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크게 보면 국내도시와의 활성화사업과 국제적인 도시와의 활성화사업 두 개로 대별이 되는데 현재 국외에는 중국 서주, 일본 나리타시와 이렇게 협약 체결이 되어 있어요. 향후에 이 도시를 제외한 다른 도시와의 협약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요. 나리타시나 서주시 협약 체결한 후에 큰 효과가 있습니까?
우리 정읍시에. 그러면 공원을 요구하는 대로 공원이 만들어지면 그분들이 정읍이라고 하는 것이 단풍으로 유명한 곳이다, 라고 하는 것을 인식을 하게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효과를 노리고, 그러면 단풍이 정말 많이 있는 곳 정읍도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 그래서 그 관광객이라든지 이런 것도 더 많이 늘릴 수 있는 그런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거죠?
예,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국내 도시로 남양주시의회를 방문한 적이 있어요. 거기를 갔더니 수목원이 시내에 3개가 수목원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보면 우리 단풍나무를 거기에 기증을 해주면 경관이 좋은 쪽에 단풍공원 조성을 해보고 싶다, 이런 제안도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참조를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국내 도시와 자매결연에 있어서 지난번에 성북구청과 자매결연했죠? 그래서 구청장님이나 의회 차원에서 보면 상당히 의욕적으로 형식적이 아닌 정말 자매결연을 맺음으로써 양 도시 간에 서로가 윈윈 할 수 있는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 효과를 내자, 형식적으로 문화행사 때 잠깐 인사하고 이런 게 아니고 정말 예를 들어서 서울 분들은 농산물을 다 사서 드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정읍에 친환경 농산물을 예를 들면 쌀이 되었든 아니면 축산물이 되었든 농특산물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사주고 또 그분들이 정읍에 방문하셔서 정읍의 관광지도 보셔서 정읍의 숙박시설을 이용한다든지 해서 실질적으로 내실 있는 교류를 해보자 라고 하는 것을 수차례 이야기를 했었고, 시장님께서도 들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형식적인 교류만이 아니라 정말 양 도시가 어려운데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방향 쪽으로 기획예산실에서 더 세밀한 전략을 짤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 사무 감사 자료에 보면 12쪽을 보면 미래전략정책개발을 하는데 집행 잔액이 굉장히 많이 남아 있어요. 나름대로 타당한 사유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집행 잔액이 많이 남아 있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동안에 정읍시의 미래전략은 없었던 거잖아요, 그렇죠? 공백 기간이라는 것이.
물론 시에 지치단체장이 안 계시기 때문에. 그러면 미래전략자문단에서 제안한 안중에서 우리 정읍시에서 실행한 게 있습니까? 우리 농산물을 실질적으로 팔 수 있는 팔로 개척을 하는 거잖아요.
좋은 제안이시고, 그것을 또 실행으로 옮겨줘야 되잖아요. 시행으로 옮겨져야 되고, 지난번에 성북구하고 자매결연을 맺을 때 성북구에 미래전략사업단이 있어요, 성북구에도. 그런데 거기에서 좋은 자료를 하나 받았습니다.
이게 뭐냐면 미래100년 성북선언이라고 하는 자료입니다. 실장님께서도 받아 보셨을 것 같은데 보셨습니까? 이 자료?
여기에 보면 성북구가 앞으로 100년 동안 미래의 성북구가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된다, 성북구 현재의 문제는 무엇이고 성북구가 앞으로 지속 발전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 크게 보면 7~8가지 분야로 해서 세부적인 이런 과정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놀라운 것은 뭐냐면 지금 우리 정읍시에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게 큰 문제잖아요. 물론 우리 정읍시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우리가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해서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거잖아요.
어떻게 대응전략을 잘 짜느냐에 따라서 우리 정읍시의 명운이 달려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서울시도 인구가 줄어 들어가는 것, 인구구조가 내용, 변해가고 있는 상황을 미리 위기로 해서 대응을 해서 분석을 해놓았어요. 그래서 미래전략사업단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농산물 판매라든가 현실적인 문제뿐만 아니고 우리 정읍의 향후 100년의 미래를 근본적으로 체계 있게 구상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정읍시는 저게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용어만 거창하게 미래전략사업단이라고 구상을 해놓았지 미래전략은 없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전총괄과, 산림녹지과와 관련되어 있어서 예산실장님께 드릴 사항은 아닌데 저희가 소관 상임위가 다르다 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초산동에 보면 정읍사 공원 아래 달님 약수가 있어요.
그런데 금년도 5월부터 최근까지 수질검사 결과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아 사용을 못했습니다. 혹시 내용 알고 계시나요? 아닙니다.
청소년수련관 그쪽입니다. 주민들께서 굉장히 불편을 겪고 있어요. 왜냐면 가까운 곳에서 물을 갖다 드시다가 수성동을 이용한다든지 내장산 쪽으로 이용을 해야 되어서 이에 대한 대책을 주민들이 많이 호소를 하시거든요.
그 내용을 아시고,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흔히 말씀하시는데 애완견 배설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주된 원인이지 않겠느냐.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충분하게 원인 파악해서 대책을 꼭 세워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상섭 위원입니다. 기획예산실이기 때문에 시정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짜는 부서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소관부서는 아니지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도심에 공영주차장 문제가 즉 공동주택 인근에 있는 주차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잖아요. 인정하십니까? 인정하잖아요.
문제는 뭐냐면 지금 우리 시내에 특정동을 거명하지는 않겠지만 일부 동에 공동주택 과밀화가 되어서 시민들의 삶의 질이 떨어진다. 즉, 정읍 같은 소도시에서 과연 저렇게 빽빽하게 공동주택을 숨쉬기도 곤란할 정도로 여백이 없이 공동주택을 지어야 할 필요성이 있느냐. 과연 그러한 주택정책이 맞는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큽니다. 혹시 그런 말씀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가장 큰 문제는 주택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 사는 곳이기 때문에 출퇴근하게 되면 하루에 최소한 두 번 정도 나올 때 들어갈 때 주차로 인한 스트레스받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앞으로 전반적으로 시 계획을 짤 때 물론 관련 법규에 의해서 사업자가 사업시행 계획서를 제출하게 되면, 그 요건에 맞으면 내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하지만 그러나 이제 인구가 줄어가고 있고 또 도시가 오히려 이제는 확장보다는 축소하는 쪽으로 즉, 압축 내지는 소멸 사회에서 이러한 방향 쪽으로 도시계획을 설정해야 된다고 한다면 향후에는 어떤 새로운 신규 주택을 짓겠다, 라고 하는 사업자 계획서가 들어올 때 시에서 조밀화하고 확장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공동주택 낡은 주택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리모델링 쪽이라든지 재개발 쪽으로 유도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주차난 문제, 공동주택 인근에 주차장 문제 이 부분도 기획예산실에서 관련 과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제대로 계획을 세워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실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우리 시민들이 우려하는 것은 뭐냐면 자꾸 사람들은 줄어드는데 인구는 줄어드는데 왜 이렇게 아파트를 많이 짓느냐고 하는 말씀이 있어요. 즉, 앞으로 인구가 줄어들어가면서 지금 현재 발생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시골을 중심으로 해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빈집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정읍시에 관련 소관과가 아니기 때문에 몇 퍼센트인지 여쭙지는 않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가 도래할 문제를 예상해보려면 우리보다는 앞서서 어떤 도시문제를 겪고 있는 일본 사회를 보게 되면 일본 사회 같은 경우에는 15년 전부터 도심지역 내에서도 공동주택들이 빈집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미리미리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대응을 해야 된다.
이런 주문을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기획예산실이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출산 고령화에 대해서 예전에 인구 늘리기에서 인구 지키기로 정책이 바뀌었잖아요.
거기에 관련되어서 간단하게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우리 정읍시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약 520여 명 정도 그다음에 사망자는 작년에 몇 명 정도 되나요? 1,200명 정도 그래서 자연감소가 700명에서 800명 정도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우리 정읍시가 지속 가능한 발전사회가 되려면 교육정책 그다음에 주택정책 관련 정책들에 대한 우리가 변화해 가고 있는 인구추세에 대한 정책들이 기획예산실에서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그런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작년도에 우리나라 초저출산 국가로 되었어요.
그래서 가임여성들이 채 한 명도 안 남는 0.98명으로 우리나라 출산율이 떨어졌는데 이러한 문제들, 그리고 지방 중소도시 같은 경우에는 젊은 청년들이 직장 잡아서 도시로 유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인구는 자꾸 더 초고령화가 되고 있고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심도 있는 계획들을 미리미리 준비를 해나가야 된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지난번에 5분 발언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출생아 수가 500여 명 정도 되면 앞으로 아이들이 한 20년 후에 20살 먹었을 때 정읍시 인구가 1살에서 20살까지 1만 명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초등학교나 중학교도 한두 개 내지는 많아야 세 개 이런 정도밖에 남아 있을 수가 없어요.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우리가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된다.
그리고 지난번에 신태인에 청정유기농 체험센터 41억 들여서 이것저것 하면 한 50억 가까이 되는데 또 그 인근에 유기농포도체험센터 보조비로 해서 35억, 90억 가까이 되는 돈이 어떻게 보면 낭비가 되었잖습니까? 이런 원인들도 우리가 사실 잘못된 인구예측으로 인한 결과들이거든요. 인구가 많이 늘어날 것을 과정해서 시설 유치했는데 막상 10년 정도 운영을 해보니까 인구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줄어들고 예상할 수 없었던 문제들이 발생해서 결국 운영 부실로 인해서 공유재산을 처분해야 되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것들 기획예산실에서 제가 오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5년 후, 10년 후 정읍의 미래의 변화를 미리 예측을 해서 우리가 미리미리 거기에 대응해 나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5년 후, 10년 후 가서는 걷잡을 수 없는 문제에 봉착을 한다. 실장님께서 꼭 명심을 해주셔야 됩니다.
정해진 미래라고 특정 책 제목을 제가 여기에서 미안하기는 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5년, 10년 후에 미래사회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정확하게 분석해놓은 책들이 있습니다. 정해진 미래라는 책이라든지 수축사회나 지방소멸 같은 이런 저자들을 한번 특강 초청을 해서 우리 의회와 집행부 모든 공무원들이 강의를 들어보는 것도 향후 정읍시 미래를 위해서 굉장히 바람직하다. 이것을 꼭 주문드리고 싶습니다.
정상섭 위원입니다. 8쪽에 보면 토탈랜드 미래발전 구상과 전략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용역사업에 근본적인 내용은 관광 트렌드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는 데 있죠?
그러면 실장님께서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에 관광 트렌드에 맞는 우리 정읍시의 관광정책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한두 가지 정도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잘 말씀하셨고요.
금년까지 사업 내용을 보면 방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과는 다르게 사업들이 일부 진행이 되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이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그래서 포커스가 정확히 맞아야 된다, 왜냐면 제가 늘 인구문제를 말씀을 드리지만, 인구가 급격하게 감소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의 기준으로 미래전략을 세웠을 때에는 5년 후, 10년 후에 가면 큰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줄고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다 마찬가지거든요. 도시의 외연 확장 즉 외부에 관광시설을 갖추는 것보다는 시내 중심에 관광으로 즉 축소시키면서 다운사이징 전략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의 역량이 많은 재정적 규모라든가 인구증가라든가 역량이 많은 관광시설 이런 것들을 갖출 수가 있다 그래야 5년 후, 10년 후 갔을 때, 그때 현실에 맞는다는 이야기죠. 지금에 우리가 인구가 이렇게 많이 늘어날 것으로 감안하고 시설들을 만들어놓으면 그때 우리 역량이 너무 벅차버린다는 말이죠. 감당을 못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정확한 포커스가 맞아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또 하나는 최근에 내장산 관광객이 외국인들도 많이 오시고 해서 상당히 고문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내장산 관광객이 줄고 있다고 예전보다는 제가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죠. 크게 본다면 70년대, 80년대는 각 지역별로 지자체가 실시되기 전에는 유명한 관광지가 몇 개 있었잖아요. 설악산, 경주, 내장산 몇 군데였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그곳에 집중되었던 것이죠.
그런데 지자체가 실시된 이후에 각 지자체별로 경쟁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를 많이 만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지역에 고유한 문화자원과 역사자원을 활용해서 자연환경자원도 포함해서요. 그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지를 개발해 나가고 있잖아요.
그럼으로써 관광객들이 분산되는 요인들 맞잖아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분산이 되고 있고, 그래서 내장산 관광객이 줄고 있고, 또 우리 내장사의 단점이 자연환경도 좋지만, 뚜렷한 먹거리가 부족하다, 라는 것이 즉 일관된 지적사항 또 보완되어야 할 문제이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해외관광이 많이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4명 중에 1명이 1년에 한번 해외를 갈 정도로 많은 수가 늘어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우리 내장산에 관광객 수요가 줄 수밖에 없다, 그러면 우리가 거꾸로 이런 현상들에 대한 대응책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특히나 요즘 젊은 세대들은 워라밸 말씀 들어보셨잖아요. 워라벨이라는 것은 예전에는 사람들이 일만 중심으로 생활을 했는데 이제는 일과 어떠한 놀이 삶을 균형 있는 삶을 살겠다. 여유로운 삶을 살겠다.
이런 추세로 변화, 그리고 또 요즘 사람들은 보는 것만 아니고 거기에서 그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양쪽에 결합이 되었을 때 그 지역이 유명한 관광지로써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런 것을 우리 성장전략실장님이나 기획예산실장님이나 이런 기획을 하고 전략을 짜는 팀에서는 이런 변화하는 추세를 정확히 파악을 해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최근에 모 일간지를 보니까 우리 정읍시뿐만 아니고 대체적으로 관광지들이 아직도 우리가 이런 상행위 상도가 어긋나는 행위들이 많이 있는데 바가지요금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파악한 것 혹시 있으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위 상인 분들이라든지 말씀을 들어보면 파전하나에 방송에 나가도 될지 모르겠지만 파전 하나에 1만5천 원 받는다, 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보통 5천 원 정도 받으면 아니면 7~8천 원 받으면 2분의 1 가격 받으면 그래도 이익이 남는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이미지를 많이 먹칠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또 한 가지는 숙박비인데 새로 난 국토 대체 위에 도로로 가면 광주 첨단지구에 정읍에서 30분이면 간답니다.
거기에도 숙박시설이 잘되어 있는데 거기는 아침을 포함해서 하룻밤 묵는데 6만 5천 원이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숙박비만 13만 원 1박 하는데요. 그렇게 요구를 하는가 봐요.
그래서 너무나 비싸다 그럴 바에는 내가 여기에서 보기만 하고 가는데 30분이면 되는데 왕복 한 시간이잖아요. 정읍에서 잘 이유가 없다. 이렇게 손님들 중에 와서 이야기하는 이야기를 상가주인이 듣고, 식당 주인이 듣고 저에게 전화가 왔어요.
이것 근절되지 않고 있다. 물론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장님께서 강한 의지를 갖고 하고 있는 것 제가 알고 있어요. 물론 하루아침에 고쳐질 수도 있는 일도 아니겠죠.
점진적으로 개선이 되어야겠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상인협회와의 어떤 협약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위반할 경우에는 그 위반한 분은 상인회에서 일정 부분 페널티를 가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야 만이 규제적인 조치가 있어야 만이 이런 것들을 우리가 근절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남희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셨지만 최근에 전라북도와 연관이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중국이나 대만, 일본에 손님들이 정읍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관광지를 많이 찾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손님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우리 관광객들이 놀래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도대체 우리 정읍의 관광지인지 대한민국 관광지인지 아니면 외국의 관광지인지 이럴 정도로 반가운 현상인데,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분들에 대한 충분한 통역이라든지 편의시설이라든지 이분들이 식당의 메뉴를 보고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이런 어떤 소프트웨어들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대응 전략들이.
물론 단기간 내에 이런 현상이 오기 때문에 그러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도 보완해나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게 이번에 조직개편하면서 동학농민선양사업소가 새로 만들어져서 그쪽으로 이관되지 않고 계속 성장전략실에서 이 사업을 추진합니까?
그러면 그쪽에 질의를 하려고 했었는데 어차피 여기에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누차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가 내장산 국립공원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된다고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당시 내장산 국립공원 만들어졌을 때에는 내장산 국립공원이 됨으로써 정읍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 라는 기대감과 그런 것들이 부풀어 있었는데 세월이 흐르고 보니 오히려 그것이 제약요인이 되었다는 것이죠.
지금은 우리가 제척해 달라, 제척해 달라, 라고 하소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꾸로 황토현 전승기념일도 5월 11일에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지만 이게 오히려 우리 정읍에 어떠한 정읍에서 가지고 있는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특성을 개발해 나가는데 우리 문광부가 일일이 다 협약을 해서 승인을 받아야 되는 전략을 제시하더라도 그쪽에서 사업을 노해버렸을 때에는 설득을 해가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을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좋은 아이템을 제공하는데 문광부에서 그것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면 개발 못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제가 알기로도 문광부에서도 동학이 꼭 정읍만의 너무나 이쪽으로 예산이 집중되다 보니까 다른 지자체와의 그런 형평성 문제 이런 것들도 고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난번에 우리가 국가기념 제정되었을 때 이게 되면 문광부에서 직접 이 사업을 주도하기 때문에 많은 예산확보가 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지역발전 선도하는 하나의 문화관광 새로운 콘텐츠가 될 것이다, 라고 많은 홍보를 했지 않습니까? 지금 몇 개월 안 되었는데 당장 이런 사업들 예산확보 어렵다, 라고 제가 알고 있어요.
물론 지켜봐야 알겠지만요. 계속 그런 전략들이 정말 세밀하게 잘 만들어져야 한다. 어디에서 추진을 하든 간에.
그러니까요. 좋은 말씀 하셨는데 기념공원이 결국 거기에 만들어짐으로써 우리 정읍에 어떤 요소들도 반영이 되어야 된다는 이야기죠. 정읍이 가지고 있는 요소들도.
다른 지자체가 자기의 고유한 요소를 가지고 문광부를 설득하듯이 우리도 정읍의 고유한 요소를 거기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우리의 특색에 맞게끔 동학이라는 큰 콘텐츠에서 변화가 없지만 정읍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거기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문광부가 설득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우리가 관할을 하는 거니까 우리 마음대로 하겠다고 했을 때 어려움이 봉착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이런 논리적 접근, 이런 것들이 고도의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야 그 사람들이 예산을 주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안 주는 거잖아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음주로 인해서 처벌을 받는 징계를 받는 분들이 계시죠?
음주운전이 사실은 우리 직원 분들 만이 아니고 사회적으로 큰 문제이지 않습니까? 본인은 물론이거니와 남의 가정을 파괴시키는 굉장히 중한 범죄인데 순간 실수로 인해서 이런 것들은 철저히 근절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4쪽과 관련해서 정책실명제와 관련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투수아스콘을 시공하고 나서 시간이 경과된 장면입니다. 저희는 새로 정주교인데 경사가 잘 물 구배가 안 맞아서 물이 교량 밖으로 넘쳐서 교량이 부식이 심해서 새로 공사한 구역인데 제가 저 화면을 보는 이유는 너무 색상이 진하기 때문에 어르신들 요즘 어르신들이 많지 않습니까? 걸어 다니시는데 굉장히 혈랑 해서 정신이 어지러워서 넘어질 것 같다는 분들이 하소연을 하는 거예요.
아까는 색상이 초록색으로 칠했고, 붉은색도 있고 하거든요. 색상별로 보여드리는 이유는 무엇이냐면 예전에는 보도블록을 하면 색상이 붉은색이라든지 아니면 콘크리트 색이라든지 구분이 되었었는데 최근에 저렇게 구분이 되면서 색상이 굉장히 화려한데 또 반면에 주위 환경과 조합 문제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산만하다는 거죠. 산뜻하게 되니까.
이런 문제를 많은 돈을 들여서 시공을 하는데 가능하면 저런 문제도 색상 같은 것도 공사업체에서만 맡겨가지고 임의적으로 물론 설계에 의해서 하겠지만, 저런 것도 사회가 자꾸 고령화가 되니까 어르신들 안전성 문제 이런 것들도 고려해서 색상도 도시 공간과 조화가 될 수 있도록 보행의 안전과 종합적으로 고려가 될 수 있도록 시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들이 시정이 되어야 되겠고요. 또 하나는 첫 번째 화면에 보면 누수 콘크리트 내구연한이 몇 년 정도 공사를, 시공해서부터 몇 년까지.
주로 자전거 도로라든지 자재의 특성인지는 몰라도 아니면 그 부위가 특정하게. 하중을 많은 받는 지역이라서 예를 들어서 요즘에 인도에 사실 그러면 안 되는데 차를 많이 주차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어쨌든 부실 부실 떨어지는 구역이 많이 있어요.
시민들이 뭐라고 말씀을 하시냐면 정읍시가 얼마나 돈이 많냐, 공사한 지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부실 부실 다 떨어져 가지고 그러면 또 재시공해야 되지 않겠느냐 지적이 많습니다. 자재의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시공의 방법이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사용을 너무 함부로 해서 하는 건지 그 원인 규명을 정확히 해서 예를 들어서 시공의 문제가 있다고 하면 아니면 자재의 문제가 있다고 하면 자재를 다른 방법으로 바꾸든지 시공의 문제가 있다고 하면 시공한 업체에 대해서 하자보수 1회 기간이라면 하자보수 요구를 해야 되는 거고, 이후에 기간이라고 한다고 하면 하자보수 요구는 할 수 없을지라도 페널티를 가한다거나 계약단계에서. 이런 것들이 이행이 되어야 되지 않나 싶어요.
많은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세밀하게 감사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22쪽에 보면 농업용 대형관정 관리 소홀인데 저는 농업용 관정이 아니고 제가 오전에 기획예산실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최근에 초산동에 있는 정읍사 공원 있지 않습니까? 거리게 달림약수라고 해서 민방위급수시설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5월 달에 냄새가 많이 난다는 민원이 있어서 정밀 수질검사를 해보니까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수질 부적합 판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인근에 몇 천 세대의 주민들이 5월부터 최근까지 그 약수를 이용하지 못하고 수성동이라든지 아니면 내장산 문화광장 쪽에 있는 약수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에 여러 차례 말씀을 하셨는데요.
약품을 투여해서 그런 원인을 처방해 나가고 있었는데 어쨌든 원인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왜냐면 수천만 원 들여서 만들어 놓은 관정시설이 그동안 잘 사용해오다가 어느 날 갑자기 수질이 악화되었다 문제가 있을 것 아니에요, 원인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원인을 찾아야 되는데 그래서 인근에 있는 시민들 말씀에 의하면 아침저녁으로 애완견들이 많이 온다고 그래요.
그래서 애완견을 거기에 풀어놓고 애완견들이 배설하고 가면 차에 태우고 가고, 저도 사실 봤습니다. 사진도 찍고요. 그래서 그것이 원인인지 아니면 어디에서 어떤 물들이 유입되어서 흘러 들어와서 그것이 원인이 된 것인지 정확한 원인이 규명이 안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대책을 시민들이 그 물을 우리가 믿을 수가 없다. 믿을 수가 없으니 새롭게 관정시설을 좀 더 높은 곳으로 가서 산 쪽으로 더 옮겨서 망부상 있는 쪽으로 옮겨서 새롭게 해서 시민이 안전하게 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해야지 이것 되겠냐, 라고 말씀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충분한 감사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