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245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9-07-22

박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행정국 소관 6개 부서에 대한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정읍문화원 이전 신축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10분 이내에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가질의는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뒤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행정국 소관 과장 소개)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행정국장 유영호입니다. 먼저 지난 7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문화행정국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첫 번째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오셨듯이 앞으로도 문화행정국 업무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저희 국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 중 부서별 기구 및 기본현황, 2019년도 세출예산 현황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과소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1쪽 정읍문화원 신축입니다. 문화원의 기능과 수요가 날로 확대되어 감에 따라 2019~2020년 2개년에 걸쳐 이전, 신축하고자 하는 계획으로「문체부 생활 SOC 문화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20억원을 포함하여 건축비 50억원과 부지매입 40억원 등 총 90억원으로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신축 예정부지는 구) 군청 로터리에 위치하며, 연지아트홀, 여성문화관, 정읍CGV 등의문화시설과 인접하여 있고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 전라북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정읍시 공유재산 심의회를 거쳐 금번 시의회 임시회에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문화원이 보다 시민 곁으로 다가서서 문화수준 향상에 기여하는 창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 벤치마킹 등을 통해 전국의 선진사례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쪽 법정 문화도시 지정입니다. 지역문화 진흥법에 근거하여 문체부에서 오는 2022년까지 30여개 도시를 문화도시로 지정하여 5년간 최대 2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28일, 우리시에서는 동학농민혁명으로 대표되는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활용하기 위한 「사회문화 중심형」으로 《인심과 민심이 만나는 샘고을 정읍》이라는 사업비전을 담아 신청하였습니다. 앞으로 신청한 조성계획에 대해 수정 보완을 실시하고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예비도시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쪽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입니다.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37억 5천만 원으로 (사) 둘레가 수행해 나가고 있는 중앙공모사업으로,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활용하고 문화향유를 통한 시민의식 수준을 높여 나가는 소프트웨어 중심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해‘동행’을 시작으로, 토크콘서트 오정해의 농담, 부부사랑 힐링캠프, 문화기획자양성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는 법정 문화도시사업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개발하고자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 시민과 함께하는 특화사업을 수행해 나가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무성서원선비문화수련원 건립입니다. 지난 2017년부터「최치원과 정극인의 태산선비원」이라는 명칭으로 총사업비 76억 원으로 시작하여, 영광정씨 종중의 부지 기부채납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총 사업비를 296억 원으로 증액하여 중앙투자심사를 신청했었으나 사업비 과다, 낮은 사업타당성 등을 이유로 2차례 반려되었고, 다시 총 사업비 218억으로 재조정하여 신청하였으나 역시 같은 사유를 들어 반려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 6월 전문가 및 시민 토론회를 개최한 결과 단계별 추진전략으로 조속히 사업을 착수·완공하여 운영성과를 토대로 점진 확대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1차 사업비를 200억 미만으로 조정하여 전라북도 투자심사를 거치고, 금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무성서원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공감을 받기 쉽다는 의견에 따라,「무성서원 선비문화수련원」으로 사업명칭을 변경한 바 있습니다. 현재 적정한 사업비 산정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수행 중에 있어 그 결과에 따라 전라북도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금년에 지방재정 투자심사가 통과되어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수제천 전승회관 건립입니다. 현전하는 유일한 백제가요 정읍사 반주음악인‘수제천’의 올바른 보존과 계승을 위한 수제천 전승회관을 구축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본 용역이 끝나는 대로 전라북도를 방문하여 도비 확보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위해 긴밀한 협의를 통해, 내년 착공하여 2021년에 준공 될 수 있도록 하여 수제천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쪽 제30회 정읍사문화제 개최입니다. 정읍 그리고 숭고한 사랑을 주제로 9월 28일과 29일 2일간 정읍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0회 정읍사문화제는 총 5억 5천만 원 사업비로 추진하는 우리시 대표 기념행사의 하나입니다. 올해는 거리퍼레이드와 메이플스타 오디션을 폐지하고, 대신 새로운 볼거리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퍼포먼스와 시민 OX퀴즈를 신설하고자 하며 기획사를 빠른 시일 내 선정하여 예년에 비하여 차별화 되면서 고유성과 정통성을 살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대대적인 홍보 전략을 세워 전국의 관광객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정읍시립미술관 아트로드 조성사업입니다. 예술회관 및 미술관 가는 길을 지역 작가들과 함께 만들어 나감으로써 작가들에게는 작품전시 공간을, 시민에게는 지역작가와의 만남의 공간을 제공하는 걷고 싶은 예술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2개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보완 요청한 상태로 7월 중으로 업체를 선정하여 아트로드 조성사업이 연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무성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입니다. 지난 7월 6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무성서원을 한국을 넘어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주기 위해서 보존과 활용 방안에 중점을 두고 종합계획을 수립, 점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1차적으로 하반기에 서울 광화문대로에 전광판 광고를 통하여 널리 알리고 문화재청으로부터 인증서가 전달되면 기념행사와 축하공연을 준비토록 하겠으며, 무성서원 인근을 연결하는 둘레길과 주변 문화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개발하여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유네스코 로고를 찍은 간판과 가로기 설치, 의자 및 자판기 등 편익시설을 우선적으로 설치하겠으며, 연차적으로 주차장 확충, 친환경 도랑정비, 백연꽃 단지 등을 정비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보다 새롭고 수준 높게 보존·관리되어 간다는 이미지를 주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쪽 김명관 고택 보호구역 부지매입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한옥인 김명관 고택의 원형유지와 주변 경관 보호를 위해 좌측에 있는 둘째아들집인 ‘더 고가’의 토지 4필지와 건물 6동을 매입하여 보수·정비하는 사업으로, 금년 2월, 11억 58백만 원에 매입 완료하였고 내년도 보수정비사업비를 신청한 바 있으며, 현재는 고택을 비롯하여 마을을 연계한 정비활용계획을 용역 중에 있어 향후 역사문화마을로 조성하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14쪽 나용균 생가와 사당 주차장 조성 및 주변정비입니다. 등록문화재 제276호인 독립운동가 나용균 생가 안채를 원형 복원하고 주변을 정비하여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2021년까지 연차사업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지난해 주차장 부지 매입과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였고, 금년에는 1억 1백만 원으로 생가 및 사당 주변 부지정리를 실시 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익시설 설치를 통하여 인근 백정기의사 기념관, 동학농민혁명 유적 등을 연계하여 역사교육의 장으로 조성해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15쪽 정읍시립국악단 특별 기획·상설공연입니다. 정읍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을 만들고자, 시비 3억 원을 들여 창작극 2편 제작과 상설공연을 기획하였습니다. 먼저, 창작 소리극으로 지난 7월 13일과 14일 공연한‘정읍사는 착한 여인’을 천여 명의 관람객들에게 선보였으며, 하반기 준비 중인 무용극‘꿈꾸는 피향정’을 특색 있게 기획하여 시민들에게 국악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드리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역사문화체험 ‘문화재 발굴 체험장 및 정원’조성입니다. 유치원 및 초등학생에게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2억 원을 들여 120㎡ 규모의 체험장과 6,880㎡ 박물관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계획수립을 완료하여 타 지역 운영사례를 검토한 바 있으며 업체선정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9월에 착공을 시작, 11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7쪽 정읍사예술회관 엘리베이터 설치 및 야외계단 재정비입니다. 예술회관을 방문하는 장애인이나 노약자에게 보다 편리한 이용을 제공하기 위하여 1억 5천만 원을 들여 건물 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공사로 현재 철골 및 창호공사가 진행되어 8월이면 완료되고, 야외계단 및 광장, 파고라 정비는 지난 6월에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 우수작품 초청공연 및 기획공연입니다. 금년에 2억 62백만 원을 들여 예술회관에 수준 높은 작품을 초청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상반기에 3개의 작품에 2,000여명의 시민들이 관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우수작품 및 기획공연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문화복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끝으로 20쪽 기획특별전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시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년초에는 정읍시립미술관에서 한국 근·현대작가 명화 특별기획전을 통하여 우리시 문화수준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현재 박물관에서는 독립운동사를 조명하고자 지난 6월부터 ‘정읍의 함성, 대한독립만세’ 기획특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정읍을 바라보다’기획전시와 ‘은선리 도계리 고분 기획특별전’을 열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고장의 역사문화예술을 널리 알려 나가는데 초점을 맞추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고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유영호 문화행정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팀장 소개 후에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팀장 소개)
그럼,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트로드 사업 지금 어디까지 되어 있어요. 왜 이렇게 터덕거립니까? 원래 아트로드 사업이 사업변경해서 예산확보 한 것 아니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업체를 공모를 해서 두 개 업체가.
승범

김승범위원

언제 끝날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 하반기에 끝나는 데요. 두 개 업체가 제안서를 제출한 상태에 있습니다. 보완요청을 해놓고요. 바로 7월 중에 업체 결정이 되면 공사가 진행이 되어서 11월 안에 마무리가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 예산 세워진 것 빨리, 빨리 하시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동안에 업체 선정하는데 계속.
승범

김승범위원

문제가 왜 있어요, 그게. 업체 선정하는데 왜 문제가 발생하냐고요. 입찰하면 될 것 아니에요. 제안서 받아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대상 업체가 나오지를 안 해가지고 재공고를 했습니다. 3차에 걸쳐서 공고를 하다 보니까.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사업하지 말자고 계속 요구했던 거예요. 쉽지 않아요, 그게. 그래서 처음 예산세울 때 하지 말자라고 했던 이유가 그런 것들이 포함되어서 하지말자고 했던 것인데 지금 추진하고 있다고 하니까 계속 좀 해주시고 무성서원 선비원 왜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제대로......
승범

김승범위원

주위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이 나와요. 왜 이렇게 추진이 터덕거리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지난 7월 3일 날 전문가를 통해서 토론회를 거쳐서 제대로 된 계도를 잡았다고 보고요. 금년 하반기에는 도에 투자심사를 받아서.
승범

김승범위원

투융자심사 끝나고 난 뒤에 내년 사업비 요구를 하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어떻게 좀 빨리, 빨리 추진을 하셔요. 내년 금방 와버립니다. 여름휴가 들어가 버리면 또 못해요. 행정절차를 빨리 빨리해서 부지 매입할 것은 부지 매입하고 해서 투자를 하든지 해야지 미지근하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하려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하나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원 신축하겠다는 이야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분들이 할 것이니까 간단하게 문화원 신축은 예상만 이렇게 해놓은 것이죠? 이 자리에 하겠다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정 부지를.
승범

김승범위원

예정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확정 지어진 것 아무것도 없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부지확보하기 위해서 몇 군데나 다니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실제로 열군데 이상 봤는데요. 거기 자료에는 일곱 군데 제출했을 것입니다. 세 군데는 적정부지가 아니고 규모가 협소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몇 평 정도나 대지가 있어야 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토지 이용률에 따라서 다시 말하면 건폐율이 가능한 지역에 따라서.
승범

김승범위원

상업지역, 녹지지역, 주거지역이 있고 이런 데에서 건폐율 차이는 좀 있겠지만, 우리가 오후에 공유재산심의 또 있을 거예요. 그래서 과연 여기 자료 나와 있는 이 지역으로 계획만 하고 있는데 이 지역 말고 몇 군데나 더 후보지 입지 분석을 한 내용이 있는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6개소를 추가로 맨 처음부터.
승범

김승범위원

총 7군데.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제일 처음부터 예술회관을 중심으로 가장 가까운 곳부터 저희들이 물색을 하다가.
승범

김승범위원

균특으로 10억 요구가 되었던 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번에는 문체부 국비 10억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균특 아니었나?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내년도에 균특이 도......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예산확보된 것이 얼마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0억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특별교부세 10억인가요? 그냥 국비로 예산요구가 된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체부 균 특비로.
승범

김승범위원

균 특 아닙니까. 균 특?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은 균 특 예산이다 그 말 아니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특별교부세도 아니고 일반예산도 아니고 균 특 예산으로 10억 편성되었다, 그 말 아닙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공유재산심의 오후에 할 텐데, 결과가 안 나와서 제가 뭐라고 말씀 못 드리겠어요. 예산요구 되었어요, 그러면? 추경예산 요구가 되어 있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추경예산을 부득이하게......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원 새로 신축하겠다고 요구가 되었다, 그 말씀 아닙니까? 예산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내년도 예산확보 때문에도 부득이하게 저희가 같이 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 자리가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자리가 적지가 아니다, 기다 저희가 그 말씀 못 드리고 공유재산심의 오후에 하니까 그때 의원님들과 다시 논의를 하시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원 신축하기는 해야 한다. 어디에 짓든 지어야 한다. 균특 10억 예산 확보된 것 있다. 그래서 한 총 50억 정도로 문화원을 새로 짓겠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어떻게 보면 균특 예산은 국비 아니에요. 그것 원래 우리 거예요. 우리가 요구하는 대로 주는 거지 무슨 문화원 때문에 10억 받아 온 것은 아니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아닙니다, 문체부에 있는 균 특비에서.

박일위원

우리가 그것을 다른 목적으로 달라고 하면 그렇게 준다, 이 말이죠. 균 특은. 균 특은 결국 말만 균 특 그렇게 되었지 그것은 수순한 국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수제천 한번 물어보려고 합니다. 수제천 이게 정말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게 전통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은 전통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대한민국 전문가는 누구입니까? 최고의 수제천 전문가라고 하시는 분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동안에 학술대회를 통해서도 저희에 수제천은 입증이 된 것으로 나와 있고요.

박일위원

문헌상으로 수제천 그런 게 있었다는 거지 수제천이 수제천이라고 하면서 하시는 분들에 기량이나 그런 게 전통이냐 이거지요. 그게 본류냐 이거지. 그런데 본류인가 전통인가도 우리는 몰라. 다만, 우리 정읍시에서 이게 수제천이라고 하니까 다른 데는 모르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간다 이거지요. 그런 측면이 있고 제가 볼 때 교육장 짓고 이런 거보다 제대로 이것을 교육을 받은 사람들 내지는 그 실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고 하지 뭔가 와이셔츠 입을 때 단추가 서로 잘못 꿰매져 있어요. 위아래가. 차근차근 되어 있는 게 아니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가는데요. 일단 실력 향상과 학술적인 토대를 마련해서 제대로 같이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박일위원

그게 아주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면 우리가 말하자면 시작한다라고 생각을 해야 거든요. 시작하는 마당에 우리가 제대로 된 시작을 해야지 처음부터 본류가 아니고 아류로 시작을 하면 나중에 전통이 아류에 묻혀서 잘못될 수도 있거든요. 더디게 가더라도 우리가 정확하게 가자 그래서 이것은 한번 재정립이 필요하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우리가 전통해야죠. 그러잖아요. 국악원 가서 기량 연마해가지고 나중에 그러다가 수제천 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물론 그분들을 인정 안 하는 게 아니지만 인정을 하지만 정말 이렇게 교육장도 짓고 제대로 하고 하려면 제대로 된 실력 있는 사람들이 해야 된다, 이거죠. 그것은 누가 해줘야 하나 우리 시에서 해줘야 한다 이 말입니다. 시에서 어떻게. 학술적으로 제대로 검증된 것대로 저는 이게 제일 좀 불안한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는 과연 우리 한 10년, 20년 뒤에 정읍의 수제천 미래가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면 국악원 때문에 국악, 농악 하시는 분들 여러 관내에 나와서 시끄럽잖아요. 불편하고. 우리 수제천도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거기에서 나온 사람들 거기에서 주류가 아닌 사람들 비주류들이 다시 수제천으로 들어와서 거기에서 또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러지 않도록......

박일위원

우리 시에 제대로 정립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이고요.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문화재 체험장 정원조성 이런 것도 좋고 기획특별전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지금 고부 은선리하고 도계리 부분 이것은 지금 어디까지 와있어요. 은선리가 제대로 되어 있는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은선리 고분군 일대가 거기가 사적으로 이미 지정은 되어 있고요. 사적 지정이 되어 있어서 함부로 손을 댈 수 없는 입장이고 거기를 토대로 해서 점진적으로 종합정비계획을 세워서 거기를 발굴 개발해 나가는.

박일위원

이것을 어디 대학이나 고고학 전문하신 분들하고 연계해서 그분들이 뭔가 발굴도 하고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미 그것을 통해서 사적지가 지정이 되었고요.

박일위원

제가 지금도 한번 가보면 그냥 그대로 거의 방치 수준이거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원래 그런 곳은 함부로 손을 댈 수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 산성도 있거든요.

박일위원

보존하려면 그것을 경계를 분명히 해서 뭔가 일반인 아무나 가서 손대고 발 받고 하는 것을 못하게 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못하게 하도록 문화재 관리 반들이 수시로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아무나 거기 그렇게 올라갈 수 있던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올라가는 것은 올라가는데 거기에 있는 것은 훼손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훼손은 이미 되어버렸고요. 몇 년 전에. 하지만 앞으로라도 현재 있는 그 상태로라도 우리가 보존을 하려면 보존을 제대로 해놓아야 발굴도 할 것 아니겠습니까? 전문가들이. 발굴은 우리가 못하는 것 아니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우리는 주변여건 조성해주고 거기 제반 예산 우리가 지원해주고 그분들이 전문가들이 발굴을 해야 되겠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가 고사부리성에 치중하다 보니까 거기까지 국비지원받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그것도 정비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고사부리성은 현재 어디까지 가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고사부리성이 전체 1,040미터 정도 복원하는 사업인데요. 거기에서 270미터만 성을 석축을 했어요. 그리고 추가로 발굴하는 과정에서 아주 색다른 문이 나왔습니다. 지대가 낮고 그래서 최근에 전문가들이 현지답사를 했는데 새로운 고증 또는 복원 절차가 다시 한번 거론이 되어야 한다 해서 현지 실사계획이 곧 잡혀 있습니다.

박일위원

고사부리성이나 고부 은선리를 보면 경제논리로 보면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지만, 이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이 수년간 수십 년이 걸리지는 모르지만 차근차근해야 되거든요. 우리가 조바심 가질 필요는 없다. 조바심 가지면 나중에 우를 범한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박일위원

무한한 투자를 해서 언제가 수십 년이 지나도 기왕 하는 것 같으면 제대로 된 복원을 해야 된다. 그러려면 우리가 그만한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주고 지원을 해줘야 된다는 게 있어요. 그러면 혹시라도 일부에서 그것을 왜 가시적인 게 없냐라고 질책을 한다고 하더라도 절대 동요하지 말고 제대로 한번 하셔야 됩니다. 왜냐면 언제가는 다시 역사는 또 되풀이되는데 신라, 백제, 고구려만 쓰는 게 아니고 고사부리성도 아주 역사적인 대목으로 우뚝 설 수가 있거든요. 자, 그때를 대비해서라도 우리는 준비를 잘해야 된다. 절대 조급한 마음 갖지 말고 최대한 할 수 있는 대로 우리가 지원을 한번 하고 기다려 주게요. 그런 마음 필요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2030년까지 진행이 되도록 되어 있거든요.

박일위원

단체라고 해야 해요, 학교라고 해야 해요. 대학을 어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전문보수업체를 써야 하고요. 거기에는.

박일위원

그것도 업체가 필요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전문보수 업체입니다. 또는 보수업체가 임의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전문가 기구가 있습니다. 문화재청에. 문화재청 전문기구는 전국에 있는 대학교수들로 그래서 그분들에 고증을 거쳐 가면서 단계, 단계 아주 더디게 할 수밖에 없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중간, 중간에 결과보고서나 논문 같은 것은 계속해야 할 것 아니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연차별로 그 사업이 진행이 되는 대로 중간보고를 저희보다도 저희가 전문가가 없기 때문에 문화재청에서 지정된 전문가를 통해서 계속해서 실사와 검증 그다음에 우리말로 준공검사라고 할까요. 그런 절차를 꼭 거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이번에 유네스코에 등록된 무성서원 같은 경우에는 우리 지금가지는 너무 조급하게 했던 것 같아요. 근시안적으로 접근을 했던 것 같아요. 대한민국 서원이 9개가 있는데 저쪽 경상도에 대부분 많이 있으니까 그쪽하고 우리 이쪽하고 보면 사원규모나 들어가는 진입로나 내부를 보면 그쪽은 꼭 슈퍼마켓이고 우리는 동네 점빵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규모가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그래서 우리도 조금 더 크게 한번 파일을 키워볼 필요가 있다. 그 파일을 키운다는 게 우리 시비를 전액 투자하자는 것은 아니고 국비를 우리가 신청할 때 지금 현재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많은 것을 요구를 한번 해봐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진입로도 다시 해야죠. 거기는 버스도 못 들어가요. 그렇잖아요. 좁아서. 진입로 주차장 주변 여건 새로 하려면 현재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이 돈 가지고는 못해낼 것이다 생각을 해요. 아마 이것도 유행이 있을 거예요. 국가에서 국비를 내려주는 그것도. 포커스가 어디에 맞춰줘 있느냐 지금 이번에 유네스코에 등재되었으니까 앞으로 향후 몇 년 간 계속 이 쪽에 지원을 할 생각을 중앙정부에서도 가지고 있다고 하면 여기에 편성해서라도 좀 더 크게 10개 달라고 해야 그래야 5개라도 줄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2개 달라고 하니까 2개도 그것 갖고 뭔 하면서 2개 잘 안 주려고 하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규모는 적지만 이번에 심사받으면서 저도 새롭게 알게 된 것인데요. 규모는 비록 적으나 갖출 것은 다 갖추었고 또 다른 경상도 쪽에 서원보다는 우리 서원은 마을 주민들과 서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속에 있는 서원으로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높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중에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주변에 가급적이면 조금 권역을 넓혀가면서 정비를 할 계획은 있습니다만, 그런 기반시설은 아까 업무보고 설명에서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무성서원 태산선비 수련원을 그 인근에 조성을 하게 되면 그것과 함께 거기에 있는 주차장이라든지 진입로 확장 문제도 별도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박일위원

우리가 좀 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야 하는 게 뭐냐면 어떤 유명한 서원을 간다고 하더라도 그 앞에 바로 주차장을 할 필요는 없다. 주변도 아울러서 같이 가야 하니까 조금 걷더라도 그 주변정리를 잘해서 주차장에서 걸어가면서 그 사람들이 시각적으로 느끼는 것을 느끼게 해 줘야 된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크게 한번 그림 잘 그려 보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국장님,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무성서원 5분 발언도 있었는데 이게 궁금했어요. 화재로부터 우리가 안전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먼저 떠올랐어요. 그래서 지금 화재는 어떻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목조건물로 되어서 우리 관내에 목조건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화재진압시설 그다음에 CCTV설치 방호대책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세계문화유산이 되었기 때문에 어쩌면 세계적인 재산입니다, 이 재산이. 우리 정읍시에 있지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전기안전공사에서 하는 전기화재 감시 모니터링하는 사물이 인터넷 기반시설이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것을 이용하게 되면 굉장하게 유용성 있게 화재로부터 즉각 알 수 있는 기회가 있거든요. 그것을 도입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재청에서부터 정해져 있는 화재 안전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러 방화를 하지 않는 한 그렇게 괜찮다, 안전하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사물이 인터넷 시설 영어로 말하니까 ICT라는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그게 굉장히 뛰어난다고 다른 문화재는 그것을 다 도입해서 화재감시를 하고 있다고 그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것을 참고하셔서 우리 시에서도 그 기계를 도입할 수 있으면 도입하셔서 안전하게 화재로부터 안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 시스템하고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리고 정읍사 문화제 행사를 매년 하고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올해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예요. 행사를 올해는 어떻게 할 예정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잘 아시는 것과 같이 우리 업무는 관광과에서 추진하다가 이번 7월 1일 자 조직개편과 함께 저희과로 이양된 사업입니다. 그동안에 그쪽에서 있으면서 사업행사 기간을 한 달 정도 당겨서 9월 28, 29일로 하고 전에는 3일 정도 했던 것을 2일로 조정을 했고요. 거리퍼레이드나 또 청소년들이 나오는 메이플스타 그것은 폐지를 한 방침을 갖고 대신 기획 퍼포먼스를 10팀 구성해서 거기에 대체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저희가 이미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업무 선정을 위한 공모기간 중인데요. 8월 초면 대행업체가 결정이 됩니다. 그러면 그 대행업체와 함께 속도감 있게 행사 주도를 할 계획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자꾸 행사내용이 바꿔지고, 바꿔지고 혼동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최근 2년 동안 거리퍼레이드 할 때에 위에 천변도로에서부터 시작이 되어서 정읍사 공원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전혀 우리 시에 계시는 중앙로나 주택에 사시는 분들은 거의 모르세요. 행사를 하는지 안 하는지 몰라요. 그래서 부분도 어쩌면 교통의 장애가 된다고 해서 중앙로 상가 쪽에 진입을 못할 염려가 있어서 변경이 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의외로 서울 광화문 같은데 그렇게 혼잡한데도 행사를 하고 있어요. 이게 하루 종일하는 행사도 아니고 잠깐 지나가는 행사인데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숨어서 하는 행사 같아요. 읍면동에서 열심히 퍼포먼스 하려고 여러 가지 준비하고 거리퍼레이드 하려고 한 달 동안 준비해서 다 온 유형물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것을 여러 사람들한테 선도 보이고 관광객들한테 모이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PR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보람을 못 느끼고 우리끼리 하는 우리끼리 잔치가 됩니다. 우리 시청 직원님들 우리 나오셔서 박수나 치고 있는데 일반인들은 거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부분 어떻게 앞으로 새로운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래서 거리퍼레이드는 작년에 행사가 끝나고 총평을 가진 내용을 토대로 해서 올해는 폐지를 했어요. 폐지를 하고 대신해서 아까 말씀하신 기획 퍼포먼스. 기획 퍼포먼스라고 하는 것은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어서 구간, 구간 시내에서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가게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올해는 읍면동 퍼레이드는 없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읍면동 퍼레이드는 없고요. 광주에 중장로 축제라든지 그다음에 천안에 타령축제 거기에서도 기획 퍼포먼스가 상당히 인기가 있는 것으로 보고요. 저희들이 그런 프로그램을 도입하자고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예산을 들여서 그분들 끌어 들여와야 할 것 아닙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 사업 속에 그것을 제안을 받습니다. 그런 사업을 제안해서 잘된 대행업체를 선정해서 저희가 진행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시민의 날 행사는 그야말로 우리만의 축제를 해야 되니까 예산을 덜 들이고 우리끼리 자발적인 행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는 게 시민화합차원도 되고 우리의 생일날이나 똑같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생일날 우리가 잔치를 해야지 남이 와서 우리가 돈 주고 사다가 기생 데리고 노는 것은 일순간이죠. 기분을 다 충족을 못 시키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읍사 문화제에 어떤 걸맞은 콘셉에 맞는 그런 기획 프로그램을 갖는 것이지 엉뚱한 것을 갖다가 붙어서 그런 행사를 한다는 것은 아니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하여튼 저희들이 기획행사가 결정이 되면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가능하면 예산을 덜 들이고 우리 시민의 축제로 가는 게 옳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기획을 해주시는 게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나용균 생가 사당 주차장 조성 주변정리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022년까지 연차사업으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만은 1억 1백만 원을 들여서 주차장을 조성하고 주변을 정비하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크게 이상 없이 진행이 되고 있고요. 현재는 설계 승인받고 있고요. 지장물 철거를 완료한 상태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런 사당도 역시 굉장히 보존의 가치가 충분히 있어요. 저희도 현장방문을 했을 때 봤었는데 여기도 역시 화재 감시 시스템을 도입해서 미리서 화재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장치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앞으로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법정 문화도시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법정 문화도시는 정부가 법으로 지역문화진흥법으로 정해놓고 2025년까지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인데요. 전국에 약 40여 개 지자체를 선정을 하게 됩니다. 매년 한 10여 개 지자체 선정을 하게 되는데요. 작년에 처음으로 10개 지자체를 선정해서 금년에는 예비도시 사업기간입니다. 그래서 예비도시 사업기간이 끝나면 본 사업기간이 되는데요. 올해도 약 10여 개 도시를 선정할 것으로 저희가 대비를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다행히도 전라북도에서 익산, 완주, 우리 정읍만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작년에 전라북도에서 신청을 한 곳 중에서 남원이 소리문화도시로 예비도시로 받아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심과 민심이 만나는 그런 샘골도시로서 정읍에 다양성 있는 그런 문화를 집성해서 이번에 올렸습니다. 사실은 이 사업도 진작 연 초부터 실시를 했어야 하는데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 중앙부처에 심의위원회 활동하셨던 분이나 거기에 잘 알고 계시는 인맥이 필요해서 그런 분을 찾다 보니까 용역을 맡기는데 시간이 늦었습니다. 그래서 딱 두 달 동안 스펙터 하게 저희들이 준비를 해서 차질 없이 접수는 했습니다. 이것이 접수를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12월 달까지 계속해서 보완하고 보완절차가 진행이 되거든요. 보완을 해서 11월 달에 예비도시 심사를 받게 됩니다.

이남희위원

예비심사 과정이 몇 년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년입니다.

이남희위원

1년 동안 성과를 보고 하는데 우리 정읍에서는 어떤 유형을 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회문화 중심형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몇 가지가 원래......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다섯 가지 유형인데요.

이남희위원

우리 정읍시 특색에 맞는 유형을 몇 가지로 선정을 하면서 그중에서 또 한 가지를 선정했는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들 중에 있는 문화 중에서 가장 역사와 문화적인 대표적인 것이 백제가요 정읍사를 비롯해서 근대문화 민주주의 시발점인 동학농민혁명 근간으로 해서 또 태산선비권에 어떤 풍류까지 다 엮어서 저희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남희위원

다섯 가지 중에서 역사 전통 중심형이고요. 그다음에 뭐가 있죠? 예술 중심형, 문화산업 중심형.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산업 중심형, 지역자율형. 사회문화 중심형.

이남희위원

그중에서 우리 정읍에서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회문화 중심형으로 신청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우리 정읍 특색에 맞는 유형이 발굴하는데 중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법정문화 도시에 지정이 될 것 같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뭐든지 경쟁상대가 있기 때문에 장담은 할 수. 확답은 할 수 없으나. 최선을 다해서 예비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노력을 충분히 해야 만이 선정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러면 사업비가 만약에 선정되면 200억이 정읍시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5년 동안 최대 200억을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1년에 40억에서 50억 정도 사업 프로그램에 따라서 차등 지원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국비 50%, 지방비 50%. 지정이 되면 5년 후에는 또다시 받을 수 있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법이 거기까지는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차후에 다른 정책이 마련될 것으로 봅니다만, 이와 유사한 그런 사업도 또 진행이 되지 않을까 저희들이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세심한 심혈을 기울여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정읍에서 공식적으로 지정 유형이나 무형문화재가 몇 개나 되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06개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사찰이 10개가 별도로 지정이 되어서 공식적으로 116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다른 도시도 역사문화가 많지만 특히 우리 정읍은 이번에 유네스코 무성서원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세계에서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서원이라고 하면 9개 서원이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충남을 비롯해서 전라도 세 군데 서원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한 적 있습니까? 유네스코에 등재도 되었으면서. 뭔가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다른 지자체 나름대로 특색 있게 준비를 할 것으로 저희들도 보고 있습니다만, 아직 저희가 분석이나 동향 파악에서는 특별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등재가 되었다고 해서 등재서가 별도로 한 달 정도 있으면 우리 대한민국으로 유네스코 통보가 됩니다. 그러면 유네스코에서 통보 온 등재서를 각 지자체에 문화재청에서 정식으로 전달식이 있어요. 전달식을 갖고 나서 별도 전달식과 함께 어떤 행사를 갖는 것으로 듣고 있고요. 그 이후에 저희들이 자축행사를 위해서 미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서원 투어가 혹시 준비도 되어 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서원 투어는 공영방송 TV를 통해서 이미 한국기행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토요일, 일요일부터 시행이 되었는데요. 모객은 되지 않은 것으로 이번 차에는 모객 행위가 모객 대상인원이 없어서 저희 방문은 안 한 것으로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지난 토요일, 일요일 주말을 기해서 서울에서부터 신도림에서부터 잠실을 거쳐서 각 서원별로 가는 프로그램이 금액별로 나왔는데 우리 정읍 무성서원이 38,900원짜리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11시 30분에 우리 쌍화차 거리에 도착을 해서 여기에서 자유 시간을 점심시간까지 포함해서 자유 시간을 준 다음에 여기에서 3시에 무성서원에 도착해서 해설을 듣고 귀경하는 그런 코스로 잡혀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남희위원

무성서원이 등재되어서 너무 축하하고요. 무성서원만 들리지 않고 우리 정읍지역에 많은 문화자원 있지 않습니까? 같이 연계해서 투어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농 특산물도 관광 오신 분들이 다 같이 구입할 수 있도록 연계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문화재 유형하고 무형문화재 116개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서류 제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16쪽 박물관을 보면, 박물관에 유휴부지가 어디 쪽에 있죠? 박물관 정원을 조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디 쪽으로 해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 도로변에서 앞쪽에 도로변에 들어가는 입구 이쪽에서 가면 오른 쪽으로 우회전해서 박물관 들어가지 않습니까요. 거기 앞에 유지 부지를 활용해서 꽃 식재를 정원을 식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남희위원

정원 식재 같은 경우에는 어떤 꽃을 컨셉으로 잡고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계절별로 거기에 맞는 식재를 하는데요. 봄철에는 튤립부터 해서 수선화로 해서 거기에 전문 산림녹지과나 전문가한테 의견을 받아서 계절별 꽃을 심어서 항상 박물관 찾는 분들에게 경관 내 보기 좋게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문화재 발굴 체험장 어디 쪽에 한다는 건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박물관 뒤쪽에 공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약 2기 정도를 발굴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조그마하게 그렇게 갖춰서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문화재 발굴하는 체험할 수 있도록 해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서 올해 처음으로 한번 시도를 해보는 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시비가 2억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박물관 사업이라서 혹시 중앙 쪽에서나 도비 쪽에서 같이 하는 상황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런 사업은 공모사업이 있어야 저희가 참여를 하는데요. 공모사업이 없어서 자체적으로 이 박물관에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서 또 어른들 만이 아닌 어린이들도 부모와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이것을 기획을 했었습니다.

이남희위원

박물관이 전국적으로 많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각 지자체마다 많이 있죠?

이남희위원

그러면 그 사업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알아보시기는 하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 사업은 알아봤는데 없는 것으로 알고요. 전국에 공모사업을 뜨는 것을 수시로 그때, 그때 모니터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유사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자체사업으로 기획을 했었습니다.

이남희위원

박물관은 교육프로그램이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주로 그러면 우리 학생들만 많이 와서 프로그램을 받나요? 성인들도 와서 받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성인들도 있고요. 거기에 박물관 대학이라는 것도 있고 체험교육 프로그램 연 3회 있고요.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다양하게 거기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박물관에서 프로그램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해야 되는데 많이 안 하는 느낌이 많이 못 들었습니다. 박물관에 대해서 체험장도 시비를 들여서 만들고 또 조성도 하는데 우리 학교는 어떻게 홍보가 계속되고 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학교에서는 이런 기획전시가 있으면 이번에도 삼일운동 관련해서 기획전시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프로그램에 학교에 수업의 일환으로 참여를 시키고 있어요.

이남희위원

박물관에서 교육하는 프로그램 한번 주시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어떤 사업도 굉장히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홍보도 필요하고요. 또 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게 행정 쪽에서 중요하다고 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저희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유치를 해서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먼저 아까 김승범 위원께서 선비문화수련원에 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처음계획이 약 300억 원 계획이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76억......
익규

이익규위원

75억 말고 그 후에. 그런데 현재 여기 자료를 보면 150억 2분의 1 축소판이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 사업비는 잠정추정가로 되어 있는데요. 200억 미만으로 사업계획을 잡다 보니까 이 범위 정도에서 전후가 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잡았고요. 현재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컨설팅 금액이 나오는 것에 따라서 저희가 유동적일 것으로 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현재 우리 자료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리고 사유지가 55%가 있는데 사유지 55% 중에 영광정씨에서 기부체납 한 게 13,800평방미터로 기부를 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사유지 55% 속에 들어 있는 겁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사유지 매입을 할 것이 나머지 27~28%로만 하면 되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나머지 매입할 것이 사유지 27%나 28%로 하면 되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실질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사유지 매입하는데 그만큼 국유지가 있고 시유지가 있고 그러니까 거의 매입이 된 것이나 마찬가지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위치를 부지선정을 처음에 했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하나 알고 싶은 것은 218억 원을 신청했는데 처음에 그랬어요? 그 후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랬는데 그것도 많다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서 지금 축소를 해서 올리겠다, 그 뜻 아닙니까? 많다고 결정이 낫기 때문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실무 부서하고 문체부. 실무 부서하고 여러 차례 협의를 했더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이유가 뭐예요. 우리가 투융자심사에서 많다고 한 이유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첫 번째가 당초에 사업규모에 비해서 변경된 사업규모가 너무 크다.
익규

이익규위원

당초보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당초에 76억으로 시작했던 사업보다 너무 크다. 두 번째는 경제성, 타당성 분석이거든요. 거기에 너무 안 나온다. 너무 규모가 크기 때문에 경제성, 타당성이 너무 안 나온다. 그래서 그것을 단계적으로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또 중앙부처의 실무진의 의견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사실은 정치권을 활용해서 나름대로 한 번 더 노력을 하기 위해서 3차까지 시도를 했습니다만, 역시 비슷한 내용으로 보류가 되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만큼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두 분이나 있었는데 힘들이 없다는 이야기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실무적인 의견이 반영이 안 되다 보면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전문가 토론회를 거쳐서 사업규모를 다시 산정하는.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자꾸 이렇게 물어보는 이유는 혹시 영주에 소수서원 다녀오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가보니까 어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영주 소수서원은 우리나라 최초에 서원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잘 관리가 되어 있고 거기에 중앙 정치권도 활용하고 있고 지역에서 어느 정도 힘을 받아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 소수서원이 중요한 게 아니고 소수서원도 광범위한데 소수서원 뒤쪽으로 올라가면 약 1, 600억 원을 투자해서 한문화 테마 파크를 만들고 있어요. 그런 데는 그렇게 큰돈을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도 지금 막 공사 중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그것보고 부러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불과 우리 300억도 안 되는 것 그냥 취소를 해버리고 아까 박일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1천억 자리를 올려버려요. 취소를 해버려요. 뭐하려고 그 조그마한 것 갖고 구걸을 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소수서원도 그렇고 도산서원도 처음에는.
익규

이익규위원

어차피 우리 무성서원 관계로 연계를 시키니까 좀 크게 가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도산선비문화원을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1단계로 100억 규모로 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곳 따라가지 말고 영주시를 따라 가자 그 말입니다. 좀 크게 한번 가보게요. 작게 가봤자예요. 그렇게 마음을 가져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과장님이 통이 커야 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림은 1천억 자리로 그리되, 단계별로 추진을 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과장님이 그림을 그리려면 1조 자리로 그려야 되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여기에 앞으로 1천억을 쏟아 부어도 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현재 땅도 불과 몇 평 안 됩니다. 몇 평입니까? 13,000평.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13,000평 가지고 무엇을 한다고 그래요. 이것도 적어요. 최소한 4, 5만 평 되어야죠. 요즘 공단 하나 하는데도 보통 4만 평, 5만 평 아니에요. 그렇게 부지도 규모를 크게 잡고 신청도 크게 하고 어차피 정치권에 손을 대려면 크게 잡고 해야 그분들도 힘을 쓰는데 힘이 나죠. 조그마한 것 가지고 해달라고 하면 힘도 안 나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단계로 이것을 해서 어느 정도 분석해서 성공모델이 되면 그때는 탄력을 받아서 1천, 2천 가지고.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게 해가지고는 어느 세월에 가겠습니까? 이 관계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수제천 전승회관 건립이 되어 있는데 땅 확보가 되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아직 확보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안 되어 있는데 장소가 신정동이라고 되어 있어요. 번지까지 나왔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위치는 작년에 장관께 국비요청하기 위해서 현재 백제가요 정촌현 현지 조성 우리 시유지를 먼저 확보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있어서 여기를 대상 부지로 가지고 올라간 것이 예정부지로 했는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올리기는 그렇게 올렸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변경을 할 계획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현재 용역을 실시 중에 있거든요.
익규

이익규위원

무슨 용역?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용역비 3천만 원 확보되어서 현재 여기에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장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장소라든지 그다음에 수제천 전승회관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건립해야 할 것인지 그런 것까지 타당성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걱정되어서 그럽니다. 수제천 전승회관 여기에 지어놓고 수제천 관련 또 어디에 지을 겁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곳은 사실은 적정부지라고 보지는 못하고요. 당초에 거기에 활성화방안으로 검토했던 부분인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맞지가 않아요. 지금 우리 문화원관계도 시끄러운데 어디 한 군데로 딱 집약을 지켜요. 집약을. 한 과에서도 이렇게 집약을 못하고 있으면 안 된다, 그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비교견학을 다니다 보면 부러운 데가 있어요. 참 여기는 이분들이 정말 비전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문화원하면 문화원에 관련된 모든 것을 거의 한 테마 공원으로 만들어요. 그렇게 가야지 우리 정읍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게 가야 맞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짧게 여기다 조금, 여기다 조금 이것 안 됩니다. 이제는 우리도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자꾸 제가 수제천 관계를 물어본 거예요. 이것 취소를 하든지 이 장소 한 군데로 집약을 해요. 어디가 되었든 간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게 가야 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께서 총론적인 말씀이 있으셨는데 그와 연관해서 부수적인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에 재정자주도가 한 60퍼센트 정도 조금 밑돌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나름 재량 것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한 60퍼센트 가까이 된다는 그런 말씀이거든요. 성장전략실과 관광과와 문화예술과에서 우리 정읍시에 5년 내지 10년 후면 결과가 나타날 주된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맞습니다. 자, 제가 방금 말씀드린 세 개 실과장님들의 역할과 아까 의식, 전문성, 시민들과의 소통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을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3개 과가 성공을 하느냐 여부에 따라서 5년 내지 10년 후에 물론 여기 계신 분들은 과장님들과 국장님은 안 계시겠죠? 그러나 정읍에 살고 있는 후배들, 후손들은 우리를 분명히 평가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중한 소명의식과 책임의식을 느껴야 된다는 차원에서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정읍문화원 신축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앞서서 연지아트홀이 몇 년 전에 신축이 되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관련 과장님께서 계셨을 때 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런데 연지아트홀이 시내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접근성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공연 관련자뿐만 아니고 관람객들조차도 대표적으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혹시 주차장 문제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또 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다른 문제는 제가. 공연장이 예술회관 하고 중복되었다고.

정상섭위원

제가 파악한 문제점은 첫 번째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주차장이 협소하다. 즉, 100억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3년, 5년도 내다보지 못한 행정이다라고 하는 비판의 소리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주차장 문제, 또 하나는 공연 관람객석이 너무 적다. 그래서 중규모 정도의 공연을 하려고 하면 사람들이 들어갈 수 없고 또 서서 관람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다. 이런 지적들이 있습니다. 그것 들어보셨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또 하나는 많은 예산을 100억, 200억 정도 공사를 했을 때 그 공사에 파급력 즉, 그것이 우리 정읍시에 시민들의 삶과 시민들의 경제에 어떤 연관이 되어 지는가. 즉, 문화와 경제가 어떤 연세 효과를 가지고 가는가. 이 문제를 고려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정읍문화원이 사실 정읍문화원 신축 관계에 대한 5분 발언을 제가 했습니다. 물론 여러 선배 의원님들께서 이것을 증축보다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으니 차라리 신축으로 가는 게 낫다. 그래서 저 나름대로 가서 여러 번 답사도 해보고 또 공부를 해보니까 그 말씀이 맞다고 하는 차원에서 제가 5분 발언을 준비했던 건데요. 앞에서 우리 이익규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저는 문화공간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시내에 물론 가까운 접근성은 좋은데 이게 하나의 공원화의 개념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녹지공간도 충분하고 그러면서도 시내가 멀지 않고 왜냐하면 우리 정읍시 인구가 계속 줄고 있잖아요. 이것 인정해야 됩니다. 전국 기초지자체 농산어촌 기초지자체 다 줄고 있어요. 이상한 현상 아닙니다. 당연히 받아들여야 되는 거고요. 다만, 인구 내부 질적인 문제를 보면 향후 10년 정도 가면 자연스럽게 우리 정읍시 인구 60퍼센트 이상 정도가 제가 보기에 반 50퍼센트 이상이 65세 이상 어르신 일 거예요. 이게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본다면 제가 보기에는 너무 외각으로 나가서도 안 된다, 즉 도심에서 가깝되, 공원적 개념의 녹지공간으로 가야된다라고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런 부지만 있으면 아주 최적지라고 봅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요. 물론 공유재산 심의를 할 때 7가지 대안부지로 제시했던 것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가 이루어지겠지만, 저는 그런 대 전제하에서 문화공간의 위치가 새롭게 설정이 되어야 된다. 확정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 이 문화공간들이 향후에는 복합적 문화공간으로 가야 된다. 아까 이 문화시설들이 가능한 유사하고 기능이 연관되어 있는 이런 시설들은 그 근처로 해서 다 모아져야 만이 시너지 효과가 날 수가 있다. 주차장 이용관계라든지 그다음에 운용관리 상에 어떤 경비 절약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장점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녹지공간이되, 향후에 이 문화시설을 신축한 후에 우리 후손들이 거기에 추후에 그 사회에 그 시대에 필요한 어떤 문화시설들이 또 필요할 때 증축해나갈 수 있는 유보지가 확보가 되어야 된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당장 예산상 문제 때문에 우리가 그 부지까지는 매수할 수 없다 할지라도 향후에 우리가 매수할 수 있는 유보지가 있어야 된다. 저는 그런 개념 하에서 부지가 또 확정이 되어야 된다. 그런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 된다. 제가 그런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 예로 왜 이 복합적 공간이 되어야 되냐? 제가 공교롭게 우리 초산동 쪽에 지역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오해는 없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읍사 예술회관이나 정읍사 국악원, 시립미술관, 정읍농악전수관 이런 시설들이 갖춰져 있는 기존 문화시설들이 대부분이 집적이 되어 있어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죠? 거기가 제가 알기로는 우리 시유지이기 때문에 쉽게 거기에 자리를 잡지 않았나, 또 하나는 아까 도심 속에서 가까운 녹지공간이었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결정할 수 있는 요인 중에 하나였다. 저는 그렇게 또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참조해보면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복합적 문화공간이라고 층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개별단위 어떤 시설 하나하나 여기 하나 저기 하나 달랑 있는 것보다는 이렇게 문화시설들이 집적화 되었을 때 효과가 크다라고 하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무성서원 선비문화원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자료를 보면 우리가 도산선비문화원을 벤치마킹을 하겠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다녀왔습니다.

정상섭위원

다녀오셨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무엇을 벤치마킹하셨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주대 이겨운 교수님한테 컨설팅을 받으러 간 적 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열 번 이야기하는 것보다 한번 도안선비 수련원에 가서 체험을 한번 하고 오는 것이 훨씬 이해가 빠를 것이다하는 제안에 의해서 저희가 직원들 18명 당초에는 20명 계획이었습니다만, 18명이 1박 2일로.

정상섭위원

혹시 다녀온 소감이라든지 보고서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어떤 게 있습니까? 대략 아우트라인만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크게 본 것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시설을 본 것이고 하나는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정상섭위원

시설에서는 어떤 것을 느끼셨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설은 어떻게 그 시설을 지어서 관리 운영하고 있는지 그리고 하는 프로그램인데요. 프로그램은 어떤 방식으로 거기에 체험객들에게 안내를 하고 교육을 시키고 체험을 시키는지. 그것을 두 가지로 중점적으로 봤는데요.

정상섭위원

시설과 프로그램 중심으로 보셨다는 말씀이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배울 점이 많이 있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처음에 밑그림을 그리는 데는 큰 도움이 되었다고 보고요. 앞으로 그것을 모델로 삼지는 않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질의는 그 모델로 삼아야. 그것이 무엇이냐는 것을 묻는 거예요. 어떤 것을 벤치마킹하겠다는 그 내용을 물어보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차적으로 저희 시설 규모는 어느 정도로 어떻게.

정상섭위원

규모는 어떻게 정보 진행이 되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아까도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거기도 1단계로는 약 100억 규모로 1단계 사업을 진행해가지고 그 토대로 2단계 사업을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규모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건너편 쪽에는 도산서원이 있고 반대쪽에는 이번 수련원을 지어서 연계를 시켰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그 프로그램 상 넘어갔다 오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었고 두 번째는 종갓집과 인근에 또 문화권이 있어서 함께 거기를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정상섭위원

도산서원뿐만 아니고 주위에 있는 종택이라든지 문학관과 연계되어서 같이 이렇게 볼 수 있었다. 그래서 그것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시설에 대한 느꼈던 점이고 우리가 배울 점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설은 1단계로 해서 시작을 했던 그런 부분 1단계를 토대로 해서 2단계로 점차적으로 시행이 되었다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프로그램은 아침 새벽부터 종택이나 아니면 문학관 주변에 그런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했더라는 것. 그리고 선비의 옷 복장을 입고 체험도 하고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여기까지만 왜냐면 10분 제약이 있어서 있다가 선비에부터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정읍사예술회관 엘리베이터 설치 관계된 내용인데요. 엘리베이터도 필요하지만 현재 정면에 있는 계단을 이용 많이 하실 거예요. 엘리베이터 몇 인승 할지는 모르겠지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7인용으로 할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래서 계단을 이용하실 분이 계실 텐데, 1년 전이네요. 그때 이야기했었는데 현재 봉이 굉장히 두꺼워요, 높고 그래서 그것을 잡고 내려오시기에는 불편한 부분 있다. 그래서 핸드레일을 해주는 게 보행에 도움이 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돈도 안 들지만 그런 부분도 같이 가야 된다고 이야기하고 싶고요. 현재 문화재 자원 전수조사 하고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언제부터 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 3월부터 연말까지로.

기시재위원

어느 정도 된 것 같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읍면동에서 일단은 자료를 다 받았어요. 그리고 전문가들이 거기에 빠진.

기시재위원

그러면 읍면동에서 향토문화자원이나 문화재를 관리한 것은 아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대상들로 문화재 성격에 맞는 자료들을 일체 저희들이 받았고요. 그것을 토대로 조사도 하지만, 그 외에 전문가들이 보고 있는 그런 문화재 성격에 자료들을 추가로 거기에.

기시재위원

전수조사도 하고 용역도 지금 맡겼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용역도 맡겼습니다.

기시재위원

전수조사하는 분이 용역도 맡은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가 도와드리는 입장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행정은.

기시재위원

같이 하는 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거고요. 정읍에 문화재. 저는 얼굴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이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목적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와 인식제고로 법정문화도시 토대 구축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문화특화지역과 법정문화도시는 같이 가는 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같이 가야 됩니다.

기시재위원

같이 가야 되는데 이게 언제 시작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 사업은 작년에 시작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게 법정문화도시 토대 구축이면서 이 취지는 문화특화지역 사업에 취지는 지역세대간 문화적 혜택 차별 해소죠. 그것을 통한 내용도 들어가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그 내용도 당연히 들어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데 작년에 인순이님이 왔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것도 여기에 들어가 있는 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 사업이 첫 번째 사업입니다.

기시재위원

첫 번째 사업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것은 예술회관에서 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 이후에 오정애님. 어디에서 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연지아트홀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연지아트홀은 몇 분 정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02석입니다.

기시재위원

문화적인 혜택을 어느 곳이 하는 게 더 맞을까? 우리의 농담을 저도 못 봤지만, 티켓을 싼 가격에 매진되었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첫 번째, 두 번째 매진되고.

기시재위원

모르겠어요. 그 정도만 하면 충분한지 많은 분들이 봐야 되는 거지요. 오정애 농담이 이 사업이 사실 제가 몰랐다는 제자신이 부끄러운 건데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공간은 그러면?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도 처음에 그렇게 관심이 높을지는 몰랐는데요. 세트가 마련이 되다 보니까 그때, 그때 세트가 마련되다 보니까 시행단체에서 관람하는 분들을 예상해가지고 장소를 결정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많이 관심이 있을 것인가 하고 했는데 예상외로 많은 관심을 보이다 보니까 좌석이 부족한 그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기시재위원

총액이 얼마죠, 이 사업비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매년 3억 7천5백만 원씩을 주면.

기시재위원

매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아니 7억 5천을 주면 5년 동안 37억 5천을 주는데요. 7억5천을 주면 그 속에서 인건비를 30% 제외하고 나머지를 프로그램 사업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게 됩니다.

기시재위원

이것이 법정문화도시 토대구축이라고 했는데 단지 공연이 크게 차지하는 내용이 법정문화도시를 승인받는데 아니면 지원하는데 이런 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내용인가가 제가 궁금한 거예요. 그 부분을 우리 과장님께서 총체적으로 어찌 보면 이 부분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하고 있지만,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단지 물리적인 공간 가로등, 보도블록, 빈 공간 찾아서 점포 들어가고 이런 공간 안에 문화가 들어가야 제대로 된 도시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취지도 그럴 거고 도시재생과 같이 하라고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경제산업 쪽에 전문이신 국장님이 계시니까 이것을 전체적으로 조율을 하셔서 거기에 가깝게 들어가야 됩니다. 같이 가야 합니다. 따로, 따로 가면 협업회의 한번이라도 하신 적 있으세요, 이것 하면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도시재생사업과 함께 하는 문화적 재생사업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금년에 저희가 공모해서 탈락이 되었는데요. 이 사업하고는 약간 다르고요.

기시재위원

다르지만 같이 가야 한다가 당연히 우리 정읍을 봐서는 맞다 이거고요. 나중에 시적으로 차이가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게 아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이것도 저것도 안 될 확률이 높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것을 꼭 협업회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공연만 가지고 그런데 공연을 하더라도 더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마련하는 게 이 사업의 취지라는 것 꼭 유념해 주시고요. 그렇게 해주셔야 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여기에 보니까 부부사랑 힐링캠프 들어가 있어요. 부부사랑 힐링캠프가 이 사업으로 했어요? 성장전략실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 사업으로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성장전략실에서 이 사업으로 한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우리 사업으로 1차 먼저 했는데 성장전략실 사업은.

기시재위원

별개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제가 이 사업은 성장전략실 사업하고는 별개로 알고 있습니다.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는데요. 분명히 우리 사업으로 이 사업을 집행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성장전략실에서 전주 MBC를 통해서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과장님께 이야기했는지 모르지만, 부부사랑 힐링캠프는 어찌 보면 부부나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부부나무 정읍사 이런 내용들을 강조하기 위한 거였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전에 과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부부나무 치면 지도에서 안 나와요. 정해마을 쳐도 안 나오고요. 이 부분을 빨리하세요. 사실 이것 어렵지 않아요. 제가 할 수도 있는데 요구를 하는 거예요. 네이버 지도에 다음 지도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우리 지명은 이겁니다 하면 그 사람들은 정보가 추적되기 때문에 더 좋아해요. 어렵지 않아요. 그런데 안 하고 있어요. 뒤에 계시지만 관광과도 똑같은 내용입니다. 그리고 태산선비에서도 이야기를 좀 했어요. 200억 미만으로 하는 건 전북도 투자심사를 받고 쉽게 가자는 거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꼭 그런 것만은 아닌데요. 7월 3일 날 전문가들하고 다시 한번 이것을 다시 검토를 하자 해서 시민들과 함께 토론회를 가졌어요. 그런데 다른 어떤 사업도 전북에 유사사례를 말씀하시면서 이번 1단계 먼저 사업을 진행해서 그것을 토대로 해서 점진적으로 확장시켜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무성서원이 세계유산에 등재가 되었는데 이 투자심사 때문에.

기시재위원

무성서원이 유네스코에 등록되기 전 내용에 사업계획이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이익규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해요. 뭔가 하려면 제대로 하고 사실은 무성서원을 살릴 수 있는 주변에 이런 주택들 매입해서라도 그 공간과 연결될 수 있는 이런 무성서원 선비문화원이 가는 게 모양이 더 나오죠. 그리고 무성서원이 한 20명, 30명 오시다가 200명 정도 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김중희 의원이 5분 발언에서 400명 정도 오신다고 그래요. 해설 분한테 직접 제가 굉장히 많이 오시는 것 힘들지만 고무된 모습 속에 제가 답변을 들었기 때문에 또 주말에도 가봤기 때문에 제가 아는데요. 또 여기에 더 처음하자고 한다고 하면 외국인 관광객이 왔을 때 관광해설사가 꼭 필요할 것 같다. 외국어를 가진 이것을 빨리 뭔가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해야겠다. 이것을 전달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11시 35분인데요. 1차적으로 질의는 한 번씩 하신 것 같습니다. 추가질의 더 하실 준비가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시간이 36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목적 공간에서 오늘 일정이 있죠? 11시 40분이거든요. 일단 제 생각에는 여기에서 정회를 하고 대신 오후 속개 시간을 1시 30분 정도로 당겨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왜 그러냐면 오늘 안전이 문화행정국 첫 번째예요. 첫 번째가 아직 안 끝나서 많은 과가 있고 또 안건심사가 있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오후 1시 4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회의중지

13시 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오전에 이어서 국장님,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남고서원이 있잖아요. 남고서원도 어쩌면 무성서원 때문에 남고서원이 뜰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혹시 예산이 얼마나 되나요? 남고서원 들어가는 예산 1년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설보수만 저희가 일정 부분 해주고요. 자체로 학당 운영은 자체로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방학기간에도 뭐가 있는 것 같아요. 운영을 하는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위폐가 이양 선생 위폐하고 김천일 장수 위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매년 휴양지 재래식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우리 보조금이 얼마 나가고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거기는 별도로 지원하는 것이 없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거기에도 관련된 분들이 매년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너무 다른 데는 당산제 지내는 데도 예산이 있고 그러는데 상당히 명성이 있는 곳인데 예산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그것을 반영했으면. 한번 챙겨봤으면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선시대 1577년에 창건을 했어요. 442년 동안 쭉 이어온 우리 고유 전통의 문화유산입니다. 남고서원도. 그런 부분을 헤아려주셔서 무성서원이 뜸으로써 남고서원하고 연계해서 이렇게 서원 투어도 아마 좋을 것 같기도 해요. 또 입구에 너무 기반시설 거기도 해야 될 것 같아요. 입구가 굉장히 들어가는 데가 협소하잖아요. 앞으로 기반시설에 대해서도 염두에 두셔서 우리 전통문화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오전 질의 드리다가 시간 관계상 드리지 못한 사항에 대해서 드리겠습니다. 안동에 가셔서 관계 공무원 직원 분들이 같이 가셔서 벤치마킹을 하시면서 우리 선비문화를 체험하셨다라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러면 언론적인 문제이기는 한데 선비라고 하는 것이 어떤 개념인 건지 간단하게 한번 선비의 개념이 어떻게 되는 건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선비는 예전부터 곧고 옳은 소리를 하고 공과 사를 제대로 구별하면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그런 모습이 진정한 선비정신이라고 거기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는 어떤 선비의 정신보다도 퇴계 이황 선생의 어떤 정신을 보다 더 집중시켜서 가르치고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코스를 잡고 있었습니다.

정상섭위원

도산서원이 이황 선생님을 배양한 곳이니까 이제 선비라고 하는 것 잘 말씀하셨는데 당시에 성리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그분들이 굉장히 검약을 통해서 뭔가 어려움 속에서도 지적 삶을 추구하면서 그 어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이런 것들을 지역사회에 많이 베풀고 그래서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공사를 구분하면서 행동으로 보여주셨던 정신적 가치를 많이 추구했다라고 보는 것이 그 선비정신 아니겠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이번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거기 가서 아셨다는 사항이지만 심사위원들이 우리는 규모면에서 봤을 때 도산서원이나 병산서원에 비해서 우리 칠보 무성서원이 규모가 훨씬 갖기 때문에 우리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열등의식이라고 할까 그런 것을 약간 느꼈었는데 오히려 심사위원들은 그것을 높게 평가를 했다. 그 이유인즉 다른 서원들은 주민과 유리된 공간에 있었지만, 우리는 마을 내에 소지함으로써 주민들과 함께 했다. 즉 더불어서 사는 사회를 추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높게 평가했다라고 보는 것 아니겠어요. 맞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서 앞에서 오전에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리 칠보 무성서원에 현재 가지고 있는 주차장 문제, 도로가 협소해서 대형차가 들어갈 수 없는 문제, 오신 분들이 편리하게 쉴 수 있는 어떠한 휴식 공간 부족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언급을 해주셨어요. 다 좋으신 말씀입니다. 또 일부 주위에 있는 민가를 사서 그런 시설들을 보강했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그 말씀의 취지는 근본적으로 저는 현재 우리 무성서원이 안고 있는 주요 환경적 요소를 크게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존의 중심을 두고 그런 중에서도 부족한 부분들을 메꿔가자는 차원에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제르바이잔에서 심사위원들이 우리의 무성서원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한 등재를 해준 근본 취지는 저는 가능하면 주위 시설들의 조화를 통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무성서원만이 가지고 있는 주위 환경 즉 민과 가난하고 힘들었던 사람들과도 함께 더불어 살아갔던 그 지역 환경적 요소 그런 것은 저는 그래서 많이 훼손시켜버리면 오히려 어떤 시설들을 짓는다고 많이 훼손시켜버리면 그분들이 평가했던 가치를 우리가 훼손해버리지 않는가.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훼손은 아니고요. 일정 주변에 환경을 정비한다는 차원이고요. 그렇게 이해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 개념으로 이해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저는 무성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질의 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에서 기능이 주로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선비문화원이 설립되었을 때 운영의 기능이 어떤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겁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차적으로 우리의 호남정신과 영남의 선비정신을 차별화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차별성을 부각시키면서 영남의 우리 도산선비원에 가서 체험했던 문제점을 보완해서 우리 지역에 체험할 수 있는 분들에게 보다 더 다가서고 뭔가 새롭게 더 익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람직하다. 사실 저희들 1박 2일 하는 동안 도산선비체험은 상당히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정도로 빠듯했고 밤에 피곤한 정도로 밤 10시까지 토론하는 그런 어쩌면 교육식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을 보고 다시 또 누가 찾아올 것인지 학생들은 교육적인 차원이라고 하면 오겠지만, 일반인들이 다시 찾아올 것 인지까지 생각할 정도로 그랬던 부분을 느꼈고요. 저희들은 어쨌든 우리의 지역정서에 맞는 풍류가 도가 느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정상섭위원

이해하겠습니다. 거기에서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우리의 지역적 우리의 향교가 갖고 있는 특색을 반영해서 우리의 프로그램화하겠다. 이런 취지의 말씀인 것 같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또 한 가지 기능을 보니까 여기에 한옥체험시설이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숙박시설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고택문화체험관이 있고 또 김명관 고택 옆에 둘째 아들 주택도 매수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숙박이라고 하는 게 약간의 장소적인 거리감은 있지만, 기존 시설들과 큰 차이가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컨설팅 중에 있습니다만, 한옥체험관도 원점에서 다시 검토를 한번 하는 것으로 저희가 다시 컨설팅 주문을 해줬고요. 다만, 체험관이 주가 되는 것은 아니고 거기에 분명히 숙박시설이 들어가야 하는데 현대식 건축물보다는 어떤 전통형, 숙박형으로 건립을 해서.

정상섭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드리는 취지는 뭐냐면 거의 기능이 유사한 시설들이 근거리에 복합적으로 들어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기존에 시설들도 몇몇 가지 사유로 인해서 운영에 미비점이 많이 들러나고 있는데 여기에 또 유사 시설들이 들어서면 운영이 과연 효율적일까. 저는 약간에 그런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제가 이 사업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그래서 그 대안으로 오히려 이런 숙박시설들은 같은 거리에 있으니까 산외 고택문화체험관이나 김명관 고택 그다음에 둘째 아들 주택까지 활용을 하면 일시에 150명 내지 200명 정도가 동시에 숙박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숙박을 하고 또 그 인근에 있는 산외에 먹거리타운 숙박을 하면서 먹는 것이 연계가 되는 뭔가 중복되지 않으면서 시너지 연쇄효과를 낼 수 있는 이런 것들도 우리가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왜냐면 이 사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서 드리는 질의였습니다. 그다음에 자꾸 제가 문제점을 들어내서 죄송하지만 중앙청 심사에서 비용편익분석에서 투자 대비 효과가 적으니까 이게 심사에서 보류가 된 것 아닙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렇다고 보면 아까 자꾸 정치권, 정치권 이야기를 했는데 정치권에 힘을 동원해서 여기에 이것이 어떻게 성사가 되었다고 했을 때 이런 시설 우리가 원하는 시설물이 지어졌을 때 중앙투자심사나 아니면 지방투자심사나 비용편익분석에서 별 효과가 없는데 이 시설을 나중에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문제도 고민을 해야 되잖아요. 잘되라는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질의입니다. 그런 것을 고려해봐야 되겠다. 이런 것을 말씀드리고요. 정읍문화원과 관련해서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생각하고 있는 게 문화원 90억 수제천관 70억, 그다음에 관은 다르지만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속촌이 50억 그다음에 농악전수관이 80억 대략 계산해보면 400억 정도 추산이 됩니다. 이 400억을 우리가 어떻게 투자를 하고 그 투자효과를 살리느냐에 따라서 그 여부에 따라서 살리느냐, 죽이느냐 투자효과를 살리느냐, 죽이느냐에 따라서 향후 5년 내지 정읍 10년 후에 우리 정읍시 미래가 밝으냐, 아니면 어두워지느냐의 문제가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는 것은 뭐냐면 이 큰돈을 4~500백 정도 들어가는 이 돈을 뭔가 우리 문화의 거점타운 즉, 시내관광을 이루어서 시내관광과도 연계 될 수 있는 그래서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유발효과를 낼 수 있는 곳에 선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는 차원에서 드리는 질의입니다. 참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9쪽 정읍사문화제 행사에 대해서 정읍사문화제 행사를 하면서 민원인 들어온 게 혹시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민원은 전년도에 사업을 하면서 불꽃축제로 인해서 일부 그쪽 주변에 야기된 민원도 있고요. 그다음에 민원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거리퍼레이드 과정에서 예전에는 역에서 출발했던 거리퍼레이드가 중간에는 천변을 이용해서 하다 보니까 너무나 형식적이지 않나 하는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고 평가결과 보고에 나와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거리퍼레이드 조상중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역전에서 하다 시내 쪽으로 천변으로 옮겨진 이유가 있습니까?
그때 당시에 너무나 오랜 시간 동안 거리 퍼레이드가 진행이 됩니다. 역전에서 시작을 하다 보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교통이 한 중앙로가 역에서 올라오는 길이 중앙로잖습니까? 중앙로가 몇 시간 동안 차량 통제가 안 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시내가 교통 혼잡을 주고 또 거기에 참여하는 거리퍼레이드 참여자들도 오랜 시간 동안 지체되면서 마무리 평가 장소까지 이동하는데 있어서 많은 불만의 소리가 나와서 짧은 구간으로 변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구간을 정읍역에서와 또 천변 쪽에서 했을 때 효과 면에서는 어떻게 파악하고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민들에게나 관광객에게 보여주기는 역에서 시작했던 것이 훨씬 그 면만 본다면 훨씬 낫다고 저는 봅니다.

이남희위원

거리퍼레이드 하기 위해서 읍면동에서 우리 시민들, 그리고 직원 분들도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 굉장히 많이 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많은 시간동안 준비하고 시간과 또 땀과 그런 노력이 그런 결실이 너무 단시일 내에 끝나버린다거나 또 관광객들이 와서 우리 정읍에 문화잖아요. 그래서 다양한 그 읍면동에 면적 같은 경우에는 특색에 맞게 퍼레이드를 할 때 느낌이 보는 시선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만큼 우리가 많은 분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유감스럽게도 올해는 거리퍼레이드를 하지 않기로 그렇게 했어요.

이남희위원

그러면 몇 번마다 한 번씩 하는 것으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거리퍼레이드는 하지 않는 것으로 이미 정책결정이 되었고 지금 거리퍼레이드를 진행하려면 이미 시달이 되어서 읍면동에서 준비를 하든지, 참가하는 단체가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 준비기간이 상당히 길고 또 단순하게 그동안에 했던 것 또 할 수 없으니까 또 기획을 해야 하거든요. 그리고 읍면동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도 지원금이 적어서 해마다 계속 금액이 상향되는 그런 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요. 우리는 어쨌든 그동안 효과 면이나 그동안 문제점을 한번 검토해서 올해는 하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2019년도에만 안 하고 차후에는 또 할 수 있는 계획이 있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또 내년도에 다시 기획을 할 때 검토해야 할 사항으로 됩니다.

이남희위원

지금까지 해온 전통이니까요. 준비한 만큼 또 결실은 좋을 것 같습니다. 2년마다, 3년마다 해년마다 힘들면 뭔가 또 연속성 있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다만 그것을 대신해서 전문성 있는 기획 퍼포먼스로 인해서 역에서부터 터미널로 중앙로로 해서 새로운 볼거리를 중간, 중간 보여주면서 그런 거기에 대신하는 그래서 거리퍼레이드 하지 않았더라도 그 이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충분하게 검토하셔서 전통은 우리가 지키고 또 계승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많은 시민 분들께서 그때 먹거리 부스가 몇 개 정도 되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제 제전위원회에서는 한 20개 이상을 잡고 있는데요. 일단은 저희들이 읍면동에 공모를 통해서 한번 검토를 해야겠습니다만, 먹거리 부스가 너무 많아도 또 주변 상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차별화된 먹거리부스로 인해서 거기에 적정선을 차지한다고 생각을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한 10개미만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남희위원

10개 미만이면 또 적을 수도 있거든요. 꼭 우리 정읍시내 만의 잔치는 아니죠. 축제이니까요. 또 2019, 20년은 우리 정읍 방문의 해인데 그렇죠. 많은 출향인들도 올 것이고 다른 시 도에서도 올 수 있는 상황이니까 먹거리 부스는 적절하게 너무 적어도 안 되고 또 과다하게 넘쳐도 안 되겠지만.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전기시설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아시죠? 정전이 몇 번 된지 아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작년에요.

이남희위원

예.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주변에 개인 주택이 정전이 되셨다는 말씀인가요?

이남희위원

아니죠. 행사 중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대행사가 잘못했다고 생각이 되고요. 올해는 그런 일이 없도록 사전에 발전기까지 준비를 해서 철저하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정전이 되면 음식부스에서는 어떻게 되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야기 안 해도 잘 아시니까요.

이남희위원

정전이 두 번 이상입니다. 그 업체에서 서로 간에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죠. 민원인들은 우리 읍면동에서 하시는 단체에서는 정전이 되다 보면 어때요? 마음이 어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조급하죠.

이남희위원

그러면 업체 측에 항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항의했을 때 업체 측에서 기왕이면 아, 죄송합니다. 빨리 처리하겠습니다. 그게 낫겠어요. 고치고 있어 까칠하게 하는 게 낫겠어요. 이런 민원사항이 발생했을 때 우리 행정에서도 충분하게 이 업체 측하고 뭔가 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만약에 그런 사항이 발생해서는 안 되지만, 사전에 하여튼 그런 민원이 발생하면 친절하게 잘 대응하도록 사전에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발전까지 준비하신다고 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기본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런데 왜 정전되면서 그렇게 많이 서로 간에 민원이 발생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전년도 실무부서에 있어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앞으로 올해는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원칙적으로 잘할 수 있도록 하시면 행사 중에서 이런 민원 사항이 발생되면 아무리 준비를 잘하고 결과가 좋을지라도 이런 민원 발생에서 시적으로 행정 쪽에 많은 문제를 야기될 수가 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애쓰시지만 하나, 하나 우리가 적은 것부터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의원님들이 무성서원 태산선비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앞에서 이익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점심시간에 자료 확인을 했는데 사유지 프로테이지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기부체납 받은 것은 시유지로 확보가 되어 있고 나머지가 사유지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방금 말씀드린 무성서원 선비원 우리 의원님들 관심이 많고 기대도 있으니까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시고 선비정신에 대해서 인격적 완성을 위해 끊임없는 학문과 덕성을 키우며 세속적 이익보다는 대의와 의리를 위해서 목숨까지 버리는 정신이 바로 선비정신이라고 한 말씀드리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라북도에 문화관광재단이라고 있는 것 아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운영 어떻게 하고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도에서 기금을 연 50억 정도.
승범

김승범위원

전라북도에서 기금 한 50억 정도 운영하고 있고. 우리 나리 전체적으로 관광재단을 운영하는 시군들이 많이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우리시도 관광재단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하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개인적인 생각이 다 다르겠습니다만 언젠가는 문화관광재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관내에 있는 문화단체가 더러 있고 거기와 서로 상충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조율이 필요하지 않나.
승범

김승범위원

가장 큰 고민은 그거죠. 예산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고 재단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재단 구성하는 것도 중요한데 앞으로 창의적인 예술 활동 또 지역문화예술을 활동하는 그런 역량들이 넓어지고 폭이 커지고 규모도 커져요. 창작 활동하는데 지원도 해주려면 이제는 아까 말씀하신 각 문화와 관련된 단체들도 있지만, 큰 틀에서 보면 우리가 충분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으니까 우리 시도 재단이 필요할 때가 되지 않았나라고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관심 가지고 깊이 생각을 한번 해보셔서 앞으로는 재단에서 큰 틀에서 우리 정읍 문화 창단을 하는데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생각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것도 연구를 한번 해보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당장 하라는 게 아니고 앞으로는 그렇게 가지 않아야 할까 생각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피향정축제 주말에 했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비가 많이 왔었고 피향정 축제장에 가면 뭐가 아쉬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행사장소.

기시재위원

피향정을 가면?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광장이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기시재위원

제가 볼 때는 터미널에서 상가 형성되어 있는 그분들을 다 매입해서 그쪽을 다 해야 보일 것 같아요. 어디에선가는 가까이 보여야 되는데 뭔가 산재에 있어서 그런 부분이 거기 갔을 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고 피향정을 향후 그렇게 한다고 하면 당연히 그 상가들을 전부 매입해서 그쪽을 다른 피향정과 어울리게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고요. 문화도시 법정 문화도시 제가 가서 정읍에 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정읍에 역사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정립해본 적이 있냐, 작년부터 이야기했지만 조선왕조실록이 요즘에는 다 번역이 되어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승정원일기도 그렇고 기타 다른 여러 더 1차 사례도 있겠지만 그런 데에서 정읍 고부, 태인에 대해서 검색을 한번 해서 거기에 걸리는 게 있으면 정읍에 인물에 대해서 걸리는 게 있으면 취합해서 그 자료를 정리해본 적이 있는가, 해야 될 것 같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우리 정읍출신들 인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기시재위원

인물도 그렇고 지역에 사건이든지 기록이든지 일제를 거쳐서 그때 잠깐 정읍 장봉선 1930 몇 년도에 했었죠? 이런 일제 강점기 때 했던 기록도 있을 것이고 그전에 일제 강점기 때 했던 기록들은 어쩌면 역사적인 부분을 축소시키기 위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고 격하시키기 위한 내용들이 있었잖아요. 이런 것들을 우리 정읍시는 정읍의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그 부분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안 되어 있어요. 정읍시가. 공감하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요.

기시재위원

어차피 한자로 되어 있잖아요. 번역을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조선왕조실록 내용 안에서 컨트롤 에프해서 쳐서 나오는 것. 이순신 장군이 여기 충렬사 가면 현감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기록되어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읍 초대현감으로 나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초대현감이 과연 맞는지 한번 제대로 해본 적이 있어요. 이순신 장군이 여기에서 근무하신 것이 중요하고 이순신 장군이 이쪽에 지역에 연고를 통해서 호남 의병에 나왔다는 것 이런 것들이 연결성은 있을지언정 초대 현감이라고 하는 게 정읍에 자랑인가요. 그러면 정읍은 그전에 현도 없었던가요, 아니면 속현이었던 것이 자랑스러운 거예요. 그것은 아니거든요. 조선왕조실록 보면 세종 때부터 있었습니다. 정읍 현은? 그분들의 이야기는 누군가 그쪽으로 몰고 가서 이야기를 했는데 속현이었다가 독립된 현이었다고 하는데 그 근거도 사실은 없습니다. 정읍에 역사를 정확히 알고 사실 거짓 역사가 될 수 있다. 그런데 공공연하게 시에서도 이야기를 해요. 이런 것들은 정확히 이것부터 정립하고 가야 된다, 뿌리 역사를. 뿌리를 알고 그다음에 뭔가 연결고리를 찾는 거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거기에서 원래 사업계획서를 공모에 원래 사업자 수행업무가 있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사업추진 현황보고를 월별 추진계획 보고 및 공유하게 되어 있고요. 하고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분기별 사업추진현황 데이터베이스화 보고 및 공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추진실적. 그 자료가 다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앞으로 할 것까지 지금까지 한 것은 한 거라 해요. 이순이님 모시고 온 비용이 얼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때 그 사업하나가 6천만 원인가로 제가......

기시재위원

그분한테 드린 비용이 얼마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까지는 저희가.

기시재위원

그게 3천만 원입니다. 그리고 오정해 농담에 초청하시는 분들 인건비가 얼마씩 잡혔는지 아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산출확인은 안 해봤습니다만, 자세히 봐야 되겠지만 그때, 그때마다.

기시재위원

오정해님은 5백이고 오정해님 외 초청자는 1천1백만 원 1천 얼마 이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공연을 더 확대해서 해야 된다가 제 의견이고, 연지아트홀에서 공연하는 것들이 보통 1천만 원 잡혀서 공연을 해요. 우리 시민들한테 문화적 혜택을 주기 위한 취지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연지아트홀에서 했을 때 음향과 조명이 아주 최신식이죠. 그런다라고 해서 100억 이상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총사업비가. 그런데 음향과 조명도 사업비에 들어가 있다고 하면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 행정사무감사가 아니에요. 어차피 자료를 요구받아서 할 것이고 지금부터라도 면밀히 찾아보시고, 그리고 향후 이 월별계획 이런 부분들을 법정 문화도시가 되기 위한 토대 마련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기반이에요, 그러면 그 내용과 같이 가야 된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도시재생 부분이 같이 가야된다. 도시재생 이대로 가야되는가라고 지금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된다는 시민들의 여론이 많이 있더라고요. 관계자들 참여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지금부터 지금이 정읍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하시고 크게는 더 크게 받을 수 있겠지만, 정읍문화원이 90억 예산입니다. 건강가정 다문화센터가 100억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기시재위원

100억이죠. 그리고 또 농악전수관 80억, 수제천원 얼마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70억 예산하는데요.

기시재위원

기타 도시재생에서 커뮤니티센터가 지도를 받으러 위에 올라갔다 왔는데 지도를 못 받았기는 했어요. 커뮤니티센터가 정읍문화원에 들어오려고 하는 공유재산 심의를 저희한테 올린 그 뒤 공간에 있더라고요. 이런 공간들이 똑같습니다. 총무과 할 때 제가 이야기를 했지만 복합적인 공간 안에 적정한 위치에 확장성이 있는 곳에 가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 복합 공간이 되면 어차피 주차장은 같이 써도 됩니다. 그리고 각 단체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 정읍 문화원을 놓고 봤을 때 뭘 했냐? 농악전수관은 뭘 했냐? 365일 어떻게 쓰는지 파악하셨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그런 공간 안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말한다고 하면 KTX가 정읍에 장점이다. 그러면 역에서부터 오는 공간 안에 뭔가 끊기는 공간 없이 오게 하기 위한 위치 선정이라고 한다고 하면 그 공간을 더 크게 하든지 더 아애 크게 해서 하든지 아니면 이것도 더 나은 장점을 얻어낼 수 있는 공간 속으로 이 공간들이 복합 공간으로 들어가도 충분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거에 대해서 문화, 도시재생, 역사 뿌리를 알아내고 복합공간을 만들어서 시민들한테 공간 관련 다문화센터가 여기 안 들어갈 이유가 없어요. 독립적으로 갈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문화인들, 예술인들만 들어갈 것이 아니고 일반시민들도 당연히 참여를 하되, 거기에 놀이공간과 같이 있어도 됩니다. 저는 그래서 건강가정 다문화센터가 왔을 때 미리골프장을 실내외로 연결해서 하겠다 해도 하나의 그 공간에 와서 가족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되고, 다양한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해라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또 플러스 더 이야기를 하자면 공설운동장 부분도 깊이 있게 생각할 부분이 있다, 총체적으로 국과장님 부시장 새로 오셨는데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에 대해서 깊이 있게, 심도 있게 지금 고민을 해야 정읍이 다시 재도약한다라고 명심하니 꼭 좀 해주십시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생활 SOC 복합형 사업에 기본 목표에 들어 있는 내용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일상생활과 밀접한 인프라를 구축을 해서 양적, 질적인 부족분을 함께 부족분을 채워주는 그런 사업이 있어서.

기시재위원

정읍에 역사, 문화가 많지만 이렇게 이야기해요, 분명히. 구술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꿰라 이 말이에요, 꿰라. 깊이 다시 생각해야 할 문제라서 다시 한번 강조한 거예요. 각 부서별로 산재해가지고 또 유지비는, 유지비가 1년에 150억 이상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당연히 다시 들어오게 되면 매각을 하든지 더 나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하든지 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꼭 이루어내 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도 앞으로 시정을 하면서도 국정시책에 맞춰서 또,

기시재위원

아니 국정시책을 떠나서 이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게 가는 것이 바람직하고 그래야 국비를 확보하는데 유리한 위치에 있으니까요. 잘 명심해서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렇게 하면 돈 더 많이 받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박물관과 민속촌 어떻게 차이가 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립박물관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박물관의 개념은 주로 보존하고, 보관하고 수장 개념인데요. 공적인 부분에서 널리 알리는 기능이 강한 것 같고요.

정상섭위원

제가 드리는 질의는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오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기능이 유사한 것들은 산재해서 시설을 설치해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기왕이면 통합해서 집적화하는 것이 좋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질의였습니다. 그다음에 정읍사 문화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제안할 게 있어서 지난번에 5분 발언을 통해서 정읍사 문화제 개최 시기 문제에 대해서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정읍시가 근본적으로 사계절 관광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기를 장미꽃이 피는 5~6월 달로 시기를 조정을 했으면 좋겠다, 여러 가지 효과에 대해서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히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에는 정읍사 문화제를 보면 제가 관광과에서 말씀을 드리려다가 여기에 내용이 나와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업내용에 보면 야간경관 조성하신다고 되어 있어요. 저희가 얼마 전에 경주에 학습단체에서 답사를 했는데 세계문화유산 등 축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대한 문화재를 소재로 해서 조형물을 만들었는데 그 조형물이 특수한 재질에 헝겊 비슷한 모양인데 그 안에 LED 등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밤에 보면 환하게 그 모양이 선명하게 들러납니다. 밤 풍경과 어울리는 시설들이 굉장히 시선을 사로잡았고. 아, 이런 시설들이 우리 도심 근교에 가까이 있으면 우리가 야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가 있겠다. 물론 거기와 유사한 것을 만들자는 게 아니고 우리 정읍에 문화를. 많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최근에 등재된 무성서원이라든지 아니면 피향정이라든지 또 서적 같은 것, 조선왕조실록이라든지 여러 가지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모형화해서 우리 정읍이라는 곳이 이러한 문화들이 있는 곳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 정읍시민뿐만 아니고 외국 관광객들에게 알리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그림으로, 사진으로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저게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에밀레종을 굉장히 규모화해서 경주에 랜드마크를 조형화해놓은 거고요. 풍차, 봉앙새인 것 같은데 동물들을 이렇게 조형화했고요. 용을 형성화 한 것 같고. 여기 보면 저 그림에는 안 들어 있는데 여러 가지 모형이 굉장히 많습니다. 도깨비 모양 형상도 있고 어린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고 그다음에 공룡 여러 가지 공룡이 있는데 공룡들. 그러니까 어른과 아이들에게 흥미유발하고 그러면서 우리 정읍문화도 알릴 수 있는 이러한 소재들도 우리가 잘만 구상하면 좋겠다 싶어서 어차피 정읍사 공원 쪽에 이런 야간 경관시설들을 좀 더 보완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말씀을 드리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행사기간에만 설치하다가 마는 그런 시설이 아니고 계속 항상.

정상섭위원

상당히 오랜 기간을 전시할 수가 있고 또 유행에 따라서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시설로 대체도 가능한 것이고요.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길어서 생략할까 했는데 몇 개만 저도 주문 차 드리겠습니다. 답변 말고 기록해놓았다가 실행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따로 보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국악원에 강의를 하고 있는데 수강료 감면 조항이 집행부 규칙에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65세 이상 노인이나 장애인 등에 대해서 경감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민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세계문화유산 등재되고 아까 여러 의원님들께서 고사부리성이라든가 고부관아 등등 우리의 역사문화재에 대한 향후에 관리 그것도 활용 이런 것들을 위해서는 문화재 전문 인력이 우리에게 필요할 텐데, 지금 우리 시에 문화재 전문 인력으로 인정할 수 있는 분들이 몇 분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팀장님, 학예사 박물관에 한 분 있고, 실제 전문가는 두 분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역사문화유산을 관리하거나 또 그것을 활용해서 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끌어가기에는 부족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중장기적으로 인력관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에서 향토인문사를 동학선양사업소 배당 하다 보니까 이때 이야기를 했는데 반영이 안 된 것 같아요. 이 문제는 정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니까 문화재 전문 인력 관리에 대해서 이쪽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해서 인력관리 팀 하고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자제에 전문부서로 발전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죠. 특히 세계문화유산등재 되고 아까 말한 많은 발굴사업도 문화재 활용사업을 생각한다면 지금 현재의 문화예술과는 현재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예술 활동지원이라면 문화제과로 한번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다음에 이번에 조직개편이 되면서 미술관, 박물관이 전시시설로 예술회관과 연지아트홀이 공연시설로 정리가 되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각각 팀이라고 했었는데 어떤 면에서는 팀장들 자리가 줄어들었다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이렇게 개편이 되었는데 문제는 없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인력이 아직 확충이 안 되어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결원이 많다 보니까 8월이면 보충한다고 해서 그때까지는.

이도형위원장

과거에는 박물관은 박물관대로 팀장이 거기에 있고, 미술관은 미술관에 팀장이 있고 이랬다면 한 팀장이 떨어져 있는 시설물을 관리하는 애로사항은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도 중장기적으로는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 미술관에는 미술관 전문경영인 또는 미술 전문 관장, 박물관 역시 전문 경영가나 전문 운영자 필요하다면 관장 이렇게 따로 관리가 되도록 하고 다만, 그것을 지원하는 부서는 지금처럼 전시시설 팀 이렇게 해서 지원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래서 조직적인 측면까지도 향후에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정읍사 문화제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이 사업을 추진하는 법적 근거가 저는 없다고 봐요. 정읍사 제전위원회가 지난 30여 년 전에 만들어지고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정말 정읍시에 큰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정읍사 문화제를 한다라는 법적 근거가 하나도 없어요. 대신 있다면 축제위원회 같은 게 하나 있는데요. 축제위원회에 제출해서 심사받는 개별 보조금 보조 사업처럼 밖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 법적 근거 꼭 좀 만들어 놓아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사단법인에게 그냥 보조금을 주는 거예요. 있습니까? 제가 잘못 알았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가 다시 검토를 해서.

이도형위원장

없어요. 제가 전에 관광과에 있을 때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조사를 했는데 없습니다.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자체 조례나 어떤 그런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만, 있다면 축제 관련한 무슨 위원회 사업계획을 제출해서 좋으니까 해라, 이렇게 하는 정도 수준이에요. 정말로 일반 보조 사업하고 똑같습니다. 우리 시에 최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법적인 토대를 없으면 만들어서 놓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꼭 좀 정리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등재되어서 정말 기쁜 일인데 여러 가지 것을 우리가 많이 해야 되지만요. 하드웨어만 집중하지 말고요. 정말로 많은 분들이 왔는데 무성서원에 와서 가는 길에 기념할 만한 1만 원짜리, 5천 원짜리 사 갖고 갈 만한 게 혹시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말 아쉬워요. 우리 시가 모든 하드웨어에는 오라고 정읍 방문의 해라고 말은 해놓고 막상 온 사람들이 왔다간 기념할 만한 게 하나도 없어요. 자기들이 찍어가는 셀프 사진밖에. 수십만 명이 몰려오면 수십만 명이 몰려오면 뭐합니까? 농산물만 팔아서는 그거 되는 것 아니에요. 꼭 좀 준비해주세요. 1만 원짜리, 5천 원짜리 좀 비싼 것도 준비해가지고 우리 시가 정책적으로 공모를 해요. 사서 놓아두고 다 팔리면 그 사람들이 갖다 놓게끔 하면 되는 거잖아요. 우리가 해야 될 것은 판매대 만들고 좋은 상품들 만들도록 공모전하고 처음에 만들 수 있도록 좀 사주고 돈 얼마 안 들어갑니다. 꼭 좀 하십시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이렇게 주문드리는 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미술관 올해는 근현대전을 해서 몇 만 정도 방문했다고 하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34,000명인가.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에는 특별기획전 이런 것 준비한 것 있어요. 아직은 준비 안 되어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최소한 올해보다는 나은 작품을 해야 한다고.
승범

김승범위원

정읍 방문의 해 19년, 20년도 아닙니까? 꽃을 피우려면 기획전을 준비해야 할 텐데, 제가 어떻게 준비하라고 안 할게요. 충분히 계획 세워서 세계 명화 전을 하든, 우리나라 유명한 분들 작품을 전시하든, 그것도 한번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또 그 사업을 확정하려면 미술관 운영위원회가 있어요. 협의 의결을 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미리 준비해주셔서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시장한테 건의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수천 문화예술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제가 부탁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다뤄야 될 안건이 많은데요. 업무보고에서 시간을 줄이는 방법 중에 하나로 우리 국장님의 보고하는 것을 서면으로 일단 하고 바로 질의로 들어가면 어떻겠습니까? 미리 공부들을 해오셨으니까 바로 관광과장에게 질의하는 시간으로 가겠습니다. 그런데 팀장 소개를 지금 해야 됩니까? 직제개편도 있었고 하기 때문에 또 관광과는 그동안에 경제산업위원회 소관으로 다뤄지다 보니까 우리 위원회에서는 지금 처음인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팀장님들까지 같이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 팀장 소개)
바로 질의 답변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대장금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어떻게 되어 가는 거예요. 그 지역에서는 산내 지역주민들은 물 건너가는 것 아니냐. 테마파크가 시내로 가서 조성이 되네, 어쩌네. 제가 어제도 불려가서 이것 갖고 호되게 당하고 왔는데 지금 이게 어디까지 갔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대장금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올해 경관심의도 거치고 설계 경정성 검토 등을 거쳐서 현재 원가 심사하고 건축허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조성사업하시기는 하시는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원가 심사하고 건축허가가 7월 말이나 8월 초에 되면 바로 착공에 들어갑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020년이면 내년까지 완공인데 내년까지 완공 가능하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원래 이 사업은 2021년까지 사업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절차를 당겨서 내년 안에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자신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너무 급하게 한다고 20년 마무리 짓도 못하고 21년까지 끌려갈 것 같은데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현재 절차가 거의 다 마무리 되었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유치사업 이게 몇 년을 하시는 거예요. 저도 내장산관광 조성사업에 2005년도부터 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마무리가 안 되는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의원님께서도 다 아시겠지만 현재 분양 면적 중에 분양률이 87.6%이고요. 현재 분양이 안 된 게 13% 정도 됩니다. 그래서 미분양된 곳이 42,000평에 금액으로는 294억 정도 분양이 안 되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분양이 되어야 한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서 세부적인 말씀을 드리기는 뭐하지만 유수에 기업들과 내부적으로 접촉 중에 있어서요. 김승범 위원 지금까지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사업 우리 시비 얼마 투자되었어요. 시비만.
410억 정도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419억 맞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4백19억 8천6백만 원이 우리 순수한 시비가 거기에 투입되어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사업이 지지부진해서 도대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올해 13필지 중에서 10,500평에 대해서 내부적인 접촉 중에 있는데요. 잘해서 올 연말 안에.
승범

김승범위원

다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분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민들이 419억 정도 투입된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사업을 뭐라고 하겠습니까? 2005년부터 시작을 했는데. 18년 걸리고 마무리하겠다는 이야기인데. 현장에 가서 보면 기존에 2005년도에 시작해서 중간에 사업들 한 것. 기반시설 한 것. 토목공사 한 것. 다 썩어가지고 한 것 다시 해야겠어요. 그런 현상이. 우리 공무원들 탓 타는 게 아니라 세월이 가다 보면 미리 기반시설 해놓은 것. 가서 보면 알지만 훼손되고 또 새롭게 예산 또 투입해야 되고 그것 하려면. 빨리빨리 추진해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빨리 좀 해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산호 무엇을 어떻게 이게 뭐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용산호 복합힐링 레저공간 조성사업이라고 해서요. 용산호 주변 일대를 내장산리조트와 연계한 관광벨트를 육성하기 위해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성장전략실에서도 여기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승천 용분수 50억을 조성한다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관광과에서는 이게 몇 억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00억입니다.

박일위원

우리시도 만졌다 하면 100억이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짚와이어, 짚라인이라고 합니다. 루지하고 수변테크시설 등등 조성하려고 했는데 의원님들께서도 알고 계시지만 수변테크시설은 도시재생과에서 27억 공모사업이 선정되어서 사업을 하게 되면 그 사업내용은.

박일위원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왜 몇 개과가 거기에 다 그렇게 하면 조각, 조각해가지고 그게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이 되겠느냐 이것입니다. 어느 과 하나에서 제대로 놓고, 놓고 가야지 머리가 3개면 그것 어떻게 됩니까? 다른 과하고도 협의를 해봅니까? 만나서 이야기는 합니까? 자, 용산호 관련해서 도시과하고 성장전략실 그리고 관광과 3개 만나본적이 한 번도 없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도시재생과하고는 역량사업, 이게 도시재생과에서 하는 사업이 건설교통부 주민역량사업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직접 과장 대 과장으로 만나서 이야기는 안 했지만, 팀장끼리 미리 이야기를 논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렇게 해서 저희가 어차피 용산호 복합힐링시설을 조성하는데 별도 예산이 들어가니까 그 부분에서 도시재생과에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성장전략실 같이 만나봤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쪽 하고는 논의가 아직 안 되었습니다.

박일위원

중복되고 잘못돼요. 국장님! 다 오라고 해봐요. 그 사람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지금까지는.

박일위원

그림 한 번씩 내놓으라고 해보세요. 그래서 이렇게 딱 중복시켜 봐요. 다 중복되고, 다 잘못됩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지금까지는 각 과에서 예산확보 때문에 각 과에서 추진을 했는데 예산이 다 확보되면.

박일위원

관광과에서 다른 과에서 하는 것 가져오라고 해서 관광과에서 제대로 잘하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다른 과에서 중복하게 하지 말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리고 문화광장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 조성사업 이것 지금 어떻게 돼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 사업은 착공 중에 있습니다.

박일위원

이것도 성장전략실에서 여기에 뭐 하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성장전략실하고는 중복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별도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장님, 성장전략실, 건설과, 문화예술과 몇 개 과가 거기에서 사업을 하는지 몰라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 사업은 문화광장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 조성사업은 저희 부서에 알아본 바에 의하면 다른 과하고 이 사업만큼은 중복.

박일위원

제가 말하는 것은 뭐냐면 이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이 다른 과에서 한다는 게 아니고 문화광장이 얼마나 큰 가는 몰라도 제가 볼 때 손바닥만 한 데, 손바닥만 한 데에서 과가. 여섯, 일곱 개 과가 붙어서 거기에 무엇을 한다고 자꾸 그럽니다. 나중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 우리 관광과에서 방금 사업한 사업을 내년에는 또 다른 과에서 그것을 또 파헤치고 다시 하고 파헤치고 다시 하고 이렇게 된다고요. 제가 다른 과에도 이야기했지만, 퍼즐 맞추기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는 그림이 안 나와 버려요. 그림이 안 나온다고요. 큰 그림으로 거기에 호랑이를 퍼즐을 하든, 용을 퍼즐하면 어떤 데에서는 머리 부분하고, 어떤 데에서는 가슴 부분하고 발하고 꼬리하고 이렇게 서로가 연계해서 같이 하는 것 같으면 괜찮은데 다 호랑이 머리만 다 갖다 하겠다고 하면 나중에 종합적으로 놓고 보면 퍼즐 그림이 이상하게 나와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떤 덴가는 주과가 있어야 된다. 문화광장만 권장하는 나머지는 보조적인 일을 한다고 해야지 다들 자기들이 한다고 그래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관리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고 부분, 부분 각 과에서.

박일위원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한다고 봅시다. 지금 성장전략실에서 저쪽에 다시 잔디 식재하고 배수로 정비한다고 작년에 해놓았는데 형편없게 되어가지고 잔디 다 죽고, 올해 또다시 한다고 10억. 잔디를 다시 심는다고. 심어봤자 내년에 다 죽어요. 그러면 또 다른 과에서 그것 잔디 한다고 또 한 20억 달라고 한다고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전반적으로 하지 않고 마사를 많이 사용해서.

박일위원

그래서 한 과가 총괄부서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그림을.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밑에 배수로하고 잔디하고 큰 것 밑에 주변시설 제대로 정리하고 그 위에 다른 데에서 한다고 해야지 전문가도 아닌데 예를 들어서 관광과가 건물지어라고 하고 나중에 건축과한테 시설 관리하라고 하면 되겠냐고요. 이런 그림이 되잖아요. 그런 일이 없겠지만, 그래서......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의원님 말씀하신 것 충분히 공감하고.

박일위원

간부회의 할 때도 한번 말씀을 해서 주가 어디고, 보조가 어디인가를 정확하니 가리를 따줘서 전체적인 사업을 하더라도 총괄타워에서 제대로 정리를 해줘서 사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거기는 누가 받는 게 좋겠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여기에서는 저희가 별도로 말씀을 못 드리고요. 별도 보고 해서 저희 내부적으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방침을 정한 다음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직원님들 감사드리고 정읍 종합관광 안내센터 이전에 어디로 이사를 하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읍역사 안으로 이전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협의 다 끝났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읍역이 아닌 총괄 관리하는 부서와 코레일 전북본부인데요, 전북본부하고 입점하는 것으로 승인은 되었고 디자인 설계내서 심의 중에 있습니다. 심의 통과가 되면 그 안으로.....
상중

조상중위원

관광안내센터 만들어진지 얼마나 되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3년~4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어떻게 그것을 부셔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읍역사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목적은 우리 의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밖에서 보실 때 관광안내센터 건물로 인해서 정읍 역사를 가리고 있고 또 답답함으로 인해서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바로 눈앞에 두고도 정읍역을 못 찾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저희가 들어가려고 하는 목적은 좀 아쉽지만, 건물을 철거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해서 지금 안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 건물 다시 재생 못하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건물이 관광안내센터가 안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그 건물을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그 건물이 있다 보면 정읍역을 또 가리는 지금처럼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 건물을 철거해야 한다고 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없애기 위해서 이 사업을 시작한 것 아니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것을 없애버리면 그쪽은 환할지 몰라요, 그런데 그 옆에 있는 지구대 하나 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지구대는 아시겠지만 경찰서 소관 건물이고 그 건물을 저희가 철거해라, 말라라 왈가왈부 못하는데요. 관광안내센터가 철거가 되고 나면 또 시민들이나 관광객들 분위기로 인해서 언젠가는 지구대도 철거가 되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시민들은 어떻게 보면 쉽게 말하면 돈이 남아돈다, 쓸데없는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구나, 이런 것을 한심스럽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없어져도 문제고, 안 없어져도 사실 문제고 그래요, 이 문제가. 없어지면 없어졌다고 비난받을 수도 있고, 안 없어지면 거기에 건물 가려서 그런 곳에 집을 지어서 그 모양으로 놓아두었다고 뭐라고 하고 사회지탄은 두 곳으로 해서 받고 있어요. 어떻게 그것을 슬기롭게 해결을 할 것인지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슬기롭게 중지를 모아야겠습니다만, 저희가 행정을 하다 보면 시민의 세금으로 우리 정읍시 발전을 위해서 나름 머리를 맞대고 해왔습니다만, 착오가 있을 수 있고, 실수가 있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끝까지 방치하는 것보다 길을 잘못 들었다면 빨리 길에서 다시 되돌아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 건물은 철거가 되어서 정읍역 광장을 시민들한테 돌려주고 그 넓은 광장에서 작은 공연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줌으로써 정읍역과 우리 정읍시가 같이 상생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서요. 아쉽지만 철거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저희도 7대 의회 때 건물에 대한 승인을 얻어서 잘못도 뉘우칩니다. 그때 당시 어떻게든지 막았어야 하는데 저희가 못 막은 게 후회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후회되는 일은 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가요. 정읍의 미래를 생각하면 먼 옛날을 내다봐야지 당분간 자기 업적만 내세우려고 그런 지자체장도 있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왔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런 착오가 없도록 관리부서에서.
상중

조상중위원

어느 지자체 장이든지 자기 때 자기 업적 하나라도 내세우려고 우선 급하니 일을 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거거든요. 앞으로 정읍시 모든 사업들이 장기적인 10년, 20년, 100년을 내다보고 해야 만이 이런 일이 없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물론 없어지는 것도 편안하고 좋아요. 저희도 없어지기를 바랐던 것인데 우선 매 맞을 때 한 번에 맞는 게 좋은 것이고 빨리 기왕에 하려고 마음먹은 것 빨리하고 저는 건축자재 부분이 굉장히 아까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 찾아보세요. 많은 돈을 10억 가까이 들어서 한 것이고 위에 전광판은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전광판은 이설 하려고 이설예산을 확보는 했습니다만.
상중

조상중위원

어디에 설치할 장소 준비해놓았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설치 예정지는 정읍역을 바라보고 지하차도 오른쪽 부분입니다. 오른쪽 넓은 광장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우리 정읍시 소유 땅에 부지에 이설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전광판 돈이 많이 들어갔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것은 다 살려내야 되고 자재도 웬만하면 우리 시에 사업할 수 있는 데 적정하니 자재를 활용해서 쓸 수 있도록 최소한 아껴서 설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관광과에서는 내장산 쪽에 많은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시내 관광 쪽에도 어느 정도 예산을 투입할 필요가 있다. 장기적으로는 우리 7대 때도 상황산 둘레길도 이야기한 바 있는데 그런 부분도 꿈쩍도 안 하고 있어요. 성황산 둘레길도 조성을 해놓으면 우리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 가서 힐링을 하고 또 가까운 시내에서 차 한 잔 마실 수 있고 그런 분위기가 조성이 되기 때문에 시내 쪽에 어느 정도 기반시설도 앞으로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염두 해 두셔서 우리 정읍시가 더 활기차게 벋어나갈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이남희 위원입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처음이라서 조금 낯선 경우가 있습니다. 많이 질의가 있을지라도 성심껏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겨울철 관광 상품 축제운영 2쪽에 보니까요. 사업내용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말씀을 해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의원님들 다 아시겠지만, 축제가 정읍의 축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축제를 보면 날씨가 좋은 봄철하고 가을철에 축제가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관광 상품을 한 번쯤 개발해보자 그래서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해보자고 해서 이것이 올해 처음 시행을 하는데 올해 알차게 꾸며서 저희가 봄가을에 국한되지 않고 사계절에 관광 지역으로서 새로운 면모로 거듭나기 위해서 올해 새롭게 기획한 축제 행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생존캠프가 있어요? 생존 캠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인데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겨울철 축제하면 보통 눈을 생각하시는데요.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해서 저희 정읍에도 매년 눈이 많이 오는데 눈 오기를 기다리고 축제를 할 수가 없고요. 겨울하면 눈도 있겠지만, 얼음을 활용한 각종 경관조명 또 축제 각 지역에서 예를 들면 겨울철에 겨울축제를 하면 얼음 위에서 오래 버티기 대회, 신발을 벗고 맨발로 오래 버티기 대회 등 이런 겨울에 할 수 있는 그런 축제를 개발하고자 해서 기획한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여기 지역이 정촌가요, 신정동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신정동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가 준공되는데요. 그쪽 부분에서 아마 계획하려고 예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 내가 아니고 옆에 부지로 하려고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러면 6일간 예정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6일간 예정을 했는데요. 이것은 계획안이었을 때 우리 의원님들 업무보고 낸 자료고요. 내년 1월까지 하다 보니까 집행상 금전적인 문제가 있어서 크리스마스 전후해서 22, 23, 24, 25, 26 이렇게 일주일 정도 당겨서 행사를 개최할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사업규모가 굉장히 많습니다. 관광객 시민요. 이 축제가 겨울에 하는 축제라서 홍보도 많이 필요하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8월 안까지 세부계획 수립해서 축제를 하게 되면 사전 홍보가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홍보를 미리미리 두 달 전에 해서 크리스마스 전후 연말 연초가 되면 시민들과 관광객들 마음도 들뜨고 새로운 해맞이를 하기도 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도 나가기도 하는데요. 크리스마스 전후로 해서 알차게 꾸며서 많은 관광객들 또 시민들이 같이 할 수 있는 축제로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우리 정읍시에 겨울축제로는 처음으로 신규 사업으로 되고 있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0여 년 전에 겨울축제를 몇 번 하기는 했었습니다. 내장산 제2주차장 부근에서 했었는데요. 그때는 프로그램 내용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고요. 겨울 눈 축제를 하다 보니까 눈이 안 와서 조금 애로사항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겨울축제가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여지가 어떻게 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계획을 하고 홍보를 해야 될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눈빛정원이라고 해서 겨울철 얼음행사장을 바뀔 수 있는 눈빛조명을 하고요. 눈모양의 펜던트도 부착을 하고 야간경관 조명으로 해서 포토존도 운영할 계획으로 있고요. 체험프로그램에는 얼음놀이터 앞에서 말씀하신 생존캠프, 하트썰매, 털신 만들기 등 겨울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재로 해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간 우리 정읍시에서 겨울축제로 해서 실패가 많이 되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실패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요. 안 하던 축제를 하다 보니 시행착오가 있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남희위원

실패가 아니고 시행착오다.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다시 하려면 이 축제가 겨울축제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벌써 예산이 얼마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2억인데요.

이남희위원

도비로만 2억인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비예산은 대표관광지 사업예산입니다. 관광자원개발 사업비라고 해서 도에서 대표관광지 사업예산으로 내려온 예산인데요. 경상예산을 활용해서 올해 겨울 관광축제를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축제를 하면 성공적인 축제가 되게 철저하게 준비를 하시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열심히 차곡차곡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차곡차곡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7쪽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 추진 천변하고 민속촌이 있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4개년 사업인데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주교, 정읍고등학교를 기점으로 한 정주교해서 내장 IC 쪽 익산청에서 관리하는 국가하천이고요. 그 위로는 우리 정읍시에서 관리하는 정읍하천인데요. 우리 시민들이 주말에 물론 내장산 문화광장에 보면 캠핑장 시설이 있습니다. 캠핑장 시설은 거기에서 캠핑을 하시는 캠핑 족들이 오셔서 캠핑도하고 요리를 해먹고 또 잘 수 있는 공간인데요. 정작 우리 시민들이 주말이면 나와서 어린이와 가족과 함께 힐링하고 휴양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 보니 정주교 위쪽으로 기존에 눈썰매장 있던 그 자리에 천변가족 휴양시설을 조성해서 우리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주중이나 주말에 오셔서 요리도 해 먹고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민속촌은요. 민속촌이 여기에 보니까 신정동, 용산동 일원이네요. 위치가 어디 쪽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민속촌 관계는 이도형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당초에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안에 민속촌을 조성하는 방안과 또 그 인근에 있는 정해마을을 연계해서 하는 두 가지 안으로 중간보고를 했었는데요. 중간보고 때 조금 내용 보완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최종방침을 정해가지고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안에 민속촌을 새롭게 조성할 것인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정해마을 주변에 마을 주민과 소득을 연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을 할 것인지 그 부분을 아직 방침은 안 정했습니다만 방침을 정해서 추진할까 합니다.

이남희위원

민속촌 하면 황토방, 초가집숙박, 족욕체험, 대장간 등이 있네요. 여기에 더 어울려서 우리 정읍에 특색 있는 것을 같이 함께 아울러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어떤 사업이든 충분하게 논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간보고 지금 설계나 계획이 나오면 의회로 같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직은 최종 확정된 안이 안 나왔기 때문에 나오게 되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충분히.

이남희위원

확정되기 전에 중간보고라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중간보고 때는 의원님들 두 분께서 참석을 하십니다.

이남희위원

참석 안 하신 의원님들께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토탈관광과에서 업무보고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정읍대표 상징조형물 설치하는 것을 본예산에 세웠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얼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상징조형물 7천2백만 원 사무관리비로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비가 아니고요.

정상섭위원

7천4백만 원을 세웠는데 세부적인 내역을 보면 전문가 컨설팅 비용 조형물설치위원회 개최, 조형물 설치 전국 공모, 출품작 심의 선정 이렇게 해서 7천4백만 원 예산을 세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세웠습니다.

정상섭위원

왜 예산 세웠습니까? 세운 목적이 뭡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까 말씀하신 대표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기 위해서 컨설팅에 필요한 예산 그다음에 관련된 설문조사 의견 수립된 예산 이것을 사무관리비로 세운 것입니다.

정상섭위원

세운 건데 왜 대표 상징조형물을 설치하려고 하는 목적이 뭐냐 이야기입니다, 목적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동안 저희 정읍에는 문화유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어느 지역에 가면 예를 들면 지역 IC 입구에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조형물이 설치되어 있고 또 어느 지역은 입구를 지나가다 보면 특정한 곳에 상징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희 정읍은 문화유산이 많은데도 정읍을 나타낼 수 있는 상징성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조형물이 아직은 없었습니다.

정상섭위원

없었죠? 그래서 어떤 것으로 하는 것이 우리 정읍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조형물이 될 수 있을까. 즉, 이것을 영어식으로 표현하면 랜드마크라고 합니다. 이것을 할 수 있을까를 찾아보기 위해서 이 사업비를 세웠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데 왜 이 사업비가 중단되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 사업비 중단보다는 보류된 상태인데요. 성장전략실에서 정읍대표 조형물사업 죽림공원 인근에 300백억을 들여서 사업을 조성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죽림공원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 사업하고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는 사업하고 중복의 우려가 있어서 보고를 드리고 우리 사업은 보류하는 것으로.

정상섭위원

누구한테 이것을 보고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렸습니다.

정상섭위원

시장님한테만 보고했고, 예산을 세울 때에는 이것 그렇게 처음에 예산 세울 때 반대가 많았어요, 논란이 많아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기필코 하겠다고 해서 7천4백만 원 예산 세웠습니다. 그런데 의회에서 예산을 수립해줬는데 의회에는 한마디도 없이 사업이 중단되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의회 보고했습니까? 안 했죠? 자, 죽림공원에 설치하려고 하는 랜드마크가 뭡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부분은 탑하고, 횃불조명 해서 한 300백억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동학탑하고, 횃불 상징하는 것으로. 저도 그렇게 예전에 그림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동학관련시설과 동학관련 앞으로 향후의 업무는 어디에서 주관을 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상섭위원

선양사업소에서 하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주무부서가 어디입니까? 우리 정읍시입니까, 문화관광부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읍시가 해야......

정상섭위원

정읍시가 해야 됩니까, 그것을. 그 사업을? 지금 황토현 내에 있는 기념시설물 누가 하고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황토현은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안에 기념공원 조성사업은 국비사업입니다.

정상섭위원

국비사업이고, 문화관광부에서 하고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것은 국비사업이고 문화관광부에서 내려온 특수법인 비영리법인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가사업입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죽림공원도 결국은 동학관련시설이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면 그 사업을 정읍시에서 해야 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국비를 확보해서 정읍에서 우리 시에서 해야 되지 않나.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그 사업은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황토현에 있는 동학 시설물들은 기념재단에서 관리하고 지금 저희가 죽림공원에 하려고 하는 것은 저희 시 자체적으로 국비를 좀 가져서 자체적으로......

정상섭위원

도움 받는다는 금액이 얼마 정도 도움을 받습니까?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제가 구체적으로 그 사업 내용을 검토 안 해서 모르겠는데요.

정상섭위원

자, 제가 파악한 바로는 죽림공원에 동학관련 횃불시설을 만들려고 한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저희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데 그 사업은 정읍시에서 일을 하더라도 그 예산만큼은 문화관광 국비로 진행을 한다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렇죠? 아닙니까? 이것도 매칭 하는 겁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것도 매칭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매칭 일부 있을 수......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순수 국비가 아니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전부 동학 시설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정읍에 대표 상징물을 하려고 하는 사업이라 전적으로 동학기념재단에다만.

정상섭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국비가 수반되는 사업이지 국가에서 해야 될 사업은 아니라고 저희는 알고 있거든요.

정상섭위원

그러면 정읍시 자체적으로 하려고 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정읍 자체적으로 동학 관련 시설을.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하는데 국비를 확보해서.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국비를 일부 받아서.

정상섭위원

우리가 동학에 관련된. 동학선양사업소를 만들고. 동학이 법정기념일이. 우리 정읍시 황토현 전승기념일로 제정이 되면서 우리 동학을 정읍시의 어떤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서 정읍시 발전에 기폭제로 삼겠다. 이런 목적이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렇다고 본다면 제 생각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냐면? 동학에 관련된 사업에 대한 아이템은 정읍시에서 좋은 아이템을 문화관광부에 끊임없이 제공을 하고 거기에서 수반되는 여러 가지 시설비용이라든지 관련 비용들은 문화관광부에서 중심이 되어서 이 시책은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학이라고 하는 것이 부정하려고 제가 부정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자, 우리 동학을 전국화, 세계화하겠다고 합니다. 그렇죠? 제 이야기가 맞습니까? 제가 귀로 수십 번 들었습니다. 맞죠? 그러면 전국화, 세계화로 추진하고 있는 동학의 랜드마크와 정읍에 고유성과 역사성을 수천 년 동안 간직해온 정읍에 랜드마크가 물론 역사성은 동학도 정읍에 있지만, 동학이 제가 이렇게 표현하면 뭐하지만. 순수하게 우리 정읍 것 만에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 인정해야 되잖아요. 왜냐? 전국화, 세계화를 추구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역으로 거슬러 보면 동학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 정읍 것 만에 것이. 우리 것이다 고집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본다면 정읍의 랜드마크와 동학의 랜드마크가 같을 수가 없는데 동학의 랜드마크를 추진하겠다고 해서 정읍의 랜드마크를 딱 중단해버립니까? 잘못된 것 아닙니까? 과장님! 랜드마크가 뭡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러니까 위원님.

정상섭위원

랜드마크 개념이 뭐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지역을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

정상섭위원

지역을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 맞습니다. 정확히 조형물입니다. 그 조형물은 동상이나 건축물 등 여러 가지가 될 수가 있는데 그 조형물에는 분명한 것이 뭐냐면? 그 지역의 고유성이 있어야 됩니다. 지역의 정체성, 지역의 아이덴티티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제가 여러 번 예를 들었지만, 서울에 랜드마크가 광화문 앞에 있는 해태상이에요. 조그마한 해태상이 서울의 랜드마크입니다. 그림에도 보여드렸지만, 경주의 랜드마크 황룡사 9층 목탑에 백제아비지 건축가 건축 관계. 그다음에 제주도 랜드마크 돌하르방, 제주도에 가면 돌하르방 있지 않습니까? 그 지역의 고유성이 그 랜드마크 속에는 녹아들어 있고 스며들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랜드마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너무나 랜드마크의 개념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랜드마크를 왜 만들자라고 제가 주장을 하는지 아십니까? 정읍에 가면 정읍시민들뿐만 아니고 외지 관광객들이 정읍에 가면 볼만한 곳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담양으로 가고, 순창으로 간답니다. 밥은 부안에 가서 먹고. 제가 우리 정읍을 비아냥하자는 뜻에서 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일말의 책임이 있어요. 지역 시민의 대표로서. 그래서 시내 거점 관광지를 조성할 필요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읍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제가 랜드마크를 주장했던 것이고 이것 제 주장뿐만이 아니고 이게 자료입니다. 몇 년 전에 초산동에서 주민자치 컨설팅을 받으면서 주민자치위원들이 정읍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어요. 고민을 했어요. 그렇게 만들어낸. 1년간 교육을 받으면서 만들어낸 자료이에요. 거기에서 모아진 중론이 뭐냐? 정읍에 뭔가 랜드마크 그래서 시내 거점 관광지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만이 산외 구철조 공원 여기에 오는 관광객들이 시내로 끌어들 수가 있다. 시내로 끌어 들어오지 않으면 관광성 유동인구가 시내로 유입되지 않으면 외부 관광시설이 아무리 많이 사람들이 찾아온들 우리 지역경제에 별만 도움이 안 됩니다. 이러한 진진한 고민이 들어있는 것 싹 경청을 무시해버리고. 다음에 또 이어서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자치행정위원회 잘 오셨습니다. 뒤에 계셨을 때 들으셨죠? 해설사님.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외국어 해설사 무성서원에 바로 필요할 것 같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계획은 어떻게 세우셨는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것은 7월 6일 날 아제르바이잔에서 등재가 되었지 않았습니까?

기시재위원

등재 될지 알았었잖아요. 빨리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관광 해설사가 열일곱 분이 있었습니다. 한 분이 그만 두고 열여섯 분에 이번에 신규로 열 분을 이번에 선발을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두 분이 거기에 근무를 하시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무성서원에는 세 분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분들이 다른 지역보다 깊을 수는 있지만, 힘드실 것 같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것에 대한 것도 감안하셔야 될 것 같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래서 의원님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열 분 선별을 추가로 모집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열 분을 신태인 근대문화유산하고 박준승 선생 기념관,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등에 추가로 배치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만, 동학혁명기념일 관계하고 무성서원이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어서 많은 관광객이 오실 것이라 그래서 그쪽에 추가적으로 배치를 해야 될......

기시재위원

그런 부분은 서둘러 주시면 좋겠고. 또 한 가지 해설사 분들이 어찌 보면 외지의 분, 우리 지역분도 가지만 지역을 보러온 분 정읍의 대표입니다. 그분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외교관 같은 거예요. 그리고 얼굴인데 그분들에 처우가 분명히 필요할 것이고 처우개선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그분들이 표현하는 정해진 틀, 설명하는 것.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 안에도 우리가 우리의 이야기를 전해야 하거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보편적으로 다른 지역을 가서 보면 중국이 어쨌네, 쉽게 해서 명, 청, 원 다 중국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데 중국이라고 표현하면 안 되거든요. 몽골 원나라가 가장 싫어하는 게 몽고라고 말하는 것도 싫어하지만 중국이라고 말하는 것 몽골인은 싫어해요. 몽골이어야 맞거든요. 그러면 중국은 원래부터 큰 거예요. 그래서 중국이라는 나라가 시진핑이가 트럼프한테 원래부터 소국이었다고 이야기할 정도에 내용들이 전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원나라는 몽골이에요. 몽골. 그러면 그 사람들이 중국 사람이 아니에요. 중국 원나라가 아니거든요. 최소한 이런 것 정도는 문화해설사가 우리 정읍에 해설사님들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것을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역사적인 바른 역사를 언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시간.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대장금 테마파크 공원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게 다 이루어지고 나면 대장금에 기억으로 찾아올까요? 아니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대장금이......

기시재위원

지금 많이 늦어졌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드라마가 2004년도에 해서 한류드라마로 중국까지 수출되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이 사업이 17년도에 했던 사업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랬을 때 이것이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보니까 여기는 VE 설계라고 있어서 모르는 거라 찾아봤어요. VE 설계가 뭔지 아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설계경제성 검토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내용이더라고요. 100억 이상 그렇게 하게 되어 있다라고 찾았는데요. 이 대장금 테마파크가 성공하려고 하면 대장금이라는 이유로 찾아갈 일은 없을 것 같고 뭔가 건강자원은 홍보를 해야 하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관광과에서 SNS통해서나 홍보하는 것이 있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직은 없고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원가심사하고 건축허가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전체적으로 정읍에 관광자원개발 이런 것만 하지 홍보는 안 하고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하고 있는데요. 분야별로 하고 있는데요. 아까 말씀하신 대장금 부분은 아직은 못했습니다. 8월 달에 착공이 들어가면 연말 안에 향후 운영계획 안이나 홍보 관련해서 계획수립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곳을 홍보하라는 게 아니고 되고 나서 홍보를 하시면 관광자원을 홍보하시는 게 필요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지금 하는 거고요. 정읍 관광마켓은 어디에서 하죠? SNS. 다른 과에서 하는 건가요? 관광과에서 안 하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 부서에서 합니다.

기시재위원

정읍 관광마켓 SNS.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SBS는 정보통신과에서.

기시재위원

그것은 정보통신과에서 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데 홍보가 제대로 된 정보가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칠보물테마를 정읍천변 그림을 올려놓고 했던 것들 SNS에서 봤거든요. 뭔가 유기적이지 않다라고 보여지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서 그 전 실과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홍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언제 시간 되시면 내장산리조트 한국관광공사가 지금 계속. 그쪽에서는 늦게 진행이 되나, 빨리 진행이 되나 큰 피해가 없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관광공사 측에서도 빨리 분양을 하기를 원하고 있고요. 저희 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시재위원

지지부진한 내용 안에 우리 시는 뭔가 피해나 우리 유지비가 많이 들 건데 거기는 돈 들어가는 것 따로 없죠.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어차피 시간 지나면 땅값은 올라갈 것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깊이 한번 나중에 시간나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관리 주체가 관광공사라서 그쪽에서 다 부담을 않고 저희는 빨리 분양이 되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빨리 되어야 된다는 그 차원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관광자원개발 공모에 천변개발하고 민속촌이 있어서 천변개발은 어디까지 할 수 있죠? 운동시설까지는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원래 하천은 유수의 흐름에 방해되지 않은 것들이 있어야 되게 되어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것들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여기에 천변에 캠핑장, 바베큐장 이런 것 한다는 거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바비큐장하고 주차장, 편의시설.

기시재위원

어디에 한다는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옛날 눈썰매장 교통공원 뒷부분입니다. 교통공원에 주차장 많이 확보가 되어 있고요. 연계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기시재위원

하천 팀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정읍 드론 페스티벌에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서 인식하시고 써주셨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어떤 문제점이 있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드론 페스티벌에 대한 자체적인 문제점이라기보다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봄, 가을에 축제가 많이 집중이 되는데 올해 처음으로 드론 페스티벌하고 캠핑대회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5월 4일, 5일에 드론 대회를 하게 되는데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가 제일고에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관련 부서하고 어린이날 행사하고 드론대회하고 같이 합쳐서 하면 시너지가 좋지 않겠느냐, 그런데 올해 그렇게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드론대회, 캠핑대회, 어린이날 기념식 행사하고 같이 복합적으로 해서 시너지 효과를 거둘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꼭 그렇게 되겠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게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기록이 전달이 되고 그 뒤에 분들이 그것을 가지고 회의를 해야 되는데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 부분은 내년도 예산 확보하기 전에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정촌가요 특구 정해마을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부부나무 있는데 우리 시조차도 명칭이 일원화되어 있지 않아요. 관광과장 최준양 처음에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로 조성을 했고요. 조성이 다 완료되면.
가장 중요한 것은 지도에서 보면 정해마을, 정촌 안 나와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네이버에서 정해마을 치면 부부나무 다 뜨는데요.

기시재위원

안 뜹니다. 중요한 것은 내비게이션에 칠거고 네이버 지도를 보거나 다음 지도를 보면 네이버에서 검색창에 치면 블로그가 떠서 알 수 있는데 그건 지명이잖아요. 지명을 가려고 할 때 안 뜬다 이 말입니다. 그 이야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원화되지 않은 여러 가지 내용들 언젠가는 정립이 되겠지만, 최대한 빨리해야 된다, 이곳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몇 개월 전에 모 국장께 제가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리고 이곳은 관광자원개발로서 앞으로 어떻게 가야된다고 생각을 하세요. 과장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7월 말에 준공예정에 있고요. 주변정리를 최종적으로 마무리를 해서 10월 초쯤 준공식을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는데요. 그전에 저희가 운영조례하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운영조례 및 운영계획에 대해서 방침을 마련해서 또 운영 조례를 제정해서 의원님들 사전에 협의도 거치고 해서 운영조례 등 마련해서 운영해 나갈 생각입니다.

기시재위원

준공하게 되면 이 준공기념으로 뭔가 활용한다는 것을 제가 들었어요. 이 내용이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 공간은 백제가요, 가요면 노래. 노래에 원료, 원조 성지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것을 부각시키기 위해서는 사실 우리나라 현실이 그렇고 세계적인 현실이 그러는데 매스컴이에요. 그리고 유명인인데. 저번에 레드벨벳 데리고 왔었죠? 그러면 가요로 우리나라 음악으로 유명하신 분이 여기에 쉽게 성지에 사진이 걸린다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된다는 이런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주시라는 것이죠. 콩나물의 성지. 이런 마인드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그냥 멀리 있고 떨어져 있으니 어떻게 될지 몰라가 아니고 돈 들여서 했으면 그렇게 가야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가요전시장 조성이 되어 있는데요. 그 안에 정읍사 설화를 소개하는 코너 하고 정읍사에서 수제천 이어지는 음악의 역사 그다음에 시대별, 나라별 사랑노래.

기시재위원

쉽게 가수지망생이나 가수는 여기를 무조건 와야 됩니다, 와야 되고 여기에 걸려 있으면 가문의 영광이고 그렇게 되게 만들어 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정읍을 정읍사라고 했지만, 그것이 우리 정읍이잖아요. 그 이야기를 누가 누군가 했을 건데 안 될 것 같으니까 좀 기피 몰입을 안 한 것 같은데 그렇게 하려면 할 수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가수 너희들은 여기에 와야 해. 당신네들은 이렇게 생각하시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역사 주변 손님이 오시면 통상 어떻게 하죠? 대청소도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는 충분히 그런 준비가 안 되어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정읍역주변을 보면 관광과, 시설과, 교통과, 문화예술과 몇 개과가 관할을 하더라고요. 그 옆에 구 역사 부근 분수대 있던 것 알고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3년 차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상태인데 국장님도 알고 계시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런 게 관광개발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제가 그래서 옛날 구 역사 기준해서 정읍사 여인상하고 전봉준 동상이 있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 역사도 옛날 역사에 기준해서 동상을 만들어준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어차피 우리 종합 안내센터가 가기 때문에 그쪽에 빈자리가 생기기 때문에 그 자리에 동상을 전봉준 장군 동상하고 정읍사 여인 동상 그쪽으로 배치해놓으면 그런 부분도 커버도 될 것이고 분수대 있던 자리 그 자리도 정리를 해서 이번에 깔끔하게 정비를 했으면 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좋은 말씀이시라고 생각하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협업을 해서 그 사업을 내년에 꼭 추진할 수 있도록 역 주변 어차피 깨끗하게 정비해서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죠, 내년에도 정읍 방문의 해 그것을 떠나서라도 이것은 해야 됩니다. 국장님, 그것 좀 꼭 챙겨주십시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보충질의를 더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금년도 5월 29일 날 정읍에 있는 모 주간지에 나와 있던 기사를 제가 잠깐 인용을 하겠습니다. 하나를 만들어도 명품을 만들자. 이 기사인데 이 내용을 보면 정읍사의 고장 또한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려면 뭐 이렇게 해서. 우리 정읍에서만 볼 수 있고, 또 정읍에 고유성을 간직한 이러 이런 시설들 하나만큼은 반드시 꼭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시설들을 만들었을 때 정읍시가 외부 유동인구를 불러들여서 상주인구를 늘려가는 효과를 내고 그런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하는 취지에 그런 정도 기사 내용이고요. 또 보면 이것은 모 잡지에 나와 있는 칼럼인데 문화와 지역에 경쟁력이라고 하는 제목 하에서 지역에 문화를 결집하고 재생산해서 문화상품을 만들어내야 하고 그것이 지금의 시대정신이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제가 아까 랜드마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명품을 만들자라고 하는 것은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들자라고 하는 취지로 저는 이해를 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제대로 만들자라고 하는 것은 크고 화려하게 만들자라는 뜻도 있겠지만, 제대로 본질을 알고 내적 의미가 무엇을 뜻하고 있는가를 제대로 파악해서 만들자라고 하는 본질적 뜻도 함축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맞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저는 아까 문화시설들은 향후에 지역경제의 유발효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우리 과장님이. 우리 지금 큰 사업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왜냐면 이게 아까 오전에 말씀드렸지만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저희들 의원들 4년 후에 다시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5년 후, 10년 후에 우리가 우리 후손들에게 평가받지 않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적어도 잘했다는 소리는 못 들어도 그 당시에 다 헛일했어, 잘못했어. 비난받지는 말아야 된다는 뜻에서 제가 드리는 그런 충정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좀 따갑더라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서 이런 문화시설들은 향후에 우리가 외부에 가서 벤치마킹을 하고 배워오는 것은 좋지만 그 배워오는 것을 그대로 모방하면 안 됩니다. 아, 저기는 어떤 자원을 가지고 활용하더라. 그것을 보러 가는 거지. 거기에서 어디 큰 시설이 있어 잘했다고 해서 우리도 갖다가 여기에 한번 하겠다. 이게 성공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거기에서 아이디어를 찾아서 우리 것을 찾아야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내적 성장 동력과 발전 동인 내부에서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성공할 수가 있거든요. 그게 바로 세계화고. 가장 토속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리스로마를 현대적 건물을 보러 갑니까? 아니잖아요. 그리스로마의 수천 년 동안 문화역사의 가치를 보러 가는 거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중국 사람들이 여기 한국에 와서 용을 보러 옵니까? 정읍이 어떤 문화적 특성을 갖고 있고 정읍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는가, 역사적 가치를 보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중국에 용이 없습니까? 문화시설을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비난하는 쪽으로 드리는 말씀이 아니에요. 본질을 보자는 이야기예요. 과장님 그러시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것 좀 인정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우리 정읍에 많은 분들이 우려를 하시는 것이 외부에 관광시설들에 대한 개별적인 인프라들은 상당히 우수한 부분이 많다. 그래서 그 다름대로 평가를 받고 있어요. 다만,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우리 시내로 유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지역경제와는 크게 무관하다. 그래서 거기에 오는 분들이 수치상에 숫자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비난을 많이 받아요. 제가 보기에는 거기에 원인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원인 해결을 거기에서 찾아야 됩니다. 그런 문제도 당연히 지켜주시라고 제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향후에 지어지는 문화시설만큼이라도 반면교사로 삼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일은 과장님 하시고, 국장님 하시고 2~3년 후면 은퇴하시고 책임 벗겠지만 미래 세대를 생각해 줘야 됩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사명과 소명의식을 갖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섭위원

왜냐면 행정이라고 하는 것이 성과에 조급하다 보면 실수할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앞서 행해졌던 행정행위를 통해서 우리가 교훈을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다시 반복하면. 되돌아서 반복되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것 정읍사 정읍 대표 상징물, 조형물 설치하는 것 무단 중단했는데 재개해 주시겠습니까? 국장님,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까 의원님께서 무단 중단까지는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정읍에 랜드마크를 조성하는데 저희도 아까 7천4백만 원 예산에 대해서는 저희도 동학기념일 관련해서 동학의 성지로서 동학 관련 시설물을 한번 조성할까 해서 했는데 기왕에 성장전략실에서 거기 사업하고 저희 사업하고 거의 중복이 된다 하니 그래서 저희 사업은 일단은 보류하고 저희는 다른 조형물을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정읍 IC에 들어왔을 때 정읍을 상징할 수 있는 IC 부분이나 다른 지역에.

정상섭위원

그러니까요. 말씀을 중단했는데 IC 부근에 상징물을 만들었을 때 저는 주장하는 게 뭐냐면? 그것이 어떤 공원 속에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냐면 IC에서 순간 보고 아, 정읍에 랜드마크인가 보다 보는 거에 지나지 않는 거예요. 그 랜드마크가 세워짐으로 인해서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직접적으로 있어야 된다니까요. 그래서 저하고 개념의 이해가 차이가 있는 거예요. 아, 정읍에 랜드마크 이것이다. 그런가 보다가 아니라. 그것이 있음으로써 어떻게 하면 시내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느냐. 저는 이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위치 선정이나 내용이나 이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시각 차이가 있는데. 여기에서 나중에 사무 감사 때 더 보충을 해서 말씀을 드릴 것으로 질의를 드리겠고요. 그래서 제가 질의 드리고 싶은 것은 국장님,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이것 재개하겠습니까? 사업? 이거 용역사업이에요. 찾아봐서 없으면 안 하면 되는 거예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한번 재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재검토 분명히 국장님 하신다고 했습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정상섭위원

제가 그렇게 알겠습니다. 다음은 오전에 민속촌과 박물관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 이것을 질의드렸었는데요. 얼마 전에 우리 정읍시립박물관에 콘텐츠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 생활사박물관으로 한번 개념 확대해보자라고 5분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 속에는 우리가 조선왕조실록을 굉장히 많이 강조하는데 그 역사성만큼이나 우리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홍보가 부족했다. 조선왕조실록이 지금까지 보존되는 데는 우리 정읍의 기여가 컸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 정읍 인들도 잘 몰랐고, 그리고 외지인들은 더더욱 몰랐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리가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었고요. 또 정읍이 상당히 민족종교가 활발하게 발생을 했고 또 융성했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민족종교시설을 종교적 차원에서가 아니라 이러이러한 종교들이 정읍에서 발생을 했고 태동 원인은 무엇이고 이것이 우리 국가와 우리 지역에 끼친 영향은 무엇이다. 이런 것들을 홍보할 필요가 있다. 제가 그래서 그런 시설들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라고 해서 제가 5분 발언을 했었고요. 자, 신정동에 있는 가요박물관과 민속촌이 콘셉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민속촌과 신정동 백제정읍사 관광지하고 말씀하신 것이죠.

정상섭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저는 어떤 사업을 조급하게 구상을 해서 만드는 것보다는 시간을 두면서 우리가 이 콘셉에 맞는지 연관이 되고 그래서 향후에 그런 좋은 아이템이 발굴되었을 때 그런 사업들을 접목시켜도 늦지 않다. 앞에서 기시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가요박물관 답께 거기를 거쳐 가면 유명한 가수가 되고 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에 K팝도 굉장히. 전 세계를 한류문화가 주름잡고 있지 않습니까? 아이템들이 상당히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난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너무나 조급하게 컵셉이 유사하지 않는 것을 끼워 맞추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고. 차라리 민속촌을 생활사박물관 형태로 해서 현재 시립박물관 보관했을 때 그 효과는 훨씬 크지 않습니까? 제가 초산동, 시기동, 상교동 지역구 의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런 발언을 하는 거예요. 왜? 정읍에 미래를 위해서 하는 겁니다. 과장님, 답변 한번 해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부분 관계는 내부적으로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검토를 한번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우리 정상섭 위원님께서 상당히 온유하신 분이신데 이렇게 발언하신다는 것은 집행부 정말 많이 각성하셔야 됩니다. 자료 하나 보여 드릴게요. 오늘아침 Jtv 전주방송이죠. 저 방송을 저도 보지 못했는데 기자가 전화인터뷰를 전번 주에 했는데 오늘 뉴스로 나온 모양이에요. 화면내용은 그런 겁니다. 대장금 테마파크 김승범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들이 이야기는 했는데 일단 저 상태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현재는 저 상태입니다. 아직 착공이 안 들어갔기 때문에.

이도형위원장

착공이 안 되었더라고 저 상태 맞아요? 저는 안 가봐서 모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저 상태 맞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저 바위덩어리는 뭡니까? 누구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읍시가 저 토지를 매입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오래전에 7대 의회 때입니다. 저것 장소 변경하니 마니 가지고 제가 굉장히 많이 싸웠고 소수의견으로 졌어요. 졌다기보다는 의회가 집행부에 그냥 간곡한 이야기에 받아들였죠? 그랬어요, 그래서 그때 무슨 이야기 했냐면. 저 바위는 어떻게 할 것이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 바위는 제가 알기로 개인 것이고요. 공사 착공과......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토지매입이 언제 끝났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토지매입은......

이도형위원장

지금 저게 자리로 가야된다, 가는 것마저도 문제가 있었거든요. 당초에 전라북도에 공모하기는 황토리 쪽 가까이 이렇게 한다고 했다가 석연치 않은 이로 구 장금 초등학교자리로 변경했어요. 아시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래가지고 가격이 저사람들은 얼마였죠? 자기들끼리 거래한 것은 1억9천인가 하고 2억 되고 했던 것을 나중에 우리 시가 7억 주고 샀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거기에 1억 더 보태야 된다고 해서 8억인가 들어갔을 거예요. 여태 바위 하나 못 치우고 보관료 받아야죠. 바위 적치한 보관료. 그리고 뭐라고 했냐면 요. 아직 과장님 이전에 일어난 일이지만 아직도 뭘 해야 될지 모른데? 기자하고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짓고 나면 그때 가서 콘텐츠 채우겠다고 하고 기자가 궁금해하는 내용은 뭐냐면. 문제제기는 대장금이라는 드라마가 이미 한물 간지 오래인데 이제 그것 울 거 먹어서 되겠냐라고 하는 이야기인데. 하여튼 좋아요. 울 거 먹을 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저쪽 지역에 음식테마 한다는 것이 괜찮겠느냐 그때가 봐서 해보겠다는 거예요. 뉴스 말미에 또 그것 나오죠?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이것 똑같아요. 300억 들어갔는데 뭐 할 것이냐.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 그때 가보겠데요? 그리고 지금 우리 계획서에는 아까 우리 과장님 답변에는 조례 제정을 준비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정말 중요한 조례에 대한 이야기 한마디도 없어요, 그렇죠? 이 자료에 있냐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자료에는 없는데요. 저희가 8월 달에 착공이 들어가고 나면 연말 의원님들께 보고드릴 기회가 있을 경우에 자료를 넣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것을 떠나서 300억 들어가서 그 건물이 그냥 단순한 공원이 아니고 입장료를 받을 건지, 말 건지 거기에 방호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등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 몇 개월 동안 공사는 하면서 공사는 잘해요, 공사는.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 공사는 제가 어느 정도 인정해드릴게요. 정읍시청 직원들 다 토목직이고 건축과 건축파트 직원들만 있어요? 시설운영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고민하는 사람이 있어야지. 9월 달에 개장식 하겠다는 사람들이 조례도 지금 초안도 안 만들어 놓고 말이야. 이게 뭡니까? 그나저나 정말로 백제가요 정읍사는요 여러 이야기가 너무 많았어요. 건축물 위에 혹시 가 가지고 누수관계 제가 한번 갈 겁니다. 제 지역도 아니고 그래서 제 눈으로 봤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안 했어요. 위원회도 다르고 해서 제가 월권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정말로 꾹꾹 참아놓은 건데. 우리 위원회로 와버렸네요. 가서 거기에서 개장 세리머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전에 준비가 안 되었으면 미뤄서라도 단단히 준비한 다음에 하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9월에 쫓기지 말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창피하게 돼요. 우리 정상섭 위원님께서 사진 찍어 오셨는데 옥상에다가 물론 좋아요. 옥상 조경하고 그런 것 좋은데 이 속에 어떻게 되었는지 압니까? 이 밑에 물 빠짐 다 데크도 하고 잔디도 심어놓고 했는데 사실은 속에 데크가 숭숭숭 뚫려 있는데 거기에 물이 고이면 빠져나갈 방법이 없어요. 가뜩이나 눈이 많이 오는 우리 정읍에서 눈 한번 많이 내리면 옥상 몇 년 안 되어서 방수 공사해야 된다고 또 그런 이야기 나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내일이라도 점검 나가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준비가 덜 되었으면 그것 좀 미뤄서라도 차근차근 준비가 잘 된 상태로 손님들 맞을 수 있도록 하시고 아까 좋은 의견들 많이 주셨으니까 보완하세요. 부족하면 의원님들이 이야기하면 많이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그게 반면교사 해야 될 게 정읍역 관광안내센터 아닙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정읍역 관광안내센터 전임 시장 때 한 5천만 원 해가지고 리모델링한다고 시작하더니 결국은 12억 5천 들어갔어요. 연지동주민들 몇 백 명이 서명하고 의원들 전체가 반대하고 해도 기여이 밀어붙이더니 만약에 그 양반이 지금도 시장이라면 손 하나 안대겠죠? 내정하게 그렇지 않습니까? 시장이 바뀌니까 이제 사 과거에 잘못된 것 바로 잡는 것 아주 좋은 거예요. 그것 지금이라도 용단하는 것은 좋은데 이런 일들이 너무나 예산낭비적인 요소들이 단견에 의해서 시민들의 의견 무시하고 하다 보니까 또 의회 무시하고 하다 보니까 발생한 문제여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 최준양 과장님이 능력 있고 또 열정적으로 일하시려고 하는 분이니까 과거에 사례를 반면교사해서 좀 잘 해주시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오늘 이야기는 안 나왔는데 정읍하면 머니 머니해도 단풍관광 아니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단풍철에 손님들 맞이할 수 있는 준비도 좀 이야기는 안 되었지만,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과 주요 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최준양 관광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 역시 페이퍼에 나와 있는 것은 보고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으로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전에 세정과 팀장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 팀장 소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엊그제 제 책상위에 자료를 누가 갖다 놓으셔서 제가 보고 그리고 주위에서 들리는 말을 제가 듣고 그대로 한번 전달하겠습니다. 소관은 세정과 소관은 아닌데 문화예술과에서 정읍사 예술회관 주위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놓았어요. 그런데 그 인근에 있는 시설에서 공영주차장 많이 이용을 한다. 그리고 또 종합경기장 옆에 아크로웨딩홀 그 옆에 공영주차장 조성이 되어 있는데 그것도 특정업체들이 많이 사용을 하는데 이것을 무단으로 시설 사용하면서 사용료를 보면 임대하거나 그렇지도 않았고요. 사용료는 없다, 일부 시민들이 이렇게 이의제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이분들이 일정 부분 자기들이 혜택을 보는 만큼 우리 정읍시에 이런저런 형태로 해서 기여를 하면 참 좋겠다 싶은데 그게 원활치 않는 모양이에요. 제가 파악한 바로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향후에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알겠습니다. 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당초 주차장 조성 당시에는 일부 기부금을 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한번인가, 두 번인가. 그 뒤로는 전혀 안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주요 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손창욱 세정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전에 회계과 팀장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팀장 소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다목적 공간 하시느라 애썼고요. 영조물 배상보험을 회계과에서 관리하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영조물 배상보험을 어느 단계에서 각 부서에서 하게 되면 어느 단계에서 영조물 보험이 들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영조물은 시설이 완료되면 그거에 대해서.

기시재위원

만료 시점이.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준공 처리되면요.

기시재위원

중간에라도 먼저 그 시설은 끝났고 또 면적이 섹터가 커가지고 할 때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생겼을 때는 뭔가 보험혜택을 못 보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영조물은 영조물이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것으로도 뭔가 했을 때 보험혜택을 볼 수 있게 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유기적으로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 정확히 다시 한번 알아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 부분 챙기는 게 필요할 것 같고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똑같지만 행정사무 감사할 때는 어차피 관내 이거 볼 거예요. 그렇게 하고 계시는지 알고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 주셔야 우리 지역에서 돈이 흐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주요현안 추진상황에는 없지만 노인장애인과 거기 한번 가봤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거기가 원래는 복지여성과였는데요. 노인장애인과하고 여성가족과 이렇게 분리가 되어서 사무실......

박일위원

글자 그대로 노인장애인과 인데 거기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휠체어 못 들어갑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과를 두 개로 나누다 보니까 장소가 협소한.

박일위원

출입문도 그렇고 출입문은 그렇다고 하지만 그 과 사무실 내에서 휠체어 타고 절대 이동 못해요. 이동할 수가 없어요. 공간이 작아서.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공간이 좁습니다.

박일위원

그렇게 배치를 하는 것이 도대체 어디에서 누가 그렇게 하자고 했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게 탁상행정에 본보기예요. 표본.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박일위원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 못써요. 노인장애인과 그렇게 해놓았다가 휠체어 하나 못 들어가고 하다 나중에 뉴스라도 한번 나오고 어디 신문이나 TV 뉴스라도 한번 나오면 그때나 부랴부랴 옮기려고 하지 마시고요. 지금 아직 다 하기 전에 얼른 사무실 다른 과하고 바꿔주든지 가서 협의하셔서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국장님, 간부 회의할 때 이 이야기 분명히 하셔야 됩니다. 회계과장님 독단으로 못할 거예요. 국장님께서도 노인장애인과 가보셨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박일위원

안 됩니다. 장애인 자가 안 붙었으면 그냥 노인과만 하면 괜찮아요. 그런데 장애인과가 붙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합시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올해 상교동 주민센터 건립 잘하셨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다 마무리되었어요? 얼마나 걸렸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6월 20일 날 준공식을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청사 제2관 다목적 공간 증축공사 오늘 점심때 식사한 식당이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공사가 얼마였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5억 2천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110평방미터.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30평 정도 되는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30평 정도 되고요. 증축한 부분에 기존 식당까지 해서 전체적으로 레모델링을 해서.
상중

조상중위원

리모델링 비용까지.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5억 2천만 원 들어간 것 치고는 시설이 잘 되었다고는 못 보겠던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방송시설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회의 기능도 있고 또 기존에 있던 식당도 천정 부분이나 내부시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리모델링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들어간 예산 비용 자료로 보내주시고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리고 수성동 출장소가 굉장히 비좁아요. 거기도 청사가 내년쯤에는 3층 증축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시민들 여론도 그렇고 우리 동민들 여론도 그러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민 행정을 위해서 증축.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준공된지 1년이나 되었는데.
상중

조상중위원

아닙니다, 3년 차입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3년, 4년 된 것도 때려 붓고 짓는데 우선 사람이 부족해서 더 쓴다고 하는데 말 그대로 주민의 삶이 1번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시민이 편안해야 다른 일도 할 수가 있어요. 또 운동시설도 굉장히 부족하고 협소하고. 옛날에 3일, 4일 주민 접수를 했었어요. 하루뿐이 안 해요. 사람이 많이 올까 봐 무서워서 하루뿐이 접수를 안 받아요. 그런 실정입니다. 참고하셔서 시민 여론도 있고 그러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검토해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출장소가 적은 게 아니고 주민자치센터가 적다 이 말이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박일위원

주민자치센터 내에 체력단련실 예를 들어서 헬스나 다른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이용을 못해요. 그래서 그게 좁아서 확장을 해달라라는 게 제일 첫 번째 이유이고, 방금 조상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헬스 신규 회원 모집하면 한나절이면 끝나버려요. 다 차서 더 이상 받지를 못해요. 거기가 적어서요. 운동기구 놓아야 하는데 옆에 공간이 없어요. 여유 공간이 없을 정도로 아주 밀집해 있어서 힘드니까 내년에 예산 팀 하고 상의를 한번 해보겠지만, 그것도 어차피 청내이니까, 앞으로 그렇게 한번 염두 해 두고 계획을 잡아보시게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9쪽 청사 기능개선 및 유지관리 저희 의원실 몇 월 달에 방음벽 설치 하셨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전체적으로 3층 거기만 다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3층만 했습니까? 2층 의원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3층만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천장 내 방음벽 설치하시고 사무실 과장님 많이 오셨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가끔 갔습니다.

이남희위원

의원님들께서 뭐라고 말씀 안 하시던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특별히 말씀하신 것은 없었습니다.

이남희위원

말씀 없었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없었습니다. 미흡한 점이 있으신가요?

이남희위원

천장만 했습니다. 그렇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천장 윗부분으로 해서 공간이 있는 부분은 말이 새어나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막기는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런데 민원인께서 오셨을 때 뭐라고 말씀하신지 아십니까? 깜짝 놀랍니다. 지금 시설 시공을 했을지라도 계속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은.

이남희위원

천장뿐만 아니라 벽면도 같이 했어야 됩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아무래도 그것이 조립식 판넬이다 보니까 이야기소리가 전달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도 많이 불편을 느끼신다면 저희들이 검토해서 다시 한번 더 보강을 하든지 그래야죠.

이남희위원

처음 할 때 잘하셔야죠. 다시 해야 됩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공종이 그때 하고 저희들이 그동안에 있는 공간에서 소리가 울림이 천장이나 외부 틈새로 나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보니까 의원님실이 여러 사람이 오셔서 서로 대화도 하고 하다 보면 소리가 크게 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부분인데요. 그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다시 검토를 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민원인들이 오셨을 때 귓속말로 해야 됩니다. 들리겠어요, 안 들리겠어요. 그 정도로 우리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을 거예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거기에 계시는 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가끔 한 번씩 가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그런 것을 못 느꼈으니까요.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서 보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천장하고 벽면하고 같이 함께 시공을 했으면 방음효과가 좋았을 텐데, 그런 점이 굉장히 아쉽고요. 한번 어떤 시공을 할지라도 처음부터 검토해서 하셨으면 좋을 것 같은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청사관리에서 쓰레기통은 환경과에서 합니까? 청사관리 팀에서 합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청 내 관련 쓰레기통은 저희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쓰레기통에 대해서 제가 여러 번 이야기를 했는데요. 입구 쓰레기통이 지금도 휴지통이 뚜껑이 없습니다. 어디 부분인지 아시겠습니까? 굉장히 오래되었습니다. 다양한 쓰레기통이 많이 있죠? 기왕이면 또 담배 피우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플라스틱으로 된 것보다는 스텐으로 아름답게 미관상도 좋고요. 많이 차였어도 미관상 보이지 않도록 뚜껑이 있는 스테인리스 구조로 된 좋은 휴지통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 우리 청 내에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2쪽과 관련해서 개선 및 권고사항이 12건 있는데 여섯 번째 자전거 도로 유지 관리 개선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정읍시에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관련 조례가 있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우리 시민 분들께서 자전거를 상당히 많이 타십니다. 운동을 위해서. 그래서 우리 정읍천에 자전거 도로가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는데 문제는 거기에 보행자분들도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간혹 사고가 나고 실질적으로 몇 년 전에는 대형사고도 난 적 있고요. 지금 시정이 안 되고 있어요. 물론 거기 가서 보면 어떤 지형적인 특성이 좁은 도로에서 자전거도로와 인도로 구분한다라고 하는 것이 기술적인 한계가 있다라고 하는 것도 저는 인식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정읍천을 중심으로 좌우에 있는 자전거도로 한쪽 면을 자전거도로 전용으로 하고 한쪽 면은 인도로 하자라고 하는 관련 담당자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후로 특별한 이야기가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고요. 그와 관련해서 자전거를 타시는 분이 내장상동 쪽에 기타 부서에서 꽃길 조성을 하면서 작업차량에서 관수를 위해서 호수를 설치해놓았는데 호수로 인해서 자전거를 타시는 분이 넘어졌어요. 그래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저희들 지역 대표들한테도 이런 민원이 여러 번 왔었고 또 관련 과에서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안전조치 문제 공사를 할 때 사고가 날 예전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 안전하게 공사를 할 때에는 그런 조치를 잘 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자전거도로 관리는 도시재생과에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정상섭위원

소관 상임위가 아니다 보니까 여기에 나와 있어서.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전달을 해드리겠습니다. 저도 다니면서 볼 때도 그런 부분이.

정상섭위원

소관 부서는 아닌데 질의 드릴 시간이 없어서 양해해 주시고요. 왜냐면 행정의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3쪽과 관련해서. 9쪽과 연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청사가 상당히 노후화되어서 매년 금년 봄에도 계단 정비라든가, 그런 사업을 했고. 또 최근에는 식사했던 공간 그런 공간들도 증축을 했고, 또 여기 보면 기능 개선을 위해서 5억 가까운 돈이 이렇게 사업비가 책정이 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런 청사 문제도 향후 언젠가는 우리가 또 시간이 경과가 되면 지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도 중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차곡차곡 준비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주차장 문제 우선 임시적으로 지난번에 시정질문을 통해서 주차장 확보를 했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은 또 아니잖습니까? 왜냐면 직원 분들이 일광사 쪽에 먼 곳에 있는 주차장을 비가 올 때나, 눈이 올 때나, 날이 더울 때 또 수시로 출장을 가야 되는 이런 업무를 하고 있는 관련 직원 분들한테는 굉장히 괴로움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업무의 효율성이라든가 직장생활, 직장이 쾌적한 공간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복지 측면에서도 역시 미비한 점이 있고, 그래서 제가 주차타워를 말씀드린 적 있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한번 산출해 보셨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대략적으로 산출을 해봤는데요. 뒤 건물에 뒤 후면에 했을 경우 300대 규모로 했을 경우 한 100억에서 150억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거기에 또 문제점이 뭐냐면 기존 주차장을 어느 정도 현재 1층을. 예를 들어서 3층을 한다고 할 경우 본관동하고 어린이동 일조권과 조망권이 침해되는 것 있고, 아무래도 철골로 건축하다 보면 소음이 발생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 있어요. 그러다 보면 건축비가 저희들이 예상한 것보다 더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 그렇지 이것은 언젠가는 시청이 이사 가지 않은 한 새로 주차타워라도 신축하는 것이 합당할 것으로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서 이 문제도 우선 당장 바로 시행을 하려면 많은 예산이 수반되지 않습니까? 2~3년 우리가 앞을 바라보면서 미리미리 어느 정도 예산을 확보해 나간다면 이런 것도 크게 어렵지 않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면 10년 후에도 해결되지 않지 않습니까? 문제를 안고 있으면 그 문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을 해서 하나씩, 하나씩 가능한 부분부터 우리가 준비해나가면 언젠가는 풀릴 수 있지 않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맞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질의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님 올해 행정사무감사 예상 질문 하나 드리는 것으로 마무리 할게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공유재산관리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소유권 변경이나 지적이나 이런 것들이 현황과 일치되도록 하는 것을 제가 늘 관심 갖고 있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 부분 추진사항 한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주요 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권재현 회계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6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7분 회의중지

16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답변 전에 종합민원과 팀장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사회대로 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 팀장 소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지적 불부합 지역을 매년 연차사업으로 하고 있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박일위원

언제 끝납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기간은 2022년까지로 잠정적으로 되어 있는데요. 사업을 계속 진행하게 되면 더 연장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박일위원

왜냐면 지금은 지적 부합이 아닐지언정 좀 더 정밀하게 하다 보면 불부합 지역이 더 생길 수도 있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그런 것은 또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는데 하다가 예산 모자라서 연차사업 되어버린다고요. 말하자면 올해 안에 끝낼 수 있는 것을 내년까지 갈 수도 있고 예산 때문에. 그런 것은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현재 중앙정부에서 전체 불부합 지역을 처리할 수 있는 예산을 다 지원한 게 아니고 연차적으로 일정 부분만 주기 때문에 그 예산 판단 관계도 앞으로 어떻게 변동될지 앞으로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어차피 시비를 세워서라도 지원해야 할 것 아닙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일정 부분 중앙정부 10% 정도 예산지원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는데 그게 부족한 부분은 저희 자체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일위원

예산 여유 있을 때 그것도 빨리 정리를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행정서비스 중에 하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가능하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래요, 그렇게 하세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읍면동 마을에 가보면 그 마을경로당이나 회관에 지적도가 있는데 옛날에 구 번지 도로명이 아니고 일부 나와 있는 시설들이 있어서 물론 젊은 세대들은 스마트폰으로 하면 다 간단한 문제인데 또 어르신들은 이게 익숙지 않다 보니까 기존에 어떤 방식대로 고수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에 대한 것을 주문 드린 적 있는데 추진현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업무 파악하는 과정에서 몇 번 들여다봤습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도로명 주소 기본도 정비를 내년까지 기한을 두고 정비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역으로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게 예산이 조금 된다면 시 예산을 확보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노인정이 717개소입니다. 그 예산을 제작비를 계산해보니까 한 1억 이상 소요가 됩니다. 내년까지 정비가 되는데 지금 사업을 해서 실효성이 떨어지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내년까지 행안부에서 정비가 되는대로 우리도 거기에 맞춰서 사업을 완료할 수 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정비가 끝나면 그때 가서 다시 검토해서 처리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때 가서 행안부에 맞춰서 하는 것으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감사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민원실은 유니폼이 겨울에는 똑같은 유니폼이 있던데 여름에는 유니폼이......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현재 입고 있는 것이 여름 것이고요. 겨울에 추동복이 별도로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단체복이 있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현재 착용하고 있는 옷이 여름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현재 누가 착용하고 있습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전체 직원은 착용 못하고 창구에 있는 직원들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장님도 외출할 때는 평상복 입고 제가 생각할 때는 같이 입었으면 어떤가 싶어서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저희 민원실에 나와 있는 식구들이 한 50명 됩니다. 춘하추동 유니폼을 제작하기에는 너무 많은 예산이 들고 또 직원들이 자꾸 이동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되는 것 같습니다. 창구에 있는 직원들만.
상중

조상중위원

매년 몇 벌 정도 삽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한 10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양복은 똑같이 입던데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아무래도 동복 같은 경우에는 춘추복이나 동복은 양복 형식으로 가고 여름은 가벼운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겨울복은 전체해주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전체가 아니고 창구 직원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복 착용하고 있는 옷이 한 벌 당 30만 원 가까이 이렇게 소요가 되더라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동복은 거의 다 같이 색깔을 입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대부분 검은색으로 입다 보니까 양복을 입고 오면 그게 같이 일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래서 같이 유니폼으로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게 유니폼 아니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야간 민원실 운영하고 있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일주일에 한 번씩 여권 발급하고 그 정도 하고 있는데 한 달에 15건 현재 발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은 하고 있지만, 필요성은 떨어지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몇 시까지입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매주입니까?
매주 화요일에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1회씩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두 번씩 했잖아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지금은 축소가 된 것 같아요.
상중

조상중위원

야간민원이 많이 없어졌나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렇다고 없애기는 조금 그렇겠네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알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고객만족 민원행정 서비스 사업내용에 민원실 직원 친절교육 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연 1회씩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누가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과장 주관 하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어떻게 하는 거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전체 직원들을 한 군데 모여 놓고 민원인 친절 맞이라든지 전화받는 태도라든지 복합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렇게 해서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제가 온 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 실제로 진행을 못해봤습니다만, 그전에는 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제가 총무과에 질의할 때 이야기했던 것인데 우리가 평가를 최하 등급을 받았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기시재위원

종합민원실이 그것을 주관해서 우리 시는 하고 있는데 종합민원실이 하는 것보다는 총무과가 맡아서 하는 게 맞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교육도 총체적으로 하고 있고 인사나 조직에 대해서 관리하고 있는 부서에서 해야 맞지 이유는 모르겠어요. 꼴등 났어요? 우리 전라북도에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에 이유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이유가 뭘까? 이런 것은 분명히 고민해봐야 됩니다. 맨투맨으로 많이 훌륭하신 분들은 많이 봤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는 뭔가 친절하지 않은 여건들이 있는 것 같아요. 보면 사실 중간관리자나 관리자께서 어찌 보면 부하직원이죠, 부하직원 리더 조건에 통솔의 원칙에도 들어가 있으면 부하직원이 어떤 상태이고 어떤 복지를 도모해줘야 되는지 파악이 안 되어서 이런 것 아닌가 또 생각해봐야 되고요. 월급은 전국 어디나 똑같을 것 아니겠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완주가 1등을 했거든요. 완주를 한번 가보시고 완주는 암행이라도 한번 가보세요. 왜 그랬을까? 아니면 이 평가 자체가 친절과는 크게 상관없는 평가였는지도 한번 보시고요 어차피 이 부분에 업무는 총무과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을 전해드렸습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평가결과에 대해서 제가 감사과장으로 재직 시에 그 내용을 들여다봤습니다. 내용 자체가 친절도만이 아니고 시정전반에 대한 평가로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쪽만 가지고 평가에 응했다고 보기가 어렵고 문제점으로 되는 게 직원들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직원이 교체가 되었는데 다시 온 직원이 그것을 잘 챙겨서 짚어줘야 되는데 거기에 소홀해서 평가를 잘 못 받은 것으로 결과를 제가 봤습니다.

기시재위원

그 내용이 현실이면 개선책은 과장님께서 할 것은 아니지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 주관이 되는데 앞으로 그것을 챙겨서 할 것입니다. 작년에 그런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 부분이 그 평가 점수에 결과였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친절에는 크게 영향이 없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크게 영향은 없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렇게도 받아들이기도 하겠지만 사실은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인근에 지자체를 다 돌아다는 사람에 평가는 정읍에 와서 저를 알았기 때문에 저한테만 이야기한 게 아니다. 바꾸면 됩니다.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왜 그럴까? 우리 부하 직원들이. 그것도 생각해보시라고요. 근본적으로 분위기 자체가 예전과 달라. 어부지리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분명한 것은.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바뀌어졌으면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민원품질 평가제라고 했던 것을 민원서비스 평가제로 바꾸신 것에 대해서 과장님 잘 모르시지만 참 잘하셨고요. 제가 일부러 종합민원과를 구석구석 봤어요. 공간 때문에 그랬거든요. 원스톱 서비스 공간. 밑에 서고, 또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참 친절하시다고 저는 느꼈어요. 우리 팀장님 뒤에 계시는. 이런 것을 받았었는데 공간이 없어서라고 했어요. 지가 사무실을. 그랬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데 지가 사무실에서 지도를 펴고 할 정도에 기간이 어느 정도 되죠? 1년 중에.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거의 마무리될 때까지 9월, 10월까지는 지도 작업이 계속 이루어져야 됩니다.

기시재위원

해마다 그런가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매년 그렇습니다. 그 지도에 의해서 작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저도가 없으면 작업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멀리 있으면 소외된 느낌도 있을 것이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저희들 입장도 사무실이 본청에 면적만 확보가 된다면 같이.

기시재위원

면적 확보 부분을 말씀하셔서 우리 시에 회의실이 몇 개 있죠? 대회의실에 가셔서 하시라고는 말을 못 하겠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거기에는 어려움이 있죠.

기시재위원

또 어디에 있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중회의실 1층에 있는 장소는 너무 협소하고 거기도 계속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중회의실이 협소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협소합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거기도 계속 매일 활용하고 있고 재난안전상황실이 있는데 거기는 활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왜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계속 회의가 이루어지고 재난상황이 발생될 수 있고, 저희는 상시적으로 작업이 계속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또 있죠, 성장전략실 옆에도 큰 회의실이 있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그게 1층 중회의실입니다. 큰 게 아니고 협소하죠.

기시재위원

그게 협소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장비가 도면도 도면이지만 큰 장비가 여러 대가 있습니다. 그 면적이 상당히 필요합니다. 제가 한번 모시고 가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가보셨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가봤습니다.

기시재위원

몇 번 가셨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두 번 갔다 왔습니다.

기시재위원

저를 뵙고 난 후에도 가보셨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다녀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외부에 있다가 들어왔더라고요. 세 군데가 있는데 순창, 김제, 장수 여기는 무조건 공간 때문에라고 했어요?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회의실이 늘 쓰니까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기시재위원

회의실을 서로 협조해서 한쪽으로 하고 이것 필요할 때 회의실 빌려서 쓰면 되잖아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 작업이 하루하고, 이틀 쉬고 이런 작업이 아니고요. 계속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기시재위원

회의실끼리 늘 쓰지 않으면 회의실 중에서 서로 써도 되는 데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안 된다 우리 정읍시는? 종합민원과장 오현종 본청에는 그런 공간이 없습니다.
제가 깊이 공부를 해볼까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회계과 하고 협의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들어왔으면 한다, 이 거예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저희들은 원합니다.

기시재위원

민원인이 요청할 경우 해당 인허가 업무처리부서에 6급 이상 공무원을 전문후견인으로 지정하여 민원의 접수부터 처리까지 상세한 상담을 해주고 처리진행과정 지속적으로 안내. 이것 지금 하고 있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민원후견인제라고 해서 담당부서 6급 직원 각 부서에 저희들이 문서를 보내서 받습니다. 그분을 지정해서 아무나 지정을 해놓으면 그 내용을 잘 모르면 효능성이 없기 때문에 잘 아시는 분으로 해서.

기시재위원

실제로 이게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지금도 진행 중인데 27명 지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민원이 꽤 많을 텐데, 자료를 다 주라고 할 수도 없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요구하시면 자료를 만들어서 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민원이 많을 것 아니에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당연히 그렇죠.

기시재위원

올해 것만 한번 줘보세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지적 불부합으로 현재 되어 있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지적 불부합으로 뭔가 재산행위를 하게 되고 재산 팔고, 사고할 것 아니에요. 불부합인 상태에서 사고, 팔았을 때에는 어떻게 이익을 보는 사람, 덜 보는 사람 조금의 차이라도 있을 것인데.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그것은 양 상대방 간에 내용을 자세히 모르고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내용을 안다면 거래가 안 이루어지겠죠.

기시재위원

그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없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있습니다. 그럴 경우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지금은 지적 불부합이 조정해나가는지는 몰라도 확연하게 눈에 보여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기시재위원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예전에는 사실 속은 거죠, 우리가. 어찌 보면.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장비가 발달되고 하다 보니까 정확성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런 게 자꾸 들추어지는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공간정보 드론 운영에 보니 조곡천 복원사업 추진 지역 촬영, 팔야정 이전부지 현장조사 등 조곡천 내용은 안 하기로 했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사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기시재위원

예.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사업 내용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기시재위원

공약이었었는데 메디포스트 그 내용 안에서 적절치 않다, 지금은 그렇게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라왔기에 한번 여쭤보는 것이고요. 전혀 모르세요. 시장님 공약사항인데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내용을 구체적으로 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부서한테 연락해서 파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영장류지원센터 원숭이수색 촬영했다고 되어 있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드론을 이용해서 그때 한 것 같아요.

기시재위원

애써주시고 어차피 오신 이 종합민원과가 전화사항은 아니지만 직접 얼굴을 맞대고 민원에 접전이잖아요, 완전히.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부분이면 좀 더 이번에 바꿔주세요. 저도 신문에서 그렇게 봤지만 언제가 제가 직전 민원과장님한테 좋은 결과가 있다고 해서 고맙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친절 많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고객만족 항상 친절이 화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실시간 만족도 조사에서 5개 항목이 어떤 항목이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민원처리 과정에 만족도를 조사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친절도, 신속한 민원처리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어디 프로그램 위탁업체를 선정해서 하는 거예요. 자체에서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나왔습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평가업체에 위탁을 주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이 5개 항목이 매년마다 똑같은 가요? 보충해서 다시 또 선정을 하는 가요? 서비스부분 고객만족도 조사.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같은 내용으로 해서 종류별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계속 같은 내용으로만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이남희위원

또 민원인들이 오셨을 때 요구한 사항이 있을 거예요. 불만이라든가, 똑같은 항목으로만 계속하지 마시고 1찬, 2차, 3차로해서 병행가면서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제도 개선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실시간 여기 보니까요. 고객만조도 조사가 평점이 굉장히 높아요. 추진상황 2018년도에 이게 평점인가요? 고객만족도 조사가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금년 상반기.

이남희위원

상반기예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이남희위원

친절 항목이 많이 들어가 있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17년도에도 혹시 평점이 몇 점인지 아세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별도로 자료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위원님들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친절 우리 정읍시에 친절을 많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얼굴에 미소가 띠고 있지만 또 마음에도 진정으로 우러나서 친절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정읍시를 위해서 종합민원과는 그 자체가 얼굴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혹시 민원인들이 오셨을 때 다른 불만사항이라든가 그게 많이 접하고 있습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종종 한 건씩 그런 분들이 계십니다. 잘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서 민원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다른 인근에 지자체는 민원이든, 시민이든 기관을 방문했을 때 정말로 미소를 띠면서 어서 오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정읍시에 왔을 때 그분이 느꼈을 때 뭐라고 했을 것 같아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제가 듣기에도 그런 면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단 시간 내에 개선되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개선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일주일에 한 번씩 소양교육 월 1회네요. 민원실 같은 경우는 월 1회보다는 더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진행해야 만이 의식이 개선되고 이런 것보다는 직원들 스스로가 마음가짐이 중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합니다.

이남희위원

스스로 마음가짐 너무 좋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그런 쪽으로 방향을 바꿔보도록 생각해 봅니다.

이남희위원

교육도 많은 시간을 말하는 거 아니에요. 같이 마음으로 다짐하면서 우리 정읍시 직원으로서 사명감이 투철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민원인들이나 우리 시민들이 다가왔을 때 편안하게 민원을 볼 수 있도록 일을 볼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주요 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현종 종합민원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전에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팀장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명균 소장이 교육으로 인해 참석이 불가하므로 국장님께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팀장 소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는 어제 보완해서 단위사업이 조금 늘어난 자료를 추가로 드렸죠? 관련해서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국장님께서 답변을 하셔야 되겠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녹두장군 전봉준 거리조성 사업이 있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올해 처음으로 시작이 되는 것 같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2019년부터 2021년도까지 15억 맞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국비는 어떻게 조달되었습니까?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이것은 이 사업을 하려고 계속 문체부에 다니면서 국비확보를 하려고 하는데 이 사업내용은 이평면사무소에서 전봉준 장군 고택까지 인도를 새로 개설해서 그 주변에 벽화 그리기나 상징탑, 저작거리 이런 것들을 하려고 문체부를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확정된 사업은 아니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문체부를 저도 한번 다녀왔는데 사업내용이나 이런 아이템은 좋다. 그런데 2020년도에 저희가 국비를 확보하려고 갔는데 너무 늦었다. 계속 다녀서 2021년도 사업으로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앞으로 1년간은 준비기간이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국비를 확보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동학농민혁명 역사기행 탐방길 이 역시도 과가 이번에 신설되었기 때문에 모든 사업이 새롭게 시작하기 때문에.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이것을 일부 국비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평면사무소를 기준해서 3개 코스로 드라이브 코스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평면사무소에서 전적지간 또 이평면사무소에서 만석보 이평면사무소에서 고택까지 이렇게 3개 코스로 해서 이팝나무 조성하려고 했는데 일부 금년도에는 이평면사무소에서 전적지까지 예산이 확보되어서 금년도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앞으로 이런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잠깐 관광과하고 이야기한 부분이 있는데 전봉준 장군 동상이 옛날 구 역사에 있는 부분 이쪽으로 이번에 이설하는 관광센터 그쪽에 옮길 수도 있는 그런 부분도 동학혁명하고 관련된 유적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덧붙어 드리겠습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과가 주가 되어서 과하고 협의를 해서.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 안 계시니까 제가 드릴 말씀만 뒤에 우리 직원 분들 메모 잘해주셔서 참고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동학농민혁명에 발상지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해서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가 새롭게 신설이 되었는데 책임이 막중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근본적으로 원론적인 부분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항간에 내장산이 우리 정읍시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자, 순창 강천사는 도립공원이어서 지자체에서 개발이 쉽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 인공폭포도 만들었고, 또 최근에는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서 거기에서 대대적으로 야간 관광시설로서 개발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고 또 추진하고 상당히 결과물이 나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장산은 국립공원이어서 개발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작년에도 막 의원 당선되었을 때. 그렇다면 우리 정읍시에서 우리가 스스로 개발할 수 없다면 우리 정읍시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 하여금 개발을 할 수밖에 없는 논리적 타당성과 사업을 주면, 사업 아이템을 주면 그 사람들이 개발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익을 내는 단체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주문을 한 바 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우리 동학이 다행스럽게도 우리 정읍에서 주장하는 황토현 전승기념일로 해서 법정기념일이 5월 11일 자로 지정이 되었고 또 광화문에서 성대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학 관련한 업무는 문체부로 다 이관이 되었잖아요. 저희가 공유재산도 다 이관시켜줬고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서 동학 관련한 시설이나 조형물이나 아까도 있었지만, 이러 이런 사업을 우리 정읍시 예산으로 이것을 해야 되는지. 아니면 우리 정읍시에서는 문화관광부에서 생각할 수 없는 좋은 아이템과 또 문화관광부에서 사업을 할 수밖에 없는 좋은 생각들을 지금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우리 정읍시에서 직접 우리 정읍시 예산을 들여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이 부분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장님!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정상섭위원

왜냐하면 국가로 귀속됨으로써 향후에 우리가 내장산에서 겪었던 그런 어려움을 겪을 수도 모른다, 그러한 어떤 부정적인 견해들이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는 생각을 미리 제가 한번 해보는 겁니다. 진지한 고민이 있어야 됩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저는 이것을 한번 말씀을 드려보고 싶어요. 칠보 선비문화원과도 관련해서 우리가 어떠한 기념시설들에 대한 가치 계승을 우리가 어떤 물적 시설을 기반을 갖추는데 역점이 모아지는 것 같아요. 동학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학의 가치가 있으면 가치에서 많이들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동학의 가치 계승이 뭘까? 국장님께서도 생각을 하고 계시겠지만 제가 질문을 안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당시에 우리 동학농민혁명군들이 주장했던 상황은 평등한 세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업과 신분에 차별을 넘어서 모두 함께 더불어서 잘 사는 세상을 꿈꿨던 것이 동학의 가치 계승입니다. 폐정개혁 12개 조안을 보면 조세평등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동학이 법정기념일로 우리 정읍에서 주장했던 황토현 전승기념일로 확정이 되었다고 해서 이것이 대통령이 오셔서 우리 황토현 기념공원에서 축사를 한마디 한다고 해서 과연 동학이 우리 정읍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우리 대한민국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도 있었지만, 정읍에서만이라도 실천이 가능한 당시에 동학농민군들이 꿈꾸고자 했던 그런 가치 지향. 그런 것들을 실천해 가야 된다, 거기에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맞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 것을 잘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이남희 위원입니다. 동학농민 역사기행 탐방길 여기에 보면 코스가 3개로 나눠 있어요. 10킬로미터이에요. 이팝나무로 조성한다는 거예요. 1코스에서 3코스까지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이팝나무를 심고 각 코스마다 휴게쉼터도 만들고 안내판도 만들고 상징 조형물도 만들고 의자도 설치하고 포토존도 만들고 이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이팝나무만 심는 것은 나무 수종은 이팝나무입니다.

이남희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특정 수종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고 이평면에서 전봉준 고택. 다 장소가 다르잖아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이남희위원

집중하는 것보다는 공간별, 주제별에 맞게 수목을 다양하게 선택해서 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현재는 이팝나무 거리로 조성했는데 이것은 더 검토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팝나무 수종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시기가 동학은 5월 달이잖아요. 그런데 이팝나무 꽃 피는 시기가 거의 맞아가요. 백색도 맞고 그래서 이렇게 이팝나무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마치 쌀밥처럼 이팝나무가 활짝 피면 어르신들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농사가 잘 된다고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예, 풍년이 된다, 그래서 이팝나무로 하셨나, 본데요. 이팝나무가 심어진 데가 고부면 쪽에 2,800주 정도 되어 있는데요. 이팝나무도 굉장히 좋은 뜻인 것 같아요. 5월 11일에 맞춰서 활짝 필 수 있는 흰색 눈부신 그런 다른 타 지역도 가로수를 많이 심기는 하더라고요. 그러나 코스별로 심는 것도 다른 수종을 선택해서 지금은 수종이 강한 수종도 있잖아요. 미세먼지 같은 것도 관리하고 또 경관도 좋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우리 정읍에 가로수 식재로 되어 있는 게 뭐가 제일 많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단풍나무가 제일 많습니다.

이남희위원

단풍나무도 많고요. 그다음에.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벚꽃입니다.

이남희위원

왕벚나무가 많이 있습니다. 소나무 같은 경우도 가로수로 타 지역은 많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분야별로 코스별로 뭔가 깊게 고민을 생각하셔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현재 계획은 이런 데요. 한 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휴게쉼터가 코스마다 거리 위치를 어떻게 두는 거예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세부적인 사업계획은 아직 못 봤는데요. 코스마다 어느 곳은 조형물, 어느 곳은 쉼터, 어느 곳은 벤치, 동학 관련된 포토존 이런 것들을 하는데 각 코스마다 조형물이나 쉼터 같은 것은 자세히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이런 상징 조형물, 포토존, 벤치 다 좋아요. 그러나 함께 어울려져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로수 같은 경우도 이팝나무 같은 경우도 집중되어 있으면 같이 어우러져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모르잖아요. 후손들이 봤을 때 아, 거기가 명품 가로수다 하면서 동학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우리 정읍을 나타낼 수 있는 조성 거리가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게 바람이고요.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가 새로 신설되는 만큼 동학에 대해서 유적지가 아름다우면서 역사를 배우며 탐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역사기행 탐방길 조성이라고 했어요. 더 깊게 고민하시면서 이 모든 절차를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동학농민혁명선양 및 발상지 위상 재정립으로 해서 추진상황 UCC 공모전을 5월에 하신다고 그래서 그때 닥쳐서 하지 말고 그전에 뭔가 분위기 조성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5월 전에 해주시라 했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기시재위원

그렇게 하셨는지 하고 UCC를 만들었으면 결과물이 있을 것인데 그 결과물이 SNS 상에서 떠돌고 있거나 그것들이 얼마나 검색이 되고 있는지 제가 찾아봤어요. 그런데 없어요. 그런 것이 중요한 거예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기시재위원

각 과마다 뭔가 내세운 SNS 쪽에 제가 더 관심을 갖는 이유는 정읍이라는 지역적인 이런 부분 때문에 더 많이 하기를 바라는 거거든요. 없어요. 4년 전에 UCC가 하나 있기는 하더라고요. 결과에 대해서는 나와 있을 것이니까 홍보는 안 했다고 하면 그 결과물을 한 번 주어 보세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제작한 것을 영상으로 제작해서 일선 학교에 배포하고 그럴 계획인데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SNS 이런 곳에도 필요할 것이라고.

기시재위원

국장님, UCC 공모전을 한 이유는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전에 전체적인 동학농민혁명이래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의미였거든요. 그런 취지가 아니었는가요? 사후에 앞으로 하실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그런 것이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작년에도 똑같은 이야기를 1년 전에 동학루트 표시를 해줘라. 당연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종합안내도, 입간판, 이정표, 입간판 안내가 우리 정읍이 부족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기시재위원

그것을 면밀하니 계속 지속적으로 누군가 해야 되는데 이 과에는 전문적으로 계속 계시는 팀장님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동학에 대한 것들이 담당자들이 계속 바뀌었나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계속 바뀌다가 이번에 전문직 한 명을 채용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것도 전체적으로 동학루트라고 하면 정읍에 종합안내도를 그릴 것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제안했던 것은 도로에 밖에 라인 옆에 파란색으로 그리던지 동학루트에 특징을 그려서 그냥 모르는 사람이 이 길만 따라가도 동학루트로 갈 수 있다. 아주 수년 전부터 나온 이야기고 작년에 제가 들어와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팝나무 이것 괜찮아요. 그렇기는 하지만 지리적으로 찾아가는 것보다는 그 라인만 보고도 찾아갈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전혀 올해까지 안 되었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기시재위원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동학루트도 좋은 말씀이고요. 아까 역사탐방 드라이브길 조성하면서 그것을 감안해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렇게도 하시고 무명농민 위령탑이 대내마을에 있지만 무명농민 위령탑은 우리 시내 안에 들어와도 됩니다. 거기는 거기 나름대로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이 무명농민 위령탑이 높이가 같지 않잖아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기시재위원

거기에 조형물 안에 그림이나 조각이죠, 조각이나 이런 의미를 알잖아요. 그런 것들을 담아내는 것처럼 뭔가 똑같지는 않으면서 이름 없는 분들이 산화하신 기념적인 이런 비를 만들었으니까 그런 내용이 시내 안에 들어와도 됩니다. 정읍의 상징이니까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그것이 시내권으로 이전하는 것은 생각을 안 해봤는데요.

기시재위원

이전이 아니고요. 거기는 거기대로 있되, 무명 농민 위령탑을 만든 취지가 있잖아요. 높이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이런 부분 정신을 우리 시내에 해도 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검토해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녹두장군 전봉준 거리 조성 올해 느낀 건데 각 실 과소에서 벤치가 그래도 많아졌다는 게 참 고무적이다 생각을 해요. 그리고 벤치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기부할 수 있다는 것 혹시 보셨는가요? 제가 질의할 때 사진 보여드리고 했었는데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못 봤습니다.

기시재위원

혹시 사진 바로 올릴 수 있나요? 저는 항상 이야기하지만 정읍을 기억하는 사람, 출향인, 정읍에 관계자들이 기업공동체가 취지를 담아서 기부를 하는 것도 참 좋다.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일반 벤치인데 저런 아이디어를 넣어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동현, 동근 형제 건강을 기원하는 할아버지가. 이렇게 했어요. 우리 국장님도 누군가를 위해서 이렇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벤치들이 정읍에 많았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입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좋습니다.

기시재위원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 일이 더 많아질 수는 있는데 이런 의미를 담아서 우리 지역을 만드는 것도 참 좋겠다. 일이 많아지더라도. 많아지면 저한테도 손을 벌리시면 열심히 할게요. 그리고 또 우리 정읍에는 참고로 아실 것이 자원봉사가 35,000명 있어요. 자원봉사센터에. 숫자적인 기록으로는. 그것도 같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국장님, 애쓰셨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녹두꽃 드라마 제작 지원해서 얼마 해줬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1억 5천입니다.

박일위원

고창은 얼마 했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3억입니다.

박일위원

대부분 촬영은 고창에서 다 했나 봐요. 정읍에서는 거의 안 하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시작하고 끝이.

박일위원

우리가 1억 5천 투자 대비해서 관광객 혹시 한 명이라도 왔어요? 제작하는 배우들이나 그 사람들 고창 그쪽에서 숙박하고 숙식을 거의 다 했다고 하더라고요. 식당도 엄청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무엇을 했나 모르겠어요. 녹두꽃 배우들 정읍시에서 봤다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산외 김명관 고택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이쪽 시내로는 많이 안 들어왔는데 의미가 고창 읍성이라는 특이에 자연이 거기가 있어서 그쪽에서 많이 했는데 결론은 시작하고 끝이. 정읍에서 시작도하고 마무리도 해서 시사점은 정읍 동학농민......

박일위원

누가 알아요. 그걸 본 시청자들이.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시청자들은 서로 각자.

박일위원

시청자들도 모르고 우리 시민들도 그거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지금도 있어요. 앞으로는 이런 것을 한다고 하더라도 투자를 해도 정읍에서 촬영을 할 수 있겠는가, 정읍에 그 사람들이 와서 숙식도 할 수 있겠는가를 하는 것도 한번 염두에 두어야 할 문제이고 정읍은 사실 동학하는데 촬영지가 없습니다. 촬영할 만한 곳이 없어요. 고창은 고흥인가, 면단위에도 몇 개 있고 고창읍성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고창하고 정읍하고 같이 협업해서 한다고 했을 때 아, 정읍은 보나 마나 그냥 지나가는 것이고 고창만 더 부각되겠다는 거예요. 고창은 그전부터 준비를 많이 해왔던 뎁니다. 내실 있게 우리 정읍은 붕 떠 있기만 하지. 우리끼리 우리만 우리 정읍에다 하면 뭐할 거예요, 누가 알아줘야죠. 앞으로는 동학선양사업소가 생겼으니까 정말 내실 있게 이제라도 늦었지만, 그렇게 한번 잡고가야 된다. 다 잡아야 된다. 이런 것을 주문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고창은 그전부터 이이화 선생한테 그렇게 공을 들여서 논문도 여러 편 발표하고 또 그분이 그 나름대로 명성 있으니까 그 밑에 제자들도 다 고창이 동학은 다 이것을 하려고 합니다. 정읍에는 염두에도 없어요. 한 10년 전부터 정읍이 이러면 진다, 진다했거든요. 나중에는 문서로 말하지 입으로 말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이제라도 안 늦었으니까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런 쪽으로 방향을 다시 한번 틀을 잡았으면 좋겠고요. 동학제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선양사업소도 생겼고 인원도 충분하니까 동학제를 우리 시에서 주관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동학제는 우리 행정에서 주도하기는 좀.

박일위원

글자 그대로 선양사업소가 생겼잖아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동학제 행사는 기념사업회에 맡기다 보니까 자기 개성적으로 하려고 하는 이런 뉘앙스가 많아서.

박일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쪽이 물론 잘하는 것도 있지만, 놓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그러는 소리입니다. 체계적이지 못하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사업소가 생겼으니까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같이 지도를 하고 잘하겠습니다.

박일위원

끌려가지 말고 우리가 주도적으로 몇 수 앞을 보는 그런 게 필요하다. 더군다나 동학 전문가라고 초빙한 사람도 있잖아요. 있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박일위원

있으니까 그분이 진짜인지 아닌지 우리가 검증도 한번 해봐야 되고 한번 맡겨봐야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잘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동학농민혁명관련 유적지 관리가 있네요. 유적지가 55개소 지정이 11개소네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지정이 사실은 오타 나왔는데요. 사적지로 2개소, 도문화재로 4개소, 우리 시 향토문화유산으로 4개소 해서 10개소가 맞습니다.

이남희위원

오타 나왔으면 바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10개소인데 11개소로 오타가 나왔습니다.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동학관련유적지 현판수리를 했네요. 어디 쪽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손화중 장군 안내판 수리한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동학관련 유적지 대해서 지정하고 비지정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녹두꽃이 끝났던가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이도형위원장

뒤에 계시는 팀장님에게 제가 어떤 제안을 했었는데 이미 늦은 상태예요. 드라마가 막 진행되는 상황이어서 결국 못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실은 그 뒤로도 찍었더라고요. 박일 위원님 말씀에 우리 지역에서는 거의 안 했다고 하지만 또 김명관 고택에서 황진사댁인가요. 거기에서 많이 나왔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래서 얼마 전에 모 신문에 우리 의회 의원님 한 분이 그 방송 찍으러 온 분들이 화장실 쓰고 간 것을 뒷정리하고 그랬다는 미담도 나오고 그랬잖아요. 아무튼 그렇게 방송의 위력이 우리가 실감을 했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촬영은 고창에서 많이 했는데요. 끝날 무렵에 동학혁명하면 정읍이다, 이런 것이 재조명된 드라마였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럼요, 실제로 분량으로는 많지 않지만 황진사댁 나오는 장면들이 여러 번 또 있다 보니까 거기는 어디야 그러면서 알려지는 측면도 있다는 말이죠. 우리가 없는 것을 자꾸 만들기는 참 어려운데 있는 것을 잘 활용하면 결국 드라마에 노출될 수 있는 곳들이 많아진다. 동학에 어떤 사상적이고 역사적인 맥락 말고 관광으로 보더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이도형위원장

드라마는 결국 끝났지만 저도 깊이 고민한 것은 아닌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전봉준이 되었던, 최경선이 되었던, 김개남이 되었던 그런 역을 했던 분들이 있잖아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이도형위원장

정읍시장이 초대해서 또는 정읍 계승사업회나 정읍 동학 관련한 단체에서 미팅을 한번 한다든가 식사자리를 한번 한다든가 필요하다면 그분들 드라마에서 나왔던 장명들을 캡처해서 최경선 장군 묘역 정비사업 하는데 예컨대 최경선 장군으로 나왔던 사람을 표현할 수도 있어도 괜찮은지 물어봐서 그리고 그런 어떤 상상들 소프트웨어가 어떤 면에서는 사람들의 감동을 주는 거니까 그런 생각도 했으면 좋겠어요. 이미 촬영이 시작된 다음에라서 못했지만, 정읍시장을 비롯해서 시의원들, 시간부들 정읍에 이장님, 통장님들이 전부다 무명에 동학농민군으로 참여하는 어떤 상황을 만들었으면 그거야말로 정말 뉴스 감이었고 전국적으로 더 널리 알릴 수도 있었다, 이런 생각했는데. 어쨌든 놓쳤지만 드라마는 끝났지만 끝난 드라마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이것을 관심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마지막 회 전에 죽력고 한잔 하고 가자고 하는 것 들어보셨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죽력고는 태인에서 만들어진 거예요. 죽력고 그 안에 들어가 있을 때는 중간에 제가 알기로는 여기에서 그분 거명을 해도 상관없겠지만 유성엽 의원께서 잠깐 오라고 해서 마지막 끌려가기 전에 죽력고 한잔하고 가자고 하는 그런 거기에 드라마 내용이 나오는데 그런 것들이 알려지지 않아서 좀 아쉽다하는 말씀을 참고로 드리는 거예요. 마지막 회 전에 한번 보세요. 끌려가면서 마지막으로 죽력고 한잔하고 가자고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 것도 우리가 앞에서 이도형 위원장께서 이야기한 것 맥락으로 보면 똑같은 내용이다. 알려야 할 것은 알려야 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참고하세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드라마를 통해서 정읍시가 좀 더 홍보가 잘되었으면 하는 발언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녹두꽃으로 이름 바꾼 자체에 기여해주셔서 너무 애쓰셨다는 것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과 끝 죽력고 말씀하셨는데 죽력고는 아까 거명하신 분만이 아니고 이미 예결위가 되었었어요. 이런 부분이 있었다는 것 다시 한번 제가 이야기하고 싶었고 마지막에 죽력고를 이 드라마를 이름도 바꾸고 정읍에 뭔가 지역이나 이런 것들 계속 협의했던 그분과 이수천 과장님이 노력해서 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나올 때 제가 있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저는 저 예산이 들어갔고 녹두꽃에서 죽력고 장소가 나왔다는 것. 이런 것들이 애쓰셨다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송에 위력을 많이 활용하자라고 이야기를 많이 했다가 성사를 못 시켰는데 이번에는 어찌 되었든 잘되어서 이런 이야기도 하는 것 같아요. 또 어떤 면에서는 어떤 상황에 대해서 논공행상을 치열하게 한다는 것 자체도 의미 있는 것 아닙니까? 성과가 있었으니까 그렇지 잘못된 사업이었다면 내가 이야기했던 것 다 빼고 그럴 수도 있는데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은 일정한 성과였다. 이 성과를 이어받아서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인 거죠. 아무튼 다들 고생들 하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선양사업소는 새로 만들어진 부서인 만큼 또 시민적 관심이 많은 부서죠. 자기 역할들을 잘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유영호 문화행정국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9년 정기분 정읍문화원 증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철회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제23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에서 보류된 안건으로 지난 4월 30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철회 요청이 있어 철회에 동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9년 수시분 정읍문화원 이전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행정국장 유영호입니다.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항상 우리 국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이도형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소관「2019년 수시분 정읍문화원 이전 신축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지난 1999년 1월 지상 2층, 연면적 391㎡ 규모로 준공된 정읍문화원은 우리지역 전통문화와 향토문화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문화 다양성이 확대됨에 따라 現 시설규모로는 각계각층의 수요를 충족하기에 한계에 도달하였고 당초 문화원을 現 위치에 증축하고자 결정하여 그 후 2018년 10월 25일, 문체부의 2019년 생활SOC 문화시설 지원사업에 리모델링 및 증축사업으로 국비 5억 6천만 원이 선정된 바 있으나 現 문화원 인근 연지동주민(자치)센터, 여성문화관 등 문화공공시설 이용자의 불편함을 초래한다는 의견과 노후건물 증축에 따른 불안감 호소 등의 문제점이 도출되어 이전 신축으로 사업계획을 변경,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사업규모는 건축면적 700㎡, 연면적 1,800㎡, 지상 3층 규모로 국·도비 20억원과 시비 30의 총 사업비 50억원이 소요되고 부지매입비는 40억원을 들여 연지동 52-5 외 4필지, 1,973㎡(597평)의 부지를 매입하여 2019~2020년 2개년도에 걸쳐 이전, 신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문체부 생활SOC 문화시설 지원사업에 추가 공모하여 지난 4월 12일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지난 4월 시달된 기획재정부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지침에 의거 지방문화원 건립지원이 2020년 지방이양 대상사업에 포함됨에 따라 2020년 국비 10억원은 도비 10억원으로 재원을 변경하여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취득하고자 하는 사업부지는 구) 군청 로터리에 위치한 연지동 52-5번지 외 4필지 토지 1,973㎡와 건물 4동 829.47㎡이 되겠으며 처분하고자 하는 대상은 취득 건물 4동 829.47㎡이며 건물취득 후 철거를 통해 지상 3층, 연면적 1,800㎡ 신축 건물이 들어설 수 있는 여건을 조성, 사업추진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읍문화원이 들어서게 될 취득대상 토지는 現 문화원과도 가까울 뿐만 아니라 연지아트홀, 여성문화관, 정읍CGV 등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고 정읍역과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한 정읍의 관문이며 충정로, 중앙로가 중앙을 관통하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이러한 지리적 장점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구도심으로 변모하여 쇠퇴하고 신도심과의 격차가 점점 크게 증가하고 있어 시에서도 구도심에 대한 균형 잡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문화원 이전 신축부지를 포함한 연지동 일원이 2019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지뜰’이 선정되어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문화 인프라 구축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신축 정읍문화원이 연지동뿐만 아니라 우리시 문화예술 거점창구로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심의과정에서 질의답변을 통해 성실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유영호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석

강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강한석입니다. 2019년 수시분 정읍문화원 이전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2019년 7월 10일 정읍시장이 제출하여 같은 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검토의견은 본 계획안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10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7조와「정읍시 공유재산 관리조례」제11조에 따라 정읍시 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제출된 안건입니다. 본 사업은 정읍문화원을 신축하여 시민이 상시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문화복합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으로 국도비 20억 원을 지원 받고 시비 70억 원을 투입하는 총 90억 원의 사업규모입니다. 이번 계획안은 “2019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 시 노후건물 증축 및 리모델링보다 문화원을 확장 신축하여 문화거점시설로 사업변경”하여 추진토록 하라는 의회 의견을 반영하여 신축으로 사업 변경하여 수시분 관리계획안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정읍문화원의 기능 및 수요가 커지는 데 비해 현 문화원 시설로는 시민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바, 문화원을 새로운 부지로 이전하여 신축함은 타당한 것으로 판단되나, 문화원 신축에 따른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 연관시설 확충 등 확장성, 국도비 확보 등 재원 마련에 대하여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강한석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원은 원래 리모델링하자고 했던 것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리모델링 보다는 신축으로 방향을 잡아가자 해서 의원님들 뜻이 그래서 신축으로 90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부지매입비가 40, 건축공사비가 50. 부지매입비 40억은 토지 건물 보상하고 철거비하고 폐기물처리 비용까지 다 들어간 것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따로 예산이 편성되는 것은 아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부지매입비 40억 원 안에 이게 다 들어가 있다, 이 말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 비용 순수한 토지나 건물비용 말고 폐기물처리비용이나 건축철거비용 얼마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정확한 근거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 비용이 한 4억.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땅값은 36억이라는 이야기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몇 평이라고 하셨던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평수로는 600평이 채 안 되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약 600평으로 보고요. 물론 문화원을 신축하겠다는 지역 장소가 선정되기까지는 앞에서 우리가 오전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여러 군데 보셨다고 그랬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적정한 자리, 적정한 자리가 아니어서 현재 자리에다가 문화원을 신축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이 확보가 되면 건물이나 부지매입 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동안에 저희가 작년 12월 달에 이전 신축을 의회에서 제안하면서부터 적정 부지를 확보를 하느라고 한 6개월 동안 소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늦게 공유재산을 상정하게 되었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걱정되는 게 물론 과장님께서 여러 군데 오전에도 여섯 군데, 일곱 군데 부지 검토를 해봤다고 그랬는데 물론 부지가 선정되기까지 어려움은 알겠어요. 저희들이 생각할 때 물론 지리적인 장소 지금 문화원을 신축했다는 자리가 건물도 상당히 노후화되어 있고 한편으로는 그 건물이 있으므로 해서 그쪽이 발전이 더딘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시가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부담은 있을 것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봐요. 매입을 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하는 것은 아직 저희들이 논의를 해봐야 할 일인 것 같고 그래서 꼭 거기로 결정된 특별한 사유가 있었는가? 그것만 한번 듣고 싶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먼저 그 부지만을 제척하고 그 옆에 도시뉴딜재생사업 공기업형이 금년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면 앞으로 그 부지는 더 주변 환경이 좋아져서 가격이 올라갈 것이고 또 정읍우체국이 바로 옆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도 더 주변 환경이 여건이 좋아져서 앞으로 거기 부지 값 가격은 더 올라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 그 자리가 민선5기인가, 6기에 다른 특정 사업을 위해서 부지매입을 추진했으나 당시에 소유자가 살아계셨을 때 반대의사를 하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매수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소유자가 돌아가시고 또 가족과 그 배우자가 총 7명입니다. 모두 승인을 해줬기 때문에 그분들 의사에 따라서 저희가 최근에 갑작스럽게 부지가 부각이 되었던 것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협소하지 않아요. 600평정도 보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다른 지역은 건폐율이 20%에서 40% 정도 나오는데 여기는 상업지역이라 80%가 나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80%?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또한 용정률 1,300%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부지는 그렇게 크게......
승범

김승범위원

3층으로 올린다고 그랬던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3층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공유재산심의 올라오기 전에 공유재산심의 위원회가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쪽에서 위원회를 언제 하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최종 심의는 7월 3일 날 통과를 했고요. 그전에 5월 31일 날 공유재산 심의에서는 1차 보류를 받았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1차는 보류받고 2차에서 심의에 승인.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7월 5일 날 승인받았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민간위원 7명, 공무원 7명이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몇 분이 참석하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회계과에서. 14명 중에 11명이 승인을 해줘서.
상중

조상중위원

11명이 참석하셔서 절차가 첫째는 부결이고 그다음에 승인을 했다. 만장일치로 승인이 되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차는 개별방문으로 해서 서면심의가 진행되었고요. 회계과에서 진행된 것이라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4명 중에서 13명이 다시 말씀드리면 심의위원 14명 중에서 13명한테 심의를 받았고요. 전원 가결로 되었습니다. 원안가결로.
상중

조상중위원

원안가결?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잠시 만요. 제가 놓쳤는데 1차 회의가 있었고, 2차 회의를 했다는 말입니다. 두 번에 걸쳐서 동일 안건으로 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동일 건으로 두 번에 걸친 집행부 내부 공유재산심의 회의를 했다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이 해당 부지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런데 1차에서는 부결되었고 2차.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부결이 아니고 보류되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보류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잠시 그 내용을 보면 부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고 해서.

이도형위원장

그래서 2차 회의는 대면회의가 아니고 서면회의로 했다고 했고요. 이만한 일을 하는데 서면으로 해도 됩니까? 모르겠네요, 물어봐야 되겠네요. 일단 그거 한번 궁금하니까 말씀을 해보세요. 이만한 일을 하는데 서면으로 그냥 해버려요. 돌아다니면서 사인 받아가지고 그냥.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이것이 처음에 5월 30일 날 이것을 위원회를 열어서.

이도형위원장

잠깐만요. 알았어요. 회의 자료가 비공개 자료입니까, 공개 자료입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공개됩니다.

이도형위원장

공개되죠. 일단 복사해서 의원님들 참고하시라고 하세요. 조상중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듣다 보니까 서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제가 끼워 들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일단 질의 중인데 질의에 대한 확인 차 제가 드리는 질의이니까 질의 이어가시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하기 전에 물론 자료는 준비해서 보내주시고요. 전문위원 검토 중에도 우려스러운 발언이 있었어요. 충분한 주차문제가 문제가 된다. 그런 부분이 문제가 있었고. 또 국비 조달 문제도 실은 결정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 확답을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게 조금 미진하다.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충분히 더 검토를 했었으면 더 완벽하니 해서 나왔어야 되는데 절차가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얼마나 시급한 상황도 제가 생각되는 시급한 사항은 아닌 것 같은데요. 또 시급하니 일을 하다 보니까 이런 미스가 나오는 것 같은데 절차를 충분히 했었어야 되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일단 말씀을 드렸고요. 잠시 후에 자료 받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자료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고요. 혹시 그 사이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말씀 중에 회의 참석을 14명 위원 분들 중에 심의위원 분들 중에 11명이 참석을 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11명 중에 민간인은 몇 분이고 공무원 분은 몇 분이십니까? 각각 7명씩 구성은 된다고 하셨는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공무원 4명 참석하고요. 민간위원이 7명 해서 11명.

정상섭위원

그러면 민간위원 전원 참석하셨네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11명이 참석해서 그날 회의를 진행......

정상섭위원

민간위원 7명 참석하시고 공무원 분이 4명 참석하셨다고 말씀을 하셔서 거기에 참석하신 분들은 14명 중에서 11명이 민간인 7명, 공무원 4명 이렇게 11명이 구분이 되는데 참석은 몇 명 하셨다고 하셨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것은 찬성 관계가 아니고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었어요. 그래서 이것을 위원 중 하나가 이것을 서로 더 검토를 해서 보류를 해가지고 하자. 보류된 건입니다.

정상섭위원

예, 좋습니다. 오전에도 업무보고 때 누누이 말씀을 드린 사항인데요. 우리 정읍 문화원이 당시에 도보로 걸어 다니던 시절이었고 자가용이 많이 생기지 않았던 그런 시절에 신축된 건물이어서 당시에 건물을 신축할 때 심의하셨던 분들은 예상치 못한 사회현상이 발생을 했어요. 그래서 건물이 노후화되어 있지만 가장 큰 문제가 주차장이 협소해서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야기한다. 이런 몇 가지 사유로 해서 우리가 정읍문화원을 어차피 증축할 거라면 신축으로 가자. 이렇게 의견이 모아진 것 아니겠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 부지 같은 경우에는 597평. 평이라는 말씀은 안 되는데 저희가 아직 평방미터 개념이 익숙지 않아서 그런데 건축면적이 바닥 면적이 211평을 진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죠. 1층 바닥 면적이.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나머지가 대략 몇 평정도 남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380여 평.

정상섭위원

380여 평 남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또 녹지공간이 조성이 되어야 되고 주차장이 만들어져야 되잖아요. 그러면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보행이 가능한 2차선 도로가 또 만들어져야 되고요. 그렇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법적인 부분까지 검토는 했습니다.

정상섭위원

검토는 했는데 주차장이 몇 면 정도나 나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시설은 원래 120제곱미터당 1대씩을 확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법정 주차대수가 몇 개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법정 주차는 15대입니다.

정상섭위원

실제 우리가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통로 포함해서 약 85평 정도가 전체 주차장 면적입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면 주차장 1대가 제가 알기로는 최소한 면적이 서너 평은 되어야죠. 예를 들어서 네 평 잡으면.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380평정도 남는 곳에서 주차장 85평을 빼면 300평 정도가 남은 샘이 되겠죠?

정상섭위원

그러면 주차장은 넓게 잡고 20~30대 실질적으로 만든다고 해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법적인 것만 말씀을 드렸을 때.

정상섭위원

법적인 것은 15대이고요. 15대만 만들면 허가는 나는 건데.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문화원에 관련된 직원 분들 이래저래 관련된 분들이 복합적 문화원을 만들어간다고 하는데 주차장이 되겠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조경도 넣고. 주차는 일단 거기가 상업지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도 감안해서 주변에 주차난을 감안해서 설계를 해야겠습니다만, 한없이 비싼 땅에 주차장을 확보한다는 것은 또 제외대상이 될 수가 있다.

정상섭위원

그러니까요. 저는 뭐냐면 문화원을 이전하는 취지가 그렇지 않으면 기존에 있는.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그러면 기존에 있는 문화원도 하등에 문제가 없어요. 노후화된 부분 고쳐 써도 괜찮은 거예요? 그런 논리라면?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향후에 이런 문화시설들은 좁은 면적에 건물만 달랑 올라갈 게 아니고 주민들이 쉬고, 휴식할 수 있고, 여유롭게 릴넥스하게 산책도 하고 그런 어떤 녹지공원개념에 문화시설들이 되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논리로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향후에 이 문화원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문화시설들이 계속 계획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40억이라는 돈을 부지 매입비용을 민가와 인근에 있는 정읍시에서 백여만 원 정도에 지가 상응하는 땅을 사면 정읍에 어떤 지역이 되었든 멀지 않은 곳에 걸어서 1분 내에 접근할 수 있는 토지가 저는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백만 원짜리 토지를 구입한다고 했을 때도 4,000평이지 않습니까? 4,000평 자연녹지지역 건폐율 20% 자, 그다음에 800평 나옵니다. 800평이면 200평짜리 건물을 4개 다 지을 수가 있어요. 바닥면적 200평짜리를 다 지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많은 돈을. 우리가 미래를 바라보고 그리고 향후에 오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미래 세대들이 그때에 어떤 문화시설들이 필요할 때 증축이 가능. 우리 정읍문화원도 향후에 그 당시에는 여유로운 공간에 했었더라면 거기에 증축하면 우리가 논란에 휩싸일 필요가 없었잖아요. 그래서 유보지도 있고 그런 땅으로 갔으면 좋겠다하는 취지에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런 부지가 있으면 참 좋은데요. 참고로 저희가 인근에 현재 연지동 주변에.

정상섭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관련 부서에서 후보지로 일곱 군데를 입지분석을 해놓으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일곱 군에 있는데 왜 없다고 말씀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거기가 저희가 밑에 내용이.

정상섭위원

잘못하면 이게 부동산 투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구체적인 장소는 거명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여기에서도 보면 장점, 단점 다 구분해서 분석해놓으셨고 매도도 가능하다고. 3,000평 가까운 땅도 다 있어요. 왜 없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매도가 가능한 땅이.

정상섭위원

적극적 트라이해보셨습니까? 안 해보셨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직접......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뭐냐면. 문화원을 빠르게 지으려고 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어차피 지금 문화원이 없다면 시설이 없어서 촉박한 사항이라면 조급하게 서둘러야 하죠. 그러나 지금까지 잘 사용해 오지 않았습니까? 저도 문화원 이사입니다. 제가 욕을 먹을 각오를 하면서 이런 발언을 하는 거예요. 조급하게 서둘 필요가 없습니다. 우선 당장 불편하시더라도 1년, 2~3년 지켜가 보면서 사용하다가 적합한 부지가 나왔을 때 향후 정읍의 미래를 위해서 크게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조급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예산이 확보가 안 되면 국비를 받을 수가 없는 상황에 있고요. 두 번째는 금년도 10억과 내년도 10억을 주기로 했는데 저희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내년도 예산도 저희가 받을 수가 없는 다시 말하자면 문화원 사업은 당분간 할 수가 없는 그런 직영에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제 질의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서면심의 결과보고라는 자료를 받았는데요. 공유재산심의회 위원장이 누굽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부시장님이 위원장이십니다.

이도형위원장

부시장이 서면 심의를 하라고 지시를 했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설명을 저희들이 드리고 서면심의로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부시장이 위원장인데 위원장이 심의사항이 경미하다고 인정하거나 부득이한 경우 서면으로 심의할 수 있다, 이 조항을 활용해서 서면회의를 하라고 시켰다 이거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시킨 것은 아니고요.

이도형위원장

지시했다, 이거죠. 승인?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저희 부서에서 이런 사항이.

이도형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최종 부시장에 의사결정이 있어요. 7월 5일 부시장이 누구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현 부시장님이십니다.

이도형위원장

계십니까? 청 내에.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확인해봐야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부시장이 아니라 공유재산심의 위원회 위원장 출석 하라고하세요. 어떤 이유로 경미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부득이한 이유가 있어서 심의를 대면심의를 하지 않고 서면심의를 했는지 확인 좀 필요합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것은 실무부서에서 설명을 1차 공유재산심의 위원회에서 이런 어떠한 사유로 인해서 보류가 된 사항인데 이번에 국비 신청도 해서 저희들이 확보도 해야 되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예산을 저희들이 이번 임시회에서.

이도형위원장

그렇게 보고를 한 거고 부시장이 인식하기를 경미하다고 인정하거나 부득이하다고 판단된 부시장에 판단력을 확인하고 싶어서 그래요. 심의근거는 서면으로 한 이유는 그렇다고 하니까 부시장이 실제로 그렇게 이것이 경미하다고 생각했거나 아니면 서면회의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했다라고 하는 부시장의 판단력을 들어보려고 하는 거니까요. 우리 국장님, 과장님한테 나무라는 게 아닙니다. 부시장에 인식적 체계에 대해서 확인하고 싶어서 그래요. 이런 사안이 정말로 경미하다고 보는 사람인지. 정읍시가 7월 5일 날 회의를 공유재산취득과 관련한 서면 이것 회의를 대면회의로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그날 어떤 상황이 있었는지 확인을 좀 하려고 그래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위원장님! 경미하다고 인정하거나 부득이한 해서 이게 문구고요. 경미해서 한 것은 아니고 이 상황에서는. 부득이한 경우가.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그 부득이 한이 뭔지 확인을 우리가 해야죠. 그런데 더더욱 밑에 참고 표시로 해서 정읍문화원 이전 신축 안건에 대한 민간위원 의견. 부지의 위치가 부적하다고 판단됨. 사업에 대한 의견은 동의하나 높은 지가, 교통 혼잡, 주차장 확보 등에 어려움이 예상됨으로 다른 부지 확보를 권유함. 이 말은 왜 썼어요? 차라리 쓰지 말지. 다 같이 다 빠져 죽자. 그 말이에요. 차라리 이 말을 쓰지 말고 눈 가리고 아웅을 해야지 이것을 써놓고 우리한테 심의를 해달라고 하는 겁니까? 정회가 아니고 방송 이것 계속 나가도 좋아요. 부시장 올 수 있어요, 없어요? 그것 이야기하세요. 부시장이 못 오면. 알았어요. 정회하고 오늘 회의 그냥 그대로 넘어가려니까요. 들어주더라도 출석을 시켜야 되겠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경미하고 그런 내용은 아닌 것 같고요. 의회 이번 회기에 꼭 넘겨야 되는데 시같이 촉박하니 서면심의로 대체한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리고 밑에 써져 있는 내용은 뭐냐고요. 우리가 눈뜬장님입니까? 아니 장애인 비하 발언이니까 당신네들 글씨 못 읽어요. 정읍시청 4급 서기관, 5급 사무관들은 이 글씨 못 읽습니까? 이게 해독이 안 됩니까? 정읍문화원 이전 신축에 관한 민간위원회 이 의견은 부지가 부적하다고 판단된다고 왜 씁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이것도 서면심의도 심의이니까요.

이도형위원장

그래놓고 가결이라고 하니까 이게 말이 되냐, 이 말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의견은 내지만 그래도 동의는 해주겠다, 이런 의미죠.

이도형위원장

위원장으로서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위원장 출석할 때까지 회의 진행 안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죄송하고요. 서류를 줄 때 우리가 서류를 읽어보면 답이 나오는 일을 갖다가 이렇게 서류. 차라리 서류에 빼든가, 일단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7분 회의중지

18시 2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협의한 결과 2019년 수시분 정읍문화원 이전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좀 더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9년 수시분 정읍문화원 이전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고생하신 위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위원회 제3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복지교육국 소관 6개부서와 보건소에 대한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31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