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238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18-11-30

김재오 의원 프로필 보기 →

복형

이복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정읍시의회 정례회 제4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오늘은 보관소 소관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건강재활과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자회의에 탑재한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2019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보건소 소관 3개 부서에 대한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심사순서는 직제순에 의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상용 보건소장께서는 보건소 소관 3개 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문상용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복형 경제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보건소 소관 2019년도 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항상 보건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시고 협조해 주신 점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 시민의 보건위생 및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보건소 소관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65억 3천 3백만 원으로 금년 대비 7억 6천 7백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세출예산은 141억 8천 4백만 원으로 금년 예산 112억 3천 5백만 원보다 29억 4천 9백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입예산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비 10억 4천 6백만 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1억 9천 5백만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1억 4천만 원,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8천 8백만 원, 금연지원서비스 1억 9천 6백만 원, 방문건강관리사업 2억 원, 국가암관리 지자체지원 1억 4천 8백만 원, 암환자 의료비 지원 1억 5천만 원, 통합 영양플러스 사업 1억 3천 3백만 원, 국가예방접종사업 8억 9천 7백만 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1억 2천 2백만 원, 치매안심센터 운영 10억 2천 3백만 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1억 5천 8백만 원 등 국도비 보조 세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과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건위생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금년 예산 27억 4천 3백만 원보다 23억 5백만 원이 증액된 50억 4천 8백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질병예방 및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과 식의약품 안전망 구축 2개 정책사업에 하위 단위사업 2개, 세부사업 27개와 행정운영경비로 구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공공보건기관 운영지원은 6개 세부사업으로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비 17억 1천 5백만 원, 공공보건기관 시설지원 사업비 1억 7천 4백만 원, 공공보건기관 운영지원 사업비 6억 4천 7백만 원, 공공보건기관 청사관리 사업비 2억 7천만 원, 보건진료소 운영 사업비 4억 7천 4백만 원, 진료실 운영에 1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식 의약품 안전망 구축 정책사업의 식품 의약품 안전관리 단위사업은 정읍시립요양병원 기능보강사업 9억 1천 8백만 원,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3억 원, 음식문화조성에 1억 4천만 원 등 21개 세부사업에 15억 3천 9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보건위생과 운영에 따른 행정운영경비로 기본경비에 2억 1천 6백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정책사업으로 시민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에 하위 단위사업 5개, 세부사업 48개 사업과 행정운영경비로 계상하였으며, 금년 예산 50억 8천 7백만 원보다 2억 9천 5백만 원이 증액된 53억 8천 3백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구축 단위사업은 16개 세부사업으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 사업비 1억 5천 7백만 원,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1억 2천 6백만 원, 시민건강증진사업비 3억 원 등 10억 9천 7백만 원을 계상하였고 방문보건사업 단위사업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5개 세부사업으로 6억 3천 8백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한방공공보건 및 암관리사업 단위사업은 암환자 의료비지원 등 5개 세부사업에 6억 3천 8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통합건강증진사업 단위사업은 통합 영양플러스 사업과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등 5개 세부사업에 5억 4백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체계적인 감염병관리체계 구축 단위사업은 국가예방접종, 보건소 결핵관리사업과 방역사업 등 17개 세부사업에 24억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건강증진과 운영에 따른 행정운영경비로 5천 4백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건강재활과 일반회계 세출사업입니다. 정책사업으로 건강한 도시구현에 하위 단위사업 4개, 세부사업 18개 사업과 행정운영경비로 계상하였으며, 금년 예산 34억 5백만 원보다 3억 4천 7백만 원이 증액된 37억 5천 2백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치매관리체계구축 단위사업은 4개 세부사업으로 치매치료관리비지원 1억 8천만 원, 치매안심센터 운영 12억 7천 9백만 원, 치매안심센터 설치 2억 3천 5백만 원, 치매안심요양병원 공공사업지원 1억 원으로 18억 4백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정신보건사업 단위사업은 정신재활시설 운영비로 3억 8천 3백만 원,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사업 1억 2백만 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3억 1천 7백만 원,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치매, 구강, 재활보건사업 등 3개의 세부사업으로 3천 9백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건강생활사업은 7개의 세부사업으로 노인의치(틀니)사업으로 2천만 원, 출생아 의료비지원 3천 5백만 원, 출산지원금 8억 1천만 원 등 10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건강재활과 운영에 따른 행정운영경비로 금년예산 1천 5백만 원보다 1천 9백만 원 증액된 3천 5백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고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은 예산안 심의 시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보건소 소관 예산은 시민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예산으로 필수불가결한 사업이나 경비만을 계상하였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러한 점을 고려하시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특별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문상용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문상용 보건소장, 허성욱 보건위생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691쪽부터 711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예산이 어떻게 보면 상당히 정읍시 전반적인데, 예산이 굉장히 적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런 편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소장님 비롯해서 과장님들께서 열심히 사업을 구상도 하고 다른 데도 벤치마킹해서 더욱 더 예산을 필요해야지 않냐 보고요. 잠시 질의가 안 들어왔으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면을 보면 경로당에 다 혈압기가 있는 반면에 어디는 없고 이런 것도 있고 해서.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냐. 우리가 지금 현재 심폐소생술도 더 많이 하고 하면 소중한 생명을 하나라도 건질 수 있고. 보건소에도 많은 일을 찾아서 하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다른 복지보다는 보건쪽으로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어봤습니다. 어렵나요? 마을에 경로당 혈압기.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경로당은 복지쪽에서 관장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그쪽 부서하고 협력을 해서 그런 데 다 비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저희들도 이렇게 헷갈리는데 시민들은 오죽 하겠어요? 혈압 하면 보건쪽으로 봐야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보건소에서 그렇게 해서 예산 확보해서, 어느 마을은 주고 어디 면은 주고 어디 면은 100% 다 됐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보건쪽 예산이 아니고요. 읍면동 예산으로 쓰고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일괄적으로 어떻게 보면 그런 계통은 보건소에서 하고 해야 하는데. 좀 그런 것 같아요.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세출예산서에 보면 북면보건지소 개보수가 금액이 1억 4천으로 잡혀있습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그 밑에 백운보건소하고 두전보건진료소하고. 여기는 진료소 개념이라……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면적이 적고요.

정상철위원

그런데 이 금액 1억 4천 정도면, 분명 보건지소는 어떤 걸 수리를 하는 거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전반적인 리모델링, 북면보건지소 내부를 리모델링.

정상철위원

내부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어떤 식으로 내부를 리모델링 한다는 거예요? 기존에 이 건물이 지어진 년도가 얼마나 되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2002년도에 이전 신축된 건물입니다.

정상철위원

2002년도예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도색할 때는 하고요. 형광등이랄지 교체할 건 하고 냉난방기 같은 거 교체 있으면 하고. 그런 사업비로 쓴 예산입니다.

정상철위원

어디 벽채를 다 헐어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정상철위원

그 안에 내부에 있는 것만 수리를 한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창틀도 교체할 수 있으면 창틀도 교체하고요.

정상철위원

그런데 감리비가 잡혀있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어차피 이것도 설계를 내서 하기 때문에 감리도.

정상철위원

기존에 건축물을 다 뜯어고치는 것도 아닌데 무슨 설계를 왜 내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어차피 이것도 법적으로 감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감리비……

정상철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하시면 내부에 냉난방기, 시스템에어컨으로 한다든가 그런 것을 하시는 거잖아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조사를 했는데요. 그런 노후된 시설을 교체하고 개보수하고 하는 사업입니다.

정상철위원

그래요. 처음에 보건소에서 필요한 것이라고 해서 올리면 설계나 이런 것들은 어디 과에서 검토를 했습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이것은 설계는 나온 것은 아니고요. 이 시설이 2002년도에 신축됐기 때문에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지침에 보면 15년이 넘은 건물에 대해서는 개보수 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국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략적으로 노후됐기 때문에 개보수를 해야 되겠다 해서 중앙에 올리면 중앙에서 책정이 돼서 선정이 돼서 내려오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설계를 하고 저희가 감리도 하고. 용역을 줘서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그래요. 이건 한번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건물의 중요부분을 건드리지 않는 내부적인 공사를 하는데 감리비를 이렇게나 많이 잡아줘야 된다는 게. 궁금해서 묻는 것이고요. 보건기관청사 유지관리비라고 해서 건축년도 5년 이상은 38개소? 잡혀있는데요. 정읍시 보건지소가 총 몇 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16개소입니다.

정상철위원

16개요. 그런데 여기 38개소라는 것은 어떤 얘기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보건진료소까지 합쳐서.

정상철위원

진료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정상철위원

진료소까지 합하면 몇 개소 되는 거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보건지소 26개소고요.

정상철위원

그런데 여기 시설비 유지관리가 건축년도 5년 이상이라고 써져있어서. 아까 과장님 얘기하셨는데 지은 지 15년? 20년?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농어촌 서비스 개선사업은.

정상철위원

거기에 잡혀있는 리모델링, 이것도 보건소나 보건지소, 진료소 리모델링 비용으로 잡혀있는 겁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이것은 공공청사가 5년이 넘으면 유지관리비로 법적으로 세우도록 된 그런 예산이기 때문에 리모델링이 아니고 혹시나 고장이 났다. 바로 즉시 고칠 수 있는 그런 예산입니다.

정상철위원

그런데 그 뒤에도 각 보건지소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도 보면 냉장고, TV 이런 게 기존에 있었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있는 것도 있고요. 냉장고 같은 것은 기존에 있기 때문에 노후돼서 교체하는 비용.

정상철위원

노후돼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교체를 해야 된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정상철위원

교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교체하는 곳도 있고요. 새로 없어서 사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소상공인 외식업. 이것은 왜 다섯 집만 지정을 해 가지고 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처음 시도 하는 사업이라요. 저희 관내에 음식업소가 열악한 곳에, 맛은 있으나 열악한 곳이 있으면 그것을 일단 내년에 5개 정도 선정을 해서 컨설팅 해 주고 교육시키고 그런 사업을 일단 5개소를 세웠습니다. 이것이 잘 되어지면 매년 늘려서 할까 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특별히 막 지원하는 건 없잖아요, 이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어차피 하면서 다섯 개는 좀 적지 않은가 싶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신규예산이기 때문에 일단 5개소 올렸습니다. 향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대표빵. 그것은 어떤 거? 성장전략실에서도 빵 그 때 뭐 한다고 했잖아요? 그거하고 틀린가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유사한데요. 휴게음식점을 저희들이 제과점을 관리하다 보니까 우리 부서에서 개발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저희들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빵집도 관리 전부 다 하는고만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무슨 빵으로 개발할 예정은 몰라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계획해서 공모해서 저희들이 대표빵을 개발……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소상공인 외식업이란 것은 일반업이 아니잖아요. 외식은 말 그대로 외식업 아니에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음식업.
재오

김재오위원

외식업이란 것은 소상공인 외식업이란 것은 말 그대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일반음식점을 외식업이라고 저희들이 표기를……
재오

김재오위원

보통 일반음식점을 외식업이라고 하는데 남이 볼 때는 외식업으로 표현이 되요. 자, 봐요. 여기 보면 우리 맛집에도 예산이 서있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맛집 활성화에 6,300만 원 25집이나 서있고. 기존에 맛집 있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럼 맛집이 있으면 기존에 맛집을 예산을 지원해서 특별히 관리하면서 정읍의 대표음식을 활성화가 되게 만들어야 하는데. 신규 맛집을 계속 만들어놓으면 뭐합니까? 예산이 나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지금 있는 맛집을 예산을. 편성자들이 편성을 그렇게 했는데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 않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그래요. 위생과에서 맛집을 해 가지고 활성화 사업으로 넣어서 계속 보면 이 사업이 있어요. 작년에도 있고 계속 있는데. 작년에 지원을 했으면 그쪽에다 맛집을 정말로 맛있게 하게끔 역할을 만들어서 역할을 해야 할 부분인데. 자꾸 만들면 뭐합니까? 만드는 것보다 있는 것을 관리를 잘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잘 알겠습니다. 관리를 꾸준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예산 심의니까 더 이상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이 있어요. 농촌에는 혈압기며 예산 지원한다는 것이 있죠? 농어촌 의료서비스장비 개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지소, 진료소……
재오

김재오위원

신규사업으로 얼마 들어왔습니까? 2019년도에 10억 8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1억 8백.
재오

김재오위원

1억 8백만 원이구나. 1억 8백만 원씩 들어왔는데. 이런 사업은 좀 활성화가 더 돼야 한다고 봐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저는 대표맛집도 중요하지만 있는 맛집에 하고, 이런 데 예산을 어차피 예산이란 건 한계가 있는 것 아닙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이런 데 활성화를 더 시켜야 부분이고. 보건소 증축공사인데, 이런 것도 아까 정상철 위원님이 그런 문제를 아까 지적했는데 세부적으로 리모델링 하는데 감리가 있어야 해요? 감리가 없어도 되잖아요. 리모델링 하는데 냉장고 고치고, 벽 허물지 않는데. 법적으로 꼭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 당연히 해야겠죠. 그런데 리모델링 하는 부분은 소규모 공사는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북면이나 진료소의 리모델링은 어떻게 보면 대규모 개보수 공사로 하기 때문에요.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러니까 아까 과장님이 말씀을 그렇게 소규모로 한다고 하니까. 여기 예산을 보면 솔찬히 대규모인데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농어촌 의료서비스 시설 개선. 신규사업으로 해서. 사실은 보건소가 농어촌 역할을 많이 하거든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병원이 없어요. 가고 싶어도 사실은 못가는 부분들이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보건소를 또 이용하는 부분, 첫째 병원보다 보건소가 쌉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 문제에서 농촌지역주민들이 활성화, 이용액수가 있더만요? 쭉 나와있어요.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그런 차원에서 홍보해서 이용도 더 하게끔 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홍보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예산을 심의하기 때문에 항상 하는 얘기가 예산은 위원님들이 결정하는 부분이니까 편성자는 편성을 이게 필요하니까 편성을 한 것이고.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시립요양병원 기능보강 사업은 예산조서에는 안 올라와있네요? 9억 1,800만 원이라고 올라가있는데.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6쪽에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이게 지난 번 전년도에도 시작했던 것인데 또 더 이어서 하시는 건가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 때는 용역비로 섰나요? 18년도 예산에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18년도도 증축비로 서있고요. 4층으로 증축하기 위해서 9억 1,800을 더 해서 4층으로.

이상길위원

근데 18년도에는 2천만 원인데. 증축비는 아닌 것 같은데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그것은 계단을 개보수를 해야 될, 국가안전진단 때 계단 폭이 좁다고 해서 넓히고 할 예산이 2천만 원이었습니다.

이상길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거 하나는요. 치과용 진단 방사선발생장치. 산외. 1,200만 원이 잡혀있는데. 산외보건지소에서도 치과 진료를……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예방차원에서 하고 계시는가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진료도 하고요. 예방 프로그램도 하고.

이상길위원

파견돼 있는 소장님이 어느 분이?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공보이.

이상길위원

공보이가 거기서 하시는가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이상길위원

공보이가 파견돼 있는 데가 어디 어디인가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치과는 입암하고 산외에 두 군데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예산관계도 있는데, 한 가지는 주민들 의료서비스 차원에서 여쭤보려고 그러는데요. 시기동, 초산동. 초산동이 인구가 곧 상당히 많아지거든요? 영무4차까지 가면. 그런데 거기는 일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공공에서보다는 개인 의료기관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많이 활용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아마 초산은 샘골보건지소에서 관장을 해서 해야지 않을까.

이상길위원

보건소에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는 하겠지만 응급으로 진료체계가 형성이 안 돼 가지고 거기 보면 가정의학과 하나만 있더라고요. 다리 건너에. 인구는 한 2만 명 가까이 될 것 같은데. 그 부분도 보건소 차원에서도 주민들의 보건, 위생 관련한 부분도 샘골지소에서 업무담당을 해야 될 부분들도 많이 있는데. 그것도 내년도에는 세부적으로 잘 챙겨보십시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소비자위생감시원이요. 그 사람들 어떤 사람을 임명을 합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요, 일반인으로써 식품에 관련된 종사자들이나 식품에 조예가 있으신 분들을 선발을 해서 교육을 시켜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활용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 위생계 직원이 나갈 때 같이 나가서 지도점검도 하고 단속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위생계 직원이 같이 안 다닐 때도 있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이……
재오

김재오위원

그 사람들이 나가서 어떤 행위를 하고 다니는지 잘 아십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식품위생법에 관련된 지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도점검을 해도 잘 해서 주면 되는데. 정읍시내에 여론이 많이 들끓어요. 감시원을 위촉을 했으면 정말로 제대로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시는 것이 과장님 역할이에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뒤에서 잘 살펴보시고 여기서 내가 뭐가 어쩌고 하는 얘기보다도 한번 잘 살펴보세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일반인들이 하다 보니까 여러 문제점이 나올 수 있는 소지가 있고 지금 현재 나오고 있어요. 사실은 위생사업소에서 다 못하다 보니까 일반인을 위촉해 가지고 이것을 하고 있는데, 잘 했을 때가 효과가 나는 것이 잘못하면 또 그런 부작용도 많이 나올 수 있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런 부분은 예산을 4천만 원이나 들여가지고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 하루 나가면 일당은 하루, 한 달에 얼마 줍니까? 하루 나가면 얼마 줘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하루에 5만 원 지급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나갔을 때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하루에.
재오

김재오위원

이 예산에 맞춰서 나갑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31명이 있기 때문에 골고루 나가서 점검할 수 있도록……
재오

김재오위원

25명에서 31명인데. 소비자위생식품감시원이 25명이고 공중위생감시원이 6명인데.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공중위생감시원으로서 숙박업소, 미용, 목욕장 그런 데를 감시하는 감시원이 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정읍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가 있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2019년에 2,400만 원. 올해는 1,750만 원이고만요. 자료를 보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증액해서 열심히 하고자 헌혈을 독려하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사실은 헌혈이 국가차원에서 많이 모자라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모자란 상태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 시민들한테 많은 홍보해서 역할을 하는데. 지금 문화상품권 구입 등에서 한번 헌혈하면 5천 원 주는데, 5천 원 상품권을 줍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3,500장 했는데 모자라지 않아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거의 맞고 있고요. 특별히 정읍시민이 하면 5천 원 주는 데는 정읍시가 유일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데는 기념품만 주는데요. 정읍시에서는 기념상품권을 위원님이 관심 있게 챙겨주셔서 정읍시는 잘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위원회가 있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위원회는 아니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뭐가 있습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협의회가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런 것도 좀 보건소쪽에서 적극적으로 시민들한테 홍보해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상용 보건소장, 허성욱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문상용 보건소장, 고경애 건강증진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713쪽부터 746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모바일 헬스케어. 이 사람들 어떻게 선정을 해요? 어떤 사람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모바일 헬스케어는 신규사업입니다. 지금은 핸드폰을 다 사용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핸드폰과 모바일 앱을 사용해서 지금 현재 저희가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약을 드시는 분은 제외를 하고 경계로 발생되신 분 약 드시기 전에 고혈압이나 당뇨 수치가 약간 높으신 경계수치라고 하거든요? 그런 분을 저희가 대상자로 선정을 하려고 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 대상자를 어떻게 선정하냐고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대상자를요? 홍보를 인터넷이나 그렇지 않으면 저희 시 홈페이지, 전북방송 해서 저희가 일단은 보건소에 오시면 체크를 해 보시면 저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계인 대상자를 각종 매체나 현수막을 통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본인이 알고 찾아가야 이게 선정이 된다는 말이네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왜 그러냐면 저희가 수치를 검사결과에 의해서 경계인 분들이 대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예를 들어서 건강검진 해 가지고 그 수치 한계에 있는 사람들 알 수 있잖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알 수는 있지만 저희가 다시 상황에 따라서 음식섭취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 때 수치로 저희가 평가를 할 예정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예방접종 하잖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대상포진이나 이런 것은 예를 들어서 접종비가 비싸잖아요. 일반병원에서 하면. 그러면 이런 거 보건소에서 할 수 없어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렇지 않아도 관심을 가지고 여러 분들이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2019년도 내년도에 국민 공청회를 통해서 실시를 할 예정이고요. 국가예방접종을 저희는 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예방접종에서 대상포진은 제외가 됩니다. 그래서 부작용이 발생을 할 경우에는 국가에서 책임을 지지 못하기 때문에 국가에서 2019년 공청회를 통해서 전국적으로 실시를 하면 저희 실시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예를 들어서 대상포진 같은 경우는 상당히 어려운 질병이잖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한번 걸려서 치료 제 때 못하면 평생 고질병이잖아요? 치료가 안 되더만요. 거의.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치료는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
혜숙

황혜숙위원

처음에 하면 되는데 시기가 어느 정도 지나가지고 병원 다녀도 안 나은 사람들은 그냥 평생 간다고 하더라고요. 상당히 그게 고통스럽더라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저희도 국가의 추이를 한번……
혜숙

황혜숙위원

국가적으로 안 되면 어쩔 수 없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국가적으로 추이를 한번 살펴보고 저희도……
혜숙

황혜숙위원

할 수 있으면……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할 수 있으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다른 예방접종도 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임산부 건강관리 사업비가 있는데요. 임산부.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2017년도에 출생신고 한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십니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올해……
재오

김재오위원

2018년도 말고. 17년도.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17년도요? 600여 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610명이에요. 17년도는 610명을 호적신고 했고. 여기는 예산이 500명 잡혀있네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현재 올해 444명 정도 되는데, 10월말 현재이기 때문에 500명 정도 되리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2019년도에 500명 잡혀있어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사실 이런 예산은 좀 더 늘려서 우리가 신생아 정책사업을 국가차원에서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다른 예산보다 이런 예산을, 편성자가 편성을 했겠지만. 이런 예산 만큼은 더 해야 한다고 봐요. 본 위원은. 지금 정읍시가 돌아가신 양반들은 1년에 1,300명이 넘습니다. 호적신고 한 사람들이 600~700명이에요. 지금 국민학생들 수가 1,500명 되는데. 6~7년 뒤에는 국민학생이 기껏해야 700명 된다고 보이지 않을까요? 반절 이상으로 줄어요. 지금 정읍시의 현실입니다, 이게. 어쨌든 그 현실을 우리 정읍시만 그런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지자체마다 다 그래요. 과장님, 소장님의 역할이 아니고 전부 그러는데. 그래도 밑에서 이런 정책이 있으면 좀 더 활성화시켜서 안전하게 임산부들이 우리 정읍 와서 출산을 할 수 있게끔 정읍시에서 도와줘야 할 부분 아닌가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저희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런 예산은 건강관리과에서 예산을 다른 예산보다 더 증액을 해서 해야 할 부분이라고 얘기합니다. 소장님.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추경예산이든 내년 추경예산에라도 더 확보를 해야 한다고 생각 갖고 있어요. 어째서 그러냐면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말로만 한 자녀 낳으면 30만 원 주고. 정읍시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돈 얼마를 준다고 해서 많이 낳는 것이 아니고 어떤 역할을 많이 했을 때 출산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는 것 아닙니까?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저희들이 예산을 많이 세워놓으면 출산하는 것이 저희들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연말쯤 되면 또 삭감을 해야 됩니다. 너무 많이 남아서. 그런 게 있어서.
재오

김재오위원

소장님. 명시이월시키고 나중에 크게 이런 것 가지고 이용을 안 해서 예산이 남았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될 일은 아니잖아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예산을 이용 안 했다는 것은 또 어떻게 보면 홍보가 잘 안 됐다는 얘기도 될 수 있어요. 홍보를 안 했다는 것이 아니야. 이런 부분은 정읍시가 현재 인구가 줄고 있는데, 보건소에서 일부분 책임을 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런 부분은 검토 좀 해 주세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예산서에 암검진사업 기간제 근로자가 있습니다. 어떤 기간제 근로자죠? 암검진만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인가요? 728쪽입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감사합니다. 저희가 지금 암검진을 국가적으로 독려를 하고 있는데요. 담당자가 한 명 있습니다. 그래서 암검진 종류로 따졌을 때는 한 5만여 건이 되는데 담당자 혼자 암검진 독려하기는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있어서 기간제 한 분을 저희가 고용을 해서 그 분이 전화독려 또는 우편물 발송, 거의 매일 전화를 직접 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저희가 안 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명단을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729쪽에 민간위탁금으로 암검진 예탁금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어떤 거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정상철위원

암검진 예탁금.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의료보험공단에 저희가 암검진을 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이 금액을 연초에 2억 2,700이라는 돈을 예탁을 하면 검진을 병원에서 하고 나면 거기에서 자동으로 지급이 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이게 저희 시에서?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도비나……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무료로 지금 저희는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건강보험공단에 저희가 예치를 하면 청구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정상철위원

그래요. 의료비 지원은 뭐죠, 그러면?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의료비 지원은 5대암에 걸리신 분들이 소득에 따라서, 암 같은 경우에는 120% 소득이 되면 저희한테 기초생활수급자는 220만 원, 건강보험가입자는 200만 원 범위 내에서 저희가 의료비를 지원해 주고 있는 제도입니다.

정상철위원

소득이 높은 분들은 혜택이 없고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일정 수준에……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일정 수준에 120% 정도는 한 4인가족 해서 10여만 원 이하인 분들이 해당이 된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수고하십니다. 지난 번 업무보고 때도 제가 여쭤봤었는데요. 포충기가 300세대 이상 다가구주택에 설치를 하신다고 했거든요?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실행을 해 오고 계시는가요? 사업 시작년도가?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포충기 현황이 현재 저희 관내에 110대가 있고요. 2015년도에 15대, 16년도에 20대, 2017년도에 15대, 2018년도에 저희가 60여 대를 설치를 했습니다. 올 해는 200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서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상길위원

생각보다 비싼 건가요? 그 조그마하게 걸려있는 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가 예산을 100만 원 정도로 잡아놨는데, 한 85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이건 천변 같은 데 사람들이 많이 다중집합시설이나 이런 데 많이 해서 여름에 그런 데서 피해가 안 나도록 잘 지역을 선택을 잘 하셔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적합한 장소에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리고 경로당이나 이런 데 방문보건. 거기에 강사들이 가셔서 요가도 하시고 즐겁게 난타도 하고 그런 강사분들이 많이 있으시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보건소에 한 25명 정도 강사를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분들이 가서 하는 만족도조사를 이루어지고 있나요 예산이 많이 지출이 되고 있는데.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만족도조사는 저희 직원들이 현장에 가서 주민들한테 말씀을 들어보면 지금 강사들 만족해 하고 있고, 혹여 또 강사하고 안 맞으신 분들이 저희한테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분은 다른 종목으로 다른 강사분으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제가 보니까 여러 가지 다양하게 시책을 펼치고 계시기는 한데. 시책이 신규로 올라온 건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하나만 올라와있네요? 위원장님께서 예산도 많이 늘려서 준다고 그러니까 좀 신규사업으로 몇 가지 더 올렸어도 될 걸 그랬어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또 있습니다. 저희가 여성에 대해서 갱년기 관리교실을 작년에 해서 내년도도 실시를 할 예정입니다. 신규 시책입니다.

이상길위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결핵환자들. 결핵환자들이 지역에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고 계시나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저희는 103명이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줄어드는 추세인가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런가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이상길위원

올해 그러면 거기에 총 예산이 얼마인가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저희가 8,800 정도 됩니다.

이상길위원

영양제나 치료제까지 다 보급해 주시는 거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영양제와 치료제까지 같이 보급을 하고 저희가 상담이나 투약을 안 하시는 분에 대해서는 투약지도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계속 관리를 하시는 거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이상길위원

감염병이 많이 줄어들기는 했는데, 아직도 그렇게 있네요? 더 적극적으로 해서 민원이 많이 줄어들 수 있도록. 어차피 예산 투자가 되고 있으니까 안내도 하시고 감염이 더 안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셔야 될 것 같네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예, 고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질의 들어오는 동안에 제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4페이지에 8회는 뭐고, 12월은 뭐예요? 4페이지.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4페이지 어디 말씀?
복형

이복형위원장

맨 밑쪽. 사업설명서.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모바일 혤스케어 말씀하시는가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시민 체육교실. 8회는 뭐고, 12월은 뭐냐고요. 월에 8회 한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8회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월에 8회한다? 예. 이제 이해갑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8회고 12회.
복형

이복형위원장

한 달에 8번 하고 12개월 한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1년 12달인데, 현재 경로당에 요청 안 들어오나요? 저희들이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보면 횟수가 적다고 그 횟수를 계속 다 해 달라는 이런 제안들이 많이 있는데. 제안이 없어서 예산 요청 안 한 것인가요, 아니면 집행부에서 예산을 안 세워줘서 안 한 것인가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가 연중운영하는 곳은 23개소를 하고 있고.
복형

이복형위원장

23개소는 23개 읍면동만 한다는 거 아니에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23개 읍면동이 아니고요. 이것은 장소의 개수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공교롭게 23개 읍면동이 맞네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올해는 18개소를 했는데 내년도에 23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고요. 저희가 위원님들이나 주민들의 요구도가 상당히 반응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예산 범위 때문에 연중 운영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우리 시에서는 각 실과장님들까지 마을까지 순회하면서 고충을 듣고 있는데. 이런 것이 반영이 안 되요? 많은 인력을 투입해서 각 경로당마다 마을 경로당 거의 다 돌면서 얘기하던데. 이걸 5개월만 한다는 것은 어르신들 불만이 굉장히 많아요. 많이 요청하는데도, 제가 지난 번에도 얘기했는데도 5월만 한다는 것은 좀, 1년 12달 계속 어떻게 보면 지원이 돼야 되는데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점차적으로, 올해는 165개소 경로당을 실시를 했는데 내년도에는 200개소로……
복형

이복형위원장

지금 여기는 65개소만 올라왔잖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여기 말고 또 뒤에 노년활력사업이라고 활기찬 노년활력사업이라고 해서 사업이 분류가 돼 있습니다. 예산이.
복형

이복형위원장

지금 현재 정읍시가 경로당이 몇 개 있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700여 개로 알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런데 65개, 백몇개면 반절도 안 하잖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저희가 한 200개소를 하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희망하는 데는 전체 다 할 수 있도록. 어느 지역은 하고 어느 지역은 안 해 준다는 것은 행정이 맞지 않잖아요? 이것 좀 개선해 주길 바라고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확대운영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활기찬 노인. 여기도 있고만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그쪽에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우리가 방역사업도 하고, 아까 조금 전에 앞에 보건위생과에서도 일부는 예산들이 있더라고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모바일 헬스케어.
복형

이복형위원장

아니, 불법촬영. 휴대폰 불법촬영 방지기 이런 거 있더만요. 이쪽과에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태양광 포충기라든가 기피제 분사기라든가 이런 걸 하는데. 환경과에서는 라돈측정기를 사서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환경과 업무보다도 보건쪽에서 이런 것도 각 보건소, 진료소 해서 굉장히 돌면서 서비스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잖아요? 라돈측정기 가격도 얼마 안 가는데. 이런 것도 계획해서 요청해서 하면 어떨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라돈측정기는 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환경에서 다뤄야 더 효율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환경 단속이나 하면 모를까, 건강하기 위해서는 보건소에서 오히려 해 주는 것도 서비스 차원에서. 우리가 환경 단속은 환경과에서 해야겠죠. 저는 그렇게 안 보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증진과, 보건소가 더 맞다고 보고 있어요. 저는요. 오히려 환경과는 인원이 더 제한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보건소는 보건진료소도 있고 방역팀도 있고 더 많이 서비스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죠. 그게 기계 한 대가 수백만 원씩 간다면 많은 확보가 어렵지만 저비용으로 다 구입하는데 이런 걸 서비스 차원에서 한참 라돈 가지고 이슈가 됐었잖아요. 단속은 환경과가 맞겠죠. 라돈, 가정집에서 나온다고 해서 단속할 사항은 아니잖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라돈측정기에 대해서는 저도 좀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런 내용들을 보건소에서 보다 더 건강을 위해서 많은 어떤 것을 고민하고 노력하면 시민들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주문해 봤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상용 보건소장, 고경애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52분 정회

11시 0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건강재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문상용 보건소장, 김경율 건강재활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예산서 747쪽부터 76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읍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예산 편성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번에 제가 행감 때도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정읍시 아동.청소년들,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예산이 얼마인지 물어봤던 적이 있죠?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김은주위원

2018년도 예산.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김은주위원

5천만 원이라고 하셨죠?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김은주위원

2019년도도 5천만 원이네요? 아까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예산 5천만 원. 그 전에 치매관련 예산. 2019년도 18억 400만 원입니다. 그리고 치매안심센터 짓는 데 국비, 시비 합해서 36억이고요. 그리고 2019년도 치매관련 예산이 18억 400만 원입니다.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이 부분은 아동.청소년에 관한 정신보건사업에 대한 예산이거든요.

김은주위원

정신보건 예산이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래서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정신보건 예산이 5천만 원입니다. 치매관련 예산은 18억 이상이고요. 치매도 정신보건에 들어가죠? 아동.청소년이 몇세부터 몇세까지입니까?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전체적으로 치매관련 예산은 아동.청소년도 포함된 사업이겠지만 이건 특별히 아동.청소년에 대한 정신보건에 한정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그렇게……

김은주위원

아동.청소년 보건사업에 5천만 원 책정됐습니다. 어르신들 정신보건사업 중의 하나인 치매는 18억 400만 원이고요. 아동.청소년이 몇세부터 몇세까지입니까?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18세 이하.

김은주위원

19세 아닙니까?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18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18세 이상 청년을 위한 정신보건사업 있습니까?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성인으로 다 포함,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 예산은 어떻게 되는지?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치매라고 해서 노인만 하는 게 아니고요. 전 연령층에 대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은주위원

너무 포괄적으로 잡으시는 것이고요. 치매안심센터. 그것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거잖아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아니죠.

김은주위원

사업계획서에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65세 이상이라고.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중점 대상입니다.

김은주위원

사업계획서에 그렇게 나와있어요. 65세 이상이라고. 그걸 탓하자는 게 아니고, 필요한 사업들이죠. 보건소에 배정된 예산이 정읍은 워낙 적은 편이고 그 돈을 가지고 편성을 하려니 다 접근을 못하는 부분이 있으시겠죠.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아동.청소년,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신보건 프로그램이 너무 사업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산 때문이겠죠. 아동.청소년의 경우에 특히 청소년의 경우에 자살을 생각한 %가 12% 이상을 넘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과의 문제, 가족간의 불화, 중이병이라는 대표적인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문제는 지금 21세기에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보건소에서 좀 더 집중적으로 그것에 대한 예산을 펴시는 건 어떠신지. 그리고 청년들 같은 경우에 어르신들도 연령대별을 정해서 특화된 정신보건사업이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해서도 청년들은 신체적으로는 그닥 큰 문제들이 없어요. 어르신들에 비하면. 그러면 청년들의 건강이 어느 쪽에 취약하겠습니까. 청년들은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이 많아요. 취업이 안 된다거나 이성간의 문제, 그리고 직장 내에서의 스트레스, 그런 것들. 구체적으로 청년들을 타겟으로 한 정신보건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어요. 정읍에 청년들, 청소년들. 정읍시민이지 않습니까. 다 같이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게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읍시민으로써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합니다. 이 예산은 우리가 생각을 해서 어떻게 증액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으면 합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위원님 말씀 맞고요. 저희들이 아동.청소년에 대한 자살예방사업들이나 여러 가지 정신사업들이 정신보건센터에 위탁을 주고 있거든요? 거기서 사업들을 많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는 나타나지는 않지만.

김은주위원

정신건강보건센터에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예방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있습니다. 학교 연계해서 가서 프로그램 운영도 하고, 직장 찾아가서 자살예방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정신건강사업들을 직장 찾아가서 프로그램 운영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저도 김은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을 사실은 질의를 하려고 했었어요. 건강재활과의 예산의 50% 이상이 치매에 관련된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얼마 안 되는 예산 가지고 나머지 사업을 하겠다 해서 있는데. 저희가 업무보고, 추경 이런 과정에서 이 치매안심센터부터 해서 굉장히 말들을 많이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보면 치매안심센터 운영, 위원회 수당 해 가지고 자동으로 예산이 그쪽으로 많이 가게 되어 있어요. 앞으로 계속이요. 그렇죠? 어찌됐든 결과야 치매에 관련된 건 결정이 난 것이니까. 앞으로도 꼼꼼히 더 살펴보겠지만 예산을 효율적으로 잘 썼으면 좋겠고요. 사회보장적수혜금이라고 해서 예산서 759쪽에 출산장려금 지원이 있어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제가 그제 뉴스에서 국회에서 통과는 되지 않았지만 출산장려금으로 돈을 주려고 정부에서 뉴스에 나왔었습니다. 아직 결정은 안 됐어요. 그 비용도 받고 우리도 이렇게 지원을 하겠다는 건가요? 만약에 그게 결정이 나면?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그렇죠.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그 부분에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내년도 10월부터 250만 원을 국가에서 주기로 엊그제 뉴스에 나왔거든요. 그런 부분은 아직은 검토를 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어제 제가 실무계장님하고 상의를 했어요. 예를 들어서 첫째도 저희는 30만 원이고 둘째는 100만 원이잖아요. 그런데 국가에서는 출산 할 때마다 250만 원을 준다고 뉴스에 나와서 저희들이 250만 원을 줄 것인지 아니면 셋째가 300만 원인데 200만 원씩만 플러스하고, 250만 원만 줘야 될지. 그것은 앞으로 차후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할 사항이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정상철위원

정부차원에서 출산장려를 하기 위해서 많은 돈을 주겠다고 지금 해서 우리는 예산이 30만 원 이 정도 잡혀있잖아요? 만약에 그게 결정이 되면 우리도 추경에서 더 증액을 해서 더 주든가 그렇지 해야 되지 않느냐.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정상철위원

정부에서 주는데 우리 시에서도 더 해서 줄 수 있는 것은 아무 관계가 없는 거잖아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그것은 복지부 과가 있습니다. 승인을 또 맡아야 합니다.

정상철위원

그래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여러 방면으로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상철위원

그런데 돈을 준다고 해서 아이를 많이 낳고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여성들이 아이 낳으려고 그러는 것은 아닌데. 실질적으로 예산을 여기에 출산장려금으로 예산보다는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정읍시가? 여러 부서에서 보건소에서도 정책을 펴고 이렇게 많지도 않은 예산 가지고 다양한 일을 하고 있지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면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누가 정읍에 와서 살겠습니까? 안 살죠.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치매안심센터에 칸막이가 입찰을 해 가지고 공사를 하잖아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기존에 있는 칸막이를 한다는 거예요? 내년에?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공사를……
재오

김재오위원

치매안심센터가 36억 가지고 짓잖아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는 무슨 치매안심센터에 시설비 해 가지고 사무실을 칸막이를 하는가.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직원책상들 있죠? 직원책상들 칸막이 설치하는 비용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신규 건축물에 칸막이를 해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사무실 파티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사무실 파티션이라니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파티션. 칸막이. 개인 칸막이.
재오

김재오위원

신규사업에, 36억이 있는데 내년이면 오픈할 거 아닙니까?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새로 신규 사무실에다, 이것은 기존사무실? 칸막이.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신규 사무실에 대한 겁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36억속에 또 다시 추가되는 것이 이 예산이다?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자산취득비로 파티션 같은……
재오

김재오위원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실질적으로 들어간 돈은 36억이 아니라 보니까 한 38억 정도 들어가네요? 지금 신 건물에다 사업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기존에 있는 건물에다 하려고 하는 거예요? 정확히 말씀하세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새로운 건물에 책상 같은 것 설치가 되면……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면 36억 예산속에서 칸막이 설계를 들어가서 해야 할 부분인데, 왜 우리가 또 이렇게 하는가.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건축비나 설계비나 그런 게 아니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건축비속에 물품자산구입비는 따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지만. 냉장고 다 있잖아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파티션도 그 부분의 하나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본 위원은 지금 기존에 있는 사무실에 설치하려고 하지 않냐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고.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신규 건물에 설치한다고 하니까. 이 내용은 집행과정에서 본 위원은 자세히 한번 쳐다볼 거예요. 자세히 쳐다볼 것이고. 출산장려금은 이렇게 생각하면 되요. 국회에서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합의를 봤어요. 한나라당. 250만 원씩 주기로. 그런데 그것은 국가차원에서 주고 우리는 30만 원씩 주는 것은 정읍시 지자체 차원에서 주잖아요. 지자체라는 건 뭡니까. 지원을 국가에서 주는 지원도 있지만 지자체에서는 또 다시 더 그 사업에 활성화하기 위해서 이중지원도 가능한 부분이 있어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지자체를 하고 있잖아요. 각 지역에 맞는 역할. 예산에 맞게끔. 그래서 근래에 순창은 300만 원 지급하고 있어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충분히 검토해 가지고……
재오

김재오위원

보세요. 순창이 300만 원입니다. 다른 경상도 가면 500만 원까지 줘요. 지역의 여건에 따라서 좌우지간 지원할 수 있는 여건들이 있다고요. 그래서 본 위원은 그래요. 그것은 국가에서 주는 것이고. 법적으로 따져봐야겠지만. 우리 지자체에서 줄 수 있는 것은 아까 예산을 많이 줘서 자녀를 많이 두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경제문제가 제일 크잖아요. 아이들을 낳아놓고 보면 경제적인 문제가 제일 크다고요. 순창 같은 경우 300만 원 주니까 어떻게 됐든간에 출산률이 늘어났어요. 물론 꼭 그것만은 아니지만.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알았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소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그런 부분을 정확히 한번 보시고 검토를 해 보세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정읍시가 2017년도에 610명 호적신고 했는데 이대로 가면 올해는 몇명이 출생신고 하려나. 아까 10월달까지 480명이라고 하는데. 몇명을 할지 모를 것 같아요. 정책적으로 출산장려금 같은 것은 어느 지자체보다 과감히 할 수 있는 여건들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250만 원이 과연 100% 국비로 지원해 줄지, 그 때 상황을 가서 봐야지만……
재오

김재오위원

저도 그것은 알죠. 근데 국가에서 준 것은 예산을 넣었어요. 예산을 넣었기 때문에 무조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직 통과는 안 됐지만 예산을 합의를 봤어요. 그래서 그 예산은 들어가있어요. 2019년도 예산에.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은 국가에서 지급하는 것이고. 전국적으로 일률적으로 똑같이 250만 원 주는 것이고. 우리는 3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 주는 것은 지자체에서 나름대로 알아서 주는 것이고. 지자체 단체장 여건이 있잖아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 부분을 정확히 답변을 하셔가지고 정읍시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마인드가 있어야 해요. 그 마인드를 그냥 중간을 갖고 조금 어려움이 있다고 끊겨버리고 안 해 버리면 안 되잖아요. 어떤 정책을 만들었으면 1년이고 2년이고 10년이고 쭉 끌고 나가야죠. 지금 안타까운 것이 뭐냐면 6기 단체장, 7기 단체장 이어받는 것이 없어요. 82개인가 정책공약사업이 책정이 됐는데. 저는 요즘 책자를 보면서 공약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1조 4천억 정도 투입을 해서 한다고 하는데. 어쨌든 이런 것은 쭉 꾸준히 해야 할 부분입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한 가지만. 30만 원보다 더 적게 주는 데도 있어요? 첫째 아이.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첫째 아이요?
혜숙

황혜숙위원

예.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안 주는 데도 있습니다. 전주 같은 경우는.
혜숙

황혜숙위원

정읍에서 이런 것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인근 고창이나 이리 주소를 옮겨가지고 거기서 탄다는, 옛날부터 그 소리 들었거든요? 고창이나 부안은 100만 원. 첫째 100만 원, 둘째 200만 원, 셋째가 부안이 300만 원, 고창은 500만 원이에요. 그러면 우리 배도 더 되잖아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래서 30만 원은 너무 적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내년에 국가에서 준다고 거의 제가 들었을 때도 확정적이거든요? 그래서 그 안에라도 30만 원, 이건 아니잖아요. 추경에라도 해서 어떻게 해야지. 줄라면 주고 말라면 말지 30만 원 주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좀 아닌 것 같아요. 인근 고창이나 부안지역이라도 맞춰가지고 해야지.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그거 잘 고민하셔가지고 고쳐서 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잘 알았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예산서를 보니까 치매안심센터 선진지 벤치마킹 및 워크숍. 거기에 1,500만 원. 또 치매관리사업 벤치마킹을 위한 해외연수. 여기는 1,400만 원. 이건 같은 내용은 아닐 것 같은데, 문구상으로 보면.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치매 관련하는 직원하고 기간제 직원하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정규직은 우리가 구분해서 예산을 세운 것 같아요.

이상길위원

정규직하고 기간제하고 별도로 교육을 하고 선진지 벤치마킹을 하신다는 얘기죠?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러면 치매안심센터가 언제 개관이 되죠?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작년 9월에 개관했었습니다.

이상길위원

이번에 치매센터. 거기에도 연관돼 있는 직원들이신가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길위원

그거하고 연관돼서 다시 한 번 여쭤보면 연세 있으시고 젊으신 분들도 아마 정신질환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겠죠. 그러나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사업을 보면 예산의 편성에 너무 집중화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자살예방 프로그램. 여기를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전년도에는 1,360만 원. 올해는 1,420만 원. 이게 치매 관련한 예산은 너무 집중되고 편성이 됐는데 정신질환 관련해서 치료하고 케어해 주시는 부분까지는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자살도 대단히 중요한 일 아닌가. 어찌 보면 보건소에서 행정업무를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 신생아. 그것도 결론은 청소년, 연세 있으신 분까지 다 케어하신다고 그러시는데 한 사람 낫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보면 정읍의 자살률이 17년도 41명. 18년도 지금 현재 35명, 이러거든요? 아마 예산 편성의 규모를 보면 0.1%도 안 되는 것 같아요. 0.1%요? 지금 현재 보건소 예산에.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정신보건사업이라든가 자살예방사업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건강증진센터가 있거든요. 거기에 위탁금을 줘가지고 거기서 운영……

이상길위원

지난 번에 자살예방 프로그램에 세미나도 하는 걸 제가 가서 보기도 하고 해서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조금은 더 자살률을 떨어질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도 예산 지원이 조금 더 돼서 소중한 목숨을 함부로 죄를 짓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종교에서는 자살이 제일 큰 죄악이라고 한다는데. 이런 부분들도 행정에서 좀 더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고. 왜 그러냐면 거기 예산 집행내용도 보면. 폐농약 수거함? 그게 몇 년도부터 노후화됐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2개소에 100만 원 잡혀있네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일단 2개소.

이상길위원

예전에도 이걸 어떤 장소에 몇 개씩 놓아졌을 거 아닙니까?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올해 처음 하는……

이상길위원

처음 하는 거예요?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길위원

다른 선진지 벤치마킹하고 하는 데도 돈을 1,500만 원씩 드는데 자살예방 프로그램에 1,420만 원을 1년 쓴다는 것은. 그것도 물품교육비 빼고 나면 실제적으로 예방교육이나 예산집행의 효율성 면에서 봤을 때 얼마나 효과가 있겠나. 저는 차제에 추경이라도 하실 때 정말 더 적극적으로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실시를 해야 되겠다고 한다면 예산편성을 더 보셔가지고 세밀하게 판단하셔서 다른 정신보강 프로그램 다른 데 어디 위탁해서 하는 것도 있기는 하겠지만.
경율

김경율건강재활과장

대부분 그쪽에서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요. 건강복지센터에 위탁금을 지원해 줘가지고 거기서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그것도 그건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보건소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예산편성이 조금은 형평성에도 맞고, 너무 한쪽에만 편성이 많이 되고 해서 다양한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것 또한 행정쪽으로 미스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셔서 다음 번에 예산편성 하실 때는 이 부분도, 제 말이 다 옳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문서상이나 조서에 보니까 이런 모습이 보이길래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될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에게 한 마디만. 위원님들 전반적인 생각이 예산의 증액이 보건소는 필요하다. 이런 의견인 것 같아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런 건 참고하시고. 제가 시장님 공약사항을 잠깐 봤더니 거기에도 보건소에서 딱 일을 이거 우리 주십시오, 우리가 하겠습니다 라고 해서 하면 더 아름답게 될 것 같아요. 미세먼지 마스크 거점배치 해서 환경과에 했거든요? 대한민국에 미세먼지가 너무 높다고 환경파트에서 계획은 준비해야겠지만 시민들한테 건강을 위해서는 어떻게 보면 보건소에서 하는 것도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은 들거든요? 소장님이 이런 것도 달라고 해서 보건소라든가 면사무소에 이장님을 통해서라도 얼마든지 시민들한테 많이 시장님의 공약사업을 잘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될 것 같아요. 이게 환경과로 해 놨고만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업무의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업무분장이 따로 있어서 다른 업무를 갖다 저희가 해 줄 수는 없는 사항이지 않습니까.
복형

이복형위원장

어떻게 보면 시민의 건강은 보건소에서 더 많이 책임져야 할 내용인데.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그런 부분에 따지자면 굉장히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업무가 한계가 있어서 보건소는 또 보건소 역할이 있고 환경과는 또 환경 역할이 있기 때문에.
복형

이복형위원장

알았습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복형

이복형위원장

알았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출산장려금. 그 부분은 다른 시군에 맞게 증편을 할 필요성은 있는 것 같고요. 불임가정에 대한 지원, 그런 건 없습니까? 공단에서인가 불임가정들이 착상할 때 3번인가 지원하는 게 있잖아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김중희위원

예.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건강재활과 소관이 아니라서. 저희가 불임부부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난임부부 지원사업과 한방난임부부 지원사업 두 가지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한방난임부부 지원사업은 정읍시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난임부부 지원사업은 국가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3번까지 지원해 주는데요. 작년까지는 지원해 줬는데 하반기부터 보험이 되요. 그래서 보험부분은 저희들은 지원 않고 국가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아이를 못 갖는 가정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굉장히 우울하고 화목하지 못해요. 우리가 항상 정읍시 인구감소 차원에서 증대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출산장려금도 마찬가지고 불임가정들이 보면 세 번까지는 지원을 해 주는데 그 외에는 다 자기 자비로 하거든요. 조금은 인구를, 과거에 모 시장님께서 15만인구 회복을 걸어서 했었잖아요? 그건 전체성으로밖에 해석이 안 되요.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펴려면 그런 부분들도 불임가정들도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예산편성도 추후에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난임부부 지원사업은 보험 혜택이 되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전국적으로 다 해당이 될 것 같습니다. 전 국민이.

김중희위원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재활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상용 보건소장, 김경율 건강재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월요일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농정과, 농축산과, 기술지원과, 자원개발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32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