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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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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에 계시는 근무하시는 공무원 분들이 모르시더라고요. 정읍시 자체를 모르는 분이 거의 99%이고요. 정읍시 홍보 주력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전파가 잘 안 되는 가요?

적극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그것은 남는 거잖아요. 유튜브로. 잘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고요.

용역결과 보고서가 용역결과가 나오면 결과보고서를 기획예산실에 주고 의회 제출하죠? 그렇게 되어 있고 결과보고서를 용역사업 심의 관리조례 11조에 시립도서관에 비치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외부 전문가 한 명을 평가 전문위원으로 지정하여서 용역결과 평가를 위원회에 제출해야 됩니다.

평가서를. 이런 부분들 확인이 되고 있는가요. 말씀하신 내용 중에 또 제가 도서관을 보니까 도서관에 지금 그 내용 중에 딱 하나 있어요.

검색해보니까. 정읍시 택시 총량제 수립 용역 하나 도서관에 되어 있고요. 도서관에 사실은 찾아갔어요.

사진을 찍어 보려고요. 용역결과 보고서가 어디 있냐 하니까 잘 모르고, 검색을 하셨고 또 창고에 가서 열쇠를 열고 가서도 사실은 못 찾았어요. 이 용역결과 보고서를.

지금 우리 시에 현실이다, 이게. 조례는 2018년 11월에 만들어가지고 그분의 표현은, 그분은 몰라서 그러겠지만, 시에서 온 거는 이 창고에 보관합시다, 라고 이야기하셨거든요. 용역결과보고서는 도서관에 비치하라고 했던 것은 만든 분들이 보고 공부도 하고 하라는 이야기잖아요.

그렇죠? 뭔가 이런 내용들도 정읍시가 뭔가 막혀 있다 그거예요, 변화가 있고 정읍의 발전을 위해서 내용들이 나오면 조례 개정이 되었으면 이거에 따라서 전달이 되고 거기에 따르고 해야 되는데 이게 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용역보고서를 조례 개정에서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게 되어 있어요.

시 홈페이지에 한 달 전까지 없다가 생겼어요. 제가 볼 때 담당자 누구시죠? 한 달 전쯤 다시 이게 생긴 것 같아요.

사무 감사 때문에 조례를 보다가 다시 확인했는지 모르지만, 뭔가 정읍의 내용들을 누구든지 보고 뭔가 정책 아이디어를 내거나 정읍의 현실 파악하라는 취지인 것 같은데 안 되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확실히 전달하셔서 우리 시가 용역 내용이 무엇, 무엇이 있는지 최소한 검색해보면 알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죠. 그 내용 가지고 또 새로운 용역을 안 해도 될 정도로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됩니다.

청소년 참여예산 이것 학교 운영했어요, 다음에. 그리고 신속 집행하잖아요. 지방재정.

부서별로 하잖아요. 신속집행은 이미 결과가 다 이미 나왔을 것이고 돈은 드렸나요, 각 부서에. 그것도 신속집행이라고 해야 되나요?

상반기 개념이든지, 분기별로 한다든지. 지금 하는 것은 신속집행이 아니잖아요. 결과를 봤을 때.

그전에 내용들 중에 신속한 것들을 분기별로 평가한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래야 맞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정읍발전 국민 아이디어 공모 사례 책자를 발간했나요?

이 내용을 한 번 주세요. 좋은 내용들이면 한번 봐야죠. 신규시책이나 공무원들 아이디어에 많은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사실은 좋은 것들이 꽤 많이 있죠? 몇 개나 되었어요? 추진상황 보고에서는 주차장 라인 라운드 그려져서 간격을 만든 거예요, 했다 라고.

몇 개나 하셨는지요? 좋은 아이디어들이 홍보하는 부분이나 정읍시를 널리 알리고 정읍시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꽤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것들 사장되지 않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 해외연수 보고서 제작 책자, 해외연수 보고서 책자 만들었어요? 제가 이야기했던 내용 주세요. 책자 작년 것을 주세요.

그리고 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애쓰십니다.

올 한 해 국가예산 늘 애써 주신 것에 대해서 애쓰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나리타 자매도시라고 하죠? 그쪽에서는 국가관에 무슨 문제가 있을 때마다 공문을 보내죠.

한일관계 배제된 부분 이때 사실 늘 이렇게 받기만 하지 말고 우리가 공문을 보내시지 그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겠냐, 안 하겠냐가 아니라 우리 이제 안 한다. 그렇게 한번 보냈어야 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제는 끊으세요. 완전히 끊으시고 용서마을에 대해서 용서마을 레지던시 사업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한분, 한분 말씀하시는 게 수탈의 역사 이런 부분들을 강조를 해 달라, 이런 거잖아요.

근대문화 박물관이라고 해서 군산 같은데 가보면 교묘하게 근대역사가 일본이 근대화에 기여를 한 것처럼 이형춘 박사가 우리나라 분이다 보니까 그런 식의 내용들이 전개되어 있어요. 참 안타깝다 생각을 했거든요. 우리 정읍은 그 부분에 대해서 수탈의 방점을 두고 쓰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 정읍시에서 박물관을 열었는데 거기에 문구가 역사는 우리가 쓰는 거잖아요. 우리나라는 못썼잖아요. 조선사 자체를 일본인들이 썼기 때문에 그런데 일본인들이 썼던 기술 주어 방식으로 동학군들 뭐라고 되어 있냐면 동학잔당이라고 되어 있어요.

우리 정읍에서. 그러면 정읍에서 동학농민혁명 황토현 전승일이 지금 법정기념일로 된 마당에 우리 정읍시에서 내용을 쓸 때 우리 동학군을 동학잔당이라고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8.15가 해방이에요, 광복이에요. 왜 광복이죠, 주어의 차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철저히 교정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리타시 중고등학생 홈스테이가 있었어요.

했어요? 이번에 헝가리에 대한 예산이 얼마였죠. 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문화예술 음악제.

이번에 본예산 2차 추경에서 이 사업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연찬이 없어서 삭감되었잖아요. 원래 7천5백 정도 되었으니까 2천5백은 우리 비용이 들어갔겠네요. 이렇게 가겠다 심사해서 어느 과에 무슨 돈, 어느 과에 무슨 돈 이런 이야기는 안 했을 것 아니에요.

국제화 여비든지, 국외 업무비에 기존에 있던 예산을 이쪽으로 어찌 보면 썼을 것 아니에요. 기획예산실장님이 그것을 다른 과에서 했을 것이다. 이렇게......

총체적인 게 아니고 나리타시 관계 돈을 여기에 한 거잖아요. 편법으로. 국제화여비를 써서 원래 가야 될 국제화 여비로 가야 할 분들이 못 가게 되거나 이런......

국제화 여비에 부기에 남아 있는 돈이 제가 알기로는 나리타시 밖에 없어요. 나리타시 갈 돈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부기명을 바꾸지 않고 했다는 자체 또 우리가 삭감을 했는데 가셨다는 것, 헝가리 간 것에 대해서는 가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저는 찬성이었지만, 그것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었다.

나중에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실장님, 헝가리 질의를 한다고 했어요. 이 통계목이 뭐예요.

통계목이 어떤 통계목을 사용했냐고요. 국제화여비가 아니고. 국외 업무 여비는 전체적으로 나리타시 국외 자매도시 행사방문, 서주시 체육교류, 정해져 있잖아요.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시면 되지요. 국제 여비 중에 이것을 썼다 이것을 표현하셔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맞죠?

충분하게 소명하고 이야기하셨다고 하면 두 번의 삭감이 있을 때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헝가리 가서 헝가리 침몰사고로 돌아가신 분들 넋 건지는 굿도 했고, 30주년 기념으로 또 갔었고, 헝가리 역사적인 것 이런 게 있잖아요. 헝가리 나라 뜻이 뭔지 아세요?

훈족의 갈래다 이 뜻입니다. 훈족의 뿌리를 우리나라로 봐요. 그 나라 사람들이나 세계 역사에서는 그런 것이 있고 그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있어요.

그리고 알타이 공동체 해마다 행사하는데 쿠룰타이 들어봤죠? 몽골회의 방식, 쿠룰타이를 해마다 해요. 그것을 우리 코리아를 같은 쿠룰타이 민속으로 생각을 하고 같이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나라이고 유럽이면서도 몽골리안이 정착한 마자리아족이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 사람들 그 사람들이 말할 때는 마자리아족이라고 그래요. 헝가리라고 하지 않고 이런 부분이 있는 우리 역사적으로 굉장히 가까운 나라다.

그리고 넋을 건진 것에 대해서 이런 것들이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면 예산은 분명히 편법 사용하신 거예요. 그리고 총무과 문화예술과를 통해서 한 2천여만 원 썼어요. 국제화여비를 거기는 썼어요.

그렇죠? 국제화여비가 지방공무원교육원 성적우수자 국외연수 핵심리더과정 국외연수, 장기근속 공무원 국외연수 가실 분 것을 썼어요. 그분들은 어떻게 성적우수자는 나와 있는 건가요?

갔다 오신 건가요? 여비 내용이 그 내용을 갖다가 쓴 것이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갔는지 안 갔는지 확인하고 여비가 남아 있다, 라고 가실 수 있는 돈이 있다, 라고 하면 어찌 보면 예산이 과다 책정이 된 거잖아요.

맞나요? 만약에 예산이 없으면 이분들이 못 가게 되는 거고, 그렇게 되죠? 이런 일이 발생한다, 이 말입니다.

가게 된다고 하면 확인하고 나서 어차피 이 돈은 과다 책정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산심사 하는데 있어서 3천여만 원 삭감하는 것으로 몫을 박아 놓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예산에서 혹시 이 예산이 모자라서 꼭 필요시 한다, 라고 하면 추경을 통해서 올리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10쪽입니다. 각종 사업관련 부지매입 현황이 있어요. 신태인 화호리 2필지 그런데 이 예산액에 다른데 보면 기타라는 내용이 없는데 기타 2십만 원 있어서 적은 액수이기는 하지만, 설명 한번 해 보시죠.

부지매입비 말고 기타가 들어갈 수 있는지 한번...... 등기수수료 매입안과 따로 별도로 해야 되는 건가요. 1년 동안 애쓰셨습니다.

더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고맙습니다. 애쓰십니다. 좀 전에 5분 발언도 하셨고 초대 현감이라는 이순신 장군 저게 95년도에 전북대학교 그쪽에서 했던 것이거든요.

여기에서도 95년도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번역이 끝나지 않았을 때에요. 어떤 박사님이 여기에서도 정읍에 현감은, 정읍 현감에 이순신 장군, 그리고 조선왕조실록 사이트에 들어가서 번역 들어가서 정읍 현감을 치면 쭉 나와요.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에 이순신 장군은 선조수정실록 선조 22년 수정실록에 들어가 있는 것이거든요.

처음에 정읍 현감, 이청경으로 정읍 현감을 삼았다, 세종 3년, 정읍 현감 우국점을 사조하다, 사조하다는 임명하는 거예요. 세종 9년, 세종 20년, 사실은 정읍 태인, 고부 이쪽이 어느 시기에 임간이후에 멸실이 돼요. 그래서 정읍에는 기록이 없는 거지 조선왕조실록 안에 기록하는데 이렇게 많은데 초대 현감이라고 해야 되는 건지 그게 초대 현감에서, 이순신 장군 초대현감에서 뭐 좀 달라지는 건지 정읍에서.

정읍에 현감을 한 것은 사실이고 이순신 장구 업적은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이 진산골 그쪽에 가까운 쪽에 숙소가 있었잖아요. 이순신 장군이 거기에 활동하시고 주무시고 마셨을 물 이런저런 것들을 가지고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초대 현감에 대해서는 분명하지만 문화법정도시 이야기하고 있고, 하는데 지금 충렬사에도 붙어 있어요. 그리고 사이트 열면 이순신 장군 치거나 정읍 충렬사 치면 초대 현감, 초대 현감 그래요.

과연 초대 현감인가 분명히 가려야 됩니다. 도올 선생님 동학 강의가 3편으로 나눠져서 유튜브에 제출한 것은 21만. 1편, 2편, 3편. 1편은 10만 나눠져서 1편, 2편, 3편이 줄었더라고요.

그리고 총 편이 있고, 정읍에서 홍보한 것 중에 유튜버 기록 중에 최고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강의가 끝나자마자 실장님과 저하고 이야기 나눈 게 있었죠? 영어 자막이 있었으면, 영어 번역한다고 해서 다 그 뜻을 담아낼 수 없기 때문에 도올 선생님께 의뢰하신 것이죠.

그렇지 않으면 영문 번역 정도는 제가도 할 테니 하자, 라고 했었잖아요. 정읍사 여인의 기다림, 100년의 기다림. 저희가 비교견학을 자주 가잖아요.

가면 각 지자체마다 선물이 있기는 해요. 지역의 상품. 우리 시도 시청 전북은행 해놓았잖아요.

이것을 많이 사가나요? 뒤에 보니까 얼마 만들었고, 어떻게 썼고, 이런 게 있어요. 왜냐면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는데요.

비교견학을 가서 보니 경주 솔거미술관 거기에도 그림 전시가 되었어요. 작가분과 이야기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마우스패드에 그것을 찍어서 5천 원씩 팔아요.

저희도 가서 저는 안 샀지만 사 왔어요. 쓸만하고 그림이 보기 좋고 마우스패드로 쓴 거예요. 가격이 첫째 저렴하다.

그런데 가치가 좀 있다. 이런 것들을 하면 판매실적이 되고 세외수입이 되는 거잖아요. 이게 성장전략실에 주 사업이 될 수는 없는 거지만 하는 사업이라면 이런 식으로 가라.

성장전략실은 중장기적인 것을 하는 게 성장전략실의 목적 아닌가요. 전혀 판매실적이 없다고 하니까요. 그 부분도 생각해주시고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지금 관광과를 통해서 건설과 농산물 판매하시는 분들 관리 용역, 번영회 이분들 번가 세계에서 최고가는 내장산이 되게끔 이런 것들 사실은 그전과는 다르게 첫발 띠려고 발만 들은 것 같아요. 그 시도만 했다는 것도 잘 했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성장전략실에서 이 부분까지 어떻게까지 가냐 이 부분인데 그 부분에서 같이 고민하는 것도 필요해요.

성장전략실에서 하다못해 설문지를 가지고 아니면 민원 내용을 가지고 제가도 해야 할 일이지만, 왜 이분들이 내장 이 관광 활성화에 내장 민원을 한번 들어보는 거죠. 그리고 손님들한테도 들어보는 거고, 어찌 보면 십수 년 간 이미지가 나빠져서 그때 오신 분이 안 오시고, 안 오신 분이 오거나 이미지가 보편적으로 크게 나쁘지 않은 분들이 행사가 있어서 따라오는 개념이지 계속 인구가 줄었다고 하지만, 지금 많이 줄기는 줄었어요. 아주 많이 줄었습니다.

이런 부분도 방법도 현재 어떤 것 때문에 그런가, 그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 되고 또 내년에도 발을 들었으니까 한 발이라도 가야 되고, 그렇게 해서 가야 십수 년 간 정읍에 얼굴, 그분들은 정읍에 얼굴이 되는 거예요. 그분들의 이익도 창출하지만, 그분들이 정읍에 대표 얼굴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 분들이 실수하지 않도록 또 숙박업소 같은 경우 지금도 문제가 많아요.

아주 많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보건소밖에 없잖아요. 그 외에 다른 기관과 협조하는 방법은 농산물 품질관리소 이런 정도 그런 것에 유기적으로 그것을 찾아가는 것도 정읍에 앞으로 나아갈 이미지 바꾸는데 중장기적인 생각을 가지셔야 된다.

연지체육관이라고 했는데 정읍체육관이에요. 체육관은 실내에 있기 때문에 실내를 빼고 정읍체육관로 바뀐 것입니다. AR, VR 만족하신 분들 이야기는 들었어요.

비용대비 얼마나 만족했냐, 1만 8천 명이 오셨다고 했어요. 그런데 줄을 많이 서서 기다렸어요. 왜 그러죠.

그게 예산의 한계인 가요? 오신 분들이 정읍시민들이 쉽게 보여줄 수 없는 것들 누리기도 하고 2일을 했다는 건 대회에 참가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세계선수권 했을 때 주무셨을까요?

게임어들이 많기 때문에 하루 행사는 크게 장려하고 싶지는 않아요.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크지는 않으니까, 대신에 AR, VR에 쉽게 접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행복해하는 모습은 제가 봤어요. 그런데 줄을 서서 기다리고 그런 것들이 아쉽고 그래서 그랬고, 의외로 정읍분이 아닌 전라북도 내에 있는 외지에 고창, 부안, 김제, 전주 분들이 오셨어요.

제가 그것을 봤었고, 그리고 정읍시 홍보하는 내용이 여기에도 바이럴 마케터, 정읍관광 마켓 지금 하고 있어요? 중요한 게 정읍시에 월급을 받는 분들이 첫째 적으로 서로 관심이 없어요. 페이스북은 두 개, 세 개도 할 수 있어요.

메일도 그렇지만.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나는 정읍시청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페이스북을 두 개 만들어서 한 개는 같이 참여하는 것 한 개는 개인용 이런 식으로 해서라도 뭐가 커져야 자주 노출되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보고 현재 계시는 공무원 분들의 네트워크 같이 보는 거잖아요.

그런 거에 같이 좀 갔으면 좋은데 정읍시 알아요. 우리 실장님, 정읍시 알아요. 정읍 댁은 알아요.

정읍시 아시는 분 뒤에 계시는 분 중에 전체. 중요한 게 이거예요. 정읍시가 있어요.

정읍시 SE해가지고 유트버 했는데 사실 정읍 댁 이상으로 나가고 있고, 거기 아는 분이 정읍시청에 거의 없어요. 그러면 그렇게 홍보해서 돈 들여서 뭔 의미가 있냐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게 분명히 내부망에 홍보하고 우리 이것 했습니다, 뭐 했습니다 하잖아요. 그런 거에 같이 안 해요.

뒤에 계시는 분들이 성장전략실만 계시는 게 아니고 감사과도 있고요. 아는 분이 한 분도 안 계세요. 정읍 댁도 처음 들어본 사람들도 있었을 것 같아요.

업무보고 때 계속 이야기했던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중요한 것은 홍보매체 평가가 없어요. 홍보매체 평가를 누가 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방송도 있겠고, 신문도 있겠고, 이런 여러 가지 바이럴이든, 뭐든 전체적으로 각 실과소에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 홍보를 통해서 쉽게 무슨 행사를 했어요. 이번에 쌍화차 거리는 어디에서 했죠?

거기는 방송사가, 방송사도 어디 방송사를 선택했을 때 실질적으로 홍보효과가 보이는지 이것은 감으로 느꼈을 거예요. 저는 느껴졌거든요. 이런 것들 평가를 어디에서 해야 됩니까?

행사만이 아니라 홍보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홍보비를 7기전에는 너무 적었고, 전국적으로. 지금 홍보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는데 이 홍보효과가 홍보매체 중에 어떤 것이 실제 효과가 있었는지 봐서 내년 예산에는 차별이 있어야 하죠.

그런 이야기입니다. 성장전략실에서 관심을 가져보시고 이 이야기를 분명히 협업 회의를 하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애쓰셨습니다.

애쓰십니다. 규제개혁 그리고 사전심사도 하고 이런 것들을 해서 예산절감을 많이 했잖아요. 늘 반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의원님들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찾아내셨어요.

잘 하셨어요. 잘하셨으면 포상금 제도가 있어요. 포상금은 어떤 분한테 주는 거예요.

정책발굴이나 뭐나 했을 때 포상제도를 이 직전 김인태 부시장이 뭔가 체결화시키고 현실화시켜야겠다고 해서 제도화해서 해놓은 게 있잖아요. 내용이 틀리기는 하는데 뭔가 시에 기여를 했으면 포상제도를 해야지 포상제도가 있다고 하는데 그 정도입니까? 좀 더 일을 잘해주십사 하는 표현이고요.

인원에 대한 부족 이런 것들은 없나요. 감사과. 감사과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새롭게 정읍이 새롭게 변해야 되기 때문에 감사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공무원 징계 내역에 음주 이야기하셔서 중징계, 경징계 두 분이니까요. 작년에는 6명이었는데 올해는 3명인 거죠. 징계 내역에 대해서 작년에 6명, 올해 3명 줄었습니다.

성실의무 위반 어떤 내용입니까? 어느 정도가 성실의무 위반인지요. 상급기관 감사 전라도 감사에 뭔가 복지를 다루는 과들이 지적을 많이 받았어요.

이유는 뭐 같아요. 그러면 반복 지속적인 감사지적 사례 수시 통보 및 자체 교육 실시 했는데 했어요. 교육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 관계되는 실제 지적받은 과나 팀 전체 이렇게.

이번에 아스콘 포장 나오고, 투수콘 나오고 하는 것 보니까 이번에 상동에 싱크홀이 있었어요. 그것에 대해서 감사과장님으로서 평을 한 번 해주세요. 내용은 박스를 통과한 하수구간 간 사이에 틈이 있어서 그쪽을 통해서 누수가 계속되어서 된 거잖아요.

그런데 근본적인 것은 박스 안에 비어질 정도 틈새 문제도 있기는 한데 박스위에 콘크리트, 콘크리트 위에 아스콘이 있어서 쉽게 발견을 못했잖아요. 똑같이 아스콘도 그럴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본위원이 상하수도사업소에 이미 이야기를 했는데 그리고 인원도 충원할 생각이고 전체 계획은 세우기는 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시내 안에 아파트 옆에 아스콘 옆에 비어 있는 곳이 많을 거예요. 원래 물길이었던 곳. 특히 백조아파트 앞에는 코아루 뚫어보면 뻥 뚫려 있을 겁니다. 100%.

수년 전에 봤기 때문에 덮기만 했기 때문에 상하수도사업소에 이야기를 했지만 유럽에 저희가 갔다 왔잖아요. 국외연수를 가서 보니까 그쪽에 있는 나라 전부 다 똑같이 도막 자갈이라고 해야 하나 도막 돌 그 사각으로 된 경복궁에도 있지만, 크잖아요. 그것으로 전체가 다 있어요.

동유럽, 서유럽 잠깐 찍고 왔지만 체코, 덴마크, 독일, 전체가 그렇게 되어 있는 이유는 지하수가 고갈되지 않게 하는 이유도 있고, 또 증발되면서 도시가 뜨겁지 않은 열섬효과도 있을 것이고 이런 것들이 열섬방지 효과도 있을 것인데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이 싱크홀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생각을 해요. 지반이 침하되면서 같이 어느 정도 보여주기 때문에 이런 것을 장막상 읍면에 가서 저도 경험담으로 제 사견을 말씀드려도 될까요? 경로당에 가면 6개 품목, 8개 품목으로 지정하다 보니까 그 범위 내에서 예산을 집행하다 보니까 불편한 점이 많은 가 봐요.

그래서 그것을 어느 선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약간 집행의 운영의 묘를 그런 뜻에서 포괄적 사용 허용 아직 이것은 시장님 결심이 남았습니다만, 부서에서 검토를 해서. 실제 경로당에서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그분들이 뭔가 고장 났거나 했을 때나 새로운 것 품목 안에 안 들어가 간 것들 이런 부분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아요.

전북지역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발굴 목록에서 전북지역 토론회에서 내장산국립공원 내장산공원 지역 해제로 관광자원 극대화 과제명을 가지고 했을 때 현재 행자부 안이나 결과 내용은 지금 어렵다 이야기가 되어 있는 거잖아요. 우리 시에 성장동력 중에 하나가 이 내장산국립공원 구역조정에서 해제가 되는 부분인데 어떻게 노력을 해야 될지 노력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일부 수용된 것이 있어요.

제가 촉구 건의안 했던. 그 내용에 대해서 제가 입법예고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1월 중순에 보도자료 나오기로 했지만, 제가 볼 때는 미진해요. 그러면 감사과가 어떻게 실질적으로 시행규칙 바꾸는데 어떤 내용들을 해야 되는지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상의해서 이것을 해냈으면 좋겠어요.

실제 경로당에서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그분들이 뭔가 고장 났거나 했을 때나 새로운 것 품목 안에 안 들어가 간 것들 이런 부분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아요. 전북지역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발굴 목록에서 전북지역 토론회에서 내장산국립공원 내장산공원 지역 해제로 관광자원 극대화 과제명을 가지고 했을 때 현재 행자부 안이나 결과 내용은 지금 어렵다 이야기가 되어 있는 거잖아요.

우리 시에 성장동력 중에 하나가 이 내장산국립공원 구역조정에서 해제가 되는 부분인데 어떻게 노력을 해야 될지 노력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일부 수용된 것이 있어요. 제가 촉구 건의안 했던.

그 내용에 대해서 제가 입법예고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1월 중순에 보도자료 나오기로 했지만, 제가 볼 때는 미진해요. 그러면 감사과가 어떻게 실질적으로 시행규칙 바꾸는데 어떤 내용들을 해야 되는지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상의해서 이것을 해냈으면 좋겠어요. 국토부를 찾아가고 여기에서 제출하고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