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조상중 의원 발언
어제부터 감사기간이고 2일차인데 감사는 정읍시정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시정할 부분이 있으면 시정하고 더 나은 부분이 있으면 낫게 갈 수 있는 정읍시 시정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그런데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맞죠.
지적보다는 미래지향적인 발언을 하겠습니다. 2017년도에 상반기 정읍시 공무원 사이버 교육이 있었어요. 사이버가 YBM 이 사업을 거의 관외 사업으로 하는 이유가 무슨 이유죠? 2017년, 2018년, 2019년도까지 이 회사에서 계속 독점으로 사업을 하셨어요.
우리 지역 업체에서는 할 수 없나요? 이런 교육을 함으로써 우리 정읍시 공무원들이 얼마만큼 행정의 효과를 나타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축제 2018년도에는 4천5백5십만 원, 2019년도에는 5천8십만 원 예산편성이 되었어요. 2019년도에 와서 한 5천만 원 상향 조정이 되었는데 그 이후가 무엇입니까?
거기에 참가한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은 얼마나 참석을 하셨습니까? 정읍사 문화제 행사나 정읍 시민의 날 행사 때 출향인들도 많이 모시고 행사를 하죠. 출향인 행사 때 어느 지역에서는 F 학점이 나왔더라고요.
그런 이유가 뭡니까? 시에 축제가 많이 있잖아요. 구절초축제, 여러 가지 비롯해서 큰 축제들이 많이 있는데 지난번에 구절초축제 총무과장님 가셨죠?
행사 의전 관계 이런 관계에서 여러 가지 말들이 나오는데 저는 현장에 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우리 지역 출신 국회의원이 그날 방문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분이 고향이라고 애착을 가지고 오셨는데 다 인사를 시키는데 그분은 인사를 안 시키더라고요.
그런 점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다른 데 의전도 관계가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 의원님께서는 우리 지역 출신인지 아시죠?
산내면 출신? 예를 들어서 국비를 받거나 뭐할 때는 집행부에서 찾아가서 상의도 하고 우리 시 예산도 달라고 하고 여러 가지 하시는 분인데 그런 분들은 와서 챙기셔야죠. 30분, 20분 인사말 하는 것도 아니고 한 5분이면 끝날 수 있는데 굉장히 바쁜 걸음 해서 오셨는데 그냥 가게 만든다는 것은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내 지역을 위해서 내 지역 발전을 위해서 하라는 말씀입니다. 당적 그런 것을 떠나서 정당을 떠나서 우리는 행정적으로 우리 지역에 있는 손님이고 내 지역을 사랑하는 그런 큰일을 하시는 분들을 챙겨줘야 만이 우리 지역에 더 효과가 있는 것이지 다음에 오고 싶은 마음이 있겠어요. 고향의 애착을 버릴 수도 있어요.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서 축제 분위기가 또 원활하게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올해 12월에 이통장 선거가 있죠?
이런 선거가 우리 주민들 간에 같은 선거잖습니까?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관리 감독을 잘하셔서 우애가 좋은 선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옆집, 옆집 담벼락 사이에 두 분이 나와서 원수으로 진 경우가 있어요.
그런 일이 없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서 선거가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1백7십4만 5천1백5십 원 그렇죠. 자료에 보니까 드림스타트 기본금을 61만 원 받는 분이 있어요.
그 대신 12시간입니다. 주 12시간이면 하루에 약 두 시간 남직으로 근무하고 61만 원 받는데 이분 61만 원 받기 위해서 다른 일 못하세요. 그러지 않겠어요.
매주 나와야 되니까요. 많은 인원은 아니고 한 명으로 기록은 나와 있어요. 또 하나 같은 지역 아동센터인데 기본금이 1백8천9백 원 주 25시간 이것도, 하루에 5시에 일해요.
이것은 완전히 다른 일 못하세요.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임금 편성이 국가에서 하는 일이지만 우리도 거기에 맞춰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책임감이 없어질 수도 있어요.
이런 시간제를 하게 되면 이런 부분도 앞으로 시에서 개선해야 될 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5시간 주 일 한다고 해서 임금은 1백만 원 남직 살 수가 없잖아요. 총무과장 서종원 어떤 사업인지 내용을 잘 모르겠는데요.
관제센터에도 보니까 기본급이 1백6십4만 4천8백2십 원. 이런 부분은 국가시책에 맞춰서 나가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보건소 방문보건 팀 이것도 1백7십만 원입니다.
조금 부족합니다. 국가시책하고 조금 부족합니다. 현실적으로 농기계 팀에 근무하신 분도 이런 정도는 국가시책에 맞춰서 근로조건이 맞게끔 하고 또 우리도 요구할 것은 당당히 요구할 수 있잖아요.
그분 능력이 부족하면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최대한 맞춰서 행안부에 공문도 보내고 해서 이렇게 해서 예산 맞춰서 해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가시책에 맞춰서 해 드려야 맞죠? 우리가 다 같이 잘 살자는 뜻에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 형평성에 어긋나는 이런 행정을 하면 안 되잖아요.
대부분 차량이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자료에는 없는 곳이 많이 있어요. 자율방법 운영현황 여기 보니까 자료가 잘못되었나, 여기에는 없어요.
이것도 방범대원들이 사기앙양을 하기 위해서도 똑같이 형평성을 갖고 행정을 펼쳐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고 그분들도 시민들께 서비스도 정신이 더 강해질 것 아니겠습니까? 열심히 봉사를 많이 하시잖아요.
구절초 축제나 모든 행사 때 보면 자율방범대 대원님들이 품을 버리고 그분들 일당도 안 주잖아요. 거의 봉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 뒷바라지를 잘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국장님,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 많습니다.
오늘 감사는 1년을 거의 마무리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올 1년 동안 문화예술과에서 많은 일을 하신 것 같아요. 또 정읍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손님들도 많이 오시고 또 새로운 사업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감사가 순조롭게 정읍발전을 위해서 질의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성실히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축제 중에 정읍사 문화제 축제가 있어요. 2017년도에는 1억 9천5백만 원, 2018년도에는 2억 5백만 원, 2019년도 예산은 5억 5천5백만 원 맞죠?
이 사업들이 전부 대행업체가 전주MBC 프로덕션 연 3년을 계속하셨어요. 그 이유가 뭡니까? 공개입찰하고 심사위원님들이 충분히 심사를 걸쳐서 결정을 했다, 이 말씀입니까?
예산이 2018년도하고 예산이 대폭 상승했어요. 그 이유가 뭡니까? 내력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5억 5천5백만 원이에요. 금년도 것인데 정산 아직 안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 사용했어요. 큰 틀에서 한 가지라도 이야기하시고 큰 사업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3억 5천만 원 차이가 있으면 큰 사업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들어요.
사업도 별반 차이가 없는데 왜 이렇게 금액 차이가 너무 많이 나잖아요. 3억 5천만 원 차이가 나니까요. 다시 해서 보내주세요.
끝나기 전에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료에 보니까 관외 주소지 되신 분들이 많아요. 24명 중에 14명이 우리 정읍지역에 안 살고 다른 지역에 살고 있으세요.
매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것도 지적되는 사항인데 우리 지역 사람이 소외되는 느낌이 든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특별한 사정은 있을 수 있겠으나 앞으로는 결원이 생길 때 뽑을 때에는 새로 신입으로 뽑을 때에는 우리 지역 사람을 꼭 뽑아서 내 지역에 안 살면 살 수 있는 정도까지라도 이야기를 해서 우리 지역에서 우리가 활용해서 쓰고 우리가 또 봉급을 주니까 내 지역이다 쓰고 내 지역 사람을 주는 게 맞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아도 인구가 자꾸 빠져나가고 줄어들고 그러는데 우리 지역에서 쓰는 우리 사업이라도 내 지역 사람이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분들이 우리 정읍홍보대사에 임명되어서 역할을 어떻게 잘하고 계십니까? 홍보대사 위촉되면 특별한 우리가 혜택을 주는 게 뭐가 있습니까? 정읍에 자긍심을 가지고 정읍을 자랑할 수 있는 분들이 이분들이라고 했잖아요.
이 사람들을 또 임명만 해놓고 관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이 분들을 관리해서 우리 정읍에서 나오는 홍보물, 특산물이라든가 정읍에 나오는 기념품이라도 만들면 1년에 한두 번씩이라도 보내드려서 정읍을 각인시킬 수 있도록 해줘야 된다, 이 말입니다. 각인을 시켜줘야 이분들이 나가서 정읍이 이런 곳이다, 이렇게 좋은 곳이다, 라는 것을 PR 하지 그냥 처음에만 덜렁 위촉장만 주어놓고 나중에 관리 안 하면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과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도 성장전략실에서 띄워준 적이 있었는데 엊그제 5분 발언도 했는데요. 이순신 장군에 대한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5분 발언을 했습니다.
다른 지역 예를 들어봤어요. 남원시 같은 경우는 이순신 장군 백의종군 발자취를 쫓는다 해서 그 자리는 5.3킬로를 지나가서 이순신 장군께서 지나갔던 길이에요. 그 길을 스토리텔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걷기 행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신문지상에도 나오고 저는 이순신 장군이 우리 정읍지역에서 1년 4개월 동안 초대 현감을 지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도 멀리 생각해서 다른 지역에서는 다 관광 상품화되어가지고 여수시, 순천시, 굉장히 그것을 승화를 시키고 있잖아요.
우리 지역도 그런 것을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과나 성장전략실이나 어느 부서에서 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을 앞으로 개발해서 좋은 상품으로 만들어달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고해서 해주시고 이게 다른 지역은 역사의 희미한 것도 내 상품화를 만들어버려요.
홍길동이 없는 홍길동이가 생겨나버려요. 장성 같은 데는. 없는 거잖아요.
없는 것을 만들어내서 홍길동 축제네 무슨 축제네 만들잖아요. 우리는 충분히 그 근거가 남아 있고 역사성이 있기 때문에 뭔가 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있는 것도 우리가 활용을 못하면 다른 자원을 자꾸 빼앗기고 역사가 흐르면 없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후배에게 남겨줄 필요가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 지역에 문화 역사를 되살려 보고 앞으로 승화시키자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앞으로 시정을 펼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0회 정읍사 문화제 예산집행현황 제가 읽어 드릴게요. 5억 5천5백만 원 쓰셨는데 개막식 축하공연에 9천만 원, 체험프로그램 등 퀴즈 사랑의 엽서 등에 해서 3천만 원, 불꽃놀이 1천5백만 원, 소원 등 날리기 5백만 원, 기획 퍼포먼스 10개 팀이 왔는데 6천만 원, 경관조명 9천만 원, 정읍사 문화제 가요제 심사 및 가수 섭외가 7천만 원, 기타 경비 지원 4천만 원 해서 4억을 썼어요. 4억 중에는 가수 섭외가 두 군데 있고, 그다음에 직접 집행이 식전행사 1억 2천만 원, 기타 부대비용이 레이저 경과 조명 무동력 비행선 3천5백만 원, 5억 5천5백만 원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과다 집행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누가 봐도 가수 섭외하는데 9천만 원 있고, 또 7천만 원이 있고, 그러면 1억 6천만 원 아닙니까? 가수 섭외하는 데도. 관리 감독을 잘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왜 이런 숫자가 나오는지 정말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집행 세부내역서가 있을 거예요. 우리 의원님들한테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세부내역서 제출해 주세요.
서류상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인차 하겠습니다. 관광과 서류 있고, 문화예술과 서류가 있어요. 2017년도 예산이 MBC 프로덕션에 1억 9천5백만 원 예산이 분명히 서 있죠?
그런데 2017년도 관광과에도 예산이 서 있는데 얼마 서 있냐면 2억 6천2백만 원이 서 있습니다. 똑같은 날짜입니다. 정읍사 문화제 28회 어떻게 된 일입니까?
MBC 프로덕션. 관광과에는 2억 6천2백만 원 지출했고 여기는 1억 9천5백만 원 지출했어요. 이 부분은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조금을 맞춰도 5억 5천 맞아떨어져야 하는데 안 떨어지잖아요. 똑같은 사업으로 똑같은 날짜고 양쪽으로 세워져 있다는 말입니다. 관광과는 2억 6천2백만 원 서 있고, 문화예술과는 1억 9천5백만 원이 서 있고 그래요.
국장님, 과장님! 2017년도 정읍사 문화제 행사에 관련되어서 문화제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올라온 예산 1억 9천5백만 원 맞죠? 2017년도 28회 정읍사 문화제 관광과에서 올라온 예산 2억 6천2백만 원 이 부분에 대해서 소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서상 착오가 있었던 점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다시는 그런 일 없겠죠? 앞으로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꼼꼼하니 잘 챙겨야 될 것 같아요.
인수인계 시 하면서 이런 경향이 간혹 있을 수는 있어요. 저희들도 이해합니다만, 이런 중요한 행정감사 때 여러분들이 자료를 꼼꼼하게 보고 챙겨야 만이 이런 일이 없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시간이 오래된 시간인데요. 관광과 1년 동안 정읍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많이 애를 쓰시고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들이 거의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시점이죠? 마무리 될 수 있는 사업들이 원활하게 잘될 수 있도록 잘 챙겨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2018년도 이월사업 현황표가 있어요.
대형음식점 시설개선 사업 두 개소인데 9천6백만 원 예산이 있는데 지금 집행 안 하셨나요? 진행이 50%라고 자료에 나와 있는데요. 사업자가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방탐사 하셔서 사업이 원활하게 100% 완성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장금 테마파크 조성사업도 역시 50% 진행 실적이라고 했어요. 사업비는 1억 2천만 원 정도 지출되었네요. 남아 있는 금액이 돈 액수로 봐서는 50%가 넘었어요, 지출한 금액이.
제가 초창기에 현장방문 갔을 때 바위 큰 돌덩어리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 돌덩어리는 어떻게 처리를...... 미리서 공사하기 전에 공문을 보내서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죠.
우리가 바삭 닥쳐서 언제까지 기한해놓고 바로 공사 시작할 때 안 치워버리면 우리가 공사가 지연될 수가 있잖아요. 미리미리 대비를 하셔야죠. 정읍역 앞 정읍종합관광안내 전광판 이전 추진하고 있죠?
그것을 철저해도 사실은 문제가 많이 있을 것 같고 안 하자니 갑갑하고 정말 그 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시민들한테 어필할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보완해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엊그제 전북은행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연수원 건립 MOU 체결하셨죠?
그런데 KT&G, 담배인삼공사 그게 지금 2015년도에 MOU 체결하고 지금까지 깜깜 소식입니다.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 겁니까? KT&G 은 연수시설 할 의향이 없다. 28억을 주고 말하자면 매입했는데 다른 적자가 있으면 넘겨주겠다, 그 말씀이죠?
이런 부분도 잘 챙겨서 MOU 거판하게 신문 내놓고 홍보만 몽땅해놓고 똑같은 위치가 될 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도 돌다리도 두드려서 걷는다고 꼼꼼하니 잘 챙기고 하세요.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못한 부분이 있어서 내장산 캠핑대회 아까도 이야기했는데 똑같은 항목에 있어요. 19년 내장산 캠핑대회 행사 대행 용역 대행 해가지고 6천7백만 원 또 2019년 내장산 캠핑대회 행사 대행 용역 시행 3천8만 2천 원, 왜 이렇게 똑같은 예산을 하면서 쪼개서. 자료를 받은 겁니다.
그 내용을 알고 싶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건수는 한 건이죠? 이것을 봤어요.
공사를 가요특구 사업 끝났잖아요. 행사장에 가보니까 공사를 진 사업자, 사업자나 이런 분들 공로패를 주더라고요. 시공업자를 왜 줍니까?
시공업자는 이 분이 받을 자격은 우리가 AS기간이 다 끝난 뒤에 정말 일을 잘했다 그때 주어야 맞는 거예요. AS기간도 많이 남아 있어요. 앞으로 건축할 때 그렇게까지 해줄 필요가 없지 않은가.
오히려 그분들이 기부를 해놓고 가야죠. 여기에서 사업을 해서 나도 얼마만큼 이득을 얻었으니까 정읍시에 장학금이라도 내놓고 나가야 됩니다. 반대로 되었어요.
주민한테 주는 것은 백번, 만 번 주어야죠. 그런 것까지도 앞으로 참고해서 앞으로 그런 사업이 많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앞으로 공무원 생활 오래 하잖아요.
뒤에 계시는 팀장님, 직원님들도 그런 일을 많이 할 것이니까 참고하셔서 2년, 3년 후에 정말 잘했다, 그때 주어도 얼마든지 좋은 방법이 있잖아요. 그렇게 하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