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245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19-07-23

김재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5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를 하겠으며, 진행순서는 소관 소장의 일괄 보고 후 부서별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과장님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소개는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과장 소개) 이어서,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5개 부서에 대하여 일괄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엽입니다. 평소 농업기술센터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깊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정상철 경제산업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금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농업정책과, 농수산유통과, 축산과, 기술지원과, 자원개발과 5개 과로 직제 순에 따라서 농업정책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주요업무 보고드릴 순서는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조성사업 등 12개 항목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 조성사업입니다. 도시민의 귀농 귀촌 초기단계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거주공간과 농경체험 실습장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부지 매입을 완료하였고 설계 및 착공 시행 등 체계적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쪽,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사업입니다. 전북 농촌관광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산내면 사교마을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7개 소프트웨어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체험관광센터 및 체험농장 조성사업 등 하드웨어 사업이 진행 중으로 금년 완공 예정입니다. 5쪽,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지원사업입니다.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과 안전보험 농가부담금 지원 등 9개 사업을 추진하고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홍보 등 농업인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쌀 밭 조건불리 직불제 사업입니다.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지원하는 쌀·밭·조건불리 등 농업직불금 지원사업은 총 321억 3천여만 원으로 일정별 체계적인 사업추진 및 절차이행으로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고품질 단풍미인 쌀 생산유통입니다. 신태인 등 5개 단지 822ha 규모의 단풍미인쌀 재배단지에 고품질 단풍미인쌀 생산 및 홍보판매를 위해 8억 9천여만 원을 확보하여 생산에서 수확까지 엄격하고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대내외 적극적인 홍보로 단풍미인쌀 명품 브랜드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쪽, 벼 저장시설 현대화사업입니다. 정부지원 RPC, DSC에 벼 수확기의 적정보관을 통한 고품질쌀 출하를 위해 건조저장시설을 지원하여 급변하는 쌀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13쪽, 주민소득지원기금 운영 건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4쪽, 농업인 단체지원 및 관리입니다. 다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농업인 단체행사 지원 및 농정시책개발 워크숍 등을 통하여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15쪽, 6차산업 시스템 구축입니다. 농촌융복합산업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발전계획 등을 완료하여 경쟁력 있는 농업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쪽, 귀농 귀촌 효율적 지원체계 구축입니다. 귀농 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하여 보조 및 융자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박람회 참여, 도시민 유치홍보로 신규유입 노력과 맞춤형 교육 및 지역주민과의 상생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귀농 귀촌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8쪽, 구절초 지방정원 조성사업입니다. 구절초 등 지역 내 자연, 인문자원을 활용한 특화된 테마정원 조성으로 사계절 명품 자연휴양 관광지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0쪽, 제14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입니다. 솔숲 구절초 경관과 지역향토자원을 배경으로 자연과 문화,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축제 추진으로 정읍 구절초 지역브랜드 창출 및 지역주민 화합, 경제적 가치 창출 등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농수산유통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수산유통과 업무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등 11개 사업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입니다. 성장기 학생들에게 쌀 등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으로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월에 학교급식센터를 발족하여 차질 없이 공급해 오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그동안 교육청소년과에서 추진해 온 학교무상급식업무를 이관 받아 학교급식업무를 일원화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쪽, 친환경 첨단농업을 통한 농촌 활성화 사업입니다.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업 육성으로 농업인의 소득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유리온실 신축과 시설하우스 현대화 사업 등 차질 없이 추진해 가겠습니다. 5쪽, GMO 농산물 불법유통 실태점검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고품질쌀 생산기반 구축 및 경쟁력 제고 사업입니다. 우리 시 농업인의 주 소득원인 고품질 쌀을 생산하여 소득을 증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벼 육묘용 상토 공급 등 차질 없이 추진하여 왔으며, 하반기에도 볏집환원사업 등 고품질 쌀 생산에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입니다. 쌀 과잉 생산을 조절하여 쌀값 안정으로 농가소득을 보장하고자 지난 해에 이어 올해 2년차 하는 한시적 사업으로 우리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여 지난 해보다 70ha가 늘어난 450ha를 재배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이행 점검 등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0쪽, 친환경농업 육성 사업입니다. 자연환경 보전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 공급 등 생태환경 보전 및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농가소득을 보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유기질 비료 공급 등 차질 없이 추진해 왔으며, 하반기에도 본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운영 활성화 사업입니다. APC 운영 활성화로 우리 시 농산물 판로 개척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으며, 상반기 농식품부 원예사업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 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사업비 1억 원과 무이자 유통기금 30억 원을 받아왔습니다. 하반기에도 운영 활성화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14쪽, 농업 4차산업 선도 스마트시설 하우스 지원사업입니다. 시설하우스에 인공지능, 로봇기술,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효율과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시설하우스 현대화 사업 등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으며, 점진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6쪽,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원예특작 지원사업입니다. 고소득 원예 특용작물 생산기반 구축과 특화품목 육성을 위하여 저온저장고 등 10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도 모든 사업이 연내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수산업 추진 사업입니다. 사과, 배, 복숭아 등 과수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과수 농가의 소득을 증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수출시장 개척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20쪽, 내수면 양식산업 육성 및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지속 가능한 내수면 어업의 생산기반 구축과 내수면 안전 관리를 위해 관내 103어가에 친환경에너지보급사업 등 10여 개 사업을 추진해 주고 있으며, 양식산업 성장기반 조성과 수산물 안전성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수산유통과 업무보고를 마치고 축산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축산과 주요업무는 에코축산 청정 정읍조성 사업 등 13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Eco 축산 청정 정읍 조성사업입니다. 청정축산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시책이며 `19년은 시책 사업의 첫 해로 환경개선 분야에 29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시민소통형 축산악취 관리 등 시민공감형 Eco 축산 청정 정읍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쪽, 부전지구 생활환경정비사업입니다. 부전동 1017번지 일원 58,770㎡의 부지에 국비 45억 원, 시비 68억 원 등 1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동물을 컨셉으로 하는 농촌테마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명품 테마공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쪽,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입니다. 금후 지속적인 독려와 문제 해결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9월 27일 만료기간 안에 한 농가라도 더 적법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적법화가 불가능한 농가에 대해 행정처분 전 폐업을 유도하여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7쪽, 지속성장 가능한 축산기반 조성사업 입니다. 축사시설현대화 및 사양관리에 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축사 관리시스템 등 6개 사업에 56억 2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 및 고품질 축산물 생산에 노력하겠습니다. 9쪽, 가축분뇨 처리기반 구축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사업입니다. 가축분뇨 퇴·액비화 지원 및 액비살포비 지원 등 9개 사업에 21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축분뇨 처리기반 구축을 통한 축산 악취 저감 및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입니다. 양질의 조사료를 확보하여 생산비 절감 및 고급육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생산장비 지원 등 6개 사업에 80억 2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 및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하겠습니다. 13쪽,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관리 및 15쪽, 가축매몰지 사후관리입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발생 시 질병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가금농가 질병관리 지원 등 8개 사업에 67억 4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축산농가와 관련시설 등에 대한 철저한 방역관리로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AI 예방적 살처분 등으로 조성된 가축매몰지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소멸처리를 완료하여 환경오염 및 민원발생을 방지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16쪽, 가축질병 안전방역체계 구축 및 18쪽, 가축전염병 근절방역입니다. 공동방제단 운영 등 10개 사업에 65억 9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규모 축산농가 소독지원 등 가축전염병 사전차단 방역체계 구축 및 가축전염병 예방백신을 적기에 공급하여 전염병 예방·확산방지 및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쪽, 축산물 유통 및 활성화 지원입니다. 염소 전용 도축 및 가공시설 구축 등 4개 사업에 22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 시의 축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우유급식 지원으로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에도 일익을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기반 확대입니다. 쇠고기이력제 귀표부착 사업 등 4개 사업에 2억 8천만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축산물의 사육부터 도축·유통·판매까지 전 과정 감시강화를 통한 부정축산물 유통 방지로 축산물 안정성 제고와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4쪽, 정읍 한우 테마거리 조성입니다. 연지시장 재건축과 연계하여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한우 테마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정읍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 및 시장 조성과 지역 축산물 판매 활성화를 통한 유통구조 혁신모델 개발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축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기술지원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술지원과 주요업무는 지역농업 경쟁력강화 소득사업 등 10개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소득 사업입니다. 농산물의 시장여건 변화와 지역별 적합작목 육성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중심으로 신태인 인삼자동화 무인방제시설 시범사업 등 7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지역특색농업 발굴 소득화 사업으로 구절초 상품개발과 유기농 쌈채소 생산성 향상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사업을 완료하고 지역 신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평가회와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쪽, 동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 건입니다. 동부권 지역 농업인의 접근성 향상과 영농편의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은 총 사업비는 16억 원으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임대농기계 보관창고 신축과 임대농기계를 구입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국비 예산 6억 원을 확보하였고 부지선정과 감정평가, 공유재산심의가 의결되어 제2회 추경이 성립되면 부지를 매입하고 실시설계를 추진, 11월에 착공, 2020년 5월에 준공하여 본격적으로 6월부터는 임대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5쪽,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및 안전교육입니다. 농업인이 필요한 장비를 확충하여 농기계 이용률 제고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안전사용 교육을 통한 농업인의 재산 및 건강한 생활 유지를 위한 사업으로 임대사업소 3개소에 농기계 136종 1,123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대실적으로는 5,460여 농가에 6,070대이며, 농가경영비 절감효과가 22억 5천만 원에 이르고 전년대비 36%가 증가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농기계 임대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7쪽, 농업 농촌을 주도할 젊은 농업인력 육성입니다. 정읍의 농업을 이끌어갈 젊은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영농정착금 지원, 전문교육, 현장컨설팅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강소농가 870여 명, 청년창업농 58명을 발굴 육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멘토링을 통하여 젊고 유능한 농업인들이 우리 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쪽,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입니다. 창의적인 마인드와 농업지식 함양으로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육으로 추진실적은 새해농업인 실용화교육과 GAP교육, 단풍미인대학 등 5개 과정에 3,4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고 금후 계획은 단풍미인대학과 농업인정보화 교육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 건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3쪽, 단풍미인쇼핑몰 활성화입니다. 단풍미인 쇼핑몰 입점업체 현황은 105개 업체 800여 상품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4억 5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전년동기 약 7.3%가 증가하였으며, 쇼핑몰 시스템을 중개시스템으로 개편하여 입점업체의 관리책임을 강화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홍보 강화와 마인드 및 품질관리교육 등을 통하여 목표 매출액인 10억 원이 꼭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쪽, 가공창업 시스템 구축 및 품질향상 사업입니다. 농식품 가공창업교육과 아이템 제공 및 제품개발로 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하여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진실적으로는 기초과정 교육과 가공센터 증축공사를 완료하고 가공장비를 활용 시제품개발 및 생산을 쨈, 음료 등 20여 회 실시하였습니다. 금후계획은 농산물 가공센터 운영을 위한 법인 등록, 해썹시설 인증과 식품제조 영업허가를 받고 공동경영체를 구성, 내년에 본격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7쪽, 농촌자원 활용 농촌체험학습 활성화입니다.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농경문화와 관광명소를 연계한 농촌체류형 프로그램을 개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추진실적으로는 농촌체험관광 품질향상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의 대상자를 선정 추진 중에 있으며, 농촌체험 기차여행상품 “농뚜레일”에 선정되어 정읍시와 한국 철도공사가 업무 협약을 실시하고 “샘고을 정읍 샘나는 정읍” 여행을 2회 걸쳐 추진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농촌체험 기차여행 상품을 적극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이 정읍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지원청과 연계, 농촌체험학습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9쪽, 농촌생활문화기술 및 식문화 교육입니다. 농촌생활문화 자원을 활용한 농업인, 도시민, 차세대 소비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5개 분야 9개 과정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진실적으로는 자연발효 저장음식 등 3개 과정에 대하여 이론 및 실습, 현장교육을 13회 실시하였고 농촌자원연구회 2개회를 육성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치유농업 아카데미 등 9개 과정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술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자원개발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원개발과 주요업무는 생산비 절감 식량작물 경쟁력 강화 등 10개 사업으로 구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생산비 절감 식량작물 경쟁력 강화입니다. 생력 재배기술 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하여 벼 생력 재배기술 보급사업, 논 농업다양화 사업, 밭작물 선도단지 육성사업으로 8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금후계획으로는 밭작물 기계화 사업 등 3개 사업을 완료하고 식량작물 영농교육, 종합평가회를 추진하겠습니다. 3쪽, 농업환경분석 및 재해 예방시스템 구축입니다. 병해충, 기상재해 등 사전예방 및 체계적 양분관리를 위하여 흰잎마름병 방제사업과 기상 정보서비스 제공, 우량 종자 공급 등을 추진하였고 금후에는 시범사업, 신품종 보급, 축분액비 분석 등을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재해대응 채소 재배환경 개선 및 생산성 향상입니다. 기후변화 및 연작장해 등 현장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이상고온대응 시설채소 온도저감기술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오이, 수박 등 지역 전략작목의 품질기반 확충을 위한 재배환경개선에 주력하였습니다. 7쪽, 고품질 신선 과채 수출작목 육성입니다. 정읍 신선 과채의 품질향상과 수출 활성화를 위하여 수출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국내외에 정읍 단풍미인 브랜드 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파프리카, 토마토, 수박 등 500여 톤을 수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쪽, 과수 안정생산 종합기술 보급사업입니다. 수출 검역병(과수화상병) 및 돌발해충 방제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고품질 과실생산 종합기술 시범사업 등 10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범사업을 통해서 고품질의 과실 생산기술을 보급하여 과수의 안정적 생산과 생산비를 절감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베리류 식품제조 및 가공산업 육성입니다. 베리류 가공산업 기반 조성을 통한 안정생산시설 구축 및 가공제품 개발을 통한 소비수요 창출을 위하여 베리류 소스 생산 시설 구축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 베리류 판로확보 구축 및 소비수요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쪽, 베리류 유통 판매 활성화입니다. 베리류 생산 유통기반 조성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품질규격화 및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베리류 유통상자 보급사업 등 9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 베리류 고품질 생산과 판매활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4쪽, 농업용 유용미생물 배양실 구축입니다. 유용미생물 공급으로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2018년부터 2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2청사 내에 399㎡ 규모의 배양실, 실험실, 기계실 등을 갖춘 유용미생물 배양실을 신축하여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연간 200톤의 미생물을 생산, 보급하여 작물 생육촉진과 병해예방, 토양개량 등을 통해 정읍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자생차 홍보 및 차문화 보급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쪽, 축산 새기술 맞춤형 현장보급입니다. 쾌적한 축사환경 조성 및 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하여 화분매개능력 우수꿀벌 보급시범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정화시스템 등 4개 사업을 현장에 보급하여 고품질 생산 및 농가소득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사항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기 전에 소관 팀장님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소개는 전정기 농업정책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팀장 소개) 그럼,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전정기 농업정책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질의가 아직 안 들어왔니까 제가 먼저 말씀을 드려볼게요. 5페이지에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지원.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여기에 보면 농업인자녀 학자금.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어떤 근거로 이런 게 나와있는 겁니까? 금액이나 산출기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 사업들이 대부분 전라북도에서 시책으로 다른 도도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지만 전라북도에서 지금 시행해 온 사업이고요. 오래 전부터 해 왔고. 아마 여기에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이나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은 얼마 안 됐습니다. 그 때 그 때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해서 농업인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이건 아직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다고 하면 제가 다른 걸 하나 더 질문을 할게요. 6차산업시스템 구축이라고 했는데요. 15쪽. 15페이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6차산업시스템 구축이라고 되어 있는데. 융복합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이렇게 보고서에는 있습니다. 정확하게 위원님들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농업이 보통 할 때 생산, 제조, 가공. 생산이 1차고요. 보통 농업인들이 생산하고. 그다음에 조금 발전하면 유통, 제조, 가공을 합니다. 그게 2차고요. 3차는 부가가치를 더 올리기 위해서 관광, 체험을 다 넣어서 이것을 통틀어서 6차산업이라고 올라갑니다. 단계적으로 올라가는데요. 결론은 말하자면 농가소득 증대를 단순 농업에서 나중에 소득을 그냥 파는 것보다는 올려서 하는 것이 6차산업이고요. 농산물 가공업체들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42개 정도 인증을 받았는데요. 국가 시스템이 6차산업을 일본에서 많이 했기 때문에 도입해 가지고 농식품부에서도 권장하는 사업이고 인증을 받으면 여러 가지 혜택들이 옵니다. 정읍은 다른 데에 비해서 많이 받은 축에 듭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게 지원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가 특별기금에서 여기 보고서에도 있지만 농업 주민소득지원기금으로 해서 특별회계로 해 가지고 지원도 하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런데 농가당 2천만 원으로 한정돼 있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 비용은 신청하는 농가가 2천만 원에 대한 비용을 어떤 작물재배든 어디에다 쓰든 관계 없이 2천만 원에 대해서만 되는 겁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주민소득금고는 당초에 어려운 농가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자재를 구입한다든가 토지를 산다든가 여러 가지 소모성 말고, 그 돈을 지원하기 위해서 낮은 금리로 원래 준 것입니다. 요근래 와서는 저리융자라든가 이런 사업비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도 한 8억 정도 상반기에 해 봤더니 이게 2%고 2년 거치 4년 상환이거든요. 생각보다 많은 신청이 없고. 그 전에는 많았습니다. 또 가져갔다가도 토지를 구입한다, 소를 구입한다, 안 돼 가지고 못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 전에는 저희가 상반기에만 한 번 하고 말았는데 또 문의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돈이 좀 있길래 올 하반기에도 할 예정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질의가 들어왔으니까요.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농촌문제에 연일 수고가 많죠? 귀농귀촌. 시장님 공약사업을 한 번 보셨습니까? 시장님 공약사업. 민선7기 시장님 공약사업. 보면 직불제 지원사업 해 가지고 예산이 없어요. 지금 미정으로 돼 있는데. 이것은 얼마나 줄 예정입니까? 민선7기에 공익 직불제 지원사업이 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예산은 2018년도에서 2020년도까지 있는데. 지금 2019년도 예산은 미정이란 말이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농민수당.
재오

김재오위원

간단히 농민수당이겠죠. 돌려서 말하자면 공익 직불제 지원사업이고. 이게 농민수당 아닙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얼마나 줄 예정입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여러 가지 농민수당 때문에 저희도 공약을 해 가지고 여러 가지 노력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했습니다마는 그걸 공약하는 데가 정읍시에서 아마 처음에 한 것 같습니다. 하다 보니까 유사하게 공약하는 데가 고창, 군산, 전라북도가 해 가지고 저희는 저희대로, 도하고 했는데. 결론은 과거에 저희가 쌀농업직불제라든지 보면 시군이 각자 각자 대응을 하다 보니까 시군별로 너무나 돈이 많이 올라오고 재정이 올라가서 이 건은 줘야 한다는 공감대가 전체적으로 형성이 되고 농업가치를 인정해 줘야 하는데 이 차원에서 저희 전라북도가 나서서 같이 시군이 통합해서 여러 가지 회의도 하고 조치를 해 가지고 지난 7월 1일날 시장, 군수님들이 모여서 협약을 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농업인들이 많이 요구를 합니다. 한 달에 10만 원씩 해서 120만 원 달라는 분도 있고. 또 어떤 단체에서는 240까지 달라고 하는 분도 있고 그런데. 돈이야 많이 주면 되는데요.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일반 상업인들, 공업인들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해서, 전주라든가 익산 같은 데도 상당히 난제가, 협의 끝에. 그리고 도에서는 농민단체 협의해 가지고 내부적으로는 한 달에 5만 원씩 기본적으로 60만 원까지 1년에 하는 전제를 잡았고요. 도에서 40% 돈을 대고 내부적으로 저희가 60% 대서. 여기까지는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협상이 완료돼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저희가 내년도에는 무조건 전라북도 14개 시군이 1월부터 추진하기로 일단은 의견을 모았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전라남도는 해남이랑 이미 지급을 하고 있어요. 아시는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전라남도 해남이랑은, 지자체마다 다 틀리겠지만. 사실은 공약사업을 했으면 그 공약사업이 지키게 돼야 할 부분이거든요. 전에 했으니까 2019년도는 연말 때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 꼭 공약이 이행돼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아까 10만 원씩 하면 지금 우리가 1년에 120만 원인데 대충 잡아서 지금 23%, 우리 농민을 보고 있는데. 과연 농민들이 수당 받는 것이 어떤 사람을 줄 것인가, 여러 가지 세부적인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있어요. 어떤 양반들을 농민으로 볼 것인가. 재원이 한 100억 이상, 지방자치제 한다면 100억 이상 재원되는데. 이런 사업들은 정말로 공약사업을 했기 때문에 꼭 지켜야 할 부분이고 예산 확보를 해야 할 부분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12월달 가면 지급하는 걸로 전라북도에서 잠정 합의를 봤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는 처음에 전라북도가 그렇게, 내년도 전체적으로 못하는, 중간에 저희 과장들 회의도 대여섯 번 했고요. 팀장들도 회의를 여러 번 하고. 농민단체 회의해 가지고 내년도에 안 하는 데는 전라북도 해서, 몇 개 시군이 또 그렇게 해서. 저희는 내부적으로 만약에 저희가 내년에 안 하면 내부적으로 시행하려고 준비도 다 하고 있었습니다. 비건한 예로 고창은 올해 한 번 시작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가 60만 원 주는데. 제가 내일모레도 농민회하고 면담이 잡혀있는데요. 여러 가지 농민단체에서는 돈도 더 달라고 하고 여러 가지 요구를 합니다. 그런 것도 맞지만 여러 가지 형평성 고려, 여러 가지 해서 내년도에 전라북도 전체 시행으로 못을 박고 지금 세부적으로 추진 중인데요. 저희도 전산 관리라든가 그런 것을 전부 다, 시스템 구축하는 데 굉장히 여러 가지,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정수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서 거기에 행정소라든지 이런 것을 정비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농업인들에게 많은 것은 줄 수 없어도 그 정도 줄 수 있도록 하고. 또 하나는 저희가 일반 정읍시민들한테, 상업인들이나 이분들하고 또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아까 농업인이 22% 정도 되는데 일반인들 ...,하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도 하고 내부적인 설문조사도 한 번 하고 있습니다. 철저히 준비를 해서 도입이 될 수 있을 때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니까 2019년도는 농민수당을 지급을 못하는 부분이에요? 2020년에 한다는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내년도에.
재오

김재오위원

공약사업을 했으면 지켜야 할 부분이겠죠. 시장님 공약사업 해 가지고 딱 예산을 넣어놨는데. 우리 농촌문제는, 과장님. 항상 하는 얘기가 이게 일사천리하게 교과서대로 한 번 딱 해서 하는 것은 아니에요. 꾸준히 지원하고 꾸준히 역할을 해야 할 수 있는 부분인데. 농업정책과에서 농산물 부분은 일부분 들어가 있는데. 참 안타까운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 어떻게 됐든간에 우리 대표 농산물이 없어. 옛날에는 삼미가 있었는데. 간단히 얘기하면 고추도 임실, 진안한테 뺏겨버렸고. 참외는 뺏겨버렸고. 항상 하는 것이 뭐냐면 1대, 2대 때 시장님마다 다 공약사업 해서 농촌문제가, 1대 시장님 국승록 시장님은 매실. 매실 했어요. 2대 시장님은 녹차. 유성엽. 3대 시장님은 뭐 했냐. 솔나무. 조경수. 또 5대, 6대 시장님은 뭐 했냐. 지금 블랙베리 해 가지고 지금 엄청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을 어떤 것을 우리가 농산물 가격에 따가가면 문제가 생기게 되어요. 꾸준히 어떤 농사를 지어가지고 기술 보급을 해서 아이템을 내서 꾸준히 농사 짓게끔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 제일 안타까운 것이 본 위원은 2002년도에 기술센터가 북면으로 간 이유는 뭐였냐. 우리 정읍시 콤파스를 그렸을 때 거기가 한 가운데예요. 북면 거기 기술센터가요. 그래서 거기다 원예작물을 확보해서 모를 확보해서 기술적으로 보급하고 하우스가 땅이 커야 하우스가 많이 있어서 그런 사업을 할 수 있으니까 거기다 합시다 해 가지고 한 건데. 어쨌든 시장님이 바꿔지면서 사무실만 어마어마하게 곱빼기로 더 크게 만들어놨어요. 그런 부분입니다. 지적하자는 것이. 앞으로도 지금 우리가 농촌문제는 그렇게 하루아침에 간단히 생각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꾸준히 노력하고 꾸준히 집중투자를 해야 하고. 6차산업. 말은 쉽지 농민들이 농사까지 지어가지고 생산까지 판매, 가공까지 어떻게 합니까? 그게 가능하다고 봐요? 솔직히 얘기해서 국가에서 하고 다른 지방자치제에서 많이 그것을 하고 있는데. 농민은 농사를 짓는데 농사를 지어가지고 생산하고 판매까지 하고 가공까지 다 할 수 있어요? 지금 정읍시에 가공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제대로 농사 짓고 있는 사람들이 가공하고 있는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6차산업을 하는 사람들 가공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우리 과장님이 책임질 부분은 아니고 소장님이 책임질 부분이 아닌데. 우리 정읍시 농촌 정책을 다시 한 번 짚어봤으면 하겠어요. 현실에 맞게끔 농업 정책도 꾸려가고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지금 축산과에 축산단지를, 한우단지를 만든다고 하는데. 거리단지를 만들어가지고 조경을 만들어가지고 뭣을 하겠다는 거예요? 정말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은 않고. 그거 만들어가지고 지금 지자체에서 너도 나도 조형물 만들어가지고 행자부에서 지침을 내렸어요. 그 조형물, 필요 없는 조형물을 만들어가지고 정말 보기 싫은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어쨌든 저는 그래요. 농업정책과 농촌 문제에 대해서 간단히, 귀농귀촌 보면 우리가 자료를 보면 지금 정읍시가 서열 안에 들어가 있어요. 귀농하는 사람이나 귀촌하는 사람이나 보면. 자료를 봤을 때. 근데 과연 정착한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는가 보면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요. 보니까 공약사업에 이사비용 50만 원에서 100만 원 준다고 해서 돈 50만 원 더 준다고 해서 오는 거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귀농하는 사람들이 여기 자료를 보면 지금 50만 원씩 주는데 100% 올려가지고 100만 원 준다는 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오는 거 아니에요. 정말로 삶의 질이, 우리 정읍이 살 수 있는 여건들을 만들어줬을 때. 장명동에 지금 과장님이 추진하는 그런 여건들이 형식적이 아니고 직접적으로 정말 체험할 수 있는 역할들을 만들어서 그 사업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잘 추진하기 바래요.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서로 질의가 계속 들어오고 하니까요. 질문은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행감이 아니고 하니까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질의를 짧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나고 나면 추가 질의를 하는 걸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위원장님! 긴급발언 있어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부위원장님이 어떻게 생각, 업무보고는 6월달 업무보고는 그냥 업무보고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중간 6, 7월달 업무보고는 중간감사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뭐 그런 것이 아니야. 반절은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됐는가,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 그것을 짚고 넘어가는 거예요. 자꾸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 6월달 업무보고는 우리가 업무보고 해서 1년 동안 2019년도 업무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냥 보고회로 끝나는 것이지만 지금 6월달, 7월달에는 그 업무보고가 제대로 됐는가 안 됐는가 의회에서 한 번 짚어야 할 부분이에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5페이지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지원이요. 거기에서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것을 나누기를 17명 해 보니까 488만 원 정도가 나와요. 488만여 원. 원래 본예산에 490이었던 것 같은데. 1인당. 약간의 이런 차이가 나는 게 무엇 때문인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다시 말씀해 주시면……

김은주위원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이요. 17명을 8,300을 나누니까 488만 원 정도 나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돈이 안 맞다는 얘기죠?

김은주위원

예. 본예산에는 1인당 490만 원인데. 그냥 이게 실수인지, 어떤 이유가 있는 건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출산여성은 예산을 세울 때 도에서 내려보낼 때 작년도 대비해 가지고 돈을 이 정도 할 것이다 줍니다. 맞춰서. 물론 도는 올해 7만 원으로 올라가지고 이게 70일까지 주잖아요. 490만 원이고 10%는 자부담이에요. 그런데 이 돈은 그렇게 하다가 만일 모자라잖아요. 예측할 수 없으니까. 그러면 저희가 도에다 올라간다고 해 가지고 돈을 다시 받아오면 이것을 추경에다 우리가 또 올리고 이렇게 합니다. 조금 그것하고는.

김은주위원

거기에서 오차가 생긴 거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런 경우가 좀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6페이지에 추진을 3명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1,300만 원이에요. 이것을 또 3명으로 나누면 433만 원 정도 되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이유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70일 한도잖아요. 출산하면 도우미를 데려오잖아요. 쓸 때. 날짜가 70일 한도로 하면 아까 같이 7x7에 490. 10% 자부담하는데 자부담 부분은 예를 들어서 날짜가 69일 하는 사람도 있고 60일만 신청한 사람도 있고요. 그렇게 하다 보면 정확하게는 안 떨어집니다. 그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하면 아까 490 하면 1,400 넘어가요. 그런 부분이……

김은주위원

그러면 기 잡아놨던 예산액에서 차이가 날 수도 있겠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분들이 다 안 가져가서 돈이 남는 부분도 있습니다. 왜 그러는고니 도우미를 그분이 출산하면 쓰잖아요. 그러면 출산하기 전에, 한 달 안부터 써가지고 출산 후에 5개월까지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것을 농협에다 신청을 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오는데. 저희가 신청이 올라오면 농협에서 정리해 가지고 도비는 받고 해서 저희가 정리를 합니다.

김은주위원

아,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9페이지 단풍미인쌀 부분인데. 이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도 항상 염려하고 안타까워 하는 부분이에요. 다들 우리 지역 농산물이 제대로 알려지고 정읍을 대표하는 어떤 농산물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 년을 해도 잘 안 되는 사업인데도 항상 예산이 통과가 됐던 경우 인 것 같아요. 다 잘 돼 보자 하는 마음으로. 어떻게든 정읍의 농산물 좀 어떻게 잘 돼 보자 하는 마음으로. 이게 잘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이렇게 계속 예산을 쏟아붓는데도 안 되는 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단풍미인쌀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어차피 경제산업위원님들 계시니까 좀 길게 해도 될까요?

김은주위원

길어도 되나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답변하세요.

김은주위원

예. 해 보세요. 답답해요, 이 부분.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제 생각은 단풍미인쌀이 2004년도에 정읍에 있는 쌀이 말하자면 고부 풍월들을 가면 아주 좋은 쌀이 있습니다. 그 쌀이 서울 경기미로 둔갑을 해 가지고 비싼 값에 미리 사가요, 와서. 여기 것보다 한 5천 원이나 4천 원 비싸게. 나머지 정읍에 내장이라든가 이런 데는 쌀이 빈약해서 안 사갑니다. 전체적으로 정읍의 쌀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한 것이 고부에서 단풍미인단지로 해서 200헥타만 했습니다. 처음에. 풍월들이 제일 간척지가 좋아요. 200헥타만 해 가지고 여러 가지 거쳐가면서 이게 1,200헥타까지 올라왔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판단할 때 2004년도부터 15년 됐죠. 근데 판단할 때는 정치력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역구 의원님들, 또 우리 행정에서 해 가지고 면적을 내줘서 전체적으로 하다 보니 관리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서 우리가 돈 쏟아붓는 것이 품질관리원도 하고 수매원도 하고 돈도 더 주고. 그리고 또 거기에 거름을 많이 주는가 안 주는가 검사요원도 뽑고. 정말로 행정에서는 시스템을 해 가지고 매뉴얼을 기가 막히게 만듭니다. 이렇게 쭉 왔는데 정우 쪽은 친환경단지가 자기들이 경쟁력이 빠져 가고. 또 여기서도 농지가 좋은 사람들은 빠져 가고 농지전용이라든가 한 사람은 빠지다 보니 822헥타쯤 되는데요. 작년에 저도 이쪽으로 십여년 만에 와서 봤더니 제가 깜짝 놀란 것이 여기에서 물론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지적도 해서 공부를 하는 와중에 작년에 저 모르니까, 연말에 수매를 할 때 보니까 가장 문제점이 뭔고니 아무리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놓아도 돈을 몽땅 부어도 이게 단풍미인쌀로 책대로 안 가고 오다 보면 제가 전정기다 이쪽에다 예를 들어서 천 평 짓고 천 평 지으면 단풍미인단지가 천 평이고 제 것 단지가 천 평이면 이분들이 그 시스템은 검사를, 돈 들여서 검사를 하면 가지고 와야 되요. 통합RPC로 가면 통합RPC에서 파는 구조거든요. 그런데 이 쌀이 중간에 오다가 저리 가버리고 단지 안 된 쌀이 가고. 이런 것들. 또 하나는 내 만들어놓고, 깜짝 놀란 것이 돈을 들여 다 만들었어요. 수매 할 때 작년 같으면 쌀 값이 비싸서 안 내놓습니다. 이런 것들. 또 하나는 비건한 예로 보니까 농토를 갖다가 토양검사도 하고 여러 가지 합니다. 벼도 갖다가 단백질 함량 6.0, 여러 가지 있습니다. 많이 오버를 못하게 거름 주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을 농가하고 수매검사원들하고 현장을 가서 다 떴어요. 떠가지고 갖다가 검사를 하는데 오버가 되니까 탈락을 시키니까 들고 일어나서 농업인들이, 그렇게 가지 않습니까. 지역구 의원님, 시장님, 부시장님, 과장, 국장. 농업인들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들이대서. 정말로 이게 과연 돈을 계속 들여서 우리가 갈 건지 말 건지도 생각하는데 산업위원회에서 도와주셔가지고 저희가 이것은 전반적으로 로드맵을 만들어가지고 농업인들하고 대응을 해야겠다. 할 건지 말 건지. 그래서 여기서 도와주셔가지고, 추경에 지금 2천만 원을 세워서, 저희가 해도 되지만 저희가 하면 또 안 되요.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데요. 중간 용역보고를 8월달에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은 정말로 농업인들하고 이것은 전쟁을 한다고 했어요. 단풍미인쌀. 왜 그러는고니 한 번 경고 맞고 두 번 경고 맞고 싹 팔다가 쌀 값이 여기가 좋으면 내년에 또 들어와요. 세 번째.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내부적으로 오픈을 못했어요. 서로. 그런데 산업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지적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중간보고를 합니다. 그 때 지역구 의원님들이 다 못 오시면 그쪽 분들하고는 정말로 난상토론을 해서 방향을 한 번 바꿔보렵니다. 또 하나는 저희가 이번 추경에 돈 오백얼마를 세웠습니다. 이 비슷하게 하는 데가 대한민국에 몇 군데 있는데 바꿀 때는 이분들 한 번 모시고 가고. 또 하나는 교육을 두 번 하는데요. 한 500명 오라고 하면 별로 농촌에서 우리 부모 같이 별로 못 배우고 이분들은 와서 교육을 열심히 받고, 조금 활동하는 사람은 아무도 안 옵니다. 제가 작년에 깜짝 놀랐어요. 올해 교육을 할 때. 이게 뭐냐.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있어서 저희가 이것은 정말로 제대로 한 번 해 보려고요. 지역구 의원님들이 복잡은 하시겠지만 같이 도와주셔가지고 우리 정읍의 단풍미인쌀이 조금 변화되는 모습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김은주위원

일단 농업정책과의 고민과 힘든 점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말씀을 잘 해 주셨고요. 요즘 어디든 각 단체별로 카르텔이 심하기는 해요. 근데 그것이 또 잘 설득하고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게 또 관의 역할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힘드시더라도 이런 문제는 오늘 얘기가 나오셨으니 농민들하고 정책과하고 많은 시간을 대화를 했으면 싶어요. 저희 시의원들도 함께 해서. 어느 한 쪽의 얘기만 들을 수는 없고 또 농민들 얘기 들어보면 또 그렇잖아요. 이쪽 얘기 들어보면 그렇고. 그러니 이것을 간담회를 부위원장님이 자리를 마련해서, 이건 굉장히 정읍의 농업 정책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대표 브랜드가 없다는 것은. 간담회 자리를 한 번 마련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충분히 농업정책과의 힘든 점 이해했고요. 지금 기 투자액 42억 6,700이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게 2018년까지 투자됐던 금액이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언제부터였어요, 이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2004년도.

김은주위원

2004년부터 지금까지 14년간 42억 6,700이 들어간 거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랬는데도 지금 브랜드화가 되지 않은 거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브랜드화는 되기는 됐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질 향상도 오기는 왔습니다. 100% 다 아는 건 아니고요. 그 안에 농업인들도 서로 형평성 문제가 되고 고부나 영원 쪽은 토질이 좋습니다. 그런데 감곡이나 신태인 쪽은 좀 그래요. 돈은 똑같이 주고.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간담회를 하시면 저희는 좋고요. 또 하나는 일단은 저희가 용역을 할 때 용역 하는 사람들하고 저희도 많이 만났어요. 한쪽 말만, 위원님 말씀대로 들어야 필요가 없어요. 양쪽 듣고 하는데. 일단은 중간보고를 할 때 저희 계획은 팀장님들 상의한 것이 싹 모셔가지고 있는 그대로 한 번 하려고 합니다. 그 때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은주위원

한 번 그런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노력 좀 해 보시게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은주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고맙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제가 단풍미인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물어볼게요. 지금 우리가 822헥타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이게 구조적으로 봤을 때 면적이 너무 많아요. 그렇게 생각 안 듭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그러면 여기서 걸러내야 됩니다. 경고를 한 번을 받든 두 번을 받든 걸러내야지, 그대로 끌고 가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고. 과장님이 아까 쌀을 바꿔치기 해서 간다는 건데 그건 어느 정도 기우고요. 지금 농가들은 여러 사람이 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은 별로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42억 6,700만 원 농가한테만 지원하는 거 아니잖아요. 농협에도 많이 지원했죠? 그러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시에서 용역을 줬을 때는 무슨 과제물을 줬을 거 아닙니까. 용역하는 분들한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전체적으로 농가들을 저희가 교육할 때 저희 핸드폰 번호를 주고 팀장님 핸드폰 번호를 줬어요. 내부적으로 문제 있는 건 전부 저희한테 전화를 해 주라. 내부적으로. 그래서 그런 분들을 다 찾고, 평소 때 불만을 제기한 분들 이분들을 전부 그분들이 만나도록 해 가지고 있는 그대로 현실을 받아와서 정리를 한 번 해 보려고 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그렇게 하는 것도 좋고. 예를 들어서 단백질 함량이 6%잖아요, 지금? 그러면 그것을 두 번 맞았을 때는 그분을 제외한다든가 무슨 대책이 있어야 할 거예요. 계속 이렇게 끌고 나가서는 아무리 돈 투자해도 이거 브랜드 안 됩니다. 용역을 잘 해서 용역결과를 알려주시고 해서 같이 가시게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제가 보기는 토질이 첫 번째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래서 토질 안 좋은 데는 좀 정리하고. 지금 고부 쪽에도 토질 좋은 데도 안 들어간 데 있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좋은 데는 많이 빠졌더라고요.
혜숙

황혜숙위원

거의 들어갔는데 좀 빠졌어요. 거기가. 빠진 지역이 있으니까 안 좋은 데를 빼고 그런 데를 추가를 시키든지 해야지, 그냥 그쪽에 힘 있다고 해서 토질도 안 좋은데 거기를 단풍미인 해 가지고 단풍미인쌀을 사면 어떤 건 좋은데 어떤 건 안 좋아요. 사실. 안 좋아가지고 그런 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먼저, 위치부터 정리를 하는 게 저는 급선무라고 보고요. 그리고 약 같은 것 해 가지고 검사해서 하잖아요? 그러면 그 교육을 철저하게 해 가지고 해야 된다고 봐요. 교육 할 때.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약을 했으면 이 논은 걸리고 이 논은 안 걸렸단 말이에요. 한 집이. 약도 한 통에 타가지고 계속 하고 다니잖아요. 쭉 했을 때. 그리고 검사 했을 때 뭐가 또 문제냐면 그것도 그러는데 거기 가서 나락이 조금 모자랐는데 이 집 것 그 위에다 꿔서 넣었어. 그럼 이 집 것 불검을 맞았는데 이게 전체가 다 맞아버린 거예요. 이 집이. 그래서 그런 것도 좀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kg가 좀 모자라도 그런 짓 하지 말고 그 톤수를 좀 적게 하든지 무슨 수를 내야지, 빌려가지고 넣어가지고 다 맞은 사람 있어요. 이 집 것은 많고, 이 집 것은 적게 가져와가지고 위에다 놓으니까 위에서 갖다 검사하니까 불검 맞았단 말이에요. 그리고 제가 볼 때 종자가 신동진이 지금 3월 이후는 밥맛이 떨어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종자도 한 번 실험을 한다든가 해 가지고, 가을에 농사 지어가지고 3월 전까지는 좋은데 3월 이후가 되면 신동진이 밥맛이 물기가 줄어들어가지고 밥맛이 없다고 해서 다른 데도 바꾼 데도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종자도 한 번 생각해 보셔가지고 하는 게 어떤가 싶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조직적인 저항이 올 거라고 봅니다. 과거에 정읍시가 농산물유통주식회사 만들어서, 나중에 제가 정리하러 들어갔는데 굉장히 어떤 기득권으로 어렵더라고요. 잘 안 되면. 아까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부분들이 다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가. 첫 번째로 면적이 그 때는 늘어나고 되는데, 돈 문제가 있어가지고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면적 관리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나옵니다. 그게 정확히 딱 서면 아마 경제산업위원회 위원님들이 첫 번째로 저희한테 힘을 실어줘야 됩니다. 그래야 저희가 하는데요. 이게 여러 가지 맞물리다 보니까 제가 시장님한테도 이걸 보고를 하면서 정말로 어렵더라. 아무리 세워서 돈을 9억, 10억을 들여서 해도. 작년에 보니까 차도 저쪽은 농협도 사줘가지고 해도 이게 농업인들이, 근데 요새 돈을 4천 원 주고 농협에서 천 원 대서 5천 원을 줘요. 저도 느끼는 것이 있어요. 고부나 영원 쪽에 좋은 땅은 그거 받아야 별로 귀찮아요. 저쪽으로 해 버리면 이득이고 이쪽은 받아야 하고 그래요. 저희가 토질이 조금 그런 감곡이나 신태인 쪽은 조금 그래요. 그쪽은 이득이죠. 나중에 정리할 때도 여러 가지 해서, 한 번에는 계획하기가 어렵죠. 상의해서 어떤 좋은 방안을 찾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 쌀이 많은 게 중요하지 않잖아요. 적정 토지에서 해 가지고 조금을 하더라도 정말로 전국에서 1등 갈 수 있는 쌀을 만들 수 있는데. 수매 할 때 전부 산물벼로 해 가지고 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정말 좋은 생각을 갖고 있는데 어떤 계획을 하자면 죄송합니다만 워커나 총칼 안 가지면 안 된다고 합니다. 옛날에 하는 얘기가. 계획을 하자면 워커발이나 총칼 안 가지면 안 된대요. 그런 각오로 하지 않으면 안 되요. 누군가 총대를 매고 그 역할을 하셔야 그것이 가능한 것이지, 그냥 주례대로 보다시피 대충. 그 자리에 1년 있다가 버티다 있다고 가면 되고. 많이 있어야 2년 있고. 그런 부분이 우리 관례상 끼어있어요. 전국에 브랜드가 250개 있어요. 쌀 전국에 브랜드가 전국에 250개 있는데. 어쨌든 단풍미인쌀에 대해서는 우리 정읍시에서 많은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지원 한만큼 효과를 못 내요. 용역 할 필요 없어요. 딱 답은 나와있어. 원칙대로 농사를 안 짓고 원칙대로 않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교육시켜가지고 교육대로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신동진 벼는 조금 비료를 많이 줄 때 쓰러져서, 도복도 심하고. 도복이 심할 때는 미질이 당연히 떨어집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쨌든 단풍미인 하면서 냉동창고도 보조를 했잖아요. 참 안타까운 것이지만 유통공사 만들 때 서울에서 아침 실어서 아침에 식사하는 밥을 해 가지고 지금 그것이 15억 들여가지고 고물로 있어요. 지금 유통공사 폐쇄했지만. 그게 2002년도, 2006년도에 주식을 만들어가지고 한 사업인데. 거기에 우리 정읍시가 돈을 얼마만큼 투자한지 압니까? 물론 돈을 투자해야 여러 사람들도 역할이 있어서 경제가 돌아가고 역할이 있는 걸 알고 있지만. 과장님이 그런 역할을 안 했을 때는 누구든지 할 수가 없는 역할이 없어요. 또 당연히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서 그런 일을 만약에 한다면 원칙과 논리로 한다면 당연히 힘을 실어드려야겠죠. 개인적으로는 그럽니다. 그래서 그것이 바로 잡아져. 옛날 농민들이, 저도 농사를 짓고 있지만 대충. 그 전에는 관습이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대충 하면 그냥 그대로 넘어가고. 시스템이 없다 보니까 보조금 받는 사람들 계속 받고. 지금 여기서 말 못하는 것이 있는데. 있잖아요. 그냥 도장 도용해 가지고 보조금 받아다가 있고. 그런 것들을 나름대로 안 지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안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시대가 변했어요. 농촌도 변해야 하고 다 변해야 합니다. 변하지 않으면 다 죽습니다. 그런 부분도 빨리 우리 정읍시도 당연히 변하게 좀 대처를 해서 그런 것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줬으면 하는 생각 가져요. 특히 농촌 문제는 질타하고 뭣을 해 가지고는 원칙과 논리만 가지고 되는 것도 아니니까. 많은 고생하고 많은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이지. 그냥 쉽게 될 것 같으면 아무나 하겠죠.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을 왜 안 하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저 개인적으로 힘을 실어드릴게, 할 수 있는 역할을 한 번 해 보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고맙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게 지금 사교마을이라고 있는데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거기에 지금 짓고 있는 건물이 제가 지난번에 갔더니 거의 완공이 돼 가고 있었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 건물 바로 앞에 윗부분에도 원래 체류형 관광 무슨 그런 게 예전에 했던 곳이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곳을 어떻게 지원을 지금까지 해 왔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거기는 산내면 사교마을인데요. 정읍시에서 오디가 산내고 산내에서 오디가 사교마을입니다. 그 자리는 저희가 봐도 사람들이 별로 올 자리는 아닌데 그게 능교초등학교 분교인가를 사서 우리누리라는 김두경씨란 관장이 하문의 대가대요. 그분이 거기를 사서 운영하면서 마을 사람들하고 해 가지고 아마 10년 넘었습니다. 2억을 녹색농촌 체험마을이라고 2억을 받아서, 그분이 다 했죠. 시골 사람 분들 다 연세 드시고 안 되니까 이분이 받아가지고 그 사업을 해서 쭉 오다가, 거기는 사람이 지금도 많이 옵니다. 2015년도에 전북형 관광사업을 30억을 받아다 갖다 놓으니 과거에는 그분이 주도적으로 할 때는 별 말이 없다가 그 돈이 오다 보니까, 시골이 그렇지 않습니까. 서로 다투고 해 가지고 정말 오랜 시간 해서 직원들이 해 가지고 건물까지는 완공했는데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 그렇게 오다 보니 마을분들은 연세는 드시고 리드자가 없고. 그분이 하는데 그분하고 갈등이 하도 많아서. 이달이면 건물은 거의 준공 끝났고요. 여러 가지 행정절차 밟는데. 저희가 실은 8월 1일날 동네사람들 해결이 안 돼서 제가 두 번 정도 회의를 했어요. 총회를 8월 1일날 붙이고 우리 팀장님이랑 밤에 가서 전부 오픈해 놓고 이것을 어떻게 할 거냐. 이것을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돈을 들여서 관광 했는데 애초 목적대로 써야지 또 안 오면 방치하고 여러 가지 있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는 상태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제가 그곳을 가봤습니다. 가서 어떤 분을 만났어요. 거기 가서. 그분이 어떤 얘기를 하냐면 다른 지역에서 그쪽에 임야를 임대를 하고 일부는 사가지고 과수농업을 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계세요. 그분이 고부에서 오신 분입니다. 산내면 일대가 전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있나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다 보니까 이분이 나우누리인가 그곳을 넘어서 언덕이잖아요? 거기를 넘어서 조금 더 가야지만 오른쪽에 임야를 산을 개갈을 했더라고요. 과수농업을 하신다고. 근데 살 수 있는 집을 못 짓습니다.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여가지고. 그분은 거기에서 체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농사를 지어야 되는데. 그런 제약조건들이 있어요. 그럼 귀농이나, 어찌됐든 농사를 짓던 분입니다. 장소만 바꿔서 오시는 건데. 이런 어떤 제도적인 장치도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거기는 연세들이 많이 드시고 젊은 사람들이 없다 보면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이 돈을 들여서 그 건물을 지어놓고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데. 누가 봐도 오지입니다. 저도 거기 찾아가는데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행정에서 어느 적정선에 젊은 사람들이 그곳에 청정지역에 와서 농업에 종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제도적인 장치도 마련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 부분은 한 번 생각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어려움이 많이, 그분이 저를 보자마자 그 어려움을 토로를 해요. 너무 힘들다. 거기 조그마한 농기계를 보관할 수 있는 창고 하나를 하려고 해도 제약이 너무 많이 따른다는 거죠. 그 농장에. 근데 실질적으로는 그게 옥정호 상수원보호구역으로 거기에서 물이 흘러들어가는 양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도대체 살고자 하고 농장을 유지하는데 최소한의 편의시설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할 텐데 그것을 못하게 하니까 이분이 굉장히 격한 표현을 저한테도 했습니다. 이건 꼭 농정과에다가, 집을 짓고 하는 것은 건축과 소관이지만 그런 부분들도 과하고 잘 얘기하시고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해서, 농민들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도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한 가지만 더. 농업인단체 지원을 많이 하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제가 2019년도 본예산서에 보니까 한 2억 정도 농업인단체 행사 보조 이런 거 합니다. 요즘 한일 무역갈등 때문에 저희가 굉장히 시끄럽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리고 더불어서 한일 무역갈등으로 인해서 암묵적으로 정부에서 하라고 하는 것은 없지만 지금 하고 있는 게 뭡니까? 불매운동입니다. 제가 농업인단체, 농업인 회장님, 사무국장 요즘 근래에 많이 제가 통화도 하고 만나봤습니다. 농사를 대농으로 짓고 있는 분들도 만나보고요. 너희들 도대체 지금 뭐하고 있냐. 쌀 값 안 올려준다고 비싼 트렉터 갖다 불로 태우지 말고. 이럴 때 정부 정책에 의해서 말을 못하면 불매운동을 나서서 해 줘야 될 거 아니냐. 단체에서 해 줘야지. 얘기를 했더니 돌아오는 얘기는 본인들이 쓰고 있는 농기계가 대부분 일본산입니다. 억대가 넘는 트렉터부터 시작해서. 이러다 보니까 눈치보고 있는 거예요. 일본 농기계 아니면 농사 짓기가 어렵다고 답변을 하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실은 저희 과가 아닌 농기계 지원부서는 농수산유통과에서 일본산 농기계를 조사를 했어요. 문제는 맞는데요. 농업의 구조가 농기계가 일제가 가장 좋답니다. 쓰기에. 거의 많이 그걸 씁니다. 기술력에 있어서. 그래서 상당히 그런 양면성이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제가 이렇게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애국가도 안 부르는가봐요. 일장기 걸어놓고 농민단체 운동해야지. 그런 것은 우리 행정에서,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그래요. 농민단체하고 전화라도 해서 상징적으로 상징성으로 일제 기계를 어쩔 수 없이 써야 된다고 하면 쓰는 거겠죠. 그렇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국민들의 힘을 보여주고 정읍시민의 농민단체의 힘을 보여주려면 동참을 해 달라. 행정에서도 한 번 얘기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너무 다양한 얘기가 나와서 시간이 좀 지체됐습니다. 저도 한말씀만 여쭤보고요. 소장님이 센터소장님으로 가셨는데. 일단은 농업농촌이 활력이 오려거든 사실상 직원들도 열심히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정원에 현원 보니까 상당히 차이가 나요. 농업정책과, 농수산유통과, 축산과. 나머지 기술지원과하고 자원개발과는 인원이 거의 비슷한데. 약 한 7명 정도가 현원이 부족하네요? 이것은 센터소장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향후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인사부서하고는 또 어떻게 얘기가 되는지. 답변 한 번 해 주실래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만 부족한 것은 아니고요. 전반적으로 정읍시청 내에……

이상길위원

전반적으로 부족한데 생각보다 여기가 많이 부족하네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총무과장님이랑 인사부서를 만나서 신규 이번에 채용이 되거든요. 8월말 정도에서 9월 초순에. 그래서 보충이 아마 될 걸로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는데 이병택 계장님 가신 구절초 같은 경우도 올해부터는 축제기간이 늘어나시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16일로 늘어납니다.

이상길위원

그러면 업무량도 상당히 많아질 텐데 이렇게 현원이 부족해 가지고 일이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아까 위원님들도 말씀하신대로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 단풍미인쌀 관계가 그 때 제가 그런 얘기를 꺼내기 시작해서 과장님께서 또 용역까지 해서 전반적으로 점검을 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하셔서 아마 지금까지도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일들을 다 하려거든. 또 특히나 농민수당 관련한 부분도 조례도 만들어야 될 것이고 여러 가지 사전조사도 해야 될 텐데 그러지 못한 부분들이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센터소장님께서 책임지고 인원을 확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입니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특히나 과장님들이 두 분이나 안 계셔서 보고하시는데 고생하시는데.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공모사업에 응모하신다고 그랬는데 이 사업은 구체적으로 간단하게 몇말씀만 해 주시죠. 어떤 내용인지. 지금 현재 가족실습농장 체험이 보통 열 가구? 열 가구를 상대로 해서 하는데, 거기에 또 게스트하우스까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먼저 토지를 사서, 전라북도 다른 데는 했는데 우리 정읍시가 그걸 안 했어요. 체제형도 사업이 일몰제 가는 것을 작년에 도와주셔가지고 공모 바로 했고요. 게스트하우스는 나중에 이렇게 쓰려고 합니다. 귀농귀촌센터가 사무실 옆에 내놓았는데 그건 향후적으로는 나가야 되요. 사무실도 나가고 회의장도 쓰고 거기에 방문객들 오신 분들 연결하고 하는 그 사업이 도에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을 5억 5천을 받았다가 어차피 기왕 한 김에, 그것도 관리를 해야 할 거 아닙니까. 열 채 들어오고 사람들 관리해서 시스템을 갖추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상길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농촌관광 거점마을. 거기 아까 부위원장님께서 여쭤보셨는데. 어떻게 보면 오지인데 숙박인원 40명. 8인실 2개, 6인실 4개. 이렇게 해서 하신다는데 거기 총액이 30억이 들어가는 사업이더라고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상길위원

이 부분을 이렇게 하는데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기성금도 주시고 아직 개관도 안 했는데 홍보비를 5천만 원을 지원을 했어요. 이 부분은 사전에 홍보를 해야 될 이유가 있는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직 간 건 아니고요. 시스템 하기 때문에 구축하고, 앞으로 홍보비 주면 인쇄도 하고 홍보물 이제 만듭니다.

이상길위원

사업내용에 다 이게 들어있는 내용입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원래 사업이 홍보비, 완전히 인터넷까지 갖출 수 있도록. 이 사업비가 마을로써는 좋은 사업입니다. 100% 돈을 줘버리기 때문에. 마을에다 주는 겁니다.

이상길위원

이게 지금 어느 개인이 운영하는 게 아니고 마을이 운영을 해야 되는데, 이게 그렇게 잘 되겠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자료를 봤거든요. 문제점에서는 아마 그런 거 아닌가. 모든 일들이 주도 하시는 분이 결론은 나중에 총체적인 관리를 하게 되고 이익을 공유하지 않고 한 사람 앞으로만 모여지는 이런 결과가 대두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서 이걸 사전에 정말로 철저하게 행정지도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게 가장 문제점이 운영을 하려고 하는 분은 본인으로 인하여 공모사업 따오는데 내가 노력을 했으니……

이상길위원

그걸로 인해서 수익이 발생한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렇죠. 마을은 그 전에 조금 할 때는 별 생각 없는데, 일단은 이것은 마을로 전부 등기를 합니다. 전부. 마을 재산이 되고요. 저희가 행정지도 할 것은 운영하는 것은 그분이, 누군가는 운영을 해야 되요. 그런데 실력이 없으면 마을서 주고, 제일 좋은 방법은 실력자가 나와가지고 운영을 하면서 1년에 마을에다 계약을 하죠. 마을하고. 내가 능력이 없어서 못하니 너희가 계약을 해서 1년에 마을에다 얼마씩 내놓으면, 이런 모델형이 그간에 산촌마을이라든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정읍 시내에도. 잘 되는 데 모델을 해 보려고 하는데 그 마을이 지금 능력 있는 분하고 마을하고 계속 그런 것이 일어나서 우리가 가서 행정지도를 해서 봉합해서, 어쨌든간에 방치하면 안 되니까 이것이 가장 난제입니다.

이상길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단풍미인쌀 관련해서 전년도 재배면적하고 올해 2019년도 재배면적하고 차이가 있습니까? 2018년도하고 2019년도하고 헥타 양이 늘거나 줄거나 이런 데이터가 있으신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원래는 그 전에 1,100헥타 이렇게 쭉 했는데요. 보통 보면 822헥타라고, 보통 그 정도 합니다. 나중에 탈락되고 뭐하고 하면 면적이 나중에 수매할 때쯤이면, 이것은 전체적인 계획이고요.

이상길위원

그럼 822헥타에서 전체적으로 생산해서 농가 수익으로 총액 기준해서 얼마정도 됩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작년 같은 경우는 11만 6천 가마 정도 사들였는데요. 거기다가 가마당 5천 원씩을 더 줬죠. 그리고 의무수매를 해 주고. 작년에는 시중가가 높기 때문에 별 메리트가 없었죠. 이분들은.

이상길위원

그러니까 그게 822헥타에 6억 2,300만 원을 5천 원씩 더 얹혀서 준 거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이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러시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상길위원

이게 총 금액이 8억 9,500만 원이 단풍미인쌀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데 드는 총 금액이라는 얘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이상길위원

보전을 해 주면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상길위원

이런 돈을 투자를 해서 해 주는데도 관리가 안 되고 이렇게 단풍미인 브랜드가 탑 브랜드 안에도 못 들어가고. 이런 상태는 분명하게 개선을 해야 된다는 논리로 전부 다 의원들이 말씀하신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번에 용역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까? 아까 2천만 원을 주고 용역을 하신다는 얘기입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월달에 중간보고를 해요. 5월인가부터 시작해서. 그러면 그 때 중간에 나오지 않습니까.

이상길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 용역을 맡길 때 과업지시 내용을 타이트하게 해서 어떤 용역을 정확하게 해 달라는 과업지시를 분명히 잘 했을 거 아닙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했습니다.

이상길위원

용역보고를 할 때 그것이 잘 되었는지, 향후에 예를 들면 다시 용역을 하거나 이런 일 없도록 해서 이번에 단풍미인쌀 재배단지라든지 브랜드 자체를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용역이 제대로 나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1차, 2차 용역보고회가 있나보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중간 한 번 하고 나중에 최종하려고 하는데요. 저희 부서에서는 쌀팀장이 작년에 퇴직하는 문제가 있어서 작년에 못하고 올해 농업부서에서 능력이 그래도 제일 낫다는 분을 저희가 모셔와가지고 직을 걸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러면 아까 김은주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용역보고 할 때 일정을 미리 말씀하셔서 경산위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많으니까 같이 참여해서 의견 개진을 해서 정말로 제대로 된 용역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서로 협조를 한 번 해 보시게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전정기 농업정책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 농업정책과장, 직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농수산유통과 소관입니다. 양지 농수산유통과장님께서는 팀장님들 소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유통과 소관 팀장 소개) 그럼, 농수산유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지 농수산유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과장님.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이 될 때 어떤 구조로 건립이 되셨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조합에 출자를 했는데요. 원협이 5억, 다른 농협이 2억씩 출자해 가지고 15억 출자를 받아가지고 2004년도에 출범이 됐습니다.

이상길위원

국비가 10억 5천만 원, 시비가 14억 하고 자부담이 10억 5천만 원. 이렇게 해서 됐고만요. 구조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상길위원

운영은 지금 원협에서 현재 운영을 하시는 거나 마찬가지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주 농협이 원협이고요. 농산물 법인이 별도로 출범이 돼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타 지역은 산지유통센터 운영을 어떻게 하는 겁니까? 다른 지역도 이런 형태로 다 유지 운영되십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 농협이, 주관하는 데가 농협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다른 데는 산지유통센터 운영 조례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정읍은 없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우리 조례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래요? 그래서 제가 조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보조해 주시는 분이 없다고 그래서. 그 전에 본 것 같았는데. 그런데 그 조례는 분명하게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아실 거라 생각하고. 거기에 지금 현재 여러 가지로 주민들의 의견이 많은데 혹시 듣고 있는 민원 내용을 알고 계시는지 한 번 여쭤보려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산지유통센터 목적은 지금 저희 시가 농산물을 유통으로 전문으로 하는 농협이 없었어요. 당초에 농협이 다 출자해서 하는 걸로 돼 있었는데. 처음에는 의기투합해서 농협이 다 출자하는 걸로 했었는데 정읍농협이 중간에 빠져나갔습니다. 우리 시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산지유통센터가 일괄적으로 계약해서 수매해서 팔아주는 공동시스템 체계로 가고 있고요. 지금 4년차 되고 만 5년차 되는데 안정적으로 계도에 올라와 있습니다. 앞에 소장님 말씀하시다시피 산지유통센터 작년에 평가해서 전국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가지고 인센티브 사업비 1억하고 또 농산물을 사서 판매할 수 있도록 유통기금 30억을 받아왔습니다. 정읍에 APC센터는 정상적으로 잘 가동이 되고 있다. 이렇게 농림부에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은 저도 보고 알았는데요. 근데 일명 공선이라고 그러는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길위원

거기를, 통칭해서? 일반적인 공선에 가입돼 있는 작목반이나 연구회는 지원을 받고 또 거기에 가입하지 못한 일반 농민들은 보조금을 지원 받지 못한다는 이런 민원들이 있어서 그 부분을 한 번 여쭤보려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이상길위원

업무보고 시간이라.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APC하고 계약 체결을 해서 공동생산해서 공동판매를 해야 되는데 일부 농가들은 그게 불편하다고 APC하고 계약 체결을 안 한 상태에서 나중에 가격이 좀 떨어지면 APC보고 책임지고 팔아달라. 이렇게 지금 접근이 되고 있어요. 그런 것은 아까 단풍미인쌀도 나왔습니다마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농가의 어려움은 있지만 APC에서는 안 팔아주는 걸로 하고 있고요. 일부 품목이 지금 2가지 품목이 분열이 돼 있는데 그것은 조만간에 하나로 봉합이 될 걸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분할돼 있는 게 수박하고 토마토인가요? 어디인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수박이 주인데요. 수박하고 한 가지 또 더 있습니다. 그건 아직 말씀……

이상길위원

아까 말씀하신대로 단풍미인쌀 관련한 부분하고 아마 거의 똑같은 맥락에서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분들의 입장에서는 공선에 가입을 하지 않는 일반농가들은 다양한 품질의 농산물이 생산이 되는데 공선은 예를 들면 크기가 아주 큰 것은 납품을 못하고 중간 규격 제품만 납품을 하게 되고 그리고 난 뒤에 나머지는 자체로 소비를 해야 될 부분. 이런 것들도 있다 그러고. 또 공선에 출하를 했을 때는 청과나 그런 금액에 비해서 오히려 더 많이 못 받는다. 이런 얘기들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말들이 사실인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건 아니고요. 지금 공선에 의해서 생산한 농산물들은 공선위원회가 있어요. 그 위원회에서 품목별로 작황 상태를 조사해서 일괄적으로 작업해서 APC에 들어오면 APC에서 상중하로 분류를 하거든요. 일부 농가들은 하는 얘기는 좋은 것은 아까 유통 상인들한테 팔아버리고 나쁜 것을 APC를 통해서 팔아달라고 하니 APC에서 제 값 받을 수가 없죠. 이런 것이거든요. 앞으로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APC하고 출하약정을 안 하고 농가가 재배한 것에 대해서는 팔아주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제도권에 들어와서 공정하게 거래가 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러면 공선에 가입하다 보면 산지유통센터로 출하를 할 경우에는 출하 수수료가 어느 정도나 있으시죠? 그것은 또 2차적으로 보전해 주는 방법도 있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농가가 APC를 통해서 냈을 때는 4% 수수료를 받고 또 시에서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수수료를 ...,해 주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농가는 수수료 부담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길위원

그러니까 농가들의 현장여건하고는 또 APC하고는 다른 생각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중간에 괴리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결론은 공선조직이 나눠지고 연구회나 이런 게 나눠지다 보니까 오히려 이게 민원성 얘기가 더 많이 생기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이것을 봉합을 해서 산지유통센터를 통해서 정읍의 농산물이 유통이 될 수 있도록 해서 농가들의 권익 보호나 수익률 제고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이상길위원

이런 것들이 행정적으로 더 강력하게 해야 될 때가 오지 않았나. 몇 년을 지켜보셨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강력하게 드라이브 걸고 있고요. 아까 얘기했지만 APC를 통해서 출하약정을 안 한 농가에 대해서는 시설 지원이라든가 보조금 지원을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읍에서 나는 우수 농특산물에 대해서는 반드시 APC를 통해서 출하가 되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농가들에 이익이 되고 우리 시가 발전할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그게 빨리 이루어져야 된다. 왜 그러냐면 공선에 가입하지 않는 사람들은 시설비라든지 여러 가지 보조금 형태를 지원 받지 못하다 보니까 오히려 역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 이런 생각을 갖는 농민들이 많으시다. 원인 제공은 어떻게 해서 이루어졌는지는 깊이 봐야 될 부분이지만 현재 상황이 그렇다고 생각을 하니까 적극적으로 해서 농민들이 서로 갈등이나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좀 더 많이 신경을 써주십사 라는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챙겨서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예, 감사합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지금 논에 콩 심은 거 있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여기도 작년보다 많이 늘었죠, 올해 심은 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전체 논에 타 작물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한 90헥타 정도 늘어났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근데 제가 듣기에 부안 같은 경우는 작년에 10배 정도 심었다고 하더라고요. 콩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농림부가 작년하고 올해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그 목적은 쌀값이 워낙에 폭락하다 보니까 쌀 생산량을 줄여서 쌀값도 올리고, 그로 인해서 논에 타 작물 심어서 식량작물 자급률도 높이는 차원인데. 금년도에 우리 시가 강력하게 추진을 했어요. 작년에 370헥타 정도 했는데. 380헥타 했는데 올해 470헥타로 90헥타 늘어났는데. 작년에 해 보니까 콩이 배보다 한 필지당 110만 원 정도 소득은 높아요. 그런데 생산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좀 있었어요. 콩이 발아율이 일률적이지 못해 가지고 두 번, 세 번 심은 사례도 있고. 또 수확하는 과정에서 수확기가 완벽하게 구입이 안 되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올해는 콩 전용 콤바인도 지원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해서든 늘려보려고 했는데 작년 대비해서 90헥타 정도 지금 늘어난 상태예요.
혜숙

황혜숙위원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는 가뭄 때문에 밭콩, 논두렁콩 이런 게 안 돼 가지고 논에 심은 게 가격이 콩값이 비싸서 110만 원 정도 됐는데. 평상시 같으면 그 콩값이 좀 싸지면 또 그게 안 되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타 작물 재배한 콩은 kg당 4,500원 전량 국가가 수매해 주는 걸로. 판매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아이씨티 융복합 청년희망 스마트팜. 이게 있는데요. 이 사람들이 후계농이에요, 어떤 사람들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후계농 아니고요.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사람들.
혜숙

황혜숙위원

그냥 원래, 처음부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정책 희망하는 사람들.
혜숙

황혜숙위원

희망하는 사람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후계농 이런 사람들이 별로 많이 없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뇨. 후계농은 많이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지금 하우스 하는 사람들 중에 후계농으로 하는 사람들 많이 있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후계농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축사 하시는 분, 하우스 하시는 분.
혜숙

황혜숙위원

아니, 하우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리고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16페이지. 인삼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인삼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요. 인삼 재배에 필요한 장비 지원사업이에요.
혜숙

황혜숙위원

그것도 현대화로 하는 게 뭐 있냐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내용을 보니까 해가림시설하고 무인방제시설, 점적관수, 방충망, 도난방지시설, 파종기. 이런 지원사업들을 현대화 사업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은. 그것도 그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내용이 비슷한데요. 이것도 과수 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친환경 과원 관리 차원에서 과원의 관수를 하든가 무인방제, 해충 방제하기 위해서 나방류 방제하기 위해서 방제 지원사업, 포장재라든가,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친환경농업 육성 해 가지고 유기질비료, 토양개선사업 지원. 거기에 대해서 말씀 한 번 해 보세요. 지금 여기에 대해서 문제점이 많은 걸로 알고 있죠? 친환경농업 육성.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나 토양개량 지원사업.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지금 농협을 통해서 지원이 되고 있는데요. 국비 통해서 지원하고 있고요. 유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국비하고 시비하고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내용을 보다 보니까 유기질비료를 저희 관내에서 우리 시 관내에서 생산되는 것을 농가들이 한 45% 구입하고 있고, 관외에서 한 55%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다 보니까 농가들이 선호하는 유기질비료가 각자 틀려요. 지난번 조합장님들 회의 때 시장님 모시고 회의를 했는데 우리 관내에 있는 유기질비료를 가급적이면 써줘라. 조합장님들이 건의를 해서 농가들한테, 또 읍면동에 공문에 보내기를 가급적 유기질비료를 사용할 때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유기질비료를 사용하도록 권장했습니다. 근데 강력히 못하는 게 소비자위원회인가? 그 업체에서 여러 가지 압력을 넣어가지고 왜 지자체에서 그 지역에 있는 유기질비료만 쓰라고 하냐. 국도비가 포함된 것은 국가 전체로 풀어야 맞다. 이렇게 공문도 저희한테 와 있는 상태입니다. 가급적이면 우리 시는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유기질비료를 쓰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비료에 따라서 지원금액이 틀리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차이가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유기질비료는 몇%, 몇%입니까? 밭에다 유기질비료라고 쓰는 비료. 50대50 아니에요? 자부담 50, 보조 50. 맞는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것은 100% 보조사업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100% 보조사업도 있는 반면에 50대50 사업도 있잖아요. 그 속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제일 문제되는 것이 뭐냐면 보조사업에 문제점이 많이 있어요. 개인이 입찰 붙여가지고 입찰해서 딱 몇 개 종목을 붙여서 딱 하면 가격이 딱 하는데 지금 보조사업을 50대50을 그냥 보조사업 안 해도 퇴비 사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동안에 농림부에서 개인이 선택하도록 하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가지고……
재오

김재오위원

농림부는 농림부지만 지자체에서 여건에 맞게끔 해 줘야지. 무조건 농림부에서 한다고 농림부 법규에 따라가면 안 되죠. 여건에 맞는, 지방자치제란 건 항상 내가 주장하는 것이 뭐냐면 지방자치란 건 지방에 법을 맞게 만들어서 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지방자치 할 필요 없죠. 지침은 있어도 법령은 없어요. 지침은 내려와있어도. 법령은 없어요. 법령은 없다고요. 그런데 그 하는 과정마다 말썽 생기고 여러 가지 이권이 문제되어 가지고 여러 문제점이 되고 있는데. 원인 개선을 해서 정말로 할 수 있게, 농민들한테 보조금이 제대로 하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원칙이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시행 주체가 농협이나 원협이나 중앙회로 돼 있는데요. 이게 그동안에 농가들한테 권한을 줘서 했더니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가지고 그 사업 시행 주체를 아까 얘기한대로 농협으로 한정……
재오

김재오위원

입찰해요. 입찰. 퇴비에 대해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농가들한테……
재오

김재오위원

왜 농협에다 주고 그래요. 농협이 뭡니까. 농협이 지금 제대로 농민 대표를 하고 있는 농협이 아니에요. 자기 분야의 이익을 추구하는 농협이지. 농협 농협 하는데, 농협에 주란 법규가 어디 있어요?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저희는 농림부 지침을 따라서 이 사업을 하니까요.
재오

김재오위원

지침이 어디 있냐고. 농협에 주라고. 이런 이런 사업은 이렇게 해 주시오. 지침만 내리지, 중앙에서 법규로 이것은 딱 하시오 하면 중앙이 잘못된 것이지. 자꾸 지침, 지침. 핑계대고 그렇게 하면 안 되요. 입찰을 해 가지고. 입찰하면 당연히 단가가 내려지고 주민들한테 편의가 가고 그러는데. 그 역할을 않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퇴비값은 퇴비값대로 그대로, 시에서 보조금 주는 것도 완전 보조금 주는 것도 50% 주나 마나 똑같은 경우가 되고. 과장님한테 질타하려는 것이 아니야. 이거 개선해야 합니다. 개선 않고는 정읍시 문제가 생겨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우리 시뿐만 아니라 농림부 지침이 그래서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다른 데는 이렇게 안 한 자리 많이 있어요. 지방자치제 보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국도비가 따른 지시사항은 농림부 지침을 안 따를 수가 없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개인이 하다 보니까 이장님들이 그 마을 주민들 받아다가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니까 이것은 농협에서, 농민이 신뢰할 수 있는 농협에서 농가들 것을 일괄적으로 신청 받아서 일괄 구입해서 공급하는 것이 맞다고 농민회에서 판단해서……
재오

김재오위원

농협에서 판단이, 농협은 일개 법인밖에 없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마을에서 했는데, 마을에서 과거에는 이장님들이 신청 받아서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이 되다 보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더 문제가 발생되고 있어요. 더 문제가 발생되고 있어요. 알고 보면. 세부적으로 보면. 농협에서 한다고 해서, 농협에서 하면 발생이 안 될 것 같아요? 지금 더 가격이나 모든 것이, 지금 시에서 보조금 준 시비는 아무 역할이 없어요. 이것을 어떻게 됐든 원인분석을 해 가지고 개선해야지, 이대로 가서는 안 되요. 내년 2020년까지는. 개선해야지. 농협에다 줬다고 해서, 농협에다 줘가지고 농협에서 한다고 해서 그게 개선될 것 같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문제점이 있는 건 파악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문제점이 있으면 파악해 가지고 원인분석을 해서 고쳐야 합니다. 고쳐야 할 부분이 있고 그런데. 이게 농협에다 줬다고 농협에서만 한다고 하면 그게 문제가 여러 가지 많아요,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는 피부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있어요. 농촌 보조금이 대게 보면 받는 사람들만 받아. 그게 법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어쩔 수 없지만. 법인들이 다 받아. 작목반 다 받아. 개인은 안 가. 사실은 다른 지방자치제는 활성화하기 위해서 개인한테도 보조금 줘요. 소장님. 그런지 모릅니까?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농업정책과에 지난번부터 그걸 개발을 하고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보조사업 관계는 저희들이 투명하고 또 고루 농업인들이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려니까요. 금년 안까지만 지켜봐주시면 내년부터는 조금씩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이나 소장님한테 질타하려는 것이 아니야. 우리가 원인이 있으면 분석해서 빨리 개선해서 이것이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필요한 것이지, 지금 잘못된 것을 질타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본 위원이 이런 발언을 하면 농민들한테 욕 얻어먹는지 알고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정읍시가 올바로 가기 위해서는 언젠가는 이렇게 가서는,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요. 어째서 그러냐면 농민들한테도 보조 간 사람들만 가버리고. 시골 보니까 못 받은 어떤 사람은 자기 작은 아버지 있으면 작은 아버지 받고 자기 또 누구 친척 있으면 친척으로 받고. 자기가 못 받으면. 그것까지는 막을 수가 없는 부분이겠지. 세부적으로 법이라는 것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법규에 틀어나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러나 우리 정읍시에서 농민들한테 보조금을 주는데 정말 고루 나가서 형평성에 어느 정도 맞게끔 해야 하는데. 이따 축산과에도 얘기하겠지만 축산과 보면 예산은 엄청나게 많아요. 300억이 넘어. 근데 어떤 사람이 막 50억, 몇십억, 100억 가져가버려. 예산만 많지 실질적으로 농민들한테 가는 것은 없어요. 안타까움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양지 과장님, 퇴비 문제도 얘기한 겁니다. 죄송합니다만.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균등하게 분할해서 가게끔 해 줬으면 하는 생각 가져요. 지금 정읍시 직불제도 개선이 되어서 61만에서 81만, 82만으로 돼 있는데. 내가 조사를 해 보니까 8,540명이 농사를 짓고 있는데 1헥타 농사 짓는 사람이 4,527명인가 되요. 정읍시는 그 때만 해도 6헥타 농사 짓는데 보조를 줬는데. 그 사람들이 570명인데 그 사람들이 돈 16억 가져가버려. 작년부터 개선이 되어서 지금 어쨌든 그것도 작년부터 개선 되어서 분할해서 하는데. 사실 저 선거 때 욕 많이 얻어먹습니다. 대농가들한테. 무엇인가는 우리가 바꿔가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우리가 바꿔가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고. 그리고 지금 시스템이 안 됐어요. 김재오가 만약에 보조금을 누가 딱 받아갔으면 착 치면 언제 몇월 몇일날 딱 시스템이 되어서 그런 시스템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안 되요. 여기서 받고 저기서 받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그 작업을 내년도에 예산이 올라가면 위원님께서 크게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죄송합니다만 내년 예산 올리면 그 예산 올려가지고 꼭 좀 그렇게 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죄송합니다. 어쨌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에요. 저는 중앙 지침을 따라서 말씀드린 것뿐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중앙 지침이라도 지금 보시라고요, 과장님. 안 한 자리도 있으니까. 보조금 하는 부분에서는 균등하게 지역주민에게 배분하게끔 되셔야 한다고.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들어왔는데,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할까요?

김은주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짧게 끝낼게요. 7분 남았으니까.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은주 위원님 질의……

김은주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간단하게 할게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5페이지 GMO 농산물 불법유통 실태점검. 본 위원이 작년 행정감사 때 지적을 했고 거기에 따라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시장님 공약사업이기도 합니다.

김은주위원

시장님 공약사업이어야만 의원이 짚으면 하는 건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요. 시장님 공약사업이기도 하다고요.

김은주위원

그 얘기가 왜 나오세요. 시장님 지시가 없으면 안 하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요. 그것이 아니고요.

김은주위원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어떤 사업이든 간에 의원이 아무리 주장을 해도 시장 공약에 따르지 않으면 안 합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오해는 마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공약사업이기도 하다고 제가 했던 것……

김은주위원

GMO 농산물 불법유통 실태점검. 그래서 지금 그 사업의 일환으로 홍보 팸플릿 제작인데. 달랑 이게 다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3면 접이식으로 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래 가지고 5개 꼭지네요. 이게 다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GMO 농산물을 시민들이 섭취하는 데 있어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우리나라 농산물이 아니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우리나라 농산물은 GMO가 거의 없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문제는 GMO 농산물이 어떻게 수입되고 어떻게 가공되어서 시민들이 내가 선택할, 알 수 있는 상황이 아닌 상태에서 섭취하는 게 문제거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럴 수도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런데 알고서 내가 자발적으로 GMO 농산물 가공식품을 먹느냐, 모르고 그냥 먹느냐. 그것이 중요한 문제여서 제가 홍보를 하시라고 했는데. 이 팸플릿에는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팸플릿은요. 저희가 그냥 만든 게 아니고요. 식품안전처하고 국립품질관리원하고 여러 번 협의를 했습니다. 지금 저희가 농산물품질관리원하고 대형마트를 통해서 두 차례 저희 시에 유통되는 GMO 농산물이 있는가 확인을 했는데요. 그 확인된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한테 알려드렸고. 또 GMO 농산물이 무엇이고 GMO 농산물을 먹었을 때 어떤 영향이 있는가에 대해서, 제가 나눠드렸는데요. 10,000부 제작해서 4,500부 정도 나눠주고 5,500부는 하반기에 돌릴 건데요. 그 내용을 보기를 식품안전처하고 품질관리원에서 굉장히 예민해 가고 있습니다. 분과 하나 하나까지도 다 협의해서 만들었다는 말씀드립니다.

김은주위원

식품안전처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국립품질관리원.

김은주위원

국립품질관리원과의 협의를 거쳐야만 이 팸플릿을 만드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게 팸플릿이 잘못 나가면 굉장히 국민의 오해의 소지가 있다 그래 가지고 사전에 협의를 거치게 돼 있더라고요.

김은주위원

필요 없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잘못 표기하면 굉장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다고 해 가지고.

김은주위원

GMO가 어떻게 위험하다.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시민들이 선택할 수, 여기에도 나왔네요. 시민들의 알권리 강화 및 선택권 보장이라고 나왔네요. 사업명이. 그래서 GMO가 얼만큼 위험하다. 거기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어떠어떠한 것들이 GMO 농산물 가공식품이다 라고 알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는 시민들이 선택할 몫이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이 팸플릿에는 전혀 그런 내용이 들어있지 않아요. 우리나라 농산물은 GMO 농산물로 가공된 식품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 시민들은 하루에도 아주 여러 번 GMO 농산물로 가공된 식품을 먹어요. 그 한 예로 시럽 있잖아요? 올리고당이라든가 물엿. 모든 음식에 거의 다, 식당 가면 특히 물엿, 올리고당 많이 쓰잖아요. 그거 거의 다 GMO 옥수수로 만든 가공식품이에요. 그리고 슈퍼에 가서 과자를 사면 거의 스넥은 대부분 옥수수로 가공을 하거든요. 밀가루나. 그런 것들도 GMO 가공 농산물이고요. 그래서 우리 생활 주변에 GMO 농산물로 가공된 식품이 어떠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정도는 여기다가 이 홍보 팸플릿에 넣어주셔야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런 것이 아까 식품안전처하고 국립품질관리원하고 협의한 사항인데요. 그것이……

김은주위원

아니, 그냥 GMO 가공 농산물이 어떤 건지 알리는 것이 왜 식품안전처하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자체하고 소송거리가 된다 라고 해 가지고 그걸 표기를 안 했는데요.

김은주위원

소송거리가 된다는 근거를 한 번 대보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건 제가 나중에 별도로……

김은주위원

GMO 농산물 가공식품이 어떠어떠한 것들이 있다고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어떻게 소송거리가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책임지실 수 있어요? 그게 소송거리가 된다는 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부분은 제가 찾아가지고 별도로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주장한 사업인데 적어도 팸플릿이 나왔으면 좀 알려주시고 갖다주셨으면. 이래야 의원과 집행부 간에 업무가 서로 협력이 되는 것이죠. 의원들도 무조건 집행부를 계속 견제만 하는 게 아니라 집행부하고 협의해서 일을 할 수 있게 집행부도 의원들을 도와주셔야죠. 이렇게 팸플릿 만들어놓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죄송합니다. 사전에 못 나눠드린 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은주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물을게요. 죄송합니다. 지금 GMO 농산물 재배현황 파악 및 실태점검을 하셨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여기 나온대로 지금 전혀 없다는 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우리 시 관내에는 없고요.

김은주위원

있을 수가 없어요. GMO가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게 아니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것은 한 6가지가 있는데요. 지금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 콩 관련된 것이거든요. 콩 관련된 것 중에서 가장 많은 게 간장 종류이고. 그다음에 옥수수 관련해 가지고 아까 얘기했던 그런 것. 그다음에 면화 관련해 가지고 좀 있고요. 농산물 유전자 변형 콩, 옥수수 등은 표기하게 돼 있고. 가공식품의 경우에는 빨강색으로 유전자 변형 농산물에다 표기하게 돼 있습니다. 우리 시에 아까 얘기했던 그런 유전자 변형 농산물, 가공되지 않은 농산물은 두 차례 저희가 조사했는데요. 없던 걸로 판명이 됐습니다.

김은주위원

정읍시에서는 없지만 전국적으로 6개 종류의 GMO 농산물이 지금 유통되고 있다는 거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유통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김은주위원

정읍시는 타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농산물은 유입이 전혀 되지 않고 있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 그것은 아닌 것 같고요. 저희 행정에서만 간 게 아니고 전문기관인 국립품질관리원하고 합동으로 저희가 두 차례 대형유통점을 마트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 검열을 했는데, GMO 농산물이 지금 실제로 거래되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아까 염려되는 것은 가공이 돼 가지고 조그마한 글씨로 유전자 변형 농산물 몇%. 이렇게 표시가 돼 있어요. 그런 부분은 상당히 우려가 되는 부분은 없지 않아 있기는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런 것들을 홍보 팸플릿에 다 넣어주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회사를 쓰는 것은……

김은주위원

회사를 쓰지 마시고, 정읍에서는 GMO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지는 않지만 전국에 6개 정도의 GMO 농산물이 생산되고 그것은 어떻게 가공되어서 유통이 되어 진다 라고까지만 하셔야 되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건 가능한지 협의해 가지고 하반기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저 또한 질문을 할 수 있는 것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요. 이것을 질문을 꼭 해야 될 것 같고 하니까. 시간상으로. 30분 이상 걸립니다. 제가 질문하면. 중식하고 1시 반에 해도 되잖아요. 여기서 30분 하고 밥 먹으러 가는 것이나.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3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하고 가게요」 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하는 위원 있음

12시 03분 회의중지

13시 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이것을 한 번.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3쪽에 친환경 첨단농업을 통한 농촌활성화 해 가지고 시설원예 스마트팜 지원사업이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런데 14쪽에 보면 농업 4차산업 선도 스마트시설 하우스 지원이라고 있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걸 제가 보니까 내용이 거의 똑같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래서 좀 의아스럽고. 예산만 틀립니다. 18억과 24억. 나머지 부분은 거의 똑같습니다. 그런데 목이 좀 틀리는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한 번 듣고 싶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두 번째 친환경 첨단농업을 통한 농촌활성화는 시설원예 스마트팜 지원사업이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들어 있어가지고 앞에 1, 2, 3번은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들어 있어가지고 그 중에 시설원예 자동화 스마트팜 지원사업 20헥타. 그다음에 쌀 경쟁력 제고사업을 위해서 드론, 임기 동안 5대. 이것은 별도로 띠어가지고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해서 업무보고에 보고를 드리는 것이고요. 그다음 8번은 농촌 4차산업 선도 스마트팜은 지금 4차산업이 사업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고 인공지능이라든가 로봇기술, 여러 가지 빅데이터. 이런 생명공학을 첨단장비와 시설을 융복합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이것은 앞에서 얘기했던 것하고 좀 틀린 게 생산을 최적화시키는 방안, 기술이에요. 내용은 좀 비슷한데 별도로 작성을 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예산액이 좀 틀리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예산 틀립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예산액이 틀리는데. 보면 여기 지역특화 비닐하우스 신축. 또 시설하우스 현대화. 이게 367동에. 이런 모든 금액들이 다 똑같다는 거예요. ICT 융복합 및 청년희망 스마트팜. 이것도 15개소 2.6헥타에 3억 4백만 원. 여기도 똑같고요. 어떻게 예산을 하는데 똑같은 목의 예산이 양쪽으로 예산이. 이거에 대해서 제가 궁금하다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러니까 앞에 얘기했지만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별도로 띠어가지고 중점사업으로 해서 별도로 보고서를 만들었고, 뒤에는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보고서를 만들다 보니까 일부 사업은 중복이 된 것이……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중복이 되면 예산에 어떻게 됩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양쪽이 다 각자 예산이 따로 있죠. 지금 내용은 각자 동일사업인데 두 가지로 기록이 돼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해를 하려고 하고 좀 이해가, 한동안 생각을 해야 이해가 될 것 같으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같은 사업을 두 군데가 기록이 돼 있어요. 사업비는 똑같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제가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거의 한 두 시간 정도 이것을 접었다 폈다 해 가면서 봤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앞에 두 번째는 스마트팜만 띠어가지고 별도로 작성을 해 놓은 것이고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 스마트팜 사업이 실질적으로 일반농가에서 반대의견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어렵죠.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정부에서는 추진하려고 하지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 이유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청년들이 농촌에 들어와가지고 첨단시설을 이용해서 첨단시설 하우스로 운영해야 되는데 초기자본이 많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농수산대학이라든가 이렇게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초기에 시설하우스 하기에는 상당히 많은 자원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기존에 있는 사람들은 고령화되다 보니까 이런 사업들을 투자하기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두려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실제 농림수산식품부가 원하는 방향하고 일선에서 부딪치는 내용들이 조금은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지금 우리 지역에 기존에 오래 전부터 이 스마트팜 사업의 일환으로 하고 있는 곳이 몇 개가 있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많이 있습니다. 정우 대사리 같은 경우에 파프리카 같은 데는 완전 스마트팜 사업이 되고 있고. 이런 사업들은 보조가 없어요. 개인한테 30억까지 융자가 가능합니다. 농심부에서.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아, 융자를 받아서 한 겁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리고 국가가 하는 것은 기존에 있는 시설하우스에 추가 시설장비는 보조가 일부 있고.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거기에 예를 들어서 정우 대사리 같은 데 있는 파프리카 농장 같은 데는 우리 시에서 포장지나 이런 것도 지원하는 건 없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포장지는 APC한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APC에다 출하를 하면 저희가 APC에다 포장재 지원을 해요. 예를 들면 토마토 같은 경우에도 개인한테 지원하는 게 아니고 APC에다 출하했을 때 APC에서 50%를 포장박스 지원하고 받고, 50%는 농가가 부담하고.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단풍미인영농조합법인. 이쪽에 보면 포장지며, 법인체로 이런 걸 지원하잖아요? 여기에서도 소규모 농가, 스마트팜을 만약에 하게 되면 우리가 여기서 하려고 하는 이런 걸 하게 되면 여기에는 융자 말고 지원을 하는 거잖아요, 저희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별도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기존에 있는 하우스에다가 아까 첨단시설을 하는 것은 보조가 가능합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유리온실은 아닙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유리온실은 보조는 없고요. 융자만.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융자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 스마트팜도 마찬가지로 전부 하우스로만 하는 걸 기준으로 한다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하우스에서 그 안에 있는 여러 가지 첨단, 배기라든지 급수라든지 이런 것들은 전부 다 포함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3쪽하고 16쪽을 몇 번을 봐도 그게 좀 이해가 안 가서 그 질문을 하고 싶어서 아까 정회를 했던 것이고요. 그다음에 우리 농가에 농산물 저온저장창고 지원하죠?
예.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게 지원조례에 50대50입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여기에 보니까 16쪽에 농산물 저온저장고 지원 해 가지고 36대에 2억 7천만 원이 되어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걸 보니까 대당 한 750만 원 정도 됩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집행률이 얼마정도 되죠? 55%라고 여기 써져있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것은 5월말 기준이고요. 지금 80% 가까이 됐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냉동 저온저장고가 몇 평 정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3평 기준.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3평이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이런 얘기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농가에다가 3평 정도의 냉동창고를 짓는데 실질적으로 자부담 50%를 하라고 해서 지원을 해요. 근데 자기 개인돈으로 냉동창고를 지으면 우리가 보조하는 비용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지을 수 있거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개인이 하면 지금 500에서 550만 원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예전에는 단가가 쌌을 때는 좀 덜 했었고. 근데 지금 농가들이 얘기하면 글쎄요. 어떤 기준에서, 거기에 들어가는 냉동기나 이런 것들이 회사마다 가격은 틀리겠지만 실질적으로 400에서 조금 더, 400만 원 이쪽 저쪽이면 짓는다 라는 얘기들을 합니다. 저희가 그걸 정확하게 데이터를 가지고 검증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데 보조를 한다고 50% 보조하고 자부담 50% 하라고 해 가지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건 지금 농림부나 도에서 표준설계도를 내 가지고 평당 250만 원 기준이 돼 있어요. 그 표준단가에 의해서 설계 내서 하고 있고요. 개인이 하는 경우에는 부가세라든가 이런 절차 생략이 되니까 약 500에서 550 들어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한 번 건의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소장님도 한 번 들어보시고, 직원분들도. 농가에 소규모 농가, 베리류 이런 거. 요즘 체리 같은 경우도 뜨고 있지 않습니까, 정읍에? 이런 여러 가지 소득작물을 심고 있는데 저온저장고가 필요합니다. 필요한데 농가에서 이것을 소규모로, 대농도 아닙니다. 정말이지 꼭 필요한 시설을 우리가 지원을 하는데 50%의 자부담이라는 어떤 기준을 두고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어떤 금액에, 이게 천만 원, 2천만 원 넘어가는 비용 아니잖아요. 보조가. 그러면 그걸 조례나 여러 가지 기준을 완화를 시켜서 그런 부분들은 자부담률을 낮춰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방법이 있으면 그것을 찾아서 그렇게 해야지, 실질적으로 민자보조사업에 보조금을 타가는 업체들 보면 수십억씩도 타가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 자부담 50% 안 하고 자부담 20% 하는 데도 있어요. 그런데 굳이 이거 참 영세한 농업인들한테 주는 이 저온저장고 하나를 꼭 50%로 한정을 지어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형평성에서도 그렇고 소외감을 많이 느낀다. 그분들이. 오전에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께서도 이 보조금 문제에 대해서 잠시 거론을 했지만 정말이지 필요한 곳에 소농가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행정에서 찾아주십사. 과장님, 그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순수한 시비로 하는 것은 50대50, 조례로 돼 있어요. 그것을 하려면 과거에 70%, 80% 했었는데 다수의 농가가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조례로 보조비율을 정해야 한다 해 가지고 50%로 정해놨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순수한 시비로 할 경우에 그 조례를 바꾸지 않는 한은 전체적인 형평을 저는 맞춰야 한다고 보거든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래서 다양하게 농가들이 원하는 혜택이잖아요. 이것은 아주 적은 혜택입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런 것들은 찾아서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중앙정부에서 국비, 도비 수십억씩 타오는 게 가져왔다고 해서 그게 잘하는 일이 아니라 이런 정말 생활에 필요하고 농가에서 정말 원하는 건데 이것을 어떤 형평성에서, 금액만 틀릴 뿐이지. 100억 갖다 쓰는 사람하고 500만 원 갖다 쓰는 사람하고 금액만 틀릴 뿐입니다. 그런데 소외감을 느낀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한 번 살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해는 가는데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어렵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집행부에서 어떤 것은 50% 주고 어떤 것은 70% 주고 그렇게 하기는 좀 형평에 안 맞다고……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것은 상의를 해 봐야 되겠죠. 한시적으로 소규모 농가에 저온저장고는 그 한 목으로만 딱 표기를 해서 그렇게 지원을 하든가. 어떤 방법은 만들어낼 수 있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리고 내수면 양식업에, 우리 정읍시에 내수면 양식업의 종류가 다양하게 있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다양하지는 않고요. 지금 장어, 메기, 동자개. 대부분이 그런 겁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여기에 보니까 붕어도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붕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내수면 양식업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비. 예산사업에 보면 안전성 검사하는데 붕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양식업업니까, 아니면 유통하는 데 있어서 그것을 하겠다는 겁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붕어는 양식은 아니고요. 붕어 종자 생산하는 것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종자 생산? 그런 업을 하는 데가 있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생산하는 데.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정읍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양식하는 데는 없습니다. 종자 생산하는 데.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런데 여기 청년 어업인 지원 정착, 정착 지원도 하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2명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지금 신청하는 사람은 좀 있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금년 저희 시가 2명인데요. 2명 신청해서 2명 다 지원해 줬고요. 40세 미만 여성인데 대상자가 거의 없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없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올해 2년차거든요. 월 90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페이지하고 16페이지에 대해서 이해가 좀 안 갔고. 그다음에 꼭 하고 싶었던 얘기, 농산물 저온저장고에 대해서 꼭 얘기를 하고 싶어서 제가 아까 회의를 마치지 못하고 정회를 했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금년에 저온저장고하고 고추건조기가 농가들이 많이 선호해 가지고요. 1회 추경에 사업비를 증액을 했는데, 그래도 좀 부족한 실정이거든요. 내년에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하도록 해서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리고 여기 농수산유통과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제가 그런 민원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데는 정읍이에요. 그런데 경계부분에 사는 분들 계시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자기가 경작하고 있는 토지는 고창이나 부안에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고추건조기든 종자파종기든 이런 것들이 지원이 안 된다고 하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렇게 돼 있죠. 순수한 시비는 우리 시민이어야 되고, 예를 들면 고창분이 정읍에 땅이 많이 있다고 해 가지고 순수한 시비사업으로 지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읍분들이 고창에다 땅을 짓든 관내에다 땅을 짓든 그런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합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런데 저희 소성에 어떤 주민이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거기가 소성이 경계입니다. 고창하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많아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살기는 정읍에 삽니다. 집 주소가 정읍이니까. 그런데 집에서 마을 뒷길로부터가 고창이에요. 근데 거기에 경작지가 다 있어요. 그런데 거기 밭 농사를 짓고 계시는데 파종기 하나를 받으려고 했는데 경작지 주소가 고창으로 돼 있어서 못 받았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봄에 그 얘기 나와가지고 제가 해결한 걸로 기억이 되는데.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거기에는 그렇다 치지만 다른 데도 해결의 방법들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순수한 시비로 하는 사업은 우리 시민은 다 해당이 되고요. 아까 얘기했지만 우리 시민이 고창에다 땅을 짓든 부안에다 땅을 짓든 그건 가능합니다. 그런데 고창분이 정읍에 땅 농사를 짓는 분들은 순수한 시비사업으로 지원 안 하고 있죠, 지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아, 그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순수한 시비는 우리 시민이어야 되고.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시민만 되면 되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농지가 어디에 있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국도비가 포함이 되는 것은 정읍사람이 고창에다 농사를 짓든 부안에다 농사를 짓든 다 되고요. 순수한 시비로만 하는 것은 아까 같이 순수한 시비 들어가는 것은 순수한 시민이어야 되거든요. 고창분이나 부안 사람들은 지원이 안 되죠. 관내에 농사를 지어도. 우리 관내 사람이 고창에다 농사를 짓든 부안에다 농사를 짓든 그분들은 지원대상이 된다. 그 말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아까 GMO 농산물에 대해서 좀 더 질문드릴 게 있어서요. 이제야 제가 팸플릿을 정식 팸플릿을 받아봤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던 시장님 공약 중에 이게 있었다 그랬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정확하게 시장님 공약 내용이 뭡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GMO 농산물 유통실태를 정확히 조사해서 시민들한테 알리는 것이거든요.

김은주위원

그러니까 시민들한테 알리겠다 였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GMO에 대해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어떻게 알리겠다 였을까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임기 동안에 매년 500만 원 예산을 세워서 그 해 그 해 실태조사를 해서 실태조사 결과를 팸플릿을 통해서 시민들한테 알리는 것이거든요.

김은주위원

그 알리는 게 어떤 목적이셨을까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GMO 농산물을 알고 소비자들이 선택해서 살 수 있도록. GMO 농산물이 어떤 것이고……

김은주위원

이 팸플릿은 GMO 농산물 홍보 팸플릿 같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GMO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만든 홍보물입니다.

김은주위원

이해는 정확하게 장점, 단점, 그리고 찬성의견과 반대의견이 들어가야 되요. 왜냐하면 이게 합의가 끝난 문제가 아니에요. GMO 농산물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문제가 있다, 없다로 합의 끝나지 않았어요. 어디에서도. 그러면 이 GMO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알게 하고자 함이라면 정확하게 알고 선택은 시민들이 하게 하고자 함이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죠.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GMO 농산물에 대한 찬성과 반대, 그리고 장점과 단점. 팸플릿에 다 들어있어야죠. 그런데 여기에는 이 팸플릿에는 유전자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가 다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팸플릿 내용이 GMO 농산물이 어떤 것이고, 그다음에 LMO 농산물이 어떤 것이고, GMO 농산물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LMO 농산물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다음에 이런 GMO 농산물을 우리가 먹었을 때 안전한지, 안 안전한지.

김은주위원

안전하다는 식이에요. 여기에는. 그냥 명확하게 규정했어요. 유전자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유전자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지, 인체에 해로운지 안 해로운지. GMO 농산물의 가장 큰 문제는 우리 베트남 참전했던 제초제 피해 군인들 한국에 돌아와서 얼마만에 그게 문제가 됐습니까? 제초제는 풀한테만 악영향을 미치는 줄 알았잖아요. 그 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베트남전이 끝나고 나서 한참 후에서야 제초제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됐는데. 더 무서운 것은 제초제를 맞았던 군인들보다 그 군인들이 한국에 돌아와서 자식을 낳았는데 2세들한테서 더 큰 문제가 나왔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GMO 농산물의 개발 역사가 굉장히 짧습니다. GMO 농산물이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리 2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직 아무런 근거가 나오지 않았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아직 검증된 게 없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런 내용은 하나도 들어있지 않고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만 나왔는데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지 안 미치는지 알려면 정말 세월이 흘러서 알려면 2세, 3세까지 지켜봐야 되는데. GMO 농산물이 나온 지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이것이 어떻게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리는 겁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GMO 농산물이 어떤 것이고, GMO 농산물이 어떤 것들이 유통이 되고 있고, GMO 농산물을 먹었을 때 어떤 영향이 있는 건지. 이것은 식약처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하고 지금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어요.

김은주위원

그러면 아예 여기다가 이것은 식약처에서 말한대로 그대로 옮기는 것이다 라고 쓰세요. 이게 어떻게 GMO 농산물을 제대로 알리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옮기는 건 아니고요.

김은주위원

그리고 이런 논란거리가 있는 농산물을 제대로 알려서 로컬푸드가, 그러면 로컬푸드는 상대적으로 안전하겠구나. 이런 논란거리가 없는 로컬푸드를 먹어야겠구나 라고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저는. 자연스럽게 로컬푸드 홍보가 되는 것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로도 이어지는 거예요. 그게. 아직까지 유해한지 무해한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농산물을 불안한 상태로 선택해서 먹거나 또는 모르고, 모르고 먹는 경우가 더 많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맞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니 그런 것들을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서 선택할 때 이런 논란거리가 없는 로컬푸드를 먹을 것인가, 아니면 불안한 마음을 갖고 GMO 가공 농산물을 먹을 것인가. 그런 선택을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인데 이것은 오히려 GMO가 유전자에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안심시켜주는 것밖에 없어요. 어디에도 학자들끼리 협의에 이르지 않았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맞습니다.

김은주위원

GMO 농산물이 안전한지 안전하지 않은지 어디에도 협의에 이른 사항이 없는데 여기에는 아무 영향이 없이 협의에 이른 것처럼 이 팸플릿에는 나왔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 팸플릿은요. 저희가 식약처하고 품질관리원 일부를 도용해서 만들었는데, 핵심은 이거예요. 지금 우리 관내에 우리 시내에 GMO 농산물이 어떤 것이 유통이 되고 있는가, 그 농산물이 어떤 것이 있는가를 시민에게 알리는 것이거든요.

김은주위원

여기 목적에는요. GMO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알권리 강화 및 선택권 보장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맞습니다.

김은주위원

이걸로는 알 수도 없고 선택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기보다 오히려 GMO가 아무 문제가 없구나 하고 GMO를 선택하기 쉽게 해 놓은 팸플릿이에요. 그리고 GMO 사전 예방으로 시민들의 건강 보호라고 돼 있어요. GMO 사전 예방으로 시민들의 건강 보호. 전혀 이 사업의 목적에 맞지 않게 팸플릿이 제작이 됐다는 겁니다. 한 번 자세히 읽어보십시오. 이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지. 이 팸플릿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 팸플릿은 GMO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고요.

김은주위원

전혀 이해가 돕게 되지 않았고요. 당장 이거 팸플릿 배포하는 거 중단하세요. 그리고 중립적이고 협의에 이른 내용만 여기에다 넣으시고. 그리고 자세한 내용이 있어야 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여기 들어있는 것은 우리 시에서 임의로 만든 것은 하나도 없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식약처하고 품질관리원 협의 하에 문구 하나 하나까지 싹……

김은주위원

그런데 교묘하게 유전자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지, 그러니까 제 말은 그러면 다양한 곳에는 나온 의견도 실어달라는 거예요. 굉장히 많은 관련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찬성과 반대가 엇갈리고 장점과 단점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 내용도 다 넣으시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시민들이 이렇게 논란거리가 있고 헷갈리는 것에 머리 아프느니 안심하고 그런 논란거리가 없는 로컬푸드를 사자.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맞습니다. 맞아요. 저도 같은 생각이고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GMO 농산물이 우리 시에 어떤 것들이 유통이 되고 있는가. 이걸 조사해 가지고 알리는 것이 목적이거든요.

김은주위원

근데 그것도 하나도 안 나왔잖아요. 우리 시에 GMO란 저기하고 다르잖아요. LMO하고 GMO는 다르잖아요. GMO는 정말 우리 마트에 가면 당장 마트에 가면 포장되어 있는 먹을거리 80%는 GMO예요. 그런 내용들도 하나도 안 나왔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GMO 농산물이 3% 미만이 함유가 되면 GMO 농산물 표기를 안 해요. 3% 이상이 돼야 됩니다.

김은주위원

그것도 여기에 안 나왔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구체적인 것까지는 여기다가 할 수 없고요.

김은주위원

아니,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가장 정확하게 들어가야 될 것을 안 넣었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저희가 이 팸플릿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김은주위원

아니, 다 알고 계시는 내용도 안 넣으시면 어떻게 해요. 당장 우리가 슈퍼에 가면 어떻게 해서 GMO를 알고 선택하는지 모르고 선택하는지 정도의 내용도 안 들어가있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핵심은 이겁니다. 우리 시에 우리 시내에 정읍 시내에 대형마트라든가 일반 식품가게에서 GMO 농산물을 어떤 것을 취급하고 있는가, 이것이거든요. 실제조사 했더니 정읍시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걸 신문에 알린 겁니다. 그리고 GMO 농산물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서……

김은주위원

시민들이 알고 먹는 GMO, 모르고 먹는 GMO. 그런 것들에 대한 정보를 주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로컬푸드가 얼마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인지. 그렇게 연결되게 하자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리고 논리거리가 있으니, 물론 찬성과 반대, 장점, 단점 다 명확하게 실증적 자료가 없어요. 그러니 이렇게 불안할 바에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로컬푸드를 선택하자. 우리 그쪽으로 한 번 가보자는 겁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알았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것들이 30년 후에 나올지 50년 후에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부분은 보완해 가지고 내년에 또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김은주위원

이 팸플릿은 당장 중단하세요. 오히려 시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는 겁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잘못된 정보는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품관원하고 저희가 유통실태 두 번 조사해서 정읍 시내에는 GMO 농산물이 유통되는 것이 없습니다 라고 했던 것이고요.

김은주위원

여기에 있는 내용이 잘못된 내용이라는 것이 아니라 편의상 일부의 내용만 기재함으로써 전체적으로 시민들이 알 수 있게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단편적인 것만 시민들에게 배포를 함으로써 정확하게 시민들이 전체적인 것을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바에는 중단을 하시라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시장님 임기 동안에 매년 이것을 실태조사해서……

김은주위원

시장이 무조건 하라는대로만 하지 마시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시장님이 하라는 것이 아니고요.

김은주위원

좀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시민들을 위해서 일해 보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런 것들 보완해서 새롭게 또 만들어서 알려드리고 새롭게 만들어서 알려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수산유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양지 농수산유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지 농수산유통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축산과 소관입니다. 홍순중 축산과장의 5급 승진자 과정 교육으로 김백환 주무팀장께서 축산과 팀장님들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 소관 팀장 소개) 그럼,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요즘 가장 본 위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말씀드렸던 ASF, 아시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계속적으로 축산농가에 위협을 가하고 있고. 방송에 미디어를 통해서는 인근 북한까지도 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확인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야생동물인 멧돼지나 이런 걸로도 전파가 가능하나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지금 현재로는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아직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해서 발견된 것은……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아직은 없습니까?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우리나라에서는 없지만 중국에서는 창궐을 하고 있어요. 동남아시아나 이쪽에서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거에 대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견하는 주 원인이 어디에 있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글쎄요. 정확한 제가 업무파악을 못해서 죄송한데요. 다두사육이나 축사환경 쪽에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저희 쪽에서는 아직은 크게 발견이 되지 않고. 아직은. 청정지구로 돼 있기 때문에 아직은 큰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게 지금 나와 있는 것은 음식물을 섭취를 하는 것에 대해서 사료가 아닌, 돼지가 인간이 먹고 남은 음식물쓰레기를 건조를 해서 사료로 또 다시 재활용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잖아요, 공장이? 인근에 광주나 이번에 근 한 달 전부터 대한민국 전역에 문제가 생기는 게 음식물쓰레기장을 가동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나오는 음폐수를 다 짜고 난 나머지 부유물 찌꺼기를 가지고 분해를 해서 말려서 건조해서 그걸 다시 사료로 재활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전면 금지됐습니다. 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그렇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 정읍에도 한 농가가 남은 음식으로 하는 농가가 있었는데요. 7월 1일부로 전부 사료로 전환토록 저희들이 지도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지금 축산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해서 전 축산농가, 돼지농가 사육을 하고 있는 소규모 농가든 대규모든 지속적으로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현장에 나가서 직접 관리를 하시나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ASF 방역 홍보책자를 150부 정도 했었고요. 그다음에 시장님 서한문도 저희들이 전달을 한 걸로 돼 있습니다. 방역표지안내판 설치 제작 건이나 해외자 축산물 불법 반입 금지도 저희들이 이통장 반상회 회보에 게재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래요? 질의가 들어왔으니까요.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안 계시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수석계장님이 답변을 하셔야겠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계장님 앞으로 나오세요.
재오

김재오위원

제가 항상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우리는 1대, 2대 시장님들이 축산제1도시를 감곡을 만들겠다고 지원을 많이 했어요. 아시죠?
우선 전국에 제1도시 축산도시로 만든다고 장담하면서 지원을 많이 했는데, 시대가 변해 가지고 냄새가 나면서 거기에 대한 부정적인 시민의 여론이 악화되다 보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축산이 갈 자리가 없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지금. 사실은 어떻게 됐든간에 소득이 있어야 먹고 사는 것 아닙니까. 환경도 중요하죠. 첫째는 저는 환경도 중요하지만 반면에 개발도 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사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정읍시는 지금 안타까운 부분이 좀 있는 것이 뭐냐면 물론 축산과만 해야 할 부분이 아니에요. 축산과가 해야 할 부분 아닌데. 축사 양성화 사업 있죠?
특별법으로 해 가지고 9월 27일날까지 해야 할 법이 있는데. 정읍시에서 지금 작년 1년 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정읍시 땅이 있습니다. 축사 안에 정읍시 땅이. 국장님, 한 번 잘 들어보세요. 정읍시 땅이 있는데 그것도 빨리 특별법으로 양성화를 시켜줘야 할 것 아니냐. 그 전에는 축사를 지었을 때 임의대로 짓다 보니까 이게 정읍시 땅인데 개인 땅인지도 모르고 축사를 짓다 보니까 축사가 정읍시 땅속에 들어간 건이 정읍시에 정확한 것은 모르겠지만 7건 정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한 건에 대해서 1년 전에 산림과에다 빨리 이것을 원인 분석해 가지고 용도변경해서 넘겨줘라. 재산 관리를. 어쨌든 산림과에서 1년을 갖고 있었어요. 그 민원을. 그리고 축산 회의한다고 단체들 모여가지고 맨날 무슨 회의를 하는 것 같이 위원회 회비가 나가고 그런 것 같아요. 엊그제야 저도 본인이 제 것도 아니기 때문에 민원이 들어와서 받아가지고 했는데, 알아보니까 1년 동안 산림과에서 갖고 있다가 회계과 재산관리팀에 넘어가서 재산관리에서 이것은 시 땅이니까 좀 어렵다는 쪽으로 표현을 해 가지고 공문이 왔어요. 자, 좋다. 땅을 20년 동안 주장을 안 하면 남의 것 아니냐. 지금 법적으로도 20년 동안 내 땅을 주장을 안 했을 때는 법적으로 남의 것이에요. 근데 그것은 지금 축사 지은 지가 20년이 넘고 축사 지은 지가 30년이 넘었어요. 자, 그 반면에 할아버지 때부터 땅이 자기 땅인지 알고 짓고 있었는데. 빨리 개선해서 원위치해서 해 줘라 하고 있어요. 근데 축산과에서 내가 무슨 얘기하려고 요점 얘기하냐면 좀 과에서 원인 분석해 가지고, 어차피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같은 회의를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을 지적을 해 가지고 좀 과감히 반영을 하는 것이 원칙이지 않을까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아니, 그러니까 그것을 제가 본인이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아주 잘 압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유지 끼어있는 것이 양쪽에 민원이 있다 보니까 못하는 부분도 있고. 아주 잘 아는데. 좌우지간 특별법이란 것은 그런 부분을 민원 차원에서 해소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 아니에요. 국가에서. 그런데 지금 축사 전부 80%가 시유지예요. 정읍시 땅이야. 어딘지 대충 아시겠지. 그런데 이것을 용도폐지를 못해 가지고 그 사람한테 특혜 준다고 못 판다고 해 가지고 1년간 끌어온 거예요. 1년간 끌어왔어요. 그러면 차라리 1년 끌리기 전에 못한다 해 가지고 원인 분석해 가지고 아까 7건이 있다고 했죠? 7건이 그런 건들이에요. 제가 분석을 해 보니까. 여기서 경제적 논리로 따지자는 얘기는 아니고. 그런 부분을 빨리 챙겨서 축산과에서 강력히 회의에 요구해 가지고 하게끔 노력을 하셔야지.
말로만 회의해 가지고 역할하면 뭐합니까. 원인행위를 분석을 해서 그 분석에 법대로, 정말로 정읍시 땅인데 정읍시에서 판매하는데 무슨 큰 문제가 있어요. 물론 그 개인한테 특혜를 주는 부분은 있겠지. 그런데 아까 얘기한 것 같이 30년, 40년간 점유했으니까 개인 땅이나 마찬가지인 거예요. 20년간 땅 주장 안 하면 그 사람 거예요. 내 땅일망정. 법적으로도.
계장님. 자꾸 계장님이 그렇게 말씀하면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요. 땅이 정읍시 땅이라도 20년만 넘게 주장을 안 하면 그 사람 개인 땅이란 말이에요. 서류상만 있지만. 지금 법규로 따졌을 때. 헌법을 따졌을 때도. 행정이 그런 것도 빨리 캐치를 해서 해 줘야 할 거 아니에요. 어쨌든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지금. 축산과는 양성화 아까 65% 됐는데 못한 부분도 많이 있는 거예요. 어째서 못하냐. 시유지, 공유지가 아까 걸린 건수들이 많다 보니까 못하는 거예요. 자, 특별법이란 건 주민을 위해서 특별히 만든 법 아니에요.
그래서 약간 어떤 문제가 있어도 거기에 대승 차원에서 해 주는 거예요. 자, 2013년 6월달까지 축사 지은 것은 100% 양성화가 됩니다. 법규만 맞으면.
옛날 같이 법규에 틀린 것은 안 되죠. 남의 땅을 침범했던 그것을 다 철거하고. 어쨌든 그런 부분이 있죠. 법규에 맞으면 100% 해 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도 어떻게 생각하면 30년 동안 20년 동안 땅 주장을 정읍시에서 안 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너무 얘기 오래하면 문제가 생기니까. 축산과에서 그런 부분이 있어요. 대승 차원에서 정말로 특별법이 석 달 남았어, 석 달도 안 남았네. 두 달 남짓 남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대처를 해 줬으면 하는 생각 갖고 있습니다.
한 번 열심히 저도 챙겨보겠습니다. 아까 축산분뇨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사실은 축산분뇨에서 우분은 거의 많이 나지 않아요. 간단히 얘기하면 소 같은 경우에는. 양돈이나 양계나 그런 부분에 냄새가 많이 나고. 지금 축산냄새 제거한다고 집단적으로 퇴비화 만들어가지고 비료공장 만든 것에서 냄새가 더 나요. 거기에서 문제 인원이 최고 많이 나옵니다.
사실은 농민을 위해서 냄새 안 나게 해서 그 정책을 만들어놨는데 거기에서 냄새를 더 피워. 왜 냄새를 피우냐. 몽땅 받아놓고. 자, 축산분만 받으면 괜찮은데 어쨌든 토요일날, 일요일날 폐기물까지 싹 받아들이는 거예요. 돈이 되니까. 누가 관리하는 사람도 없어. 지금 축산과에서 그 퇴비 만드는데 일일이 보고서가 있습니까?
이것도 정읍시의회에서 나가서 지적한 거예요. 5월 달에.
축산과로 7월 1일날 이관됐죠?
원래는 양지과장님 담당했던 부분인데. 의회에서 어쨌든 5월까지 기계 고치라고 했는데 안 고치다가 계속 내가 추진하니까 7월 18일날 이제 고쳤다고 답변서를 보내온 거예요. 이제 고쳤대요, 이제. 18일날. 이래서는 쓰겠냐고요. 위원장님. 의회가 이렇게 썩었어요. 어쨌든 위원님들. 의회에서 나가가지고 의회에서 현장방문 가서 기계 고장나서 5월말까지, 그 때 3월달에 갔으니까 5월말까지 고치십시오. 고쳐가지고 냄새 안 나게 해 주십시오. 했는데. 내 안 고치고 확인하니까 5월달에 안 고치고 엊그제야 내가 자료 하니까 부랴부랴 고쳤다. 현장에 한 번 가보기는 가봐야, 지금 이것도 솔직히 못 믿는 부분이에요.
냄새가 말이에요. 얼마나 나는지 몰라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대호그린이죠?
대원그린이에요?
재오

김재오위원

그냥 집단화해서 우리가 퇴비화 만들고 냄새 안 나기 위해서 한다고 돈 들어가서 국비로 얼마나, 수백억씩 들여다 갖다 주고 했는데 거기서 냄새는 더 피워요. 따지자는 것이 아니고, 어쨌든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요. 축산과는 좀 소규모 농가들도 지원사업을 활성화시켰으면 하겠어요. 어째서 그러냐. 지금 보면 예산이 350억 이상 되는데 사실은 예산만 많지 축산농가들 보조 받는 것은 거의 없어요. 소장님. 내년 2020년부터는 어쨌든 우리가 좀 소규모 농가한테 냄새제거제, 그런 기계 설치 많이 좀 지원해서 냄새가 안 나게 해 주는 것이 역할 아닙니까. 축산과에서는.
자, 봐요. 귀농귀촌 오는 양반들. 저도 시골에 사니까 귀농하는 사람들이 저한테 자문도 많이 받고 어디가 집이 있습니까, 막말로 소개도 합니다. 그런 일도 많이 하는데. 거기에 가서 냄새 나면 고개를 싹 돌리고 가버려요. 어쨌든 지금 세상이 그렇게 되었어. 어쩔 수 없습니다. 옛날에는 약간 냄새가 나도 농촌의 향기라고 했어요. 참 이런 소리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몰라도 냄새가 나면 농촌의 향기라고 했어. 20년 전만 해도. 그렇지만 지금은 세상이 변해서 어떻게 됐든 냄새 나면 정말 거기는 악재예요. 그래서 아까 보조금 50% 하지 말고 70∼80% 해 가지고, 3억이 아니야. 다른 사업 깎아서 몇십억 가는 사업, 쉽게 말해서 대형사업 하는 거 냄새제거제 대형사업 깎아서 좀 소규모 농가들한테 냄새 안 나게 제거제를 해 주면 더 훨씬 좋고. 농가마다 퇴비처리장을 만들어서, 일본을 가보면요. 소농가에서 퇴비를 그 자리에서 건조해 가지고 다시 퇴비를 쓰는 부분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이 나오셨으니까 저 하나만. 여기 지금 보니까 에코축산 청정정읍 조성에 2페이지에 보니까요. 문제해결형 에코축산 해서 분뇨처리 신재생 발전시설 설치라고 해서 주민설명회 예정 해서 민자가 1천 600억이에요.
그러니까 1천 600억. 이게 어떤 내용이죠? 설명을 한 번.
돈분은 아니고요?
팀장님. 민자로 1,600억을 투자를 할 정도의 자금력이면 상식적으로 이걸 해 가지고 과연 얼마나 소득이 나올지는, 이건 좀 말이 안 됩니다.
말이 안 되는데 이것을 가지고 분란의 씨앗을 만들기 위해서 행정에서 자꾸 거기 동조를 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실례로 철도농공단지에 다원시스가 얼마 투자하는지 혹시 아세요, 정읍에다가? 본 위원이 알고 있기는 1,200억입니다. 가축분뇨를 가지고 전기를 생산하겠다고 1,600억을 투자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갑니까? 거기에 행정에서 같이 춤을 추고 발을 맞춰주면 되겠어요? 이게 과연 한우하고 젖소, 또 가금류의 분뇨가 과연 전기를 만들어내면 얼마나 내고, 가스가 얼마나 나온다고. 가스는 음폐수를 집어넣어서 돼지 똥 돈분이 더 많이 나오잖아요.
우리가 공신력 있는 행정에서 언어를 사용할 때도 조심스러워야 되지만 사기꾼이 나 사기치러 왔습니다 라고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행정에서 이런 것은 잘 살펴주셔야 됩니다. 괜히 우리 지역주민들이나 시민들만 동요하고 서로 싸우게 되고, 이렇게 되니까. 이런 것들은 행정에서 어떤 업체가 됐든 누가 와서 무슨 사업을 하겠다고 하면 정말이지 공신력 있는 단체나 농림축산식품부 여러 가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상급기관에 질의를 해서 지금 이러한 내용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검증이 되어 있는 그런 자료가 있느냐, 전부 다 찾아서 그렇게 하셔야지. 팀장님이나 농축산과 심정을 압니다. 전자에도 김재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가축분뇨 냄새. 정말 심각하거든요, 정읍이. 그런데 이걸 없애주겠다고 하는데. 매일 800톤씩 가져다가. 냄새도 없애주고 신재생에너지로 활용하겠다는데 솔깃 안 할 사람은 사실은 없겠죠. 그렇지만 행정은 냉정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요.
다수의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서라도 고생스럽지만 판단을 잘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수고하십니다. 부전지구 생활환경정비사업. 설명을 잠깐만 해 주실래요?
그러니까 15년도에 기존에 있는 소싸움장 관련해서 그걸로 용역을 받으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동물복합체험센터, 실내체험장, 다목적공연장, 이런 부분들이 다시 새로운 테마로 들어간 거 아닙니까?
그거 뺀다 하더라도. 소동물야외체험장 이런 부분들은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다른 용역은 하지는 않았다는 얘기죠? 그냥 실시계획 변경만 해 가지고 지금 이렇게 하는 건가요?
그러니까요. 113억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여기 보면 여러 가지가 많이 생략이 되고 진행이 되고 있는데, 정확하게 계획대로 진행이 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한 번 여쭤봤습니다.
지금 이 체험센터, 체험장, 조류야외체험장. 이게 다 짓게 되면 결론은 또 관리가 많은 비용이 들어가서 인력이나 운영비가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사전에 계획을 잘 세우고 계시는지. 전체적으로 자료를 해서 설명 한 번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무허가 축사 관련해서. 적법화를 포기하는 숫자가 226농가라고 그럴까요? 축산농가라고 그럴까요? 5페이지.
여기 보면 배출시설, 이행계획서 제출.
거기에 보면 폐업이나 적법화 포기라고 해서 226이라는 숫자는 뭡니까? 추진상황에 관망, 폐업 이런 부분들은 저도 충분히 봤는데요.
예.
예.
610이라는 건 유예, 이행계획서를 낸 유예농가요?
충분히 그건 이해를 했고요. 그 전 업무보고 때 악취포집기 한 대를 구입하신다고 그랬어요.
제가 그것도 서로 간에 축산부서에서는 인허가 문제를 많이 관련을 하고 시설부분을 많이 관련하는데 사후관리는 환경과에서도 주로 많이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악취 관련해서. 이런 부분들은. 악취포집기 업무를 보면서 지난번 환경과 업무보고를 받을 때 보니까 전체적으로 시에 12대인가 있다는 얘기를 제가 봤는데, 그 부분은 환경과하고 절대적으로 업무협조를 더 잘 해야 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고. 충분히 다 그렇게 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하나 더 말씀드리면 위원님들께서 정애마을을 한 번 갔었어요. 환경과 업무보고를 하고 난 후에. 실은 정읍하고 부안하고 경계선에 있는, 분뇨를 갖다가, 자원화시설이겠죠? 비료를 만들어내는 그런 업체인 것 같은데. 저는 내릴 때부터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너무나 많이 아프고 또 목도 따갑고 주민들이 너무 고생하겠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아무리 부안이고 정읍 경계에 벗어났다고 하더라도 너무 관심을 두지 않았던 부분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환경부서하고 업무협의를 해서 전체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지만 센터 소장님께서도 축산부서를 담당하고 계시니까 경제환경국 국장님이랑 더 상의하셔서 우리 시가 적극적으로 응대를 해서 부안하고든 도하고 든 협조를 해서 정말 주민들이, 그 정애마을뿐만 아니고 인근 마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일반폐기물은 아니겠지만 다른 타 지역에서도 원료로 쓰여지는 여러 가지 부자재들이 많이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것 같아요. 이럴 때도 다른 데에 있는 축산 위생에 영향을 미치는 ...,도 유입될 수도 있는 여건이 되니까 이런 부분들도 충분히 더 신경을 써서 그 루트도 잘 파악을 하셔서 우리 관내에 다른 부차적으로 생기는 일이 없도록 관심을 더 가져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업무보고 시간이라 제가 한 번 말씀드리는데. 센터소장님도 경제환경국 국장이랑 관련부서하고 업무협의를 해서 운반, 수송하고 이런 부분들까지도 미리 면밀히 검토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니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가축매몰지 AI 사후관리. 15페이지요. 매몰지 정할 때 어떤 식으로 정합니까? 지역주민들하고 협의해……
해당 농장 부지 안에서 살처분하고, 그럼 살처분한 것은 어디에 처리를 하나요?
FRP통은요?
그러면 통은?
굉장히 위생적으로 처리가 되고 있는 것 같고. 이런 방식이 언제부터?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방식이 언제부터였냐고요.
그럼 3∼4년 전에는 다 매몰을 한 거네요.
과거 매몰했던 3∼4년 전 그 현장들은 지금 다 파악이 되고 계세요?
다 없어졌습니까?
3∼4년 전에 그냥 지역에 매몰했던 곳들에 대한 관리도 지금 다 되고 있다는 거죠?
그럼 이 통이 장마 때나 그럴 때 넘치거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우리 정읍시에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갖춘 데서 전기 발생하는 시설을 갖춘 데가 몇 군데나 있죠?
어디 어디입니까?
정애원이요?
전기 생산하는 데가 지금 대현그린 하나만 하죠?
조금 전에 제가 방에서 잠깐 봤는데 태인에 들어오려고 했던 데, 예전에 장명 근처에 들어오려고 했던 데가 전기 발생 처리시설을 하려고 그랬는데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서 지금 태인 그처로 갔잖아요? 아까 1,600억 투자라고 그랬잖아요?
계장님, 그거 아세요? 가축분뇨로 했을 때 미생물에 가스가 분출이 돼서 전기 발생 생산시설이 운영이 되는지, 안 되는지.
방에 있다가 그 얘기를 듣고 다시 들어왔는데. 우리 정읍시가 가축분뇨로만 처리시설을 해 가지고는 전기 생산이 거의 안 됩니다. 왜인 줄 아시죠? 미생물 때문에 그래요. 가스를 분출하지 않습니다. 정읍시에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 1일 나오는 톤수가 30톤 정도 발생이 됩니다. 거기에 나오는 침출수, 음폐수라고 하죠. 음폐수를 가축분뇨하고 섞어야만 그 미생물이 활발해서 가스를 분출해서 그 가스가 분출이 돼서 전기 생산이 되는 거예요. 시스템이.
알고 계시고만요. 근데 아까 김재오 위원장님 설명하는데 보니까 너무 허무맹랑한, 1,600억에 대한 얘기를 하길래. 말도 안 되는 얘기더라는 거예요. 근데 온리 가축분뇨 처리시설로 전기 생산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들이 그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예요.
차량에 GPS 다 장착하죠?
환경관리공단에서 다 GPS 체크하죠?
그 액비가 발효가 돼 가지고 논에 예를 들어서 한 필지 논에다가 액비를 뿌릴 때 체크를 한 번 해 보세요. GPS를 어떻게 하고 다니는가. 그 환경관리공단에서 GPS 켜가지고 다니면 그 사람들이 다 체크합니다. 올바로라는 프로그램 알죠? 올바로라는 프로그램 모르세요? 모르세요?
환경폐기물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A에서 어디 토지로 가는, 자체적인 신고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그게 정확한 데이터를 수치를 않죠.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그걸 버려야 돈이기 때문에. 그렇죠?
액비도 마찬가지예요. 폐기물도 버려야 돈이니까. 그런 부분이 제가 알기로는 제가 요 근래에 환경 쪽으로 공부를 해 보니까 느끼는 게 뭐냐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9페이지에 보니까 지원하는 사업들이 9개 사업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지원이 되고 있고만요. 보니까. 그래서 정읍시 축산과에서 차후에 앞으로 전기 생산시설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고압선로가 없어서 미생물을 가축분뇨하고 음폐수하고 5대5로 배합을 했을 때 전기 생산이 좋다고 그래요. 제가 듣기로는 그렇습니다.
적정한 수준이 7대3인데 좀 과다하게 한다 하면 5대5도 하는가봐요. 음폐수 양도 있을 것이고. 환경과에서 음폐수를 받는 데도 지원을 해 줍니다. 톤당 77,000원씩. 그러니까 꿩먹고 알먹고 다 하는 거예요. 가축분뇨도 꿩먹고 알먹고 하고 음폐수도 꿩먹고 알먹고 하고 또 투척해서 꿩먹고 알먹고 하고 다 하는 거예요. 루트가 전체적인 그림이 지금 축산과에서는 가축분뇨만 얘기하겠지만 본 위원은 환경과도 다 들여다보고 축산과도 보니까, 제일 중요한 팩트는 뭐냐. 고압선로가 없다는 거예요. 고압선로가 있어야 그걸 전기 생산시설이 굉장히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발전기가 독일에서 오면요. 하나에 오면 7억 정도 옵니다. 그런데 내구연수가 5년입니다. 1년이면 단가가 다 세이브가 됩니다. 왜 제가 설명을 드리냐면 그래도 축산 전문가인 계장님들이 정확히 그런 기본적인 것을 알고 계셔야 지도단속도 하고 관리도 하시는 거잖아요. 그 점에 부합해서 제가 설명을 드렸으니까요. 참고해서 숙지해서 정읍시 축산행정에 앞장서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52분 회의중지

15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입니다. 이완옥 기술지원과장님께서는 팀장님들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팀장 소개) 그럼,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과장님. 자원개발과에서 기술지원과장으로 오셨는데, 업무파악 다 하셨는가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전에 그래도 보던 업무라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지금 우리 농기계 임대사업 하시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전국에 농기계 임대사업 하는 지자체가 몇 군데나 있는가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정확히 파악은 못했고요. 165개 농업기술센터가 있는데 거의 다 하는 걸로.
경윤

고경윤위원

제가 알기는 141개 하고 있는데, 올해 평가 받으셨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우리 정읍시는 어떻게 됐습니까?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A등급 받았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예?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A등급 받아서요.
경윤

고경윤위원

인센티브 얼마 받았어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1억.
경윤

고경윤위원

제가 봤을 때는 고창이나 임실 같은 경우에는 최우수등급을 받아가지고 3억을 받았는데, 왜 A등급을 받았습니까? 그 이유가 뭐예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 내용에 있어서는.
경윤

고경윤위원

나중에 설명해 주시죠. 이상입니다.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는데 혹시 안전사고, 우리 시에서 임대를 해 가서 안전사고가 난 게 있습니까?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그 전에……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최근에.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최근에는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상반기에는 전혀, 사고율이 0%예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기본적으로 농가에서 농기계를 임대를 해 가서 사소하게 조금씩 다친 것은 말을 하지 않으니까 보고가 안 됐을 수도 있는 거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크게, 상해를 당했다든가 입원을 해야 된다든가 이런 경우에는 얘기를 하겠지만 그러지 않았을 거라고 보는데.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고 그 뒤에도 기회만 되면 얘기를 했는데 농기계를 다루는 데는, 기계는 감성이 없어요. 없다 보니까 다루는 사람들은 농기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많이 없어도 급하니까 농기계를 임대를 해 가지고 막 다룬단 말입니다.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은 농기계는 그냥 아이들이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생각을 단순하게 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고 사료가 되요. 그래서 교육을 철저하게 해야 된다. 그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임대 농기계를 빌리러 오면 일단 임대 절차에 의해서 서류를 작성하고, 아까 다치는 걸 대비해서 일단 공제회에 가입돼 있나 안 돼 있나 우선적으로 확인을 합니다. 재산상에 아니면 건강상에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까. 내보낼 때 특히 교육을 하고요. 사고가 많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자체적으로는 교육계획 수립해서 농기계 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소규모의 농기계도 있지만 관리기, 파종기 이런 것도 있겠지만. 사실은 가장 안전사고에 취약한 게 경운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경운기가 사고가 가장 많고, 또 다루는 데는 아무나 다룰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안전문제에 대해서 농가들이 생각을 쉽게 하는 경향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사망사고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경운기 사고로 사망률이 좀 높았던 걸로 아는데. 그게 맞나요? 예전에.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그렇죠. 주행 중에 전복사고에 의해서하고요. 트랙터가 또 의외로 많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대형 농기계는 대여를 하는데 대형 농기계도 임대사업을 합니까?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기종이 주로 어디에서 어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제일 큰 게 경운기로 보면 되고요. 콤바인 같은 경우에는 보리 채종포, 맥류 채종포에 한해서 클라스콤바인이 4대가 보유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중소형 농기계입니다. 제일 큰 것이 경운기로 보시면……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연결체 같은 경우도 임대를 해 주나요? 로타리, 그런 기계들은 임대를 해 주나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그것은 나가죠. 왜 그러냐면 원판쟁기랄지 쟁기, 로타리. 그것은 트랙터 부속기로 돼 있어서 저희가 구입해서 임대해 주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예.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농기계, 상금은 돈 1억 타왔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대단히 축하드리고요. 정읍 농기계센터를 보면 누구 못지 않게 잘 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는 건 조금 약간은 계기가 있어요. 지금 사실 농기계를 빌려다 쓰면 소형 농기계 아니에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농촌에 좀 젊고 그런 사람들은 농기계가 다 자가로 구입해 가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농기계 다 구입해 가지고 있어.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농기계를 충분히 활용할지 알아요. 사실은 농사 조금 천 평, 200평, 300평, 노인양반들이 문제거든. 사실. 그런 사람들이 또 기계를 빌려가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대형으로 농사 짓는 사람들은 자가로 자기들이 다 있기 때문에 기계 임대사업에 자주 안 찾아와요. 보면. 서비스 차원에서 우리 정읍시가 지자체 아까 160개 있다고 하는데 우선순위로 가서 농기계 싣고 가서 해 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물론 직원이 필요하겠죠. 예산이 많이 들어가겠지.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농촌에 어려움이 많고 노인양반들밖에 없다 보니까 아까 농기계 사고도 날 수 있는 소지도 있고. 농기계를 빌려주는 것도 좋은데 직접 가서 해 주고 어느 정도 수수료 받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냐는 생각을 가져요. 서비스 차원에서 거기까지 가면 또 엄청난 비용이 들겠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비용이 들어도 다른 예산을 좀 아껴서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예산을 아껴서라도 거기에 그쪽으로 투입해서 하면 좋지 않겠냐 생각을 가져요. 어째냐 그러냐면 농기계 빌리는 임대사업은 젊고 뭐하는 사람들은 자가로 다 자기가 있고. 어쨌든 자가 없더라도 어디서 갖다 하든간에 다 해요. 근데 노인양반들 하다 보니까, 이번에 동부권이 생기면 더 좋겠지만 좌우지간 빌려오면 차가 있어야 하고, 차가 있어야 하잖아요. 임대료 줘야지 차도 자가용 없으면, 그런 문제가 많이 생겨요. 농촌에 어려움이 좀 있어요. 시골에 농사짓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이 없다 보니까 노인양반이 조금 200번, 300번 어떤 일을 하려고 보면 기계가 없어서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런 차원에서 어차피 농기계 임대사업소 하니까 현장 가서 해 주는 것까지도 한 번 검토를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2020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소장님. 그것까지는 한 번 생각을 해 봤으면 하는 생각 가져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저도 동감을 하는데요. 지금 저희 임대사업소에 임대를 해 가는 부류가 대부분 40대에서 60대층이 주종을 이루고요. 60대 이상과 40대 미만 쪽은 그래도 좀 차지하는 비율이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위원님께서 생각하신 그 의도는 저희가 충분히 알겠는데, 저희들은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 관계는. 그것을 하려면 농기계 또 임대장비 전용차가 또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인력이 더 보강이 돼야 되는데. 이 관계는 저희들이 문제점을 분석을 한 다음에 위원님한테 개별적으로 보고를 하고 난 뒤에 가능성이 있으면 분석을 해서 내년도 예산에 계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사실은 임대하는 데 운영비도 보조를 좀 하잖아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50% 보조하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30%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30% 보조합니까? 50%가 아니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국장님도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이완옥 과장님은 자원개발과에 계시다가 이쪽으로 옮기셨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기존에 업무를 다 보셨던 부분이라 크게 부담은 없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뒤에서 또 다른 팀장님들이 서브를 잘 해 주실 거니까. 앞으로 더 농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마지막 불꽃을 잘 태우시길 기대합니다.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정우면 농업인상담소는 지금 현재 진행 절차가 어떻게 돼 가고 있으신가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지금 부지 매입까지 끝났고요. 설계 중에 있는데 BF인증이라고 해 가지고 장애인……

이상길위원

무장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지금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 납품 받기 전입니다.

이상길위원

항상 보면 우리 시에서 건축행위를 할 때 보면 항상 공기에 늦어요. 보통 한 3개월에서 6개월. 늦으면 1년.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그 시기가 맞지 않다 보면 또 단가 인상이 돼서 예를 들면 돈이 더 들어간다든지 그런 부분이 있어서 계획된 대로 빨리 빨리 진행을 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면 더 빨리 진행을 하면 또 그 지역을 농민상담소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한테 여러 가지 좋은 여건도 제공할 거 아닙니까?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이왕이면 그렇게 해야 될 일들은 제 시기에 딱딱 맞춰서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길 기대하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길위원

단풍미인쇼핑몰은 아까 보니까 4억 5천 정도 현재 판매를 했다고 그랬거든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올해 목표가 10억이라고 얘기했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단풍미인쇼핑몰을 운영하는 데 운영비가 약 한 2억 5천만 원 들어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이런 부분에 비교하면 어떻게 보면 경제논리로 쳐다보면 효율성은 좀 떨어지죠. 우리 지역의 농산물을 전국으로 판매를 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매출의 극대화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금년 7월 1일부터 저희가 쇼핑몰 운영하는 시스템을 바꿨습니다. 당초에 시에서 모든 걸 다 관장해서 주문 들어오면 주문 넣고 배송 들어간 거 확인하고 그런 것까지, 나중에 리콜 들어오면 리콜 받아서 업체한테 연결하고 했는데. 그런 것들을 일단 책임감이랄지 본인들이 더 열심히 하고자 하기 위해서 중계시스템이라고 해 가지고 직접 업체가 주문 받고 물품 보내고 나머지 정산할 때도 우리한테 정산 요청 들어오게끔 거의 업체들이 모두 맡아서 일괄적으로 하려고 지금 하고 있고요. 또 하반기 때는 매출액을 올리기 위해서 우체국하고 연결해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 그 사업을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고. 그것이 시행되면 추가적으로 매출액이 원래 목표액 이상은 성과가 나올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4억 5천 정도 매출을 저희가 가시적으로는 나타나 있는데 농가가 잠재적으로 이외에 판매되고 있는 그 금액은 이보다 훨씬……

이상길위원

업체별로 별도로 판매하는 부분은 데이터에 안 올라온다는 얘기시죠?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파급효과는 여기에 나타나지는 않았는데.

이상길위원

내용에도 보니까 코레일을 이용해서 건강상품을 개발하셔서 운영한다는 게 있더라고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 부분은 농뚜레일?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농뚜레일.

이상길위원

그러면 농뚜레일 이용해서 샘고을 정읍, 샘나는 정읍. 이렇게 하는데. 사실 이 기차여행 상품이 관광객들이 왔을 때 코스가 어디 어디를 도나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지금 주가 무성서원하고요. 그다음에 쌍화차거리가 일단 두 곳을 중점적으로 하고 나머지 부가적으로 시간 되면 한 곳 정도 넣어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러면 단풍미인쇼핑몰에 연계가 돼 있는 제품들은 몇 가지나 되나요? 제가 지금 질문이 왔다 갔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다른 얘기를 하려고 그러거든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입점……

이상길위원

입점 업체일 수도 있지만 상품 수가.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한 800여 개 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여기 보니까 105개 업체에 800여 개가 있다는데.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이걸 저희가 어느 쇼핑몰, 전자쇼핑몰 말고 로드에 있는 정읍 농산물을 판매하고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은 없나요? 지금 현재 시내에?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그건 없죠.

이상길위원

저는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뭐냐면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운영을 하고, 도시재생사업이 878억 이렇게 들어가서 도시재생사업을 하는데. 거기 보면 새롭게 들어서는 시니어센터라든지 커뮤니티센터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하드웨어들이 생기고 있잖아요? 그렇게 계획을 할 것이고. 그런데 우리 농산물 하나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고 한다면 아까 코레일 같이 무성서원 들려서 쌍화차거리 들려서 또 코스에 하나 넣어서 우리 정읍에 있는 사과잼을 하나 산다든지 체리를 산다든지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하나라도 팔 수 있는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공간 여건은 전혀 구비치 않았다고 한다면 좀 한 번 생각을 해서 업무 협조를 해서 도시재생과하고도 그런 공간을 하나 만들어 볼만도 하지 않냐. 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판매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우리 농민들이 직접 80여 제품을 만들어내서 전국적으로 쇼핑몰을 이용해서 판매를 하는데. 우리가 시각적으로 보고 직접 제품을 보면서 살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것은 조금 생각해 볼 부분이 있지 않을까.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아까 도시재생사업 관련해 가지고는요. 농산물 판매장, 가공품 판매장은 설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하고 일부 협의도 이루어지면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상길위원

정말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역전 쪽에 그쪽에 매장을 만드는데……

이상길위원

센터장님께서 한말씀 해 보시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 코레일하고 저희들이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물론 무성서원과 내장산, 쌍화차거리 등을 통해서 관광을 하면, 농촌 체험관광 네트워크 참여농가가 있어요. 9농가가. 그분들한테 가서 실질적으로 가서 실습을 해서 그분들이 실습비를 내고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저희들이 만들었거든요. 그분들이 많이 오면 올수록 저희 정읍도 알리고 이런 체험비가 들어가는 곳에서 체험을 하게 되면 농가소득도 올라갈 걸로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농식품 가공 실험실. 센터 내에 가공 실험실이 있잖아요?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이상길위원

거기서 어느 정도 농가에서 어떤 제품화를 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또 샘플링 할 수 있는 여건도 되고 그러잖아요? 그렇듯이 충분한 기반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판매처도 시에서 어느 한 부분, 사실상 앞으로, 제가 말이 길어지는데. 지역사랑화폐 같은 것 이런 게 나오면 사실상 역전에 관광객이 내리거나 예를 들면 터미널에 내리거나 그런 데서도 아마 지역사랑 상품권을 구입하게 해서 그분들이 다니면서 6% 정도 싸게 구입을 하니까 그런 것도 사용을 한다고 한다면 지역에 있는 농산물을 구입해 갈 수 있는 것이 용이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해서 한 번 의견제시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센터장님께서도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연구해 보시고, 단풍미인쇼핑몰에서 활용하는 업체가 105개 800여 제품들이 우리 시민들한테도 용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여건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완옥

이완옥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이완옥 기술지원과장님,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입니다. 정공수 자원개발과장님의 5급 승진자 과정 교육으로 이주연 주무팀장님께서 자원개발과 팀장님들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개발과 소관 팀장 소개) 그럼,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고품질 신선 과채 수출작목 육성이라고 7쪽에 나와 있습니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현재 저희 시에서 재배하는 과채 중에 수출량은 얼마정도 됩니까?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정확한 것은 아직 집계가 그렇고요. 현재 2019년도에 저희들이 고품질 농산물 수박, 토마토, 파프리카를 500톤을 저희들이 당초에 수출할 계획으로 있었습니다. 금년도에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것은 수박입니다. 수박이 단가가 일본으로 수출하는 단가에 비해서 국내 단가가 비싸다 보니까 수출을 못했습니다. 봄 수박을. 그래서 50톤 정도가 전혀 수출이 못 되고 있는 형편이고요. 가을 수박은 저희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수출을 하려고 그러는데.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지금 정읍에 지난번에도 수박 품평회를 했지 않습니까?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여기에 씨 없는 수박이잖아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아까 전 농축산과, 축산과, 농수산유통과죠? 양지 과장님한테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께서 GMO 농산물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이 씨 없는 수박도 사실은 개량이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씨 없는 수박은……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유전자 변형이라고 봐야죠. 엄밀히 따지면.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글쎄요. 그렇게까지는 정의를 저희들이 못 내리고요. 씨 없는 수박은 원목에다 붙이는 F1종자하고 대목으로 이용하는 것이 있어가지고 그것은 저희들이 옛날 1960년대, 70년대에 그것이 나왔기 때문에 유전자 변형이라고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표현은 그렇게 안 하지만. 씨가 없는 게 어디에 있습니까. 원래 씨가 있어야지.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것을 표현을 우리가 그렇게 안 하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일본에서 수입해서 쓰고 있는 수분수가 있습니다. SWT라고. 그것은 저희들 쪽에서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역시 GMO 농산물이라고 하기에는 저희들이 조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것도 일본에서 수입합니까?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일본 아니면 아무것도 못 하네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재는.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이 재배농가들이 있잖아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데이터가 다 나와 있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것은 나와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수출을 하게 되면 품질에 대한 기준, 수출을 하려면 까다롭잖아요. 그런 것들은 어떻게 지금 관리를 하고 있나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자원개발과장을 하면서 첫 수출을 일본으로 수출하게 된 것이 한 5년 전 됩니다. 벌써. 그런데 그 때 당시에 저희들이 정했어요. 1브릭스 이상, 6∼7kg 이상. 그 수박만을 씨 없는 수박만을 수출하자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구매자한테 바이어한테 타협을 해서 수출하게 된 동기가 되겠죠. 그 때 당시에는 kg당 단가가 보통 kg에 2,100원 정도 가서 일반 시중 단가보다 훨씬 비쌌습니다. 특히, 가을 수박이다 보니까 국내에 소비가 줄어드는 추세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출이 잘 됐었는데 금년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국내 단가가 높다 보니까 수출을 전혀 못하고 가을 수박으로 저희들이 돌리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인근 저희 바로 인근 지역인 고창도 수박축제를 해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3일간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예. 그쪽에서 생산되는 양은 과연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시에서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수박의 양과 고창에서 생산되는 차이가 어느 정도 나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10분의1 정도라고 저희들이……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정읍이 그렇게 적습니까?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적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적은데, 고창도 수출하나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고창은 수출은 않고. 저희들은 씨 없는 수박으로 승부를 걸고 있거든요. 저희 씨 없는 수박이 전체적으로 많게는 60헥타에서 80헥타 정도 되고요. 전국적으로 가장 많습니다. 씨 없는 수박 하나로는. 저희들이 15회 수박 품평회도 했었고. 그러다 보니까 이름이 알려져서 브랜드 가치가 높다고 생각이 되어서 수출하고 있는데, 고창에 비해서는 10분의1 수준 정도 됩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소장님께서 판단하실 때 정읍시에서 아주 적은 재배면적을 가지고 양질의 제품을 생산한 거잖아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이게 생산력이나 생산에 대한 가치나 이런 것이 우수하다고 얘기하시는데 이게 꼭 수출이 아니고 내수시장에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를 하시는 거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내수시장이 충분하죠. 그런데 면적에서 고창이나 함안이나 이런 데 뒤지다 보니까 가격 좌우우지를 그분들이 하고 있어요. 저희 정읍에서는 너무 면적이 적다 보니까. 그래서 그것이 좀 안타깝고요. 예를 들어서 금년 수박도 수출에 충분했었는데 보조금 쪽에 수출보조금이 예를 들어서 아까 단가가 낮다고 그랬었잖아요. 일본 수출하는 것이. 내수가 높고. 그것을 보조를 해 주게 된다고 하면 수출이 가능합니다. 저의 지론의 그렇습니다. 어떤 농산물이든지 수출을 해야 농업인들의 안정을 가져오고 가격도 안정화가 될 거라고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소장님. 예전에 제가 사실은 좀 어린 나이부터 정읍에 아주 유명했던 과수가 있었습니다. 과일이. 먼저 아시죠? 참외.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토마토, 참외가 굉장히 유명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그게 없어졌어요. 농소동 덕천 쪽으로 넘어가는 그쪽 일대가 온통 다 참외밭이었는데. 그게 없어지는 주된 이유가 제가 알고 있기로는 농사를 짓는 토양에 문제가 있거나 이런 게 아니고 농가들이 의식이 제대로 안 돼 있다 보니까 재배기술도 월등하고 했었지만 서로 간에, 그 때 당시는 행정에서 미치는 영향도 적었고. 그랬었는데. 이 부분도 수박도 소장님께서 경쟁력이 정말 충분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이 정도의 경쟁력이면 재배농가가 많이 늘어난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닐 거라고 봐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고품질의 양질의 과수를 생산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농가들이 참여해서 변질을 안 시켜야 된다. 그러려면 충분한 교육이 필요하다. 끊임없이 교육도 하시고.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그런 부분에 전폭적으로 증액을 할 수 있을 텐데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베리류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지금 정읍에 베리류 생산현황하고 앞으로 향후 생산전망, 그리고 유통전망에 대해서 얘기해 주세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베리류 재배현황은 414헥타 정도 되는데 복분자가 198헥타, 오디가 97헥타, 블루베리가 24헥타, 아로니아가 80헥타 정도 되고요. 옛날에 저희들이 특화작목으로 육성을 했던 블랙베리가 7헥타 정도 남아있습니다. 새로운 품종으로 블랙커런트가 7헥타 정도 해서 전체적으로 412헥타 정도가 지금 현재 재배되고 있고요. 모든 음식이나 과일이나 열매라든가 이런 것들이 항상 사이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옛날에 복분자가 굉장히 유망작목으로 하다가 또 아로니아 쪽으로 갔었어요. 아로니아 쪽으로 한참 가다가 1kg에 2만 원씩 갔어요. 아로니아가. 지금은 아로니아가 천 원 내지 2천 원밖에 안 가잖아요. 이런 사이클들이 있다 보니까 베리류의 전망들은 저희들이 크게 낙관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FTA 폐업으로 인해서 블루베리도 폐업 대상이 되어 있고요. 아로니아도 폐업 대상으로 돼 있고. 저희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블랙베리도 농가들의 구미라든가 소비자들의 구미에 맞지 않아서 거기도 일부 판에서 없어지고 해서 지금 한 7헥타 정도 남았는데요. 그런 사이클에 순간적으로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능력들이 농업이라는 자체는 굉장히 어렵다 라고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리류는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는 누구도 전망치를 못 내놓을 것 같아요.

김은주위원

가장 대표적인 게 남들 장에 가니까 아무거나 주워담아가지고 장에 가다가 이런 일이 생긴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런 걸 막자고 생긴 게 자원개발과라고 봐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김은주위원

자원개발과잖아요. 그냥 남들 장에 내다파니까 잘되는 것 같아서 아무거나 주워다 남들 갖고 가니까 가다가 생기는 일이 이거예요. 그래서 묘목장사만 좋은 일 다 시키고. 그래서 생산농가들 감당이 안 되니까 시 예산 들여가지고 그거 저장해 놓으라고 안 팔리니 저장하라고. 그래서 냉동고 지원사업 해 주고. 또 안 팔리니 분말을 내서 한 번 팔아보자고 또 시 예산으로 분말가공공장 지원해 주고. 자원개발과지, 땜질과가 아니잖아요. 자원개발과의 정체성을 살리는 사업을 해 주십시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 정읍에 참 그렇습니다. 제가 부끄러운데요. 저희 정읍에 작목이 현재 재배되고 있는 160여 종 됩니다. 저희들 자원개발과에서도 어디에다 포커스를 맞춰서 개발을 해야 되는가. 지금 그런 의문점도 가지고 있고요. 지금 현재 체리 쪽하고 감귤 쪽은 소득이 굉장히 높은 쪽이에요. 그래서 자원개발과에서도 그런 작목에 한 7∼8년 전부터 실험연구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감귤, 체리가 지금 전망이 좋은가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사이클링이 있다 보니까 이것이 어느 순간에 또 내려갈지는 모르는, 현재까지는……

김은주위원

그래서 시류에 따라가지 말고 남들 장에 간다고 아무거나 밀어붙여서 될 것 같다.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 식으로 해 가지고 나중에 안 되면 시 예산 들여서 보조해 주고 하지 말고, 자원 개발을 하자고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들도 묘목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지원을 지금 안 하고 있고요. 앞으로 방향을 그렇게 책정을 했습니다.

김은주위원

자원 개발을 해 주십시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소장님.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소장님하고 저하고는 생각이 약간 틀린 부분이 좀 있어. 시장님 공약사업을 책자를 더듬어봐요. 공약이 자원개발과에 뭐가 들어가 있는가 해 가지고. 농촌 문제. 아까 정말 사이클이 있어서, 농촌에 사이클이 있어. 식품은 어느 때 보면 높다 어느 때 보면 다운돼 가지고 땅에 떨어져있어. 대한민국이 인구가 적다 보니까 농산물이 생산량의 10%만 많이 생산돼도 문제가 생기고. 또 조금 10%만 생산이 줄어도 문제가 생기고 그래요. 올해 같은 경우는 양파, 마늘이 엄청나게 죽 쑤고 있잖아요. 지금 양파 같은 경우는 심어가지고 20kg당 3천 원에서 4천 원까지 나오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 지역에도 양파가 160농가가 칠보농협에서 권장사업으로 올해 해서 많이 심었습니다. 양은 많지 않지만. 어쨌든 농산물은 그래요. 우리가 농촌 사니 농산물을 재배 안 하고는 못 사는 것 아닙니까.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저는 아까 말씀한 것 같이 꾸준히 농사를 지어야 하고, 시대의 변화에 의해서 농사를 지어야 해요. 어째서 그러냐면 일본이나 봤을 때 일본은 옛날에는 대량으로 농사를 지어서 대량으로 팔았지만 지금은 일본 소규모 농사 직거래, 직접거래 다 해요. 일본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도 직거래도 많이 하고 있지만, 지금. 쇼핑몰 판매, 이런 것도 많이 지원해서 해야 하고. 유통공사를 만들어서 아까 양지 과장 때도 얘기하려다 내가 너무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안 했는데요. 정말 유통공사 하면 한 단계 더 거쳐가잖아요. 직거래가 아니고 한 단계 더 거쳐갑니다. 한 단계 공동출하를 하면 어떻게 보면 한 단계 거치면서 경비가 발생되요. 발생됩니까, 안 됩니까?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맞아요.
재오

김재오위원

세상사는 것이 무엇이 정답인가는 몰라도 분명히 한 계단에서 비용이 발생 많이 되니까 농민한테 부담이 가요. 지원을 안 한다고 해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는데. 소규모, 아까 정읍시 농촌은 농산물은 여러 가지 많아. 아까 160여 가지 된다고 했잖아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대신 대량으로 또 농사짓는 사람들이 적어. 집중적으로 거기에 포커스를 맞출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에요. 보면. 어쨌든 수박 같은 것도 10년 전에 씨 없는 수박을 심게 됐지만 지금은 가족형, 가족이 한 명, 두 명이에요. 다른 지역은 지금 소규모 수박을 개발해 가지고 판매를 하고 있어요. 1kg짜리, 2.5kg짜리. 우리는 씨 없는 수박을 10kg 나가잖아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다 보니까 최하로 아까 2,100원이면 2만 원이 가요. 사다놓고 혼자, 둘이 먹기가 부담스러우니까 찾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는 연구해서 꾸준히 가야 한다. 아까 체리도 좋다고, 지금 체리까지 좋았는데 감귤, 체리 좋았는데. 올해부터 체리도 이미 트럭에다 싣고 다니면서 근에 얼마씩 팔고 있더라고.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진작부터 미국산, 뉴질랜드, 호주산……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미국산이 됐든, 그러다 보면. 그게 미국산이라고 하는데 국산도 이미 나오기 시작했어요. 농가들이 너무 많이 심어졌어. 지금. 과잉생산하면 문제가 되는 것이고 없으면 그런 건데, 인기라는 것은 이 식품의 인기는 1년, 2년 안 가더라고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대량, 회사에서도 음료수 많을 때 옛날 보리텐이 얼마나 인기 좋았습니까. 소장님, 생각 안 나요? 보리텐?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도 먹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 것들이 인기가 좋았는데 한순간에 인기가 없어져. 인기가 땅에 떨어져버리고. 누구도 감당을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그런 것들이, 근데 유일하게 지금 콜라는 우리가 먹고 있잖아요. 사이다, 콜라는. 생각을 한 번 해 보세요. 그런 것에 대해서 꾸준히 농사짓고 지원해서, 아까 과일나무도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지원 안 한다고 하면 안 돼. 지원하되, 과일나무 지원해서 기술에 앞서가게끔 농민들한테 만들고. 다른 지역 10kg 따면 우리는 15kg 따게끔 기술재배 노력해서 해야겠고. 가격 양성화를 시켜가지고 활성화시켜가지고 만들어줘야 해요. 그것을 누가 하냐면 기술센터에서 소장님이 역할을 하셔야지. 아쉬워요. 어째서 그러냐면 이 가격 있다고 저 가격이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좀 지금 어렵더라도 하여튼 무슨 나무가 투자를 하면 계속 10년이고 5년이고 투자해서 쭉 가서, 가다 보면 마인드가 농가도 생길 거 아닙니까. 간단히 얘기하면 과일 한 나무에 다른 지역에서 10개 따는데 나는 13개, 14개 딴다고. 수확 면에서 좋고. 그리고 상품가치가 되면, 이 과일이란 가격은 어떻게 보면 하늘과 땅 차이예요. 정말 과일 상품이 없는 것은 다운되고 상품이 있는 것, 백화점에 나가는 것은 정말 많은 과일값을 받고 그러니까. 제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마인드를 갖고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아까 여러 가지 지적을 했지만 우리 농촌 문제는 쉽게 내가 의원이니까 아무렇게 얘기할 수 있는 역할이 있지만 이게 쉬운 것이 아니에요. 내가 그 자리에 가 있으면 더 답답할 거예요. 만약에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면. 근데 오죽하면 소장님 입장이 얼만큼 답답한지 잘 압니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특히 자원개발과 쪽은 굉장히 지금 어렵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자원개발과, 특히 또 그런 부분도 있고. 농촌에 기술센터 그쪽 분야는 다 그래요. 자원개발과 아까 무엇을 자원 개발하는 것이 아니야. 집중적으로. 과일나무 복숭아면 복숭아.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포도면 포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만 우리 정읍시에서 만든 역할만 10년이고 5년이고 투자해서 그것을 만들어주면 자연히 살아날 길이 있어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말을 많이 해서 미안한데. 고추. 87년도에 고추 ...,가 엄청나게 났습니다. 지금 기억에 고추 한 근에 300원씩 갔어요. 그 때만 해도. 그 때 당시에 무슨 얘기하냐면 정읍이 고추의 주산지였어요. 그래서 농협에서 중앙에서 수매를 하는데 서울에 쫓아가서 보니까 어떤 빽 있는 자리는 더 가져가고 빽 없는 자리는 덜 가져가고 그랬어요. 그런 부분도 있는 반면에. 근데 임실 같은 건 생각도 못했어. 그 때 당시는. 근데 정읍이 전국 재배면적에서 18% 좌우하고 양에 대해서도 잘 했는데 다 뺏겼어요, 지금. 임실, 진안한테. 어째서 그러냐면 그 사람들 소규모, 우리도 그것도 했으면 하겠어요. 소규모로 해 가지고 딱 3km, 2km. 근으로 따지면 서 근, 닷 근, 열 근. 투명하게 주소지 써가지고 고추에 대해 하자 있으면 반납 받겠습니다, 보상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자기 핸드폰 번호 적어놓고 다 그렇게 한다고. 만약에 고추가 사먹고라도 문제가 있다고 하면 이의 제기하면 고추 다 해 주고. 임실 같은 데는 진안 같은 데는 농협에서 전체 수매를 하잖아요. 우리 정읍시도 농협에서 그런 역할을 해야 해요. 농협이 그런 역할을 전혀 않고 있는데, 보조금만 주지 말고 그런 것을 만들어내야 한다고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렇게 만들어가지고 전국에 고추 주산지가 지금 진안, 임실로 다 이미 뺏겨버렸어요. 삼미, 아까 위원장님이 참외도 얘기했지만. 상주참외 하면 박스에다 상주참외 단가만 해도 얼마씩 가고.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방금 김재오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지구가 멸망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도자료도 제가 본 기억이 있습니다. 저희 삶이 끝나는, 지구가 멸망하기 이전까지는 가장 망하지 않는 작물과 사업이 뭐냐 하면 양념사업이라고 해요. 음식을 만드는 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양념. 그러면 그게 한국 고유의 맛을 내는 데는 고추, 마늘, 된장, 콩 이런 거겠죠. 자원개발과에서도 아까 말씀하셨는데 요즘 굉장히 체리가 뜨고 있어요. 얼마 전에도 체리 모임에 관련된 분들이 오셔가지고 체리를 하는 데 있어서 보조를 해 줘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제가 그 얘기를 들으면서 순간적으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이것도 블루베리꼴 나는 거 아니야? 이거 해 줬다가 나중에 책임을 또 어떻게, 너희들이 심으라고 해서 심었다. 이런 원성을 들을 수 있잖아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참 이게 애매하다. 이분들은 무언가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작은 땅에다가 하고 있는데. 제가 체리농사를 짓고 있는 옹동에 김재오 위원님 지역구에 체리농사를 짓고 있는 분이 한 분 계셔서.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알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제가 거기를 한 번 가봤어요. 저는 그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수입품보다 맛있다고 하대요. 맛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먹어봤는데. 그런데 과연 이게 생산성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소득작물로, 예를 들어서 과수나 이런 게 한 나무에 몇 개만 열린다고 하면, 예전 메론 같은 경우. 지금도 꾸준히 백화점에 어느 정도 가격 형성은 돼 가지고 가잖아요. 그런데 이 체리는 엄청나게 많이 열려요. 양으로. 양보다는 질이 훨씬 낫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원개발과에서도,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아까도 제가 말했습니다. 양념이라고 하는 기본적인 베이스에 깔려 있는, 우리 음식문화에. 이런 부분들을 간과하지 마시고. 고추도 제가 이틀 전에 고추 작목반, 정읍에 굉장히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고추 작목반 회장님하고 거기 관련된 분들하고 차를 한 잔 하면서 들은 얘기예요. 과거에 만연해 있는 작목반들이 그냥 다 고추 심어서 판매하는데 어차피 학교 급식 납품해야 되고. 이런 것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형성은 가격은 되지만 등락폭이 크죠. 어떤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계절상으로 인건비도 너무 많이 들어가고. 노동력에 비해서 생산성이 좀 낮고. 한시적으로 어떤 기간에만 그것을 해야 되는 것이고. 이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고추 작목반에서 품종을 지금 굉장히 좋은 품종으로 바꾸고 있는 과정이라고 해요. 그런 것들도 사실은 행정의 도움을 받고 지도, 기술교육, 여러 가지를 도움을 많이 주셔서 꼭, 아까도 소장님 말씀하셨지만 한동안 복분자, 베리류가 이렇게 그냥 호황을 누릴 것처럼 너도 나도 재배, 조그마한 공간만 있으면 심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는, 그것은 한순간에 가지만 양념사업은 그러지는 않을 것이다. 나눠서 그런 것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집중과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서도 저희들 하는 데 많은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4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정읍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53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