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정상섭 위원입니다. 먼저 총무과에서 정읍사랑 내 고장 방문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죠? 그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정읍시 명예시민증 수여 규정을 보면 목적이 정읍시으로서에 소속감을 갖고 지역간, 기관간 상호 정보를 교환하면서 외교과로서 홍보요원으로서 역할과 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1조에 되어 있고요. 제4조에 보면 대우 조항에 보면 이 규정에 따라서 명예시민패를 받은 사람에 대해서는 그가 원하는 바에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13조 제1항에 정읍시민과 동등한 권리를 증여할 수 있다.
이렇게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맞죠? 최근에도 시민패를 수여한 현황을 보면 총 98년도부터 2019년 11월까지 15명한테 수여가 된 게 맞죠?
이분들한테 우리 시민과 동등한 권리를 수여하기 위해서 동등한 권리를 대우하기 위해서 혹시 시민의 날 초청을 했거나, 또 시민으로서 대우 자리가 이 명패 외에, 시민패 외에 사례가 있는지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명패 수여 규정에 따라서 그날 공헌을 했기 때문에 명패 하나만 수여하는 것보다는 평소에 그분들이 시민으로서 권리를 보호해드리기 위해서 예우를 갖춰드리기 위해서 이 수여 규정에 맞게 운영을 해야 된다. 이런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매년 봄이면 벚꽃축제라든지 또 동학농민혁명 기념제에 출향인 환영행사를 하고 정읍사 문화제에서도 출향인 환영행사를 하죠? 제가 얼마 전에 5분 자유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뭐냐면 정읍에 인물사관을 건립해보자, 이런 주장을 한 바가 있습니다.
이 취지는 뭐냐면 우리 정읍에 직접적이든, 간적접이든 우리 정읍 출신으로서 아니면 우리 정읍에 이해 관련자로서 정읍에 물질적인 내지는 정신적인 기여를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분야로는 학문이라든지, 문화라든지, 예술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우리가 기려서 우리 후손들로 하여금 이 분들이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만큼 우리 후손들도 우리 지역에서 받은 혜택을 누린 것에서 나아가서 우리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자. 그래서 이런 기념관을 한번 제가 설립을 해보자고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우리가 보면 예산이나 이런 것들 보면 다른 사업들에 대해서는 용역 발주되고 하는데 전혀 움직임이 없어요.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서가 아니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일을 총무과에서 해주셔도 괜찮은 사업인 거예요. 다른 부서로 전담화시킬 게 아니고 다른 부서와 관련이 되어 있다면 같이 협업을 해서라도 이런 일을 한번 추진해볼 수가 있어요. 제가 주장했던 봐도 뭐냐면 우리가 경제적으로 굉장히 성공한 분들이 많습니다.
정읍시 출신들이. 그래서 이 인물사관을 지을 때 거창한 건물을 짓자는 것도 아니었고, 또 이 건물을 지을 때는 기증을 받아서 한 번 해보자. 십시일반.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유명한 인물이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 정읍에 인물사관을 만들어서 그 선생님의 코너를 만들어드릴 테니, 정읍시에 기부를 해주십시오, 라고 한다면 경우에 따라서 기부를 안 하겠습니까?
예산의 문제도 아닌 거예요. 하고자하는 의미가 없는 거예요. 별개 건물만 짓자는 게 아니에요.
기존에 있는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재활용하든지, 아니면 복합적 건물로 해서 그쪽에 별도 코너를 마련하든지, 어떤 형태로든지 간에 돈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우리 집행부에서 할 의지가 없는 거라는 말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각성을 하셔야 됩니다. 검토 단계가 아니고 추진을 해주셔야 됩니다.
추진하시겠습니까?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선진지 견학을 하고 있죠?
국내가 되었든, 국외가 되었든 2017년과 2018년에 국내 선진지 견학 참석자 명단을 보면 한 50여 명은 선진지를 못 갔는데 또 한 50여 명은 연속으로 갔어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저는 어떤 취지의 말씀이냐면 가능하면 공정하게 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입니다. 2017년에 간 분이 2018년에 안 간 사람에게 양보하고 그래서 골고루 가야 된다, 라고 하는 것을 저는 주문을 드리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정읍시 새마을회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업 내용을 보면 여러 가지 좋은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회에 불우한 분들을 돕는 고추장 담기 행사라든지, 김치를 담아서 보급하는 사업이라든지 상당히 사회적 약자를 많이 배려하는 그래서 본래의 새마을정신에 맞게 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새마을문고가 있는 것은 제가 알고 있지만, 여기에 보면 청소년의 정읍사랑에서 청소년 인문학 캠프, 국민독서경진대회,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물론 내실 있게 잘 운영되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 새마을 근면, 자주, 협동 정신에 맞춰서 인문학이라든지, 국민독서나 이런 것은 우리 새마을회에서 추진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도서관이라든지 그와 연관되어 있는 거기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여기는 요즘 아이들이 굉장히 이기적이지 않습니까? 나 외에는 남을 모르고. 그래서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어떤 그런 것들에 대한 것이 많잖아요.
차라리 청소년들이 서로 연대함으로써 이익이 되고 연대함으로써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이런 어떤 협동정신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으로 가는 게 어떨까? 그렇게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수공무원 현안 경무부서와 가산점 현안과 관련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예산확보 100억 이상 확보한 분에 대해서는 0.5점, 50억에서 100억 미만 확보하면 0.4점 이런 형태로 해서 가점을 주고 있죠? 문제는 이런 사례가 혹시 있습니까?
예산확보를 했는데 갑이라는 분이 그 사업을 가져가지 않고, 사례가 있습니까? 본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갑이라고 하는 직원 분이 예산 확보해서 가점을 받았는데 갑이라는 분이 그 사업을 집행하지 않고 을이나 병에게 그 사업을 하도록 그 사업을 하는 그런 사례가 있냐는 말씀입니다. 예산 확보한 공무원하고 가점을 받았는데 그 사업 내용이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에 을이나 병에게 그 사업을 떠밀어버리는 나는 이익만 챙기고 복잡한 일은 떠밀어버리는 다른 사람이 복잡한 일을 하게 되는 그러한 폐단이 있어서는 안 된다, 라고 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료 11쪽과 관련해서 시민의 날 행사와 관련된 질의입니다. 2018년도 세부집행 내역을 보면 시민의 노래 반주음악 제작비로 4백9십만 원이 지출이 되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곳에 보급을 하기 위해서 이해가 쉽게 해야 되는데 시민의 날 반주 음악, 시민의 노래가 이미 있는데 또 무슨 반주 음악을 제작을 하는가, 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또 그 밑에 보면 시민의 날 신문 홍보 비용으로 5십5만 원씩 3개 언론사에 비용이 지출되었고요.
다음 장에 보면 시민의 장 선발 신문 홍보비로 역시 5십5만 원씩 3개소에 지원이 되었습니다. 시민의 날 시민의 장이 수여가 되죠? 그러면 같은 신문에 시민의 날과 시민의 장을 같은 내용으로 해서 신문에 게재할 수는 없습니까?
접수 때문에, 이해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24쪽에 보면 북한이탈주민협의회가 있죠? 앞에서 이남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보충질의 형태로 드리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하기 위해서 2018년도 예산이 2백만 원 정도가 책정이 되었죠? 집행은 1백34만 원 정도 한 7십여만 원 정도 잔액이 남았어요. 그와 관련해서 북한이탈주민들이 보면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도 한국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데 전혀 문화적 이질감을 느끼면서 더구나 친인적도 거의 전무한 이런 어떤 허허벌판 같은 곳에 와서 정착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각별히 더 많이 배려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문화가정 준해서요.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헬퍼라고 하는 직업이 있는데 젖소에서 젖을 짜는 직업이에요. 그게 농축산과에서 낙농협회와 연관을 지어가지고 정읍시에서 두 개 가정, 두 개 부부를 지원하는 사업인데 북한이탈주민을 상대로 하는 거예요. 이게 정보를 몰라서 어디에서 한다, 라고 제가 이것을 저도 내용을 깊게 몰라서 여기저기 알아봐서 찾았거든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취지는 뭐냐면? 이런 협의회가 형식상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그런 심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야 된다.
그래서 다문화센터라든지 한쪽 코너라든지 해서 이런 것이 실질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게끔 그분들이 한국사회에 와서 정보라도 쉽게 취득해서 그분들이 고난도의 일을 원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우리 사회에서 기피하고 있는 3d 업종에 주 근무를 하시는데 제대로 된 정보를 주어서 그분들 유기적인 연관을 지어서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제때제때 받아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사회현상을 보면 한일관계 무역에서 비롯된 문제가 지소미아라고 해서 한일 정보군사보호협정 그 문제가 지금 기로에 서 있지 않습니까?
제3국이 관여를 해서 그것을 강요하지 않습니까?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통일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소원에 그쳐서는 안 되잖아요. 국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절박하게 느끼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줘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죠? 직원 분들 가장 중요한 것이 직장 생활하면서 조직사회에서는 승진이지 않습니까?
맞죠? 과장님, 국장님 되고 싶고, 보직받고 싶고 하는 건데 최근에도 우리 사회적으로도 큰 혼란이 되고 있습니다만, 조국 사태에서 바라보면 공정한 사회를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형식적 공정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공정이 보장되는 그런 사회를 우리가 다 추구하고 있잖아요.
내부로 들어가서 보면 말로만 하지 실질적으로 보면 공정하지 못한 부분이 많이 있어요. 잘하시고 있는 거고요. 해마다 1년 반 동안 시의원하면서 보니까 중요한 정책을 결정을 할 때라든지 또 예산을 편성할 때라든지 또 이렇게 연말 연초에 인사가 있을 때 보면 많은 심리적 중압감을 느끼는 전화를 받습니다.
우리 총무과장님도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떤 지역사회 풍토, 우리가 공정사회를 추구하자고 하면서 정작 어른들이 지키지를 않아요. 공직자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보면 일 잘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다고 분명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공정치 못한 것으로 인해서. 저는 그런 것을 바로 잡자라는 것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사회가 결과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주체들에게 많은 압박을 가하게 되면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5년 후, 10년 후에 가면 엉뚱한 결과가 나옵니다. 배가 산으로 갑니다.
지역주민이 손해를 본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우리가 공정한 사회로 가자는 차원에서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예산을 심의할 때 인사를 할 때 다 우리 의식 있는 분들입니다.
사명감을 갖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바꿔져야 합니다. 우리 지역사회가 바꿔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공감하십니까? 집행부가 새로운 지역사회에 우리 정읍에 새로운 리더가 새로 탄생하신 거잖아요. 기존에 어떤 관행적 방식에서 탈피를 해서 집행부가 확고한 의지를 갖고 흔들리지 않아야지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중요한 사업을 해야 되는데 5년 후, 10년 후 정말 이런 사업을 잘 선택해서 잘 결정했다, 라고 해야 하는데 지역사회 압력에 의해서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결정되어 버린다든지 공무원 분들도 각성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일을 열심히 해서 인정받아서 내 능력껏 승진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해야지 여기저기에, 반성하셔야 되는 거고요. 인사 때 집행부 명확히 해주셔야 됩니다. 흔들리면 안 됩니다.
흔들리면 흔들린 만큼 정읍시민이 손해를 보는 겁니다. 정읍시 발전 뒤처지는 것이고요. 명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앞서서 우리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께서 먼저 질의를 하셨는데요. 거기에 대한 보충질의 형태가 되겠습니다. 자료를 보고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쪽에 보면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금이 있는데 정읍문화원은 직원 한 분에 인건비 및 사무실 운영비로 4천3백5십만 원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수제천은 8천4백만 원 같은 직원 한 분에 인건비인데 그다음에 정읍문화원 같은 경우에는 자부담이 있고, 수제천 같은 경우에는 또 자부담이 없고, 내용상에 차이가 있는 이유는 뭔가요? 단순한 사무노무비가 아니고 거기는 강사료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서 그렇게 차이가 난다는 말씀이죠? 인원이 많지 않아서 자부담하기에는 부적정하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이렇다는 말씀이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농악전수관 이전 신축 사업 문제 있죠?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이 뭐냐면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중앙부처에 상황이라든지 어떤 변화하고 있는 추세에 잘 맞추지 못하고 의욕만 앞서다 보니까 일이 절차가 계속 반복된다, 라고 저는 봐요.
사실 행정력 낭비 아니겠습니까? 그렇잖아요. 다른 지자체에서 더 시급한 곳이 많이 있어서 국가에서 문광부나 여기에서는 생각조차도 않고 있는데 우리는 단지 외부 공연장이 없다, 라고 약간 민원 있다, 라고 하는 이유로 인해서 성급하게 서두르고 있는 거잖아요.
여건이 더 적합한 지자체가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데가 더 시급한 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첨될 수가 있다. 알겠습니다. 15쪽에 보면 수제천 보존회 금년도 예산이 4억 3천정도.
다음장에 보면 정읍농악에 관련된 예산이 대략 5억 2천정도 되더라고요. 금년도에. 그런데 아까도 앞서서 말씀이 있었지만, 농악을 보면 크게 세 개 단체로 3단계로 구분이 되더라고요.
마을 농악이 있고, 정읍농악보존회가 있고, 시립농악단이 있고, 제가 이것을 봄에 5분 발언도 했습니다만, 인적 구성을 보면 마을농악 같은 경우에는 200명에서 300명 정도 되고요. 시립농악단은 26명, 이분들은 전문가이니까요. 그리고 정읍농악보존회는 44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예산이 마을 농악 같은 경우는 지나치게 8개 농악단 1백8십만 원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문화라고 하는 것도 사실은 예산이 적정하게 안배가 되었을 때 고르게 성장을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4쪽에 보면 고택문화체험관에 대한 자체감사 실시한 적 있으시죠?
업무보고라든가 예산 때 늘 고택문화체험관에 대한 언급이 많지 않습니까? 운영과정에서도 프로그램 운영이라든지 지리적인 한계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내용이 알차게 운영되지 못하고 있어서 지적을 많이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무 관리하는 면에 있어서도 지적사항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철저하게 관리 감독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최근에 정읍사공원 아트로드 조성 사업하는 옆에 예전에는 페인트로 해서 희미하게 상당히 지저분한 벽화 형태로 해서 벽이 되어 있었는데 최근에 도자기 형태에 입체벽화가 조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굉장히 깔끔하고 보기 좋다, 이런 소리를 제가 많이 들었거든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벽면 중에 일부가 시공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망실이 되었어요.
그 원인 알고 계시지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다른 데는 다 그러는데 겨울이 되어도 이상이 없는데 거기는 이상스럽게 그런다, 라고 하면서 그 안에 물이 흘러내려서 홈을 파서 시공을 하는 것을 제가 봤어요.
그래서 올 겨울철에 얼었다, 녹았다 할 때 겨울철에 잘 관찰하셔서 미비점에 대한 AS라든가, 가능할 수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많은 돈을 들여서 한 것이잖아요. 앞에 보면 포존도 그려져 있고 저 장면이 산 장면이 지금 백제가요 정촌 가요 특구에서 바라봤을 때 멀리 내장산 쪽에 정읍사 여인이 누워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낮에는 그런 데로 형상이 다 드러나요. 여기를 보시면 밤입니다.
이 산속에는 우리 정읍사의 노래가 새겨져 있어요. 그런데 밤에는 전혀 노래를 글로 볼 수가 없어요.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다음 이어서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상섭 위원입니다. 화면 한번만 더 볼 수 있을까요?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준비하는 동안에. 문제가 뭐냐면 밤에 글씨가 보일 수 없다는 거예요. 정읍사 노래가.
자세하게 보니까 철판으로 조립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내부에 조명장치를 하면 밤에 잘 보일 수 있도록 보완이 가능하겠다, 라고 하는 게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설치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시설 면에 녹이 나더라고요. 녹이 나는 면 말고 녹이 나야 되는 면 말고 그것도 배수관계도 좀 더, 중간쯤에 배수가 있어가지고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저 시설을 했는데 1년 쓰고 말게 아니잖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합니다. 낮에 보건, 밤에 보건 굉장히 지저분했었는데 주차장도 새롭게 다 조성이 되고 벽면도 입체벽화로 해서 우리 정읍사를 상징하는 특징물로 해서 조성화되고, 또 계단면도 굉장히 급경사해서 어르신들 위험하고 특히나 겨울에 사고위험이 컸었는데 거기도 완경사로 해서 잘 만들어졌고. 특히나 예술회관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굉장히 많이 불편함을 해소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읍사 공원에 달의 위치에 대해서 제가 5분 발언을 한 적이 있어요. 지난번에 정읍신문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당시에 달을 뒤에 설치한 이유는 포토존으로 활용을 해보자, 그런 차원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과학적 상식을 벗어나서 그것을 몰랐던 게 아니고 일부러 했다, 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외부인들이 와서 봤을 때 정읍사 노래 보통은 달을 앞면에 놓고 두 손 모아 달을 향해서 바라보면서 소원을 빈다든지 이렇게 기도를 드리는 건데, 뒷면에 있다, 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간혹 있다는 거예요. 제가 그 지역구 의원이라 그런지 몰라도 그래서 제가 그런 이야기를 몇 번 들은 적이 있어서 그런 내용을 정리해서 지난번 5분 발언을 했거든요.
화면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달의 위치를 이것은 포토존으로 활용을 하고 말고개 새로 난 도로 있지 않습니까? 그 도로 우측에 보면 아파트 뒷면 쪽으로 상당히 볼록 올라와 있는 그 산이 있어요.
그 산이 산유지겠지만, 그 부분만 임차를 한다든지 적절하게 협의를 해서 그쪽 부분으로 새롭게 새로운 조형물로 해서 하나 설치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상식과 논리에 맞는 콘텐츠 보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꼭 실행을 한번 해주시겠습니까? 적극적으로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가들하고 협의를 거쳐서 꼭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결부시켜서 정읍사 문화제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정읍사 문화제가 이번에는 기간이 앞당겨져서 춥지 않아서 행사가 상당히 성황리에 마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축제를 하는 목적은 여러 가지가 있죠. 크게 본다면 지역에 축제를 통해서 지역사회의 문화자원을 활용해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측면도 있을 것이고, 또 하나는 이런 축제를 통해서 우리 지역을 알림으로써 외부 관광객들 우리 시로 끌어올 수 있는 유인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텐데, 전국적인 축제를 분석해보면 그렇습니다.
대체적으로 봄 아니면 가을에 축제가 집중화되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축제를 하는 목적이 아까 제가 두 번째 말씀드린 것처럼 외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려면 우리 축제가 규모면에서나 내용면에서 굉장히 경쟁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전국인 규모에 있었을 떄.
그런데 우리는 지자체 역량이라든가, 한계 상 전국화 된 축제로 가기에는 어렵잖아요. 경쟁해서 우리가 이기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봄에는 우리가 벚꽃축제를 하고, 또 가을에는 사실 축제를 안 해도 정읍에 사람들이 단풍, 구절초 이런 것들 때문에 많이 찾아오는데 또 가을에 나름대로 축제가 진행되고 있어서 정읍사 문화제 고유한 콘텐츠가 부부사랑 아니겠습니까?
물론 요즘 부부사랑만 국한시켜서는 안 되고 더 나아가서 이웃 간에 사랑, 인류에 적인 차원으로 승화를 시켜야 하는데 즉 사랑과 관련되어 있어서 정읍에 자생단체에서 사랑과 관련 축제를 민간단체에서 해오고 있지 않습니까? 연관해서 장미꽃이 피는 5월경에 해보면 5월이나 6월에 해보면 춥지도 덥지도 않고 해서 밤에도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분산 개최화 함으로써 사계절 관광효과도 있고 다른 지자체에서 축제를 많이 않는 시기에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외부인들을 끌어올 수 있는 유인할 수 있는 좋은 시기다.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제가 5분 발언 때 말씀을 드렸는데 진지하게 검토를 해보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협의를 해서 논리적 타당성에 맞게 이 행사를 우리가 개최시기를 행사를 하는 목적은 연례적인 반적인 행사이기 때문에 행사를 계속해서 하는 것보다는 그 행사에 맥은 같이 하되, 방법상에 내용상에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그런 방향으로 보완해 가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다음에 선비문화원에 관련해서 김승범 의원님께서 말씀을 했었는데 그와 관련해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비문화원이 중앙투자심사나 아니면 도투자심사에서 몇 번 통과가 안 되었잖아요.
크게 보면 수익성에서 안 맞는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동안에 우리 정읍시 문화시설이라든지 아니면 문화시설을 떠나서 생산 유발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시설에 제가 예를 들지는 않겠습니다.
그 시설이 지어지면 그 시설 내에 갖춰지는 시설들을 보면 내용들을 보면 민간에서 운영하고 있는 내용들 채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커피숍, 목욕탕, 그러다 보니까 그런 시설들을 짓는 목적은 뭐냐면 그 시설들을 지음으로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오히려 상생이 아니라 상사효과 서로 죽는 결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제가 그런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여기 내용을 보면 선비체험관 좋아요. 좋은데 한옥체험관이 있어요. 인근에 산외 고택문화체험관이 있죠.
잘 안 되고 있잖아요. 다른 체험관을 또 짓겠다는 이야기예요. 전국에 한옥체험관이 넘쳐나서 상황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트렌드에 어떤 경향과 맞지 않다. 도에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한옥 체험관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드리고 하는 질의 취지는 뭐냐면 민간시설과 중복된 시설내용을 갖추지 말자는 것이죠. 그 시설을 갖춤으로써 오히려 민간시설이 상생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게 본론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