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249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0-01-17

박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행정국 소관 6개 부서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10분 이내에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가질의는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뒤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항상 우리 국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이도형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국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 중 2020년도 세출예산 현황과 2019년도 주요성과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과·소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1쪽,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입니다.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7억 5천만원으로 (사)둘레가 수행하고 있는 중앙공모사업으로 지역문화 콘텐츠를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향유를 확대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입니다. 동행을 시작으로 토크콘서트 오정해의 농담, 부부사랑 힐링캠프, 문화기획자양성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법정 문화도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의 시민단체들이 참여하여 정읍만의 특화된 문화콘텐츠를 발굴해서 문화도시로서의 자생력을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제31회 정읍사문화제입니다. 우리시 대표행사인 정읍사문화제를 총사업비 5억 2천만원을 들여 부부 및 가족사랑 정신으로 승화시켜 나가고자 연초부터 제전위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행사 시기와 대행사 선정 등을 일찍 마무리하고 전국 주요축제를 벤치마킹함과 아울러 행사 5개월 전부터 서울, 대전 등 수도권부터 홍보해 나가고 언론매체, SNS, 유튜브 등을 활용하여 외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5쪽 무성서원 경관개선 및 역사문화 활용사업입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갈수록 늘어나는 무성서원 방문객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하고자 서원 단청보수 및 둘레길을 조성하고 서원 스테이, 최치원 사상 강의 프로그램 운영, 전북교육청과 연계하여 초·중·고 학생들의 역사문화답사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으며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주차장 및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마을 정비사업을 병행하여 세계적으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은 무성서원으로 보존되고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은선리와 도계리 고분군 역사문화 환경조성입니다. 백제시대 조성된 전국 최대규모의 횡혈식 돌방무덤인 은선리와 도계리 고분군으로, 올해 8천만원을 들여 수목 및 탐방로를 정비하고 2021년에는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익시설을 갖추어 인근 고사부리성과 연계하여 다양한 백제 역사 유적자원이 활용되어 지역발전 동력이 되도록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9쪽, 고사부리성 성벽보수입니다. 백제시대 지방통치의 중심지였던 사적 제494호 고사부리성의 성벽 1,050m 중 약 650m를 2010년부터 2030년까지 보수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성벽 248m를 보수 완료하였으며 금년에는 50m를 보수하고자 2019년 설계를 시행하여 문화재위원회 심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사업비 3억원으로 보수대상 성벽의 정밀발굴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연차적으로 국비를 확보하여 성벽을 보수, 역사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정읍사예술회관 경관조명 설치입니다. 예술회관을 정읍사공원과 연계하여 야간에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산책 및 휴식, 만남의 장, 포토존으로 활용하고자 사업비 2억원을 들여, 건물 상단과 계단의 라인바, 외부 기둥에 아름답고 특색있는 조명등을 설치하고 이후 미술관, 국악원 등에도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2쪽, 연지아트홀 기획공연 추진입니다. 2억 1천만원을 들여 지역 예술단체와 함께하는 하우스콘서트와 우수작품 초청 등 연간 25개의 작품을 기획하여 공연할 계획이며, 시민이 선호하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소규모 시민예술단체가 무대에 설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지역문화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정읍시립국악단 기획·상설공연입니다. 지역 문화자원을 소재로 브랜드 공연을 만들고자 3억원을 들여 창작극 제작과 상설공연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먼저, 동학농민혁명을 소재로 하면서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소리극을 창작,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에 맞춰 공연함으로써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품을 남원에 소재한 국립민속국악원 대한민국 판 놀음 에 출품, 한국 국악계에 알림으로써 전국 순회공연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상설공연은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하거나 국악과 어울리는 가수 섭외 등으로 많은 시민과 관람객에게 사랑받는 국악공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16쪽, 미술관 5주년 특별 기획전시입니다. 정읍방문의 해와 시립미술관 개관 5주년을 맞이하여 서양미술사 관련 미디어아트의 주요작품인 모네의 인상, 수련 , 반 고흐의 초상화 샤갈 작품 등을 영상으로 잘 연출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으며, 미술관 운영자문위원회를 거쳐 적정 관람료를 책정, 유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미술작가, 전공 학생, 동호회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유동옥 문화행정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은선리와 도계리 고분군 역사문화 환경조성사업 이 사업을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하는 사업이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적 543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 고분군입니다. 옛날 백제시대 때 고분군으로 국비 14억 원, 도비 3억, 시비 3억 해서 20억 원 들여서 올해는 탐방로 주변 수목을 정비하고 내년에는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2023년도에는 거기에 화장실이나 편의시설 등을 설치해서 관광객까지도 유치할 수 있는 역사 현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돌방무덤 같은 것 있는 그 위치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게 상당히 많이 있던데 몇 개나 있다고 생각하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확한 숫자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제가 영원면장 해서 정확한 수치는 아닌데 280여 기가 있고 개발을 해야 될 부분 묻혀 있는 부분 120기정도 있는 것으로 당시 문화재조사 때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지역에 소중한 문화자원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저도 한 2년 전에 현장방문 때 갔었는데 우리 지역에 그런 고분군이 있는지 처음 알았기 때문에 놀랐습니다. 그것을 잘 보존하고 가치가 있다고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탐방로 정비를 해서 오히려 문화예술의 도시라는 것을 거기에서도 나올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갑니다. 거의 가야시대 이런 정도 멀리 올라가면 그렇게 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인근 고창군 같은 경우는 고인돌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한반도 첫 수도라는 타이틀을 냈잖아요. 그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우리나라에 관광자원 흉금을 울리는 문구가 되어버렸어요. 신문에서도 몇 번 봤는데 우리 시도 뭔가를 한 번 그런 자원을 갖다 활용할 수 있는 부분 명성을 이룰 수 있는 명칭 같은 것도 잘 고안해야 될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게 아무 데도 있는 게 아니잖아요. 다른 곳에도 그런 집단지가 있습니까?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없고요. 문화재 지정을 위해서 그쪽 영원 중방문화권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문화재 지정을 위해서 절차를 밟고 있었고 문화재 팀에서 사전준비를 많이 하고 있었고요. 기존에도 용역을 통해서 전문가 관련 교수님들 초청해서 많은 자문도 받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는 옛날 역사를 갖고 먹고 사는 세상이 되었어요. 발전할 때까지 발전이 다 되어버렸다는 겁니다. 옛날 것을 찾아서 정읍시 있는 거잖아요. 그건 팔아먹을 수도 없고 도용도 못해요. 우리 것을 우리가 간직하고 승화시키는 일이 정말 중점을 두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앞으로 발전적으로 나가서 개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게 더 추진을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사 예술회관에 경관조명 설치가 있어요. 애당초에는 옆에 미술관이나 하는 것으로 지난번에 했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국악원까지.
상중

조상중위원

저희 위원회에서 정읍사 예술회관 경관 조성 먼저 멋있게 한 번 해보자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 그 부분을 심사숙고해서 멋지고 아름답게 해놓으면 거기에 탐복을 해서 다른 사업도 연계사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니까요, 확실한 사업을 잘 하셔서 잘 이룰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본보기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기초문화재단에 대해서 제가 작년에 4월 달에 5분 발언한 적이 있습니다. 기초문화재단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제 생각도 그렇고 우리 시의 생각도 그러는데요. 재단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을 하는데요. 시기가 언제냐, 다만 현재 시기는 시기상조다.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기초문화재단이 어떤 기능을 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재단에 성격은 전반적인 문화 사업을 통틀어서 할 수도 있고 거기에 특정 사업을 할 수도 있는데요. 재단을 설립하면서 사업의 성격이라든지 그런 것은 정해지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정상섭위원

정해지는 것이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우리나라 국가에 문화정책에 기본방향이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이 즉 문화재단 중심으로 해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가에 방향이 그래요. 그래서 문화재단이 만들어진 것과 안 만들어진 것과는 지방기초지자체에서 국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는 재원의 규모가 다릅니다. 자, 시기가 상조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최근에 언론 보셨죠. 고창에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출범을 했습니다. 들어보셨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거기는 시기가 상조가 아니라서 거기는 만들어졌을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재단 만드는데 국비지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드리는 질의의 취지가 고창은 문화재단이 필요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출범을 시켰냐는 이야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자치단체마다 거기에 어떤 포커스가 다 다르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우리는 문화재단 성격을 문화원에서 하고 있고, 다만 문화원과 유사한 문화재단이 만들어지게 되면 상춘되는 부분이 있고, 또 전국에 문화재단에서 발생되는 비리나 그런 문제 때문에도 상당히 고심을 하고 있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물론 문화재단이 꼭 순기능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 재단이 태동함으로써 과도기 때 발생될 수 있는 현상들이 또 부정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있기는 한데 제가 들은 바로는 고창에 군수님이 도에 계시면서 문화 관련 쪽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고, 고창이 앞으로 살아갈 길은 문화관광에 명운이 달려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부터 튼튼히 갖춰나가야 된다 라고 해서 작년에 1년 동안 출범해서 이 재단이 출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 그렇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제가 고창에 재단을 통해서 이 자료를 받아 봤어요. 저는 작년에 이 재단이 출범하기 이전에 지금 문화관광부 관광정책 트렌드가 이것을 권장하는 방향 쪽으로 가고 있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재단이 있는 것과 없는 것과에 기초지자체가 받는 이익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는 이 출범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거예요. 물론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가서는 안 되겠죠. 적극적인 행정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적극적인 행정을 하기 싫어서 그것을 안 만든 것은 아니고요. 재단을 만들면 출연을 해야 하지 않겠어요. 거기에 대한 부담도 재정부담도 있고.

정상섭위원

재정부담이라고 하는 것이 문화재단이 정확히 파악을 해보면 운영재원이 어떤 형태로 구성되냐면 우리는 문화예술단체들이 거의 보조금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보조금 안 주면 운영 안 되잖아요. 어떤 단체건 마찬가지잖아요. 그런데 여기에는 운영재원을 다원화하자는 것에 근본취지가 있어요. 보조금만 가지고 운영되는 게 아니에요. 출연금, 위탁금, 재단 사업수익, 기부금 다양합니다. 즉 재원을 다원화하기 위해서 문화재단을 출범시키는 거예요. 과장님 취지와 다릅니다. 틀렸다는 게 아니고요. 더 광범위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간과한 것은 아니고요. 그렇다 보면 현재 하고 있는 문화 관련된 사업을 문화재단에 다 몰아서 주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보면 기존에 있는 사업들을 단체에서 쉽게 놓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정상섭위원

문화단체들이 문제가 뭐냐면 비판하자는 게 아니고요. 굉장히 이익 단체화되어 있어요. 현실 아닙니까? 문화관련 단체만 봐도 수필, 시, 동인회에서 운영하는 사업만 해도 다 다르게 추진을 하고 있어서 이게 화합과 융합이 잘 됩니다. 그래서 이 문화재단 출범이 필요한 거예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의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문화원과 문화재단 여기에 기능적 측면이나 그다음에 관리적 측면 그다음에 어떤 부분이 실효성이 있는가, 저희들이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검토를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안 하고는 집행부에 달려 있어요. 저는 의원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그다음에 중앙정부에 문화정책 기본방향들을 저는 제시를 해주는 것뿐입니다. 하고 안 하고는 집행부 의지에 달려 있는 겁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고창 문화재단 출범을 했습니다,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갖다가 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제가 지난번에 사무 감사 때 우리 정읍사 공원에 문화관광과에서 노력을 해주셔서 회색 벽면으로 되어 있던 콘크리트 벽을 입체벽화를 정읍에 어떤 정읍사라고 하는 특성을 잘 반영을 해서 잘 만들어 주셨어요. 엘리베이터 이런 것을 잘 설치해주셨는데 다만, 제일 마지막에 철판으로 해서 정읍사 가사를 조형화해놓은 게 있잖아요. 그게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 봤을 때 정읍사 가사가 안 보여요. 왜냐면 우리가 정읍에 살면서도 정읍사, 정읍사 말이 달토록 이야기를 하지만, 가사 하나 제대로 외고 있는 분이 몇 명이나 될까요. 그래서 그것 어떻게 그 후에 보완이 되는 것인지 아직까지 안 되어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완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그대로 넘어가는 겁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번에 경관조명하면서 검토는 하려고 합니다. 저희들도 밤에 가서 봤더니 그런 부분은.

정상섭위원

그러면 추가로 예산을 수립해서 그것을 수선 형태입니까? 아니면 AS 형태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당초에 설계 난 대로 작품은 되어 있는 것이고요.

정상섭위원

설계는 조명이 안 된 것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예산을 들여서 추가 비용 들여서 해야 된다는 이야기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에 경과조명하면서 혹시 어느 정도 여지가 있으면 그 비용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방안도.

정상섭위원

결론은 추가 비용 들여서 해야 하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제가 연초부터 질책을 하자는 차원은 아닙니다. 그런데 충분한 수의 과정이 없었다. 다시 말씀드리면 주먹구구식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다음에 5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성서원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무성서원에 경관개선 및 역사문화 활용사업입니다. 목적을 보면 역사교육에 환경을 잘 조성해서 이 역사적 가치를 홍보하고 인식을 개선한다 라고 이렇게 목적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서원의 역사적인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무성서원에 역사적 가치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최치원 선생께서 거기에 풍류를 남기셨고, 그에 대한 선비정신을 남기셨고, 또 이후에 이루어지는 제반적인 시대적인 정극인의 상춘곡도 거기에서 태생이 되었고, 그런 여러 가지 역사문화적인 사항을 가치로 보고 널리 홍보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상섭위원

최치원 선생께서 하셨던 풍류와 서원의 선비정신, 상춘곡 문화사적 가치 이런 것들을 홍보하시겠다는 이야기 아니겠어요. 거기에 가치가 있다. 그것을 홍보하겠다고 하는 것인데, 그리고 어떤 인식을 개선한다는 겁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동안에 세계유산이 한 군데도 없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무성서원이 세계유산이 등재가 되면서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이 많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우리 관내에 있는 문화재를 보다 소중히 관리하고 또 보호하고 거기에 대한 관심, 제고 등에 인식을 개선해 나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상섭위원

좋습니다. 무성서원이 세계유네스코 문화에 등재가 되어서 세계사 쪽으로 기념하려고 하는 취지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외형적 모습도 있겠지만, 그 본질에는 내면적 요소들도 높게 평가를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사적으로 어떤 생각을 해보냐면 선비정신을 말씀하셨어요. 선비정신이 어떤 게 선비정신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도 여기에서 몇 차례 답변 드린 것 같은데요. 대의명분을 중요시하고 예전에는 직언도 서슴지 않게 하고 있는 그런 정신이 가장 큰 것이지 않나 그렇게 봅니다.

정상섭위원

좋으신 말씀입니다. 대의명분이라는 것이 시대적 가치 아닙니까? 오늘날로 말하면 공정과 정의, 인권, 부의 양극화 해소 이런 것들이 대의명분 아니겠습니까? 이것을 위한다 라고 한다면 직언도 서슴지 않고 직언이라는 게 뭐예요. 윗분한테 잘못되었으면 잘못되었다 라고 그대로 말씀드리는 게 직언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윗분이 잘못되었으면 그것을 바르게 잡아가는 것들 그런 것이 직언이잖아요. 좋게 말씀하셨어요. 그런 것들을 높게 평가를 했기 때문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그런 것들을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에게 교육을 시켜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무성서원 주변에 선비문화 수련원을 건립해서 자라나는 청소년이나 학생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그런 교육을 인성 교육을 통해서 바르게 클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다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인성교육이 교육의 차원에서 끝나지는 게 아니고 설렁 내게 불이익이 온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우리 시정에도 그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야 미래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무성서원 이야기가 나왔는데 무성서원 수련원 지금 추진이 어디까지 갔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도 투자심사 통과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 상반기에.
승범

김승범위원

너무 소극적인 것 아니에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지난 연말에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전라 유산하고 중복성이 있어서. 이번에 컨설팅을 다시 받았는데요. 경상권에는 전라 유사한 그런 기능과 선비수련원 같은 기능이 중복되어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라북도는 중복된다는 그런 명분 하에 투자심사에서 보류를 했는데요. 거기에 대한 타당성을 충분히 이번에 보완을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주시고 시장님한테 건의를 하세요. 도지사 만나서 물론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가시는 것도 중요하고 행정적으로 노력은 하시겠지만, 정치적으로 해야 일도 있거든요. 시장님이 건의해서 도지사 만나서 예산 무성서원 선비원 건립하는 쪽으로 예산 배려 좀 해주시라고 강력히 요구 좀 해주시고요. 과장님,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연말에 그렇지 않아도 부시장님을 통해서 지사님께 보고를 드렸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부시장님만 통하지 마시고 건의도 하셔서 또 만나실 기회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노력 좀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칠보에 자꾸 지역이야기 죄송한데 옛날에 활터가 있었어요. 지금은 지역주민들이 활터 국 공장 그게 필요하다고 저한테 건의를 자꾸 하는데 우리 정읍시 예산에 대비해서 시급하지 않다고 저 개인적으로 판단을 했는데 이제는 무성서원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유산도 되고 그랬으니까 활터 국 공장도 하나 필요한데 무성서원 주변에 그 사업하고 또 일맥 격이 맞을 거예요. 그것도 검토해주셔서 필요하시다고 하면 활터 국 공장도 하나 조성 좀 해주시기 강력히 요구드립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용역들을 세워서라도 위치나 확보 저희가 계속 주장했던 유상곡수 요즘 계속 주장했던 유상곡수 있던 자리가 가문정이라는 활터가 있어요. 그것도 조성해 주셔서 지역특성에 맞는 그런 사업 요구 드립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미술관 5주년 특별 기획전시 모네의 인상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초상화 작품 등을 영상으로 연출 그렇게 했어요. 이 예산이 지금 얼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3억 5천 세워졌는데요. 3억 미만 정도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한번 보셨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학예사께서 직접 이런 미디어아트 관련해서 조예가 있어서 설명을 듣고.

기시재위원

미디어아트 작가가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미디어아트라는 게 작가가 아니고요.

기시재위원

아니, 미디어아트를 만들어내는 작가가 있냐고요. 보셨어요, 안 보셨어요. 한 번 여쭤보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설명만 들었습니다.

기시재위원

모호해서 실을 하나 가지고도 예술을 연출하시는 분들이 계시기는 하지만, 모네, 고호 작품으로 영상으로 연출한다고 해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모니터에서 스크린에 손으로 돌려가면서 볼 수도 있고 확장도 시킬 수 있고 자기가 거기에 한 번 스케치도 해볼 수 있고, 현대판 화가 전시회가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게 원래 피카소 하기로 했다가 예산이 삭감되어서 이 내용으로 바뀐 거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때 당시에도 이것도 한 번 검토를 했었던 바가 있었고, 피카소 전도 검토를 했었는데 예산이 결국은 반영이 안 되어서 이 안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걱정이 되네요. 내용만 봐서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걱정시키지 않고 소의 성과가가 거양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진행을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법정문화도시하고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법정문화도시는 정부에서 30개 도시를 5년간 최고 200억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문화특화 조성사업은 그전단계로 매년 7억 5천씩, 37억 5천을 들여서 지역에 문화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법정문화도시를 만드는 단계가 하드웨어성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진행이 되고 난 뒤에 문화특화 조성사업을 하고 나서 그러고 나서 법정문화도시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절차입니다. 저희는 이미 아시다시피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이 되었고 이 문화특화사업도 진행하고 있고, 그래서 여기에 마지막 단계인 법정문화도시 선정이 되어서 이와 함께 사업을 한다면 정말로 정읍에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와 예술 활동에 근통 된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법정문화도시는 새로운 창조적인 트렌드를 요구하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새로운 것도 있지만, 기존에 하고 있는 것을 잘 엮어서.

기시재위원

잘 엮어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정읍의 정체성을 정확히 안 다음에 거기에서 찾아내야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그쪽은 심사에서 그것을 배제하는 쪽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정체성 없는 이런 문화도시가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읍에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엮고 그리고 거기에 더 한 발작 나가서 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통해서 입혀서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가는 문화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게 취지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물론 지난 연말에 아쉽게 완주가 예비 도시로 지정이 되고 저희가 안 되어서 재 도전하는 것으로 방침을 받았습니다.

기시재위원

완주는 무엇으로 되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비도시로 되었는데요.

기시재위원

여기에서 원하는 것은 정체성, 사실 정체성이 더 중요한 건데 정체성을 배제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일부 정성적 평가가 되다 보니까 전문가들께서.

기시재위원

완주는 무엇으로 되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완주는 농촌공동체 문화도시사업으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농촌공동체 문화 사업이 선정이유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정읍시민들이 좀 더 많은 분들이 이 문화를 접할 수 있게 공간에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했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금년도 사업계획에는 그런 것을 반영해서 보다 차원 있는 사업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작년에는 지적하고도 그대로 진행을 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작년에 이미 사업계획이 세워진 상태에서.

기시재위원

장소 변하는 게 문제가 있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이미 거기에 맞춰서.

기시재위원

사실 맞춰서가 아니고 그때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이미 매진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보고자 했었는데 외지인들도 또 많이 오셨고, 그런 내용을 듣고 충분히 남은 기간 동안에 좀 더 넓은 곳에서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냥 그대로 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소품이나 그런 무대 장식이 거기에 맞추다 보니까 옮기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소품이 필요했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주변에 소품을 전부 만들어 제작을 해서 놓았잖습니까? 현재 전시장에 전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시재위원

그런가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많은 갈등요소 갈등해소를 해야 될 우리 지자체와 의회 또 여기 관계자들이 정읍문화복합센터 때문에 많이 논의가 있었어요. 그거에 대해서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복합센터에 대해서는 아직 정립을 못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정립 못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다양한 의견수렴을 해서 별도의 방침을 받을 계획입니다.

기시재위원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충분하게 의견을 많이 들어주시고 점심 1시 이후에 저를 보게요. 여기에서는 이야기를 안 할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정읍농악전수회관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신지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읍농악전수회관은 국비를 확보하는 게 관건입니다. 국비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만, 지난해에 전국 현장실사 때 다른 지자체는 전수회관이 없는 데가 우선권 부여받았어요. 저희는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순위로 밀렸습니다. 금년에는 그런 부분에 부각을 시켜서 민원, 주변에 그런 주택에 대한 민원이라든지 소음 또는 야외 공연장이 없는 문제 그런 것을 강조해서 다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야외 공연장도 같이 한다, 이 말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위치는 어디 쪽으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정부지는 부전동 소음까지 측정을 해서 산 밑에 예정부지로 잡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박물관에 대해서 기획특별전을 하고 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현재는 무엇이 전시되어 있죠? 이 달에 유물전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지금은 준비 중이고요. 3월에 전시할 계획입니다.

기시재위원

어찌 보면 시민들이 훨씬 더 접근하기 쉬운 농한기, 방학 이때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게 맞을 것 같고, 지금 내용으로 봐서 이 달에 유물전이 진행 중으로 되어 있는 게 맞나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지난 연말에.

기시재위원

12월 31일 날 끝났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시기도 잘 생각해주세요. 전에 보면 박물관에 관심 있는 분들께 전지한다고 문자도 보내고 그랬는데 작년부터인지 올해부터인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도 그 회원인데 문자 한 번도 못 받아 봤어요. 재정적인 문제인지 거기에 관심을 안 가져서 그런 것 같아요. 무엇을 하는지 알아야 하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잘 챙겨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2020년 내용에 작은 전시해서 조선왕조실록 영주정사, 수제천, 기증 유물전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요. 조선왕조실록 영주정사, 수제천, 기증 유물전은 기증이니까 그거에 대해서 조선왕조실록은 어떻게 전시를 하실 것이고, 보편적으로 조선왕조실록은 많이 다뤄봐서 아실 것이지만, 영주정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전시할 생각이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영주정사에 관련되는 자료를 설명하는 부분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요. 거기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아시다시피 2층에 특별전시장이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팩트만 정확히.

기시재위원

영주정사 어디에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흑암동에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영주정사 가보셨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가봤습니다.

기시재위원

정비 좀 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재관리단이 수시로 정기적으로 순회를 하면서 정비를 합니다.

기시재위원

저도 2년 전에 가보고 안 가봤는데 그때는 방치되어 있었죠. 지금은 어쩐지 잘 모르겠습니다. 영주정사가 우리 지역에서 현대사에 가는 의미가 이런 것들은 좀 알고 계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어느 정도 제가 공부를 해서 알고는 있습니다.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는 보다 치밀하게 저희들이 관심을 갖고.

기시재위원

전시할 정도라고 하면 관심 가지시고 한 번 잘해 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기시재위원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5쪽 무성서원 경관개선 및 역사문화 활용사업이 있습니다. 사업기간이 3년으로 되어 있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2020년도부터 2023년까지고요. 화장실 이전이 되어 있습니다. 민원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이전으로 되어 있는데 5쪽입니다. 경관개선 및 역사문화 활용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큰 틀에서는 입구 좌측에 있는 개인주택부터 매수를 해서 광장을 입구에서부터 환하게 해야 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고 두 번째는 현재 문화광장 해설사들이 거주하고 있고, 거기에 한 쪽방은 모연회에서 활용하고 있는 현상인데요. 작년에 무성서원이 세계유산등재 되면서 해설사들이 늘어났어요. 거기에 근무하는데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앞에 들어오는 도로변 입구에 다시 문화관광 해설사 집이라고 해서 관광과에서 건립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다 광장의 활용도가 높고 아울러 화장실도 앞으로 빼고 광장을 확대시켜야 되지 않아 생각이 들고요. 또 주변마을 현대식 건물도 역사성을 감안해서 지붕개량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 앞에 도랑도 친환경으로 정비를 해야 하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둘레길 현재 조성되어 있는 것도 정극인 선생님 묘소가 있는 곳까지 연장해서 개설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화장실 이전을 하면 화장실 규모라든가 건물자체는 어떤 식으로 할 예정이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건물자체는 당연히 거기에 걸맞게 짓는 데요. 예산이 확보가 어느 정도 관건이거든요. 국비를 받아서 새로 이전을 해야 하는데요. 그 부분은 세밀하게 앞의 미래를 보고 잘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있는 추세잖아요. 홍보 팜플렛 같은 경우도 영문으로 표기된 팜플렛으로 비치되어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영문, 일본어, 중국어 그렇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상시로 몇 시간씩 해설사님이 그쪽에서 하고 계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 이후로는 혹시 야간에 오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저희가 금년에 관리인 한 분을 최근에 면접까지 마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절차를 걸쳐서 거기에 고정배치를 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관광객이 많이 오시는 경우도 간혹 한두 분씩 이렇게 해서 오시는 분들도 계세요. 안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해설사님들도 대부분 외국에서 오시는 관광객들은 먼저 예약하고 오실 때도 계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약제도는 그리 많지는 않고 단체만 예약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도 문화재청에서 통합 그런 안내시스템을 개발해서 보급을 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9개 서원이 같이 등재가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직접 그런 접수라든지 처리도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이남희위원

6쪽에 보면 체험객 모집 홍보 및 체험운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떤 체험을 하는지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서원활용사업이라고 해서 공모사업에 선정이 된 것이 있습니다. 그 사업에 관내 학생들을 거기에 참여시킨다는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모집하는 인원 같은 경우도 학생들 청소년을 하는 거예요. 시민들과 함께 하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학생, 시민, 관광객, 외지인 전체 포함해서 그렇게 하는데요. 작년 하반기에 세계유산등재가 된 이유로는 상당히 많이 관심이 있어서 통상 밤 오후 7시에 시작이 되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남희위원

계속 연계사업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올해도 선정이 되어서 진행이 됩니다.

이남희위원

매년마다 선정을 다시 받고 그러면 모집 홍보, 체험을 하면 무료입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전체가 다 무료입니다.

이남희위원

공모사업에서 사업비가 나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업비는 거의 강사수당 그리고 거기에 필요한 필수경비 정도가 집행이 되기 때문에 참여하는 분들은 전체 다 무료로 진행이 되고.

이남희위원

우리 시 행정에서 시비로 어느 정도 예산이 투입 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사업별로 다른데요. 우리 시비 부담이 15% 정도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유네스코에 등재된 만큼 우리 무성서원을 많이 알리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문화재를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안내판 같은 것 도로표지판 및 문화재 안내판 정비가 계속 잘 되고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2019년도에 문화재 안내판 정비에 우수상을 받아서 상금 2백만 원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안내판이 노후되어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문화재 안내판은 대통령께서 알기 쉽게 정비를 하도록 그렇게 지침이 내려와서 단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알기 쉽게 라는 말은 우리 아이들부터 아동부터 어린이들까지 편안하게 볼 수 있고, 우리 한글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안내판으로.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외국인이 왔을 때는 아래 부분은 영문표시도 하고 해야 되지 않을까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영어로 표기를 해서.

이남희위원

영어로 표기할 때도 보면 무성서원 같은 경우는 올라오지 마세요, 이렇게 명령 쪽으로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왕이면 영문 표시할 때도 우리 외국관광객들이 왔을 때도 정중한 품격 있는 표현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제적으로 문화재 쪽에 전수조사를 하셔서 오시는 관광객들을 편안하게 명령조로 되어 있으면 뭔가 약간 마음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조사도 필요합니다. 신발을 벗고 올라오세요. 한국인들은 잘 압니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뭔가 여기는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품격 있게 뭔가 부드럽게 하면서도 그분들을 존중하는 표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일제적으로 조사를 하셔서 정비를 하시니까 상금도 받으셨는데 계속 이런 공모사업이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해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아직 연초라 지침이 내려오지는 않았어요. 3월쯤 되면 내려올 것인데요. 그런 부분은 올해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남희위원

안내판에도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그런 안내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동안 꾸준히 요구를 했어요. 박물관 이관 신축 지금 규모로 봐서는 협소하잖아요. 유물전시도 어렵잖아요. 여러 가지 사업들 하는데 부족함이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운영위원회가 열릴 때마다 박물관 이관 신축이 필요하지 않나 그쪽 부지도 넉넉하니 있으니까 그것을 검토해 주세요. 그것만 가지고 우리가 계속 박물관이라고 유지하고 운영하기는 조금은 뭔가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지 않아도 박물관 증축계획은 있습니다. 그런데 시 예산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만 가급적이면 국가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방안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방법은 어떤 식으로라도 국가예산을 확보하시든지 국가예산 확보가 되면 시비 좀 더 매칭을 해서라도 증축으로 보는 거예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증축이 되었든, 신축이 되었든 이관 충분히 부지가 넉넉하니까 그렇게 추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강력히 요구를 해요. 제가 강력히 요구한 것 두 가지 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국비 따오면 시 예산 확보해 주셔야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또 국비가 필요하다고 할 때 어떤 역할이 있을지 모르니까 노력하시기로 하고요. 두 가지 강력하게,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박물관 증축하고 무성서원 선비원 꼭 추진 빨리 하시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국가예산 가져오면 시비 매칭 꼭 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가능하면 우리 의원님들이 도와주실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연지아트홀과 관련된 12쪽 질의입니다. 연지아트홀에 현재 관람객석 수가 200석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정확히 202석입니다.

정상섭위원

주차 면수는 몇 면 정도나 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70면정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맞습니다. 일반인 주차장이 70면이고, 장애인 주차장이 3면 그래서 총 73면이 현재 갖춰져 있어요. 그러면 보통 요즘은 걸어서 공연을 보시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차를 가지고 오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데로 그럭저럭 견디는데 수성주민센터 주차장이 금년부터 시작이 되는 가요. 청년 주택과 관련된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사업이 시작되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쪽에 저 같은 경우에는 연지아트홀에 공연이 있을 때 저는 거기 주차장을 많이 이용하고 또 거기에 만 차가 되었을 때는 천 상 골목에 불법주차를 하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렇게 했습니다. 사실. 우선 임시적으로라도 수성주차장을 이용했는데 여기에 청년주택이 들어서게 되면 이에 대책은 뭐가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만, 주변에 주차 환경문제 때문에 도시재생과에 확인은 했습니다. 앞으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서 현재 주차면수보다 더 큰 규모 주차장 확보를 하는 것으로 대안으로.

정상섭위원

연지아트홀 뒤에.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아니요, 수성동 주민센터 주변에.

정상섭위원

그런 공간이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그쪽에 지금보다도 더 큰 규모에 주차장을 확보할 계획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추가비용을 들여서 매입을 하겠다는 그 말씀이시네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도시재생사업 계획안에 들어 있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정상섭위원

어쨌든 도시계획 사업안에 사유지를 하시는 거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다고 보겠습니다. 대체 부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국유지가 아니고 사유지인 것이잖아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의원님께서 잘 알고 계시는 옛날 옹산부인과 건물 그쪽하고 그다음에 후문으로 나가다 보면 왼쪽으로 집이 두 채 있거든요. 그쪽도 매입을 하는데 행복주택이 들어서다 보면 주차면수는 사실상 더 줄어 듭니다. 그래서 시에서 그쪽 농촌공사하고 하면서 지상 2층이나 3층 건물로 해서 설계를 하는데 뒤쪽에 사시는 분들이 반발이 상당히 심해서 완화해나가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알겠습니다. 질의하는 취지가 있어요. 거기까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시립국악단에 보면 특별 기획 상설공연 14쪽과 관련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악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특별 기획 공연을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적극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내용을 보니까 동학농민혁명과 관련해서 기획 공연이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혹시 야간에는 시간이 언제 공연이 주로 이루어지는 겁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전년도에 보면 주말에 저녁시간 이용을 하기도 하고 앞으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를 활용해서 공연을 해야지 근무시간에 해서는 참여하기 어렵지 않겠어요.

정상섭위원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늘리자는 이야기죠. 제가 드리는 취지가 바로 그거예요. 공연이 있어도 사시는 것이 뭐하면 가서 보고 싶어도 못 보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는 분만 계속해서 보고 볼 수 없는 분들은 보지 못하는 것이 기회를 여러 번 제공해도 여건상 그럴 수밖에 없는 환경에 처해 있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그런 분들에게 가능한 기회를 드리는 방향 쪽에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제가 드리는 취지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지역 향토문화 조사 연구용역 이번에 한 것, 제가 지난번에 예산심의 때 동학농민선양사업소 이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겁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가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발주가 우리 과에서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 과에서 마무리를 하고 거기에서 파생되는 그런 업무에 대해서는 서로 분담을 해서 일을 진해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향토문화유산 지정하는 부분은 우리 과에서 진행을 해야 하고, 지정이 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하고 협의를 해서 별도로 추진하는.

정상섭위원

아직은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다는 말씀이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

생각이 약간 다른 게 뭐냐면 어떻게 보면 조직 이기주의일 수 있어요. 뭐냐면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에 인문향토사 팀을 만든 취지가 있지 않습니까? 왜 만들었겠습니까? 인문 문화자원을 특화시키기 위해서 한 것 아니겠어요. 전문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겠어요. 물론 문화라고 하는 범주에서 다 들어가죠. 그러나 이것도 세분화시킨 목적과 취지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던 것인데 그런데 여기에서만 해야 된다 라고, 그러면 거기를 만든 취지가 없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취지는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조사를 해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면 저희가 관리를 해야 하고.

정상섭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향토사 발굴 연구를 우리 정읍문화원에서 하고 있잖아요. 이 사업도. 사실 정읍문화원 이사입니다. 욕을 먹을 수 있지만, 저는 큰 틀에서 거시적인 차원에서 보자는 거예요. 조직진단을 해서 조직을 세분화하고 특화시키는 이유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전문 집단을 양성화하자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것도 사실은 여기에서 사업을 하더라도 주관 부서는 인문향토사 팀에서 해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예산 때도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것인데 다 마이동풍이잖아요. 어쨌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훌륭한 문화시설이라는 것은 어떤 시설을 두고 훌륭한 문화시설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훌륭한 문화시설이라고 하면 시민들이 가장 이용하기 편하고 또 거기에서 문화적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시설이 가장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정상섭위원

좋은 답변이고 정확하게 제가 원하는 방향 쪽으로 답변하셨습니다. 이용하게 편해야 되려면 부수적인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거기까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훌륭한 문화시설이란 이런 것으로 개념을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일단 건축물이 모양이 아름다워야겠죠. 용도에 맞게 그렇죠. 상업적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그다음에 건물이 아름다운 만큼 풍부한 콘텐츠가 있어야 됩니다. 그 용도에 맞게, 박물관은 박물관으로서, 미술관은 미술관으로서 그런 풍부한 콘텐츠가 있어야 되고, 또 그에 못지않게 운영도 전문화된 인력이 내실 있게 운영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용에 편리, 그 이용에 편리는 세부적인 것들이 많죠, 어떻게 해야 이용이 편리한 것인지 저는 최소한에 세 가지 조건을 구비했을 때 우리가 비로소 훌륭한 문화시설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무성서원 현가루 단청 하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방식은 전통방식이 있고 일반방식이 있는데 전통방식으로 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올해 예산 9천6백만 원가지고 4동 중에 1개동뿐이 못할 것 같은데 이 예산 가지고는. 그렇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우선 가장 시급한 것이 현가루이기 때문에 거기부터 진행이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현가루 9천6백만 원 전통방식으로 가능하겠어요. 그 정도 제가 말씀드리고 그것보다도 중요한 것은 기 올해 예산 9천6백만 원 확보된 것이니까 4동 중에 한 군데 예산에 맞게 집행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나머지 3동도 전통방식으로 단청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문화재청에 우리가 예산요구를 하시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올 4월까지는 하셔야 됩니다. 알고 계시죠. 4월까지 요구하셔서 나머지 3개동 예산은 제가 전문가는 아니니까 잘은 모르지만 9천6백으로 보면 1개동 앞으로 3억 내지 4억 정도 예산요구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4월까지 요구를 하셔서 내년도에는 나머지 단청이 다 할 수 있도록 하여튼 개인 네트워크를 통해서 도와드릴 일이 있으면 제가 도와드릴 테니까 문화재청 관계자하고 나중에 예산요구하실 때 저한테 개인적으로 주시면 제가 또 우리 지역 일이고 하니까 적극 도와드릴 테니까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도 예산 4월 달에 예산요구 해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김승범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저도 사실은 질의를 통해서 제안하려고 했는데요. 저희가 작년에 경주에 세계유산문화 관련한 세미나가 있어서 참관을 하면서 각종 문화재에 복원과 활용에 관한 산업전이 있어서 봤어요. 거기에 완료를 요즘 화학제가 아니고 천연 무기완료를 하시는 업체를 보고 상담을 하는 중에 문화재청에 일정기간동안에 공모를 하면 지원을 많이 해주더라고요. 우리는 타이밍 놓친 것 같은데 예산에 맞춰서 화학완료 쓰지 말고 늦춰서라도 천연 완료를 쓰는 것이 훨씬 문화재 보존에도 좋고 오래가고 그런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예산 맞춰서 발주하지 마시고요. 꼭 좀 천연완료로 했으면 좋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하여튼 전국에 정보망을 통해서 그렇게 좋은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정읍사 문화재 행사가 올해는 31회째가 될 텐데, 저는 이 부분이 법적 뒷받침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조례 제정을 꼭 좀 했으면 좋겠어요. 남원 춘양제, 흥부제 조례가 있고요. 김제는 벽골제 관련한 조례가 있고, 부안에는 마실축제 조례가 있어요. 지역에 대표축제에 대해서 조례 없이 그냥 문화 활동지원 해가지고 보조사업 한다는 것은 조금 격에 맞지 않다. 30년간 해왔는데 그나마 또 우리 단체 지원하고 있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런 어떤 것과 연관이 되니까 집행부 발의로 해주세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우리가 이것가지고 의원 발의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다음에 정읍사 문화공원에 우리 조상중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조명과 관련해서 올해 예산심의 때 삭감했던 가요. 시설비로 하라고 우리가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행사 때, 문화재 행사 때 설치하는 각종 조그마한 조명 장치들이 있잖아요. 그때 우리가 예산을 삭감했는지 부기변경을 해줬는지 모르겠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과 것을 삭감하고 저쪽에 관광과에서 홀로그램으로 설치하는 사업비로 대체가 된 것이죠.

이도형위원장

그것 말고 이를 테면 다른 지역에 유등 축제처럼 이렇게 구축해놓았다가 행사가 끝나면 보관했다가 다시 쓰고 하자, 왜냐면 행사비로 하게 되면 업체가 세팅비로 가져가 버리고 그 다음연도 비슷한 것 잠깐 놓고 돈 가져가고 하니까 준영구 적으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해보자 라는 이야기했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때 당시에 그 예산을 저희들이 상시로 설치를 하는 방안을 검토했는데 지금 관광과에서 홀로그램으로 계단 올라가는 쪽 양쪽에 상시로 설치를 한다고 하는 바람에 저희 것 예산이 삭감되고 그쪽 예산으로 거기를 정비하는 것으로.

이도형위원장

그래도 아마 부족할 겁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부족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왜냐면 길 같은데다가 하트도 설치하고 그랬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그래서 그 비용만 5천 정도인가.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업체에게 잠깐 빌려 쓰는 비용으로 하지 말고 우리 시설비로 해서 사놓았다가 잠깐 또 보관했다가 이제 시즌이 좋을 때 있잖아요. 꼭 정읍사 문화재 말고도 여름철이라든가 사람들이 많이 올 때 기분 좋게 하는 장치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려면 아마 추경 봄에 빨리 하게 되면 그때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미리 한 번 검토 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리고 국악원과 정읍농악전수회관에 각종 교육하고 있는데 수강료 조정을 하자고 했는데 결론이 났습니까? 이를 테면 65세 이상 노인이라든지 학생이라든지 규칙으로 하기로 했잖아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행규칙 개정 진행 중에 있고요. 지난번에 생활문화센터 관련된 부분도 검토하고 있는데요.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것하고 형평성을 감안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잘 검토해서.

이도형위원장

아직 결론 안 났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국악원하고 농악전수회관.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시행규칙 개정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사로 인해서 직원들이 바뀌고 그래서요.

이도형위원장

전임 국장님께서 상당히 공감하고 과장님하고도 바로 소통해서 곧 한다고 연말에 했으면 이번에 수강생 받을 때 적용을 했을 텐데, 타이밍 놓쳤어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예, 수강생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받으니까요.

이도형위원장

챙겨주세요. 수요가 많이 있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드라마 녹두꽃이 시청률이 아주 높은 드라마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우리 동학농민혁명에 대해서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그 촬영지 중에 한 곳이 김명관 고택이었잖아요. 이것은 어느 팀에서 해야 할 일인지 모르지만 국장님께서 한 번 생각을 해보시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드라마 찍고 나면 다른 지역에 가보면 드라마 촬영한 곳이라고 안내를 하면서 일종에 포토존 설치를 해요. 그런 것 좀 챙겨서 하시기 바라고요.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지금 김명관 고택 앞에 드라마 촬영 포토존은 아니고요. 드라마 촬영 간판을 해놓았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안내만 하는데 예를 들면 배우에 모습 같은 것을 한다든지 아니면 복장을 빌려준다거나 해서 자꾸 친숙하게 또 그래서 찾아오게끔 해주는 장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읍 방문의 해이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동학농민혁명 관련 영화를 새롭게 제작해보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아요. 그것은 어느 부서에서 하게 됩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저희 과에서 영화 제작 관련한 것은 어떤 영화가 되었든 저희 과 소관이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래야 되겠죠. 아직 물의 익지 않아서 발표하거나 이렇게 하긴 어려운 상황이죠.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요구사항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가 있어서 상당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제안은 받았는데 검토 중이다, 생각중이다. 알겠습니다. 나중에 물의 익으면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무성서원 등 문화재나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 각종 문화시설에 정읍 방문의 해를 기념할 수 있는 기념품 같은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수천

이수천문화예술과장

관광과에서 전반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어서 어제 사인을 해드린 바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물론 종합적인 것은 관광과에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과장님 소관은 문화시설들이잖아요. 기념품이라는 게 꼭 관광기념품만 있는 게 아니고 문화시설에도 방문자에게 기억하고 할 수 있는 기념품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특별전 한다거나 할 때 꼭 필요하겠다 싶어요. 혹시 예산이 없다면 추경할 때 또 검토해보시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수천 문화예술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관광과 소관 보도드리겠습니다. 1쪽, 터프가이 아시아 국제장애물대회 유치입니다. 1986년 영국에서 시작한 글로벌 익스트림 스포츠를 정읍의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소성 주천리 105연대 부지 3만 1천평 부지에 50억원을 들여 30여 종의 장애물과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10월, 영국을 방문하여 라이센스 비용과 범위 등을 협의한 바 있으며 금년 상반기에 타당성 조사를 거쳐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에 중장기계획 수립 및 코스설계를 마치고 내년 2021년도에 국제대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대표적인 지역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3쪽, 정읍시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 제작입니다. 2020 정읍방문의 해 손님맞이를 위해 열악한 문화관광해설사 대기실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3천 6백만원을 투입해서 무성서원,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내장산 등 3개소에 해설사의 집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5쪽, 정읍종합관광안내센터 철거입니다. 관광안내센터가 정읍역 안으로 이전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자 하는 것으로 상반기 중 실시설계를 거쳐 건물을 철거하고 바닥을 정비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7쪽, 천변 가족휴양시설 조성사업입니다. 구. 어린이 물썰매장 지역인 상동 735번지 일원에 19억원을 투입하여 1,000평 규모로 피크닉장 13싸이트와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11월,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와 함께 예산이 확보되어 토지보상과 함께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 등을 통해 본 사업이 탄력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9쪽, 문화광장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 조성사업입니다. 가족단위 여가활동이 가능한 어린이, 청소년을 타켓으로 복합놀이시설을 조성, 내장산국립공원과 내장산리조트, 캠핑장 등 주변 관광자원과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문화광장 일원에 2,962㎡(약900평) 규모로 20종 50개의 놀이시설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9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2월에 건축공사 및 놀이시설 제작설치를 완료하고 이후 시운전과 안전요원 교육 등을 거쳐 3월 중에 개장할 계획으로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 실내놀이시설을 찾는 자녀들의 청정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습니다. 11쪽, 천년부부사랑 정촌가요특구 운영관리입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백제가요 정읍사의 발원지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내장산 국립공원과 내장산리조트를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고자 지난 2003년 역사고증을 시작으로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가요전시관 시설 및 콘텐츠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보완계획을 수립하고 추경에 예산을 확보 추진해 나가겠으며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시관 내 조명 및 음향장비 설치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13쪽, 내장산국립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전라북도가 도내 1시군 1대표관광지를 선정하고 체류형 관광여건을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도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10년간 총 154억원을 투입하여 기반시설과 진흥사업 등 4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도비 13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으로 기반시설사업으로는 조선왕조실록 보존터 산책로 우드칩 포장 5억원, 실내 어드벤처 체험시설 8억원, 그리고 내장사 여성 안심화장실 조성에 3억원 등 3건의 관광기반사업에 16억원을 투입하고 소규모 축제지원과 대표 관광지 홍보마케팅 등 관광진흥사업에 4억 6백만원을 투입하는 등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여건 조성에 역점을 두고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2020년 정읍 벚꽃축제입니다. 금년 4월 3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예정으로 정읍벚꽃축제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축제 개최를 앞두고 갑작스런 꽃샘추위와 고르지 못한 기후에도 불구하고, 정읍천 섶다리 설치와 정읍천 둔치 쉼터 조성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외부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벤트 개최 등, 지난해보다 개선된 행사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쪽,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민자유치입니다. 관광ㆍ휴양ㆍ체육을 접목한 다기능 리조트를 조성하여 관광인프라를 구축, 활기 넘치고 생동감 있는 정읍을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그간 미분양부지 13필지 4만 2천평에 대하여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9월 내장산리조트 여관부지 1필지 2,000여평과 12월에 전북은행 기업연수원 건립을 위한 3필지 10,365평, 상가 3필지 2,662평 등 지난 한 해 동안 7필지 1만 5천평의 분양실적을 거양한 바 있습니다. 또한 금년 1월 초, 4필지 12,500평에 대해 분양투자 의향서가 한국관광공사에 접수되어 분양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잔여부지 2필지, 1만 4천여평에 대해서도 조기에 분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유동옥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대장금 테마파크 추진이 어디까지 갔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대장금 테마파크는 기본 설계 및 행정절차 이행은 다 완료가 되었습니다. 작년에 국비 10억 내시가 왔었는데 시비가 10억이 확보가 5대 5 매칭사업인데 확보가 안 되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시비 10억이 확보가 안 되었다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장금 테마파크를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에 대한 마지막으로 컨설팅 용역을 주민과 참여하는 공청회 등 한 번 개최해서 지역주민 충분한 의견도 듣고 또 관계자 분들 의견을 들을 다음에 거기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서 1회 추경에 예산 확보를, 지금 행정절차 이행은 다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산내 주민들 적극적인 숙원 사업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예산 확보하는데 적극 노력 좀 해주시고 소의 성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부탁드립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내용은 보고서에는 없는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없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올해 예산 전체가 다 삭감이 되었던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문체부 국비사업입니다, 국비 50%, 시비 50% 확보된 사업인데요. 국비는 확보가 되었는데요. 시비가 아직 확보가 안 되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현재로써는 사업추진을 따로 보고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보고서에는 빠졌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이해했습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새해 들었으니 관광과가 활성화가 되어야 우리 정읍시가 활성화가 됩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변함없이 열심히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문화광장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 거의 되어가고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언제쯤 개장할 계획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국장님께서 제안설명 드린 바와 같이 현재 공정률 90% 되었고요. 그다음에 안에 들어가는 놀이시설물 제작 설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2월 말까지 설치를 최대한 마무리를 하고요. 3월 달에 시운전과 안전요원 교육을 통해서 3월 말에 개장을 하려고 개장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놀이시설을 하는데 다른 시군도 이런 시설들이 있을 거예요.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시설을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늦게 시설하기 때문에 새로운 창의적인 말하자면 기계를 갖다놓아야 그분들이 오지 옛날 써봤던 것 정읍에 있네? 그러면 안 올 수 있어요. 그것을 참고로 하시고요. 그리고 건물이 길목에 있어요. 건물 자체가 물류 창고처럼 보인다, 쉽게 말하면 농협 창고처럼 보인다, 그런 말씀들이 있으세요. 그래서 건물을 다시 지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저는 캐릭터 그림이라든가 거기에 벽화그림이라도 해서 보완을 해서 아이들이 호기심 갈 수 있는 그런 건물을 겉이라도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처음에 의원님께서 저희가 늦게 시작을 했다고 하는데요. 전라북도 내에 완주에 놀토피아라고 규모가 거기에 1.5배 정도 큽니다. 거기를 제외하고 전라북도 다른 시설이 없고요. 저희가 아는 바로는 전라남도에도 이런 시설이 없습니다. 충청권에도 그런 시설이 없고요. 경기 쪽에 고양시, 구리시 그런 쪽에 일부 시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충청도나 인근에 있는 전라도 내에서 시설하고 있는 데에서 벤치마킹 오고 어떻게 추진하고 어떻게 하고 있느냐 그런 것에 대한 자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최선두는 아니라고 하지만, 거의 선두 격에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업무보고 자료에도 조감도가 사진 일부러 업무보고에는 다 올렸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 준공이 안 된 상태입니다. 지붕에도 색깔 있게 더 넣을 것이고요. 그 안에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람이 태어나면 이름을 지어야 하듯이 놀이시설에 대한 이름도 짓고요. 캐릭터 이미지 CI도 개발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하고 나면 앞에 더 화려하게 다 조성해서 꾸며나갈 계획으로 저희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다행히 그렇게 한다고 하니까 마음이 놓입니다. 혹시 건물이 그대로 상태로 개장이 되는가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상태로 전혀 개장을 않습니다. 개장 할쯤 되면 새로운 모습으로 될 것으로
상중

조상중위원

내부 시설은 새로운 것으로 넣고 신제품으로 넣어야 하잖아요. 제주도 같은 데는 진즉 놓아서 했잖아요. 그런 데 가서 타 본 사람이, 비단 전라남북도만 우리나라 전체를 갖고 이야기한 것이지 전라도 갖고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닙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민간 부분에서 수익성을 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어도 공공기관에 이것 하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의원님들께서 항상 우려하시고 공무원 입장에서도 해놓고 우리 시에 수익이 되는 구조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나 저희도 최대한 준비를 잘해서 시 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기계작동, 거기 안에 있는 직원이 필요할 텐데요. 전문적인 기술자가. 새로 모집을 해야 되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기간제를 2월 중에 선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기술직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 안에서 기술적으로 해야 되는 기술자 부분이 아니고요. 시설물을 하고 나면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놀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시설인데요. 거기를 관리할 수 있는 기간제를 선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충분히 준비하셔서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그리고 터프가이 아시아 국제 장애물 대회 유치한다고 했어요. 애당초에 105연대자리 원래 의료복합단지 조성한다고 계속 전임 시장님 때부터.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의료복합단지는 105연대가 아닌 앞에 4대대 부대 옛날에 예비군 훈련장 그쪽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두 군데 다 묶어서 한다고 그랬었는데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당초에 그쪽 우리 시하고 매칭해서 추진하는 그쪽에서 10만평 요구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4대대 부지가 현재 6만 평정도 되는데 도시계획시설로는 10만 평 가까이 되기 때문에 그쪽을 선호하고 있어서 첨단산업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한때는 정읍, 고창, 부안 광역화가 되면 광역 청사를 지어야 그쪽으로 되어야 된다. 또 한편에서는 체육공원을 해야 된다, 여러 가지 설이 나왔었거든요. 공유재산 심의 같은 것 필요 없나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경제산업위원회에서 당초 일부 지장물은 매입까지 4대대는 전혀 손을 안 대고 105연대 부지는 지장물 보상까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공유재산심의 안 받아도 되는 거예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토지매입 부분은 받아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터프가이 하는 데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105연대 부지 일부 부지가 매입이 안 되고 있어서 올해 토지수용절차를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진행이 되면 거기에 쉽게 말해서 저희 시에서 터프가이 국제대회를 유치하기 해서 사용을 하고 하는 겁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공유재산심의 그런 부분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상중

조상중위원

굉장히 생소하고 영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이런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국내 몇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내국인들만 참여할 수 있는 대회입니다. 터프가이 행사를 하려면 터프가이라는 것은 영국에 저작권이 있고 권리권이 있으니까 이 용어를 쓰려면 그쪽한테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해야 됩니다. 우리나라 국내에서 몇 군데하고 있는 데는 다른 용어로 해서 장애물 대회를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국내용으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우리 한국과 일본 아시아까지 전체 판권을 독점적으로 가지려고 하는 국제대회.
상중

조상중위원

이 운동을 한 동호인이 몇 명이나 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확히 숫자는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만, 수만 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하려고 하는 행사는 국제대회이니까 보통 1인당 참가비용이 100불 저희 돈으로 10만 원, 15만 원 정도 참가비용을 하고요. 국제대회이기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 터프가이 그다음에 터프머더 참여했던 선수들이 대대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5년간 하는 사업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게 조성이 되면 국제대회도 유치하지만 우리 국내 해병대나 특전사 쉽게 말해서 극기 훈련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기업체 연수원 정신 극기 훈련 그런 장소로도 충분히 다각적으로 활동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신무장 정신을 깨우치는 그런 운동이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진흙탕 속에 몰아넣고 뛰어나오는 모습도 있고, 체육도 기고 극히 훈련 장소처럼 그렇잖아요.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충분한 자료 같은 것을 의원님들한테 있는 대로 보내 주십시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타당성 조사 추진 중에 있는데요. 나오게 되면 자치 위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드리고.
상중

조상중위원

동호인이 몇 명 우리나라에 있고, 세계적으로 얼마만큼 퍼져 있고, 인구가 있고, 어느 대회를 어디에서 하고 그런 자료를 있는 대로 의원님들한테 보내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방금 하신 터프가이 아시아 참가비 백달라씩 받은 게 우리가 금방 돈 많이 벌 것 같이 환상을 심어줄 수도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00불에서 150불인데요.

박일위원

150불 해가지고 10,000명 참가한다고 해봐요. 10,000명한테 돈을 받는 다고 해 봐요. 그러면 중간에 돈 안 들어가요. 그 돈이 다 남아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추진실적에 보니까 라이선스 계약해서 거기에 돈을 주어야 되는가 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박일위원

그것도 주어야 되고 수익배분도 해야 되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라이선스 비용은 1만 4천 파운드 우리나라 돈으로 2천만 원 정도 연 2천 주면 됩니다.

박일위원

이것도 관리도 하고 예를 들어서 무슨 대회를 한다고 하면 대회를 준비하는 중간, 중간에 사람이 있어야 할 것 아니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직원 또 뽑아야 하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직원이 아니고요. 대회를 하게 되면 용역을 하든지 아니면 전국에 스포츠 관련된 분들을 쉽게 말해서 안전요원.

박일위원

용역주면 우리는 남는 게 하나도 없다는 이야기죠. 돈만 들어가지. 거기에 우리가 돈을 대주어야 하는데.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용역이 안전요원 들어가는 비용 용역이 큰돈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요. 행사기간에만 이분들을 잠시 용역을 해서 쓰는 것이니까요.

박일위원

행사 대회만 하고 그대로 방치하고 그다음에 또 하고 하면 그게 됩니까? 유지관리를 해야죠. 유지관리도 그렇게 쉽지 않은 부분인데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샤워쟝, 타의실, 화장실 편의시설을 설치하고요. 막사 리모델링 군부대에 있는 막사를 리모델링 비용이 들어가고 나면 그 안에서 거기가 생활체육공원으로 용도가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행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해놓고 나면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기업체 연수원들 학생들 극기 훈련장소로도 장소를 제공하면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요.

박일위원

우리가 직영 안 하고 위탁 준다는 이야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일위원

하려고 하는가 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위탁 주려고 하는 게 아니고요.

박일위원

직영은 못할 것 아니겠어요. 그림대로 보면 말하자면 조교가 있어야 할 것 아니겠어요. 숙달된 조교가 있어서 장애물마다 관리도 하고 엄격하게 심사도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그러려면 직영은 못할 것 아니냐 이 말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조교가 여기 통과하고 하는 게 아니고요. 코스를 한 15킬로 코스를 몇 십 개 만들어놓고 출발선에서 시작하면 그분들이 이 장애물을 하나씩 하나씩 통과할 때 장애물에 쉽게 말해서 통과하는지 안 하는지 점검을 하는 요원은 한 명입니다.

박일위원

그러니까 그런 분들을 뭐라고 어떻게 표현하기가 그래서 조교라고 했는데.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분들은 용역을 통해서 행사기간에만.

박일위원

다른 데 위탁주려고 이미 정해놓은 것은 아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런 것은 아닙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위탁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래서 검토 중에 있는데요. 이 업무를 보면서 다른 업무를 보면서 이것을 전담하기는 벅찹니다. 국제대회를 유치하는데 개인이 혼자 다른 업무를 보면서 이것을 할 수가 없어서 저희가 인력 충원을 한두 명 정도 더 해서.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망타고 올라가는데 망 찢어진 망 보수도 해야 할 것이고 진흙도 어느 정도 비율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이것도 그것 있어야 할 것이고, 이렇게 하려면 사람이 수 십 명 필요한데 어떻게 직영이 가능하냐 이 말입니다. 직영할 수가 없죠. 이것은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해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럴 수밖에 없을 것 아니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그냥 무조건 직영할라나 위탁 줄지는 아직 고민 중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계획부터가 잘못되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고민이 아니고요. 어떻게 어떤 방향이 좋을 것인가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타당성 용역 조사가 나오면 이게 연간 수익이 어느 정도 될 것인가 아니면 몇 명 정도 올 것인가, 수요조사를 통해서.

박일위원

수익이 주목표는 아니죠. 우리 시에서 어떤 대회를 해서 돈을 시에서 직접 번다, 이것은 아니고요. 이것을 함으로써 우리 정읍을 더 홍보하고 정읍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하시려고 한다 하면 그 취지는 맞는데 좀 더 깊이 연구를 해봐야 된다 라는 말이죠.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5월 말까지 3월 달에 영국도 방문해서 실지 협의도 하고 코스 설계라 중요한 것은 장애물 대장조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행사진행 방법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부분을 5월 말까지는 저희가 도출해 내서 의원님들께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아직 입안단계이고 하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챙겨서 준비를 잘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천년부부사랑 청촌가요특구 운영 및 관리 이것은 지금 계획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우리 의원님들께서 항상 관심 있어 하시는 사업이고요. 작년에 준공 끝나고 조례를 통과하고 연말에 경주 박물관 관계자분들 오셔서 저희한테 제안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여기저기에서 관심 있는 분들에 좋은 충원 이런 것들을 지금 정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요 전시관 시설에 대한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보완계획을 2월 달까지 수립할 계획으로 있고요. 계약이 나오면 작년에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충분히 사전에 위원님들한테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그렇게 해서,

박일위원

원래는 제목이 정촌가요특구가 아니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처음에는 백제가요 정읍사.......

박일위원

가요특구 이것으로 안 했으면 그대로 갔을 것 아니겠어요. 참 좋은 사례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 정읍시 앞으로 거기에 딱 거기에 써놓으면 됩니다. 처음에 계획 잘못해서 돈을 수백억 낭비한 대표적인 사례 이렇게 될 수도 있었거든요. 이런 것을 반면교사 삼으셔서 뭐 하실 때는 장기적인 안목도 필요하고 그렇잖아요. 우리가 의회가 있고 여러분들 관광과 있는 게 우리 정읍시를 어떻게 보면 좀 더 좋게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냐 라는 장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좀 더 심도 있게 고민, 고민하셔야 됩니다. 눈앞에 있는 뭐만 하려고만 하는 게 아니고 현재 추진계획 이 상태로 그대로 진행이 된다, 이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조급하게 당장 뭐 해야겠다, 이렇게 안 하고요. 충분히 팀장하고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검토해서 계획을 수립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눈앞에 있는 것만 보지 마시고 좀 더 멀리 보시고 늦어도 잘 될 수 있게 천천히 가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박일위원

벚꽃축제를 하려고 해요. 벚꽃축제하는 데 있어야 되는가, 없어야 되는가, 이것은 먹거리 부스 때문에 항상 고민이 많아요. 먹거리 부스를 모집 공고한다고 하는데 시내에서 음식점 하시는 분들은 벚꽃 축제 하는데 먹거리 부스를 하니까 시내 장사가 안 된다. 매년 축제할 때마다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또 이 먹거리 부스가 전혀 없으면 관광객들이 와서 허전하다 이런 것도 있고 하거든요. 이 먹거리 이건 깊이 고민을 해보셔야 됩니다. 축제를 하는 것은 좋아요. 그래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좋은데 먹거리 이것 먹거리 부스를 꼭 해야 되는가, 그전에 먹거리 부스 없이도 해봤거든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지금 계획 수립 단계에 있고 결재 과정에 있는데요. 저도 오늘 아침에 봤는데 먹거리 위주는 완전히 지양을 하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왔을 때 또 외부에서 왔을 때 간식이나 차 한 잔정도 구절초 차나 우리 지역에 맞는 그 정도만 하는 것으로.

박일위원

파전, 막걸리 이런 것은 안 되고 간식거리 그 표현이 맞는지 몰라도 주전부리할 수 있을 정도만. 아이들이 손에 들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이런 정도는 괜찮지만, 앉아서 술 마시고 냄새 풍기고 하는 것은 지양을 해야 한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것은 절대 안 합니다. 밑에 구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밑에 구시장 상가들하고 충돌 사항이 발생되어서 작년에도 보신 것과 같이 먹거리 부스는 일반 간식 먹거리 부스였습니다. 아이들 솜사탕, 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것 떡볶이 이런 정도로 제한을 하고요.

박일위원

추진계획에 먹거리 부스 모집 공고 있어서 제가 혹시라도 해서 물어본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박일위원

그렇지 않다 이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3쪽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제작합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동안 몇 개 있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시설물 안에 있는 데는 해설사의 집이 별도로 필요 없었고요. 피향정에 2017년도에 저희 부서에서 피향정 옆에 원목형 컨테이너 한 군데가 있었습니다. 동학농민혁명 기념관하고 무성서원 가보셨지만, 무성서원은 별채에 별도로 해설사의 집이 있습니다, 별도로 해설사의 집이 없기 때문에 유네스코 등재되었으니까 별채에도 어차피 유네스코 등재된 지역 중에 구역 안에 들어오기 때문에 해설사의 집을 빼내야 될 것 같고요. 우리 정읍을 찾는 분들의 해설을 원하시는 분들의 해설사분들이 근무할 곳이 마땅하지 않아서 오밀조밀 있는 것도 모양새가 빠지지 않나 올해는 무성서원하고 내장산하고 동학농민혁명 기념관하고 해설사의 집 세 군데 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관광안내요원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해설사가 25명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여기는 26명으로 되어 있는데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며칠 전에 한 분이 그만 두었습니다. 8개소에 26명으로 되어 있는데 26명이라고 해도 상관없겠지만, 며칠 전에 그분이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그만두어서 25명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이남희위원

남자 해설사님이 8명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여성은 17명, 무성서원 인원이 배치가 되어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무성서원이 5명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교대로 근무하기 때문에.

이남희위원

시간대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이남희위원

7시간씩 근무하고 그러면 일주일에 몇 번.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한달에 13일 근무합니다.

이남희위원

더 이상은 안 되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13일 근무해서 이분들은 임금의 개념이 아니라 자원봉사자 개념이기 때문에 활동비로 월 71만 5천 원 정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활동비 자원봉사 개념으로 포함이 봉사까지 같이 하셔야......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해설사 분들이 해당 법에 의하면 자원봉사자의 개념으로 해서 그다음에 급여를 받는 사람이 13일만 할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월 13일 근무하고 그다음에 교대로 10시부터 17시까지 근무하고 활동비 개념으로 월 71만 5천 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단체복으로 계절별로 뭔가 지원이 되고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해설사하면 해설사 구분이 일반인들하고 구분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근무할 수 있는 단체복을 세웠고요. 작년 연말에도 동복을 해서 단체복을 지원해주었습니다.

이남희위원

때로는 단체복 중에서 한 복도 혹시 계량한복이라도.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올해 서 있는 예산중에 계량한복으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무성서원이라든가 또 김명관 고택 같은 경우 한복입고 안내를 하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일반 사복보다는 계량한복이 여성이나 남성분들이 더 편안하면서도 더 잘 어울리더라고요. 정장입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계량한복으로 근무복으로 지원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근무복 보면 아무래도 계절이 있잖아요. 하절기, 동절기 나눠서 하셔야 되겠다는 남성 우리 해설사님 보시면 굉장히 적극적으로 열심을 가지고 하시는 모습을 봤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해설사 분들이 우리 정을 알리고 그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좋은 여건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해설사의 집과 근무복 또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공통적인 교본 책자 제작해서 나눠 드리려고 하고 있고요. 아무튼 그분들이 잘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해설사 또 다시 2019년도에 많이 들어오셨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에 10명이 추가설발 되었고요. 기본에 16명이었다가 작년에 10명 선발해서 26명이 되었었는데 올 1월 초에 한 분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어서 25명이 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25명으로 다 할 수 있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남희위원

자격조건이 무엇이었습니까? 선발기준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심사를 하는데요. 일단 선발이 되면 그분들이 6개월 정도 교육을 받습니다. 교육을 받고 실무수습도 거치고 그렇게 해서 최종 선발이 됩니다.

이남희위원

본 위원이 명암이 2019년도에 민선6기 때 명암을 가지고 활용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명암 이번에 어떻게 했습니까? 바로바로 만약에 민선 7기가 시작이 되었는데 민선6기대로 그대로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 그 명암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적 있으십니까? 없습니까?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최준

최준관광과장

오늘 의원님한테 처음 듣는 내용인데요. 오늘 업무계획 청취가 끝나고 나면 우리 25명에 대한 명암관계를 파악해서.

이남희위원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그것은 뭔가 팀에서든지 조금 착오가 있겠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명암 같은 경우는 시에서 명암을 만들어준 게 아니고요. 그분들이 개인적으로 명암을 각자 만든 겁니다.

이남희위원

그것은 확실하게 확인 하십시오. 확인 하세요. 개인적으로 만든 명암이 아닙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작년에 시에서 명암을 만들어준 적이 없거든요.

이남희위원

그 명암을 활용했을 때 민선 6기 때 명암을 활용했다는 말입니다. 당연히 해설사님들 명암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 잘못되었습니다. 관광과에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있어야 되는데요. 저희가 보통 개인 명암 같은 경우는 개인이 만들어야 되는데.

이남희위원

개인 명암은 당연하죠. 사업자는 당연히.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분이 어쨌든 간에 민선6기 때 명암을 계속 쓰신 분이 한두 분 있을 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우리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주지는 않고요. 아무튼 의원님 말씀대로 그분이 민선6기 때인지, 민선5기 때인지 명암을 갖고 있는지 저희가 한 번 파악을 해서 명암을 자율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이렇게 하겠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공무원 신분이 아니고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도 아니고, 시에서 일괄제작해서 공통된 바꿔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국장님 말씀 역시 국장님이십니다. 지금 명암이 예산이 얼마 드는지 아십니까? 자치에서 비교견학 갔을 때 부산 같은 경우는 해설사님이 의원을 하셨더라고요.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고 하시면서 명암을 봤을 때 정말로 이 명암 하나에도 우리 정읍에 역사와 전통이 있습니다. 해설사님이 뭐예요. 그 뒷부분에 여기 박준승 기념관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도 뒤쪽에 다 넣어야 됩니다. 이 해설사님께서 거기에 한정되어 있지는 않잖아요. 바꾸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당연히 바꿉니다. 그러면 만약에 무성서원에 계신 분이 동학농민혁명 거기도 갈 수 있습니다. 그 뒷부분에 내용을 다 넣어야 합니다. 명암을 보고 아, 여기도 가야 되겠네 할 수 있는 홍보와 우리의 해설사님의 역할입니다. 국장님 말씀처럼 당연히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하나가 우리가 기본부터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시고 해설사 같은 경우 봉사차원에서 그런 마인드로 하고 계십니다. 생활할 수 있는 70만 원 받으면서 하십니다. 사명감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 부분은 계절복으로 해서 계량한복으로 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또 그분들이 뭐가 필요한지 한 번 간담회도 하시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수시로 대표님 회장님이라고 하는데요. 사무국장 수시로 대화로 통하고 전화로 통화하면서 그분들 해설사분들의 수요와 욕구를 연결해주는 통로이기 때문에 저희 하고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의회에서 연구단체 또 운영위 또는 자치에서 계속 갑니다. 꼭 해설사님들이 항상 설명을 잘하십니다.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해설사를 통해서 봤을 때 그 도시에 전통문화를 빨리 의원들이 알 수 있고요. 참 잘하시는구나, 우리 정읍에도 해설사님들이 계시는데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들어갑니다. 확인하시고 과장님 수고스럽지만, 애썼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11시 59분입니다. 아직 질의 못하신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오후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9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계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질의가 있으신 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최준양 과장님께서 관광 업무를 맡으셔서 우리 정읍관광과에 사실은 관광 정책뿐만 아니라 실제 관광을 실행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의사결정권자 아닙니까? 형식적인 분이 시장님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질의입니다. 정읍시에 관광 기본정책이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관광 기본정책이라면.

정상섭위원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것은 없는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읍시가 기본에 가을 단풍철에만 관광객이 한시적으로 오던 철에 내장산 단풍철 인구도 현재 줄어들고 있는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단풍철에만 국한되지 않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철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자.

정상섭위원

그거에 역점을 두겠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좋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는 법률적으로 강요된 사항이 아니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각과별로 기본정책은 나름대로 과장님 선에서 매뉴얼 정도라도 만들어져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 기본정책 하에서 정책단위 세부사업들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정읍역사에 아까도 나온 질의인데요. 관광안내센터가 저쪽으로 이동하잖아요. 우리가 여기에서 드리는 질의에 취지는 뭐냐면 어떤, 어떤 시설물들이 지어질 때에는 민주적인 어떤 충분한 수기과정이 필요하다. 그 수기과정은 몇 몇 분들의 의사결정이 아니고 시민들의 폭넓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서 그 수기가 긴 충분한 과정적 절차를 이행을 하고 나서 결정이 되면 우리가 이런 행위를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다음에 문화광장 어드벤처 시설 조상중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우회도로로 오가면서 보면 요즘 건축물의 트렌드가 검정이 트렌드인 것 같아서 개인집뿐만 아니라 시내 지어지는 상가들도 상당히 어두운 색깔로 만들어지더라고요. 왜 그러는지는 몰라도 여기도 보면 직사각형 형태에 검정식 건물이다 보니까 외관이 좀 이미지가 더군다나 이용을 하는 주된 층들이 어린이 하고 청소년시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근에 유심히 보면 초등학교에 가서 보면 예전에는 회색이나 흰색 획일화되어 있었습니다. 최근에 보면 붉은색도 들어가고 노란색도 들어가고 상당히 컬러풀하게 외관들이 지금 바꿔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뭐냐면 아이들에게 획일화된 권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한 사고를 통해서 창의성 같은 것을 한 번 키워보자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의미가 있겠지만, 그런 차원도 깊다 라고 생각을 해요. 더군다나 모양도 직사각형이다 보니까 창고라는 개념도 나왔지만 그런 느낌을 받아요. 최종적으로 완성된 시설은 아니라고 이야기는 하셨지만 이미 건축물 외관이 다 완성되었는데 이것을 변경한다거나 아니면 색상을 또 바꾼다고 하게 되면 추가적인 비용이 필요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경관 심의 작년 4월 달에 있었습니다.

정상섭위원

경관 심의회의 거친 것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거쳤습니다. 그리고 이 놀이시설이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청소년 그다음에 어린이복합 놀이시설이다 보니까 한정된 900여 평 이게 큰 평인데 거기에 20개종 50개 시설이 들어오게 됩니다. 천장을 뾰족하게 예쁘게 하면 좋을 수 있겠지만, 놀이시설 설치하는데 제약을 받습니다. 그래서 타 시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구리시, 고양시 견학을 몇 차례 다녀왔는데 거기시설도 대부분 이렇게 되어 있고요. 검정으로 되어 있어서 우려가 지나가신 분들께서 왔다 갔다 하시면서 우려가 많은데요. 업무보고 조감도 사항에도 본 바와 같이 옥상도 조감도대로 처리를 할 것이고요.

정상섭위원

현재 건축비 추가비용 없어도 그게 가능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런 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충분하게 경관심의위원회에서 했다고 말씀을 하셔서 더 이상 제가 말씀을 드리지 않겠지만, 이것들도 충분한 수기과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추가비용이 없어야 된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상교동 정촌가요 특구에 대해서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개관이 늦어졌던 이유들이 있었잖아요. 늦춰진 주된 이유가 뭐였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공사가 7월 말에 끝났었는데요. 끝나고 나서 공사를 오래하다 보니까 안에 환경정비도 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잔디 식재를 했지만 잔디도 공사기간 중이라 관리가 안 되었던 부분이나 잔디도 보식해야 할 필요가 있었고, 주변 대내외적으로 환경정비를 해야 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좀.

정상섭위원

지난번에 정촌가요특구에 대한 조례 제정 때 약간 보류되었던 사항이 있었잖아요. 사유가 내부 콘텐츠를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늦어졌던 것이잖아요. 개관식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외부에 알려진 소문은 특정 의원이 반대를 해서 늦어진 것처럼 외부에 소문이 나 있어요. 이런 부분 상당히 유념해야 된다. 그렇지 않습니까? 의회가 잘못해서 개관이 늦어진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오해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어차피 말씀이 나왔으니까 그때 저희가 경주에 한국대중가요 박물관을 견학했을 때 유충희 관장님은 최근에 와서 뵈었고 도인숙 부관장님을 통해서 상세하게 그 내용을 설명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시설들이 욕심 같지만 옮겨서 정촌가요특구에 옮겨서 전시가 되고 시설보강이 된다면 이건 굉장한 콘텐츠를 가지고 국가사업도 될 수가 있겠구나 라고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강하게 관장님도 한 번 모셔서 여러 가지 자문을 받아보는 게 좋겠다. 이렇게 건의를 드렸기 때문에 또 관장님도 오시게 된 계기가 되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아까도 빠른 시간 내에 보완을 물론 충분한 콘텐츠가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하면 좋겠지요. 그러나 조급하게 서둘러서 콘텐츠에 맞지 않는 것들을 채워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오히려 큰 틀에서 본다면 망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맞는 말씀입니다.

정상섭위원

대중가요박물관 그 부분에 대한 것들도 우리가 좀 더 고민을 해서 이분과 진지한 고민을 나눠볼 필요가 있고, 그래서 이것을 국가사업으로 확장시켜가는 먼 미래의 안목도 가져갈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벚꽃 축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축제가 여러 가지 정읍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일부 우려 섞은 목소리도 있기는 한데 저는 이렇게 축제를 많이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우리 정읍에 볼만한 어떤 관광에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홍보성 축제라도 열어서 관광객을 모아 와야 한다 이렇게 부득이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벚꽃 축제 같은 것을 보면 봄에 개화시기에 따라서 꽃이 없을 때 축제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을 제안해드리고 싶어요. 벚꽃이라고 하는 게 대표적이기는 한데 좀 더 범위를 넓혀서 봄에 피는 우리 정읍에 꽃들이 있지 않습니까? 산과 들에 예전에 어렸을 때 많이 피었던 진달래, 개나리 이런 꽃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단순히 벚꽃 축제라는 축소된 개념보다는 축제명 그대로 쓴다고 하더라도 봄꽃 축제로 범위를 넓혔으면 좋겠다, 그래서 정읍천을 중심으로 해서 인근에 야산들을 봄에 피어 있는 꽃들로 꾸며 가면 뭔가 볼 수 있는 콘텐츠들이 넓어진다. 그래서 개화시기가 맞지 않아서 축제의 의미가 퇴색되는 이런 것도 방지할 수가 있고요. 그런 것들을 보완했으면 좋겠다. 또 하나는 뭐냐면 제주도를 가끔씩 가게 되는데 제주도를 가게 되면 분재를 통한 예술원들이 여러 군데 마련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관광객들 필수 코스처럼 다 되어 있어요. 가서 보면 훌륭한 분재도 많이 있고, 또 분재 공원 내에 교목 관목 이런 것들이 잘 어울려져서 굉장히 탄성을 낼 정도로 잘 가꿔져 있어요. 개인이 운영하는 게 많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해놓았어요. 저도 보면 우리 정읍이 상당히 조경분야에 있어서는 조경자원도 훌륭합니다. 소나무라든지 여러 가지 꽃나무 같은 조경 자원도 정읍에 우수한 자원도 가지고 있고, 또 그게 못지않게 조경을 다루는 조경가들 기능이 잘 숙달된 분들도 많이 계시지 않습니까? 저는 이런 것들이 정읍에 훌륭한 자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어떤 자원보다도 다른 기초지자체에 비교했을 때 경쟁력 있는 산업이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경자원도 활용도 하고 또 인력도 활용해서 일자리도 만들어내고 그래서 부가가치가 자꾸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일회성 축제에 집중할 일이 아니라 관광기반에 5년이면 5년 중장기 목표를 두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거에 우리가 이런 정책에 방향을 초점을 거기에 맞춰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내장산국립공원이 우리 정읍에 대표 관광지인데 성장전략실에서 많이 사업들을 해서 그쪽에 가서 나중에 질의를 드려야 할 사항이기는 한데 그래도 관광과 직접 연관이 되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질의입니다. 내장산 국립공원 관광지가 국립공원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관광객들 수가 줄어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에 대한 대책도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관광 차원에서 대책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오직 단풍철에만 관광객들이 정읍을 방문하고 시민들이 내장산을 방문하고 봄, 여름, 겨울에는 녹음이 우거지고 봄꽃도 피고 할 텐데, 관광객이 봄이 되면 나들이를 바닷가 있는 부안으로 다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풍철에만 국한되는 내장산을 다양하게 봄, 여름, 겨울, 이렇게 해서 내장산을 계절별로 알리자, 그래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물론 가을 단풍이 피는 내장산도 예쁘지만, 겨울 설경이 있는 내장산도 예쁘고 봄꽃이 피는 봄 내장산도 예쁘지 않겠느냐, 그래서 거기가 국립공원 지역이라 많은 제약이 따르기는 합니다만 관리공단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시민들이나 관광객이 볼 수 있는 축제를 해야 될 필요가 있었겠고요. 그래서 내장산 들어가는 입구 나들목에 아까 말씀드린 어드벤처 놀이시설을 통해서 오시고 그분들이 놀다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조형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부족합니다만 장기적으로 내장산 상가 주변에도 환경정비하고 또 경관조명 통해서 이런 것을 정리해 나가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정상섭위원

말씀 중에 내장산에 찾아왔던 분들이 부안 이쪽으로 많이 빠져나가 버리고 이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예전에는 관광지라고 하는 게 특정화 되어 있습니다. 경주, 내장산, 특정화 되어 있다가 최근에는 기초지자체들이 전부다 관광지로 개발해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관광객들이 사실은 관광 수는 더 늘었지만, 횟수도 더 늘었지만, 분산이 되다 보니까 자꾸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그런 구조다 보니까 천편일률적인 관광지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이야기예요. 그 지역 정읍에 가면 정읍에서 특색 있는 우리 정읍에 가서만이 볼 수 있는 뭔가 특이하고 거대하고 웅장한 것이 아니더라도 그런 어떤 고유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개발하지 않으면 다 실패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통영에 케이블카가 10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대박이 났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100만 객 이하로 관광객 수가 줄어들었어요. 왜 그러냐면 경관이나 먹을 것도 다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 목표가 케이블카 다 나눠 먹기식이 되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양쪽 다 어려워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정읍에 특색 있는 내장산에서 가지고 있는 다른 지자체에서 가지고 없는 그 요소를 잘 찾아서 거기에 집중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내장산 국민여가 캠핑장을 활성화 하신다고 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 추경에 이지돔 하우스 예산 4천만 원 확보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드벤처 놀이시설 옆에 캠핑장 일반 데크에 5개동 설치를 했는데요. 사용료 때문에 2월 달에 운영조례를 개정하려고 요금표를 준비 중에 있고요. 그래서 아직 개장을 안 했는데요. 직원들로 하여금 한 번 이지돔 하우스에서 생활을 1박 2일 자봐라 자보니까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개선해야 할 것인가 그렇게 해서 직원들이 자봤는데요. 밑에 탄소바닥으로 해놓았고 화재 위험성도 없고 TV, 난방 다 되어 있어서 적정 요금만 되면 참 좋겠다. 그래서 타 시군에 이런 데가 있는지 개인시설로 이지돔 하우스를 해놓은 데는 얼마를 받고 있는지 조사를 해서 2월 달에 조례 개정 중에 있고요. 캠핑장이 사이틀 일반 데크 15년도에 개장을 하다 보니까 한 5년 지나고 나니까 데크가 낡고 노후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야영 데크 보수하려고 보수 예산을 확보했고요.

기시재위원

캠핑장에 몇 분이나 오신 것 같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에 4,553팀이 와서 한 23,000여 명 캠핑장을 찾아주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수입은 어느 정도나 되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시설사용료 한 2억 정도 되고요. 그리고 지출해서 1억 정도 마이너스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년도에는 6천9백만 원 수익을 올렸었는데요.

기시재위원

캠핑장 활성화를 위한 영화제 드론페스티벌 이런 것 빼고 말씀하시는 것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올해는 계획한 게 있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드론하고 캠핑대회를 했었는데요. 예산이 확보가 안 되어서 그 부분은 어렵고요. 거기 현재 캠핑장 내에 문화광장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잔디 공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올해는 거기서 행사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여기 이용객이 우리 시민하고 외지인하고 비유를 보면 어느 정도 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외지인이 거의 80% 이상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이쪽으로 조금 가게 되면 이 과는 아닌데 좀 전에 농악전수관이 들어갈 위치가 축산테마크로 예정되어 있던 것이 반려동물 쪽으로 바뀌었죠. 축산테마크 자리에 반려동물에 관계된 그 공원이 생기고 그 옆에 농악전수관이 생기고 그 옆에가 녹차 관계자이고요. 이쪽에 어느 정도 협의가 되었나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임산물 관계는 현재 추진이 되고 있고요. 반려동물 관계는 부서에서 의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반려동물하고 농학전수관하고 오신 분들이 둘 다 만족할 수 있게끔 해야 될 것이고 그것 생각을 잘해봐야 될 것 같아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확대간부 때도 전반적으로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진행과정은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충분하게 있어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대장금 테마파크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예산은 삭감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삭감되었습니다. 오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산내 지역주민 참여하는 공청회를 개최해서 어떻게 여기에 콘텐츠를 앉힐 것인가 어떤 방향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공청회를 거쳐서.

기시재위원

산내면민 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정읍시민 전체가 참여해야지 왜 산내면민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일단 그 지역에 산내지역 주민들이 그래도 원해서 장소가 선정했던 곳이고요. 행정절차는 다 이행이 되었기 때문에 조급하게 하지는 않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 이야기가 나오고 여론에 따라서 의원들이 결정했던 내용들이 왜 그랬는가, 아시잖아요. 그러면 때가 있는 건데 지금이 때인가, 이런 부분 생각해서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 현재 피양정에 있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피향정은 2017년도에 설치를 했습니다. 7백5십만 원 정도 들여서요.

기시재위원

피향정에 내방객이 어느 정도 되는 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피향정에 오셔서 피향정 해설을 해 달라, 해설사 분이 해설하기 때문에.

기시재위원

피향정에서 해설을 꽤 있는지 한 번 여쭤보고 싶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해설을 원하시는 분들이 자꾸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저도 한번 해설을 듣고 싶기는 합니다. 컨테이너 부분인데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전면이 여기 피향정에서 가까운 곳이든지 정읍시에 관계된 이런 관광지도 맵이 여기 있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옆 면에 있습니다. 사진 상에 안 나오는데요.

기시재위원

3미터 부분에는 정읍시 지도가 있다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컨테이너박스 옆에 별도로 옆으로 별도로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일부러 옆으로 들어가실 것 같지는 않을 것 같고.
전면에 지도 부분이 있었으면 한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업무보고 자료 상에 보면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 컨테이너박스 앞에 창문이 있는데요. 여기가 아니고 이 사진에 안 나온 옆 면에 별도로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앞으로 2020년도에 할 곳 혁명기념관, 무성서원, 국립공원 이쪽에는 컨테이너는 어차피 주문 제작이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우리를 홍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구조를 가지고 창문을 한쪽으로 빼던 이런 방법을 선택해서 우리를 더 홍보할 수 있는 게 홍보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제작 설치하게 되면 디자인도 색다르게 모양새 있게 그렇게 해서 천편일률적으로.

기시재위원

정읍 휴게소에 정읍 홍보실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보편적으로 정읍 휴게소에 들리실 분이 정읍에 올 확률이 몇 %나 될까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외부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쉬었다가는 공간이 되지 정읍에 오실 분들이 거기에 들리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봅니다.

기시재위원

어려운 장소에 우리 정읍 홍보관이 있는데 거기에 가니까 정읍 홍보에 대한 지도 맛집 이런 것들을 넣어놓았더라고요. 그것은 어디 있죠, 하니까 안에 넣어놓았다고 하더라고요. 준비가 많이 안 되어 있어서 그랬는지 첫째는 위치의 문제를 지적하고 싶고요. 그리고 그거에 대한 홍보하는 것들이 리플릿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없다. 그런 것이고 실질적으로 정읍에 오셔서 식당 같은 데 들리셔서 찻집도 그러겠지만, 시간이 남아서 어디를 가고 싶다 이럴 때 소개할 만한 이런 내용들이 오히려 맛 집이나 이런 곳에 있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홍보 하는데 있어서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터프가이 아시아가 의료복합단지 하려고 했던 전 군부대 자리에 한다고 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의료복합단지 당초에 10만 평정도 계획을 했었는데요. 6만 평으로.......

기시재위원

뭔가 하시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한 번 생각을 해보시게요. 추모원 이야기를 했거든요. 광역사업이다 보니까 정읍, 고창, 부안, 김제가 나중에 들어와서 추모원의 위치가 현재 위치가 되었는데 이 추모원이 8천 몇 분모시고 계시고 향후 17,000분을 모시게 되면 일게 군이 됩니다. 출향인들이 정읍에 찾아오는 횟수가 1년에 몇 번인가 그러면 특정한 날에 특정한 날에는 거기 찾아올 것이고 거기 관계자들이 군에 찾아오는 만큼에 사람이 되는데 경제적인 이득은 김제가 거의 다 가져가잖아요. 장소 선정할 때 그런 부분도 생각해서 하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리고 작년에 1년 동안 연수원 유치나 적극적으로 해주신 것에 대해서 애써주신 것 고맙게 생각하고요. 올해도 크게 애써주시고 빛 축제 있죠. 빛 축제가 안 쪽 깊이 들어가 있잖아요. 전력이 딸려서 최근에 민원이 있기는 했지만, 바로 해주셔서 고맙고, 빛 축제가 안에 있는 것을 홍보는 알지만 찾아가는 동안에 너무 어둡다, 주변에 있는 조명들은 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켰습니다. 관리공단에서 그것도 당초에는 안 된다, 나무에 지장을 준다. 안 켜겠다고 하더라고요.

기시재위원

우리가 예전에 보물찾기 할 때도 어느 정도 찾아가게 하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매표소부터 가로등 켜놓았습니다.

기시재위원

유인할 수 있는 조명들이 있어야지 너무 어두워요. 그런 것도 분명히 생각해줘서 해주셔야 됩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기시재위원

또 개인적으로 여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관광과 팀에 마이스 산업 팀이 있어요. 마이스 산업 팀이 전라북도하고 연계해서 팀이 생겼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산업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이야기를 해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마이스라는 것이 MIC인데요. 미팅하고 인센티브 그다음에 컨벤션, 이벤트 이것을 포괄하는 어떻게 보면 큰 행사를 추진하는 그런 개념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옛날에 홍콩이 처음 시작을 해서 아시아 쪽에 홍콩 싱가포르에서 한참 성행했던 산업인데요. 일선 시군에서 마이스 산업을, 도에도 마이스 산업 팀이 있고, 저희가 의도적으로 마이스 산업 팀을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선 시군에서 조금 기반인프라가 구축이 안 된 상태에서 이벤트, 컨벤션, 인센티브 하기에는 조금 지역적 한계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에서는 국제박람회 많이 참가할 계획으로 있고요. 저희 부서는 관광부서이기 때문에 많이 나가서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박람회도 많이 참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도에서 하는 행사에 같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저희부서에서 꼭 마이스 산업 팀뿐만 아니라 컨벤션을 하려면 컨벤션 할 수 있는 장소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장소 기능적인 부분은 민자유치 팀에서 호텔부지나 연수원 그런 쪽을 함으로써 기본 인프라가 구축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축제 이런 것을 포괄적으로 다 같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2019년도에 용산에서 정읍 방문의 해 홍보대사 많이 위촉을 했습니다. 그분들 어떻게 홍보할 수 있는 활용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부분은 저희 부서가 아니고 성장전략실 부서 업무이거든요. 그 부분은 정확히 제가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관광과 마이스 산업에서도 국제행사나 외부단체 회의를 또 할 수 있는 큰 박람회도 뭔가 유치할 수 있으면 할 수 있을 정도로 이제는 뭔가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박람회나 컨벤션을 유치하고 하려면 그런 숙소.

이남희위원

전시회 적은 것부터 시작을 해야 되겠지요. 행사 유치를 국제협력 사업 같은 경우도 구상하지 않았나요. 이 팀이 있으므로 해서 뭔가 홍보대사도 굉장히 많이 위촉이 되었습니다. 위촉되었죠. 국내에 유명한 아이들 가수도 있고 있지만 국제적으로 섭외했을 때 많은 나라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성장전략실에서 방문의 해.

이남희위원

성장전략실 하시지 마시고 어차피 다른 부서일지라도 같이 교류해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국제협력 사업같은 게 있으면 뭔가 추진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우리가 도농복합 도시입니다. 농촌지역이 있는 동남아 쪽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부서별로 협력 연계해서 앞으로 그런 사업을 발굴해서 지역적 내에서만 행사를 하고 할 것이 아니라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범위를 벗어나서 다각적인 국제적인 큰 행사를 개최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남희위원

정읍시에서 자매결연하는 자매도시가 있어요. 두 개가 있죠. 중국하고 일본하고 되어 있잖아요. 중국 서주시하고 되어 있습니다. 중국뿐만 아니라 국제협력사회에서도 동남아 쪽에서 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있어요. 그런 나라들도 우리하고 우리 농산물이라든가 또 협력할 수 있는 많은 산업이 있어요. 뭔가 추구해서 만들어서 다양하게 활용을 하셔야 됩니다. 연구도 하시고 팀이 있는 반면에 부서에서 또 모든 실과소에서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은 해야 되겠죠. 경제산업 쪽 하고도 연계해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작년 것인데 이게 어떻게 처리가 되었는지 궁금해서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작년에 랜드마크 사업이라고 해서 7천4백만 원이 예산에 수립되었다가 이월되었습니까? 그 예산 어떻게 되었습니까? 명시이월시킨 겁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다른 용도로 대체가 된 겁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연말에 불용처리했습니다.

정상섭위원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관광지에서 방문객들이 SNS에 올리면 기념품을 준다든지 또는 할인을 해준다든지 하는 것들이 우리 지역에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스템프 투어.

이도형위원장

스템프 투어는 도장 찍어서 보여주면 하는 건데 우리 지역을 계속 누출시켜야 되잖아요. 그런데 보면 공공적 관광지도 그렇거니와 개인 기업들 보면 요즘 자기네 서비스 받을 것을 올린다거나 하면 할인을 해주거나 또 지역 어떤 모습을 찍어서 올리면 그런 어떤 인센티브 많이 주거든요. 과거에 구절초 축제에서도 보니까 올리면 할인 같은 것 해주고 이번에 빛 축제 거기에서도 사전에 페이스북에 다시 올린다거나 하면 기념품 같은 것 준다고 했잖아요. 그런 것들 이런 것을 우리 관광파트에서 보급도 하고 추동시켜서 활성화시키면 좋겠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좋은 말씀이고요.

이도형위원장

우리 어느 팀에선가 돈 들어가는 사업은 아니니까요. 계획을 잡으시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인데 국민여가 캠핑장 적자 문제 해소를 위한 연구방안을 제출해 달라고 했어요. 지난 행정사무 감사 기간에 해서 시간을 드렸어요. 연말 지금까지 그 무렵까지 시간을 길게 드렸는데 저는 아직 그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바로 끝나면 챙기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한 1억여 원 적자라고 했는데 그때 제가 감사 때는 한 2억 정도 적자 폭이 커지기 때문에 이래서는 안 되겠다, 돈 벌려고 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계속 공공비용이 너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는데 좀 줄여보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하라고 한 3주 이상 시간을 드렸을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위원장 말씀 부분에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면 작년에는 드론대회, 캠핑대회 행사를 많이 하면서 거기를 많이 비워두었습니다. 캠핑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재작년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7천만 원 정도 흑자를 냈었는데 작년에는 1억 정도 적자난 이유 중에 하나가 아마 그런 행사 관계 때문에 오신 분들 장소를 내줘야 하기 때문에 일제 안 했던 부분이.

이도형위원장

손님을 안 받아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알겠습니다. 어쨌든 민간 캠핑장과 비교는 못한다 하더라도 지방자치단체가 직영하고 있는 것과 비교해서 우리가 배울만한 점이 있다거나 하면 꼭 좀 다녀오셔서 대안을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터프가이 국제 장애물 대회 아이디어는 참 좋은데 실현가능성에 대한 문제나 또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 운영계획 등에 대해서는 의회와 이런 정도 업무보고 말고 긴밀하게 현안업무보고 하는 형식을 빌려서라도 넥타이 풀고 계급장 떼고 정말로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나, 국장님 챙겨놓았다가 이 부분은 꼭 좀 다른 시간을 한 번 만들어 보시게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예.

이도형위원장

격식 안 갖춰도 좋으니까 그다음에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의 경우는 관리 인원을 아까 충원한다고 했는데 몇 명 정도 필요하십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1명 정도 기간제 뽑을 예정이고요.

이도형위원장

가간제 11명.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인근에 있는 완주 로드피아 규모가 1.5배정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거기가 기간제 8명하고 토목직 7급이 현재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여기는 안전이 제일 중요시 친절은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친절보다 우선시되는 게 안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짓는 것뿐만 아니라 유지비용이 들어가는 거가 되거든요. 결국은 거기에서도 입장료 수입을 받겠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당연히 받아야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역시 돈 벌려고 까지는 못하더라도 국민여가 캠핑장 모습이 되거나 또는 백제가요특구처럼 되어버리면 안 하니만 못한다는 말이 나오니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여기에서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타 시도에서 또 도내 타 시군에서 어드벤처 놀이시설 선두격이다 보니까 저희한테 자문이 많이 들어오고 매일 한두 분 정도 찾아오거든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구리시, 고양시, 서울 용산 대여섯 군데 나눠서 몇 군데 돌았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어찌되었든 채용을 하게 되면 공정하게도 해야 되지만 말을 전하자면 이런 맥락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설물 인근주변 분들이 과거에 거기를 개발할 때 땅도 어쨌든 팔았지만, 시설물들이 들어오는 것하고 우리 지역 주민들에 모은 것하고 향후에 삶과 연관성이 있느냐 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지역 할당을 할 수 있는 건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 그 부분도 민감하다. 말씀을 살짝 드리고요. 마이스 산업에 대해서는 이남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마이스 산업 팀에서 역할을 보니까 벚꽃 축제 외에 그리고 국민여가 캠핑장 관리하는 업무만 업무분장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래가지고 마이스 산업 팀이라고 하기는 좀 민망하다. 마이스 산업에 본질적인 요소를 분명히 캣치하셔서 지금 당장은 컨벤션에 상황들이 우리가 쉽지는 않죠. 그렇지만 그런 장래적 기반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도 해야 될 것이고 아까 말씀드린 일부러 일은 만들어서도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꼭 리조트급에 훌륭한 시설이 있어야 만이 되는 것 아니고 또 보니까 엊그제 우리 의원님들 내장산 골프 초대해주셔서 거기서 식사했는데 1만 원짜리 식사도 아주 품질이 좋게 풍경이 좋더라고요. 그런 것 활용해서 뭔가 좀 만들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겨울 빛 축제하는데 화장실이 야간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불편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데이터를 취합하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참 좋은 자료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한국관광정책이라는 책이 있는 것 같아요. 권 78호가 전년도 말인데 2020년도 관광정책에 트렌드라든가 향후 단기적 관광에 흐름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관광전문가 채용되신 분 있으시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개방형인가 연구전문직. 그분에게 과업 주셔서 이것 꼭 읽고 우리 정읍시 관광정책에 도입이 필요한 사항이 있는지에 대해서 별도로 과장님도 한 번 받아 보시고 좋은 자료가 있으면 저희한테도 의견도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위원장님 업무보고 과정에서 왜 그러냐면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자료가 제출되었기 때문에 건의드릴 것이 있습니다.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을 3천6백만 원 가지고 컨테이너 박스 제작한다는 것을 저도 엊그제 책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왜 그러냐면 역사와 고전적인 부분이 있는데 그리고 찾아올 때 무성서원이나 이쪽 가장 먼저 접하는 곳이 해설사의 집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관련부서 어제 토의를 했는데 의견 차이가 있어서 예산을 더 확보를 하든 아니면 다른 방법을 택하든 이건 맞지 않다 판단해서 오늘 업무보고는 여기에서 끝나지만 추경에라도 세밀하게 세부적으로 검토해서 다시 한번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예, 좋으신 제안이고요. 바로 이런 것들을 기대해요. 사실은 의회가 주마간산식으로 던지는 이야기도 있고 저희는 전문성은 사실은 떨어집니다. 그런데 제출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예산에 급급해서 정확한 수준으로 제출하고 나면 나중에 고치는데 돈이 더 늘어가거든요. 한 탬포 쉬어서라도 좋은 안들을 만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열린 마음으로 환영하니까 방금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느끼신 것 있어서는 과감하게 기존에 제시했던 안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고쳐보겠습니다 하는 것들 얼마든지 환영하니까 꼭 좀 그렇게 해주세요. 여러 위원님들이 해설사의 집 이거 이야기할 때 디자인도 참 중요하다 생각을 저도 했었는데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과 주요 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마무리 전에 정해마을이나 이남희 위원님께서 5분 발언이나 시정 질문 때 정읍 방문의 해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왔는데 이용하는 화장실 불편한 부분이 많고 곳곳에 필요하다 특별히 우리 정읍에 시원이라고 할 수 있는 새암바다 그 마을은 부부나무 있고 해서 많이들 들리는 것 같은데 옛날 재래식 화장실 문 닫아져 있고 그랬다고 했거든요. 계획이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해마을 화장실은 관련 부서 팀원하고 논의를 했는데요. 올해 예산중에서 일부 사용하고 할 계획에 있고요. 부족하면 1회 추경에 확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장실뿐만 아니라 우물 있지 않습니까? 천장이 알루미늄 강판으로 되어서 깨지고 기왕하면서 거기까지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나저나 언제가 태풍인가 해서 부부나무가 뿌려지고 안타까움이 있었어요. 이런 것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우리 시가 돈을 들여서 어떤 한 곳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는데 투자하고 빛은 시장이 나고 마을주변 주민들은 오히려 불편하거나 우리에게 득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저게 잘되거나 말거나 나와는 상관없어. 이렇게 되면 시민의 어떤 열의를 모아내기 어렵다. 주변 사람들 기분 좋게 만들어주시고요. 그거에 대해서는 제안하신 이남희 의원님과 긴밀하게 더 소통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최준양 관광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세정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소득세 지자체신고센터 설치입니다. 납세자가 세무서 또는 지자체에 설치된 신고센터 중 한 번 방문으로도 국세인 소득세와 지방세인 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게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인 5월 한 달 동안 청사 내 적정장소에 소득세 지자체신고센터를 설치하여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입니다. 3쪽, 지방세 세입목표의 차질없는 달성입니다. 2020년도 지방세 징수목표는 전년대비 17.5%가 증가한 983억 1,000만원으로 지방소비세가 추가되어 다소 목표액이 상승되었습니다. 안정적 세수확보를 위해 현년도분은 96.8%이상, 이월분은 32.4%이상 징수율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5쪽, 공정한 개별주택가격 조사ㆍ결정입니다.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세금 및 건강보험료 등의 산출과 관련한 주택가격 기준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조사대상은 단독, 다가구, 주상 건물 내 주거용 주택으로 총 26,059호이며 개별주택가격 조사가 일정별 추진계획에 맞춰 공정하고 정확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하게 하겠습니다. 7쪽,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강화입니다. 2020년도 세외수입 징수목표는 전년대비 7.52%가 증가한 246억 3천만 원으로 세외수입 총괄부서와 과징부서간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고액ㆍ고질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끝으로 9쪽, 신규 과세물건 취득세 자진신고납부율 제고입니다. 건축물 신ㆍ증측분, 토지 지목변경, 차량 구조변경 등 신규 과세물건의 납세자를 대상으로 안내문 및 문자 메시지 등 사전 안내를 통하여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방지하고 자진신고 납부를 제고하여 조세저항이 최소화되는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유동옥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에 세외수입이 얼마였습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한 900억 정도 됩니다. 시세가 450억 되고요. 세외수입 350억 해서 900억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시 공무원 인건비는 얼마나.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한 2천 억 정도.
상중

조상중위원

그렇게 안 나가고 1천1백 억 정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세외수입이 2020년도에는 올라서 앞으로 하나요. 그대로 2019년도 같이 똑같은 비율로 나가나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조금 올려가지고.
상중

조상중위원

얼마나 올립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5%에서 10% 정도 세외수입 따로 있고, 지방세 따로 있기 때문에.
상중

조상중위원

지방세는 얼마 올릴 예정입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시세가 574억이고요. 세외수입은 한 260억 정도 됩니다. 여기에 도세라고 있어서 거기에 징수교부금이 있어요. 합하면 한 950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얼마나 올릴 예정입니까? 19년도에 비례해서 부과를 할 것 아니에요. 부과를 할 때 올려서 부과할 것인지, 아래로 부과할 것인지 이야기를 해달라는 이야기죠.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세율은 저희가 마음대로 못 올리고 누락된 세원이나 취득세 같은 경우는 아파트를 많이 지으면 세원이 발굴되기 때문에.
상중

조상중위원

국가에서 얼마 받아라, 이런 정책이 있잖아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그런 것 없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정읍시 매뉴얼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예를 들어서 2019년도에 1억을 냈다, 그러면 2020년도에는 1억 5백을 낼 것인지, 3백을 냈을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줄어들 것인지 그 이야기를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시세는 내년에 574억으로 작년보다 33% 증가시켜서 할 계획입니다. 왜냐면 거기에는 지방소비세라고 121억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그것 포함하고 약간.
상중

조상중위원

지방소비세는 담뱃세 같은 게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담뱃세가 아니라 부가세를 올려가지고 부가세에서 우리 시세로 국세에서 넘어오는 것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가 알고 싶은 게 우리 시민한테 세금을 얼마만큼 작년에 비교해서 얼마 더 낼 것인가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덜 낼 것인가 그 이야기를 해달라는 이야기죠. 0.5% 올린다거나 3% 올린다거나 그 이야기를 해달라는 것이죠. 그것을 못해요. 답변을.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세액 총괄로 하면 5%에서 10% 정도 증가해서 세입.
상중

조상중위원

10% 맞아요, 확실히. 팀장님이 아시면 확실히 알려주세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방소비세 합쳐서 33% 올리고, 세외수입은 7.5% 합쳐서 평균 10% 정도는 세입목표를 높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물가상승 10%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금 10% 올라가면 많지 않을까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지방소비세를 빼면 그렇게 안 됩니다. 재산세 같은 경우 개별주택은 2.82% 올리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가 말하는 것은 보통 재산세 땅에 되는 토지세, 건물분 세금 있잖아요. 두 가지 유형이 있잖아요. 그 유형을 몇 % 정도 앞으로 더 추가로 부과할 것인지 그 말씀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건물은 2.82%, 토지는 공시지가가.
상중

조상중위원

공시지가 따라서 가더라도 어느 정도 있을 것 아니겠어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토지는 민원실에서 지가변동율 저번에 보고하는 것 보니까 약 2.96% 정도 전년도 대비 전체 분석했을 때 표준지를 설정해서 그정도 가격이 오르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 정도 되어야 맞는 것인지 10% 올라가는 것은 너무나 터무니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자꾸 제가 물어보는 거죠. 확실히 알고 답변을 해줘야지 시민들은 얼마나 세금이 내년에 오를 것인지 올해 작년보다 얼마나 오를 것인지 그런 것을 물어보잖아요. 그러면 2% 올린다거나 0.5% 올린다거나 그런 답변을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우리 시의원들이.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세입목표액은 그 정도 되는데 실지로 건물이나 토지는 2.82%, 2.96% 오른다는 이야기입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저쪽에서 별도로 자료로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에 못 받은 세금이 얼마였죠?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시세가 한 52억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52억 못 받았어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러면 52억 정도면 그 전년도에 2018년도 그때도 50억 정도 되었나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거의 비슷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고질체납자들이 있으니까 그렇죠.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어쨌든 간에 세정업무에 애쓰시는데 최대한 세금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7쪽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입니다. 강화에 중점이 되었습니다. 2019년도까지도 강화를 했습니까? 2020년도에 특별하게 강화를 붙었습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매년 그렇게.

이남희위원

매년 했는데 추진계획에서 보니까요. 많아요. 신속한 체납처분 강화, 과감한 결손처분 및 이게 매년마다 한 건데 추진계획에 넣어놓은 거죠. 연례적으로 넣어놓았어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연례적으로 1년에 징수기간 2회 설정하고 체납고지서 연 4회 발송하고 그다음에 체납차량 기동반은 연 4회 이상 관내는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다 수시로 하고 있고, 2020년도에 강화된 것 뭐가 있습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금년에는 1백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이 사람들 집중적으로 추적해서 예금 압류를 한다거나 급여 압류를 한다거나 해서 체납액을 어떻게든 줄여나가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지금까지 급여에 압류한다거나 하지 않았습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계속하고 있는데 이번에 더 강화시켜서 한다는 말씀인 거죠.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관외 체납자 번호판 영치도 더 강화해서 많이 영치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인력 보강 필요했어요. 기간제 내지 공무직 이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해주세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세외수입 징수팀에 3명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관외 체납차량 단속하러 나가면 2명이 나가게 됩니다. 2명이 나가게 되면 한 사람은 운전을 해야 하고 한 사람은 체납차량 단속되어 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 PDF 스마트폰처럼 대면 체납차량 인지, 안인지 알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하는데 한 사람이 더 있어야 쉽게 말하면 번호판을 떼더라도 내려가서 떼고 차는 움직이어야 하니까 대도시는 차를 정착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공무직이 되었든, 한 명이 필요하다 그 이야기입니다.

이남희위원

체납차량에 대해서 정보교환이 어떻게 있습니까? 받고 나갑니까? 무작정 나갑니까? 무엇을 어떻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관외 체납차량 경우는 거의 여기에서 거주하다가 다른 시군으로 특히 대도시로 나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남희위원

이사 가는 거예요, 일시적으로 대도시로 나가는 거예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사도 가고 체납 상태에서 그쪽으로 가기 때문에 주소지, 직장을 파악해서 가야지 그냥 무작정 나가서는 한 대도 단속 못합니다.

이남희위원

시내 관내가 아니라 관외로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출장을 많이 가겠어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많이 나갑니다. 한 번 나가면 일주일 정도 걸려서 나가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자면서 왜냐면 아침에 출근차량 잡아야 할 수도 있고 저녁에 들어오는 차 잡아야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체납차량들이 대부분 어떤 차량입니까? 어떤 차를 가지고 체납을 하는 거예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젊은 사람들.

이남희위원

젊은 사람들이 체납할 정도로 되면 중형차 이상 인가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거의 승용차인데요. 중형차도 더러 있기는 있지만, 중형차, 소형차 그렇게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과태료를 체납하고.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책임보험 과태료라든가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라든가,

이남희위원

과태료가 있으면 만약에 아파트가 있다 하면 매매했을 때는 하고 팔 수 있는 그런 게 있는데 그렇지는 않나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체납차량 해서 압류를 했는데 차량만 압류해가지고는 사실은 충당을 못해요. 그럴 경우는 또다시 재산이 있는지 봐서 재산도 압류하고 그럽니다.

이남희위원

최고 과태료가 얼마까지 있는 거예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많은 분은 1천만 원까지 가고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렇게 많아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한 사람이 여러 가지 걸려놓아 있어요.

이남희위원

보통 시민들이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생각 못하잖아요. 그래서 인력 보강이 필요하다 그 뜻이네요. 몇 분 정도 인력 보강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공무직 한 명 정도 체납자 단속하러 갔을 때 기본 3명은 가야 합니다. 지금 3명인데 한 명은 청내에서 우리가 체납차량 단속을 하면 그 번호를 핸드폰 해놓으면 안 되니까 사무실 전화번호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체납액이 얼마냐 누가 번호판을 떼어갔냐 이렇게 연락할 수 있게끔 사무실은 또 한 명 있어야 되거든요.

이남희위원

적극적으로 체납차량에 대해서 하셔야 되겠습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9쪽에 보면 차량구조 변경이 있어요. 차량구조 변경을 많이 합니까? 안내 건수도 굉장히 많아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차량구조 변경이라는 것이 화물차를 사서 승용차로 개조한다거나 또 승용차를 사서 뒷좌석을 떼어서 화물차로 개조한다거나 개조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남희위원

법적으로 구조변경이 다 허용이 됩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거의 법외 하는 겁니다.

이남희위원

외로 되면 불법이잖아요. 불법인데 차량구조 변경에 대해서 취득세 우리 시청 내에서도 뭔가 또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을까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전에 같으면 휘발유 차를 가스차로 구조 변경한다거나 그다음에 화물차인데 승용으로 한다거나 이런 구조변경이기 때문에 거기는 돈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취득세 부과해야 하거든요.

이남희위원

이해가 부족합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구조 변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남희위원

불법으로 변경을 했는데 취득세를 받는다.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주택 같은 경우도 건물이나 주택 같은 경우도 증축을 한다고 하잖아요. 정식 신고를 하고 하는 경우가 있고, 무단으로 하는 경우가 있어요. 저희는 법절차 없이 하든, 정식으로 신고해서 허가를 받아서 하던 저희는 다 취득세 부과 대상이 됩니다.

이남희위원

세금을 많이 받는 것은 좋은데 뭔가 조금 그렇습니다. 생각해볼 문제이고요. 그러면 신규로 과세물건 취득세 자진신고 납부를 신규로 신설한 거예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아니요, 취득을 하게 되면 60일 이내에 자진신고를 해야 하는데 건축물 증축을 했다거나 새로 건물을 신축했거나 하면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법무사에 맡겨서 하면 거기에서 알아서 많이 안내를 해주는데 본인이 직접 와서 신고를 하는 이런 경우는 몰라서 못 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납기 안에 자진신고 납기 안에 저희가 안내를 해서 신고 일을 높이겠다, 그 이야기입니다.

이남희위원

그것은 잘하신 것 같아요. 안내 건수도 많은데 신고 건수도 90% 이상 넘어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이남희위원

안내 문자 발송하시는 것은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우리 시민 분들이 바로 알 수 있도록 그냥 지나쳐버릴 수도 있거든요. 친절하게 발송했다는 것 참 잘하셨다는 생각이 들고요. 세정과에서 살림을 잘하십시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체납자들 강력하게 잘하시기 바랍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저는 원론적인 것 과장님 생각이 어떤 신지 여쭤보겠습니다. 최근에 우리 정읍에는 사실은 문제 되는 사항은 아닌데 큰 틀에서 보자는 거거든요. 수도권에 집 투기 문제로 해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렇죠. 보유세를 강화하는 방향 쪽으로 가는 것 같은데 우리 정읍 같은 경우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면 오히려 좋은데 이런 말씀드리기는 참 그렇지만, 자동차세 대비했을 때 자동차세 검색을 해보니까 1,500CC짜리 10년 된 자동차가 대략 자동차세가 16만 3천8백 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한 15만 원 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공동주택 아파트 1억 5천만 원짜리 시가 표준으로 따졌을 때 그 비율로 합하면 대략 얼마가 나오냐면 한 19만 5천 원 정도 되네요. 그러면 한 10년 정도 된 1,500CC 자동차가 한 2천만 원 정도 간다고 가정했을 때 집값 1억 5천만 원이면 한 7.5배 차이가 나는데 세금은 비슷해요. 자동차세가 비싸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자동차는 CC로 부과를 합니다.

정상섭위원

자동차세가 굉장히 비싸다. 그게 정책적인 부분이에요. 왜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하냐면 예전에는 자동차가 사치품이었잖습니까? 이제는 먹고살기 하나의 수단이고 생필품이 되어 버렸어요. 오히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일수록 자동차가 더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벌어먹고 살라고 하니까. 그래서 정책적인 부분이기는 해도 이런 부분들을 제도개선해야 된다.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정과에서는 세율에 의해서 부과되면 재산세, 자동차세 부과되어서 징수하면 되는 거지만, 우리가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래서 제도적 개선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중앙정부 상대로 적극적인 제도 개선 요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됩니다. 부의 양극화가 조금이라도 해소되는 방향 쪽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런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세외수입 목표액을 전년대비 7.5퍼센트 정도로 상향했다 라고 하셨어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자료를 보니까 2019년도 목표액은 223억 원이었고, 부과액은 357억 원이었어요. 또 징수액은 290억 그래서 230억이 목표보다도 실제 징수는 290억으로 한 70억 정도 많고, 또 부과액은 357억에서 꽤 차이가 나거든요. 이것은 다 징수하겠지만, 어찌 될지 모르니까 약간 보수적으로 잡으신 건가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저도 아까 여기 들어오기 전에 차이가 많이 나기에 왜 이렇게 되었냐 그랬더니 사실은 목표액을 각 실과소에서 내주기 때문에 저희가 통제하기는 조금 그러는데 내년부터는 바로 잡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런 것 같아요. 왜냐면 예산서를 봤더니 예산대로 그대로 표기는 한 것 같은데 세외수입이라는 게 특히 임시적 세외수입 있어서 예측하지 못한 부과 건들이 생길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과부서에서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부과부서에서 예측 그동안에 흐름들을 보고 예를 들면 건축이라든가 이런 쪽에서는 경기 흐름이나 건축신고 상태 이런 것들 예측해보면 분명히 나오는 거예요. 과태료적 성격 말고는 예측 가능한 예산편성과 목표가 부과되는 게 좋겠다. 이런 이야기고요. 특별히 그 팀에 인력이 부족합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체납차량 단속 시 한 명이 부족해서 애로를 겪고 있다 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래서 인력 충원을 어떻게 해준다고 합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인력 충원 부서 총무과에서는 난색을 표하는데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국장님이 보시거나 과장님이 보실 때 어디나 다 인력은 부족하다고 하는데 특히 의회 업무보고나 시장님께 보고하는 보고서에 이렇게 넣었다는 이야기는 정말로 간절하다 라는 의미로 보여요. 그래서 제가 이 방송 혹시 총무과나 이런 데에서도 나중에 분명히 모니터링하고 있을 것 같아서 일단 확인을 하는 차원에서 어디나 부족하니까 다 증원하라 이렇게 할 수는 없지만 확인하는 차원에서니까 정말로 그런지 한 번 정확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인력 수급 관련해서 인사위원회가 지난주에 있었는데 금년도 내년도를 대비해서 신규채용 관계에서 부서별로 이렇게 들어왔는데 세정파트가 빠져 있어서 강력히 요구를 한 상태이고요. 한 번 더 회의가 되기 때문에 그때는 꼭 집어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예산 편성할 때 매년 다음연도 인력 수급계획이라는 게 들어오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는 아무래도 이런 표현이 적절치 않습니다만, 정규직이라고 해야 될지, 지방공무원 법에 적용을 받는 분들에 대한 인력을 중심으로 표기되고 지금 여기는 기간제 근로자와 공무직 등이라고 되어 있어요. 사실은 이렇게 인력 충원하는 것은 또 생각해볼 문제는 있습니다. 공직자의 수가 정말로 필요한 것하고 또 보조적 일꾼들이 필요한 건 좀 다른 측면이 있기는 한데 하여튼 부서의 의견을 들어보려고 질의를 했었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작년에도 애쓰셨고, 올해도 애쓰시기 바랍니다. 지방세 탈루 가능성이 높은 것이 보통 뭐가 있죠?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취득세 분야거든요. 자동차를 구조 변경했다거나 건축물을 증축했다거나 또 농어민, 장애인 감면받고 이행을 않고 2년간 보유해야 하는데 그 안에 팔았다거나 이전을 했다거나 이런 부분을 법인이든, 개인이든 주시하고 있어서 탈루은익 생활을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년 5~6억 정도 발굴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몰라서도 할 수 있고, 알고도 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탈루 누락 가능성이 높은 전체적인 내용들 뽑아서 전체 의원님들 주세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홍보를 할 수 있게. 그게 필요할 것 같고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기시재위원

중복으로 하게 되고 과오납 그런 것들 내용들 있잖아요. 방금 탈루 누락 가능성 있는 것도 크게 써놓으세요. 왔다 갔다 하시면서 보게요. 민원들에 하나 갖다 놓아도 될 것 같아요. 앉아서 기다리다가 볼 수 있도록 그런 것으로 해서 세금을 걷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이 분들이 그런 것으로 해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니까요. 예방적인 차원에서 꼭 좀 해주세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전에도 문제가 되었든 시금고 선정을 올해 하죠.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기시재위원

시금고 선정하게 되면 어떤 과정에서 할 거예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조례 개정을 한 3월 달쯤 약간 변동된 사항이 있거든요. 공고를 해서 모집을 해서 위원회를 구성해서 위원회에서 선정하게 됩니다.

기시재위원

조례 개정도 잘하시고 가장 중요한 건 어딘가 또 본인이 시금고 자체가 부당하다 해서 이야기 안 나올 수 있을 정도 평가표, 전국에 이런 사례들을 보고 그런 것으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준비를 잘하시고 평가표가 나오면 의원님들한테도 한 번 보여주세요. 예방차원에서 그게 중요한 일일 것 같습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올해도 많이 애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주요 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손창욱 세정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회계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신태인읍 행정문화복합센터 건립입니다. 신태인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행정·문화·복지기능 등을 수행하는 복합시설로 신축하여, 주민의 이용 편의성과 사후관리 효율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쪽, 청사 기능개선 및 유지관리입니다. 청사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효율적인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청사 내 노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선, 예산 낭비를 최소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쪽, 2019 회계연도 결산입니다. 세입·세출 예산, 채권, 채무 등 집행실적을 당초 예산과의 차이, 재정성과 등을 분석하고 건전재정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2019 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기금을 대상으로 결산 검사를 실시한 후 결산서를 작성, 시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5쪽, 통합재정운영을 통한 효율적 자금관리입니다. 2018년 통합지출관 제도 시행 이후 관서별로 운용하던 자금을 통합운용하고 있으며, 자금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부서별 자금 수급계획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계획적으로 자금을 배정하여 적기에 예산이 집행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6쪽, 신속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입니다. 지방계약법을 준수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를 보호하고 예산 조기집행을 위한 신속한 계약을 이행하겠으며 공정한 계약실천을 위해 주민참여 감독제 대상사업 확대로 투명한 계약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7쪽,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유휴재산과 무단점유 재산을 발굴하여 변상금을 부과, 징수하고 보존 부적합 재산의 매각으로 시민의 재산권 확충 기여, 체납 대부료 징수 등에 철저를 기하여 우리시 재정 확충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유동옥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시 살림을 다 가지고 계시잖아요. 최고의 부자 회계과. 2019년도 일반회계 예산이 얼마였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1조가 넘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전체 합해서 1조 넘은 것은 특별회계까지 다 합친 것이고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특별회계 한 700억 규모 정도 되고요. 나머지는 일반회계가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것도 1조 원이 되잖아요. 1조 200억 이렇게 되는데 집행률 얼마 했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당초에 80% 목표로 했었는데 최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실과 부서에서 지출 요구가 와야 만이 저희들이 지출을 하기 때문에 지출률은 76% 정도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언제까지 마감을 합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마감 거의 되었다고 봐야 하고요. 나머지 원인행위한 것은 85% 되었거든요. 그 부분은 사고이월로 넘어가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종료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연도 폐쇄가 1월 21일 자로 되니까 그때 마감처리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때쯤 되면 한 80%.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앞으로 들오는 것은 정리만 하는 것이지 돈이 막 나가고 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집행률이 몇 %.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76%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76%면 굉장히 저조해요. 다른 시군에 비해서 지난번 저도 시정질문 때 이야기를 했지만, 다른 시군은 85%까지 가는 데도 있고, 물론 광역으로 갈수록 높더라고요. 일단 시도는 집행률이 낮고요. 아무래도 광역은 큰 틀에서 정보에서 쏘아주니까 그러고 여기는 집행기관이기 때문에 아마 시군들은 낮은 것 같아요. 그래서도 최소한 80% 선으로 앞으로 올려야 되겠다. 그 기준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라는 이야기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조기집행을 통해서라도 집행률 높임으로써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켜달라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조기 집행이라고 해서 막 하는 게 아니라 적절하게 배분해서 잘하시면 또 성과를 낼 수 있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신태인읍 행정문화복합센터가 올해부터 시작이 되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2021년도 내년까지 하는 사업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여기는 순조롭게 잘 추진되고 있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부지나 이런 부분 다 확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행정절차 거치면 설계 들어가고 해서 추진이.
상중

조상중위원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수성동 출장소 2층으로 지어 있잖아요. 엘리베이터 3층까지 둘 수 있도록 설계가 반영되고 현재 놓아져 있어요. 유동옥 국장님께서도 우리 수성동에 동장님으로 계실 때 이 사업이 완성되어서 그때 잘 준공식까지 맞혔거든요. 그 뒤에 활성화가 되어서 굉장히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고 수성동 인구가 18,300명 정도 되잖아요. 웬만한 면이 6개가 모여 있는 거예요. 인구로 비례했을 때요. 굉장히 주민자치센터가 협소하다 또 운동기구도 촘촘히 있어서 답답한 것이 느껴져요. 그래서 2021년도에는 증축을 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나 회계과장님께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저희들이 한 번.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수요가 저도 거기에서 근무를 해봤지만 체력단련실이 너무 비좁고 그다음에 요가나 이런 장소도 회의한 번 할 수 있는 그 위치가 안 되기 때문에 제가 거기 있을 설계 변경해서 3층을 올릴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공간을 그때 확보를 했었는데요. 상당히 시급한 상황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회계과 하고 토의를 진진하게 해 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노력해서 2021년도에는 새로운 청사가 올라가서 주민들한테 편안하게 운동도 하고 그게 삶의 질을 높이는 길입니다. 주민을 편안하게 하는 일이잖아요. 그런 점을 염두에 두셔서 꼭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4쪽입니다. 정확하고 알기 쉬운 회계 결산입니다. 설명해 주시고 2019년도에는 100부, 2020년도에는 1,000부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지금까지는 결산을 하면 책자로만 해서 배분을 했는데 그것은 시민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안 되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작년부터 시작을 했어요. 작년부터 시범적으로 해서 알기 쉬운 회계 결산이라고 해서 책자를 만들어서 시범적으로 100부를 만들어서 일단 시행을 했어요. 그것을 해서 올해는 2년 차로 해서 1,000부씩 해서 각 기관이나 읍면동, 마을회관 이런 부분에 배부를 해서 우리 정읍시 살림살이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도록 그런 것을 배포해 드릴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100부는 어디 어디 배분이 되었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주로 읍면동이나 이런 부분에 작년에는 처음으로 했기 때문에 배분을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읍면동으로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남희위원

배분했을 때 반응이 어땠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보신 분들은 편하죠, 한눈에 들어오니까요. 그래서 장수를 많이 안 넘기고도 집약적으로 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알기가 쉽다 그런 반응입니다.

이남희위원

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를 쉽게 알 수 있는 것도 의회도 넣었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다 넣었습니다.

이남희위원

몇 월 달에 넣었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9월에서 10월 사이에 넣었다고 합니다.

이남희위원

페이지수가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20페이지 정도 됩니다.

이남희위원

10월 달에도 1,000부를 만들어서 읍면동으로 기관으로.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부수를 많이 했으니까 그만큼 배부 숫자를 하고 또 그것이 작년에 100부, 올해 1,000부이니까 1,000부도 배부해서 반응도 보고 더 필요로 하면 더 늘릴 수도 있고, 필요지 않으면 줄일 수도 있고 그런 단계입니다.

이남희위원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 시가 예산과 결산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참 잘하셨어요. 그만큼 투명성 있게 하시고 더 노력한다는 의미입니다. 애썼지만 2020년도에도 더욱더 애써주시고 좋은 결산을 예산을 세운만큼 잘하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신태인 면사무소 자리에 문화센터 짓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본예산이 원래 얼마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게 전체 56억인데요. 56억에서 36억은 공동체과에서 농촌중심지 활력화 사업 36억을 확보했고, 시비로 순수하게 20억을 예산 확보해서 56억으로 짓는데 1층에는 행복복지센터로 해서 행정업무를 보고 2~3층은 농촌중심지 활력화 사업 그쪽으로 이용을 하게 되겠습니다. 주민들의 여가시설을 갖추게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신태인에 이런 문화, 예술 강연이나 주민자치센터 동이라고 하면 그런 것들이 거기에서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공간은 충분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신태인 쪽에 북부센터라고 해서 복지센터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기시재위원

산재에 있는 부분이 어느 정도 정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여기저기 있어서 실질적으로 우리 시비.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여기에서 그런 쪽에 있는 부분은 있고, 이쪽에 있는 것은 헬스장, 다목적실, 카페, 강당, 이런 기능으로.

기시재위원

중요한 게 그 기능이 문화카페나 강당에서 할 수 있어요. 제가 이야기했던 주민자치센터에서 뭔가 프로그램을 하고 라인대스를 한다거나 여러 댄스들도 있고 교육받는 게 있잖아요. 공간이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거기는 다목적실이나 강당이.......

기시재위원

산재에 있는 프로그램을 여기에 중심적으로 할 수 있다. 상식적이잖아요. 그렇게 만들어져야 됩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산재해서 계속 지원할 것은 아니잖아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래서 운영하기도 좋게 해서 행정하고 같이 복합으로 해서 통합해서 짓는 겁니다.

기시재위원

문화카페 제가 이야기 한 대로 이런 것들 하는 뎁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문화카페라는 것은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잠깐 쉴 수 있는 곳이고요.

기시재위원

강당은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회의실도 있고 주민들이......

기시재위원

그러면 춤은 어디에서 해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다목적실이나 강당 이런 데에서. 평상시에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활용하고.

기시재위원

중요한 게 그게 빠져 있는 것 같은데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구분을 딱 지으면 거기만 활용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강당이나 다목적실로 해서 그 시기에 맞게 시간대별로 해서 활용을 하는 것으로, 풀로 해서.

기시재위원

평수가 작은 평수가 아닙니다. 작은 평수가 아닌데 말씀하실 때 강당에서 강연이나 아니면 복지센터 동사무소 2층 주민센터 2층 이런 회의하는 정도 이 정도 활용도가 아닌 제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이해하셨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 기능을 할 수 있게 하는 게 맞다. 그러면 공간이 거기에 부족하다 하면 더 늘려서라도 하는 게 맞다고 향후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이 부분도 자체적으로 신태인읍 주민들 상대로 해서 의견 수렴해서 설계가 들어갈 겁니다.

기시재위원

그렇죠. 새로운 게 생겨지고 그런데 공유재산만 계속 늘어나는 것 아니에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기존에 있던 것을 새롭게 한다는 개념이니까요.

기시재위원

흡수할 수 있는 것은 여기에 다 흡수해라, 이 취지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소방서 승강기 부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은 승강기는 사실 가격은 얼마 안 들어가요. 승강기 자체는 한 5천이면 하거든요. 그 부분이 있고 나머지는 건축, 지진 대비해서 안전성에서 보강하는 부분, 한 5억 정도 하게 됩니다.

기시재위원

보강을 하라고 그래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실질적으로 안전부분도 그렇고 정읍사 예술회관 엘리베이터 부분도 감사지적받아서 기간이 늦춰졌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 사례는 보통 어떤 일들 때문에 그래요. 그런 일들은 어떨 때 발생하냐고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정읍사 예술회관 승강기 문제는 중앙에서 승강기 관리 국토부에서 변경이 되어서 거기에 지침에 따라야 되는 부분이 기술적으로 있었나 봐요. 변경해야 될 부분이. 그 과정에서 지체가 된 것으로 현재까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업체 문제인가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제가 이야기 듣기로는 저도 현지 가서 판단을 했는데 제조업체에서 어떤 규격 차이가 있었나 봐요. 그래서 거기에서 문제가 있어서 개선하는 것으로 추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일들이 자주 있어서는 안 되겠죠.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그렇죠.

기시재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보세요. 우리 시에 소유하고 있는 엘리베이터 관계된 것.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알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시청 의회관이 내진 보강을 해야 됩니까? 여기가 문제가 있나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크게 문제 있다 라기 보다도 본관 건물은 그때 당시는 지진대비 관련 설계가 없었음에도 보완을 많이 하고 해서 안전총괄과에서 전체적으로 공공건물에 대해서 한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한테 통보가 온 것이 몇 개 읍면동하고 의회관이 그런 부분 취약하니까 보강을 해라라고 떨어져서 재난안전기금에서 2억을 받아서 보강을 하게 되는 사업입니다.

기시재위원

해야 되는 거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이 앞 건물 그 건물을 임차하기로 했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1층만.

기시재위원

행정 사무 감사 때 정상섭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혹시 이야기 나눠보신 적 있나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 부분은 가진 자가 또 갑을 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안 해주면 우리가 안 하겠다고 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이야기는 몇 차례 했어요. 그런 부분이 있고 해서 하니까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은 것이라고 리모델링한 것이라고 저희들이 또.

기시재위원

임차 가격이 적정한가요. 궁금해서 그래요. 그쪽 부분에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충분한지 사실 소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당연히 필요한 공간이면서도 그 이야기는 소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저번에도 위에서도 말씀드려서 저희들이 몇 차례 이야기도 하고 했었는데 그래서 계약 보증금이나 이런 부분 없이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없이 하고 일반 기업이나 일반 사업체에서 하면 보증금 일정 부분 놓고 월세로 하고 하는데 우리는 빼준다.

기시재위원

그거에 대한 것은 적정한가는 깊이 생각해봐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늘 하는 이야기지만 회계과에서 계약업무를 하다 보니 우리 지역에 있는 우리 지역에 기업들 지역에 사업자들 이익이 되게끔 그쪽으로 적극적으로 해주시라는 이야기 계속 강조하잖아요. 사실 조건이 안 될 수도 있다 이 정도면 된다 할 정도 되는 분들은 하게 해서 여기에 실적으로 타 지자체 할 수 있게 그렇게 하는 게 우리 지역에 어쩌면 소도시, 중소도시가 할 일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어차피 중앙에 서울, 경기 집중되어 있고, 전라북도 내에서는 전주에 다 집중되어 있고, 그 사람들도 실질적으로 자기가 개발하는 업자가 아니면서 대행만 하는 대리점 수준에 있는 데도 광역으로 풀렸을 때 그쪽으로 훨씬 힘이 좋아서 정읍 사람이 할 수 있는 데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을 제가 의원 하면서 계속 알게 되고 있거든요. 더 살펴봐 주세요. 더 살펴보면 생겨서 정읍 사람들이 이익이 생기면 우리 정읍시정이 바로 가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게 1번입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정상섭 위원입니다. 3쪽과 관련해서 청사에 대해서 큰 틀에서 여쭙겠습니다. 우리 회계과에서 정읍시 청사를 비롯해서 재산관리를 하시는데 회계과에서 청사뿐만 아니고 정읍시에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사회 전반적으로 사회가 압축되어 가면서 압축 사회로 들어가고 또 인구가 감소되면서 소멸 사회로 들어가면서 인구가 감소가 되고 학생 수가 감소가 되고 이런 문제에서 우리가 본다면 향후에 이 청사들이 즉 우리 정읍시청 행자부 소속에 시설뿐만 아니고 국가기관으로 본다면 법무부 소속에 교도소라든지 경찰청 청사라든가 여러 가지 공공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대표적인 학교 같은 것,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한 번 우리 시가 중심이 되어서 향후 인구가 줄어들었을 때 이런 시설물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 이런 시설물들을 경우에 따라서 어떻게 인수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이런 문제에 대한 매뉴얼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자면 행정수요에 의해서 최근에 치매안심센터 같은 경우 금붕동 산자락 아래로 갔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가다 보니까 문제는 공기도 좋고 환경이 청정할지 몰라도 그 주된 것이 어르신들이잖아요. 어르신들인데 교통이 불편하여 그러면 그 교통 편리를 해결해 주기 위해서 우리가 차량을 매수하든지 임차를 하든지 해서 운영을 해줘야 됩니다. 계속적으로 사회적 유지비용들이 들어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비용에 비용이 계속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 청사 문제를 우리 정읍시 관내에 있는 모든 국가기관 청사 문제를 전반적으로 한 번 검토했을 때 우리가 이것을 종합계획에 의해서 한다면 정말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잖아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고 있고요. 저도 그런 부분에서는 공감을 해요. 예를 들어서 제일고등학교 전부 해서 복합행정타운을 한다든지 하면 아주 효율적이고 민원인들도 좋고 또 운영하고 관리하는 데도 좋고 이런 부분은 공감을 합니다만, 현실적으로는 조금 그런 부분이 플랜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상섭위원

제가 당장 하자는 게 아니고 플랜이 매뉴얼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우리 시에서도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이 우체국 이전할 때도 시에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도시재생 관련 위치에 해서 상당히 중앙부처까지 수차례 방문 추진을 했고, 정읍경찰서도 2021년도면 이전이 되어야 하는데 그쪽 부분도 활성화 계획 상당히 연구 중에 있고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미리 인지해서 주도적으로 우리 시가 갖고 가는 것이 맞다고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기본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기본 매뉴얼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학교 같은 경우에는 제가 수차례 이야기를 했지만, 학생 수가 급감을 하면서 출생아 수가 급감하면서 학교도 앞으로 8년 후에는 초등학교 2~3개 밖에 필요가 없어요.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학교들은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이며, 또 어느 쪽 학교를 우리 행정기관에서 쓰고, 어느 쪽 학교로써 유지를 할 것인가, 공간적 범위 효율성을 기해서 이런 것도 매뉴얼이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도심 공동화도 막을 수가 있고, 이런 현상이 있기 때문에 큰 틀에서 기본 매뉴얼을 가지고 있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엊그제 예산결산 끝나고 나서 서울에 가서 교육을 받고 왔어요. 사관학교를 의원님들 전문성을 기여하는 교육입니다. 이남희 의원님, 기시재 의원님께서 공동 수석을 해가지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저희가 앞으로 우리 의원님들이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 계약업무와 관련해서 6쪽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계약업무와 관련해서 전국 기초지자체뿐만 아니라 광역지자체들이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이 이런 것이다라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현재 수의계약이 부가세 포함해서 2천2백만 원 이하면 수의계약이 가능하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정상섭위원

예를 들겠습니다. A라는 업체에서 수의계약을 통해서 모 기초지자체에서 2천만 원 이하짜리 수의계약을 쭉 모아보니까 20억, 30억 해당되는 그런 경우가 있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면 어떤 계약 공정성을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사실은 A라는 업체에서 A라는 사장 명으로 했겠습니까? 비슷한 회사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그 사람이 운영을 해도 제2, 제3의 명의라든지 그런 주소지를 두고 했겠지요. 조사를 해보니 그런 결과가 나왔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앞으로 관심 있게 시의회에서 잘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그런 것도 잘 유념을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7쪽에 보면 공유재산과 관련해서 공유재산이 사실 많이 늘어나는 것이 우리 재산 늘어나는 것이니까 나쁠 일은 없겠지만, 사실은 또 공공건물 같은 경우에는 많이 늘어나게 되면 유지 관리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작정 늘리는 것만이 좋은 게 아니고 꼭 필요한 시설은 당연히 신축도 해야 되고, 또 꼭 고칠 부분 있으면 당연히 고쳐야 되겠는데. 지난번에 공유재산 실태조사해서 용역 해보자 라고 했었는데,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가 한 번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난번에 제가 5분 발언도 했지만, 신태인에 청정 포도 유기농센터 현재 문 닫아 놓고 있지 않습니까? 반면교사 삼자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상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공유재산 합리적 관리를 위한 용역을 하고 있다고 예산이 섰죠?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자체적으로 일단 조사를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수집이 안 되어 있으니까 자료 수집을 실과소나 각 부서별로 해서 추경이나 이 부분 용역을 넣어서 하기로 그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외부 전문가에게 맡기는 상태는 아니고 현재는 자체적으로 데이터 수집 중이세요.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만약에 전문기관에 용역을 하게 되면 외부인들에 객관적 시각도 참 중요하겠지만, 공유재산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의원님들 의견도 집행부는 시스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늘릴 수밖에 없어요. 회계과장님 입장에서는 공유재산을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차원에서 이 사업은 나중에 밑 빠진 독이 될 텐데, 뻔히 알면서도 불구하고 심의회를 상정하면 원안 해서 오잖아요. 의회가 부담되어서 격론을 벌인다는 말입니다. 이런 불편함도 있기 때문에 아애 반면교사 할 수 있는 시간에 정말로 사심 없이 마음 다 비우고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용역을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리고 공유재산과 약간 연관성이 있어서 질문을 던져봅니다. 고민해보시라는 차원에서 우리 시내 지역에는 주차문제가 매우 심각한 동네가 몇 곳 있잖아요. 수성지역, 시내 중심가도 그렇고 내장상동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공유재산 격으로 주차장들 공공 또는 공용 주차장을 만들잖아요. 지난번에 어떤 건은 부결되기도 했었지만, 공용 주차장만 만들기로 하면 조금 아쉬움이 있어서 가령 도로에 인접한 곳은 상가로 분양을 하고 내부 쪽 안으로 들어가면 2층, 3층 건물인데 다 주차장이다. 그러면 적어도 분양이 가능하거나 한쪽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수입이 발생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우리 지방자치단체는 그런 일을 직접 할 수는 없겠고,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참 어려울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공사를 만들어서 우리 시는 공사를 만들 만한 자치단체 규모가 안 되니까 못 만들고 있고, 그래서 광역자치단체 전라북도에 도 개발공사하고 협약을 해서 일정한 도심권에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타워를 짓는데 우리가 토지를 사주고 개발 공사에서 건축하고 분양할 것은 분양하고 나머지는 공용 주차장으로 가든 이렇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생각을 해서 공유재산 차원이기 때문에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주차장 문제는 사실은 교통과하고 해야 되겠지만, 접촉하기도 어렵기도 하니까 의견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한 번 검토가 된다면 나중에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현

권재현회계과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주요 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권재현 회계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잠깐 2시간 회의를 했으니까 휴식을 위에 정회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10여분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8분 회의중지

16시 11분 계속계의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종합민원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시민만족 정감있는 친절행정 실현입니다. 신속, 친절, 공정한 민원처리로 시민이 공감하는 민원행정을 전개하고 시민을 위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민원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공무원 의식개혁을 위한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쪽 쾌적한 민원 환경조성 및 장비 개선입니다. 수성동주민센터 출장소의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하고 추가 설치지역 수요조사를 진행하겠으며, 지적 및 가족관계등록 서류보관 서고 시설 개보수를 하여 쾌적한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쪽, 인허가민원 원스톱처리 입니다. 인허가 복합민원 및 유기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여 행정 신뢰도를 제고 하고자 인허가 민원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온라인상에서도 실시간으로 부서심의가 가능한 온라인 실무종합 심의회 시스템을 도입,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쪽, 지적측량 기준점 고도화 및 미등록 토지 등록입니다. 지적측량 기준점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노후 훼손된 지적측량기준점을 복구, 재설치하고 미등록 토지는 조사를 완료, 지적공부 등록 후 지번을 부여하여 양질의 지적서비스를 제공토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5쪽, 지적재조사 사업 확대 시행입니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정리,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종이 지적도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 동의서를 징구하고 조사 및 측량 용역업체를 선정하여 측량을 실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공간정보 드론 운영입니다. 정부 7대 신성장의 하나인 드론을 활용하여 공간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행정 분야에서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고정익 드론을 구입할 계획에 있으며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정사 영상 제작 제공, 토지개발, 도로 개설 등 사업 전·후 비교자료 제작 등 관련 부서에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8쪽,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확충 및 관리입니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확충하여 시민의 위치 찾기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노후·훼손된 도로, 건물을 일제 조사하여, 자연훼손, 노후된 건물번호판을 일제 교체하고 신규도로 및 시설물 미설치 구간에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9쪽, 공신력 있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입니다. 개별공시지가를 정확하게 산정하여 토지관련 국세, 지방세 등 부과자료를 제공하고,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을 정확하게 제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공시지가가 산정된 28만여건의 필지에 대하여 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하여 토지주들의 의견을 수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종합민원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유동옥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종합민원과는 정읍시의 관문 민원 창구잖아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친절도가 중요시되는 부서라도 생각이 들어요. 물론 친절하게 잘하고 계시지만, 시민이 많이 접촉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러 분들이 오시잖아요. 하루에 몇 분 오시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적에는 200에서 많게는 500명 정도 오는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많이 오시네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농한기라서 많이 오시는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민원창구에 의복 이야기를 했는데 1년에 두 번씩 의복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있나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사철은 아니고요. 봄에 구입에서 여름까지 사용하고요. 가을에 구입해서 겨울까지 사용하고 있고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봄하고 겨울하고 가을하고 중간에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근무하는 직원 수가 많기 때문에 유니폼 해주는 자체가 예산이 만만치 않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위에만 하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여름은 더우니까 짧은 티셔츠 입는다고 하지만 새벌 정도는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밝게 했으면 좋겠어요. 민원창구가 밝으면 사람이 돋보이잖아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의사들이 가운을 입었을 때 더 친절하고 더 진찰을 잘한다고 합니다. 우리 민원인들도 깔끔하게 유니폼 입다 보면 민원인들한테 더 정성을 가하고 할 거예요. 의상 하나도 중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국장님께서도 거기에 관련된 우리 부서에 오셨으니까 앞으로 복지잖아요. 이 분들도.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저도 느끼는 것이 옷 하나를 3개월, 4개월 입고 있어요. 계절별로 두벌 정도 해서 변화를 줄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예산이 정말 많이 들지 않고 직원 복지에서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기획예산실하고 협의를 해서 바로 추경부터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리고 공신력 있는 개별 공시지가 선정이 있는데요. 매년 기준을 정해서 12월부터 3월까지 하네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신고기간이 있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시내 같은데 큰 건물이 비워 있는 곳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공시지가 내려달라고 할 거예요. 집세도 안 나오고 그러는데 또 집도 팔리지 않지 세가 나와야 집 세금도 냈잖아요. 그런 부분 어떻게 앞으로 할 계획입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그런 관계는 개인들이 공시지가를 올려달라고 해서 올릴 수 있는 게 아니고 내려주라고 해서 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표준지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표지와 대입을 해서 산정하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내려달라는 건물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상대성이 있습니다. 세금이 나올 것 같으면 내려 주라고 하고 또 다른 쪽에 있을 때는 올라주라고 할 때도 있고요. 감정평가를 한다거나 이런 경우에는 올려주라고 그런 경우가 있고.
상중

조상중위원

기준 안을 어느 정도 마련해서 그것도 어차피 민원의 차원이잖아요. 그런 것 활용해서 적절하니 대처할 수 있도록 묘안을 짰으면 합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2쪽에 보면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 및 장비 개선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마을 경로당에 가서 보면 마을별로 옛날에 지적도 이것을 해가지고 있는 데가 많아요. 그래서 이것을 한 번 개선해봤으면 좋겠다, 현재 도로명 주소로.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업무보고하기 전에 국토교통부에 질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은.

정상섭위원

가서 보면 누렇게 미관상도 그렇지만 아직도 어르신들은 요즘 젊은 분들은 스마트폰으로 자기 토지 정보에 대해서 바로 알아볼 수가 있는데 어르신들은 아직도 구시대적인 방식을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정리가 되면 개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런 것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누차에 걸쳐서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공시지가와 관련해서 표준지를 기준으로 해서 개인이 올려달라고, 낮춰달라고 해서 임의적으로 되는 사항은 아니잖아요.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해서 산정을 한 것 아니겠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정상섭위원

비율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심의위원회에서 현재 1,000원인데 100퍼센트 인상이라든지 50퍼센트 인상이라든지 이런 비율이 있습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비율은 우리가 정하는 것은 아니고요. 국토교통부에서 안을 내려줍니다. 그러면 감정평가들이 이것을 봐서 결정을 합니다.

정상섭위원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네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무인민원발급기 있잖아요. 추가 조사를 하시네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올해 예산 세워져 있는 것은 수성출장소 노후 되어서 한 대 그것은 교체할 예산이 서 있고요. 전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추가 설치 지역은 읍면동장 협조를 얻어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조사를 해서 꼭 필요하다면.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현지 점검하고 해서 판단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형평성 차원에서 고르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지적 재조사 중요함은 우리 지역에 현재 현안인데요. 잘되고 있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고 계시는 거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진행사항을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칠보 소재지 지구하고 상동지구 두 개로 하다가 도시계획도로 상동 거기가 시급한 점 있기 때문에 거기를 하나로 분리해서 세 개 지구로 분리를 했습니다. 그 분리한 지구가 257필지인데 그것을 먼저 사업을 하도록 그래서 현재 지난 12월 달에 두 곳에 대해서 주민들 설명회를 했고, 동의서를 3분의 2 이상 받아야 그 사업이 가능하거든요. 다행히도 현재 급한 지역은 70% 정도 동의를 받았습니다. 다른 지역 두 군데도 50% 이상 받아져 있고요. 사업을 빨리 하기 위해서 측량 대행업체까지 선정 공모에 들어가서 공모 중에 있습니다. 염려 안 하셔도 빨리 갈 것입니다.

기시재위원

방법을 찾아주셔서 고맙고요. 더 찾아보시게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가능한 최대한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 내용에 북카페 비치용 도서구입 내용들이 쭉 있어요. 책 선정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에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베스트셀러라든지 이런 도서를 중점적으로 하고 또 직원 선호도 조사를 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저번 1월 달에 우선 20권 구입해서 비치를 했습니다. 새올 게시판에 올려놓았더니 직원들이 많이 와서 다 가져가고 몇 권 안 남아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직원 분들이 선정하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도서가 좋은 도서이기 때문에 선호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기시재위원

민원인이 길게 앉아서 볼 수 있는 자리는 아니기는 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잠깐 왔다 가시는 정도니까 장시간 기다리시는 분들도 책을 보시더라고요.

기시재위원

잠깐 앉았지만 넘겨보다가 유익한 파트를 볼 수 있을 정도에 책이어야 할 것 같아서 한 번 어떤 건지 이야기를 해본 거고요. 친절도가 많이 좋아졌다고 인식을 하고 있었고, 작년 말까지. 올해 또 상반기, 하반기 할 텐데 좋은 친절도가 나올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감사합니다.

이남희위원

종합민원과로 오셔서 더한층 종합민원과가 밝아졌습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아, 그러십니까? 고맙습니다.

이남희위원

팀장님 이하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이 보기가 좋고요. 또 카페를 통해서 많은 시민 분들이 오셔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자리 민원처리시간 동안 하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친절공무원 선발이 13명이 되었어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이남희위원

친절공무원 선발은 연말에.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이남희위원

종합민원과만 실시가 됩니까? 전체적인.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시 산하 전체 공무원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13명이면 좀 부족하지 않나요. 예산 때문에.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저희 부서만 표창하는 게 아니고 각 부서에서 여러 분야 표창을 하기 때문에 감안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친절공무원 선발에서 어떤 것을 제일 평가해서 기여를 했습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시민들에 대한 친절도가 제일 우선이죠. 중점적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13명 선정이 되었을 때 기준을 그쪽에 제일 많이 두었나요. 평가서 몇 개 항목으로 했지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평가는 공정성, 투명성, 체감 만족도, 친절, 적극성, 신속처리성 이렇게 다섯 개 분야로 해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2020년도에도 우리 정읍시 행정에서 더 친절히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이. 종합민원과가 제일 얼굴이죠. 많은 우리 시민들이 찾아 오시니까요. 찾아올 때 발걸음들이 가벼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미소가 잃지 않는 우리 정읍시 행정이 되었으면 시민들께서 시청에 오실 때에는 마음가짐이 무겁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왠지 모르게 어렵다. 처음으로 시청을 방문했을 때 친절 분들 친절함에 감동하신 분들도 계셨어요. 35년을 살았는데 그 이야기를 하시면서 너무 친절해서 놀랬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간혹 너무나 딱딱하게 업무처리가 많겠지만, 어렵게 느껴졌다. 그 말씀을 하셨어요. 업무상으로 대했다는 표현이겠죠. 기왕이면 어렵게 오신 시민 분들에게 다가가서 뭔가 도와줄 일 있냐고 먼저 다가가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도란도란 북카페가 시민들이 얼마만큼 하루에 애용하는지 혹시 파악해보셨나요?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처음에는 보고드릴 때 60명에서 70명 애용하는 것으로 봤었는데요. 요즘에는 거의 비워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100명에서 200명 정도 활용하지 않아 이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쉼터에 더 추가할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이 필요한 부분이 혹시 있습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지속적으로 운영해 가면서 필요한 사항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노력하고 개발하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우리 시민들이 편의성을 한다고 하면 수고스럽더라도 기쁨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잘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공간정보 드론 운영에 사업계획을 보니까 공정익 드론 구입비이에요. 한 대에 8천만 원입니까?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8천만 원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저는 이쪽 분야를 잘 몰라서 드리는 질의입니다. 검색을 해보니까 7백에서 8백만 원짜리 일단 인터넷 상에는 그래요. 높은 가격으로 표현해보라고 했더니 제가 보는 화면에서는 가장 비싼 게 한 7백5십여만 원인데 8천만 원 급은 수준이 어떤 건지.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높은 가격은 한 1억 5천까지 갑니다. 도에서 활용하고 있는 게 한 8천만 원 정도 그렇게 활용하고 있고요.

이도형위원장

아주 비싼 것도 있겠죠.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드론은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는 그 드론입니다. 8백2천 이 정도 저희 시에 8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용도 측면에서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에 용량이 큰 드론을 구입해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겁니다.

이도형위원장

우리 행정에서 과연 그런 정도에 드론이 필요한 것인지.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도에서는 몇 년 전부터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왜냐면 가격대가 비싸면 자산적 가치 계속 감가 할 건데요. 왜냐면 드론이라는 것은 계속 신기술이 도입되면서 작은 기종도 성능은 좋아지고 또 계속 교체될 텐데, 우리가 굳이 비싼 것을 사서 애지중지 깨 먹지도 못하고 그러려니 차라리 저가품을 그렇다고 해서 7백만 원, 8백만 원짜리가 또 우리 행정에서 필요로 하는 영상자료를 얻는데 그렇게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왜냐면 우리 해상도 수준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차라리 중저가용을 사서 빨리 폐기하고 또 좋은 것 나오면 사고 해도 10대 사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지적 재조사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게 필요한 장비거든요.

이도형위원장

꼭 필요하면 사는 건데.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한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시내지역이라든지 면지역 넓은 지역을 할 때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소규모 드론 가지고는 촬영을 20분 내지 30분 되면 다시 내려서 다시 해야 됩니다. 대형 8천만 원 이 정도면 올려놓으면 3시간에서 5시간 정도 촬영을 할 수가 있거든요. 한 번 띄워서 촬영이 가능하고 또 드론을 행정에 접목을 해야 할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각 부서에서 요구하는 게 많습니다. 수시로 나가서 몇 시간씩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 번에 나가서 짧은 시간에 해서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이런 분야로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한 사업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또 한 가지는 이쪽 부서에 최고급을 갖추고 있다면 계속 드론 관리하는 쪽에 이야기 나올 것 아니겠어요. 왜 제가 이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 여기 표현된 것과 비슷한 건데 지형지물기록 보존 조례를 제가 발의해서 만들었잖아요. 총무과 사업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해마다 한 주재를 정해서 영상자료를 확보합니다. 그래서 책으로 발간해서 가져다주셨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쪽에서 계속 필요한 자료를 공급해야 되는 상황이 될 것 같아서 그렇지 않아도 종합민원과 특수성 때문에 일도 그럴 텐데, 드론까지 여기에서 관리하고 그러는구나 라고 하면 또.
현종

오현종종합민원과장

국토교통부에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쁘겠지만 교육과정에 직원들 모두 보내서 드론을 누구나 조작할 수 있도록 그 정도로 끌고 가려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주요 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현종 종합민원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 제53회 황토현동학농민혁명기념제입니다. 1894년 5월 11일 황토현전승일을 기념하여 기념식, 공식제례, 청소년축전, 체험마당 등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사)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회와 지속적인 협의 등을 통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입니다. 2억원을 들여 고부봉기 재현행사, 전봉준장군 추모제 등 7개 사업을 추진하여 동학농민혁명 발상지 정읍의 위상 제고 및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공원 대체도로 조성입니다. 국가기념공원 내 조성되는 추모공간 조성을 위해 기존도로 폐쇄가 불가피하여 12억원을 들여 대체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현재 100% 토지보상 협의가 완료되었으며, 신속히 사업이 마무리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7쪽,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정비사업입니다. 16억 7천만원을 들여 이평·덕천·고부면 일원에 말목장터 주차장 및 광장조성 등 부지매입, 전봉준장군 역사기행 탐방길 7km 조성, 전봉준장군 단소 주차장 50면 조성, 황토현전적 주변 환경정비 및 경관 조성 등 4개 사업을 시행하여 동학농민혁명 정신 선양 및 발상지인 정읍을 홍보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8쪽, 인문역사 수도 구현을 위한 인문도시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도내 대학과 컨소시엄을 통해 정읍의 인문역사 자원을 발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3월 중 시행되는 인문도시 지원사업에 응모할 계획으로 선정 이후, 개발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문역사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인문역사 수도 정읍을 구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9쪽, 정읍 역사인물전 개최입니다. 매년 그 해의 역사적 사건·특성에 맞는 정읍의 역사적 인물을 선정하고 인물전을 개최, 그분들의 위대한 삶을 재조명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동래부사 송상현을 선정하여 학술세미나, 유적지 탐방, 추모제향, 인물책자 제작, 역사 인물 되어보기 등 각종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10쪽, 인문역사분야 창의인재 육성사업입니다. 정읍의 인문역사를 계승·발전시키고 이끌어갈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지식 함양 및 능력 배양을 위한 것으로 사업비 6천만 원을 들여 관내 초중고 학교별 공모를 실시 6개교를 선정하여 인문역사 분야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창의인재 육성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유동옥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유동옥 국장님 오늘 끝 시간입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예.
조상

조상위원

업무에 지장 없습니까?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예, 괜찮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첫 시간이라 또 이 시간이 중요하게 생각을 하신 것 같아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업무에 많은 역할에 굉장히 힘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열심히 해서 문화행정국이 더 발전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제일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 국장님이.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런 역할에 앞장서주기 바라면서 또 서인석 우리 소장님께서 이번에 승진하셔서 무거운 짐을 지셨잖아요.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가 2020년도부터 시작되는 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과거에 소장님 바뀌셨지만, 그래도 굉장히 서인석 소장님께서 업무가 책임감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렇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좋은 직원님들 많이 계시기 때문에 타협해서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로 제정이 되어서 작년 5월 11일 광화문에서 행사를 했었어요. 의원님들도 몇 분 참여하고 우리 정읍시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같이 갔었는데, 혹시 올해 계획 전달받은 것 있나요? 국가 기념일 행사에.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아직 확정은 안 되었는데요. 1월 30일 날 유관기관 협의를 통해서 날짜 내용이 결정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현재 상태에서는 저희가 동학기념공원 조성사업 중이기 때문에 정읍에서는 마땅히 행사할 장소가 마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념재단에서 아마 금년에도 서울로 결정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아무래도 기념공원이 다 안 되었잖아요. 완성이 안 되고 시작단계잖아요. 시작단계인데 기념공원 조성에 대한 우회도로는 사업예산이 나왔는데 실제로 공원예산은 없어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기념공원 조성사업이 금년에 발주 들어갔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얼마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370억 2천2백만 원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올해 예산이 얼마입니까?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내년까지 연차사업으로 해서 전체 사업예산이 370억 2천2백만 원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언제까지 마무리하는 겁니까?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내년까지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올해 한 50% 정도 마무리할 수 있습니까?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발주 들어갔고 도청하고 시에서도 감독 공무원들이 파견 나와서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금년에 몇 % 하겠다는 것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기념공원 조성하는 주 시행처가.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동학농민혁명 기념재단에서.
상중

조상중위원

사업을 하면 언제쯤 설명이라도 한 번 해주셨으면 해요. 기념재단 담당들이 오셔서 의회에 오셔서 어떻게 조성한다, 그런 정도 해줘야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재단하고 협의해서 의원님들께 충분한 설명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다음 회기라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방금 조상중 위원님께서 질의한 것에 대한 보충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10일 날 고창에 행사 참석을 했어요. 뭐냐면 164주년 전봉준장군 타신 기념일이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봤는데 거기에서 기념사라고 해야 됩니까? 제가 기념사를 들으면서 깜짝 놀란 일이 있어요. 이번에 법정기념일 5월 11일 황토현 전승기념일로 결정이 된 것 아닙니까? 그쪽에서는 무장기포일 주장을 했었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법정기념일이 황토현 전승기념일로 지정된 것에 대해서 불만을 넘어서 인정하기 어렵다 그러니 우리가 언젠가는 잘못된 역사는 바로잡아야 된다. 회복하는데 노력하겠다 라는 기념사가 진행이 되더라고요. 제가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동학이라고 하는 것이 지역과 지역을 넘어서 어떤 시대에 견주어서 본다면 사실은 가치 전승이 더 중요한 건데, 형식적인 굴레에 지자체별로 굉장히 자기 지역 중심으로 지역 이기주의가 굉장히 팽배해 있구나, 잘 대응을 해야 되겠다. 제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정도로 그분들은 애착과 치밀한 준비를 해가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여기서 발언할 사항인지는 모르겠지만, 증손이라고 하는 정성준 님도 소개를 하시면서 제사에 향을 피우고 하더라고요. 아, 이게 마치 일본 사람들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영토를 주장하듯이 기본적으로 본질적으로 접근해 나가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도 잘 대비를 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에 동학과 관련해서 법정기념일이 지정되면서 동학이 우리 어떤 정신문화도, 정신문화이거니와 정읍에 성장발전 큰 동력으로 삼겠다고 하는 많은 말씀들이 있었습니다. 그 일환으로 정확한 구체화된 것은 아니었겠지만, 거기에 횃불로 한 큰 기념탑을 만들겠다. 이런 주장을 했었고 또 그것이 쪽지 예산 국회에서 비정상적으로 예산 통과될 때 쓰는 쪽지 예산으로 해서 모 의원과 협의가 되어서 그것이 작년 연말에 예산으로 반영이 될 것이다 라고 하는 이야기를 제가 몇 차례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진행이 되어 있고, 그것은 실행 가능한 것인지 또 가치는 무엇인지 그것을 한 번 우리 주무 업무에 담당자이기 때문에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조형물 설치는 동학농민선양사업소에서 추진하는 것은 아니고요. 다른 부서에서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세세한 내부 내용까지는 설명드리기 어려운 점 있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물으신다면 동학농민혁명 발상지로써 정말 동학농민혁명을 상징할 수 있는 큰 조형물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상섭위원

앞으로 구체화시켜 나가겠습니까?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그것은 전에 추진했던 부서하고.

정상섭위원

그것도 상징물이 만들어지면 그 상징물을 또 어떤 것으로 만들 것인가 이런 것들이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심도 있게 논의가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한두 사람 착상과 발상에 의해서 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다고 생각이 드시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추경에 회의 때 나온 이야기가 횃불 탑하는 부분은 성장전략실에서 갖고 가는데 상당히 중앙에서는 문체부에서는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어요. 왜 그러냐면 자치단체 간 아까 방금 말씀하신 고창이나 동학 단체가 거의 다 해당이 되기 때문에 또 우리 시에서 따로 용역을 해서 추진하고 추경 때 보고를 드리겠지만, 계획수립 단계에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깃발공원을 만들었으면 어떻겠느냐, 동학이 깃발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비용이 가장 적게 들고 또 공원을 만들 때는 어떤 고뇌와 역경 이런 것을 반영하면 상당히 효과도 있지 않겠느냐 해서 그런 부분을 전문가들과 또 의회와 모든 것을 저희가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한 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월 달 안에요.

정상섭위원

법정기념일이 우리가 황토현 전승기념일로 되고 또 주무부서가 정읍시가 아니고 사실은 문광부에서 사업시행 주체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문광부가 더 많은 투자를 해서 이 동학을 발전시키고 또 세계화를 많이 표현하는데 전국화, 세계화를 시켜서 그 중심에 우리 정읍이 혜택을 보는 것 쪽으로 이렇게 되었는데, 정읍시에 예산이 투여된다면 저는 보는 시각이 정읍시에 예산이 중심을 이룬다면 과연 법정기념일이 정읍에 주는 가치가 무엇일까. 기념일 정도에 가치,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어차피 이 부분은 70% 이상 국비를 확보해서 모든 행사를 추진해 나가는 것이.

정상섭위원

거기가 중심이 되어야 되고.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맞습니다.

정상섭위원

저희는 단지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가는 쪽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 방향의 중심은 그래야 된다, 저는 이렇게 그래야 의미가 있는 거지, 국가가 사업 우리 돈 다 써서 거기는 감나라 배나라 간섭만 하게 된다면 저는 그런 것을 많이 강조하고 싶었고, 그다음에 우리 전문가이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8쪽과 관련해서 8쪽에 보면 인문역사수도, 수도라고 표현을 썼어요. 그만큼 자긍심을 갖는다는 말씀이고 또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그런 표현으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사업에 대한 열의도 강하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우리 정읍에 보면 박물관이 있어요. 박물관이 있고, 제가 예전에 한 번 이번에 이남희 의원님이 인문향토사 쪽에 조례도 제정하셨는데 제가 예전에 한 번 문학관 이야기를 5분 발언과 시정질의를 통해서 한 적이 있습니다. 전문가이시니까 여쭤보겠습니다. 자, 정읍에 박물관과 문학관을 놓고 봤을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한다고 하면 어떤 분야가 경쟁력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읍에 역사를 놓고 봤을 때. 주관적이어도 상관이 없어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제가 어느 한쪽을 경쟁력 있다고 말씀을 드리기 선뜻 없는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만큼 제가 고민을 해보자는 말씀입니다. 제가 이렇게 질의를 한 취지는 무슨 말씀인지 이해 가겠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정상섭위원

인문자원 역사를 놓고 봤을 때 저는 훨씬 더 문학관이 더 경쟁력 있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예전에 랜드마크를 한 번 만들어보자 이렇게 여러 차례 주장을 했었습니다. 제 생각만은 아니었고요. 제가 의원이 되기 전에 지역사회 여론이었습니다. 작년에 어렵게 해서 7천4백만 원 예산을 수립했는데 결국 불용처리가 되었어요. 그 예산에 용도를 보면 일종에 정읍에 랜드마크를 무엇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합당할 것인가에 대한 용역비와 그다음에 랜드마크를 만들면 어떤 식으로 만들어야 될까 위원회 구성해서 회의하는 비용이었어요. 만들자고 하는 것도 아니었고, 그것을 한 번 찾아보자는 것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어떤 요인이 작용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 사업이 중단이 되어서 불용처리까지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지난번에 동학 횃불이라고 했는데 이제는 깃발로 바뀌었네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바뀐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가 어떤 부분이 더 좋은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의견수렴을.

정상섭위원

결정적인 것은 아니고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그것과 동학에 상징하는 랜드마크와 동학이라고 하는 것이 엄밀히 따져보면 각 지자체별로 서로 자기 것이라고 하는 이유가 사실은 동학이 전국화 되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중요한 것이고,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서로 자기 것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고요. 외적 형태를 갖추는 것보다는 동학을 추구하고자 했던 정신적 가치 계승하는 것이 더 중요한 부분인데 어떻게 보면 각도가 다른 방향 쪽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쉬움이 있어요. 그것과 정읍에 랜드마크를 동일시할 것인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작년에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할 때 신청한 4개 시군 공청회를 했었습니다. 저도 거기에 갔었는데요. 4개 시군에서 결과에 무조건 승복하겠다는 각서까지 다 쓰고 공청회를 통해서 우리 황토현 전승일로 국가기념일로 지정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미 정읍이 동학농민혁명 발상지고 국가기념일로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여러 다른 지자체에서 어떤 이의를 달고 있는 작은 문제거리는 저희들이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이미 결정은 되었어요. 결정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동학농민혁명을 어떻게 전국화, 세계화해 나가느냐 이것이 저희 정읍에서 가장 큰 목표인 것 같습니다. 다른 지자체에서 다른 이견을 제시한다고 해서 하나하나 작은 것에 대처 이미 결정은 되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크게 보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좋은 말씀이고 당연하죠. 동학의 랜드마크가 정읍의 랜드마크가 되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동학의 랜드마크는 동학의 랜드마크 대로 하고 우리 정읍에 역사성과 정읍에 고유성을 간직하고 있는 랜드마크가 필요한 건지 저는 만들자고 하는 것까지는 주장하지 않아요. 이에 대한 위원회 구성과 간단한 용역이라든지 이런 것을 한 번 해볼 필요가 있다. 저는 그것을 제안하고 싶은 거예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저도 의원님 말씀에 동감을 하고요. 정읍에 다양하고 중요한 역사적 사건하고 역사 인물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중에서 동학도 빼놓을 수가 없고, 여기에서 어떻게 전국적이고 세계적으로 나갈 수 있는 것이 랜드마크가 뭐가 될지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위원회 구성해서 다양한 의견 수렴해서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요즘에 상징물이라고 하는 것들이 전국 지자체별로 우후죽순 생겨서 이것에 대한 것이 계속 언론에 보도되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상징물들이 너무 조급하고 충분한 논의와 토론 과정 없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이게 상징성도 사실 띄지도 않고 크게만 만들고 특이하게 만든다고 해서 그 지역을 상징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얼마나 고유한 정체성을 잘 간직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파리의 에펠탑은 왜 생기겠습니까? 그렇잖아요. 그런 것처럼 찾아보자는 차원에서 제가 전문가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소장님, 애쓰십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고맙습니다.

이남희위원

오신지 얼마 안 되는데 열심히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또 인문 향토사 팀, 동학선양, 시설 팀 3개 팀이 있죠. 동학혁명기념일이 법정으로 되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그런 사업소인 것 같습니다. 또 시에서도 신설을 했고, 그만큼 관심 분야이고요. 동학이라는 게 큰 뜻이잖아요. 타 도시에서도 동학에 관련 도시들이 많잖아요. 우리 정읍에서 법정기념일 전승일이 되었으니까 더 큰 뜻을 품고 세밀히, 면밀하게 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이남희위원

10쪽입니다. 인문역사분야 창의인재 육성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사업이 진행은 안 되고 처음이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처음입니다.

이남희위원

초중고예요. 관내에 초중고가 34개교인가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66개교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초등학교가 몇 개교입니까?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초등학교 34, 중학교 19, 고등학교 13명입니다.

이남희위원

여기에 공모선정이 6개교만 선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사업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초중고 학생들은 정읍 미래를 이끌어갈 후배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학생들에게 정읍 역사를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그런 사업입니다. 관내 초등고학생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서 신청한 학교에 대해서 한 개 당 1천만 원씩 지원을 해서 우리 지역에 인문 역사 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이남희위원

6개교만 하면 초중고 다 공문 발송할 것이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의향을 한 번 사전에 알아봤는데요. 수요조사를 해봤는데 6개교가 의향이 있다고.

이남희위원

초등학교는 몇 개, 중학교 어떻게 파악이 되었습니까?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초등학교 2개교, 칠보 수곡초등하교, 동초등학교 2개교 하고 그다음에 중학교 왕신여중 1개교, 고등학교는 호남고등학교, 서영여고, 태인고등학교 3개 학교가 의향을 나타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래도 초중고 다 이렇게 고루 포함이 되었습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금년에는 의양이 있는 학교에 대해서 먼저 실시하고 이후에 신청하는 학교가 있으면 더 점차적으로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청소년들에게도 인문 역사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많이 알 수 있도록 인문학에 대해서 관심 가지고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고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그러면 사업비가 1천만 원이에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6천만 원입니다.

이남희위원

1천만 원씩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학생들에게 어떤 인문학 지식을 소양하기 위한 강사를 섭외해서 강사비도 지급하고 또 각종 프로그램 경연대회나 공모전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비를 지원해주고 사업 운영에 필요한 경비도 일부 포함해서 1천만 원 선정을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학교로 하면서 인원수가 어느 정도 제한되지 않을까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요즘 학교가 학생 수가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단체적으로 하니까 교육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남희위원

2021년도에는 더 많은 학교가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열심히 홍보해서 더 참여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기대하겠습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선양에 대해서 분명히 저번에 이야기하고 일제가 영향을 미칠 때쯤 순종 때 처음으로 썼다 사용을. 일본 식 표현이라는 이야기.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저희도 선양이라는 단어를 한 번 찾아봤거든요. 국어사전적 의미가 명성이나 권위 따위를 멀리 펼치게 함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과연 시작되었는지 정확하니 알아봐서 그렇다면 다른 대책으로 수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것을 표현할 때 국위선양이 국어사전에 있냐, 없냐 이런 이야기도 하면서 쭉 찾아보니 한글로는 선양이라고 표현되어 있는데 대체 표현이 없어서 순종 때 사용했더라고요. 조선왕조실록 전체를 쳐보니까요. 분명한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동학선양 팀에서 그 부분도 깊이 생각하시고 이런 단어 아닌 어떤 단어를 써야 할까 고민을 하시면서 어차피 이것은 사용하고 있는 거지만 그것도 깊이 생각하시라 이런 취지었고요. 처음부터 이야기했던 것이지만 기념일 때 문재인 대통령 오시게 해야 하잖아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기념공원 조성이 완료되고 나면.

기시재위원

되기 전에요.
동옥

유동옥문황행정국장

사실은 국가기념일을 저도 엊그제 동학계승사업회에 가서 간담회 하면서 한 이야기인데 내년도 예산에 반영도 안 되고 했는데 이번 국가기념일 우리는 또 공사가 이어지기 때문에 내년까지는 그렇지만 정읍시에서 대대적으로 큰 경비가 안 들고 버스비 정도 간식비 정도 들어가니까.

기시재위원

또 우리가 가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가야죠. 이번까지는 저희가 선점해야 되거든요. 고창이나 다른 지역에서 다 올라오는데 그래서 프로그램도 거기에서 공연하고 우리 정읍시에서 공연하는 부분도 상당히 비중 있게 해서 나갈 예정입니다.

기시재위원

이야기가 안 되었어요. 그쪽에 강력히 주장 못했어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아직 장소 결정이 안 되었는데 저희가 공사 중에 현재 추진 중에 있고 해서 그 부분은 사실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시재위원

너무 양보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양보는 아니고요. 저희가 노력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유족 수당 지급하는 부분은 잘 준비하고 잘 파악하셨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재단에서 등록된 유족 수가 정읍시가 93명으로 파악이 되었는데요. 현재까지 19명이 접수를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잘은 모르겠지만, SNS 상에 밴드 카페 이쪽에서 정읍에 수당에 대한 이야기 나온 거에 굉장히 논란이 심합니다.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예, 맞습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휴식시간에 사발통문 동학농민혁명 모의 사실 모의라는 표현이 뭔가 획책의 개념이잖아요. 꾸미고 영모 그래서 한 번 찾아봤어요. 처음부터 갖고 있던 생각이어서 분명히 단어가 좋지 않는데 우리가 모의고사라고 하기는 해요. 최근에 표현이지만, 그래서 또 제가 볼 수 있는 데가 조선왕조실록을 봤어요. 모의 거의 영모나 뭔가 범죄를 꾸밀 때 만 사용을 했더라고요.
동옥

유동옥문화행정국장

부정적 의미네요.

기시재위원

현대에 와서 어느 시기에 그 단어를 왜 쓰게 만들었는지 이런 것도 한 번 생각해봤고 모책이라는 단어가 또 있어요. 그리도 또 모의에 표현으로 흔히 쓰던 게 예행연습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예행이라는 단어는 썼더라고요. 제가 정확히 검색을 안 해봤는데 예행이라는 단어가 있고, 또 우리가 생각했던 것하고 그 시대 썼던 때 정확한 의미하고 다를 수 있어서 분명히 모의는 안 좋은 뜻에서 썼다. 결론은 그렇게 나왔어요. 탑 자체를 유족 분들이 그것을 세우셨잖아요. 계단만 높은 거잖아요. 그렇기는 하지만 분명 그것을 전달해서 우리 지역에서 모의는 아니잖아요. 난으로 인정하는 것이거든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모의가 국어사전적 의미 제가 정확하게 안 찾아봤는데.

기시재위원

상당히 수준이 낮아요. 죄송스럽지만.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어떤 일을 실행하기 위해서 준비는 하는 단계로 저는 이해를 하거든요. 그런데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모의라는 단어가 어떤 발란이나 이런 쪽에 많이 사용되다 보니까 어감이 안 좋은 쪽으로 전달이 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고, 저번에도 말씀하셨지만 지역적인 지역명 바꾸는 부분이나 이런 거, 그런 것에 대해서 하셔야 할 일 중에 하나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대통령은 이미 포기하신 것 같고 모의 이 부분에 유족을 만나게 되면 이렇게 저렇게 해봤으니 한 번 어느 누구든지 해보셔서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그쪽 지역 사발통문 거기에서 동네에서 지역에서 성역화 사업을 한다, 뭐한다, 이런 이야기 있었잖아요. 그랬을 때 많은 분이 찾아오시고 할 텐데, 그것 자체도 우리 지역 내에서 스스로 우리의 기준으로 바꿔보는 것도 명문 있다 생각합니다. 너무 숙제가 많나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사발통문 모의로 앞으로 계속 쓰냐, 안 쓰냐 이 문제이지 모의 탑이 건립될 당시에 1960년대는 사발통문 서명했던 후손들이 돈을 모아서 세웠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임의로 글자를 바꾸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그 자체도 역사이기 때문에.

기시재위원

임의로는 절대 할 수 없으니 그분들께 여쭤보고 충분하게 이런 내용이다 그리고 사실 우리 못 배웠잖아요. 역사도 못 배우고, 국어도 못 배웠다고 저는 봐요. 그런 기준에서 봤을 때 의무를 가지고 찾아보니 이렇다, 이게 맞다. 소수라도. 그러면 사실 우리가 바꿔가야 되는 게 시대잖아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사발통문 작성 의의를 모의 안 쓰고 더 좋은 단어가 있는지 찾아봐서 이후에는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모의는 분명하게 항상 역적모의, 역적이나 뭔가 범죄를 꾸밀 때 썼다. 일제강점기 직전까지는. 그 이후에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우리는 쓴 거예요.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읍사 역사 인물전 제 나름대로 아전인수적 해석을 하면 정읍에 인물이든지 또 우리 역사적 교훈을 줄 있는 인물이든지 이런 인물과 관련된 어떤 거리를 조성하고 이런 제안을 한 번 한 적 있어서 제 나름대로 아전인수 하는 거예요. 그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이르켜진다, 저는 그렇게 해석하면서 동래부사를 지내셨던 송상현 마지막 뒤를 뭐라고 불러야 하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동래부사.

이도형위원장

부사를 지내셨던 했으니까 송상현.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송상현 부사 문관 벼슬인데요. 통상적으로 훌륭한 일을 하면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붙이기는 해요.

이도형위원장

시기가 몇 백 년 전 어르신이라 함부로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만, 어쨌든 동래부사 송상현 인물전을 하는 것에 대해서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43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오다 표현도 좋고 동래부사 송상현으로 정한 어떤 배정이 따로 어디에 있습니까? 아니면 어떤 결정했던 단위가 있거나.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저희 지역 출신이지만, 시민들도 이 분이 저희 지역 출신인지 모르는 분도 많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훌륭한 분에 업적을 시민들에게 알림으로써 우리 지역에는 훌륭한 선인들이 계셨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송상현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대단한 분이지 않습니까? 임진왜란 때 외적을 맞아서 처음으로 순국을 하신 분이기 때문에 이분이 바로 우리 고장 출신이라는 것을 들어내기 위해서.

이도형위원장

아주 좋은데 이렇게 하게 된 것이 첫 번째 적 성격이 있잖아요. 그래서 사회적 합의에 과정들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또는 집행부 실무진에서 의견 내다보니까 여러 인물 중에서 낙점을 누가 했는지 그런 거에 관한 거예요. 왜냐면 우리 정읍을 대표할 만한 또는 역사 속에서 찾아볼 만한 인물 중에 송상현 선생님 하는 것에 대해서 저도 찬성을 하는데 과정적인 측면에서 시민의 다양한 의견 또는 집단 지성적 결과물이었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있는 건데 왜 그러냐면 다음연도 인물 선정을 해야 되잖아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연도로 간다면 그런 프로세서를 우리가 갖고 있어야 되겠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또 한 가지는 장소가 시내 일원도 될 수 있고 일단 정충사지에서 추모 재항을 해요. 제가 검색해보니까 정충사지 그러니까 사장이더라고요. 그런데 사당 사자를 쓰는데 어떤 자료에는 쉽게 말하면 사찰 터로 되어 있어요. 같은 네이버에서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에는 시대는 조선이고 성격은 사찰 터다. 이게 이 사찰이 불교 그것을 말하는 사찰인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 문화재 용어라서 잘 모르겠어요. 우리 소장님께서 그쪽 분야 전문가잖아요. 한 번 검토를 해보시고 잘못된 자료가 있다면 정정해서 이 기회에 바로잡는 것도 필요하겠다. 싶고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노력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분이 호가 천곡이잖아요. 다른 호도 있지만, 천곡에 호를 쓴다는 것은 제가 알기로 천곡사지 그 마을에서 태어나서 옛날 어른들은 자기 고향 동네 이름을 많이 호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천곡사지 천곡이다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우리 의원들이 7대 때 청주 충렬사를 방문해서 이 송상현 선생님에 대한 예도 갖추고 그랬어요. 이런 논의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천곡사지도 관련된다. 송상현 하면 천곡인데 천곡사지에 유물이라고 해야 되나요. 탑 있죠, 7층 석탑. 그게 지금 방치되고 있는지 또 안타까운 면이 있죠. 그러니까 이게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연관된다 라는 말씀을 하나 드리고 싶고요. 방문지 중에 그런 데도 넣어야 되겠다. 그리고 아쉬운 것은 전체 사업비가 5천만 원이라는 게 좀 아쉬워요. 이게 한 80명 모아가지고 부산 동래부사 활동했던 거기 가보고 충렬사 가보고 또 우리 정읍에 천곡사지나 정충사 가서 이렇게 해서 또 학술대회 하고 5천만 원으로 끝나는 것은 너무 아쉽다. 그때 말씀드린 대로 안 와도 좋으니까 예컨대 충렬사에서 유물 잠깐 빌려올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모사품이라도 갖다 전시할 수 있는 거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그렇게 협의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더욱이 더 나아가서 일정한 부조나 인물상 같은 것도 공모전을 해서 만들어놓으면 이게 우리 대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 대에서 만들어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좋은 작품이고, 얼이 담겼다면 이게 무대에 걸쳐서 넘어가면 이것 자체가 소중한 우리가 물려줄 수 있는 자원이 된다. 그리고 특정거리에 송상현에 대한 나고 자라고 돌아가신 이런 배정들에 대한 어떤 설명 거리에 우리 쌍화차 거리에 표현했던 것처럼 세팅을 해놓는다면 우리가 정읍 방문의 해에 관련된 좋은 자료를 이쪽 부서에서 만드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이게 5천만 원은 제가 볼 때는 너무 소박한 예산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1차적으로 적은 예산이지만, 그분 출생지 천곡마을 들어가는 이정표도 탐방객들이 찾아갈 수 있게 설치도 하고. 또 거기 마을에다가 그분이 거기 출신이라는 시설물도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저는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5월 달로 땡하고 평가할 수는 없다고 봐요. 좀 두고 봐야 되고, 다음연도 인물은 연도 중간쯤에 여러 시민들 의견 모아가서 내년도에 차근차근해서 더 좋은 기획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시는데 올해 부분에서도 그냥 5천만 원에서 주어진 일만 한 번 해보고 말겠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시작을 잘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보충적 발언이 있으신 분들은 질의해 주시고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인문 향토사를 강조하는 이유가 있어요. 자꾸 어르신들 연세가 되어서 돌아가시는데 각 마을에 가보면 설화 비슷한 전에 내려오는 전설 같은 이야기들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상교동에 깨 다리, 정읍에 잔다리목, 정확하게 이 유례를 물론 정확한 유례가 있을 수 있겠어요. 그러나 그래도 객관화된 말씀들이 자꾸 사장되어버리고 이게 사라져 버리면 우리가 정읍하면 잔다리목 다 알고, 깨 다리 다 알거든요. 그런데 깨다리 유례에 대해서 물어보면 각기 다 의견이 다르거든요. 잔다리목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왜 그게 생겼는지 그래도 현재 선에서라도 우리가 이런 자료들을 아카이브화 하는 차원에서라도 이것을 활용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이고 기록을 하고 예를 들어서 깨 다리가 왜 깨다리라고 하는지 그 유례에 대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표지판이라도. 그리고 깨 다리 같은 것 예를 들자면 거기가 신경숙 작가 최근에 고향마을이기도 하고 또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손화중 장군 생가터이기도 합니다. 손화중 장군 생가터라고 해서 가로 70, 세로 한 50 자그마한 하게 도로 가 옆에 있어요. 자세히 봐야 알게 되거든요. 어떻게 보면 동학을 굉장히 많이 강조하면서도 사실 깊이 들어가 보면 너무 소홀히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역사적 평가를 지금 순간에 아직 안 받아도 될 분들은 지나치게 평가를 받아가지고 화려하게 해주는 측면도 있고 상당히 모순이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조금 챙길 필요가 있다.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전봉준 장군이에요. 선생이에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장군이라고 봅니다.

기시재위원

그렇게 보시는 가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선생으로 되어 있는 곳이 꽤 있어요. 이유는 여기 지역에 향토 사학자들이 여러 가지 이유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당시에 직책들이 있었잖아요. 그 당시에 불렀을 것 하고 공초에는 기록이 어떻게 되어 있죠? 안중근 의사는 확실히 본인이 장군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요. 그런 부분까지 해서 정할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어디에는 선생 사실 쓰여 있어요. 그 부분도 한 번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문화재 업무 볼 때 문화재 안내판 도로 표지판 선생 고택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문화재청에서 명칭을 전봉준 유적으로 바꿨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전봉준 유적으로 안 하고 전봉준 장군 유적으로 대부분 집어넣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정해 보세요. 한 가지 아까도 이야기 나왔는데 고창은 사실은 모르면 모를 수 있는데 혈족 있을 수도 있어요, 증손자의 부분은. 그런데 분명하게 우리 시에서 그동안 연구하고 학술 논문 안에는 자제 분들이 한 분만 연결이 되고 만나 적 있지 그전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해방이 모연 하잖아요. 소문만 있었고. 그게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하다보니까 생각이 나는 부분이 있어서 지난번에 이순신 장군에 대한 발언 하신 것 아시죠?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6대 때 제가 이승만 박사의 정읍 발언이라는 5분 발언을 한 일이 있었어요. 이승만 박사가 물론 우리나라 평가가 엇갈리 평가가 있어요. 좋은 평가도 있고, 또 나쁜 평가도 있고, 이분이 1946년에 미소공동위원회가 결연되어서 남북한 같이 정부를 세우기로 했는데 결연되니까 남한만이라도 정부를 세워서 해야 된다, 강력하니 밀고 나와서 이분이 남한 대통령까지 했잖아요. 정읍에서 발언을 했기 때문에 정읍에 대한 역사성을 세워주자 하자 못해 표지석이라도 만들어서 정읍 발언을 했다는 부분을 살려주자는 것을 제가 강조를 했었어요. 그것을 꼭 하고 싶어요, 왜 그러냐면 그분의 평가이기 전에 역사적인 이것은 유물로 남길 수가 있어요. 정읍에서 했기 때문에. 이것이 부산에서 했으면 부산에서 진즉 했을지 몰라요. 김제에서 했으면 김제에서 했어요. 이 사람은 도둑질도 못해요. 꼭 정읍에서 했기 때문에 지금도 인터넷에 나와 있어요. 그것을 꼭 상기시켜서 어차피 동학혁명에 그런 사업소 하기 때문에 역사의 선양을 하고 승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승만 박사 연구소가 서울에 또 있어요. 거기에 관련된 자료도 보고해서 틀림없는 정읍 발언 유명한 발언입니다. 대대적으로 신문에 나오고 난리가 났던 발언이고 지금도 신문에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것조차도 염두에 두셔서 과장님께서 추진하시면 좋겠다. 정읍의 한 페이지 역사가 또 만들어지잖아요.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정충사지 관련해서 소장님이 전문가이니까 사지로 해야 되는지 정충사로 해야 되는지 그것도 생각을 많이 해야 되겠네요. 정충사를 이미 복원을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건물로 문화재 지정일은 1985년도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답게 정리해서 나중에 알려주세요. 오늘 길게 이야기하기는 어려우니까요.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정충사가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 당시에는 복원이 안 되었었습니다. 터지 자를 써서 정충사 지로 지정이 되었는데 이후에 건물이 복원이 되었거든요. 사당 개념으로 볼 때는 정충사라고 부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시대가 왔다 갔다 해요. 1964년에 준건을 했다고 하니까 또 그 뒤에 문화재 지정도 되고 했으니까 확인해서 이런 자리에서 잘 모르는 이야기 해봤자.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리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야기 마지막으로 당부드리면 정말로 인물전 하는데 송상현 동래부사를 기리던 송상현 선생을 기리던 이렇게 하는데 5천만 원 한다면 또 그분에 대한 사업비로서 그것도 있는 것 같아요. 뭔가 한다면 그래도 5천만 원 한 번으로 뭔가를 하는 게 아니고 여러 개 사업을 5천만 원이거든요. 밖에 말하기는 정읍에 인물로 추앙한다고 해놓고 사업비가 조금 부족하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추경예산에 꼭 좀 노력해서 좋은 아이템 몇 개 넣어서 한 번 좋은 사업으로 발전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인석

서인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 주요 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기 전에 유동옥 국장님께서 보여주신 소통의 자세 그리고 적극적으로 업무보고에 임하시는 모습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격식이 아닌 격식을 꼭 따지지 않더라도 좀 더 많은 소통을 통해서 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또 집행부는 그것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받아주는 어떤 모습이 계속 펼쳐지기를 희망합니다. 유동옥 문화행정국장님, 서인석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고생하신 위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위원회 제4차 회의는 월요일 10시에 개회하여 직속실과 소관 4개 부서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4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