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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239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19-01-28

김재오 의원 프로필 보기 →

복형

이복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안전도시국 소관 교통과, 상하수도사업소 2개 부서와 미래전략사업단 소관 특구지원과, 토탈관광과, 에코축산과 3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께서는 안전도시국 소관 2개 부서에 대하여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노영일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노영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이복형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난 주에 이어서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릴 부서는 교통과, 상하수도사업소 2개 과로 직제순에 따라 교통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버스승강장 시설 개선사업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익 증진과 이용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노후 벽돌승강장 교체 및 신규 승강장 및 혹한기 대비 탄소발열벤치, 태양광 조명등 설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쪽,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입니다. 원거리 거주 시외지역 시민과 관광객들의 구간제요금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단일요금제를 금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내버스 이용에 따른 불편을 보완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쪽, 저상버스 도입 사업입니다. 노인과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5억 8천만 원의 사업비로 저상버스 도입을 통해 친환경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샘고을시장 승강장 시설개선 사업입니다. 유한당약국 인근 대성의원 건물 1층을 3억 6천 6백만 원으로 전세 임차, 시내버스 대기시설로 리모델링하여 무더위와 혹한기 등 계절적 위험과 교통사고 등에 노출된 시내버스 고령 승객들의 이용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 신태인터미널 시설 현대화사업입니다. 폐쇄 위기에 놓인 신태인터미널 공영화를 통해 시외버스 노선을 유지하도록 하여 신태인읍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하여 이용안전성 및 편리성 증진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 농촌 복지택시 지원사업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 취약 소외지역 13개 읍면동에 3억 3천 6백만 원의 사업비로 택시를 임차하여 고령화된 교통약자에게 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에 힘쓰겠습니다. 9쪽, 장애인 바우처 택시 운영입니다.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의 수요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기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콜택시의 보완책으로 금년에는 장애인 바우처 택시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쪽,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입니다.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노선을 집중 단속하여 교통 흐름이 원활하도록 주·정차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쪽, 시민에게 다가서는 안전한 자동차 관리입니다. 우리 시에는 자동차관리사업체가 138개, 자동차는 56,500대, 건설기계는 2,891대, 이륜자동차는 8,220대를 등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정읍방문의 해 안내 홍보문구를 삽입한 자동차 매뉴얼 및 고지서를 제작 배부하고 자동차, 건설기계 정기검사 사전안내를 비롯한 불법행위 지도단속 강화 등 효율적인 자동차관리에 힘쓰겠습니다. 14쪽, 지능형 교통정보시설 설치, 정비사업입니다.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교통신호기 설치 등 9개 사업에 총사업비 18억 9천만 원을 투입하여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15쪽, 도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도심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기동 중앙상가 일원에 12억 원을 투입하여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현재 편입토지와 지장물 보상 중에 있으며, 10월말까지 조성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 관내 주요도로 차선 도색공사입니다. 교통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총 10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시내 주요도로 및 읍면 소재지, 시군도, 농어촌도로 약 160km를 도색 정비할 계획입니다. 현재 사업대상지 실태조사 중에 있으며 4월경에 착공해서 8월 이전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입니다. 1쪽, 상수도 노후관로 개선사업입니다. 총사업비 44억 원을 투자하여 수성동 등 5개 지역 21.7km를 교체할 계획으로, 금년에는 10억 원 투자하여 노후관로 4.9km를 우선 교체하는 등 깨끗하고 건강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쪽, 안전한 상수원 확보입니다. 2억 2천 6백만 원의 사업비로 옥정호 및 도원천 지킴이사업 추진과 도원천 주요구간에 감시용 CCTV 5개소를 설치하여, 상시 관리 및 감시 체계를 강화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식수 공급에 힘쓰겠습니다. 4쪽, 산내면 하례 농촌마을 하수도설치사업입니다. 상례, 하례 2개 마을 102세대를 대상으로 25억 원을 투자하여 1일 처리량 30톤인 하수처리시설과 관로 2.4㎞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4억 2천 9백만 원을 투자하여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초산지구 상수도 수압개선사업입니다. 시기동 현대 및 유창아파트 일원 주택가 수압개선을 위하여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자하여 대수용가 전용 상수관로 600m를 신설하는 등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 상수도시설 확충사업입니다. 상수도 미공급지역의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하여 2011년부터 추진 중으로 금년에 18억 7천만 원을 투자하여 14개 마을에 급수관 14.3㎞를 설치하는 등 공중위생과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8쪽, 신태인처리구역 하수관로 설치사업입니다. 신태인읍, 태인면, 옹동면 15개 마을에 120억 원을 투자하여 관로 15.6㎞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22억 5천 7백만 원을 투자하여 실시설계와 행정절차 이행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쪽, 산내면 장금 농촌마을 하수도설치사업입니다. 2016년부터 3년간 산내면 장금리 평내, 백필, 신규마을에 22억 2백만 원을 투자하여 1일 처리량 30톤인 하수처리시설과 관로 3.7㎞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도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 산내면 능교 농촌마을 하수도설치사업입니다. 산내면 능교리 4개 마을에 46억 원 2천 7백만 원을 투자하여 1일 처리량 50톤인 하수처리시설과 관로 5.42㎞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전절차 이행 등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소형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입니다. 빗물재이용으로 지속 가능한 수자원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2억 5천만 원을 투자하여 공공기관과 민간시설 40여 개를 대상으로 소형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정읍 공공하수처리시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공사입니다. 하수처리장 에너지 자립화정책의 일환으로 2019년 정읍 공공하수처리시설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 70㎾ 용량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1억 8천만 원을 투자하여 연간 전력 91,551㎾를 생산하여 기 설치된 태양광사업까지 4천 4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13쪽,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관리대행 추진입니다. 수질기준 및 관련법이 강화됨에 따라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관리대행을 금년 하반기부터 시행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공사입니다. 4억 7천 1백만 원의 사업비로 산내 신기마을 등 2개 마을에 5.0km의 노후관을 교체하여 깨끗하고 건강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도시국 소관 2개 부서에 대해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질의답변을 통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권철현 교통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감사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농촌 복지택시 운영하시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만족도를 보니까 상당히 좋은 것 같은데, 거리제한 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거리제한 있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그런데 시골에는 대부분 교통약자들이 복지택시를 이용하잖아요. 도시 같으면 인도가 있는데 시골에는 인도가 없잖아요. 좀 거리제한을 완화해서 면민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거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사실적으로는 현재 1km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1km가 안 되도 운영은 하고 있거든요. 제가 보니까 운영 규정상 1km로 돼 있어서 운영의 묘를 살리면 충분히 가능할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아까 복지택시 운행하시는 분들한테 가능한 한 시골 약자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을 해서 이런 분들 고려를 해서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저희들도 나름대로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그렇게 꼭 해 주시고요. 주정차 지도단속 하시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이 됐는데 전혀 개선이 되지 않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할 방법입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가장 걱정됐던 것이 잔다리목 사거리에서 중앙로 구 중앙극장. 이것이 4차선인데 실질적으로는 4차선 역할을 못하고 있어서. 저희가 추진계획에다가도 표기를 했는데요. 현재 인도하고 자전거도로가 상당히 넓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현재 화단도 조성돼 있는데요. 그걸 갖다가 어떻게 주차장화 하는, 노상.노면, 노상 주차장화 하는 방법으로 해 가지고 상가라든지 상시 받칠 수 있는 사람들은 가급적이면 그런 고정주차장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외에는 소비자들이라든지 손님들이 오게 되면 잠깐 잠깐 받치는 것은 상가상 특성상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하고요. 저희가 최대한 출퇴근 시간에는 가급적이면 전체적으로 못하도록. 주정차를 못해서 교통흐름이 완화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농고 뒤인데요. 농고 뒤에는 저희가 금년 1월 1일부터 청내 주차장과 같이 직원들은 전혀 주차를 못하도록 저희가 단속을 하고 있고요. 단속이 지적된 차량에 대해서는 저희 시청 주차도 못하도록 총무과하고 협의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전보다는 현재 많이 개선됐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감사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버스승강장 탄소발열장치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조사 다 끝났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조사는 아직 안 끝났습니다. 저희가 금년에 할 걸 현재 금년에 한 50개 정도가 됐는데요. 시내 주요 승강장은 어느 정도 됐다고 보거든요. 물론 아직도 설치 안 된 데가 많이 있는데. 저희가 50개를 하다 보니까 저희가 나름대로 선정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동사무소라든지 읍면을 통해서 가급적이면 승강장을 이용하는 이용객 수가 많은 승강장을 저희가 배정을 해서 추천을 받아가지고 할 그런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저희가 조사는 아직 않고 있습니다. 바로 2월중에는 조사를 해서 가급적 그것도 하반기 내에 빠른 시일 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이 아시는 데 급한 데 있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런 데를 우선적으로.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현재 민원인들부터 건의사항 받아놓은 데 있거든요. 그런 데는 우선적으로 하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읍면동에도 필요하다 해서 거기까지 한번 확대해서 할 계획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시내버스. 지금 단일요금제 해 가지고 노선이 좀 줄어가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노선……
혜숙

황혜숙위원

아니, 노선이 주는 게 아니라 시간이. 아니, 횟수가.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횟수가 줄면 시골 같은 경우는 갔다 와서 일도 해야 되고 병원 갔다 오면 해야 되는데, 지금 불편사항이 많거든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복지택시처럼 운영을 해 가지고 거점제로 하는 것을 한번 검토해 보시면 제 생각에 좀 더 나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버스, 계속 그냥 큰 버스 지금 감차할 수 있는 차 감차하고 그 비용으로 거점제로 해서 해도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거점제를 하면 소재지 정도 해 가지고 하면 예를 들어서 2시간에 한 번씩 가던 것을 20분, 30분이면 가잖아요. 그래서 상당히 시민들한테도 편할 것 같고. 그래서 거점제를 한번 연구하셔가지고 해 보시는 게 어떤가 싶어서 건의 한번 해 봅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지난 번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전국적으로 4개 자치단체가 금년도에 대중교통 체제개편 용역이라 해 가지고 전라북도에서는 저희하고 완주, 그리고 강원도 영월 해 가지고 내일 국토교통부에서 관련자 교육을 갖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지금 현재 체제로 돼 있는 것을 갖다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시내버스가 승차인원에 관계 없이 전체적으로 움직이다 보니까 불합리하게 움직이고. 그러다 보니까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그런 걸 가지고 전체적으로 용역을 추진하게 되거든요. 만약에 저희가 내일 갔다 오게 되면 저희 같은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직접 용역비를 들여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가 나오게 되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현재 아마 DRT, 마을버스 개념쪽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읍면 소재지까지만 큰 버스가 다니고 그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마을별로 하면서 하는 그런 쪽으로 앞으로 신 대중교통이 바뀔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과정에 아마 내일 그런 과정도 설명 있을 거라 생각되고요. 앞으로 저희들도 그런 식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갖다가 운영해야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 식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아까 고경윤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요. 복지택시. 지금 시골에서 소재지를 가려면 버스 시간이 안 맞아요. 지금 요금이 싸져서 갈아타고 되는데. 예를 들어서 여기서 어디까지 가가지고 거기서 버스가 바로 오면 타고 소재지까지 가는데 거기서 한 20~30분 또 기다려야 되거든요. 소재지에 아무리 빨리 가도 30분 정도는 차가 가거든. 그러면 여기서 타고 나간 시간하고 안 맞아요. 그러면 그 버스 타고 타고 갈아타고 가는 것보다 걸어가는 시간이 더 빠를 수도 있는데 어르신들이 못 걸어가서 버스를 타고 다니시거든요. 그래서 지금 복지택시 거의 있잖아요. 그런데 수요가 많지 않다고 제가 들었어요. 거기 쉬어있는 시간에 그냥 동네, 예를 들어서 노선버스가 다니긴 다녀도 너무 먼 데가 있어요. 소재지까지 가기는 2km 이상 되는 데가 예를 들어서 동네별로 보면 있을 거예요. 그런 데는 우선적으로 지금 복지택시 있는 것 가지고 수요할 수 있는 데까지 해 줬으면 합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아까 고경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그런 부분이 지난 번 위원님께서도 저한테 말씀해 주신 사항인데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아직까지는 운영의 묘를 살릴 수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해서요. 현재 나가있는 복지택시가 그분들한테 가급적이면 지역의 여건을 고려를 해서 운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추가로 투입 안 하고 현재 있는 대수에서 운영할 수 있는 데까지는 최대한 늘려가지고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저상버스 도입 부분에서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정상철위원

저상버스가 일반 정읍시에 있는 버스하고 길이가 차이가 좀 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조금 더 깁니다.

정상철위원

얼마나 길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지금 얼핏 생각할 때 한 2m.

정상철위원

2m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정상철위원

지금 현재 버스하고 저상버스하고 길이가 차이나는데 저상버스를 도입을 해서 시내권만 운행을 할 계획이시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현재 그렇습니다. 시범적으로.

정상철위원

시내권의 교통체계가 지금 정읍시 도로여건에 저상버스가 2m가 더 긴데 현재 도로 주변에 주차, 불법주정차 이런 여러 가지가 굉장히 난립돼 있는데 이 버스를 도입해서 과연 이 운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우선 가장 염려되는 부분이 두 가지인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과속방지턱, 그리고 또 하나는 밤에 주차를 했을 경우에 낮같은 경우는 큰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되는데 밤에 주차하고 난 후에 새벽에 이동을 안 해 가지고 한 부분들이 저희가 가장 우려됩니다. 특히, 아파트 주변. 아파트 주변 코너길이 저희가 예상이 되는데요. 어쨌든간에 그런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 과속방지턱에 대해서는 관련 과에다가 빨리 빠른 시일 내에 정비를 해라 요청을 했었고요. 그리고 주정차 문제로 인한 코너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빠른 시일 내에 전체적으로 한번 쭉 점검을 해서 사전에 가급적이면 코너에는 주차를 못할 수 있도록 탄력봉을 갖다가 설치를 한다든가 해 가지고 일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해 보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저는 이 부분은 지금 저상버스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안을 심사할 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우려가 되는 부분들이 참 많이 있는데. 시장님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그 많은 돈을 들여서 버스를 또 산다. 사서 운행하는 건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라고 하는 차원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 부분은. 여러 말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참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 중요한 것은 우리 현실적으로 정읍시의 교통망이 이 버스를 운영할 만한 교통체계가 제대로 되어 있느냐. 도로망이나 이런 것들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이 버스 한 대 사는 데 돈도 들어가지만 그 버스를 운행하기 위해서 제반 다른 조치를 취해야 되는 돈이 또 엄청나게 들어가는 거예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과속방지턱도 뭔가 정비를 해야 되겠다 라고 하는데 지금 현재 있는 과속방지턱 어떤 분들은 많다고도 하고 어떤 분들은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라고 하는 여러 가지 의견들이 분분하고 있습니다. 특히 택시하시는 사장님들은 하루종일 운전을 하기 때문에 과속방지턱이 너무 많다고 하소연을 해요. 제발 과속방지턱 좀 없애줘라. 그런데 일반시민들은 과속방지턱이 없으면 과속으로 인해서 사고의 위험률이, 그리고 과속방지턱 때문에 실제적으로 서행을 하다 보면 같은 사고라도 사상자나 이런 게 적을텐데. 과속방지턱을 낮춘다든가 그러면 과속방지턱에 대한 개념들이 사라진다는 거죠. 버스 한 대 운행하자고 인명피해가 분명히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것을 하겠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사실은 안 갑니다. 그리고 지금 예를 들면 과속방지턱에 대한 예를 드릴게요. 농산물 도매시장에 회전로터리가 지금 설치가 되어 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정상철위원

거기가 과속방지턱이 수성동 쪽에서 나가는 쪽에 하나가 있고. 그렇죠? 수성동에서 농산물 도매시장 쪽으로 가는 곳에 과속방지턱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덕천 쪽에서 오는 쪽에도 하나가 있고 롯데마트 쪽에서 오는 데 하나가 있고 농산물 시장 쪽에서 오는 데 하나. 한 쪽에서만 있어요. 이게 낮습니다. 낮아요. 제가 며칠 전에 거기 가서 서서 그걸 봤어요. 차들이 과속방지턱 거의 브레이크 잡고 가는 차들, 대형차들, 화물차들이나 짐이 실려있기 때문에 밟지 일반 승용차들 브레이크 밟고 서행하는 차 별로 없습니다. 낮아가지고. 거기에 과속방지턱 지나서 스키드마크 굉장히 많이 찍혀져 있어요. 거기서 접촉사고도 많이 났습니다. 과속방지턱이 제 기능을 못하는 것이거든요. 회전로터리를 해 놓아서 좋기는 해요. 신호가 없으니까 대기할 시간이 없으니까. 인식들을 그렇게 하고 있다 라는 거죠. 그냥 가서 신호등이 없으니까 달립니다. 그런데 이 저상버스 때문에 과속방지턱을 더 낮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걸 도입을 할 때도 면밀하게 생각을 했어야죠. 제가 행감 때도 그랬고 예산안 다룰 때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시장님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추진하려고 하지 말라고. 버스 이거 한 대 얼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지금 4억 8천만 원입니다.

정상철위원

그러면 잠정적으로 그냥 대충 해 봐도 정읍시에 있는 이 5억짜리 버스 한 대 운행하기 위해서 기반시설이나 이런 걸 전부 정비한다 뭐한다 하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방지턱을 전체적으로 낮추는 것은 아니잖아요. 현재 법의 규정에 맞게끔 정비를 해 달라고 저희가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것이고요. 그런 부분. 저희가 가장 우려됐던 부분이 그건데. 어쨌든간에 저상버스는 정읍시로 봐가지고는 시민들, 나이드신 분들, 노약자분들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버스고요. 아까 그런 저기가 되지 않도록 저희가 어쨌든간에 처음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저희가 사전에 점검을 많이 해 가지고요.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

공익근무요원들을 많이 활용해서 주차단속도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정차 무조건 단속해야 됩니다. 교통 흐름을 방해를 많이 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손실도 큽니다. 그러면 공익요원들을 많이 활용해서 교통약자인 노인, 어르신들이 타시는 버스승강장 쪽에 충분히 주차단속 하면서 배차할 수 있어요. 왔다 갔다 하면서. 어르신들 버스 타는 데 도움드리고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어차피 결정이 나서 해야 된다고 하지만 저는 분명히 이것은 나중에라도 행정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제가 면밀하게 관심을 갖고 볼 것입니다. 이것은요. 저는 과장님께서 현명하게 잘 판단하셔서 이 저상버스 부분에 대해서 문제 없이 운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정상철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능형 교통정보시설 설치 및 정비라고 있는데. 여기 무인단속카메라가 정읍시에 5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무인단속카메라요. 14쪽.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5개소 맞습니다.

정상철위원

태인농공단지 등 5개소인데. 롯데마트 사거리에 있는 것도 여기에 포함됩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지금 현재 여기는 설치돼 있는 것들이 다섯 군데가 입암 마석, 북면 태공리, 태인면 오봉리, 상동회관 오거리쪽, 정읍IC 교차로. 현재 다섯 개가 경찰서하고 협의되는 사항이거든요.

정상철위원

롯데마트 사거리에 있는 건 뭐죠, 그러면? 과속 신호 카메라 있죠? 없어졌나요? 거기도 있고 롯데마트 사거리에 있었는데. 거기 카메라 없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지금 현재 기존에 있는 걸로 말씀을……

정상철위원

거기에 카메라가 분명히 있는데.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어디 말씀하시는지 정확히. 저 밑에 내려가는 고가교 말씀하시는가요?

정상철위원

롯데마트 사거리.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롯데마트 사거리는……

정상철위원

없어요?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엊그제 정읍경찰서에서 왔었습니다. 롯데마트 사거리에 카메라가 고장이 나가지고 녹화가 안 됐대요. 정읍경찰서에서. 그게 설치는 정읍시에서 했는데 자기네들이 고지서는 자기네들이 준대요. 그래서 제가 지금 묻는 거예요. 이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를 하면 설치는 저희가 하고 거기에 대한 고지는 정읍경찰서에서 합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관리는 저희가 않습니다. 관리는 경찰청에서 합니다.

정상철위원

설치만 저희가 하고요? 저희 시비로?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저희가 시비로 하고요.

정상철위원

그런데 여기에 대한 고지는 정읍경찰서에서 한다는 얘기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렇죠.

정상철위원

그런데 관리를 할 때 고장이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다 지금 해야 되는 거죠? 유지관리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경찰청에서 합니다. 저희가 한번 설치만 해 주게 되면 관리는……

정상철위원

유지관리도 경찰청에서 하는 겁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거기서 전체적으로 교통 흐름이라든가 보는 것도 아마 경찰청에서. 무인단속카메라 같은 경우에는 예산만 세워서 설치를 해 주면 관리는 경찰청에서. 전라북도 경찰청에서 합니다.

정상철위원

정읍경찰서 직원이 저한테 지난 주 목요일날 왔었습니다. 와서 얘기를 했어요. 분명히. 근데 내부적으로 자기네들 문제가 있어서 조사를 하려고 보다 보니까 녹화가 안 돼 있다. 고장이 나가지고. 그래서 제가 묻는 거예요. 아니, 그러면 설치는 우리 시에서 했는데 관리를 자기네들이 해야지 고장난 걸 왜 우리한테 와서 얘기하느냐. 본 위원이 잘 몰라가지고 그 부분은 그 때 과장님한테 전화를 드리려다가 못 드렸어요. 시간이 늦어서. 분명히 관리는 고장이나 이런 관리는 경찰청에서 해야 된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저희 무인단속카메라를 지난 번 행감 때 김은주 위원님, 저 몇 분이서 얘기를 했습니다. 양자강 있는 부분에 하나 꼭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달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 계획은 있나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아직은 양자강 쪽으로는요. 저희가 아직 계획 않고요. 추후에 저희가 또 하게 되면 단속하려면 저희가 경찰청에 또 승인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경찰에 심의를 받도록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

그 부분은……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심의에 의해서 결정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정상철위원

거기에는 노선버스가 다니는 길인데 너무 비좁아가지고 양쪽으로 차를 많이 받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확하게 조사를 하셔서, 그 옆에 차단봉 아무리 세워도 아무 필요가 없어요. 그것은 올해 안에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교통과에 민원이 지금 많이 접수되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좀 많은 편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주정차 문제, 시내버스 문제, 복지택시 문제. 민원이 지금 엄청나게 많아요. 사실은 지금 시내버스가 95년도에 우리가 95년도에 그 때만 해도 63대였는데 우리가 군 통합할 때 단일요금을 했었어요. 단일요금. 그 때 당시 460원을 했어요. 단일요금 해서. 그 때만 해도 시내버스가 63대가 있었고. 좌우지간 3년을 하다가 98년부터 중간 구간별로, 단일요금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 시내버스가 실제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대한여객이지만 사실은 ……가지고 각자 버스기사님들이 사장이에요. 인정합니까, 인정 안 합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는 위원님이 지입제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어쨌든간 회사측에다 구입 않냐 라고 저희가 한번 문의를 했더니 회사 쪽에서는 저희들은 그것은 아니고 사원 주식이기 때문에 주식제로 운영을 한다. 그렇게 표현을 합니다. 회사 쪽에서는.
재오

김재오위원

좌우지간 어쨌든 시내버스가 우리가 지금 전체적인 벽지노선까지 다 합치면 2019년도에 얼마정도 지원합니까? 시내버스가?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지금 한 57억 정도. 저기까지 포함하면.
재오

김재오위원

유가보조까지 하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유가보조까지 하면 좀 더 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한 61억 정도 되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면 시내버스 한 대당 계산을 해 보니까 천만 원이에요. 한 대당.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원금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자, 보세요. 우리가 무엇인가 지방자치제 속에서는 무엇인가 이득을 해 가지고 시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있어. 차라리 그렇게 예산을 많이 지원하면 우리 자체적으로 버스 운영하는 건 생각 안 해 봤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위원님 말씀은 공영제로 나가자고 그런 말씀이시잖아요?
재오

김재오위원

예.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차라리 아예 시에서 버스를 갖다가 전체적으로 인수를 해서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도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하게 되면 저희 나름대로 시 예산이라든가 오히려 서비스 차원에서는 더 나을 수가 있는데 현행 법상으로는 그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사실 서울 같은 경우라든가 이런 데도 그래서 공영제를 못하고 일부 지자체에서 약간의 준공영제식으로는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다른 지방자치제에서는 준공영주차를 하고 있어요. 어쨌든 보세요. 한 달에 버스회사에다 지금 무려 천만 원을 지원해요. 지금 지원하는 것이. 어쨌든 국가 예산, 우리 정읍시 예산 다 합쳐서. 상상을 해 봐요. 천만 원, 버스 한 대에 천만 원씩 주는데. 사실은 환승률 2.6명밖에 안 되요. 아까 시내버스 저상버스 5억짜리를 만든다고 지금 예산 통과했는데. 여러 가지 문제. 공약사업이라고 무조건 추진해야 할 부분은. 예산을 했다고 해서 검토를 해 가지고 그것이 타당치 않으면 중지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과장님.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상……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니까요. 말씀하셔봐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상버스는 저희가 현재 조그마한 시군단위에서는 아직 도입을 안 했는데요. 전주, 군산, 익산. 익산 같은 경우에는 현재 많이 운영을 하고 있고요. 사실은 이게 저희도 도입해야 하는 이유가 법적으로 시내버스 30% 내에서 법적으로 도입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럴 바에는 저희가 이왕이면 앞으로 향후 환경문제도 있고 해서 저희가 일반 CNG버스보다는 친환경버스가 좋겠다 해 가지고 저희가 시범적으로 이번에 전기버스를 도입을 하게 된 것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버스가 2월 1일날부터 환승제 다시 또 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2월 1일날 저희가 시행을 하려고 했는데요. 저희가 아까 말씀하다시피 시내버스가 횟수가 감축되다 보니까 마을에 계시는 주민들께서 이왕이면 횟수가 줄어들면 그분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운행을 했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저희가 그 과정을 계속해서 반영하고 반영하다 보니까 시행이 조금 더 늦어지고요. 엊그제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산내.산외 쪽에서 시내버스 노선 감축 관련해 가지고 민원이 들어와서 저희가 그걸 또 해결하고. 이러다 보니까 시간 지나서 저희가 한 달 동안 더 여유를 둬가지고 좀 더 시민들 의견 수렴을 하고 해서 3월 1일부터는 정식으로, 한 개월 정도 늦췄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3월달이 넘어가게 되면 어쩔 수 없이 국가 법에 따라서 처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3월달에는 시행하는 걸로.
재오

김재오위원

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 시내버스 사장님들이 직원인가, 사장인가를 먼저 따져야 해요. 62시간에서 52시간으로 지금 조정하다 보니까 횟수가 줄 수밖에 없죠. 기사님들이 업무시간이 줄다 보니까.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주 68시간에서 실질적으로 주 52시간이 되기 때문에 16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하루에 2시간 정도는 줄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렇다 보면 보통 노선당 1개 내지는 2개가, 2번 정도의 감축 운행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그러면 궁극적으로는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에서 그만큼의 운전원을 더 채용을 해 가지고 운행을 하게 되면 될 거라고 저희들도 판단을 하고 요구를 하는데요. 사실상 아직 운전기사 채용은 조금 어려움이 있다고 저희들한테 얘기를 해서……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과장님. 그쪽 사장만 봐주다 보면, 그쪽 요구하는대로 다 왜 정읍시가 거기에 시내버스 요금제를 다 따라갑니까. 그것이 제일 안타까워요. 자, 보세요. 시내버스는 어쨌든 우리가 한 달에 천만 원을 지원해요. 지원을 안 하면 이런 얘기를 할 필요성도 없겠죠. 자. 천만 원 공영버스로 서가지고요. 지금 면단위 돌면서 다……, 물론 법적인 문제가 좀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어차피 지방자치제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예산은 몽땅 투입하고 효과는 없어져버리고 그러면 뭐하게 그렇게 합니까. 업무상 보고를 하다 보니까. 자, 2014년도에 우리가 택시 용역을 했어요. 2014년도에. 용역을 했습니다. 251대를 줄여한다고 했어요. 과장님. 지금 몇 대나 줄이고 있어요? 용역해 가지고. 어쨌든. 그리고 지금 복지택시도 8만 원씩 주다가 올해부터는 10만 원 올리시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자, 복지택시 손님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지금? 사실은. 노인양반들 위해서 복지택시를 하는데 하루에 몇 대 운행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읍면동에서 복지택시는 해마다 이용객 수는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시에서, 이래요. 내 주장만 하는 것이 아니야. 의무도 해야 한단 말이에요. 세상이 내 의무도 하고. 대한여객도 의무를 해야지. 시에서 그 많은 돈을 줘서 천원 단위로 낮춰놓으니까 업무 정부 차원에서는 주 52시간 한다고 해서 그것에 맞춰서 일사천리하게. 이렇게 한다면 버스 한 대당 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단일요금제하고 연관된 것은 아니고요. 당초에……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단일요금을 보면 우리가 95년도에 단일요금을 3년 하다가 중간에 구간별로 버스요금 해 가지고 20년만에 따로 단일요금이 되요. 이 단일요금이 정읍시 유진섭 시장님이 처음이 아니에요. 정읍시가 처음에 95년도에 시행했어요. 그 때 당시도. 처음 한 것처럼 자꾸 홍보하고 역할을 하시는데. 그것은 아니에요. 어째서 그러냐. 시군과 통합을 해서 면단위의 지역주민을 보살피기 위해서. 여기도 나와있어. 자료도 나와있어. 지금. 어쨌든 따지자는 것이 아니야. 이 많은 시내버스 요금을 주고. 시내버스 기사님들이 무엇을 어떻게 가져가는가 내가 확인을 한번 해 봤어요. 여기서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 거기까지 얘기는 않고요. 우리 정읍시에서 시내버스를 운영하는데 지금 천만 원씩이나 돈을 주는데 정말 역할을 우리 정읍시는 역할을 못하고 있고 시내버스 역할만 다 거기에만 하고 있는 사항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 보세요. 그런 사항이 되어 버렸고. 지금. 택시도 감차하는데 감차비 우리가 얼마씩 주죠? 택시 한 대당?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기하고 좀 틀린데요. 개인택시 같은 경우에는 6,700만 원, 법인택시는 2,100만 원.
재오

김재오위원

작년 2018년에 감차 몇 대나 했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2대 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한 대인가 두 대인가 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두 대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용역을 해 가지고 지금 우리 정읍시 장기계획을 보면 251대를 줄여야 한다고 했어요. 2014년도에. 어쨌든 이것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야. 이런 부분들이 정말 안타까운. 우리 행정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지방자치제다 보니까 표를 따라서 그냥 정면돌파 않고 좋은 것이 좋다 해 가지고 막 예산 투입해서 합니까? 이런 문제들이 있어서는 안 되죠. 지금 복지택시 18대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시청에 버스 주둔하는 것이 몇 대입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지금 4대 들어오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거기는 8만 원 줍니까, 거기는 10만 원 줍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8만 원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왜 그것도 편차가 납니까? 어쨌든 따지자는 것이 아니야. 정말로 행정을 원칙과 논리대로 하지 않으면 이런 문제점이 되요. 우리 과장님이 원칙과 논리를 안 했다는 얘기가 아니야. 시내버스에 대해서 이런 예산을 지원해서, 5년 전만 해도 시내버스 5,600만 원밖에 지원 안 됐어. 근데 5년 후에 지금 어쨌든. 곱빼기가 올랐어요. 곱빼기가. 확인 한번 해 보세요, 과장님. 5년 전에 시내버스 얼마나 지원했는가.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금년 같은 경우는 어차피 단일요금제가 또 13억 5천만 원이 더 추가가 됐기 때문에 그런 차이는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단일요금제 13억 2천을 줬으면 그 사람들도 받았으니까 그만큼 했으면 의무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노동자라고 해 가지고 주 52시간 주장하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사장인데. 말이 안 맞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위원님. 아까 말씀대로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회사측에다가 어쨌든간에 법적 근로시간은 지켜야 되고 저희가 요구할 수 있는 방법은 최대한 운전기사를 빨리 채용을 해서 되도록이면 많은 횟수를……
재오

김재오위원

3월 1일날 보류하고 운전사를 채용해서 그대로, 지금 있는대로 운행하기 바랍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는다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와요. 아니, 왜 정읍시에서 질질 끌려갑니까. 회사에서 어떻게 됐든 이만큼 우리가 지원하니까 당신들이 알아서 의무도 지켜야 하고. 얘기를 하셔야지. 우리가 콜택시 하는데 한 달에 내장콜에 천만 원씩 또 줘요. 2017년 정산서를 보니까 하루에 밥값으로 287만 원이 들어가고 있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것은 제가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설명 한번 해 봐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2017년도에 저희가 보조를 해 주게 되면 분기별로 정산 보조를 받는데 당시에 보조금 집행 세부내역을 보니까 여기에 보면 지금 4월 14일날 197만 4,295원이 식당으로부터 식대로 나간 것이 돼 있어서. 2017년도이기 때문에 저희가 당시에는 근무를 안 했기 때문에 쭉 서류를 검토해 보니까요. 그게 아니었고 당초에 서류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쭉 더하는 과정에서 소계가 나오는데 이 소계를 갖다가 체크를 그것을 삭제를 않고 그대로 놔둬버린 상태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197만 4,000원 집행이 안 됐고요. 저희가 그 날짜에 통장까지 다 확인을 한 사항이거든요. 그런 사항은 아닌데. 정산보고서를 작성 과정에서 조금 오류가 있었다. 말씀드리고요. 아울러서 그 부분은 저희가 더 꼼꼼하게 당시에 정산할 때 체크가 됐어야 되는데 그런 안 된 부분은 저희가 불찰이라고 생각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물론 그 때 근무 안 했으니까 이런 얘기가 맞아요. 그러나 어쨌든 후임이 했든 내가 했든간에 이런 문제점이 나와있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보조금에 인건비를, 운영에 수당이 나갑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맞는데요. 지금이라도 만약에 이게 돈 집행이 잘못돼서 만약에 집행이 안 된 것이 집행이 됐다든가 할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이라도 회수처리 한다든가 하면 되는데요. 그런 것은 아니었고요. 전체적인 총액에 대해서는 일치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정산부분을 갖다가 소홀히 한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말씀……
재오

김재오위원

운영위원회 한다고 수당이 나갔어요. 수당이. 운영위원회 하는데 보조금 가지고 수당을 줬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수당을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수당을 줄 수 있는데. 보조금 가지고 수당을 주다니요. 자, 어쨌든 여기서 감사장이 아니니까 더 이상 따지고 시간상 내가 많은 시간을 너무 뺏으면 안 되니까요. 그렇게 하지 맙시다. 어쨌든 보조 부분 가지고 우리가 운영위원회에 수당까지 주고 식사가 예산이 나갔어요. 이것도 2017년도에. 1년이 지났으니까 과에서 다시 봤어야 하는데 정산금만 받았으면 담당들이 확인을 해 가지고 안 됐으면 환급 받아야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잘못됐으면 환급을 받고 잘 되었으면 그대로 해 주고 인정해 주는 것 아닙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위원님께서 말씀……
재오

김재오위원

모든 단체 보조금을 줄 때 우리가 정산을 받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받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받으면 정산 받아가지고 정산이 잘못됐으면 환급받고.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나중에 행감 때 또 꼼꼼히 따지도록 하고요. 오늘 업무보고에……
재오

김재오위원

이런 문제는 시내버스 교통문제에 대해서.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아까 말씀드린 과정에서 어떻게 해서 수당을 주냐 이런 문제는요. 저희가 그냥 주는 것이 아니고 지방보조사업 운영지침이라든가 이런 데 보면 인건비에서 회의 참석비라든가 또 사업진행비에서 식비라든가 이런 것은 줄 수 있도록 보조금 지침이 돼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따지는 자리가 아니니까요. 더 이상 얘기 않겠고. 어쨌든 이런 문제가 지금 현재 교통과에서 있고. 지금 어쨌든 한 달에 천만 원을 버스 값을 주고 있는데 지원을 하고 있는데, 우리 시민들은 단일요금 한다고 하는데 횟수가 줄어가지고 더 불편을 느끼고 있어요. 이것은 차라리 단일요금 안 해 버리는 것이 낫지. 단일요금 하고 그런 역할이 있다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되는 소지가 있죠.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감사합니다.

김중희위원

정읍시에 탄소발열벤치가 그 때 오십몇개 설치돼 있다고 했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금년도에 50개를 설치하려고 할 것이고요.

김중희위원

금년도에 50개고 작년까지 하고 그 때 제가 연말에 한번 질문을 했던 것 같아요. 오십몇개라고 그랬어요. 58개인가 그 때 설치되어 있다고 그랬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55개가 현재 설치돼 있고요.

김중희위원

55개인데 그러면 올해 50개 한다는 거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저희가 지난 번 예산……

김중희위원

그러면 간단명료하게 질문할게요. 그러면 승강장 전체적인 모델이 도안이 확정이 됐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건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니고요. 2018년도엔가 도시과에서 경관조례에 경관심의위원회에서 거기에서, 저희가 모델 같은 걸 거기 심의 의뢰를 하거든요. 경관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했던 것은 거기에 통과된, 심의 받는 걸 갖다가 현재 설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중희위원

그러면 모델은 일단 통일성을 기할 수 있겠고만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렇죠.

김중희위원

그것이 지금 되고 있는가 안 되고 있는가 물어보고 싶고. 승강장. 예를 들어서 탄소발열벤치 부분도 제가 생각할 때 전수조사는 하셨겠지만 각 읍면동에서 순위를 정해서 좀 했으면 좋겠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그래서 금년도 계획은 우리가 여기서 일괄적으로 조사를 해서 하는 것보다는 읍면동에서 조사를 하고 많이 이용하는 데가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 주는 것이 좋겠다 생각을 해서.

김중희위원

왜 그러냐면 어르신들이 많이 승차를 하시는 데가 분명히 있거든요. 각 읍면동에. 그것을 기점으로 해서 먼저 설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좋습니다. 저도 위원님 말씀대로……

김중희위원

지금 시민들은 버스 물론 단일요금제로 됐다고 해서 굉장히 좋다고들 말씀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또 시민의 혈세가 너무 많이 지원되는가. 그런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고. 저희 지역 내에서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 저는 사실은 버스를 안 타보니까 잘 몰라요. 버스 안의 구조를 모르는데. 버스 안내방송. 다음 정차역이 어디다. 지하철 타면 그 방송이 나오지 않습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김중희위원

그게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 시스템까지 하기에는 조금 난해합니다. 버스 노선이 한 군데만 계속 왔다 갔다 하게 되면 가능한데요.

김중희위원

왜 그러냐면 예를 들어서 CD든 USB든 해서 그걸 계속 리플레이 해 주면. 기사가 버튼 시스템이 되면 그게 분명히 될 것 같은데. 안내방송은.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아무튼 그 방법도 저희가, 그 방법을 한번……

김중희위원

그것은 버스회사하고 제가 볼 때는 제도를 도입하는 것도 편하지 않냐. 주민들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하게 되면 예산이 사실은 수반되거든요. 아무튼 위원님 말씀대로 버스회사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리고 유한당약국 승강장. 계약하셨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현재 서류 작성중에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전세보증금 설정 들어가시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김중희위원

나중에 추후에 계약하시고 등기부등본, 전세권 설정 계약서 한번.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아직 계약은 않고요.

김중희위원

하시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전세 등기가 나오게 되면 계약을 할 겁니다.

김중희위원

신태인터미널 부분 말씀드릴게요.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12월 24일날 아침에 난리난지 아시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제가 그 때 어디 갔을 때인데요.

김중희위원

그 날 굉장히 추웠습니다. 전화가 빗발쳐가지고 엄청난 전화를 받았습니다. 가봤는데. 터미널 폐쇄해 가지고 어르신들이 엄청 떨었어요. 저도 젊은 사람이지만 저도 손이 떨릴 정도로 추웠습니다. 갑자기 폐쇄를 했어요. 단, 예산의 지원이 삭감이 3,000만 원 정도 삭감이 돼서 했다는 거예요. 물론 본 위원이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왜 내가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신태인터미널이 낙찰본 지가 2년이 넘었죠? 그렇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렇죠.

김중희위원

그 전에 과장님은 그 자리에 안 계셨고. 그렇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김중희위원

근데 이게 선 대응과 후 대응이 있어요. 본 위원은 의원이 된 지가 6~7개월뿐이 안 됐고. 그래서 준비하다 보니까 대응이 늦었던 거야. 근데 너무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떨고 있으니까 사실은 저희가 예산을 심사하는 의원으로서 백기를 투항을 한 겁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신태인터미널도 정읍시 땅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과장님한테 지적을 하는 건 아닙니다. 전임자가 그런 신태인에 터미널 문제가 있었으면 미리 대응을 했어야 하는데 대응을 않고 나서 나중에 심의를 하든 1년이 걸린다. 그런 후 대응을 하다 보니까 이런 폐단이 나왔던 것 같아요. 앞으로라도 물론 교통과 아닌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시민의 어떤 문제가 안전성이든 어떠한 것이든 그런 걸 담보로 했을 때는 먼저 선 대응을 해야 한다. 그런다고 해서 꼭 굳이 그 자리 유치했다고 해서, 저는 솔직히 말해서 한심하더라고요. 왜냐하면 그 돈 본 위원이 5천만 원, 1억 아끼려고 그렇게 했겠습니까? 더 아끼면 좋죠. 시민의 혈세를 더 좋은 데다 더 쓰면 좋겠죠. 그런데 우리가 후 대응을 하다 보니까 그 날 추운 날 어르신들의 건강을 담보로 해 가지고 백기투항 할 수밖에 없었다는 그런 아쉬움을 토로를 하고 싶은 거예요. 물론 과장님이 그 자리에 그 때는 안 계셨지만 혹시라도 앞으로라도 차후에 교통과에서 일어나는 부분들은 선 대응을 하셔가지고 시민의 안전을 볼모로 해 가지고 그런 행위는 하지 말자는 겁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리고 앞으로 추경에 올라올 것이지만 그 부분도 잘 하셔가지고. 물론 지역구 일이지만 좀 잘 해서 멋있게 해 주시라는 간곡한 부탁을 한번 드립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교통과가 민원도 많고 할 일도 많아서 고생이 많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누구나 할 일입니다.

김은주위원

10페이지에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에서요. 충정로 잔다리목에서 구 중앙극장 구간에 전에도 제가 한번 얘기를 나눴는데. 그것은 제가 설명을 들었던 것이니까 시민들도 알 수 있게끔 한번 더 여기서 얘기를 나눠보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잔다리목에서 구 중앙극장 사이에는 주정차 단속을 대안이 없이 해 버리면 상가들이 영업을 못해요. 거기에 대한 대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또 일부 운전하시는 분들은 주차를 하다 보니까 주정차를 하다 보니까 교통의 흐름이 방해된다 해 가지고 생각적으로 주정차 단속을 강력히 해 달라 라고 요구를 하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거기에 이용할 수 있는 그 상가라든지 그 주위에 이용할 수 있는 사실은 주차장이 없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문제가 그분들이 상가를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여서 저희가 그 대안으로 현재 전주시에서 전주시 일부 구간에서 그런 사업을 하고 있기에 저희도 갓길, 현재 돼 있는 자전거도로하고 그다음에 화단을 갖다가 어느 정도 이용을 하게 되면 현재 파악한 바로는 양면에 하게 되면 최소한 100면 정도는 저희가 상시 주차를 도로변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 해서. 그것이 만약에 설치가 되게 되면 어느 정도 주차문제도 해소되고. 따라서 교통문제도 해결될 거라고 보고요.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되도록이면 추경 때라도 빨리 그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은주위원

적극적인 대안이 있는 주정차 단속을 하시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응원해 드리고요. 그다음에 샘고을시장 승강장 시설개선사업이요. 처음 이 사업을 설명을 하셨을 때 굉장히 듣는 것만으로도 아주 기분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 사업이 아주 잘 추진되기를 바라고요.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이 승강장을 만들었을 때 그 안에 들어가는 편의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적극적인 서비스거든요. 이런 사업은. 이렇게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서비스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사실 여러 위원님들도 말씀하셨고 또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말씀하시는데요. 현재 유한당 앞에 승강장이 사실적으로는 원거리, 시골, 읍면지역에서 나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용하는 승강장이고. 또 이용하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좀 나이가 많이 드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 또 하나는 거기에서 한번 차를 놓치게 되면 시내버스를 놓치게 되면 기본적으로 또 한두 시간 정도 다음 차 올 때까지 다음 차를 대기하는 그런 상당히 많은 불편이 있어서 가장 원거리에서 오신 분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버스를 대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승강장 설치를 조성하게 된 것이거든요. 만약에 그게 설치가 된다고 하면 이상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거기에는 대부분이 시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짐이 있어서 타고 내리는 데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다 해서 저희가 운영의 방법을 달리 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승강장 이용하는 데 정말로 편리하게 쉽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볼까 합니다.

김은주위원

이 서비스가 어르신들이 시골에서 오신 분들 장을 보고 나서 차를 기다리는 동안이 정말 길면 한두 시간도 되고 짧아도 30분인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그 시간 동안 갈 곳이 없어서 미용실이라든가 주변 상가에서 신세를 진다거나 또 추운데 덜덜 떨면서 기다리신다거나 하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정말 좋은 서비스인 것 같고. 이렇게 교통과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이런 서비스를 찾아내는 것에 굉장히 시민의 한 사람으로 고맙고 생각하면서, 이 사업 아주 잘 해 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고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아마 올해하고 내년하고 정읍방문의 해인데 아마 도시의 첫 이미지를 교통 관리하는 부분이 많이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담당업무 부서의 과장님으로서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아까 김은주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던 그런 내용들이 제 지역구만이어서는 아니고 전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조금 더 애써주시길 기대하고요.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하면서 얼마 안 됐죠, 아직은. 좀 불편한 부분이라든지 과장님이 느끼시기에 개선해야 될 부분들을 몇 가지 느낀 게 있으신가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가지고 저희들한테 아직 크게 민원 들어온 것은 없고요. 현재는 어쨌든간에 그 제도 도입은 잘됐다는 얘기는 듣고 있는데요.

이상길위원

아까 황혜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실제적으로 주당 52시간 근무제가 형성이 되다 보니까 배차시간이 줄어들어서 저기 오지에 계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많이 불편성이 있으시다고 그러니까. 거점제도 좋고 또 김은주 위원이 업무보고 때도 잠깐 옆에서 말씀하시는데 택시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고. 여러 가지 대안을 강구를 하셔서 배차시간이 줄어들어서 불편을 안 하도록 더 신경을 써주십사, 이런 당부 얘기지 질문은 아닙니다. 그거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이상길위원

또 한 가지는 불법 주정차가 보면 낮에는 단속이 되니까 좀 원활하게 소통되는 데 지장이 없도록 되는 경우가 있는데 밤에 교통단속이 어떻게 되면 사각지대라고 할까요? 거기 너무 많이 받쳐져 있어서 문제가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특히나 호고 앞에 코아루 아파트 앞에 이쪽으로 보면 인도가 넓다고 인도 위에 차를 받쳐놓고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보면 선진시민으로서 이건 지켜줘야 될 부분 아닌가. 이런 것들을 계도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저녁에도 가급적이면 정말로 이것은 단속을 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계도를 거치고 난 후에 단속을 실시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낮에는 원활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저녁에는 너무 무질서해 가지고 일반시민들이 아마 교통과에도 민원성 전화도 하고 그럴 거예요. 저희도 수시로 저녁에 8시, 9시에도 전화를 받는 경우가 있고 그러기는 한데.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신경써서 한번 봐주십사 라는 뜻이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길위원

마지막 한 가지는 아까 정상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상버스. 이 부분이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부분이기는 한데. 실시시기가 7월달부터 계획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하반기에. 어느 정도 돼 가지고 도로 여건이 기반이 구축이 돼야 되고. 또 하기 전에 저희가 한번 코스별로 사전점검을 해서 최대한 그런 부분을 불편한 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갖다가 재건한 후에 시행해야 그래야 조금이라도 시행착오가 덜 있는 것 같아서.

이상길위원

이미 예산은 편성이 돼서 실시할 수 있는 데는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저희가 지난 번에 본예산 때 시비가 2억 4,600이었는데요. 이번에 환경부로부터 1억이 확정내시가 돼서 왔거든요. 국비가 1억이 더 늘어나게 됐죠.

이상길위원

제가 볼 때는 예산이 확보된 상태기 때문에 실시계획을 너무 당기지 마시고 철저하게 준비가 되고 난 후에 실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꼭 7월 아니라 9월이라도 좋고. 어쨌든 몇 개월 빨리 당긴다고 해서 큰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볼 때는 실행을 해 놓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을 하면 또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실행을 하는데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 해 주시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말씀 드렸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가급적이면 본격 운행을 않고 운행하기 전에 시범운행을 해 가지고 충분한 문제점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예. 수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잠깐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상버스. 현재 예산은 통과됐다고 하지만 문제점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는 아니지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현재 5억을 우리가 시비를 들여서 이걸 하겠다고 하는데 현재 자부담이 여기 계획은 1억 1,400으로 잡혀있습니다마는. 여기 모든 분들 차를 사면 아마 다 네고 받을 겁니다. 그렇죠? 과장님. 차 안 사봤나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차요?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렇죠? 그러면 차 사면 얼마씩 DC해 주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사업자는 차를 사게 되면 부가세를 환급을 받습니다. 그렇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지금 여기에 대해서 이 한 건에 대해서만 얼마정도나 되는가 봅시다. 그리고 우리 정읍시에서는 대폐차비를 보통 30% 정도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죠? 현재.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대폐차비는 금년에는 3천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니까. 그럼 버스비의 약 30% 가까이 되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렇게 되는데. 지금 5억에 대한 대폐차를 예를 들어서 나중에 향후에 된다면 30%면 1억 5천입니다. 그렇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리고 또 지금 현재 여기에 지원해 주고, 대중교통에 대한 시민들의 굉장한 불편함이 많아요. 가면 갈수록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불편이 많습니다. 지금 현재. 교통과나 경제산업위원회나 택시쪽이나 버스쪽이나 시민단체들이나 모여서 한번 이건 심사숙고하게 토론을 해야 할 내용인 것 같아요. 우리가 이렇게 방대하게 해서 시장님이 공약해서 무조건 추진만 하는 게 아니고. 지금 어떻게 보면 이 버스회사 돈 1원도 안 들이고 운영도 할 수 있는 이런 제도가 바로 이거거든요. 그렇잖아요. 정말 머리로써 사업 해 버릴 수 있어요. 정읍시에서 다 대폐차 해 주고. 부가세 환급 받고. 정읍시에서 말이 61억이지 지금 이것도 포함한다면 61억입니까? 많은 돈이 들어가요. 이 돈 안 들어가고 정말, 제가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봤습니다. 택시하고 같이 엮어서 우리 환승제도 한다면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잖아요? 시골 지역, 면 지역까지만 버스가 가고 나머지는 간선도는 싹 빼고 환승을…… 그렇게 택시하고 버스하고 엮어서 환승해도 이 정읍시에서 지급한 돈 가지면 아마 할 겁니다. 그래서 교통과에서도 이런 내용에 대해서 그냥 요구한대로만 할 게 아니고 정말 정읍시의 어떤 대중교통이 시민들의 불편함 없도록 하면서 지원도 하고 그래야지 그냥 지원만 해 주고 다 될 것 같으면 신경 안 쓰고 민원 없게끔. 한 500억 주면 민원 안 생길 겁니다. 우리 정읍시에서. 그렇잖아요. 근데 이것을 정읍시 예산도 적은 예산에서 정말 심사숙고하게 과장님께서 노력하고 담당자들 노력해서 시민의 불편함은 없어야지 않냐.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리고 제가 여러 가지 할 얘기는 많이 있습니다마는 여기는 업무보고 상 이걸로 하고. 제가 이 자료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못 깔아드렸는데 이 자료 위원님들 한 부씩 나눠드리라고 했었는데. 그동안 연지 도심공원 주차장 조성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 좀 해 주시고. 이걸 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싹 깔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과연 담당자나 과장님이나 관계자가 이게 내 사업장이고 내가 한다면 과연 이렇게 했을까. 감사장은 아닌데 정말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 자료, 관계자 자료 안 됐나요? (자료화면을 보며) 사진으로 띄워봤습니다. 위원님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가 새로 실버타운 때문에 주차장을 바꿔서 새로 한 장소입니다. 여기에 지금 현재 구거가 있던데, 이 구거 전용 받았나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주차장 현재 설치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농어촌공사에다가 지난 번에 공문상으로 요구는 해 놨거든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전용 안 받았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아직은……
복형

이복형위원장

아직이 아니라 시민이 하면 이게 뭡니까. 불법이죠? 과태료 부과하겠죠. 자료 한 부씩 주시기 바랍니다. 구거는 아마 농어촌공사 소유기 때문에 여기에서 사용승낙은 받아야겠지만. 우리가 지금 현재 불법건축을 하든 불법전용을 하든 하게 되면 우리 정읍시에서는 과태료 부과하고 고발조치 할 겁니다. 그런데 행정이 이렇게 위법행위를 하고 이렇게 일을 추진하고 이것도 엉터리로 추진하고. 과연 관계자나 모든 분들이 이게 자기 소유의 토지라면 과연 이렇게 했을까. 이건 민원도 지금 많이 나오더라고요. 자료 보시면 첫 페이지가 새로 토지를 인수해서 지금 저렇게 포장을 완료한 페이지고요. 주차면수는 40면, 국비.시비 했는데. 한 장 더 넘겨보면 보상내역을 보면 이렇게 보상을 했는데 여기에 동부가설재가 지금 현재 사용되고 있는 데를 지장물을 치워주는 조건으로 이 돈 줬나요? 모르면 뒤에 팀장님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지금 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현재 공영주차장 조성부지 땅 소유자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임차를 살았던 건물주하고 거기하고 소유자가 달랐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국비사업을 갖다가 받아서 사업조성을 해야 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작년에 이루어진 사항이잖아요? 이걸 갖다가 전에 있던 토지 소유자한테 우리가 땅을 살 때 그 때 분할해서 사려고 했더니 그 때 토지주는 사려면 이 한 필지 전체를 다 사가라 해 가지고 지금 부득이하게 전체 부지를 매입한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하다 보니까 현재 이 건물을 가지고 있는 건물 소유주가 저희들이 철거를 해 달라고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도저히 자기는 나갈 수가 없다 하다 보니까 그러면 그 부지, 현재 건물로 돼 있는 부지에 대해서는 재척을 하고 그 나머지만 가지고 주차장……
복형

이복형위원장

아주 지금 현재 보면 이걸 예를 들어서. 이게 과장님. 이게 예를 들어서 과장님 소유의 토지라면 아마 이렇게 안 놔뒀을 거예요. 그렇죠? 그렇겠죠. 근데 이게 319-9번지를 1,249평방미터를 정읍시에서 매수를 했잖아요? 매수를 해서 여기에 현재 동부가설재에 지장물이 있어서 우리가 지장물 보상을 해 주고 공사를 저렇게 포장해서 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면 저게 지장물 보상을 했다면 전체 다, 319-9번지에 대한 토지를 전체 다 해야 하는데. 제가 얼마 전에 민원이 있어서 한번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오니까 지금도 동부가설재에서 지장물 설치해서 그대로 쓰고 있고. 그곳은 지금 빼놓고 공사를 했죠. 맞습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 때 재척을 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지금 어떻게 보면 제일 마지막 장에 넘겨보면 지적도에 현재 빨간 줄로 표시한 데가 이번에 산 319-9번의 토지인데 여기에 일부분 표시해 놓은 자리를 빼놓고. 어떻게 보면 실내체육관 이 도로에서 사실 진입을 해야만 맞습니다. 그렇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저희가 여기 있는 지도 모르고 시민들 활용을 못하는 일도 다반사일 거예요. 그러면 이 도로에서 실내체육관 가는 도로에서 진입을 해야 맞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장물 보상도 다 해 주면서 이걸 지금 안 하고 이렇게 일처리해서 완료보고 해 놓고. 향후에 이거 문제돼서 자기 권리 주장하면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할랍니까? 또 사야겠죠. 또 돈 줘야겠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 잔여부지는 저희가 사는 것은 아니고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아니, 그분이 향후에 오랫동안 자기가 소유하고 있다가 소유권 주장을 했을 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그 때 당시에 건물주하고……
복형

이복형위원장

여기에 건물은 없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다르다고 그랬잖아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건물은 없고. 보면 여기에 동부가설재에서 ……해 놓았어요. 이게 우리가 사실 안 됐을 때는 집달리를 동원하든 무엇을 하든 깔끔히 정리를 해야 하는데 이 많은 돈을 지급하고도 지금 일처리를 않고 이렇게 했다는 것은. 위법까지 해 가면서. 우리가 불법 전용하면 시민들은 과태료 물어야 하고 고발조치 당해야 하고. 정읍시가 하는 것은 이렇게 불법을 저질러도 괜찮은 거예요? 그 옆 토지도 임대계약해서 사용하고 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거기도 임대계약 사용하고 있는 거 보면 거기는 지금 포장도 안 하고 현재 밧줄로나 뭘로 주차라인을 끊어놓고는 사용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거기는 개인 땅을 임차를 해서……
복형

이복형위원장

하게 되면 이게 주차면도 우리가 면수를 삼각땅은 사실 주차면수도 굉장히 부족하지만 옆 토지를 매수를 또 한다면 그런 내용도 더 많은 주차대수를 면을 만들 수 있는 이런 내용도 있고 한데. 어떻게 됐든 여기는 현재 저쪽에서 가설재를 놓고 있다면 좀 이해를 하겠는데, 우리가 진정 들어갈 진출입로를 딱 해서 거기에서 막고 우리 시민들은 여기를 이용을 지금 못하고 있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위원장님 말씀……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렇잖아요. 과장님이 봐도.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지금 현재 실내체육관 도로. 이 도로에서 진입을 해야만 맞다 라고 생각 안 되십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양방향으로 운영하는 것이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니까. 저쪽도……. 이쪽이 원래는 주가 여기가 돼야 하는데 여기에 진정해야 할 데가 여기가 가설재로 정해놓고 지금 못쓰고 있거든요. 아무쪼록 여기 감사장 아닌데, 이렇게 엉터리로 정읍시에서 일처리를 하고 있다. 관련부서에서 특히. 이런 걸 참고해서 이 방송을 통해서 다른 어떤, 비단 우리 교통과 문제만 아니란 말이에요. 이런 일들이 지금 많이 나오고 있어요. 이런 일 없기를 바라고. 시간이 너무 많이 길어졌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위원님들 말씀하실 내용 있으면 말씀하시든가, 아니면 마무리 해도 되겠습니까? 이 정도 하고, 다음에 이 내용에 대해서는 더 논의하고. 과장님이 정말 신경 많이 써야 할 내용들입니다. 정읍시에서 신경 써야 할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예. 그래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권철현 교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권철현 교통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맹용인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소형빗물이용시설이요. 요즘 빗물을 재활용하자고 운동도 많이 하고 소중한 수자원인 빗물을 잘 받아서 이용도 하고 수도요금도 절감되고 아주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지금 여기에 공공기관 20개소, 민간시설 20개소인데. 민간은 주로 어떤 곳을 해 주는 건가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민간은 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이 사업 잘 시행하셔서 내년도부터는 마당이 있는 가정집들도 확대시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여러 가지 검토를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하기 때문에요. 작년까지는 14개소가 설치돼 있는데 금년도에 대대적으로 40개소 정도 하는데. 앞으로 우리 시에서 물부족국가 대비해서 여러 가지 확대방안으로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은주위원

마당 있는 가정 같은 경우에 정원에 나무들 물 줄 때 굉장히 좋다고 그러더라고요. 수돗물도 절감되고. 굉장히 이게 녹색사업으로 뜨고 있는데. 정읍이 이게 선제적이더라고요. 타 지자체에 비해서. 잘 부탁드리고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은주위원

2페이지. 안전한 상수원 확보입니다. 도원천 주변에 500m 이내에 축사 상황을 알려달라고 공문을 드린 것 같은데. 공문 보낸 지가 꽤 된 것 같아요. 답변이 안 오셨어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축사 현황에 대해서는 에코축산과에서 전체 관리를 하기 때문에 에코축산과에서 자료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보낼 자료 준비 중이고요. 우리는 에코축산과하고 같이 관리차원에서 하는데. 그 전부터 에코축산과랑 같이 환경과랑 해 보니까 산외면하고 칠보면하고 있는 데가 축사가 전체 252호 정도가 있어요.

김은주위원

거리가 도원천과 얼마나 가까운 걸 기준으로 했나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전체가 252호 정도 있겠는데 한 500m 이내에서는 116개소.

김은주위원

500m 이내는 116개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고 가축사육제한 조례 100m 이내 정도 있는 데는 38개소.

김은주위원

이게 폐사까지 다 합해서인가요? 운영 중인 축사만인가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현재 운영 중이거나 운영 않는 곳이거나. 전체 현황입니다.

김은주위원

전체로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은주위원

일단 100m 이내에도 지금 현재 38개나 있다는 거네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은주위원

저번에 도원천 주변을 돌 때 보니까 정말 손에 닿을 만한 거리에 도원천, 손에 닿을 만한 거리에 축사들이 꽤 보였거든요. 그게 이 38개 안에 있는 건가 봐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적어도 100m 이내의 것은 올해라도 어떻게 축사하고 접촉을 하셔서 추경예산이라도 세우셔서 철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여러 가지 파악을 하고 있는데 보상이라는 것은 법적보상기준이 마련돼야 보상을 하지 일방적으로 보상하기는 어렵고.

김은주위원

법적기준을 한번 마련해 보세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조례라든가 그런 것도 마련을 한다든가 검토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 보고 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우리 시에서는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급수체계변경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옥정호 물을 안 먹고 용담댐 물을 먹는다든가. 또 하나는 칠보 옥정호 물을, 도원천 물을 안 먹고 바로 그것을 칠보발전소 물을 갖다가 정수장으로 유입해서 하는 몇 가지 안을 전라북도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검토하고 시행까지는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그 기간도 현재 용역 중이기 때문에. 보상을 않는다는 게 아니라 보상 마련도 검토하고……

김은주위원

용담댐 물을 대안으로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용담댐 물을 우리가 먹는 것은 제가 보기에 불가능한 일이라고 봐요. 그 비용도 비용이고. 그런데 그렇게 그것을 대안이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고. 일단은 먹고 있는 동안에 최선을 다해야죠. 아직 시행도 안 된 대안을 그렇게 말씀하고 검토도 지금 할 수 없는 대안을 말씀하시면 어떡합니까. 38개라도 당장 올해에 어떻게든 접촉을 하셔서. 100m라는 건 말이 안 되요. 도원천 주변 100m에 축사가 있다는 것은. 추경이라도 세우셔서 이 축사들은 어떻게든 좀 정리하는 방법을 찾아보셔야 될 것 같고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여러 가지 보상방안을 근거부터 먼저 마련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법적방법……

김은주위원

그것들이 조례가 필요하고 그러면 의원인 제가 나서서라도 마련을 할 테니 그것은 서로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찾아보시게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은주위원

환경과하고 또 에코축산과 그리고 상하수도과 3개가 협업을 해야 되는 거죠?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협업하려고 준비는 다 하고 있는데 지금 몇 군데 부서장이 안 계시기 때문에 인사가 끝나고 바로 협업회의를 해서 그 근거를 찾도록 준비는 다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물은 바로 생명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정읍시민들의 건강과 생명권에도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잘 협업하셔서 이 축사문제는 빨리 해결하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옥정호 지킴이사업에 15명 1억 2,600만 원이 올해 쓰여질 예상이죠?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은주위원

제가 작년에 행정감사 때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그 옥정호 지킴이사업 성과를 갖다주시라고 했는데 아직 안 갖다주셨어요. 어떤 일을 하셨고 어떤 성과를 내셨는지. 이렇게 인건비가 나가고 많은 예산을 들였고 이분들도 직업을 찾으셨고 하면 여기에 대한 사업의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쓰레기 몇 개 주웠다 사진 찍어서 보내지 마시고요. 지킴이분들이 어떤 일을 주로 하십니까? 다시 물을게요. 행정감사 때도 물었지만.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첫 번째 임무는 옥정호 주변에서 불법행위라든가 단속을 하고 쓰레기 수거라든가 주로 그런……

김은주위원

크게 불법행위 단속과 쓰레기 수거죠?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불법행위 단속이 몇 건인지. 쓰레기 수거는 얼마만큼의 양을 하셨는지. 지금 좀 봤으면 좋겠는데.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바로. 정산 결과보고 한 게 있기 때문에요.

김은주위원

그리고 상반기, 하반기. 이거 꼭 제출 좀 해 주십시오. 사업성과에 대해서.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리고 다음으로 도원천 주변에 수생식물들 파악이 되어 있으신지요? 도원천에 자생하는 수생식물들 파악이 되어 있으신지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은주위원

도원천에 자생하고 있는 수생식물은 도원천 수질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도원천은 그 자연조건 자체가 스스로 정화하기 굉장히 좋은 구조인 것 같아요. 제가 다녀보면. 그런데 거기에 어떤 자생식물들이 있느냐. 그냥 눈으로 느낌으로 보기에 정화가 잘 되는 구조인 것 같은데. 적어도 상하수도과에서는 도원천에 자생하고 있는 수생식물 파악이 되어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 그리고 수질 정화하는 수생식물들이 있어요. 주로 부레옥잠이라든가 창포, 미나리도 굉장히 수질 정화기능이 뛰어나고요. 연꽃 같은 경우에는 도원천에 심을 수 있는 조건이 아니니까 그것은 참고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 수생식물을 이용하는 것도 도원천을 관리하는 데 굉장히 좋은 방안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수자원공사에 굉장히 정화를 어떻게 해서 물을 내보내는지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전에 제가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더러워진 물을 정화하는 게 맞습니까, 아니면 원래 원수가 깨끗한 게 더 먼저겠습니까?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원수가 깨끗해야 되겠죠.

김은주위원

그렇죠. 도원천이 깨끗하면 우리가 나중에 걱정할 게 없어요. 일단 도원천 주변에 축사. 어떻게든 방안을 마련해서 100m 이내 축사는 어떻게든 정리하는 걸로 가고요. 그다음에 도원천에 수생식물. 현황 파악하셔서 수생식물들 정화능력이 뛰어난 걸로 식재를 하시든 방안을 같이 모색해 봤으면 하고요. 그다음에 옥정호 지킴이사업 성과. 주십시오.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은주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연일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가 물이란 것은 참 깨끗한 물을 먹어야겠죠. 당연히. 깨끗한 물을 먹으려면 그 의무도 같이 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어쨌든 도원천 물이 씨오디, 비오디 한번 비교를 해 보시죠. 요즘 나오는 비오디, 씨오디. 잘 모릅니까? 한 달에 한 번씩 검사하잖아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현재도 비오디, 씨오디도 그렇지만 등급으로 봐서는 1급수로 현재도, 칠보취수장에도 1급수입니다. 현재도.
재오

김재오위원

사승에서 지금 물을 취수할 때 씨오디, 비오디가 더 나쁘죠? 지금 위에 사승에서 2차, 사승마을에서 2차 물을 취수를 하고 또 도원천에서 물을 취수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해하기 쉽게. 그런 데서 물을 취수할 때와 도원천에 흘려가지고 자연정화가 돼 가지고 내려오는 것과 비오디, 씨오디가 어떤 것이 좋아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자연정화 된 것이 더 좋다고……
재오

김재오위원

자, 도원천은……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옥정호 물도 1급수이고 칠보취수장도 1급수도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물은, 죄송합니다. 김은주 위원님하고 반대의견이 좀 있어서 미안한데. 어쨌든 우리 옥정호 물은 1급수예요. 그 물을 잘 지키기만 해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용담댐도 지금 상수도 보호구로 지정이 안 돼 있어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자율관리……
재오

김재오위원

용담댐도 우리 인구의, 정읍시.익산시까지도 100만 명 거의 먹습니다. 정읍시가 아니라 전주시. 죄송합니다. 전주시까지 해서. 지금도 거기에서도 그 물을 1급수이기 때문에 먹고 있고. 우리 도원천도 지금 현재 물이 올 때 비오디, 씨오디가 낮아서 1급수 물이에요. 걱정, 그럴 필요 없어요. 자. 관로를 깔아가지고 250억을 들여가지고 관로를 깔아가지고 물을 뽑겠다는 거예요. 사승마을에서. 지금 2차 계획이 그렇게 돼 있죠?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관로를 깔아가지고 물을 흘려보내면 물이 더 섞습니다. 어째서 그러냐. 자연 그대로……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자연정화기능이 없기 때문에.
재오

김재오위원

풀과 돌와 자갈과 여러 가지 부분이 거기서 흘르면서 마지막까지 올 때는 정화돼서 지금 현재 우리가 한 달에 한 번씩 비오디, 씨오디를 검사하고 있는데 훨씬 그게 더 깨끗해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 부분을 왜 우리 소장님은 정확히 말씀을 안 하시는가 답답한 부분들이 있고. 지금 도원천에 축사 주변에 장사하는 부분. 작년부터 문제가 있다면 그런 부분을 못하게 과감히 단속도 하고 역할을 하셔야지. 그리고 작년부터 2017년부터 농사도 못 짓게 하잖아요. 농사를 지으면 농약을 했을 때 물로 흘려서 그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여건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 도원천에 하천부지에 있는 농사도 못 짓습니다. 그 전에는 2017년 전까지는 농사를 다 지었어요. 1919년도에 우리가 도원천, 거기도 상수도 보호구로 지정을 하려고 했었어요. 도에서. 과감히 지역주민들이 좌우지간 어쨌든 반대해서 도원천은 지금 상수도 보호구로 지정이 안 돼 있어. 만약에 상수도 보호구로 지정, 반경 20km까지 행위를 못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직경이면 옹동까지 옵니다. 도원천 끝에서 직경으로 오면요. 그런데 임실에서는 그 때 당시 어떻게 됐든간에 임실에서는 가만히 있다 보니까 임실 땅의 70%가 상수도 보호구로 지정이 된, 나름대로 지정이 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지방자치에서 어떤 행위를 하다 보니까 행위를 하려고 하는데 개발행위를 하려고 하는데 브레이크가 자꾸 걸리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요구해 가지고 도원천 작년 2017년도에 우리가 어쨌든 상수도 보호구 일부 조정해서 해제, 임실 땅은 다 해제했고.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우리 소장님은 좀 그런 부분을 우리 정읍시민들한테 알리라고 홍보 차원이 돼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도원천 물이 지금 1급수가 아니라면 여러 가지 문제, 2급수가 된다면 문제가 되겠죠.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질의가 아니고요. 한 가지만 말씀드릴 게 있어가지고. 농촌지역에 하수도 지금 설치한 데 있잖아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런 데는 지금 텃밭에 물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텃밭에 물을 준 것도 하수도요금이 나와야 되냐. 제가 말씀은 그 근거가 없지 않냐. 물 준 것. 물 쓴대로 해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얘기는 했는데. 그분들은 지금 상당히 불만들이 많으신 분들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텃밭에 수돗물을 조금씩 주고. 많이 주거든요. 없으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원래 상수도는 농업용이 아니기 때문에 식음용으로 하고. 텃밭에 주는 농경지에다 주는 것은 지하수를 파서 줘야 맞을 것 같고요. 하수도요금은 읍면지역에는 하수도 관로가 있는 데만 하수도요금이 부과되고 일반 마을 하수도요금이 부과가 안 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아는데, 그 설치된 데가 예를 들어서 텃밭 조금 있는데 어르신들이 그거 관정 파가지고 하기는 좀 그렇잖아요. 집에 수돗물로 예를 들어서 고추 같은 거 키우고 할 때 작년 같이 가물었을 때 저기한 건 물로 주는데 너무 많이 나온다 그거예요.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근데 그것은 어쩔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상수도로 농경지 텃밭에 물 줘버렸다 하는 것은 상수도요금으로……
혜숙

황혜숙위원

저도 어쩔 수 없는지는 아는데, 그렇게 불만들이 있다고 하시는 거 알고 계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용인

맹용인상하수도사업소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맹용인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영일 안전도시국장, 맹용인 상하수도사업소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현재 시간이 11시 40분이 넘었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시 반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41분 회의중지

13시 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미래전략사업단 소관 특구지원과, 토탈관광과, 에코축산과 3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사업단장이 공석인 관계로 이용관 특구지원과장의 업무보고 후 부서별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이용관 특구지원과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미래전략사업단 소관 3개 부서에 대하여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특구지원과장 이용관입니다. 미래전략사업단장이 공석인 관계로 부득이 제가 제안설명을 드리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 첫 임시회에서 존경하는 이복형 경제산업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미래전략사업단 소관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8년도 주요성과,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일반현황과 2018년 주요성과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럼, 직제순서에 따라 특구지원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전북 기상과학체험관 건립입니다. 천문기상관측 및 체험을 위해 국립전북기상과학관을 찾는 청소년들의 안전과 편익을 위한 시설이 되겠습니다. 현재 기본설계 용역 중이며, 올해 말까지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과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하겠습니다. 2쪽,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입니다. 전북연구개발특구 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체육,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정부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행절절차 이행 후, 내년도 착공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3쪽, 농축산용 미생물 효능평가 지원입니다. 신정동에 소재한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육성지원센터에서 미생물제품의 효능인증 및 품질보증을 통해 본 센터가 국내 미생물산업을 선도하고, 미생물분야 국가컨트럴 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센터와 협업해서 우리 시가 미생물산업 분야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쪽, 농축산용 미생물 제형화장비 지원입니다. 금년 4월까지 장비구축을 완료하여 다양한 미생물제품 개발과 기존 제품의 품질향상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5쪽, 전북 연구개발특구 활성화입니다. 전북연구개발특구와 연계ㆍ협력을 강화하여 기술창업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기술벤처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3억 원의 일자리창출 펀드에 출자하여 관내 기업의 성장기반이 마련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쪽, 맞춤형 기업지원 추진입니다.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사업, 중소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에 모두 10억 6천여만 원을 투입해서 기업현장의 근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근무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기업체 대표 간담회 등을 정례화하는 등 우리 경제의 기틀이며 핵심인 중소기업의 공통적인 어려움 해결에 모든 행정력을 결집하겠습니다. 8쪽, 첨단과학산업단지 및 소성식품특화농공단지 기업유치입니다. 첨단과학 산업단지는 LH와 함께 분양가 인하를 시행하는 등 전략적으로 대응한 결과, 지난 해 말 분양률은 94%입니다. 또한 2016년 12월에 준공된 소성식품특화 농공단지에도 우량 기업이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 첨단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정읍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2단계 첨단과학 산업단지가 국가산업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11쪽, 철도산업 농공단지 조성입니다. 입암면 일원 약 22만㎡ 규모에 210억 원을 투입하여 철도산업 농공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4월 전동차 생산공장을 착공하고 내년 말까지는 단지 조성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13쪽, 산업, 농공단지 유지 관리입니다. 기 조성된 11개 산업·농공단지에 대하여 유지관리와 기반시설 기능보강,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여 입주기업이 안정적인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쪽, 과학기술진흥위원회 구성 운영입니다. 우리 시에 소재한 국책연구기관 대표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과학기술 진흥위원회를 3월까지 구성하여 지역문제 해결형 R&D 개발,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등 우리 시와 연구개발특구, 국책연구소가 상생발전할 수 있는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특구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토탈관광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여행·체험 1번지! 정읍 관광객 유치 마케팅입니다. 2019~2020년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정읍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로 지역특화 관광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주요사업인 철도여행권 연계 관광상품 운영, 맞춤형 수학여행단 유치, 외국인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제공, 정읍방문의 해 공식여행사 지정 등을 통하여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쪽, 2019 정읍 드론 페스티벌입니다. 미래 핵심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드론대회 개최로 정읍을 찾아 즐기고 공감하는 체험 관광도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캠핑페스티벌을 통하여 국민여가캠핑장을 홍보하고 우리 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로 만들겠습니다. 4쪽, 정읍종합관광안내센터 이설입니다. 올해 상반기 중에 안내센터와 농특산물 판매장은 정읍역 2층으로, 전광판은 정읍역 사거리로 이설하여, 관광객이 정돈된 정읍의 첫인상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6쪽, 정읍대표 상징조형물 설치입니다. 정읍만의 고유한 특성과 미래지향적인 발전목표 등을 내포하는 의미 깊고 대표성 있는 대형 상징조형물을 설치하여 우리 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타 지역 우수사례 견학과 전문가 컨설팅, 그리고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적의 안을 결정하겠으며, 또한 조형물의 전국 공모 등 제반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내년에 실시설계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7쪽, 2019 정읍 벚꽃축제입니다. 기상여건을 감안하여 평일부터 주말까지 연계하는 기간으로 설정하여 도심형 봄철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외래방문객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와 차 없는 거리에서 야간프로그램 연출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쪽, 제30회 정읍사문화제입니다. 정읍사문화제가 30회를 맞이하는 만큼 정읍사의 색깔있는 축제로 구성하기 위하여 백제여인 선발대회, 전통혼례 재현 등 정읍사의 정체성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거리퍼레이드의 구간변경 및 주제가 있는 퍼레이드가 되도록 전문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결정하겠으며, 아울러 메이플스타 오디션을 통한 참가자의 한류화를 도모하겠습니다. 11쪽, 용산호 복합힐링 레저공간 조성사업입니다. 용산호 일원에 2020년부터 3년간 100억 원을 투자하여 짚와이어, 루지 및 수상레저 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타당성조사가 완료되면 행정절차 이행과 국가예산을 확보토록 하고 내년에 실시설계와 공사를 추진하여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13쪽,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천변 가족휴양시설과 정읍민속촌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천변 가족휴양시설은 도심 근거리에 위치한 정읍천변에 시민 휴식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읍민속촌 조성사업은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에 관광인프라를 추가로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국가예산 확보 및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4쪽, 대장금 테마파크 조성사업입니다.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제안공모로 선정된 사업으로 2017년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지방재정 투자심사, 보상 등의 절차를 이행 완료하였고 지난 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상반기 중에 착공하여 2021년까지 본 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쪽,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입니다. 우리 시 대표관광지인 내장산을 중심으로 2015년부터 5년 동안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해 우화정과 조각공원 산책로 정비 등 4개 사업을 추진하여 시ㆍ군평가에서 3년 연속 1, 2위를 차지, 7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내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하는 2차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기본계획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짜임새 있는 내용들이 다수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17쪽,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민자유치입니다. 전체 160만㎡ 중 분양대상 면적은 111만㎡입니다. 이중 골프장, 펜션 등 87.6%가 분양 완료되었으며, 지난 해 준공된 골프장은 올해 3월중 오픈할 예정입니다. 올해도 관광공사와 함께 적극적으로 분양 유치하고 분양가격 할인방식의 법 적용도 협의하여 검토해 보겠으며, 잔여부지 분양 및 리조트에 각종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 구절초 지방정원 조성사업입니다. 2017년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18년부터 4년 동안 총 60억 원을 투자하여 5개의 테마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해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총 18억 원의 예산으로 구절초정원과 들꽃정원 조성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1쪽, 제14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입니다. 지난 해는 축제기간을 9일간 운영하였습니다만, 올해는 16일간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관광객에게 알찬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전 전문가 의견수렴 및 벤치마킹을 통해 알찬 행사가 되도록 하겠으며, 특히 구절초 사진공모전 등 정읍방문의 해 특별기획행사를 마련하여 내실있는 전국의 대표축제로 만들겠습니다. 이상으로 토탈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에코축산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부전지구 생활환경 정비사업인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법규를 위반하지 않는 동물을 활용한 생태 교육장 위주로 시민과 함께하는 명품 테마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3쪽, 축산물 유통 및 활성화 지원입니다. 우리 시의 축산물 경쟁력을 강화하여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힘쓰겠으며, 학교우유 급식지원으로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에도 일익을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Eco축산 청정 정읍 조성입니다. 분뇨처리, 축산냄새, 가축질병, 안전한 축산물 등 축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공감형 Eco 축산 청정 정읍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정읍 한우 테마거리 조성사업입니다. 정읍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지역 축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유통구조 혁신모델 개발에도 힘쓰겠습니다. 9쪽,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 대책입니다. 유실·유기동물 관리수준 개선지원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는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여 동물보호 및 복지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관리와 13쪽, 가축매몰지 발굴·소멸처리입니다.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 및 발생 시 질병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축산농가와 관계시설 등에 대한 전염병 방역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AI 예방적 살처분 등으로 조성된 가축매몰지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소멸처리로 환경오염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모으겠습니다. 15쪽, 가축질병 안전방역체계 구축과 17쪽, 가축전염병 근절방역입니다. 공동방제단 운영 등 소규모 축산농가 소독지원으로 가축전염병을 사전 차단하는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가축전염병 예방백신을 적기에 공급해서 전염병 예방·확산방지 및 근절에 노력하겠습니다. 19쪽,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기반 확대입니다. 축산물의 사육부터 도축·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의 감시강화를 통한 부정축산물 유통 방지로 축산물 안정성 제고와 품질향상에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사업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답변을 통해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용관 특구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특구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용관 특구지원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이거 여기에서 질의를 한번 해도 되나 모르겠습니다만 첨단산업단지에 행복주택 짓고 있는 거 분양이……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좀 저조한 실정입니다.

정상철위원

저조합니까? 언제까지 신청을 했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지금 1차로 1월 10일까지 했는데요. 총 600호 중에서 우선공급대상이 300호고요, 일반대상이 300호인데. 우선공급대상은 6호 접수가 됐고 일반대상이 121호 됐는데.

정상철위원

거기에 신청을 하는 조건이 어떻게 되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일단 주택이 없어야 되고요. 소득수준이 낮아야 되는데. 우선공급대상에는 원래에는 산업단지 입주업체하고 연구소에서 기숙사 성격으로 예를 들면 우리 회사는 10개 정도가 필요하다 하면 LH에서 제공하는 걸로 생각을 했는데. 일단 LH 방침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개인별로 주택이 없어야 되고 소득수준도 일정 이하여야 되고 또 서류가 11종으로 많다 보니까 조금 신청을 꺼리는 것 같은데 일단 2월 중에 추가접수를 할 예정입니다.

정상철위원

저희 시에서 처음에 행복주택을 할 때는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던대로 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한 업체의 근로자들 위주로 최초에는 그런 안으로 그걸 했던 거잖아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그런데 지금 LH에서 본인들이 투자하고 본인들이 짓기 때문에 그 선별조건을 바꾼 거예요. 조금. 그렇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선별조건……

정상철위원

강제규약이 없으니까.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선별조건은 지금 LH에서 말한대로 주택이 없어야 되고 그런 조건이 원래 맞아요. 그런데 산업단지고 또 정읍시내에서 많이 떨어져있다 보니까 그런 여건을 충족해서는 임대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저희들은 기숙사 성격으로 제공해 줬으면 하는 그런 요청을 했고. 처음에는 일단 짓고 있을 때는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을 했는데 이제 와서 또 실무차장을 만나서 제가 지난 주에 미팅을 했거든요. 아직은 그게 쉽지 만은 않고 국토교통부의 법률이 개정되어야 하는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정상철위원

예. 제가 왜 이걸 지금 질문을 하냐면요. LH에서 행복주택이라는 개념으로 짓고 있는 것에 대해서 거기뿐만 아니라 이쪽에 시내에도 있습니다. 앞으로 지을 계획이고요. 그런데 지역경제과든 여기에서 우리가 답변을 들은 것은 LH공사는 정읍시에서 최초에 공모사업으로 들어가고 뭐하고 할 때 조건들이 사실은 저희 생각들이 맞다고 생각하고 조건을 거기에 걸었어요. 그런데 LH공사도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중간에 자기네들이, 우리 시에서 투자한 것이라고는 없습니다. 별로. 그렇잖아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

장사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LH공사에서도.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상충되는 것들이 있다고. 우리 뜻하고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가 있다 라는 거죠. 이번에 거기에 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해서 근로자를 고용을 하는 용역업체들이죠. 이 사람들 근로자들은 전부 다 정읍분들이에요. 거의. 그런데 신청을 하다 보니까 회사 기숙사 개념으로 신청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대거 탈락됐어요. 왜 탈락이 됐느냐 했더니 용역회사 자체가 정읍이 아니라는 거예요. 광주나 전주나 주소가 본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없다 라는 거예요. 실질적인 근로자는 정읍사람인데. 이런 조건에 제약을 딱 둬가지고 안 된다고 하니까. 일단 거기 첨단산업단지에 지금 출근을 하고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다 정읍사람들이거든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일단 LH하고 더 이야기를 하고요. 이번 주에 국토교통부를 방문해서 그런 내용은 건의를 할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행복주택이 정읍 같은 경우는 좀 미달이기는 하지만 다른 대도시 인근에 있는 데는 서로 들어가려고 하는 그런 입장이다 보니까 똑같은 기준을 들이대서는 안 된다. 그런 게 LH 방침인데. 그런 내용들을 한번 미팅해서. 2월 중에 추가접수 예정이지만 계속 공실률이 늘어나면 LH 입장에서도 어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실질적으로 거기에 행복주택을 했을 때는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저소득층. 이렇게 하는데 그분들이 교통편도 참 불편한 곳에 지어져있는 겁니다. 시내에서 좀 멀고. 이런 분들이 자기 개인 자가용이, 출퇴근을 할 수 있는 차들이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런 곳에다가 사실은 그 주택을 지으면서도 우리의 조건은 아까 과장님이 설명하셨듯이 그 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업체들의 기숙사 개념으로 쓰려고 했던 목적이 그거였단 말입니다. 근데 그 목적 자체를 지금 LH공사에서는 우리의 의도하고는 상관없이 다 무시해 버리고 자기네들 이득만 추구하려고 저렇게 하고 있다고 봐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다른 과, 다른 어떤 행정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다. 거기는 엄밀히 따지면 간판만 LH라고 하는 거대한 간판을 걸어서 공신력 있게 보이지만 거기도 장사꾼입니다. 거기도 장사로 이문을 남기려고 하는 사람들. 우리 행정은 우리 정읍시민을 위해서 끊임없이 봉사하고 하는 데고, 거기는 아니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 걸 추진하면서도 이런 문제들을 미리 미리 충분히 심도 있게 논의했으면 지금 같은 이런 민원도 없을 것이고. 지금 신청했는데 대거 탈락했어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그런데 위원님. 그것은 저희가 끊임없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어느 단계까지는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저희들도 생각을 했는데.

정상철위원

구두약속이죠. 하겠다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지금 LH에서 이야기하는 그 부분이 원래 원칙이에요. 저희가 해 달라고 하는 게 저희 시민들이나 입주업체들을 위해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편법을 해 달라는 것이지 LH 주장이 원래 원칙은 맞습니다.

정상철위원

원칙은 맞는데 그러면 최초부터 그 원칙을 정확하게 우리 시민들한테 다 알려줬어야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그런 게 잘못……

정상철위원

기숙사 개념으로 하겠습니다 라고 막 해 놓고. 원칙은 어디 저 산으로 가버리고. 그랬잖아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아무래도……

정상철위원

일반 시민들은 그 행복주택이 말만 행복주택이지 기숙사 개념으로 쓸 것이라고 대부분이 알고 있는데.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정상철위원

이제 와서 원칙입니다 라고 얘기하시면 그건 좀 문제가 있습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아무튼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영리를 추구하는 공사라고 하면 이렇게 임대가 많이 비어있고 하면 다른 대책을 아마 강구할 것이라고 저희들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도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

그리고 지금 첨단산업단지, 소성식품특화농공단지. 여기에 지금 MOU 체결이 된 게 2015년 6월부터 19년 1월까지 체결을 쭉 해 왔습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

근데 40개 업체에 분양률이 94.2%. 이게 첨단산업단지예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

정확하게 94.2%가.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정상철위원

투자협약서를 정확하게 썼는데, 공장을 다 지었습니까?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11개 업체가 가동 중이고요. 올해부터 봄철부터 착공하겠다는 이야기가 있고.

정상철위원

착공하겠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저희가 MOU 체결하고 1년 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없으면 또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저희가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

계속 진행하고 있다는 얘기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

안 할 수도 있네요? 다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정상철위원

현실성 있는 보고서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것을 자꾸 허수만 넣어가지고 하시면 안 되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MOU 체결할 당시에는 한다고 했는데 회사의 어떤 경영상태랄지, 만에 하나 그럴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상철위원

예. 한 가지만 더. 이건 올해 업무를 추진하려고 하는 보고기 때문에 심도 있는 얘기는 제가 안 하겠습니다. 다원시스 문제인데요. 다원시스가 지금 9월 안으로 착공을 해야 되는 거 맞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착공은 4월 정도 착공할 것 같습니다.

정상철위원

할 계획입니까?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지금 현재……

정상철위원

만에 하나라도 잘못될 그런 건 안 보이고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실무팀하고 분양계약 체결하기 위해서 최종적으로 계약서 안을 놓고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철도 연결선로 1.2km 하는 것에 대해서 시설공단하고 지금 위수탁협약서도 체결하려고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착공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철위원

이 부분에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열심히 추진해 주시려고 하고 끝까지 이뤄내려고 하시는 것은 정말 고무적인데요. 끝까지 가봐야 이게 정확하게 우리도 답을 들을 수 있는 거잖아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제가 볼 때는……

정상철위원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있었으니까.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이것은 될 것 같습니다.

정상철위원

그래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

과장님이 책임지시는 겁니까? 이 부분은?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이게 제가 우려스러웠던 게 그겁니다. 만약에 한다고 했다가 안 했을 때. 저기에 투자됐던 돈이나 이런 것들을 어떻게 회수를 할 것인지. 계약서까지 쓴 것이 있는지. 사실은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보고를 받고 다 하고 싶었지만 그 때도 저도 듣기에 다원시스가 2019년도 9월 이전에 8월 이전에는 착공을 꼭 할 것이다. 그런 약속을 하셨다고 해서 제가 그 때는 안 물어봤어요. 근데 지금도 사실은 궁금해요. 그 부분이. 과연 우리가 저기다가 엄청나게 돈을 지금 들여서 제발 기업이 유치 좀 해 주세요 라고 읍소를 해 가지고 여기까지 기반 조성을 해 놨는데. 만약에 회사라고 하는 것은 또 이익이 발생을 안 할 것 같으면 투자를 안 할 겁니다. 종잇장 하나 계약서 쓴 거 크게 자기네들이 돈 20억 손해봐도 앞으로 손해가 100억, 200억 날 것 같으면 안 하죠. 저부터도 그 기업의 사장이라고 하면 안 합니다. 그랬을 때 저기에 투자됐던 돈을 어떻게 회수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이런 부분도 사실은 면밀하게 다시 한번 잘 보셔서 끝까지 관심 있게 철도산업농공단지가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정읍시 주택 보급률이 몇 %인지 아십니까?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105% 정도 넘는 걸로.
재오

김재오위원

자, 보세요. 제가 아는 것은 120%입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주택 보급이 정읍시에 많아요. 주택이 많아. 원래 105에서 120 이상 넘으면 한계지점에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600호 짓는다는 것, LH에서 짓는다는 것이 무리하게 짓고 있는 거예요. 아까 과장님이 자꾸 업무보고인데 이 자리만 피하려고 그러는데. 정말로 문제가 있는 사업이에요. 저 구석진 자리에다 누가 주택을 지어가지고 얼마나 거기에 옵니까. 지금 신청률도 보면 알잖아요. 과연 행정은 주먹구구식이 아니고 논리적이고 정말 장기적인 안목을 보고 투자를 하고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래서 그 때 당시 어쨌든 그쪽 분야에서 직원들이 정 필요하다면 임대를 주택 임대를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을 해 보자.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지금 임대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니까요. 지어진 건물에. 새로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고. 정읍시 보급률이 주택이 120% 넘기 때문에. 그 보급률도 넘기 때문에 그래서 임대로 하자는 얘기였어요. 자, 장학숙도 지금 한번 결정해 가지고 이미 100억 이상 투자해서 하고 있지만 장학숙도 그랬어요. 다른 지자체는 임대를 해 가지고 곳곳에 전세로 들어가서 하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서울에만 딱 못을 박아서 투자하다 보니까……, 부산도 하고. 서울도 하고. 대구도 하고.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그래서 효과적인 역할이 많이 있다. 그런 문제를 많이 논의했는데 일사천리하게 지금 그렇게 추진하다 보니까 지금 문제가 현재부터 있는 거예요. 자, 소성농공단지 식품단지에 처음부터 추진할 때 문제 있다고 많이 했습니다. 과장님한테 질타할 부분은 아니고 업무보고 때 아니지만 한번 짚고 넘어가자는 얘기예요. 어째서 그러냐면 어쨌든 박근혜 정부 하면서 도시 다 완화를 했어요. 투자해 가지고 기업인들이 돈을 버는 것이 뭡니까. 정확한 것은 아니죠. 땅으로 돈을 많이 벌어왔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런데 정읍 땅은 올라봐야 한계가 있습니다. 곱빼기도 안 올라가고. 도시의 땅은 몇 배가 올라가요. 사실은 기업이 망해도 땅에서 나중에 정산하면 땅에 남아서 하는 역할들이 많이 있어요. 그것이 지금 현실이에요. 우리는. 과장님이 정확히 우리가 현실을 짚어서 현실에 맞게끔 행정을 해야 본 위원은 원칙이라고 생각해요. 자꾸 지적한다고 해서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모르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저는요. 일단 첨단과학산업단지에 행복주택 있는 것은 그렇게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600호이기는 하지만 입주기업들이나 연구소에서 기숙사 개념으로 만약에 사용하기만 한다고 하면 얼마든지 수요는 있거든요. LH하고 그 관계를 한번 논의해 볼게요.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어떤 사업을 하든 100% 옳은 일은 없고 과연 60%, 70%만 해도 그 사업을 추진해야 하고. 어떤 법을 만들든 어떤 조례를 만들든 100% 시민들은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누군가 만들어지면 누군가 이득이 있으면 누군가는 피해보는 사람이 있어요. 민주주의가……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그걸 안 하자는 것이 아니고 심도 있게 검토해서 해야 하는데. LH공사에서 그거 한다고 해 가지고 국비라고, 지금 문제는 뭐냐면 국비이니까 무조건 시비 아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국비도 시비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은 중앙에서 예산을 지침을 띄워서 오는 것이 아니고 다 공모입니다. 내년에 2020년도 특구지원과에서 무슨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공모를 요청하고 있어요. 380가지 예산이 올라왔는데 중앙에서 작년 2016년, 2017년 그 정도 올라왔는데 중앙에서 내려보낸 것은 한 40건이고 정읍시청에서 다 공모해서 사업을 가져왔어요. 자, 공모사업을 하다 보니까 안 해야 할 사업도 많이 있어요. 간단히 얘기할게요. 우리 옥상조경 같은 데도 그 사업이 하나 있는 부분에서 결국에는 그 사업을 않고 취소되는 부분이. 나는 그래요. 이 예산이 섰다고 해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시면 안 돼. 추진하다가 여러 여건이 악조건이면 구태여 거기에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예요. 예산을 사양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검토를 잘 해서 이런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어요.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이것을 거기에다 커뮤니티센터를 지어야 해요? 지금 정읍시에 건축관리비가 얼마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대충.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전체 시설비, 관리비가. 한 500억 들어가고 있어요.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국비 따다가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이거 지어놓으면 여기에 투자하는 관리비가 만만치 않은 거예요. 이 사업도 잘 검토, 본 위원은 이것을 하지 마라 하라 이런 것은 아닌데 검토해서 추진하기 바랍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잘 검토는 해서 올렸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검토해서 했지만 하는 과정속에 문제점이 있으면 과감히 문제점은……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다시 심도 있게는 검토하겠습니다만.
재오

김재오위원

심도 있게 해서 버릴 것은 버리고. 과연 정읍시에 무엇이 필요한가. 그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들을 만들어야 한다고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이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여기 보고서에는 잘 안 나왔지만 거기에다가 작은도서관이나 어린이집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한 사실은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편익을 위한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 정읍시에 어린이집이 몇 개 없고 지금 없습니까, 시내에?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너무 거리가 머니까요.
재오

김재오위원

거리가 몇십키로 되요? 5km 안에 다 있어요. 5km. 5km 안입니다. 서울시내 같으면 어떤지 알아요? 대도시 같으면? 우리 정읍시는 교통 그래도 어쨌든 밀리지 않는 부분에서 차로 오면 10분 거리 안에, 10분이면 다 올 수 있어요. 정확히 내다보고 하세요. 거리, 그런 것은. 연구단지에서 우리 정읍시내 오는데 10분 이상 걸릴 것 같아요? 어쨌든 이런 문제가 있어서. 과연 거기에 지어놓고 역할을 하면 좋겠죠. 사후관리도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죠. 공동체에서 마을 가꾸기사업 해 가지고 막 건물 짓습니다. 예를 들어 내장에 공감플러스 지어놓고 뭘 할 것이 없는 거예요. 앞으로 향후 우리가 잘 봐야 합니다. 어쨌든. 이런 문제는 정말로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어떻게 됐든간에. 소성식품단지. 지금 거기에 정확히 230억 들어갔습니다. 거기 하수도 하는 데 한 80억 정도 들어갔고요. 과연 지금 35% 분양됐습니까?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33.3% 됐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럼 앞으로 몇 년 가면 70%, 80% 될 것 같아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노력해서 그렇게 해야죠.
재오

김재오위원

노력해서, 과장님이 특구과에서 지원하지만 노력해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기업이……, 과연 식품단지 농공단지를 만들어놓고 대기업은 다른 데 익산에 있고 다른 데 다 있는데 우리 정읍에 올, 노력해 가지고 될 것이 있고 노력해 가지고 안 될 것은 안 되는 것이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위원님. 어차피 그게 예산이 투입돼서 만든 산업단지이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해서 분양률 높이도록 노력해야죠.
재오

김재오위원

이런 문제들이 지금 특구과 보면 지금 행정을 보면 지방자치에서 보면 나눠먹기식, 우리 복지예산 지금 정읍시가 예산이 27%가 복지예산입니다. 사실은 복지예산은 투자를 하면 나오들 안 해요. 그냥 사양되는 사업이에요. 물론 그런다고 해서 복지예산을 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최소한도 복지예산은 해야겠지만. 아까 전 시간에 교통과에 버스문제도 정읍시 지금 61억, 정부보조금까지 하면 61억입니다. 버스 63대인데요. 한 달에 천만 원씩 지원해요. 그럼 그만큼 지원금 받으니까 자기들도 의무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가 주기만 합니까? 특구과 문제들이 아까 그런 문제, LH공사에서 하는 것이 처음에 LH공사는 다 룰이 있어요. 규약이 있고. 그런데 그 규약을 과장님이 노력해서 무를 수 있을 것 같아요? LH공사에서 정읍만 분양하는데 특별법을 만들어가지고 해 줄 것 같아요?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물론 노력해서 안 되는 부분은 있겠는데요.
재오

김재오위원

노력해서 안 되는 거예요. 원래부터 안 되는 거예요. 어쨌든 이 자리를 피해가려고 하고 자꾸 그러시면……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아니, 피해가려고 하는 게 아니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시면 자꾸 큰소리 나고요. 자꾸 엄한 소리 나오는 거예요. 물론 당연히 노력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당연히 해야겠죠. 근데 열심히 해 가지고 될 것이 있고 열심히 안 해도 하는 부분들이 있죠. LH공사 600호 하는 거 저 골짜기 한쪽에다 집 지어가지고 분양하는데 되겠어요? 시내권도 다 지금 남아돌고 있는데요. 우리 정읍시 보급률이 120%란 말이에요. 어쨌든 이런 문제는 특구과장님이 앞으로 예산이 섰다고 해서 꼭 그 예산을 세워가지고 꼭 그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 갖고 말고 잘 검토해서 용역해서 좌우지간 꼭 필요하다는 사업만 진행했으면 하겠다는 생각 갖습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죄송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이것은 요즘에 생활SOC사업으로 해서 국가공모에 참여하시려고 현재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 들어온 거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럼 공모에 응해서 확정이 되면 추경확보를 해서 커뮤니티센터를 짓겠다는 얘기 아니신가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러면 이 부분이나 아까 정상철 위원께서도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김재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있는데. 행복주택을 지어서 현재 분양이 안 돼서 문제성이 있다 라고 계속 지적을 하고 계시는데. 아마 국가산업단지와 첨단산업단지죠? 거기와 국책연구소들도 있고 많이 있어서 그들이 아마 복합 정주여건을 만들려고 아마 이게 복합적으로 들어간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렇게 해서 지금 진행이 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시내에 있는 김재오 위원님의 의견에 반하는 얘기 같이 들릴 수도 있지만 시내에는 또 시내권에 맞는 주거여건이 있고 공단이나 산업체 주변에는 또 그들의 공간여건이 있고. 거기에 또 주거여건, 문화생활여건, 육아에 관련된 이런 부분들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해서 아마 전체적으로 그런 계획을 세우지 않았을까. 생활SOC사업도 또한 그런 계획의 일원이 아닐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면 아까 신청서류가 11가지라고 하는데 실은 우리 일반인들 입장에서 11가지 서류를 띠어가지고 가서 그 5평, 8평짜리 임대한다고 하기에 너무나 많은 서류가 아닌가. 이건 간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지난 주에 만나서 그 부분하고 조건 완화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일단 LH본사로 지금 이야기가 돼 있는 상태고요.

이상길위원

지난 23일날 만나서 간담회를 하신다고 하신 그 내용이 그 내용이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본사로 이야기가 됐고 또 국토부하고도 협의할 부분이기 때문에 그건 다시 2차 접수상황 보고 추후에 논의하자고 했기 때문에 결과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길위원

아까 분양내용이 두 가지라고 그러셨던가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뭐뭐라고 그러셨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우선공급대상이 산단 근로자들이 들어가는 우선공급대상이 있고 일반……

이상길위원

일반은 아까 120……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121세대.

이상길위원

지금 현재 확정이 됐습니까?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일반은 큰 문제가 없을 것처럼 분석을 하고 있는데요. 우선공급대상이 좀 저조할 것 같은데 그것은 LH 입장에서 공실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거기부터 앞장서가지고 어떤 보완책을 마련해야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도 최대한 협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위원님들의 우려사항을 십분 이해하시고 업무를 진행하시는데 행정감사 때 또 이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미리 잘 처리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기상과학관은 지금 현재 필야정에 언제 이전합니까?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지금 계획으로는 내년 7월 정도 이전할 계획에 있고요. 그 이전시기에 맞춰서 착공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필야정은 지금 행정절차가 잘 이행되고 있으신가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이것도 선제적으로 확인 한번 하셔서 기상과학체험관이 건립됨으로써 여기 체험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하루라도 빨리 와서 할 수 있도록. 이왕에 계획이 섰으니까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미생물 효능평가. 그쪽하고 제형화장비. 지난 번에 예산 세우셨죠? 제형화장비.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여기 보면 요즘에 축산 악취문제가 많이 심해서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국가적으로도 도에서도 그렇고 정읍에서도 그렇기는 한데. 미생물 관련은 사료에……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첨가.

이상길위원

첨가하는 그런 미생물도 현재 개발돼 있다고 얘기를 들은 것 같거든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자체 센터에서 정읍에 있는 5개 면에 있는 5개 농장.

이상길위원

임상실험 중인가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거기 대상해서 1억 8천만 원 정도 투입을 해서 미생물 제재를 공급한다든가 악취 저감을 위해 현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현재 실험 중이신가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육성지원센터. 이게 있으니까 이것을 십분 활용해서 축산세가 너무, 농축산 하시는 분들이 지역경제를 이끌어갔던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 공은. 그러나 이제 그로 인해서 우리 주민들이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축산악취 관련해서 너무 많은 민원이 생기는데. 첨단지원과에서도 그 부분에 일조할 수 있도록 그쪽하고 업무협의를 열심히 하셔서 축산악취를 줄이는 데 많이 힘 좀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길위원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전북 기상과학체험관 건립하는데 지금 거기에 하면 옛날 활터에다 하죠? 장소가?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럼 활터는 지금 건물 지은 지가 몇 년 됐어요?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십여 년 정도 된 걸로.
재오

김재오위원

법상 십여 년 된 건물을 부수고 지을 수 있습니까?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필야정을 부수고 짓는 것은 아니고요. 그 원형 그대로 유지하면서 거기에 기상과학체험관을 같이 연계시켜서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활터도 같이 씁니까? 그 자리에서?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그것은 이전을 하죠.
재오

김재오위원

사실은 그 활터가 원래 모든 건물은 20년 이하 파기를 못해. 정읍시 땅 건물. 시장이라고. 법적 제약이 다 있어요. 있죠?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그렇게 해서 비워놓고 부수지는 못하고 철거는 못하니까 법상 못하니까 이렇게 비워서 하겠다는 얘기는 참.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비워진 상태에서 활용하는 건 아니고요. 그 건물을 기상과학체험관하고 연계해서 같이 활용하겠다는 겁니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건물을 다시 짓고 있는데 그 건물에 활터에다가 무엇을 다시 한다는 거예요, 연계해서.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식당이나 휴게공간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관광과에서도 얘기했지만 지금 우리 관광 건물도 역전 앞에 건물을……, 신문에 언론에 엄청 나오고 다 자랑삼아서 얘기하고 있는데. 이전한다고 하는데. 어쨌든 그런 문제들이 교묘하게 피해서 그렇게 하는 부분들은. 아까도 얘기했던 부분들이 내가 하면 다 정답이고 남이 하면 잘못된 것이고. 정읍시가 그런 문제가 많이 있어요. 원칙과 논리를 행정에서 지키고 가야죠. 이 문제도 잘 검토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용관

이용관특구지원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특구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관 특구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관 특구지원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탈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용관 특구지원과장, 이사규 토탈관광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정읍 드론 페스티벌. 이걸 5월달에 하시는 걸로 되어 있어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5월로 맞춘 행사 시기를 이렇게 한 건 어디에서,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5월달에 정읍 문화광장에서 하는데 제일 날씨가 좋고 5월은 또 어린이날도 끼어있는 가정의 달이고 해서 그쪽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정상철위원

아, 그래요? 처음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실시했던 게 있습니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좀 있는데요. 큰 데는 엊그제 부산 백스코에서도 한 경험이 있어서 저희 직원이 다녀온 바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아, 그래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정읍 드론 페스티벌에 대한 홍보나 이런 게 충분히 전국적으로 홍보나 마케팅에 대해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시나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저희가 가지고 있는 홍보물, 다중매체 온오프라인 홍보가 저희 과에 많이 되어 있습니다. 홈페이지 배너나 연합뉴스 TV, SNS 활용, 광역도시 역터미널 LED, 수도권 LED전광판, 지하철, 차량 롤배너. 저희가 가지고 있는 홍보매체를 통해서 충분히 홍보할 수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전국단위의 참가자들을 오게 할 수 있다 라는 의도가 있는 거죠? 정읍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연계해서 하시고 싶은 사업이었던 거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전국뿐만 아니라 저희가 될 수 있으면 동남아권도 초청을 하려고 합니다.

정상철위원

그게 가능하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과장님께서 계획을 잡고 이걸 추진하는 데 있어서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신다는 거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결과야 나중에 결과야 나오면 그 때 또 심도 있는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하고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아무튼 준비 잘 하셔서. 지금 만 명 정도가 참여하는 인원으로 되어 있으면 엄청 많이 오시는 거예요. 하나에 이틀. 딱 2일간 하는 행사에 만 명이면 엄청나게 많이 오는 겁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그래서 어린이날까지 해서. 저희가 원래 드론 페스티벌하고 캠핑페스티벌을 같이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공간 제약상 드론 페스티벌하고 같이 하기가 불가능해서 그것을 분리했습니다.

정상철위원

여기를 정읍방문의 해라고 하는 걸로 해서 각 정읍시청이 굉장히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고 부처간에 협업도 필요하고 하는 것들을 시장의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대부분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런 행사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 행사를 하기 위해서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정읍방문을 했을 때 이미지는 정읍에 들어오는 초입부터 시작해서 숙박. 가장 중요한 먹거리하고 숙박이 중요한데 숙박에 대한 지금 현재 정읍의 예를 들면 호텔 하나 변변하게 없고 유스호스텔도 없고 정말 창피해서 어디 가서 얘기도 못하는 그런 지역이 됐거든요?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정읍의 숙박업소들의 청결상태나 이런 것들도 실질적으로 과장님이 관광과에서 다 할 수는 없으니까 환경이나 다른 과하고 협조를 잘 하셔서 정말이지 손님을 맞이하는 데 있어서 현재 있는 모든 자원을 가지고도 충분히 좋은 이미지 제고를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정말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그리고 정읍종합관광안내센터를 지금 이전할 계획이잖아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이걸 정확하게 철거 계획이 완벽하게 섰습니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저희 부서는 6월달까지 관광안내소하고 관광안내판하고 그 부분까지만 저희가 하고 그것이 완료가 되면 도시과나 건설과 쪽에서 철거부분은 그 때 그 부분에서 할 겁니다.

정상철위원

이게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이 철거가 가능한지도 참 의문스러운데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저희가 협의는 다 했습니다. 정읍역, 관련된 고창하고 농축산과 부분 해서 별 문제가 없는 걸로 해서 저희는 6월달까지 하여튼 관광안내소를 이전을 하고 농특산물 판매장도 역전 2층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정상철위원

김재오 위원님께서 아까 특구지원과 얘기하시면서 20년이 안 된 건물을 철거를 한다. 이런 얘기를 하세요. 관광안내센터가 제가 구구절절 얘기 안 해도 과장님이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시민들한테 꼭 필요한 시설이었느냐 철거를 해야 되느냐는 부수적인 문제고. 그런 것들이 나중에 시민의 여론이나 이런 데 문제가 없도록 잘 살펴주셔야 될 것 같고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제가 토탈관광과에는 정말 궁금한 게 너무 많은데요. 다른 위원님들 궁금하신 것이 있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중요한 것. 용산호 복합힐링 레저공간 조성사업이 있어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여기에 보면 용산호가 현재 관리 주체가 어디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농어촌공사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농어촌공사죠? 여기가 짚와이어, 리프트, 루지, 수변데크 등 무동력 레저보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농어촌공사에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다 협의가 됐나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동력을 사용하지 않는 그 부분은 협조가 되어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다 됐습니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동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여기서 무동력 레저보트라고 하는 것은 단순하게 오리배 이런 걸 말씀드려도 되는 건가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사람이 발로 아니면 손으로 하는 걸 말씀하는 건가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

근데 여기 20척 등이라고 했는데 그 이상은 없고 최고가 20척 정도를 본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저희가 이것은 하나의 계획을 잡은 것이죠.

정상철위원

계획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용산호가 그렇게 넓은 저수지가 아닙니다.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볼 때는 큰 저수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게 큰 저수지가 아닌데. 제방의 안전. 용산호 제방의 안전도나 이런 걸 다 점검이 되어 있나요? 농어촌공사에서 합니까? 제방의 안전.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물론 농어촌공사가 주체가 되니까 농어촌공사에서 해야겠죠. 저희가 이 관련된 사업을 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협의를 할 겁니다.

정상철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물이라고 하는 것은 수면이라고 하는 게 잔잔할 때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너울성 파도라는 게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잔잔하면서도 물살이 계속 출렁거리거든요. 이 출렁거리는 것이 끊임없이 호수 주변, 끝부분과 제방을 계속 칩니다. 이게 제방의 유실도 되는 것이지만 호수 주변에 있는 토사를 계속 갉아내리는 것이거든요. 전문용어로 너울성 파도라고 해요. 이게 가만히 있어도 바람에 의해서도 이루어지는 건데 하다 못해 동력선이면 더 심하게 일어나겠죠. 무동력이라고 해도 끊임없이 여기에 와서 관광객들이나 정읍시민들이 이걸 이용을 하면서 계속 너울성 파도를 만들어내면 댐의 안전도 문제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멀리 봐서는. 제가 항상 업무보고든 예산안이든 얘기할 때 시장님 공약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집중적으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뭐냐면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것을 다 검토를 하지 않고 무조건 추진만 하겠다고 생각을 하시면 나중에 발생되는 민원이나 이런 것들 데미지가 크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수면을 이용하는 부분은 많지 않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무동력 레저보트 20척이고요. 나머지 부분은 수면 바깥부분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했을 때는 당연히 안전진단이나 이런 절차가 필요하겠죠.

정상철위원

그리고 수변데크 2.5km를 하려고 계획을, 주변으로 용산호를 빙 돌아서 걷고 할 수 있는 것을 만들겠다는 거잖아요? 데크도.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데크 설치하시기 전에 내장산 저수지의 데크를 꼭 한번 보셔야 될 겁니다. 거기 환경과에서 몇 년 전에 했던 시설이에요. 그런데 지금 너무나 엉망입니다. 관리도 엉망이고 데크가 다 휘어지고. 그게 방부목으로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방부목이라고 보기는 그렇고 나무 재료를 압축해서 만들었던 인공 방부목식 같은 건데 많이 휘었습니다. 많이 변형이 되고 했는데도 이게 관리가 제대로 안 돼 있어요. 이런 데크를 지금 하시겠다고 하는 것이거든요. 자연친화적인 데크를. 그런데 저는 이런 데크보다는 그 주변에 그냥 오솔길로 쭉 만들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엄청나게 돈을 들여서 인공조형물인 데크를 하지 말고 그냥 그 주변 도로를 따라서 산책하고 할 수 있는 도로를 만들어주는 게 낫지 이것은 조금 생각을 한번 더 면밀하게 검토를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면밀히 검토해 보겠고요. 설령 그것이 지어지더라도 관리부분에서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

관리는 3년 이상 지나면 또 관리 넘어가가지고 그렇게 되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연일 수고가 많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아닙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가 그래도 전국의 100대 관광지가 내장사가 하나 됐대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전라북도는 5개더만요. 어쨌든 5개가 지정이 돼서. 구절초는 인구나 봤을 때 관광으로 봤을 때 100대 사업에 못 들어갑니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무단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일단 전라북도권에서 우수축제로 뽑혀야만 거기에도 들어갈 수 있고 그래서 작년에 그래도 한 단계 높은 전라북도 우수축제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서 전국 100대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이렇게 보면 용산호에 짚라인 한다고 했는데 구절초 축제 짚라인 하는 것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어떤 계획 갖고 있어요? 구절초 축제.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구절초 공원이 아쉽게도 그 부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요. 구절초 공원도 짚라인 부분은 제가 보기에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고요. 다만, 그 때 당시 시작됐을 때 구절초 공원에 다양한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검토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데 과장님. 참 희한한 것이 뭐냐면 6기 시장님은 충분히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 7기 시장님 와가지고 그 말이 쏙 빠져버렸어. 어떻게 됐든간에. 그거 한번 해명 아닌 해명해 보세요. 어떻게 된 내용인가.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그것은 도시과나 건설과 소관이라서 제가 말씀드리……
재오

김재오위원

관광과에서 한다고 했잖아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그 부분은 용산호……
재오

김재오위원

거기도 똑같은, 짚라인 하면 관광과에서 해야겠죠. 어디 과에서 하든간에 좌우지간 저는 무엇을 지적하려고 하냐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거예요. 집중적으로 한 군데다가.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거기 사계절 오게끔 하는데. 용산호에 내가 볼 때 100억이란 투자해서 이런 저런 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100억을 투자해 가지고 효과성이 있을 것인가. 그것을 먼저 검토를 좀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 사업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하겠다는 의지가 있으니까. 지금 어쨌든 도시과에서 구름다리 하는 과정에서 2018년도 원래는 10월달 안에 완공시켜서 지역주민들한테 다 하려고 했어요. 어떤 사건에 의해서 지금까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쨌든 그 문제는 여기서 할 문제는 아니겠지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지금 위원님께서는 출렁다리 말씀하신가요?
재오

김재오위원

출렁다리는 그렇게 됐고. 짚라인 말이에요. 타고 내려가는 거. 간단히 얘기하면요. 어쨌든 그것을 하고 무던한 노력을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와서는 구절초 축제에 그런 얘기가 나오질 않아요. 어떤 부서에서도. 참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잘 보세요, 과장님. 물론 관광과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인가 말아야 할 것인가는 어디 과에서 해야 할지 암담한 부분이 있어요. 구절초 축제는 관광과에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그건 정원 조성이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정원 조성을 해도 그 속에 들어가면 되지. 크게. 어쨌든 이 문제는 분명히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예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제가 도시과나 건설과에서……
재오

김재오위원

어떻게 하는가 한번……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개인적으로 위원님에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좀 요청을 한번 하고 싶고요. 아까도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라고 하는데, 다들 그렇습니다. 지방자치제 하는데 단체장님들이 자기 생색내기 투자를 다 해요. 봐요. 투자하고 찔끔 하고 이 사람 단체장 바꿔지면 중단되고 다른 사업 또 추진해서 또 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투자란 것은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거기에 활성화되게까지 투자를 해야 해요. 그래야 그것이 빛이 나는 것이지. 이것 저것 하다 보면 아무것도, 농산물도 그래요. 뭣이 좋네 하면 이미 시범은 그 사람들은 늦어요. 소문나면 늦어. 여기서 질타하려는 것은 아니에요. 이렇게 보니까 관광과에서 하는 것 보니까 구절초 축제는 짚라인은 어디로 가버렸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관광과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정읍에 보면 사실 말 그대로 관광이란 것이 관광을 팔아서 잘 하면 지역주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여건들이 많이 있겠죠. 말 같이 쉬운 것은 아니에요. 내장도 100대 관광지에 하나 들어가기는 들어갔지만 작년에 관광객 숫자를 봤을 때는 옛날에 볼 때 한창 할 때 3분의 1로 줄었어요. 작년에 몇 만 왔습니까? 삼십 한 육만 왔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40만 정도.
재오

김재오위원

제가 알기론 삼십 한 육만 왔어요. 그런데 한 때 내장에 잘 오실 때는 100만이 넘었어요. 원인분석을 어디선가 해 봐야 할 부분이 있는데 저는 그래요. 내장 오면 그냥 보고 가는 거예요. 거기 와서 먹고 즐길 수 있는 여건들이 만들어줘야. 집중적으로 그런 데다 투자를 하면 계속 투자를 해야죠. 자, 용산호 개발하는 것도 좋아요. 좋은데 본 위원은 그럽니다. 한 가지 투자한 자리에다 집중적으로 투자하십시오 하는 생각 갖고 있습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아닙니다.

이상길위원

시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관광안내센터. 전광 모니터 있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이상길위원

큰 홍보 전광판.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건 어디로 이설할 계획이신가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철도공사하고 협의한 결과 원래 저희가 세 군데를 검토를 했는데 지금 현재 지하터널 우측. 이쪽에서 내려가자면 우측. 거기가 도시과 정읍시 땅이고, 거기로 최종적으로 철도공사도 그쪽으로 찬성을 해서 그쪽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상길위원

업무보고 내용에 보면 농산물판매장. 거기도 아직 위치가 정해지지 않았고만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아니요. 농산물판매장은 역전 2층.

이상길위원

역 안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에 위치 선정이 아직 협의중……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거기는 현재 손님들이 기다리는 의자 있죠? 의자 뒤편으로 결정이 됐고요. 관광안내소는 그 앞쪽. 기차를 타고 내려서 들어오면 그쪽에서 오른쪽. 편의점 옆에. 그쪽으로 철도공사하고 협조를 마쳤습니다.

이상길위원

수고하셨고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관광안내센터는 어떻게 합니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거기는 아까 말씀하신대로.

이상길위원

제가 정확하니 잘 못 알아들어서.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철거를.

이상길위원

알겠습니다. 벚꽃축제를 올해 들어서 또 하는데요. 전년도하고 변동된 부분. 프로그램이라든지 축제를 하는 공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변동된 게 있으신가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우선 기간이 4월 3일부터 4월 7일로 해서 예년보다 좀 빨라졌습니다. 기상 여건이 빨라져가지고. 그 전에는 시작단계가 바로 개막식을 들어갔는데 올해는 관광객들하고 더 같이 즐기기 위해서 시작은 수요일날 하고 개막식은 금요일날로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원래 작년 같은 경우 차 없는 거리를 운영을 했는데 이틀 정도 운영을 했는데 그 때가 날씨가 좀 불안정해요. 불안정해서 그 부분을 차 없는 거리가 활성화되면 좋겠다 해서 저희 협업회의나 컨설팅을 받았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차 없는 거리 프로그램을 확대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저희가 생각하는 바도 있고. 또 대행사업자 공모를 해서 대행사업자가 되면 그 부분을 크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행정감사 때 제가 말씀드린 게 부스가 천변에 만들어지다 보니까 시장 쪽하고는 완전히 별도의 공간이 되고 그래서 연계할 수 있는 여건이 있는지 그걸 생각을 해 보셨는지 해서.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어디요?

이상길위원

재래시장으로 사람을 조금이라도 유입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행정감사 때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혹시 행사 계획을 잡는 중에 가급적이면 이중화돼서 천변에만 부스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하는 부분도 있지만 어떻게 하면 관광객들이 재래시장에 조금이라도 들렸다 갈 수 있는 공간 여건을 만들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들어서 건의 겸 생각 한번 해 보시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알겠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리고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 이게 천변에 휴양시설하고 민속촌 유치를 하려고 현재 용역발주 하신다는 얘기시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이상길위원

천변 가족휴양시설은 어느 쪽에다가 하시겠다고. 상동교하고 송령교라고 있는데. 천변 어느 쪽인가요? 안쪽에 뭘 하시겠다는 얘기신가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안쪽은 아니죠. 천변 안쪽은 아니고 바깥쪽인데. 될 수 있으면 자전거도로 쪽. 그쪽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용역이 들어갔습니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이것은 올해 용역을 마쳐야 됩니다.

이상길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업무보고 시간 너무 길게 자꾸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아닙니다.

정상철위원

우리 시의 시장님도 정읍방문의 해라고 해서 선포를 했기 때문에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그리고 위원님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될 부분이고. 예산도 많이 투입되고 할 일이 많다 보니까 저희가 다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정읍 벚꽃축제와 정읍사문화제가 봄과 가을에 하는데요. 제가 예산을 보니까 딱 천만 원 차이납니다. 예상된 예산이요. 2억 6천과 2억 5천의 차이인데 2억 6천을 들이는 것은 5일로 잡았어요. 2억 5천을 들여서 정읍사문화제를 하는데 딱 3일 합니다. 천만 원 차이예요. 효과가 어떤 게 더 클까요? 정읍을 알리는 데.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정읍사문화제는 별도 부대행사가 많아서.

정상철위원

부대행사를 하는데, 제가 이걸 묻고자 하는 거예요. 과장님. 거리퍼레이드를 하죠? 정읍사문화제 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그 거리퍼레이드의 진정한 의미가 뭐예요? 진짜 그게 궁금하거든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그래서 거리퍼레이드 관계 때문에 저희도 참 작년에 의원님들 많은 질타와 제가 봐도 좀 부끄럽게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올해는 구간부터 시작해서 정읍사하고 연결시켜서 한번 정체성을 찾아보자 해서. 여기서 구구절절 말씀드리면 1회 때부터 정읍사 거리퍼레이드는 그 특색이 글자 그대로 읍면동에다가 돈 내려보내서 해 왔어요. 읍면동에 소재가 고갈이 됐겠죠. 그리고 또 참여하시는 분들도 없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또 구역이 변경되고 공모로 했는데 또 활성화는 안 돼 있고. 제가 와서 보니까 그래요. 그래서 올해는 정읍사 거리퍼레이드를 정읍사라는 주제에 정체성에 맞춰보자 해서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엊그제도 컨설팅해서 와서 부시장님하고 같이 논의를 해서 올해는 어떤 한 컨셉, 정읍사나 정읍의 큰 주제를 찾고 그다음에 부수적인 주제로 간다. 이런 것으로 저희가 심각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답변하신 것을 보면 글쎄요. 개인 대 개인, 사람은 생각하는 게 다 틀릴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정읍사와 과장님과 또 행정에서 보는 정읍사는 틀릴 수 있어요. 정읍사의 기본적인 정읍의 아주 우수한 자원을 가지고 있는 것. 제가 얘기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을 겁니다. 수제천이라고 하는 정말 엄청나게 세계적으로도 알아줄 만한 그런 음악을 가지고 있는 우리 정읍인데 지금껏 이것에 대해서는 정말 누구 하나 얘기를 하고 누구 하나 이 수제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준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었을까. 거리퍼레이드도 빗가락정읍이라고 하는 수제천에 대한 문헌에도 나와있고 지금도 연구용역을 끊임없이 하고 있으면서도 정읍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여기에 같이 접목을 시켜서 무언가 새로운 대안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는데. 저도 과장님이 답답해 하셨던 그 부분을 가장 답답해 했어요. 도대체 거리퍼레이드를 무슨 의미로 저렇게 할까. 저 몇 시간을 차량을 통제해 가면서까지 불편함을 주면서까지 어떤 특색이 있을까. 마냥 그냥 걸어가는 건데. 저 걸어가는 게 행상을 나간 남편에 대한 어떤 그걸 하기 위해서 가는 것인지. 무슨 의미를 찾을 수가 없는 행사만 돈을 들여서 했다 라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외지에서 관광객이 왔느냐. 이 거리퍼레이드라고 하는 걸 하려면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참여를 해서 무언가 느끼고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대단한 행사로 봐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했어요. 앞으로도 이 대안 찾기가 힘들 거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거리퍼레이드만 나오면 저도 작년에 한번 해 본 사람으로서 떳떳하지 못한 입장인데요. 그래도 제 머릿속에는 오직 작년부터 거리퍼레이드 거리퍼레이드 했는데, 올해는 좀 달라질 거니까 지켜봐주시고. 아까 말씀하신 수제천을 비롯해서 정읍사, 여러 가지 정읍의 의미를 담아서 저희가 충분히 공감이 갈 수 있도록 거리퍼레이드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잘 만드셔가지고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때까지 계셔야 됩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잘못 되면 거기에 대한 충분한 책임을 지셔야 되기 때문에. 자신 없으면 거리퍼레이드를 지금 없애세요. 저는 그런 의미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그럴 수는 없고요. 거리퍼레이드 정말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정상철위원

예산만 들어가고 효과가 없으면 할 필요가 없다 라는 거예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정상철위원

부탁 좀 드릴게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정상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도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정읍시에 그동안 뜨거운 감자였던 것 같아요. 종합관광안내센터. 이 부분에서. 지금 시장님이 뜻이 다른 생각이라면 과장님들 거기에다 다시 돈을 투자해서 또 예쁘게 할 겁니다. 뜻이 다르다면. 왜. 지금 지난 7대 의회에서 그걸 경제산업위원회에서 굉장히 반대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시장님 뜻이 거기에다 하고자 하는 뜻이 있었어요. 우리 직원님들 꼭 해야 합니다 라고 해 냈습니다. 맞습니까, 틀립니까? 한번 말씀해 보세요. 지금 그거 다를 거 하나도 없어요. 현재 시장님께서 뜻이 다르다고 거기에 돈을 투자한다면 과장님들 아마 할 겁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시장님이 철거다 해서 철거로 방향을 틀었는데. 경제건설위원회에서 그 때도 강력하게 반대를 많이 했습니다. 현재도 예산도 본예산에서 위원회에서 정말 이런 예산은 부적절하다 하는 예산을 삭감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예결위원회에서 살려서 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이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지금 보조 받아서 사업 하면 관리기간이 몇 년이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10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면 이게 지금 10년 됐습니까? 정말 이것도 한번 꼼꼼히 따져서 위원님들한테 정확한 자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말 이 내용들이 이렇게 해서 국비를 갖다가 그렇게 흥청망청 해서 몇 년 되지도 않고 다시 뜯고. 이런 일이 있을 때 정말 국가에서도 패널티 안 준다면 이것도 또한 잘못입니다. 그렇잖아요. 정말 기업의 CEO들처럼 한다 라면 정말 이런 일들은 안 벌어질 겁니다. 이전 설치하는 데 전광판 이전하는 데 2억 5,800만 원 예산 있는데 설치비는 얼마 들어갔었습니까, 그 때? 설치비도 한 3억?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3억 5천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렇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전하는 데 2억 5,800만 원이 들어가는데. 그 때 설치도 조금 더 들어간 것 같은데?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그 때 당시 설치하고 전광판까지 해서 5억 1,200이 들어갔고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다른 부수적인 것까지 들어가고 했겠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것도 전광판 이전하는 데 2억 5,800이라면 거의 폐기처분하고 새로 놓는 것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예산이 들어가는데. 거기는 그 때 여러 가지 해서 했는데. 이 파출소는 어떻게 합니까?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파출소는……
복형

이복형위원장

우리 과가 아니라 잘 모르려나 모르지만 여기 질문 한번 드려보게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파출소 부분은 제가 실상 아는 바가 없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사실 파출소하고 홍보관이 그 때 그런 문제점이 많이 있다 라고 시민들의 여론, 또 의회에서도 강력 반대하고 했는데도 그렇게 덜렁 지어놓고 불과 몇 년 안 돼서 철거 또 한다는 것은 이건 정말 돈이 1~2억도 아니고. 근 20억 가까이 되죠? 15억 이상은 될 거예요. 아마. 처음에 지은 돈과 리모델링비, 파출소 한다면 20억이 넘을 겁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파출소까지 하면 20억……
복형

이복형위원장

넘을 거예요. 이상 될 거예요. 이런 것을 이렇게 정말 많은 시민들이 반대하고 두고 보자, 선거 때 보자. 별 이야기가 다 나올 때까지 하면서도 못하게 막았는데 결국에는 추진하고 또 이제 시장님이 바뀌니까 또 다시 철거하고. 이런 일들이 행정은 적어도 행정이 시민들한테 불법을 하지 말아라, 교통 주정차 하지 말아라. 단속하고 하는데. 행정이 먼저 솔선수범을 하고 시민들한테 그런 것을 이야기하면 하겠어요. 행정이 스스로 지키지 못하고. 그렇게 의회에서도 찬반이 엇갈리고 해서 반대하고 했는데 이런 예산을 세워서 추진하고 이렇게 예산을 낭비한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뜨거운 감자여서 이제는 더 이상 이런 얘기가 나오기를 바라면서. 이거 정말 꼼꼼히 과장님이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다시 한번 살펴봐서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지금 10년 내인데. 관리기간이 10년이라고 과장님 말씀도 하셨는데. 10년 내에 이렇게 현재 우리가 조금 패널티 감수하고도 추진하는 것인가, 아니면 전혀 이것은 국비를 갖다 행정은 그렇게 마음대로 해도 되는 것인가. 그 자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앞으로 잘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간단히. 과장님. 시간상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거기 말이에요. 농산물판매장. 지금 리모델링 한 지가 몇 년 됐죠?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15년도에 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2015년도에 했죠. 확인 한번 해 봐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15년도가 맞는데요.
재오

김재오위원

리모델링 한 지가 15년에 리모델링 했어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15년도에.
재오

김재오위원

2015년도.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15년 된 것이 아니야. 연도가 2015년도에 리모델링 했어요. 무려 4년 안에 부셔. 지금. 이게 간단히 얘기하면 행정적으로 무슨 절차에 의해서 어떻게 부수는가는 모르겠지만. 참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또 역전에다가 지금 시설하는 데 한 3억 들어가. 하여튼 법규에 맞지 않으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그게 지금 건축물에 올라온 지가 사실은 무단건축물로 지어있다가 저번에 2014년도엔가 문제돼 가지고 건축물을 다시 올렸어요. 지은 지가 건축물도 올라온 지가 몇 년 안 됐어요. 좌우지간. 어쨌든 그 법규에 맞으니까 그렇게 행위를 하고 뜯은 부분 같은데. 이런 부분은 시 행정에서 하면 원리적으로 다 해야 하고 다른 지역주민들이 한다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되고 그러면 안 되요. 행정도 원칙과 논리가 있어야지. 리모델링 한 지 3년도 안 됐는데 폐기를 해 가지고 다시 해요? 그게 지역주민들은 찬반이 있어요. 거기에 있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거기 철거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그게 얼마나 뜨거운 감자가니 일사천리하게 그것을 처리하는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좌우지간 처리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법규대로 하는가 안 하는가 잘 지키보려니까요.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관광안내센터. 제가 안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지금 농산물은 고창이랑 같이 팔잖아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이 임대료는 정읍에서만 내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지금 그 부분은 협의를 해 봐야겠지만 일단 같이 내는 걸로 해야겠죠.
혜숙

황혜숙위원

계속 뭐라고 하시는데 그 승인할 때 처음에 농산물판매장을 1층에 하고 안내센터를 2층에 하는 조건부로 제가 제시해 가지고 그걸로 승인을 했는데 거꾸로 했어요. 거꾸로. 승인 받을 때하고, 화장실 갈 때하고 올 때하고 마음이 틀리다고 승인 받아버리니까 마음대로 하셨는데. 어차피 역전으로 가시면 잘 해 가지고 운영하시기 바라고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제가 한 가지 물어봐야 된다고 그러나? 지금 역전 앞에나 터미널 근방에 식당에 가면 외국인들이 와가지고 메뉴를 못 시켜요. 그래가지고 어떤 식당은 자기네들이 메뉴판 거기에 아는 사람들이 볼펜으로 써가지고 받는 데가 있더라고요. 주문을. 말을 못 알아들으니까. 그거 조그마하게 하는 거 코팅지 해 가지고 시에서 그런 거 협조하면 안 될까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가능합니다.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저희가 관광객 수용 인프라 구축이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에게 특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런 사업들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것은 저희뿐만 아니라 보건소에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 사람들한테 보여주려고 예를 들어서 종이에다가 한글 쓰고 한문 쓰고 뭐 쓰고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써가지고 외국인들 오면 그거 보여주고 하는데 너무 초라해요. 메뉴판이 보니까. 그냥 볼펜으로 써가지고. 말 못 알아들으니까. 그래서 제가 건의 한번 드리는 거예요.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한번……
혜숙

황혜숙위원

참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꼭 당부드릴게요. 홍보관. 관광안내센터. 이렇게 없어지면서 다시 돈을 세비를 낭비하면서 시민들의 어떤 언성 안 나오게 정말 잘 해 주시고 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때도 그거 지을 때도 무허가로 지었거든요. 불법으로. 그렇죠? 알고 계신가요? 물론 과장님께서 그 때 이 과에는 있지 않았지만 행정에서 불법, 무허가건축, 무허가전용. 이거 진짜 이렇게 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행정에서 너무, 지금 현재 고속도로 주변에 광고 간판. 다 무허가잖아요. 행정에서 너무나 진짜 시민들이 볼 때는 갑질이라고 하겠죠. 이렇게 무허가로 해서 하면서 시민들이 농사 지으면서 건조기 비 안 맞게 지붕 씌우면 무허가건축 해서 단속하고 벌금 부과하거든요. 왜냐하면 그걸 안 씌우면 비 맞아서 기계 버리겠죠. 그런데 뚜껑 씌우면 무허가건축물 해서 단속하고. 지붕만 안 씌우면 또 괜찮아요. 이렇게 하는데 정말 우리 행정 만큼은 그런 행위가 앞으로 없기를 바라고. 앞으로 이건 두 번 다시 이런 얘기가 안 나오게끔 과장님이 꼭 좀 노력 좀 해서 파출소까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사규

이사규토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탈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관 특구지원과장, 이사규 토탈관광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관 특구지원과장, 이사규 토탈관광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에코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용관 특구지원과장, 김백환 주무팀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팀장님. 에코축산 청정정읍 조성이라고 5쪽에 있어요.
여기에 문제해결형 에코축산 2개 사업. 이게 계속사업으로 3개 전략 9개 사업으로 환경개선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들어있네요?
이게 사업비가 10년간 할 계획이라고 하지만 제가 이걸 나름 계산해 보면 1년에 한 40억씩 투자를 하겠다 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1년에 거의 한 40억, 어쩔 때는 100억도 들어갈 수도 있고 200억도 들어갈 수 있겠죠. 그런데 토탈 4,270억 정도 잡아졌잖아요?
10년간.
여기에서 시민소통형 축산악취 관리라는 게 어떤 걸로 제가 이해를 해야 할까요?
지금 팀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시민공감 청정축산 구축 3개 사업에 2,500억이.
예산을 이 정도 들어갈 거다. 10년간. 한다고 하시면서 설명한 것은 농림부장관을 만나서 얘기를 했고 농림부장관하고 대화를 시장님께서 냄새로부터의 우리 시민의 건강이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서는 생각을 참 잘 하시는 것 같지만 현실성에서는 정말 어려운 것을 여기에 공약이라고 해서 넣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 얘기죠. 돈사를 사가지고 현재 돈사를 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동네 한복판에 돈사가 있어요. 냄새가 납니다. 그런데 그걸 사서 그 부지는 지역주민들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으로 해 주고 타 다른 곳에 대체부지를 해서 그 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이 말이잖아요?
이게 현실성에 가능하냐는 얘기죠. 단지 조성이라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예를 들면 전주, 김제하고 경계를 가지고 있는 혁신도시. 거기에 냄새, 악취 어마어마하게 납니다. 아시죠?
축산에 관련된 것이니까 잘 아실 거예요. 그게 냄새가 어디에서 오죠? 거기 혁신도시 냄새가 어디서 옵니까?
그렇죠. 전주도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걸 만약에 이런 것을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단지를 어디에 조성할 거냐는 얘기죠.
어려우시면 업무보고에 이걸 뺐어야죠.
거창하게 계획만 세워가지고 이건 현실성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정읍만 생각하고 예산을 주겠습니까? 악취를 발생하고 유발시키는 어떤 농장이 정읍밖에는 없냐는 얘기예요. 전국에 가서.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건 어떤 농장을 돈을 주고 샀어요. 예를 들면. 폐업을 시킨다고 샀단 말입니다. 다른 농장은요?
한꺼번에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나중에 그 발생되는 비용이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현실성에서 결여가 돼 있는 건데.
아무튼 굉장히 축산에 대해서는 정읍이 축산도시, 지금 현재 국회의원을 하고 계시는 그분이 시장님으로 계실 때 축산도시를 만들겠다고 해 가지고 정말 오래 전 일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정읍이 축산 축산 해서 그 때부터 축산. 그리고 축산이 활성화되면서 거기에서 파생되는 정말 어려움. 그 때는 정말 심각하게 이것까지 인지를 못했을 거라고 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여기까지 와버렸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이것도 생업인데. 돈사를 하시는 분, 축사를 하시는 분 전부 다 소중한 저희 시민입니다. 단 한 분도 그냥 허투루 볼 수 없는 분이에요. 그런데 그분들에 대해서는 냄새를 유발한다고 해서 무슨 공공의 적인 양 막 할 수밖에 없는. 이런 현실이 돼 버렸단 얘기예요. 이것을 행정에서 최대한. 우리가 지원사업을 하고 국가보조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악취문제에 대한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과연 뭐냐. 끊임없이 선진사례를 들어서라도 마찬가지고 악취가 나는 메탄가스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 기계를 때서 열을 발생해서 그 열로 그 가스를 태워가지고 나오는 방법. 요즘 계속 그런 게 나오지 않습니까? 신기술, 또 새로운 방법. 이런 것들을 접목시켜서 끊임없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된다. 사업을 할 때는.
일단 하시겠다고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1개년 사업도 아니고 10개년 해서 하시겠다고 하니까. 여기는 각종 미사여구를 써서 공감, 소통 썼는데 이런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부질없는 것이고요. 직접 현실적으로 주민들한테 피부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현실화가 돼야지. 우리 정읍시민 저기 어디 시골 골짜기 계시는 분한테 에코축산과 과장님이 가서 명함 내밀어보세요. 무슨 말을 하는지. 눈만 껌뻑껌뻑하고 있죠. 에코축산이 뭔지 잘 못 알아듣습니다. 농축산과라고 하면 쉽게 알아들어요. 그런데 무슨 에코축산과를 만들어가지고 이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두 번째는 정읍 한우 테마거리 조성이라고 있어요.
여기에 보니까 연지시장 일대에 먹거리로 한우 테마거리 조성을 구상을 하는 것 같아요?
한쪽이라면 어느 쪽을 얘기하시나요?
이 용역은 어디서 맡겼죠? 지역경제과에서 했죠?
그러면 지역경제과에서 거기 특화거리. 테마. 음식 테마거리를 만들겠다고 하는 용역을 맡겼는데 거기의 일환으로 한쪽에 기준을 둬서 지금 현재 연지시장의 안쪽에 사거리. 중국 식당도 있고 한 그걸 기점으로 했을 때 고추시장, ……쪽으로 나오는 쪽, 이 방향에서 한쪽은 한우 테마거리로 한번 해 보겠다는 의도입니까?
2월 8일이요?
그런데 사업비는 우리 시비로만 14억이 잡혀있어요.
이게 사실은 저나 여기에 계시는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이나 지역구가 연지동입니다. 연지동 얘기만 나오고 연지시장 얘기만 나오면 굉장히 날카로워져요. 이게 수년간 연지시장에 관련된 지역구가 아닌 다른 의원님들도 연지시장에 대해서는 정말 해답이 없다고 얘기를 하세요. 그런데 여기에 저는 개인적인 생각에는 시장이 형성되는 것은 자발적으로 형성이 돼야지 인위적으로 관에서 무언가를 획일적으로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은 실패확률도 높습니다. 여기에 어느 정도 기반만 조성을 해 주고 자발적으로 공정하게 경쟁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만들어주셔야 이게 나중에 자생적으로 건강한 시장이 형성이 되는 거지, 관에서 주도해 가지고 사회주의국가도 아닌데 한쪽은 무조건 한우만 팔아라. 이건 아니라고 봐요. 도시계획도 아니고.
과장님. 지역경제과에서 용역을 발주를 한다고 해도 거기에 이런 한우 특화거리를 하겠다 라는 생각이 있으시다고 하면 팀장님도 마찬가지예요. 에코축산과의 모든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과연, 저희가 처음에 의원이 당선이 돼서 업무보고 받고 또한 예산안을 다 다루고 할 때도 분명히 그랬습니다. 저기는 음식 특화거리로 한번 해 볼 의향이 있다는 거예요. 시장님께서. 각종 음식을 여기에 갖다 다 넣을 생각인 건가요? 그렇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저도 얘기를 했었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하나로 밀어라. 하려면. 3개 음식 특화거리를 하든 아니면 약재만 가져다가 쓰는 약재만 파는 시장을 하든. 그렇게 한번 키워라. 차라리. 근데 한쪽은 소고기만 팔고 한쪽은 돼지고기만 팔고. 여기를 다 수용할 만한 정읍의 인구가 있습니까? 외지에서 이것 좀 하자고 얼마나 오겠습니까. 예산을 현실성 있게 반영을 하셔야 되고.
이 부분은 지역경제과하고 상의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계장님. 과장님 대신 나오셨는데. 참 축산과만 보면 안타까운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왜 원인분석을 제대로 못해 가지고 그런 것을 하는가 하는 것을 몰라요. 민선 몇 기까지 우리가 축산도시 1도시로 만든다고 했죠?
민선 4기, 5기, 2기까지도 다 그랬어요. 축산에 보면 어쨌든 우리 정읍시에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소득 면에서는. 그런데 단 문제가 민원문제에서 냄새, 악취 때문에 문제가 나죠?
그런데 생각들이 좀. 우분은 냄새가 거의 안 나죠.
계장님. 보세요. 개인적으로 발효제 먹이고 역할을 하면 안 납니다.
내가 그 얘기 하려고 해요. 어떤 단지에 양분을 갖다가 처분해 가지고 만든다고 비료공장 만든다고 정읍시에서 몇 군데 허가 내준 자리 있죠?
관리센터는 축산과에서 않고 있어요. 농축산과에서 관리대장을 갖고 있더만요.
그렇게 갖고 있어. 처음 허가 낼 때는 어디 농가에서 어디 어떻게 갖다 쓰겠다 하는데 사실 지금 자료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사실 갖다 비료를 만드는 과정 속에서 정말 우분만 갖다 양분만 갖다 제대로 만들면 그렇게 냄새가, 폐기물 갖다가 만들다 보니까 여러 냄새가 악취냄새가 더 많아요. 사실은 정읍시에서 냄새 제거를 하기 위해서 그것을 만들어놨는데 거기에 냄새가 더 많이 나오고 민원이 많이 나옵니다. 지금 정읍시에 몇 개 있습니까? 정읍시에 몇 개 있어요?
예를 들어서 옹동만 해도 두 군데 있습니다.
예.
그렇죠. 민원은 거기서 다 만들어. 산외, 덕천. 어쨌든 우분은 냄새가 거의 안 나고 큰 문제가 없습니다. 사실은 자연히 흘러서 밭이나 논으로 퇴비화 돼서 나가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크게. 아까 추진하고 있다는데 어디 집단화 만든다? 처음부터 있을 수 없는 행정을 하려고 마음 먹은 거예요. 집단화 만들어가지고 농촌문제 집단화해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안 되는 거예요. 어거지로 안 되는 부분을 지금 서류상 만들어가지고 했는데. 이것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고. 어쨌든 농가마다, 본 위원은 그래요. 농가마다 관리를 해 가지고 축산과에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관리감독 하면서 냄새 제거, 물론 환경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만 축산과에서도 관리를 해야 한다고 봐요. 우리가 아니니까 우리는 모르겠다는 식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제일 먼저 축산과에서 농가하고 밀접한 부분이 있잖아요. 그렇죠?
단속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요.
계장님. 좌우지간 계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원인분석을 제대로 해 가지고 거기에 무엇을 침투를 할 것인가. 그 분석을 먼저 들어가야 하는데 안이한 생각 갖고 이렇게 자료를 만들어가지고 추진을 하면 가능할 것 같아요?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여기서 논쟁하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자. 축산인들한테 소규모로 지원사업을 축산인들한테 해 가지고 발효제를 먹여서 하다 보면 냄새가 절감됩니다. 지금 거의 냄새가 안 나요. 발효제 먹이면. 사실은.
그 사업이 있는지 알아요. 그래서 축산인들이 축산과에서 그 발효제를 먹이는가 안 먹이는가 현지에 다니면서도 조사해서 안 먹인 사람이 있으면 먹이게끔 노력을 하시고. 그래야 할 것 아닙니까. 단속은 환경과에서 하겠지만. 농축산과 분리하다 보니까 어떤 민원이 가면 농축산과에 해야 하고. 또 여기는 축산과. 이중으로 왔다 갔다 공치는 거예요. 행정 완전히 잘못된 거예요. 2018년도 6월달에 하면서 분리돼 버렸는데 지금 7개월 지났지만 어마어마한 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계장님한테 질타하는 것이 아니고. 어쨌든 그런 문제가 있는데. 어차피 업무보고니까 좀 얘기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얘기하면. 지금 부전지구 생활개선정비. 농촌테마공원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어떤 내용입니까?
간단히 얘기할게요. 이게 신문인데 소싸움 관련한 부서 기록이 있어요. 몇 년도에 했냐면 1909년도에 1월 23일날 했어. 어쨌든 소싸움 한 지가 120년 됐어요. 시간상. 그리고 청도는 2005년도부터 지금 사업을 쭉 하고 있습니다. 금요일날 외지에서 딱 옵니다. 사람들이. 토요일날, 일요일날 소싸움 하면 사실 그 베팅을 해요. 우리 정읍시하고 청도하고 허가권이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두 군데밖에 없죠?
반납했습니까?
보세요. 계장님한테 자꾸 그런 게 아니야. 저는 그래요. 먹고 자고 쓰고 해야 지역발전이 되는 것이지. 사람이 와서 지역발전이 되는데 사람이 안 오는데 어떻게 지역발전이 됩니까? 허구성이에요. 물론 동물학대 여러 가지 문제점은 있어요. 어떤 사업을 하든간에. 민원은 발생이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과연 어떤 것이 옳은 것인가는 선택해서 그렇게 가야 하는데 지금 아쉬운 것이 뭐냐면 정읍시 소싸움장은 어디로 가버렸어. 가만히 있어봐요. 얘기 좀 들어보고. 지금 23회째 하는데 우리 정읍이 소싸움이 23회째예요, 22회째예요?
이제 23회째. 올해는 어디에 하려고 합니까? 어디서 합니까? 예를 들어서 한번. 지금 계획이 있어요, 없어요?
간단하게. 시간상.
이해하는데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하냔 말이에요. 저는 정면돌파해서 막말로 지역주민들이 뭣을 한다면 정읍시 전체 투표라도 해서 결정해서 해야 할 부분. 이 귀중한 사업을 갖고 몇 사람의 여론에 물어가지고 이렇게 확정됐다는 것이 좀 불만스러운 얘기가 있어요. 저는 그래요. 어디 싸움 하든간에 뭣을 하든간에 찬성자가 있으면 반대자가 있는 거예요. 과연 그러면 정읍시가 찬성이, 정말로 그것이 꼭 필요한가 하면 그쪽으로 따라갈 수밖에 없죠.
자꾸 그렇게 말씀 마시고. 살살 피하려고 말고. 어째서 그러냐면 우리 정읍시가 잘 못가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지적 아닌 지적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어쨌든 처음 허가 날 때 113억 가지고 소싸움을 하겠다고 허가를 내가지고 사업을 추진을 했었잖아요. 간단하게 얘기하게. 어쨌든 113억이란 돈을 들여가지고 여기에 소싸움을 해야겠다. 이렇게 이렇게 사업해서 여건을 해야겠다. 우리도 청도 같이 베팅도 해야겠다. 그런 생각 갖고 시작을 했는데.
저는 그런 생각이었어요. 청도 같이. 이건 본 위원 생각입니다. 어쨌든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중간에 시민단체하고 몇 사람들이 시민단체에서 반대를 하다 보니까 거기 끌려가지고 작년에……. 축산과에서 홍보물까지 다 만들었잖아요.
만들었는가 안 만들었는가 한번 보세요.
하루 아침에 대행했던 사람이 했는가 몰라도 그 사람들이 그렇게, 지금 원위치로 돌아가버려가지고 이제 뭐 테마파크? 뭣을 농촌테마파크라는 것이 나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거기에 짐승 테마파크면 어차피 짐승이 들어오잖아요?
계장님. 조례를 위반했다고 하는데 첨단과학과에 원숭이 ……, 했을 때는 그 조례에 해당되지 않아요. 그래서 원숭이 ……도 해 준 거예요. 자꾸 그렇게 따지면 한도 끝도 없는데. 입암에 특구과에 원숭이 ……, 거기 못 지어요.
그렇게 해서 지었어요. 정면돌파하지 않고 자꾸 조례가 뭐가 틀려요. 조례가. 조례란 것은 공공시설 하기 위해서 바꿀 수도 있는 거예요.
계장님. 자꾸 시간상. 우리 정읍시가 이렇게 해서……, 지금 소싸움 한다면 청도는 2005년도부터 해 가지고 사업을 해 가지고 민자사업에 280억 민자가 들어갔어요. 작년에 현장에 청도 소싸움장을 가서 보니까 거의 지금 비슷. 1년에 40억씩 민자본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됐든간에. 근데 말로는 우리 정읍시를 활성화시켜야 하고 뭣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문화 가지고 활성화가 될 것 같아요? 절대 문화 한계가 있습니다. 문화가 안 된다는 것은 아닌데 첫째, 사람이 와야죠. 우리 3대 연구소에 특구지원과에 정읍시가 540억 예산 갖다 넣었는데 과연 활성화됩니까? 사람이 없으니까 안 되는 거예요. 첨단과학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에 대통령 트럼프도 지금 미국에다 제조업을 지으라고 지금 압력 넣고 삼성전자 그런 데다 압력 넣어요. 중국에다도 압력 넣고. 그 전에 자기들이 우리는 미개한 것은 않고 제조업 같은 건 않겠다. 우리는 첨단만 하겠다 했는데 과연 첨단만 하다 보니까 일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제조업이 있어야 일자리가 생기지. 정확히 계장님이랑 축산과에서 파악해서 정면돌파 할 것은 해서 행정을 이끌어갔으면 하겠어요. 과장님도 안 계시고 국장님도 안 계셔서 그러는데 이런 문제를 정말 다시 한번 짚어봐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다면 다시라도 해야죠. 허가는 그렇게 내놓고. 그러니까 농산부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허가는 A에 넣어놓고 B를 시행을 해 버리면.
소싸움장은 안 했지만 그래도 우리 1년에 한번 소싸움장은 거기서 하려고 했었죠.
거기서 했고. 일부에서 반대가 나오니까 그것도 되돌려서 않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행정은 원칙과 논리가 있으면 과감히 할 것은 해야 할 부분인데……. 그리고 축산에 냄새, 냄새 자꾸 그러는데 소규모 농사를 지원해 가지고 냄새 제거제를 만들어서 발효제 먹이고 그러면 냄새 안 납니다.
양돈 같은 경우는 아까 얘기했는데 허가증만 있으면 돼지 100마리……, 10억 줍니다. 선진국가에서는 안 키우잖아요. 일본 같은 데 안 키워요. 사다 먹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됐든간에. 양돈은 허가권만 해도 10억, 축사 말고도 10억 줘버려요. 지금 그게 현실이에요. 잘 그것을 파악하시고 아까 대단위 사업을 하면 거기에서 냄새가 더 유출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 모이다 보니까. 소규모로 발효제 먹이고 역할을 하면 냄새가 자연스럽게 많이 안 나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해서 죄송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축산과 업무보고 받는데 위원님들도 여러 제안도 있었는데. 받아야 말아야 하냐 해서 받고 보니까 너무, 다시 다음에 국장.과장 오시면 다시 받아야 할까. 이런 정도입니다. 현재 시장님께서 공약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누가 봐도 이런 건 허수라고 보죠. 4,140억 정도. 이런 내용을 보고. 구체적이지 않고. 정말 우리가 부족하면 다른 과들 보면 용역도 잘 하고 하는데. 부족하면 다른 지자체 잘 되는 데 가서 벤치마킹도 좀 하고. 아니면 우리도 용역비 세워서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시장님께서는 에코축산과를 신설을 했는데 에코가 뭡니까. 친환경적인 축산을 정읍에다 하겠다 라고 해서 공약을 했는데 여기에 현재 밑에서 직원님들이 뒷받침은 턱 없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일례로 잘 된 정읍을 한번 얘기해 볼까요? 정애원. 이쪽에는 지금 현재 거기에 폐수시설 갖춰서 그 마을에서만 나온 것을 정화처리해서 보내겠다 라고 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그러면 다른 외부에서 질병부터 일단 첫째 차단이 될 것이고 그 마을의 환경은 좋아질 것이고. 그런데 지금 현재 국을 신설해서 경제적으로 정읍에 일익은 했지만 축산단지에 여기가 아마 최고 정읍에 민원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사료되는데.
예. 그런데 이런 곳도 사실 그 곳에 지금 현재 다른 지자체 보면 농축협하고 같이 해서 지원해서 국비 80% 지원 받아다가 하는 이런 일들도 나오는데. 좀 더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해서 이 4,200억 이거 정말 이럴 게 아니라 그런 어떤 아이템을 갖고 해서, 이런 직원들이 승인도 해야 한다고 보고 있는데. 정말 정읍시 시장님이 공약한대로 친환경 축산이 될 수 있도록. 축산과 축산전문직을 과장으로 앉혀놔도 형편 없고. 지금 이런 실정인데.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축산이나 시민단체나 해서 토론도 하고. 축산을 바로 더 가야 할 이런 내용도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진짜 국장도 없고 과장님도 없고 팀장님이 보고했던 내용, 팀장님께서도 4,140억 정도의 사업비도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고. 뒤에 보면 한우 테마거리도 역시 정상철 위원님 지적한 바와 같이 이것도 또 공약사업이고만요. 정말 현실적으로 실익이, 시민들한테 무엇이 실익이 가겠는가. 제가 지난 5분 발언 때도 아이템을 잘 한 직원은 꼭 승진에 가점이 필요하다 라고 얘기했는데. 정말 아까 제가 약간 얘기했지만 부족한 부분은 다른 데 잘 돼 있는 곳을 가서 벤치마킹들 하세요. 해서 정읍시에다 접목시키고. 지금 현재 국비를 농축협은 80% 주잖아요? 우리 시비 20% 보태서라도 농협 보고 자부담 챙기지 말고 농축산인들한테 환원사업 쪽으로 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악취로 시민들이 고통 받고 있는 것. 저도 축산하고 있습니다마는 정말 부끄럽고 더 어떻게 하면 냄새를 줄일까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거 모두 다 같이 노력해야 할 내용인 것 같아요. 참 업무보고가 정말 우리 위원님들이 받지 말자라는 제안도 나왔었는데, 받고 보니까 좀 허망하네요.
예.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쪽은 순환시스템을 단지 거기 2만 두는 순환시스템으로 간다든가. 방향을 바꿔서라도 하고. 현재 여기 저기에서 정읍시가 축산이 농가 수는 그다지 많지 않지만 대규모들이 있다 보니까 좀 규제도 때로는 강화할 것은 강화하고 해서 이 업무보고가 보고답게 하고 해야 하는데 현재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4,200억 딱 해서. 누가 보면 정읍 친환경 축산 10년 계획해서 4,200억. 야, 정말 크다. 이렇게 생각 가지려나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우리가 볼 때 다른 지자체를 많이 벤치마킹하고. 아니면 이 내용도 용역을 해서 정말 국비는 어떻게 갖고 올 것이며, 현실적으로 업무보고가 됐으면 좋았을텐데.
그렇게 잘 추진시길.
그렇게 참여해서 현실적으로……
팀장님도 물론 이쪽에 있어봤으니까 잘 아시겠지만 저도 축산인이고 그래서 이런 내용에 대해서 관심을 저도 많이 가질까 합니다. 앞으로 단장님 새로 오시고 과장님 새로 오신다면 정말 뭔가 획기적으로 시장님 뜻에 에코, 친환경적인 축산을 하겠다 라고 정읍을 꿈을 갖고 공약을 했는데. 이게 실현될 수 있도록 새로 온 과장님 오신다면 저도 좀 더욱 더 노력해서 위원님들도 아마 노력 많이 할 겁니다. 같이 갈 수 있도록. 다시 업무보고 받는다는 것보다는 정말 축산과하고는 면밀하게 소통을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장시간 팀장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는데. 또 제가 얘기하는 중에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팀장님이 너무 많이 애쓰십니다.
과장님이 안 계시는데 특별조사위원회도 구성한다고 해서 마음도 불편하실 부분도 있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업무내용 중에 AI 관련해서만 여쭤볼게요. 올해는 이번 동절기에 아직 지금 현재……
거의 없죠?
내용은 전부 다 저병원성으로 판정이 됐고만요?
매몰지 사후관리는 19년도 이후에 예산액이 없는데 올해 하면 매몰했던 것들은 다 처리가 되는 건가요?
큰 통에 담아서 저장했던 그 부분을 다 처리한다는 얘기시죠?
그러면 이제 예를 들면 그동안에 AI 때문에 묻어놨던 살처분 대상 됐던 그런 것들을 다 처리하신다는 얘기죠?
매몰통에는 그렇게 했는데 매몰지도 다 끝난 것인가요? 그런 건 아니시죠?
다행이십니다. 사후처리 하실 때까지 수고 많이 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보면 에코축산 관련해서 작년에는 예산이 370억. 올해는 4,200억. 이렇게 변동이 있는데. 아마 부서가 만들어지면서 여러 가지 사업계획을 잡다 보니까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전년도에는 6개 프로젝트를 해서 추진전략으로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실행한다고 했었는데 구체적으로 계획서가 올라오지 않고 예산규모만 올라오다 보니까 저희도 이해하기가 어렵고. 이럴 때는 세부적으로 자료를 한두 장 여기에 더 붙여서 갖다 주시는 것이. 업무를 보시는 분들은 상시 업무를 보시기 때문에 도움이 되시고 항상 기억하고 계시겠지만 저희 의원들은 여러 가지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큰 타이틀만 가지고는 저희가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차제에 업무보고를 하시는 과정 중에 예를 들면 동물복지라든지 시장에 한우거리라든지 이런 것은 단순 한 장의 페이퍼로도 충분히 가능한 부분인데. 4,200억짜리 예를 들면 예산, 업무보고 자료가 이렇게 간단하게 한 장 올라와서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요.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내용도 아마 기본 매뉴얼을 쭉 짜놓은 것을 저희한테 참고자료로 보충자료로 주셨으면 저희도 참조를 한다든지 해서 아마 이렇게까지 질문이 다양하게 나오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향후에라도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저는 위원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리는데.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선임이 되셔서 부서에 책임자로 오시면 업무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일주일이든 열흘이든 이주든 시간 후에 다른 일정을 잡아서라도 에코축산과 같은 경우는 한번 업무 연찬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잡는 것도 괜찮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민감하게 축산악취가 여러 현안이 많이 걸려있는 부분이 있어서 한번 심도 있게 부서하고 의원님들하고도 같이 상의를 한번 해 볼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니까 위원장님한테 그건 제안하면서 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에코축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관 특구지원과장, 김백환 주무팀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관 특구지원과장, 김백환 주무팀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4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보건소 소관 3개 부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4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5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