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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중희 의원 발언

248회 제8경제산업위원회2019-12-10

김중희 의원 프로필 보기 →

복형

이복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8회 정읍시의회 정례회 제8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2019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는 서면보고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는 서면보고로 대체하고 실과소별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박종일 지역경제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

과장님.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정상철위원

지역사랑상품권에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정상철위원

이거 언제부터 시행하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12월 2일부터 발행해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프로그램 스캐너 구입 이런 게 나와 있는데 이건 구입이 안 된 상태에서 시행을 한 겁니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스캐너는 현재는 농협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거든요. 통합시스템은 내년 1월달부터 운영이 되거든요. 현재 스캐너 발주를 해서 곧 납품받을 예정입니다.

정상철위원

통합시스템은 운영을 하려면 원래는 지금 이 상품권을 유통을 할 때는 1월 1일부터 해야 맞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상품권이요? 원래 저희들이 당초 목표는 11월부터 하고자 했는데 준비과정에서 한 달 정도 딜레이가 돼서 12월 2일부터 지류는 발행돼서 농협 계통으로 현재 농협시스템으로 해서······

정상철위원

그러면 그 시스템을 사용하고 나중에 1월 1일부터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조폐공사에서 만들어진 지류하고 모바일 통합시스템이 개발이 돼서 1월 초에 시스템 구축해서 1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통합시스템이 운영됩니다.

정상철위원

왜 11월부터 하려고 했으면 조폐공사에서 그 시스템이 안 돼 있었습니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원래는 저희들이 지류 먼저 하고 모바일 따로 내년에 하려고 준비를 했었어요. 조폐공사에서 지류 따로 모바일 따로 하다 보면 예산도 추가되고 그래서 통합시스템이 개발이 돼 가지고 군산에서 처음으로 9월달에 시행이 됐어요. 운영과정에 조금 문제점이 있고 그래서 조폐공사에서 1월달에 했으면 좋겠다고 저희들한테 협조요청이 와서 일단 저희들이 농협시스템을 활용해서 지류 먼저 하게 됐습니다. 시민들한테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12월달부터 지류는 먼저 했습니다.

정상철위원

아, 그래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정상철위원

그리고 일반 사무관리비에서 먹거리타운 조성 관련 전문가 자문이라고 해서 이거 삭감된 거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실은 연지시장에 먹거리타운 관련 예산인데요. 저희들이 전년에 위원님도 알다시피 용역을 했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을 하다 보니 예산이 필요 없고 그래서 내년에는 1월 상반기에 중기부에서 전문가 컨설팅 해 주는, 우리 예산이 없이 가능한 것이 있어요. 내년 초에 컨설팅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지금 이 예산 세워가지고 먹거리타운에 대해 결과물이 정확하게 나온 게 있어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지난번에 그 때 연지시장 먹거리 관련된 용역보고가 결과가 나와서 공개까지 해 놓은 상태고요. 그거에 의해서 내년 예산도 도비가 확보돼서 본예산에 반영이 된 상태입니다.

정상철위원

그리고 지금 과장님 답변하시는데 그러면 중기부에서 하는 컨설팅은 똑같은 먹거리타운에 대한 거예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그게 연지시장에 대한 전통시장에 대한 주차장이라든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용역과, 이것은 전문가 의견의 용역이었는데 컨설팅도 거의 비슷한 맥락이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3천만 원 들여서 용역을 했기 때문에 중복되게 하는 것도 안 맞고 그래서 절감을 했습니다.

정상철위원

절감하는 것이 좋다, 이게 아니라 어차피 중기부에서 컨설팅을 또 해 준다고 하면 두 번에 걸쳐서 의견을 저희가 듣는 거잖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지난번에 용역한 대로 용역은 전체적인 위원님도 보셨다시피 결과물이 나와 있고요. 거기의 방향에 맞게 저희들은 추진하고 있고. 주차장 부분도 하려면 사전에 컨설팅을 받아야 사업을 신청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중기부에 컨설팅을 상반기에 받아서 하반기에 주차장 공모도 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정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전라북도 천년육성지원사업 있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게 100년 된 가게를 지정해 가지고 지원하는 거죠?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전라북도 도에서 시책사업으로 갑자기 금년 하반기에 천년명가 100년 이상 앞으로 존속될 수 있는 천년명가사업을 도 차원에서 시행을 했어요. 저희들한테 협조 요청했는데 전라북도 내에 전체로 공모 신청을 했는데 거기서 여러 번 신청한 업체 점포 중에 평가를 했는데 저희 업체가 하나 선정이 됐어요. 뉴세브란스안경이라고 거기도 여러 번 평가를 받아왔고 선정돼서 저희들한테 우리 정읍시 업체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매칭을 해 주십사 도에서 협조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반영이 됐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이 사업하고 100년 된 사업은 어떻게 틀립니까? 지금 태인에 대일정 가게가 100년으로 지정이 돼 있는데.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이게 100년 됐다는 것이 아니고요. 이 업체가 40년 정도 됐거든요? 40년 됐는데 앞으로 100년 이상 계속 갈 수 있는 그런 업체를 도에서 신청 받아가지고 평가를 여러 번 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사업 한 것은 아니고.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우리 정읍시에 100년 된 가게는 몇 개나 있습니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그렇게까지는 지금 파악은 안 해 봤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100년 된 가게가 우리 전라북도에 있어요. 한 번 파악을······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100년 된 가게 지원육성사업. 일단 중앙에서도 지금 거기다 지원을 하고 있어요. 다른 도, 시군은.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중기부에서도 지금, 중기부 차원에서 하는 사업이 또 있고요. 태인 백학정도 선정이 됐거든요. 도에서 하는 천년명가는 도에서 하고 또 그런 것은 중기부 차원에서 하고 이중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예.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러면 이게 도에 현재 몇 개, 전라북도에 몇 군데나······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10개 업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전라북도에?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도가 이렇게 하는 사업에 도비를 많이 주고 그래야지, 시비를 많이 주고 도비는 조금 주면서 생색은 자기들이 내고 그러는 건 맞지 않잖아요.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들도 그 얘기를 했어요. 왜 도비는······
복형

이복형위원장

적어도 50대50을 하자든가 협조가 그렇게 들어와야지, 도에서 조금 누구 이렇게 생색은 내고 돈은 시가 부담하라는 것은······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위원장님 의견대로 저희들도 그 얘기를 했어요. 도에. 맞지 않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우리 시는 예산 한 번 삭감해 주면 국도비가 더 많이 오던데 이거 삭감 한 번 해 줄까요? 더 오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근데 도에서도 저희 사업하는 데 다양한 분야에 매칭을 또 해 주고 있어서요. 우리 사업에도 소상공인을 위한 5대5······
복형

이복형위원장

좀 더 강력히 주장해서 도비를 더, 의회에서도 계속 지적이 나온다. 이렇게 해서 도비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박종일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종일

박종일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다음은, 첨단산업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이용관 첨단산업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청년 기업 동행 일자리사업 신규사업이 있는데.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사업규모는 20명 한다는 얘기인가요? 미취업 청년들한테?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20명 채용해서요. 2년 동안 국도비 보조를 하면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좋은 사업인데 정말 우리 정읍시 청년들이 제대로 기술 습득을 해서 일자리 하게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예산만 지원할 것이 아니야. 어떻게 보면 과에서 감시감독도 역할도 같이 해 주셔야 해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째서 그러냐면 예산만 집행했다고 해서 그쪽에다 집행했다고 해서 쭉 방관하지 마시고.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해요.
용관

이용관첨단산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이용관 첨단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좀 바꿔서 해도 괜찮겠습니까, 위원님들? 오신 대로······ 이어서, 환경과를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환경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곽재욱 환경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지금 농촌지역에 폐비닐이 굉장히 수거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지금 그런 보고는 제가 받지 못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잘 신고가 지금 안 된다는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그래요? 체크 한 번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폐비닐이 지금······
복형

이복형위원장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폐비닐 kg당 지금 얼마씩 수거합니까? kg당.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A, B, C로 나누는데요. A급이 90원, B급이 80원, C급이 70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사업주한테 우리가 정읍시에서 50% 보조해요? 전체 사업 보조해요?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지금 전체 사업 보조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 전에는 사업주가 50대50이었는데 지금 100%예요?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예. 지금 국비 포함해서요. 수거하는 대로 다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업체가 그럼 몇 개 업체나 되요, 지금?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지금 업체가 아니고요. 개인들이 지금 수거를 해서 한국산업안전공단에다가 처리하면 저희가 그것을 공단에서 자료가 나오면 저희가 지급을 하는 그런 방식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관리가 거의 안 되고 있어요. 사실은. 폐비닐을 공단에게 지급하는 기준 돈 액수나. 지금 어떤 그룹별로 해야 하는데 그것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폐비닐이 방치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 부분을 자세히 업무 끝난 다음에 자세히 검토를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폐비닐을 방치 않고 수거가 제대로 될 것인가 검토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농촌에 폐비닐이 많이 방치하고 있어요. 누가 개인 업체가 갖다 하는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본 위원은 생각할 때 그래요. 면단위로 어떤 업체를 지정해 가지고 수거를 해 가지고 갖다 해야 할 책임성도 있고 뭣도 있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예. 그거 체크 한 번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검토 한 번, 이 업무 시간 끝난 다음에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2페이지에 불법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 있잖아요?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게 어떻게 발생이 된 거예요?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기존에 폐기물 재활용업체인데요. 지금 장기적으로 그 회사가 부도 내지는 부도나서 경매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한 군데는 그런 상태고요. 한 군데는 부도처리가 돼서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입니다.

김중희위원

그러면 폐기물업체 회사를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면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다 처리를 원래 해 줘야 하나요?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이번 같은 경우는 특별한 케이스인데요. 사실은 지난번 봄에 국가적인 창피사건인데 폐비닐 등 재사용이 불가능한 폐기물을 수출을 하다가 국가적으로 망신을 당하다 보니까 대통령님의 특별지시로 인해 가지고 전국에 있는 불법폐기물을 빨리 처리해라. 대통령의 명에 의해서 지금 이런 특별 케이스로 처리하게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지금 도비와 시비 각각 50% 해 가지고 7,300만 원 투자해서 두 군데를······

김중희위원

우리 시비가 집행이 됐으면 나중에 구상권 청구를 못하나요?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사실 현실적으로는 조금 어렵다고 봐야 됩니다.
동옥

유동옥경제환경국장

지금 법적으로는 구상권 행사를 하도록 돼 있고요. 행정대집행을 하면. 이분들이 어떤 재산이나 이런 저기를 찾아봐도 지금은 현재 나온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적을 계속 필요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부 덕안리 건 같은 경우는 구속이 돼 있거든요.

김중희위원

유한회사나 주식회사는 지분률에 의해서 구상권 청구를 할 수가 있는데 우리가 시에서 도비나, 물론 도비를 해서 시비를 투입을 해서 행정대집행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구상권 청구를 않고 이 예산을 대통령령에 의해서 한다 그러면 언제까지 이게 폐기물업체 차려가지고 부도날 것 같으면, 700톤이면 어마어마한 톤수인데 그거······
동옥

유동옥경제환경국장

지금 감사원 감사나 도 감사 때도 구상권 문제를 제일 중점적으로 파헤치고 있거든요. 저희 행정에서도 있는 범위 내에서 모든 재산조회나 이런 조회를 해서 추진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중희위원

자, 이 사람들도 먹고 살려고 했겠죠. 근데 이거를 행정에 악이용을 하는 거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지금 대한민국에 이슈적인, 그런 폐기물에 대해서 이슈적인데 그런 부분들을 예를 들어서 상위법을 고쳐서라도 이것을 구상권 청구가 안 된다면 사법기관에 의뢰를 해서 구속을 시키든 해야죠.
동옥

유동옥경제환경국장

지금 고발이 돼서 구속돼서 구금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고부 덕안리 건 같은 경우는요.

김중희위원

그래야 그런 사람들이 차후에도 발생하지 않고 시 예산이든 국가 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집행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이렇게 할 것 같으면 돈 다 먹고 유령회사 만들고 바지사장 만들어서 다 부도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위원님. 이 부분은 특별 케이스라고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행정절차는 먼저 행정대집행이 끝난 후에 국세징수법에 의해서 그 절차는 밟을 계획입니다.

김중희위원

예전에 제가 사회에 있을 때 이런 일이 있었어요. 퇴폐이발소에서 바지사장 내밀어서 돈을 다 벌고 대신 감방 갔다 오는 조건에 몇천만 원, 몇억씩 줬었던 사건도 있었어요. 근데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머리가 고단수죠. 근데 우리나라가 행정이 너무 미약하다 보니까 이런 예산의 낭비가 굉장히 초래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상권 내지 사법기관에 위탁을 해서 법적 조치를 정확하게 물으라는 거죠. 우리 법이 안 그런다면 상위법이라도 고쳐서라도. 관리를 잘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욱

곽재욱환경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곽재욱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공동체과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동체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류태영 공동체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예산하고는 조금 동떨어진 얘기 한 마디 할게요. 농촌중심지 사업을 하다 보면 지금 간판정비를 하다 보니까 일부 주인은 가게가 있잖아요. 폐업가게.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이 정비가 안 돼 있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사실은 지금 현재 폐업이 돼 있기 때문에 간판이 또 돌출간판도 많이 나와 있고 위험하기도 하고. 새로운 간판정비사업을 하다 보니까 다른 데는 말끔히 됐는데 그 빈집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서 거기도 정비하는 사업을 예산을 만들어서 정비를 해야, 깔끔히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태영

류태영공동체과장

무슨 의미인지 충분히 이해는 하겠는데요. 이 간판정비사업이 자부담분이 20%가 있어요.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러니까 본 위원이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20% 있는데.
동옥

유동옥경제환경국장

그 부분은요. 지금 노후된 간판을 일괄적으로 시에서, 왜 그러냐면 세입자가 나가버리고 저기하면 또 업주 부담도 안 되고 하는 사업은 도시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도 일정규모가 있고. 거기에 연락을 해서 바로 조치하도록 그렇게 추진해 드릴게요.
재오

김재오위원

공동체에서 간판사업을 정비사업을 했는데 아까 주인 있는 자리는 깔끔히 됐는데 주인 없는 간판은 방치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동옥

유동옥경제환경국장

주인 없는 간판정비사업을 매년 추진을 하고 있으니까요. 연계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도시과에서 추진하고 있고만요?
동옥

유동옥경제환경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예.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하시면서 피엠단의 역할을 뭡니까?
태영

류태영공동체과장

처음에 응모를 하기 위한 종합적인 자문도 해 주고 전문가들이 자문도 해 주고 공모사업이 선정이 되도록 중간역할을 해 주는······

김중희위원

피엠단들이 제가 느끼는 것이 뭐냐면 어떻게 보면 지역주민들하고 협의체를 구성해서 서브의 역할을 해 줘야 하잖아요?
태영

류태영공동체과장

예.

김중희위원

해 줘야 하는데 어디 가나 보면 느끼는 게 뭐냐면 좀 요식행위에 불과하지 않는다. 피엠단의 역할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빨리 이 사업을 해서 빨리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겠다는 것에 하지, 협의체의 의견은 거의 묵시되는 경향이 상당히 많아요.
태영

류태영공동체과장

피엠단에서는 여러 가지 전문가들 집단이기 때문에 불법적인 문제가 있는가, 이 사업이 주민들의 의견들을 100% 받아들여가지고······

김중희위원

그 피엠단도 그 사람들도 그것을 예를 들어서 사업권을 따면 그거에 요식행위 형식적인, 예를 들어서 선진지 견학 그런 방문, 어떠한 일정에 의해서 움직이겠지만 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일반적인 사회적인 상식이 부족하잖아요.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그러면 여러 개의 모델을 가지고 서브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돼야 하는데 그냥 주민들이 제안을 내잖아요? 제안을 하면 거의 무시를 하더라고. 내가 보니까. 피엠단의 역할이. 그러면 피엠단이 굳이 있을 필요가 있나. 이 사업을 하려면 피엠단을 통해서 해야 하지만 그 역할이 서로 믹스가 잘 안 되다 보니까 조금 한계점이 있지 않나. 그런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제가 보면서.
태영

류태영공동체과장

그런 미비점들은 저희가 앞으로 많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희위원

땜질식의 그런 피엠단이 아니고 좀 제대로 올바른 피엠단이 구성이 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신경 좀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영

류태영공동체과장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류태영 공동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태영

류태영공동체과장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김양호 산림녹지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태풍피해 링링. 지금 예산 세워서 지역주민들한테 보상하려고 예산이 들어온 거예요?
양호

김양호산림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보니까 대추 22농가, 조경수 1농가 하는데 어떤 기준으로 피해농가를 잡았어요?
양호

김양호산림녹지과장

읍면동에다가 올해 태풍 두 번 피해가 있었는데 떫은 감하고 조명수 재배농가, 30농가가 피해를 봤는데요. 예비비로 17농가는 지원했고 13농가는 지금 보조로 받아가지고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유동옥 경제환경국장, 김양호 산림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양호

김양호산림녹지과장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다음은 도시안전국 소관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재생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유명수 도시재생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정읍시에 가로등이 총 몇 개죠?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23,000개 됩니다.

김중희위원

23,000개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게 놓을 수 있는 거리, 이격 있죠?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김중희위원

몇m죠?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딱 규격화되진 않았고요. 도로 형상에 따라서······

김중희위원

규격화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몇m. 규격화가 있다고 들었는데.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30~40m 정도, 40m 정도 있는데요.

김중희위원

정확히 얘기해 주세요. 정확히. 정확하게.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40m라고 보면 됩니다. 40m.

김중희위원

40m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거 방송 되니까. 정확하게 40m라고 했어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김중희위원

왜냐하면 이게 형평성이 논란화돼서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어떤 거 보니까 5m 안에도 있습니다. 5m 안에도 있어요. 물론 필요하니까 주민들이 필요하니까 해 줘야겠죠. 근데 너무 무차별적이 난무한다. 그래서 그걸 만약에 요청을 했을 때 그 위치에, 어차피 여기에는 다 자료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좀 납득을 시켜서라도 옮기더라도 그렇게 해서 우리가 정비를 할 필요가 있다. 무분별하게 내 돈 아니니까 막 하면 정읍시 예산이 고갈되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하실 때 하시는 건 좋은데 어느 정도 룰을 만들어서 정확하게 해 주시라는 거예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김중희위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지금 도시는 아까 김중희 위원님 말씀 같이 5m 안에도 있는 가로등이 많이 있는데 농어촌도로는 지금 몇km 가도 가로등 하나가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산에 야적 마을 같은 데 가면 지금 그 동네는 12가구가 떨어져 있는데 한 3km인데 가로등이 거의 없어요.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찾아서 좀 소외된 농가를 찾아서 해 줘야지, 아까 김중희 위원님이 말씀한 것 같이 그런 데다 또 달고 하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어쨌든 한 농가가 살아도 정읍시민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서 아까 가로등이 24,000개 되는 부분은 알고 있는데 해마다 몇백 개씩 늘어나고 있는데 3년 전만 해도 22,020개인가 됐거든요. 근데 벌써 24,000개. 엄청나게 늘어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조정 좀 해 주셔가지고 특히 농어촌 어둡고 깜깜한 밤을 밝히기 바랍니다.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리고요. 구절초테마파크 기반시설 조성사업. 이게 사업이 무슨 내용입니까?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이게 저희가 출렁다리를 놓으면서 기성금이 나갔거든요. 기성금이 나갔는데 하도급사에서 잘못으로 인해서 기성금을 저희가 회수를 해야 되요. 원도급사에다 돈 준 것을 일부 회수해서 예산에 추경에 편성하는 것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럼 다 회수했어요? 회수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원도급사 치는 회수를 했고요. 하도급사에서는 소송으로, 지금 소송 중입니다. 회수 소송 중.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몇 년입니까? 2년이란 세월이 흘렀잖아요. 사실은 이거 따져놓고 보면 여러 문제가 도시과에 좀 있어요. 우리 정읍시 문제를. 사실은 취소해야 할 문제도 아닌데 그 때 당시 취소해서 이렇게 지금 장기간 한 2년 끄는 부분도 있고. 어쨌든 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나가 있는데 지금 우리 정읍 세입으로 잡고 못하고 있잖아요. 재판이 2년인데 언제 끝날 것 같아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현재 진행 중이라요. 연말 안에 어느 정도 가시권이 나오면 내년에 나올 것 같습니다. 소송이 오래 걸리니까요.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이런 부분은 빨리······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내년에 마무리······
재오

김재오위원

사업이 진행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거기 덧붙여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공사를 일부는 했잖아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그렇죠. 했죠.
복형

이복형위원장

한 것은 비용은 상계처리 해 주나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그렇죠.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게 잘못된 것이지. 그렇게 지금 현재 정읍시에서 시끄럽게 하고.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아니요. 하도급이 선 것은 상계처리가 아니고요. 그것은 완전 제로에서 시작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하도가 아니라 원도급사도 역시 마찬가지고.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아니요. 원도급은 둘레길 데크 같은 거 한 것은······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런 업체들은 다시 발 못 붙이게 해야지, 쓰겠어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그래서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출렁다리 관련해서는 전액회수.
복형

이복형위원장

전액회수입니까?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공사한 것 일부분도 싹? 그게 맞죠. 그렇게 해 줘야 맞지.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일부 회수하고 나머지 재판 중인······
복형

이복형위원장

하도급사가 하도급이 돈이 없으면 원도급에다 구상권 청구 못하나요? 할 수 있잖아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재판이······
복형

이복형위원장

열심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기성금이 원도급사에 얼마가 나갔어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지금 2억 4,600이 나갔습니다.

김중희위원

2억 4,600. 하도급은요? 그속에 있나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4억 5,200이 나가고.

김중희위원

하도급이 4억 5,200이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김중희위원

그럼 환수가가 9,923만 5천 원인데.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원도급사에서 일부 기성은 봐주고요. 일부 기성에 대해서 회수를 해서 그 사업비에 포함한 것입니다.

김중희위원

그러면 방금 최낙술 국장님 말씀대로 100% 환수조건에 한다는데.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출렁다리만 공사 있는 게 아니고 둘레길 조성이 또 있어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둘레길 같은 거 탐방로 있거든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 부분······

김중희위원

그 부분은 빼고 9,923만 5천 원이 100% 환수될 건이다?
낙술

최낙술안전도시국장

예.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김중희위원

하도급은 지금 현재 소송 진행중이다?
낙술

최낙술안전도시국장

예.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김중희위원

지금 2심입니까?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1심입니다.

김중희위원

1심이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김중희위원

선고가 언제 되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내년에 상반기 때.

김중희위원

잘 될 것 같아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아마 잘 될 것 같습니다.

김중희위원

잘 해서 승소해 가지고 시민의 혈세 좀 낭비하지 않도록 관리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리고 좀 외람된 말씀이지만 출렁다리가 전국적으로 상당히 많아요.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많은데. 선제대응을 했어야 하는데 김재오 위원님 말씀대로 소송을 2년 하다 보니까 좀 유명무실성이 있지 않냐. 그런 우려가 많습니다. 사실은. 좀 아쉬운 점도 있어요. 물론 도시과에서 잘 하시겠지만 조금 그런 부분들은 후에도 잘 대응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이상입니다.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간단히, 예산 심의하는데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거기에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점이 계셨지만 2년 동안 지금 어쨌든 사업이 진행이 안 돼 가지고 어떻게 보면 구절초에 여러 지역주민의 피해 아닌 피해가 가고 있는 거예요. 사실은. 처음부터 원청이 잘 했네, 하청이 잘 했네. 그것은 따지기 전에 간단히 말씀드리면 우리는 원청하고 계약했으니까 원청에다만 하면 되는 것이지. 거기에 문제가 있으면 회사가 부도가 난다면 보증보험금으로 다 했을 것 아닙니까? 보증보험에서 당연히 지원할 것이고. 근데 일 과정속에서 매끄럽게 처리 못한 부분들이 저 압니다. 여기 회의 자리기 때문에 여러 얘기 못하겠지만 좌우지간 그런 부분을 지금 눈여겨보고 있어요. 어떤 부분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어떤 부분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눈여겨보고 있으니까 만약에 하나라도 잘못 처리했을 때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되는 소지가 많이 있습니다.
명수

유명수도시재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유명수 도시재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안전총괄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설재근 안전총괄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현재 교통과에서 주로 이 사업은 하시는 것 같은데.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한파저감······
복형

이복형위원장

예. 이쪽으로 왔네요? 하려면 우리 관내에 있는 10%를 한다든가 20%를 한다든가 해야지, 겨우 이렇게 몇 개 이런 식으로. 우리 시비라도 더 세워서 더 많이 좀 하시지.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현재 도비보조사업으로 해서요. 현재 설치된 것이 109개소에 116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면 안 돼 있는 것이?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승강장 자체 현황은 제가 확실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안 돼 있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많이 있는데. 그래서 어떤 내용에 대해서 정말 우리 시민의 불편함을 정확히 전달해서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셔야지, 겨우 생색내기로 조금 이렇게 해서 도비 줬다고만 할 게 아니라.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설재근 안전총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건설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맹용인 건설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과장님.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지역개발사업을 영으로 만든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이유를 말씀 한 번 해 보세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지역개발사업이 주로 배수로 사업들이 많이 있고 한데. 저희가 토지 매입을 하다 보니까 수로관을 매설하다 보니까 폭이 1m나 1.5m 정도만 쭉 수로관 묻을 자리를 보상해 버리고 하니까 그 해 한 것은 토지 소유자가 어렵다. 토지보상 협의가 지연된 사업들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국장님.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과장님이 계실 때 도시과는 소방도로 냈을 때 땅 반 평도 다 현찰 주고 사주죠? 지금 우리가 장기미집행 땅도 사주고 있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 때 당시 얘기해 가지고 농촌도 기부체납을 받는 데까지는 받되, 땅 주인이 기부체납을 못하고 사달라면 매입을 해 달라면 매입을 해 주라고 그 때 과장님 때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그렇게 했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보니까 우리 지역구 보니까 7건이 올라와 있어요. 우리 지역 것만 봐도. 산외 4건, 태인 2건, 산내 1건. 보니까 산내는 1억 5천이 지역개발이 삭감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2019년도 예산 아니에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사실 명시이월 시켜가지고 내년에 사업을 해서 포기를 못 받던 땅을 사주든 간에 그런 것이 안 됐을 때 노력을 한 다음에 사고이월 했을 때 그 때 당시 사업을 삭감을 한다면 이해가 가겠지만 지금 올해 19년도 다 안 갔는데 이렇게 예산을 삭감을 해 버리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발생되는 소지가 있어요. 사실은 면사무소에 확인해 보니까 면사무소에서는 어떤 사업이 어떻게 된지도 몰라요, 지금. 국장님,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어요. 이 예산은 절대 삭감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잠시 그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할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잠시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1분 회의중지

10시 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맹용인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건축과장님께서 외부에 출타 중이시라 국장님이 설명하고 뒤에서 팀장님들이 보충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건축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최낙술 도시안전국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지금 현재 마루 낮추기. 이게 지난번에도 예산이 올라왔었는데 그 때 못하고 지금 다시 또 이렇게 하는 것인가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산을 삭감하는 사항인데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삭감하는 것이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공직선거법에 저촉이 된다고 해서 예산을 삭감하는 내용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래요. 이런 일 아니더라도 지금 많이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은 어디 감사에서 지적해 줬나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아닙니다. 저희가 선관위에 질의를 해 가지고 회신 결과 저촉이 된다는 회신이 와서 삭감하는 내용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교통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권철현 교통과장께서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차로이탈 경고장치.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3회 추경까지 예산 세워서 해 줘야 할 부분 있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지금 차로이탈 경고장치가 법적으로 금년 말까지 하도록 돼 있고요. 이번에 도에서 400만 원이 증액돼서 가내시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3회 추경 때 반영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교통약자 임차택시 지원사업 말이에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것도 금년 11월 8일날 도에서 100% 도비사업으로 예산이 내려왔는데요. 지금 사업비가 늦게 내려오다 보니까 저희가 예산 반영을 못해 가지고 이번에 3회 추경 때 반영을 해서 명시이월 해 가지고 내년에 집행할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 사업은 지금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임차사업도.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임차사업은 현재 저희가 장애인콜택시, 그게 명칭이 바뀌어가지고 특별교통수단으로 바뀌었는데요. 12대 운영을 하고 있고. 아까 임차택시는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도 시범사업으로 하는 건데요. 전주시하고 군산시하고 저희 정읍시만 3개 시군만 도비 선정돼서 시범적으로 운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지금 중고등학생들 교통 편의를 위해서 택시로 지금 다 하고 있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아, 그거하고는 다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말만 틀려가지고 요점만 틀려가지고 사업 지원하지. 아 자를 가 자로 바꿔가지고 하고. 행정이란 것은 어 자를 아 자로 바꾸면 100% 틀린 부분이 많이 있는데. 구태여 이런 사업을 우리가 해야 할 부분인가, 지금.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물론 도비라고 하는데 도비도 우리 시비지, 도비가 요청을 했으니까 도비로 나온, 내시가 된······ 시내버스, 버스에 교통과에 지금 지원하는 것 아시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지원하는 거 아시고 2020년 1월달부터 주 50시간 지금 국가에서 연장하려고 하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지금 현재······
재오

김재오위원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아마 완화하는 쪽으로 현재 내용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50명에서 90명까지는 1년 6개월, 1년 3개월까지 유예하려고 합니다. 지금 안이 확정된 건 아니에요. 국회 통과를 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근데 우리 정읍시는 좌우지간 그것을 2019년도부터 확정해 가지고 지금 운행하고 있어요. 국가에서도 2020년도 하려다가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기다 보니까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그런데 우리 정읍시만 유달리 선진 교통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저상버스 5억짜리 지금 10월달에 언제 들어옵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요. 12월 말경에는 도입될 것 같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면 시내버스 들어와가지고 교통사고 나고 중앙선 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중앙선은 넘는 게 현재 중앙로에 일부 차선 구간이 좁고 간격이 달라서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요. 저희가 이번에 중앙로 확포장하고 새로 차선 도색을 균일하게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중앙선을 넘지 않고 정상운행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제가 거기에 탑승을 했었어요. 근데 약간 어떤 도로가 틀려져 있는 부분만 있다면 중앙선 다 침범해요. 자, 그리고 우리 정읍시에 지금 천원짜리 버스 하면서 15억 8천만 원 예산을 지원했어요. 1년에 61억을 지원해. 버스가 5억짜리여. 과연 인구 11만 인구에서 저상버스 5억짜리 들여가지고, 운영비 다 지원할 것이고. 어떻게 하자는 얘기입니까? 시민들한테는 소외계층 시민들한테 정류장도 폐쇄시켜버리고. 어쨌든 예산 부분이니까요. 더 이상 얘기 않겠지만 원칙과 논리로 과장님이 좀 하세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렇지 않으면 후유증이 커요. 후유증이 클 수밖에 없는, 시민들한테 물어봐요. 시내버스 정류장 폐쇄시키고 5억짜리 버스 들여가지고 저상버스 하고 다닌다면 정읍시민들이 과연 누가 얼마나 찬성할······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저희가 버스 공영화를 했을 때 총 예산이 얼마나 들 것 같아요? 공영화 전환으로 했을 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특별하게 측정은 안 해 봤는데요. 인수하고 어쩌고 하면 상당히 돈은 들 거라고······

김중희위원

100억 넘을까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이상 될 거라고······

김중희위원

100억 이상?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김중희위원

200억까지는 안 가겠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글쎄, 저희가 정확한 아직 추계는 안 해 봤는데요.

김중희위원

공영버스가 지금 대한고속 내에 버스가 있습니까, 저희가? 없죠, 아직은?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김중희위원

공영화시킨 버스는 아예 없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김중희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항상 교통과 질의를 하다 보면 김재오 위원님께서도 정읍시 교통행정에 대해서 안타까우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정부에서 모든 지자체에 역량을 실어주는데 불구하고 이번에 교통과 아닌 환경과에서도 음식물쓰레기장을 우리가 인수한다고 45억 정도 예산이 섰잖아요? 그러다 보면 지자체의 그런 예산에 굉장히 무리수를 상당히 많이 주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지금 우리 시내버스도 예산이 계속 증가를 해요. 증가를. 예산대비 효율성에 대해서를 따지는 거예요. 근데 그럴 것 같으면 우리도 먼 미래에는 공영화를 정착화시킬 필요도, 준비를 해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도 한 번 해 보는 거예요. 근데 교통과 업무를 보면 엄청 많습니다. 버스, 장애인콜택시, 복지택시 이런 부분들이 많이 튕겨나오거든요. 예산 부분이 있다 보면. 근데 4페이지에 보면 임차료라고 있잖아요. 이게 그럼 사납비를 내주는 그 부분을 지원해 준다는 건가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교통택시 약자 임차료는요. 도에서 금년에 1억 1,500만 원 오는데요. 이것은 전체적으로 사납비 뿐 아니라 인건비하고 운영비 전체를 갖다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김중희위원

저는 과장님, 이렇게 생각을 해요. 행감 때도 그런 얘기를 좀 나눴던 것 같은데 우리 복지택시가 시청에 지금 5대 있다고 그랬어요. 2청사 포함해서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김중희위원

효율성이 굉장히 떨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업무용택시.

김중희위원

떨어지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김중희위원

그거에 대해서는 한 번 생각을 진짜 해 보셔야 되요. 그리고 장애인콜택시 제가 현장방문을 가보니까 굉장히 열악해요. 그분들. 굉장히 열악해요. 수당 부분이나, 그분들을 편향적으로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굉장히 열악하다는 거예요. 왜냐면 업무용택시에 비해서 그분들은 굉장히 엄청난 열악한 현실에서 근무를 하고 있더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그것도 개선을 해 주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아까 김중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시내버스라든가 이런 문제는 비단 우리 정읍시만의 문제가 아니고요. 아마 전국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국토부에서 그거 관련해 가지고 대중교통 체계를 갖다가 어떻게 개편할 것인지, 현재 전국적으로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현재 용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국토부에서······

김중희위원

본 위원도 왜 자꾸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 지역구도 시골입니다. 시골인데 그 복지택시에 영향력이 못 미치는 어르신들이 항상 읍면사무실에 오셔가지고 저희 마을에도 복지택시를 넣어주라고 아우성이에요. 아우성. 그러면 저는 뭐냐면 좀 정읍시 교통행정의 총괄이니까 전체적으로 읍면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의견수렴을 해서 우리가 같은 예산이면 저 밑에 어르신들까지 교통약자한테 가는 것이 효율적이잖아요. 그런 것이 아직도 너무 형식 틀에만 박혀있다는 거예요. 우리 이렇게만 한다. 근데 실질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는 지역구 의원들한테 다 듣습니다. 그러면 지역구 의원들은 일부러 안 넣어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너무 미비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전체적인 컨펌을 해서 조사를 해서 어르신들이 어떤 어떤 부분이 미력한가. 우리가 복지택시 하는 것은 어르신들 진짜 수단이 되려고 하는 거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늘뿐만 아니라 전에도 나왔던 내용인데요. 저희가 그래서 농촌 복지택시를 갖다가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고요. 현재 거리상으로 부득이하게 1km로 정해있는데 그걸 완화할 계획이고. 그리고 지난번 본예산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 복지택시를 갖다 좀 더 확대를 해 가지고 지금 현재 52시간제로 해 가지고 혜택을 덜 받는 이런 데를 좀 더······

김중희위원

그리고 대한고속 측에다가 다시 한 번 말씀하고요. 뭘 말씀하냐면 기사들이 할머니들한테 욕을 많이 하는가봐요. 지금도. 무시하고. 그러면서 좀 늦게 탔다고 무슨X 그런다고 그래요, 지금도. 내가 그 어르신들이 아직 스마트폰 그런 경지에 다다르지 못하니까 이름을 적어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오죽하면. 버스 번호라도. 그런 것을 자꾸 교육이라도 시켜서 해 주시라는 거예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관련해서는 저희가 금년에도 두 번 강력하게 행정조치를 해서 50만 원 벌금 물렸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서 3월달, 4월달에 간담회를 했어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해가지고. 조정하겠습니다, 역할하겠습니다. 그런데 2019년도 오늘 12월 몇일입니까? 10일 아닙니까? 근데 지금도 똑같은 얘기만 하고 있어요. 그러면 행정이란 게 뭡니까? 원인 분석해 가지고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잘한 부분은 더 활성화시키는 것이 행정 아닙니까. 그래서 시민들한테 편리를 주는 것 아닙니까. 근데 지금 교통과에서 과장님은 원론적인 주 52시간만 갖고 계속 그 얘기만 하고 있고. 우리가 보니까 시내버스 예를 들어서 61억의 예산이 들어가는데 53대에 천만 원씩 지원해요. 지금. 그런 것을 감안해서 정말 시민과 우리 시 행정과 어떤 역할 해서 중간역할 해서 원만하게 할 수 있는 역할들을 만들어서 해야지. 지금 1년이 다 됐는데 그 얘기만 계속 하고 있으면 의회는 뭐라고 합니까? 간담회에서 개선하시오 하고. 전체 경제건설위원회에서 두 번이나 간담회 해 가지고 개선하시오. 아이템을 줬는데. 지금 전혀 개선할 생각은 없는 거예요. 그리고 지원만 하려고 하고 있는데.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개선을 하기 위해서 내년도 예산이 확보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 내년 예산으로 시범적으로 거점제를 운영하고자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복지택시를 갖다가 내년에는 5대 정도 확대를 해서 아까 그런 부분들, 교통의 이용약자분들께서 불편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다시 한 번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조금이라도 불편을 해소하는 데······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시내버스 문제를 61억 준 돈을 어떻게 회수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 방안도 생각하셔야지. 복지예산만 넣어가지고 갖다 퍼부어가지고 하기로 하면 누가 못합니까? 원인분석을 해 가지고 해야지. 누가 행정 못합니까, 그렇게 하면. 주 52시간 국가에서도 지금 그런 역할을 않고 있고 다 법적으로도 하자가 없는 것을 정읍시만 앞당겨서 하면서. 자, 천원짜리 버스는 15억 8천만 원 예산을 더 줍니다. 천원짜리 버스가 15억 8천만 원이면 우리가 시내버스 몇 번을 타야 합니까? 158만 명이 타야 해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 교통과 부분은······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을 정확히 진단을 해서 서로 협상해서 서로 좋게 얘기를 하는 것이 원칙이지. 지금 예산 들여가지고 여기저기 남발만 하는 것이 시의 역할이에요, 과장님? 지금 의회에서는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짚어서 해야 할 부분 아닙니까. 그냥 이 자리만 피해버리면 되는 것 같고. 의회는 과반수 의결 얻어야 하기 때문에 찬성하는 사람들, 의원들 설득해 가지고 만들고 그러는데. 정말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과장님. 교통 부분은 지금 현재 상당히 민원이 많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이런 내용인 것 같아요. 과장님, 잘 알고 계시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런 것 같고요. 아무튼 이번에는 도비도 많이 갖다 해결을 하려고 하는 것은 보입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거점제로 해서 환승을 한 번 해 보겠다, 명년부터는 계획도 갖고 있는데 의회하고 같이 노력해서 앞으로, 저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방금 천원택시 하기 위해서 십몇억을 투입했다 라고 하는데 우리 복지택시에 지금 한 대당 월 얼마 줍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하루에 복지택시 10만 원 나갑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토요일, 일요일 안 하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않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면 한 달 해 봤자 이백얼마밖에 안 되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한 20일 하면 200 정도 되고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러니까. 그런데 다 더해봤자 월 천만 원꼴밖에 안 됩니다. 1년 1억 2천이고. 거기 10분의 1도 안 됩니다. 현재 천원버스에 비해서. 민원을 어느 정도 잠재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고 하니까 같이 고민해서 약자인 교통 해결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아마 제일 그쪽에 민원이 많은 것 같아요.
재오

김재오위원

간단히 얘기할게요. 15억 8천만 원을 지역주민들한테 직접 지원하고 차라리 버스 구간별로 받아요. 2천 원 받아도. 158만 명이 타겠냐고. 그런 계산을 논리에서 시내버스하고도 협상하고 역할을 해야지. 시내버스 요구한 부분만 다 줘버리고 그러면 됩니까?
복형

이복형위원장

여기는 예산 심사니까요.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그리고 과장님이 할 의지가 없어. 지금 의회에서 두 번이나 했는데 추경예산이라도 세워서 구간별로 역할을 한다면 용역이라도 해서 한다면 의회에서 누가 동의 안 하겠습니까? 예산이 없으면 예비비라도 갖다 쓰면 되지.
복형

이복형위원장

지금 명년부터 바로 환승제도를 한 번 해 본다고 하니까 그것도 지켜보시고 또 교통약자를 어떻게 하면 잘 해결할 것인가 같이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이 말 국장님 대답 한 번 해 보세요. 15억 8천만 원을, 우리가 간단히 15억 8천만 원을 더 주잖아요. 천원짜리 하기 위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역주민들 직접 지원해요. 시내버스 타는 양반들한테. 그럼 제가 생각할 때 2~3억이면 끝나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건 아닌 것 같고. 그것도 한 번 고민해 보고 여러 가지 고민해 보고, 오늘은 예산 심사만 가지고 논의하고요. 다음에 또 같이 교통과하고 경제산업위원회하고도 토론을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저희가 버스를 살 때 또 지원해 주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얼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대폐차비가 지금 버스비의 30%?

김중희위원

30%?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3천만 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구입하는 데 3천만 원 지원?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김중희위원

3천 지원하고. 폐차는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대폐차. 차량이 경과한 대차, 폐차하는 그런 차 구입비가 대당 3천만 원 지원이 됩니다.

김중희위원

그럼 살 때도 지원해 주고 폐차할 때도 지원해 준다는 거예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아니, 사는 데. 차가 하나는 폐차를 해야 할 거 아닙니까? 폐차를 갖다가······

김중희위원

총액이 3천만 원?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한 1억 2천 정도 드는데요.

김중희위원

그럼 저희가 시내버스 회사에 주는 게 60······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금년 같은 경우에는 총······

김중희위원

총액.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총이 한 61~62억 정도.

김중희위원

61~62억?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되는데요. 그것은 다른 거까지······

김중희위원

그러면 과장님. 죄송하지만 추후에 용역을 한 번 하시죠. 용역을 하셔가지고 용역을 한다는 것은 현재의 문제점과 미래에 대한 우리가 컨설팅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어떤 용역을 하시냐면 우리가 이걸 공영화했을 때 총 예산 대비 지출예산 대비하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위탁을 했을 때하고 저희가 운영했을 때를 따져보자 이거예요. 용역을 한 번 맡겨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뭔가 효율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좀 현명한 방법을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해년마다 61~62억씩 주면서 대폐차 비용까지도 주면서까지 이렇게 한다는 것은 한 번 고민을 해 봐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요. 왜냐? 이제 인구가, 저는 깜짝 놀랐어요. 요 근래 11만 2천 명 정도 됐다고 하길래. 1년에 천 명 이상씩 줄어드는 것 같아요. 물론 언론상에서 정읍시가 소멸도시로 포함이 돼 있지만 우리가 향후에 미래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희가 과도한 예산보다는 용역을 정말로 해서 미래 우리 정읍시가 교통행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한 번 만들어봐야지 않냐는 생각을 한 번 해 봤어요. 그래서 한 번 추후에 용역 하셔가지고 공영화를 했을 때 우리가 정읍시가 이로운 게 뭐고 저해되는 요인이 뭔가를 한 번 자문을 받아보자는 거예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김중희위원

예. 고민 한 번 해 보시게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권철현 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장기우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장기우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 농업정책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올해 두승산 메밀축제 하셨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상길위원

올해 메밀축제 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올해요?

이상길위원

예.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안 했습니다.

이상길위원

안 한 이유가 뭐가 있으신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 생육상태라든가 올해 기상여건이 나빠서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내년에도 또 하실 계획이시라 이 공중화장실을 거기 신축하신다는 얘기신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지금 쭉 해 왔고요. 사람들도 많이 있고 또 그쪽이 오래되다 보니까 축제를 안 할 때도 내방객들이 많아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도하고 몇 군데는 애써주시고 해서 우리 시비 안 들이고 도에서 예산도 줘서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상길위원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지역은 지금 올해 같은 경우도 경관으로 해서 메밀이 아닌 유채를 심어서 상당한 정읍시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왕래를 하고 이런 장소고. 그곳은 지금 앞으로도 계속 경관직불로 그러한 사업을 추진하려고 아마 그 문중에서도 토지를 임차를 해 준 것 같고요. 그런 것 같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중희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복형

이복형위원장

예. 김중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페이지 2페이지에 덕천면 농민회 기능보강사업 있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중희위원

지금 농업정책과에서는 이 사업이 있네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김중희위원

보니까 제가 정우면 농민회에서 이 사업을 한 번 얘기를 했는데 지원조례가 없다고 해서 엄청 고민했는데 제가 보니까 있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농민회는 또 지원을 할 수 없다고 그런 조례가 있어요. 근데 제가 보니까 농업정책과에는 이 사업이 있고만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 과가 말하자면 농업인단체를 관리하는 부서예요. 조례에 보면 농업농촌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건 할 수는 있는데 기능보강사업을 저희가 올라오면 저쪽에서는 경로당하고 하는데 여기는 보조금심의위원회 올려서 아마 예산을 처음에는 상당히 많이 요구했었는데······

김중희위원

과거에는 의원들이 재량사업비로 다 해 줬던 걸로 알고 있어요. 올해부터는 지금 재량사업비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웃기는 얘기 한 번 해 줄까요? 정우면에서 저보고 이거 집기를 얘기를 하길래 조례가 없어요. 찾아봤더니 없어, 지원조례가 없어서 발품 팔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 모 농협 조합장님한테까지 가서 읍소해서 에어컨을 구해다 준 적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너무 화가 나는 게 뭐냐면 도둑질은 다른 놈이 하고 피해는 현직의 의원들이 보니까 진짜 짜증이 날 정도더라고요. 근데 막상 3차 추경예산을 보니까 덕천면 이것이 있어서 지원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왜 같이 23개 읍면동까지 같이 공유를 못해서 그러는지. 그래서 의원들이 사실은 농촌지역의 의원들은 진짜 재량사업비 없으면 뭐 할 게 없습니다. 진짜 힘들어요. 과거에는 해 줬는데 왜 지금은 안 되냐고 그래요. 지금도 재량사업비 있는 줄 알아요. 주민들은. 그렇지 않잖아요? 일관성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그럴 것 같으면 농업정책과에서 23개 읍면동에 농민회 사무실을 어차피 관리부서니까 다 전수조사 해서 좀 깔끔하게 해 주라는 거예요. 민원 없게. 그 사람들은 저희 지역구 의원들 보고 재량사업비 있는데 왜 안 주냐는 거예요. 다른 데 쓰지 말고 우리도 주라는 식이에요. 볶아먹기 딱 좋은 거예요. 이것이. 그래서 과장님이 이 시간 이후에 23개 읍면동 농민회 사무실 전수조사 해서 좀 깔끔하게 해 주시라는 거예요. 깔끔하게. 민원 없도록.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점검을 해서요.

김중희위원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상이 없는 데는 한 번 저희가 할 수 있도록 의회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중희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농수산유통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지 농수산유통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안녕하십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게 원래는 농업정책과하고 함께 얘기를 해야 되는데 두 과 중에 한 군데서 얘기를 해야 되는 거라. 설명서 19페이지 아로니아 재고물량 폐기지원사업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아로니아 생산농가에 냉동창고마다 지금 재고물량들이 넘쳐서 결국은 폐기해야 된다는 거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여러 가지 방법을 썼어요. 아로니아를 어떻게 판매를 할 것인가. 시 예산이 그동안에도 많이 들어갔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상품 개발에도 들어갔고 또 아로니아 나무 없애는 데도 들어갔고. 여러 방법을 써도 결국은 재고물량이 쌓여서 결국은 생산된 아로니아, 최종 생산된 아로니아를 폐기처분 하는 데 예산이 지금 이렇게 들어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근데 최근 두릅농가 지원사업이 있었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박스. 포장박스.

김은주위원

요즘 돌아다녀보면 두릅농가 굉장히 많이 생기더라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저는 두릅을 보면서 아, 이거 3~4년 안에 또 아로니아처럼 되겠구나. 지금 그냥 육안으로 돌아다니면서 봐도 두릅이 지금 넘쳐나요. 그 때 되면 한 5년에서 10년 안에 두릅 폐기처분 하는 데 또 예산이 들어가지 않을까. 예산 들어가는 게 두려운 게 아니에요. 농가들의 수급 불균형, 생산 불균형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농업정책에서 이런 계산들을 좀 하셔서, 어떻게 할 수 없나요? 그리고 또 예산 들여서 이렇게 폐기지원사업 하고. 지금 두릅, 이대로 가다가는 두릅 분명히 5년 안에 과잉생산 나옵니다. 아로니아처럼 되지 말란 법이 어디 있습니까? 멀쩡한 아로니아 다 냉동창고에서 꺼내서 지금 폐기하겠다는 거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생산비가 안 되니까요. 우리 시에 128농가 664톤이 있는데 그 중에서 500톤을 국도비 포함해서 2018년도 것 사서 폐기처분 해 주는 것이거든요. 최소한 농가가 생산에 들어간 비용을 해 주는데. FTA가 체결되면서 베리류 산업이 상당히 피해를 입었어요. 국도비가 포함돼서 폐기처분 해 주는 것이고요. 두릅은 FTA 피해품목은 해당이 안 되고요.

김은주위원

아로니아 그럼 처음 아로니아 붐이 일었을 때 FTA에 해당됐었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때는 FTA가 체결되기 전이니까 피해를······

김은주위원

앞으로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르는데 문제는 생산량을 조절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아로니아 폐기지원사업에 대한 예산이 잡혔으니까 제가 농수산유통과에 이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농업정책과에 더 해당되는 얘기이기는 해요. 지금 예산 심의를 하는 과정이라 예산 잡힌 곳에서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소장님이 잘 좀 업무를 서로 교류를 해서 각 과별 과잉생산이 되지 않도록 정책을 잘 해 주시라는 거예요. 예산 들여서 멀쩡한 아로니아 폐기하는 데 해야 되고 농가들은 또 어떨 것이며, 그리고 또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나중에 이런 일이 생기면 또 시에서 예산 들여서 어떻게 해결해 주겠지.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고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맞고요.

김은주위원

지금 두릅도 한 번 잘 살펴봐주세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두릅도 지금 저희 정읍에 식재된 것이 대충 50헥타에서 70~80헥타 정도 되거든요. 저희들뿐만 아니라 순창이 두릅특화단지를 육성을 하면서 거기가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시군이 두릅 재배가 쉽다 보니까 고품질 두릅들이 많이 나와서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상스럽게도 우리 정읍에 특화작목을 한다기보다는 우리 정읍 농업인들이 귀가 좀 얇은 것 같아요. 무엇이 도움이 된다고 하면······

김은주위원

농사가 다 잘 돼서 그런데는 얘기도 있어요.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한 160여 품종을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종류가.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도 특화하기도 어렵지만 앞으로 두릅도 아로니아에 못지 않게 또 그런 현상이 나올 수도 있다고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이런 상황까지 가지 않도록 농업정책을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엽

김정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페이지 13페이지예요. 마이코인터내셔널 회사가 뭡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감곡에 있는데요. 감곡에서 우리 쌀을 이용한 누룽지 생산하는 회사 이름이.

김중희위원

누룽지 회사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누룽지도 만들고 누룽지 이용해서.

김중희위원

사업내용에 보면 계약재배 농산물 수매를 위한 저온저장고 신축이라고 했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저온창고 50평짜리 짓는 거예요.

김중희위원

근데 누룽지를 만드는데 계약재배를 한다? 말이 좀 그렇지 않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쌀이 일반 쌀이 아니고요. 현미를 이용하는 쌀이에요. 그냥 일반 쌀이 아니고. 품종이 따로 있어요. 그걸 수매해서······

김중희위원

그러면 마이코인터내셔널에 계약재배를 한 농가가 몇 농가, 현미농가가. 몇 군데가 포함했냐는 거죠, 현미농가가. 계약재배를 했을 거 아니에요. 현미농가를 계약재배를 했으니 저온저장고를 지어주겠다는 사업이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공모사업인데요. 그 농가는 제가 지금 모르겠는데······

김중희위원

없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신태인농협하고 개인 농가가 돼 있는데. 금탑가마쌀이라고 231톤 계획돼 있습니다. 금탑가마쌀. 가바쌀이네요. 가마쌀이 아니라.

김중희위원

가바쌀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231톤 계약돼 있는데요.

김중희위원

근데 여기에 신태인농협도 들어가 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농가 수는 정확히······

김중희위원

숫자도 중요하겠지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좀 전에 농업정책과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올 초에 본 위원이 모 작목반 대표하고 총무하고 만나서 얘기를 한 적이 있었어요. 뭐래냐면 과거에 의원들 재량사업비로 비료도 지원해 주고 그랬었는가봐요. 그래서 저를 앉혀놓고 하는 얘기가 말씀이 뭐라고 하시냐면 왜 자기네도 안 주냐고 그래요. 그래서 재량사업비가 없습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농협조합장한테 어떠한 얘기를 했냐면 전체적인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작목반이라는 것은 협동조합을 하는 데 있어서 필요 요소입니다. 요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농협이 농가를 보호를 해야 할 필요충족요건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김중희위원

근데 우리 모든 사업을 보면 사업을 농협은 농협대로 따로 하고 작목반은 작목반대로 따로 하고. 모든 사업이 일률성이 없어요. 근데 의원들은 재량사업비가 없다 보니까 비료도 사줄 수가 없어. 과거에는 다 의원님들이 다 사줬어. 지금 초선의원들은 재량사업비가 없으니까 뭐 할 것이 없어요. 욕만 디지게 얻어먹고 다녀요. 안 준다고 하면 거짓말만 한다고 하고. 그러면 왜 이걸 여쭤보냐면 농가들은 농협에서 작목반이나 농가들이 농협에서 책임을 져야 하고 시에서는 농협을 상대로 사업을 줘야 한다. 일률성이 없다 보니까 힘 좋은 놈만 딱딱 타가는 거예요. 방금 김은주 위원님 얘기한 대로 아로니아 얘기했잖아요? 몇 년 전에 한참 아로니아 하면 돈 번다고 해서 엄청 심었습니다. 아로니아. 심었어요. 엄청 심었는데 지금 아로니아를 안 해요. 또 밭이 블루베리로 또 갔어요. 베리류가 또 그렇게 발전이 돼 가고 있더라는 거예요. 정확한 무슨 데이터가 없으니까 계속 이쪽에서 올라오면 두드려맞고 저쪽에서 올라오면 또 두드려맞고. 그런 식이 돼 버려요. 농협 조합장들을 예를 들어서 불러다가 저는 이랬으면 좋겠어요. 자, 당신네들이 농가들 보호 차원에서 작목반들 예산 해 가지고, 농협도 예산 세우지 않습니까? 예산 세울 때 농가들의 그런 권익보호 차원에서 작목반 지원프로그램 예산을 편중시켜서 싸주라고 하고 또 우리 시에서는 농협에다 해 줄 부분은 정확하게 해 주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모든 보조사업, 제가 의원 돼 보니까 1년 5개월 동안 느낀 게 뭐냐면 보조사업 못 받는 게 바보더라고요. 자, 요새 흔히 말하는 농민수당 공익적 가치를 얘기하잖아요? 솔직히 공익적 가치라는 표현이 적절한가를 저는 의구심이 생길 때가 많아요. 공익적 가치. 그러니까 도에서 농민단체에서 쫓아갔더니 한쪽에서는 소상공인들이 쫓아왔대요. 왜 우리는 안 해 주냐고, 농민들만 해 주냐고 그랬다고 그래요. 그래서 반대급부가 생기는 거예요. 저는 공익적 가치라는 것은 표현이 조금 그렇지 않냐 라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한 번 해 봤어요. 근데 우리가 농협정책과나 농수산유통과에서 저는 그런 부분들은 협동조합이 할 일이 있고 시에서 할 일이 있고 농가들이 어느 정도 피라미드식으로 뭔가 돼야지 않냐는 생각이에요. 주먹구구식으로 땜빵식의 예산 지원이 아니라 이것도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현미농가가 계약재배를, 표현하기 좋죠. 계약재배 농산물 수매를 위한 저온저장고 신축. 수매를 위해 보호 차원에서 한다. 품명은 좋습니다. 사업 목적은 좋은데.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더라는 거예요. 가서 보면. 요식행위라는 거예요. 콩 작목반도 그냥 타 작물 재배, 몇 헥타, 품명만 맞으면 콩 재배 기계, 다 해 주잖아요. 지금. 근데 실질적으로 숫자에 불과하다. 숫자논리에 불과하다. 제가 어느 과에서도 그런 얘기 했잖아요. 저도 영농조합법인 만들 수 있습니다. 숫자논리로 따지고 보면. 하지만 정확한 시스템에 의해서 협동조합이 할 일, 시에서 할 일 그런 부분들을 정말로 섹터를 분명히 해서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진짜로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재량사업비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진짜. 돈 우리가 주머니에 넣고 안 주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농수산유통과도 조금 작목반들 보호 차원에서 협동조합 조합장님들한테 언제 미팅을 하시든가. 예산 세워서 농협에서 농가들 보호 차원에서 해 주십시오. 그분들 선출직 할 때는 가서 읍소하잖아요? 그런 예산을 작목반들 보호 차원에서 예산 편중시키면 조합장 하지 말라고 해도 다 찍어줍니다. 요새 각 마을에, 외람된 말씀이지만 이장들 선거 때 얼마나 피 터집니까? 수당 10만 원 오른다고 하니까. 배당 나왔버렸어요. 난리났어요, 지금. 국수 끓여주고 싸움나고 파출소 가서 맨날 집행유예가 있느니 나올 수 있으니 없으니 난리납니다, 지금. 그런 것도 농협에서 해야 할 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차후에 농수산유통과나 농업정책에 개발하는 데 협동조합이 역할론을 가지고 말씀드린 것이니까 작목반 보호를 협동조합에서 하고 우리 시에서는 농협을 보호해 주고.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작목반은 농협에서 직접 관리하게 돼 있어요. 근데 언젠가부터 그 역할을 못하니까 행정에서 하는 것이고요. 이 사업은 도비 공모사업인데요. 가공업체한테 주는 저온창고가 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위원님들의 걱정 안 되게끔 잘 해 주시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농촌의 어려움을 현재 이번 추경에도 그동안 사실 태풍피해라든가 피해가 언젠데 이제야 예산이 도비가 이제 내려왔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국도비가 현재.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런 것 같은데. 아무튼 어려운 농촌을 잘 보살피고. 또 지원만이 저는 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원한 만큼 또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다 보면 이런 이야기는 안 나올 것 같습니다. 김중희 위원님 방금 말씀에 귀담아 두시고, 앞으로 잘 해 주시길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장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친환경 쌀 전통민속주 제조사업. 설명 한 번 해 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전통주 이거요?
재오

김재오위원

예. 어떤 사업인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것은 2016년도에 우리 시가 전국에서 친환경 쌀을 이용한 친환경 막걸리공장을 공모를 해서 우리 시가 공모에 응해가지고 선정이 됐는데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이 있어서 2018년도에 반납이 됐는데요. 작년에 기획예산부에서 쪽지예산으로 다시 살아난 예산이에요. 다시 농림부에서 전국을 상대로 공모를 했는데 12개 지자체가 신청은 됐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3개 시군이 되고 최종적으로 저희 시가 됐는데요. 농림부 방침이 이렇습니다. 우리 쌀을 친환경 쌀을 이용한 전통민속주를 지속적으로 계승하고 발전해 나가야 된다. 친환경 쌀 막걸리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명성 있는 명인이 만들어서 대를 이어가는 것이 옳겠다 라고 해서 저희 시가 확정이 됐어요. 그동안에 여러 가지 절차를 밟아가지고 도에서도 국비가 확정이 되고 저희한테 10월 25일날 확정내시가 돼서 이번에 추경에 세워서 내년도에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빼먹었습니까? 2019년도 예산이 한 번 올라와서 삭감됐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는 보니까 도비가 없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도비 없습니다. 국비 10억하고 시비 6억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지 농수산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축산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중 축산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중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 기술지원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정엽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 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계수조정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계수조정 작업이 끝나는 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34분 회의중지

16시 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 작업을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부분 26개 항목에서 6억 9,041만 5천 원을 증액하고, 명시이월 관련하여 산림녹지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토지 매입비 등 14건에 60억 3,041만 5천 원에 대하여 추가 명시이월 하며,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조정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순서입니다만 의결에 앞서 증액된 예산에 대하여 집행부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박복만 기획예산실장님, 증액예산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복만

박복만기획예산실장

예, 동의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장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은 정회 중에 위원 여러분의 심도 있는 협의와 계수조정을 한 내역과 같이 세출부분 26개 항목에 6억 9,041만 5천 원을 증액하고, 명시이월 관련하여 산림녹지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토지 매입 등 14건에 60억 3,041만 5천 원에 대하여 추가 명시이월 하며,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48회 정읍시의회 정례회 제8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6시 11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