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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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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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기의사 기념 사업회 기념관 탐방객 수가 많이 늘었죠? 고무적인 현상이고 애써주신 것 칭찬합니다. 11쪽에 민간위탁 사무 감사 실시결과에 정읍사회복지관 기초푸드뱅크 먹는 문제인데요.

지적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히 해주세요. 단체보다는 개인이 찾아가서 대접하는 게 좋은 지적사항 같습니다. 그것은 되었습니다. 13쪽에 자활근로사업에 반납액이 비율로 많아가지고 무슨 이유로 이렇게 반납액이 많은 건지 자활근로하실 분이 적어서 그런 건지 이런 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상자가 수급자 발굴하고 수급자가 이런 일을 자활대상자잖아요. 수급자 발굴은 얼마나 하셨어요? 수급자 자체가 부족한 거예요.

박준승 기념관 만들어져 있고, 또 여러 가지 지적사항 이전에 하셨던 칭찬할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거기에서 지적했던 내용, 지적했던 내용 중에도 다시 또 보여지는 게 있더라고요. 조경에는 얼마나 돈을 더 예산을 들였죠.

추경에 올라왔었는데. 그 나무를 조경업자, 조경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했던 내용이 우리나라 영토관이나 국토관, 국토죠.

영토하고 국토 구분은 하시죠. 사실은 남한이죠. 국토는 헌법에도 되어 있듯이 표현은 한반도가 부속도서라고 하고 그런 표현이면 지금에 영토, 국토관 아닌 좀 더 넓은 국토관을 가지고 계셨을 것이다, 그 당시에는.

그래서 한반도만 지도만 그려져 있기에 그 위에 강역을 표시해주라. 이런 이야기를 해서 표시를 하셨는데 표시하신 부분이 지도와는 많이 다르다. 이런 부분을 사진으로 찍었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왜 그랬을까, 이런 생각이 단지 위에 표현만, 그리고 3.1 운동 봉기였던 지도 중에도 우리가 48년도까지 우리 땅으로 법적으로 인정되어 있던 땅에서 사실은 한 거거든요.

이런 내용들은 알려지지는 않아요. 북쪽의 지역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는 거고, 그런 것들을 표시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장소였으면 좋겠다, 생각이었어요. 제가 기념식 끝나고 내빈들 하는 동안에 저는 반대로 돌아봤어요.

시간이 없어서 그러면서 사진을 찍어봤거든요. 저기 저 위에는 뭐였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 내용에 대해서 그 전 과에서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역사를 우리가 안 썼기 때문에 이런 내용이 나오고 교정을 안 했기 때문에 되어 있는 건데요.

두 번째 줄 읽어보세요. 역사를 쓴 사람이 총체적으로 누구인지, 주어가 일제와 친일 정권은 맞아요. 전체 글에서 주어는 누구예요.

우리가 우리 표현을 하면서 동학잔당이라고 우리가 해야 되느냐, 황토현 전승일 기념일이 법정기념일이 된 우리 정읍에서 다시 한번 지적할게요. 사소하지 않아요, 이게. 그리고 과장님께서 딱 지나가면서 저게 보이더라고요.

과장님께서 박 씨 종친회 분들과 관계를 맺고 초대하고 어차피 이 기념관 있으면 누군가 찾아오셔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은 참 잘하셨어요. 거기에 찾아올 수 있는 관계자들이 어떤, 어떤 분들인 것 같아요.

공동체를 만들어놓은 분들이 어떤 분들일 것 같아요. 이 박물관이나 전지한 내용에 주어가 우리가 아닌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 시청 직원 분들이나 저희들이나 그런 것을 보면 뭔가 바꿀 수 있어야 되고, 사이트에서도 보게 되면 우리가 뭔가 지적도 하고 바꾸길 바란다, 이런 내용들이 전달이 되어야지 우리나라 역사는 전체적으로 저런 식의 전개 방법입니다.

어떤 분이 저런 글을 쓴 거죠? 아니죠. 설명하든, 뭐하든 우리의 표현을 써야죠.

그들이 주어예요, 주어. 잘 보시고 전체적인 내용 안에서도 그 문구 안에서도 두 번째 줄에서도 당연한 거예요. 글에 쓰여 있는 동학잔당 분들이 이것 자주 보셨을 거예요.

그 글로 보면 동학잔당이고 동학군 관계된 연계된 증산계열이 조선일보항일기사에는 62%이에요. 천주교 2건, 유교 15건, 불교 18건, 기독교 23건, 천도교 32건 증산과 천도를 합치면 어차피 동학계열로 봤을 때 항일 기사 숫자를 나눠보니까 75%이에요. 이 동학과 증산에 관계된 지역 아닌가요, 저희가.

저희 지역이. 노력하고 계시는지 알고 기념관을 많이 찾아올 수 있게 홍보가 많이 되어야 되고 역사는 우리가 쓰는 것이다. 항상 기억하시고 다음에도 여기 뒤에 팀장님들 우리 담당자분들 계속 진급하실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록에 담고 정읍을 들여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꼭 기억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애쓰십니다. 늦게까지 계속 계시더라고요. 팀장님들 담당자들과 같이.

많이 준비하셨을 것이라 생각하고요. 23쪽 여성문화관 운영위원회 작년에 지적했었어요. 여성문화관 운영위원회 회기가 지나갈 때 이 회의 내용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24쪽 건강가정 다문화센터, 건강가정 다문화센터가 우리 시에서는 새로 지으려고 하죠. 9월에 사유지 환경필지 조건부 매매 계약을 체결했어요.

무슨 믹스사업이잖아요. 도시재생 사업에. 총체적으로는 그 사업으로는 7필지이고, 이쪽 4필지.

조건부 계약서를 보니까요. 이 부지를 과연 도시재생과에서 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어요. 어제 제가 매매계약서를 한번 주어보시라고 했잖아요.

조건부 매매계약서예요. 조건부 매매계약서를 어차피 제가 요구했기 때문에 가지고 계시죠. 내용을 보니까 6조 2항 제2조에 의거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의 관한 법률에 의한 매매금액 산정에도 불구하고 협의에 의한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갑은 을에게 이 사실을 통지하고 통지 즉시 본 조건부 매매약정은 자동적으로 해제되어 효력을 상실한다.

무슨 내용인지 아시죠. 또 위 부지는 정읍시 중앙로 25억 건축물에 부설주차장으로 대체부지 확보 이후 협의가 잘 진행되어야 하며, 대체부지 미확보 시 매매약정은 자동적으로 해제되어 효력을 상실한다. 그런데 중앙 25억 건축물은 현재 터미널 사거리라고 하는 데는 어디인지 아시겠죠.

거기하고 유림장례식장 뒤쪽 하고 많이 떨어지기는 하는데 거기 대체부지로 사용하고 있다, 그 대체 부지를 확보해줘라, 그리고 가격이 안 맞으면 감정평가액이 나오더라도 가격이 안 맞고 갑이 그냥 하기 싫다고 하면 안 하는 거예요. 우리가 매매계약서에서 을입니다. 부지확보가 쉽겠냐 이 말이죠.

감정평가에 의한 가격이 감정가가 맞지 않았을 때도 그럴 수 있는 이런 거에 대해서 알고 계셨죠? 그 위치에서 통합가족센터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장소에 공간이 적냐, 충분하냐, 아니면 뭔가 복합공간이 만들어질 때 확장성은 있냐, 이런 취지로 질문을 했습니다. 여기 들어가는 게 공동육아나눔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4050플러스센터, 4050플러스센터 투, 작은 도서관 등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장난감 대여도하고. 여기는 주차 몇 대나 하는 것으로, 부지확보가 되었을 때. 아니요, 정읍시 보육사업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영유아법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게 되어 있어요.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육아보육지원센터가 없어요. 도에서 지원 예산은 있어요.

주신 자료에 우리 시 예산에서 도 육아종합 지원센터 지원비 연, 인건비, 운영비 일부 보조 이렇게 되어 있어요. 통합가족센터로 생각하고 계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열린 어린이집 선정 정읍시 보육정책 이번에 심의결과 보고 44쪽 보니까 열린 어린이집이 뭔가요.

열린어린이집이 되면 어린이집이 이익을 얻는 것과 열린어린이집이 선정됨으로써 우리 시가 얻는 게 뭐가 있어요. 인센티브를 받아요. 자세한 내용을 모르시는 거죠?

가점이 있다 이거죠. 우리 시에서 얻어지는 것은요. 그것은 어린이집 자체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선정되는데 가점이 있는 거고, 우리 시는 열린어린이집이 20% 넘겨라가 지금 국가에서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68개소에서 다섯 개면 몇 %입니까? 20% 되려면 멀었다 이죠.

열린어린이집을 어린이집에서 바라볼 때는 어떻게 보는 가요. 열린어린이집이 되는 것. 적극적으로 열린어린이집이 되게끔 또 이 여성가족과에서 하셨는지, 향후는 그렇게 갈 거예요.

국가가 운영하게 되게. 갈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선진정책을 하는 나라에서는 산부정책이라고 하잖아요.

산모, 교육, 의료, 주택 이런 쪽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갈 것 같은데 우리 시는 아주 낮아요. 또 이면에 이게 이 열린어린이집이 되면 감사를 받고 그러잖아요. 그렇죠, 지역아동센터도 그렇고, 어린이집도 그렇고 뭔가 보조금을 받고 국비를 받는 데는 다 감사를 받는데 뭔가 이 점수를 마치기 위해서 또 이것을 이 업무를 담당하신 담당자 분께서는 너무 그분들한테 감사하는 것 이상으로 더 하시는 경우도 꽤 있으니까 그분들도 이 자격이 되기 위해서 날새 가면서 자료를 준비하고 이런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이용자 편의가 거기에 기록된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을 정도로 되어야 되는데 그래서 감사할 때도 보면 전임자 인사이동이 있어도 내용 적도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어야죠. 바뀔 때마다 서류가 바뀌고 이런 경우도 꽤 있더라고요. 제가 들었을 때.

잘 아실 건데. 여기 있는 분들 전체 계속 여기에 계실 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어느 정도 정했으면 당연히 그 전분 것으로 맞춰서 가져왔는데 본인이 원하는 이 양식으로 가져와라,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어찌 보면 그분이 볼 때 갑 같은 이런 느낌을 안 받게 하는 것도 또 좋은 일이다. 감사결과는 너무 좋아요.

실제적으로 그 기관 이야기 들었을 때 그런 이야기 꽤 들었습니다. 열린어린이집에 대해서 이게 좋은 취지 정책이라고 하면 어찌 보면 여기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피곤하실 건데, 국공립에 선정되고 싶어 하는 원장님 이런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고, 실질적으로 이 열린어린이집 사업 자체가 학부모나 어린이들한테 좋을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적극 노력해 주세요.

그리고 아가 통합가족지원센터 부지 문제가 있잖아요. 도시재생과에서 부지를 사야 되잖아요. 부지를 못 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부지만큼 못 사고 공간이 작아요. 이 부지에 해당되는 건 도시재생과에 건이고, 건물만 여기에서 받은 것이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향후 어찌 보면 육아도 있고, 정읍문화원도 있고, 건강가정도 있고, 다문화라고 보면 다문화 위주에 소수만 참여하는 공간으로 보여요, 사실은.

건강 가정도 오시기는 하겠지만, 다문화 중에서도 소수만 이용하고 있다, 현재. 이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하고 또 건강가정이 많이 참여하게 하려고 하면 그것 하나만 보고 가기에는 뭐하니까 복합적인 공간 건물들이 같이 가는 이런 곳을 선택해서 우리 시에서 하라, 이런 이야기거든요. 그렇죠.

다함께 돌봄 사업은 한 군데 시도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명칭들을 육아종합지원센터, 통합가족센터, 명칭들이 여러 가지 건강가정다문화센터가 통합가정센터로 될 텐데요.

부지는 쇼셜믹스에 도시재생사업에 들어가 있고, 이 쇼셜믹스 사업이 이 자리에 부지를 못 얻었다 생각했을 때 쇼셜믹스 사업이 안 되는 건가요? 통합가족센터가 못 들어섰을 때. 본의 아니게.

대체 부지를 조성한다고 생각했을 때 다함께 돌봄은 소득에 상관없이 6세부터 12세까지잖아요. 또 그 이전에 영유아가 있을 것이고 영유아센터를 여기에 통합가족센터에 하겠다, 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건강가정이면 그리고 교육부에서는 반가워 돌봄을 하고 있고, 어떻게 운영되는 모르겠지만, 교육청에 확인해 보시고요. 전체적으로 유기적인 서로 영향을 미치잖아요. 이런 내용에서 지금 보니까 내용 안에 층별로 되어 있는 것 중에 6층에는 작은 도서관 5층에는 북카페 내용들이 쭉 있어요.

그러면 건강가정이 전혀 그전에 참여 못했다가 건강가정이 참여하게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한 50대까지는 여기는 현재 참여를 해요. 그 뒤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내용하고 다함께 돌봄 사업이 이곳에 같이 들어가야 맞을 것 같아요.

어찌 보면 여기 하나로 원스톱 서비스가 되게. 공동육아나눔터가 육아 종합지원센터와 같은 일을 할 것처럼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거기는 몇 세까지입니까?

제 요지는 뭐냐, 이 내용 안에 그런 것도 담아져 있어야 되고, 또 삼대라고 하면 어른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여기에 원래 경로당이 여기에 있네요. 여기에 더해서 다시 또 공유재산취득심의에 들어온 정읍문화복합센터, 정읍문화원 이름 바뀌어서 올라오는 것 있잖아요. 그런 거와 이것이 같이 있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쪽 부지가 되었든, 지금 선정되었든, 부지가 되었든, 새로운 부지가 되었든, 최소한 이 2개 이상은 같이 가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 가면 문화원에서 하는 사업을 같이 하든지 이런 것을 또 여기 추구하는 이 내용들을 거기 오신 시민들이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사업으로 가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이걸 꼭 이루어내야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시지 마시고 같이 가야 한다.

갈 수만 있으면 이것, 복합문화센터, 플러스, 플러스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게 전부다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주차부지든, 공원이든, 이런 전체 공연하는 데든, 이런 데는 복합적으로 쓸 수 있는 이런 계획에서 해야 거기만 가면 다 된다. 안 될 수 있겠죠.

중앙도서관이 따로 있으니까요. 최소한 그 정도 계획을 가지고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계속 작년부터 주장했던 게.

그렇게 하세요. 꼭 여기에 하려고만 하지 마세요. 여기를 할 것 같으면 그 옆에 전부 다 사세요.

그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 열린어린이집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국공립이 우리 시에는 7개가 있습니다. 사립어린이집이 들어가 있고, 국공립이 4개 중에 3개는 열린어린이집을 안 하고 있어요. 국공립이니까 열린어린이집으로 하게끔 그분들이 힘들지 모르지만, 부모님이 좋을 것이다.

선생님은 힘들고, 원장님은 좋고. 그랬을 확률이 높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대신에 감사할 때 충분하게 이용자가 편리하다고 하면 자료 분명히, 감사자료나 이런 것들은 정하세요.

그런 것 때문에 힘들게 하지는 말아 주시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력단절 여성분들을 위한 교육이 있잖아요. 거기가 어디죠?

경력단절이니까 취직은 안 했을 것이고 실제로 공무원분도 계시고 직장을 다시는 분들이 저녁에 배움의 유구가 굉장히 큽니다. 우리 시민 전체가. 그런데 그런 교육이 없어요.

경력이 단절이 되었든 먹고살기 위해서 일단 취직은 했지만, 뭔가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은 교육이 저녁에 없는 거예요. 우리 시에. 경력단절 중에도 먹고는 살아야 되니까 일을 낮에 하시는 분도 계세요.

그런 부분에서 이 통합가족센터안에 이런 교육이 들어가서 거기에서 다함께 돌봄을 이용하든, 이렇게 아이를 온전히 맡길 수 있는 곳 옆에서 교육을 받는 이런 것들이 우리 시가 전체적으로 생각해서 해야 할 일이다. 이런 거에 대해서 이 계획대로 하시는 게 옳을 것 같아서 제가 권고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복합적으로 연계해서 이 사업들이 한 공간 안에 들어가라.

강조할게요. 그리고 너무나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게이트볼장 내용은 누누이 작년부터 설계단계부터 환경에 대해서 요구하셨던 게이트볼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분이 설계단계부터 이것을 해야 된다고 했을 때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그러셨던 분이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이번 추경 세워서 하게 되었는데, 그분은 기다리다, 기다리다 마음센터에 가신데요. 그러시면서 말씀이 총무님을 통해서라도 잘 지어주게 해 주시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과장님 때 있었던 일은 아니지만, 내용을 들어서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이런 식으로 너무 마음 아프게 하면 안 된다. 잘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단계, 단계별로 상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6쪽 노인공동생활 그룹홈이 2019년도에 줄었다는 이야기인가요. 5개소이어서.

이게 제대로만 되면 아까 경로당 갈등 부분에 뭔가 갈등 부분을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되기는 하는데 너무 긴 시간 동안 확인을 못 했는데 과장님 때 확인하신 것이네요. 잘하셨고요. 그룹홈을 내년부터 하지 않는다, 한다, 몰라서 이용을 못하신 분들도 계셨어요.

갈등 상황에 있는 이곳에서는 이런 것이 있었다고 하면 아마 했을 거예요. 그룹홈 조례가 올라오기는 했는데 너무나 조례 내용 자체가 너무나 해달라고 하는 대로 너무 광범위했어요. 그래서 조례가 부결되었었거든요.

이런 부분도 하냐, 안 하냐의 차원을 떠나서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룹홈 부분도 분명하게는 미등록 경로당이 그나마 지원받을 수 있는 이런 내용도 거기에 들어갈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과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보니까 경로당이 개수에 비해서 전기계량기 수가 훨씬 많아요.

각 경로당마다. 그런 부분은 감면실태를 보니까 알겠는데요. 계량기가 경로당보다 많은 이유는 뭐죠?

중요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용 이용시설 수어통역 20쪽 지원센터 리모델링을 못했어요.

신축이 끝나면 거기 진입로 부분 때문에 국토부 땅 그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을 해결하게 되었고, 주차부지는 어느 정도 나와요. 7면 적기는 해요. 향후에 지금 쓰고 있는 수어통역센터 이 부분에 활용도 부분도 여러 가지 논의가 필요할 것 같고요.

노인대학운영, 경로당 운영비 있잖아요. 탄력적으로 운영이 안 되니까 규제개혁 내용 안에 탄력적으로 운영해 주기를 바란다, 하고 심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애쓰셨습니다.

그리고 37쪽 보니까 생존수영을 하더라고요.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복지관 곰두리스포츠센터에서 생존수영도 어떤 분들이 하시죠?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중에. 그리고 서남권 추모공원 2단계 사업을 보니까 현재 모셔져 있는 분이 봉안당, 자연장지해서 10,000분, 그렇죠?

그리고 계획된 게 18,000분 그러면 28,000분이에요. 그리고 하루에 14분의 화장을 하는데 4분 정도 안치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18,000분을 모시는 계획이 정확히 모셔지는 분에 향후 계획에 따라서 계획을 세운 것 같아요.

계산을 해봤거든요. 정읍, 고창, 부안 해보니까요. 수요예측해서 하신 것 같고, 충분히 변화에 따라서 다시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봤거든요.

지구단위 도시계획이 용역결과 나와요. 이 계획안에 수순하게 추모 공원만이 아니라 현재 서남권 추모 공원에 편의시설이 충분한가입니다. 그리고 10,000분이지만, 지금 17,000분, 27,000분이면 우리 주변에 있는 군정도 되거든요.

거기 계시기만 하지만, 여기 관계된 가족들 공동체 분들이 어느 시기에는 오셔요. 기일이거나 아니면 특정한 날에. 그렇게 되면 이것 자체도 사업으로 보면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은 생각해 내는 것이 이 계획안에 들어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거예요.

또 그렇게 되어야 되고, 그러면 용도, 지목 이런 것 때문에 안 되는 부분들까지도 거기에 어느 정도 들어가서 우리 시가 주도적으로 했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필요하고요. 우리 시에서 이익이 될 수 있는 사실은 이 분들이 오는 방향에 따라서 원평에 가서 뭔가 해결을 한다든지 밥을 먹는다든지 또 태인 쪽에서 해결할 수도 있겠고, 그런데 이런 부분들에 그런 것까지도 생각했었으면 하는 생각인데요.

사실 30,000명입니다. 거기에 계시분이. 이분들의 다섯 분만 생각해도 15,000명이 오시는 건데, 찾아서 이런 생각입니다.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노인돌봄 기본서비스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어르신들이 저희들 보고 우리나라 망하겠다고 돈쓰는 것 흥정망청 써서 건설, 행사 이런 말씀하신 중에 이 노인돌봄 기본 서비스 같아요.

방문해서 그분들이 하시는 게 뭐죠? 통합이 되면 쉽게 고독사 방지나 여러 가지 이유에서 말벗, 고독사방지, 방문을 해서 무엇을 하시죠. 거기까지가 그분이 하셔야 할 일인가가 모호하다 보니 어쩔 때, 서로 관계라는 게 있어요.

많이 요구를 못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렇게 그렇게 들어와서 보고, 사인받나요. 이런 것 행위만 하고 전화하고 뭐 하는 게 없이 돈을 받는다. 그러지 않은 분도 계세요.

어떤 분은 청소도 해주신대요. 그래서 어디까지가 일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어른들이 생각할 때는 나라가 망할 정도로 흥청망청 쓰는 것 아니냐, 어디 가나 그런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그 기준이나 어디까지 해야 되는지 최소한 우리 시에서 국비 매칭인가요. 보완하고 충분하게 서비스를 받아서 실질적이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일양만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종합 쪽에서는 말이 많아요. 노인돌봄 종합에서 분명히 몇 군데서만 하던 것 열어놓았었는데 다시 또 국가에서는 하려고 한다고 결과는 모르겠어요. 여기서 충분하게 정읍지역에 대한 의견들을 분명히 개진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결과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은 차차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통합이 되면 그런 부분까지도 해결을 할 수 있어야 실질적인 예산 쓰임이 맞다, 이야기하고요.

소성면 작은 목욕탕이 언제부터 소성면 복지회관 건립이었죠. 공약사업인가요. 민선 7기 들어와서 공약사업을 주민배심원제 통해서 하고 있잖아요.

공약사업에서 이름을 바꾸고 처음에 복지회관이었다가, 지금 없는 게 뭐냐, 꽃두레 권역사업이 있으니까 소성은 복지회관 개념으로. 그래서 목욕탕 쪽인데 목욕탕에 대한 부분도 신중하니 하셔서 주민배심원제에 결과 이런 내용도 참고하셔서 하시는 게 주민배심원제에 바른 취지인 것 같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