을 통해서 기여를 했지 않았냐.
상중

조상중위원

활성화를 시킬 수 있도록 더 많은 전국에서 관심 있는 분이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열심히 해서 우리 관광객들이 한 명이라도 더 많이 와서 우리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 드리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많이 애쓰십니다. 이번에 동학기념일 제정에 정읍으로 된 것하고 그다음에 드라마 제목 바뀌게 하시고 정읍시 많이 나오게 한 것 다시 한번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감사합니다.

기시재위원

조상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헝가리 부분을 우리 정읍과 우리나라와 어떤 관계냐면 국가적인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 이런 말씀 공감합니다. 헝가리는 헌이 훈이예요. 훈 중이라는 뜻이고 가리가 갈래 겨레 종친이라는 듯입니다. 훈 중이라는 뜻에 의미를 두고 있다. 독일 국경방송에서 훈 중에게 뿌리는 코리아라고 방송을 한 적이 있어요. 이런 의미를 헝가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대뫼마을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대뫼마을 동학농민혁명홍보관.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이 정읍에 황토현 전승일로 된 것처럼 정읍이 주도적인 입장이 되었는데 대뫼마을을 마을 사람들이 대뫼마을로 쓰지만, 실질적으로는 주산마을로 되어 있는 것 아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명칭을 바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셔야 되겠다.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48점, 56점을 받았던 그 대회가 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체육대회를 말씀하시는가요?

기시재위원

전체 그 협회에 개인적인 것이어서 그러는데. 뒤에 아까 자료 갖다 주신 분 이야기 한번 해주시죠? 알고 계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대회를 계속하지 않는 그런 게 보조금 심의 위원회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지원 중단 검토하는 것으로.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래서 두 개 사업 중에서 한 개 사업은 내년도에는 안 하는 것으로.

기시재위원

거기에 대회 참가하는 사람들이 정읍 사람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정읍 분도 몇 분 있지만 전국 행사다 보면 전국에서 많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협회 회원 감사 회장은 16명인데 단원은 없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분들이 전문가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기시재위원

없을 수 있는데 저는 행여나 단원이 있습니까? 하고 자료요구를 했더니 협회 명단만 있다고 저한테 갖다 주셨는데 협회 16명 중에 외지 분은 한 분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여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대표 집행하시는 이런 분들이 한 주소로 되어 있어요. 여기에 안 산다는 이야기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명단 보시면 우리 정읍 분들도 주민등록상 주소하고 다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기시재위원

정읍에 관계되는 행사가 아닌 것 같아요. 점수가 워낙 낮은 데도 보조금 심의 위원회에서 어땠는지. 아니면 보조금 심의 위원회가 고무줄 판단인지 자의적인 판단이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일몰제로 점수가 낮은 행사는 일몰제로 폐지가 되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안 올라갔습니다.

기시재위원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잖아요. 48점하고 5십 몇 점이라고 60점 이하는 지원 중단 검토하는 거예요. 원래는 지원 중단하기로 보조금 심의 위원회에 내용은 되어 있어요. 그런데도 올라와서 제가 유심히 본 것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고 명단을 보니 지금 외지인이 한 명인 줄 알고 봤더니 주소가 동일 주소가 다섯 분이 한 주소에 있어요. 중요 인물들이.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협회에 주소를 넣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요. 실질적인 주소는 주민등록상 주소는 관내에 다 다를 것으로 봅니다.

기시재위원

아니요. 한 주소에 정읍 주소에 왜 그분들이 두었겠어요. 외지 사니까 아는 분한테 그 집에 다 둔 거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분석하기는 대부분 정읍 분이시고 지부장님만 왔다 갔다 하고.

기시재위원

지부장님, 감사 두 분, 간사, 고문, 전부다 한 주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설날 장사를 유치 신청을 냈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당초에는 설날 장사가 제일 인기가 좋은데 저희가 추석 장사로 밖에 낼 수 없었던 적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유치 신청은 지자체는 많이 있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지자체에서 많이 있었는데요. 다행스럽게 설날 장사에 유치를 먼저 낸 단체에서 예산확보가 안 되어서 저희가.

기시재위원

우리도 예산확보 안 되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이미 거기는 예산 확보할 수 없는 상태로 확인되어서 비어있기 때문에.

기시재위원

이 과정에서 정읍 출향인이 도와주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과장님이 애써 주신 것도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얼마 전에 씨름 전국대회를 치렀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때만큼 많이 올 수가 없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실업팀 전국에서 사람이 와서 3일간 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이 설날 대회에는 몇 팀이 참가하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남자가 19팀, 여자가 6팀 이렇게.

기시재위원

예상 인원은요? 참여 인원은?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전국에 씨름단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기시재위원

경제논리로는 저번 대회보다는 분명하게 떨어진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참여인원이나 방청객 인원은 떨어질 수 있겠지만 매리트가 KBS 방송을......

기시재위원

두 개 방송은 지상파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지상파입니다.

기시재위원

대회가 며칠 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6일 합니다.

기시재위원

6일 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6일간 지상파를 탑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렇게 협약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협약서 다른 지역 것을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다른 지역에 있는 것이 확실하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잘하셨어요. 이번에 안동 천하장사 대축제가 며칠 전에 있었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정읍시 참가했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결과는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결승에서 한 선수가 준우승, 8강에.

기시재위원

보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직접 봤습니다.

기시재위원

직접 가셔서 보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방송으로 봤습니다.

기시재위원

우리 정읍시민 중에 그 방송을 보지 못한 이유는 왜 인지 아시죠? 대회 나간지도 몰라요. 그 이유는 다른 것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쭌 것입니다. 중계방송은 어디냐. 6일간 한다는 거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KBS N에서 했기 때문에 방송 누가 봅니까? 특별한 관심 있는 분들만 보지. 그래서 중계방송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고요. 참여인원은 현저히 적지만 국기이어서 방송을 해주는 것인데 중계방송 국이 KBS 지상파이어야 된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지상파도 하고 스포츠 채널에서도 해줍니다.

기시재위원

정읍시를 알리는 경제적인 면에서 따지면 사실은 추석 장사 출향인을 통해서 급하게 하기는 했지만, 정읍에 타이틀을 갖는 것은 중요해요. 그리고 이 대회보다는 주신 자료 안에서도 정규대회로 회장기, 선수권, 대통령기, 시도대항, 학산 증편 인선 배 소양강 대회, 이런 대회는 초·중·고·대·실 전국 선수 여자부도 참여를 해요. 이렇게 많이 오는 대회를 유치한 게 정읍에 타이틀을 가진 대회를 유치하는 게 우리 시한테는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이번에 예산이 얼마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3억 5천입니다.

기시재위원

3억 5천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3억 5천이면 정읍을 알리는 데는 더 좋은 방법은 뭐냐? 저번에 우리 정읍에서 전국대회 우승했던 천하장사가 연봉이 1억 2천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분들을 캐스팅하는데 들이는 돈은 2억에서 2억 5천이면 됩니다. 그런데 그분이 대회를 나가면 두 시간 동안 정읍에 선수가 띠고 정읍에 선수가 우수한 성격을 내는데 홍보가 스포츠 마케팅이 된다. 알아주시기를 바라고 문화체육과는 너무나 일아 많아서 질의할 게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일재 이항 학맥과 충무공 이순신 학술대회하신다고 하셨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3천3백만 원.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3천이에요, 3천3백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자부담이 3백이 있어서.
승범

김승범위원

3천3백.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일재 이항 선생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하고 연관 관계 설명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해서 일재 이항 선생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 학술대회를 하는지?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일재 이항 선생님에 어떤 선비정신하고 이 지역에 우리 정읍 현감을 지냈던 이순신 장군과 어떤 선비정신과 관련된 것이 있지 않나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선비정신 연계하면 연관 관계가 엄청 많습니다. 태어난 시기도 틀리고 일재 이항 선생 물론 이순신장군 하고는 특별한 연관 관계가 없는데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학술대회를 같이 하는가, 이게 설명이 충분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우리가 이해를 하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전문 학술적인 용어는 제가 해석하기가 죄송한 말씀인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참고로 일재 이항 선생 학술대회를 지금까지 몇 번이나 하신지 아세요? 문화원이나 이쪽 관련 단체에서. 일재 이항 선생 학술대회만. 제가 설명을 할게요. 자료에 없을 것입니다. 2012년 일재 이항 선생 사상과 학술 전국대회했어요. 14년도 일재 이항 선생 학문 일원에 대한 시각들을 학술대회를 했어요. 2015년 일재 이항 선생과 그 제자들 학술대회를 했어요. 그런데 무슨 일재 이항 선생이 또 나오냐고요. 이게. 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 충분한 검토도도 하고 자료도 보고 해서 그동안에 해왔던 사업들이 있는지도 확인해서 문화원에 가면 다 있어요. 그러면 다른 사업을 하시던지 그동안 일재 이항 선생에 대한 사상과 학문은 연구도 많이 하고 학술대회도 제가 아까 설명하다시피 이렇게 많이 했는데 여기에서 일재 이항 선생 학술대회를 거기에 이순신 장군을 끼어가지고 학술대회를 한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순신 장군 하고는 임진왜란 때 참여했던 의병장들이 일재 이항 선생 제자들이 많이 있어서 연계가 되는 것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저도 잘 모르니까 과장님한테 설명을 부탁드리는 것이고 이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또 학술대회를 한다고 하는 것은 이 사업을 요구를 단체나 법인이나 개인이나 하시면 학술대회를 한다고 하는 것은 특히 우리가 단행본을 만든다거나 또 무슨 서적을 만든다거나 하는 것은 또 좀 이해가. 왜냐면 만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를 수도 있고 그러잖아요. 물론 학술대회도 차이는 있으리라고 제가 보지만, 같은 내용을 가지고 계속 중복사업을 한다는 것은.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렇게 많이 학술대회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항 선생님에 대해서 조명이 많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동안 그렇게 학술대회를 그렇게 하고 그동안 서적도 많이 발간이 되었는데 그러면 우리 시에서 이항 선생에 대한 홍보나 이런 것들이 부족했다는 것이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런 부분을 많이 발췌를 해서 연계를 시켜서 더 발전시켜 나가는 차원에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요. 일재 이항 선생에 관한 책을 만약에 단행본을 만든다거나 한다면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것은 오랫동안 보존도 가능하고 충분히 우리가 나중에 어떤 그분에 대한 업적이나 이런 것을 알릴 수 있는 어떤 것이 오랫동안 보존되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지만, 학술대회는 하루나 하면서 학술대회 자료 책 한 권주고 그렇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이런 학술대회는 이제는 그만해야 하지 않나.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학문이라는 것이 저희들도.
승범

김승범위원

저는 다른 요지 아닙니다. 그렇게 과장님처럼 말씀하시면 한정 없는 것이고 우리가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생각도 틀리고, 사상도 틀리고, 보는 시각도 틀리고, 쓰는 사람 내용도 틀리고, 다 시야는 다른데 그동안 아까 설명하다시피 이항 선생에 대해서 그동안 학술대회를 몇 번씩 했는데 이런 것들은 그동안 이항 선생에 대한 어떤 홍보나 이런 것들이 전혀 안 된 상태에서 또 학술대회를 한다고 하면 누가 이해를 하겠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방향이 좀 다르기 때문에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방향이 다르다고 하니까 방향이 다른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할게요. 정읍 동학마라톤대회하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예상하고 있으시죠? 해야 한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 확보된 것은 아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 확보가 되어야 추진을 할 것 아닙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CJ 헬로 TV에 우리 동학마라톤 한다고 참가하라고 자막 나가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나가고 있습니다. 추경에 일부 확보를 해주셨요?
승범

김승범위원

얼마 정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2천3백만 원.
승범

김승범위원

홍보비로?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대외비 플러스 홍보비까지 다 들어 있죠? 내년에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해서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것을 지적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건 망각을 했고 계속 홍보가 나오는데 아직 물론 홍보는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사업비가 확보되지 않는 상태에서 동학마라톤 신청 접수받는다고 하니까 앞뒤가 안 맞지 않나 하는 의미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예산이 아마 그런 것 같네요. 기억이 나네요. 미리 홍보를 해서 참여할 수 있는 확대를 해라 폭을. 그래서 예산편성해준 것 같네요.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의원입니다. 2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정읍사 문학상공모전 67쪽에 정읍사랑 시 문학공모전 78쪽에 상춘곡문학제 이게 성격이 우리 지역에 우수한 인문학 자원을 많이 홍보하고 그것을 선양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분산해서 개최하는 것보다는 이 사업을 3개를 따로, 따로 분산해서 개최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인문학이라는 큰 틀에서 보면 갖기 때문에 통합을 해서 운영을 하는 것이 훨씬 시너지 효과가 크지 않을까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주체하는 단체가 다르고요. 성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정읍사 문학상 성격하고 그다음에 정읍사랑 시 문학공모전하고 상춘곡문학제는 성격이 조금씩 다른데요. 뒤에 사업은 계속사업입니다만, 시 문학공모전은 신규 사업으로 올렸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사실 우리 지역 출신 분 중에 아주 멋지게 시를 지어서 해주신 분이 계시는 데 그분을 어떤 절차도 없이 그분에 대한 것을 하기는 좀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저희가 공식적으로 어떤 공모전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드리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우리 정읍에 대한 그런 문학적인 차원에서 많은 문학 작가들이 참여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또 좋은 시는 시비를 건립해서.

정상섭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과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정읍에 우수한 문학 작가들이 많잖아요. 문학 속에는 시도 포함되고, 소설도 포함되고, 장르는 다양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 문학공모전이 열리게 되면 소설문학 공모전은 또 안 열리고 예를 들자면. 그래서 차라리 크게 보면 다 우리 정읍시에 어떤 문학이기 때문에 우수한 자원이기 때문에 물론 성격상 약간 차이가 있고 운영상 이분들이 개성이 강하신 분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애로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충분히 감안하지만 지금 당장은 어려울지라도 향후에 이런 방향들을 크게 보면 정읍에 문학공모전을 한다든지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을 따서 이렇게 하는 것이 이 예산이 분산되어서 질금질금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전국적인 공모전 유치를 위해서 한다면 그런 것이 훨씬 더 효과가 크고 또 목적과 효과가 훨씬 더 크다. 저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리고 시비가 67쪽과 관련된 것인데 공모를 해서 대상을 받은 분들에 대한 시비를 제작해서 어디에 세우겠다는 말씀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문화광장에 시비가 5점이 있습니다. 거기에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정상섭위원

문화광장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어쨌든 이 공모전에 대상을 받은 분에 대한 시를 여기에 시비로 세우겠다는 이야기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238쪽입니다. 동학에 관련된 질의입니다. 기념제를 하고 있고, 당연히 해야죠. 당연히 해야 되고, 더군다나 우리 황토현 전승기념일로 이렇게 동학기념일 가능성이 크게 되었고, 다만 제가 아쉬운 부분이 문체부 소속으로 넘어가게 되면 전반적인 관리는 거기에서 하게 될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다른 여러 문화 관련 행사들은 많이 있는데 동학에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동학에 대한 예컨대 지난번 제가 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5대 장군들에 대한 홍보나 아니면 그분들에 대한 생가에 대한 기념비를 세운다든지 생가터를 복원한다든지 세부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은 사업계획에 없어서 제가 아쉬움이 있어서.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여기 기념제는 순수하니 황토현 전승일을 기해서 받는 행사성이고요. 말씀하신 사업성은 국가기념 공원을 조성하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그 사업비를 가지고 검토해서 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렇기 때문에 계획이 없다는 말씀이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나 지난번 제가 지적하신 것처럼 현재 기존에 되어 있는 시설물이나 표지판이나 이런 것들이 시급히 정비가 되어야 되는데.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신 바에 따라서 저희가 한 바퀴 돌았습니다. 저희가 설치한 것이 아니고 어떤 마을에서 개인이 설치를 한 것인데 그것까지도 일단 저희들에 답사지이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도에 정비대상으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정상섭위원

제가 알기로는 개인이 설치한 것 아닙니다. 제가 그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157쪽에 보면 고택 초가 김명관 고택 그다음에 155쪽 전봉준 장군 초가 이엉 잇기가 있는데 원형 그 상태에 복원과 유지에 미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게 계속 초가 이엉 잇기를 하시잖아요. 그러면 몇 년 주기로 초가를 잇는 건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매년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매년 잇 잖아요. 비용이 만만치 않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것은 국비와 도비가.

정상섭위원

국비와 도비를 떠나서 비용이 김명관 고택만 예를 들어서 거의 2천만 원 가까이 소요가 되고 그 앞에 전봉준 장군만 해도 2천6백만 원이 들어가잖아요. 한 해에. 지붕 잇기 사업에. 이것을 좀 기술적으로 사실 이 정도 비용이면 요즘 지붕 강철 함석 이런 비용 거의 다 들어가잖아요.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왜 이런 것을 하는지.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향후에 유지관리 차원에서 유지관리가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근본적인 취지는 그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 연구를 해서 좀 더 한번 만들었을 때 한 20여 년 정도 보존이 되는 그런 것으로 꾸며갔으면 하는 이 길 좋잖아요. 전국적인 현상인데 제가 어렸을 때 초가집에 살았기 때문에 금방 알잖아요. 1년밖에 못 가잖아요. 가을쯤 되면 보기 흉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처음에 이어놓으면 산뜻하고 여름에 장마철 되고 난 후에 변질되기 시작해서 보기 싫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이것 잘못되었다는 게 아니고 중장기적으로 검토를 심도 있게 해 봤으면 좋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의원님 말씀을 충분히 취지를 알겠습니다. 다만, 이게 문화재이다 보니까 문화재청에서.

정상섭위원

질의를 해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이런 부분 개선의 여지가 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이남희 의원입니다. 43쪽, 44쪽입니다. 전통놀이가 프로그램이 신규로 나와 있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16년도에 했다가, 17년, 18년도 안 했다가 다시 올라왔기 때문에 신규로 잡았습니다.

이남희위원

18년에 보니까 예산에도 없더라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이남희위원

예산이 없는데 왜 16년도에 시작해서 17년, 18년도에 왜 없었을까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게 도에 공모사업인데요. 공모에 선정이 되면 지원을 받고 선정이 안 되면 지원을 못 받는 사업인데요. 다행스럽게도 이것은 내년도 사업에 예산 가내시로 선정이 되어 있어서 예산에 반영을 한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대부분 우리 문화체육과에 보면 국비 공모사업 같은 것은 없나요. 다 도비 아니면 시비로 진행이 다 되네요. 혹시 물어보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문화재로 관련된 것은 국비가 다 들어갑니다. 문화재청은 국비 70%씩 주고 도비 15%, 시비 15% 정도.

이남희위원

전통에 관한 것은 국비가 없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전통에 관한 것은 공모가 없습니다. 도에서만 일부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대부분 도비 아니면 시비로 많이 이루어진 것 같아서요. 원래가 없는 거예요. 중앙서는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없습니다.

이남희위원

도하고 우리 시하고 해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러면 전통놀이 프로그램이 현대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다시 되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장기나 바둑처럼 하는 승남도 전통놀이 사업이 이번에 선정이 되어서 그것을 전통놀이고 해 보라고.

이남희위원

바둑 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장기바둑처럼 승남도라고.

이남희위원

승남도?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이남희위원

승남도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주세요. 처음 들어봐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옛날 놀이인 모양입니다. 장기나 바둑 비슷한 놀이인데요. 오래전에 선조들이 했던 놀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보급하는 차원에서 이런 사업을 하도록 한 것입니다. 저도 정확히는 잘 몰라서요. 그 정도만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내용에 대해서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제가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우리 정읍에서 발굴되는 발굴 재현 나와 있는데요. 발굴하고 재현하는 게 또 있나요? 발굴된 게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우리 정읍만이 아니고 우리 전라북도나 우리나라에 사라져 가는 고유 전통놀이를 발굴해서 재현한다는 의미이지 우리 지역에 놀이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남희위원

혹시 정읍에서만 옛날부터 전해온 전통 놀이가 있나 그것을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보통 알기에는 전통 놀이하면 어떤 종류가 있죠? 전체적으로 우리 전국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우리가 하고 있는 투호 던지기나 제기차기, 고리걸기, 윷놀이 그런 게 전통 놀인데요. 거기에서 벗어나서 아주 고유 때 하는 것을 보다 보급시키자고 하는 차원 이 사업의 취지입니다.

이남희위원

시대적 배경이나 삶의 형태에서 의식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발굴한다고 그래서 혹시 정읍지역에서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전통 놀이 프로그램을 만드나 싶어서 한번 문의를 했고요. 혹시 조사는 해보셨어요? 옛 어르신 분들에게 전통적인 우리 정읍 만에 할 수 있는 그런 전통 놀이를.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조사는 안 해봤습니다.

이남희위원

전통이라면 조사를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통 놀이 많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도 우리 고유에 우리 정읍 만에 전통 놀이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보시고 해 보시기 바라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이남희위원

총사업비가 4천이네요. 18년도 투자액 2천을 포함해서 4천이면 2천까지 포함해서 쓰시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17년도 전까지 썼고 내년도에는 도비 8백하고 시비 1천2백만 원 해서 2천만 원 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아, 그 투자액으로 해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전년도에 했던 것을 참고하시라고. 17년도에 한번 하고 작년에는 공모에서 떨어져서 못하고 내년도 것이 다시 된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몇 년마다 공모를 해야 되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참여를 해야 됩니다.

이남희위원

연계는 아니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국비나 도비 공모에 참여해서 따는 것도 쉽지 않아요. 경쟁이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탈락도 되고 또 다행히 선정이 되면 사업비에 계상을 하고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굉장히 노력도 많이 해야 하고 연구도 많이 해야 되겠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국도비 확보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그만큼 이상 노력을 해야 가져옵니다.

이남희위원

더 신중하게 하시고 우리 전통 놀이 제가 관심이 있어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44쪽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하게 해주시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제목이 긴데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아카이브라는 단어가 영어로 기록, 보관하다, 컴퓨터 파일에 보관하다 그런 뜻인데요. 현재 마을마다 고유에 우리 정읍에 전체 마을 전수조사를 해서 정리를 하면 좋겠지만, 너무나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연차적으로 이런 사업을 해서 마을지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 마을에 문화, 전통을 사라져 가기 전에 미리 준비해서 기록하는 작업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시행주체가 정읍학 연구회에서 그동안 조사한 게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 정읍학 연구회에 회장님 김익두 교수님은 우리 정읍 분이시고 또 국문학 박사님이시고 또 정읍에 대해서 여러 가지 연구도 하시고 그러시는 분이신데요. 우리 정읍에 그런 문화자원, 역사자원이 아주 산재되어 있는 것을 차근차근 정리를 했으면 하는 어떤 뜻이 있으셔서 1차적으로 민속마을 대표적인 마을과 그다음에 전통문화 대표적인 마을, 근현대 대표적인 마을을 우선적으로 골라서 시작을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대표 마을이 3개 마을이 이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민속마을은 산외 원정마을이 매년 정량골 보존회에서 행사를 해오는 사업이 있고, 전통문화마을은 칠보 무성서원이 있는 원촌마을이 되겠고요. 근현대 마을은 입암에 보천교가 있던 마을 그렇게 해서 대표성 있는 마을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남희위원

보천교가 근현대 마을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근대문화유산 하나에 전이기 때문에 이미 사라져가고 없지만 그런 것을 다시 복원해서 기록해나간다는 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전통하면 어르신들이 조선시대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 같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전문가들한테 맡겨서.

이남희위원

보니까 자료집 제작도 있고요. 원고료나 자료 정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에 투자를 하시고 신중하게 면밀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잘해서 기록 보관이 잘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회의는 14시에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 00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오전 이어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정읍농악이 맞아요? 우도농악이 맞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정읍농악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우도농악은?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우동농악은 우도 좌도 나눴을 때 우리가 호남 우도 쪽에 해당된다고 해서 우도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정읍농악이라고 표현을 해야 맞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여기에는 정읍농악 육성지원 사업비가 있고 우도농악 교습비가 있고 그러는데 명칭이 하나로 가야 되지 않나 싶어서요. 정읍농악 속에서 하는 것이 우도농악이 아니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정읍농악이 곧 우도농악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죠. 우도농악, 정읍농악 자꾸 그렇게 가면 안 됩니다. 하나로 가야 된다, 그것을 우리 행정에서 잡아주면 좋을 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30쪽인데 정읍 설장고명인 이영상추모 타악 예술제가 있어요. 저는 이것 하는 것 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추가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그래요. 이영상 설장고 하시는 분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또 우리는 감곡 출신에 김도삼 씨 계시잖아요. 상쇠. 함께 넣어주지 왜 이영상 씨만 하냐고요. 어차피 이런 행사를 예술제를 하려면 그런 것을 함께 살려줘야 되지 않나 싶어요. 참고로 하셔서 협의를 그렇게 하셔요. 추진하는 분들한테 이영상 그 분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 지역에 하나에 상쇠로써는 김두삼. 김제나 익산에서는 김도삼 우도농악 해서 엄청나게 그분들이 이름을 팔고 있어요. 우리 정읍만 이름을 팔고 있지를 않고 있어요. 우리 정읍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런 경우는 아마 제자들이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 추모하는 차원에서 하지 않나.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이 지역도 제자들이 있어요. 있는데 끊겨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있으니까 이것은 함께 해줘야 된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서 가보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김민정 연예인도 있고 손녀딸도 있고 그분들이 신태인에서 아버지나 손자들도 살고 있고 신태인 산정마을에서 지금도. 묘지도 거기가 있고. 김두삼 씨 묘지도 거기에 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가 그런 분들을 우리가 챙겨야지 그 이야기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16쪽 정읍사 재현 문화축전이 신규 사업으로 있는데 여기에서 정읍사 여인 선발대회를 한다는 이야기인지.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정읍사를 어떤 문학적인 차원에서 그것을 하는 문학특강이라든지 정읍사에 투어 그다음에 거기에 맞춰서 여인 선발대회 이렇게 해서 같이 가는 사업으로.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여인 선발대회 개최라고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무슨 여인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정읍사 여인을......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정읍사 여인을 하면 우리가 정읍 부도상 여인 선발하고 그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이 그렇다면 저쪽에서 하고 있는 것을 자기들도 하겠다는 이야기인지 서로 위임을 받았는지.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정읍사 여인은.
결국은 그분들이 정읍사 여인입니다.
여기는 문학적인 차원에서 여인을 선발하겠다, 그런 계획인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이렇게 써먹지 마셔야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명칭은 좀.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죠. 이름을 이렇게 써먹지 말고 다른 방향으로 돌려야지. 그렇게 하려면. 오해받을 수 있는 그건 하면 안 좋다고 생각이 들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 정읍 향토사 발굴사업 신규 사업이 8천만 원짜리가 있는데 저는 이게 당연히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여기에 말 맞춰서 제가 그분들 잘못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분들 역시 발굴을 하려고 노력은 많이 하고 있을 텐데, 자꾸 진짜를 놓치는 것 같아요. 그런 점이 아쉬워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전문가가 아직까지는 없는데요. 내년에는 전문 학예사를 두어서 향토사를 전문성 있게 체계적으로 발굴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무엇을 해주라고 주제를 줄 텐데요. 생각하고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향토사는 전반적으로 다양하게 깔려 있는데요. 저희 정읍에 문화재로나 등록되지 못한 그런 자료들도 많이 있거든요.
익규

이익규위원

향토문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그런 것까지도 같이 조사 발굴하는 쪽에도 일을 하고 또 기록도 해나가고.
익규

이익규위원

향토 미래 미래적으로......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무형문화재, 유형문화재 그런 것을 다 찾아서.
익규

이익규위원

예산이 적을지 모르겠는데 정말 깊이 있게 한번 하는 것 발굴을 제대로 해야 됩니다. 빠진 것이 너무 많아요. 예산이 없으니까 그분들도 자기의 시간을 쪼개서 한다는 것도 한정되어 있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어떻게 보면 그분들한테 힘을 실어줘야 많이 예산을 주면서 힘을 실어줘야 만이 이분들이 더 열심히 하거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예산도 없고, 힘은 약하고 그러니까 하다가 중단하고 책자로만 간단하게 내놓고 그러면 거기에서 끝나버려요. 그렇게 계속적으로 그것이 향토문화가 된다거나 우리 도지정 문화가 된다거나 이렇게 계속 이어져야 되는데.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래서 내년에 전수조사를 해서 어떤 가능성이 가치가 있는 것은 도지정 문화재나 하다못해 우리 정읍 향토문화유산으로라도 지정을 해서 관리하려고 예산을 올렸으니까 확보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죠. 그렇게 가줘야죠. 그렇게 가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특히 세계 유네스코에 등록되었는지요. 진도아리랑 같은 것은. 아리랑이 그렇게 되어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되어 있으면 우리 정읍 아리랑도 거기에 갈 수 있도록 연구도 해주고 또 잔미산에 있는 백산사 적석탑 같은 것도 이갑용 처사가 쌓았다고만 하지 어떤 학자가 직접적으로 우리가 용역을 맡긴 적도 없었고. 그런 것은 예산을 세워서라도 용역을 맡겨서 확실하게 아니면 어떤 분이 지나가다 재미로 쌓았다고 한다거나 아니면 정말로 이갑용 처사가 쌓았다는 것이 그런 것이 쌓은 단적부터 그것을 보면 알거든요. 똑같은 형식이면 이갑용 처사가 쌓은 것이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것이 필요하고 다음은 끝으로 수제천 관계 질의를 할게요. 생각 외로 이번 7대에 와서 수제천이 아주 부각이 되는데 그런데 작은 것부터 잘해줘야 됩니다. 무조건 큰 것만 해주려고 노력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그 작은 것부터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의회 7대 때에 수제천 단복이 없다고 해서 모 의원이 단복을 꼭 해줘야 된다고 하는데 돈이 부족하니까 단복도 지원이 6백인가 하고 본인들 자부담이 3백인가, 4백인가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단복을 준비했어요. 그런데 지금도 신발이 없어요. 그분들 구두 신고 수제천 연주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작은 것부터 이렇게 큰 것만 자꾸 추구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그분들이 무엇이 부족하고 현재 이분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이것도 한번 봐주시고 맞춰서 청소년 관계 수제천 연주 우리 지역에 후배들 양성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관계도 제가 여기 자료를 보니까 한번 수제천 연주 학생들이 하는데 단복 빌리는데 한번 빌리는데 20만 원입니다. 그럴 거라면 사줘버려야죠. 우리 것으로 기능보강으로 그런 것을 한꺼번에 사줘버리던지 해야지 그런 것이 중요하지 막 이런 게 크게 늘리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을 참고 삼아서 정말 우리 지역에 어떤 문화예술이 제대로 작은 것부터 성장을 하나, 하나 해나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릴게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수제천은 우리 정읍의 고유의 것이기 때문에 보다 체계를 갖춰서 앞으로 도지정 문화재나 중앙문화재 세계 유네스코까지도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143쪽 전통사찰 개보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필요하다 생각은 합니다만, 어디에 근거로 지원하고 고쳐주고 우리 시비를 통해서.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전통사찰은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문화재와 같은 맥락에서 문체부에서 직접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문체부에서 직접 지원을 해주는데 우리 시비로 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우리 시비도 부담을 하고요 국비는......

기시재위원

전액 시비잖아요. 전통사찰에 개념을 어디까지 두냐. 말씀하신 전통사찰에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광역에 시·도, 특별시 그 장만하는 것이거든요. 우리 지자체장에 대해서는 전혀 이 법에 없는데 제가 우려스러운 부분은 순차적으로 해야 되겠지만, 말씀하신 법에 근거가 없다 이 말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전통사찰로 지정된 게 정읍 관내에 10개 사찰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전통사찰로 되어 있는 데가.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10개 사찰이 지정되어 있어요.

기시재위원

전통사찰로 지정이 된 데 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전통사찰에 등록기준이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기시재위원

여기는 전통사찰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사찰입니다. 저희가 국비를 요청했는데 국비 받기가 어렵고 시기적으로 위험성도 있고 해서 시비를 투여하는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전통사찰 자료를 저한테 한번 주시고 전통사찰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는 지금 우리 기초지자체장이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이것을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일재 이항 선생 앞에서 김승범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런 학술대회를 할 때 보면 여기 발제자 참여하고 이런 분들이 다수가 오세요. 그리고 얇은 책자를 하나 만드셔요. 시간에 촉박해가지고 20분씩 하기로 했던 것을 한 10분씩 하고 또 토론 주제발표할 때도 한 5분씩 하고 거의 사실 이게 기록적으로 남기는 의미를 두는 거지 실제적으로 거기에 그것을 보러 오시는 우리 시민들이 계시거든요. 관계자들이. 일재 이항 선생 후학에 집안이든지 아니면 성주 이 씨 집안이든지 일반시민들이 일재 선생님의 학풍이나 이런 것 이순신장군하고 연결된 이런 의병을 하는 분들이 전부 다 죽었기 때문에 단절되었던 것을 다시 정읍에서 살리려고 하는 것이라는 것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토론하는 과정들이 너무나 시간이 없어서 이만큼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만큼 하겠습니다하고 논문을 썼는데 그 논문이 이번에 새로 발표한 것인지 짜깁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 논문에 책자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하신다고 하면. 이게 하루에 합니까? 이틀에 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하루 합니다.

기시재위원

이틀이에요. 저는 이틀로 들었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 하루이라고 제가 받아 들릴게요. 최소한 시간을 일찍 시작해서 제대로 된 시간 안에 제대로 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지고 기록물이 남아야 제대로 된 학술대회다고 생각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기시재위원

그것에 대해서 미리 그 학술대회 준비하시는 분들한테 이것이 아니더라도 정읍에서 하는 학술대회는 시간이 없어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꼭 해주십시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한문경전성독대회 하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매년 어디에서 하죠? 장소가? 주관은 문화원에서 하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호고 강당에서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몇 회입니까? 올해까지 몇 회 하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11회째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장소가 몇 번 바꿔진 것 아세요. 모르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때, 그때마다.
승범

김승범위원

말이 안 되죠. 성독대회 처음에 문화원에 처음 1회 개최할 때 칠보 무성서원 현가루 앞에서 하기로 그렇게 결정을 하고 했던 거예요. 그러면 무성서원에 가서 해야지 왜 성독대회를 무성서원에서 몇 회 하다가, 과학대에서 몇 회 하다가 무슨 호고에서 또 했다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장소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장소를 섭외하고 안 하고 무성서원에 가서 하면 되지 처음에 거기로 하기로 하고 처음에 예산이 문화원에 세워주었던 거예요. 장소가 자꾸 바꿔지면 안 되지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내년에는 무성서원에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승범

김승범위원

그에 따른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이야기를 안 할 테니까. 그것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가능성들이 있으니까 문화원하고 협의해서 예산이 성립되면 원장하고 상의해서 원래 취지대로 무성서원에서 합시다라고 해주시고요. 이것이 1백5십만 원 예산이 줄어졌던 이유가 있는데 왜 올해는 1백5십만 원이 줄었네요. 전년에 비해서 내년에는. 보조금심의 위원회에서 D급이나 받았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페널티 받았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정산을 못해서 그래요. 기본적인 것도 놓쳐서 페널티 받아가지고 10% 예산 삭감이 된다는 게 이게 행정지도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예산 주었으면 잘 쓸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하고 정산하는 것도 관심을 갖고 해서 페널티 받지 않도록 해야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대부분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원에서 한다니까요. 연세가 많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문화원 이름은 받고 가지만 실질적으로는 경전 보존회인가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사업은 진행은 하더라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원에서 할 수 있도록 권위도 세워주시고 원장이 주관해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야지 과장님 말씀대로 어떤 단체에 이 성독대회를 주면 아까 같은 현상이 어르신들 정산하라고 하면 쉽지 않죠. 그리고 문화도시 기본계획 다른 의원님들이 질의하셨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아직 안 하셨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뭘 하시겠다는 거예요. 과업 무엇을 하겠다는 거예요. 설명을 이해가 가게 문화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해야 하는데 주제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문화도시 기본계획수립하면 법정문화도시 법정이 앞에가 있는데 설명을 이해가 가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지역문화진흥법 제15조에 의하면 문화도시 지정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께서 하는데요. 거기에 분야가 문화예술분야, 문화관광산업분야, 전통분야, 역사 분야, 영상분야 이렇게 분야가 나눠집니다. 그래서 저희 시도 역사문화예술에 고장이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게 용역을 맡겨서 어느 분야로 저희가 참여를 해서 문화도시 지정을 받을 것인지 그렇게 되면......
승범

김승범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런 용역비는 3천만 원 세우고 앞에서 말씀드렸던 수제천 건립은 용역비를 5천만 원 세우고 사실은 아까 말씀하신 이런 용역비에다가 예산을 더 세워서 충분히 용역 수립할 때 어떤 자료나 이런 것들 충분히 수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지 수제천 건립하는데 용역비를 이렇게 세워가지고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이런 용역비는 조금 더 세워도 충분히. 한번 기본계획 수립하면 이게 얼마나 갈지 모르는 건데 중요하잖아요. 수제천은 건립하면 건물 하나 지으면 그것으로 끝나버리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게 국가 예산을 따려면 기본적으로 용역을 해야 하잖아요.
승범

김승범위원

법적 기본계획 수립은 법에 의해서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국가예산확보하는 것 아닙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지원을 최고 5년간에 걸쳐서 200억을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사업 자체가 더 중요하네요. 이것 기본계획 수립해서 국비 요구도 할 것 아닙니까? 자료에 의해서.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지정받는 신청만 하면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주도록 되어 있어서.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 예산은 용역비를 적게 세우고 새로 짓는 데 용역비는 5천만 원 세우고. 당산제 지원하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당산제 지원해주는 기준이 뭐예요. 어떤 기준으로 해서 당산제가 예산 편성하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당산제 지내는데 필수 경비를 지원하는데요. 주로 제수용품 구입비가 반절 이상 차지를 하고 있고요. 일부는 홍보나 책자 만드는데 들어가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책자는 무슨 책자를 만들어요. 3백3십만 원씩 지원해주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안내책자 조그마한 소책자라든지.
승범

김승범위원

당산제 하는데 무슨 책자 만들고 뭐하고 하냐고요. 여기 보면 산외 원정 당산제 역사 아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왜 똑같이 편성을 했어요. 원정 당산제는 2018년도에는 AI 때문에 안 했고. 17년도에는 5백5십만 원 지원해줬어요. 그런데 대폭적으로 줄어버리면 어떻게 하냐고요. 2백만 원씩 줄여버리면. 여기는 다른 곳 하고 다릅니다. 400백 년 이상된 당산제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원정마을 하고 칠보 원천마을 하고 조사한다고 했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 것으로 봐서는 이런 자료들이 많이 있으니까 충분한 자료들이 되니까 이 당산제는 지역 마을 주민만 하는 게 아니라 산외면민 전체가 참여하는 당산제인데 똑같이 예산 주어서 사업하라고 하면 사업이 졸속으로 가고 관심도 없고 그러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저희들도 안타까운데요. 저희가 작년에 이 시점에서 당산제 전부 전수조사를 해서 차등을 주어서 예산 집행한다고 했는데 아쉽게도 AI 때문에 취소가 되어서 못했는데 내년에도 저희가 전수 조사해서 차등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사업성격에 우선 계상을 해야지 일률적으로 똑같이 마을 한 20명, 30명 나와서 하는 당산제 하고 300명, 500명이 참여하는 당산제 하고 예산이 같아서야 쓰겠습니까? 사업 성격에 따라서 차별을 두어서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은 더 활성화시키고 사업 자체가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예산 삭감해버려도 되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예산이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는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국가기념일 제정되었으니까 좀 더 어떻게 달져야 되지 않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기념식은 아마 정부가 주관해서 할 것으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요. 확정이 1월 달에나 되면 본격적으로 기념제 관련해서 부각이 될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정부가 주관해서 하고 여기는 부대행사로써 뭔가 행사를 하는데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내에 있는 단체나 그다음에 기념재단이나 정부와 고민하고 있는데 가급적이면 국비를 확보해서 더 큰 사업으로 승격시켜서 나갈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일단 국가에서 하는 행사는 그렇고. 국가예산서 재정적 지원을 해주면 참으로 바랄 게 없겠지만, 어찌 되었든 오랫동안 끌어왔던 기념일이 우리 황토현 전승일로 정해졌는데 거기에 맞는 우리 시에 대응도 약간이라도 규모가 좀 더 있거나 내실을 기하는 차원에서 동일한 예산금액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더 증액이 필요 없어서 그런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당초 예산요구를 단체에서 전년도 수준으로 해줬지만, 그 뒤에 선정이 되면서 아직 거기 반영을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요. 달라지는 환경에 조금 민감하게 서로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경상보조로 가다 보니까 보조금 심의 위원회를 다시 열 수도 없는 문제가 있겠지만, 우리 시가 직접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특별히 기념품이라도 만들어서 하는 것은 우리 시가 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충분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런 것을 이번에 반영을 해놓지 않으면 추경이. 기념일이 5월 11일이죠. 추경이 그전에 세워지기 어렵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만약에 추경이 안 되면 추경성립 전 받아서라도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좋습니다.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 저희가 제안드릴 때 조정을 할 수 있으면 조정을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그 안에 도비나 국비까지 확보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고요. 안 되면 그렇게 가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좋습니다. 그다음에 서주시하고 정읍시 미술교류전이 민간차원에서 한다고 해서 계속 한 3백만 원인데, 지금 서주를 가는 거예요. 아니면 정읍으로 오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이번에는 갑니다. 내년에는 요.

이도형위원장

가는데 그 정도로도 괜찮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사실 실비만 지원하는데요. 아까 수제천 연주 헝가리에 가는데도 순수하게 비행 값 실비만 보조해주고 나머지는 전부다 자부담.

이도형위원장

부족하지는 않다 이 말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최소한의 경비로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리고 읍면동 농악단이 지난번 시정질문에서도 이야기가 되었던 내용인데 그리고 작년에 올해 예산 세울 때 이것 좀 증액하자라고 서로 이야기가 되었어요. 부서에서 신경을 안 쓴 것으로 밖에 생각이 안 되는데요. 왜 내년에도 1백8십만 원씩 이렇게 변동이 없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아직 판단을 못했고요. 일단 지난번에 1회 추경 때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저희들이 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기능보강을 해주고.

이도형위원장

기능보강 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1백8십만 원 주는......

이도형위원장

10년째 1백8십만 원 아닙니까? 10년? 그런데 정읍농악을 보존하고 진흥하자는 조례에 의해서 읍면동 농악단을 지원하도록 그렇게 해놓았어요. 그런데 예산으로써 하나도 표현이 안 되면 안 되겠다 싶은데요. 지금 다른 보조단체하고 다르게 읍면동 농악단은 어찌보면 우리 시가 더 육성해야 되고 아마 보조금 신청도 여기에서 가이드라인 제시해서 그렇게 올리지 않았나 싶어요. 개별 읍면동에서 개별적 농악단에서 신청한다면 1백8십만 원 신청하겠습니까? 더 달라고 하지. 여기에서 부서에서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다음에 검토해서 올려주는 방향으로.

이도형위원장

자꾸 약속을 안 지키니까요. 그리고 그다음에 한옥자원 야간 상설공연하는 주체가 어디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한옥마을 사람들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분들이 계속해오는 것 같은데 장소는 고택문화체험관으로 할 것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아직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만, 이번에 저희들이 민간위탁을 해서 다시 그쪽에서 선정이 된다면 아마 고택문화체험관을 활용을 하고요. 그렇지 않을 때에는 장소를 변경해서 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이도형위원장

물론 거기라고 해서 수탁자격이 원천적 공세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여태까지 자료에 의하면 지난번 감사 때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능력이 현격하게 낮은 것으로 우리가 판단하죠. 만약에 거기가 된다면 상당한 논란이 또 있을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거기를 배제하라고도 못해요. 신청을 하기 때문에. 원격하게 해서 만약에 그 단체가 고택체험관을 하지 않는다면 장소를 사용을 못하게는 못하고 빌려 쓴다거나. 제공을 할 수 있으리라고 봐요. 가능하면 한옥자원이 거기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 다른 곳으로도 한 번씩 여러 차례 공연이 있으니까요. 다른 곳도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이미 국비 받을 것을 삭감하거나 그러기는 좀 어려우니까 그다음에 수제천 전승실태 연구 학술대회 상당히 의미 있다고 보는데요. 이것 정읍에서 할 것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정읍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쳐서 지금 전국에 수제천이 세 군데밖에는 없어요. 그래서 아마 범위가 크게 넓다고는 볼 수 없지만,

이도형위원장

일단 학술대회를 어디에서 열 것이냐. 장소?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정읍에서 열어야죠?

이도형위원장

저는 이것 수제천 보존회에 돈을 주지 말고요. 차라리 우리 시가 직접하고 국회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수혁 국회의원이든 유성엽 국회의원이든 두 분 우리 지역에 현역 의원님들 계시니까 국회의원 회관에서 그 두 분들과 정읍시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자 왜 그런 이야기를 하냐면 우리가 국립수제천원을 지향하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정읍 안에서 자꾸 수제천 해봤자. 밖에서 보면 그것은 정읍 이야기이지 이렇게 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돈을 차라리 우리 시에 일반 연구비든지 행사비든지 그렇게 편성해서라도 국회의원들하고 공동으로 국회에서 그래야 정읍이 수제천이고 수제천이 정읍 그래서 국립수제천원 어떤 향후에 발판을 더 든든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학술대회는 전문가가.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요. 전문가가 하는 건데 정읍 사람들 모아놓고.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장소를 위원장님께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조정해서는 한 번은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리고 편경 편종에 대해서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지난번 시장님도 엉겁결에 답변했는데 아직은 안 올라왔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아직은 다른 사업이 많이 올라가는 바람에 추후에 보강을 해줄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아무튼 추후에 수제천에 대한 관심을 갖고 또 필요한 부분은 우리가 지원 많이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까 수정예산이 나왔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이야기하는 말을 깊이해서 이번 수정예산 올릴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준비를 하라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체육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 35분 정회

14시 3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닌다. [의사봉 3타] 문화체육과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친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2019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수천 문화체육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는 세입 총괄 부서이므로 세입 예산 전체 대해서 질의하실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예산과목 보니까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자동차 관련된 구입예산이 있네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동안 자동차 어떻게 썼어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징수차량이 있는데 세외수입분야도 본격적으로 출장 다니면서 하려고 세외수입 전용으로.
상중

조상중위원

그동안에 어떻게 썼어요. 그동안 자동차 없이 사용했어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어떤 자동차를 써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승합차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승합차 있는데 연식이......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아니요. 지방세하고 세외수입도 계속 돌아다녀야 하거든요.
상중

조상중위원

한 대가 더 추가 필요하다.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징수차량 이 차량이 전라북도 내 수도권이나 이런 데도 가고 그럽니까?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수도권까지는 인원이 많으면 그 차로 가고 한두 명 갈 때에는 대중교통 이용하고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편물 보내고, 독촉장 보내고 그러잖아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보내는데 또 직접 자동차 번호판 영치라든지 직접 다니면서 징수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러면 그 자리에서 번호판도 압수해서 오기도 하는가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올해 압수된 자동차가 몇 대였어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정확한 숫자는 파악을 못했고요. 150대 정도 영치.....
상중

조상중위원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숫자네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세금 안 낸 차량 저희가 새벽에도 출장하고 또 휴일 날도 출장하고 해서 차량발견하면 바로 영치하고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위험성도 따라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종전에는 차주들이 반발이 많았었는데 요즈음 그런 것도 많이 인식이 되어서 전처럼 싸우지는 않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버틸 텐데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버티기는 버텨도 그전처럼 많이 싸움은 없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아무래도 그런 일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위험성도 따르고 공무원들 다칠 염려도 있잖아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한 명씩 다니지 않고 조를 짜서 2인 1조로.
상중

조상중위원

고약한 민원인들은 자기 잘못을 생각하지 않고 공무원들한테 화풀이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그런 것 많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차종은 무슨 차종입니까?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카니발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가격이 3천5백이면 비싼 차는 아닌 것 같은데 카니발로 예정하시고 계시네요. 어쨌든 간에 차량을 동원해서라도 세수익에 증대가 될 수 있다면 꼭 필요하죠.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세정과장님께 먼저 들었는데 기존에 자동차 부과 대상이 늘었는데 과거에 매년 그 전년도 것 자료 세입 자료 올리고 결산 가서 또 들어온 대로 맞추고 하는 경향들이 있었다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더니 이번에 많이 개선을 했다면서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이번에 저희가 지방세에서 보통세에서 8억 3천 정도 증액이 되었는데 사실은 13억 증액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면 담배소비세가 저희 시민들이 저희는 세금이 좀 덜 걷어져서 우려는 조금 있습니다만, 건강증진을 위해서 담배를 많이 덜 피워서 담배소비세가 한 5억 정도 감소되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감안한다면 한 13억 정도가 증액된 것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제가 드리는 말씀은 세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예산서 제출하는 그 습성 때문에 분명히 세원이 있는데 누락시키고 나서 결산에 가서 징수했던 것 맞춰 대는 그런 관행을 개선해주라는 이야기로 드리는 말씀이고 직접 세금을 징수하는 부서에서부터 그런 노력을 해줬다는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고맙고 또 잘했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말씀 꺼냈고요. 다른 부서에도 이야기를 해서 특히 세외수입 분야는 세정과에서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쪽 부서에서 제출할 때 나중에 결산검사 때 차이가 많이 안 토록 자료 작성에 노력을 해 달라 그런 말씀 다시 한번 전해주십시오.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화장장에 있는 카페테리아는 우리 세외수입으로 들어와 있나요? 제가 못 본 같아서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지금 세외수입에는 작년도하고 금년도에는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임시적 세외수입이 없는 것 같아서.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지금 들어오고 있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도 예산에 넣어줘야죠. 얼마 들어올 것인가를. 제가 못 봐서 그래요.

이도형위원장

없습니다. 지금 운영 안 하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서남권에 있는 화장장에 있는 커피숍 지금 운영 안 해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현재는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임대료가 거기도 산정은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미술관 카페테리아처럼 1년에 3~4백만 원이라도 임시적 세외수입이라도 있을 것 아닙니까? 제가 몰라서 그러는지 혹시 여기 부시게 있는데 제가 못 봤는지. 뒤에 공무원 답변 마을협의체로 간 것 같은데요. 올해부터 마을협의체로 작년까지는 카페테리아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마을협의체로......
그러면 운영을 마을협의회에서 한다는 이야기예요. 개인이 않고. 명확히 한번 해보세요. 자, 그동안에는 개인이 운영을 했는데 2019년도부터는 그쪽 협의회로 카페테리아 운영 이건이 넘어간다. 그러면 운영권이 넘어간다고 그래서 우리 세외수입에 우리 시 하고 운영계획 임대 협약은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자기들 건물이 아닌데 자기들 마음대로 자기가 운영한다고 우리가 운영하니까 우리는 세외수입 임대료 안 내야겠다. 그러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은데. 거기도 그쪽 위원회에서 운영하더라도 우리 시 하고 계약을 해야지 임대료를 1년에 다만 얼마씩이라도 내고 운영을 해야지 그게 공짜로 갖다가 쓴다는 이야기냐고요.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관계 부서에서 정확히 아직 결정을 못한 것 같습니다. 정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크고 작고 떠나서 그래도 결정은 어떻게 날지 몰라요. 개인이 지금도 그전같이 하는지 2018년, 17년도 전같이 운영을 할 것인지 또 협의해서 운영을 할 것인지 그것을 명확히 안 나와 있으니까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개인이 운영하든 그쪽 단체에서 운영하든 임대료는 내야 한다.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야 할 것 아닙니까? 공짜로 쓸 수는 없어요. 그보다 더한 자리도 다 임대료 내고 쓰는데 수익이 발생하는 자리인데 거기가. 나중에라도 혹시 빠트려져 있으면 나중에 추경예산이라도 꼭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관련부서에 위원님께 정확하게 알려 달라고 전해 주십시오.
영호

유영호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2019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유영호 세정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감사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청사관리에 이번에 예산이 좀 올라와 있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수성동사무소 옛날 건물 도색이 나왔는데 어디, 어디 도색할 계획이세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건물 외관을 도색을 하려고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외벽공사입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옥상에 방수까지 들어갑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방수는 올해 추경에서 해가지고.
상중

조상중위원

그 건물을 어디, 어디 사용하고 있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정읍사 제전위원회 하고 목우회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거기가 2층 건물이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1층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층 건물로 알고 있는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2층은 예비군 중대본부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거기 임대료 받아요, 안 받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받습니다. 제전위원회는 1백2십만 원 받고, 목우회는 4십만 원 받고 있습니다. 유료로 되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청사이관 다목적 공간 증축공사가 3억 4천인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전체 금액이 4억으로 당초 했었는데 위원장님과 일부 위원님들께 설명을 했는데 조상중 위원님과 기시재 위원님께서 자리에 안 계셔서 문이 잠겼더라고요. 몇 번 가서 못 뵙고 설명을 못 드렸어요. 그것이 저희들이 설계를 완전히 내보니까. 3억 4천으로 부지매입비하고 설계비 이런 것 빼니까 3억 4천인데 설계를 빼서 보니까 증액 요인이 생겨서 수정예산에 반영해 주십사 설명을 드렸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부지매입비는 왜 들어갑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거기가 국유지가 조금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국유지 우리가 사야 됩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전에는 공원부지로 되어 있을 때에는 자산관리공사에서 그 부분은 무상으로 해줬었는데 지금은 어떠한 청사나 시설 관련되어서 국유지를 사용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다 국유지 대부료를 받아요. 받는데 해마다 낼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매수를 하면 우리 자산이 되니까 매수를 하자 지금은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거의 매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시청 부지 내 국유지가 거기만 있습니까? 또 다른 데 있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다른 데도 조금씩 아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시청 부지 내에서.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부지 내에는 거의 없습니다. 그쪽은 공원으로 있잖아요. 밖에 있었어요. 예전에 거기가 집이 있었거든요. 그것을 공원으로 하면서 그런 부분이 공원부지로 해서 무상임대를 해줬어요.
상중

조상중위원

공원부지에 집을 지을 수가 있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용도변경을 다 했죠? 다해서 짓죠?
상중

조상중위원

청사 지을 때 시청부지로 만들어 놓아야지 이제 그것을 왜 그런데요. 1층만 짓는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1층만 30평 정도.
상중

조상중위원

식당동을 늘린다는 것이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전에도 설명드렸다시피 거기를 식당으로도 사용하고 평상시에는 다목적 공간으로 카페로도 하고 회의실로도 하고 거기에는 부수적인 시설을 넣게 되어 있어요.
상중

조상중위원

맞습니다. 식당 용도보다는 다목적으로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접근성도 좋고. 어떻게 보면 일반 시민들한테도 정말 빌려줄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이런 데도 한 번씩 빌려주는 것도 좋고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 예산 6천만 원 쓴 것 어떻게 쓰셨어요? 2018년도 예산.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부지매입 하고 설계비 그쪽으로 썼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부지매입 설계비는 다 마무리되었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올 예산은 건축비가 들어가면 되네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본관 및 의회관 출입구 화강석 교체를 한다고 했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가시면서 한번 보시면 거기가 움푹진 푹 동절기에 그것이 얼고 녹고 그다음에 또 물이 들어가고 해서 틈도 있고 가라앉고 일부는 그랬습니다. 오래되고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여러 사람들이 그 부분을 교체를 정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와서 내년에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고친데 본관이 얼마 안 되었는데요. 우리 시민들이 제일 많이 다는 데가 본관 하고 의회 회관입니다. 2년, 3년 만에 뜯어고치면 또 말해요. 시민들이 정읍시돈이 왜 그렇게 많냐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거기는 한 번도 안 했거든요. 일부만 조금씩 보수를 했었어요. 그리고 카펫 깔아놓고 임시방편으로 그랬거든요. 지금도 물 고인 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기왕에 고치려면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장애인들도 오시니까 그분들한테 불편 안 느끼도록 편안하게 우리 민원실이나 본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잘 좀 해주세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의원입니다. 상교동 주민센터 신축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사를 가을에 시작을 해서 짓고 있는데 큰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지금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동안 보면 공유재산을 심의하면서 보면 보통 행정에서 짓는 건물들이 물론 개인도 비슷하지만, 돈에 맞춰서 짓다 보면 향후 3~4년 후에 가면 금방 주차장이 부속하고 아니면 또 어떤 꼭 필요한 시설들이 있는데 면적이 부족해서 증축을 하고 계속 이런 현상들이 반복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청사가 되었든, 아니면 기타 정읍에서 짓는 시설물에 대해서 꼭 예산에 맞추지 말고 공기가 늦어지더라도 공사기간이 늦어지더라도 50년, 100년 앞으로 보고 지었으면 좋겠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감사합니다.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의회사무실 내에 방음벽 설치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방음벽도 시설이 미비해서 옆에서 이야기하면 작은 소리도 전화하는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립니다. 그래서 어떤 사생활보호 측면에서 문제가 있는데 또 천장에 냉난방 에어컨 이것도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검토를 심도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또 한 가지 제가 지난번에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총무과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우리 지금 청사에 가장 큰 이용 상에 문제 중에 하나가 주차문제 아니겠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몇 년 전에 이 문제가 있어서 검토한 바에 의하면 빌딩형 주차장을 신축하려고 했는데 워낙 비용이 막대하게 소요가 되다 보니까 포기하고 만 이런 상태라고 제가 대략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제가 그때 며칠 전부터 단속이라고 표현하기는 뭐하지만, 통제를 많이 하다 보니까 지금 민원 주차장이 상당히 원활한 면이 있어요. 그러나 상대적으로 또 직원 분들이 멀리에 주차를 하고 실질적으로 오지 않습니까, 청사로. 그런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특히 봄에서부터 4월에서 10월까지 괜찮은데 11월 이후에 눈이 온다거나 또 비가 많이 온다거나 이런 철에는 이런 계절적 상황에서는 멀리에서 주차를 하고 온다는 것이 실질적으로 쉽지 않지 않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직원들이 특히 현장 출장도 많이 가셔야 되고 그렇다고 본다면 근본적으로 우리가 예산 문제만 가지고 주차장이 어렵다고 결론을 지어버리고 문제를 덮어가기에는 이제는 아니지 않겠느냐.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저도 시청 공무원으로서 그런 부분을 정상섭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에 공감이 가고 언젠가는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빌딩형이 정 어렵다면 시청 뒤편쪽으로 보면 어린이집 뒤편쪽에 주택지역들이 있잖아요. 그런 지역에 도시계획을 수립해서라도 점진적으로 단시간 내에는 어렵겠지만, 계획을 세워서 진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차장 조성을 위해서. 그래야 4년 후에, 5년 후에 가서는 주차문제 가지고 다시 이런 이야기가 반복되는 물론 인구는 줄고 있지만, 차량 대수는 늘어나고 있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렇죠.

정상섭위원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이것도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될 문제이다. 이런 것을 주문드리니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의회하고 충분한 협의를 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정읍시 읍면동 회계 관계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이 있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회계 관계 공무원이 몇 분이나 계시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120명 정도 잡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과에 따로 세운 거예요. 전체 공무원 하는 것 따로 있고. 그런데 내용에 관광자원 등 선진 사례 견학 및 벤치마킹으로 공무원에 전문성 제고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사업내용이 회계과에서 관광자원 및 선진사례를 넣었다는 것하고 회계과 직원 자체가 58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100명으로 했는데 어떤 이유로 100명으로 했는지.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읍면동하고 실·과소 회계 업무를 보는 분들이 있어요. 분임 재무관이죠.

기시재위원

23개 읍면동 23명. 실과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실·과소 주무계장이나 서무업무 하다 보면 숫자가 120명 정도 됩니다.

기시재위원

그분인가요. 그러면 그럴 수 있겠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이것도 행자부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회계 역량을 강화하라고 자꾸 지시가 내려옵니다.

기시재위원

회계 직무 역량강화만 하면 좋을 것인데 관광이네 이런 이야기.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청사 옥상 및 지하층 방수 공사 있는데 이 건물이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데 옥상은 방식에 따라서 다시 할 수 있다. 지하층에도 방수가 안 되어서 방수를 합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방수도 제대로 지하가 습기도 많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개선을 하고 제습기 놓고 그렇게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어떤 공사를 한다는 것이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바닥이나 이런 몰탈......

기시재위원

물이 샙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습이 많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외벽을 하나 더 하는 게 낫죠? 단열재 넣고. 방수포를 넣든지 그 사이에 넣고 다시 미장을 하든지 벽을 쌓는 게 방법이 맞을 것 같다는 것을 제안하고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이게 89년도 건물인데 단연간 보면 그런 부분이 지하 처음 지을 때 잘 지어졌어야 하는데 그것이 좀 활용도가 낮아요. 습기가 많이 차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조금씩, 조금씩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습이 들어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일 것인데 물이 안 샌다고 하면 단지 뭐라 할까 방수가 안 되어서라기보다는 온도차일 수도 있고, 환기가 안 되어서 그럴 수도 있고요. 그런 부분은 정확하게 제가 안 내려가 봐서 그러는데 이 비용으로 됩니까? 벽면 방수 그다음에 의회관 지하층 바닥 몰탈 이렇게 하셨는데 벽면을 방수를 한다는 게 미장을 한다는 이이야기예요, 아니면 그 사이에 방수포든지.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런 시설을 하려고 합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시설이기 때문에 기술력이.

기시재위원

전문적으로 잘해주시기를 바라면서 다시 한번 지적을 하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분들 자문을 받아서 했는데 지적한 것 같이 열심히 잘해서......

기시재위원

청사 외벽 유리창 단열필름 시공이 있어요. 저번에 그 부분에 대해서 안에 하는지, 밖에 하는지 할 때 우리 과장님께서.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때밖에 한다고.

기시재위원

안에 하신다고 하셨는데. 11쪽입니다. 단열필름을 안에 붙이는지, 밖에 붙이는지.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안에 붙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때 안에 붙인다고 하셨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것을 한다고 하면 밖에 붙어야 당연히 단열효과가 있는 것이라고 제가 그때 말씀을 드렸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도 제가 알고 있고 시공할 때 시공업체가 그래도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오실 것이니까 그분 하고.

기시재위원

이 비용이 지금 1천6백만 원이에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제가 녹색커튼을 처음에 등원하고 나서부터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녹색커튼 보통 공공관서에 많이 쓰고 효과가 좋아서 많이 지원하고 있어요. 나팔꽃이든지 담쟁이넝쿨인데 저번에 말씀하실 때 이것을 이야기한 것을 전문가와 이야기하니 담쟁이넝쿨처럼 벽을 타는 게 아닙니다. 이 건물과 이 벽이 떨어져 있어요. 처음에 방식은 여러 가지인데요. 이게 건물과 건물 사이 떨어진 상태에서 넝쿨식물을 심는 거예요. 이것을 수년 전에 3~4년 전부터 각 지자체에서 시작해서 녹색커튼이라고 이것을 사용했기 때문에 또 거기 사용한 지자체들이 호응이 좋고 관공서가 서로 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온도가 2~3도를 낮을 수 있다. 벽면을 온도를 재면 10도가 떨어진다. 이런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권해보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저희들도 단열필름 실험해보고 전체하는 것 아니니까. 그리고 기시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벤치마킹해서 적극 도입하게 생겼으면 도입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단열필름을 안에 붙어요, 밖에 붙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안에 붙인다니까요. 지금 저희들 생각은 안인데 그 부분은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나중에 업체하고 해서 하겠습니다. 적당한 부분으로 해서 해야죠.

기시재위원

상식으로 접근하시게요.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회 진출하시는 분들이 과거에 직업적으로 경험도 있고 전문성 있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그러니까 많이 활용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맞고 틀리고에 문제보다도 대화를 많이 하자 그 말 같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민선 7기 공약사업이 있죠? 장명동 주민센터 이전계획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나요? 계획된 것이 있으면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것은 공약 심의하는 분야에서 장명동 사무소가 아직 접근성이나 이런 부분이 동사무소가 괜찮은 위치에 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주민자치센터 그 부분을 증축하면 또 공간이 협소할 것 같고 그래서 주민자치센터는 각시다리 그런 데 공간이 있는 부분에다 해서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공원하고 연계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일단 결론을 내렸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장명동사무소 현재 있는 주민센터를 다시 점검해보고 해서 거기에 다른 지금 상태보다 더 보강을 주민센터로써 기능을 보강하고 한다든지 주민자치센터는 각시다리로 공약심의 해서 했던 식으로 해서 일단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각시다리 이야기가 나오니까 동민들이 반발이 나오고 있어요. 각시다리 설화도 있고 거기에 우리 시에서 투자한 돈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거기 녹지공간이 장명동이 실제 없습니다. 어느 다른 부지를 찾아서 해야 마땅하지 않나 동민들 의견이 그러니까 참고로 해서 과장님께서 잘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주문을 드릴게요. 의회관과 본관 사이 화강석 교체한다고 계획 잡아졌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기왕에 하실 때 물론 바닥은 미끄럽지 않게 하시겠지만, 겨울이나 또 비오는 날 보면 약간 내리막 있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 부분에 눈이 많이 쌓이거나 또 비가 들이치는 현상들이 있어요. 위에 키 높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지 않겠냐 싶거든요. 왜냐면 내리막인데 거기 눈길에 눈이 막 쌓여요. 그 부분까지는 쌓이지 않게 위에서 방법을 좀 찾아보시면 좋겠다는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은 미관상 이런 부분까지 해서.

이도형위원장

위에다 하는 것이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어차피 예산 세울 때이니까 검토해서 곧 겨울 되면 알 거예요. 겨울 되면 불편하다는 것 느끼니까 우리 시 직원들도 민원인들도 편안한 청사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2019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권재현 회계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출생신고 축하 기념품 구입 신규 사업이네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기념품은 무엇으로 하실 예정이십니까?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기념품은 아직 정하지는 않고요. 타 시·군에 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고요. 이번에 하게 된 동기는 출생을 하게 되면 보건소에서도 지원금이 있고 그래요. 가족관계 증명 출생신고를 하는데 거기에서 기쁨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것을 만들어졌던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다른 시·군은 무엇을 주고 있는지 파악하셨어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기념품으로 육아일기라든가 아이들한테 필요한 물품을 주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지역에 1년에 신생아가 태어나는 인원이 몇 명이죠?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520명 정도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520명 나누기 2천하면 얼 입니까? 선물이 크자면 크고 적다면 적은데 기분 문제이기는 기분 문제인데 이 출생신고 기념품은 정읍에서 태어나기 때문에 정읍에 상징성 있는 것을 줘야 됩니다. 그래야 오래도록 안 잊어버려요. 내 지역을 생각하기 위한 기념품이라고 생각하면 1회성은 절대 주지 마시고 정읍에서 태어났으니까 자부심을 느낀다. 그런 선물을 만들어 주시면 잘 보완하셔서.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그런 부분들은 세심하게 더 검토를 해서 지적해 주신 대로 정읍에 맞는 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지적공사 지적 재조사 사업이 있어요. 장명동, 상동지역인데 계속 사업하셨죠?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예, 다른 지구에 하고요. 신태인하고, 연지동하고 이런 지역 일부 지역은 맞췄고요. 내년 계획된 곳이 장명, 상동, 신태인 2지구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장명동을 보면 주소는 상동, 행정구역은 장명동. 이런 부분도 잡아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엽연초조합 앞에 골목을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상중

조상중위원

예.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이 부분을 이번에 재조사하면서 경계 구분이 제대로 되면 그 뒤에라도 그런 부분들은 이번에 지적이 정확하게 경계가 된다면 그런 부분들 총무과에서 행정구역 조정하는 위원회가 있어요. 별도로. 그래서 그 부분하고 같이 협력을 해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수년 동안 그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불편을 느끼고 어떻게 보면 상동 주민으로서 주소는 상동이고 장명동에서 일을 보러하니까 불편을 느끼잖아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그래서 이번에 그 지역이 재조사하는 구역이 그쪽에 있으니까요.
상중

조상중위원

애로사항 있으니까 빨리 잡아서 우리 시민들이 편하게 우리 정읍시민으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 많이 노력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의원입니다. 17쪽과 관련해서 도로명주소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감사 때 이 도로명주소가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되는 건지 그에 대한 내용을 저에게 갖다 달라고 말씀을 제가 부탁드린 적 있는데 아직까지 가져오시지 않으셔서 바쁘시면 이해를 하는데요. 늦어도 다음 주 정도까지 말까지 제가 10일 정도 여유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이 제도를 시행한 지가 오래되지는 않았잖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변경이 가능하다면 우리 정읍에 역사와 인물과 자연에 특성을 반영한 그런 도로명 주소를 만들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향후 50년, 10년 후에 자연스럽게 우리 정읍지역이 홍보가 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 그런 차원이니까요. 귀찮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져 다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그 부분은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1쪽에 보면 무인민원 발급기가 현재 위치 조정을 하는 거잖아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9대 가동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배치를 마을금고에 있는 것을 수성동으로 옮기면 어디 쪽으로.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상평새마을금고에 한 대 있고요. 그리고 정읍새마을금고에 있는데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것은 안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통행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는 지역으로 해서 상동은 정읍여고 부분 쪽으로 그다음에 수성동은 수성지구 가면 수성농협 여기가 제일 번화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쪽으로 도로변 쪽으로 해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어요. 이것을 건물 안에 하는 것보다는 밖에 해서 언제든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휴일이나 야간에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주간에 우리 시청으로 오실 수 없는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그런 목적으로 하시는 거잖아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그런 차원에서 옮기려고 합니다.

정상섭위원

기계 1대 금액이 얼마 정도 갑니까?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1천3백만 정도 가고요. 여기에 예산 계상해놓은 것은 야외에 설치하기 때문에 보호망이라든가 할 수 있는 그런 부수를 만드는 시설비로.

정상섭위원

이해를 하고요. 물론 많지는 않지만 항상 행정이라는 것이 예외적인 어떤 특수한 경우까지 고려를 해서 단 한 분이라도 불편함이 있다면 고쳐가는 것이 행정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최근에 특정 동을 거명하기는 뭐하지만, 신규 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는 지역에는 특히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주민등록등본 하나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부득이 올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1인 가구가 요즘은 많기 때문에 그런 현상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조금 확대를 해보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건의입니다.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2대 해보고요. 발급 건수라든가 시민에게 피부로 느끼는 편리성을 가진다면 더 늘려서 추경에라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조상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지적 재조사 상동에 있는 분들은 상동으로 다시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주소는 상동이면서 실질적으로 지역구 선거할 때는 내장장명.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총무과에서 해야 되는데 저희가 이번에 지적 재조사를 하면 경계가 명확하니 나오니까 그런 부분들을 과시해서 총무과와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기시재위원

그런 부분을 다루시겠다는 이야기로 들으면 됩니까?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저희가 그 부분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동과 동간에 경계는 경계를 확정 짓는 것은 총무과에서 하고.

기시재위원

정확히 모르시면 그렇게 하시고요. 도로명주소에 대해서 정상섭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도로명주소 위원회 제가 임기가 지난 분들이 계시다 지금도. 구성하시라 했어요. 17년도 말에 임기가 끝나신 분들 4명. 지금도 안 하셨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그때 지적해준 내용에 대해서 정비 작업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출생신고 축하 기념품 구입 500개를 구입하는 것 봐서는 500명이 출생을 작년에 539명이 했나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예, 그 정도 됩니다.

기시재위원

정읍시에 보니 기념품을 무엇으로 주죠?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신규 사업이라서 아직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정읍에 특성에 맞는 것으로 상징성 있는 것으로 조상중 의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렇게 결정을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홍보부분도 정읍시에서 컨트롤타원가 없고 기념품이나 선물제작도 누군가 중심을 잡고 하는 게 없는 것 같아요. 이 정읍시에서. 기념품 제작하는데 성장전략실, 토탈 각 과에서 기념품을 제작해요. 내용은 정읍을 홍보하거나 정읍에 오신 분한테 답례품 출산기념품은 좀 다르기는 하지만, 이것도 통일했으면 좋겠다를 제안합니다.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컨트롤타원가 되어 주십시오. 특히 홍보.
영훈

김영훈문화행정국장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여러 부서에서 우리 시 홍보를 할 수 있는 각 기념품을 각각 만들고 있는데 저도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다만, 출생에 관한 기념품은 약간에 우리 시에 인식될 수 있는 상징 표시는 들어가야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출생에 따른 기념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정읍시를 방문해서 시를 알리고 그 기념품과는 달리 출생 자체 대한 기념 그런 쪽으로 해서 타 지자체 운영 사례라든지 별도로 생각을 해서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말씀 고맙고요. 이 기념품과 함께 홍보 있죠. 방송도 포함되고, 언론매체, SNS 전부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이런 전체를 다 하겠다, 하겠다 해요. 특히 정읍 방문의 해를 하겠다는 그 내용을 이야기한 뒤에는 이 부분도 누군가 컨트롤타워가 있고 있어야 되는데 각자 예산을 써요. 그것을 꼭 좀 정리를 해주십시오.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셨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했나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시설비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어떻게 시설비입니까? 용역비인 데요.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했냐고요. 1천만 원 이상이면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심의하게 되어 있어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이것은 일반 용역이 아니라 시설비 용역이기 때문에 제외가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에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용역이라고 되어 있는데 무슨 시설비예요. 시설비가 이것뿐이 안 들어가요. 4천8백만 원.
영훈

김영훈문화행정국장

제목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일제조사 정비용역 해야 하는데 사업규모를 보면 그런 것 같아요. 우리가 조사를 해서 훼손된 도로명주소 안내판을 정비까지 하기 때문에 시설비에서 집행이 된 것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시설비로 편성을 해야지 용역비로 편성을 하냐고요.
영훈

김영훈문화행정국장

과목은 시설비이고 우리가 직접 않고 용역해서 발주해서 주니까 용역이라고 표현을 쓴 것 같습니다. 연구용역, 학술용역 하고 다른 것이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아무리 계속사업이지만 계속사업도 매년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의결사항이다. 용역은? 아까 시설비 개념으로 본다고 하니까 제가 이해를 하겠지만.
영훈

김영훈문화행정국장

제목을 잘못 쓴 것 같아요.
광섭

박광섭종합민원과장

죄송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죄송한데요. 그건 그래서라기보다도 답변이 좀 부정확한 것 같아요. 국·도비 매칭이기 때문에 용역과제 안 해도 되는 거예요. 국·도비가 들어가 있어서 그렇게 답변했으면 우리 김승범 의원님 빨리 알아들으셨을 텐데, 조사처럼 보이잖아요. 그런데 지난번에 용역과제 심의 관련한 조례를 개정해서 더 잘 알고 계시는데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당황해서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도비 들어가 있네요.
영훈

김영훈문화행정국장

아니 국·도비 보조금이라 용역과제를 않는 게 아니고 이 사업 내용 자체가 용역에 성격이 아니고 정비까지 하는 시설비 성격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맞아요. 시설비이기 때문에 안 해도 되는데.
영훈

김영훈문화행정국장

그래서 제목이 용역이라고 끝에 붙인 것은 제목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국·도비가 또 들어가 있기도 하고.
영훈

김영훈문화행정국장

예.

이도형위원장

두 가지 측면이 결합되어 있네요. 여러 가지 질의하면서 서로 공부도 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부분 의원님들이 제안도 해주신 것들을 시간이 조금 있으니까 수정예산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하시고 또 다음 기회가 된다면 예산 반영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소관 2019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박광섭 종합민원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5개 부서에 대한 2019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위원회 제5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문화행정국 소관 3개 부서와 복지환경국 소관 2개 부서에 대한 2019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 33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