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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248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9-11-28

김승범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8회 정읍시의회 2차 정례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총무과 및 문화행정국 소관 4개 부서에 대한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총무과장 서종원입니다. 평소 총무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이도형 자치행정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총무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직장어린이집 보육료 1억 4천 2백만 원과 국 도비 보조금 16건 1억 5천 5백만 원을 포함하여, 총 3억 2천 7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은 2019년도 본예산 대비 10억 7천만 원이 감액된 총 301억 3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우선, 화합소통행정 구현을 위하여, 방학기간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1억 6천만 원 시민의 날 행사운영비 5천만 원 자율방범대 실비지원 1억 4천만 원 출향인 환영행사 외 7개의 민간경상사업보조 2억 2천 7백만 원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 운영 1천6백만 원 등 총 13억여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하여, 맞춤형 교육훈련에 7억 1천만 원 퇴직공무원 퇴임행사 및 포상에 6천 5백만 원 파트타임제 운영비 8억 2천만 원 등 총 23억여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무원 복지증진을 위하여,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지원금 23억 1천만 원 정읍시 청원 한마음대회 외 6개의 행사운영비 2억 1천만 원 시청어린이집 운영 1억 3천만 원 등 총 29억여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조직관리 구현을 위하여, 맞춤형 조직운영에 5천5백만 원 조직진단을 위한 전문가 자문에 6백만 원 조직진단분석 역량강화 위탁교육에 2천만 원 등 총 1억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록물 관리 및 발간실 운영에 총 1억 1천여 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효율적이고 안전한 기록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시민소통 행정구현을 위하여, 정읍 단풍아카데미 위탁교육 3천 7백만 원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1억 4천 7백만 원 등 총 2억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민운동단체 지원을 위하여,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 외 11개의 민간경상사업보조 9천 1백만 원 한국자유총연맹 정읍시지회 외 2개 단체의 민간단체법정운영비 보조 6천 4백만 원 등 총 2억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하여, 평생학습관 운영에 6천 8백만 원 평생학습축제 운영에 6천 4백만 원 행복학습센터 운영에 6천 9백만 원 등 총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 입니다. 공무직 근로자 보수 47억 4천만 원 공무원 성과상여금 36억 3천만 원 연금부담금 111억 8천만 원 등 총 223억 원의 인력운영비와 부서 일반운영비 등 기본경비로 총 1억 7천만 원을 편성하여 더불어 행복한 더좋은 정읍을 위한 행정을 펼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저희부서에서 요구한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리며, 부족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서종원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올해 예산중에 집행률이 상당히 낮은 것들이 몇 개 있는데요. 아예 집행을 안 한 것도 있고 나중에 아직 올해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자치단체 간 부담금 중에 인사업무 추진에서 자치단체 간 부담금이 3천2백5십만 원인데 왜 지금까지 원인행위를 한 푼도 안 했어요. 혹시 이게 내년예산에도 이정도가 설정되어 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이 공무원 임용시험에 대한 부담금인데요. 저희가 올해부터는 부담을 안 내게 되어서 결산추경에 삭감조서로 올렸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내년에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편성 안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안 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50퍼센트가 안 되는 것들이 몇 가지가 있어요. 우수공무원 관리 같은 경우에 사무관리비도 44%밖에 안 되고, 평생학습관에서 보니까 41퍼센트 정도 또 자산취득 같은 경우 30% 조직 경쟁력 강화에서 2백만 원밖에 안 되지만, 이것도 아직 원인행위가 하나도 없어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정확하게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과하게 잡혀져 있다고 판단되면 적절한 금액으로 조정을 하거나 아까 방금 이야기한 대로 내년도에는 아예 편성을 안 했거나 해서 예산만 잡아놓고 반납하고 하면 꼭 필요한 데 재정지출이 못 되는 게 경우가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런 부분은 협의해서 우리가 무리하게 삭감하겠다, 이런 뜻이 아니라 그런 돈을 부서 내에서도 필요한 사업이 있을 수 있고 또 다른 기묘하게 써야할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총무과장님 그리고 직원님들 올 한 해 동안 애쓰셨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계속 수고해 줄 일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새로운 사업 보니까 더 좋은 시민소통 위원회 지난번에 조례 통과되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다음번에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기 중에 12월에 하는 것으로 해서요.
상중

조상중위원

이번에 예산서에는 올라왔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당초에 저번 회기 때 하는 방향으로 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번에 회기하고 결산결의하고 같이 가기 때문에 예산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미리서 예산을 세워놓아서 예단을 먼저 하신 것 같아서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산편성 결의하고 조례 관련 위원회 설치하고 같이 결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편성요구를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편성목을 보니까 편성목 자체도 현수막이 필요 있나요? 현수막을 제작한다고 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회의를 하면 뒤에 현수막을 걸게 되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현수막이 9십6만 원 같은데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분과가 3개가 있고요. 전체 위원회 4개 회의가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상당히 현수막 가격으로는 방대한 가격입니다. 몇 번 회의를 계산하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3번씩 되어 있습니다. 현재 4개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 운영위원회, 분과 이렇게 해서 4개입니다. 금액이 8만 원이고, 4번 3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실내에 붙이는 현수막인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분과로 따로따로 하기 때문에 분과 한번 하면 한 번 되는 겁니다. 분과 3번을 하게 됩니다. 회의할 때 대회의실 안에 붙이는 그런 현수막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위원회 회의는 재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날짜가 회의하면 일자가 들어갑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날짜를 쓰지 않고 붙어서 쓰기도 합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우리 지역경제하고도 연관이 되기는 한데 민감한 사항은 민감한 사항입니다만, 가능하면 아껴 쓸 수 있는 부분은 아껴 쓰시라는 말씀이고요. 지난번에 새마을단체에서 김장 잔치를 했어요. 소외계층 김장김치 전달사업이 있는데 이번에는 김치 값이 너무 비싸서 많이 못했다고 그래요. 400여 통.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500박스였는데 450박스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평소에 몇 박스씩 해줬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박스로 하는 것이 아니고 돈 금액에 따라서 배추 값, 양념값 달라서 나오는 결과물이 조금 다를 수 있는데요. 작년에 같은 경우는 500박스였는데요. 450박스 나왔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평소에 500박스 전달하다가 한 100여 박스가 줄어들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50박스 줄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또 기다리시는 분들 있거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읍면동 부녀회에서 배분을 해드리고 하잖아요. 읍면동에서 하는 단체들도 있습니다. 거기에서 감안해서 다른 데에서 지원받아서 배급하도록 해야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비상 여유 돈 있으면 그런 곳에 투입해서 개수를 맞춰주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어느 정도는. 소외계층에 주는 김장김치인데, 사랑의 김치인데 어느 정도 숫자를 맞춰서 시민들한테 혜택이 가도록 해야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 말씀하신 부분 이 단체만이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단체도 있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라든가 지원해줄 때 보면 골고루 지원을 해줘야 되잖아요. 그렇게 안 된 부분은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쌀이 모자라면 빚을 내서라도 먹는 것은 먹어야 되잖아요. 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양을 배분해서 소외계층들한테 차질 없이 나눠드려야 맞죠.
복지사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개수를 어느 정도 맞춰주세요. 아쉬움이 있어요. 기왕에 봉사하면서 총무과에서 시민들을 한 분, 한 분 한 테 신경 쓰는 것이고요. 관리도 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꼭 챙겨주십시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예산서 171쪽에 보면 월간교양지가 단가는 6천 원인데 45종류가 있어요. 연간 구독을 하는데 있죠? 월간교양지, 금액은 크지는 않아요. 3백여만 원인데 과연 45종류가 다 보는지, 아니면 관례적으로 매월 들어오니까 방치하는 정도인지. 실질적으로 몇 종류나 보고 있는지 45종류나 되어서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나와 있는 종류는 한 가지 종류가 아니고요. 여러 가지 종류가 되는데요. 월간교양지라고 부기가 되어 있어서 그런데요. 다른 책도 구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가 아니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고 다른 지방지도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일일이 구입을 안 하니까 이 제목은 하나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설명서 40쪽에 보면 도서구입비가 별도로 책정이 되어 있어요. 1천만 원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 도서는 10종류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도서와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취지는 우리가 흔히 각 잡지사, 출판사들에서 여러 가지 발행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말 볼만한 잡지들도 있고, 또 실질적으로 보지 않는 잡지들도 많잖아요. 우리가 관행적으로 타성적으로 계속해서 들어오는 잡지들이 방치만 되고, 우리가 비용만 지불하지 않나,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꼭 필요치 않은 것은 여러 가지 사정은 있겠지만,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는 있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예산서에 보면 172쪽 사무관리비인데 주요외빈 정읍시 방문 공감자료 제작해서 7백만 원 편성되어 있어요. 주요 외빈이 몇 분이나 오십니까? 정읍시에.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오시면 사진 드릴 수 있는 것, 정읍 방문을 하시잖아요.

정상섭위원

중요하다는 기준이 사실 애매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오시는 분들 다 해드리면 좋은데요. 못 해 드리고요.

정상섭위원

직급별로 한다든지 단체장을 의미한다거나 이런 게 있을 것 아니겠어요. 외빈 기준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표현을 주요 외빈이라고 했는데요.

정상섭위원

예산서 179쪽에 보면 당직실에 침구세탁이 매월 4십만 원씩 세탁비용이 11개월로 책정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침구가 몇 개이고, 매월 물론 여러분이 사용하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사람이 매월 바뀌기 때문에요.

정상섭위원

자주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충분히 공감이 가나, 몇 개를 세탁을 하는데 매월 4십만 원 정도.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밑에 까는 것 덮는 것 보통 10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10개면 침구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도 있고 당직실에 있고, 청원경찰 근무하는 곳에도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알겠습니다. 근조기 및 대형 시기 우리 정읍시기 구입하는 것이 있어요. 현재 근조기가 없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일반 장례식장에 보급되어 있는 근조기가 있고요. 우리 시청 산하 공무원들이 애경사 있을 때 시장기를, 많이는 구입하지 않고 2개 정도 요구를 한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대형시기, 대형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시기가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시기가 있는 것 아는데 기존에 있는 옆으로 하는 태극모양 그런.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오래되어서요. 행사용으로 세워 놓은 그것이 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예산서 181쪽에 보면 구내식당 최근에 일부 확장도 하기는 했는데 전기밥솥 2백5십만 원짜리 2대를 구입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대형인 것 같아요. 기존에 내구연한이 있을 텐데, 물론 사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고장이 나기는 할 텐데,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3단으로 되어 있어서 전기밥솥을 안으로 넣고 겉에 닿아서 만드는 구입 한 지 너무 오래되어서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밥통이 현재 불편하다는 말씀인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우리 시에 여러 가지 자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이 연간 어느 정도나 자문을 합니까? 건수로 보면.
자문도하고요. 거의 매월 한 번씩 교육도 받습니다.

정상섭위원

교육을 해주십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저번 달에도 공무직 관련해서 각 부서별로 교육을 시켰고요. 수시로 와서 저희한테 자문도 해주고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왜 제가 질의를 드리냐면 노동청에 젊은 상담사들이 계시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이분들도 전문자격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지만, 전문가로서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지만, 시에서 적절히 잘 활용이 된다면 이해는 할 수는 있습니다. 그다음에 40쪽입니다. 공무원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공무원 육성 공감도서 구입입니다. 아까 자료와 같은 맥락인데 한 권의 책을 읽고 시정철학에 대한 공유를 한다고 사업목적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잘 사용이 된다면 꼭 책은 많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오히려 책을 잘 안 보고 도서관도 있고 한데 물론 또 도서관을 대출기간이 있고 하는데 불편함은 있죠. 출판문화 진흥차원에서 바람직한 현상이기는 하는데 강의 같은 것도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책을 잘 안 읽으니까 시간이 없다 보니까. 강의는 가서 앉아 있으면 듣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예를 들어서 제가 여러 번 주문했지만, 우리 사회가 급변화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통은 공직사회도 마찬가지지만, 현실적인 판단기준이 현재에 놓고 판단하는데 사실 미래상이 급변화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 적응하기 위해서 책도 좋지만, 내용들을 그런 쪽도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인사파트에서 하는 역량 교육할 때 거기에 보면 작가 분들도 오시고, 다른 분도 오시는데요.

정상섭위원

그런 것들도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한 가지만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25쪽에 보면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 신규 사업으로 되어 있어요. 목적이 가장 주된 목적이 뭡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프로그램이 바뀌었고요. 공무직 관련 인사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이 바뀌기 때문에 이것을 새로운 신규 사업으로 넣었습니다.

정상섭위원

평가하는 프로그램인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평가가 아니고 전체적인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정상섭위원

인사관리를 위한 것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이남희 위원입니다. 13쪽, 14쪽입니다. 정읍시민 통일문화마당 계속 사업입니다. 그런데 통일 공감 시민강좌 아카데미 신규가 사업이 올라왔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민간 경상 보조 사업으로 통일재단 거기에서 보조 사업으로 신청이 되어서 민간 보조 심의회의에서 올해 신규 사업이 통과 되어서 이번에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예산서 172쪽, 174쪽 이 통일 공감 시민강좌 아카데미 때문에 민간경상 보조 사업보조가 2019년도에 비해서 많이 증감이 되었어요. 7천만 원 이상 증감이 되었어요. 예산 자체가요. 어디 부분에서 이렇게 많이 증가가 되었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체적인 예산은 원래 평통 자체가 끝나는 시기에 선진지 견학 해외로 갔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이분들 임기가 2년으로 되어 있는데요. 2년이다 보니까 끝나는 시기 너무 안 맞다, 그래서 내년에 가고 내후년에 안가는 그것이 내년에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래서 거기에서 예산이 지금.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총액 금액이 많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래서 증가되어서 총액이 많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7천만 원 이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통일 공감 시민강좌 아카데미 신규 사업으로 근거가 통일교육지원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대관료하고 강사비 얼마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세부적인 사업내역 별도로 따로 되어 있는데요.

이남희위원

대관하고 강사비가 1천3백.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강사비하고 대관료가 그렇게 비쌉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외부 초청강사들이 오셔서 시민들 대상으로 해서 강의를 하는 겁니다.

이남희위원

몇 분이 오신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시기별로 다른 것입니다. 횟수별로요.

이남희위원

그러면 몇 회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8번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장소는 어디에서 시행을 하려고 합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장소는 아직 지정은 안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지정은 어디에서 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분들이 추진하는 주체사 거기에서 하는 겁니다.

이남희위원

주체가 어디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한백 통일재단입니다.

이남희위원

한택 통일재단에서 하는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정읍시 마을변호사 운영현황이 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동지역은 변호사분들이 개업되어서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읍면 지역에 대해서 본인들에 대한 어려움이 있을 때 수시로 물어볼 수 있는 사항이 없어서 마을변호사 이분들 수당 식으로 주는 식으로 해서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19명으로 알고 있거든요. 보통 많은 데는 3명 정도 본인들이 희망지를 해서 저희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희망지 선정은 누가 하십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분들이 했습니다. 변호사 분들이 하고요. 겹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배분되어 있는 겁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발언 계속 하시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이 회의 진행을 부위원장님 주관으로 해야 될 상황이 되어서요. 장래 정리를 위한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장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잠시 후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9분 회의중지

10시 30분 계속계의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도형 위원장님께서 전라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참석관계로 정읍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의거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변호사 분들께서 읍면동에 한 면을 보면 한 분 정도 배치가 되신 분도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한 분 있는데 있고, 세 분 있는 데 있고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형평성에 맞지 않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실질적으로 본인들도 의양도 존중하다 보니까 기본적으로는 읍면에 계신 주민들이 활용을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현재 약한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또 읍면동에서 우리 시민들이 모를 수도 있잖아요. 이 홍보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반상회보에 넣어드렸고요. 개인들 명함 면사무소에 놓아두고 그렇게 했습니다. 안내도 홍보지, 전단지도 놓아두고요.

이남희위원

면사무소뿐만 아니라 각 경로당이 있지 않습니까? 마을회관도 있고요. 우리 시민분들이 모를 수도 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다시 한번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마을에 지금 실적이 어떻게 되었어요. 이용하는 이 마을변호사 운영 현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이남희위원

마을에 없는 편은 왜 없다고 생각하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물론 직접 본인들이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는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전화 상담이라든가, 이분들이 마을로 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에 대해서 약하게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민원인 있을 때 분명히 많은 사람들하고 상담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또 문턱이 있기 때문에 가볼 수 없지만, 우리 정읍시에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모르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반상회보에 넣어서도 했었고요. 그리고 개인별 명함도 면사무소에 있고 또 마을별 홍보도 했었거든요. 다시 또 한 번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직접적인 상황은 변호사 사무실에 가겠지만, 일반적인 민원은 전화로 문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함께 이런 홍보를, 직원 분들 총무과에서 어차피 하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마을회관에 안내해서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통장님 이하 이장님들 열심히 하시고 계시지만, 그래도 이용하는 회관, 경로당에 비치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귀성객 환영행사 56쪽입니다. 하고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어느 단체에서 하고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애향운동본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산출근거에 보니까 홍보비에서 현수막하고 어깨띠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대부분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금액이 어떻게 됩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두 번 해서 4백1십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매년마다 하잖아요. 그렇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설날, 추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때 참여하는 숫자가 많으면 70에서 80명씩 나오고 어깨띠를 매고 하거든요. 그것은 수요가 많습니다.

이남희위원

어깨띠가 매년마다 어깨띠가 산출근거로 나와 있는 거예요. 어깨띠 같은 것은 활용할 수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활용할 수 있는데.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1년마다 한번씩 활용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어깨띠 같은 경우는 그것을 가지고 음식을 한다거나 그것은 아닙니다. 역전에서 어깨띠입니다. 깨끗합니다. 그런데 매년마다 한다는 것은 이것은 낭비입니다. 어깨띠 지저분한 게 거기에서 몇 개 나올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재사용할 수 있도록 단체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분명히 이것은 아닙니다. 어깨띠 사용.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 금액은 출향인들 오시는 분들에게 활용할 수 있게끔 다시 한번 조절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4백1십만 원 큰 금액입니다. 어차피 명절하고, 추석하고, 설하고 하는데 활용방안 찾으시기를 바라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농특산물로 해서 뭐가 나왔죠? 홍보물로 해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귀리, 대추차, 복분자, 귀리떡, 한과 그때만 조금씩 변화되면서 귀성객에게 배부한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귀성객들에게 드렸을 때 반응이 어땠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아주 좋아하는 분도 많이 있고요. 많이 앞에서 기다리다 보니까 옆으로 비켜가는 분도 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분 많이 있었습니다. 옆에 인근 시군 같은 곳은 이런 장소가 없기 때문에 못해서 우리 시는 안 하냐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남희위원

드리다 보면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적절하게 배분해서 드려야 되리 것 같고요. 부족한 부분은 더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대추차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따뜻하고 추석 때, 설날 때 드리는 것 굉장히 좋아요. 대추차, 쌍화탕 내지로 해서 드리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보충질의를 할게요. 민간이전 아까 통일 공감 시민강좌 아카데미 어느 단체에서 들어온다고 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한백 통일재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한백 통일재단?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통일부에서 공식 인정한 단체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것은 단체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신규사업인데 한백 통일재단 이게 어디에 있어요. 본부가 따로 있고 우리 시에 지부가 있고 그러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부는 아니고요. 이분들이 회원이 200명 정도 등록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혹시 종교단체하고 연결되어 있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종교단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통일 공감 시민강좌 아카데미 같은 것은 평통에서 해야 맞지 않습니까? 사업성격상.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평통 업무가 성격상 계속해야 되는데요. 1회만 잡혀 있습니다. 여기는 아예 통일 강좌 식으로 한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업이.
승범

김승범위원

앞에 정읍시민 통일 문화마당은 19년도에도 하셨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고 20년도에도 사업을 하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공일 공감 시민강좌 아카데미는 올해 예산 없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20년도에 새롭게 하시겠다는 이야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것은 8회에 걸쳐서 주기적으로 한다는 것이고요. 다른 것은 한 번.
승범

김승범위원

아까 말씀하신 한백 통일재단 이게 조금 생소하고 이해도 안 가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단체는 2016년도에 만들어졌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통일강좌 한다고 이 단체, 저 단체 예산을 주어버리면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입니까? 신중히 판단해서 예산을 배정을 하든지 해야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강사를 초빙해서 시민들 대상으로 강좌를 하는 겁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강사를 초빙해서 시민강좌 하는 것은 이 단체가 아니어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민주평통이나 다른 데에서도 할 수도 있는데 구태여 또 기존에 해왔던 사업도 아니고 신규 사업인데 정확히 단체에 대해서 저희들이 잘 몰라요. 아는 단체 같으면, 아 그 단체가 전국적인 어떤 네트워크가 있다든지 또 전국적인 네트워크가 없으면 우리 시에 따로 문화재단이 조성이 되어 있다든지 이게 이해가 가야 하는데 그냥 한백 통일재단이라고 해서 예산 막 이렇게 지원해줘도 되는 겁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보조금 심의 때.
승범

김승범위원

보조금 심의위원회하고 보조금 심의에서 그랬다고 하면 안 되고, 과장님 생각에 이런 단체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그분들이 생각할 때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요구한다고 다 예산배정해주면 어떻게 하냐 이 말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문재인 대통령 남과 북 관계가 좋아지고 있잖아요. 사전에 국민들도 대비하자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단체가 선점하는 역할이 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 단체에 대한 성격을 명확히 하고 가자, 그 말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단체는 일반 단체입니다. 종교단체가 아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2016년도에 만들어졌다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2016년도 이후에 우리 시한테 이 사업을 하겠다고 요구한 일이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작년에 했었는데 그때는 선점이 안 되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요구를 했는데 왜 예산편성을 안 하셨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작년에 보조금 심의위에서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보조금 심의위원회 요구하기 전에 총무과에서 먼저 사업계획서를 받았을 것 아니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사업계획서는 받고요. 보조금심의위원회.
승범

김승범위원

보조금 심의위원회 요구하기 전에 총무과에서 이 단체가 이 사업을 하겠다, 라고 사업계획서를 냈을 것 아닙니까? 사업계획서 가지고 계세요. 이 단체가 이런, 이런 사업을 해야겠다, 라고 했다는 사업계획서 가지고 계시면 저한테 제출주시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읍대표축제 출향인 방문행사는 출향인 방문행사가 매년 하는 것 아닙니까? 시민의 날쯤 해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정읍 방문의 해라서 다른 때보다 행사를 더 많이 했습니다. 구절초, 벚꽃축제.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 예산에 이것도 신규 예산이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신규 예산은 아니고요. 원래 2019년도부터 했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019년도부터 했다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추경예산에 편성이 되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본예산에 분명히 편성이 안 되어 있어요. 추경에 2천4백8십만 원을 요구했다, 그 말씀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이것 같이 하겠다, 그 말씀이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이해 갔습니다. 그것 사업계획서 주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올해 장기근속 공무원 국외연수 60명. 60명이 퇴직을 하신다는 거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상인원인데요. 숫자가 달라지는 이유는 아직 1년 공로연수기간을 하면 5급 이상은 많이 변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상되는 숫자가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우수공무원은 299명이세요. 우수 공무원 산업시찰. 작년에도 이 숫자였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선진지 견학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 숫자였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 숫자가 평균 숫자로 놓아두기 때문에요. 저희가 7급 이상, 이하로 두 번 정도 나눠서 갑니다.

기시재위원

숫자가 작년하고 비슷하냐 이 말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상은 확정은 안 되어 있기 때문에요. 연말에도 받고 계속 받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이 예산에 해당하는 숫자가 있었을 것 아니겠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것은 예상숫자로 해놓은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작년에도 그랬냐 이 말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똑같습니다.

기시재위원

그 질문입니다. 내년에 최저임금이 얼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8천5백9십 원인가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최저임금 부분하고 최저임금 부분이 전체 기간제 근로자나 우리 시에 관계해서 근무하시는 분 이런 것들 감안이 되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감안해서 예산편성 요구합니다.

기시재위원

근무시간이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50시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52시간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 변동에 의해서 건설과나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도로보수하고 긴급하게 하는 팀들이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분들 52시간 따지면 그런 분들에 의해서 공백이 안 생길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분들은 낮 근무 시간만 해서 어떻게 보면 50시간 맞추면 괜찮은데요. 청원경찰이 3교대로 전환을 시켜놓았습니다. 50시간 저희가 맞춰주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맞추다 보면 새벽에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못 나가게 되는 경우가 생길 것 아니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원래는 40시간이 우리 공무원 근무시간인데 시간외까지 합쳐서 50시간이 되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은 다른 시간 합치면 50시간에 맞춰서 우리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기는 한데 그런 상황이 분명히 발생할 수는 있어요. 올 겨울에. 그것 진단 한번 하세요. 진단 결과 저한테 알려주시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더 좋은 시민소통위원회에 사업이 있어요.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조례 심의회에서 일단 다음 회기에 하는 것으로 해서 12월로 보류가 되었는데요. 일반 시민들에 대한 모든 의견을 참여하는 분들이 들어서 우리 시정에 반영하고 또 정읍시청에 발전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자문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가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어떻게 예산을?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산은 참여하는 참석수당이 예산의 주가 되겠고요. 다른 사업예산은 없습니다. 위원회이기 때문에.

기시재위원

직원 스트레스 관리 감성 프로그램을 계속하셨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기시재위원

효과는 보셨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다녀온 직원 분들은 항상 저희가 평가를 하는데요, 좋은 의견도 주시고, 더 좋은 프로그램 자주 했으면 사실 앞으로는 직원 스트레스 관련 프로그램을 분기에 한 번 정도는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40명이 가셨으면 많은 것은 아니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희망자를 일단 받아서 합니다.

기시재위원

희망자는 희망자지만, 리더로서 보셨을 때 필요한 분을 과에서. 실제적으로 종합민원과 친절도나 이런 부분에 봤을 때 작년하반기, 올 상반기가 친절도가 떨어졌어요. 왜 그러냐 지금의 분위기는 친절해 보인다. 표한하니까 인사 문제인 것 같다, 라고 이야기했거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은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꼭 필요한 분이 필요한 곳에 계셔야 한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인사의 문제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본인들에 대한 것도 많이 영향이 있는 것 같고요. 저희도 관리부서에서도 그게 따른 교육이라든가, 또 친절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지금 교육의 문제보다도 인사의 문제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 라고 진단했고 우리 서로 공감을 했어요.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노무사는 현재 저번에 말씀하셨듯이 서울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노무법인이 원래 있던 분이 퇴직을 해서 공개경쟁을 신청했는데 응모자가 없었습니다. 부득이 노무사를 계약해서 자문을 하고 이런 입장에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충분히 노사문제 해결하는데 문제가 없겠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문제라기보다도 바뀌는 근로자 이런 규약이 바뀌어서요. 그에 따른 공무직 관련해서 교육도 하고요. 산업안전보건법 관련된 이런 교육도 해주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교육은 11월 달 한 것 기사화 되어 있어서 저도 봤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전에도 옵니다.

기시재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시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수고하십니다. 의심스러운 게 있어서 주민자치에 관한 것인데요. 현재 우리 시가 8개 동인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동은 8개이고요. 면은 영원면 하나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영원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되고 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2개 프로그램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전에는 고부를 시범적으로 한다고 그랬었는데.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영원이 시범적으로 해서 올해 2년 차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전에 제가 보고를 받은 것은 고부를 시범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고부는 실패로 되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때 당시 신청을 했을 때 영원하고 태인이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인이 못하고 영원을 해서 작년도에 했습니다. 2019년도부터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영원은 현재 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니까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봤는데 그러니까 고부가 안 되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고부는 신청을 안 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처음에 시범적으로 한다고 했으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헛소리 하겠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제가 그것은 알아보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고부는 안 되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현재 영원으로 해서 9개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전에 없던 예산이 하나 올라가 있는데 컨설팅비가 1천5백만 원 들어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마을과 사람들이라는 데에서 주민자치를 선진 주민자치를 하기 위해서 그전에 시기동 올해는 연지동 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무슨 컨설팅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주민자치가 어떻게 좋은 방향이라고 할 수 있는가, 주민자치 위원들한테 해주는 겁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현재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더 낫게 하려고 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낫게 하는데 낫게 하려면 컨설팅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이분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한다고 그래야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역량 교육은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새로운 읍면단위에 없는 데를 새롭게 구상해서 만든다거나.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의원님 말씀 알겠는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것은 아니고 그냥 컨설팅비 해서 역량강화 그것은 2천2백이었던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따로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2천2백 중에서 역량강화는 역량강화비로 빠지고 컨설팅비로 1천5백은 그분한테 주는 것 아니에요, 결론적으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컨설팅은 같이 도비라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그분한테 돈을 주는 것 아니에요. 컨설팅비를.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애매모호하다. 저는 그 뜻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컨설팅 같은 경우는 쉽게 말하면 주민자치를 집중적으로 해주는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과장님, 제가 이해를 잘못하니까 거기에 관해서 구체적인 것,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찾아뵙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컨설팅비에 관해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게 오타인지 뭔지는 모르겠어요. 공무원 노동조합 한마음대회가 왜 이렇게 금액 차이가 나요. 전년도하고. 9백만 원짜리가 5천만 원이 되었고, 그런 이유가 뭐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라북도 대회를 정읍에서 할 때는 금액이 커지고요. 참가만 할 때는 금액이 적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우리 정읍에서 유치를 한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그렇게 들어가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라북도 시군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그렇게 들어가죠. 그것을 이해를 못하니까요. 갑작스럽게 하나에 1천만 원짜리가 5천만 원으로 상승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이해를 못하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라북도 시군대회를 정읍에서 하는 겁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적게 들어가는 편이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정도 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전라북도 유치하는 데 5천만 원이면 적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공무직 직무 스트레스 감성 프로그램 운영이 신규로 들어왔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올해 처음으로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공무직이 전 인원이 몇 분이나 되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438명입니다.

이남희위원

이번에 사업규모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는 없고요. 다는 못하니까요. 참여 숫자를 봐서. 금액에 보통 60에서 70 이 정도 숫자는 되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1회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참여도를 봐서 한 번에 나눠서 하든지 한꺼번에 하든지 할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우리 직원들 똑같아요. 프로그램이요. 직원들은 상반기, 하반기 두 번 2회에 되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저희가 숫자가 많아서 일반 직원은 많고 공무직은 전체해서 438명이라서요. 저희는 7급 이하 나누고, 6급 이렇게 나눠서 두 번으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금액적으로 봤을 때 한 번하니까 더 많아요. 25만 원이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금액이 많은 것은 아니고요. 프로그램에 따라서 금액이 조금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직원 같은 경우는 37만 5천 원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여기는 이렇게 되고, 같은 프로그램인데요. 그 내용에서 봤을 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아직 확정은 안 되어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예상액으로 생각하고 있는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금액이 25만 원이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프로그램할 때 금액에 맞게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대상으로 40명만 한다 이 말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선정할 때는 어떤 기준으로 해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부서별로 희망자를 받습니다.

이남희위원

부서별로 받으면서 어떤 부서가 더 힘든 부서가 있는지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일단 골고루 참여를 하게끔 하고요. 그중에서 부서가 40개 부서가 안 되기 때문에요.

이남희위원

이 감성 프로그램은 잘 만드셨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요즘에 업무를 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감성 프로그램도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1일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1박 2일 내지 2박 3일 합니다.

이남희위원

여기에 모든 게 교육비, 숙박 다 들어가 있는 거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교육하기는 참 잘했다는 본 위원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69쪽 공무직 안전산업보건이 있습니다. 이 교육 그동안 없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산업안전보건법이 강화가 되었습니다. 관리자도 교육을 받아야 되고, 본인도 교육을 받아야 되는데요. 그동안에 없었던 것을 저희가 근무하면서 안전이라든가 항상 중요시한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이것도 1회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1회인데 얼마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1천만 원입니다.

이남희위원

안전 교육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하면서 교육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체험까지 해서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안전교육은 상반기, 하반기에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래도 안전이 우선이잖아요.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한백 통일재단 2010년 설립 2015년 통일부에 등록된 비영리단체로 동아시아 국제시포지엄 한백 통일포럼 통일교육을 계속한다고 되어 있네요. 그런 거 전혀 거기에는 기록이 안 되어 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저희한테는 처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사업계획서를 주어보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새마을 부녀회 55쪽입니다. 모자하고 앞치마 구입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전체 회원이 몇 분이나 되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산편성할 때도 왜 이렇게 되었냐 했더니 실질적으로 참여가 70에서 80% 정도 되고요. 그래서 한꺼번에 많이 사놓아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해어지고 그래서 70% 정도 숫자만 구입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정읍 방문의 해 문구를 삽입을 한다고 했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러면 모자하고 앞치마 어디 부분에.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 내용은 자세 안 봤는데요. 옷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어떤 옷에 따라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옷을 입어보고 위치를 선정해야 합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모자에도 삽입을 하고 앞치마에도 한다, 이 말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방문의 해 기념으로 해서 2019년은 지났지만 19년, 20년 이렇게 해서 하는 거예요. 2020년도 해서 한 해로해서 하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19, 20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한시적이잖아요. 우리 방문의 해는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앞치마 원래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새마을 앞치마는 별도로 파란색 따로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이번에는 다시 정읍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서 만드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홍보 역할도 있고요. 우리 부녀회원들이 행사 같은 데 많이 참석을 하시잖아요. 그때 입고하면 그분들한테 홍보효과가 큰 것 같아서 제작을 하려고 합니다.

이남희위원

새마을 부녀회에서 봉사활동을 어디 어디하고 계시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대표축제 참여를 다 하시니까요. 봉사활동도 하고 부스 운영도 하고 정읍사 문화제 행사를 3개, 4개해도 부녀회분들이 참석을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입고 봉사활동을 하기 때문에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앞치마 소재는 어떤 소재로 합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산이 서면 그분들 하고 상의를 해서 구입하는 것으로, 보조금이라서 단체에서 구입을 하거든요.

이남희위원

방문의 해 홍보하는 것은 기왕이면 19년도부터 했으면 좋았겠다, 그게 조금 미비하다는 그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이남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 형태로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읍 방문의 해가 내년으로 한시적으로 끝나지 않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기본적으로 새마을 부녀회에서 앞치마를 사용한다거나 모자를 구입한다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저는 찬성을 합니다. 다만, 기간이 명시가 되었을 때 기간이 경과된 후에는 이것을 재사용하는데 물론 사용은 하겠지만, 아무래도 기관 명시가 되어 있어서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고, 차라리 이분들이 여러 봉사활동을 많이 하니까 기존에 있는 앞치마나 이런 것들이 불편하다면 다른 용도의 의류를 구입해보는 것도, 그리고 대신 정읍 방문의 해라고 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띠 같은 것이라든가 이런 것을 착용하고 이렇게 해서 1년이 경과가 되면 매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앞치마는 오래되어서 구입한 지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도까지가 방문의 해인데요. 방금 말씀하신 문구는 어떻게 삽입할 것인가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왜냐면 8백5십여만 원 이런 돈이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서종원 총무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문화행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차수별 일괄 제안 설명 후 직제순서에 따라 소관 과별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4개 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행정국장 유영호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등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정상섭 자치행정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0년도 문화행정국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업소 1개소를 포함한 문화행정국 6개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총 규모는 전년예산 대비 15.6%인 166억 43백만 원을 증액하여 1,227억 63백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시 전체 예산의 1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명드릴 부서는 문화예술과 등 4개 부서로서 직제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예산 규모는 234억 52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62억 32백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문화예술진흥사업 예산으로 제31회 정읍사문화제 개최 등 문화예술행사 및 단체 지원을 위해 33억 37백만 원, 통합문화 이용권사업에 6억 67백만 원, 시민예술촌 등 6개 문화시설 운영 5억 27백만 원, 문화특화지역 조성 및 법정 문화도시 지정사업에 9억 27백만 원, 정읍문화복합센터 건립 53억 10백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우리시 문화유산 보존관리 사업으로 국가 및 도지정 문화재 및 향토 문화유산 등의 보존관리에 39억 19백만 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무성서원 보존 및 관리에 6억 10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정읍사예술회관, 연지아트홀, 박물관 및 미술관 등 공연 및 전시시설 운영에 36억 66백만 원, 국악단을 포함한 3개의 시립예술단 운영 42억 4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2억 85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입니다. 예산규모는 105억 18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11억 15백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광철 행락질서 확립,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등 관광자원 홍보 및 안내에 14억 52백만 원, 국민여가캠핑장 운영관리 등 관광자원 개발에 3억 41백만 원, 정촌가요특구, 내장산관광특구 등 관광기반 구축에 79억 68백만 원, 전국규모의 축제시행에 5억 15백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2억 42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입니다. 예산규모는 9억 1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1억 55백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지방세 효율적 관리에 3억 55백만 원, 체납지방세 징수관리 96백만 원, 개별주택가격조사 및 재산세 부과에 2억 53백만 원, 세외수입의 효율적 관리 1억 54백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43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회계과 소관입니다. 세출예산 규모는 전년대비 67억 52백만 원이 증액된 818억 38백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건전재정사업에 53억 68백만 원, 인력운영경비 758억 74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5억 96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행정국 소관 4개 과의 2020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 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산안 심사 시 해당 과장과 함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유영호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문화예술과 국장님,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고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019년도 거의 마무리되어가고요. 2020년도 살림살이를 우리가 챙기는 시간인 것 같아요. 잘 살림을 챙겨서 2020년도도 정읍시가 더욱 발전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예산 보니까 용역비가 많이 올라와 있어요. 4건 용역비 3억 7천만 원이나 되네요. 하나하나 말씀드릴게요. 정읍시 지역문화진흥시행계획수립 용역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것은 법적인 사무입니다. 지역문화진흥법 제6조에 의해서 5년마다 시행계획수립을 해야 하는 것인데요. 우리가 2020년까지 수립을 해놓았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세워야 하기 때문에 용역비를 계상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상당히 금액도 많아요. 1억.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관내 정읍에 모든 지역문화를 통틀어서 수립을 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전문성이 기하는 용역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용역회사는 정해져 있는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어차피 공모하는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공모방식이나 전문기관에 맡겨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또 한 가지는 문화시설 위탁기관 만료에 따른 정기평가용역 4천만 원 그것은 어느 용역.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과에서 위탁운영하는 곳이 세 군데 있습니다, 고택문화체험관하고, 생활문화센터 신태인에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정읍선비문화관 세 군데가 위탁운영 되는데요. 위탁을 주게 되면 위탁에 따른 정기 운영 평가와 위탁비 산정을 적정한지 어쩐지 판단해서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법적인 사무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공무원들이 평소에 관리 감독하니까 평가 못하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어떤 법적인 사무로써 공공적인 기관에서 운영 산정 받아야 만이 인정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평가를.
상중

조상중위원

밑에 위탁시설, 위탁비 산정 용역 이 위탁하고 거의 3천만 원 예산인데 거의 비슷한 용역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운영평가이고요, 하나는 위탁비,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적정성을 평가하는 것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위탁기간 동안 얼마를 주어야 적정한 금액이 되느냐, 산정하는 기준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같이 해버리면 한 군데에 주면 이 사업이 예산이 절약되지 않을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것은 법상 따로 운영하도록 되어 있는데 아마 위탁을 줄 때는 해당기관에 같이 주지 않나 판단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같이 주면 용역비를 절감해서 그렇게 해주셔요. 거의 비슷한 내용입니다. 유사한 사업을 따로, 따로 주게 되면 예산만 자꾸 늘어나 버리지요. 예산도 절약하시고요. 지역향토문화 조사 및 연구용역 2억짜리나 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에도 시의회에서 5천만 원 용역비를 세워주셔서 저희가 향토문화유산에 관련된 전수조사를 해서 지난번에 중간 보고회를 받은 바 있습니다. 한 108점이 1차 조사에서 아주 중요도로 부각이 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심도 있게 용역을 맡겨서 정읍향토문화유산이나 도 문화재로 올려야 할 것도 있고, 또 그동안에 일부 개별단체에 보조금을 주어서 시행해왔던 용역 있습니다. 이것을 전문기관이나 단체에 맡겨서 용역을 해야 한다, 그래서 이번에 통합을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 용역도 2억 예산인데 지역 향토문화 조사 및 연구용역 또 지역문화진흥, 이것 지역문화, 지역에 관련된 문화재를 갖다가 용역을 하는 부분인데 이것도 유사한 용역들이 올라오면 어찌 보면 용역사 배부르게 만드는 일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우선 듭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 세 가지 사업은 전혀 방향이 다른 성격의 용역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용역비도 2억이면 상당히 적은 예산이 아닙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동안에 용역을 따로따로 준 것을 감안하면 2억이 그렇게 큰돈은 아니라고. 매년 우리 정읍시에서 용역비에 많이 출혈이 되고 하니까 큰 부담이 됩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분야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어쩌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남한테 계속 시키다 보면 머리가 나빠질 수가 있어요. 좋은 머리를 가진 우리 공무원들이 나빠질 수가 있어요. 머리를 좀 돌려보세요.
학술용역이나 연구용역은 학자들에 의해서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무래도 전문성이 떨어져서 부득이하게 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문화재 보수 건이 굉장히 많아요. 해년마다 많이 올라와요. 이것 표시도 안 나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16점 문화재가 있어요. 주로 문화재는 다행스러운 것이 문화재청에서 70% 국비로 지원을 해주고 또 도비가 15% 주고, 우리 시비가 15% 밖에 부담을 안 하기 때문에 유지관리 측면에서 상당히 좋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가 준공검사나 관리감독 우리 시에서 해야 되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 부분을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국·도비 받아서 공사만 하는 거지, 제대로 하는지, 어떻게 고칠 때에 고치고 있는지, 그것을 관리 감독을 해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래서 문화재 팀에 건축직 전문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단청보수, 담장보수 거의 전문분야가 아니잖아요. 일반인들이 감독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분야입니다. 잘했는지, 못했는지 판단하기도 어렵고, 돈을 많이 들여서 고쳐놓아도 고쳐놓은 표시도 안 나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재는 시스템이 문화재청에서 승인받은 업체만이 사업을 할 수가 있고, 또 설계가 나오면 문화재청 승인을 받아서 저희가 시행을 하기 때문에 전문성은 주로 중앙정부에 승인을 받아서 진행을 하고 여기에서 직접 관리 감독권만 가지고 있다, 그 말씀드립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서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민간이전 사업비들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민간경상보조사업.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2019년도 경상보조 사업하고, 내년도 경상보조 사업하고, 늘어나는 단체나 사업비가 있어요? 증액된 사업? 추가사업. 19년도 비교해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자료로 드리는데요. 특별히 늘어나는 단체는.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이 증액이 되었기 때문에 4천8백이. 그래서 어디에서 늘어났는지 어떤 사업이 추가가 되었는가, 이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신규 사업이 14건이 늘어났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신규 사업이 늘어났고 또 올 예산보다 증액된 같은 사업인데 증액된 사업도 있죠? 올해에 비해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일부 사업에 따라서 일정 부분 증액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읍면동에 농악단이.
승범

김승범위원

농악단 말고 민간경상 보조에서 농악단 빼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특별히 부각되어서 늘어난 단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조금씩 물가 상승에 따라서 일정 부분 오른 단체가 있고요. 산사음악회를 했던, 우리 정토사 음악회가 5백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이렇게 기억이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사업도 있는데요. 예산서 200페이지 보면 민간경상 보조에 19년도 사업하고 20년도 사업 증액된 사업들이 있어요. 왜 증액이 되었는지 알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어느 특정한 단체가 많이 증액된 것은 아니고 조금씩, 조금씩 쌓이다 보니까 저희가 90개 단체 정도 정확히 86개 사업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올라갔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이 커서가 아니고 증액되었으면 증액된 사유가 있으니 증액되었을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제가 더 확인을 해보게요. 그리고 243페이지 박물관 소장품 구입 1억은 운영위원회 협의했었나요? 제가 회의를 참석을 못해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자문위원회에서 내년에는 5주년이고 또 정읍 방문의 해이고 그래서 금년에 상당히 근대문화 명인전을 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박물관 소장품.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박물관 소장품도 자문위원회를 했습니다. 해서 우리 자문위원님들께서 금년까지는 5천만 원 세워졌었는데 너무 적다, 소장품 구입지가.
승범

김승범위원

무엇을 구입하겠다는 것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아니면 그냥 1억 세워놓고 나중에 예산에 반해서 구입하겠다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우리 정읍과 관련되어 있는 서산, 역사, 인물과 관련된 자료들이 많이 전국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선적으로 구입을 해서 소장을 할 계획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미술관 예산이 기획전 하신다고 하셨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얼마 예산이 확보되어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올해는 2억 5천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에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7억을 계상했는데요. 미술관 개관 5주년 맞이해서 자문위원회에서도.
승범

김승범위원

누구 작품을 하기 위해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피카소 작품을 했으면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올해 2억 5천은 무료로 하셨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도에는 이만큼 큰 예산이 투입이 되는데 무료 아니고 유료겠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당연히 유료로 갑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유료로 해서 어느 정도 집행한 예산에 7억을 우리가 집행했으면 전부 7억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보다는 무료로 하지 말고, 유료로 방향을 잡아서 해줘야지 우리 시민들이 생각할 때는 7억 예산 피카소 전 한다고 무리 아니냐, 이렇게 볼 수도 있거든요. 그것은 나중에 유료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구체적으로 운영위원들하고 협의를 합니까? 미술관 운영위원들하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운영위원회 협의를 해서 최종 시장님 결심을 받고.
승범

김승범위원

얼마를 받을 것인지 유료로 했을 때. 기간은 언제 할 것인지, 사업계획은 언제 할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아직 안 나와 있고, 피카소 전을 한 번 해보겠다. 기획전으로. 그런 생각으로 지금 예산요구를 했다, 그 말씀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간은 하반기로 잠정......
승범

김승범위원

어떻게 결정 날지는 몰라도 결정이 나면 적극적으로 출연을 하는 방향으로 하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적은 예산이 아니고 우리 시에서 큰 예산을 편성해줬을 때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예산편성을 해줬을 것 아니겠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쉽지 않은 기획전시가 되겠습니다만,
승범

김승범위원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고 많은 분이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을 더 연구하셔야 한다, 그 말입니다. 벌려만 놓으면 뭐예요, 사람이 안 오면, 저번에 근현대화전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많이 왔다고 평가를 해요. 그런데 거기에 비하면 이것은 엄청난 큰 사업 아닙니까? 예산도 많이 투입되고. 무료로 해서는 안 되고, 유료도 해야 하고, 그것을 디테일하게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18쪽, 19쪽 보면 신규 사업입니다. 예술단에 사업이 나와 있어요. 썸머페스티벌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험주체는 정읍샘고을 문화예술단이 되고 있고요. 페스티벌을 2회 하고 여름에 썸머를 말하는데요. 여름철에 축제성 있는 행사를 두 번하고 또 버스킹을 두 번 하기 위해서 보조금 신청이 들어와서 통과를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버스킹을 어느 장소에서 한다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내를 중심으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5백만 원 예상입니다.

이남희위원

정읍 샘고을문화 예술단체가 정읍시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는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단체마다 저소득층이나 그다음에 시설 방문하고 나름대로 열심히들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예술단에 참여하시는 인원이 몇 분이나 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샘고을 문화예술단은 제가 정확한 자료는 없습니다만, 통상 어느 단체나 20명에서 많게는 50명까지 운영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읍에 단체가 이런 여러 예술문화단체가 많이 있는데요. 모범적으로 하는 단체들이 보조금 신청을 해서 심의를 받은 사업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정읍 샘고을 문화예술단이 만들어진지 언제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가 다시 한번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 단체가 노인시설인가요. 또 어느 쪽에서 많이 활동을 하셨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관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나 일반 우리 관내에서 이루어지는 일반 행사 때 자발적으로 이렇게 해왔던 단체들입니다.

이남희위원

이 단체에 대해서 사업계획을 제출해 주시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신규마당 보니까 내장산 단풍 축제 한마당도 정읍 샘고을 문화 예술단에서 올라와 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러면 5월에서 11월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업기간은 그렇게 잡혀 있는데요. 미리 5월 달부터 홍보를 하고 준비해서 가을철에 관광객들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을 보여주겠다, 그런 뜻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주로 초청가수네요. 홍보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지역에 있는 향토가수를 초청해서 알리고 또 흥이 있어야 관광객들도 모여들고, 적은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5백만 원, 자부담 5십만 원 그래서 5백5십만 원 사업을 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래도 적은 예산으로 나름대로 효과를 보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남희위원

이런 축제를 할 때는 여러 가지 비용에서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약소하게 잡으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향토가수 분들에게는 죄송한데 아무래도 지역 향토가수 분들 어떤 비용에서 비용이 많이 차지하다 보면 사업비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이남희위원

봉사 활동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많이 인건비에서 감소가 많이 된 것 같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경제적으로 운영을 한다고.

이남희위원

정읍시 축제에서 보면 인기가수 하면 대부분 인건비가 어떻게 되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천만 원 대도 있고요. 또 보통 5~6백, 7~8백, 1천만 원 정도 이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비례해서 인기가수도 있지만, 우리 향토가수들도 활동하는데 우리 시에서도 함께 지원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시청 앞에 힐링 버스킹이 있습니다. 21쪽입니다. 시청 앞 광장에서만 버스킹 진행 예정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동안에 저희 구내식당 앞에 잔디광장에서 봉사 성격으로 해왔었어요. 그래서 시민들이 이렇게 좋은 여건이 있는데 뭔가 방과 후에 또 야간에 이런 공연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시청 또 문화 향유를 느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드리고자 사단법인 나눔의 기에서 사업계획을 올렸습니다.

이남희위원

버스킹 이런 축제 기간에 참 좋은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그런 행사인 것 같은데요. 시청 앞 광장에서뿐만 아니라 시내 쪽에서도 할 수 있으면 찾아서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청 앞에서 8번에 걸쳐서 한다고 했는데요. 또 기회가 되면 적지를 찾아서 그런 버스킹 공연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도 권장을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시내 쪽 연지아트홀 광장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지킴이 설명을 해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재 지킴이는 전국적인 연합회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은 문화재 지킴이 연합회가 6월 22일 날로 작년에 지킴의 날 지정을 했어요. 6월 22일은 원래 임진왜란 때 음력으로 6월 22일 날 전주사고에 있는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자료들을 내장산 용굴로 이안시켰던 첫날이 6월 22일입니다. 그날을 기리기 위해서 양력으로 6월 22일 정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선포식을 갖고 금년에 1주년 행사를 자발적으로 내장산에 와서 했으면 좋겠다고 찾아와서 저희들이 일정 금액 지원을 하고 우리 시에서도 앞으로 문화재 지킴이 이런 단체를 지금 구성 중에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자발적으로 중앙 쪽에서 오셔서 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우리 정읍시에 단체가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것을 계기로 삼아서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회원이 활동하는 회원 정읍시에도 몇 분 계셨었어요. 표창도 받은 바 있고, 그래서 저희가 문화원을 중심으로 지킴이 우리 시 단체도 구성 중에 있는데요. 너무나 봉사적인 부분이다 보니까 쉽지 않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남희위원

문화재 지킴이.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작년에 창립이 되고 올해 1주년 행사를 여기에 와서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정읍에서 했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여러 가지 미비한 점을 파악하셨나요? 정읍에서 했습니다. 했는데 어떤 점이 고려해야 할 수정 부분이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갑자기 그런 사업을 유치하다 보니까 예산도 지원을 많이 못했고, 또 그게 우리 시 행사가 아니다 보니까 그분들이 중앙위주로 전국단위 규모이다 보니까 전국위주로 운영을 하면서 우리 지역에 인사 분들에 대한 어떤 의전에서 조금 소홀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남희위원

많이 소홀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은 아무리 중앙 쪽에서 사업을 했을지라도 우리 정읍에서 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또 귀한 날이잖아요. 그런데 적극적으로 우리 직원 분들이 대처하지 못했을까 그런 점이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 행사를 거울삼아서 내년에도 우리 내장산에서 행사를 갖도록 적극 유치하는데 노력을 하고요. 또 의전도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정읍시에 단체가 없다는 것이 그 정도로 관심이 없었다는 거예요. 인정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재 지킴이 단체가 공식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그렇게 오래된 단체는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시도 이번 계기를 통해서 늦었지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으니까요. 저희들도 우선 지켜 봐 주시면 잘 만들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항상 뒤따라가지 마시고요. 앞서서 가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 지킴이 정읍시는 구성 안 되어 있어요. 그런데 문화재 지킴이 참여하고 싶다는 문화원이나 다른 법인이나 단체가 있을 것 아닙니까?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해주시면 되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원 시설 안전진단 용역이 올라와 있는데 기존에 있는 문화원 어제 의결된 사항 문화원 옮겨갈 것 아닙니까? 사업이 그대로 진행이 되면 그런데 이 문화원을 활용하겠다는 것 때문에 시설진단을 하겠다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을 자치단체에서는 정기적으로 안전진단을 건축물에 대해서는.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 문화원 자체가 물론 건물도 오래되었지만, 여러 가지 증축 개축하는 과정에서 새로 문화원을 짓자고 해서 지금까지 실행된 것 아닙니까? 사업이. 그러면 구태여 거기를 안전진단할 필요가 뭐 있냐, 예산 들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모르겠어요. 건물을 활용하겠다고 한다면 구태여 문화원이 갈 필요가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오히려 물론 활용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도 안전진단에서 D급이나 C급이나 또 문제가 됩니다. 예산 투입 안 할 수도 없고, 시설 보완 안 할 수도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럴 바에는 아예 철거를 하자 그런 이야기입니다. 왜 철거를 해야 하느냐 지금 문화원이 옮겨가는 과정을 보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문화원 옮겨가는데 거기에 안전진단해서 다른 시설로 쓰겠다는 것은, 철거해서 그게 연지동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연지동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 거기까지만 제가 할게요. 답변은 나중에 고민을 해보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보충할게요.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2년 전인가요. 제가 문화원 관계를 처음에 그 이야기를 내놓았었는데 문화원이 너무 비좁다. 그러니까 새로운 신축을 한다거나 아니면 무슨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다. 제가 2년 되었어요. 그래서 안전진단을 받아 보라고 그랬더니 안전진단을 받았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등급 어떻게 나왔냐고 C등급 나왔다고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요. 그래서 그렇다면 그것을 만약에 한다면 C등급이 나왔으면 그것을 어떻게 늘리는 방향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그랬었는데 또다시 여기에 이게 올라오니까.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거짓보고를 받았냐 그런 이야기를 물어보고 싶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공식적으로 안전진단을 받은 것은 없는 것으로 파악을 했고요. 재해대책법 제16조에 의해서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는 내진 보강을 추진하도록 되어 있어서 그래서 안전진단을 한 번 해봐야 된다 생각이 드는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현재 상황에서 우리 김승범 위원님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그것을 활용도를 높이려고 생각을 한다거나 예를 들어서 현재 여성문화관이 비좁으니까 방법을 찾는다거나 그런 식으로 뭐가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고 이제 와서 안전진단을 새롭게 받는다고 하면 이것도 모순적이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철거를 하더라도 진단을 받아야 철거 대상이 될 때 철거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 당시에 C등급이라고 그랬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송정리 문화재 안내판 정비가 칠보에 있는 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재 안내판 정비만 하지 말고 주변정비도 좀 해줘요. 우리 지역 일이라서 자꾸 안 할게요. 안내판만 하나 붙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주변정리도 좀 하고, 송정이 어떤 정자인가 라도 우리 시에서 홍보도 할 필요가 있다. 도 지정 문화재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창암 이삼만 선생 사각비가 어디에 있는데 어디로 이사를 한다는 이야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분무실 마을 모정 옆에 있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언제 만들어진 거예요. 사각비에 대해서 설명을 한 번 해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지난 부전에서 칠보로 넘어가는 고을 내면서 계곡에 있었던 것을 이전을.
승범

김승범위원

이삼만 선생 사각비라는 게 고증이 된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래서 그것을 모정 옆으로 옮겨서 거기에 안까지 만들어 놓았는데요. 거기가 차량이 많이 다니고 또 거기 모정 옆에 있으니까 훼손될 염려가 있으니까 그런데 거기에 그 자리에 주변에 안전보호대를 설치할 수 있는 그런 터도 없고, 그래서 그 바로 옆에 마을에서 고수 옆에 부지를 안내를 해줬어요. 그래서 거기에 잘 놓고자 예산을 올렸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쪽에 이전을 하겠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송시열 유허비 주변 정비 사업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도 주변정비만 하는 거예요. 안내판만 설치, 안내판만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주변정비가 아니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안내판이 오래되고 그래서요.
승범

김승범위원

안내판만 설치해서 쓰겠습니까? 우암 선생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을 안 해도 잘 아시니까 거기에 안내판만 설치하지 말고 주변정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우암 선생에 대한 우리 정읍에 어떤 역사적인 가치나 이런 것들은 재조명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유허비라고 해요.
승범

김승범위원

여러 가지 이름을 부르는 것 같은데 너무 방치한 것 같아요. 장명동 옆에 있잖아요. 쓰겠어요. 유허비를 그렇게 정비도 않고 안내판만 설치하지 말고 안내판도 작게 설치하면 보지도 않아요. 크게 우암 선생 우리 정읍에 관계된 역사적 가치 이런 것도 평가받으려면 잘 보일 수 있도록 해주시고 예산이 당장 내년 예산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주변정리도 해줘야 될 것 같다. 아까운 인가 있으면 또 매입해서 확장해서 재조명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그분에 대해서 역사적인 의미는 제가 말씀 안 드려도 다들 잘 아니까요. 장기적으로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두월리 청배실 나무를 보호관리 한다고 예산이 올라왔는데요. 당연히 해야 될 것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보호수인데 노보수 관리도 할 것이고 총제적인 관리 이런 것 안 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된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알고 있어요. 관리 안 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데 왜 신규로 되어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업이 신규라는 말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동안 해봤던 것인데요. 그전에는 병해충 전혀 방지 안 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례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하기는 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자생적으로 버티고 있는데 농약 뿌려서 문제 되는 것 아닌가 우려스러워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전문적으로 맡겨서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관리를 잘해야 되는 거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101페이지 설명서 보니까 예산이 연도별 투자계획을 보니까 이 액수를 얼마로 봐야 됩니까? 661억 4천 시비가 63억 6백3십9억 이라는 이야기예요. 2021년 이후에 시비를 보면 이 액수를 어떻게 계산을 해야 하죠. 7억 5천, 7억 5천, 7억 5천. 2021년 이후에 15억 하기로 했고, 이 사업이 661억 사업인가요. 101페이지입니다. 찾아보시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매년 7억 5천씩 5년간 지원하는 공모사업입니다.

기시재위원

알고 있는데요. 밑에 6백 몇 억짜리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오타가 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기시재위원

합계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합계는 2021년 이후에.

기시재위원

7억 5천, 7억 5천, 7억 5천, 15억 한 다음에 2020년에 사업이 끝나는데.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020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21년 이후로도 계속 진행이 됩니다.

기시재위원

42억 5천인데 661억이면 그 이후에 그렇게 하겠다는 것인지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것이고요. 계도 661억으로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오타가 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얼마 사업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5년간 37억 5천만 원 사업입니다.

기시재위원

이게 37억 5천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8년도부터 2022년까지 진행이 됩니다.

기시재위원

여기 이야기하면서 시민들이 선착순으로 등록을 한 공연들에 대해서는 적은 공간보다는 큰 공간에서 했으면 한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죠. 그 뒤에 어떻게 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처음 만들 때 7번을 준비하면서 세트를 한 번 해놓았다가 보니까.

기시재위원

했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장소변경이 어렵다고 해서 부득이하게 연지 아트홀에서만 일곱 차례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제 끝났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번까지 끝났고요. 내년도에 기획을 하게 될 때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시재위원

거기에 세트가 필요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세트를 구성해서 아무래도 활용을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좀 더 큰 공간에서 할 수 없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처음에 기획을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들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기시재위원

아쉬우면 할 수 있었을 텐데요. 122쪽 문화재 보존관리 업무용 차량 구입이 있는데요. 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해서 일반 승용차 접근이 어려우니 지프차를 샀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륜구동으로 그 정도면 허 막한 곳은 없습니다. 문화재가 있는 곳은요. 그래서 이정도 차량이면 그동안에 한 대도 없었는데 세워주시면 잘 활용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무성서원 고문서 번역 사업이 너무 많아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우리시립 미술관에 수장되어 있는 것도 많이 있고요. 무성서원에 가시면 강당 안에 현판들이 많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번역이 하나도 안 되어 있어요.

기시재위원

번역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누누이 2년 안에 이야기했던 정읍의 역사 기본적으로 번역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런 것부터 먼저 하시고 이것을 하지 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무성서원 세계유산등재가 된 것을 계기로 해서 순서를 바꿨습니다. 그래서 우선 그것부터 해놓아야 관광객이나 시민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지 않나 해서 앞으로.

기시재위원

번역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많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순신 장군에 대한 내용들은 전혀 안 들어가 있어요. 이순신 장군이 초대현감이신지 아닌지 초대현감이라면 참 창피한 것 사실은. 정읍이 그때 생긴 거거든요. 그전에 정읍이 없었냐,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게 건국절하고 똑같은 이야기예요. 제가 바라보는 시각으로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검증을 해야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순신 장군께서 현감으로 처음 나오신 곳이 정읍현감이신데.

기시재위원

전통사찰 방제시스템 사찰에 대한 보수 방제시스템 이런 게 많이 있어요. 그런데 문화재이어야 가능한데, 이 지원 근거는 뭔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찰 중에서도 전통사찰로 10개 사찰이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문화재청에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다 전통사찰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문체부.

기시재위원

그리고 피카소 전시하는데 3억 무엇을 가져오실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7억 계획 세웠는데요.

기시재위원

7억이면 그냥 우리가 아는 피카소 입체파인가요? 이분 작품을 가져올 수 있는가요. 우리가 아는, 아니면 7억 가지고 와서도 우리가 전혀 본 적도 없는 판화를 가져오실 건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유화 작품하고.

기시재위원

유화는 몇 점이나 가져오실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해당......

기시재위원

그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된 게 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최하 5점 정도는 가져와야 한다.

기시재위원

다섯 개를 7억 주고 가져와서 전시한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최하 다섯 개 유화는 가져와야 하고, 그리고 판화로 100점이 한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피카소 작품 판화를 알아주기나 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들도 처음에 그것을 일반적인 판화로 생각했는데요. 미술계에서는 그래도.

기시재위원

미술계에서나 일반인들도 판화는 몰라요. 판화 작품은 평가도 안 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피카소 작품은 판화작품도 상당히 유명하게.

기시재위원

예, 알겠습니다. 내용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시조 홍보 구조물 제작을 늘 했던 것이잖아요. 이것도 신규 사업으로 올라와서요. 부처님 오신 날, 성탄절.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매년.

기시재위원

매년 하던 것이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뭔가 다르게 하실라나?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아닙니다.

기시재위원

아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저희가 잘못 기재를 한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셨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정상섭위원장직무대리

감사드리고요. 중식을 위해서 보충질의도 하실 위원님들께서 계실 것 같아서 저도 질의를 드려야 할 사항이 있어서 시간이 경과되더라도 중식을 하시고 질의를 계속 이어나가는 형태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니까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계의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시간에 부위원장님께서 회의진행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오전에 문화재 지킴이 날 설명서 152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문화재 지킴이 날 금년도 예산이 얼마였죠? 국비와 시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도에는 예산이 전혀 세우지 못했고요.

정상섭위원

그러면 어떻게 그 행사가 진행이 되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원사업 주었던 보조금을.

정상섭위원

시비는 얼마였고, 국비는 얼마였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원에 준 3천만 원을 연합회 문화재 지킴이 전국 연합회에 주어서.

정상섭위원

그 3천만 원만 을 가지고 행사를 했는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문화관광부 예산은 없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재청에서 일정액을 지원받은 것으로는 알고 있는데.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있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한테 공식적으로 자료를 준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문화원에서 공동으로 하도록.

정상섭위원

정확한 것은 모르겠습니다. 그때 기억으로는 문화재청에서 5백만 원에서 1천만 원 정도인가 지원이 되고, 나머지 돈은 어쨌든 문화원 보조금이 되었든 우리 시비가 3천만 원 지원된 거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드리려고 하는 말씀은 뭐냐면 그때 우리 정읍에 모 의원님이 이 문화재 지킴이 날을 우리 정읍시로 유치하기로 해서 굉장히 노력을 했다, 그렇게 15분 정도 인사말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대표로서 거기에 가서 꼭 소개를 받고 인사를 해달라는 차원이 아니라 이 금액으로 봤을 때 정읍시가 3천만 원이라는 예산을 지원하면서 단지 우리가 정읍에서 내장산에서 이런 행사 문화재 지킴이 날 행사를 한다, 라고 해서 극히 일부 주관 부서가 문화재청인데 중앙정부가 한다고 해서 그렇게 홀대를 받아서 되겠습니까? 물론 문화재청에 전적으로 예산을 다 지원을 해서 이 행사가 진행이 된다면 저희들이 백번, 천 번 양보해서 얼마든지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조금 주어놓고 정읍에서 행사를 하는데 중앙정부가 행사를 주체한다고 해서 문화적 종속 아닙니까? 저는 그것을 문제 삼자고 하는 거예요. 말만 지방자치 지방분권 한다고 하면서 실질적으로 중앙통제 아닙니까? 대표적인 사례 아닙니까? 정치인이 굉장히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대대한 업적을 했다, 라고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꺼내냐면요, 관련부서는 아니지만 동학과 관련해서도 이런 사례가 반복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걸맞게 지방분권이면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야지 그렇잖아요. 여기에서 행사를 하고 하니까요. 그래야 되는데 아직도 중앙정부가 지방정부를 완전히 집권적 행태를 똑같이 하고 있어요. 분권이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서 이런 사례들이 앞으로 반복된 사례가 있잖아요. 동학과 관련해서 그래서 제가 헌 번 짚고 넘어갑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고택문화체험관은 금년에 어떻게 사업 진행 내용들이 알차게 프로그램들이 진행이 되었습니까? 아직 시책보고는 안 올라왔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약 1개월 전에 마무리는 되었는데요. 한문연에도 우수작으로 선정이 되어서 제주도에서 초청공연을 받아서 막 가려고 하는 차에 태풍이 와서 행사가 취소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 알려졌다고는 보는데요. 올해도 첫 공연 때도 가봤습니다만 그때는 엄청나게 많은 관광객이 오셔서 함께 즐겼습니다.

정상섭위원

알차게 운영되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27쪽에 설명서와 관련해서 예술창작 정읍사 예술회관 내 1층에 있는 창작 스튜디오가 평소에는 전시실로 활용이 되고 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여기에 조명 등이라든지 전기시설이 노후화되어서 교체하겠다는 사업이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습니다. 문화에 관련된 시설들이 저희가 외국을 많이 나가지는 않았지만, 가보면 한번 지어지면 수백 년 동안 쓰잖아요. 그것이 하나에 전통이 되는 것이고, 그런데 우리는 불과 몇 년 쓰다 보면 또 시대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새로 지어야 되는 문제도 있고 해서 신축을 하지만, 기존에 지어져 있는 시설들이 내실 있게 알차게 운영이 된다면 새로운 시설들 계속해서 신축 또는 증축할 필요가 없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아울러서 지난번에 위원장님하고 같이 봄에 거기에서 우리 정읍에 관련된 강의를 한번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 마이크 장치, 물론 전시실이라고 하면 이해를 하지만, 마이크 소리가 울려서 도저히 그 강사분의 양질의 강의였는데 강사분도 훌륭한 분이었고, 전혀 들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 우리 정읍이 이렇게 문화공간들이 여러 개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군다나 여기도 주차라든지 입지조건이라든지 굉장히 우수한 시설인데 이게 이렇게 관리가 되어서야 쓰겠느냐, 제가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조명 등등해서 꼭 이것만이 국한하지 않고 하기 때문에 기왕에 할 바에 앰프시설 이런 것도 잘 보강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전시뿐만 아니라 다용도로 쓸 수 있도록 강의를 하더라도 울림 장치에 의해서 울림에 의해서 소리가 무슨 소리인가 안 들리고 윙윙거리는 그런 소리 메아리 같은 그런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4쪽에 보면 지역향토문화 조사 및 연구 용역 신규 사업이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농학과 관련해서 읍면동 농학단에 기능보강을 하는 것도 있고, 또 경상사업보조로 해서 활성화지원금만 3백만 원씩 지원되는 농학단이 있고 그래요. 기능보강이 되지 않는 즉 사업 보조비로 3백만 원만 받는 농학단들 중에서는 기능보강을 할 곳이 혹시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기능보강 사업은 전수조사를 해서 품목별로 연도별로.

정상섭위원

제가 알기로는 열악한 지하에서 저에게 여러 번 전화가 온 적도 있었는데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쨌든 문화라고 하는 것은 어떤 특정단체에 예산이 집중적으로 힘 있고 이런 단체에 가져가버리는 것보다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야 고른 문화성장이 되는 것이고, 뿌리줄기까지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가 있는 거지, 힘이 있다고 해서 소위 중심부에 있는 층에서 싹 예산을 흡수해 버리는 이런 예산편성이 절대 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좀 늦었지만, 그래도 10년 만에 읍면동 1백2십만 원 인상한 부분에 대해서 어려운 예산 속에서 증액을 해준 것 고맙게 생각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잘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국악단 올해 예산이 총 얼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9년도가 28억 4천1백만 원입니다.

박일위원

2020년도 예산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8억 7천2백만 원입니다.

박일위원

큰 변동사항이 없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농학과 관련해서 농학으로 전체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립농학단 금년도 5억 2천만 원이고요, 내년도에 5억 2천6백, 계상했습니다.

박일위원

농학 새로 신규로 올라온 게 많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립농학단 말고요.

박일위원

예, 농학 전체로. 시립농학단 제외하고요. 농학과 관련해서 무슨 대회나 이런 것 전체 19년도 예산 2020년도 예산.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농학행사만 별도로 한 것은 없습니다만, 저희가 변동된 것은 읍면동 농학단에 예산 지원하는 것이 크게 늘었고요. 그리고 농학보존회에서 운영하는 발표회나 연수활동비를 일부 올해 신규 사업으로 넣었습니다.

박일위원

그게 얼마나 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연수활동비 1천4백만 원하고요.

박일위원

신규 사업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신규 사업은 연수활동비 1천4백만 원 하고 운영비 6백만 원 오른 것이 전부입니다.

박일위원

무슨 대회 한다고 많이 있잖아요. 몇 개 신규로 더 올라온 게 있잖아요. 19년, 20년 얼마, 얼마. 그것은 계산해서 저에게 말씀해 주시고요. 수제천 19년도 예산이 얼마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도에 예산지원액이 총 4억 3천5백52만 원입니다.

박일위원

수제천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헝가리 그런 것까지 합쳐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헝가리는 여기에 한 푼도 지원이 안 되었습니다.

박일위원

이 4억 3천5백이 19년도에 수제천에 지원한 것이다 이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어찌되었든 간에 헝가리로 수제천 해서 우리 직원들 말하자면 출장여비로 빼서 쓴 것 합쳐서 4억 3천5백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 사업비는 제외하고 여기에 들어 있는데요. 그 사업 여비가 2천여만 원.

박일위원

기획예산실이나 총무과 다 합쳐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2천만 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약 4억 5천 넘게 썼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2020년도에 수제천 관련해서 총 요구한 사업 액수가 얼마나 되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3억 8천6백6십만 4천 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왜 19년도보다 적어요. 수제천이.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에는 사업이 많았고요, 기능보강도 더 많이 해줬고 했습니다.

박일위원

2020년도 수제천 보존회 기능보강도 올라왔는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도에 추경 때마다 올려주고 해서 기능보강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박일위원

향후 이렇게 가면 농학도 농학보존회나 국악단이나 수제천이나 이것을 다 합치면 굉장한 액수입니다. 그렇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거의 30억 넘어가고 여기에 관련부서 다 합하면 40억 가량이 될 텐데, 앞으로 수제천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수제천은 저희 정읍에 유일한 문화자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향토문화유산 발굴하면서도 거기에서 전문가들이 제안했지만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신청을 해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이 챙기고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박일위원

나중에 수제천을 좋아요.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하는 것은 좋은데 그럼 나중에 국악단하고 수제천하고 비슷하게 예산규모가 비슷해질 텐데, 나중에는 우리가 두 개 다 안고 가기는 힘들 텐데, 옛날 우리 정읍시가 검도 팀하고 핸드볼 팀 새로 창단할 때하고 모양이 비슷한 모양이 되어 가는데 그때도 결정했잖아요, 하나로. 여기에서도 우리도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수제천이 지정만 된다고 하면 도에 예산을 많이 받아서 운영할 수도 있고, 또 우리 시 국악단과에 어떤 관계도 전문성 있는 기관에 의뢰해서 통합을 해서 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인지,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는 것인지는.

박일위원

둘 중에 하나는 정리를 하셔야겠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아직 답변하기는 이르다고 생각이 되어서 그것은 신중을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일위원

나중에 어정쩡하게 다 같이 가야 한다. 국악단 따로, 또 농학관련 해서 따로, 수제천 따로, 이렇게 가기로 하면 나중에 우리가 짊어지기가 상당히 힘든 때가 올 텐데요. 미리 대비를 하셔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우리 시가 1조 원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박일위원

1조 원이라고 해서 민간경상보조금만 더 늘어난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가 내실 있는 사업을 해야죠. 내실 있는 사업이 아니고 이렇게 퍼주기식 예산만 늘어나버리면 1조 원 아니라 2조 원 되어도 큰 의미 없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산 대비 더 효과적인 것이 더 중요한데요.

박일위원

물론 문화를 수지타산 쪽으로 경제학 쪽으로 계산하면 안 되겠지만, 우리가 그래도 뭔가 균형 감각은 맞춰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른 예산으로 합쳐서 그렇게 가려면 뭔가 결정을 하셔야 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농악관련해서 올해 하는 게 19년도는 얼마이고, 2020년도 예산 요구한 게 얼마입니까? 집계 나왔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뽑아서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박일위원

잠시 후에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그것을 한 번 가져오시고요. 자료 요구를 할게요. 수제천 보존회 지원에 관한 것 세부사업 내역서를 주시고요. 법정 문화도시 지정 이것도 세부사업 그것을 한 번 주시고, 정읍사 문화재 2020 정읍 방문의 해 이것도 3가지를 세부사업 내력을 한 번 보내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법정문화도시 컨설팅 수수료 했는데 이것은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연초에 보고 한번 드린 적 있는데 법정문화도시가 정부에서 법으로 정해져서 30개 지자체를 5년간 최고 200억을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거기에 저희가 올해 공모에 참여를 해서 12월 12, 13일 서울에서 최종 발표회가 있습니다. 발표가 되면 예비도시로 지정이 되고 1년 뒤에 본 도시로 지정을 받게 됩니다.

박일위원

우리 정읍시가 몇 년 전에도 이 고령화 도시인가 이것도 하나 있었죠? 고령화 도시인가 이것으로 그렇게 받으려고 했는데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고령친화도시.

박일위원

그때만 투입되고 그 뒤에는 유명무실 아무것도 없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부에서 법으로 정해놓고 한 사업은 아닌 것으로 알고요. 이것은 정부가 야심차게 30개 지자체를 선정해서 5년간 적극 밀어주는데요. 도시재생사업이나 문화특화사업을 한 지자체가 우선권이 있어요. 특혜성 플러스알파가 있어서 저희들이 적극 거기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자료 오면 다시 보충 질의를 할게요, 위원장님.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한문경정성독대회 하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어디서 하시죠? 매년? 주관은 문화원 주관이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원 주관이 아니고요. 성독대회 단체가 있습니다. 성독보존회라고. 경정소리 보존회라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이 13회라고 나와 있는데요. 제13회 한문경정성독대회 그동안에 문화원에서 주관을 했는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장소를 예전에는 문화원에서 시작했었는데요. 거기 단체가 독립해서 행사는 작년에 문화원 회의실에서 행사를 했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처음에 어디에서 하신 것은 아시죠. 칠보 무성서원에서 문화원 정창원 원장님 계실 때 처음시작을 했는데 문화원 무성서원 경내에서 쭉 하다가 어떻게 된 지 문화원에서 과학대로 갔어요. 또 과학대에서 하다가 장소가 또 다른 데로 가고 그래서 되겠냐 이 말입니다. 원래 사업취지가 무성서원에서 하기로 되어 있었던 사업입니다. 앞으로는 무성서원에서 이 사업을 해야지 아니 무성서원을 관리하는 단체가 사업을 하라는 게 아니고, 성독대회는 장소는 무성서원에서 해야 맞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번에 최준양과장이었던가 분명히 저한테 올해 성독대회를 무성서원에서 하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다시 과학대에서 하더라고요. 도대체 있을 수 있는 일이냐고요. 사업취지하고 안 맞는 거예요. 성독대회를 시내 실내체육관이나 대학강당에서 하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내년에는 문화유산등재 1주년 행사와 맞춰서 한 번 하는 것으로 저희들 권장을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권장이 아니라 무성서원에서 해야 맞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고택체험관 운영비가 2억 1천7백만 원이 맞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한옥자원활용 민간경상보조 여기는 대체 이 사업은 어디로 가죠. 매년 하는 거예요. 예산이 7천8백만 원 증액이 되었는데.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증액이 아니고요. 예산서 표기를 했을 때에는 본예산 위주로 전년도 예산 표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추경에 7천만 원 시비가 그때 반영이 되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전년도 예산 추경포함해서 2억 7백8십만 원이면 그냥 7백8십만 원으로 부기를 해줘야지 이렇게 봤을 때는 예산이 증액된 것으로 보이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도 예산서 보고 이렇게 안 되었는데 추경확인 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그동안 어디에서 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고택문화체험관에서요.
승범

김승범위원

운영비에는 2억 1천7백만 원, 체험관 운영비 거기서 하는 한옥자원활용 야간 상설공연은 거기서 또 민간경상보조로 사업을 하신다 그 이야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공모 참여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지난번에 공연 내용에 대해서 여러 말이 있었던 것 알고 계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태인.
승범

김승범위원

여러 말 있었던 것 알고 계시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다 논란이 있을 수도 있고,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하시는 분 주관에 따라서 할 수도 있고, 보는 시민의 주관에 따라서 바꿔질 수도 있고 그래요, 그 사업자체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저는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앞으로는 그렇게 논란이 될 수 있는 소지의 공연보다는 우리 시민들이 다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사업을 하시다가 정확한 팩트에 의해서 정확한 근거에 의해서 고증에 의해서 그런 사업들을 하셔야지 자기 주관대로 이 사업을 했을 때 시민들의 논란을 일으킬 필요는 없다. 또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필요도 없다, 그 말씀입니다. 이분들이 상설공연을 어떤 공연을 하겠다, 라고 사업계획서를 냈을 것 아니겠습니까? 내년에는 어떤 사업을 해야겠다. 그래서 국비요구할 때도 사업계획서가 있었을 것이고 우리 시한테 요구할 때도 사업계획서가 있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충분히 사업비가 확정이 되면 그것을 잘 검토하셔서 주체 측하고 시민들 오해가 없도록 논란이 되지 않도록 그런 역할도 우리 행정에서 해줘야 되는 것이지 행정이 우리는 예산지원해주었으니까 방관을 하면 안 된다. 그렇잖아요. 참고하셔서 그런 부분들을 노력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연지아트홀 음양장비 구입이 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연지아트홀이 개관된 지 얼마나 되었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017년 7월에 개관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딱 2년 되었다고 봐야 되겠어요. 그때 음향장비 다 구입하셨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지금도 쓰고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때 막대한 기금을 주고 산 장비들이 벌써 이렇게 망가졌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음향이라는 것이 돈을 얼마나 어떻게 들이냐에 따라서 다양성이 있는데요. 예술회관에서는 내려오는 스피커가 있는데 우리 연지아트홀은 그것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중음과 저음을 이렇게 전달하는 시스템이 없어서 제대로 갖추려면 17종이 들어가야 한다고 그래요. 음향장비가요.
상중

조상중위원

장비는 없는 장비 보강을 하는 겁니까? 새로 바꾸는 게 아니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지금까지 잘하셨는데 악기를 잘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사용하는데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술인들도 그런 말씀을 못 들었는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일반인들이 듣기에는 그렇게 부족한 점은 없을지 모르지만, 음악을 하시는 분들은 아주 민감하게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다 확충을 하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피아노도 2억 7천만 원짜리 사주셨던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억 넘는 것으로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굉장히 큰 금액을 주고 악기를 구입해 줬어요. 피아노는 잘 쓰고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보관도 잘하고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피아노는 집 한 채 값입니다. 음향장비는 잘 구입해서 잘 써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없다고 하니까 그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문화시설물 경관조명설치가 또 있어요. 예술회관 경관조명, 국악원 경관조명, 미술관 조경조명해서 4억 맞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시는 달 안 떠도 훤하게 생겼어요. 천변에 설치하지, 교각, 다리 다 설치하지 이제는 정읍사 밝혀 놓으면 전기 불 끄고 살아도 훤하게 생겼어요. 너무 투자를 많이 하는 것 아닙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는데요. 사실 우리 정읍시내에 외부인들이 오시면 어둡다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예술회관에 그쪽에 밀집되어 있는 그쪽 시설은 조금만 들여서 잘 갖춰놓으면 명물이 되고, 야간에도 시민이나 외부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될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이 되어서 내년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멋지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방문의 해, 방문의 해 하는데 방문의 해 솔직하니 방문객이 늘어난 게 없어요. 돈만 퍼들었지. 늘어난 게 하나도 없어요. 2017년도에 140만 명이 우리 정읍시를 방문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가 현재까지 방문한 것이 118만 명 앞으로 118만 이면 한 달에 18만 명 오셨잖아요. 36만 보탠다고 해도 140도 안 됩니다. 돈 많이 들이면서도 이렇게 안 됩니다. 자꾸 정읍 방문의 해 해서 퍼붓는데 참 심사숙고해볼 문제입니다. 무리 없이 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어가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읍사 공원과 함께 야간에는 볼거리, 쉴 거리로 잘......
상중

조상중위원

세부계획서를 보내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나오지 않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무조건 예산만. 1억 편성이 되었으면 거기에 얼마가 들어가고, 얼마를 하니까. 한 건에 2억, 3억 막 써버리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타 시군 벤치마킹도 하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예술회관 무대장비 교체가 있어요. 그것도 3억 9천2백만 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동안에 구입 장비 현황을 보면 2012년도에 조금 거기에 보강을 하고는 이제까지 보강을 안 했습니다. 2012년도 7천5백만 원 정도 들여서 보강을 했고요. 연도별로 조금씩, 조금씩 보강을 했고, 약 8년간 여기에는 조명과 관련된 장비는 보강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노후화가 되어서.
상중

조상중위원

리모델링 작년, 재작년에 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 리모델링은 2009년에 전반적으로 했었죠? 벌써 10년 되었습니다. 조명이 있는데 이런 것은 뭐예요. 팔로우 스포트라이트.
조명기 제어장치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호리젠트라이트.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배경에 맞춰서 조명을 특수적으로 쏘아주는 시설이네요.
상중

조상중위원

용어가 특수한 용어라서 저희가 다 숙지는 못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도 전문가는 아닌데 장비 현황을 준비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조명콘솔 액면이 굉장히 많이 나갑니다. 1억 2천만 원짜리인데 그것은 뭐예요.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조명을 제어하는 전반적인 앞에 컨츄럴 하는 그런 장비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것도 사업을 액면이 많이 나왔어요. 줄여서 하세요. 아껴 쓰면서 합시다. 쓸 수 있는 것은 쓰시고 보강할 것은 보강해야죠. 좀 무리한 것 같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최소한으로 그렇게 잡았다고 하지만, 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더 좀 줄여가지고 아껴서 쓰고 아낄 때는 아끼고 그래야죠. 무조건 해달라는 데로 해주면 일단 거기 불편사항이 있어서 사업요구를 할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가서 점검을 해서 실제로 쓸 수 있는가 더 쓸 수 있는가 못 쓸 수 있는가 확인해서 사업비를 올려야죠. 올려달라고 하면 무조건 아, 그래요 해놓고 전부 다 올려버리는 거예요. 전수조사를 제대로 해야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전문기술직이 거기에서......
상중

조상중위원

전문기술직 말만 듣지 말고 수리해서 쓸 수 있는 것은 써야죠. 그렇잖아요. 새것으로 자꾸 바꾸면, 하여튼 살림살이를 잘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세부사업 내역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래야 그것을 보고 우리가 더 보강을 하든지 또 삭감할 부분 있으면 삭감도 해서 살림살이를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진까지 해서 자세하게 드리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간단하게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4쪽에 용역비 금년 2억, 내년 2억 섰는데 여기 보면 사업의 명칭이 지역향토문화 조사 및 연구용역이거든요. 그래서 73쪽에 보면 현재 정읍문화원에서 정읍향토사발굴로 해서 정읍학이라고 하는 책을 계속해서 문화이나 민속사연구 자료 수집을 해서 책자를 발간을 3년째 하고 있나요? 2년 연속하고 있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 용역이 기존에 향토사와 인문사에 대한 것과 중복이 되지 않는지 그것을 한 번 여쭤보고 싶고요. 그것 먼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4쪽 중간에 사업내용을 보시면 농촌 토착마을문화 아카이브 조사부터 해서 일재 이항과 이런 사업은 금년에도 했습니다. 금년에 보조사업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특정 단체에 보조금으로 주다 보면 수의계약 형식이 된다는 판단도 있고 해서 이런 것을 전체를 다 전문기관 세계적인 기관에 저희가 맡겨서 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으냐 그런 틀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이고, 73쪽에 우리 문화원에서 하고 있는 사업은 어떤 한쪽 일 부분 우리 정읍에 민속사 정도에 수준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현재는 문화하고 민속사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좀 더 문화에 범위를 넓혀서 확장해서 마을에 있는 조그마한 것들까지도 전부 자료를 수집해보겠다, 라는 용역이잖아요. 제가 여러 번 주문한 바가 있고. 그래서 이것을 최근에 우리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소가 새롭게 만들어졌잖아요. 그쪽에 보면 인문향토사 팀이 있잖아요, 제가 지난번 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제가 이런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꼭 필요한 사업이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차피 우리가 동학과 인문향토사에 관해서는 그 팀을 만든 목적이 그쪽 전문성을 기해보자, 그리고 특화를 시켜보자, 이런 차원에서 별도로 띠어서 분리해 나갔잖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문화예술과 사업 양도 많고 다뤄야 할 것도 많은데 꼭 여기에서 주관 부서가 여기에서 해야 되는지, 저는 그것을. 내용을 더 볼 필요는 있겠지만, 부서 간 협의를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는 동학에 관련된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중심으로 이뤄져야 되기 때문에 이 인문향토자료도 그쪽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문화 개념에서 다 똑같은데, 큰 범주에서는 똑같은데, 전문화되고 특화된 범위로 집중화를 기하자고 하는 차원에서 본다면 그쪽으로 사업을 이관해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이런 제안을 한 번 하고 싶거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중복성이 분명히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저희 과는 문화재 위주로, 문화재 지정된 위주로 일을 하고 거기는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던 부분 발굴하는 부분을 많이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문화재 지정된 것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 중심이 된다고 하지만, 마을에 토착문화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문화재 지정 단계는 아니잖아요. 등록문화재 단계도 아니잖아요. 이런 어떤 사료적 차원에서 자료수집이나 포괄적으로 하는 용역이나 이런 것들은 그쪽으로 특화를 시켰으면 좋겠다. 저는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야만이 동학농민선양사업소를 만든 목적이 있다. 선양사업소가 신규부서임에도 불구하고 용역이나 이런 것 하나도 없어요. 겨우 동학행사비 정도 밖에 없어요. 인문분야 쪽에서는 사업비 정도밖에 책정이 안 되었어요. 저는 여기에서 오히려 용역사업 같은 것을 제대로 해서 정말 목적과 취지에 맞게 이 사업부서가 운영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우리 과가 그동안 해왔던 일이라서 이렇게 올려서.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그동안에 그렇게 해왔는데 여기에서 분리해서 나갔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화하고 특화를 시키자. 그런 차원에서, 어디에서 하든 간에 정읍시 일이기는 하는데 그 사업소를 만든 취지가 있잖아요. 취지가 있기 때문에 취지에 맞게 그렇게 하는 것이 서로 업무에 분장 면에서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효율적이다, 정읍시에 이 예산이 쓰였을 때 훨씬 더 효과가 크다. 제가 그렇게 보기 때문에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98쪽, 99쪽에 관한 사업입니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사업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에.

이남희위원

이 사업이 언제부터 계속 되었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한 3년 이상 되었는데요. 전라북도에서 주관해서 도비를 지원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계속 증가가 내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산이 금년에 비해서 조금 한 3백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이죠?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 소속되어 있는 단체가 약 90여 개가 되는데요. 그 단체들이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서 기본적으로 강의, 공연, 교육, 활동 전반적인 그런 것을 발표까지 할 수 있는 사업이 1년 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단체가 소속된 단체가 90여 개 단체라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도비하고 시비하고 매칭이 되어서 계속사업이 되었어요. 그런데 99쪽에 보면 페스티벌로 해서 여기도 19년도 이 사업이 진행이 되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금년에 처음으로 한 번 했고, 내년에 두 번째 사업인데요. 이것은 자기들이 자체로 보조금 신청을 해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98쪽 사업하고, 99쪽 사업하고 다른 점이 뭡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이 마을GO 생활문화GO 직접 현장을 방문해서 찾아가서 하는 그런 동호회 활동사업이고요. 생활문화예술 동호회는 각자 단체별로 이렇게 다양한 단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 되는 거름역할을 한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몇 개 마을 19년도에 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 마을GO 생활문화GO 특정한 마을보다는 읍면단위 농촌동에 문화생활에 열악하기 때문에 거기에 이런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 예술동호회가 어느 정도 성장하기까지 여기에서 새로 이런 활동을 좀 많이 하라 하는 것으로 홍보하면서 가르치고 보여주고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 딱 적합한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찾아가는 마을이 몇 개 마을로 찾아갔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읍면 찾아갔습니다.

이남희위원

몇 개 마을 찾아갔어요. 어디 어디 동에요. 읍하고 면하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올해는 신태인 북부권으로 중심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해년마다 읍하고 면, 읍은 했고요. 그러면 면은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어떻게 선정기준이 되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당시에 이 분들도 단순히 어떤 특정지역만이 아닌 소외지역 그다음에 규모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 지역을 순회하면서 그런 활동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일정한 지역을 정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순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신태인읍을 했다고요. 2019년도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몇 번 나갔어요. 1회 한 거예요. 몇 회 하신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회 공연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1회 공연해서 지금 예산이 1천만 원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1회 공연하실 때 90여 개 단체에서 몇 개 단체만 나가서 하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32개 동호회가 참여해가지고 출연해가지고 보여주는 것으로 저희가 조사를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선정할 때 면을 선정할 때 이 단체에서 하는가요, 시에서 같이 매칭해서 하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단체에서 합니다.

이남희위원

신태인 이번 연도에 했던 사업계획서 한 번 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성독대회 문화원에서 몇 년도까지 하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확인을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9년도까지 문화에서 이 사업을 했어요. 올해 했어요? 성독대회. 연초에 저희가 가서 했었는데 경전소리 보존회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경전소리 보존회에서는 내년부터 한다고 그랬다는 거예요. 아니 자, 그동안 이 사업 취진에 맞게 문화원에서 13회, 12회까지네요. 내년 13회이니까, 12회까지는 문화원에서 했는데 왜 13회부터는 경전소리 보존회로 이 사업을 넘겼는지 제가 알기로는 문화원에서, 문화원 사업이 과중하고 이 사업하기 벅차다 그래서 사업포기를 하니까 이 경전소리 보존회에서 우리가 해야겠다, 라고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이 사업 주체가 이렇게 자기들끼리 오고 가고 바꿔지고 하는 거예요. 내용을 알 수가 없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게 된 것은 아닐 것으로 보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무엇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사업을 문화원에서, 자기들은 문화원 사업이 많기 때문에 성독대회를 못하겠다 하면 없애버리든지 해야지 이것을 자기들 마음대로 사업도 주관 주체를 자기들끼리 주고받고 하냐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원하고 협의가 원만하게 되어서 원래 그 안에서 같이 운영을 했었잖아요.
승범

김승범위원

누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경전소리 보존회가 문화원 속에서 같이 활동을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문화원에서 2020년부터는 사업이 과중하기 때문에 우리 할 일도 많은데 이것 이 사업가지고는 못하겠다고 포기를 하니까 경전소리 보존회에서 그러면 한문성독대회를 우리가 해야겠다고 그렇게 나선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문화원에서 그렇게 표현한 것은 아니고 아마 자기들도 독립을 하고 싶어서 문화원 측하고 원만히 협의를 해서 우리도 자체 사업으로 하겠다. 해서 독립을 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처음 취지대로 칠보무성원 경내에서 또 그 외 지역에서 이 사업을 하실 거예요. 계속 대학교에서나 어느 강당 빌려서 이 사업을 하실 거예요. 여기에서 강당이나 대학교 강당이나 어디 체육관에서 해야 할 사업이 아니에요, 이 사업 자체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모양새 있게 서원이나 향교......
승범

김승범위원

취지대로 처음 계획대로 추진해왔는데 중간에 가서 단체가 문제가 있었던 지역하고 문제가 있었던 문제가 있어서 문화원에서 다른 쪽으로 장소를 이전해서 그 사업을 했어요. 그러면 앞으로는 아까 말했다시피 무성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되었으니까 원래 취지대로 무성서원에 가서 성독대회를 해야 맞지 그리고 또 하나 문화원에서 충분히 했으면 중간에 가서 문화원에서 사업 포기를 했으니까 다른 쪽으로 가야겠다는 어떤 정보 제공을 해주던지 그러지 자기들 마음대로 단체를 주고받고 오고 바꿔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어요. 문화원에서 새로운 신생단체나 어떤 신생 만들어서 키우면 육성을 시키면 독립하려면 의지가 강하거든요. 어느 단체든지요.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까지 이런 경우는 없었어요. 그동안에 해왔던 단체가 우리 사업이 과중하고 무거워서 또 하기 싫어서 자기들 마음대로 이 단체에서 해라, 저 단체로 주어라, 막 그렇게 사업을 하냐고요. 사업을 포기하고 새롭게 시작을 하시던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수제천도 당초에는 문화원 속에서 같이 했었잖아요.
승범

김승범위원

알아요, 그것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내부 갈등에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요. 저희가 앞으로 취지에 걸맞게 그렇게 권고를 해서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왕 제 시간이니까요. 민간경상보조, 민간자본보조로 지원하는 단체가 문화예술과에서 몇 개 단체나 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90개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90개 단체에서 성과가 미흡한 단체 있죠? 참여가 저조한 단체 있죠? 공무원들만 참여하는 단체 있을 것 아닙니까? 이 사업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내년에는 두 개 단체를 보조금 삭감을 시켰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참여 안 시키고 이번에 계획서를 안 받으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앞으로는 사업성과 후에 꼭 보고를 받아서 성과가 미흡한 단체는 과감하게 폐지를 시켜버려요. 언제까지 끌고 가냐고요. 공무원들만 20명, 30명 참석하고 일반인들 한 10명 참석하고 그런 데에 예산 지원해 줄 필요가 없잖아요. 성과미흡하고 참여 저조한 단체는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020년 내년도 사업 두 개 단체를 보조금 신청을 못하도록 그렇게 한 사례도 그런 맥락에서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좀 하셔서 단체 행사에 나와서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길게 설명 안 하겠습니다만, 공무원들이 3분의 2입니다. 어쩔 수 없이 나와서 얼굴 보고, 그래서 쓰겠냐 이 말입니다. 사업을 위한 사업비 확보는 앞으로 지양을 해야 한다. 그 취지에 맞는 사업을 했을 때 정말로 참여를 얼마만큼 우리 시민들이 하는지 전문가들이 하는지 관련 단체가 하는지 그런 것도 면밀히 검토해서 성과를 제대로 내서 미흡한 단체는 과감하게 정리를 해야지 언제까지 끌고 가냐고요. 이것 지금처럼 이런 체제하에서는 정리하기 쉽지 않아요. 정리하려면 아까처럼 그런 조건을 내세워서 정리를 해버려야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90개, 100개 이끌고 가는 담당과에서 정리할 것은 과감히 정리를 해줘야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게 하다 보니까 또 욕을 먹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소신 것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야 욕도 먹죠. 우리라고 욕 안 먹겠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저한테 욕하죠. 저한테 욕 다 하라고 하세요. 제가 다 욕 얻어먹겠어요. 과감히 정리할 것은 정리를 해버리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농악관련 예산 이게 다 입니까? 빠진 것도 있는데요. 여기 예산서에 보니까요. 저한테 주신 자료가 농학관련 예산 2019년도에 약 18억 2천8백. 2020년도에 26억 3천5백.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억 6천입니다.

박일위원

아, 2억 6천. 여기에 빠진 게 있는데요. 그것은 좀 더 한 번 보고요. 박만순 선양 전국 판소리 창극 남도민요 전국경연대회 이것은 뭐예요. 박만순 씨가 누구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박만순 선생님은 우리 정읍출신으로써 상당히 조선중기 때 명창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사업을 한국판소리보존회 전라북도지회에서 도비를 계속 받아서 최근 몇 년간 사왔습니다. 우리 시 예산을 그동안에 한 푼도 지원을 못해가지고 해마다 보조금 신청이 들어온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이번에는 도비가 없나보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게 추경 때 항상 받아가지고 사업을 진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금년에는 6백만 원을 받았고, 작년에는 1천만 원 도비 받아서.
정읍농악 명인 추모예술제는 뭐예요. 이것도 신규인가요?
추모예술제는 해마다 해온......

박일위원

그래도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민영상 선생님이라고 우리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7-25호 지정받으신 분인데요.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이 분을 추모하는 행사를 이영상류 설장고 보존회에서 해마다 해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가 우리 정읍이 농악이기 때문에 후계자가 나와야 하는데 아직 못 나오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돌아가셨으면 없다는 것 아니에요. 후계자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후계자는 있는데요. 다시 보유자로 지정을 받아야 하는데 이번에도 전라북도에 보유자로 추천을.

박일위원

설장고 무료 강습은 뭐예요. 누가 뭘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읍 설장고 보존회라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아까 말씀하신 이영상 선생님 이거하고 틀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설장고는 큰 틀에서는 같은데요. 이영상 선생님은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분을 추모하는 행사이고요. 또 설장고는 우리 농악에서 설장고는 상당히 아름다움을 키우는 것인데 이것을 계속 강습을 통해서 많이 알리자는 뜻에서.

박일위원

명인, 명무 춤판은 또 뭡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단체마다 이름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만, 전국에 있는, 여기 말씀하신 명인 명무는 신권철 선생님도 보유자이십니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보유자이신데요. 살아계시고요.

박일위원

얼마 전에 명인 뭐 또 있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농악 명인전이 있습니다.

박일위원

농악 명인전? 전국농악명인대회 말고. 명인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명인대회가 또 있고요.

박일위원

농학명인전이 따로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얼마 전에 했던 것 그것이 2천만 원짜리였던 가요? 2019년도 2천만 원인가 세워진 것 있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여기에 명인이라는 말을 너무나 난무하게 쓰시는 것 같아요. 아마추어한테도 명인대회 명인 다 명인이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명인이라고 하면 저희들도 지난 우리 정읍 농악보존회에서 주관하면서 하는 행사에 해마다 명인전을 해오는데 그 명인이라는 것이.

박일위원

얼마 전에 한 게 뭐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연지아트홀에서 하는 것은 시민과 함께하는 농악명인전 해가지고 저희가 8백만 원 보존회에 주어서 하는 행사입니다.

박일위원

그게 8백만 원짜리였어요. 전국대회하는 것.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어떤 행사인지.

박일위원

따로 따로 있었습니다. 쉽게 해서 전국 명인대회 2천만 원짜리 있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광수 선생님이 주관했던 행사인데요. 한 달 전에 된 것 같은데요.

박일위원

그것은 얼마짜리입니까? 그게 2천만 원짜리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천4백만 원짜리입니다.

박일위원

예, 올해는 얼마?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내년도 예산에도 1천4백만 원 요구했습니다.

박일위원

그게 전국 농학 명인대회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제28회 정읍 전국농악 명인대회입니다. 이것은 전국에 있는 학생들이나 일반인들 대상으로 해가지고 발굴하는.

박일위원

농악 하시는 분들 들어보면 내가 소속되어 있는 단체 아니고는 나머지는 다 아류입니다. 명인 자를 왜 붙이는지 이해를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저쪽에서 그렇게 말씀하신 단체를 보면 다 아류이고, 거기는 명인이라고 붙일 수가 없다고 다들 그렇게 말씀들을 합니다. 결국은 제 살 깎아먹기 비슷하지만, 우리도 보조금을 주면서 뭔가 차라리 아마추어 대회를 하든가 제대로 이름을 붙어줘야지 다 명인, 명인, 명인 해놓으니까 그 사람들 봤을 때에는 명인이라고 부를 수가, 스스로가 없는데 어떻게 명인대회이에요. 전국 학생경연대회가 무슨 그게 명인이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기량이 특출난 분을 뽑아서 대상을 준다거나 어떤 큰 상을 받으면 명인 반에 오른다고 해서 명인이라고 해서, 또 높게 부르면.

박일위원

출전을 하지도 않은 단체나 그 대상에게 상도 주는 대회가 있다면서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박일위원

제가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드릴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가 그런 단체에 대해서 저희들이 과감하니 중단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진짜 그러면 안 됩니다. 출전을 하지도 않았는데 그 단체 이름 불러서 상장 전달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들한테까지 아직은 그런 제보는 없었고요. 다만, 지난번에 시상과 관련해서 민원이 하나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저는 총괄적으로 2019년도 올해 예산집행 현황을 쭉 살펴보고 있는데요. 불가피하게 집행률이 낮은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사유가 있을 텐데, 특별히 VR, AR체험관 그것은 내년에는 일반운영비처럼 인건비 비슷하게 잡아 놓았는데요. 이것 문화예술과에서 할 수 있겠는지, 또 해야 되겠는지,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결론을 한 번 내보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전라북도 1시군, 1 프로젝트 사업으로 주어가지고 저희가 공모에 받았던 사업이더라고요. 엄격히 따지면 관광성도 될 수도 있고, 문화예술을 알리는 차원도 될 수가 있고, 콘텐츠로 봐서 분명히 전라북도에서도 문화예술담당부서에서 사업을 진행했기 때문에 저희가 부득이 보고 있는데요. 그 사업은 저희에 걸맞게 또 그렇게 운영을 해 나가려고 시립박물관에 임시로 운영을 하고 있고, 1층에 공간을 별도 비치해서 거기에서 박물관에 오시는 분들에게도 우리 정읍에 다양한 면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박물관에 세팅을 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2층에 갖다 놓았습니다. 박물관 2층에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3개를 갖다 놓고 아래층에는.

이도형위원장

시설물 세팅이 아니고 눈으로 보는 것 그것 도구 3개 갖다 놓았다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우선 그렇게 갖다 놓았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거야 이동해도 되는 것이니까요. 우리 잘 한 번 생각해보시게요. 처음에 전라북도 무슨 콘텐츠인가 거기하고 하는 것은 좋은데 거기에서 용역해가지고 자기들 돈 벌고 하는 것 좋아요. 그런데 그것으로 건물 짓겠다고 해서 한 5억 정읍역 광장에 하겠다, 적절하냐, 부적절하다, 장소 따로 찾아보자. 그래서 국민여가캠핑장 쪽으로 갔다가 거기도 어쩌고, 저쩌고 또 옮겨보자. 그래 가지고 구 농경문화체험관 거기에 건물을 증축하면 거기에 옮겨가겠다. 그런 와중에 도시과에서는 용산호 수변 무슨 조성사업에 VR 관을 넣겠다고 하고, 또 그런 와중에 거의 뼈대는 다 지어진 뒤에 하는 관광과에서는 어드벤처에 VR 이런 내용을 넣겠다. 당초 사업을 잡았던 문화예술과는 굉장히 수동적으로 나갔거나 시대적 흐름에 이미 뒤떨어져버린 사업을 계속 잡고 있는 형국이다. 과감히 털어내는 게 저는 옳다고 보는데요. VR관을 3개를 할 수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처음 개발할 때가.

이도형위원장

콘텐츠는 옮겨가면 되잖아요. 소프트웨어를 누가 뭐라고 해요. 소프트웨어 칩 하나 해가지고 갖고 가면 되는 거잖아요. 지적 재산권적 내용은, 내용도 좀 부실하기는 하지만, 이미 개발되어 있으니까, 어디를 못 갖고 가겠어요. 집하나면 될 텐데요. 가상공간에 띄워놓아도 될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그것 자체를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점유하고 공간 유지 관리하는 또 비용을 예산을 계상을 했는데 그 부분은 우리가 정리를 하자, 어디에서 할 것인지 가위바위보 해서 하든지 그래야 되지 않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다른 지자체도 보면 한 군데서만 하는 곳도 있지만, 몇 군데에서 나눠서 그렇게 VR 체험하는 곳이 있는데 콘텐츠 내용이 다르더라고요. 관광성이 있고, 역사 문화성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한 번 내부적으로.

이도형위원장

실효성이 매우 의심스럽다, 지금까지 추진실적도 아주 부실하고 그러면 이 사업을 추진했던 사람들에 대한 업무 태반으로 보던지 우리가 발목 잡았다, 라고만 이야기 하지 마세요. 우리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처음부터 부적절한 장소 선정하느니 차라리 이동형 버스를 하든지, 버스로 하니까 또 안 된다, 저쩐다, 왜 안 되겠습니까? 요즘 장비가 얼마나 좋은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협업회의를 통해서.

이도형위원장

이럴 때 정리를 하시는 게 좋아요. 잘 된 데에 보완을 해주면 되잖아요. 이 돈을 다 아깝다고 하면 그리고 콘텐츠는 이미 개발된 것 정읍 4개 문화재 몇 개 더 있겠지만, 그런 것은 옮겨가면 됩니다. 일 하나 덜어드리는 것 아닙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내부적으로 잘 협업해서.

이도형위원장

더 나아가서 몇 개 사업에 대해서는 대체로 각종 문화예술사업에 있어서 100% 집행된 곳도 있고, 80에서 90퍼센트 이상 이렇게 다 잘 되었는데 특별히 미진한 사업들이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있는 자료로 임의로 판단하지 않고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부서에서도 합리적으로 예산조정을 하는 계기를 우리가 만들어보자는 차원에서 미집행 사업에 50퍼센트 이하 앞으로 기간이 남은 사업은 빼더라도 종료된 사업이거나 50퍼센트 이하의 사업은 이참에 가닥을 추려보자. 그렇게 해서 스스로 머리 깎기 힘드니까 저희가 필요한 부분 가지치기는 해드릴게요. 돌아가시면 바로 작업해가지고 저희는 집행현황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이호조에서 다 뽑았어요. 제가 목적대로 부기대로 안 쓴 것까지는 언급을 안 하겠습니다. 낯붉혀지니까 이야기 안 할게요. 감사시간도 아니고 그래서 전향적으로 내년도만큼은 불필요한 예산 괜히 들고 있어서는 효과도 없는 그런 사업 과감하게 정리하는 그리고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세요. 제출해 주세요. 여러 위원님들하고 자료를 나눠보면서 공감되는 부분만큼 우리가 협력해드리는 차원에서 정리해드리려고 하니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정읍 방문객 수를 받아 봤어요. 김명관 고택 방문객은 변화가 거의 없어요. 홍보가 미흡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김명관 고택 방문객 수가 크게 늘어난 것은 없습니다만, 금년에 녹두꽃 드라마 촬영 관계된 사진을 개시하려고 자료를 받아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기시재위원

방문객 카운팅은 어떻게 하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해설사 분들이.

기시재위원

무성서원이 우리가 유네스코 등재된 날이 7월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공식적인 날짜는 7월 10일로 저희한테 통보가 왔습니다.

기시재위원

7,8,9,10을 하니까 한 4,000여 명 늘었어요. 한 달에 1,000명 정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생각했던 그때 되자마자 하루에 갑자기 30명에서 200명, 300명, 400명이 계속 오신 것은 아니네요. 1,000분이니까요. 평균 7,8,9,10이 보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상반기에 그전에 어떤 숫자에 비해서 배 이상 많게는 몇 배 늘어난 것으로.

기시재위원

배는 당연히 넘어야겠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도록.

기시재위원

과에 관계되는 것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해설사 분들은 다시 더 많이 늘어났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해설사는 관광과에서 관장을 하는데요. 10분 정도 증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외국인들이 거이 안 오시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제 등재가 되고 홍보가 전체적으로 아직 안 되어서 아직은 그렇게 많이 찾아오시는 않은 것으로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런 부분들 잘 기억하셨다가 이유를 찾아주시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여기에서 외국인 현황은 어떻게 보면 제대로 파악을 했는지 어쩐지 모르겠습니다만, 외국인들도 한국 사람처럼 보이고 해서요.

기시재위원

정확한 카운팅이 부족한데 정확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해요. 그런 것 없이 정읍 방문이 해를 선포하고 지금 정읍 방문의 해 정읍에 방문객이 얼마인지 그리고 방문객을 통해서 정읍에 실제적인 이익은 얼마인지 이익이라는 것은 무형, 유형 실제적인 이득이 있겠고 그러겠죠. 정읍의 이미지 개선 부분도 있겠고, 그런 것들을 하고 있는 곳이 있나요? 총체적으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성장전략실에,

기시재위원

성장전략실에서 하고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성장전략실 방문이 해 팀이 있으니까요.

기시재위원

분석하고 있다, 이 말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고.

기시재위원

분석해야 될 것 같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시립미술관은 올초에는 늘어났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근현대 작품전.

기시재위원

그것 때문에 그런 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7,8,9,10이면 7,8,9,10에는 숫자가 아주 줄었는데 공사하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특별한 전시가 없어서 여름철이고.

기시재위원

전시 자체를 안 해요. 늘 하는 게 있을 것 아니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최근에 전시를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7,8월은 1,000분씩이고 9,10월은 한 분도 안 계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11월부터 전시를 하고.

기시재위원

3,000천에서 6,000분이오시든 이방문객이 1,000분에서 제로로 표시가 되어 있는 이유가 뭔지 설명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피향정도 칠보물테마는 여기에서 하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합니다.

기시재위원

피향정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피향정은 보물로.

기시재위원

1,000분 정도 증가했네요. 피향정은 1,000분 정도 더 늘어났는데 이유는 뭐 같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연꽃이 올해 아름답게 피어서요. 저희가 인터넷을 통해서 통보를 했더니 다른 관광지하고 연계해서 방문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기시재위원

전체적인 이 내용들을 성장전략실에 정확히 전달해서 국장님, 이야기하셔서 평가는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애쓰셨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설명서에 보면 115쪽이고요. 설명서 보고 말씀을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정읍사 문화재 때 경관조명을 하잖아요. 그런데 시민들이 아쉬워하는 것은 일시 행사 때만 설치를 하고 조금 후 철거를 해버려서 아쉬워하더라고요. 여기에 새롭게 설치를 하는 임차비용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임차입니다. 저희들이 지난번에도 어느 곳에선가 말씀을 드렸는데 한 달 정도 이렇게 그래서 금년에도 10월 말까지 설치했는데 내년에는 가능하면 석 달 정도.

정상섭위원

저는 드리고자 하는 말씀이 뭐냐면 지난번 감사 때 보니까 언뜻 기억이 8천만 원인가로 금년도 행사비용 들어 있는 것 같아요. 임차 행사 비용 속에. 그런데 4천만 원이 증액되어서 1억 2천만 원 편성이 되었는데 이 돈이면 설치할 수 있지 않냐 이 이야기죠. 그리고 다만, 전기료라든가, 그런 사용료가 부담이 된다면 우리가 일정 시간별로 조정을 해서 적절히 한다든지 아니면 사람들이 많은 여름철이라든지 밖에 나와서 볼 수 있는, 그때 집중적으로 켠다든지 이렇게 해야지 이것 임차비용 2~3년 계속하면 몇 배를 설치할 수 있는 돈이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지 않아도 의원님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올해 조명업체하고 협의를 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운영을 하고 한 분기별로 한번 정도씩 어느 정도 업그레이드 한 3억 5천에서 4억 정도가 들어가고.

정상섭위원

설치비용이?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2~3년 하면 그 돈이 나오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LED 조명 등이 수명이 굉장히 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위적으로 파손하지 않은 한, 업체만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번 참에 이것을 임차비용이 아닌 설치하는 비용 쪽으로 용도를 그런 쪽으로 고려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 이것.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가 검토를.

정상섭위원

그렇게 해서 왜냐면 매년 임차비용 8천만 원, 1억 2천만 원씩 줘야 됩니까? 그것 아니잖아요. 2~3년이면 그 비용이 나오는데 왜 우리가 계속 특정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지적하고 싶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아까 제가 용역과 관련해서 오해는 없으시기 바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저는 정읍에 문화나 인문자원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특화를 하자, 그래서 아까 용역에 대한 업무 자체를 이관하는 쪽으로 업무 협의하셔서 결과 저한테 꼭 자료 보고결과 어떻게 나왔는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민간보존 말하자면 민간경상사업보조가 많잖아요. 의회에서 예산을 다룰 때나 감사를 할 때나 특히 예산 이 시기에 사회단체에 전화 혹시 하셔서 어떤 의원님이 그 사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당신들이 알아서 로비해라, 설명 이런 식으로는 안 하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지 않아도 오해받을까 봐서 그러는데요. 생방송으로 보시고.

박일위원

오래전에 못되게 가르치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필요이상에 신경을 쓰게끔 하시지는 마시라, 이 말을 주문 꼭 한 번 하고 싶었어요.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니라고 장담 하실 수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지금은 관심 있는 단체는 생방송으로 직접 보고 바로 끝나면서 저한테 전화도 주고시고, 문자도 주시고.

이도형위원장

생방송으로 보기도 전에 연락이 오던데요. 분석이 끝난 것이겠죠? 의원별로 성향이.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만큼 관심과 열정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접근해서 설득이 가능한 분, 아예 안 되는 분, 이렇게 있을 것 같고,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200쪽입니다. 국악원 및 국악단 물품구입입니다. 악기 구입이 있어요. 내구연한이 어떻게 된 거예요. 많이 구입하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지 않아도 일반적인 것 같으면 내구연한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소모품 성격입니다. 많이 쓰면 빨리 소모되고, 달아 지고, 그런 것이고 해서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것을 저희들이 구입해주기 위해서 예산에 올렸습니다.

이남희위원

지금 가야금이 10대입니다. 한꺼번에 다 훼손되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현재 가야금 25대가 있습니다. 사용 불가능한 것이 5대가 있어요. 그리고 사용하기 부적정한 것이 5대가 있고 그래서 교체를 해야 할 형편입니다.

이남희위원

매년마다 나오나요. 2020년도 또 나올 수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처음에 개원 시에 15대를 샀고요. 2008년도에 3대를 샀고요. 2016년도에 7대를 샀습니다. 최근에는 16년도에 7대 사고요. 지금까지는 안 샀습니다. 내년에 사면 4년 만에 10대로 추가로 구입하는 샘이 되겠죠.

이남희위원

4년 정도 쓸 수 있는 수명인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 이상은 쓰는데요. 악기 쓰다 보면 빨리 망가지는 것도 있고, 오래 쓰는 것도 있고,

이남희위원

대금 같은 경우는 몇 대가 원래 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대금이 10대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10대가 있는데 10대를 다 교체해야 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연수생들 것이 또 필요해서 구입하는 것으로 이렇게 잡았습니다.

이남희위원

연수생 하고 기존 국악단 용도가 틀리지 않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틀립니다.

이남희위원

현재 구입하는 게 교육용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교육으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것이 있고, 대로 되어 있는 것이 있고, 그런데 여기는 일반 교육용이기 때문에 200페이지에 국악원 교육용 악기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전체가 다 교육용입니다.

이남희위원

한꺼번에 하니까 이상하다, 공연용은 따로 금액이 더 올라가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공연용은 거의 본인이 전문가가 자기들이 가지고 공연을 합니다.

이남희위원

시에서 하는 것은 교육용으로 한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국악공연용 악기구입 공이 있어요. 이게 5백인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42인치 큰 징을 그것을 공이라고 합니다.

이남희위원

징은 연구적이지 않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오래되면 이것도 쇠라 깨지기도 해요.

이남희위원

쇠라라서 큰 징이라서 오래가지 않을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오래 썼습니다.

이남희위원

몇 년 썼는데 오래 썼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처음에 구입을 해서 국악단 생기면서 처음 구입을 해서 이제까지 썼으니까요. 오래 썼죠?

이남희위원

국악단 설립이 언제 되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93년도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때 구입하고 두 번째로 구입을 하신다는 것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현재 사용한 것은 쓸 수 없나요. 교육용으로 쓰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현재 사용은 하고 있는데 약간 금이 가면 소리가 울리는 소리도 나고 그렇기 때문에.

이남희위원

혹시 공연 중에 여유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개인이 설령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남희위원

그런데 왜 공으로 했습니까? 징이 아니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명칭이 공이라고 해요.

이남희위원

원래 공이에요. 징이라 쓰지 않나요?
악기라는 것은 쓰다 보면 고장도 나겠지요. 당연하겠지요. 알겠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 하기 전에 정상섭 위원님에 말씀에 강하게 지지하는 차원에서 한 말씀만 드리면요. 저희들이 비교견학을 여러 군데 다니는데 진주에 남강주변이죠. 진주성 거기에 논개 관련해서 축제가 있어요. 유등축제라고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진주성곽 안에 등으로 표시되는 게 있어요. 강에도 띠어놓고 성곽 안에 전투장면도 표시해놓고 이런 것들이 당해 연도만 쓰지 않고 버리지 않고 어딘가 보관해놓았다가 그 다음연도 수리해서 내놓고 몇 년을 그렇게 쓰더라고요. 정상섭 위원님 말씀 굉장히 의미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해마다 콘텐츠 바꿔서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거예요. 주제에 따라서 상징물을 좀 바꿀 필요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사슴이나 몇 가지 동물 모양으로 만들어놓은 틀들 그것을 우리가 직접 제작을 해도 그 비용이 안 나올지도 몰라요. 한번 만들어놓으면 오래 쓰고, 또 올해 만들었는데 내년에도, 그러니까 항구적으로 쓸 수 있는 유형이 있을 테고, 당해 연도만 반짝하고 들어가는 것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래도 오래 쓸 수 있는 것들은 한 번 제작해놓으면 계속 쓰는 것 아니겠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아마 그분들도 그렇게 해서 가져올 거예요. 지금 우리한테 납품하는 사람들도. 어딘가 보관해놓았다가 또는 다른 지자체에 써먹었다가 우리한테 가져올 거예요. 다만 우리가 창고의 문제가 있겠죠? 우리 시 산하에 어디 보관할 만한 곳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시설비로 돌리세요. 절반이라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구입비 성격이 되겠는데요.

이도형위원장

구입이 아니라 시설비로 해서 제작을 아예 해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제작하고 시설비든 뭐든지 해놓고 렌털이 필요한 거는 포괄 예산이 있잖아요. 축제 예산. 거기서 아주 상징적인 것 몇 개만 돈 아껴 드리는 겁니다, 우리 시민들의 혈세.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이도형위원장

저희가 조정을 해드릴 텐데, 기술적인 것은 우리도 어느 과목으로 해야 될 지에 대해서는 의회가 마음대로 하기 어려우니까 필요하다면 우리는 삭감을 하면 그쪽에서는 수정예산에서 과목 변경을 적절히 하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약속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우리가 목 변경 하기는 어려움이 있으니까 삭감해드리면 수정 기간이 있으니까 알아서 정리를 하시면 되니까요. 꼭 협의하시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어느 정도 금액만큼은 장기적으로 우리가 보관용으로 하고 그래도 그 해마다 바뀔 수 있는 부분도 우리도 인정을 해줄 테니까 협의해서 조정을 하시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검토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좋은 의견을 제시한 거고 합당하다 생각하실 거예요. 진주 유등축제 말씀하셨고, 경주에 가면 등 축제를 했었어요.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거기 가면 산속에 걷다가 계속 뭐가 나타나요. 캐릭터 실제 모형처럼 크게, 그런데 이게 왜 필요하냐, 이것 시내에 넣을 것이냐 아니면 천에 계속 쭉 놓을 것이냐 차이인데 그런 식으로 우리 시가 장기적으로 뭔가 경관 조명에 관계된 것들이 계속 투자를 해나간다고 생각을 하면 사실은 여기에 대회를 하고 또 뭔가 행사를 해도 저녁에 자고 볼 것이 없잖아요. 그런 것들이 될 수 있겠다, 싶어요. 꼭 그런 쪽으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수천 문화예술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15시 31분 회의중지

15시 47분 계속계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국장님, 과장님, 직원 여러분들 수고가 많습니다. 1년 동안 관광에서 많은 일을 하셨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거기에 관련된 사업들 많이 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성과 자평하신다면 몇 점 스스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한 75점정도.
상중

조상중위원

75점이면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니고 나쁘다고 할 수도 없지만, 좀 분발해야 되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잘한 부분도 있겠고요. 아쉬운 부분도 있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분발하셔서 내년에는 95점정도 될 수 있도록 하시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드론페스티벌 사업이 있어요. 상당히 사업이 크네요. 2억 5천만 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사업이 굉장히 많네요.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올해 1회째를 했고요. 내년에 2회째를 하는데 올해 예산에는 2억 8천 예산이었고요. 내년에는 2억 5천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작년까지는 드론대회하고 캠핑대회하고 구분을 해가지고 행사진행을 했었는데요. 내년에는 드론하고 캠핑을 합쳐서 5월 가정의 날 어린이 행사와 같이 연계해서 행사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산출근거를 봤더니 안전설비 및 운영 인건비가 2천5백만 원 또 인건비 운영 및 진행 인력이 2천5백만 원 거의 중복되는 인건비인데 어떻게 분류할 수 있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안전설비 운영 인건비는 저희가 무대를 행사 대행사를 선정해서 행사진행을 하게 되는데요. 거기에 따른 안전에 관련된 인건비하고요. 밑에 인건비는 저희 행사를 5월 중에 3일간 진행할 예정인데요. 행사 진행에 관련된 인건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운영 인건비만큼은 중복이 되었다는 거예요. 안전하고 진행하고 좀 다르고. 이 부분이 조금 세부적으로 나온 사업내역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내년에 행사할 때.
상중

조상중위원

이것도 계획서가 있을 것 아니겠어요. 산출근거가 있으니까요. 세부계획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래야 이 사업이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억 5천만 원이면 적은 사업도 아니고 관광과에서 사업하는 것 중에서 상당히 비중이 있는 사업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액면도 많지만 그만큼 잘해야 된다는 생각도 들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 사업이 전국적인 사업인가요? 우리 정읍시내만 관련된 사업인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전국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전국 사업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서울이나 부산이나 경북에서도 올 수 있는 사업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 몇 명이나 참석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이 아니라 올해 19년도에 250에서 300여 팀이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러면 며칠 간 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행사를 올해 2박 3일 했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전국적인 행사는 2박 3일 내지 3박 4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 그것은 공감해 요. 이분들이 전국에서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니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계획서 보내주시고요. 또 보니까 1억짜리 예산이 하나 있어요. 놀이시설, 로프, 헬멧, 벨트 등 안전설비 구입하는데 이 사업 내용 알려주세요. 자산물품 취득비이네요. 1억짜리 이상은 다 숙지하고 있어야 해요. 어디에 어떻게 쓰려고 장비를 구입하시는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의원님 저희가 내장산 문화광장 주변에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이 내년 1월 말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준공이 되고 나면 두 달 동안 안전요원을 선발하고 그다음에 시범운영을 통해서 3월 달에 본격적으로 개장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 개장에 따라서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8억 5천6백6십6만 3천 원을 계상을 했는데요. 거기에 관련된 운영요원 인건비하고 그다음에 안내 홍보물 제작하는 비용, 놀이시설 운영에 따른 전기, 전화, 상하수도요금, 무인경비 요금이 되고요. 또 놀이시설 안전요원 교육에 따른 교육비, 그다음에 놀이시설 입구에 진입을 위한 차선도색, 방향안내판 등 총체적으로 8억 5천 계상을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1억짜리는 어떤 내용인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자산 취득비입니다. 냉장고하고 2층에 어린이들이나 부모들이 오게 되면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아이들 가구, 프린터, 청소기 사무실이 필요한 프린터나 청소기 이런 것을 총체적으로 구입하려고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건물 내부에 들어가는 시설물이라는 말씀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또 하나는 놀이시설 수선유지 시설비가 5천만 원 있어요. 어디 놀이시설인가요? 시설비에서 놀이시설 수선유지 시설비 어디를 수선하시는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5천만 원은 차선도색하고 놀이시설 방향 안내판 정비에 따른 비용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어디 놀이시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어드벤처 놀이시설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쪽에 들어가는 예산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단순하니 수선설비 5천만 원 이것도 내력서 하나 보내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예산서를 보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254쪽을 보면 관광철 행락질서 확립 사업에 기간제 근로자 보수가 있어요. 관광철 외국어 통역안내원 인건비가 있어요. 두 분이 하는데 30일 합니다. 외국인들 통역을 하는데 두 분이 어느 나라, 어느 나라 언어를 사용하는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중국인들 대상으로 두 분입니다.

정상섭위원

중국인만 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중국인이 아무래도 많기는 한데.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올해 같은 경우 행락철 기간에 대만, 싱가포르, 태국 관광객들이 많이 오셨거든요.

정상섭위원

전라북도 연관해서 많이 오시는 거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예를 들어서 이게 영어나 이런 거는 없어도 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통역사가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30일만 해도 충분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집중기간이 보통 20일 정도 잡고 있는데요.

정상섭위원

피크철에만 집중적으로 하신다는 말씀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내장산에서 근무하시는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동학농민혁명사업기념관 그쪽은 여기도 상당히 외국인들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거기는 해설사가 별도로 배치가 되어 있고요. 해설사 있는 곳이 8군데인데요.

정상섭위원

충분히 제가 이해를 했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설명자료 27쪽에 보면 벚꽃축제 있잖아요. 시기는 여기는 4월 달에 하는데 금년에 추워서 잘 좀 해야될 것 같아요.
올해 봄에 벚꽃축제를 하면서 일정 조정을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의원님들 아시다시피 2월 달, 3월 달에 따뜻해지네! 그랬다가 갑자기 행사 앞두고 날씨가 추워지는 바람에 애로는 있었는데요. 내년도 행사할 때는 봄에 벚꽃축제 행사는 그래도 날씨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라 보고요. 제대한 일정 조절을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거기에 보면 경관조명 설치가 있어요. 산출기초 맨 마지막에 포토존 등 설치하는 4천만 원인가요, 경관조명이라는 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이게 지금 임차비용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이 행사 업체에서 하는 임차비용이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읍 벚꽃길에 의원님들 아시겠지만, 벚꽃로 천변에, 천변 밑에도 그렇고요. 위에 벚꽃 길에도 데크가 있고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거기에 이미 경관 설치가 되어 있어요. 다만, 오색 밤이면 형형색색으로 변하는데 여기 행사에 더 화려함을 가미하기 위해서 여러 형태 사슴이라든지, 토지라든지 여러 문양에 설치하는 거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추가적으로 보완하는 것입니다.

정상섭위원

추가적으로 보완하는 건데 앞에 문화예술과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이것을 임차하는데 매년 반복이 되는 거예요.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제가 이 계통 알아보니까 설치비용도 맞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시민의 혈세를 아껴보자는 차원에서 이것 매년 반복되기 때문에 임차해서 할 것이 아니라 설치하는 형태로, 설치를 물론 어디에 어떻게 할 것인지 또 안전성 문제 이런 것, 파손의 문제, 이런 것들도 잘 고려를 하셔야 되겠지요. 이렇게 해서 그런 쪽으로 가보면 좋지 않겠느냐. 3년 되면 이게 1억이지 않습니까? 1억 2천이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준 영구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 쪽으로 고민을 해보시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예산서 269쪽 드론핑 페스티벌 올해 이름은 뭐였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올해는 드론대하고 캠핑대하고 따로따로.

기시재위원

영화에 관계된 행사도 있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캠핑영화제였습니다.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이었고요.

기시재위원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해서 영화제를 하셨고, 드론 페스티벌은 우리 시에서 한 것이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시 예산으로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드론과 캠핑인데 드론대회가 드론 페스티벌이 성공적이지 못 했어요. 시민들 말씀을 듣고 이야기하는 것이니까요. 실질적으로 가서 참여할 수 있는 내용도 적었고, 참여자도 어린이날과 해서 없었고, 그랬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날 행사가 제일고에서 하는 어린이날 행사하고 중복이 되었습니다.

기시재위원

지금까지 시민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뭐가 흥미롭지 않더라, 결론은 그랬어요. 제가 듣기에는 어차피 추진하신 분 중에 애쓰신 것은 사실인데 애쓰신 결과에 비해서 시민들이 만족도나 참여도는 너무 적었다. 혹시 그런 이야기 못 들으셨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듣고 안 듣고 떠나서 담당과장으로서 볼 때 조금 아쉬움이 있다는 부분이 그날 어린이날 행사하고 겹치다 보니까 시내 쪽, 제일고 쪽에 학생들이 몰리고 어린이들이 많이 몰리고.

기시재위원

만족도, 참여도 그리고 두 번째 날 할 때는 일찍 철거해서 하고 싶어도 하지도 못했고, 그런 사진 자료들은 저도 다 가지고 있어요. 너무나 이 행사 부분이 성공적이지 못했다, 이런 이야기를 드립니다. 놀이시설 유물 충해 습기방지 소모품 구입 268쪽인데요. 놀이시설 유물 충해 습기방지 소모품 이게 뭐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부분은 재료비로 예산을 올렸는데요. 어드벤처 놀이시설이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1월에 준공되고 3월에 개장을 하게 되면 새로운 건물이고, 어드벤처 놀이시설입니다. 습기도 생길 것이다 감안해서 있으면 안 되겠지만, 거기에 따른 방지 소모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서남권 다국어 홍보물 제작 어떻게 만드셔서 어디에 놓아둘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서남권 다국어 홍보물 제작이나 서남권 관광협력 외빈 초청경비 여비 관계는 고창, 부안, 정읍시 3개 시군이 서남권 관광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했었습니다. 몇 년 전에 체결해가지고 매년 각 시군에서 3천만 원씩 지원을 해가지고 관광협력사업을 하는데요.

기시재위원

서남권 관광버스 그것.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지금까지 해왔었습니다.

기시재위원

다국어 홍보물 어떤 내용인지 이야기를 해주시라는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다국어 홍보 기념품하고 3개 시군에 관련된 관광지도를 영어, 중국어 같이 제작하는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서남권 시티투어 그거였던 것 같은데.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거하고 관련된 연계사업 일환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거에 대해서 요구사항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님을 더 뽑으셨어요. 몇 분 뽑으셨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올해 10명 뽑아서 총 26명입니다.

기시재위원

거기에 따른 예산 증액이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현재도 내장사 A지구에서 매표소까지 등이나 조형물 이런 것들 그대로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등은 어제 철거를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번영회와 상의를 했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상의해서 어제 철거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오랫동안 놓아두었으면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번영회에서 요청이 있어서 어제 철거를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번영회 요청에 의해서 철거를 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확인해 보겠습니다. 조금은 나아졌죠? 단풍철 관광객을 대하는 부분이나 상인학교를 통해서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에 비해서 상인학교 올해 첫해 운영을 했는데요.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우리 번영회 회원들에 의식도 많이 변화가 되었고요. 작년보다 전체적으로 많이 깨끗해지고 조용해졌다 이렇게.

기시재위원

작은 변화는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벚꽃길 경관 조명에 대해서 정상섭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단지 전기요금이라고 하면 벚꽃길 경관에 대한 시설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어떤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주교에서 연지교까지 올해 벚꽃나무 주변으로 해서 경관조명 사업을 했습니다. 거기에 따른 전기요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대장금 테마파크는 사업에 잘 모르셨잖아요. 얼마만큼 예산이 투입되었는지를. 이형철근을 포함하면 이번에 3억입니다, 지금까지 쓴 것이.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그전까지 2억 4천4백이고, 그러면 이형철근도 사주지 마시라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요. 행정사무감사 때, 대장금 테마파크 사업을 이제 그만두었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민들과 전체 공무원 대다수가 원하는 일입니다. 주어진 일이라고 해서 꼭 해야 할 필요는 없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대장금 테마파크가 문체부에서.

기시재위원

중요하지 않아요. 뭔가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거기가 조성이 되었을 때 그때 해도 하나도 늦지 않다. 그게 여론입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강력히 주장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홍보용 기념품 여기서도 하고, 성장전략실에서도 하고, 여러 과 기회예산실에서도 하는데 홍보 기념품 이걸 어딘지 모르는 한 곳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한 곳에서 협조 차원에서 그랬을 때 훨씬 더 좋은 기념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더 싸게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거에 대해서 국장님, 이게 작년부터 한 이야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뭔가 정리를 좀 해주세요.
영호

유영호문화행정국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이남희 위원입니다. 펨투어 시행이 있습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그 상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진행이 되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팸투어를 하고 있는데요. 올해 1천만 원 예산을 확보해서 3월 23일 작년까지는 팸투어를 거의 안 했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올해 팸투어를 적극적으로 하자, 그래서 3월 22일, 23일 1박 2일 해서요. 전북 마케팅지원센터 주관 하에 블로그 기자단들 8명 모셔서 팸투어를 했고요. 또한 4월 25일 날 중앙지 기자단들 11명을 모시고 팸투어도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팸투어 예산은 아니지만 서남권 연계해서 사업예산으로 해서 이번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 동안 외국 중국 현지 여행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팸투어 3박 4일 추진도 했었습니다.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홍보 차원에서 팸투어를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남희위원

18년도에는 예산만 세웠지 사용을 안 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8년도 1억 6천5백이 아니고 그전부터 5백, 1천만 원씩 예산 세워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19년도부터 예산을 세워서 2021년까지 한다는 말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중앙지 기자단을 초청했어요. 했을 때 우리 시에 얼마만큼 성과가 되었는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분들이 우리 무성서원이나 내장산, 동학농민기념관, 우리 자원을 그런 관광지를 안내하고요. 그분들하고 공감하고 교류하면서 그분들 중앙지 기자 분들이니까 기획기사를 낼 때 우리 정읍에 내장산이 되었든 홍보해주고 기획보도를 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이번에 2019년도에 내장산 국립공원에 방문객이 몇 분 왔다 가셨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66만 정도 다녀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2018년도에는 100만 명이 넘었어요. 19년도에는 방문이 해인데.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에는 70만 명 되고요. 100만 명 넘는 것은 1년 것 총계를 잡아서 한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10월까지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11월, 12월하고 해서 몇 명 정도 일 것 같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20에서 35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방문의 해를 기해서 숫자가 어쩠다고 생각 됩니까? 18년도, 19년도 대비해서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꼭 내장산뿐만 아니라 작년 동월대비 올해 관광객 수가 28% 정도 늘어난 것으로 통계를 잡고 있는데요.

이남희위원

전체적으로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무성서원도 작년 동월 대비 올해 6천 명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오고요. 그다음에 시립미술관, 그동안에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관광거점으로 등록이 안 되어 있어서 통계가 안 잡혔는데요. 거기가 등록이 되어서 작년에 비해서 많이 늘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래도 홍보한 만큼은 그렇게 많이 증가하지는 않았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런 감도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분발하셔야 되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팜플릿 관광과에서 만들었나요? 2019년, 2020년 정읍 방문의 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성장전략실에서 만들었습니다.

이남희위원

관광과에서 만든 것은 없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지도하고 소형 종이가방, 정읍 9경 가세 책자 하고요. 소형 안내지도, 종이가방 이렇게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다른 도시 것 방문의 해 잘 만들었더라고요. 성장전략실에서 만들었을지라도 관광과 하고 같이 연계가 되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물론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방문객이 왔을 때 팜플릿을 보고 어떻게 얼마만큼 잘 여기에 활용가치가 있는지 생각하셔야 됩니다. 다른 곳 방문의 해 봤을 때 1월에는 관광지, 축제 및 행사해서 이렇게 쭉 나와 있습니다. 우리 정읍에도 1월부터 12월까지 다 나올 수 있는 그런 축제가 있고, 또 관광지가 있어요. 접목해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는 그냥 하나로 해서 너무나 세분화시키지 않고 너무나 간편하게 되지 않았을까 일반 관광객들이 정읍을 찾았을 때, 왔을 때 뭔가 더 세분화되어 있으면 아, 여기도 한 번 가봐야 되겠다하는 게 없어요. 참고하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다른 타 도시 보니까 설문조사가 있었어요.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갔었습니다. 설문조사가 있는데 우리 정읍시도 이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읍시 방문 관련 질문 만약 한다고 하면 질문 6개 항목으로 되어 있는데 귀하는 행사참가 목적, 관광 등에 대해서 어떤 이유로 왔는지 설문조사가 있어요. 그 반면에 또한 몇 번까지 동반한 사람, 함께 동반한 사람은 누구누구였습니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족, 친구 등 해서요.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정읍시 방문 소비 지출액, 숙박부터해서 쇼핑, 음식, 유흥 다 있겠지요. 이런 관련 항목 세부 항목이 있어요.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또 만약에 행사 참여했을 때 시설 만족도, 시설 만족도 하면 많이 있겠지요. 관리부터 주차시설 쭉 있습니다. 시설접근성까지. 또 그 지역에 만족도, 그 지역에 자연경관이라든가 관광안내, 시스템 정보라든가, 나와 있어요. 지역주민들 친절도, 상인의 종사, 종사원의 친절도, 안전성, 관광안내 표지판 등등 전반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찾아오는 방문의 해이지 않습니까? 19년, 2020년이 이랬을 때 설문조사도 뭔가 해서 더 우리가 수정할 부분은 수정하고 또 더 보충할 부분은 더 보충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맞습니다.

이남희위원

가장 중요한 게 본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관광목적으로 정읍시에 제 방문할 의사가 있습니까? 이런 의사를 묻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또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습니까? 이런 항목까지 세세한 항목까지 해서 이 정읍시 발전에 관광객을 많이 유치할 수 있는 그런 뭔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관광과에서도 많은 일이 있지만, 특히 관광객이 많이 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축제가 되어 있을 때 관광객, 사람이 없으면 뭐가 됩니까?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사람이 없으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사람이 없으면 관광지 의미가 없는 것이죠.

이남희위원

관광과에서도 많은 행사를 했어요. 어떤, 어떤 행사를 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벚꽃축제, 드론캠핑대회 추진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했을 때 많은 관광객이 왔습니까? 만족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벚꽃축제 기간에는 물론 날씨가 추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 후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와서 나름 좋았다는 생각이 들고요. 드론대회는 올해 처음 하다 보니까 약간 미스가 있었던 부분이 있어서 일정상도 있고 그래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행사도 중요합니다. 행사기간 내용을 잘 분석하셔서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내장산 행락철 끝나고 나서 내장산 방문객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었습니다. 1,000여 명 대상으로요. 그것이 조만간에 조사보고서가 나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몇 개 항목으로 하셨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30개 항목입니다.

이남희위원

설문조사를 한지 몰랐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경관조명 하는 대행사를 통해서 벚꽃 행락철 기간에 끝나고 난 다음에는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관광철 기간에 관광객들 내국인들이 오시는데 정읍뿐만 아니라 타지에서 오신 분들 대상으로 다 조사를 했었습니다.

이남희위원

결과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문화관광 해설사 신규직 3개 설치한다고 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3개가 어디 어디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무성서원하고요. 내장산국립공원, 동학기념공원 3군데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올해 방문객 수가 몇 프로 증가했다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동월 대비입니다. 작년 10월 대비 올해 10월 기준으로 해서 여기에서 먼저 말씀드린 것은 작년까지는 주요관광기점이. 몇 군데가 안 되었습니다. 통계를 잡을 수 있는 관광지점이 몇 군데 추가되어서 거기에 따른 관광객이 더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작년 거점 추가한 것 숫자를 더해 보니 7만입니다. 7만 3천 명이 증가했어요. 그 거점을 통해서 그리고 11월, 12월도 작년만큼 오실 것이다, 생각하고 했을 때 추정치로 했을 때 지금과 비교하면 그 정도 차이는 안 나는데요. 14만 정도 차이밖에 안 나는데요. 주신 자료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주신 자료이고, 작년 방문객이 127만 9천이에요. 7만 3천이 증가했고, 14만 차이가 나는데요. 올해 증가한 것으로. 특별히 많이 증가한 데가 보니까 옥정호 구절초테마에서 증가를 많이 했어요. 구절초 테마에서 월등히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러는 거지 구절초 테마 차이가 어느 정도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22만 정도.

기시재위원

이 증가율을 넘어가는 통계가 없어요. 전부 다 사실은 방문의 해 효과를 크게 보지 못했다. 이 숫자로 보면 결론이 이렇게 나와요. 카운팅을 제대로 못하신 것인지 분명히 내년에는 많이 나올 거예요. 이 카운팅이 잘못되었거나 아니면 이보다 못하면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말씀하신 것 하고 많이 틀려요. 선전하는 데는 옥정호 구절초 외에는 없어요.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앞서서 조상중 위원님께서 정읍에 이렇게 조명시설 이렇게 많이 해서 달이 뜨지 않아도 훤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관광의 패턴이 기존에 어떤 방식에서 트렌드가 자꾸 바뀌어가고 있잖아요. 사람들의 어떤 생활형태가 바뀌어가듯이 최근에 강천사에 가보면 거기는 도립공원임에도 불구하고 창피한 이야기지만, 상당히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지역에 비하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맞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리고 밤에도 경관시설 설치함으로써 밤에도 굉장히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사람이 안 온다, 안 온다, 라고만 할 일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해봐야 된다. 다만, 그것을 효율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고, 낭비적 요소가 없게 해야 된다, 라고 조상중 의원님 발언이 그런 취지에 말씀으로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아직 사업이 완료는 안 되었지만, 우리 정읍천을 중심으로 해서 상동에서부터 연지동까지 벚꽃나무 밑에 경관 등이 연차적으로 설치가 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서 벚꽃이 피었을 때에는 오색 불빛에 의해서 벚꽃 색깔이 아름답게 연출이 되고 또 그게 기둥 형태로 되어 있어서 일부 운전자들께서 운전에 방해가 된다고 해서 금년도에 설치된 것은 밑에서 빛을 쏘아 올리는 형태로 시설을 변경했습니다. 그래서 보완도 되었고요. 그런데 반면에 천을 중심으로 해서 이쪽 천변로, 천변로 쪽에도 벚꽃이 굉장히 좋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예산의 한계 때문에 그런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쪽은 없으니까 또 상대적으로 천 이쪽으로 있는 주민들은 왜 그쪽만 그렇게 하느냐 우리는, 이런 또 이야기가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럴 수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우리가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로드맵을 세워서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 목표로 해서 그런 것도 보완이 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사무 감사 때 제가 질의를 드리려고 했던 사항이었는데 제가 사회를 보고 시간이 6시가 다 되어서 질의를 못 드렸던 사항입니다. 예산 때 드릴 질의내용은 아닌데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년도에 랜드마크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예산 7천4백만 원이 성립이 되었었습니다. 이 예산에 내용을 보면 위원회라든지 구성해서 회의비라든지 그다음에 공모사업비라든지 이렇게 해서 대충 편성이 되었었는데, 제가 지난번 업무보고 때 상당히 강하게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께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강력히 추진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후로 큰 어떤 변동사항은 없었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부분은 정상섭 의원님께 몇 번 보고를 의원님 찾아 봬서 말씀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렇게 그런 정도인데, 제가 주문했던 사항은 뭐냐면 이 사업 중단된 이유가, 주된 이유가, 연지동에 죽림폭포에 우리가 동학에 관련된 시설을 국비로 공모를 하려고 하는데 그와 관련해서 중복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두 개를 할 수가 없으니 하나만 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 해를 해서 이 사업 일시적으로 중단을 했다, 완전히 사업을 거둔 것은 아니다, 라고 업무보고 때 제가 들었었거든요. 제가 주문한 것은 뭐냐면 과연 우리 정읍에 기념이 될 만한 랜드마크가 무엇인가, 과연 어떤, 제가 주장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러한 어떤 광범위하게 우리가 정읍에 고유성과 역사성을 간직한 그러한 랜드마크적 요소를 한 번 찾아보자고 하는 전문가위원회라도 구성을 해서 한 번 해보자. 그리고 돈 1천만 원이라도 들여서라도 용역을 한 번 세워보자, 그렇게 해서 그런 랜드마크 요소를 찾을 수 있으면 찾고, 아니다, 라고 하면 사업을 중단해도 좋고 저는 그런 정도의 내용이었지, 제가 주장을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관철시키고자 하는 목적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그런 내용마저도 중단을 해버리니까 저는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국내 관광지가 되었든, 외국에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든, 저희가 관광을 가보면 어디나 다 랜드마크가 있어요. 제가 수차례 이야기를 했지만, 프랑스에 가면 파리에 에펠탑이 있고, 미국에 가면 자유여신상이 있고, 엊그제가 독일이 분단국에서 통일이 되면서 베를린을 가봤습니다, 베를린 장벽을 보면서 동독과 서독이 분단되었을 때 유일하게 동독과 서독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통행의 문이 브란덴부르크 문이라고 설명을 들었었는데 거기에 무수하게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베를린 반드시 들리는 곳이라고 합니다. 즉 다시 말해서 랜드마크라는 거죠. 랜드마크에 가서 사진을 찍고 거기에서 사진을 찍어서 전 세계로 다 보내고 또 거기에서 기념품도 사고 또 먹을 것도 사 먹고, 그래서 그 랜드마크가, 최근에 상징물들이 잘못 만들어짐으로써 고유성과 역사성을 띠지 않은 상징물을 만듦으로써 이것이 흉물로 전략한 경우가 부적정인 언론 보도가 많이 있기는 하는데 그 주된 원인이 뭐냐면 고유성과 역사성을 띠지 않는 인위적인 매체로 최고로 큰 것. 최고로 긴 것. 이런 형태로 가다 보니까 그게 흉물로 전략을 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문가 집단을 통해서 우리 정읍을 잘 아는 사람들 이런 분들을 통해서 회의를 한 번 진행해 보자, 그렇게 우리 것을 한 번 찾아보자, 제가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상당부분 오해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주장한 것만 끝까지 고수하려고 한다. 이런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오해도 푸시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오해는 없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리고 이 사업도 진행을 시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왜냐면 수차에 걸쳐서 말씀드렸지만, 읍면동에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5십만 원이 없어서 정수기도 그해에 못 사주고 그 다음해에도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정수기 하나도요. 7천4백만 원 예산편성 잘못해서 쉽게 중단시켜버리고 얼마나 비효율적입니까? 순세계 잉여금이 어마어마 남잖아요. 국가에서 지자체들 경제 활성화시키려고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교부금 보조금 많이 내려주는데 다 못쓰고 반환하잖아요. 이런 현상들이거든요. 얼마나 예산편성 잘못된 겁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잘 진행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업설명서는 없는데 새롭게 해보려고 하는 게 해본다기보다는 기동성과 관련된 것 같은데 차량렌탈 하려고 하는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우리 관광과에 차가 배당이 안 되어 있던가요? 원래.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배당이 없고요. 회계부서에 알아보니까 차량정수가 안 되어서 넘치고 그래서 어렵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가 관광부서이다 보고 또 출장도 많이 다녀야 하고 해서.

이도형위원장

여태 부서차가 없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없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회계과 하던가요? 같이 검토해서 차량 우리 감사 때 5일 쓴 차도 있고 그러던데, 총무과에 아주 꽤 괜찮은 차를 5일간 썼어요. 승용차 5일간 썼더라고요. 아주 비상차도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승용차인데 5일 쓰려고 샀더라니까요. 5일입니다. 5일짜리 옮겨주세요. 시민들 돈입니다. 그다음에 조금 전에 정상섭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신 것 같은데 사계절관광 홍보를 위해서 특별히 정읍 방문의 해라고해서 사계절관광 홍보에서 기타 보상금으로 7천만 원짜리 사업이 조형물입니까? 7천만 원짜리 사업인데 전혀 집행을 안 했네요. 아무튼 기타 보상금으로 본예산에 7천을 잡았는데 지금까지 집행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외빈 초청은 문화예술과로 넘어간 것 같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사계절관광 홍보 정읍 방문의 해 기타 보상금 7천만 원 예산.

이도형위원장

문화예술과로 넘어간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것은 그게 아니고요.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실적인데요.

이도형위원장

조형물은 무슨 예산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사무관리비 다른 예산입니다. 아까 위원장님께 말씀하신 7천만 원은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7천만 원 예산인데요.

이도형위원장

그런데 없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조례에 보면 당일 관광은 없고, 숙박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박만 하도록 되어 있다 보니까, 여행사들 와서 당일만 있다 가다 보니까 지원 실적이 없는 것입니다. 저희가 내년 1월 달에.

이도형위원장

지원 실적이 없다, 라는 이야기는 조례에도 뒷받침이 없는 예산을 7천만 원이나 세워가지고 여태까지 불용처리하고 다른 데에서 돈 없다, 돈 없다 하는데 왜 잡고 있냐, 이 말입니다. 1회추경이든지, 2회추경이든지 넘겨줘야죠. 아니면 조례를 제정하든지 해서 올해가 방문의 해 아닙니까? 그래서 특별히 배당해준 것 같은데.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월 달에 조례개정을 하려고.

이도형위원장

그래서 내년에도 세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3천만 원 세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자신이 없나보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도내 타 시군에서도 당일 관광 없이 숙박.....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조례를 빨리 만들지 해서 돈 7천만 원이라는 돈을 세워서 정읍 방문의 해 많은 관광객 유치하는데 당근 정책처럼 쓰려고 인센티브로 쓰고 그러려고 했던 것을 1년이 다 되도록 7천만 원 잡고 있고, 다른 데에서는 돈 없다고 하는 데는 안 넘겨주고, 조례도 안 고치고, 인식한지 언제입니까? 돈을 집행을 못한다는 것에 인식한지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0월정도 되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10월이 돼서야 7천만 원을 쓰려고 보니까 돈을 못 쓰겠다. 작년에 본예산 세워진 것 맞죠? 아니 올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올해 본예산 세우는 것은 언제 검토합니까? 작년 이맘때쯤 검토하신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작년 검토할 때 돈을 집행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세워놓고 7천이나 되는 돈을 세워놓고 딱 1년 동안 놓아두었다가 올해 10월 달 쯤 보니까 아, 돈 안 썼네! 돈 좀 써봐야 되겠네! 조례 근거 없어서 못 준다, 이러니 우리 관광 사업이 되겠습니까?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에 행사운영비가 있어요, 올해 본예산서 671쪽에 있는데 5억 1천만 원이라는 돈이 있는데 한 1억 6천만 원밖에 지출을 안 했어요. 행사운영비인데 이게 뭐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대표 관광지가 보통 1년에 10억이 내려옵니다. 도에 10억이 오고요.

이도형위원장

예산은 5억 1천 받았는데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시설비하고 관광기반사업하고 관광진흥사업 이렇게 구분이 됩니다. 관광기반사업은 시설비 사업이 되겠고요. 관광진흥사업은 행사운영비나 사무관리비 진행차원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런데 5억 1천을 배정했는데 11월 27일 현재 1억 6천을 집행하고 3억 9백87만 5천 원이 남아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예산은 12월 달에 내장산 겨울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에 투입.

이도형위원장

올해 겨울축제에 쓰시겠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투입될 예산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겨울축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겨울축제면 까딱하면 어떻게 연말 안에 원인행위하면 쓸 수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가능합니다.

이도형위원장

구체적인 사업계획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대행사를 선정했고요.

이도형위원장

왜냐면 계속해서 쉽게 말하면 정읍 방문의 해 아까 숫자 말을 하는데 예전에는 카운팅 안 되던 것이 카운팅 되어서 늘었다, 라고 하는 것 하나도 변화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다가 집계를 어떻게 잡냐면 우리 시민이 오는 행사도 집계를 잡아요. 그렇죠? 구절초 테마 공원에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거기에 우리 시민도 들어가는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정읍사 문화제 행사에 누가 더 많이 올까? 출향인도 많이 와요, 몇 천 명오기도 합니다. 몇 만 명 왔다고 한 행사에 상당히 많은 수, 케이팝 페스티벌 한다, 뭐한다, 라고 하는 각종 행사성 이벤트성 행사에 몇 만 명이 온 것에 대해서 절반 이상은 우리 시민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관광객 2백만 명 올해, 내년 목표예요. 120만 명, 150만 명 온 것 중에 절반은 우리 시민이라고요. 고로 오신 외부 관광객은 많으면 70에서 80만, 100만 잡아도 좋아요. 그런 것 하라고 돈 많이 배당 해준 거예요. 그렇게 아셔야 합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내년에 더 잘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비율이 너무 낮은 것이 있어서 하나 물어볼게요. 정읍 방문의 해 기념 음악제 1억 5천 잡았는데 이것도 하나도 못 썼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것은 결산추경에 삭감하려고 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언제 하려고 했어요, 원래.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원래는 10월 정도에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성장전략실에서 케이팝을 할 계획이 있어서 저희하고 정읍에 각종 축제나 행사가 너무 많다 일회성 행사가 많다 그런 또 시민들의 따가운 질타도 있고 해서 저희가 그 행사는 안 하고 차라리 반납을 하자, 그렇게 해서 결산추경에 올린 겁니다.

이도형위원장

관광과가 밀린 거네요. 이것 본예산 세워진 것이고, 케이팝은 중간에 세워진 건데,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것은 추경에 세운 것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것 본예산인데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회 추경에 세웠던 것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래요? 어찌되었든 그러니까 어디선가 컨트롤을 해서 무엇을 집중하고 관광과가 할 일인가 성장전략실이 할 일인가 아까 우리 기시재 위원님도 이야기를 했어요. 관광과가 할 일인가, 시설관리사업소가 해야 될 일인가, 관광과가 할 일인가, 문화예술과가 해야 될 일인가, 이것을 누가 결정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 부분이 상당히 의심스럽다. 그리고 관광과가 과거에 경산위 있다가 이쪽으로 넘어왔지만, 몇 개 행사의 경우는 넘겨주기도 하고 그랬어요. 문화재 같은 경우도. 그런 것들이 필요에 따라서 옮기는 것은 그래야 되지만, 절약적 어떤 스텐스를 유지해야 되는데 그것이 작동이 안 되면 죽어라고 일하고도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는 요소가 된다. 정리하겠습니다. 이쪽 부서에도 소소하게 사무관리비에서 16퍼센트 이렇게 아주 적게 집행된 것들이 적지 않게 있어요. 특별히 축제 관련한 위원회 같은 경우 위원회 구성도 안 하고 그 위원회 수당 예산 잡아 놓은 것으로 다른 것 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다 삭감해서 일 안 하시려면 편안하게 해드리고 싶은 생각도 있고, 그러니까 팀 별로 해가지고 정확하게 할 것만 예산 다시 한번 저희들하고 피드백하실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최준양 세정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는 세입 총괄 부서이므로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특별히 세정과장님 소감이라도 한 말씀 듣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예산편성 할 때 혹시 부족했던 것이 있으면 어필하게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의원님 발의로 성실납세자 포상금이 감액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 좀 어떻게 세워주시고요. 우리 징수 팀 거의 관외 출장을 많이 나가는데 여비가 삭감되었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저희들이 강하게 지지한다고 수정예산 일단 한 번 제출하세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세정과 징수하시고 부과하고 정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 의원님들께 개별적으로 잘 설명하셔서 예산확보 충분히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기금 문제 어떻게 하셨어요. 출연금 플러스 연구, 홍보, 교육.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더 자세하게 검토해서 기획예산실하고 협의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폐지 조례 협의를 했어요. 의회 법무 팀에.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다시 한번 신중하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손창욱 세정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장내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여 분 후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7분 회의중지

16시 57분 계속계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회계과는 정읍시 전반적으로 회계업무를 담당하면서 올해 또 많은 일을 하셨잖아요. 어떻게 보면 1조 200억이라는 돈을 지출하고 남아 있을 거예요. 올해 얼마 지출되었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70% 정도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30%가 남아 있네요. 연말 안에 30%.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이월, 명시이월이나 순세계 잉여금 이런 것 감안하면 80% 정도 지출을 했다고 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명시이월 10% 정도 남는다고 생각하면 1천억이 남는다는 이야기네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1천억 정도 남으면 그동안 1천억을 우리 정읍시에서 사업계획을 잘못 세웠거나 일을 느슨하게 해서 일을 다 못했거나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가 있는데 그렇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예산은 너무나 타이트하게 정확하니 산출을 할 수 없어서 어느 정도 여유 있게 세우는 부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결산을 해보면 1천억 정도 순세계 잉여금이 나온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여유 있게 세우는데 또 정착 필요한 예산은 못 세우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를 거울삼아서 회계과에서 했던 일을 내년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사업, 미리서 정보를 주어서 이런 일은 꼭 예산을 세우고 예산을 깎고 그런 일을 자문을 해줘야 됩니다. 그런 역할을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맞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래야 원활하게 내년 예산이 1천억이 이월될 것 같다, 8백억, 7백억, 5백억 이렇게 내려가잖아요. 그런 수순을 밟자는 거예요. 매년 똑같은 예산이 남아버리면 큰 문제잖아요. 작년에도 그 정도 남고, 올해도 그대로 남고 그러면 행정이 똑같은 행정이.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올해는 결산 안 해봤는데요. 결산추경에 집행잔액이 있으면 다 삭감하도록 통지는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지역경제를 위해서 예산을 웬만하면 억지로 소진을 시킬 수는 없지만, 정당하니 집행을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 구 소방서 승강기 설치 내부 공사가 굉장히 큰 모양이에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내진 보강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 자리가. 내진 보강을 하게 되면 거기 돈이 한 3억 8천 정도 들어가거든요. 승강기는 한 1억 9천 정도 하면 되고요. 내진 보강 공사가 또 있어요.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할 때 내진 보강 사업 안 하셨나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리모델링만 했어요.
상중

조상중위원

그때 내진 설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내진 설계는 올해 검사를 했어요.
상중

조상중위원

저는 그때 내신 설계해서 공사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거든요. 내진 설계가 들어가 있어서.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것은 안전총괄과에서 올해 전체적으로 저희들한테 통지가 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 내진 보강을 하는 겁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상당히 액면도 많고 세부계획서 하나 보내주세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1쪽입니다. 회계 관계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회계 관계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이 올해 처음으로 예산편성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원래 당초 계획은 연초에 했어야 하는데 연초에 못하고 인사가 제대로 시즌을 못 맞춰서 올 10월 달에 시행을 했습니다. 각 실과소 그다음에 읍면동 회계담당 공무원들 그분들이 회계 관련 업무에 미숙한 부분에 대해서 역량강화를 하기 위해서 워크숍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2019년도에 몇 분 다녀오셨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44명 다녀왔습니다.

이남희위원

2020년도에는 100명이네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남희위원

100명이면 1회로 가는 거예요, 분기별로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가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구체적으로 계획은 안 세웠지만, 제 생각에는 저희들이 회계역량강화도 있지만, 또 내년에 종합감사도 있어요. 전라북도 종합감사도 있고 해서 올해는 도청 회계과 계약담당하고 경리담당하고 해서 강의를 했고, 회계 관련 업무를 강의를 했고, 내년에는 연초에 회계 관련 그런 역량강화도 하고 또 회계라는 것이 돈 집행이나 지출관련이 잘 되었는지, 못 되었는지 그런 것을 검토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계감사 관련 그런 분야에도 해서 도청 감사과 하고도 해서 그분들도 초빙해서 다른 시군이나 또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에 대해서 회계에서 자주 지적되고 간과할 수 있는 부분에서도 역량강화를 실시할까 생각 중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100명 1회로 실시해서 같이 가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업무량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일반 상반기에 실시해서 인원이 업무적으로 참석 못하고 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제 생각으로는 상반기에 한 번하고,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회계담당자들이 바뀌고 하면 또 한 번 더 할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1박 2일로 갔나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남희위원

1박 2일로 갔을 때 하고 2박 3일로 갔을 때 하고 이번에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갔다 온 직원들이 회계 관련 업무에 대해서 교육을 받으니까 업무에 도움될 것이라고 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2020년도에도 1박 2일로.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렇게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19년도에는 예산 얼마였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올해 3천만 원 예산이 있었는데요. 인원도 줄고 해서 1천8백만 원 계약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처음 인원이 몇 명이었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60명 잡았습니다.

이남희위원

40명정도 갔다는 말이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런 교육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고맙습니다.

이남희위원

예산서 295쪽 사회복지 수당이 사회복지사 120명인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정도 됩니다.

이남희위원

밑에 부분 보면 사회복지 수당 가산금 해서 10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차이가 뭔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읍면동에 있는 직원들 해당된다고 합니다.

이남희위원

읍면동에 있는 직원이 100명입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100명까지는 안 되는데요. 인사교류 있고 하다 보면 금액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세우는 겁니다.

이남희위원

뭔가 분명하지가 않는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자세한 것은 별도로 설명을 드릴게요.

이남희위원

회계과니까 숫자적인 면에서 정확해야 되겠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남희위원

294쪽 현업 대상자 초과근무수당이 있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남희위원

현업 대상자는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을 말씀하십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남희위원

몇 개 과로되어 있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10개 과 됩니다.

이남희위원

과별로 보면 6급 1명, 7급 3명 이렇게 인원이 정해져 있는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것은 누구를 주라고 하는 게 아니고 그 범위 내에서 집행을 하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이남희위원

10시간도 있고, 30시간도 있습니다. 17시간도 있고요. 차이가 자세한 것은 서면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페이퍼컴퍼니 올 한 해 많이 찾았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나름대로 많이 찾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찾은 실적 있습니까? 실적이 있으면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몇 개나 한 것 같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한 40개 정도.

기시재위원

아직도 많이 있어요. 각 사업 안에도 열 몇 개씩 있고, 한 건에 대해서 열 몇 개씩 있는데 그것 다 구분하고 계시는지 확인을 하고 싶어요. 그리고 실제 시공 업을 하시는 분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 부분 확인하셨는가요? 회계과장 권재현 예.
그런 것들이 또 회계과에서 할 일이다, 생각하거든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런 부분을 저희들도 물론 기시재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도 하는데 감독들이 사업하는 감독들이 그런 부분을 짚어주어야 더 효율성이 있거든요. 저희들은 계약으로서 회계처리를 주로 하기 때문에 현장의 경우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요.

기시재위원

제보가 오면 확인 정도는 해야 된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감독들한테.

기시재위원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맞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용역 물품 내역에 대해서 제가 요구를 했는데 지금까지 안 왔어요. 1년 관내, 관외 그 부분도 같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해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감사합니다. 기시재 위원님 수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설명서 4쪽 구 소방서 승강설치 하시잖아요. 이 건물이 몇 년 정도 된 건물이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89년도에.

정상섭위원

30년 가까이 된 건물이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어느 정도, 현재 등급은 몇 등급 정도나 됩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C등급 정도 됩니다.

정상섭위원

보통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D등급 정도 되면 보통은 철거하고 새로 신축하는 방향 쪽으로 가는 거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꼭 필요하다면 철거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보강을 해서.

정상섭위원

보통 몇 등급을 받았을 때 공유재산을 철거하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D등급 되면.

정상섭위원

D등급 되면 일반적으로 D등급 되어서 안전성진단 해서 문제가 없다고 하면 계속 쓰는 것이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저는 왜 제가 질의를 드리냐면 내진 설계하고, 내진 보강하고 승강기 설치해서 6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하고 나서 얼마 사용하지 않아서 다시 또 이것을 철거하고 다른 계획이 예상되면 과연 이런 비용들을 들릴 필요가 있나 해주지 말자는 게 아니고요. 또 여기 보면 수제천 보존회하고, 이·통장협의회 사무실 주로 쓰고 있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수제천 보존회 같은 경우에는 수제천에 관련된 시설들을 계획하고 있는 것 같던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렇게 되면 그분들은 다른 데로 옮기겠죠.

정상섭위원

물론 다른 데로 가는데 많은 돈을 들여서 지어놓고 나면 얼마 사용도 하지 않고 다시 이런 문제가 생기면 예산이 낭비되는 요인이 있어서 제가 확인 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8쪽에 보면 시 청사 면적이 부족하기 때문에 3개 과가 옆에 건물 임차해서 쓰는 것으로 하는 것 같은데 월세 형태로 지불을 하는 거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월세 형태로 나갑니다.

정상섭위원

월세가 매월 1천만 원 12개월이면 1억 2천이잖아요. 금리로 환산해보면 정기예금 2퍼센트 이것저것 다 빼고 2퍼센트 난다면 월 추 생각해보면 한 60억 가까이 보증금이 해당되는 돈인데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 뭐냐면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한 반절 정도는 그분도 어느 정도 이익을 남겨야 할 것이니까, 반절 정도는 전세 보증금 형태로 취하고, 한 반절 정도는 월세 지급 형태로 취하면 어떻겠느냐, 제가 이런 제안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상교동 주민센터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청사가 신축되어서 여러 가지로 감사한데 기존에 이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을 새로 신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창고는 컨테이너가 4인가, 5개인가 쓰고 있고, 주민자치교육장이야 여기는 상시적인 공간으로 사용하는 공간은 아니지만, 중대본부 같은 경우는 상시적으로 쓰는 공간이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50평이면, 엊그제 공유재산심의 할 때 제가 비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왕에 하려면 늦어지더라도 처음부터 일을 잘 해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질의입니다. 나중에 공간이 부족해서 옆으로 증축하면 누더기가 되는 거고, 자꾸 시설 기능보강 해야 되고, 그래서 이 정도만 면적이 되면 제가 듣기로는 좁다고 들었는데 물론 아무리 크게 만들어도 보는 관점에 따라서 적을 수가 있는데 혹시 그런 것이 우려가 되어서 제가 한 번 짚고 넘어가고자 하는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저희들이 공유재산 심의할 때 그런 이야기가 나와서 재차 의견 조율을 했습니다. 50평 정도면 충분하다.

정상섭위원

나중에 옆으로 증축을 안 해도 될 것 같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다음에 마지막 쪽 18쪽에 보면 청사 미세먼지 방진막을 설치를 해요. 미세먼지 때문에 우리 건강이 많이 악화되는 문제가 있어서 미세먼지 숲도 만들고 여러 가지 대책을 세우는데 실질적으로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한다, 라고 이렇게 이야기들이 되고 있어요. 창문을 개방했을 때 내부에 설치를 하는 겁니까? 시설물을. 방진막을.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방진막은 모기장을 치지 않습니까? 문 열면 모기장으로 커튼으로 내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것으로 시설을.

정상섭위원

모기장 형태에 망입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촘촘하고 미세먼지.

정상섭위원

미세먼지를 여과할 정도라면.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어떻게 보면 필터 기능을 한다고 너무나 촘촘하면 바람이 안 들어오겠죠. 바람도 들어오면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미세먼지 마이크로 이렇게 표현을 하지 않습니까? 이게 공기라고 하는 것이 구멍만 있으면 어디든 다 들어오잖아요. 우리 청사를 예를 들자면 청사에 화장실 있는 데까지도 전체가 다 설치가 되고 어떻게 보면 출입문은 아무리 설치한다고 해도 열어놓을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요. 이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생각해볼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최대한으로 미세먼지를 줄여보자는 그런 취지죠.

정상섭위원

그렇기는 한데 그러면 본관, 의회관, 2관, 3관까지 다 하는 것으로 사업이 되어 있는데 전체를 다 막습니까? 창문 있는 것 다 막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창문을 열어놓고 냉온풍기를 이런 것을 가동하지 않을 때는 봄철, 가을철에는 창문을 열어놓아야 하기 때문에 그런 때는 그것이 기능을 하겠죠?

정상섭위원

과연 설치하는 것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청사 내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건강이라든지 청사를 이용하시는 시민들 분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바람직하기는 한데 과연 예산을 투입했을 때 그만큼에 실효성이 있나 저는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이런 의견이 있었을 때 처음에는 물론 각 실과에 청정기가 있기는 해요. 예를 들어서 우리는 농촌동이기 때문에 농촌시기 때문에 복합형으로써 예를 들어서 농촌에서 일하다가 오신 분들이 먼지 잔뜩 묻혀 와서 털어버리면 많이 될 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들었는데 그런 것까지 생각하면 어떻게 할 수 없고, 그래서 최대한으로 미세먼지를 줄여보고자 하는 취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취지는 좋은데 과연 공기가 돌고 돌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쪽 부서에도 제가 일괄적으로 살펴보고 있는 것은 당초 예산 대비 집행률이 현격하게 낮은 사업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어요. 아예 공공운영비 같은 경우 금액은 별로 안 큰데요. 오늘 현재로 신속한 세출지원 같은 경우는 공공운영비 조금 잡았는데, 지출을 했는데 예산 잔액이 남았네요. 우리 회계 시스템에 문제 있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일단 확인하시게요. 다른 부서도 이것 보고 이야기를 했는데 지출액이 1백1십8만 원이 있은데 예산 잔액은 1백5십8만4천 원 그대로 있네요. 원인행위 없는 경우 지출액이 있어도 안 되는 건가요. 원인행위가 없이 지출행위가 되나요. 뭔가 이상이 있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보고서 형태로 출력한 것인데 그러면 다른 과도 만약에 이런 거라면 제가 실수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제가 미안하게 되는 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은 전산상에.

이도형위원장

잘못된 자료를 드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집행률이 제대로 기재가 안 되어서 그런 오해를 했다면 이미 몇 개 부서에 대해서 이걸 바탕으로 했는데 제가 미안하게 되는 거죠. 잘못된 자료를 가지고 한 것이니까요. 이것 분명히 회계시스템에서 뽑은 거예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있다가 꼭 확인을 해야 되겠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사회복지 인력 인건비 지원 같은 경우도 1억 3천5백이 있는데 안 쓴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럴 리가 없는 것 같은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런 부분.

이도형위원장

가족관계 쪽도 그런데 이게 국비라서 어쩔 수 없이 잡아놓고 대상이 없어서 미집행한 건지, 확인을 해줘야 됩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사업비 같으면 크게 뭐라고 하겠는데 인건비라서 대상 군이 없을 수 있고 국비 매칭인 것 같아서 확인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우리 민망한 이야기인데 급여 이야기입니다. 우리 공무원들 급여 이야기인데 우리 예산서 안을 잘못 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가는 게 있어요. 293쪽 예산서 안 293쪽을 보면 연봉직이 시장, 부시장, 4급, 5급 이렇게 있는데요. 시장이 월봉 8백5십3만 공9백1십 원, 12개월. 그래서 1억 2천37만1천 원. 부시장이 월봉이 8백6십만 8천8백4십 원, 12개월. 그래서 1억 3천3십만 7천 원, 아니 그래서 제가 우리 예산편성 지침에 보니까 인구 대비나 여러 가지로 나오겠죠. 부시장 직급이 3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사람이 근무하는 자치단체에 장은 연봉이 1억 3백9만 4천 원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 시장님 급여를 누가 깎아버렸나 봐요. 부시장님이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요. 저는 잘 몰라서 그래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받을 수는 있겠죠? 왜 그러냐면 호봉이나 이런 부분이.

이도형위원장

호봉이 아니라 연봉제이니까요. 호봉 관계없이 그래서 작년까지만 해도 시장님이 다소간 조금 많았어요. 아니 올해는 시장님 1억 3십6만 4천 원, 부시장님이 9천4백81만 6천 원이었거든요. 오기인지 뭔지 확인을 해야 된다고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고정급으로 나가는 것이라서.

이도형위원장

이것은 예산서 안이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시장님은 고정급으로 나가고 그다음에 부시장님은 호봉이 따라가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있을 수 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호봉이 높은 부시장님이 오시면 높을 수밖에 없어요. 연봉제라도 호봉이나 이런 부분이 다 책정이 같이 되거든요.

이도형위원장

아무튼 제가 관심 갖는 것은 뭐냐면 예산서 작성 기준이 있는데 우리 시장님의 경우는 부시장, 부군수, 부청장의 계급이 3급 또는 이에 해당하는, 이에 상당하는 계급인 시군구에 경우에는 단체장의 연봉이 1억 3백9만 4천 원으로 명시되어서 나왔다 이 말입니다. 이것 나오기 전에 예산편성했는지 모르지만, 확인해야 되겠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이것 때문에 나중에 수정 하기는 그러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청사 업무 공간 임차하는 것 때문에 8쪽입니다. 거기에 청사를 리모델링하고 있던데 그러면 이사를 하게 되면 거기에 사무실이기 때문에 냉난방기라든지 이런 설치 문제가 또 있잖아요. 어떻게 정리가 되는 건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설치를 하게 됩니다.

정상섭위원

또 추가로 설치를 해야 되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사무구조에 맞게 칸막이

정상섭위원

3개 과가 되면 최소한 과별로 나누면 면적을.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현재 계획은 상하수도사업소가 그쪽으로 가고 지가 조사실하고 정보화교육장 이 정도로.

정상섭위원

규모에 따라서 적절히 안배를 하겠지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한쪽이 90평이고, 한쪽이 70평이거든요. 합하면 160평이거든요.

정상섭위원

제가 말씀드린 이런 상황들도 면밀히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권재현 회계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5개 부서에 대한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위원회 제5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문화행정국 소관 2개 부서와 복지교육국 소관 3개 부서에 대한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