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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245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19-07-19

이남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일정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직속실과 4개 부서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7월 22일은 문화행정국 소관 6개 부서, 7월 23일은 복지교육국 소관 6개 부서와 보건소 소관 3개 부서에 대해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은 실과소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후 질의답변 방식으로 하겠으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10분 이내에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가질의는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뒤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예산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7월 1일 인사발령 후 처음 열린 회의입니다. 기획예산실장께서는 팀장소개 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 팀장 소개)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실장 박복만입니다. 먼저 기획예산실 소관에 대해서 늘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이도형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후반기 업무보고는 상반기에 연초에 업무 계획에 대해서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간략하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4쪽 민선7기 공약사업입니다. 5개 분야 82개 사업에 대해서 확정을 했습니다. 총 사업비는 1조4백90십5억 원입니다. 1/4분기 점검해서 진도율이 18%로 정상적으로 대부분 사업들이 추진을 하고 있고요. 추진상황 보고회도 4월 달에 개최를 했습니다. 그중에 보류가 한 건 있는데 보류 한 건은 장명동주민자치센터 신축 건인데 여기는 경찰서가 이전이 되면 그 부지와 관련해서 신축을 하기 때문에 일단 보류로 결정을 했습니다. 후반기에도 분기별로 점검해서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부혁신 효율적 추진입니다. 정부에서는 3대 전략으로 정부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가치와 참여협력 정부 신뢰의 목표를 가지고 하는데 저희도 거기에 맞춰서 추진계획도 수립하고 그동안 우수과제도 발굴해서 5건 정도 선정을 했습니다. 자문단도 구성하고 워크숍과 또 적극행정도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반기에도 적극행정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11월 중에는 실적평가를 통해서 우수 시군으로 저희가 평가받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6쪽입니다. 창의적 실정발전 연구단 운영입니다. 6급 이하 6개 분과로 나눠서 5명씩 연구단에 30명의 직원을 위촉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단에서는 정책연구와 우수사례 벤치마킹 워크숍 등을 통해서 우리 시정에 좋은 정책을 반영하는 연구단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월부터 지금 매 1회 이상 분과별 연구모임을 개최하고 있고 벤치마킹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월에는 연구과제에 대한 발표를 통해서 좋은 아이디어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쪽 세계를 누비는 벤치마킹 원정대 운영입니다. 매년 정책연수 팀과 자율연수 팀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정책 연수 팀 6개 팀 24명과 자율연수 16명에 대해서 선정해서 원정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4팀이 외국에 다녀왔고, 저희가 10월에는 결과보고회를 개최해서 그 결과물에 대해서 전 청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리고 거기에 나온 좋은 제안에 대해서는 시정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교류 활성화입니다. 자매도시 7군데 우호도시 2군데 등 국외도시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7군데이고 국외는 서주시와 나리타시 등 2개입니다. 상반기에는 국내에서는 각종 문화관광 축제에 대해서 서로 교류하고 있고 국외로는 서주시에 지난 국제 우호도시 교류에 차원에서 다녀왔습니다. 내년도에는 자매도시 20주년 기념이 되어서 서주시에 우리 정읍 애기단풍을 식재하도록 협의한 바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도시교류 활성화에 업무를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9쪽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발굴입니다. 우리 시정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것들에 대해서 시민들한테 아이디어를 공모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6월까지 145건 접수를 받았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책화 하는 그런 사업위주로 발굴해서 시정에 반영하도록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는 그런 시정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전하고 계획성 있는 재정운영입니다. 건전재정운영에 대해서 예산결산도 공시하고 주민참여 예산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 채무가 한 1억4백 되었는데 5월 달에 상환해서 현재는 지방채 제로의 재정을 운영하고 있고. 또 행안부에서도 우리 시를 아주 건전재정운영으로 모범으로 운영한다고 평가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전재정운영을 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보조사업의 투명성 및 효율성 강화입니다. 지방보조사업이 여러 가지 문제도 있고 집행에 문제가 있지만 저희 시는 여러 가지 성과평가나 그다음에 3년 이상 지속사업에 대해서는 일몰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월부터는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해서 각 보조부서에서 전체 보조 어떤 사람이 보조 사업을 받느냐 이것을 전부 공유하도록 했습니다. 이중으로 이렇게 받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지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략적 국가예산확보입니다. 국가 정부공약사업이나 도정목표 그다음에 시 공약사업에 대해서 역점적으로 국가예산확보하고 있고 금년 목표는 6천억입니다. 그래서 전년보다는 한 8% 정도 국가예산 확보하려고 상반기에도 열심히 중앙부처 발품을 팔아서 노크도 하고 예산확보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쳤습니다. 7~8월 달에는 기재부에서 심의하고 있습니다. 심의가 끝나면 또 국회로 넘어가는데 우리 지역 연고되는 국회의원이나 중앙부처 공무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국가예산을 확보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공모사업 전략적 대응입니다. 36건 정도 공모사업이 중앙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당초에는 53건 정도가 공모사업이었는데 중앙부처에서 일부가 폐지되고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한 22건 정도 공모사업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이라든지 농산촌 개발사업 이런 것은 괄목할 정도로 이렇게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추진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부처의 동향을 파악해서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인구지키기 추진입니다. 중소도시가 작고 인구가 줄어들기 때문에 소멸지역으로 이렇게 평가도하고 요즘에 방송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지만 저희가 매월 전입지원금 5만 원씩 전입하면 지원도 하고 여러 가지 인구 지키기 정책을 많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신혼부부에게는 주택전세자금 지원사업도 조례 제정해서 추진하고 있고 7월 중에 7월 19일까지는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업들은 질의응답을 통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동네레지던시 조성사업입니다.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서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고요. 구마모토 가옥에 대해서는 7월 22일 준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쌀 창고는 저희가 5월 달에 완공을 했고. 농산과장 등 여러 가지 태양광 주차장 사업들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특히 어떻게 운영하면 효율적으로 또 근대문화유산을 사람들을 오게 할 수 있는가. 그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아카이브 공간, 기록자료 보관실도 만들어서 전문가를 초빙해서 자문을 받아서 운영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민과 소통하는 창의적 홍보입니다. 언론매체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는데 신문사가 한 30개 방송사가 10개 그다음에 인터넷 매체 등 각종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도 기획보도 150건 등 각종 보도를 했고 그다음에 지상파를 통해서도 홍보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정읍시 그다음에 방문의해를 맞이해서 우리 시에 대해서 최대한 홍보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언론인 정례브리핑을 통한 홍보 강화입니다. 금년도부터 새로 시책으로 월 2회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 문화행정국부터 시작해서 5월까지 성장전략실까지 매월 2회 정례브리핑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6월 달에는 민선 1주년 정례브리핑도 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언론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법제 및 쟁송업무 효율적 운영입니다. 자치법규 재개정 폐지 64건과 소송수행 등 13건, 행정처분 전 청문회 이런 것을 법적인 사무이기 때문에 법적에 맞춰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자치법규 지속적 정비와 신속한 소송업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의회 정례 간담회를 통한 소통협력 강화입니다. 이것도 저희가 의회 정례회나 임시회 전에 안건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필요성을 사전에 소통하고 공유하는 그런 업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회에 걸쳐서 상반기에는 실시를 했습니다. 후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의회협력을 통해서 항상 공유하고 소통하고 그런 소통협력을 강화토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니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것은 질의응답을 통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박복만 기획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한 2~3일 전인가요. 이평면에 부안에 공장 관계로 암 환자가 발생이 되었다고 그런데 방송에 나왔어요. 제가 방송을 보니까 꼭 공장 자체가 우리 정읍시 공장을 방송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다시 한번 봐가지고 남들이 정읍시에서 잘못해서 그런 공장이 생겨서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나 하는 그런 것이 없도록 홍보팀으로 해서 노력 좀 해주세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어제도 담당 국장 소관 해서 부서별로 대책회의를 그 내용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 관계 혹시라도 남들이 방송을 봤을 때 우리 정읍시로 오해를 할 수 있으면 만약에 그렇게 되어 있으면 정정 보도를 하도록 하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저희 하오에 동네레지던시 조성사업을 하고 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얼마 전에 그곳에 들렸더니 잘하고 있어요. 과장사택 쪽에 그것은 완전히 전체적인 개축이라고 봐야 되겠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거의 그런 수준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거기까지는 좋은데 과장사택 가는 길. 길이 거기를 축대를 쌓아야지 축대를 쌓지 않고 그대로 놓아두면 보기도 흉할 뿐만 아니라 들어가는 입구가 너무 적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기본적으로 해야 되지 않냐 싶어요. 많은 예산이 들어가져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어찌 보면 과장사택을 살리는 길이고 그러니까 그 점을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도시교류 활성화해서 앞으로 추진계획에 체육교류단 중국 서주시 방문 그랬는데 무슨 종목이 언제 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체육종목은 축구를 하반기에 교류하도록 그렇게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그전에도 축구가 교류했기 때문에 예산도 확보되어 있고 그래서.

박일위원

예산은 얼마나 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3천만 원 확보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저쪽도 한번 알아봐야 됩니다. 중국도. 거기도 팀이 제대로 이루어져서 우리하고 교류할 수 있는가 알아보시고. 축구가 한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박일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실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민선 7기 공약사업 중에 여러 가지 총사업이 82개 사업이네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여기에 보면 문화관광하고 도시건설사업 21건이 나와 있는데 어떻게 보면 도시건설 사업이 앞으로는 2019년, 20년도부터는 도시에 관련 사업에 투자를 했으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축제가 너무 과다하다. 시민의 여론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SOC 사업을 중점적으로 주어서 시민의 편안한 삶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야 되겠다. 골목길 이런 데도 앞으로 고쳐야 할 곳이 많이 있어요. 인도라든가, 그런 정비 사업에는 안 쓰고 1회성에 너무 치중한다. 그런 여론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참고하셔서 2020년 예산에는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저희가 지역 SOC사업으로 구도심 이런 사업과 연계해서 시민들의 편익사업을 발굴해서 적극적으로 하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구간시설까지도 예산에 투입하도록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장명동 주민자치센터 신축 관련된 부분은 경찰서 신축 문제하고 연관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경찰서 신축 관계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이전하는 것으로 저희는 세부적인 사업 추진까지는 저희가 모르지만 저쪽.
상중

조상중위원

진행사항이 어느 단계까지 왔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세부적인 사업 추진까지는 총무과 소관이라서 모르는데 이전하는 것으로 지금 도에서 금년도 말까지 용역기간입니다. 그래서 건축물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심의과정이 용역진행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끝나면 아마 내년도에는 신축 착공이 들어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런 점도 잘 살피셔서 장명동 주민들한테 미리서 어떻게 진행이 된다는 그런 소식을 저희들도 알아야 할 부분도 있고 시에서도 홍보해야 할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관련 부서로 하여금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공모사업을 많이 해왔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정읍시 공모사업 몇 건 했다고 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22건이 선정이 되었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에 몇 건 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50건 정도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50건 넘게 당초 중앙부처에서 공모사업 계획은 있었는데 중앙부처에서 공모사업 폐지도 하고 그렇습니다. 당초 계획대로 않고. 그래서 36건 정도가.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에 36건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금년 36건 정도가 당초 53건 중에서 36건 정도가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22건이 저희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에 51건이 선정되었어요. 앞으로 어쩌면 상반기가 지나가는데 작년도 실적이 좋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중앙부처에서 공모사업 하반기에 공모사업 계획에 적극 대응하면 상반기 실적 이상 거양하니까 실적에는 충분히 도달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018년보다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획예산실 정원이 몇 명이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24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언제 변경을 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이번에 조직 개편하면서 정원 일부 늘었고. 또 조직관리 팀이 총무과로 가면서 인력이 그쪽으로 이동되고 그래서 당초에는 26명이었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2018년도 12월 달에 21명이었습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때는 21명이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언제 개정을 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이번에 조직개편하면서 국가예산 팀이.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이번에 조직개편하면서 바꿔졌다는 이야기는 7월 1일자로 바꿔졌다는 이야기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번에 임기제 공무원 2명 포함해서 24명인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지 않아도 다른 부서는 정원이 부족해서 현원이 부족해서 문제가 있는데 여기는 기존에 있는 정원도 늘려가지고 임기제 충원해서 24명으로 늘린 것이네요.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일부 정원은 그전에도 현원으로 먹고 있었습니다. 국가예산 팀이 TF 팀으로 운영되는데 TF 팀은 정원이 아닌 현원으로 보충을 하거든요. 그래서 거기 2명을 미리 현원이 먹고 있는 것을 예산에 반영을 했고요. 정원에 반영했고. 그다음에 임기제 2명이......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방공무원 정원기준을 변경을 할 때 어떤 절차에 의해서 변경이 됩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인력이나 업무분장 내용 이런 것을 반영해서 또 중앙부처에서 인건비에 대한 인정 범위를 줍니다. 어떤 분야는 인건비를 몇 명 정도 이렇게 예산을 우리가 줄 테니까 인력을 늘려서 쓰도록 해라. 라는 인건비 지원 내력이 통보가 옵니다. 그런 것을 정원에 반영해서 늘립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24명으로 7월 1일 자로 늘렸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홍보팀이 몇 명이죠? 임기제 포함해서.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8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보다 규모가 큰 군산시나 익산시 홍보 팀 몇 명인지 아세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몇 명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군산시가 11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임기제가 2명이 들어있고요. 익산이 17명, 임기제는 5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20명인데 임기제가 9명입니다. 도가 35명인데 임기제가 14명입니다. 남원이 13명이 근무하는데 임기제가 1명. 그렇습니다. 그리고 김제시가 7명인데 임기제 1명 이런 식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고창, 부안 5명, 6명.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고창은 5명, 6명 임기제 한 명씩 이렇게 근무하고 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홍보 팀 7명은 과한 것 아닙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시부로 따지면 저희가 인력으로는 사실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우리 자체적으로는 오히려 부족한 인원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2명이 갑작스럽게.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 이미지 콘텐츠에는 어디에서 관리하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이미지 콘텐츠는 분야별로.
승범

김승범위원

분야별로 틀려요. 기획예산실에서 컨트롤 안 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우리가 전체적으로는 전반적으로 컨트롤합니다. 시정 전체를.
승범

김승범위원

SNS 관리는 홍보팀에서 하는 것 아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정보통신과에서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보통신과에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번에 임기제 행정 7급, 8급 충원하셨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자격기준은 아시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 부합합니까? 이게. 적합하냐고요. 자, 7급, 8급이 자격기준에 다 맞냐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임기제의 자격요건에 대해서는.
승범

김승범위원

자격기준이 나와 있어요. 표에. 그래서 이 표에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만 물어보는 거예요. 제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의뢰를 했습니다. 총무과에 그렇게 필요하다고 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이 2명에 대한 자격기준 여기에 다 나와 있어요. 자료 내줄 수 있어요? 이 자격기준에 안 맞았을 때에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2명을 임기제로 충원을 2년간 계약을 했는데 홍보팀에. 이 자격기준에 하나라도 결격사유가 있었을 때 어떻게 하실 것냐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것은 저희가 답변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총무과에 우리가 그 자격요건에 된 사람에.
승범

김승범위원

총무과에서 충원을 했으니까 이것은 총무과 소관이니까 우리 기획예산실은 잘 모르겠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저희는 의뢰만 하고 거기에서 모든 것은 자격요건이나 모든 자료 증빙 이런 것은 거기에서 판단해서 선정하기 때문에 제가 그것가지 답변을 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담당과장 입장에서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만, 제가 그렇게까지 이야기할 사항은 아니라고 그렇게 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어떻게 하실 것이라는 말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총무과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나는 모르겠다. 그 이야기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총무과에 업무보고할 때 정확하니 총무과에 이야기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가 홍보매체를 통해서 시정홍보를 했어요. 업무보고 자료에 나와 있는 거예요. 기획보도 157건 언론보도 7,573건, 영상보도 148건, 이 실적에 대해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냐고요. 소신 것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시정홍보를 했는데 이 많은 홍보를 했는데 실적에 대한 의미가 얼마만큼 있다고 생각하시냐고요. 과장님 말씀 한번 해보세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기획보도 건에 대해서는 관례적으로 하는 홍보이고요. 저희가 금년도에는 역점을 두어서 하는 것이 지상파라든가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또 방문의 해도 있고 해서 또 우리 지역 문화 자원들이 알려지지 않는 내용들을 발굴해서 사실은 홍보하려고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홍보를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임기제 충원하기 전에 이것 누가 관리했어요. 아까 지금 말씀하신 기획보도나 언론보도나 영상보도는 누가 관리하셔서.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홍보팀에서 맡아서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한 명이 관리를 하셨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몇 사람이 같이 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홍보팀은 한 명이 관리를 했는데 충분히 한 명이 관리를 했어요, 그 전에도.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한 명이 한 것은 아니고요. 거기에 영상 팀도 있고, 사진.
승범

김승범위원

영상 팀도 영상 팀에서 해야 할 일이 있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 홍보에 대한 여러 가지 자원도 많은데 홍보가 좀 미흡하다 생각을 해서 사실은 임기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려고 그렇게 뽑은 것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임기제 2명을 충원을 했으면 과업을 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떤 과업을 이 사람들한테 주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업무분장 내용이 있는데요. 7급 상당에 대해서는 언론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에.
승범

김승범위원

언론과의 네트워크 구축.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다음에 유튜브라든가 우리 시 전반적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시정홍보 전략 수립하라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콘텐츠를 발굴해서 홍보하라는 그런 과업을 주었고요. 그다음에 8급......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이분이 사업성과를 내기 위해서 계획서나 이런 것들 만들어가지고 결재를 할 것 아닙니까? 과장님한테라도 결재를 받을 것 아닙니까? 지금 홍보는 이렇게 하고 있다. 이런 것 등등. 본인이 해야 할 시정홍보 전략수립 등등 여러 가지 사안들이 있을 텐데, 결재를 어떻게 하셔요? 그분이 이렇게, 이렇게 홍보를 해야겠습니다라고 요구를 하면 결재하세요? 그 서류에.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전체적인 계획은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결재하고요. 그다음에 홍보매체를 통해서 무엇을 하겠다, 할 때에는 그냥 구두로 와서 보고하고 방송이 나가면 그 결과물에 의해서 우리가 홍보한 것을 우리가 확인을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임기제 공무원은 SNS 등 공유로 활동을 이분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두 분 중에 한 분이 제가 누구라고 이야기하지 않겠는데 이런 것들은 정보통신과에서 다 하고 있는데 구태여 여기에서 할 필요는 없지 않나.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유튜브.
승범

김승범위원

유튜브는 정보통신과에서 안 합니까? 그동안 유튜브를 정보통신과에서 관리 안 했냐고요. 총무과에서 관리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유튜브도 여러 가지 우리 시정에 대한 어떠한 콘텐츠 있는 것들을 유튜브를 통해서 발랄한 정읍대회 해가지고 거기에 각종 우리 시에서 이루어지는 사항에 대해서 거기에 올려서 한 사람이 블로그에 들어오도록 사람들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잠시 후에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14쪽 저출산 고령사회 대행 인구 지키기 추진. 정읍시에서 인구늘리기 시책이 무엇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정읍시 출산장려 정책이라고 해서 홍보 전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출산장려금부터 지원한 것부터 해서 출산의료비지원 쭉 있습니다. 난임 부부지원이라든가, 임산부건강관리지원비, 다문화가정산후조리지원비, 영유아건강검진 여러 가지 정읍시 상하수도 요금감면, 엄마 품 온종일 돌봄 교실 지원 사업 등 저희가 이것 하나 드리겠습니다. 다양하니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제출해 주시고요. 난임 부부에 대해서 시책이 어떻게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한번 말씀해 주세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세부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저희가 과제를 주고 인구 쉽게 말하면 지키기 정책을 이렇게, 이렇게 펴라고 과제를 주고 그 부서에서 추진하기 때문에 부서에 내용까지 다 설명드리기에는 좀 한계가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것 같고 제가 읽어서 이야기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그 부서에서 업무 보고할 때 질문해서 자세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 부서에서 자료 제출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 여기에 보면 추진상황에서 보니까 출산장려정책 홍보를 했습니다. 이것도 같은 부서에서 했나요? 다른 부서에서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포스트 첨부를 제작해서 아파트나 여러 군데 다 부착을 했습니다. 리후렛도 한 2,000부 해서 주요 장소에 배치를 해서 알 수 있도록 했고요. 또 LED 3개소에 출산장려정책에 대한 내용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3개소 LED 홍보하는데 지역이 어디, 어디 지역이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우리 시라든가 제일고 사거리, 역전 홍보 광고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집중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지금 포스터라든가 리후렛 LED 홍보해서 결과가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홍보가 많이 되어서 정말로 우리 출산장려에 부응한다고 보십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사실 몸부림을 쳐야죠. 어려운 업무이고 각자의 생각 속에서 여러 가지 본인들이 환경에 따라서하기 때문에 저희는 열심히 이런 장려정책을 폄으로써 사람들한테 그래도 관심을 갖고 할 수 있도록 동규유발 시키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것이 안 하는 것보다 훨씬 홍보는 되고 또 관심도 갖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출산장려금이 타 도시하고 우리 정읍시에서는 첫째 아이, 둘째 아이가 지금 어떻게 되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첫째가 3십만 원 일시금으로 지원하고요. 둘째는 1백만 원해서 매월 2십만 원씩 5회 지급하고 셋째는 3백만 원해서 3십만 원씩 10회, 넷째는 1천만 원 해서 5십만 원씩 20회 이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제가 몰라서 물어본 게 아니고요. 타 도시하고 했을 때 비교했을 때 저출산 인구 늘리기에 정말 관심 있다 하면 우리 인근 지역이라든가 비교해서 제가 얼마 전에 순창 아시는 분 같아요. 저한테 물어보면서 순창은 또 부안이라든가 거기는 첫째 아이가 3백만 원인데 왜 정읍은 그러니까 손자를 낳은 거예요. 어머님이 저한테 이야기를 한 거예요. 왜 정읍시에서는 3십만 원 밖에 왜 아니냐? 지금 무자녀가 많잖아요. 우리 신혼부부들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아이를 낳을 생각을 미루고 있습니다. 계획을 3년, 5년 정도 장기로 둘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렇게 낳았는데 왜 정읍시에서는 꼭 첫째 아이 3십만 원입니까? 첫째 아이라도 낳을 수 있도록 우리가 지원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다른 데는 3백만 원입니다. 순창, 부안, 남원, 무주는 산골이지만. 그러나 인구대비해서 인근지역하고 우리가 어느 정도 첫째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조성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공감하고요. 엊그제 5분 발언 김중희 의원님께서 5분 발언도 하셨고 당초에는 이런 취지로 첫째 아이에 대한 지원금을 도시단위는 좀 적고 왜 그러냐면 젊은 세대가 도시는 많이 살고 시·군 오지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 낳은 울음소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데는 획기적으로 많이 올려서 처음에 책정을 했는데 이것도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저희는 생각하고 건강재활과 소관에서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어제도 제가 들었습니다. 입암 같은 경우는 우리 아이가 한 명 출산했다고. 너무 심각하다고 그 말씀을 어제 또 들었습니다. 아마 입암뿐만 아니라 우리 읍면동에서도 아이가 정말로 울음소리가 적다는 것 실감하면서 어제 걱정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우리 시민들께서도. 출산장려금도 심도 있게 하셔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관련 부서로 하여금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탁상에서만 인구 늘리기 하지 마시고요. 피부로 느끼면서 우리가 아이들을 출산할 수 있도록 우리가 같이 힘을 합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출산장려금 같은 경우에는 보건소 건강재활과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도 나누고 그러나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엊그제도 5분 발언도 하셨고 그 부서에서 한 번 검토하도록 그렇게.

박일위원

다른 시군 돈 많이 주니까 많이 낳던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꼭 그것은 아닌 것으로 저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주었다고 해서 물론 동규유발 시키고 낳아야지 한번 생각은 해봤겠지만 실질적으로 수치로 보면 그렇게 획기적으로 많이 낳지는 않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박일위원

돈으로 해결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혹시 모르겠네요. 첫째 낳으면 억 주고 둘째 낳으면 한 10억 씩 주고 하면 낳겠죠? 그런데 3십만 원, 1백만 원, 1천만 원 주어봤자. 아이 키우는데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그런 분위기 내지는 그런 일자리가 충분해서 내가 아이 몇 명 낳아도 아이들 내가 부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야 더 낳을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 정읍시가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되고 어떻게 어떤 사업을 해야 우리 정읍시에서 좀 더 활성화될 수 있게끔 되지 않겠느냐는 차원에서 그런 말씀드려봤고. 국가예산확보를 함에 있어서 문재인 정부 공약사업이라든가 우리 시 하고 연계된 사업이 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문재인 정부에 여러 가지 사업방향 자체가 중앙부처에 어떻게 보면 목표가 딱 정해진 사업들이 다 국가정책 하고 맞춰서 하는 사업입니다.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우리 시의 예를 들어서 노령산맥 휴양벨트 조성사업이라든가 이런 사업은 국가 공약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은 타 시군에서도 하려고 하는 의지가 강하지만 우리도 적극적으로 그 예산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고 동부권 개발 부안 새만금부터 시작해서 순창까지 남원까지 연결하는 동부권 그쪽 관통사업은 예산이 몇 천억 듭니다.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그쪽 국회의원이랑 공조해서.

박일위원

방금 말씀하시는 그런 사업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우리 시민들한테 체감온도가 별로 없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크게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우리 시민들이 체감 운동을 느낄 수 있는 사업 뭐가 있냐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방금 말씀드린 대로 노령산맥 휴양벨트 조성사업은 그것은 저희가 한 200억 정도에 예산을 확보하는 사업인데 그런 사업들은 적극적으로 우리가 하면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판단합니다.

박일위원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게 정부에 반영하도록 적극적으로 부서에서도 산림청에 공감을 시켰고 기재부에서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고 25일 날 저희가 기재부 예산실장이나 총괄 예산심의관 미팅이 잡혀 있습니다. 사업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하러 갑니다.

박일위원

중앙부처 누가 가기는 가요? 민선 7기 들어서는 중앙부처 거의 안 가는 것 같아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제일 많이 다녀왔습니다. 작년도에도 저희가 집중적으로 후반기에.

박일위원

가만히 있어도 중앙에서 돈을 하도 많이 주어서.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교부세 내려온 것 하고는 별개로 10번 이상 갔다 왔습니다. 우리 금년도에도. 신문보도 상에는 늘 예산확보 활동한다고 해서 보도 자료에는 나오는데요. 의회에도 한번 그 부분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금후계획에 국회 상주 반 편성 및 국회 방문 쓰여 있네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8월 넘어지면 국회로 넘어갑니다. 거기에 상주 반해서 도 단위에서.

박일위원

그때는 쪽지 예산밖에 없죠? 이미 국가예산 거의 각 부처에서는 다 끝났을 것 아닙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부처에서 넘어간 예산에 대해서 증액이 해야 할 부분도 있고요. 그냥 넘어간 대로 확정하는 게 아니고 쪽지 예산도 일부 들어가기도 하고 감액 또.

박일위원

중앙부처 향후 공무원들이 우리 정읍시 돈 준 것 있었어요. 대표적으로 하나 말씀해 보시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대표적으로 예산에 대해서 한 게 아니라 중앙부처 공무원들을 각 부서에서 국가예산확보에 필요성을 이야기하려면 전부 우리 중앙부처 향후 공무원들과 연계해서 합니다.

박일위원

우리가 하고자 하는 사업을 우리 향후 공무원이 도와준 사례가 있었느냐 이거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부처에 적극적으로 담당 그쪽에 그 예산 확보하도록 이야기도 해주고 그러고 있습니다. 중앙부처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일정상 늘 만나러 가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앙부처 공무원들이라든가 또 국회의원님들 활용해야 그분들 일정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국가예산 확보는 지금은 잘했네, 잘못했네 아직은 말할 단계가 아니고 올 연말쯤 가서 그것은 다시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사항이고요. 공모사업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공모사업은 각 부서에서.

박일위원

부서에서 공모사업을 할 때 우리 기획예산실에 협조를 하는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어떤 사업을 하겠다해서 공모사업 계획을 저희한테 같이 공유를 합니다.

박일위원

왜냐면 공모사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공모사업 중에서.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국비 몇 십억 받았다 쳐 그러면 우리 시비도 그보다 더 같다 붙여야 되는데 나중에 유지 관리하고 그런 데에 돈이 더 들어간다, 이런 것은 안 받아야 되거든요. 생생만 내는 공모사업은 하지 마라라. 우리 정읍시 현재도 상당히 비대한데. 비대한데 제대로 우리 시민들에게 체감할 수 있는 그런 공모사업 아닌 그 담당 공무원에 난 내기 그런 것. 그런 공모사업은 안 해야 된다. 그래서 그런 컨트롤타워가 지금 우리 기획예산실에서 그것을 해줘야 된다, 이거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제도화하고 있습니다. 뭐하냐면 재정 심의를 5억 원 이상 공모사업에 우리 시비가 투입되면 그 재정 심의를 거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 그냥 따오기 위한 사업인지 이런 것을.

박일위원

수년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대기업에서 정읍에 뭐 한다고 해서 공무원 승진도 시키고 승진했더니 먹 튀하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유스호스텔 관련해서 했죠.

박일위원

그런 일은 없어야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지금은 재정 심의를 제도화해서 그런 여과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1쪽 기획예산실 일반현황과 관련해서 총체적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실에서 우리 시책을 개발하는 거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전반적으로 우리 비전을 발굴하고 부서로 하여금 발굴하게 하고 그래서 종합적으로 시정조정을 하고.

정상섭위원

조정을 하는 거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정상섭위원

그렇다면 목표가 어디에 있습니까? 시책을 개발하는 목표?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목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해서 우리 시정이 한걸음 나아가도록 하는 그리고 전략이 있습니다. 그 전략에 맞춰서 목표가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우리 중장기적인 우리 시의 발전 전략과 그다음에 집행부를 운영하시는 시장님의 어떤 생각. 이런 것들이 많이 반영된 그런 전략. 최종적인 목표는 우리 정읍발전을 통해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고 그래서 정읍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렇다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정상섭위원

앞서서 두 분 조상중 위원님, 박일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이고. 늦게 질의를 하다 보니까 보충질의 형태가 됩니다. 결국에 시의 최종적인 시책개발 최종적인 목표는 시민들이 시정을 펼친 것에 대한 그 느낌. 즉, 피부에 와 닿는 정책들이 실행이 되어야 된다는 거죠. 물론 우리 정읍시가 인구가 줄어들어가는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그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문화정책을 펴는 것도 바람직한 현상이죠. 왜냐면 그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문제는 생활 SOC 이런 부분 특히 도심 내에 공동주택 주거 밀집지역 같은 경우는 주차난으로 굉장히 심각합니다. 100여 미터 정도 앞에 차가 오면 기다렸다가 후진해줬다가 그 차가 지나간 후에 진행을 해야 되는 심각한 상황에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고 본다면 물론 국가가 생활 SOC 문재인 정부가 도서관이나 체육관을 걸어서 10분 이내에 다 두도록 하겠다는 정책도 대도시에는 타당한 정책입니다. 그러나 우리 중소도시 같은 경우는 이미 그런 문화기반시설이 상당히 갖춰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우리 실정에 맞는 정책들이 생활 SOC 투자가 되어야 되고 그런 것이 기획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례로 제가 실정질문을 통해서 회전교차 설치를 많이 주장을 했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도 민원이 있어서 실 예를 들겠습니다. 민원이 있어서 호남고등학교를 다녀왔어요. 그런데 거기가 시기현대 아파트에서 나오는 차량과 상교동 쪽에 넘어오는 차가 서로 못 봐서 상교동에서 나온 차가 받은 거예요. 그래서 그 차가 어디까지 날아갔냐면 그 옆에 한 2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옷가게까지 차가 들어가 버린 사항입니다. 옷가게를 다 수리해주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교통문제에 대해서 굉장하게 신경을 곤두서 있고 이게 언제나 해결될까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시정질문을 통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로 반경이 협소하니까 어쩔 수가 없다. 안 된다고 하는 쪽으로만 자꾸 나가는 거예요. 시정 시책의 중점은 저는 이러한 어떠한 생활민원, 생활 속에서 우리 주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정책들이 중요시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기획예산실장님으로써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맞습니다. 시장님께서도 평행교차로 이것은 사실은 교통사고 유발을 한다. 그래서 엊그제도 칠보, 산내, 산외 여기도 대형사고 나서 3명이 죽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도 회전교차로로 만들어야지 평생교차로는 안 맞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사업을 할 때에는 회전교차로로 해라, 원칙을 갖고 해라. 이렇게 시장님께서 지시한 바 있고요. 의원님 말씀대로 호고 앞에 부분도 회전교차로로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상섭위원

개인이 가지고 있는 사유시설에 대해서는 개인이 매도를 안 하게 되면 협의과정에서도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미리미리 정책수립을 도시계획을 설정하면 되는 거잖아요. 세우면 되는 거잖아요. 미리 준비를 해나가야죠.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 핑곗거리만 자꾸 만들어대면 시민의 불편사항은 계속 가중되고 시책에 대한 신뢰는 떨어진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기획에 있는 책임자로서 통합 조정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동네레지던시 사업과 관련해서 15쪽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내부시설은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서 꾸미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주로 어떤 내용이 담겨지는 것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거기에 각종 자료를 함한희 교수라고 해서 우리가 내 거기에 자문 받은 전북대 교수님이 있습니다. 그분이 각종 자료로 신태인 하오리 일대기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과 늘 협약을 하고 있고요. 그분에 자문을 구해서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정말 근대문화유산으로써 가치 농업적인 가치는 엄청 크다고 그래요. 도시 인근에 있는 근대문화유산은 목표라든가, 군산 이런 데가 많이 있지만 농촌에서 만들어진 근대문화유산에 가치는 우리 하오리가... 그래서 그 사람에 여러 가지 자료를 가진 것 갖고 기록 자료 보관소를 만들어서 앞으로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이야기입니다.

정상섭위원

좋습니다. 우리 하오만이 가지고 있는 지역적 특성을 잘 반영시키겠다고 하는 그런 말씀으로 제가 받아들이고요. 한일관계가 그러니까 일본이 대한민국의 먹거리 산업에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재의 핵심 부품에 수출 규제로 인해서 악화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근대문화유산이 상당 부분 우리가 한계가 있습니다. 근대를 수치스러운 역사와 아픔의 역사이지만 일본 사람들이 들어와서 상당히 부분 우리를 근대화시키는 이런 부분 때문에 우리 근대를 아픔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유산이라고까지 이렇게 칭할 정도로 하고 있는데. 잘못 비치면 사실은 친일적 요소 내지는 미화적 요소로 이렇게 변질될 가능성이 큽니다. 젊은 세대들한테는. 왜냐면 그 아이들은 그분들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느꼈던 것을 직접 체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또 글로써도 충분하게 교육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 현장만 가서 봐서는 아, 아름답고 편리하고 재미있는 곳이구나! 이렇게 느껴질 수가 사실은 있습니다.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아까 하오리만이 가지고 있는 농경문화의 특성 그 속에서 수탈의 과정을 거기에 담는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신문기사에 나와 있는 기사 내용입니다. 최근에 조선일보, 중앙일보가 우리 국내판 신문과 일본판 신문에 다르게 제목을 변경해서 쓴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만 예를 들자면 국채보상 동학운동 일세기 전으로 돌아간 듯한 청와대, 청와대 대응책에 대해서 약간에 비난의 논조입니다. 그런데 일본판은 뭐라고 써놓았냐면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국민의 반일 감정에 불 부친 한국의 청와대라고 이렇게 썼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는 얼마나 옹졸한가. 우리 조선일보가 우리 한국 국내판 신문에 쓴 내용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반응은 뭐라고 반역해놓았냐면 한국은 얼마나 편협한가? 이렇게 써놓았습니다. 저는 이런 내용들을 아직도 우리의 뿌리 깊은 친일 잠재적인 요소들이 나와 있습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금방 들고 일어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농경문화의 특성 수탈의 역사도 반영해야 되지만 정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아직도 친일적 요소가 녹아 있는 이런 글들도 저는 게시를 해서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위원님 말씀 의도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

정상섭위원

수탈의 역사 못지않게 더 아픔의 역사고 살아있는 생생한 역사입니다. 이런 것도 참조를 꼭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정상섭 위원님께서 매국적 대응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현재 한일관계가 상당히 악화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자매도시 8월에 학생들이 원래 오기로 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런데 그것도 현재는 추진이 안 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원래 8월에 오기로 했었잖아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계획은 그랬는데요.

기시재위원

이번 일 때문에 다시 또 틀어졌다, 이 말씀이신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구체적으로 여기에 올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기시재위원

원래 8월에 오기로 했다고 한일관계 악화되기 직전에 제가 질의했을 때 그렇게 답변을 하셨고. 제가 학교 선생님이 오게 된다고 이야기를 했던 것 제가 들었는데 그 중간에 공문이 왔는지 일본말로 해서.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우리 계획에 홈스테이 이런 것을 추진하자고 해서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특별한 답이 현재 안 온 상태입니다.

기시재위원

여기에서 보낸 거예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기시재위원

일정이 8월에 오는 것이 잡혀 있는 게 아니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게 아니고요. 그 이야기는 학교에서......

기시재위원

나라를 이끄는 그분들에 생각 때문에 이러는 건데 몇몇 분들 때문에 민간교류는 필요하지만 이런 정도에 불안정하게 하는 이런 교류는 필요도 없다. 올해로 마지막으로 하십시오. 이번 기회에 분명하게 작년에도 이야기했고 올해도 이야기했는데 이 정도 상황에서도 벌써 거기에서 답변이 없을 정도로 되면 그쪽은 언제든지 이 정도 분위기에서 국가에서 하라는 대로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민간교류잖아요. 이정도로도 안 하면 의도가 없는 거예요. 굳이 하지 마세요. 행여 하고자 하는 지역이 있으면 그곳하고 하시고. 그게 맞을 것 같습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베트남하고 검토를 하고 있고요. 거기는 정읍신문사하고도 교류관계도 있으니까 전반적으로 같이 그것은 고민해서 우리 시가 안 하면 그쪽에도 아마 교류는 그쪽에서 하고 우리는 안 하는 것 이런 것은 한번 잘 파악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중요한 것은 이런 문제에 대한 건건이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정읍시면 이야기할 것 없습니다. 그리고 인구유입정책 인구늘리기가 분장 사무에 들어 있네요. 이 책자에는 인구지키기로 바뀌어 있어요. 인구지키기로 확실히 가시는 건지. 아니면 분장 사무에 있는 인구늘리기로 가는 건지.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민선 7기 인구지키기로 바꿨습니다.

기시재위원

인구유입정책은 유동인구 유입정책도 포함이 된 것이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렇죠.

기시재위원

그런 모양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인구늘리기가 가로에 들어가 있어서 계속 인구늘리기를 분장 사무에 들어가 있다는 것.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인구를 늘리는 정책을 펴면서 우리 전체적인 인구를 지키자는 그런 차원에서 그렇게 표기한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럼 출산장려 인식개선 캠페인,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운동본부 사실 제가 못 봤거든요. 어떤 일을 하시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거기서 아이 낳기 운동본부에서 여러 가지 인구정책 관련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홍보실에서 유튜버 이야기도 했는데 유튜버도 여기에서 만들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발랄한 정읍댁 유튜버 만들어서 다양한 우리 정읍에.

기시재위원

발랄한 정읍댁이라는 그런 게 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데 왜 의원인 저도 몰랐고, 다른 직원들 성장전략실에 있는 분들도 알고 계실까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금년도 만든 지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기시재위원

얼마나 되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기시재위원

1개월이면 몇 회 정도 받나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상당히 많이 계속 거기에 올리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발랄한 정읍댁 제목은 괜찮네요. 제목은 괜찮은데 정읍 홍보영상을 제작을 그동안 계속 해왔었고 여러 번 했었죠? 최근 것도 있고. 그런데 정읍에 홍보영상은 정읍 홍보영상이라고 해서 그런지 사실 시청 직원 분들 아는 분들 소개도 안 시켰는지 몇 회가 별로 안 됩니다. 900회, 149회, 그런데 정읍여자 고등학교 홍보영상은 13,000회 정읍고등학교 홍보영상은 49,000회 개월 수가 7개월 전입니다. 지금 이야기하는 학교들이. 정주고 홍보영상 10,000회 7개월 전. 이런 식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 홍보영상은 8년 전, 2년 전, 6년 전이고 가장 최근 것도 뜰 것 같기도 한데. 횟수로써는 그렇게 미미하다. 이것은 홍보실에 계시는 분들이 제작만 한다는 이야기로 들려요. 그리고 정읍시 전체적인 우리 공직자 여러분과 정읍시민을 사랑하는 분들한테, 정읍시를 사랑하는 분들한테 적극적인 홍보가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로 돼요. 그리고 고양시를 대표적으로 몇 년 전에 고양시 홍보영상이 돈 안 들이고 고양시 직원들이 고양이 탈 쓰고 고양이 탈을 썼어요. 고양시 홍보하려고. 그리고 찍은 것이 15만 원 그런 식이고 또 웹 드라마로 말 그대로 발랄한 정읍 댁이면 가볍게 4분짜리 시리즈로 찍어서 웹 드라마 보시는 분이 젊으신 분들은 뒤에 계실 것 같기도 합니다만, 웹 드라마 보신 적 있으신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특별하니 본 적이 없습니다.

기시재위원

사실은 이것은 40대 이하가 보시는 것 같고 그런데 의외로 웹 드라마를 굉장히 많이 봐요. 굉장히 많이 보고 장소나 이 지역에 홍보를 많이 하는데 웹드라마 중에서 보시게 되면 이런 것도. 봐! 할 정도 아주 단순한 내용들 일상 생활에 있는 내용들을 4분, 5분에 담아내는데 그게 300회까지도 가요. 200회, 300회, 100만 회 이렇게 가는데 제작비도 아주 조금 들면서 홍보는 하는데. 정읍에 특별히 어디 고택문화체험관이든 동학이든 무성서원이든 이런 부분들이 지금 바로 우리가 홍보할 내용들이잖아요. 지상파에서 하고 있지만. 이런 것들을 즉각, 즉각 홍보하고 사실은 여기 계시는 시청 공무원 저희, 시민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팔아야 이게 확장이 되잖아요. 그것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해주시고요. 단지 이런 시정홍보, 보도자료 위주로 가는 것보다는 만들었으면 알려야 됩니다. 그리고 정읍시에 대한 것을 당장 정읍시 홍보영상만 했는데 정읍시청 이런 것을 보면 확장성이 그렇게 예전보다는 페이스북 참여하고 친구 신청이 늘어났기는 했지만 페이스북 가입만 한 것 같아요. 적극적인 분들은 아주 소수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점수나 이런 것들은 누가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공모사업 전략적 국가예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박일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 발굴, 공무원 제안 공모, 추진상황에서 2018년 추진실적에서 197건이 접수되었어요. 그래서 최종 5건 채택을 했어요. 그리고 시상을 했어요. 그러면 최종 5건이 올해 사업에 반영된 내용이 있습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그 시책에 내용은 우리 시정에 반영합니다.

기시재위원

아니, 반영한 게 어떤 게 있는지 대표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중에 중요한 게 뭐냐면 주차란 유자형 도색이 제안이 들어와서 우수시책으로 선정이 되어서 우리 후정 주차장을 유자형 도색을 해서 하고요. 시민 정원사 양성교육을 거기도 장려로 되었는데 산림녹지과에서 정원사 양성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시민 공고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안정한 등 학교를 위한 엘로우카페 이것도 앞으로 교통정책에 반영하는 것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기시재위원

세 가지 중에 두 가지는 다른 지자체에서 수년 전부터 했던 아주 우수사례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작년 197건에 대한 내용을 저한테 주어보시고요. 또 질의하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원 정원 기획예산실이 21명에서 24명으로 늘렸다고 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다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24명 늘려놓고 충원한 거예요. 정원이 21명인데 충원 2명이 되니까 24명으로 늘린 거예요. 그것만 명확히 좀 하게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일부는 TF팀 국가예산은 현원으로 먹고 있는 것을 정원에 반영을 했고요. 그다음에 임기제 홍보팀은 현원으로 운영되는 쉽게 이야기하면 임기제는 정원 전체에서 뽑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이미 뽑았기 때문에 정원에 반영한 것입니다. 제가 판단했을 때에는 2018년 21명인데 정원이 이분 두 분을 충원했기 때문에 이것에 맞춰서 2019년 7월 1일자로 정원을 늘린 것 아니냐. 그렇게 볼 수 있죠? 정원을 늘려놓고 충원을 하든지 해야지 정원은 있는데 충원을 해놓고 정원을 늘린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지 않냐.
임기제는 그렇게 운영할 수가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시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획보도 157건하고 언론보도 7,573건은 홍보실에서 기획보도, 언론보도를 했나요, 각 부서에서 보도자료 써주어서 홍보를 했나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저희가 한 것도 있고요. 기획보다는 저희가 거의 우리가 목표를 잡습니다. 기획보다는 무엇으로 낼 것인지.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것은 부서에서 다 협조받아서 내야 되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거의 제가 보기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보도자료나 이런 것들은 올해 홍보실에서 보도자료를 내야 할 것 아닙니까? 보도자료가 획일적인 거예요. 홍보실에서 보도자료를 올려놓으면 각 신문사들은 똑같은 내용으로 각 신문사 메이저 신문이든, 일반 신문이든, 지역 신문이든 내용이 똑같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사실은 홍보실에서 운영을 했어야 하는데 지금 각 실과에서 또 담당 팀에서 자기들 홍보할 것 있으면 홍보하시잖아요. 성과관리하기 위해서라도 목표를 세워서 홍보를 하잖아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홍보는 하는데요. 부서에서 하는 것은 행상서 홍보자료를 갖고 들이대서 홍보팀한테 내달라고 하는 거고요. 기획보도라든가 우리가 정책적으로 낼 수 있는 홍보자료는 홍보팀에서 핸들을 합니다. 그래서 자료를 전부 받아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원들이 자료작성해서 홍보팀으로 넘겨주죠.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홍보팀에서 전부 자료 작성합니까? 각 부서에서 자료작성해서 홍보팀에 올려주면 홍보팀에서 홍보하는 것 아닙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전체가 아니고요. 홍보팀에서 하는.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전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각 실과 담당부서에서 홍보자료 홍보팀으로 올려주면 홍보팀에서 홍보만 한다는 이야기예요. 홍보팀에서 전부 자료 받아가지고 홍보를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병행해서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병행해서 한다고 하면 홍보팀에 그렇게 많은 인원이 필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각 과에서 각 팀에서 홍보가 올라오는데 홍보팀에 무슨 이렇게 많은 직원이 필요하냐 이 말입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저희가 올라온 것에 대한 홍보가 앞으로 할 게 아니고.
승범

김승범위원

각 부서에서 전부 홍보자료가 올라오고 홍보팀에서는 컨트롤로만 해주는데.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것은 아닙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그렇게 했잖아요. 담당부서에서 다 홍보자료 올라오면 홍보팀에서는 그런 식으로만 홍보자료 기자들한테 배부해주는 것 아니냐.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러니까 임기제 뽑은 목적이 무엇이냐면 보도에서 벗어나자. 실과소에서 올라온 것만 갖고 홍보하는 보도는 벗어나서 하자.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그것까지고 뿌리를 뽑겠다.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 제 견해하고 실장님 견해하고 달라.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참고하시고 마무리 제가 할게요. 뽑을 때 어떤 의미로 임기제 2명을 채용을 했죠? 홍보역량강화를 위한 인력을 확보 2명을 하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인력확보하실 때 우리 정읍방문의 해에 대한 관련 홍보도 좀 해주라고 요구를 하셨을 것 아닙니까? 뽑을 때. 그랬어요. 정읍방문의 해는 2명 채용할 때 아무 상관이 없는가요? 정읍방문의 해하고 연동이 되냐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뽑으려고 하는 방향은 뭐냐면 아까 이야기한 대로 보도에서 벗어나서 우리의 여러 가지 자원들도 발굴하고. 일반 보도자료 실 과소에서 작성한 것 말고 찾아서 우리가 실제 홍보할 수 있는 여러 가지를 발굴하자. 첫 번째. 그다음에 지상파 언론 이런 것과 매개체 하고 정말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자.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하고 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지역 언론에서만.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하고 있냐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렇게 준비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책별로 언론사별로 맞춤형 홍보자료도 기획 제공한다고 했는데 제공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계속 그렇게 준비하고 뽑아서.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2019년도, 2020년도 우리 정읍방문의 해 관련해서 홍보자료 내주셨냐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정읍방문의 해에도 수시로 우리가 내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각 실과에서 정읍방문의 해 관광과나 이런 데에서 하지 홍보실에서 정읍방문의 해에 대한 홍보자료 낸 것이 무엇이 있어요. 어디가 나와 있냐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제공할게요. 기획을 해서 다 합니다. 전부 실과소에서 한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저희가 전체적인 것을 잡아가지고 자료 주라고 해서 그것 자료 갖고 우리가 기획홍보 그다음에 신문사 중앙 이런 데에도 내고.
승범

김승범위원

결론을 낼게요. 지금 기획예산실에서 홍보를 하는 의미도 있지만, 각 실과에서 홍보자료 올라온 것 그대로 보도만 하는 그런 행태는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 부분을 채용했으면 채용한 목적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계획대로 운영해주시고 이분들이 잘할 수 있도록 과업도 주시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2년 동안 이분들이 열심히 해서 이왕 우리 시에 임기제로 오셨으니까 또 더 연장해서 더 할 수 있도록 그런 준비를 우리 과장님께서 해줘야지 사실 저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여기에 보니까 물론 전문이라고 제가 인정을 할게요. 전문이라고 인정하지만 아직은 조금 부족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충분히 지시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깔아줘야지 저분들 두 분은 제가 보기에 그래요. 시장 홍보나 하고 문화 SNS나 올리고 이것 말고 더 뭐가 있냐고요. 2명 채용했으니까요. 활용을 잘해주시라고 결론을 제가 맺을게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나중에 부족한 것은 행정사무감할 때 제가 자료 더 준비해가지고 할 테니까 그때 다시 만납시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의회 정례회 간담회가 있죠? 올해 몇 번 가졌죠? 우리 의회하고 간담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의회 간담회 4번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언제, 언제?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연지동 활성화 계획 관련해서 했고요. 또 자체 감사규칙 개정 그다음에 조직개편안 관련해서 했고요. 산림분야 의견 수렴했고요. 그 이후에도 진행된 것이 있는데요. 이 자료에는 4번 하고 그 이후에도 간담회 몇 번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정읍시 주요 사업 있을 때 현안 사업 있을 때는 한 번도 안 하셨잖아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현안사업 있을 때에는 저희가 정례 간담회 전에 아니 정기나 임시회 전에 안건을 저희가 부서에서 받습니다. 받아서 정례회 간담회 자료를 내라고 해서 자료가 있으면 저희가 의회하고 협의해서 간담회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앞으로 정읍시에 큰 사업 있을 때 이슈 되는 사업 있으면 정례회 활성화시켜가지고 거기에서 의견수렴을 충분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7명의 대표는 12만의 대표입니다. 12만의 의견을 한 곳에서 청취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심사숙고하셔서 자주함으로써 집행부과 의회 간에 자주 만나고 소통함으로써 정읍시는 더 발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전임 부시장 이야기할 수는 없겠지만, 전임 부시장님들하고는 행정의 달인이라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거의 전혀 사업에 관련 행정의 관련 그런 것을 소통이 거의 없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고요. 앞으로 새로운 부시장님도 오셨으니까 포부도 있겠지만 의회와 관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져서 모든 사업이 잘 되었으면 그런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공모사업 관련된 부분은 지금까지 공모사업에 사업성과 그 자료를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20쪽 법무 쟁송과 관련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년 동안 조례를 제정 내지는 개정안을 가지고 제가 심의를 하다 보면 굉장히 오자도 많고 또 자구를 수정해야 되는 부분도 많고 제가 그런 것을 통해서 상당히 의회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의회는 이 조례를 제정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이 조례를 개정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 타당성 여부만 심의를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에 제출된 조례를 보면 상당 부분 저희들이 해서 안 될 영역까지 저희들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낭비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 하나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 한번 수정 가결된 게 많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정상섭위원

또 하나는 국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행정입법이 90퍼센트를 육박할 정도로 법이 많고 또 국회가 통법부라는 오명도 있지만 사실은 우리 지방자치단체도 조례 제·개정을 거의 집행부에서 다하고 의회는 심의 가결을 하는 건데 이런 체제를 좀 해당 상임위라든지 집행부에서 조례를 제정한다든지 개정할 때 해당 소관 상임위하고 협의를 해서 의원들이 이 조례를 제정을 하고 개정하는 방향 쪽으로 서로 협력관계가 이루어지면 어떨까?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의회에서도 그 조례에 대해서도 더 깊은 관심을 갖고 또 의원들의 의무 역량 내지는 입법 조례 역량도 강화가 되는 거고. 또 집행부는 이 조례가 개정이 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어떠한 부탁 그런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그 조례의 내용 중심으로 흘러갈 수가 있는 거고. 통과될 것인가, 말 것인가 거기에 주안점이 있는 게 아니고 그렇다고 저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까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금년도 상반기에 약간의 부서에서 의원발의 쪽으로 협의도 하고 여러 건이 의원님들의 발의로 조례가 발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또 집행부에서 조례를 제·개정하고 제정하는 것에 따른 시간 타임 이런 것이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해시키는데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의원님들의 시각하고 또 그래서 가급적이면 상의를 하고 또 의원님들이 발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저희는 내부적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상섭위원

해당 실과에서 나름대로 그 의원님들이 예컨대 이도형 위원님장님 같은 경우에는 복지 분야에 또 이렇게 전문성을 갖고 있고 하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조례 제·개정 한다고 할 때는 우리 위원장님께서 발의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주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러한 어떤 장점들이 많이 활용이 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의원님들한테 배부가 될 수 있도록 아까 조례에 제정 내지는 개정할 때 입법기술상의 문제로 시간이 안 맞아서 이런 경우는 부득이한 사유를 제외하고는 가능한 한 모든 조례는 의원님들 특성을 가지고 있는 분들한테 협의를 해서 위원장님께서 배분을 하면 되잖아요. 위원장님과 협의를 하면 위원장님께서 아, 이 조례는 어떤 의원님께서 했으면 좋겠다. 제정 내지는 개정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적절히 배분하면 아까 저는 여러 가지 장점을 활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다음에 이쪽 관련되어서 제가 시시콜콜 이런 것까지 말씀드린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의회에 적어도 제출되는 자료들. 그리고 또 여기에 보면 더군다나 이 팀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법을 잘 아시는 분들이 아마 거기에 와 있지 않는가 싶은데 여기에 보면 고문변호사 법률자문 법적 안전성을 확보한다고 되어 있어요. 법 쪽에서는 안전성이라는 표현을 쓰거든요. 이런 용어 하나하나도 세심하게 고려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6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창의적인 시정발전을 위해서 연구단을 운영하시겠다고 하시고 이렇게 하시고 최근에 정읍시에서 발간된 모 신문을 보니까 정읍시 공무원이 일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는 기사를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참 좋은 말씀이고요. 혁신이라는 말 참 좋잖아요. 뭔가 새롭게 한번 해보겠다는 것인데 그래서 업무 역량을 강화해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해서 시책에 반영을 시키겠다, 좋습니다. 그런데 또 중요한 부분은 뭐냐면 이런 역량 강화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공직자 분들이 일선에 가보면 친절하지 않은 분들이 참 많아요. 그러니까 일하는 사람의 어떤 일처리 하는 사람이기에 앞서 기본적인 소양이 안 되어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 물론 공직자뿐만 아니죠. 저희들도 마찬가지고요. 특히 공직자는 공무원에 대한 봉사자로서 의무 이게 늘 머릿속에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요즘 기본권이 신장되면서 공직사회 분야에서도 나름대로 어떤 자기주장 권리를 내세우고 좋습니다. 좋은데 기본적으로 우리 대민에 대한 그 자세가 저희 봉사에 대한 의식이 강하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속에서 친절도 나오는 것이고 업무역량도 나오는 거지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고 똑똑하다고 한들, 일을 잘한다고 한들 기본적으로 대민을 대하는 태도가 그러면 불친절하면 본인에 대한 이미지는 물론이거니와 시에 대한 행정 업무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먹칠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친절할 수 있도록 저는 친절한 공무원을 표창하는 것보다는 불친절한 공무원을 한 두 명 정도 뽑아서 적절한 페널티로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친절한 공무원 뽑아야 효과가 없습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저희가 친절에 대해서는 민선 7기에 누누이 시장님께서도 강조하고 계시고. 친절공무원을 금년도에는 공무원이 엊그제 친절 공무원에 대한 앞으로 공직자는 이런 마인드를 갖고 해라 그래서 인센티브도 주겠다. 그리고 만약에 불친절한 공무원에 대해서 친절도도 매 분기별로 저희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평가도 하고 있는데 불친절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그때, 그때 나올 때마다 인사에 반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무과에서.

정상섭위원

꼭 반영을 해주시고요. 추후에 불친절한 공무원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취했다는 자료를 나중에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총무과 소관 때 하시면 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 업무분장 관계에 대해서 핑퐁. 서로 내 것 아니다. 저쪽에서 떠넘기는 것. 이것 시정해야 됩니다. 기획예산실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협업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날 협업 자료를 받아서 서로 부서 간에 핑퐁이라든가 업무의 영역이 정확하니 서로가 아니다, 기다 이런 논란이 있을 때 매주 금요일 날 협업을 통해서 바로 가리를 탑니다.

정상섭위원

제 생각에는 왜 이 핑퐁이 나오냐면 사실 일을 많이 하고 성과가 높은 부서 분들이 높은 평가를 받고 그분들이 승진을 한다면 서로 일을 하려고 할 거예요. 그런데 일 따로, 승진 따로, 성과 따로 평가되다 보니까 시간만 가면 된다는 거였죠? 그러니까 안 하려고 하는 풍토가 조성이 된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개인별로 업무 내용과 업무의 난이도 이런 것을 다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그런 것이 인사에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누차에 걸쳐서 제가 주장했던 것들도 바로 이런 사유입니다. 그렇다고 생각되시지 않는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적극 공감합니다.

정상섭위원

공감하시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21쪽 보면 정례 간담회를 통한 소통 협력 강화 우리 조상중 위원님께서 발의하셨는데요.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지적사항 처리가 55건입니다. 처리 건이 어느 정도 다 시행이 되었습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별도로 저희가 현장방문에 따른 추진 사항에 대해서는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자치행정이 35건, 경제산업이 20건입니다. 전체적으로 처리 건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까? 100%.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부서에서 저희가 매 점검을 하고 받고 있거든요. 받은 결과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저희 위원님들께 전부 자료 제출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현장방문 때 지적사항이 심도 있게 의원님들께서 지적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저도 했고요. 처리가 굉장히 궁금하다는 것을 본위원이 느끼는 것은 의원들께서 민원이 들어오면 각 부서에 민원을 처리 요구를 합니다. 했을 때 업무가 과중할 수도 있고요. 또 때로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민원인들은 굉장히 마음이 조급합니다. 신속하게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그 상황에서 시간이 흘러가면서 그 부서에서 연락이 안 옵니다. 또 민원인이 전화가 옵니다. 그러는 과정에 공문이 발송이 되었는지 일처리가 되었으면 신속하게 공문이 발송되었다든가 그러면 어떤 민원이 중간보고가, 보고를. 우리 의원님들께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전화해서 문의하는 것보다 또 민원을 제기했을 때 민원인들이 일반적으로 민원인들이 직접 하면 안 되니까 저희 의원님들에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실정 상황이. 했을 때 의원들이 그 민원인 하는 말씀이 의원님들은 뭐하고 있나? 의원들에게도 민원을 제기했는데 아무 소식이 없다. 그런 사례가 지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예산실에서 실과소에 했을 때 민원처리가 신속하게 중간보고든지 또 어떻게 처리 결과가 되었는지를 바로 알려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정활동 요구자료 제공에서 보면 44회 어떤 자료 업무보고 일반자료, 시정질문 이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이 업무보고는 업무 보고받는 게 일인가요? 의정자료 제출 제공. 추진상황이에요. 상반기에서요. 일반자료가 42건.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일반자료는 의원님들이 공문으로 저희한테 요구하잖아요. 무슨 자료에 대해서 그러면 저희한테 공문이 오면 실과소에서 받아서 하는 처리 결과에 내용입니다.

이남희위원

일반 자료는 공문으로만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했을 때만 여기 자료가 되는 거예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수치상으로 개인적으로 하시는 것에 대해서 그것까지 다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우리 의원님들이 자료를 요청할 때도 있잖아요.
구두적으로 요청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것까지는 취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요. 우리가 어떻게 그것을 개별적으로 다 실과소하고 다이렉트로 요구하는 내용까지는 우리가 취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남희위원

우리 시민 분들께서도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구두보다는 전문위원실을 통해서 이 자료가 남아야 되지 않을까 그런 제 소견이 생각이 들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일반자료가. 시정질문 자료도 2건이에요. 2건밖에 안 되었나요? 좀 더 많은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건수가 아니고요. 서면과 시장님의 답변 내용이 두 가지라는 것을 표기한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서면으로 요구한 것 있고요. 시장님께서 직접 시정질문할 때 답변하는 내용 두 가지라는 이야기로 여기 했지 건수는 아닙니다.

이남희위원

그것으로 인해서 두 가지라는 것이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이남희위원

일반자료 같은 경우는 한번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의원들께서 자유 요청을 구두로도 많이 하셨어요. 그렇지만 서류로 해서 자료로 숫자로 표기가 되면 좋지 않나 그런 생각이 본 위원 생각입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전문위원실에서 온 건에 대해서는 항상 자료로 남겨놓고 다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남희위원

취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정읍시 고문변호사가 세분이 계세요. 대한리무진이 원고로 해서 여객자동차 운송 변경인가 처분 취소 소송을 했잖아요. 정확한 명칭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 우리 시가 고문변호사한테 뭔가 상의하고 답변을 듣고 우리 시는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북도에 이야기한 적이 있나요? 그냥 당연히 전북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관심이 없었나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저희가 세부적인 것까지는 고문변호사를 위촉해서 무슨 사안이 있으면 대응할 때 우리가 컨설팅 이런 분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라 해서 안내해주고.

기시재위원

하신 적이 있는지 여쭙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개별적으로.

기시재위원

부서에서.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각 부서에서 대응하고 하기 때문에.

기시재위원

그리고 홍보영상을 아까 이야기하다가 쭉 보니까요. 학교 홍보나 정읍에 맛 집, 정읍 당일치기 여행코스 전 국민이 유튜브를 하면서 정읍하면 정읍여행이라든지 이런 단어를 칠 것 같아요. 정읍 맛이나 정읍에 여행 이런 것을 칠 것인데 아까 발랄한 정읍 댁 이런 것처럼 정읍에 관계된 것들이 십만 회, 오십만 회, 백만 회 이런 것을 차라리 공모사업을 해보시지 그러셔요. 아주 단순하든 뭐하든 정읍을 알리는 데에 대한 조회 수가 높은 것에 대한 백만 회 넘으면 보상을 얼마 하겠다. 큰돈 안 들잖아요. 그분들이 어떤 열정을 가지고 만들 건데 우리가 제작비를 드리는 것은 아니고 그런데 십만 회 이하일 때는 당연히 없다든지 이런 기준을 두어서 그런 부분도 필요할 것 같다. 충분히 또 이번에 임시직이라고 했는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임기제.

기시재위원

임기제 오신 분들의 역량도 충분히 그런 것들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좋은 제안 주셔서 그것은 저희가 적극 검토해서 시행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국가예산을 자주 국회 가시고 예산을 위해서 상급기관 자주 찾아보는지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예산도 많이 늘어났고 그런데 우리 전북도나 외지에 나가면 활동가들 말씀을 들어보면 동학 하나로도 1조 원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내용이다라고까지 이야기를 하세요. 1조 원 받아낼 수 있다. 그런데 우리 정읍이 그동안 전라북도가 흔히 표현하면 기울어지는 운동장으로 너무나 많은 예산을 받아본 적이 없고 가도 못 받고 이러다 보니 당연히 안 받겠지 하고 각 상급기관에 찾아가지를 않는다. 안 온다는 이야기가 사실은 저는 듣고 있습니다. 각 부처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발굴해서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그렇게 또 노력하신 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대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맞습니다. 동학 관련해서 국가예산이 얼마만큼 투입될지 우리가 최대한 그 영역을 키우고자 사실은 사업소도 이번에 신설한 목적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국가예산이 어떤 통로를 통해서 어떤 예산이 지원할 수 있는지 이것을 처음부터 동향 파악을 해서 예산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려고 한 의지가 담겨 있고요. 최대한 국가예산에 대해서는 정말 발품을 팔아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확보해야 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시재위원

밖에서는 1조 원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사실은 외부에서 볼 때 새만금도 우리가 먼 시각으로 볼 때에는 수백 조를 가져와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실제는 정부 투입 예산이 그렇게 안 됩니다.

기시재위원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약속을 했잖아요. 기울어진 운동장 전북 독자 권역으로 해서 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그전에는 우리가 가도 안 받을 거라 생각하고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걸 그동안은 왜 우리가 광주, 전남과 경상도하고 비교가 되냐면 그 사람들은 사소한 것으로도 받아냈어요? 받아봤고. 그렇기 때문에 일을 만들어내는 기술이 있어요. 그리고 그 기술과 경험을 후배님들한테 알려드린 것이고. 우리는 그게 없었기 때문에 그런 마인드로 접근하시기를 부탁드린다, 이 말씀입니다. 애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획예산실 예산이 올해 총 얼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130억 정도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집행률이 16.9% 6월 말이네요. 말이 됩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거기는 예비비가 왔다가 가는 예산도 있고 그래서 예비비 우리가 예산 남잖아요. 그러면 예비비 같은 것이 다 예산으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예비비가.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예. 그래서 그런 것이지 집행률은 사실은. 단위사업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집행률이 너무 저조해서 소송에서 패소 두 건이 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농업소득 직불금 부당수령 관련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가 패소를 했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원 잘못이에요. 누구 잘못입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한 건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 내용은 방금 한 것이 아니고요. 도시재생과에서 개발행위 불허가처분 취소한 것이 그게 패소가 되었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개발행위를 불허가했는데.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자원순환관련 시설이 오히려 종전에 환경적 이해 요소를 완화시켰다. 그런데 우리는 처분을 취소했다 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또 한 건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농업정책과 쪽에서 하는 것인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우리가 패소를 해가지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채권 관련해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배상해준 일이 있어요? 예산으로.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산으로 배상해준 것은 제 기억에는 없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없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오늘 보고는 크게 다뤄지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과거에 주민참여예산제가 좀 유명무실하거나 또는 더 강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을 여러 차례 했는데요. 예산은 23억인가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23억입니다.
동형

이동형위원장

그게 언제부터인지 혹시 아세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민선 5기 때 시행해서 정부에서 주민참여예산을 해라 해가지고 시행한 것이고요. 그 규모에 대해서는 여러 번 지적을 해주셔서 저희가 회기가 바뀔 때 하려고 예산규모도 늘어나고 읍면동에 1억씩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주민참여를 더 확대시켜야 한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는 더 확대해서 주민참여를 많이 시키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얼마 정도 생각하세요. 지금 수준에서 예상을 한다면.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2배, 3배 이상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전체 예산규모가 커진 것도 있지만, 거기에 비례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주민참여예산 제라는 게 의원들하고 잘못 해석하면 중복된다, 이렇게 겹친다. 이렇게 생각할 수는 있는데요. 참여를 통해서 어떤 사업을 선택하게 하자라는 데 포인트가 있는 거지. 결정하라는 데 포인트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그 주민참여예산에 금액과 범위는 더 넓어지는 게 맞죠. 그런데 우리 시는 아까 말씀대로 민선 5기 시작을 해서 벌써 한 십여 년 되었을 것 아닙니까? 과거에 흔히 말하는 읍면동 재량사업비 이거를 결정하는 것처럼 사용돼 왔어요? 그리고 대부분이 토목사업 중심으로 안길포장하고 이런 것 순위 배정했다는 말입니다. 그게 아니고 주민들 간에 좀 더 발랄하게 소통 많이 하는 소프트웨어 부분도 일정한 할당을 좀 해서 시범적으로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꼭 좀 추진해 주시고 향후에 계획이 세워질 때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민간보조금 지원 사업에 대해서 몇 분 질의는 있었습니다. 민간보조금에 대해서 대의기관인 의회가 겪는 고통을 아시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해소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여러 가지 과제고 어떻게 하면 최대한 반영을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그런데 과거에 쭉 해왔던 방식을 보면 민간보조에 활로를 열다 보니까 단체 지원 각종 단체 이런 것들에 대한 여러 가지 각 분야에서 너무 다양하니 들어오기 때문에 여러 문제점을 지적해줘서 그래서 그 민간보조금에 대한 정리를 한동안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래서 중요한 게 이거잖아요. 경상보조, 자본보조 이렇게 나갈 때 특히 자본보조 경우 또 경상보조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자부담 비율을 정해놓았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자부담 비율이 아주 과거에는 흔히 의원 사업 이런 식으로 추천하면 그냥 풀로 지원되고 했던 것에 대해서 약간 통제가 가해지는데 특별히 자부담으로 5대 5로 해버리면 뭐 하나 살려고 해서 한 1천만 원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50퍼센트 자부담하다 보니까 5백만 원이 없어가지고 그것 포기하고 그런 데가 많지 않습니까? 일괄적으로 비율을 정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그 사업이 복지나 어떤 환경운동이라든가 이렇게 나눔 쪽에 포인트가 많이 있고 우리 시가 해야 될 사업인데 민간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는 사업이라면 어떤 면에서 우리가 권장하기 위해서라도 재정을 좀 더 지원해줘야 되는데 그게 마치 그 단체에 모 경제적 이득을 안겨주는 것처럼 이해해서 딱 자부담을 과하게 부과해서 아예 못하는 데가 있고 그런 것 같아요. 좀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 부분도 깊이 한번.

이도형위원장

그 부분도 계속 의회가 요구하는데 어떻게 되었다가 안 와요. 피드백이 안 되어서 단체에 대한 저희들이 적극적 해명이나 설명도 못해주고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 애로사항을 말하는 거예요. 의회가 어떤 단체 해 달라, 이것을 말하는 게 아니고 의회가 겪는 애로사항은 그런 점이다. 그리고 구체적인 사업 중에 동네레지던시에서 일본인들이 일본 농장이었던 곳에 쌀 창고 재건축이죠? 리모델링이 아니고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기존에 있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나무들은 최대한 기와라든가 이런 것은 최대한 활용해서 하는 거였기 때문에 재건축 비슷한 것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은 철거해서 잘 활용을 했죠?

이도형위원장

일부 재활용인데 기와와 출입구 계단석 내부 트러스 같은 경우에 안전에 문제는 최대한 활용 재사용하겠다. 현장방문 지적사항 또는 현장방문 요구사항으로 우리가 이야기도 했고 그것을 반영하겠다, 했어요. 그런데 정작 내부 트러스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기와 몇 장 외간 적으로 기와가 일부 옛날 쓰는 것. 외에는 밖에 부분 다 하지 않았어요. 무슨 말씀이냐면 계단 석축 형태로 돌계단 형태고 돌기둥 같은 경우는 쓸 수 있거나 상징적 의미에서 쓰겠다는 취지였는데 다 바뀐 것 아닙니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쓸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쓰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화강암이 너무 부식이 심해서 안 쓴 거예요. 아니면?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기존에 있는 화강암은 화중을 못 이긴다고 분석을 해서.

이도형위원장

기둥? 주심포 양식처럼 되어 있는 양쪽 기둥 르네상스식으로 되어 있는 그 기둥은 안 된다고 치고 그러면 밑에 거랑은 어떻게 다. 올라는 쪽. 계단으로 쓰는 화강암 같은 경우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것은 별도로 최대한 재활용하는 것으로.

이도형위원장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면 아까 정상섭 위원님 말씀대로 근대문화유산이라고 하니까 마치 과거 우리 조상들의 조선은 낡았고 일본의 근대화는 좋은 거다 이렇게 해석될 여지가 있어서 저도 최근에는 근대문화유산이라는 말을 쓰기가 참 불편해졌어요. 마치 근대화된 것은 좋은 거고 서구 중심적 사고이고 우리 조상들의 것은 낡은 것이다. 이렇게 해석될 수가 있어서 근대문화유산이라는 말 자체가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목표 지역에 모 국회의원이 어쩌고, 저쩌고 이건 둘째치고 중요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아픔의 역사, 수탈의 역사인데 지금 이것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사업부서도 달라질 수 있다고 보는데요. 지금 우리는 인구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레지던시라는 그 사업을 공모 따내는 데 급급해서 인구정책 팀에서 일을 시작하기 시작한 거예요. 과거에 총무과에서 하다가 인구 업무가 기획예산실로 오다 보니까 지금 와 있는 것뿐이고요. 그렇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이 요구를 문화재나 또는 역사교육 더 확대해서 관광 인프라로까지 써먹어야 되겠다고 한다면 사업의 추진방법도 달라지고 방향도 달라지고 사업부서가 달라질 거예요. 그런데 쉽게 말해서 그 동네 안에서 정주시설과 관련된 뭔가 하는 것처럼 되어버렸어요. 그로 인해서 인구가 떠나지 않게 하겠다. 말도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는 거죠. 방향이 바뀌어버렸어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방향이 바뀐 게 아니고요. 공모사업에 맞게 사업계획을 냈는데 지금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근대문화유산 명칭은 그렇지만 근대문화유산에 대한 가치를 최대한 살리고자 하고 그쪽에서 전문부서는 문화예술과에서 정리를 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인구에 공모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들은 최소화해서 하고 그쪽에서 인구유입 관광객까지 올 수 있는 사업을 어떤 방향 설정을 크게 잡아서 가도록 정리는 지금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실장님이나 뒤에 계신 직원들이나 여기 의원님들 서유럽 상당히 역사적 유물들이 많은 중세라든가 고대시설물들을 계속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먹고 있는 그 나라들 가보잖아요. 있는 상태에서 고쳐가며, 고쳐가며, 고쳐가며 한단 말입니다. 우리는 그래 보도록 노력하자고 이야기를 했더니 기왓장하고 몇 개 해놓고 외간도 다 바꿔버렸어요. 그러니까 기자들이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일단 그런 문제가 있었다. 쪽지예산 그런 표현이 질의 답변 중에 있었어요. 중앙정부를 통해서 로비를. 중앙정부나 국회 예산확보를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죠? 시장님이. 집행부 공무원들이.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기초의회 의원들도 지역이나 또는 자신들이 관심하고 있는 단체나 분야에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겠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같이 병행하면.

이도형위원장

이를테면 이런 과정이에요. 이럴 때 무슨 예산 좀 세월 달라 이런 필요성 느끼느냐. 이런 이야기를 하겠죠. 만나서 술 먹고, 밥 먹고 해야만 로비는 아니죠? 자, 또 한 가지 그러면 국회에서도 집행부에서 중앙정부에서 세웠는데 국회에서 삭감할 수도 있으니까 가서 국회의원들 만나고 그렇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래서 또 아까 실장님 말씀대로 올려달라고도 증액 요구도 하죠? 그런데 기초의회는 어때야 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본예산을 짰어요. 좀 필요하면 높여야 되겠어요. 우리 기초의회 기능이 삭감의 기능이 있는 것 아니죠.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렇죠. 필요하면.

이도형위원장

필요하면 아니라. 당연한 것 아닙니까? 당연한 거예요. 국회 다르고, 도의회 다르고, 시의회 다른 것 아닙니까? 똑같은 거예요. 편성을 그쪽에서 하고 편성에 대해서 아이고 이것 너무 많이 하셨으니까 잘라야 되겠어요. 이것 좀 살려주세요. 이게 아닙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지 마세요. 시정질문 때, 5분 발언 때 주장하고 한 것은 반영해주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개념이지 우리 개인적으로 로비하는 것 아닙니다. 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 집행부와 의회의 기능에 관해서 분명하게 말씀드리려고 했고 저도 공직자입니다. 의원도 공직자입니다. 그래서 저도 가능하면 이 자리가 사적 대화가 안 되게 하려고 노력해요. 따로 만나는 것은 사적 대화가 가능하겠습니다만, 다만 그 자리에 앉아 계신 분과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차이는 뭐냐면 아까 정상섭 위원님께서 공직자 인품과 친절 이런 것 이야기할 때 제가 생각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희는 제가 과장님이나 시장님한테 막 몰상식하게 했다. 다음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떨어뜨리면 끝나요. 저 인격 안 된 의원 떨어뜨리자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쪽 앉아 계신 분들은 시험에 의해서 뽑았기 때문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그럼 결국 시장이 인사권 밖에 없다. 그것을 과감하게 해야 됩니다. 아까 정상섭 위원님께서 오죽하면 잘하는 사람 칭찬이 아니라 못하는 사람 몇몇 증벌적으로라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을 말씀하셨어요. 굉장히 우리 정상섭 위원님 마음속에 나오기 힘든 말입니다. 잘하는 쪽 칭찬을 많이 요구를 하는 분인데 못하는 사람 오죽하면 그 말이 나왔겠습니까? 공무원 불친절, 소극적 자세, 핑퐁, 정말 만연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실장님께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유진섭 시장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전하십시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일본이 진주만 습격을 해가지고 지금도 거기에는 미군 함정이 폭탄 맞아가지고 녹 다 슬고 앞바다에 그대로 미 해군 전함이 그대로 있어요. 그래서 왜 그렇게 있다고 생각을 해요? 미국을 치울지를 몰라서 그걸. 해체해서 깨끗하게 정리할 줄 몰라서 그렇게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 아픔 역사 잊지 말자. 우리가 두 번 다시 저놈들한테 당하지 말자. 보면서 그런 경각심도 갖고 애국심을 갖자는 뜻에서 배를 그대로 놓아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동네레지던시 조성사업을 보면 사업내용에 보면 주민 공동시설 재건축 구마모토 가옥 농산과장 사택 리모델링, 마을기반시설 및 경관정비 주민역량강화 교육 일제 강점기가 우리가 침탈과 수탈의 역사입니다. 치옥스러운 역사이고 그런데 지금 이 내용만 보면 우리가 찬미하고 찬양하는 내용이에요. 구마모토가 어쩠다고요. 이것은 재조명되어야 됩니다. 이것까지고 무슨 인구 일본이 이것 보면 지금 좋다고 하겠어요. 봐라 너희 나라는 문재인 정보 너희만 그러지 일반시민들 옛날에 우리가 너희들 다 이렇게 가르쳐서 지금 선진화되었지 않았느냐. 그것 잊지 못해서 지금도 지방정부에서는 이렇게 찬미하고 찬양한다. 이렇게 이야기할 것 아닙니까? 이왕 시작한 것 다 없애라고는 못하겠지만, 우리가 다시 한번 되돌아볼 필요는 있어요. 더 이상 키우지 마시게요. 제 생각인데 이것은 아픈 과거잖아요. 여기를 가본 사람들은 요즘 아이들 젊은 사람들은 거기에 가면 아, 거기가 좋았는가 보다 일제 강점기 때에 그러니까 다 썩어가는 집 새로 리모델링해서 좋게 해 놓고 그것을 기르고자 뜻을 기르고자 이렇게 해놓았는가 보다고 생각을 하지 우리의 아픈 역사 거기에 가면 뭘 봐요. 우리 아이들에게 과거 역사를 어떻게 보여줄 거예요. 무슨 말을 할 거예요. 말을 아무리 해봤자 아이들 시각적으로 벌써 보는 게 먼저 와 닿을 텐데요.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 고민해서 기존에 있던 시설들을.

박일위원

아픈 역사이니까 우리 누구든지 우리 대한민국 국민 특히 그 역사에 관심이 없고 모르는 젊은 사람들이라도 거기만 딱 쳐다보면 아, 우리가 우리 선조들이 일본에게 저렇게 힘들게 우리를 했구나. 우리가 그렇게 고생했구나. 그래도 살아남은 게 다행이다. 어떻게든지 우리가 일본을 한번 이겨보려면 우리가 더 공부도 하고 그래야 되겠구나. 뭔가 느끼게 해 줘야지. 지금 여기 가서는 전혀 느낄 수가 없어요. 저는 이 사업 처음 할 때부터 제가 이런 말을 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가슴 아프더라고요. 일제 천왕 사진이라도 갖다가 걸어놓으세요. 이렇게 잘해놓으려면 창피한 줄 알아야죠. 도대체 저는 어떤 생각으로 이런 것을 해가지고 인구 감소지역 인구를 늘리고 누가 오겠어요. 관광을 누가 와요. 다시 한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박복만 기획예산실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오후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성장전략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장전략실장께서는 팀장 소개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장전략실 팀장 소개)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안녕하십니까? 성장전략실장 최간순입니다. 평소, 성장전략실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이도형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2019년도 성장전략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쪽, 신성장 동력산업 발전전략 연구용역입니다. 올해 88백만을 투입하여 도시 지역개발, 산업 일자리, 문화 관광, 농산촌, SOC 등 미래성장 핵심분야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용역으로 4월에 착수하여, 9월경 마무리 할 계획으로 서남권 중심거점으로서 기능 및 역할을 재정립하고 재도약을 위한 발전전략 및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쪽, 동학농민혁명 기념시설 조성사업입니다.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8조 규정에 의해서 동학농민혁명 기념제단 사업으로 추진될 국가사업입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동안 약 300억 원을 투자하여 죽림공원 일원에 전망대, 횃불 조형물, 전시관 등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이 5.11일로 지정됨에 따라 동학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동학의 민주화, 애국 애족정신을 후손들에게 알려 동학농민혁명의 전국화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토탈랜드 미래발전 구상과 전략 연구용역입니다. 관광트렌드에 맞춰 우리시 관광자원의 적극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자원간 연계전략 및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으로 5월 용역에 착수하였고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하여 내장산 토탈랜드의 사계절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내장산리조트 용산호 승천 용분수 설치사업입니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50억원을 투자하여 용산호내에 용분수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도비(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하였으며, 국비(특별교부세) 10억원을 지원신청하였습니다. 오는 7월 22일 날 행자부에 저희가 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내장산리조트 용산호 랜드마크로서 관광객을 유치하여 민간자본투자 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국 연인들의 이벤트 공간조성으로 관광자원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대한민국 VR AR 체험박람회 개최입니다. 4차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2억 9천만 원을 투자하여 VR AR 체험박람회를 10월 중 개최하여 내장산 관광에 편중된 방문객을 도심으로 끌어오는 도심관광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체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첨단도시 정읍 브랜드 마케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 정읍관광마켓 1020크리에이터 운영입니다. 정읍관광마켓 자문단을 1020세대로 확대 운영하여 참신한 정읍에 다양한 콘텐츠 발굴해서 현장감 있는 정읍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자하는 사업입니다. 6월 현재 1기 모집 결과 26개팀 52명이 선발되어 정읍시 홍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2쪽, 지상파 종편 인기프로그램 및 공개방송 유치입니다. 올해 지상파 및 종편 프로그램 유치를 위해 총 2억 3천 5백만 원을 배려해주셨는데요. 상반기 CJ헬로 볼매토크 도올 김용옥 선생 특강 등 4편의 방송을 유치하였으며, 향후 우리 지역을 활용한 방송 콘텐츠를 추가 유치하여, 더욱 많은 지역 홍보 및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방송제작진 및 연예인 동우회 정읍탐방 친선행사입니다. KBS 방송제작진 및 연예인 초청 행사를 실시하여, 우리시의 우수한 관광자원 및 먹거리를 널리 소개하였으며, 다양한 친선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찾아가고 싶은 정읍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쪽, 정읍방문 대표관광상품 명품화 사업입니다. 올해 6천 3백만원을 투자하여 명함케이스 외 2개 품목의 관광기념품 제작하였으며, 정읍역 외 4개소에 마케팅대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친근한 정읍홍보와 지역 소개 환경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 바이럴관광마케팅 ‘정읍관광마켓’ 운영입니다. 페이스북 ‘정읍관광마켓’ 페이지 운영 사업으로 올해 총 3천 5백만원을 투자하여 지역전문가 발굴 및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 및 관광객 관심 유도를 통한 쌍방향 소통을 지속적으로 전개해갈 계획입니다. 17쪽, 내장산 문화광장 그늘막 설치공사입니다. 2018년 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지원받아 내장산문화광장 일원에 그늘막 및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인근 시설물과 효율적으로 연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하반기 실시설계 후 11월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18쪽, 문화광장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내장산문화광장 일원의 용도지구에서의 건축물이나 그 밖의 시설의 용도 종류 및 규모 등의 제한을 대체하는 사항, 건축물의 배치 형태 색채 또는 건축선에 관한 계획, 환경관리계획 또는 경관 계획 등,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으로 상반기 용역에 착수하였고 8월 완료할 계획입니다. 19쪽, 아름다운 도심, 편안한 휴식공간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자하여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개년 간 진행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접하는 도시공간 및 내장산문화광장 일원에 이색 벤치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공간을 구현하고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8월까지 1차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문화광장 그림 나무 숲길 조성사업입니다.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 총 사업비 7억 5천만원을 투자하여 조경수를 식재하는 사업으로 시민 및 관광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반기 실시설계 후 연말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 내장산 문화광장 배수개선 사업입니다. 내장산 문화광장 내 다목적 운동장 배수개선을 위해 총 사업비 12억 5천만원을 투자하여 롤잔디 식재 및 유공관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배수불량을 해소하여 광장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쪽, 2019~20 정읍 방문의 해 추진입니다. 2019~20년을 정읍 방문의 해로 지정하여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홍보용 기념품 및 행사지도 등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였으며, 지난 6월 서울 용산역에서 「정읍방문의 해」선포식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다양한 홍보 활동과 정읍만의 특별한 기념품을 제작하여 정읍 알리기 및 정읍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성장전략실 소관 201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렸습니다. 자세하게 보고 드리지 못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최간순 성장전략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장님, 직원들 수고가 많습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동안 아프셨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다리가 좀 아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일을 많이 해서 아프셨는지? 병문안도 못가고. 안 보이시기에 걱정도 했습니다. 일할 것은 많은데 아프시지 않고 건강하셔서 정읍시 발전에 힘을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용역 건이 3건이 있어요. 성장전략실에. 신성장 동력산업 발전전략 연구용역, 토탈랜드 미래발전 구상과 전략 연구용역, 문화광장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 신성장 산업발전 전략 연구용역이 전북 연구원에 용역이 되어 있어요, 2건이.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거의 보면 제목도 흡사하고 사업내용도 비슷한 것 같은데 이 구분을 어떻게 해야 확실히 저희가 알 수 있을까요? 설명을 다시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신성장 동력산업 발전 전략 연구용역은 정읍에 전반적인 우리 시에 성장할 수 있는 먹거리를 찾는 용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토탈랜드 미래발전 구상과 전략용역은 토탈관광분야에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는데요. 신성장 산업발전 연구용역이나 토탈랜드 미래발전 구성 연구용역은 그동안에 해왔던 비전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국가나 도 사업에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사업조서 중심으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전북 연구원이 공교롭게도 두 건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 사업은 어떻게 입찰로 하는 것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학술용역입니다. 그래서 입찰은 아니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수의계약?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여기를 하게 된 이유를 말씀드릴까요.
상중

조상중위원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저희가 다소 늦었습니다, 이 용역이. 왜냐면 다른 도내 시군 중에서 남원이라든가, 부안이라든가 완주는 이미 작년에 사업조서 중심에 발굴을 위해서 준비를 다 하고 있었고요. 우리 시는 조금 늦었는데 이 성장 동력에 산업이나 토탈랜드에 대한 연구용역을 전북 연구원에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전북 현안이나 중앙에 대한 실질적인 사업 발굴에 가장 현황을 많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북연회 남원이나 고창이나 완주나 이런 데도 전북연하고 실지로 사업을 해서 사업조서를 만들어가지고 현재 국가나 도에 사업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전북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한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러면 용역 내용이 비슷하게 나올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읍 특성에 맞게 그다음에 정읍에 성장 먹거리에 초점을 맞춰서 하고요. 해당 지역은 그 지역별로.
상중

조상중위원

중간보고 한번 받아보셨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할 것입니다. 사업조서가 어느 정도 구성이 되어서요.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의회에 오셔서 언제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준비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리고 문화 관광지구 계획안 수립 그것은.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것은 법적인 사항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아직은 용역기간이 안정해져 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정해져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거기는 어디입니까? 문화 관광지구 계획수립용.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전주에 현성 ENG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입찰로 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법적사무고요. 3년에 한 번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3년에 한 번씩?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이 용역은 지구단위 용역은 3년에 한 번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3년에 한 번하면 3년 동안에는 이 용역을 안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3년 동안 할 수 있는 일을 갖다가 용역을 주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사전에 구성하고 선지정하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성장전략실이 축제예산도 있고 방송국에 의뢰하는 관광예산도 있고 원래 중점은 성장동력이라는 것은 정읍시 미래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발판을 마련하는 이런 부서 아닙니까? 그게 주로 중점이 아니겠어요. 어떻게 보면 이인자입니다. 기획예산실 다음에 성장전략실이 두 번째 가는 부서라는 말입니다. 굉장히 요직의 부서입니다. 거의 사업적으로 기념품이나 만들고 또 그늘막 설치하고 있고 쉼터조성, 숲길조성 이게 다른 과하고도 거의 중복된 사업들이 많으세요. 단독으로 크게 갈 수 있는 그런 사업들로 구성해서 사업발굴을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과에 구성이 성장전략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정읍에 큰 틀에서의 성장전략에 대한 부분은 성장전략 팀에서 그림을 그리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개 나머지 팀들에서는 토탈랜드는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요. 정읍 마케팅이나 문화광장에서는 그 팀 나름대로 기반사업이라든가, 활성화 사업이라든가 그림도 그리고 함께 종합적으로 하고 있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숲길 조성도 산림녹지과에서 하면 좋겠고. 그늘막 설치에서 건설과에서 이런 데에서 많이 하고 있고 관광기념품 역시 관광과에서 할 수도 있는데 성장전략실에서 굳이 이런 사업을 해야 되나 싶어서요. 분담을 좀 잘할 필요가 있어요. 여러 가지 일이 중요한 게 아니고 한 가지라도 제대로 된 사업을 발굴해 내는 것이 정말 미래의 성장전략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애로사항이 6개월 동안 하셨잖아요. 애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하시는 앞으로 후반기까지 연말까지 잘 마무리가 혹시 안 될 수 있는 사업이 있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저희가 자체 판단하기로는 특별히 없습니다. 그대로 현재대로 진행하면 그래도 올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성장전략 미래 먹거리 관련 용역은 저희가 최대한 빨리 발굴해서 그게 분야별로 나와 봐야 정읍시에 신성장 먹거리는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국가사업하고 대응 매치해서 같이 할 수 있는 사업들의 그림이 나오고요. 토탈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용역이 나오면 관련된 사업들을 가지고 저희가 어느 정도는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부터는 사업들이 가시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진행을 할 것이고요. 한 가지 추경예산 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승천연구소 같은 경우에도 국비도 어느 정도 확보될 것이라고 봅니다. 국비 10억까지 확보가 되면 시비해서 하반기에 바로 준비할 수 있도록 착수할 수 있도록.
상중

조상중위원

이게 잘못 가면 연구소 배만 불러주는 일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을 잘 챙기셔서 앞으로 남은 기간 연말 안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질의 넘어가기 전에 조상중 위원님 질의 답변 중에 지구단위 계획에 대한 답변 다시 한번 해주세요. 지구단위 계획이 3년마다 한 번씩 해야 된다는 겁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제가 말씀을 잘못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잘못했죠? 그래서 정정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지구단위 계획에 대해서 문화광장 지구단위 계획 수립과 관련해서 발언 오류 했던 것 치유하는 시간 드릴 테니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3년 이내에 지정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저희가 2016년에 광장으로 지정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3년 이내에 지정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3년마다 반복되는 지구단위 계획 수립은 아니다는 거고. 문화광장에 어떤 특수목적을 위해서 세우는 것 아니에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것으로 끝나는 거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리고 그게 완성이 되면 또 완성이 되면 쭉 가는데 만약에 또 변경되면 또 바꿔야 됩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때 가서 필요하다면 지구단위계획을 다시 세워야 되는 것이고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렇게 정정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성장전략실 올해 예산이 얼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24억 정도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회 추경에 요구한 것이 얼마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8억 정도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32억.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올해 집행 가능하겠어요? 6월 말까지 집행률 몇 퍼센트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하반기에 사업들이 몰려 있어서요. 예를 들어서 용역이라든가 큰돈들은 하반기에 있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것은 옹색스러운 답변이고 이 예산 세워진 것은 빨리, 빨리 추진해서 예산집행을 해주셔야 맞지 않나 거기에 추경까지 요구를 하면 지금 추경 끝나고 나면 8월 달인데 8월 달 공무원들 휴가 가고 9, 10, 11, 12월 가능하겠어요. 가능하면 빨리 좀 해주시고요. 동학혁명기념 조성사업은 동학혁명선양사업소가 이번에 생겼는데 업무이관 그쪽으로 해줘야 하는 것이 맞지 않아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필요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해서 한 군데로 모아야지 앞에서도 다른 의원님들 언급을 했는데 그것은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대표 관광상품 명품화 사업 제작한 게 있어요. 대표 관광상품으로.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관광상품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홍보용으로 제작한 것은 있어도 대표 관광상품을 제작한 것은 없잖아요. 지금 대표 관광상품을 제작할 때에는 판매도 가능하다 그렇게 보는 것 아닙니까? 수익을 위해서. 그런 것도 디테일하게. 관광 기념품 제작을 하는데 마케팅 제작설치 8백만 원. 정읍역. 내장산, 무성서원 같은데도 해서 크지 않아도 우리 관광객들이 기념으로 사 갈 수 있는 그런 것도 뭐가 되었든 간에 적은 것이라도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도록 그래서 기념으로 오시는 분들이 다만 1천 원, 5천 원, 1만 원짜리라도 사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업무가 아까도 앞에서 다른 의원님도 언급이 있었지만 애매한 데가 있어요. 주도를 하려면 확실히 성장전략실에서 주도를 해서 관광과도 있고 또 문화예술과도 있고 여러 가지 중복이 되어 있어서 애매하기는 한데 정확히 잡아서 한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2020년 정읍 방문의 해는 어떻게 추진할 사항입니까? 2019년도에는 지금 진행 중이니까 앞에서 내용들이 쭉 추진상황들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2020년도에는 우리 정읍 방문의 해를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설명을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방문의 해라고 해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집중화하는 방문의 해가 아니고 14개 부서에서 금년에도 41개 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 사업들을 좀 더 내실화시키고 그동안 5대 분야 41개 과제에 대한 14개 부서에 추진사항 보고회를 2회 정도 했습니다. 선포식도 했고 앞으로 하반기에도 추진상황 보고회도 하고 또 내년도 사업에 대한 방문의 해에 대한 사업에 대한 각 부서별로 사업계획서를 받아서.
승범

김승범위원

실장님! 2020년 정읍 방문의 해 계획이 지금 나와 있어야지 2020년도에 들어가서 정읍 방문의 해 정읍 찾아오시라고 하면 시간적으로 늦어요. 지금부터 홍보를 해서 19년도, 20년도가 이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는 것이 좋겠고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앞에서 말씀하신 제작하고 배포하고 스티커 만들고 물슈티 만들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1회성 소비로 끝나버리는 거예요. 지금 외지에서 관광객이 우리 정읍을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정읍 방문의 해인데 기념품 몇 개 만들어 주었다고 해서 그분들이 여기를 오냐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다른 각 실과에서 부서에서 정읍 방문의 해에 관련된 사업들을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가지고 과연 우리 정읍을 얼마나 찾아오실 것인가 궁금해요. 2019년도에 정읍 방문의 해에 선포해놓고 정확한 숫자는 나오지 않겠지만 대충 몇 분이나 왔다고 생각을 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다시 한번 제대로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 것도 파악이 안 되고 어떻게 2020년도 정읍 방문의 해 한다고 설정을 하냐고요. 2020년도에 우리 정읍에 찾아오시는 분이 방문을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서 2020년에 꽃을 피워야 할 것 아닙니까? 금후계획에 언론매체에 홍보나 하고 만들고 홍보물 설치하고 이렇게 해서는 정읍 방문 안 할 것이다. 획기적인 방안이 있든지 그래야 다만 몇 십만 원이라도 기본적으로 구절초 축제가 있다든지 여러 가지 시스템 기본적으로 내장산 찾아오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오지만 또 그분들 외에 우리 정읍 방문의 해 해서 아까 이야기한 대로 오실 수 있는 어떤 그런 인프라가 있어야지 이렇게 해가지고는 우리끼리 잔치로 끝나버릴 수가 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한 가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면요. 지난번에 6월 14일 날 방문의 해 선포하는 날 홍보대사로 해주신 분 중에 한종범이라는 분이 있는데요. 이분이 세계 다문화 교류 아시아 위원장인데 이분이 7월 21일 날 한국에 베트남에 동나이그룹이 있고 빈그룹이 있는데 거기에 그룹 총수들을 모시고 대통령을 내방하고 한종범이라는 홍보대사가 정읍을 1박 2일로 방문할 것으로 저희한테 연락이 왔었는데요. 외지 분들도 기존에 있는 이 사업들도 하면서 외지에서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이 부분도 홍보대사로 활용해서 저희가 적절하게.
승범

김승범위원

전국적으로 자치단체 방문의 해 선포해가지고 하는 자치단체도 여러 군데 있거든요. 그분들은 어떻게 하든지 벤치마킹도 해보고 해서 가능하면 많이 올 수 있도록 정읍 방문의 해 설정해놓고 사람이 안 와버리면 가장 비근한 예로 전주 한옥마을. 임실은 임실투어라고 해서 실행을 하고 있어요. 한옥마을에서. 우리도 그게 관광과 사업인지 성장전략실 사업인지는 업무가 애매해요. 제가 언급을 안 하려다가 하는데 전주 한옥마을에 오시는 분들. 임실 같은 경우는 임실투어를 하고 있어요. 우리 정읍도 정읍투어 정읍 방문의 해 기념으로 해서 정읍 방문의 해 정읍투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미리 준비를 하셔서 한옥마을에 오시는 분들 10분의 1만 정읍으로 유도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 업무가 관광과 업무인지 성장전략실 업무인지 저희들이 좀 애매해요. 그런데 이왕 성장전략실장님 나오셨으니까 어디서 하던 간에 그것도 고민을 해서 여기 오신 분들 1년에 얼마나 되는데 아쉽잖아요. 그분들이 한옥마을에 민박하시는 사업자 이런 분들은 도와준데요. 가서 한번 만나보시고요. 그 사람들하고 미팅도 하고 해서 여기 오신 분들 우리가 정읍투어 시킬 것이니까 하루에 버스 한 대씩 댈 테니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정읍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를 좀 해주시고 이쪽 서부 쪽까지는 멀면 가까운 쪽으로 김명관 고택으로 해서 무성서원 등재해서 무성서원 피향정으로 동학혁명기념 사업소까지 한다든지 그렇게 투어 좀 시켜서 1년에 최하 20만이라도 정읍을 찾게 해주고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고민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동학농민 그쪽으로 이관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신다고 했고 다른 의원님들도 말씀하셨는데 관광자가 들어가는 사업이 몇 개 있는데 다른 과를 자극하는 관광과를 자극하는 멘트예요. 왜냐면 일도 중요하고 그래서 여기 성장전략실은 주요 현안이 많이 있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다 거품 빼버리세요. 제가 볼 때는 신성장 동력산업 발전전략 연구용역 이것 하나 가지고 매달려서도 충분하다. 다른 의원님들 말씀하셨지만 관광 내지는 토탈 거기 다 이것 성정전략실 말고 하나씩 소제목만 보면 이게 무슨 과에서 하지 다 헷갈릴 거예요. 다 관광과 내지는 그쪽에서 하는 거다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좀 더 걷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번 해보고 그리고 우리가 조급해할 것 없어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우리 성장전략실은 1년에 한 건 내지는 2년에 한 건만 해도 괜찮아요. 제대로 된 사업 우리 정읍만을 위한 것. 정읍을 위하는 것. 그렇게 해서 제대로 된 한 건만 2년에 한 번 하든 3년에 한 번만 해도 괜찮다 이거죠. 그래서 오죽하면 저번에 부시장 왔을 때 간부회의에서 성장전략실장은 부르지 마시오. 제가 이런 주문을 한번 해봤습니다. 왜 그러냐고 다른 과들은 다들 주요 업무보고, 주간업무보고 다 그러는데 성장전략실은 방금 제가 말씀한 대로 1년에 한 번 하든지 몇 년에 한 번 해도 하면 주간 보고할 것이 없으니까 조급증 들 것이고 너희는 왜 일을 안 하느냐. 이런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 것으로부터 자유롭게 정말 자유로운 영혼이 무엇을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우리가 성장전략실을 만들어놓은 값을 한다. 제 말이 다 맞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가는 게 우리 성장전략실에 목표다.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그러잖아요. 다른 과들은 계속 주간 보고하는데 우리 성장전략실 보고 않고 하면 조금 회의 참석하기가 그렇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박일위원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한 번 했고. 이것은 좀 더 정리를 했으면 좋겠고 방송제작, 연예인 동우회, 정읍 탐방, 친선행사, 공개방송 유치 좋아요. 이런 것은 다른 과에 주세요. 풀어서 할 것이 아닙니다. 다른 과에서 돈만 있으면 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접근을 한번 해보세요. 대한민국에 있는 드라마 방송 작가, 한 20명 정도를 한번 순위별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보세요. 그분들에게 우리 정읍 계속 사진이나 동영상이나 볼거리 그런 것 계속 그분들에게 보내주고 우리 것 먹거리 계속 그 사람들에게 보내주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정읍을 정말 알 수 있게끔 그래서 드라마 작가 방송 하나만 성공을 해도 정동진이 별거예요. 동해안 어디 가나 다 그 모양이지 남이섬 그게 별거 있어요. 우리도 그만한 장소 그 시간 때 정말 멋지게 나오는 비율을 찍을 수 있는 그런 게 있거든요. 그 사람들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아마 그 사람들은 그런 정보에 굉장히 목말라 있을 거라 생각을 해요. 우리 정읍에 있는 소고기를 계속 선물을 하던 먹거리를 선물하든 김치를 날마다 갖다 주던 그래서 그 사람들 머릿속에 정읍 떠올라서 명작 하나 나올 때 우리 정읍에 몇 커트라도 나오면 그렇게 하면 이게 유명해지면 엄청 많이 올 것 아니겠어요. 그게 순간에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고 몇 년 걸려서 그렇게 할 수도 있는 일 같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구단위계획을 한번 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2016년도에.

박일위원

지구단위계획 용역으로 수립했는데 또 지금 다시 한다는 거예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크게 세 가지로 용도가 나눠지는데요. 광장용지하고 관광용지로 해서 그다음에 공용용지, 주차장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지구단위 지정 이후에 하는데 이번에 세 가지로 용도가 지정이 되거든요. 광장하고 공공용지.

박일위원

굳이 그렇게 지구단위계획 용역을 해야 되는가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박일위원

그럼 문화광장은 대여섯 개 과가 거기에 사업을 하고 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전부다 아울러가지고 성장전략실에서 전부 다 가지고 가서 하는 거예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협의를 다 했습니다. 분야별로 필요한 사업. 광장 내에 앞으로 해야 될 사업들에 대해서.

박일위원

어떤 건 단순한 게 좋은 급 일수가 있어요. 쉽게 이야기해서 퍼즐을 고난도 퍼즐을 조각조각 그렇게 퍼즐을 맞추면 나중에 그게 무슨 그림인지 잘 안 보일 수가 있어요. 각 과별로 그렇게 퍼즐을 색깔 놓으면 나중에 전체적인 적은 것 보면 그 그림이 좋을지 몰라도 큰 틀로 보면 그림이 안 좋은 그림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문화광장은 어떤 한 과가 전체를 잡고 가야 한다. 그래야 한눈에 딱 조화롭게 만들 수 있죠, 색깔을. 각 과별로 다 틀려버리면 나중에 정말 주인이 누군지도 모를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총론적인 입장에서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연초에 우리 성장전략실에 2018년도 주요성과 보고를 보면 성장전략수립에서 기업자원을 활용해서 관광개발 아이템을 발굴했다고 이렇게 성과보고를 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지역자원을 가지고 아이템을 발굴하는 것은 어떤 기반만 있는 게 아니라 저희가 문화나 이런 자원을 가지고 할 수 있었던 전국에 알리고 정읍에 대한 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사업도 했고요. 그 사업은 SK브로드 밴드나 KT를 통해서 총 동영상 광고......

정상섭위원

지역자원이 어떤 것을.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지역자원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죠.

정상섭위원

대표적인 것.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대표적인 것으로 봐서는 정읍사에 대한 문화적인 자원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자연자원으로는 구절초도 있고 그다음에 내장상도 있고요. 그다음에 옥정호도 있고, 이런 지역자원으로 봐서는 그렇게 있고 역사자원은.

정상섭위원

구절초나 정읍사나 인문 문화적인 정읍에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발굴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발굴보다도 좀 더 홍보하고 널리 알리는.

정상섭위원

발굴해서 알렸다. 이런 말씀인데 그와 관련해서 7쪽 내장산리조트 용산호 승천 용분수 설치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더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목적에 내장산리조트 용산호 랜드마크로서 이 사업을 한 50억을 들여서 아까 도비 10억 확보가 이미 되었다라고 말씀하셔서 하시겠다고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승천 용분수가 정읍 특성에 맞는 겁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용산호를 보면 과거에 한국관광공사하고 내장산리조트개발을 하지 않았습니까? 작년에 내장CC가 새로 오픈을 했고 그 외에 분양률은 한 85%정도 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보면 모멘텀 찾아서 투자자가 그쪽에 투자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기반은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 이런 판단을 했고요. 그래서 용산호에 승천 용분수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분수가 아니고요.

정상섭위원

어떤 형태입니까? 그림 혹시 있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크게 봐서는 낮에는 100미터 분수의 역할을 하고요. 밤에는 100미터에 물줄기를 이용해서 레이저를 이용한 연인들에 결혼 퍼포먼스라든가 이런 내용.

정상섭위원

그러면 혹시 국내외에 큰 분수가 있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분수가 가양대교라고 서울에 202미터 높이에 동양에서 가장 큰 분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고사분수라고 바닥에서 202미터 높이고 쏘는 분수형태이고요. 청라호수에 있고요. 제천에 가면 150미터 정도 분수가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거기에 분수를 보러가는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오십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고사분사에 대해서는 분수에 상당히 웅장함을 보러 오는데 실지로 용산호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레이저를 접목을 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높은 위치에서 퍼포먼스를 할 수 있는 연인들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저희가 이런 콘텐츠를 통해서 많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것을 작년에 의원님들께서 1천만 원 자문료를 주셨거든요. 배려해 주셔서 용역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콘텐츠를 가지고.

정상섭위원

용역결과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외부기관에 용역을 한 것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작년 2회 추경 때 의원님들께서 신성장 전략 컨설팅을 받았죠?

정상섭위원

외부기관에서 용역을 해서 외부기관에 그것을 하면 좋겠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거기에 필요하다 했는데.

정상섭위원

랜드마크라는 말을 요즘 많이 씁니다. 랜드마크라는 개념이 정확히 어떻게 될까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랜드마크는 말 그대로.

정상섭위원

제가 설명을 드리면 랜드마크라고 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정읍이다 우리 정읍지역을 대표하거나 우리 정읍이 아닌 다른 곳과는 구별될 하나의 상징표지입니다. 그래서 그 랜드마크에는 뭐가 들어가 있어야 되느냐.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그 속에 스며들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랜드마크라는 것을 쓸 수가 없어요. 실 예로 서울시의 랜드마크는 뭘까요? 서울시 랜드마크가 광화문 앞에 있는 해태상입니다. 경주의 랜드마크 백제아비가 건축한 황룡사 9층 목탑입니다. 제주의 랜드마크 돌하르방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생각에 딱 떠오르는 게 없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 지역에 특색 있는.

정상섭위원

그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다른 지역에서 모방하거나 흉낼 수 없는 것을 가지고 랜드마크했습니다. 거기에 역사성이 있습니다. 그중에 문화가 있습니다. 달리 흉내 낼 수가 없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하고 유행하고 어떻게 차이가 납니까? 문화와 유행?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유행은 단기적으로 시대에 맞는 그런 것이고요. 문화는 전체적인.

정상섭위원

시대의 트렌드에 따라서 문화에는 역사성이 스며있습니다. 그래서 문화는 영속적인 것이지만 유행은 단기적인 것입니다. 다른 유행이 있다고 그러면 바로 사라지는 게 유행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 지역에 적어도 랜드마크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녹아들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용이. 용분수가 정읍에 랜드마크가 될 수가 있는지 물어봤던 것입니다. 제가 이런 시설을 반대하는 게 아니고 적어도 우리가 생각은 해봐야 된다는 이야기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정읍에 현실이 여러 가지 공원이 그동안 민선 7기가 넘어가고 8기가 시작되고 1년이 지났지 않습니까? 28년이라는 시간이 지방자치가 실시가 된 이유로 지나갔습니다. 자치단체장님들이 나름 어떤 정읍에 성장 동력을 찾아서 한 세대 가까운 시간을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해서 신성장 동력이라고 새로운 것을 찾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문제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아까 박일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 성장전략실에서 할 일은 우리 정읍이 현재 안고 있는 현실이 무엇인가. 우리 정읍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고 향후에 이 문제점 뛰어 넘어서 어떤 방향으로 갔을 때 정읍에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는가. 여기에 역점이 주어져야 된다. 단위사업, 물론 단위사업 성과 내고 싶으니까 하게 해야 되겠죠. 아까 말씀하신 4년 동안에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방향을 찾아서 실현되어서 정착되어서 정읍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성장전략실 목적은 다 끝난 거예요. 정읍시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정읍시에 가장 큰 문제점, 현안 문제점?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아까 말씀하신 부분 아이러니 부분 말씀하셨잖아요, 정읍에 가장 큰 위협은 인구 고령화입니다. 그다음에 인구감소이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그런 부분들이 지역경제를 침체시키고 사실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어떤 사업을 찾아낼 것인가 그동안은 많은 이전에 민선을 28년 해오시면서 기반은 상당히 많이 갖춰졌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 속에서 저희가 활용 점점처럼 뭔가 꿰어야 되는데 꿰어야 될 부분을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상섭위원

타당하신 말씀이고요. 인구가 감소되면 가장 큰 문제가 젊은 층에 비율이 낮아짐으로써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과적으로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어가니까 경제가 구매력이 떨어져서 지역경제가 침체될 수밖에 없어요. 구조적인 그런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젊은 인구를 상주를 시키려고 하는 목적이 바로 거기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유발되는 파생되는 문제, 교육문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들이 파생이 되는 거고요. 답변은 다음 질의에서 듣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성장전략실에서 정읍을 홍보하는 매체로써 방송. 유튜브, 바이럴 이런 것 있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기시재위원

바이럴 마케팅. 바이럴이 바이러스처럼 전파되나 이런 의미잖아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1020 크리에이터는 우리 학생들하고 20대 대학생, 이것으로 인해서 효과를 봤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26개 팀에 52명인데요. 1020 크리에이터는 이것은 유튜버를 만드는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조금 전에 기획예산실에서 유튜버에 대해서 이야기도 했었는데 유튜브 조회가 정읍홍보, 정읍관광 이런 쪽으로 쳐보면 정읍관광마켓 여기가 하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 거에 비교했을 때 아까 정읍고등학교, 정읍여고, 정주고 이런 데가 훨씬 조회가 높아요. 이분들이 그런 거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분이고 실제로 해내느냐. 유튜브 내용에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세워놓기만 한 것인지 이분들의 실적을 사실 저는 보고 싶어요. 제공해 주시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왜 그러냐면 내용은 좋은데 실질적으로 행위, 행동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이분들이 웹 드라마에 대해서 수년 전에 관심 가지면서 웹 드라마로 표할 수 있는 것들이 정읍을 홍보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은데 너무 단순한 실생활에 생활들. 커피숍. 아니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정읍사 여인의 기다림도 있지만, 여인의 문제로 내용을 접근해서 정읍시 이런 식으로 해서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우리 전북과학대에 또 방송연예학과가 있잖아요. 충분하니 여기 시청에 계시는 분들끼리 지금 여기 계시는 성장전략실에 계시는 분들이 그냥 시나리오 만들어서 가볍게 일하는 내용 갖고도 할 수 있을 것이고 충분히 그런 것들이 오히려 호응이 더 높더라고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것도 한 번 해보세요. 십만 회, 백만 회 이런 식으로 한번 나왔으면 좋겠고 그동안 방송매체를 통해서 도올 선생 강연이 있었죠. 그게 호응이 어느 정도였다고 판단하세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유튜브에 나와 있는 조회 수를 보면 약 15만 회 정도 조회를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총 1, 2, 3.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1, 2, 3편 나눠서.

기시재위원

정읍에서 했던 유튜브에서 한 것이네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동학이라는 내용 정읍이라는 지역에 고부라는 지역에 동학 성지 개념을 홍보하기 위한 이런 방송이었는데 영문으로 하신다고 했잖아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영문으로 도올 선생님하고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어렵지가 않는데 굉장히 올해 걸리고 있어서.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굉장히 어렵다고 합니다. 왜냐면 그게 철학적인 영어는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도올 김용옥 선생님이 하버드대학교에 자기 제자가 하고 있는 싱가포르에 살고 있는데요. 그분한테 하는데도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린다고 합니다. 제가가 그 뜻을 이해를 시키는 번역을 하는 데는 그래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렇게 오래 걸려요. 확인은 해봤어요. 지금 하고 있는지.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하신다고 했고, 아직 확인은 안 해 봤습니다.

기시재위원

빨리해서 빨리 알리는 것도 하나의 그 매체를 이용한 것을 바른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기시재위원

부부나무가 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기시재위원

부부사랑 관계된 지역 방송했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기시재위원

그게 뭐였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부부사랑, 천연사랑 부부사랑 힐링 캠프입니다.

기시재위원

부부사랑 힐링 캠프?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기시재위원

저도 같이 참여하고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갔었거든요. 여기 계신 직원 분들께서 두 분 나오셔서 계속 팀장님이랑 같이 하는 것을 봤었고 그게 외주업체한테 맡긴 것이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MBC 계약을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때 우리 직원 분들이 문제점이나 개선사항 이런 것들 기록한 것 혹시 받아 보셨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받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적고 그러시던데.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거는 있고요.

기시재위원

비가 많이 오기도 해서 실내에서 사용하기도 했지만, 손님을 초청한 거예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기시재위원

손님을 초청했으면 그분들을 손님으로 모셔야 되거든요. 배우기는 하지만, 어차피 출연진이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을 제가 느꼈기에 전달했던 것이고 어느 자리이든지 그분들이 오시면 그분들은 정읍에 대한 기억을 갖고 가는 것이거든요. 또 거기에 부부사랑 힐링.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공식 명칭은 정읍사 청년.

기시재위원

부부를 찾아갔어요. 홍보하기 위해서. 그리고 실질적으로 방송 나가고 부부나무를 보러 와요. 그 마을 이름이 뭐예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정해마을입니다.

기시재위원

정해마을 혹시 네이버나 지도를 통해서 정해마을 쳐보세요. 나오는지? 뒤에 있는 분들 확인. 제가 질의하는 동안 확인해 보시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전략실에서 이 내용을 했고, 이 내용에 효과를 보려고 하면 이 이야기를 제가 몇 개월 전에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모 국장님을 통해서 과장님한테도. 그런데도 이 부분이 전혀 개선이 안 되어 있다. 그리고 무명농민위령탑 치면 나와요? 우리가 그렇게 동학을 자랑하고 또 동학 성지 중에서 특별하게 생각하는 정읍만 특별하다. 무명농민위령탑이 있다. 꽤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거든요. 그런데 거기를 찾아가기가 어려워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좀 어렵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림에 녹두회관으로 나와 있어요. 그리고 거기가 주산마을을 본래 이름 죽산마을 대내로 한글로 쓰고 있지만 이것을 개선해주라고 했는데 지금 전혀 변화가 없어요. 정읍에 자랑거리를 홍보하기 위해서 그분들이 찾아오고 싶어도 이정표는 고사하고 지도를 쳐봐도 안 나와요. 이러면 어떻게 찾아갑니까? 돈을 그렇게 들여서. 그리고 지역방송보다는 적극적인 지상파가 훨씬 효과가 클 것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유튜브를 활용하더라도 단순한 내용이더라도 많이 알릴 수 있는 짧은 시간대에 웹 드라마 같은 것도 굉장히 좋더라.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요. 다시 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19쪽에 보면 아름다운 도심 편안한 휴식 공간 이색 벤치가 나와 있네요. 이색 벤치를 어느 위치에 설치하려고 합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3개년 사업으로 매년 1억씩 해서 3년 년 사업으로 현재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금년에 1억을 투자해서 투입을 해서 내장산 문화광장, 정읍사공원, 내장상동에 공간플러스센터에 설치를 6종에 8개 정도 벤치를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벤치가 문화광장이나 정읍사공원을 보면 가족단위로 올 수 있겠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색 벤치가 왔을 때 몇 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그런 벤치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하트모양 같은 경우에는 2인 정도 앉을 수가 있고요. 공감플러스에 설치계획으로 준비된 것은 한 7~8명 정도 앉을 수 있는 벤치 옆으로 사진을 한번 보여드릴까요?

이남희위원

사진 한번 보여 주세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필요성을 느껴서 이번 추경에 도심지역 시내지역에도 적정 공간에 이색 벤치를 설치해서 편의를 도모하려고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가족들 단위로 오시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1인 가구, 2인 가구도 있지만, 또 정읍에서 모일 수 있는 가족들. 일가친척 분들이 오셨을 때 같이 함께 문화광장이나 정읍사 공원을 많이 찾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여드리는 운영위원회에서 비교견학 갔을 때 부산 시민 공원입니다. 많은 분들이 같이 공감할 수 있고요. 다양합니다. 넓고 또 길이 감이 있죠? 그래서 한눈에 봤을 때 정말 이색적으로 느꼈거든요. 참고하셔서 또 공원 쪽은 두 명, 세 명 삼삼오오 앉을 수도 있지만, 여러 단위로 모여서 앉을 수도 괜찮고요. 봤을 때도 정말 특색 있는 이색 벤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고하셔서 다양하게 구성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벤치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여기도 시민공원입니다. 단조로운 것 같아도 봤을 때 깔끔하면서 뭔가 안정적이고 질서정연한 이색 벤치인 것 같스니다. 한두 군데 정도는 특색 있게 두 분이 앉을 수 있는 자리도 필요하지만, 또 공원 같은 경우는 많은 분들이 찾아오잖아요. 그래서 옆에 있는 의자지만, 또 떨어져서도 앉을 수 있지만, 질서정연하게 또 아름답게 정감 있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또 정읍사뿐만 아니라 내장상동 공감플러스센터네요. 그쪽에는 어느 쪽에 의자를 설치하려고 합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입구 옆에 가로수 있거든요. 그 안에 있는 나무를 놓고 나무를 가운데로 해서 좌우로 사진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의자 같은 경우는 식당에도 아무래도 좌식보다는 입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이남희위원

공원에도 세심한 배려를 통해서 안락한 의자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시고요. 정읍 방문의 해 해서 용산에서 선포식이 되었죠. 제가 시정질문에서도 말씀했지만 우리가 타·도시에 비해서 준비가 넉넉하다고 봅니까? 미흡하다고 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미흡하죠.

이남희위원

미흡한 대신 더 철저하게 준비했으면 그런 바람입니다. 아까 김승범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제가 공감하는 것은 정읍 방문의 해를 선포했을 때 어때요? 우리만 자축하는 게 아니고 어디서 와야 되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외지에서 많이 와야 됩니다.

이남희위원

또 세계에서도 올 수 있도록 해야 되고요. 시티튜어가 본 위원 생각에는 몇 년 전에 사남권으로.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했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어느 정도 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정읍역에서 출발해서 1인당 1만 원씩 그렇게 받고 제가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관광산업과에서 했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실패 원인이 뭡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제가 직접 그 업무를 담당하지는 않았었는데요. 그때 버스가 45인승 하면 실지로 이용하는 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때보다는.

이남희위원

방문의 해를 선포식을 했잖아요. 뭔가 시티투어를 우리 또 가장 올해 큰 성과가 뭐죠? 자축하고 축하하고 세계적으로. 어때요? 우리나라에도 뭐가 전승일이 제정이 되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국가기념일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다음에 세계문화유산이 등재가 되었죠? 이 시점으로 해서 뭔가 선포식이 되었으면 우리 정읍을 알릴 수 있도록 또 오시는 분에 한해서 자가용도 필요하지만 정읍에 알고 싶어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시티투어가 우리 9경이 있죠, 내장산 있죠, 또 어디가 있습니까? 옥정호가 있죠, 무성서원, 우리 기념관 동학농민혁명국가기념관을 굉장히 서울지역이나 또 다른 타·도시에도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전승일에서. 또 어디가 되어 있죠? 정읍사가 되어 있죠? 또 유명한 전설에 뭐가 있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쌍화차입니다.

이남희위원

얼마든지 그분들에게 시티투어가 목표 같은 경우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식사도 마찬가지고요. 7천 원 내에서 하는데 굉장히 좋은 곳으로 싸면서도 백반을 하더라고요. 정읍에서도 반찬 전라도 하면 음식이잖아요. 뭔가 구성원을 만들어서 시티투어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은 그런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많이는 할 수 없어도 주 1회든지, 2회든지 주말만이라도 할 수 있다는 그런 홍보를 해서 하면서 많은 관광객이 오면 또 주중에 할 수 있도록 하셔서 처음부터 많은 예산을 들일 수는 없잖아요. 그러나 철저히 준비해서 차츰차츰 점진적으로 해서 알려서 2019, 20년에는 정말로 많은 관광객이 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뭔가 실효성 있는 하나하나 성장전략실이라고 하면 큰 그림 그려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 위원님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성장전략실에서 해야 되는 관련해서 답변 바라다가 계속 연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저는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보냐면 인구감소, 인구 초고령 다 문제의 절박한 문제입니다. 전국 지자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현상입니다. 앞전 인구 늘리기에서 인구 지키기로 제목도 바뀌었더라고요. 그런데 지켜질 수 사실은 없잖아요. 인정해야 될 것은 인정을 해야 되는 거고. 저는 가장 큰 문제가 정읍에 환경적 문제라고 봅니다. 환경에서 파생되고 있는 문제가 굉장히 많아요. 대표적인 원인자는 축산업이 가장 크고 또 미세먼지는 최근에 부각되고 있는 문제고. 그래서 이런 문제를 이분들과 함께 즉 원인을 제공한 분들과 함께 왜냐면 원인을 제공한 분들이 또 수익도 하잖습니까? 그래서 비용을 이익은 개인들이 다 취하고 비용은 사회 전가시키는 이익의 사유와 비용의 사유화를 하면 안 되는 거고. 원인을 제공한 분들이 비용을 부담하는 방향 쪽으로 같이 연대해서 이것을 함께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에 비해서, 방향을. 그것을 해결해주면 자, 우리 칠보의 고택문화체험도 다 해결됩니다. 냄새나서 안 오는 거지. 그다음에 귀농귀촌, 전원주택. 정읍에는 전원주택을 안 오려고 해요, 내장산 이쪽으로만 오고. 왜냐면 냄새가 나서. 편하게 쉴 곳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파생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우리가 해결할 수가 있거든요. 접근방법을 성장동력이 외부의 어떤 외형적인 발전만 가지고 크게 뭐했네, 시설했네, 이게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가 뭔가 정읍시가 안고 있는 문제가 뭔가 이것을 풀어 가면 하나하나 다 해결 되게 되어 있어요. 선순환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발전방향을 정확하게 정읍시가 안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 주문해 드리고요.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꼭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박 겉핥기입니다. 겉돕니다. 4년 후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랜드마크와 관련해서 연관해서 계속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아까 용이 정읍에 무슨 연관이 있느냐라고 모두에 제가 질의를 했잖아요. 자, 우리가 민선 7기가 지나갔음에도 불국하고 정읍에 상징할만한 트레이드마크가 없어요. 왜 그런 현상이 벌어졌을까요. 제가 몇 번 이야기를 드렸지만 김제 지평선축제 여러 번 가봤습니다. 혼자도 축제기간이 아닌 기간에도 제가 가보았습니다. 왜 여기는 성공했을까? 삼한시대 벽골제 조그마한 저수지 하나 가지고 전국에서 수익 3대 축제로 만들었습니다, 김제 사람들이. 김제가 교통이 좋습니까? 인구가 많습니까? 정읍보다. 환경이 좋습니다. 자율 환경. 다 정읍보다 못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거기는 3대 축제로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훨씬 모든 면에서 우월합니다. 모든 면은 지나친 표현이고. 왜 그러냐면 제가 정확히 분석을 해보니까 정확한 것도 아닐 수도 있죠. 살펴보면 이런 게 있습니다. 김제가 조그마한 저수지 하나 가지고 들녘 아닙니까? 농촌에 환경적 요건을 갖추고 있잖아요. 우리가 70년대, 60년대 농촌에서 대부분 사람들이 컸지 않았습니까? 벽골제 축제 가보면 벽골제를 중심으로 해서 김제로 접근하는 여러 개 군산, 익산, 정읍 거기에 보면 코스모스 백리길 조성을 해가지고 허수아비도 만들고 해서 굉장히 농촌의 향수를 자극을 합니다. 그래서 다른 데는 안 가도 거기는 한번 가봐야 되겠다고 하는 게 우리 아이들 손잡고 한번 가봐야 되겠다. 야, 아빠가 가보니까 잠자리도 잡고, 달구지도 타고 여러 가지 물레방아도 돌려보고 이런 어떤 거기에서 모티브를 찾은 거예요. 그 소재를 보면 용천 115미터 위대한 것 아니에요. 허수아비, 코스모스, 김제 벽골제, 연날리기 아주 단조로운 소재입니다. 몇 천억, 몇 백 들여서 갖고 하는 소재가 아니에요. 그 소재를 가지고 이런 훌륭한 축제를 성공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자 하는 근본 취지가 있어요. 성공의 요인을 외부에서 자꾸 찾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실패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화하고 유행을 여쭤봤던 거예요. 단순한 소재 가지고 성공을 시켰습니다. 우리 정읍에 훌륭한 문화유산이 많이 있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인문 문화유산, 자연환경유산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문 문화유산 있잖아요. 뭐가 있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태산선비문화, 무성서원을 비롯한.

정상섭위원

또 인문 문학적 측면에서 어떤 것이 또 있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조선왕조실록을 시켜낸 그런 부분도 있고요. 너무 많습니다.

정상섭위원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것만 가지고도 성공할 수 있어요. 자꾸 외부에서 용역해서 그 사람들. 머리도 적절하게 빌려야 되는 거예요. 다 빌려버리면 IF사태처럼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진문화를 가서 보고 배우되, 내 것에서 찾아야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서 찾아야지 외부에서 가져다가 그대로 벤치마킹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서울 63빌딩 제일 유명했어요. 그런데 123층 롯데타워가 들어서니까 63빌딩이 다 사라져 버렸어요. 크고 뭔가 화려한 것을 승부하려면 승부할 수가 없습니다. 그 지역 역사와 문화가 있는 가장 고유한 것이 뭔가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다양하게 홍보할 것인가, 크게 할 것인가. 연구해서 들어가야지 용역 해서 용역결과 나왔다고 해서 그것 다 여기에서 그대로 하겠다. 용산호 개발하는 것 자체를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다만, 내용면에서 봤을 때 이 생각의 발상이 어디에서 왔는가. 근본적으로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우리 정읍시에 1,300년 역사를 가진 정읍사 여인 있지 않습니까? 정읍사 여인 정읍의 랜드마크로 이미 인정하기 때문에 그 정읍사 여인을 내장사 역 앞에도 세우고 삼화그린 앞에도 세우고 여성회관 앞에도 세우고 선조들이 이미 다 증명을 하고 있어요. 위대한 선각자들이 이미 다 만들어준 것을 가지고 그건 다 재껴버리고 뭔가 새로운 것을 갖고 뭔가 이색적인 것을 갖고 와서 제일 크게 만들어서 어떻게 한번 해보겠다. 저번에 여수에 갔을 때 통영 케이블카 만든다고 했을 때 설명해주신 분이 그랬잖아요. 크고, 긴 것으로 승부하려고 하면 안 된다고. 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와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했을 때 성공할 수 있다고 분명히 그분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것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이것 제가 생각하기에 용산호 분수를 꼭 하시겠다고 하면 상징을 바꾸세요. 정읍사 여인으로. 용으로 하실 게 아니라.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용은 레이저에서 표출되는 게 용이고요. 어떤 상징물에서 용으로 가는 게 아닙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레이저로 쏘더라도 용을 쏘아야 됩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정읍사 여인도 올라옵니다. 레이저로 비춰가지고 정읍사 여인상도 표출을 할 수가 있고 다양한 글씨도 표출할 수도 있고 용도 표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국 관광객은 용을 대개 신성시한다면 용이 올라올 수 있고 또 용산호이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투자자들 제가 전화를 두 통 받았습니다. 신문에 홍보가 되다 보니까. 언제 완성이 되냐 이런 문의를 받았고요. 그다음에 투자자 중에 한 분께서 자기가 이쪽 이런 분수라든가 이번에 도시재생과에서 공모사업이 되었잖습니까? 27억. 데크사업이나 경관조명이.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면 자기도 여기에 직접 투자하겠다고 말씀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정상섭위원

저는 그동안에 관광산업을 기반시설 앞에 있는 선 자치단체장님들이 사업을 많이 벌여놓으셨잖아요. 가장 큰 문제점이 뭐냐면 나름대로 콘셉트는 다 좋은데 성공은 했는데 거기에 찾아오는 분들이 시내로 들어오지 않아서 경제유발효과가 크게 없다. 그게 가장 큰 문제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런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 성장전략실에서 그런 것 세워야 되잖아요. 그리고 해야 되잖아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저는 어떤 랜드마크나 이런 것들도 외부용역에 전적으로 의존할게 아니고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했고 지역문화에 높은 식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하고 충분히 소통하고 경청하고 그런 상황에서 이런 절차들이 이루어져야지 그렇지 않고 유행에 따라서 성과가 급하니까 급하게 하다 보면 급한 밥해야 한다고. 나중에 가서는 혹여나 실패할 우려가 커다란 차원에서 제가 걱정스럽고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에 하는 거지 제가 우리 정읍 발전하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가로막으려고 하는 발언이 아닙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신중하게 저희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신중하게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성장전략실에서 결과물 내놓은 것 이면에는 감춰진 면에는 많은 것이 있었다는 것 알기는 해요. 올라오지도 못한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 알기는 합니다. 애써 주시는 것 잘 알고 있고요. 5대 분야 41개 실행과제 목록에서 위시티즌 찾아가는 관광서비스 센터 성장전략실 이게 어떤 거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위시티즌이 아까 말씀드렸던 일종의 관광마케팅 저희가 설치를 했습니다. 정읍역에 우선 시범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관광상품에 개발되는 것들을 같이 넣어서 상품도 홍보하고 이런 부분이 위시티즌 해서 마케팅 기존에 저희가 만들었던 상품들을 가지고 관광객들이 저희 정읍역에 관광홍보센터에 이런 마케팅 대를 설치해서 운영하는 게 윗시티즌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찾아가는 관광서비스센터의 내용과 또 위시티즌이라는 내용과 상품진열과 내용이 부합이 잘 안 됩니다.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것을 했다는 것. 그게 5대 분야 41개 실행과제 되었는지도 의문스럽기도 합니다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방문의 해와 관련해서요.

기시재위원

그리고 이동차량 활용 전국홍보로 정읍시 홍보차량 1톤, 고속도로 휴게소 순회홍보.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전라북도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테에서 운영하는 차량을 저희가 협조를 구해서 거기에 저희 홍보물을 부착해서 포토존 정읍 방문의 해.

기시재위원

정읍시 홍보차량은 뭐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래핑 같은 것을 해서 정읍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포토존도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부착을 해서 홍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고속버스 차량 금후계획에 래핑광고 활용한 전국홍보 실시 이것 어떤 거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중앙고속에 제가 기억하기로는 재향군인회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중앙고속 후면에 정읍 방문의 해를 붙여서 정읍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건데요. 그것은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다시 한번 예산 세워 주시면 그 내용물에 대해서라든가 운영에 대한 부분은 다시 한번 저희가 집중해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예산이 성립되면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너무 작다. 작은 것 그냥 뭘 했다가 아니라 그런 내용이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제대로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아름다운 도심, 편안한 휴식 공간 조성사업에 이색 벤치 필요하다고 생각은 해요. 이색 벤치 내용을 제가 봤습니다. 적합한 것도 있고 좀 더 보완해야 되거나 아니면 이색 벤치보다는 저번에 비교견학 경주로 갔었거든요. 세계 등 문화 축제가 있더라고요. 중간, 중간에 벤치들이 있어서 유심히 봤었고 예전에 부산에 비교견학 갔을 때에도 벤치나 특히 시민들의 기부 내용을 봤어요. 경주에 있는 것, 사진 찍은 것을 화면에 보일 텐데요. 기부라는 건 시민들도 있고 출향인도 있을 수 있겠고. 정읍을 사랑하는 지역공동체가 기부를 하는 건데. 이런 것들이 정읍 공간에 놓아진다고 했을 때가 더 상승효과가 있지 않을까. 벤치는 단순해요. 그런데 저 가운데 보면 최대한 확대를 해줘 보세요. 더 확대. 내용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동현, 동근 형제의 건강을 기원하는 할아버지가 이렇게 해서 기부를 한 것이거든요. 이런 기부를 한다고 하면 우리 시청 직원 분들께서도 많이 할 것 같고 출향인들도 탯자리를 찾아 뭔가 기여하고 싶은 게 있을 것이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거라 라는 내용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런 것들이 같이 플러스가 되었으면 좋겠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함께 검토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부부나무 앞에서 이야기했었잖아요. 찾았어요? 뒤에 계신 분들. 나오던 가요? 정해마을 치니까 떴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블로그에.

기시재위원

블로그로 찾으면 나오는데 지도상에는 정해마을 하면 안 나와요. 그분을 찾을 때 정읍 정해마을 치겠어요? 방송에서 나왔을 때 정해마을 치지.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그랬을 때 거기에 부부나무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가 그쪽에 백제 정촌현 가요 박물관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사업명이 그거잖아요. 언제 준공이 됩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저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정촌현 가요 박물관에 의미부여를 하자면 가요잖아요. 정읍사지만 정읍으로 기록되어 있잖아요. 정읍에 의미는 가요죠. 노래잖아요. 노래하면 우리 정읍이 정읍사, 정읍사 하지만 노래에 원료예요, 원료. 최초의 메카입니다. 성지잖아요. 그러면 거기를 부각시킬 수 있는 사실 접근성은 떨어집니다. 현재 입장에서. 그랬을 때 거기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자체만으로도 많은 노력이 있어야 되고요. 승천 용분수. 용분수에 연인들의 메카가 되었고 주변에 용산호 주변에 개발이 되면 자연스럽게 정읍시 가요 박물관 하고 연계되는 콘텐츠들이 나올......

기시재위원

그것도 그것이지만 이렇잖아요. 성지에 가서 찾아오는 것만도 그렇지만 성지에 뭔가 가요에서 대표적인 사람들의 기록에 있다고 하면 영화 할리우드에서는 손 찍죠? 거기에 상징적으로 걸려 있거나 있다고 하면 유행이지만 유행과 문화에 말씀을 정상섭 위원님께서 기중한 말씀을 해주셨는데 유행이지만 가요에 대표적인 분들 현재는 누구죠? 우리나라 대표적인 분?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장르가 서로 다른데요. 우리나라 대표 가수하면 나훈아, 조용필 이런 분. K팝으로......

기시재위원

K팝이든 가요든 같은 것 같아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래의 성지이기 때문에 장르에 상관없이 그런 분들이 여기 정읍에 꼭 있어야 되는 이런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거기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무슨 의미부여를 할 거예요. 찾아오지도 않는데. 그랬을 때 그런 분들이 올 수 있는 내용들을 충분하게 만들어 내는 것도 우리 성장전략실에 역할이다. 물리적인 공간이 만들어지고 내용을 집어넣는 것이지만 의미부여 분명히 됩니다.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믿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관련부서와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대장금 산채정식 이게 뭐예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대표 먹거리라고 되어 있는데 정읍을 제가 몰라서 이것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지금 먹거리인데 모르겠어요. 혹시 여기 의원님 중에 아시는 분들 계시나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메뉴의 일종으로 해서 궁중음식 있잖아요. 궁중음식을 자원 기존에 있는 우리 지역에 나는 나무를 가지고, 농산물을 가지고 메뉴로 개발하는.

기시재위원

궁금했던 것이고요. 지금 AR, VR 콘텐츠를 전북 문화콘텐츠 산업진흥원 이것을 보고 AR, VR 하면서 저희가 경주 비교견학 갔다고 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기시재위원

세계문화 등 축제에. 그게 일시적인 우리 유등 놓은 것처럼 아니고 꽤 긴 시간을 전시할 수 있는 거예요. 장점이 뭐냐? 등유 저녁에 봐야 하잖아요. 그러면 그 등을 보기 위해서 머물 수가 있다. 꽤 내용이 괜찮더라. 였어요. 그리고 VR 박물관 경주타워 올라가서 봤는데 상당히 실감 났어요. 정읍에서 임산물가공센터 어디 어디 VR 이렇게 할 것이다 보여줬던 것에 비해서 5년 전에 만들었다는데 상당히 그 화면 속에 몰입이 되는 이런 체험을 했거든요. 그런데 AR, VR 이 콘텐츠 체험 박람회 때 우리나라 최고 수준에 AR, VR 이게 지금 오는 거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어찌 보면 전체가 왔을 때 이 내용 중에 우리가 최고 좋은 것 우리 정읍시에 받아들이고 사용을 해야 하잖아요. 사용이 아니고 우리가 우리 것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이걸 콘텐츠 박물관 가서 이미 결정하고 이 돈 안 쓰고 AR, VR 하고자 하는 곳에 하는 게 맞죠. 어느 것을 선택하실 것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이것은 VR 체험 박람회는 어떻게 보면 우리 지역에 VR, AR에 대한 체험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시민, 학생 그다음 외부에서는 내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여기에 와서 실제 체험할 수 있는 동기부여 차원이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도입하는 부분은 여기에......

기시재위원

비용을 어떻게 쓰냐에 차이고 이 체험 박람회를 언제 할 것이냐 문제고 등 축제도 어찌 보면 우리 관광 철 시즌 저녁에 맞춘다든지 머물 수 있게 그것을 보면서 저녁에 한다든지 어차피 저녁에 봐야 되니까요. 이런 부분들이 같이 접목되었으면 좋겠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이 부분은 실내에서 하기 때문에 주야로 다 체험이 가능합니다.

기시재위원

시간은 지났지만 너무 짧게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임실에 군부대가 있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기시재위원

훈련 끝내고 산내로 꽤 많은 분들이 오신다고 그래요. 드시기도 하고 콘도에서 주무신다고 합니다. 정읍의 콘텐츠를 그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정읍의 자영업자들한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이야기도 성장전략실에 소소한 전술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연관 지어서 한꺼번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7쪽에 보면 그늘막 설치공사, 21쪽에 배수개선공사 문화광장에 관련된 20쪽에 숲길조성사업 다 문화광장 내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입니다. 문화광장을 오래전에 조성을 했는데 그늘막을 어디에 어떻게 설치를 하는 거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이 문화광장에 사실은 그늘이 별로 없거든요. 작년에 지사님 방문했을 때 4월 28일 방문하셨을 때 건의를 했습니다. 이쪽에 문화광장이 전부 벌판이다 보니까 그늘막을 설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건의를 해서 5억을 지사님한테 받았는데요. 이 그늘막 설치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오히려 주변 환경과 어울리지 않는 이런 상황으로 저희가 검토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5억 원을 도에 다시 재협의를 해서 속성수로 오히려 주변과 자연친화적으로 공간 친화적으로 어울릴 수 있는 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이 바로 이와 연결해서 뒤에 보시면 문화광장 그림나무 숲길 조성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돈에 7억 5천하고 문화광장 그늘막 설치공사 그늘막은 아주 작게 하고.

정상섭위원

어디에 하는 것입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문화광장에......

정상섭위원

혹시 그림 나와 있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있습니다. 그림이 작기는 한데요. 이쪽이 박물관이고 그리고 이쪽이 문화광장이고, 화장실이 있고요. 이 도로 주변에서 캠핑장 화장실 앞까지.

정상섭위원

그러면 길이가 대략 몇 미터나 됩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길이로 봐서는 400미터 정도. 이쪽 등나무 있는데 오른쪽 등나무 있잖아요. 오른쪽 등나무 조금 더 지나가면서부터 길이 있잖아요. 그 길부터 돌아서 왼쪽 끝에.

정상섭위원

그러면 저 그림으로 보면 대략 녹색공간이 이루어지고 있는 그 부분을 한다고 하면 됩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아닙니다. 현재 라운드 밖에 입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길이가 녹색 공간 지금 잔디가 파랗게 난 그 공간 외각 사이드로.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외각 사이드로부터 왼쪽에 캠핑장 맨 마지막.

정상섭위원

그러면 트랙 위에 설치하는 건가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트랙 밖입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질의를 드리는 취지가 뭐냐면 아까 방향선회를 잘하신 것 같아요. 이 용도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이 시설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특정한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아깝잖아요. 여러 가지 다용도로 쓸 수밖에 없는데 평소에는 체육시설 같은 운동하신 분들이 걷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쓰고 또 행사가 이루어질 때에는 수백 명, 수천 명이 모여서 할 수 있는 행사장소로 활용이 되지 않겠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광장이라는 개념. 이게 광장이잖아요. 적어도 우리 정읍에 큰 광장이 없잖아요. 정읍역 광장도 사실은 광장인데 그 앞에 안내시설 때문에 광장으로서에 조망이 안 되기 때문에 최근에 리모델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해야 되는 이런 숙지를 안고 있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여기에 어떤 조잡한 인공시설을 가하는 것보다는 제가 담양 사례 말씀드렸잖아요. 좋은 나무를 20년, 30년 후에 어떤 환경적 요소를 고려하고 성장이라든지 생육상태를 고려해서 나무를 심었을 때 그 넓은 광장에 예를 들어서 한 30~40 후에 성목이 되었을 때 그 광경을 생각해 보실 수 있는 문제잖아요. 그러면 그 자체만으로 하나에 관광명소가 될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자연친화적이고 주변에 환경과도 조화가 되고. 또 이런 어떤 인공시설물은 3~4년 지나가면 또 보수해야 되고 지저분하게 보일 수도 있고. 그래서 시설물보다는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는 게 좋겠다고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배수사업 있잖아요. 잔디가 대략 5억인가 얼마인가.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2억 5천이었습니다. 유공관 시설이라고 해서 본예산에 2억 5천.

정상섭위원

잔디는 식재 안 합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유공관을 하다 보니까 잔디가 식재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사이사이 많이 죽어 있고요. 또 유공관 공사를 하려고 땅 밑을 파보니까 40센티 정도 되는데 과거 초기에 문화광장을 조성할 때 점토질이었습니다. 그래서 물 빠짐이 사실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공관은 적절하지 않겠다. 나중에 또 공사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어서 아까 잠깐 녹색 보였는데 우선 일부라도 해보자 해서 저희가 사실 일부를 공사를 했습니다.

정상섭위원

유공관 하고 잔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 부분에도 지적을 받아서 다시 현장 가서 재점검할 계획입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왜 그러냐면 잔디가 넓은 면적을 잔디를 심었을 때 참 아름답잖아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여기에 체육시설로도 이용을 하고 또 행사 때 상당히 이용을 하지 않습니까? 부득이 차량도 통행해야 될 수밖에 없고 많은 시민들이 잔디를 밟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잔디도 훼손될 수밖에 없어요, 본질적으로. 차라리 그러려니 마사토 광장으로 해서 유지관리비도 덜 들고 필요한 경우에 제초작업도 하고 비로 인해서 유실되면 그 부분만 보충, 보충해나가는 형태로 해서 자연친화적으로 쓰시는 것이 향후에 유지관리비도 훨씬 적게 들 수 있다. 왜냐면 잔디 5억 들여서 해놓으면 불과 대부분 2~3년 후에 또 재조성해야 되는 그럴 개연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받아 주시겠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검토해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검토를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의 말씀 중에 5억이 아니라 10억을 이번에 요구를. 팩트 확인 필요한 겁니다. 왜냐면 5억이 아니고 10억입니다. 이번 요구가.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사진 좀 띄워 주세요. 더 훨씬 더 초록색 부분은 지금 공사를 한 건데 2억 얼마 들어갔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2억5천 들어갔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저렇게 파랗게 된 부분은 2억 5천하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유공관 포함해서요.

이도형위원장

나머지 부분하기 위해서 10억을 이번 추경에 요구한 거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12억 5천 들여서 그런 저런 이야기 나오는데 좀 더 진하게 초록색인 부분인 이번에 공사를 한 데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초록색이 아니고 붉은빛을 띠는 데 있죠. 초록색 영역 안에서도. 뭐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롤 잔디가 40센티, 60센티 폭으로 면적이 되어 있는데요. 공사를 바로 내려가지고 바로 공사를 하면 저런 부분이 다소 떨어질 수 있는데 이것을 더운 날씨에 쌓아 놓았습니다. 공사하는 과정에서 저런 부분이 나타나서 업체에 다시 전체 교환을 해달라고 교체를 해달라고.

이도형위원장

다른 사진을 자세히 봅시다. 위에서 찍은 것이고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6,000제곱미터 정도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구체적인 동영상까지.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전체 24,000제곱미터에서 요.

이도형위원장

죽은 자리를 뒤집어보니까 저렇게 물이 고여 있어요. 잔디가 잘 자랄 수 있을까요. 행정사무감사 분위기 되는데 그러자는 것은 아니고요. 진행 중에 있는 사업이니까 지금 이게 달 수 계획상으로는 7월 18일까지 완공이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중지하고.

이도형위원장

어제 찍은 장면입니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보완 조치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중간, 중간 저렇게 다 비어 있는 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더운 날 저 자리들이 뭐예요. 배수장치를 했다는데 물이 다 고여 있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현재 롤 잔디 가요.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아니면 바로 시정을......

이도형위원장

배수 장치를 한다고 해서 좋습니다. 동영상마저 보고요. 뉴스 나오겠어요. KBS 9시 뉴스 나오겠어요. 2억 5천 들여 가지고 한 공사가. 다른 장면 한번 봅시다. 설계도면 한번 봅시다. 이 하얀 라인 밑이 쉽게 말하면 경계예요. 경계 옆에 특구가 있죠. 특구 있어요. 특구의 깊이가 얼마쯤 되죠? 잘 몰라도 한 50센티 정도.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물 빠지는 데를 말씀하시죠?

이도형위원장

예.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폭이 맨 밑에서부터 위에 잔디까지가 45센티 정도 되고요.

이도형위원장

스틸그레이팅으로 막아져 있는 거. 설계도면 띄워 보세요. 이것입니다. 스틸그레이팅 밑에 배수하라는 게 있는데 유공관을 어디다 묻냐면 높이가 스틸그레이팅 있는 높이가 얼마라고 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마사가 15센티이고요.

이도형위원장

현재 상태 외각 배수.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45센티 밑에 30센티로 되어 있으니까 전체 75센티 정도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유공관이 75센티 밑으로 들어가는 거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유공관이 45센티 밑에 들어갑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거기에서 외각에 특구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들이 가능합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가능합니다. 현재 들어오는 입구 쪽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외각 전체 라운드 해서 특구가 다 있어요. 물 빠지라고 그쪽으로 연결시키면 간단한 일들을 깊이 파서 아주 깊은 곳으로 몰겠다는 거예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게 깊지는 않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이것은 어찌 되었든 현재 진행형인 사업입니다. 준공검사 안 되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저런 상태로 준공검사 나오면 안 되겠지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제대로 하십시오.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진행 중에 사업이라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또 부서 간에 중복으로 한다는 거예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작년에 잔디관리를 하겠다고 일부 했어요. 그리고 초록 잔디를 입히려고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게 뭐냐면 시장님 지시사항이라고 해요. 5월 며칠날. 시장님께서 뭐라고 이야기하셨죠? 행사차량 진입 최소화하고 그러라고 했죠. 그런데 그러자마자 5월 17일에서 19일 날 내장산 캠핑대회를 했어요. 내장산 캠핑대회를 하려고 장비 들어가서 아까 한 폭 판에 트럭 바퀴자국 있죠? 이렇게 시장의 명령을 안 듣는 사람들입니까? 유진섭 시장님이 이렇게 지도력이 없어요. 시장이 말한 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 소위 말해서 사인하고 나면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차량을 집어넣어가지고 거기에 대형 무대 설치하고 캠핑 그늘막 설치하고 잔디를 다 죽여 놓고 나서 시장지시 사항이기 때문에 10억 원의 예산을 더 투입해 주십시오. 이게 정읍시 성장전략실입니까? 잔디라는 게 사람들이 잘 아시지만 잔디가 정말 관리하기 힘들어요. 심어놓고 나서 한 번도 안 쳐다보다가 행사하고 나서 다 죽인 다음에 이제는 잔디 죽었으니까 보식해야 되겠다. 2억 얼마 달라. 시설관리사업소에서 1억 달라 해놓고 해 보니까 눈에 좋죠. 그러니까 또 10억 달라. 거기다 10억에 100분의 1 가지고라도 인력을 투입해서 잔디밭에 숨구멍도 내주고요. 풀도 뽑아주고 사랑을 먹고 자라게 해 줘야지요. 내버려두었다가 이미 다 습기로 절어가지고 다 죽은 잔디를 깔아가지고 아까 그런 현상을 만들어놓는 그다음에 대한민국 VR, AR 체험 박람회 좋습니다. 아까 설명 들었는데 성장전략실에서 할 때는 1회용 사업이 아니고 성장전략 어떤 아이템으로 해볼 가능성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정읍시 어떤 산업에 성장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단순히 1회적 관광객 유치사업이라고 한다면 누누이 여러 의원님들이 말씀하셨으니까 문화 사업이 되었든지 관광 사업이 되었든지. 좋습니다. 세워진 예산이니까 열심히 하시고요. 정읍 방문이 해 선포식 하느라고 애쓰셨는데 그때 제가 시정질문 때 많은 홍보대사에 대한 위촉 별도의 비용이 안 들어갔다고 말씀하셔서 잘했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전체 행사 기획에 따른 예산은 있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획사에 돈을 주었죠?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기획사의 대행업체가 저희 업체에서 의자, 조명, 무대 주변, 체험할 수 있는 포토존 이런 것을 하는데 1천9백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어쨌든 세리머니하고 관련된 것 전부 1천9백 맞습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장

적은 예산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해주신 것 참 고마운데 특별히 걸 그룹 중에 여러 팀으로 되어 있는 파스텔 걸스 그분들 보니까 그분들은 마음이 좋아서 그러는지 굉장히 많은 대회나 행사들에 많이 해주고 있더라고요. 하여튼 고마운 거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홍보대사에 위촉만 하고 끝난 게 아니라 그분들이 다니면서 정읍 한 번씩 외쳐줘야 되지 않겠어요.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구체적으로 실적 가지고 이야기하면 민망해지니까 거기까지 이야기를 할게요. 성장전략실에게 어떤 면에서는 너무 가혹한 질책들이 많이 있어서 너무 심하게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세워진 조직이고 예산을 일정하게 할당받았으니까 주어진 권한과 책임 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의원님들의 질타는 개인적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마땅히 시민들로부터 듣는 소리를 전하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잔디광장 이야기 나오니까 가보는 거고 가봤더니 저런 상태고 개인적으로 관계라고 한다면 소곤소곤하고 말겠지만 저희가 그럴 수 없는 입장 아닙니까?
간순

최간순성장전략실장

잘 조성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저희들도 격은 고충이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특별히 부서 간에 정확한 업무분장을 해야 됩니다. 문화광장 팀에게는 할 이야기 너무 많은데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성장전략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성장전략실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최간순 성장전략실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15시 48분 회의중지

16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과장께서는 팀장 소개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과 팀장 소개)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보고에 앞서 시민 행복시대를 열어가는 선진의회 구현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이도형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기구와 직원 현황은 감사팀을 포함한 5개팀에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세출예산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저희과는 11개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별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3쪽, 자체감사 실효성 강화 및 적극행정 활성화입니다. 사전예방적 컨설팅 감사와 지도 위주의 감사를 실시하여 자체감사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공정하고 깨끗한 감사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감사원 주관 2019년 자체감사활동 서면심사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에 선정되었으며 상반기에 10개 기관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하여 7개 기관에 대한 처분요구 하였으며 감사원에서 학생승마체험 및 말산업육성사업등 3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감사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4개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와 4개 분야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하겠으며 감사 때마다 반복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4쪽, 사전심사제 활성화입니다. 주요사업 추진에 있어서 원가산정 및 설계변경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 절감 및 시공품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건설공사, 용역, 물품구매등 도급액 1,100만원 이상 사업에 대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1,099건의 사업에 대하여 사전심사를 한 결과 315개 사업에서 13억5백만원의 사업비를 절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설계검토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사업을 조기에 발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설계 심사 시 우리지역 생산품을 우선 반영하도록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5쪽,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문화 조성입니다.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직자 청렴의지를 강화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지난 1월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시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매주 2회 새올행정시스템에서 자기학습시스템을 운영하여 교육 및 자기진단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7월부터 11월까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문 설문조사기관을 통해 지자체 청렴도 측정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잘 대응하여 우리시 청렴도 제고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6쪽, 올바른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입니다. 사전 예방 감찰 활동과 상시 감찰 체계를 구축하여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을 조성하고자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친절행정 강화교육 2회, 복무점검 5회 등을 실시하였으며 상시 감찰활동으로 음주운전, 성추행등 품위훼손 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며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자체교육 등을 실시하여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7쪽, 현장행정 강화로 시민 생활편의 제공입니다.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행정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시민불편 살피미와 현장기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상반기에 총7,956건이 접수되어 7,436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관찰로 시민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해 나가겠으며 대형행사장, 재난 위험시설,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는 현장 기동점검반을 강화하여 사고방지 및 시민의 안전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8쪽, 시정목표 조기달성을 위한 성과관리 운영입니다. 성과중심의 조직관리로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연초에 성과지표 448건, 이행과제 517건 등 965건의 지표와 과제를 확정하고 5급 이상 간부공무원에 대하여는 직무성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부서환경 역량평가, 수용도 조사 등 성과지표에 대한 실적검증을 연 2회 전직원에 대하여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성과중심의 공직풍토가 조성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9쪽 정부합동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전략적 대응입니다. 행정안전부에서 5개 분야 90개 지표에 대하여 온라인 평가, 실적검증, 현지실사, 체감도 조사 등 국정 전반에 걸쳐 평가하는 내용으로 2018년 실적 중간평가에서 우리시가 전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6천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실적향상을 위한 지표담당자 역량강화 및 대응교육 워크숍을 갖어 우리 시가 도내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실적이 부진한 지표에 대해서는 지속적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독려해 나가겠습니다. 10쪽, 투명한 시정 정책실명제 운영입니다. 금년에는 4개분야 47건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하여 사업목록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습니다. 중점관리 대상사업에 대한 주기적인 이력관리를 통하여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투명성 및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여 시민과의 소통이 될 수 있도록 정책실명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11쪽, 시민 권익보호를 위한 고충상담입니다. 고충민원 총 2,843건중 우리 시 고충민원실에 접수된 147건에 대해 95건을 수용하 65%가 해결되었으며 국민신고에 신문고에 접수된 2,696건은 금년 3월에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우리시에서 운영한 이동신문고는 11개 분야 67건의 민원이 접수 처리되었습니다. 고충민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충상담실을 운영하여 시민권익보호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12쪽, 불합리한 규제 발굴·정비입니다. 시민과 기업에 불편을 주고 있는 규제를 없애기 위해 상반기에는 분야별 불합리한 규제 11건과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하여 14건의 규제를 발굴하였으며, 중소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옴부즈만 과제 6건을 발굴 중앙부처에 건의하였습니다. 이후에도 불합리한 등록규제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여 기업활동 및 투자걸림돌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시민생활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13쪽,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납세자 보호관 제도운영입니다. 지방세 관련 고충상담 및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하여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여 상반기에는 납세자 권리헌장 제정,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의 날 운영, 납세자보호관 제도 홍보 등을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무료 세무 상담의 날 운영 및 읍면동 순회교육 등을 실시하여 납세자 권익보호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으며 자세히 보고 드리지 못한 부분은 질의 답변 시 상세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강채원 감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중간평가 우수기관 선정 6천만 원 인센티브 집행은 어떻게 했나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도에서 특별조정 교부금으로 6천만 원 되어서요. 사업으로 해서 신태인 신흥마을 배수로 공사 4천만 원. 그다음에 장애인 전기 승합차 2천만 원 해서요. 현재 사업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이 언제 예정이 되었는데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4월 달에.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추경에 예산편성을 했나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1회 추경 때.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1회 추경에 예산편성 했다면. 그리고 성과관리 운영을 하는데 부서평가, 개인평가, 성과상여금 기준자료로 제공하고 있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등급이 있을 텐데 몇 단계 등급으로 지급을 하고 있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등급이 S, A, B, C 4단계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4단계로.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S등급이 20%, A등급 40%, B등급이 30%, C등급이 10%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C등급 전체 비율 몇 퍼센트나 됩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10%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033명 정규직만 이게 해당 하는 것 아닙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100명 정도는 C등급이다. S등급은 몇 명 정도나 됩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1,033명이었을 때 S등급은 20%이니까 208명입니다. 아까 방금 말씀하신 C등급은 103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번에 감사원 주관 자체활동 서면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 여기는 인센티브가 없나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인센티브는 별도로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인센티브가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애쓰셨다고 말씀들 드리고 2019년도 자체감사 서면 활동, 서면 심사평가 자체감사 활동 서면심사 기준은 어떤 거예요. 기준이 좀 안 나와 있는 것 같아서요.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해서 A등급을 정읍시가 평가를 받았는지. 4개 분야, 14개 지표.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4개 분야 15개 지표.
승범

김승범위원

15개 지표.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그렇게는 알고 있는데 여기에 4개 분야 15개 지표라고 안 나와 있어서. 어떤 것이에요. 어떤 것으로 주로 참여 심사기준이.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4개 분야는 인프라 분야 30%, 활동분야 20%, 성과분야 18%, 사후관리 분야 31%로 해서 4개 분야로 보고요. 심사지표는 먼저 말씀드린 인프라 분야는 내부적인 내용입니다. 전담감사기구 설치여부, 감사인력 수, 개방형 임용정도, 교육감사 이용실적, 사후관리 분야 지적사항 집행도 범죄 발생건수 등등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애쓰셨다고 격려를 드릴게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고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 감사 어디까지 가 있어요? 의회에서 특위 구성은 말씀하시지 마시고 실지 감사에 대한 결과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지난주까지 와서 갔는데요. 승마체험장 거기는 마무리가 되는 것 같아서.
승범

김승범위원

승마체험장은 마무리되는 것 같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나머지는 감사원에서 사유서를 받으면 마무리가 되거든요. 그 분야에서는 아직 문답이나 사유서가 없기 때문에 현재 계속 추가적으로 진행이.
승범

김승범위원

감사 중이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마무리는 언제쯤 되는 것 같아요. 예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상으로 봤을 경우 아무래도 7~8월까지 감사원 일정도 있으니까요.
승범

김승범위원

학생 승마체험 말 산업 육성은 크게 문제가 없는 거예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날 것 같아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거기도 보면 일정 부분에서 보조금 회수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네요. 아니, 1천 원이 되었든, 1만 원이 되었든 회수를 할 정도 되면 문제가 어디엔가는 조금 있다고 우리가 판단할 수밖에 없지 않나.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전부다 3개 분야에 대해서 여기에서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기......
승범

김승범위원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 갖는지만 질의를 할게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보조금 과정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업무처리를 잘해줘야 되는데 그것으로 처리를 잘못해서 보조금이 나가지 않나 그런 내용도 있고.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원도 피해가 있겠는데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 있는 예를 들면 승마체험장 같은 경우는 기존 있을 때는 건축물이었는데 타 용도로 쓰다 보니까 체육시설 용도에 안 맞아 버리고 또 건물로 해당되어가지고 거기에 따른 수반되는 보조금이 그렇게 나가면 또 부당하지 않느냐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문제가 있다고 이 3개 부분에 대해서 감사원 감사를 해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는 공무원들하고 연결이 될 것이라고 업무를 하여튼 잘했는지, 못했는지 여러 가지 공무원들이 특별히 잘못해서가 아니라 업무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했던지 이런 것들하고 연동이 되는데 그게 좀 걱정스럽다. 만약에 문제가 있어서 회수하고 하는 것들은 법적으로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라서 회수하면 되는데 회수 과정에서 오는 우리 공무원들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실장님께서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소명을 거쳐서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최소화시켜주시고 회수금이 집행이 잘못되었거나 회수하는 것은 회수하는 것이지만 잘못하면 그런 부분은 잘 마무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저희들 신경 쓰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시민들 권익보호를 위한 고충민원 상당히 많이 있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감사과뿐 아니고 우리 의원님들 개인, 개인한테도 굉장히 민원이 많죠. 여기에는 우리 의원님들이 들어오는 민원하고 여기에 다 들어 있나요? 민원접수 현황이.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고충민원은 저희한테 직접 방문하고 전화 우편으로 하는 것이 고충민원상담실로 실적이 잡히고요. 기타 정읍시에 바란다. 여러 가지 웹으로 들어온 것은 국민신문고에 링크가 되어서 거기에 다 접수가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의원님들한테 일반인들로 오는 민원은 여기 접수가 안 되었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죠. 왜 그러냐면 그분들이 웹에 올렸을 경우에 접수가 되었고 그분이 의원님들한테 민원을 접수하고 저희한테 접수했다면 접수가 되는데 저희가 접수 안 된 것은 의원님들께만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 사항은 누락이 되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고충민원이 여기에는 2,843건인데 2019년도 현재까지. 이것보다 훨씬 상이할 수가 있다. 생각이 들어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전자민원 85건 상담, 내방민원 60건, 직소 2건, 신문고에 2,696건이 왔어요. 해결할 수 있는 민원이. 수용 거의 65%. 35% 수용을 못하는 민원이 주로 무슨 민원입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2,843건을 1일 계산하니 하루 8건 정도 해당이 되는데요. 법 관계나 법규에 어긋나거나 그런 것은 불가능 민원이 있기 때문에 수용할 수 없고요. 최대한 제도개선이나 그런 것을 해서 할 수 있도록 많이 발전해 나가야 되는데요. 그런 민원인들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수용하지 못한 민원인들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사소한 민원을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장치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것까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에 미수용 민원이 많아진 것 같은데 그 예로 가벼운 민원이면서도 많은 민원 불법쓰레기는 수성지구에 보면 원룸촌이 굉장히 많이 지어져 있죠. 그쪽에 불법쓰레기가 많아요. 이 사람 한국인들만 살면 쓰레기봉투를 정상적으로 사다가 놓고 담아서 버리는데 외국인들이 많이 살아요. 이분들 막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말씀해 주세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저도 의원님처럼 수성동에 살다보니까 간혹 발견을 해요. 이것을 시민불편 살피미로 올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거기 보면 그분들은 빈 박스에 넣고 쓰레기봉투에 안 넣고 버리는 경우도 많거든요. 일반은 그분들에 의식변화가 필요한데 소통관계가 있고 그분들에 대해서는 별도 만나서 계도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앞에서 민원인 2,696건 중에서 주가 불법 주정차 민원이 53.7% 차지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불법 주정차, 불법 쓰레기, 불법투기 이것을 홍보하기 전에 건물주하고 밀접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 신속하니 처리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임대료를 내놓을 때 쓰레기에 관련된 것을 충분히 홍보를 해서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이런 건은 도저히 안 됩니다. 개인한테 놓아두어서는 그것을 감당해 내놓을 수가 없어요. 외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말도 안 통해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2층 단칸방에서 많이 사는 경우가 있고 1층은 점포하다 보니까 1층과 2층간에 그분들도 트러블이 많다고 해요. 쓰레기 때문에. 또 건물주는 별도로 있어버리고 의원님 말씀 잘 참고해서 그런 방안도 모색해 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시민들은 뭐라고 하냐면 말만 정읍 방문의 해 해놓고 이렇게 쓰레기장에 정읍 방문의 해 해놓고 관광객 모실 것이냐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의식 있는 시민들은. 그런 부분을 심사숙고해서 잘 시정할 있는 방법을 찾아내시기 바랍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공단에 굉장히 악취가 나는 회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하나 고충민원의 한 부분이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 것 같아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2공단에 가다 보면 사거리에 있는 비 오고 난 뒤에 저기압 상태에서 바닥으로 기운이 내려가기 때문에 냄새나고 거기에서 신호대기를 하다 보면 창문을 열지 못하고 그런 것이 많은 데요 최대한 그분들도 나름대로 또 밑에 태인산업, 사료공장도 있고 두 군데가 제일 문제인데요. 관련부서에서 환경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도 최대한하고 있는데 그게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같이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인구 지키기, 지키기 하는데 이런 데서부터 상당히 지장이 있는 것 같아요. 공장이 비어있는 자리도 없지 않아 있고 들어오고 싶어도 악취 때문에 못 들어온다. 또 증설하고 싶어도 악취 때문에 증설을 못한다. 이렇게 되면 문제가 심각하지 않겠습니까? 업체하고 상의를 해서 좋은 장소로 이전을 하든지 현대화를 시키든지 무슨 방안을 해야지 계속 놓아줄 일은 아닙니다. 관광에 수십억 투자하느니 삶의 질에 투자를 합시다. 앞으로. 그런 데에 신경을 써서.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고충민원과 관련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고충민원과 관련된 질의가 12쪽입니다. 일선에서 경로당이나 아니면 마을을 방문해보면 참 민원이 많아요. 물론 그 많은 민원을 단기 내에 일시적으로 해결되고 사실 불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그분들한테는 오래된 숙원이에요. 저희가 가 봐도 분명히 그 민원이 타당성 있어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인지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서 최근에 실과장님들께서 읍면동별로 돌아다니시면서 민원을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에서 수차례 그런 제도를 정착시켜 달라라고 건의를 한 바가 있고 그래서 시행이 되고 있는데 어쨌든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민원이 많이 있는 이유가 지금 우리가 저희들도 선출직입니다만, 통장님들이 4년 주기로 해서 선출이 되지 않습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단독 출마한 곳은 그렇지 않겠지만 두 분이 출마를 한다든지 한 분이 장기적으로 오래 통장을 했다든지 한 마을에 살면 감정이 좋게 살 수가 없잖아요. 인과관계가. 그러다 보면 정말 그런 분들은 하소연할 곳이 없는 거예요. 어떤 분들은. 통장님과 인과관계가 안 좋은 분들은. 그러면 저희들한테 가서 목을 맵니다. 의원님! 꼭 좀 해결 좀 해주셔야 되겠습니다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는 여기에 와서 실과에 직접 말씀을 드리기도 하고 또는 동사무소를 통해서 주민센터를 통해서 또 이렇게 민원 전달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서 일부 해결되기도 하고 또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러는데 이런 어떤 민원들에 대한 부분도 우리 감사과에서 잘 취합을 해서 가능하면 긴급성과 절박한 난이도를 평가해서 읍면동별로 고르게 어느 면에, 어느 동에 치우쳐서 하는 것보다는 고르게 안배를 해서 풀어갔으면 좋겠다고 하는 질의를 드립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저도 면에 있으면서 경로당 방문하고 시기적으로 지금 같은 경우는 농번기라 아침에나 저녁에 가야 주민들을 만나볼 수가 있거든요. 읍면동장께서도 많이 순회를 할 거예요. 그렇지만 애로사항이 좀 낯설고 마을 이 통장 있는데도 이 통장을 무시하고 민원을 넣었다가 그 속에서도 서로 간에 감정도 있더라고요. 그런 관계는 저희가 읍면동에서 경로당 민원까지 해서 같이 어울려서 같이 해드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바로 충돌 부분이 거기에 있어요. 통장님은 나를 거치지 않고 나를 무시하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느냐. 내 손을 거치지 않고 해결해서는 안 된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저희들도 그게 고충이 있습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그래도 우리 시민이니까 서로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 중재 역할을 행정기관에서 해주셔야 된다. 집행부에서 해주셔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드리는 질의입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좋으신 지적이십니다.

정상섭위원

4쪽 사전심사제 활성화와 관련해서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모 동에 정읍천에 있는 도량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후화되어 있고 충분하게 수선을 해야 될 사유가 있기 때문에 수선을 하게 되는 건데. 왜 수선해야 될 원인을 보니까 도로공사를 하면서 이 교량 같은 경우 처음부터 교량이 만들어지면서부터 배수구 간격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거예요. 공법상. 그래서 배수가 잘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도로에 어떤 노면 파손 원인이 바로 거기에 있고 또 인도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 배수에 경사를 교량 밖으로 처음에 설계가 되어가지고 물이 교량 밖으로 흘러내리니까 물 타고 교량이 썩어가는 이런 현상이 발생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배수에 어떤 일본말로 구배라고 하잖아요. 그 경사를 차량이 다니는 쪽으로 경사를 주어서 겨울에도 거기에 물이 고였을 때. 물이 고여서는 안 되죠. 공사가 잘못된 거죠. 고여서 얼음 빙판이 되어서 원인이 거기에 있어서 문제가 되어서 민원제기가 되어서 다시 손을 보는 경우인데 향후에 보수를 하게 되면 거기에 가보면 한 10미터 간격으로 배수구가 하나씩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것도 도로포장 아스콘 포장을 하면서 거의 다 막혔어요. 그런데 상동 쪽으로 가서 보면 최근에 보수한 것을 보면 그 안에 배수구가 철판으로 잘 만들어가지고 맨홀처럼 잘 되어 있어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되어 있는데 우리가 도로를 재포장한다든지 또 새롭게 교량을 건설할 때에는 물 간격을 가능한 한 얇게 해서 비가 왔을 때 바로 배수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현장방문을 해보니까 모 자치단체 같은 경우에는 배수가 안 될 커브길 이런 데에는 아예 측면에 배수구가 다 있는 공법으로 했어요. 비가 오면 즉시, 즉시 다 빠져나가는 거예요. 그런 공법들도 한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 감사과에서 향후에 그런 업무들 예산낭비와 직결이 되지 않습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방금 말씀대로 사전심사 때 배수관계 커브 들어가는 데 맨홀이나 기타 이런 것은 우리 사전감사 때 그런 내용은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사전심사제 말씀하셨어요? 사전심사, 사전설계심사 그러면 일하기 전에 설계단계에서 심사하는 거잖아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설계가 나오면 각 부서에서 우리한테 심사를 공사발주하기 전에요. 그래서 사전 설계하고 계약은 말 그대로 심사입니다. 그리고 일상감사는 우리 감사 전에.

기시재위원

사전설계에서 그 돈을 아낄 수 있거나 도달청에 잘못 쓰는 부분이나 이런 것들 전체적으로 보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내용 전에 주민협의사항이 이해관계자들과 관계 이런 부분 이런 것들은 아예 안 들어가 있죠. 순수한 설계만 보는 거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제가 알기로는 의원님 말씀대로 그 말씀이 맞아요. 설계사가 납품되어서 실과소에서 저희한테 금액.

기시재위원

이해 당사자의 내용이 들어왔을 때가 사후에 비용이 더 절감될 확률이 높다.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을 감사과에서 다 감당할 수 있느냐 문제이기도 해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 관계는 의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을 하는데요. 거기는 설계하기 전에 현지에 나가서 주민의견도 청취해서 설계 반영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설계가 완전히 나온 내용을 가지고 감사하는 거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 내용까지도 들어갔는지를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 관계는 저희가 포함......

기시재위원

사실은 포함되는 게 더 좋을 것 같고 그 단계에서 변경을 할 수 있죠. 설계 나오기 전까지는. 그 부분이 아주 중요하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각 지자체마다 무슨 건, 건마다 그런 부분들이 아직까지도 전혀 반영도 안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굉장히 중요합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설계가 나온 뒤에 사후 설계심사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사후 설계심사는 그것은 나중에 준공검사로 가름합니다.

기시재위원

준공검사로 가름하기는 한데 거기는 준공으로 끝나는 건데. 사실은 설계가 원래 잘못 나와서 변경할 수도 있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이해 당사자의 요구가 있어서 바꿀 수도 있고. 여러 가지잖아요. 그런데 그런 내용들이 기록되었을 때 설계업자가 잘못되었으면 페널티를 줄 수도 있고 최소한 우리가 그런 것들을 하는 게 이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을 전체적으로 협의가 되어서 이 내용이 들어가고 인원도 보충이 된다고 하면 정읍시에서 많은 비용이 절감될 거라 생각이 됩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다각도로 검토해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올바른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 6쪽입니다. 추진상황에 공직기강 확립 사전감찰,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친절행정 강화교육 읍면동 하고 10일이네요. 10일 동안 읍면동을 돌아다녔다는 거예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친절행정 강화교육을 감사과에서 어떻게 하시는 지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금년 1월 31일 날 정읍사 예술회관에서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님을 모시고 공직자 비위 원인 적발 사례 중심으로 1차, 2차. 오전, 오후 두 파트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감찰 활동하는 것은 공직기강은 연중해야 되지 않습니까?

기시재위원

1년 전에 했던 내용을 똑같이 하게 되는데.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매년 업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총무과가 조직을 담당하게 되고 또 교육도 담당하게 되었어요. 분명한 건. 저도 느끼지만, 지금도. 시에서 뵙는 분이나 아는 분은 그래도 의원이라 그런 것 같아요. 친절하신 분은 친절하지만 사실은 저 모르거나 저를 알아도 제가 보기에도 안 친절해요. 읍면동에 가도 그래요. 들어갔을 때 그런데 시민들이 느낄 때에는 어떨까? 총무과에 대해서 이런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할 텐데. 감사받는 거에 대한 공무원들의 부담감이 있다는 것 저도 들었어요. 사실은 악질민원 같은 저한테 하소연이 있어서 제가 처음 왔을 때 우리 동 직원을 감사과 직원이 저한테 면담이 왔기에 한번 가서 내용이 뭔지 알아봐라. 그런 게 기록에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서로의 묵인 하에 그런 것들을 참아주는 게 과연 우리시민을 위하고 우리 정읍시 얼굴에 좋은가. 하여튼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어요. 오히려. 그리고 감사과에 있는 분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그런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맞거든요. 감사과 있는 분도 그것을 하셔야 됩니다. 그거에 대해서 서로 나쁜 일이 아니거든요. 우리시가 누구의 공직자, 누구 때문에 전체적으로 욕먹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강력하니 여기에 힘이 실어져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감사과에서 가서 그거 한 게 그분이 당연한 일을 한 거다 이런 분위가 조성되기를 바랍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시민불편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처 및 처리절차에 간소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확인을 하게 한다는 거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전에 우리 시민불편사항을 했을 경우에 우리한테 감사과에 접수했던 것을 접수하면 우리가 그것을 취합해서 부서에 통보하면 며칠 릴레이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새올 행정시스템 보면 감사과 종합 웹을 하나 만들어서 그때, 그때 바로 올라가면 부서에서 바로 신속하니 볼 수 있도록.

기시재위원

과마다 확인하고 하는 기간이 있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기시재위원

넘어가는 것 보는 건가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보통 5일 이내에 처리 원칙으로 하는데 그 안에 다 해결하고 있습니다. 원래 처리기간은 5일인데요.

기시재위원

민원해소 처리 기간이?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데 그 기간을 꽉 채우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 많거든요 실제로는 그게 더 많은데 정말 일이 많아서 그러기도 할 것이다 생각도 들기도 하고 당연시 놔두는 경우도 있고 그런 부분까지 봐주는 게 여기 일 같아서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의원님들도 민원접수를 받아보면 원래 민원 입장에서는 바로 와서 해주기를 거의 다 원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정된 인력도 있지만 꼭 출근시간이나 그런 시간 때만 할 것이 아니라 출퇴근 이용해서 웬만하면 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우리가.

기시재위원

여기에서 이것 파악 한번 해주세요. 민원에 처리기간이 있는데 꽉 채워서 하는 이유는 뭔가?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가? 이것을 하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들까요? 그거를 해서 뭔가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말 그대로 종합민원과 원스톱 있기는 하기는 한데 다 채우는 거예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지 않아도 될 것들이 너무나 많더라고요. 제가 의외로 저도 민원 몇 개 받아봐서 사실 부탁하게 불법적이어서 못했는데 합법적이기 때문에 제가 처리가 빨리 필요하다고 합니다. 위탁금을 문다든지 이런 것들 충분히 할 수 있었던 내용들이었기 때문에 제가 부탁을 했는데 가능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부분 한번 체크하셔서 인원이 부족하면 인원이 보강되어서라도 그런 것들을 제안해주는 것이 우리 과장님과에 일 같아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알겠습니다. 민원 입장에서 생각하고 처리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규제혁신 위원회가 있어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규제개혁위원회 요?

기시재위원

규제개혁도 있지만, 규제혁신. 같은 이야기입니다. 규제개혁 과장님 오셔서 정읍시에서 과장님 오시기 전에 올해 뭐 한 것 있나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린 것 같아요. 금년에 중앙부처에 농업 관련 보조금 지원 대상 농촌지역 범위 확대 등 해서 11건을 중앙 건의를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올리기만 했고 결과 나온 것은 없다, 이 말씀이시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왜냐면 행안부에서도 검토를 해야 되게 때문에요.

기시재위원

규제개혁에 대한 것을 널리 알리시라 이 말씀을 하고 싶었고요. 이 내용에 홍보를 정읍시 홍보하시는 이런 곳에 협조적으로 해서 했으면 합니다. 애쓰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공직기강 확립 6쪽입니다. 목적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공직자로서 먼저 청렴과 윤리의식을 갖고 공직에 임하는 것이 본연의 업무라고 봅니다. 일부 공직자들이 음주운전이나 또 기타 요즘 안 좋은 특히 성추행 여러 가지 있고 또 명절 때 마음이 해이되고 그런 것이 주를 잇거든요.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민원 충분히 입장에서 해줘야 할 사항이 그런 것도 하나의 공직기강 범위 내에 속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중점적으로 하는데 또 우리 공직자들 중에서도 서로 간에 마음 다짐과 여러 가지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공직기강 확립이라는 것이 자꾸 대두되고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공직기강은 매년마다 크게 외치는 함성이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죠.

이남희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 지금 2018년도에 몇 건이나 됩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2017년도에는 7명에서 3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57%가 감소되었고, 금년에는 음주운전이 작년에 2명에서 올해도 2명이 발생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지금은 조금 아무래도 적겠지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꼭 정부차원에서 아닐지라도 음주운전은 생명하고 직결되죠. 음주운전, 음주운전 많은 분들이 부르짖고 또 법도 생겼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렇지만 우리 또 시청 직원 분들이 음주운전은 어떻게 보면 습관적으로 대리로 운전을 할 수도 맡길 수도 있죠, 그렇지만 습관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또 하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끊어야만 되겠죠. 그래서 감사과에서 음주운전, 성추행 이 부분을 무관용 원칙으로 적용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것을 강력하게 뭔가 더 실시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18년도에도 몇 건 있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18년도에 음주운전 2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봉 1개월씩.

이남희위원

감봉으로만 되어 있습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래도 그분들한테는 치명적인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약하다 보면 다시 또 습관적으로 상습적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강력한.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저희도 그래서 음주 횟수나 또 거기에 따라서 징계 수위가 달라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도 경각심을 갖고 있고 또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과 같이 음주운전 잘못해서 한 가정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각심도 많이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감찰방법에서 노출 및 비노출 불시 필요시에는 야간이나 휴일 점검 활동 병행했는데 혹시 필요시에 나간 적 있습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저희 같은 경우 감사과 보면 휴일 같은 경우에는 행락질서, 이를 테면 공무원들 휴가철 야외 그런 곳은 비노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몇 번 정도 나갔습니까? 우리 시민 분들께서 모를 수도 있는 상황이라서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하절기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절기에 야외에서 공무원으로서 품위라든가 그런 관계도 있고 또 퇴근시간 이후에 그것은 또 어떻게 보면 시간외이기 때문에 간혹 주점이나 음식점에서 만취되어서 주위에 사회지탄을 받는 그런 사례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예방적 차원에서 그런 것을 많이 주의시킵니다만, 술이 만취된 자기 정신을 상실하고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계도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조금 앞으로 저희들이 신경 쓰고 예방할 차원이라고 봅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감사과로 오신지 며칠 되었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제가 여기 온 지 7월 1일 자이기 때문에 19일 된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다 파악하셨습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열심히 파악 중에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열심히 파악하고 있습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이남희위원

본위원은 필요시에 따라서 병행한다고 해서 실지로 얼마만큼 실시가 되는지.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거기까지 통계 숫자는......

이남희위원

여기 자료에만 한정적으로 나와 있는지.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실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요.

이남희위원

강력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여기에 대해서.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12쪽입니다. 불합리한 규제 발굴 정비, 불합리한 등록규제 정비가 등록규제가 249건입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우리 시 조례와 규칙 중에서 규제 등록이 된 것이 총 249건입니다. 우리시나 조례에 보면 주민들한테 제안하고 있잖아요. 규칙을 검토해 보니까 249건이......

이남희위원

불합리한 등록규제가 시민들께서 불편함을 느끼는 건수가 이렇게 많다, 이 말입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조례를 하다 보면 주민들한테 의무를 부과해야 할 그런 사항들이 있거든요. 그런 조례들이 있기 때문에 건수가 250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중소기업 옴부즈만 과제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중소기업 옴부즈만 6건이 접수되었는데요. 신청서류가 많기 때문에 간소화해주어라. 부처와 협이 진행 중에 있고요. 중소기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을 확대해라. 이것은 자금 문제이기 때문에 거기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중소기업자 범위 확대는 또 이 과제는 장기검토 할 사항으로 현재 되어 있고요. 외국인 고용부할 그다음에 국민행복카드사용 이런 것은 바로 안내하고 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곧바로 시행이 될 것 같고요. 전북 청년 내일채움공제 사업비 일괄 교부 이것은 가능한 쪽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중소기업청 온라인 그쪽으로 건의가 되어서 전부 수렴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불편한 규제와 관점에서 자영업자 관점에서 불편한 규제는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죠.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그 애로사항을 우리가 시민 편에 서 있을 때 가까이 가서 발굴해서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처리해줘야 됩니다. 그게 바로 방금 말씀하신 옴부즈만 제도 아닙니까?

이남희위원

개선해서 해야 할 부분인데 우리 시민들이 어떻게 보면 불편한 사항이라도 감수하는 적도 있습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 감사과에서 더 적극적으로 해서 지금 보니까 추진사항에 보면 있어요. 이 추진사항에 대해서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까지 해서 5건이네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분야별로 찾아가는 운영을 해서 기업체, 소상공인, 일반 경로당도 방문해서 거기에서 7건을 발굴해서 저희가 지금 과제를 발굴했습니다. 해당 부처에 건의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이 추진상황에 대해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추진상황에 대한 발굴건수 그런 건수는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소상공인들이 정말 고용안전과 강화 어려운 상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시대에 따라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말씀을 못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그래서 우리 사회안전망이 정말로 소외계층이나 어려운 상황에 처하신 분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개선되는 그런 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습니다. 지원해줘야죠.

이남희위원

감사하시는 부서에 찾아가서 감사하시는 모습을 봤는데요. 굉장히 힘들게 하시더라고요. 좁은 공간에서 몇 시간 동안, 며칠 동안 문서를 보고 하셨을 때 참 애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감사합니다.

이남희위원

그래도 철저하게 감사에 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많은 의원님들 이야기하셨는데 사전설계심사 상당히 좋은 제도이기는 한데 기준가액에 설정에 시점과 기준이 있을 것 같아요. 기준가액을 정해놓았을 텐데요. 언제부터 했는지.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시간이 길어졌으니까 지금 답변하지 마시고 따로 저한테 보고해 주세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 뭐냐면. 과거에 상당히 오래전에 이것을 정했을 것이다. 1천만 원 이런 선이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런데 시간이 흘렀으니 물가가 상당히 올랐죠. 품셈이라든가 인건비 이런 게 다 달라졌어요. 이것을 상향할 필요가 있다. 지금 업무가 사전설계 몇 백 건 하잖아요. 그래서 기술감사 팀을 하나 만들자는 이야기까지 나왔잖아요. 그러고도 많을 거예요. 인력이 2명이다 하더라도 많을 테니까. 시대에 맞게끔 사전설계심사에 기준가액을 상향 조정하면 조금이라도 덜어질 수도 또 그것이 또 그것이 물가 변동된 시대적 상황을 반영할 것이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예, 무슨 이야기신지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공감하시면 정비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정읍시 일상감사 규정이라는 게 집행부 규칙으로 있는 것 같은데 거기 제4조 일상감사 대상 업무와 비교해서 조정할 수 있도록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직원 분들 친절도와 관련해서 처분받은 분들 있잖아요. 3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혹시 불친절하다고 해서 감사과에서 지적받은 사례가 있습니까? 전화받는 태도가 아니면 민원인에 대한 태도가 불친절해서 민원인한테 항의를 받아서 내지는 그런 것으로 해서. 감사과장 강채원 그런 경우에 민원인들이 공무원들 문책을 하고 그렇게 심하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사실 보면 양자 분의 이야기도 같이 수렴을 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최근에는 모 면에서 두 건 정도가 자기 불만족이 되었는가, 아니면 우리 공무원이. 양쪽 이야기 들어보면 다 비슷해요. 2건 정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가급적이면 민원인들이 오죽했으면 하기 때문에 항상 참고 인내하고 친절하라고 자체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안 되는 것을 생떼를 써서 그런 경우도 사실은 있잖아요. 그런 것을 중간에서 잘 컨트롤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최근에 어떤 면 그런데 중요한 것은요. 이렇게 그런다라고 조사 한번 해달라고 하면 누가 그랬다를 알더라고요. 이도형 의원이 조사하라고 했다. 정상섭 의원이 누구 의원이 한분만 하면 안 되니까 기시재 의원이, 이남희 의원이, 김승범 의원이, 조상중 의원이 이야기해서 알게 되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것은 비밀을 지켜줘야 하니까요.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요. 그거 좀 해주셔야 됩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의원들이 바른말하는 사람들을 다 집단적으로 이상한 사람 만듭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제보자는 비밀을 지켜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아스팔트가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잘못되었습니까?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렇죠.

이도형위원장

그런데 아스팔트 업자들은 문제제기한 이도형 의원이 못 하게 했다, 이렇게 해요. 그래서 다음번에 아주 위태롭게 이렇게 말을 합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심각한 문제라고 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제가 앞 시간에 그쪽에 앉아계신 분들은 시험 봐서 들어와서 정년 보장된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4년이라는 그것도 시민의 선택이에요. 그것을 위협해요.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공직자들이 갖고 있는 것들 굉장히 큰 칼을 가지고 있어요. 날카롭고 큰 칼을. 저희들이 짧은 기간 한 3년 동안 힘 받을 수 있는 그거 있고 나머지 선거 들어가면 아주 불편하게 합니다. 그러면 제대로 민주주의 못해요. 지방자치도 못하고 절대 지켜주셔야 됩니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건 또 우리 의원 말고도 제보자의 신분을 보장해주셔야지 제보자가 누구다라고 이야기해버리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렇죠? 꼭 지켜 주십시다.
채원

강채원감사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감사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감사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강채원 감사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어서 총무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팀장 소개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팀장 소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서종원입니다. 평소 저희 부서 업무에 깊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도형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그럼, 2019년도 총무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부터 2페이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주요업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마을 방송설비(앰프) 정비 입니다. 2018년 전수조사를 통해 선정된 250개소의 마을 방송설비를 지난 5월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정 홍보 및 재난상황의 신속한 전달체계 구축으로 주민편익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반기에는 추가정비 소요 파악 및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페이지 정읍사랑 내고장 방문 활성화 입니다. 지난 3월 정읍벚꽃축제시 강서호남향우회, 재경정읍시민회 등 1,200여명이 정읍을 방문하였으며, 5월 동학농민혁명기념제, 소성 이평 영원등 3개소의 면민의 날 행사에도 출향인들이 고향을 방문하여 정을 함께 나눴습니다. 하반기에도 구절초꽃축제, 정읍사문화제 및 각종 행사시 출향인을 초청하여 애향심을 고취하고 고향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이 통장 조직관리 및 복지사업 입니다. 지난 3월 여수시 일원으로 국내선진지 견학을 완료했으며, 이 통장 고등학생 자녀 20명에 대하여 장학금 약 2,200여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이통장 연찬회 및 해외 선진지 견학을 추진하여 이통장들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6페이지, 시민 안전지킴이 자율방범대 지원 입니다. 신태인 자율방범대등 6개소에 대해 순찰차량 구입을 완료하였으며, 역전지대 비가림 시설등 6개소에 대한 환경정비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운영비 지원 및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입니다. 연초 인사운영 기본계획 공개 및 내실있는 전문직위제 운영을 통해 예측 가능한 인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원보충을 위한 신규 공무원 91명에 대하여 하반기 배치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일 잘하는 공직자가 우대받고 직무중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보를 통해, 누구나 공감하는 공정한 인사제도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민간기관 맞춤형 위탁교육, 사이버교육센터, 공무원교육원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무원의 역량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배공무원과 멘토링제를 운영하여 공직 조기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다음은, 12페이지 효율적인 조직관리 운영입니다. 지난 2월 자체 조직진단을 실시하여 본청은 3국 1단 2실 22과 114팀을 4국 2실 22과 115팀으로 개편하였으며, 직속기관과 사업소는 11과 49팀을 12과 53팀으로 개편하였으며, 정원은 기존 1,131명에서 31명 증원된 1,162명으로 조정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상시 자체 조직분석 및 기준인건비 범위 내 인력관리를 통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조직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직원 후생복지 사업입니다.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급, 단체보험 가입,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및 휴양시설 운영으로 직원들의 후생복지에 기여 하였으며, 오는 9월에는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캠프를 개최하여, 지친 심신을 재충천하고 직원 사기를 향상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14페이지, 선진 노사문화 정착입니다. 상반기에 정읍시 노사협의회 2회 개최, 공무원 및 공무직 노동조합의 선진지 견학지원 등을 완료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정읍시 공무원노동조합 및 공무직노동조합의 권익신장과,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지원함으로써 상생하는 선진 노사문화를 만들겠습니다. 15페이지, 기록물 관리 및 정보공개제도 운영입니다.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스토리지 증설 및 1,016건의 정보공개 접수처리를 통해 행정서비스 강화와 시민의 알권리 충족에 만전을 기했으며, 하반기에도 지형 지물 기록보존 및 정보공개 제도 운영으로 투명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시민감동 친절행정 운영 입니다. 매일 아침 9시에 친절다짐 아침방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전직원에 대한 친절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친절공무원 표창등을 통하여 정읍시 공무원들이 업무능력 뿐만 아니라, 민원인 응대 측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시민감동 친절행정을 펼치겠습니다. 17페이지,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사업 입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9개 면 동 43개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충남 예산군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참관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추진을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 구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페이지, 더불어 사는 공동체 조성을 위한 국민운동 단체 지원 입니다. 정읍시새마을회 외 3개단체에 대해 법정운영비를 보조하였으며, 설 명절 귀성객 환영행사, 새마을운동 단체 기능보강사업,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급등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각종 보조사업을 통하여 국민운동단체들의 봉사활동 장려 및 지역사회 통합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19페이지,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입니다. 시민의 다양한 학습수요를 반영하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운영, 성인문해교육지원 등 평생교육진흥사업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오는 10월 제14회 평생학습 축제개최를 통해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활발한 학습공동체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 직장 어린이집 운영입니다. 36개월 미만의 시청 자녀를 대상으로 7개반 29명을 운영 중이며, 자녀 양육부담을 경감시켜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학부모 만족도 조사 및 분기별 운영위원회 개최등을 통한 소통을 기반으로,모범적인 직장 어린이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신 이도형 자치행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며, 부족한 부분은 질의응답을 통하여 상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서종원 총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직이 몇 명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현재 현원이 448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일반 실무원, 일반 현업원, 투수현원업, 국도비 전환직, 공공부분 전환직, 환경관리원, 청원경찰.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임금협약체결을 하셨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6월 26일 날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쟁점은 뭐였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봉급인상하고 정근수당 신설 이런 것을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원래 정근수당은 지급을 안 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공공부분 전환자하고 일반 실무원에 있는 공공부분 전환자하고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반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그쪽으로 반영을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봉급인상은 물가상승률로 인해서 해주는 것 아니에요. 이것은 협약에 의해서 봉급인상이 되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기본단가만큼은 기존에 지급을 하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기본단가가 1백3십만 원 나가던 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평균적으로 보면 제일 적게 받은 사람이 연 2천3백 정도 됩니다. 저희가 협약을 해서 2천7백 정도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본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호봉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홍보제는 아까 말씀드린 일반실무원부터 현업은 특수현업원이 되겠고요. 그리고 공공전환자하고 일반직전환자 이분들에 대해서 이번에는 반영을 많이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직 채용 계획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현재 상태는 없고요. 각 부서별로 소멸이 되면.
승범

김승범위원

2018년도에 비해서 2019년도가 얼마 정도 증액이 된 거예요. 전체적으로, 몇 % 정도 증액이 되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임금 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 임금 협약했을 때 인건비 늘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번에 총액으로 보니까 한 6억2천 정도가 늘어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총액으로 봤을 때 결국은 우리 공무원들한테 총액으로 나가면 다른 분들한테 지급해야 할 것이 공무직한테 더 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총액인건비 금액 안에서 활용을 하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총액인건비가 늘어나면 공무원 채용을 또 못 하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저희 총액인건비에 비해서는 여유분이 많이 있습니다. 370억 정도가......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직 처우개선하는데 그것을 반대하는 게 아니고 최근에 임금협약을 했을 텐데, 임금협약을 했을 때 주요 쟁점이 있었을 건데 아까 봉금 인상하고 정근수당 또 다른 것은요? 위험수당이나 장기근속수당 같은 것은 기존에 다 지급이 되었습니까? 연장근로수당.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연장근로수당 근무 이번에 더 추가적으로 해줬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것은 왜 말씀을 안 하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아까 부분 중에서 이번에 한 것은 6가지 큰 것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6가지 늘어난 것이 뭐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기본급인상하고 공무직 월급제.
승범

김승범위원

소급적용은 무슨 뜻이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공공부분 전환되면서 원래는 그전에 있던 기간제로 근무했던 시간을 적용을 안 했습니다. 70%만 했고요. 내년부터는 다 해주는 것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아까 말씀하신 6가지가 기본급 인상하고 전환자 월급제 전환하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정근수당 신설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또?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연장근로수당, 퇴직금 50% 가산, 전환직 공무직 월급제 해주는 방향.
승범

김승범위원

전환직 공무직 월급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것도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지금 우리 유진섭 시장이 후보 시절에 노동조합 관계자들하고 협약한 내용 아닌가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다른 시군도 저희와 같이 거의 비슷하게 다 해주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시군도?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협약을 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협약한 내용이 그대로 이번 협약에서 19년도 노동종합하고 임금 협상할 때 다 그렇게 반영이 되었냐 그 말씀이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 거기 내용은 자세히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가지고 있는데 제가 질의를 안 할게요. 나중에 궁금한 것은 행정사무 감사 때 질의를 하겠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통장 조직 복지산업. 올해 이 통장 선거가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연말까지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12월에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선거관리를 어떻게 잘하고 계시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각 읍면동에 공부를 한번 보내고요. 읍면동에서 사전에 공고를 해서 각 종합행정담당 직원이 나가서 선거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모든 선거는 결과로 말해주지만 그것을 또 과정을 잘 거쳐야 되잖아요. 잘해서 말썽의 소지가 없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가고 혹시 마을이 시골 같은데 통폐합되는 마을도 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아직 저희한테는 그런 요구사항은 없고요. 분리해주라는 곳이 2군데가 있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인구가 줄어들다 보니까 마을이 몇 개 마을에 이장이 있어. 서너 가구 사는데 한10가구 미만에 그런 곳도 있을 것 아니겠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요. 12가구, 13가구 있는 곳이 제일 적은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0가구 미만 되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기본은 20가구 그 정도 기준은 있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마을과 마을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마을 인구 이장 관할 인원수가 파악해서 자료 좀 한번 보내주세요. 인원만 파악할 수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현재 살고 있는 마을 인구수요?
상중

조상중위원

몇 통장이 몇 명 거느리고 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자료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 지난번에 역량강화 실시를 예산군 시골 단위이던데 호텔도 하나 거창하게 있기는 있던데 저녁에 가봤는데 두어 시간 걸리더라고요. 왜 멀리 가서 그런 것을 하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소통하면서 그분들이 가까운데 있으면 또 집하고 그날 저녁에 단합이 안 되어서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랬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탈의 소지이기 때문에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멀리 간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두 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제가 가봤어요. 기왕이면 우리 정읍지역에서 할 만한 곳이 없어요. 우리 지역에서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숙소가 그만큼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없거든요.
상중

조상중위원

숙소는 나눠서 자면 되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은 나중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교육은 여기에서 받고 숙소는 나눠서 자면 되지요. 한꺼번에 다 안 잘 것 아니겠어요. 지역경제를 위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앞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지역에서 소화를 시키고 그래야지 이것도 참 그렇더라고요. 시민의 돈을 가지고 쓰고 있는데 왜 먼데 가서 돈을 쓰고 있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오히려 교육받는 교육생은 많을 수도 있어요. 우리 지역에서 하면. 잠은 안자더라도. 그렇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별도 연찬회는 따로 합니다요.
상중

조상중위원

그래도 역량강화가 주목적이잖아요. 연지동은 주민자치센터 증축이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옆에 조금 증축 부분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위로 올립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옆으로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수성동자치센터도 굉장히 협소해요. 지은 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다 보니까 굉장히 인원이 많이 늘어가지고 자리가 협소하게 되어 있어요. 중심부에 있기 때문에 해서 3층 증축을 하는 해달라고 주민들 요구가 굉장히 빗발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 내장상동 하고 수성동이 두 군데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내년에 예산 반영할 수 있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민 행복의 삶이 더 중요해요. 물론 축제도 중요하지만 내가 살기가 편해야 됩니다. 내 지역에서 내가 살기 편하고 편안한 삶을 누려야 정읍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은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런 점을 참고하셔서 내년에 이 사업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정읍시 마을이 몇 개 마을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785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이 통장.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장 555명이고요. 통장님이 230명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래서 마을이 785개 마을이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3쪽에 보면 마을 방송설비 앰프가 250개 마을이면 전수조사가 되어서 250개 마을만 해당이 되어서 했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체로 다 조사를 했는데요. 그때 당시에 오래 되어서 안 되는 부분이 있고, 신규로 한 데도 있고 합쳐서 전체 보니까 저번 본예산에 확보를 해서 방송장비는 거의 다 확보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차액 분가지고 안 된 곳에 대한 것은 별도로 보수라든가 할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785개 마을이 전체적으로 다 되어 있는 상황에서 개보수를 하는 거예요, 다시 또 신설을 하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아파트 같은 경우는 없고요. 나머지 단독마을 이런 데는 설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제가 얼마 전에 마을이 통장님께서 연세가 드셨는지 앰프가 한동안 없었데요. 그래서 앰프 놓은 지 얼마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 통장님이 말씀 안 하시면 모른가요, 앰프가 있는지, 없는지. 원래 전수조사를 안 해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그 마을은 원래 없었데요. 그래서 전수조사가 그동안 이루어지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통장님께서 열성이 있으시고 관심이 더 많으시고 그러면 아마 이 통장회의가 끝나면 회보도 마을에 회관에 비축하는 경우도 있데요. 또 어떤 마을은 통장님께서 한 번도 말씀을 안 하신다고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또 일반 시민께서 통장님께서 문자라도 넣을 수 있을 정도 되시는 통장님이었으면 좋겠다. 조금 더 나아지면 이메일이라도 이메일은 젊은 통장님이나 이장님께서 할 수 있지만, 연세 드신 통장님들께서는 힘들겠죠. 그러나 문자정도는. 그래서 어떤 상황 있다, 어떤 문제점이 있다든가 또 우리 시 차원에서 해주는 많은 역할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알 수가 없었다고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지시사항이라든가, 그래서 그분이 말씀을. 통장님 임기가 4년이 언제부터 되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15년도부터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2년에서 갑자기 4년으로 이렇게 되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때 당시에 바뀌는 규정이 의원님들 의원발의로 해서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연임했다가 그것을 2년 단임으로 했다가 2년 연임으로 했다가 바뀌는 과정에서 의원님들 의원 발의로 해서 현재는 4년 연임으로 바뀐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우리 동이라든가 동쪽은 아무래도 젊으신 동장님들이 많이 하셔서 활발하게 잘 하신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이야기하기는 아마 면지역에 가구 수가 20가구 미만이라든가 약간 내외적으로 그런 마을인 것 같습니다. 한번 이장님이 되시면 몇 십 년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장 선거를 12월이 되면 실시가 되잖아요. 2년에서 연임해도 되는데 4년까지 되면서 연임하면 하다보면 하고 싶어도 한번 기득권이 생기면 못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서로 아무래도 주민들 간에 약간 갈등이 많이 불협화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까 조상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선거가 되면 단독으로 나온 데는 문제는 없어요. 하지만 두 분 이상 나왔을 때에는 여러 가지 갈등이 초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철저히 하시고 4년 임기제도 한번 검토하셔서 우리 통장님들 잘 하시는 통장님들 너무 많지만, 많은 시민들의 귀를 우리가 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됩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250개 마을. 마을이 동은 아니고 면 지역인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동도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동도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방송시스템이 좋아야 만이 잘 들을 수가 있습니다. 시스템 같은 경우도 한 동네라도 먼 곳이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잘 안 들린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성능이 좋은 것으로 예산이 들지라도 참여하실 때 잘 해주시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번에는 설치해서 그 자리에서 시험도 하고 다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자진 고장이 나지 않도록 성능이 좋은 것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여기 보니까 직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7쪽입니다. 2018년도 추진실적에서 봤을 때 상반기, 하반기가 되었네요. 인원수하고 또 2박 3일, 1박 2일 왜 이게 다르죠? 예산도 다르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때 예산금액하고 참여 수에 따라 바뀐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이 단가가 있는 것은 1박 2일이었고요. 프로그램 자체가 날짜로 인해서 주는 것은 금액은 비슷한데요. 날짜만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금액이 비슷하지는 않아요. 32명은 본청이에요. 6급 직원 분들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 위원 하반기 때 28명은 읍면동입니다. 봤을 때 이렇게 차별화가 왜 되었을까?
프로그램 2박 3일에도 한 사람당 3십만 원인데요. 28명에 8십7만 원이니까 거의 3십만 원 다 됩니다.

이남희위원

2박 3일 하고 프로그램이 뭐가 있어서 틀려서 그럴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2박 3일 같은 경우에는 자연치유로 걸어 다니는 이런 시간들이 많은 것 같고요. 1박 2일은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단가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본청에서 직원 분하고 읍면동에 똑같은 교육프로그램을 같이 할 수 있잖아요. 날짜는 틀려도. 왜 틀리게 하셨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끝나면 설문조사를 합니다. 어떤 것이 좋은지 하면서 의양들을 물어봤는데 그래도 1박 2일 조금이라도 간다 그 의양이 있어서 그쪽으로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니까 이 교육에 앞서서 먼저 설문조사를 하셨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설문조사는 전년도에 한 것으로 합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이번에 18년도에 설문조사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2박 3일로 보니까 되어 있네요. 9월 중에.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9월 중에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이남희위원

9월 중에 되어 있는데 2박 3일 선호를 했으면 28명 읍면동에서는 1박 2일 이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저는 알 수는 없어요.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같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이렇게 딱 보면 본청은 2박 3일 갔을 때 본위원이 봤을 때 조금 약간 그렇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어떻게 보면 읍면동 차별이라고 그것이 아니었는데 날짜 상에 그런 것 같고요. 프로그램 참여는 참여하는 우리 직원들이 1박 2일 코스가 더 좋았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2박 3일 같은 경우에는 자유시간은 좀 있고 걸어 다니는 시간이 있어서 그렇죠. 실질적인 참여시간은 1박 2일이 좋았다고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그 만족도 조사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제출해 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직원 분들이 일을 너무 열심히 하고 싶어서 1박 2일 했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이남희위원

아니겠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읍면동이든, 본청이든 2박 3일 기준으로 해서 같은 시간대로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마을앰프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난번에 전수조사해서 상당히 잘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부 마을에서 원하지 않은 방향으로 되어가지고 소리가 제대로 안 들린다라고 일부 마을들이 있더라고요. 거듭되는 질의라서 잘 파악해서 어차피 할 때 다시 한번 조사를 해가지고 위치라든지, 위치가 잘못된, 높이가 잘못 설치가 되었다든지 이런 불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조사해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4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정읍사랑 내 고장 방문 활성화 우리 출향인 분들에게 정읍 방문을 통해서 이분들의 애향심을 높여서 뭔가 우리 지역에 보탬이 되고자 한 취지에서 지금 이게 이 사업이 진행이 되는 거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얼마 전에 이 출향인들은 우리 고향에 기여를 하는데 그러면 고향인 우리 정읍시에서는 이분들에게 어떠한 보은을 할 것인가. 어떠한 답례를 할 것인가. 정읍시 인물사관에 건립을 필요성을 주장한 바가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거창한 기념시설을 만들자는 것은 아니고 고향발전을 위해서 내지는 이분들이 이 정읍에 살면서 우리 정읍인들의 삶과 어떤 정읍발전에 기여한 대가에 대한 후손들이 그 공로를 인정해주자. 그래서 그분들의 가치를 가치가 이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또 귀한 분들에 후손들까지도 우리가 지역발전을 위해서 활용해보자 하는 취지에 5분 발언이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성섭

정성섭위원

관련과는 아니지만, 우리 총무과에서도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고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총무과에서 시민의 여론을 수렴하죠? 여론이라고 하면 민원들 같은 것을 듣지 않습니까? 직원 분들이. 여기에 총무과 총무 1에 보면 행정시책, 여론, 선거, 행정구역 복무관리 주된 업무로 되어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서 연 초에 시장님이 시민과의 대화를 하잖아요. 가장 밑에 계시는 우리 시민들의 여론을 시정에 반영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읍면동을 통해서 여론을 수렴하는 방법. 그리고 저희 같은 어떤 선출직 공무원들을 통해서 또 이렇게 파악하는 방법. 그리고 시장님이 직접 이렇게 연 초에 바쁜 시간에 시간을 쪼개서 읍면동별로 순회하면서 여론을 수렴하고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만큼 여론이 중요하고 또 시장님이 직접 한다는 것은 그만큼 시민에 대한 애정 내지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저는 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동의하시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경로당 방문도.

정상섭위원

그 일환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초산동에서 시민과의 대화에서 모 시민께서 건의했던 내용입니다. 시장님께. 그런데 그 처리결과에 대해서 통보를 관련부서에서 무슨 전화를 받았는데 그분이 건의했던 내용이 이러이러한 사유 때문에 처리가 어려우니 양해를 해주십시오라고 하고 해서 그 시민 분께서 그 민원에 내용은 지역에 대표인 시의원이 잘 아니까, 시의원 하고 잘 협의해서 처리하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런데 저한테는 어디에서도 전화는 물론 이 보고를 받은 적이 없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민원 건의사항 한 분한테요.

정상섭위원

예.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내용은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면 이 시민과의 대화를 처리한 담당자와 처리하는 팀에서 분명히 전화를 했을 거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경위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이 되었고 왜 저하고 협의가 없었는지? 그 경위를 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다음 주 수요일까지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하나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공무직 직원 분들에 대한 12쪽입니다. 공무직 직원 분들에 대한 말씀이 많잖아요. 우리가 공무직을 채용하는 어떤 근거가 여기에 보면 정읍시행정기구설치 공무원조례 규칙에 의해서 채용이 되는 겁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이것을 각 지자체별로 일선의 시민들의 목소리는 상당히 불만사항이 뭐냐면? 내 아들이 몇 년간 공무를 했는데 공채 시험을 보면 안 된 거예요.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이 되는 분들이 많더라는 거예요. 이 불만이거든요. 이것을 아예 공채 형태에 시험으로 정규직 시험 보는 형태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공무직하고 일반 공무원하고는 다른데요. 공무직은 각 부서에 따라서 인원이 필요하다는 필요성을 보고 드려서 거기에 인원이 맞다 하면 저희한테 부서로 오면 그때 승인을 해줍니다. 사람 수를 요. 그런데 그 부서에서 채용해서 공무직이라고 하지만 기간제와 똑같습니다.

정상섭위원

공무직이 아닌 다른 직원 분들은 뭐냐? 이 공무직에 대한 실 라라 게 표현을 하겠습니다. 공무직 처우나 이런 것들 거의 유사한데, 유사한 대우를 받는데 책임지는 일은 업무분장이 안 된다. 이런 불만이 많고. 또 밖에서는 왜 이런 사람까지도 공채를 해야지 더군다나 지방직 공무원이면 아직 우리 기초지자체 즉 재정자립도나 이런 것들이 열악한 농산어촌에 소지하고 있는 어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상당히 양질의 일자리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두 가지 문제가 크게 보면 있어요. 이런 문제를 우리가 언제까지 이런 갖고 논란을 뭐가 몇 명이냐, 뭐가 몇 명이냐. 이걸 따져야 되는 건지. 근본적인 해결 방법, 접근방법은 없는 건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부서에서 맞는 인력을 채용하거든요. 그에 요건에 맞게끔 조건을 해서 공고를 합니다. 공고를 해서 채용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서류 접수된 것. 공고를 5일 내지 일주일 간 하고 난 다음에 그 접수된 사람을 저희가 채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필기시험을 보거나 그런 것 합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공무직은 필기시험은 없습니다.

정상섭위원

어쨌든 사회 불만이 그거예요. 저도 저 나름대로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이것을 우리가 전국단위로 전국 지자체 문제지 않습니까? 전국단위로 이런 것들 공로화해서 정식적인 채용절차를 거쳐서 그에 필요한 특성에 맞는 부서에서 특성에 맞는 분을 채용하는 거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의원님 그것은 제가 보면 사실 일반 공무원이라면 방금 말씀하신 대로 법제화되어서 뽑아야 맞습니다. 그런데 각 시군마다 각 부서마다 이런 상황이 다 다릅니다. 거기에 보조역할을 할 수 있는 인력을 쓰는 것이죠. 정식 우리 공무원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요. 그래서 요건에 따라서 채용에 조건이 다 다른 것입니다.

정상섭위원

지자체별로 다 다르다는 말씀이신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부서별로 다르고 다 다릅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서 공채를 할 수가 없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정식적인 공무원 절차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고 하는 제가 아직은 이해를 못해서 충분하게 좀 더 연구를 해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 더 요. 성인문해교육 사업 19쪽, 성인문해교육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죠? 정읍시에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것은 보조 사업을 주어서 대흥리 마을공동체라든가 여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인문해교육 협의회에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최근에 울림야학교와 관련해서 문제점은 없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거기에서는 별도로 조사를 했었는데 조치는 다 했습니다.

정상섭위원

이분들이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10월에 대회를 하면 이분들이 연세가 드셔서 글을 깨우쳐서 뭔가 시서화를 본인이 만들어서 전시를 해야 되는데 전시할 공간이 예전에는 시청 로비에서도 했고 어디에서 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전시할 공간이 부족해서 이렇게 들어낼 수 없는 하루 이틀 정도 해버리고 마는 형식에 그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같이 협업해서 한다라고 했는데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로비에 보통은 일주일에서 10일 이상은 전시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주민자치 박람회 행사할 때 그때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거기는 기간이 짧아서 그렇고요. 로비 이런 데는 길게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금년에 며칠 정도 할 계획이 있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보통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그분들이 요구가 오면 저희가 해드리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공간이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전시할 비용 사무실 임차료가 없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 부분 해결해 줄 수 있냐는 이야기입니다. 잘해서 어차피 우리가 이런 교육을 하니까 보람도 느끼고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방범시설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6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이분들이 사실은 굉장히 우리 행사라든지 보면 이분들이 빠지면 교통정리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렵겠더라고요. 그래서 나름 주간에도, 야간에도 순찰까지 돌면서 봉사활동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임시적이기는 하지만,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이라든지 이런 데에 가보면 편의시설들이 부족해요. 예를 들어서 비가림시설이라든지, 화장실 부분 이런 부분들이 민원이 있더라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다 파악해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저희가 일괄적으로 받아서 본예산에 지원을 했고요. 추가적으로 수시로 발생되면 저희가 추경에라도 요구해서 그분들한테 요구사항을 들어드리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봉사하시는 만큼 아까도 같은 거지만 같은 차원에서 뭔가 우리 시에서도 봉사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기본여건은 갖추어드려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기위원님 한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시고요. 반상회 운영하는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은 반상회를 거의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업무분장에 있어서요. 반상회를 하게 되면 보고받고 요구사항 전혀 취합되지 않는다, 이렇게 알면 되겠네요. 하는 데가 있기는 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아파트 같은 경우는 하고 있고요. 일반적인 다른 데 같은 경우에는 사실 우리 행정에 대한 홍보라든가 이런 것은 해왔잖아요. 그게 약화되는 바람에 지금은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필요하고 직접 더 가깝게 직접 민주주의가 될 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좀 전에 평생학습 브레인 실버교육지도사 양성이라고 있어서 이것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학습관에서 이분들에 대해서 작년부터 자격증 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어떤 내용인지 나중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대화 이런 할 수 있는 능력을 가르치는 사업이 되겠는데요.

기시재위원

자세히 알아서 알려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시민감동 친절행정 운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작년에 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저희가 하고 있던 것은 친절도 평가를 하고 있었고요.

기시재위원

과에서는 그렇게 했고, 교육도 했을 것이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번에 결과도 알고 계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올해도 조사를 똑같이 행안부에서 했을 것 아니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종합민원과에서 별도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종합민원과 업무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 부분도 이야기할 것인데 작년 1월 19일 자 기사를 보니까 우리 정읍시가 가, 나, 다, 라, 마에서 마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다가 어디죠? 우리 전라북도에서. 전라북도는 유일한 완주군 그리고 마는 순창, 정읍, 전라북도 교육청이에요. 최하위 등급인데 최하위 등급은 어떤 단계냐면 모든 평가에서 나쁜 평가를 받은 최하위 등급인 마 등급 이렇게 표현이 되어 있어요. 과장님 오시고 난 뒤에 오자마자 이전에도 다른 과에서 말씀드렸지만 친절, 친절이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작년 말 결과이거든요. 올 초에 발표한.
준비를 해서 이번에는 달라질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준비의 개념보다 마음가짐과 평상시에 묻어나는 건데 이것 어떻게 해야 이게 개선이 될 것 같은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평가가 방금 있던 1대 1 그런 친절도 평가가 아니었고요. 고충민원이라든가 민원 전체적인 종합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종합적인 건데 암행도 있는 거고 우리의 시스템으로 친절도 조사하고 아까 감사과에서 했던 이런 것들은 거의 친절도 향상에 무효한가라는 이야기도 던지고 싶고요. 우리 총무과장님 친절하세요. 그리고 친절하신 분들 많지만, 대다수의 분들은 안 친절하는 거다. 이렇게 느껴져요, 솔직히. 시민도 그렇게 느껴질 것이고 개선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유가 뭔지를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친절하지 않아도 아무생각이 없다라고 생각하니까 그러거든요. 그렇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래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 이후 밖에는 다른 지자체와 비교될 정도에 이런 등급을 받을 수는 없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대응이 너무 많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대응이 미흡하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자료 준비가 너무 안 된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친절도가 자료 부분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종합민원과에서 받은 친절도 내용이 제목은 그거였는데요. 안에 평가항목이 여러 가지 있는데 그 내용보다는 다른 거였습니다.

기시재위원

민원행정운영 활동, 민원처리 성과, 서면평가 현장실사 병행했다고는 되어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친절과는 동떨어진 평가라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아니요, 그것이 아니고요. 대면평가보다도 다른 거였다.

기시재위원

분명한 것은 이런 수치적인 것을 떠나서 그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고민해 주시라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총무과장님처럼 친절하시면 좋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매일 아침방송도 하고 있거든요.

기시재위원

그렇게 해도 안 되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아까 종합민원과에서 그것을 담당한다고 하셨죠? 종합민원과가 힘이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감사과하고 두 부서에서 평가를 합니다.

기시재위원

우리 정읍시에 와서 보니 감사과가 감사원 같이 힘이 있으면 모르는데 감사과가 힘이 없어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적극적이지 못해? 인사이동 때문에 이겠죠. 그런데 총무과는 힘이 있어요, 지금 현재는 구조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은 이 업무를 종합민원과에 있는 이 업무를 총무과가 맡아야 된다.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우리 직원 친절도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그게 정읍의 얼굴이고 당연히 공직자로서 해야 될 일이거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가 작년에 첫 질의를 하면서 과마다 친절, 친절하니까 공무원분 한분이 오셔서 기의원 그 이야기 너무 하면 공무원들이 싫어해. 그렇게 하다가 제가 5개과 하다가 그만두었거든요. 저도 이 정도 했으면 되겠다 싶어서. 그런데 개선된 게 하나도 없어요. 올해는 1년 되었어요. 올해는 많이 고민해 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기록물관리 정보공개에서는 정읍시가 1위를 했더라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충분하게 다른 데보다 적거나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이렇게 보여 진 것이 며칠 신문에서 봤어요. 그런 부분은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노무사가 없어가지고 페널티가 있었어요. 노무사 부분 어떻게 되었는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번에도 공개경쟁을 했는데요. 신청자가 없었습니다. 현재는 그래서 서울에 있는 노무사하고 계약을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렇게 했을 때 노무서비스 부분과 경제적인, 비용적인 부분 이런 것들 나중에 설명해 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주민자치하는 데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동지역하고 영원면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영원면은 동지역이 아닌데 하고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때 희망을 했는데요. 읍면을 저희가 신청을 받았었습니다. 그때 시범으로 했던 작년에 해서 영원면 하고 태인이 신청을 했고요. 추가적으로 공문을 보냈는데 그 이후에 신청한 곳이 없었습니다. 현재 영원면만 면지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운영 현황이나 그분들 만족도 실적 이런 것들 파악하셨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동지역은 젊은 사람들 프로그램도 있고 괜찮은데요. 영원면은 서부복지센터가 있어서 프로그램이 거기에 많이 흡수되어 있습니다. 복지센터 운영하고 주민자치에서 두 가지로 하다 보니까요. 활용 인원이 좀 적은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복지센터, 활성화센터, 복합적이에요. 복지센터가 활성화센터하고 같이 쓰는 건가요? 아니면 따로따로 있는 건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원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은 면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복지센터는 별도로 따로 되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원화되는 것이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프로그램 운영이 거기 보니까 학교 강당 활용하고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것에 대해서 한번 깊이 생각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별개로 우리 총무과장님이시니까 공유재산심의를 올린 정읍문화원 그다음에 건강가정다문화센터, 그리고 농악전수관 유사한 듯해서 제가 질의를 한 것이고요. 그 외에 큰 사업들이 있잖아요. 대형스포츠타운이나 뭐나 있으면 이 세 가지 공간이 단일 공간으로 복합 센터를 할 수 있을까요? 정읍문화원도 90억이라고 하고 건강가정다문화센터도 꽤 많은 돈이었던 것 같아요. 그쪽에 부분은 어찌 보면 따로따로 있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그 부분에서 깊이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이거에 대한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전했습니다. 같이 고민하시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셨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민원에 관련 부분인데요. 실제로 겪었던 일이에요. 어르신이 80대 거의 되시는데 민원께서 시장을 뵈려고 민원접수를 했어요. 한 달 정도 걸려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어떤 내용인지 제가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아무리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없으면 전화상담도 가능해요. 시장이 바쁘시면 전화 상담해서 정말 만날 수 있으면 만나야 되지만 전화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 충분히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런 민원 같은 경우에도 그 민원이. 할 수 있는 민원을 못하고 왜 그렇게 뒤에서 욕합니다. 우리 직원님들도 욕먹고 우리도 욕먹고 시장도 욕먹고 할 수 있는 일은 한다, 못할 수 있는 일은 못한다, 답변만 해주면 되는 일입니다. 왜 이렇게 접수해놓으면 함흥차사 이분이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렇게도 바쁘냐고. 그렇게도 바쁜지 이 늙은이가 말하니까 무시를 하는가? 나중에 이분이 화가 난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런 조정을 잘해주셔야 합니다. 뒷받침을 잘해주셔야 됩니다. 아마 전달이 잘못되어서 저는 그랬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시장께서 이것을 알았으면 전화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또 알고도 이 양반이 안 했나 그것까지 깊이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시민의 삶을 위해서는 아버지 역할이잖아요. 시장이. 어쩌면 그 옆에 있는 직원님들 어머니 역할. 우리는 보조역할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희 민원 있으면 밤중에 나갑니다. 의원님들 저 같은 똑같은 마음입니다. 가로등 안 들어온다. 공원에 불이 켜지지 않았다. 저희는 오라고 하면 갑니다. 저희 일 안 하는 것 같아도 밥 값 다 하고 있는 의원님들입니다. 그것을 생각하셔서 바로 민원인들 오시면 즉각 전화를 해서 잡음이 없도록 시정을 펼쳐주셨으면 뒤에서 코치도 잘해주시고 자문해서 우리 정읍시가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보시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직제 비서실장은 공식 직제 표에 없던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비서실장이라고는 없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렇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우리가 부르는 이름으로 있어서 그래서 이 자리에 참석대상도 아니겠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직위 우리처럼 팀장 직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거기 공식 라인은 어떻게 됩니까? 총무 팀으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총무 팀 안에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방금 하신 말씀 총무 팀장께서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시장이 욕먹어요. 오늘 내내 하는 이야기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선출되신 열심히 일하시는 시장이 몇 가지 때문에 욕먹어서는 안 되니까 우리가 염려하는 마음이 있어서 드리는 말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8쪽입니다. 읍면동 종합 행정실적 평가가 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작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18년도에는 몇 개부서, 몇 개 항목이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때도 각과에서 받아서 자료를 했습니다. 작년에 좀 늦게 시작하다 보니까요. 적게 항목이 되었고 그래서 올해는 올 2월 달에 받아서 읍면동에 송부를 했습니다. 평가항목도 각과에서 선정되어서 보내준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평가리스트를 본위원이 가지고 있는데요. 20개부서이면 2018년도에는 좀 적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보다 적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총무과가 항목이 굉장히 많네요. 2018년도에.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친절도 아까도 우리 의원님들이 굉장히 과마다 강력하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친절이 중요하기 때문에 인식을 하셔야 됩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총무과에서 2018년도에 전화친절도 평가점수가 있어요. 평가점수가 몇 점인지 아세요? 총만점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항목을......

이남희위원

15점입니다. 15점에서 보니까요. 1점 받은 데도 있습니다. 또 만 점 받은 데도 있습니다. 1점 받은 데하고 만 점 받은 데하고 어떤 평가가 이루어졌을까요? 전화친절도 평가점수.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항목 안에 보면 매 분기에 친절도 평가 항목이 있습니다. 거기에 외부 인력을 주어서 문항을 물어봅니다. 거기에 대한 전화받는 태도라든가, 끝말이라든가 업무 안내라든가 이런 것을 봐서 외부인이 점수를 주면 분기별로 나눠가지고 점수를 줍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나온 것을 연말에 평가를 합니다.

이남희위원

총무과에서 다 파악하셨죠? 다 파악하시고 나서 1점 나온 면하고 만점 나온 15점 나온 동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했습니까? 그냥 평가결과에만 끝입니까? 사후관리?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점수를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 친절도를 그렇게 강력하게 부르짖었어요. 그러면 1점 하고 만점 하고 뭔가 비교를 해야 되지 않을까. 2019년도에도 평가리스트가 분류가 똑같나요, 다 똑같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자세한 내용을 제가 못 봐서 그러는데요.

이남희위원

과장님 파악하셔야 되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총무과 직원 전부 다 파악하셔야 됩니다. 총무과에서 가장 중요한 부서인 만큼 제일 많습니다. 7개 항목인데요. 그중에서 정읍아카데미 홍보 실적이 있어요. 어떤 것을 말씀하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매월 하는 아카데미 교육 운영이 있는데요, 시민참여라든가 또 많은 시민이 참여하게끔 홍보라든가 이런 것을 반회보라든가, 읍면동에 발행하는 회보에 얼마큼 홍보를 했느냐 그것을 나타낸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18년도 실적을 보니까요. 아카데미 홍보 실적이 0점이에요. 0점이 읍면동에서 14군데입니다. 10점 만점에 8점이 있어요. 9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0점이 14개 읍면동입니다. 뭔가 우리 총무과에서 고민해야 될 문제가 아닐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런 평가도 중요하지만 평가 후에 저조한 곳은 다시 말씀을 해서 어떻게 해야 돼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나 페널티 또 교육 등 이런 것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12월에 평가결과 취합을 한다고 그랬어요. 또 종무식 때 어떻게 해요. 평가 및 시상을 한다고 그랬어요. 평가했으면 시상도 있지만, 그 평가에 대해서 어때요? 중점적으로 제일 0점 처리된 데는 뭔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꼭 잘한 데만 시상을. 잘하신 읍면동은 시상 안 해도 잘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0점 처리된 데는 뭔가 심각성이 필요합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보겠습니다. 2018년도 읍면동 평가리스트 의원님들께 전부다 자료 제출해 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지난번에 모 동에서 17쪽입니다. 주민자치 위원들이 받는 회의수당을 인상해달라고 해서 제가 관련 자료를 받아보니까 정읍시가 적은 편은 아니더라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3만 원씩입니다.

정상섭위원

이분들 이야기는 뭔가 이것을 우리가 많이 받으려고 하는 목적은 먹게 쓰려고 하는 게 아니고 뭔가 동에 여러 가지 행사라든지 이런 데에 지원도하고 여러 가지 목적으로 쓰고 싶다, 이런 이야기더라고요. 현실적으로 또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고 다른 지자체와 어떤 형평성문제도 어느 정도 고려야 되어야 되고 이런 분들도 한번 참조 참아서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주민자치센터가 최근에 몇몇 동들이 신축이 되면서 기존에 오래된 센터는 사무실 면적이라든가 또 민원인이 왔을 때 쉴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그게 넉넉하지 못해서 여유롭지 못해서 나름 불만이 새로 생기더라고요. 왜냐면 새로운 시설들이 워낙 좋아지니까요. 그래서 기존에 신축한 지 오래된 시설들이 리모델링 과정을 거치지만 이런 부분들도 우리 총무과에서 관심을 가져주어서 서로 각 동민들 간에 소외의식을 느끼지 않도록 이런 배려도 필요하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시설이 낙후된 곳이 장명동하고 농소동 두 군데가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거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초산동도 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초산동은 진즉 지어서 엘리베이터까지 만들었습니다.

정상섭위원

기존에 있는 것이 부족하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여기까지는 언급을 안 하려고 했는데 거기만 언급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9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참 이게 중요하고 또 공직자라고 하면 누구나 다 인사, 승진 문제 다 과장되고 싶고, 국장되고 싶고, 다 그렇잖아요. 그렇지만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또 경쟁자는 많고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소외된 분들은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한계이기도 한데. 그런 부분 일정한 인정 하면서도 사실은 어떤 조직에 개인 기업이 되었든, 공조직이 되었든, 그 조직이 효율성을 기하고 조직이 어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분만의 요소들을 적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인사제도나 이런 것들이 여기에 쓰여 있는 것처럼 성과중심에 어떤 인사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잘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일을 많이 하고 밤늦게까지 경무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사에서 소외되는 분들도 또 있습니다. 잘하고 계시지만 제가 예전에 작년도에 각 업무분장 관계에 있어서 각 직원 분들 전체다 팀원 분들이든, 팀장 분들이든 생산문서 건수를 업무량이라든지 그다음에 예산처리 금액이라든지 난이도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어떤 사람이 정말 어떤 직원이 실질적으로 일을 많이 하는가. 이런 것을 잘 프로그램화해서 이것을 산출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해봐라라고 건의를 드린 적 있거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제가 왜 건의를 드렸냐면? 우리가 정기인사 2번 있지 않습니까? 그때 이런 것들을 반영시켜서 정말 일을 열심히 하고 여기 말에 좋은 말처럼 여기에 쓰여 있는 목적처럼 그런 어떤 인사제도가 되어서 불만적 요소들을 해소해서 정말로 조직의 능률화 내지는 합리화에 기할 수 있도록 제가 이렇게 주문을 했던 것이거든요. 이번에 어떻게 그런 것이 반영이 되어서 인사고과에 반영이 되었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런 부분 많이 했습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다음에 시간이 경과된 뒤에 이런 자료를 제가 정식적 자료 요청을 해볼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바로, 바로 주문만 할 테니까 나중에 종합적으로 답변하시고 추가적으로 따로 설명하실 것 있으면 서면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에 모 신문에서 외국인 특별히 불법체류 외국인 문제가 다뤄졌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제가 내용을 못 봤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읍에 공식등록 외국인은 약 2,700여명인데 실제로는 한 10,000명 산다고 그래요. 그래서 11만 명사는 도시에 외국인이 10,000명이다, 생각해볼 여지가 굉장히 크다. 아까 조상중 위원님께서 감사과 이야기할 때 불법체류 또는 외국인들이 불법투기쓰레기라든가 우리의 기초생활 질서를 지키지 않고 생활하는 문제에 대해서 시민들이 겪는 고충을 이야기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총무과에서 관장하는 조례 중에 정읍시 거주 외국인 지원조례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따로 실태파악을 해본 결과 공식적으로 관리되는 등록된 수는 약 2,700여명이 맞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농촌지역에 많이 살 것 같지만 또 도시지역에 많이 살아요. 수성동 490여명인가 되고, 내장상동 많이 살고. 내장상동보다 초산동이 더 많이 살아요. 북면 300명 정도 살고요. 이렇게 많이 사는 지역에서는 사실 굉장히 불안하고 그럴 수도 있고요. 또 상대적으로 열심히 잘사시는 외국인들에게 또 불편한 시각을 우리가 보여주는 것도 안 좋은 이야기죠.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조례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 또는 조례에서 파악하라고 한 부분들을 정확하게 해야 된다. 그런데 거의 사각지대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여러 위원님들 말씀하셨는데 시민과의 대화. 대화로 끝나면 안 되고요. 열심히 추진한다고 한 것 같은데 아주 사소한 것들은 오히려 더 놓치는 것 같아요. 가령 분반해달라고 하는 것. 관장님 한 명만 더 늘려주세요. 이런 민원 한 명이 그 자리에서 이도형 자치행정위원장님하고 상의하세요. 들었잖아요. 조례 개정해야 되는데 우리가 개정할까요? 막 늘려드릴까요? 그런 것은 행정에서 개정안을 가져와야 되죠? 다음 회기에 합시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 회기에 약속하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신규직원 임용이 몇 명 계획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86명에서 최종 합격자가 8월 5일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빨리 임용하면 언제쯤 할 수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건강검진이라든가 기본적인 준비기간을 주고요. 접수하고 또 신원조회하고 나면 2주 정도 더 걸릴 것 같습니다. 8월 안에는.

이도형위원장

8월 말 안에는. 빨리해야만 이번에 19명이나 되는 팀장들이 비어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특별히 이번에 조직개편을 서둘러서 해달라고 해서 한 거예요. 좀 늦추 자라고 우리가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는 무엇이 그렇게 급한지 해달라고 해놓고 19명씩 팀장자리를 비어놓고 이렇게 하니까 답답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최대한 빨리 서둘러서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사무관 하나 만들어놓고 팀장 하나 있고 조직자체가 구성이 안 된데도 있고, 이렇게 벌써 몇 개월이 가버리면 정읍시라고 하는 행정조직이 정말 제대로 된 좌표를 찾아가고 있을까? 이러니 아까 밑에서는 어떤 현상이 생기냐면 누수가 생기는 거예요. 정말 불친절한 모습, 나태한 모습, 누구도 책임지지 않은 모습, 그렇지 않다고 누가 이야기하겠습니까? 빠른 시일 내에 어찌 되었든 신규직원에 채용과 동시에 조직개편 된 직제에 맞게끔 인사를 바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서두르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그 인사를 함에 있어서 일부 소수직렬에 경우는 훈련되어야만 하는 직군이 있을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예컨대 향토인문사나 무성서원에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되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이런 일을 하려면 문화재 관련한 전문 인력이 필요 할 텐데, 속된말로 생댕이 뽑아봤자 일 못하잖아요. 좀 훈련시켜야 되잖아요. 이런 것들 감안해서 신규 행정수요에 예측을 하라고 조직 팀 만들어놓았으니까 이게 총무과로 일원화 되었으니까요. 행정직 80 몇 명 뽑고 이런 것만 하지 말고 그 안에 분명히 전문성을 일정하게 갖추어야 될 부분에 대해서도 반영을 해가지고 훈련기간을 충분히 확보해서 자연스럽게 업무를 이어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직 관리와 인사를 담당하는 부서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제가 구체적인 답변을 일일이 구하는 것은 아니고요. 따로 보고할 것은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서종원 총무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마치기 전에 위원님들께 먼저 광고나 공지사항부터 말씀을 드리면 집행부 과장님 이하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7월 22일 11시40분 구내식당 오찬이 있습니다. 참석 가능하신 위원님들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22일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 때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가 이번에 새로 만들어지면서 보고내용이 보강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읽고 질의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업무보고에 수고해 주신 위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위원회 제2차 회의는 7월 22일 10시에 개회하여 문화행정국 소관 7개 부서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2건의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