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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조상중 의원 발언

24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9-10-04

조상중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상섭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7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2019년 수시분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3건의 안건심사와 2019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10분 이내에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고, 추가질의는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뒤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회계과 소관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일괄 상정하여 제안설명, 검토보고 후 안건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 수시분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의사일정 제2항, 2019년 수시분 천변 가족휴양시설 조성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의사일정 제3항, 2019년 수시분 정읍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문화행정국장님께서는 일괄 제안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행정국장 유영호입니다. 항상 우리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정상섭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첨단산업과 소관「2019년 수시분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유재산관리계획안」입니다. 본 사업은 기초인프라가 열악한 신정동 연구단지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20년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공모·선정되어 신정동 1024-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에 건축면적 800㎡, 연면적 3,200㎡ 규모의 문화·체육·보육·과학 등의 복합시설을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83억원을 투입하여 내년부터 2023년까지 3년에 걸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2019년 수시분 천변 가족휴양시설 조성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입니다. 본 사업은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 문화 확산으로 정읍 천변을 활용한 가족 피크닉장을 조성, 시민의 휴식공간을 마련하고자 시작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상동 구. 어린이 물썰매장 일원으로 토지 9필지 3,482㎡에 피크닉장, 취사장, 화장실, 주차장, 잔디 공간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국비, 시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9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동안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2019년 수시분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입니다. 본 사업은 수영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문화와 체육을 함께 즐기는 시설로 추진하고자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일반형(수영장 포함)에 작은 도서관, 종합경기장 리모델링과 연계한 ‘정읍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이며 사업위치는 상평동 274번지, 現 종합경기장 일원으로 취득 대상은 지하 1층, 지상 3층, 4,000㎡ 규모로 수영장, 다목적강당, 사무실, 작은 도서관 등의 시설을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여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3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심의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심의과정에서 질의답변을 통해 성실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부위원장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일괄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석

강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강한석입니다.【2019년 수시분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3건에 대해서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9년 수시분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유재산관리계획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2019년 9월 23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으로는 본 계획안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10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7조와「정읍시 공유재산 관리조례」제11조에 따라 정읍시 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제출된 안건입니다. 본 사업은 2019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3억 원 중, 국도비로 41.5억 원을 지원 받고 시비 41.5억원을 투입하여 시행하려는 사업입니다. 생활체육시설 및 문화시설 등 균형배치를 통해 체육문화복지 사각지대 해소로 시민의 삶의 질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정동 연구단지 주변마을 등을 감안할 때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의 추진은 타당하며, 부지현황은 정읍시 소유로 현재 생명공학연구원에 무상대부하고 있는 바, 권리관계 이행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센터의 층별 용도가 여러 가지로 되어 있어 건립 후 운영 주체를 명확히 하여야 할 것이며, 센터 운영에 따른 인력 및 관리에 지속적으로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운영과 관련한 면밀한 심사가 필요하다고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2019년 수시분 천변 가족휴양시설 조성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 의견으로는 본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9.5억원 중 국도비 5.5억원을 지원 받고 시비 14억원을 투입하여 시행하려는 사업입니다. 정읍 천변을 활용한 가족 휴양시설을 조성하여 주거지 인근 시민의 휴식공간 마련과 관광객 유입 여건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 본 사업의 추진은 타당하며, 휴양시설 운영에 따른 소요예산 판단과 이에 대한 면밀한 심사가 필요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2019년 수시분 정읍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으로 본 사업은 종합경기장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하여 2019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0억 원 중, 국도비로 40억 원을 지원 받고 시비 60억 원을 투입하여 시행하려는 사업입니다. 학생 생존수영 수업 의무화가 초등학교 전학년에 걸쳐 확대됨에 따라 수영장 시설 절대 부족으로 확충이 필요하며, 수상 안정사고로 인한 일반시민 생존수영의 필요성 인식에 따른 사업으로 정읍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의 추진은 타당하며, 2019년 7월 16일 생활SOC 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의회 의견 청취 후 제시된 의견인 전국대회 유치규모의 수영장 계획이 가능한 것인지, 사업타당성을 충분히 검토하였는지, 종합경기장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가 되었는지 등 면밀한 심사가 필요하다고 검토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상섭부위원장

강한석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건별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9년 수시분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지상 3층이네요. 건물 계획이 지상 3층인데, 하고자하는 것이 너무나 많아요. 다목적체력단련장도 있고, 또 문화센터도 있고, 돌봄센터도 있고, 그런데 이 작은 규모를 가지고 이것 소화하기는 어렵습니다. 명목상 이런 시설이 있다는 것만 표시가 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봐서는 장소가 작아요. 그 점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많이 넣은 이유가 무엇인지?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이 사업을 구상하게 된 이유가 잘 아시는 것처럼 신정동은 시가지에서 8킬로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프라가 없는 실정이고 또 국책연구소라든지 첨단과학산업단지 기업체 근로자, 또 행복주택 하고 국민임대주택이 다 들어서면 인근에 4,000명 정도 거주하는 미니 타운이 될 것으로 전망을 하기 때문에 그런 수요를 예측해서 필요한 사업들을 저희가 넣은 것이고요. 지금 정부 어떤 정책방향이 복합화사업으로 추진이 되는 만큼 저희가 국비하고 도비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런 사업들을 포함했고, 저희들이 자체 판단으로 할 때는 지상 3층으로 하면 본 사업내용들은 비좁게 들어갈 것이라는 판단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그 뜻은 좋은데 제가 현재 여기 총 3,200평방미터인데 건축 연면이.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거기에 그중에서 지하 3층은 빼고. 기계실도 있고 그러니까 빼고, 그다음에 회의실 빼고, 그러면 결국 활용되는 곳이 1층하고 2층인데 이 두 가지 1~2층에 만약에 1,600평방미터가 이 두 가지로 활용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좁다. 그 의견입니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1층에는 생활문화센터하고 돌봄센터를 넣고.
익규

이익규위원

또 관리사무실 있고. 2층은 결국 헬스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맞습니다. 면적 규모는 면밀하게 검토해서 짜임새 있는 구조물을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처음에 올라올 때부터 이렇게 올라와버리면 주요 목적이.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저희가 어차피 내년 상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할 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면밀하게 검토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신축 관계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요. 만약에 신축을 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이렇게 넣기는 너무나 부족한 현상이다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부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는 생명공학연구원에 무상 대부하고 있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 하고는 협의가 되었나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협의 완료되었습니다. 이사회에서 최종 의결되어서 우리 시에 다시 반환하는 것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어요? 이행된 내용.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고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시설이 시급한가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도에 착공하면 3년 정도 소요되는데요. 행복주택이 올해 말 완공 예정이고요. 바로 이어서 국민임대주택 278세대 바로 착공할 예정이고요. 또 첨단과학산업단지나 철도산업농공단지가 바로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확보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국비는 21억 5천만 원 확보가 최종 되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도비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20억 원은 내년 상반기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해당 부서하고는 절충하는데 거의 될 확률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확률이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확신을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국비 21억은 확보가 되어 있고요. 도비 20억은 거의 과장님 말씀대로 확보가 가능하고 나머지 시비 41억 5천은 가능하겠어요. 물론 매칭 하라고 하니까 어떻게든지 확보하려고 노력은 하시겠지만, 가능하겠냐고요. 여기에 41억 5천만 원 정도 투입할 정도 여력이 있는지?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제가 설명을 잘 드려서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운영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내년도에 직영을 할 것인지, 위탁을 할 것인지 검토를 하도록 하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가 운영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생명공학연구원이나 이쪽 단체에 위탁 주는 것 아니고 우리 시가 운영할 것인가, 또 위탁을 줄 것인가, 하는 것을 면밀히 검토를 하시겠다, 그 말씀이에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별도로 운영조례도 만들어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에서 운영하면 당연히 운영 조례가 만들어져야 됩니다. 운영 조례는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내년 정도 준비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위탁을 주던, 시에서 운영을 주던, 예산이 투입이 계속 되어야 될 텐데. 걱정은 됩니다. 이 시설이 완성되었을 때 운영을 직접 하던, 위탁을 하던, 인력이 필요할 텐데,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위탁을 저희가 하면 수익성 사업도 있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에서 수익이 날 수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여기에 안 들어가 있지만, 카페테리아 정도 해서 수익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해서 수익도 창출하고 하면 오히려 위탁하는 것이 낫겠다고 볼 수 있다, 그 말씀이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것은 나중에 협의할 일이고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위탁하고 안 하고는 우리 부서가 아니라, 꼭 사업은 해야겠다. 과장님 의지는 그래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부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 사업을 꼭 해야 하는 이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말씀드렸다시피 신정동이 국책연구소가 있음으로 해서 연구원 600명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농공단지나 산업단지가 분양이 확실시되고 또 인근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최소 4,000명 이상 주민이 거주하는 그런 공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생활인프로가 전무한 실정입니다. 또한 현재 연구원이 자체적으로 국책 연구 본연에 임무만 수행을 했는데 앞으로는 연구소와 우리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기술 사업화 방안을 찾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요. 어떠한 커뮤니티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연구단지에 근무하시는 박사님들이 숫자는 500에서 600명 된다고 하네요. 실제로 우리 정읍시에서 거주하는 인원이 거의 없잖아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많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몇 명 살고 있습니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200명 못되게 정읍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자료 좀 보내주세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 사업 자체가 다목적 공간이, 어떻게 보면 주민센터 역할이나 거의 비슷한 건물로 되어 있어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말씀드렸다시피 주민 SOC 사업하고 또 우리 기업하고 연구소를 연계할 수 있는 RND 지원센터가 복합화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기업 유치할 수 있는 RND 센터까지 복합해서 건물을 안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기업유치뿐만 아니라 기업하고 연구소가 자체 사업화를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83억 예산을 편성하셨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제 생각에는 질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과거 연지아트홀 46억에 공유재산심의를 마쳐가지고 마무리할 때 96억에 마무리가 되었어요. 현실에 맞는 공유재산계획안이 나와야 만이 타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적은 금액이 나왔는지 알 수가 없어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그런데 연지아트홀 같은 경우에는 어떠한 아트홀이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장비라든지 그런 시설들이 많이 비중을 차지할 것 같고, 저희들은 말 그대로 건축물에 대한 공간이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예산은 초과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평방미터당 얼마 건축비 계상하셨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2백5십만 원 잡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8백만 원 계상하셨다는 이야기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건축 부분은 몇 군데 자문을 구해서 면밀하게 검토한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이 여기에서 더 초과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건물 하다가 바위가 나온다, 샘물이 나온다, 이런 애기치 않은 일들이 많이 생겨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그렇기는 한데 바로 인근에 연구소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례가 없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저희가 생각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앞으로 인구밀도 이런 부분을 봐서 4천 명 상주한다고 그러셨죠? 4천 명 상주하게 되면 동이 하나 생긴다고 봐야 됩니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행정 출장소 공간도 조그마하게 해서.
상중

조상중위원

당연히 늘어나면 그 이상 바람이 없죠. 금상첨화죠. 이런 부분이 계속 인구는 줄고 있는데 이렇게 기반시설은 해야 만이 되는가. 그런 의구심이 들어요. 우리 시민 단체님들도 오셨지만, 염려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으셔서 참석하신 것 같은데 물론 이런 시설이 있음으로써 저희로써는 편리하고 좋겠지만, 앞으로 사후 관리문제가 제일, 예산이 또 투입이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걱정스럽다는 이야기죠. 건물은 자꾸 늘어나고 공유재산 처분하는 것 혹시 있습니까? 이 재산이 너무 많아서 정리를 해야 되겠다,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계획 세운 것 있으면 있는 대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은 시에서 사업이 목적성이 있는 사업을 한다든지 그렇지 않고 민간이 추진하는 사업에 우리 시유지가 꼭 필요하다 이런 경우에만 매각을 하고 일반 재산 중에서 관리가 불합리하고 용이하지 않은 부분 그다음에 자투리땅 이런 부분만 매각을 하지 일반적으로 시 땅이 있어가지고 주민들이 원한다고 해서 무조건 매각하고 하는 부분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국비도 우리 재산이 되고 우리 재산이 되잖아요. 정읍시가 관리하기 때문에 국비를 받아오던, 도비를 받아오던 우리 시비를 투입하던, 결국에는 우리 시에서 운영권을 가지고 이것을 해야 됩니다. 신중을 기하여 된다. 그런 부분 있어요. 국비를 준다고 해서 무조건 이 사업을 해야 된다, 도비를 준다고 해서 무조건 해야 된다, 그런 부분은 없다는 이야기죠. 신중을 기하여야 되니까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마련합시다. 이상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부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도 투융자 심의를......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대상입니다. 지난주에 현지 심사까지는 마쳤습니다.

박일위원

동 분리를 해야 되려면 인구 2만 이상 되어야 됩니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박일위원

이쪽 수성동 수성지구 이런 형태를 취하게 될 텐데, 이 다목적 체육관을 이용하는 주가 누가 될 것 같아요. 국책연구소 있는 직원들인가요, 아니면 거기에 거주하는 시민들입니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국책연구원들도 일부 포함이 되겠지만, 저희들은 거기에 거주하는 시민을 주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나중에 이런 일은 없겠죠? 국책연구원들과 시민들과 한 공간을 같이 이용하는데 서로 불편하다 따로 분리해주라, 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박일위원

그럴 개연성이 충분하다, 그 말이죠. 현재 국책연구소에서 근무하시는 박사님들의 유형을 보면.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설령 나중에 이런 일이 있어서는 그것은 안 됩니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또 하나 앞에서 조상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듣는 “예”가 틀릴지 모르겠는데 수성동 출장소를 새로 지어서 거기에 주민자치센터를 했어요. 만들고, 체력단련실도 만들고 그런데 2년 정도 되었는데 너무나 적다, 그 건물이 2층인데 1층 한 개 층을 더 증축을 해주라, 대처나 우리가 가 봐도 체력단련실이 헬스 하는 데가 너무 좁아요. 러닝머신 다닥다닥 붙어놓아서 옆에 사람 숨소리가 크게 들려요. 이게 이대로 될지 어쩔지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만약에 된다고 하면 나중에 또 증축해야 될 문제가 예상이 되면 다시 한번 검토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어차피 해야 될 것 같다면. 수요 증가 예상을 하고 우리가 좀 더 발 빠르게 한발 먼저 나가야지 나중에 건물 달아내는 것 같은 효과를 보고 또 증축하고 옆에 또 달아내고 하면 효율성도 떨어진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잘 알겠고요. 저희들은 시설을 최소화해서 시민들이 효율적으로 이용한 게 주목적이지 이것을 늘려가지고 하는 것은 또 민간영역 어떤 헬스장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박일위원

그런 것도 염두에 두셔야 된다 라는 거예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리고 운영주체를 확실히 정리를 정립해야 되고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박일위원

정리해야죠? 운영주체를.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박일위원

그게 빠지면 나중에 서로 자기들이 한다고 하면 불편한 일이 생길 수도 있고 한다고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부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다함께돌봄센터에 대상이 되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만6세에서 11세 대상 아동입니다.

기시재위원

초등 돌봄이네요, 그러면 초등 대상이 인근마을에 몇 분이나 계세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35명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고요.

기시재위원

영유아 포함이고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연구원에 여성 연구원 54명 정도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인근마을에는 초등대상자는 상교 신정에 4명, 입암 신면에 3명이세요. 영유아까지 포함해서 숫자를 말씀하신 것이고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기시재위원

저한테 주신 자료입니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아니 6에서 11해서 35명입니다.

기시재위원

다함께돌봄사업이 이 직전 김부경 장관이 돌봄서비스 공백 해소의 차원에서 한 것이잖아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필요한 거고, 하겠다면 최초로 하게 되는 것일 수도 있고, 정읍시에서는. 그런데 다함께돌봄이 다른 현재 우리 사설기관 이런 데에서 중복되는 부분도 있을 수도 있다. 이런 부분에서 전에 말씀을 드렸었고요. 지금 다함께돌봄이 들어간 이유는 정부출연기관이나 기타 연구기관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여기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 사업이 들어간 것이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그런 부분도 있고요. 또 기업체가 입주하면 아무래도 여성근로자가 있을 것이고요. 그러다 보면 수요는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저희가 분석을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다함께돌봄은 초등대상이라는 것을 알고 계셔야 되고요. 여성가족과에 드림스타트 쪽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쪽 분과 충분하게 이야기가 된 상태에서 이 공간을 배치를 잘해야 될 것 같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아까도 두 분 의원님께서 거론 말씀하셨는데 어차피 출장소 개념으로 생길 확률이 높잖아요. 이게 전부 다 들어온다고 하면. 전부 다 오신다고 하면 좋은 거예요. 전부 다 정주하신다고 하면, 당연히 우리 시에 교부세도 많이 올 것이고, 이런 것을 생각했을 때에는 공간배치에서 출장소까지도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리셔야 된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여기가 각 층별로 220평정도 되는가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240평정도.

기시재위원

사실은 적다, 크다 표현하기 뭐하지만 적지 않은 공간이에요. 공간을 충실하게 채울 수 있도록 하고 어제 행복주택 어린이집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래서 보류를 했거든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500세대 이상은 할 수 있지만, 주민의 50%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도 같이 복합적으로 했을 때 어차피 그 거리와 이 거리는 도보 5분, 자전거 2분이더라고요. 가깝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도 충분하게 그과 와 상의하면서 하시는 게 옳것 같습니다.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상의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운영에 대해서는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저희한테 제출한 것으로는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체육회인데, 거기에 상주하는 분들이어야 되겠잖아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사업추진위원 이런 부분들이 꼭 그분들만이 아닌 더 보강이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부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국책연구기관들이 있지 않습니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섭부위원장

거기에 원자력 연구원이라든지 방사선 연구센터라든지 이런 데는 이런 헬스장이라든지 체육시설이 없습니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자체적으로 골프연습장도 있고, 축구장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국책연구소 연구원이 주 타깃이 아니고요. 우리 인근에 사는 주민을 위주로 해서 그분들을 위한 시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상섭부위원장

연구소에 근무하는 박사님들이 400명에서 500명 정도 이렇게 가까이 된다고 하셨는데 이분들이 정읍에서 거주를 많이 하지 않고 광주나 전주 인근 쪽에서 많이 거주하시면서 출퇴근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주된 이유가 정읍에 우리 좋은 학교, 즉 교육의 인프라가 부족하고 그다음에 문화시설 내지는 생활시설들이 좀 미흡하다. 그런 이야기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런 시설들이 지어지는 것 아니겠어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부위원장

또 한 가지는 거기에 현재 행복주택 600세대를 비롯해서 LH 임대주택 370세 한 1,000세대가 새로 신축이 되는데 그러면 민간인들만 해도 몇 천 명이 다 정주한다고 했을 때 늘어나는 상황이잖아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섭부위원장

사업내용에 보면 기본 실시계획이 이대로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런 개념으로 간다는 이야기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섭부위원장

아무래도 이게 반영이 많이 될 텐데, 여러 의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공간에 효율성 즉 어떤 공간은 면적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는데 사용되지 않는데 그런 면적을 또 많이 할당을 하고 또 실질적으로 뭔가는 적게 할당을 해서 공간의 비효율적인 운영 이런 것을 많이 지적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철저한 수요조사가 있어야 되겠다. 그 하에서 설계가 들어가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실외 정원은 3층에 이 정원을 또 만드는 겁니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휴식공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상섭부위원장

실내 정원이면 거기에 수목도 조성되고 옥상정원 형태 이런 것도 개념은 좋은데 실질 운영 상태를 가서 보면 잘 관리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취지는 좋지만 실질적으로 운영이 잘 되지 않은 부분들은 구태여 설계에 반영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것들도 고려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시민연대에서 우리 시를 많이 걱정하시고. 염려하시기 때문에 공유재산이 자꾸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우려를 많이 하고 계세요. 왜냐면? 인구는 급격히 감소하고 있고, 또 인구내용을 보면 감소하고 있는 인구 중에서도 노령 층이 즉, 65세 이상 인구가 26퍼센트가 넘지 않습니까? 그러면 향후에 5년 내지 10년 후에 간다면 이 비율이 훨씬 더 높아질 것이다. 이런 상황이 계속 진행이 되는데 과연 공유재산을 많이 취득해서 건물을 많이 지었을 때 향후에 유지관리비,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문제를 많이 염려를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회계과장님 계시는데 현재 우리 정읍시 공유재산이 대략 1조 2천400억 전체 그래도 환산을 했을 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금액으로 환산하면 그 정도 됩니다.

정상섭부위원장

관리비가 연간 500억 정도 지출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건물이나 운영 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정상섭부위원장

전반적으로 우리 정읍시 공유재산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를 조사해본 적 있으십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시설관리는 각 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정상섭부위원장

이번에 사무 감사 때 자료로도 요청을 했는데 이번에 우리 정읍시 공유재산시설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용역을 의뢰해서 필요하지 않은 부분들은 우리가 정리를 하고 또 필요하고, 증축이 요구되는 부분들은 또 증축을 하든지 이렇게 해서 효율적으로 운영을 기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이번 예산에 용역을 의뢰해본 것이 어떨까, 제안드리는 것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정상섭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 수시분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성삽

정성삽부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사회 교대 관계로 인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사회자 교대

10시 40분 회의중지

10시 48분 계속개의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앞 시간에 제가 경제산업위원회에 발의안 안건이 있어서 처리하느라 회의진행을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해주셨는데 감사드립니다. 회의를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 수시분 천변 가족휴양시설 조성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 19억 5천 맞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자료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균특이 5억 5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균특이 5억 5천인데요. 도하고 협의를 해서 도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까운 균특을 이렇게 막 써버리면 어떻게요. 우리 시 실링으로 오는 것 아니에요. 우리 시가 어느 사업이라도 균특 배정을 해서 사업을 해야 하는데 5억 5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도에서는 저희 부서에 요구하기를 큰 사업을 가져와라 했습니다. 사실 5억 5천이면 크다면 클 수 있고, 작다면 작을 수 있는데요. 작은 예산을 들여서 저희가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했던 부분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공약사업이라고 했던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위치를 놓고 공약을 하지는 않았잖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가족 휴양시설을 해야겠다 라는 공약이었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 시에 보면 캠핑장도 있고 그렇습니다. 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1박, 2박을 할 수 있는 공간이고요. 우리 시민들이 정읍천변을 이용하면서 천변을 많이 이용하는데 정작 우리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지 않나 그래서 천변 위주로 공간을......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장소 물색해본 적 있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저희가 후보지를 그 일대로 해서 천변 주변으로 해서 다섯 군데를 검토해봤습니다. 그 부지 건너편에 신광교회 주변에도 검토를 해보고 했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위치에 있는 교량 이름이 뭐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상동교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상동교 이쪽으로는 없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위쪽도 검토를 해봤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상동교 위쪽하고 아래쪽하고는 부지에 대한 가격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가격차이가 있는데요. 상동교부터 밑까지 상동교를 거점으로 해서 밑에까지 익산관리청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상동교 밑에는 익산하청 관리청 소관이고 상동교 위에는 우리 시가 관리하고, 그렇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변에는 어떤 시설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천변하고 제일 가까운 지역에.
승범

김승범위원

천변에는 못하고 할 수가 없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다른 지역 검토를 했는데요. 양후네안에 앞쪽에도 나름 검토를.
승범

김승범위원

너무 인가에 가까우면 사업규모로 봤을 때 사업현황으로 봤을 때 인가가 너무 가까우면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여기는 인가하고 너무 가까운 쪽도 아니고요. 그래서 충분히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면 직전 공유재산관리계획 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인구가 감소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땅이 한 사람 것이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거기에 국토부 땅이 조금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무리 공약사업이라고 하지만 타당성이 없으면, 아무리 공약사업이라고 하지만 타당성이 없다고 하거나,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된다거나 또 실효성이 없다거나 그랬을 때에는 공약이라고 해서해야 할 필요는 없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물론 그렇습니다만.
승범

김승범위원

공약이라고 해서 무조건 해야겠다. 사업에 타당성도 안 되는데.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산 부분은 크게 소요가 안 될 것 같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이 19억 5천이면 적은 예산이 아닙니다.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있어요. 땅을 줄이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부지가 한 1,007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땅값은 얼마 정도 계상을 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부지매입지가 공시지가로 약 4억 5천 나오는데요. 감정하면 한 8억 정도 또는 8억 5천 정도 되지 않나?
승범

김승범위원

기준가액이 4억 3천8백인데 수정하면 8억 5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1,000평에 8억 5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사업을 축소하시게요. 공약사업이고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가족휴양시설을 조성한다고 하면 이 시설 이용객들에 앞으로의 이용하는 그런 현황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구태여 1000평까지는 필요 없다. 한 500평 정도 줄여서 500평만 할 수 있는 방법을 또 계획을 다시 한번 세워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4억씩이나 투입해서 거기에 성과가 있겠느냐 이 말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500평, 1,000평 가능할 수도 있다고 보겠습니다만, 사실 500평이면 파고라 시설이나 일반 쉼터 조성을 해놓으면 사실 사이트도 몇 개 안 되고, 오히려 그럴 것 같으면.
승범

김승범위원

한 말씀만 드릴게요. 과장님 직책이 뭐예요. 그냥 관광과장인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관광과장님께서는 물론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관광정책을 펴시는 것도 좋아요. 그렇지만 그림을 밑그림을 그려서 우리 정읍시를 외지에서 관광객이 올 수 있는 그림으로 그려서 내놓으셔야지 그냥 우리 시민들 모여서 거기에서 바베큐장에서 속된 말로 욱적욱적 앉아서 고기나 구워 먹고 고성방가나 하고 그런 시설이 왜 필요한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고성방가까지는 아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죄송한 이야기지만 바베큐장이 되어 있는데.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바베큐장은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공유재산 심의 과정에 있어서 우리 집행부에 공유재산 심의 과정에서. 결론은 그림을 크게 그리셔서 우리 시민이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씀 그대로 관광이에요. 외지에서 많이 우리 정읍을 찾을 수 있는 그림을 그려주셔 가지고 사업계획을 내놓으셔야지 밑그림을 크게 그리셔야지 이렇게 그려서 와가지고 이 사업을 관광과에서 하겠다고 하면 좀 옹색스럽고 과연 우리 정읍시 관광정책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정말로 심히 의심스럽다, 그 말씀이에요. 좀 큰 그림을 그리라는 말씀입니다. 자, 외지에서 관광객이 전국에서 올 수 있는 그림을 그려주셔야지 우리 시민 모여서 거기 앉아서 휴양시설이라고 앉아가지고 그렇게 해야 할 그런 사업들을 하시겠다고 이렇게 내놓으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가 외부에서 전국 관광객들 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문화광장캠핑장 옆에 어드벤처놀이시설과 내장산 지구도 행락철 그쪽 상가지구도 우리 정읍하면 내장산인데 이쪽을 어떻게 살려나갈 것인가에 대한 심도 있는 그쪽으로 고민을 하고요. 또 우리 시민들도 관광객들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민들도 쉴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안 중요하다는 게 아니고 과장님께서 관광과를 맡고 계시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길게 설명하지 않을게요. 관광계획이라는 게 외지에서 타지에서 정읍시를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인프라를 갖춰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림을 크게 그려서 우리 관광객이 우리 정읍시를 찾아올 수 있도록 그런 여건을 조성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우리 시민을 위해서 여기에 예산투입해서 우리끼리 앉아서 쉬고 하는 그런 공간이 과연 우리한테 얼마나 필요하냐, 왜 말씀드냐면 문화광장시설도 있고 우리 정읍시는 어느 군데 앉아서 매트만 깔고 앉아서 쉬면 전부 가족휴양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우리 정읍천변 주변에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구태여 여기에 돈 예산 19억 정도 투입해서 해야 할 이유가 있을지 걱정되어서 하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의원님께서는 외부 관광객 위주로 시설들을 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 외부에서 와서 캠핑장 이런 데는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당초 목적은 우리 시민들이 수시로 아무 때나 이런 시설에 가서 예를 들어서 친지들이 왔다거나 아니면 가족들끼리 간다거나 했을 때 가까운 곳에 수시로 가서 마음 편하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바베큐장은 공유재산심의위원회 때 천변운동하시는 분들하고 마찰이 있을 것이다 라고 해서 바베큐장은 없애고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완하고 또 가스레인지 이런 것들을 갖고 와서 고기도 구워 먹고 할 수 있다. 수벽을 조성해서 운동하신 분들하고 마찰이 없도록 저희가 정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수벽 세워서 절대 안 됩니다. 수벽 세워버리면 아까 말씀하시는 사업지구하고 정읍천변이 가려져서 오히려 거기 아침에 오후에 조깅하시는 분들 산책하신 분들한테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도움이 안 될 같아요. 냄새나 이런 것 때문에 환경 때문에 수벽을 설치하신다고 하는 것 같은데 수벽은 바람직스럽지 않아요. 왜 그러냐면 천변이 확 트여 있어서 이쪽에 천변 쪽에서 걸어오는 이쪽에 있는 바람결을 다 막아버린다는 것은 그것도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여름에 엄청 덥습니다. 정읍천변 쪽에서 이쪽 초산 쪽에서 내려오는 바람이 이쪽 상동 쪽이나 이쪽에 영림서 쪽으로 바람이 불어줘야 되는데 거기에 수벽 설치해서 바람을 다 막아버리면 그것도 바람직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수벽도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그런 설치해가지고 예산에 투입하지 말고 그냥 순수한 가족휴양시설을 만드는데 쉬고, 음식을 싸가지고 와서 소풍 오는 식으로 와서 먹고, 주변 환경 즐기고, 가까운 정읍사도 있고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즐길 수 있는 쪽으로 가야지 수벽 국장님, 제 판단은 그래요. 수벽 설치하면 물론 수벽은 아침에 조깅하신 분들, 오후에 조깅하시는 분들, 산책하신 분들한테 피해를 줄까 생각도 되는데 오히려 완전히 터진 상태에서는 그런 정도는 감수하지 않을까 그것은 나중에 협의할 일이고 이게 승인되냐, 안 되냐 나중에 결정 나면 그때 가서 다시 하고 검토를 한번 해보시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가족휴양시설 조성사업인데요. 천변에 꼭 해야 할 이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읍천에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천변에 물놀이장도 있고 가족단위 와서 물놀이도 많고 그렇습니다. 도심지하고 가까운 지역에서 천변에 물놀이장 하신 분들이 오셔서 가족단위로 그분들도 있고 가족단위로 오셔서 도심지 근교에서 휴양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것을 물론 도심외각으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도심 외각으로 나가면 너무 외각으로 떨어지면 효율성도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천변을 이용해서 아까 말한 국가하천 점유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가까운 지역에 조성하면 좋겠다. 그런 판단 하에 정읍천변 구 어린이 눈썰매장 주변에 조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부지를 보니까 한 사람 것으로 나와 있어요. 어쩌면 이것이 잘못하면 개인의 특혜성을 주지 않나 이런 생각도 가질 수 있겠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물론 그렇게 보일 수 있는 우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나머지 후보군도 개인 소유지가 여럿 나눠져 있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후보군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그동안 조사를 했을 아니겠어요,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어느 어느 곳 조사한 부분을 보여줘야지 의원님들한테요. 어디 어디 가보고 어디 조사를 해봤는데 타당성이 전혀 없어서 여기에 불가피하게 선택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면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는데. 담당과에서만 스스로만 알아보고 이것만 넣어놓으면 우리는 모르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용역 중간보고회 때 여러 후보지 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던 부분이 있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그리고 산림녹지과에서도 부지 매입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성황산 부근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런 데에 공유해서 어차피 시에서 마련한 땅이니까 살 필요 없이 여기에 조성만 하면 되잖아요. 엉뚱한 곳에 땅을 사 가지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엉뚱한 곳은 아니라고 보고요. 예를 들면 정읍사 공원 같은 데는 공원도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거기는 공원지구입니다.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와서 쉴 수 있는 파고라 그다음에 피크닉장을 조성한다는 것은 좀 안 맞는 것 같고요. 그래서 공원이라고 해서 지역에 다 주민들 쉴 수 있는 쉼터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도심 근교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도심 근교에 우리 시민들이 또 캠핑장 별도의 개념으로 시민들이 와서 자연스럽게 힐링 하고 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이 사업을 하면서 조사를 충분히 해봤냐, 안 해봤냐 그게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보다 더 좋은 장소가 있었는가,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이보다 훨씬 좋은 장소가 있을지도 몰라서 이것만 덜렁 내놓으니까 그렇잖아요. 과에서 고생했던 보람이 없어요. 나름대로 조사를 했다고 하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내놓아야지 어느 부근에 갔더니 너무나 취약하고 안 좋더라, 여기가 최고 적합지다 충분히 이것을 설명서를 내놓았으면 우리 과장님께서 설명도 덜 하면서 빨리 우리 의원님들께서 납득이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건축물은 짓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안 짓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늘막 설치 이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쉬고 갈 수 있는 그늘막, 파고라.
상중

조상중위원

모정처럼 쉼터 이런 조성.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하고.
상중

조상중위원

가까운데 있을수록 나쁠 일은 없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이 과정이 좀 서운하다. 한 마디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다시 한번 물어볼게요. 가족 휴양시설을 왜 하죠? 왜 하려고 하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캠핑장이며 기타 여부 관광시설에 외부 관광객들이 오셔서 힐링하고, 숙박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땅히 저희 시민들이 쉴 수 있는 힐링하고 주말에 평일에 쉴 수 있는 공간이 적지 않나, 그렇다면 우리가 평소에 천변에.

박일위원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은 충분히 있는데 우리 시민들은 갈 곳이 없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물론 정읍사 공원, 충렬사 이런 데는 조성은 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과장님, 여기에 꼭 해야 된다고, 당위성만 설명하지 마시고 우리가 넓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의견이 조정이 됩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박일위원

언뜻 말씀하신 중에 공원지역에 파고라 설치하기가 용이하지 않아서 파고라 설치한다고 하는데 공원에 파고라를 왜 설치를 못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니, 할 수는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리고 현재 천변은 그 상태로도 충분히 휴식공간입니다. 천변 휴식공간인데 천변이 어떤 공간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읍 천변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이 아침에 산책하고.

박일위원

산책만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휴식을 못하는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물론 할 수는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러니까 논리를 좀 더 개발해야 하고 거기도 제가 볼 때는 휴식공간이에요. 화장실 부족하다고 하는데 바로 옆에 교통공원도 우리 시 땅이죠? 거기 화장실 개방하시면 됩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니 화장실이 부족해서 거기에......

박일위원

화장실도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부족하다고 했고, 그리고 또 처음부터 왜 이것 하실 때 그러려면 가족휴양시설 한다거나 설정을 잘해야지 왜 그런 이야기 고기 구워 먹고 바베큐장 이런 이야기가 나와서 더 거부감을 있게 만드냐 이 말입니다. 이제 와서 말 바꾸니까 더 그러는 것 아닙니까? 처음부터 설정을 잘하셔야죠. 좀 더 내다보셔야죠, 행정을. 그러잖아요. 그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대체부지를 찾아봤다고 하는데 왜 대체부지가 이 근처만 찾나 이 말이죠. 다른 쪽도 있는데. 이런 이야기가 주로라는 것을 아시고 그러잖아요. 왜 이 근처만 보냐고요. 이 근처를 보니까 몇 군데 거기서 불과 한 40에서 50미터 떨어진 곳 찾아보니까 없고 여기밖에 없다 이러니까 벌써 서로가 이해가 상충되는 거예요. 다른 데를 더 찾아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왜 의원들이나 시민들이 불편해하는 일을 꼭 해야 만이 업적을 쌓는 것은 아니다. 서로가 우리가 필요 충분, 조건이 맞는 장소나 그런 사업 부지를 택해서 해야 더 좋다. 이런 생각은 왜 안 하시고 집행부에서 생각하시는 데만 해야 만이 그게 맞다 라고 하시는가? 이것도 한 번 더 열린 마음으로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천변 가족휴양시설이 기존에 이 시설과 인근에 있는 어린이교통공원이나 정읍사공원이나 공간플러스 이런 공원들과 차별화된 특징이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공간플러스센터 우리 의원님들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거기는 주민들 자치기능으로써 공간이고요. 주변에도 설치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은 빈 여백으로 놓아두어야 그 지역에 이용하시는 공간플러스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에 다른 행사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남겨둬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그 지역에 이런 시설을 한다는 것은 장소도 협소하고 부지도 협소해서 맞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질의응답 과정에서 들어보면 정읍사 공원이나 이런 데에서 음식물 반입이 가능합니까? 거기에서 식사를 한다거나 이런 게 가능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오셔서 자연스럽게 도시락을 싸오셔서 먹을 수 있는 분들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김밥을 사 온다거나 아니면 테이크아웃 하는 커피음료 정도 이런 것은 가능한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다만, 거기에서 불을 피워서 한다거나 이런 것은 안 되는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큰 특징은 거기는 그런 것이 안 되는데 여기는 가능하다는 것 아니겠어요. 하고자하는 사업은, 그런 것이 특징이 될 것 같고. 정읍천 주위로 가는 이유는 정읍에 우리 관광에 큰 문제가 뭐냐면 정읍에 연간 한 2백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데 문제는 뭐냐면 구절초 축제가 6~70만 명, 내장산이 많게는 1백여만 명 정도 연간 했을 때. 이렇게 해서 대략 2백만 명 이상 오시는데 문제는 이 분들이 시내로 들어오지 않고 밖에서 거기에서 보고 그 자리에서 자기 집을 향해서 가버리는 게 가장 큰 문제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인구수만 많지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경제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게 지금 우리 관광의 문제점 아니겠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정읍천을 활용해서 시내 관광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시내 쪽으로 들어오는 모양인데 문제는 뭐냐면 여기가 아까 말씀 있었지만 바베큐장 같은 대량 음식물을 대량으로 해볼 수 있는 시설이 들어온다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시설은 안 들어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니까요. 시설이 들어온다면 인근에 천을 넘어서 공동주택 주거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민원이 유발할 수가 있고요. 그런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아까 여러 가지 지적들이 있었는데 그런 문제들에 대한 꼭 이 사업을 해야 된다면 충분한 보완이 더 있어야 될 것 같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바베큐장은 말씀드린 것처럼 안 하고요.

정상섭위원

그래서 내용에 대한 변경을 기존에 우리가 공유재산을 취득하기 위해서 내세운 이런 것 말고 좀 더 내용에 충분한 점도 보완이 있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심의하기 앞서서 공유재산 심의위원회에서 몫이 이것 심의할 때 이견 있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다른 의견은 없고요.

정상섭위원

자료 혹시 볼 수 있어요. 심의했던 자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심의자료가 공유재산 심의자료와 거의 유사합니다. 의원님, 심의자료는 똑같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회의록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가져오실 수 있으면 보면 좋겠고요. 우려를 하는 것들이 기존에 저희들에게 설명 오늘 아침에 설명받은 바와 같이 보는 관점이 거의 유사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보완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왜 이곳에만 설치가 되어야 되느냐. 그런 부분들 충분한 정보 공개가 안 되었다 라고 하는 이런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역시 그런 것이 궁금했었거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천변주변을 밑에서부터 검토를 해봤었습니다. 연지교부터 보시면 주위가 정읍천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위에 지역은 차도나 인도로 되어 있고요. 올라오다 보면 정동교까지는 천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안에는 시설물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고요. 여기 조성하려고 하는 구간도 우리 정읍천 구간은 아닙니다만 우리 정읍천하고 제일 인접한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읍천하고 제일 가까운 인접에 도심하고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우리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후보지하고 다른 후보지 여러 군데 출장도 나가보고 검토를 해봤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후보지역 같은 경우는 접근성도 떨어지고 혹시 시민들이 오고 가면서 교통사고 우려도 있고, 또 성토도 해야 될 부분도 있고, 제일 가까운 지역이고 접근성도 좋고, 여러 가지 효과도 날 수 있는 지역이 이 지역이지 않겠느냐, 판단 하에 이 지역을 선정했던 부분입니다.

정상섭위원

자료가 오면 더 추가적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이 부지가 민선4기 때 미끄럼틀 했던 장이잖아요. 이 소유자가 무상대여했다고 그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무상 대여 끝나고 나서는 시에 매입해 가라,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맞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때 시세와 지금 시세의 차이점은 있어요? 회계과장님께서 말씀을 해주셔도 되고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까지는 아직 제가 잘 모르겠고요. 상동 쪽에 개발이 많이 이루어져서 지가는 많이 올랐으리라 예측이 됩니다.

기시재위원

그때에 비하면.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부지에 대해서 몇 군데나 봤냐? 검토 했냐 하고 실질적으로 타진했는지 정확히 답변을 주셔야 되는데 두루뭉술 말씀해 주셔서 그러는데 제가 알기로 이 부지 길 건너에 부지, 그리고 또 양우네안에 앞에 부지는 타진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타진은 그분 소유자와 상의를 했다는 이야기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소유자하고 상의는 안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안 해봤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저희가 현장 출장을 몇 번 나가보고 시민들이......

기시재위원

이 근처 부지는 정읍문화원 부지를 선정하면서 이미 문화예술과에서 어느 정도 다 했던 부지들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정읍문화원 부지로도 한번 올라왔던 부지입니다. 선정했던, 그런 것들은 알고 있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고 있었습니다.

기시재위원

회계과장 알고 계셨죠? 부지를 선정하는 데 올라왔던 부지라고요. 길 건너 이 부지 또한 한번 정읍문화원으로 할 수 있는 부지였었다. 알고 계셨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은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가족단위 여기 이용하실 분들이 이용하는 공간이 13개를 만들었다고요, 1,000평 안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런 공간에 대한 민원을 저희 지역 주민들한테 들었었어요. 공간플러스 앞에 삼겹살 구울 공간이라도 하면 어쩌겠느냐, 그런데 이 공간은 어떻게든 사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아파트 밀집지역에서는 안에서 구워먹는 게 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공간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이 공간으로 제가 봤을 때는 내장상동 아파트 지역과 시기동 양우네안에 이쪽이나 이쪽 분들에 충족하는 위치라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 공간을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생태주차장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주차장 영림서 옆에 일반 시민들이 주차를 하고 거기에서 산책을 하고 내장까지 올라갔다가 워터파트까지 산책을 하고 다시 돌아오셔서.

기시재위원

주차공간을 생태환경과 어울리게 하겠다는데 어떻게 하겠냐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주차장이 부족하면 인접에 바로 어린이교통공원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사이트가 13개, 파고라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뭔가 공간활용을 할 때는 물론 천 옆에 시원하겠지만, 그늘이 공간을 조성할 때 나무자체가 기본적인 수령이 있고 큰 나무를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향후 그늘이 될 수 있는 것. 그늘이 빨리 만들어질 수 있는 것. 그렇게 하셔야 되고요. 우리 시에는 대형스포츠타운 조성부분이나 태인 쪽에 공터장이나 이런 부분에 나무들이 꽤 있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현재 매입이 어디까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무들이 큰 것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것에 대한 누가 컨트롤타워가 있어서 이 나무를 써도 좋겠다, 표시를 해놓았다가, 이런 조경에 쓸 때 쓴다고 하면, 비용차원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수령이 있고 큰 나무를 옮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게 그늘이 필요합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중간에 잔디광장이 있어요. 그런데 잔디마당이 어떤 용도로 쓰실 것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잔디마당에 무엇을 조성하는 게 아니고요. 파고라 쉼터하고 쉼터사이에 잔디를 심어서 지열도 보호하고 지열로부터.

기시재위원

그늘이 있으면 지열하고 상관이 없을 것 같고요. 굳이 필요하냐, 향후 모르겠어요. 수요가 많아지면 이 지역에 아닌 또 다른 지역에 수성, 장명이 되던, 어느 공간에 이게 또 시도될 수도 있겠다, 생각을 해요. 자영업자한테 얼마나 영향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이지만,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로써는 찬성합니다. 적극 찬성하고요. 그리고 이 뒤에 어린이놀이시설이 있습니다. 어린이놀이시설이 있는데 이 어린이놀이시설에 무엇, 무엇이 들어갈 것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어린이놀이시설에 당장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기가 좀.

기시재위원

공간은 어느 정도 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공간은 그다지 넓지 않습니다. 1,007평이거든요. 1,007평에 파고라 13면하고 주차장 조성하고 화장실, 잔디조성하고 나면 어린이놀이시설은 부지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을 하는데요. 설계를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담아내겠지만, 천변에 어린이들 가족단위로 오게 되면 분명히 어린이들도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시재위원

시기동, 초산동, 상동, 더 멀리 계신 분도 오시겠지만, 아이들은 처음 만나면, 처음 만나서 잘 놀아요. 이 놀이공간을 하시려고 했다고 하면 이 공간을 산림녹지과 이철수 팀장님하고 이중석 담당 분께서 아양 숲을 1단계, 2단계, 제 표현은 1단계, 2단계, 3단계인데 지금 2단계, 3단계를 어찌 보면 세계 최초가 될 수 있는 이런 것을 담아내서 정읍에서 이렇게 하면 좋겠다, 놀이시설 자체를 설계해서 한 것이 있거든요. 대단히 만족스러워해요, 시민들이. 기성품을 넣은 게 아니고 위태로워하면서 전혀 위험하지 않은 확장적인 이런 놀이시설 굉장히 좋아요. 자연과 어우러진.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가 조성할 때......

기시재위원

이런 부분 그리고 놀이시설에 모래가 들어갈 것 같은데 모래를 한다고 하면 최소 1.2미터, 1.5미터를 해서 할 수 있고, 이 공간이 잔디광장보다는 이 공간이 포함되고 화장실과 취사장이 오히려 뒤로 가고 이 공간이 있다고 하면 아이들이 노는 것을 사이트에서 직접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사이트에서 볼 수가 없어요. 화장실 뒤쪽에 있고, 취사장 뒤쪽에 있는데 시야가 가려질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 이 생각이 듭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부분은 설계를 낼 때.

기시재위원

의원님들께서 우려하셨던 산책하시는 분들과에 마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 번쯤은 생각하시고 저는 이 공간 자체가 정을 나누는 공간이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구상하고 공간 활용을 할 때 상의를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가장 주목적이 뭐예요, 바비큐장도 아니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가장 큰 목적은 이렇습니다. 우리 정읍뿐만 아니고 중소도시가 인구가 줄어들고 지역경제도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외부 관광객을.
익규

이익규위원

외부 관광객하고 여기하고 상관이 없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외부 관광객을 정읍으로 유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민들이 휴양시설을 조성함을 통해서 휴식공간을 마련해주고.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그 장소를 무엇으로 활용하느냐 그 말입니다. 휴식공간이면 그냥 휴식공간이지 피크닉장 설치하고 뭐하고 꼭 그래야 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말은 피크닉장이지만 거기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볼 때는 우리 정읍에 어린이공원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어린이교통공원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어디에 있습니까? 교통공원 말고요. 거기는 교통관리하는 공원이고요. 어린이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원 있냐고요. 없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없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없잖아요, 그런 것을 해야죠, 해주려면. 그러면 어린이를 해줌으로써 자연적으로 지역주민들이 함께 산책도 하고 어린이 노는 것도 보고 그러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제가 주목적이 뭐냐고 물어본 거예요. 지금 피크닉장 하면 전부 다 바비큐해서 거기에서 술 마시고 고기 구워 먹고 그것 생각하지 그렇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시에서 바비큐장 조성을 하지는 않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여기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뭐하려 넣었어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공유재산 심의회 때 바비큐장은 확실히.
익규

이익규위원

그랬으면 우리한테 올릴 때는 빼야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넣어놓고 왜 말을 돌립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그러면 첫째가 어린이 아닙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래서 어린이 시설은 어드벤처 놀이시설을 통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장소는 좋으니까 그런 것을 어린이공원으로 해놓아도 좋다, 그 말입니다. 좀 더 깊게 들어가야지 자꾸 말을 돌려서 승인만 받으려고 하지 마시고, 좀 더 좋은 방안이 나오면 좋은 방안을 찾는 것도 생각을 해보시라 그런 뜻입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의원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러 번 중복된 말인데요. 이 피크닉장은 관광객 위주가 아니고, 우리 시민들 외부에서 오는 가족 친지들 이런 분들이 그 주위에 물썰매장이나 어린이교통공원이나 공간플러스 센터나 건너편에 정읍사 공원이나 이런 데에서는 자연스럽게 산책하고.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잖아요. 제가 하는 이야기는 더 중요한 어린이공원도 없으면서, 차라리 명칭을 바꿔요. 그런 뜻이에요, 제 의견은 그거예요. 국장님 뜻을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니고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음식물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이라 거기에서 만나서 자연스럽게 싸오든지, 사 오든지 해서 거기에서 자연스럽게 만나서.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애매한 이야기 하지 마시고 제 의견을 그렇게 한 것이니까 그렇게 아세요.

이도형위원장

국장님, 이렇게 하시죠?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왜 거기냐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거기도 나쁘지도 않은 장소입니다. 그래서 시민들 휴식공간을 조성하려고 하니까 의원님들께서 배려 좀 해주십시오.

이도형위원장

사업 자체에 내용과 장소, 목적, 여러 가지가 이야기 나왔는데요. 단적으로 이런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김승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관광 인프라냐 아니라고 하신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관광과 사업이 아니다, 시민복지향상이고 이것은 가족정책 담당부서에서 만드는 게 좋겠다. 관광과에서 일 추진하라고 의회에 업무분장 해주고 조직개편해주고 승인해준 것은 정읍에 관광 경쟁력을 드높이자 그 취지가 있잖아요. 이것이 관광객 유도 기능이 없다, 이렇게 말할 수는 없어요. 1,000평짜리에서 아까 내내 말씀하신 게 인근에 고창, 부안 이런 분들이 싸가지고 오는 이것 아니라고 말씀하셨죠? 기본적으로 속성이 그런 것 같고. 내용이 또 바뀌었어요, 처음에는 바비큐 중심으로 해서 그래서 사이트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 자, 내용이 바뀌어버렸어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공유재산 원래 심사 위원들도 그런 이야기를 했고, 처음에 의도했던 사업내용이 현격하게 변경되었고, 목표로 하는 대상, 서비스 대상이 엄청나게 바뀌었기 때문에 부서를 바꿔서 이 땅을 활용하지 말자, 이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내용이 전체적으로 바뀐 측면이 있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원들이 이 정도 이야기하고 공전하는 회의를 안 하려고 하는 차원에서 제가 끊었습니다. 이해하시고, 이 부분 처리를 위해서 정회를 했으면 좋겠는데 혹시 질의응답 시간에 이 사업과 관련한 의견 중심 말고 질의를 통해서 해결해야 될 내용이 있으시면 질의 받겠고요. 그렇지 않으면 정회해서 처리 방법에 대한 수기를 하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협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의가 끝나는 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회의중지

11시 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협의한 결과 2019년 수시분 천변 가족휴양시설 조성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좀 더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9년 수시분 천변 가족휴양시설 조성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기 오신 국장님, 과장님께 위원장으로써 당부 말씀드립니다. 오늘 보류된 건에 대해서는 집행부 내부에서 좀 더 내용에 완성도도 높이고, 그리고 부서 간에 역할분담도 충분히 생각을 해서 적절한 부서가 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다시 계획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19년 수시분 정읍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박일 위원님 혹시 의견 있으신가요? 그러면 중식시간까지 얼마 안 남아서 차라리 한 부서 시작해서 이야기를 끊고 가는 것보다는 중식 이후에 하자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어떠십니까? 그러면 여기에서 회의를 잠시 중단하고 중식 이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2019년 수시분 정읍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계획서 원래 이 사업이 언제부터 하는 것으로 내부적으로는 진행이 되었던가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작년에 문체부 공모가 있었는데요. 그때 공모 준비를 해왔고, 이번에 연초부터 준비를 해서 9월 달에 가선정 통보가 되었고요. 금요일에 최종 선정이 되어서 통보가 저번 주 금요일에 최종 선정이 되어서 통보가 되어 왔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기금확보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기금 확보 40억, 우리 시비 60억.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5년간 계획을 했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돌발사항들이 발생할 수가 있어서 5년 계획으로 세웠습니다만, 오늘 의원님들께서 승인을 해주시면 저희가 바로 공모해가지고 설계 바로 착수하고 내년 7월 중에 사업 착공을 해서 보통 사업을 하면 한 2개월 정도 소요가 되는데 저희가 앞당겨서 2021년 11월, 12월 중에는 개관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여기는 5년이지만 3년 안에 해결하겠다는 말씀이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수영장, 운영사무실, 관리실, 체육회, 종목별, 현재 사업소 그 자리도 안 좋잖아요. 사무실 용도로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국민센터 옆에 있어서 잡음이 많아서 사무공간으로써 적합하지 않다고 진즉부터 지적을 많이 했었죠? 그러면 사무실 만들면 그쪽으로 옮길 의양 있으십니까? 수용장 생기면.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제출한 사업계획서 의원님들께서 내용을 보시면 그 사업계획하면 사업내용 속에 주 시설은 수영장인데요. 거기에 운영사무실이라든가, 관리실, 체육회 및 종목별 사무실, 기계실,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체육회 사무실하고 저희 직원들 사무실하고 마련할 계획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사무실은 그쪽으로 옮기고 헬스장을 늘려서 사무실로 쓰는 게 좋을 성 싶어요. 그런 부분은 이해하는 부분이고, 공설운동장 조감도 나와 있어요. 지금 리모델링도 하지 않습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59억.
상중

조상중위원

현재 하고 있나요? 사업은.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거기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 제목이 정읍 체육트레닝센터 건립사업계획인데요. 트레이닝센터라고 하면 저희가 이해를 연습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만, 문체부 공모할 때 제목이 그렇게 생겨서 트레닝센터다, 주 어떤 경기장, 주 체육이다, 주 중심이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되겠고요, 트레이닝이라는 의미는. 트레이닝 사업이 저희가 공모하기 전에 공설운동장이 91년도에 건립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안전진단을 2018년 5월 달하고 8월 달에 안전진단을 했는데 D등급하고 C등급이 나와서 노후되어서 리모델링 사업이 기존에 계획이 되어 있어서 2019년도에 시행을 하려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맞춰서 트레이닝센터 공모를 해서 저희가 준비를 해서 확정이 되다 보니까, 같이 병행해서 하면 나중에 유지관리 측면이라든가, 기계실, 소방시설, 관리실 이런 것을 각각 세워야 될 것을 한 곳에 세우니까 유리한 측면이 있어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사업을 하나로 복합화해서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수영장은 지하 1층인가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공모해서 설계해봐야 구체적인 것은 알 수 있겠지만, 지금 1층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지하에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지하에는 기계시설, 소방시설, 이런 시설이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층, 3층은 다목적실 이렇게 해서 사무실. 그러면 규격이 국제경기 규격입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국제 수영은 저도 잘은 모르지만, 국제 규격은 50미터 이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50미터 이렇게 하게 되면 규모가 커지고 문체부나 도에서 부정적으로 규모가 크다 보니까 유리 관리하고 이렇게 하는 측면에 부정적으로 해서 저희한테 이런 사업을 공모에서 선정되는 결과를 못 준다고 이렇게 되어서 공모할 당시에. 저희가 당초에 요구했을 때에는 50미터 신청을 했었어요.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 줄여서 25미터로 신청하도록 해서, 그렇게 해서, 협의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게 완전히 동네 수영장이네요. 국제경기 같은 것을 못하면 무용지물 아니겠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초등학생이라든가, 중학생 학생들 수영대회를 유치하면 한번 대회 유치를 하면 매년 유치를 하고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한번 오면 400명에서 500명 정도 오거든요. 그런 대회도 많이 유치하는 목적도 있고, 지금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생존 수영이라고 해서 전 학년에 걸쳐서 1인당, 1년에 10시간씩 이렇게 교육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목적으로도 사용하고 이럴 계획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본 위원 생각은 국제 경기 규격 정도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기왕에 하면서. 그 예로 국민센터 체육관을 지어놓고도 옛날 핸드볼 경기를 못했어요. 국제 규격이 안 맞아서요. 그렇잖아요. 어차피 체육도 앞으로는 관광자원화가 되는데 전국 경기가 많이 있는데 국제적인 경기라고 해서 외국인이 오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선수들이라도 예를 들어서 어떻게 보면 겨울철에 와서 훈련장소로도 빌려줄 수도 있잖아요. 국가대표 선수들, 빌려주면 우리 지역경제도 살아나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활용할 수 있게 쓸 수 있도록 폭넓게 가야지, 좁쌀 좁쌀 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기왕에 하려면 통 크게 해서 크게 만들어서 잘했으면 합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 저희도 그런 생각을 갖고 준비를 했는데요. 전북도청하고 문체부 관계자 분들 생각은 의원님이나 저나 생각하고 조금 다른 생각을 갖고, 군산시에서도 50미터 신청을 했었는데 군산시에서도 안 되고 25미터로 되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할 때는 지을 때는 그렇게 규격에 맞춰서 해보자고요. 공모사업을 땄으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저도 동감은 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활용도 있게 써야지 전국단위로 다 사용할 수 있도록 체육관을 기왕에 지을 것 지어야지 늦게 지었으니까. 전라북도에도 국제경기장 할 수 있는 데가 몇 군데 있나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전주경기장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서남권 우리 전라북도 전주 하나 있고, 정읍에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국가대표 훈련장으로도 빌려줄 수 있으니까요. 팬들도 있을 것 아니겠어요, 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훈련하고 하면. 그런 것을 활용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감사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명칭이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 관계 공유재산 심의 중이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공모에 목적이 가장 주요 목적이 수영장이었나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수영장을 했더니 국비가 얼마입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40억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기금이네요, 40억.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시비가 60억.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수영장 필요하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동 단위 생활하는 분들만 혜택을 봐야 됩니까? 한번 생각을 해봐요. 지난 2~3년, 5~6년 전부터 우리 읍면단위에 권역별로라도 수영장이 필요하다고 하면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안 된다. 그것을 누가 부담을 할 것이냐, 하고 반대를 했던 게 집행부였어요? 그런데 결국은 이제 또 수영장을 짓는 것까지는 좋다, 이 거예요. 운영비 나옵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 시비로 운영을 해야 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요. 그렇다면 혜택을 주려면 골고루 줘야지 읍면 단위 있는 분들도 시민이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해서 전부 다 집중을 이쪽으로만 해요. 저는 현 시장한테 무척 불만입니다. 어떻게 해서 현 시장은 모든 것을 갖다가 집중하고 있어요. 정말 수영장 필요해요. 필요하다면 내가 수영장을 다닐 때 경험을 이야기할 게요. 다섯 시에 집을 나서서 여섯 시부터 수영을 해요.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수영을 하고 다시 집에 가면 여덟 시 됩니다. 왕복 다녀가는 시간이 최소한 두 시간 없어져요. 제가 신태인을 생각한다면 현재 신태인에서 부안이나 김제로 수영장 다니는 분들이 200명에서 300명 됩니다. 그런데 운영비가 부족하고,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읍면단위 먼저 지어놓고 그다음에 해요. 전체 지으라고 하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권역별로 지으세요. 동부권 하면 동부권에 짓고, 서부권에 필요하다면 서부권에 짓고, 그래서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난 뒤에 해야지 제 의견은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의원님 말씀에 공감이 가고요. 저희가 또 이렇게 준비를 해서 북부권에도 하나 수영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공유재산 계획안 요구하기 전에 담당 위원회 경제산업위원회인가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회의를 한번 거쳤나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했나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은 안 드렸고요. 업무보고 통해서 드렸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업무보고 때 질의내용들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어떤 내용들이 나왔어요, 간략하게라도.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방금 말씀한 것과 같이 국제규격 50미터 했으면 내용이 있었고요. 현 위치에 복합화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서 본부석하고 수영장하고 연계해서 지으면 현 위치가 좀 좁지 않나, 이런 말씀이 나온 경우가 있고요. 크게 보면 그게 두 가지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현 위치에 지으면 아까 리모델링한 공설운동장하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본부석하고 수영장하고 같이 한 건물로 지으면 위치가 정문에 들어왔을 때 위치가 바람 지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이 나왔는데 2008년도에 교통영향평가를 했었는데요. 그때 정문 위치가 보도블록도 없고 정문으로 들어올 때 4차선이고, 그래서 위험하니 웨딩홀 있는 쪽으로 정문을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금 현재 도시과에서 내년에 2020년도에 그쪽으로 4차선 도로가 계획이 되었잖습니까? 그래서 저희도 정문을 그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경제산업 쪽에 의원님들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쪽에 만들었을 때 진입하는 과정 등등 여러 가지가 협소하고, 불편하니까 진입로를 아크로 쪽으로 해서 도시계획도로가 넓혀지면 진입로가 되면 아까 그것은 해소가 된다, 그 말입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기금인데, 어떤 기금입니까? 기금이라고 해서 전부 똑같은.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체육진흥기금이죠.
승범

김승범위원

확보는 가능하겠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이미 확보, 확정되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시비 60억 원.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시비 60억 원 시의원님들께서.
승범

김승범위원

막연하게 시비 60억 원 이렇게 해놓고 의원님들께서 알아서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하지 말고 5개년 계획이라도 연초, 연도별로 얼마 정도 올해 사업비는 얼마가 필요하니까 얼마 하고, 2020년도, 2021년도 얼마 정도 들어가겠다, 디테일하게 나와 있어야지 그냥 의원님들한테 맡겨놓고 60억은 시의원님들이 알아서 해 주십시오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이익규 위원님께서도 언급을 하셨지만, 지금 관내 수영장이 몇 개 있죠? 정규 수영장이 50미터짜리가 있나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청소년수련관에 있는 게 몇 미터입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25미터 6라인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는 25미터 몇 라인 정도 만들 계획입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10라인 만들 계획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5미터 10라인 만들겠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결국은 앞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정규 쉽게 해서 국가가 공연한다거나 우리 세계적으로 공연할 수 있는 그런 경기는 할 수는 없겠네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25미터 가지고 무슨 어떻게 세계적인,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기에 와서 선수들이나 와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은 옹색하고 그러겠네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장은 다른 시설에 비해서 유지 관리하는데 비용이 좀 들어갑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물이 끼어 있으면 비용이 많이 듭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국제규격 50미터 하는 것은 도에나 문체부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반대하는 이유가 큰 경기장을 만들어놓고 유지하려면 정읍시 규모로써 부담이 많이 되니,
승범

김승범위원

결론은 성인보다도 학생들 위주로 수영장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학생 생존 수영 수업 의무화가 초등학교 때부터 실시가 된다고 하니까 우리 시에서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포컷에 맞춰놓고 수영장을 짓겠다, 그런 이야기 아닙니까? 성인보다는 더 학생들 위주로.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성인하고 학생들 위주로.
승범

김승범위원

성인도 필요하지만, 학생들 위주로 수영장을 짓겠다, 그 말이에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덧붙어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저희가 청소년 수련원 수영장이 97년도에 건립이 되었어요, 그동안에 저희가 보수하는데 굉장한 돈을 투자를 해왔고, 내년, 내후년 정도 되면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만, 거기가 노후되어서 그것을 없애는 것으로 계획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지어지면 그게 폐쇄가 된다, 그 말씀이에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검토되는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왜 그러냐면 청소년수련관은 수영장 지을 때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그랬어요. 준공하는 과정도 오래 걸렸고, 또 준공하는 과정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시설보완이 계속되는 거예요. 오픈도 안 되었는데 시설 보완이 계속됩니다. 설계가 잘 못되어서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정읍시민들도 현대화된 수영장을 하나.
승범

김승범위원

필요하다고 인정은 해요. 앞에서 다른 의원님들도 말씀을 하셨는데 인정은 하는데 수영장이 예산 자체가 과중하지 않나 라고 정규 규격도 아닌데 이런 예산을 들여서 우리가 꼭 지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꼭 우리 시에만 집중을 할 필요가 있나, 아까 이야기하는 대로 수영인구는 계속 늘어날 수가 있는데, 생활이 좋아지면 수영인구가 늘어납니다. 골프, 수영, 승마 이런 것은 생활수준에 따라서 늘어나 버리는 거예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하여튼 준비 잘해서 북부권에도 조만간에 준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충분히 준비하셔서 한 군데만 집중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다고 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민 전체를 놓고 봐야 되지요, 한 면만 보지 말고. 그런 것도 준비하셔서 우리 정읍시 읍면동에 전부 수영장 필요 없어요, 관리도 어렵고 이것 운영하는데도 어렵고, 시골에 하나 있는 목욕탕 운영하는 데도 얼마나 어려운데요. 그런 것을 참고하셔서 좀 넓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지하는 기계실 이하 무엇, 무엇이 확보가 된다고 하셨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용역을 해보면 정확한 결과가 나오겠는데요. 지금은 예측컨대 기계실, 소방시설, 이런 시설이 들어가게 되고,

이남희위원

1층은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1층에는 수영장 시설이 들어가게 되고, 2층, 3층 이런 데는 사무실 용도라든가 여기에 또 들어가야 할 시설들이 좀 있습니다. 도서관이 필히 들어가야 되고요. 그리고 다용도실 같은 것도 들어가야 하는데요. 용역 하게 되면 의원님한테 이런 것들 전반적으로 무슨 시설이 들어가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보고 드리고요. 의원님들 고견을 들여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중에서 한 장소에 두 개정도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특별히 도서관을 지어야 된다고 합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공모하는데 기본적인 시설이 들어가야 되는데 저희가 주 용도로 수영장을 신청을 했습니다만, 보조적으로 들어가야 할 시설들이 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으면서도 꼭 들어가야 할 시설들이 있는데 조건들이, 그중에 하나가 도서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정읍시내에 작은도서관이 많이 있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아파트 밀집지역이라든가, 주택 쪽에. 그러면 트레이닝센터에도 2층이든, 3층이든 도서관이 건립된다, 이 말이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저희는 생각하고 있는 게 일반적인 시내에 있는 작은도서관 형태가 아니고, 좀 특별한 이것은 체육 관련이니까 다른 도서관하고 다른 개념의 도서관으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것은 바람직한 것 같아요. 체육에 관한 것도 필요하지만, 그래도 성인들이 아니라 학생들 초중고를 해서 생존 수영으로 해서 하려고 있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주요 중점은 그것인데요. 일반인도 개방은 되니까요.

이남희위원

그러면 도서관도 체육시설도 체육에 관한 그런 책도 중요하지만, 또 문화적인 책, 또 성인들도 거기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니까 같이 다양하게 구성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수익성은 낮으나 편익성은 높으며, 편익성을 어떤 뜻에서 높다고 말씀을 하십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시내에서 공설운동장 현 위치로 가는 도로가 터널이 개설되어 있고,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런 의미로 시민 누구나가 쉽게 수영장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그리고 현대시설이고, 접근이 쉽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청소년 수련관은 97년도에 건축이 되었고요. 학생 수영장은 어떻게 되나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수영장이 두 개가 있지 않습니까? 정읍사에 있는 학생 수련원 수영장이고요. 정읍 수영장은 학생 수영장인데 수영 전체 규모는 300명 정도 된다고 그래요. 수영인구는 제가 정확히 파악은 못 했습니다. 다른 시설까지 이용했을 때 300명 규모로 알고 있고 이쪽에 이용현황을 여쭤봤더니 오전 새벽반 6시에서 8시까지는 일반인한테 개방을 하고 그 이후 시간에는 초등학생들 수영을 하고 있거든요. 일반인한테는 개방을 하지 않고. 그래서 일반인들이 수영을 하는 데에는 청소년수련원 수영장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성인들이 그쪽만 이용을 한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학생 회관 쪽은 어느 정도 이용이 되는지 그게 굉장히 궁금했었거든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6시에서 8시, 2시간입니다.

이남희위원

학생들이 얼마만큼 이용을 하는지 초중고 중에서. 데이터가 나와 있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확인을 못했고, 나중에 자료로 의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체육회 종목별 협회가 거기에 들어간다는 것인가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체육회 종목별로 몇 개가 운영되고 있습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여러 체육회가 있는데요. 체육회 현황에 대해서 제가 미쳐 파악은 못했습니다만,

이남희위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에.

이남희위원

지자체가 상호협력 하에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한다고 그랬어요. 어떤 다양한 프로그램을 생각하고 계시는가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구체적으로 생각한 것은 특별하게 없습니다만, 공모해야 되고 공모 결과가 나오면 실시설계도 해야 되고 또 전에 용역보고회라고 해서 의원님들한테 보고해서 고견도 들어야 되고, 각 체육회 협회에서 의견도 들어야 되고, 이런 공식적인 절차는 아닙니다만, 협회 의견도 들어야 되고 하는데요. 각 종목별로 특화된 종목별로 프로그램별로 다양하니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선생님들한테 받아서 선별해서 그런 것으로 운영을 하면 프로그램은 넘칠 수 있다. 저희가 잘만 하면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으니까 얼마든지 그것은 다양하게 할 수 있다. 그런 개념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특성화된 프로그램이 얼마큼 효율적으로 잘 운영이 될지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건축하기 이전에, 건물 하기 이전에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지어놓고 나중에 넣는다, 그것은 또 아닌 것 같습니다. 먼저 항상 생각하시고요. 광고, 홍보하신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할지는 궁금합니다. 먼저 이런 시설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또 앞서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비, 건축하는 것은 또 사후관리, 운영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야 될 텐데, 이런 것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생존 수영이 주목적이라고 제안이유로 하셨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두 가지 생존 수영하고, 수영인구 증가.

기시재위원

기존에 공설운동장 본부장 위치에 활용한 것은 공설운동장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해서 장소를 선택한 것은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그런데 생존 수영이 말씀하실 때는 학생들에 생존수영 수업에 관계된 것으로만 말씀을 하셨는데요. 앞으로 향후 우리 일반인들도 확대할 것이잖아요. 그리고 현재 수영장이 청소년 수련관 하고 학생복지회관 있고, 학생복지회관은 도교육청 소관이고요. 장소가 분명히 부족하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파악하셨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수영장을 짓고 또 향후 지을 계획이 있으신가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염두 해 두고 있는 수영장은 있는데 앞으로 더 수영장을 짓는다면 어디에 지어야 될 것인지 이런 생각을 해보기는 해보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 체육트레이닝센터에 수영장이 들어오게 된 제안이유가 수영장이잖아요. 그러면 수영장에 수요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고 이 사업에 공모를 하셨고, 또 지역밀착형 SOC생활 SOC 사업에 공모하셨는지 잠깐 이야기해보세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저는 개인적으로 그동안에 저도 생각해 본 것이 있는데 정읍 시세 정도 되면 제대로 된 수영장이 하나 있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정읍시 학생수련회를 보면 97년도에 지어서 노후된 것이 사실이고, 그동안에 예산이 1년이면 위탁 준 것 빼고 보수하고, 정비하고 있는 예산이 상당히 들어왔었거든요.

기시재위원

그게 이유예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정읍도 시대가 시간이 많이 흘러서 현대화된 시설을 우리 정읍시민들도 갖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그런 시설이 지금까지.

기시재위원

저는 수영장 필요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강조했던 의원이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까지 그런 시설이 왜 이렇게 준비가 안 되었는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기시재위원

생존수영 내용 안에 잎새뜨기가 있는데 잎새뜨기는 획기적인 것이거든요. 예전에 페니실린 발명한 것 이상으로 획기적인 수영법을 지금 보급하고 있는 단계에서 수영이, 해안사고에서는 수영이 필요 없습니다. 해안사고에서 골드타임이 1시간이라고 하면 물에 떠 있는 게 중요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잎새뜨기 단지 사지 벌리고 호흡법만으로 버티는 거잖아요. 그리고 실내로 바닷가에서 한 30분, 40분 잎새뜨기를 배운 학생이 구조된 경험도 있고, 그런 사례가 있잖아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거고, 학생들한테 가르치고 있는데, 이 생존 수영 중에 잎새뜨기를 정읍시민들 학생들은 어차피 정규 교육과정에서 하지만, 정규 교육 과정 안에 시각의 배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제가 지적을 한번 했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잎새뜨기를 어떻게 잘 가르치냐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시간을 배분하냐, 그리고 현재 도교육청에서 관리하는 이쪽 공간만 사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청소년수련관은 비용을 받잖아요. 비용을 따로 받아요, 민간위탁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때문에 사실은 많이 부족한 지금 현재 수영인구에 비해서 공간이 협소하다, 그래서 국제경기 유치도 필요하고, 수영장 자체가 50미터 레인이면 되겠다고 했는데 지금 우리 소장님께서는 문체부와 전북도 핑계만 대시거든요. 보니까 군산도 신청해서 떨어졌다. 전라북도에는 전북대 있는데 앞에 체육시설 있는데 거기 하나 있는 거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아주 오래된 80년대 전라북도에는 50미터 레인이 80년대에 지었는지 어쩌지 모르는 수영장 하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데 문체부에서 전북도에서 왜 반대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거에 대해서 충분하게 문체부에서 한번 설명을 해봐라 단지, 지금 유지관리비 때문에라고 하면 수영장 자체는 비용 부분으로 따질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이 쓰임이 단지 생존 수영만 정규 교육에 의해서만 아니고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수술 안 하신 분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수술하고 재활할 때도 있고, 보행불편자들 있고, 회복할 때 굉장히 수영이 유용하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거든요. 접근성이 없었고, 우리는 그런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면 그런 거에 대한 이용을 위해서 수영장이 필요한 것이고 여기를 짓게 되면 현재 청소년수련관을 폐쇄한다는 게 아니고 지금 현재도 부족합니다. 노인건강 생활체조 이런 부분이나 여러 가지 내용이 있다고 하고 또 재활할 수 있는 분들이 뭔가 재활할 수 있게 접근성이 좋은 1층 수영장을 원했던 게 그런 거고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수영에 장점, 아까 여기에서 편익이라고 했지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충분하게 시민들이 이미 필요성을 알고 있어요. 사실은 25미터가 아닌 50미터 하게 되면 분명히 유지비가 두 배 나와요. 나오더라도 분명하게 뒤에 시민단체 분들도 계시지만, 수술하거나 아니면 뭔가 몸을 회복하는데 수영만큼 좋은 게 많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문체부에 다시 한번 50미터 내에서 주장을 해보시고요. 이 공간 안에 40미터, 60미터이네요, 보니까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수영협회를 통해서 그분들 하고, 그분들이 요구를 했다고 들었는데 사실은 말씀 들어보니까 문체부하고 전북도에서 25미터로 하는 것이 권고했다고 하시네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라북도에서 80년대, 90년대 인지는 모르지만 그때 지은 것 딱 하나 있는 것 정읍에 있으면 좋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지금 이 본부석 대신에 이 공간을 활용해서 공설운동장이 리모델링 계획안에 들어간 것을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공설운동장에 향후 리모델링 안에서 제가 리모델링 안이 나왔을 때 최초에 제가 이야기했던 피크닉 공간이 되는 벤츠에 현재 우리 벤츠가 어느 정도 필요량 외에 분절되지 않는 공간으로 장애인들이 아니면 보행 불편자들이 일반시민들이 접근하기 쉽게 하면서 축구장이 쪼글쪼글하니까 70미터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벤츠 있는 쪽에 뒤 쪽에 가장 법사 면을 따져서 보면 거기도 60미터가 넘어요. 10미터 차이밖에 안 나는 그렇게 큰 3분의 2인 줄 알았는데 지도상에 재보니까 그래요. 그런 넓은 공간을 적절한 꼭 필요한 벤츠만 들어가고 피크닉 공간으로 갔으면 좋겠다. 정읍시가 분명히 야구경기나 뭐나 보면 가족들이 와서 피크닉 공간처럼 활용하고 있는데 그런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할 때 공모 안에 충분하게 담아내서 정읍이 최초가 되어도 괜찮아요. 앞서 간다 생각하시더라도 그런 공간을 이 공설운동장과 국민체육센터 안에 이런 스포츠 할 수 있는 이런 공간들과 좀 더 단절되지 않은 공간으로 계획을 세웠으면 하는 게 의원의 제 생각입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현재 전체 공간의 배치에 대해서는 정확한 것은 아니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충분하게 체육회 이 공간을 쓰실 분들과 함께 가변적인 공간이 될 수 있게 또 향후에는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는 이런 것까지도 생각해서 좀 더 가변적인 것까지 생각해서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현재 공설운동장이 12,000석 규모가 되는데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법면을 낮출 계획이고, 피크닉 공간으로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잔디밭에서 보고, 또 거기에서 가족단위로 와서 볼 수 있고, 실제로 벤츠 위에서 우리가 행사하면서 거기에서 보지 않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관중 석 안에서. 우리 정읍 전체 한마음체육대회를 하더라도 텐트 쳐놓고 하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답변 중에서 국제화 규격이 어렵다 즉, 레인길이가 50미터 규격인 모양인데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정상섭위원

어렵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왜 어려운지 여기에서 밝힐 수 없는 사유가 있나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 것은 없고요. 문체부에서 이 사업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공모하고 하는 사업이 생활체육 개념입니다. 선수들 육성하는 그런 어떤 개념의 공모사업이 아니고요. 국민 모두가 시민 모두가 10분 내에 걸어가서 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생활체육 개념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런 개념입니다.

정상섭위원

이해를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가지고 10분 거리 내에 생활 SOC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복합형 문화공간을 자꾸 강조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복합형 문화 공간 속에는 도서관이라는 것도 그런 개념으로 이해를 하는데 기존에 청소년 수련관이라든지 학생회관 수영장이라든지 현재 25미터 레인으로 되어 있잖아요. 이게 생활체육용도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물론 국가시책이 선수를 양성하는 게 아니고 일반시민을 상대로 생활체육 개념이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안 된다는 것 아니겠어요. 똑같은 시설들이 계속해서 반복해서 지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차피 우리가 앞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수영장을 지으려고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우리 본부석이 너무 낡아가지고 안전 등급에서 D 등급 받아서 어쩔 수 없이 이것을 다른 시설로 본부석을 새로 짓던지 아니면 다른 시설로 용도변경 복합으로 만들던지 이런 차원인 거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내용을 보면 응모에 응하기 위해서 이런 시설들을 부득이하게 넣은 것으로 판단은 되는데 소공연장이나 다목적 광장 같은 경우에는 인근에 우리가 국민체육진흥센터, 정읍사예술회관, 연지아트홀도 사실은 문화 공간을 이미 다 충분히 갖춰져 있고 또 연간 이용객 수가 많지 않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소공연장이나 다목적광장이 또 만들어져야 된다는 문제가 또 있는 거예요. 이게 또 유효공간으로 또 남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문체부를 설득해서 현재 상황은 이렇다. 조사를 해보면 복합형 문화공간이 필요하지만, 지자체 현실은 이렇다. 똑같은 시설을 두 개, 세 개를 계속해서 지어나간다고 봤을 때 과연 국가적으로 효율성 있느냐. 문화공간을 짓는 그 시설비용을 차라리 용도전환을 해서 국제규격화로 가자, 그러면 생활체육도 할 수 있고, 선수들도 양성할 수 있고, 아까 조상중 위원님 말씀처럼 경우에 따라서는 국제 대회는 아니더라도 선수들이 와서 연습할 수 있는 그래서 여기에서 연습을 하면 국제대회 나가더라도 충분히 적응이 되어서 바로 선수 활동을 할 수 있잖아요. 뭔가 이런 개념으로 가야지 국가에서 이렇게 해야 되니까 우리는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다는 논리라고 한다면 계속 이중, 삼중 계속 반복되는 행위잖아요. 또 하나 더 질의를 드리면, 청소년 수영장이 20여 년 되었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정상섭위원

그게 노후화되어서 아까 답변 중에 노후화로 인해서 대체 수영장 개념인지, 아니면 현재 기존에 있는 수영장이 두 개밖에 안 되어서 현재 수요가 부족하니까 수영장 용량을 늘리는 개념인지 거기에 대해서 명확하니 답변을 해주세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대체 개념은 아니고요. 수영인구가 일단 증가가 많이 되었고, 초등학교에 생존 수영이 수업 의무화가 1년에 10시간씩 하도록 의무화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수영장이 절실히 부족한 현실을 그게 주목적입니다.

정상섭위원

현재는 부족하잖아요. 지난 세월호 사건 이후에 국민들의 어떤 생존 차원에서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에게 수영을 할 수 있도록 의무화시킨 것이잖아요. 교육과정 속에서. 그러다 보니까 그동안에 필요한 사람들만 수영을 받던 것을 의무화되다 보니까 학생들한테 교육을 시키다 보니까 지금 절대적으로 부족한 거잖아요. 작년도에 우리 정읍시 출생아 수가 530명 정확한 통계는 없어요. 503명 또는 507명 경우도 있고 하여튼 500여 명 정도 되는데 그러면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면 앞으로 8년 정도 길게는 10년 정도 후면 500여 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 학생들만 예상한다면 과도기 일뿐이지 수영장 증가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수영이라는 게 선진국형 스포츠이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고 아이들이 앞으로 자라났을 때 생활 속에서 수영을 하는 거잖아요. 삶의 이완인 거잖아요. 그렇다고 본다면 결국은 수영인구가 계속해서 증가될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그래서 수영장은 필요하는 건데, 필요성은 인정을 합니다, 다만 내용면에서 봤을 때 도서관 같은 경우 도서관도 자료를 열람한다거나 취업하시는 공부하는 곳 그 부분은 가서 보면 조금 부족하다 라고 시간대별로 해서.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 도서관이 부족한 것이 아니거든요. 작은도서관 운영실태도 가서 보면 냉정하게 한번 보면 그렇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또 이런 것을 다시 또 우리가 이 사업을 따오기 위해서 이 사업을 진행시키기 위해서 그러한 시설들을 중복해서 설치를 해야 되는지. 참 비효율적이잖아요.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보면 어차피 수영장이라고 하는 것이 일정 부분 이용하는 사람들이 돈을 내서 수익자 부담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본다면 앞으로는 어떤 시설 하나를 만들어도 정읍에 사시는 분이 고창으로 갈 수 없고, 부안으로 갈 수 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정읍에 시설을 이용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다고 본다면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충분히 검토를 해서 그런 내용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저희가 문체부에 건의할 내용 그런 내용들은 한번 건의해보고 정이나 안 되면 규모를 축소해서 짓는다거나 이렇게 해서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상임위가 바뀌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난번에 심의할 때에는 여기 각종 스포츠 동아리 활동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이 사무실이 없다 라고 해가지고 앞으로 이 건물을 리모델링 하는 경우에는 사무실을 1층에 넣는 구조로 변경을 시켜 달라 이런 요구가 많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수요자들이 운영비가 들어가지 않는 수요자들이 요구하는 시설과 수영장으로서 제대로 된 기능을 할 수 있는 어차피 해야 된다고 한다면 그런 쪽으로 우리가 사업을 진행시켜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관 상임위가 바뀌다 보니까 꼬여버린 느낌이 들어요, 저희도 의사결정을 그때 확실하게 할 것을 그랬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시설관리사업소에 주 기능이 관광시설과 체육시설이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관광과가 과거에 경제산업위원회에 있었을 때는 관광시설 관리 연계된다고 해서 그쪽으로 가는 것까지 괜찮은데 쪽수 맞추기 차원에서 시설관리사업소가 경산위로 가버린 측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문화체육시설 또 관광시설이 우리 위원회로 소관 되었기 때문에 원래대로 시설관리사업소가 쭉 있었으면 사업의 연계성을 더 충분히 파악할 수 있으리라 이렇게 생각이 도 되는데 좀 아쉽네요. 경제산위원회에서 의견수렴을 했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의견수렴은 이 안건으로 하지는 않았고요. 업무보고를 통해서.

이도형위원장

업무보고를 해가지고 거기로부터 의견을 받았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뭐라고 받았습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세 가지 의회 의견청취해서 세 가지 건 의견을 받았는데요. 세 가지 건 중에서 전국대회 규모 유치 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해 달라, 하는 내용이 있었고. 나중에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자문단을 구성할 때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해달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또 세 번째로는 건립을 하고 운영관리 측면에서 운영관리비가 최소한도로 될 수 있도록 최소화 방안을 강구해 달라, 이런 세 가지 말씀이 있는 것으로.

이도형위원장

세 번째 운영예산 앞서 이야기는 안 하시죠? 세 번째 방금.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국비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말씀인가요?

이도형위원장

예, 국비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추진이 아닌 사업타당성 조사 후 사업을 추진하는 신중한 자세, 사업 타당성 조사를 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 같은데 사업 타당성 조사를 대신해서 수영연맹에서 제출한 시민 건의 서명 그것으로 대처하신 거예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 말씀은 아니고요. 국비확보를 위해서 공모사업, 사업타당성 이야기는.

이도형위원장

이 문장의 취지를 문장을 해석을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무조건 적으로 국비 많이 가져오는 것이 좋은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접근을 하지 말고 우리 지역에 정말로 수영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지 사업 타당성 조사한 후에 이 사업에 추진을 해달라고 하는 주문이었어요. 그래서 사업 타당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시고 공모를 하셨는지?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공모는 사실 이게 시기가 서로 안 맞는 이야기거든요.

이도형위원장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사업 타당성이 없어. 누가 책임져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타당성이 없으면.

이도형위원장

자꾸 이렇게 국비라고 가져오는 것에 대한 너무나 그쪽에 방점을 찍지 말고 우리 지역에 수영 욕구가 있는 것은 저도 인정을 해요. 그런데 조사를 해봐야 알죠. 과장님과 제 생각에 그러니까 그럴 것이다. 그리고 아까 양쪽 수영장에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그래서 아까 50미터 레인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국가 돈 안 주더라도 우리가 50미터 레인이 필요하면 50미터 해야죠. 국비 안 받아와도 좋다, 이거예요. 우리 정읍에 수영시설이 필요하고 기왕에 할 때 야, 질러. 빚 없는데, 그래 가지고 전국대회 유치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자고 하는데 의회의 뜻이 있는데 여기서 국가 공모를 하다 보니 국가에서 자꾸 커트한다 이 말이에요. 우리 50미터 하고 싶은데 국가에서 돈 좀 주면서 25미터로 하라, 이 말에요. 그것 우리가 수용해야 됩니까? 잘 생각해보자, 이 말이에요. 또 한 가지 이미 리모델링 사업이 공유재산취득 본부석 리모델링입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지난번에 공유재산취득심의를 완료했고, 추경예산 확보되었어요. 그래서 2019년 4월부터 10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하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하는 중에 본부석에 변형을 가져오는 공모를 했어요. 그러면 기존에 리모델링 사업에 실시설계용역은 어떻게 했습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기존에 실시설계는 하지 않고 있고요.

이도형위원장

멈췄겠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멈춰야 됩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하지 않고.

이도형위원장

단 몇 푼이라도 설계비용 나가면 안 되는데 자, 거기에 원래 그 사업비가 59억이에요. 물론 거기에는 본부석 신축비는 29억입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자, 29억 플러스 지금 100억이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129억 들인다는 이야기인가요, 아니면 기존에 있던 29억은 빼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맞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뭐가 맞아요. 129억이에요, 아니면 100억이에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129억입니다. 159억......

이도형위원장

아니, 건물만 이야기 하자고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본부석 건물이 29억이면 거기에 100억을 보태서 129억입니다.

이도형위원장

129억짜리 하기로 간다. 정확하게 해야 됩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잘 들으십시오. 기존에 본부석 건축비용이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변형이 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변경계획 안을 받아야 돼요, 무엇으로 받아야 돼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변경이, 커다란 것이 변경이 되면 이것이 토지 부분.

이도형위원장

토지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29억짜리 공유재산취득 받았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거기다가 설계 변경해서 원래 거기는 계단식으로 본부석 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반듯이 올려가지고 입면도 이렇게 하시겠다 그 말 아니에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본부석은 어디에 있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정면......

이도형위원장

어디에 배치할 것이냐고요. 뒷면이어야 되겠죠. 없어요, 없어. 그런데 중요한 것은 129억짜리 건축물이 되는 겁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죠? 공유재산취득을 새로 100억짜리 따로 받고, 29억짜리 따로 받아져 있나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현재 공유재산 받는 것은, 그것은 기존에 받았으니 체육트레이닝센터 이 부분 100억 부분에 대해서만 지금.

이도형위원장

소장님, 기존에 3층짜리 한다고 그랬어요. 위에 별도로 나눠 갖고 올라가요, 아니면 그 건물이 바뀌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건물 자체가 한 건물로.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바뀔 것 아니에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래서 설계하려다가 말았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고요. 공유재산취득을.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공유재산취득은 이 체육트레이닝센터.

이도형위원장

물건이 다릅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물건이 다르지는 않다고 저희가 생각을......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제 말은 물건이 달라지지 않는데 건축물이 앉혀지는 번지가 같고 기존에 있던 계획이 변경된다, 이 말이에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리모델링에 대해서 공유재산이고, 이것은 트레이닝센터에 대한.

이도형위원장

이것은 신축이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제 말 아직 이해 못하신 것 같은데.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이해는 했는데요.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어쨌든 지금 제가 볼 때는 기존 것에 대한 기존 29억 건축물 합쳐서 59억짜리 공유재산취득심의를 받았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것에 변경계획안으로 제출하는 것이 타당하다, 총사업비 변경으로 해서 사업내용이 이렇게 수영장이 추가됩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 절차적으로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생각한 것은 변경으로 않고 신규로 지금.

이도형위원장

아니, 신규로 하는데 기존 것을 없애도 하는 거냐고요. 기존 것에 돈도 합쳐지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하고 이것 하고 합친 개념으로.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요, 변경이죠. 기존께 날라 가면 기존 것은 폐기하고 100억짜리 건축물 하나 짓는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간단한데.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각각 사업인데, 각각 사업이니까 공유재산......

이도형위원장

사업은 각각 사업인데 공유재산은 한건물이잖아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각각 사업인데 저희가 추진을 할 때 병행해서 추진하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처음부터 이것을 합쳐서 사업을 건립을 하겠다,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사업은 각각 사업인데 저희가 수익 추진을 할 때 각각 추진을 하는 게 아니고, 같이 합쳐서 추진하겠다, 그런 내용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알겠습니다. 이것은 쟁점이 있으니까 질의를 해서 확인해서 오시고, 우리 전문위원께서 자문단한테 물어보세요. 그다음에 수영장 건축을 하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타 시군 수영장 몇 곳을 다녀오셨어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가 타 수영장 수도권하고 많이 다녀봤는데 저희가 배부해 드린 참고자료 맨 뒤에 보시면 하남 종합운동장하고, 이렇게 예시를 해놓았습니다만, 제가 몇 군데 다닌 것은 잘은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 수영장을 다닌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제 우리 위원회에서 회의를 하는 중에 정읍사 가요박물관을 보고 나서 우리가 뒤늦게 경주를 가서 봤더니 한 민간인이 만든 대중가요박물관을 보고 우리가 깜짝 놀랐어요. 그것을 보고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나 용역사가 제발 좀 그것을 보고 왔었으면 창피한 어떤 상황에서 개관하지 않고 정말 좋은 시설로 만들어서 멋지게 돈 들어 간만큼 했을 텐데, 이런 아쉬움을 가졌어요. 아까 이남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어놓고 운영은 나중에 다양한 프로그램 하겠다, 이런 이야기 듣고 싶지 않다 이 말입니다. 이제는. 그동안 다 지어진 건물들이 망실된 상황에서 또 포도체험센터 어제 가봤지만, 40억, 50억 들어간 건축물 운영이 안 되니까 매각한답니다. 10년 만에, 10년만 기다리면 되는 거예요. 과장님께서는 몇 년 사이 지어놓고 나가면 되지만 다음 사람들 이런 상황에 대한 우려를 의회가 신중하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 다녀보라 이 말이에요. 하지 말라가 아니라, 다녀봐서 지을 때 제대로 짓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저도 목소리도 커지면서 꼬투리 잡듯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일단 제가 절차적인 문제는 간과할 수 없기 때문에 공유재산 신규 취득으로 봐야 되는 건지, 변경계획으로 봐야 되는 건지는 제가 판단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자료 확보하는 차원에서 다른 의원님들 질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하려고 했는데.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질의시간이 경과되어서 보충질의 형태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미 말씀하신 사항인데 의회에서 봄에 강원도 영월을 다녀왔어요. 간 이유는 거기가 스포츠타운이 잘되어 있다고 해서 가봤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군 인구가 4만 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저희 하고는 3분의 1 정도 규모밖에는 안 되는 거죠. 스포츠 시설들이 타원화가 되어 있는데 18개 시설이 집적화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가면 축구, 배구는 물론이고 풋살, 야구, 골프, 패러글라이딩, 볼링, 다 갖춰져 있어요. 수영장과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여기 카탈로그가 있는데 제가 드리겠습니다. 1층에 올라와 있더라고요. 보통 수영장들이 지하에 다 들어 있는데 1층으로 올라온 이유가 뭐냐면 요즘 추세가 지하에서 1층으로 올라오는 경향이라고 해요. 그래서 환경도 좋고, 채광도 좋고, 문을 열어서 환기가 잘 된다고 하는 거기에서 바라봤을 때 수영하면서 밖에 바라보면 조경공간이 있어서 굉장히 잘 되어 있던 시설이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가 이 시설사업소가 운영위원회 소관이었을 때 이 본부석 지금 논의하고 있는 이 본부석을 증축관계 때문에 논의하면서 여기를 한번 가보시라고 주문을 드리고 싶었었어요. 이미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꼭 한번 답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저희도 정읍 스포츠타운 건립을 해보려고.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지금 하고 있어요. 소장님 착가하는데 기왕에 현재 국민체육센터 맞은편 쪽으로 다가 체육관 400, 500억짜리 체육관 그다음에 파크골프, 어린이용 시설 한다고 했더니 또 바뀌었어요. 원래 그림 그렸던 것 다 뒤집어 까. 그러고 나서 필야정은 어디로 간다, 아크로웨딩홀 밑에. 이러고 있어서, 종합계획에... 저 같으면 차라리 그래요. 이 본부석은 원래도 29억짜리 하고 다른 공간을 확보해서 100억이던, 200억짜리 좋은 수영장 짓자 저는 그렇게 제안을 하고 싶은데 이렇게 합병해가지고 가져오니까 갑갑스러워서 제가 이 말씀드립니다.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합병해서 가져온 것은 아니고요. 별도 사업으로 이것 100억 별도 사업으로 해서 40억 저희가 추진할 때 복합해서 추진하겠다, 그 이야기지 이렇게 합쳐서 가져온 것은 아닙니다.

이도형위원장

사업은 따로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사업은 분명히 다릅니다. 그런데 건축물이 한 건물이죠.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현재 건축물이 한 건물이다, 두 건물이다 이렇게 말씀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저희가 그렇게 용역을 해보고 공모를 해봐야 알겠지만, 한 건물로 건립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우리한테 제출된 계획이 그렇다 이 말이에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제출된 계획에는 체육트레이닝센터 지하 1층, 지상 3층 한 건물 본부석에는.

이도형위원장

어디에서 지어지냐고요. 그게 현재 본부석 자리에 지어지는 것 아닙니까?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죠. 대면으로 지어지죠.

이도형위원장

대면이 아니라 한 건물 여기에 짓는다면서요.
병학

김병학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몇 가지 확인할 겸 해서 잠깐 시키는 차원에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협의가 끝나는 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회의중지

15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협의한 결과 2019년 수시분 정읍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좀 더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9년 수시분 정읍 체육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으로서 해당 부서와 회계과장님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정회 중 이야기한 대로 좋은 시설물을 만들기 위해서 보다 더 면밀한 공부가 필요하고 그런 차원에서 견학 다녀오시고 또 의회가 요구했던 내용들을 반영하려는 노력 해주시는 조건으로 다음 정례회 때 이 안건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영호 문화행정국장님 권재현 회계과장님 김병학 시설관리사업소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9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정읍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감사계획서를 작성하고 본회의 승인을 얻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효율적이고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을 위해 위원님들과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는 위원님들께서 제출하여 주신 자료를 기본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리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드린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을 위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5분 회의중지

15시 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계획서를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19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은 정회 중에 협의한 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가결된 내용을 제가 못 읽었는데 읽어 드리겠습니다. 감사계획서에 2019년 우리 위원회 소관 19개 실과소에 대한 총 158건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도록 했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