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소장님 칭찬 많이 하시더라고요. 일을 해내려고 잘 들어주시고 뭔가 되던, 안 되던 들어주신다, 이런 이야기를 꽤 들었습니다. 계속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출산장려금 지원 조건 및 내역 보니까 첫째 3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3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네요. 넷째 1천만 원. 그런데 우리나라가 제가 기사 언젠가 봤는데 2006년부터인가 260조 정도 투자한 것 같아요.
출생아 따지고 나누고 하면 제가 그때 기억으로 2천만 원 정도 지금 기준이면 3천만 원인데, 평균 냈을 때 2천만 원 전후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아이 낳으면 무조건 2천만 원 정책에 대해서 건의를 한번 해보세요. 홍보하고 기관 아이 낳기 그런 분들은 없어도 되고 돈만 주면 어떻겠냐 이런 것도 제안을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쪽 친절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어요. 우리 시에서도 친절에 대해서 친절도 민원서비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평가 여기도 대상이 되는가요? 통합하지 왜 직접 할까,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보건소에서 어떻게 해요.
정읍시에서는 작년부터 민원인 왔다 가면 바로 문자로 가서 문자에서 답변받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작년에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하니까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랬을 때 평가가 더 정확할 것 같고요.
친절하지 않다는 게 아닙니다. 지적사항에 있어서 그러는 건데, 그런 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통합적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떨어져 있다고 해서 따로 할 필요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리고 보건지소, 진료소 무인경비에 대한 지적 잘해주신 것 같은데 결과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지적에 대해서 현재 어떻게 하면 사실 잘못할 것 같은 데를 그냥 할 수 없는 거네요.
이런 부분도 지적을 잘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남희 위원님께서 관절염 치료기 질의하셨는데 관절염 치료기가 보건소 보건장비 구매내역을 보니까 수의계약을 했는데 3천1백만 원이 넘어가요. 수의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응찰자들이 포기를 했다.
그게 이유예요. 그러면 이분은 어떻게 한 거예요. 이분은 두 번째 했다는 거예요.
구매 내역 중에 눈에 띄어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생각보다 보건장비 구매 그렇게 많이 하는 것은 아니네요. 지금 전라북도에 두고 있는 자이어야 되고, 오보 의료기 어디에 있어요.
인터넷 해보니까 안 오지 않아서 제가 여쭤보는 것이고요. 뜨지를 않아요. 오보 의료기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보건소 의약품 구매내역을 보니까 J약품해서 비슷한 회사가 많이 되어 있어서. 또 여쭙겠고요. 화면 한 번 띄워 주실래요?
여기가 어디인지 혹시 아세요. 소관 위탁기관 올라가는 덴 데요. 요양병원, 은혜의 집 있는 곳이에요.
그런데 도로 상태도 그렇고 경사로 때문에 겨울에 뭔가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이야기도 누누이 의원님들이 말씀하셨던 것 같고, 시민들의 요구도 있었을 것 같아요. 첫째는 차선이 없어요. 안 보여요, 안 보이죠, 차선이.
이런 부분 민원 들어갔죠? 교통과에 바로 직접 할 수도 있겠지만, 하셨을 것 같아요. 이 부분도 해주세요.
제가 이야기했던 보건장비, 의약품 J약품하고 오보 예산에 대해서 보내주시고요. 애쓰셨습니다. 애쓰십니다. 4쪽 건강증진과 영양플러스사업에 대한 지적이 있었어요.
페이퍼컴퍼니 이야기가 나왔는데 왜 페이퍼컴퍼니 여기에 있는 거죠. 그러면 입찰공고 안에 어디 광역이에요. 아니면 전국이에요.
정읍관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 일이 없죠. 정읍 관내이면 이 이야기가 나오겠습니까? 전국이니까 그런 건데 그렇죠?
이 사업이 얼마인지 모르세요. 행정사무감사 지적되어 있던 내용인데 그 자료 준비하는 동안에 입찰공고를 보고 싶어서 연구했는데 받지는 못했는데 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건강재활과는 보건정책홍보에 대한 이야기기 치매안심센터 이 부분이 있는데요.
혹시 건강재활과장님이 혹시 정읍시 알아요. 정읍시댁 이 업무와 크게 상관은 없기는 한데 정읍에서 기획예산실 홍보팀에서 하고 있는 정읍 홍보 유튜브이고요. SNS 이야기 나온 것 보니까 보건소에서 독자적으로 홍보하는 이런 SNS가 있나요?
하시기를 바라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고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사실은 도서사업소에 이야기도 했지만 보건소도 굉장히 혜택을 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많은데 페이스북에서 정읍시 정보통신과에서 하는 것을 보니까 11월 18일 날 보건소 아토피 관계된 것하고 10월 14일 아토피, 그다음에 10월 15일 감기접종, 정도 있고 없어요. 그다음에 5월 달에 이것은 다른 분들이 홍보를 하신 건데 좀 더 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정보통신과 담당자는 귀찮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어제 이야기를 했거든요.
적극적으로 해주시라, 홍보를.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SNS는 많이 봐야 5%, 10% 되겠지만, 분명한 건 그런 분들이라도 알아서 주변에 있는 분들한테 알릴 수 있으면 합니다. 과장님, 정읍시나 정읍댁 한 번씩 보세요.
좋아요 눌러서 나중에 어떻게 보면 조회 수가 많이 늘어나고 해서 세외수입이라도 올라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페이퍼컴퍼니도 아니잖아요. 페이퍼컴퍼니로 봐야 됩니까?
페이퍼컴퍼니만 확인되면 우리 시 지침으로도 충분히 그 회사는 자격 제한할 수 있어요. 여기에는 법적인 근거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법적인 근거까지 갈 것 없어요. 응찰 자격에 페이퍼컴퍼니 우리 안 한다.
정읍시 지침으로 하면 되죠. 어렵습니까? 만들 수 있으면 해서 그 내용 자체가 그 사람이 권리를 제한하는 내용인가 아닌가는 차후에 검토를 받더라도 그렇게 공고를 해가지고 우리 지역 업체가 이익을 볼 수 있도록 한 다음에 감사지적을 받으면 다시 또 한 번 검토해보고 그런 방법도 생각해보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저는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근거까지 갈 것 없어요. 페이퍼컴퍼니 관계되는 것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적극적인 향토기업 보호와 또 보건소에서 아주 좋은 시책들 이런 프로그램들을 적극 홍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영양플러스 사업이 어디는 임산부 대상으로 하죠. 사전의 의미인데 교육은 임신부만 받는다고 여기는 되어 있어서 임신부만 교육을 받는가요? 임신하신 분은 신부고, 낳은 분은 산부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여쭤본 것이고요.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식품 패키지 6가지가 있는데 6가지 중에 완전 모유수유 참치통조림이 들어가 있어서 이 음식들을 우리가 선택하는지 아니면 내려오는지 침으로.
모유수유하고 있는 참치통조림이 발암물질이 많다고 하고 중금속이 참치에 많다고 하는데 공공연하게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서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