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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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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애쓰십니다. 어제도 보니까 기획예산실은 행정사무감사 끝나는 데도 새벽까지 계시고 또 그전에도 새벽 2시까지 있고, 날도 샜다고 합니다. 총무과도 보면 늘 늦은 시간까지 일하시는 분 계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정읍에 변화를 위해서 애써주신 것 조금은 정읍이 변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이 되었죠? 더 투명해지셔서 시민들이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시기를 바라고요.

시민 감독 친절행정 운영을 해요. 전화 친절도 조사. 평가는 하셨나요?

기운으로 느낀다, 표현이 그럴지 모르겠지만 종합민원과에 내려 가보고 하면 분위기가 좋아졌다. 그리고 자료 43쪽입니다. 공무직 채용현황이 있습니다. 2018, 2019년. 2019년도에는 채용을 몇 분 하셨죠?

채용할 때 우리 시는 소속부서가 실과소가 총무과에 요구를 하잖아요. 무엇을 통해서 요구를 하죠? 요구서를 해야 되는데 정원 책정 요구서를 제가 받아 보니 책정 요구서를 한 것은 3개밖에 없어요.

총무과가 그 관리가 안 되었다. 서로 주고받은 문서 안에 규정안에는 되어 있습니다. 규정지 갖다 드렸는가요?

이런 부분이 있고, 그리고 우리 정읍시는 실과소에서 채용을 합니다. 실과소에서 소속부서에서 채용을 하는 것과 관리하는 총무과 관리부서가 채용을 했을 때 장단점을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해요. 그런데 대다수의 지자체와 전라북도 전주시 이것은 관리부서가 총체적으로 관리를 하더라고요.

어찌 보면 소속 부서는 심사정도 아니면 이런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는 게 맞을 것 같고. 이런 부분 때문에 이번에 9명을 채용했잖아요. 9명을 채용하는 우리 공무직 근로자 관리 규정에는 맞아요.

채용을 소속 부서에서 해요. 그런데 관리 부서에서는 정원과 현원을 관리합니다. 조직부서가 있고.

정원 책정 요구서는 다 받지는 않았다. 구두로 했나 봅니다. 그리고 채용한 소속 부서에서 기간제 근로자가 공무직 근로자로 바뀌는 이런 심사를 하게 되고, 채용 절차에 구비서류가 있어요.

지자체가 다 같아요. 이력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개인정보, 최종학력, 자격증, 신체검사 이게 있거든요. 과장님은 채용신체검사서를 서류 제출할 때 같이 냈어요, 아니면 채용되시고 합격하고 나서 냈어요?

이 규정에도 맞아요. 채용신체검사서를 신청할 때 내는 것이 규정에는 맞게 해석될 수도 있어요. 채용신체검사서는 몇 만 원 내야 하잖아요. 4만 원, 5만 원, 그렇죠? 2018년도부터 2019년까지 11명 공고를 보니까 다 채용신체검사서를 다는 아니고 문화예술과만 서류 전용 합격자에 한 함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 이전에는 전부다 몇 분이 공개 채용에 응모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보통 한 분 채용할 때 20명 이상 오죠? 중요한 것은 이 분들이 시간을 들여서 비용을 들여서 하게 되는데 이 규정에 있는 것을 해석하면 당연히 있으니 이것을 할 텐데, 다른 지자체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다른 지자체는 서류에 대한 합격자 뭔가 단계별로 면접하고 나서 합격하고 나면 한다든지 서류 전형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서 여기에 응모한 사람들한테 시간과 비용을 전략해준다 이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되어야 될 것 같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시작으로 해서 이 페이지를 보니까 지금 공공부분 전환직이라고 하면 기간제 근로자가 공무직으로 심사를 하는 거잖아요. 2018년도 공무직 전환 심의 의결한 것 보면 여기에서는 기간제가 공무직 전환으로 된 거예요.

그런데 2019년도 공공부분 전환직에는 모집 방법에 공개 채용만 했고 심의 의결은 안 했어요. 교환실 운영관리 공무직 노동자를 뽑을 때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공무직을 뽑겠다, 라고 공고를 했나요? 공공부분 전환직이라는 이게 기간제 근로자가 공무직으로 되는 건데 신규라는 것은 처음으로 안내 교환실 근무를 하겠다, 라고 신청하는 것은 공공부분 전환직인가요?

건강진단서 이 정도는 단계별로 이렇게 하는 게 맞겠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준다, 라고 생각하고 또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애쓰십니다. 이어서 채용에 관계되는 것 관리 부서에서 해주시기를 바란다는 이야기입니다. 소속부서는 의견만 아니면 심사할 때 이 내용이고요.

우리 정읍시가 총무과 일인데 과태료를 받았어요. 상황이었으니 우리도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표현하시잖아요.

이 내용이 근본적으로는 노무사 업무에 대해서 노동법 관계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분이 계셨을 때 노무사 분께서 법이 개정되고 그랬으면 그거에 대해서 당연히 대응하시라고 뽑은 것인 건데 과태료가 1천7백인가요?

우리 시가 서울에 소재한 노무법인을 통해서 계약을 했어요? 가까운 곳이 계시는 분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인데 실질적으로 노동조합을 상대하면서 그분들의 처우, 새로운 법 개정 이런 부분들이 신속하니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요. 적극적이지 않았던 게 채용 공고를 2월까지만 하고 그 뒤에는 안 해 안 했어요.

언제 노무법인 서울 소재 계약을 하셨죠? 중요한 것은 이런 일들이 발생했을 때 어찌보면 노무사님이 계실 때 이 과태료가 발생된 것이네요. 그랬을 때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무조건 내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노무사 책임도 있는 거예요. 담당자분이 그중에서 늘 개정사항이나 뭐나 또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되고 있는 어쩌면 대응이라고 표현을...... 수시로 기준 인건비 총액제 안에서 변화되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결정할 때가 있고, 협의가 있었을 테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신속하게 그분이 할 수 있을까요?

듣기에 따라 틀리지만, 공무직이 책임이 없죠?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책임 있는 업무가 주어지나요?

공무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민감한 부분이기는 한데 어찌 보면 굉장히 열심히 하시고 현업부서에서 너무 힘들게 하시는 분들 많이 봤고요. 책임 없는 일을 하다 보니 어찌 보면 공무직 위치가 시민을 상대로는 공무원 또 이 청 안에서는 시민인 어정쩡한 위치에서 뭔가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이런 조건들이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모르겠어요. 공무직이 공무원 될 수 있는 기회들이 있나요?

신규 채용에 기회가 있을 것 같아요. 그것 외에는 없다는 이야기잖아요. 최소한에 기회를 주어서 뭔가 이분 기준 인건비 총액제 넘어가지 않은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진급하면 진급 수당이 있을 것이고 이런 것들이 예상치 않아서 하고 있는지 아는데 그런 부분과 무보직이신 분들 이런 분들의 해결방안들을 만들어내는 것도 총무과장님께서 하실 일입니다. 노력만 하지 말고요. 같이 자주 뵙기 때문에 이런 말씀들을 많이 나누었지만, 출장소가 몇 개 있죠?

무보직 분들 거기 팀장으로 모시면 되잖아요. 무보직 분들을 그렇게 해서 좀 더 일을 할 수 있게 하고 실질적으로 통 분할 부분이나, 통을 분할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힘들다고 할 때 내장 출장소에서 여기 내장상동까지 얼마나 거리가 멉니까. 이런 부분들까지 했을 때 무보직이신 분들에 팀장 보직을 얻게 하는 방법들과 이런 부분들 그리고 또 향후는 공로연수라고 하죠?

다른 지자체는 6개월도 많아요. 고급인력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경력이 많고 열정 있으신 분들인데 다른 지자체는 6개월 하는 데도 있기 때문에 나중에 많은 분들이 13명이 국·과장님이 나가시고 이후에 계속 나가실 텐데, 이런 것까지 생각한다고 한다면 우리 시도 6개월도 한 번 생각을 해봐야 되고요. 6개월 동안에 정읍시에 그동안 마지막에 뭔가 기여도 하고 보람도 찾고 이럴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 다른 의원분이 한 분 말씀하셨던 장학숙에 가서 서울 사무소가 우리는 없잖아요.

서울 사무소에 기능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들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공로연수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27조에는 1년 이내인 사람이 퇴직 후에 사회적응 능력을 기리기 위해서 연수하게 된 것을 말해요.

그리고 지방공무원 인사분야 통합지침에는 6개월 이상 1년 이내에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 뜻이 아니고요. 6급이신 분이 5급될 확률이 있잖아요.

여론조사를 해보시고 또 고급인력 이런 부분이나 그런 것을 한 번 해보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어제 감사과에서 사전심사제를 담당하시는 팀 이야기하면서 사전심사제를 통해서 우리 시에 설계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절감되는 액수가 꽤 많이 있어요. 팀장하고 팀원 한 분 계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사전심사제 제대로 된 이 뜻 자체는 사전심사는 설계 전에가 아니고 일하기 전에 설계한다는 건데 그 본래 취지가 제대로 살리려고 하면 설계 가설계 나오거나 이 사업이 나왔을 때 최소한 그 이해관계자를 만나서 했을 때 재설계가 안 들어가고 민원이 발생 안 한다. 그러겠죠? 그런 면에서 중요한 자리다 생각하고 예산을 절감하고 있기 때문에 감사과 사전심사 이쪽에 한분이 더 필요하다, 다시 한번 제안을 드리고요.

필요할 것 같죠? 어디서나 다 필요한지 알아요. 전체적으로 총무과장님이 봤을 때 정읍시에 현재 어떤 게 나은가 이런 것들 다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해요.

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정읍이 어떻게 가야 할 길에 대해서 적절히 인원 배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예산서 166쪽 찾는 동안에 뒤에 계시는 분들이나 전체 정읍시 아세요. 정읍시 아시는 분, 정읍댁은 아시는 분, 아시는 분 손을 들어봐 주세요.

정읍댁은 몇 분 아시고, 정읍시는요? 어제 기획예산실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정읍시에서 유튜브 정읍시 홍보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이 두 개 채널이라고 해야 하나 유튜브인데 그 내용에 대해서 있는지 자체를 몰라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뭔가 널리 알려져야 되고, 사실 참여해야 되고, SNS,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페이스북은 두 개, 세 개 만들 수 있어요.

내 개인 정읍시를 위한 페이스북 이런 것은 해서 홍보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 찾으셨죠? 166쪽.

여기 국제화여비가 있습니다. 국제화여비 대상이 전북지방공무원, 교육원, 성적우수자 국외연수 두 분, 핵심리더과정 국외연수 다섯 분, 장기근속 공무원 국외연수 다섯 분, 아니 54명이네요. 다 가셨어요?

못 가신 분이 계시나요? 공무원 연수원 성적우수자 연수 가셨어요? 두 분이잖아요.

두 분으로 예산이 서 있는데 한 명이예요. 성적우수자가 두 분으로 예산이 잡혀 있다고요. 3백5십만 원씩.

원래 내용대로 두 분이면 두 분을 보내야 맞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핵심리더 다섯 분이 지방공무원 연수원에서.

질의한 이유는 우리가 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으로 해서 갔었죠. 갔었잖아요, 수제천. 또 공무원도 가고요.

협찬받아서 가고요. 예산 쓴 만큼 어차피 과다 계산이라 생각하고 깎아야겠죠? 그리고 필요하다고 하면 추후에 올리시라 이 말입니다.

잘하셨지만 편법이다. 너무 애쓰셨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십시오. 3050클럽이라고 3만 불에 5천만 명이 있는 나라가 가입하는 것이죠.

그러다보니 문화사업이 더 많아졌습니다. 체육이 교육체육과로 빠져나가고 거기에 집중하라고 지금 이렇게 조직 개편한 것 같습니다. 애쓰시고 있는 것 잘 알고 있고요.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이순신 장군에 대한 초대 현감에 그거에 대해서 문화법정도시 제가 언급했었고, 그 후에 그것을 주장하던 분들이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면서 그거에 대해서 논란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들었었고. 초대 현감이 맞습니까?

초대 현감이 제가 아는 것으로는 아닌 걸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그분들이 주장하는 건, 쉽게 인내라는 제도가 있어요. 임내라는 제도가 있어요.

고려하고 조선 초에 그때 호장들이 그때 되었어요. 중앙에서 임명을 안 했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임내제도는 고려조선 초 때 일종의 특수행정구역으로 일체 구역 과제 공납 등을 위임 집행하는 곳.

이 구역은 호장이 다스리고 중앙행정관이 파견되지 못한 지역임. 조선 초에 혁파였으나 세종 25년까지 간혹 존속하였음. 세종 때 이미 끝났어요.

그리고 조선왕조실록 안에 이순신이 아니고 정읍 현감을 치면 현령, 현감 사용했으니까 현감, 현령 다 치면, 현감으로 치면 세종대부터 나와요. 계속 나오시는데 왜 그런 주장을 하시는지 모르겠고 어제가 띄웠던 것 중에 95년도에 전북대학교 산하 연구기관에서 거기에서 정읍 현감을 발표했을 때도 세 번째예요. 조선왕조실록이 번역이 안 되었을 때 여타 증거들이 너무 많은데 제가 말한 임내제도를 그 중간에 있었고 처음에 89년도에 이순신 장군을 정읍에 임명했다, 12월 1일 날 음력이겠죠.

그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초대 현감이라고 누군가 개인이 소장하는 그 자료를 번역 안 되고 자료를 못 봤을 때 자료를 못 봤다는 것은 못 배운 거예요, 못 봤으니까 그 자료 근거에 의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분명히 가르마를 타시고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읍댁은 알아요?

뒤에 계시는 분 정읍시 아시는 분 계세요? 그만큼 정읍시에 있는 분들이 관심을 안 가져서 그러는 거예요, 국장님. 정읍 유튜브를 총무과 홍보 팀에서 만들어서 정읍댁, 정읍시해서 계속하고 있는데 모르겠어요, 내부망에는 홍보를 했겠지만, 전혀 안 보고 있으니 조회가 올라가겠습니까?

정읍 홍보가 돈을 얼마를 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보고 홍보를 하겠냐고요. 정읍댁 내용은 재미는 있어요. 왜 안 될까도 생각해보면서 만들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이고.

그런 주지적인 차원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에서는 지금 방송 우리 정읍시에서 협찬한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있어요, 녹두꽃도 있었고, 녹두꽃은 동시간 때 최고 시청률도 있었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주공인이 하루죠? 시청률이 녹두꽃만은 못해요.

젊은 층을 겨냥해서 30이하 겨냥한 드라마일 것 같아요. 동시간 때 비슷한 시간 때 끝나면서 동백꽃이라는 드라마가 있어서 이런 부분이 있기는 한데 30이하의 사람들은 모르는 분이었고, 아주 많이 본다는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전국구에 있는 초카들이든 이야기를 한 거고 우리 학생들한테 물어봤거든요.

그 이야기를 다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시청률은 잘 안 나와요. 대신해 그 방송을 하고 재방송을 하더라고요.

재방송을 학생들이 와서 보고 있는 재방송이 시청률이 안 들어가서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 드라마가 유튜브나 또 대만, 정읍시 홍루이젠 이렇게 하잖아요. 홍루이젠이 샌드위치인데 대만 기업이더라고요. 의외로 대만에서 이번에 판권을 사가고 거기에서 나옴으로써 대만 홍루이젠 대리점이 대박 났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어찌 되었든 이 드라마가 시청률에 비해서 어찌 보면 효과가 너무 커요. 유튜브도 녹두꽃 비교해보니까 녹두꽃은 1만 단위에서 10만 단위 10만 정도의 조회 수라고 하면 여기는 최하 100에서 많게는 거의 290에서 300만까지 나오더라고요. 이 이유는 판권이 팔리지 않은 중국에서 보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런 드라마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파악하고 나름 이게 성공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유튜브에 남고 드라마에 남고 다음과에 대장금이 나오겠지만, 대장금은 2004년도면 얼마나 지났죠? 모르겠어요.

이 드라마에 정읍 장면이 나오고 정읍에 어떤 이득이 있을지 차이점이라고 하면 어차피 드라마가 판권이 팔리고 그 사람들이 관광지로 선택했을 때 정읍으로 올 수 있는 이런 효과까지 누린 거잖아요. 이미지 홍보도 있지만, 그런 면에서는 시청률이 잘 나오고 있다고 평가를 하는 거예요.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하고 싶다.

애쓰시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고요. 그리고 웹 드라마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웹 드라마도 계속 추진 상황보고 업무 보고할 때 이야기했었지만 웹 드라마에 단막, 단막.

이게 이런 것을 봐? 할 정도에 아이스 초코커피 주세요 하면 아이스 초코커피 주세요, 라고하면 뭐 주실 거예요. 아니 아이스 핫 커피네요.

아이스 핫 커피를 주세요, 라는 유튜브가 있는데 커피에서 종업원이 그 주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이스 핫 커피는 없잖아요. 콩트 같은 이런 내용들이 많이 보고 있으면서 그런다, 라는 것. 그런 부분 생각해보시라 이 말씀입니다.

제가 확인해보니까요. 용역결과 보고서가 4개가 나왔죠? 4개 나왔나요?

아니면 지금 마지막 안 된 것들이 있나요? 수제천 보존 전승 및 육성발전 방안 연구용역 끝났잖아요. 프리즘 못 찾겠어요.

전수회관 이전 신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그것은 프리즘 있어요. 프리즘 공개가 안 된 게 두 개가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여기 처리결과에 대해서는 맞지는 않다, 라는 겁니다.

제가 4일 전에 봤는데요. 언제 올리셨을까요? 의회 제출도 안 된 것은 안 되어 있다고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역보고는 도서관에도 하고 우리 홈페이지 화면 메뉴를 만들어서 거기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도서관에는 비치가 안 되어 있다. 이런 말씀도 분명히 드리고요.

다음 질의는 추가질의 때 하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12월까지 받기는 받겠지만 결산평가 다음연도에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다음연도에 잘못되어 있는데 평가결과가 안 나와서 사업을 할 수는 있잖아요. 그러면 또 쓰는 거예요. 보조금심의위원회 자체가 12월에 그때 결산이 나오면 이게 되는데 어떻게 할 것이며, 어떤 판단이 될 것이냐 이런 부분이 생기는 거예요.

보조금 결산평가 결과서가 6월 7월에 나오는데 그 사이에 사업을 하게 되거나 사업계획서가 채택되거나 1차 추경까지 될 수 있는 시기 아닙니까? 이런 것에 대한 보완이 필요할 것 같아요. 12월 말에 이것은 진짜 아니다 싶으면 어차피 위원회 있는 각 부서별로 위원회가 있는 데는 시책 일몰제 심의위원회에서 다룰 수는 없지만, 시책 일몰제 심의위원회 주세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 6개월이라는 텀이 그 사이에 사업이 될 수 있어요. 인사이동 있고 하면 모르고 바로바로 결정될 수 있어야죠.

그때 다루게 만드는 게 맞게다 싶어요. 자료 7쪽에 아까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이름을 바꿨어요. 무성서원 선비문화 수련원에 대한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 결과를 보니까 재정투자심사 유학원은 지금 이미 재정계획 심의가 끝났어요.

유학진흥원. 그래서 무성서원에 대한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해라,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 무성서원 선비문화 수련원이 얼마나 떨어져 있어요.

예전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이르던 말. 학문을 닦는 사람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학식이 있고 행동과 예절이 바르며 의리와 원칙을 지키고 관직과 재물을 탐내지 않는 고결한 인품을 지닌 사람. 3번이겠죠, 4번은 품성이 얌전하기만 하고 현실에 어두운 사람도 비우적으로 이른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거에 관계된 정읍 정신을 담아내려고 하면 어떻게 담아 낼 거예요. 정극인, 최치원 어떤 분을 이 3번 같은 선비를 담아내겠냐, 생각하시라 이 말입니다. 선비입니다, 선비.

전라유학원은 반계 유학원에 토지 공개념이나 사회주의나 공산개념을 거기에 담아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정읍은 무엇을 할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17쪽 여기에 대한 이것을 보고 제가 일재 이항과 호남사상에 대한 학술대회를 보고 많이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지금 집행도 안 되어 있고 추진 중이라고 그러고 보도 사업자는 정읍연구회로 되어 있고 그래서 제가 고민이 많았었어요. 정읍연구회가 또 어디이며, 알게 된 게 자료를 받아보고 찾아보니까 인쇄가 잘못되었던 거예요. 정읍학연구원을 쓰고 싶었는데 정읍연구회로 썼던 것 같고 또 이 사업을 그때 사 이 자료 받아가지고 이야기하니까 정읍학연구회에 전화해서 왜 사업 안 하냐고 닦달했다고 하더라고요.

여기 사업자는 누구죠? 태산선비문화원에 지방보조사업 지원신청서를 제가 받았어요. 그런데 인사이동의 문제인지 아니면 이분이 세부추진계획에 4월, 7월, 8월 15일에 뭐하고 10월에 뭐하고, 뭐하겠다.

세부추진계획이 있는데 지금까지도 사업시작 안 해서 제가 질의한 다음날 결정해서 알려 주겠습니다 하고 하겠다, 라고 했다면서요. 이 사업을. 1월 사업계획서 내놓고 12월에 사업변경한다고 할지 안 할지 모르고 그 안에 분란이 있어서 저에게 그렇게 답변을 했는데요.

이런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시겠냐, 라는 이야기고요. 보조금 평가결과 이 부분 전에 어떤, 어떤 내용들이 여기에 전해서 이 사업이 평가되는지도 예의 주시하겠습니다. 보편적으로 행사를 많이 하잖아요.

계약에 의한 협상에 의한 계획이라든지 아니면 계약방법에 따라서 앞에서와 같습니다. 이 사업들을 단순한 행위를 하는 조끼 입고하는 이런 보조자들 이런 분들을 정읍에 있는 젊은이들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좋겠어요. 아주 단순한 건에 대해서 행사나 들어온.

쭉 다녀보면 전주에서 데려와요. 서 있기만 하는 일들. 이런 것들을 당연히 우리 정읍 사람들이 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용역결과보고서는 올라와 있더라고요.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늦게 하시면 안 됩니다.

책은 나와 있고 없어서 확인하니 했다는 거잖아요. 감사결과에 대한 처리 내용에 대해서 타 과에서는 그것을 확인하느라고 피감 사업장에 가서 감사원 감사처럼 검사같이 해가지고 그 민원도 제가 듣기도 했었습니다.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경관조명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인 계획이 있어야 된다, 라고 경관조명이 나올 때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나와야지 여기 따로, 저기 따로 하면 되겠습니까?

국립공원 지역에서 구역조정에서 해제된 이쪽에 단풍 조명한 것도 참 보기 좋았던 같아요. 그런데 계획적인 게 필요하다, 그것을 올초부터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그것을 안 했어요. 꼭 필요합니다.

국장님, 꼭 필요해요.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야죠. 여기 한번 실험해보고 그다음에 다른 과에서 이것 해보고 왜 안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정상섭 위원님께서 정읍사 이야기했잖아요. 정읍사 예술회관에 엘리베이터에 대해서 어르신 분들이 참 좋아하시고 보행 약자에 대한 배려 아주 좋습니다. 최초에 작년 첫 대면에서 이야기했던 게 엘리베이터도 필요하지만, 핸드레일이 필요하다 거기 계단 내려오면서 알지만 봉이 이 정도 두꺼워요.

어르신들이 잡겠습니까? 거기에 또 옆에 화분이 놓아졌어요. 닿지도 않아도 그러면 무엇을 잡고 내려오냐, 이 말입니다.

엘리베이터 수용은 한계가 있습니다. 오르고 내릴 때 핸드레일을 해주십사 라는 이야기를 작년에 했어요. 간단하지 않습니까?

미관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게 되면 좋아하실 듯합니다. 제가 집행내역 중에 집행 잔액이 큰 것들을 이야기했는데 전부는 다 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따로 받도록 하고 헝가리 수교에 대해서 주제적으로 했었죠?

예산을 목적 외 사용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이야기하시라니까요.

헝가리 이야기하게 되면 헝가리에 역사적인 문화적으로나 우리 우세를 위해서 이런 끈은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하지만, 했어요? 안 했어요?

자꾸 왜 이런 식으로 하십니까? 하시고 아까 이야기했죠? 위증하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처음에 이야기하시는 것 같던데.

지금 위증 하셨어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면 부기명이 틀렸을 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제가 자꾸 이야기를 할까요. 그러면 남겨야죠. 불용처리해야죠.

불용처리해서 다음에 순세계 잉여금으로 쓰는 거죠. 그렇게 쓰는 것이 뭐예요. 목적 외 사용 아닌가요?

그냥 이야기하시면 되는 거지 왜 자꾸 이것을 깊이 있게 들어가요. 어떻게 하실까요? 이것도 제가 지금 이야기를 할까요?

이 행사에 대해서 주도적으로 또 정읍시청 내에 중심에 계시는 문화예술과장님께서 그렇게 이중적으로 표현을 하시면 안 되시고요. 잘못되었으면 잘못 되었다지 풀 예산으로 되어 있다라면 하면 안 되지요. 그렇게 표현하시는 것에 대해서 애써주시는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겁니다.

주도적으로 하신 분이 했지 않을까? 이렇게 삼자적인 입장으로 표현하는 것이 좀 그렇고요. 제가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과가 주도적이었다는 것 제가 알고 있고요.

행사 자체가. 어떻게 박일 위원님 답변 만족하신가요? 알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내장산리조트 주변 관광인프라 구축하는데 애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화광장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 조성사업은 어디까지 되었죠?

그 내용 안을 채워놓고 위해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했어요. 내용들 우리 시가 의도하는바 이런 것들이 잘 전달되었죠? 대장금 테마파크가 좀 전에 말씀하시기에 공정률이 50%라고 했어요.

연도별 투입되는 예산이 얼마인지 알아보라고 했더니 연락이 없는데 17년도에 얼마, 이게 총 85억이죠. 17, 18년도에 얼마 예산이 투입되었나요? 모르시면 뒤에서 준비해 주시고요. 17년도, 18년도 얼마 되었고, 올해 얼마 되었다.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요. 설계만 나왔는데 14억을 설계비로 쓰지는 않았을 것이고. 말씀하신 대로 해도 85억 중에 9억, 4억, 14억 하면 얼마예요. 85억에 몇 프로인데 공정률 개념은 어떻게 하는 건지요. 19년도에는 현재 설계만 나오고 이형철근 사기 직전으로 알고 있어요.

이형철근 사면 3억인데 말씀하신 것으로는 14억 집행된 것처럼 말씀하셔서 바르게 말씀 안 하신 거예요. 공정률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사실은 이것이 과연 성공할까 생각이 있는 거예요. 일하시는 분들은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하는 부분도 있지만, 아주 많은 분들이 거기가 과연 이 돈을 들여서 어떤 효과가 날까?

모르겠어요. 시기상조이더라도 나중에 뭔가 변화가 있으면 모르는데 대장금에 사실 드라마도 2004년도 드라마입니다. 2004년도 드라마이고 대장금 테마파크가 또 용인에 있고, 이런 기타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시민들도 다 알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디까지 우리가 계속 가야 되는가, 한번 진단을 해봐야 되지 않아요, 국장님! 사업변경이든지, 사업중지든지까지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나중에 다시 한다 생각하고 국비는 상관없이 우리 시비만 들더라도 거기 부지는 우리 것이니까 그런 생각까지도 생각해봐야지 이것을 밀고 나간다, 이게 민간위탁 여기 누구 해주고, 이런 개념이 된다든지 나중에 이 건물을 어떻게 할 겁니까?

이 멀리 동떨어져 있는 곳에. 참 애매합니다. 그런다고 해서 공무원 정읍 연수원을 짓는다는 것도 아니고 질 수 있는 건가요?

참 애매합니다. 사업성이나 뭐나, 지금 이전에 사업을 이어왔기 때문에 하고 있는 건데, 깊이 고민해봐야 된다. 저 이야기만 아닙니다.

똑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리고 정읍시청에 있는 대다수의 공무원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해보면.

사업을 꼭 해야겠다, 마음속에 표현을 하시는 것보다는 깊이 고민하세요. 그리고 자주 어차피 관광과장님이나 팀장님들 자주 뵙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도 나눴고, 시간이 별로 안 남았기는 하는데, 내장산 이런 관광객들을 위한 또 내장산 번영회 분들 상가번영회 분들을 위한 이런 자리 나 이런 것들을 참으로 깊이 있게 관광과가 관여를 하잖아요. 그런 부분 참 좋다, 생각해요.

너무 많이 속상하고 힘들었겠지만, 그리고 앞으로 보조금 사업이 들어가고 내년에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고민들도 많이 있지만, 어찌 되었든 내장산 국립공원, 내장산에 대한 이미지에 변화의 첫발, 발만 들었습니다. 딛지도 않았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왕 한 김에 처음으로 어찌 보면 표를 보면 이렇게만 가는 것은 옳지 않지만 시도했다는 거예요. 이해하실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런 부분에 많이 속상하고 힘들었을 것이고 저 또한 여러 경험들을 했지만, 분명히 내장산 때문에 정읍의 이미지가 그분들은 관광객들이 봤을 때는 정읍에 대표 얼굴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변화를 주기 시작한 것에 대해서는 높이 칭찬하고 애쓰셨고 더 깊이 고민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조명을 해놓았어요. 이게 국립공원 안이라고 하면 나무의 조명이나 주변에 사진 찍거나 포토존 이런 것들이 좀 더 좋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것마저도 행복해하고 좋아 하시더라.

그것을 찍어서 올려서 블로그든 SNS를 한 단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내장 홍보해주는 거예요. 잘하셨고, 놔둘 수 있으면 국립공원이 아니잖아요.

지금 설치한 곳은. 올해 놔두기를 바랍니다. 얼마까지 놔두실래요?

눈올 때까지 놔두어도 되고요. 우리 시에서 직접적으로 경관조명 이런 부분에서 해봤으면 한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주말에 올라가고 많은 분들 뵙고 하면 사진 찍는 거나 경관 조명에 대해서 상당히 호응이 좋더라.

제가 볼 때는 저 정도에서 행복해하시네! 이 정도였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추가 없습니다. 제가 아트트릭 이야기했죠? 이 부분이 정읍사 예술회관에서 바라보는 것으로 했다고 했는데 자세히 못 봤어요.

그림 마무리 짓는 것만 보고 다시 위에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는데 하나라도 내장산 번영회 또 정읍 이미지 홍보가 된다, 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곳 제가 지금 판단이 되었어요. 상가 앞 쪽에서부터 매표소 앞에까지는 도로로 관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꼭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