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훈덕천면장
죄송합니다. 저도 딱 한 달 15일 나오면 출근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먼저, 어차피 오늘 저도 불렀고. 저도 이 업무를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대현그린에다 70억짜리를 한 적도 있고 한데. 먼저, 정상철 위원장님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회기도 아닌데 나와서 뭔가 우리 행정에 횃불이 되고 뭔가 잘못되지 않도록 잡아주신 것에 대해서 정상철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각 위원님들 정말로 제가 존경합니다. 저 역시 39년째 근무하면서 이런 특별위원회를 지금 세 번째인가 구성한 걸로 기억이 됩니다. 이 사업만큼은 사실은 회계법에 보면 소장 전결이 2억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부시장은 3억. 5억은 시장님. 그런데 이걸 사실 그 때 당시 고팀장이 그 때 당시 높은 분이 자기보다 상급자가 이렇게 해서 조기집행 하니까 빨리 빨리 집행을 해. 집행실적을 매일 매일 각 실과소에 뿌립니다. 통보가 갑니다. 그렇게 했겠죠. 고팀장이 그 때 당시는 7급이니까 7급자가 예를 들어서 10억을 올리는데 팀장이 모르고 과장이 모르고 국장 대행을 한 사람이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이번 기회로 해서 너그러이 이해를 해 주시고. 고팀장도 그 때 당시에 제 느낌으로는 그렇습니다. 아무리 과장들이, 저도 하루에 200개 이상 결재를 하면서 제목만 봐도 5시간 해야 합니다. 그래서 10억짜리가 올라오면 야, 이것은 시장 결재까지 가야 하는데. 그렇게 할 새가 없이 못 보는 경우도 있고 7급 정도 되면 믿고 하는데. 문제는 제 추측에는 팀장이나 과장, 국장이 빨리 빨리 조기집행 해야 하기 때문에 올려서 내 전결로 하자. 그 때 당시 부시장이나 시장이나 1주일 출타도 할 수 있고. 그런 문제가 발생된 것이지, 7급 정도 되면 그런 회계규칙을 모르고 그렇게 올렸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런 의심은 저도 가기만 하지, 제가 공직을 종료하면서 이런 걸 가지고 의회에 와서 답변을 한다는 게 제가 공무원이라서 참 한심한 것이고. 그 때 당시는 고팀장이 팀장이 아니지만 오죽 폭폭했으면 10억을 올렸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생각이 들고. 사실 11년도에 70억짜리, 저도 그것을 하다가 제가 12년도 1월 8일인가 입암면장으로 승진하면서 나가면서 1년 만에인가 그 사업을 전국 최초 시범사업이라 정말 발빠르게, 전국적으로 최초로 하기 때문에 정말 멋있게 깨끗하게 해야겠다 하고 마음을 먹고 일을 했는데. 최초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처음 해 본 것이고. 진정서 무슨 뭐, 그런 것에 수없이 시달려가지고 정말로 감사원 감사 5급짜리가 와서 이틀간인가 5급짜리가 두 명이 와서 봤었고. 또 농식품부, 도청, 시청, 검찰청, 경찰청 수없이 받아가지고 제가 사업 추진했던 게 한 17건인가 필터가 되는데 1권에다 몇월 몇일날 몇일간 어디 청에서 감사관 누가 누가 나와서 봤다 해서 7개인가 써놓은 기억이 됩니다. 그래서 일을 잘했다는 것이 아니라 이승철 그 때 7급 조수가 일을 잘했어요. 잘해서 한 번도 감사원 감사에서 2일간 5급짜리가 둘 보고 싸가지고 올라가기도 했는데 특별한 게 발견이 안 되고 훈방조치, 경고조치 받은 일이 없는데. 정말로 그 때 당시에는 참 공직자로써 있기 때문에 내가 이렇구나 하고 그런 비애를 많이 느꼈습니다. 왜 그렇게, 정말 똑부러지게 잘한 사람들 뭣이 어쨌네, 돈을 먹었네. 우리 의원님들까지도 하도 그러니까 그런 말이 나와서 내가 입암면장을 하면서 참 이럴 수가 있는가 해서 그 70억짜리 건 가지고는 아무 훈계조치 하나 경고 먹은 일이 없었는데. 잘했다는 건 절대 아니고. 제가 판단하기에는 정상철 특별위원장님이 어차피 이걸 시작했으니까 16년도 90억짜리 사업을 11년도에 70억짜리를 줬는데 왜 거기만 16년도에 90억짜리를 줬는가. 그거 한 가지하고. 또 18년도에 30억짜리 쉬운 말로 탱크. 똥탱크 그것을 줬는데 계속 왜 여기만 줬는가. 그거 한 가지하고. 또 추진과정, 집행과정, 전 정산했던 과정을 살펴가지고 확인을 한 번 해 주시면 이 문제가 앞으로는 잘 추진이 될 거라 생각이 됩니다. 저도 한 바퀴를, 70억짜리를 이승철 팀장이 되었습니다마는 제가 그 때 팀장일 때 정말 어려웠습니다. 처음으로 전국 최초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설계를 내면 설계를 농림식품부에서 검토를 받아옵니다. 받아오면 제대로 철근이랄지 자재를 제 가격에 썼는가. 또 두 번째로 우리 시청 건축과에서 맡고 토목 부분에서 맡고 그러는데. 그쪽에서도 우리가 이건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는데 왜 우리한테 이걸 해 달라고 하냐고 해 가지고 정말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장님 결재를 받아서 건축 부분, 토목 부분, 전기 부분은 이쪽 파트에서 한 명씩 차출을해서 우리한테 줘야 이 일을 추진하지, 이거 도저히 우리가 못할 것 같습니다 해서 시장님 결재를 받아가지고 그쪽 부분으로 시장님 결재 낸 걸 첨부해서 다 보내가지고 한 명씩 전문가들을 받아가지고 추진을 했었는데. 제가 봐도 회계법 위반한 것은 사실인데, 위원님들이 너그러이 이번에는 용서를 하시고. 제 생각은 이게 감사원 감사에서도 또 받기 때문에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해서 어디 한 군데만 받아야지, 사실상 공무원들이 의회에서 이렇게 때리고 감사원 감사 받고 도 감사 받고 하면 정말 힘듭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지난 번에도 사실은 서류를 안 줘서 유기오 팀장님이, 저도 성격이 급한데 15일이 지났는데 왜 이건 인수인계가 안 되냐 해서 서류만 줬으면 100번 우리가 어떤 경우가 산이 있고 바위가 있더라도 인수를 받아서 추진을 했습니다. 그 때 당시 서류가 미비한 상태에서 갑자기 조직개편이 되다 보니까 이쪽 팀에서도 쭉 이어오면서 돈은 선집행 하라고 쪼이니까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