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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24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9-11-25

김재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재오

김재오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난 11월 21일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2020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와 지난 11월 13일 실시한 2019년도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결과보고서 채택를 위하여 개회하였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우리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 진행순서는 의회사무국장의 제안 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청취한 후 질의 답변을 갖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제안 설명이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김우술입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의회 운영위원님 의회사무국 업무에 늘 관심과 성원 보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의회사무국 세출예산안 정읍시 전체 일반회계 예산의 0.2%로 2019년 예산에 비하여 9.5%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경상경비 중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와 국내여비에 한해서는 총액 배분 방식으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되었습니다. 또한 지방의회관련 경비가 총액 한도제 도입으로 의정운영공통경비, 의회운영업무추진비, 지방의원 국외여비, 의원역량개발비 4개 통계목에 대해서 총액 한도 내에서 편성되었습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은 의원님의 입법활동지원, 의회비 의회사무국 기본경비 등 3개 세부사업과 각 팀 별 예산으로 편성된 원활한 의정업무수행 합리적인 의사운영, 의정활동홍보강화, 능률적인 위원회 운영 등 4개 세부사업으로 구분하여 편성되었습니다. 2020년도 의회사무국 예산 총액은 18억 9천7백7십4만 8천 원이며, 세부사업별로 예산은 원활한 의정업무수행 2억 8천4백91만 원, 합리적인 의사운영 3천4백63만 원, 의정활동 홍보강화 3억 4천38만 원, 능률적인 위원회 운영 6천5백16만 원, 입법활동지원 4천4백60만 원, 의회비 10억 5백43만 원, 기본경비 7천3백71만 원으로 2019년 예산대비 9.5%인 1억 6천4백9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증액된 주요내용은 의원정책개발비 8천5백만 원, 의회홍보영상제작 4천만 원, 의회사무국 직원역량강화 워크숍 1천1백50만 원, 우호의회교류 단풍나무 구입 2천2백만 원, 의원연구실 방음공사 2천2백만 원, 의장실, 부의장실 냉난방기 설치공사 1천6백만 원, 동영상 홈페이지 개편 2천만 원, 특별위원회 참석자 보상금 5백만 원입니다. 주요세출예산 편성내역에 대하여 세부사업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원활한 의정업무수행 예산으로 제8대 의원수첩제작 1천만 원, 각종 심사위원회 참석수당 현황판 정비 의원연구실 운영물품구입 등 총 2억8천4백9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합리적인 의사운영 예산으로 전자회의 시스템 유지보수비 1천3백만 원 등 총 3천4백6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활동 홍보강화 예산으로는 의정소식지 발행 4천만 원, 의정활동 DVD제작 2천7백만 원, 의정활동 홍보 광고료 1억 6천만 원 등 총 3억 4천3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능률적인 위원회 운영 예산으로는 입법정책 및 법률고문 수당으로 7백2십만 원, 냉장고 세단기 교체 2백만 원 등 총 6천5백16만 원을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입법활동 지원 예산으로 의원연구실 운영비 및 위원회실 등 물품 등으로 총 4천4백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의회비 예산중 의정운영 공통경비는 1억 8십2만 원, 의회운영업무추진비는 9천4백20만 원이며, 의원국외 여비는 1인당 4백만 원인 6천8백만 원이며, 의원역량개발비 5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자세히 설명드리지 못한 내용은 질의 답변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으며, 아무쪼록 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 의결될 수 있도록 의원님께 부탁말씀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남영희전문위원

의회운영 전문위원 남영희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9년 11월 20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2020년 예산안에 대한 정읍시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총괄을 보면 검토보고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우리 위원회에 제출된 의회사무국 2020년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2020년 의회사무국 예산규모는 전년도 본예산 17억 3천2백만 원보다 1억 6천4백만 원이 증액된 18억 9천7백만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정읍시 일반회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21%로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예산안 내용을 살펴보면 의회사무국 예산중 지방의회운영지원비는 18억 2천4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1억 6천4백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행정운영경비는 7천3백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변동이 없습니다. 증액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의회홍보영상 제적에 4천만 원, 의회사무국 직원역량강화 워크숍 1천2백5십만 원, 의회 교류 단풍나무 구입에 2천2백만 원, 의장실, 부의장실 냉난방비 설치공사 1천6백만 원, 의원연구실 방음공사에 2천2백만 원, 본회의장 TV 구입 및 홍보용 카메라 렌즈세트 구입에 1천2십만 원, 동영상 홈페이지 개편 및 의회홈페이지 프로그램 제작에 2천5백만 원, 특별위원회 참석자 보상금에 5백만 원, 자치단체 기관으로서 지방의회 역할 및 기능강화를 위해 의원정책 개발비로 8천5백만 원이 신설 편성되었으며, 의원 연수 수행경비 및 의원초청 방문 수행 여비 8백5십만 원, 의원해외 초청 방문여비 6백8십만 원이 전년대비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기타 의회사무국 기본경비 일반운영비 국내여비는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검토의견으로는 2020년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은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데 소요되는 경비에 대한 필요 예산으로 편성한 적절한 예산으로 사료되나 꼭 필요한 예산인지 낭비요인은 없는지 등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의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의회사무국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하실 범위 예산서 123쪽부터 132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국장님, 전원위원회 있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김중희위원

전원위원회는 언제, 언제 소집할 수 있나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전원위원회는 특별한 사항이 있을 때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특별한 사항이라는 게 뭔가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토론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전원위원회에서 한 번 토의하고 짚어나가는 방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도 그런 사항이 있으면 전원위원회에서 중요한 사항 같은 것을 보고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제가 전원위원회를 우리 의장님한테 요청을 한 번 드렸는데 외국 갔다 와서 안 들으셨어요, 국장님.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제가 기억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김중희위원

전원위원회 소집할 수 있는 게 의장님 다음으로 김재오 의회운영위원장님이시죠? 직급 순으로 보면 그렇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김중희위원

그런데 왜 전원위원회 소집을 해주라고 저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이야기가 없어요, 한 달 동안. 일반 의원들은 전원위원회 소집을 못하나요? 몇 명 이상 소집 요청을 해야 하죠. 의장단 회의에서는 그런 이야기 안 합니까?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혹시 저한테 말씀을 하셨나요?

김중희위원

제가 국장님한테도 남양주시 의회 방문했을 때도 개인적으로 모 기자에 대해서 제가 다 설명을 드렸는데 이후에 어떤 조치도 아무도 없었어요. 나중에 설명을 드리고, 예산이니까 예산 부분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봤습니다, 봤는데 의회사무국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가시잖아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김중희위원

올해 신설된 예산이잖아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1인당 5십만 원 잡았어요, 한 번 가는데요. 그렇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김중희위원

너무 과다 계상된 것 아닙니까?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우리가 그전에는 없었는데요. 옛날에도 한 번 이런 예산을 세웠어요. 직원들 상당히 역량강화에 필요할 수도 있고 해서 이번에 의장님과도 상의하고 해서 또 운영위원장님과도 상의를 했는데 필요하다 해서 이번에 1박 2일 코스 정도 그 정도 예산을......

김중희위원

하는 것은 좋은데 1인당 5십만 원 너무 과다 계상된 것 아니냐고요. 하는 것은 좋다니까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죄송합니다, 2박 3일입니다. 그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김중희위원

이게 워크숍 1회 5십만 원 숫자 곱하기해서 금액, 예를 들어서 이 자료에 2박 3일 한다거나 그런 것을 표기해주면 서로 간에 오해가 없잖아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맞습니다.

김중희위원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역량강화해야죠, 당연히.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죄송합니다. 표기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김중희위원

의회교류 단풍나무 구입이 있잖아요. 4개 시가 우호인데 35주는 어디에 심으려고 하세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지난번에 말씀하신 대로 남양주시에 갔을 때 부지가 있었습니다. 그 부근에 심고, 또 의회도 교류하는 곳이 몇 군데 있잖아요. 그런 데 봐서 상징적인 단풍나무 그 정도로 해서 심으려고 합니다. 주로 남양주시 의회 쪽에 부지가 좀 넉넉하게 있어서 단풍 여러 나무를 심어주어야 하기에 한 나무보다는 부지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 방문하신 분들이 아, 우리 정읍에 단풍이 아름답구나! 할 수 있도록 해서 주 타깃은 남양주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35주 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중희위원

나무가 많고 적고 가 아니라 우리가 의회에 다른 시의회를 방문해서 느낀 건데 우리는 기념품이 수준이 떨어져요. 기념품을 늘려야지 단풍나무 식재 심어서 그게 의미가 있을까요. 4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대외적으로 그쪽에 주민들 우리 정읍에 단풍이 상징적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내장산 하면 단풍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난번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희들이 내년에 보강해서 괜찮은 상품을 해서 김중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그렇게 추진을 하기로 했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러니까 4주만 하시라고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4주는 의미가 없어요.

김중희위원

아니면 하지 말던지.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해야죠. 그때 가서 의원님들께서도 그때 가셨을 때.

김중희위원

우리 언론 홍보비 1억 6천 주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보면 의회 홍보비를 총액 1억 6천 줍니다. 그렇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김중희위원

그리고 맨 뒷장에 보면 신문대금 또 나가요. 그렇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김중희위원

왜 국장님 조치를 안 하세요. 우리 여행 갈 때부터 어쩌고, 저쩌고 말 나와 가지고 이것 조치를 하라고 했는데 그 이후에도 조치를 분명히 하라고 했는데 지금도 모 기자가 어쩌고, 저쩌고 다니던데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그러세요.

김중희위원

들으셨어요? 제발 좀 기사 좀 쓰라고 하세요. 명예 훼손 고발 좀 해보게요. 신문사까지.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쉽게 안 될 것입니다, 그건. 사실에 입각에서 써야지.

김중희위원

그러면 불러다가 조지던지, 그 기사가 당사자한테 물어보고 이야기를 하면 되는 거지 핑 돌려놓고 왜 그러는 거예요. 정읍시 의회 나오면 짜증 나요. 인간 같지 않는 것들하고 상대하려니까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그런 것은 우리가 일단 세워 놓고 기강은.

김중희위원

그러니까요, 국장님께서 하시는 역할이 뭐예요. 의원들을 보좌하면서 의회사무국 수장 아니세요. 그렇죠, 그런 이야기 안 들으세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맞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우리가 충분히 조치할 수 있는 문제이니까요.

김중희위원

충분히 조치가 아니라 없애버리겠어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쉽게 말해서 지난번에도 한 번 저희들이 운영위원장님 하고 상의......

김중희위원

의사무국에 하는 일이 뭡니까? 의원들 보좌하는 거잖아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러면 허구성을 갖고 그런 실언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그것을 동조하는 겁니까? 그래서 전원위원회 소집하라고 했더니 의장님한테 요구를 했더니 참는 것이 좋은 것이다, 라고. 무엇을 참아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의장님께 한번 전원위원회......

김중희위원

의회운영위원장님한테도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의장단이라면 최소한 대로 정읍시의회에 어느 정도 수준 떨어지는 거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야죠. 그게 의장단 회의 아닙니까? 의장단 회의고, 그게 안 되면 전원위원회에서 하는 것이고, 저번에 뭐라고 했어요. 전원위원회 했을 때 정상철 의원님께서 뭐라고. 그러면 의장단에서 다 하지 뭐하려 이런 것 하냐고 그랬잖아요. 예산할 때도. 누구 할 때는 의장단회에서 깔끔하게 정리하더니만 왜 이런 것은 정리를 못하세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의장님하고 상의해서 의장단 있으니까 제가 그때는 잘못 알아들었어요.

김중희위원

홍보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저한테 이야기를 하시죠.
재오

김재오위원장

김중희 의원님 정식으로 회의이니까.

김중희위원

예산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예산 1억 6천 홍보비에 대해서 말씀을 하잖아요.
재오

김재오위원장

의도를 잘 아는데요. 일단 정회하고 이런 부분은.

김중희위원

왜 그러니까 되지도 않는 사람들이 왜 이런 말, 저런 말 실언하고 다니냐, 이거예요. 기분 나쁘게. 하려면 대놓고 하라고 하시라니까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그 이야기는 다 끝난 이야기 아닙니까?

김중희위원

끝나고 안 끝나고 가 아니라 기분이 나빠요. 그런데 끝을 봐야겠다는 거죠.
재오

김재오위원장

정식 회의이니까.

김중희위원

정식 회의이니까 발언권 얻어서 발언하는 것 아니에요, 위원장님.
재오

김재오위원장

그래도 해야 할 발언이 있고, 안 해야 할 발언이.

김중희위원

왜 해야 할 발언이 아닙니까? 예산에 대해서 홍보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재오

김재오위원장

너무 과도하게 말씀......

김중희위원

뭘 과도해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을 하십시오, 위원장님 같으면 그렇게 가만히 있으렵니까? 위원장님 같으면 가만히 있을라냐고요.
재오

김재오위원장

회의시간이니까요.

김중희위원

위원장님 여기 회의 장소입니다. 예산에 대해서 말을 하잖아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을 해 보세요.
재오

김재오위원장

말씀하신 중에 과도한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위원장으로서 발언권을 제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죠. 이양반이 한 마디.

김중희위원

이 양반이라니요. 말씀 그렇게 하지 마세요. 서로 존칭을 써주세요.
재오

김재오위원장

내가 이 양반이라고 당신한테 못해?

김중희위원

당신이라니요.

이남희위원

여기는 지금 회의장이고요.

김중희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께서 회의를 체통을 지키셔야지 당신이 뭐고, 이양반이 뭡니까?
재오

김재오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김중희위원

그렇게 질문하세요.
재오

김재오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회의장소입니다. 위원장으로서 발언은 주었지만 발언을 정지할 수 있는 권한도 있어요.

김중희위원

물론 있죠. 있는데 당신, 이 양반 좀 하지 마세요, 위원장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의회 홍보비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제가 말씀을 꺼낸 거잖아요. 그렇죠.
재오

김재오위원장

예.

김중희위원

그런데 왜 그렇게 하는데 왜 우리 의회가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예산 지원함에 있어서 왜 우리가 그런 헛소문을 듣고 공격을 받아야 되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의회사무국에서 대처 방안이 있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재오

김재오위원장

대처 방안은 전체......

김중희위원

그리고 내가 위원장님 말고 의장님한테도 전원위원회 소집 요구를 했어요. 이건 분명히 색출해서 의원님이 했으면 제명을 시켜야 하고, 직원이 했으면 유배를 보내야 한다고. 분명히 저번 회의 때도 말씀드렸어요. 했잖아요. 위원장님!
재오

김재오위원장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16분 계속계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의원 수첩이 2020년도 제작이 또 됩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런데 의원 수첩은 1년 동안 사용하게 되는데 조금 견고한 면이 부족한 것 같아서 자주 사용하다 보니까 갈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아, 그래요?

이남희위원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그러세요,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나중에 한 번 수첩 제작할 때 문제점 있는 것은 보완해서 처리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중간중간 앞에 쪽에서 열다 보면 찢어져서 갈라져서 그런 부분이 약하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수첩이 보완할 수 있으면 멋있게 더 넓게 할 수 있는 문제이니까요.

이남희위원

색상도 다시 잘하셔서 일단 견고해야 합니다. 넘겼을 때 1년 동안 쓰면서 갈라지니까 수정해주시고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신규로 의원 정책 개발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있습니다. 1인당 5백만 원.

이남희위원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세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연구 자체 모임이 있으시죠?

이남희위원

예.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한 개정도 해서 있는데 거기에서 필요한 대안 같은 것 용역이나 강사 초빙해서 연구 대책해서 회의를 하면서 식대도 제출할 수 있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1인 당 5백만 원 이번에 특별히 국가에서 그런 것을 한 것 같아요. 그게 이번에 보강된 내년도 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국가차원에서 개발비를 세울 수 있도록 하신 거예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지침이 내려오면 우리 시 자체 예산으로 그렇게 세우는 겁니다, 일단은 개인, 개인에게 지급할 수는 없는 돈이고, 아까 연구모임을 구성해서 우리 의원님들 17명이시니까 A그룹, B그룹, 아니면 C그룹 나눠서 정책 개발하면서 연구용역비가 필요하다면 그 돈에서 지출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나는 이것하고 싶다고 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룹으로.

이남희위원

8쪽에 보면 만화로 알아보는 정읍시의회 홍보용 책자 제작을 합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어린이들.

이남희위원

우리 정읍시의회 견학 오는 어린이가 1년에 몇 명 정도 됩니까?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숫자로는 몇 명이라고 파악할 수는 없지만, 상당 부분이 어린이, 유치원들 초등학생들 이렇게 해서 견학 많이 옵니다, 그때 저희들이 이런 것을 책으로 만들어서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이 만화가 유아에서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보는 만화잖아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어린이라고 하면 6학년까지 해서 유치원, 유치원은 좀 틀리겠죠.

이남희위원

두 가지 종류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초등학교 저학년 하고 유아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또 괜찮지만, 4~6학년 고학년들은 만화가. 아시겠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바로 알아 들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우려되는 게 있어서요. 단풍나무 남양주시 의회 우호 의회 단풍나무가 남양주에다 우리 의회에서 보내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연식이 된 나무를 보낼 것 아니에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비싸고 어느 정도 규격이 있을 것입니다.

김은주위원

단풍나무가 잘 옮겨 심으면 잘 살지 않은 나무 중에 하나입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저도 그런다고 들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우리 정읍에 상징하는 나무를 보냈는데 다른 지역에서 특히 자리를 잡더라도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자리 잡는 과정에서 가지 몇 개를 스스로 고사시켜버려요. 굉장히 오랜 기간 짧게는 3~4년, 길게는 거의 10년가량 한쪽이 죽어있는 상태로 살아 있더라고요. 이식에 성공을 해도.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보기에 다른 지역에 그렇게 심어놓았을 때 그게 걱정이 되는 거예요. 우리 얼굴인데.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지난번에 갔다 왔지만, 전문가들이 거기에 계세요. 나무 전문가들이 수목원에서 그때 부지를 많이 좀 비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 가면 자기들이 아주 잘 관리를 한답니다. 전문가들이 있기 때문에 나무에 대해서 아주 기가 막히게 단계별로 상품도 만들고 키우고 그런 전문가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김재오 위원장님께서 아이템을 이야기해서 이렇게 했으면 어떻겠느냐 하면 자기들이 그런 것 있으면 전문가들이 있기 때문에 잘 키운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게 된 것입니다.

김은주위원

정읍을 상징하는 나무인데 타 지역에 가서 모양새 좋게 자라게 잘 신경 써주십시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감사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덧붙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단풍나무 39주이네요. 15점, 25점 전문용어로 나무하시는 분들이 표현하시고 그러는데. 15에서 25점짜리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39개.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직경입니다.

기시재위원

말씀하신 내용으로 보시면 개수를 줄이더라도 좋은 나무로 그다음에 사후관리까지 어느 정도 최소 기본적인, 그러니까 그 지자체가 예산이 서지 않으면 이 나무를 바로 가자마자 물을 주고 뿌리가 안착할 수 있게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 비용까지 들어가게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이 예산안에.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거에 대한 계약을 할 때 문제가 없이 잘해주시기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차후 관리 일정 부분 그분들이 예산이 서지 않고 기존에 하던 일 이후에 더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감안해주시기를 그래야 본래의 취지가 잘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상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홍보영상을 무엇을 어떻게 제작을 한다는 것입니까?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지난번에 저희들이 서울시의회를 다녀왔었거든요. 거기에서 의회에서 의원님들 활동상황을 동영상으로 한번 틀어주신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우리 정읍시도 개개인 의원님들 활동상황을 동영상으로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다른 시에서 방문한다거나 하면 그런 동영상을 의회 본회의 실에서 같이 틀어주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이번에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박일위원

다른 데 지방의회는, 서울시하고 우리하고 비교한다는 자체가 좀 잘못된 것 아니에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저희들은 아무래도 물론 자치단체마다 다를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상당히 저희 의원님들이 좋게 동영상을 청취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도 한 번 하자 해서 이렇게 예산에 올린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일위원

이것 한다고 하면 거의 2년에 한 번씩은 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일단 연도별로 해서 제작을 하게 되면.

박일위원

2021년도에도 또다시 해야죠. 21년 이후는 예산이 없어요. 각 상임위원장 바뀌면 또 이것을 바꿔야 될 것 아니겠어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그런 것은 할 때 편집도 할 수 있는 문제이니까요. 이것은 한 번 딱 한다고 해서 하는 게 아니고요.

박일위원

편집까지 되는 것은 아니고, 위원장들 회의하는데 위원장 얼굴 바뀌면 다시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수정 같은 것을 할 수 있어요.

박일위원

수정이 가능합니까? 수정이 어떻게 가능해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수정도 하고 그래요.

박일위원

특별위원회 참석자 보상금 이것은 뭐예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이번에 정상철 위원장님 하시는 특위 있잖아요. 조금 있으면 김은주 위원님 하실 때 하는 그런 비용입니다.

박일위원

하는데 무슨 비용, 어떻게 쓴다는 거예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거기에 들어가는 활동비겠죠.

박일위원

활동비를 그렇게 해서 특위라고 해서 그렇게 줄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활동비 줄 수가 없는 거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강사 초빙을 합니다. 대학교 49만 원 두 시간 해서 두 명 2회로 해서 나가고요. 다음에 기관단체 부장급 해서 그렇게 세워진 것이고요. 원고료, 여비 이런 것이 포함됩니다.

박일위원

그런 것 없이도 지금까지 잘 해왔는데 왜 이렇게 예산을 세운 이유는 뭐예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아무래도 특별위원회 구성하다 보면 다 전문가들은 아니잖아요, 일을 하다 보시면 막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경우는 강사도 초빙해서 하다 보면 원고료도 나가야 되고, 하기 때문에 특별위원회가 1년에 한 번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또 세 번도 있고 네 번도 있을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때마다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두 번 정도 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그렇게 잡아 놓은 것입니다. 이번에도 특위 하시면서 여러 가지 애로점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빛원전 같은 경우도 전문가가 필요하잖아요. 우리들이 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요. 또 다른 것도 물론 있지만,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애로점도 많이 있을 겁니다.

박일위원

특별위원회 참석자 보상금 이렇게 해놓으니까 순수하게 강사수당이라는 말씀인가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거의 대부분 차지합니다, 참고자료에 보시면 있습니다.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이남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수첩과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우리 의원 수첩을 보면 실효성 면이라든가, 지질 면이라든가 이런 게 굉장히 질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한 개 만드는데 1만 원씩 책정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것 1천 개를 만든다는 것인데 1만 원이라는 단가면 결코 싼 게 아니거든요. 굉장히 우수한 질의 수첩이 되는 거예요. 의원님들 화보가 들어가는 한데 제가 예를 들자면 2~30년 동안 양지 수첩을 쓰는데 시중에서 3천5백 원 정도밖에 안 가거든요. 많이 쓰기는 한데 굉장히 좋거든요. 물론 여기에는 화보나 이런 게 없죠. 의원님들 개인적인 프로필 이런 것들이 없기는 하는데 어쨌든 정읍에서 제작을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지난번 전전 국장님 계셨을 때도 이 말씀드린 적 있어요. 제가 의원이 되기 전에 이것을 한 저 주셔서 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의원 수첩을 들고 다닌다는 게 어색하기도 하거니와 질적인 면에서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왜 이렇게 만들었나 생각이 들어서 잘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이번 기회에 저도 의원님들 수첩 보니까 작아서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1천만 원 범위 내에서 의원님들 프로필 컬러로 넣기도 하고 다른 용도로 더 보강해서 한 번 이것을 해서 품위 있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시중에 나와 있는 유명회사들 샘플도 한 번 보시고, 참조를 하시고 어차피 만든 것 잘 쓸 수 있도록 방치하고 버려버리는 것보다도 1천만 원이나 들여서 만드는데 실효성 측면에서 제가 한 번 말씀을 드렸고요. 126쪽에 보면 세부사업이기 때문에 자산물품 취득비가 있어요. 목에 보면. 의원연구실에 옷장, 책장, 의원연구실 응접의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응접의자 50개 되어 있는데 이 세부 목간에는 전용이 가능한가요. 예를 들어서 옷장을 구입하지 않으면 책장 구입이 가능하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범위 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자산 물품이기 때문에 이것 꼭 고정적으로만.

정상섭위원

노후된 응접 의자네요. 책상인 줄......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이런 것은 필요하시면 자산이니까 상관없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의원수첩 매수를 보니까 1,000부입니다. 저도 의원 아닐 때 매년마다 받았어요. 굉장히 좋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의원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더 갖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주위에 많아요. 우리 의원님들도, 김은주 의원님 부족했나요?

김은주위원

남았습니다.

이남희위원

아무래도 활동하시는 단체장님들이 계세요. 회장님들 드리면 좋아하시고 또 여러 의원님들이 다 나와 있으니까 이렇게 보시면서 전화도 하시고 원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봉사단체 하신 분들이 있잖아요. 매수를, 그러면 적절하게 저는 조금 늘렸으면 하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규격도 키워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너무 크면 가지고 다니기가 가방에 그게 또.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이 수첩도 제가 봐서는 어느 정도 쓰고 해야 하는데 너무 왕창 키우자는 것이 아니고 그 사이즈에서 좀 더 여유 있게 품위 있게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품위유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배분을 해주시면 많이 쓰시는 의원님들은 많이 드리고.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김중희 위원님도 귀리쌀 작은 것 드리기가 미안해서 좀 품위 있는 것 하고 또 실용적인 것을 요구하는 의원님들도 계시니까 그런 것도 여러 가지로 이번에 복합적으로 생각을 했어요.

이남희위원

의회 수첩이 있고, 시에서 나오는 큰 수첩이 있지 않습니까? 그 수첩도 원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럴 때는 국장님께서 조금 어디로 주문을 해야 되지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저도 구하기가 힘듭니다.

이남희위원

그래도 의원님들이 많이 원하는 의원님들은 배분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책임지시고 그것은 기획예산실에서 하는 가요, 아니면 총무과에서 하는 가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기획예산실에서 합니다.

이남희위원

그쪽으로 말씀을 드려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국장님께서 해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특별위원회 참석자 보상금 하니까 조금 억양이 그래요. 이 문구로만 사용할 수 있나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보상금입니다. 보상을 해줘야 되니까요. 왜 그러냐면 그분들......

이남희위원

보상금 하기가 좀 그래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그러면 뭐라고.

이남희위원

그것을 고민해서 보시고요. 만약에 공청회를 하면 또 우리 시민 분들도 오실 수 있잖아요. 사업내용에서 보면 공청회 및 토론회 발표자 우리 시민 분들도 오실 수 있잖아요. 공청회 및 발표자 외에도 또 오실 수 있는 그런 분들한테는 다과라든가, 음료 대접을 해야 될 텐데.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내에서 다 합니다. 그것은 편의성으로 해서 이러한 항목으로 할 수 있다.

이남희위원

항목도 뭐가 들어 있지 않아야 되나 해서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상세하게 쓰려면 생수도 몇 병 등등 자세히 써야 합니다.

이남희위원

그런 것 말고요, 전체적으로 함축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 세세히 생수 그런 것 아니고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어떻게 해서든지 다 해드리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남희위원

어차피 특위가 구성이 되면 특위도 잘할 수 있도록 우리가 의회차원에서 지원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당연합니다.

이남희위원

특위가 2개 진행되고 있지만, 2020년도에는 다른 특위가 구성될 수 있고 하니까요. 하는 만큼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다는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그래야 특위가 잘 이루어지는 것이지 하든가, 말든가 그런 식으로 하면 공무원들 자세가 아니고요. 그런 것 확실히 해드리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저는 특위 구성으로 들어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미 구성되어 있으니까 특위가 잘 마무리되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아까 특별위원회 참석자 보상금을 특별위원회 운영 발표 등 관계자 그렇게 하면 안 될까요?
재오

김재오위원장

그렇게 해주세요. 그 부분은 특별위원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 있어요.
우술

김우술의회사무국장

보상금 꼭 안 들어가도 이것은 저희들이 부드럽게 표현을 해보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은 정회중에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조정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회의중지

11시 40분 계속계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회중에 협의한 결과 의회사무국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11월 13일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정회 중에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회의중지

11시 42분 계속계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에 협의한 결과 2019년도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총 6건을 시정 또는 처리 요구하도록 협의하였습니다. 그럼 채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정회 중에 협의한 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우리위원회 제2차 회의는 12월 9일 제3차 본회의 종료 후에 개회하여 의회사무국 소관 2019년도 제3회 추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