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지난 회의 때 용역 심의를 거친 걸로 아는데. 사실적으로 처음에 시립미술관을 저희가, 여기에 초선의원님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우리 정읍시에 시립미술관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 공간을 도서관으로 있던 그 공간을 미술관으로라도 활용을 해 보자 해서 건축물에 관한 진단을 받아본 결과 그 당시에는 C등급이 나왔어요. C등급이 나와서 추진을 했던 것입니다.
그 당시에. 그런데 문제는 수장고였어요. 수장고.
가장 문제가. 그래서 수장고가 현재 지하, 반지하에 수장고가 있는데 그 수장고가 있으면 되겠냐. 그래서 그것 하나만을 빼고는 일단 승인을 해 줬는데 리모델링 과정에서도 문제점이 많이 발생이 됐었습니다.
다시금 하고 난 뒤에도. 그래서 두 번, 세 번 다시금 보수를 하다 보니까 예산도 늘어났고. 이번에 된 것은 지진에 관한 내진검사를 했었죠?
그 때 삭감을, 삭감을 안 한 걸로 아는데요? 결국 삭감됐습니까, 내진도? 결과적으로, 그 당시에는 내진검사까지 해서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이 미술관을 신축해야 된다.
그런 의견이 많았어요. 어차피 지금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고. 그동안에.
그 자리에다가 미술관을 했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새롭게 미술관을 신축해야 된다 하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이 타당성조사 용역비는 살려주는 것이 좋다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나, 설명과정에서 하나 빠진 것이 있는데 무고복원 및 수제천 학술대회는 저희 위원회에서 오해의 소지가 하나 있었어요. 무슨 뜻이냐면 이게 지금 다섯 번에 나눠서 학술대회를 할 계획이 있었는데 2015년도에 1차 하고 금년에 2차 하면 앞으로도 세 번에 걸쳐서 학술대회를 해야만 정읍의 수제천이 제대로 될 수가 있다 하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그런데 이제 과에서 문화예술과에서 그걸 빠뜨린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생각할 때 우리 위원회에서 생각을 할 때 작년에도 학술대회를 했는데 무슨 학술대회를 또 한다고 올렸냐 하는 그게 가장 큰 문제가 됐던 것입니다. 제가 아까 수제천 감독이 왔을 때 물어봤는데 감독은 이런 얘기를 해요.
이것은 사실 수제천을 현재 운영하고 있는 거기서 해야 될 일이 아니고 방금 이도형 위원님도 물어본 적 있었는데 이건 문화예술과에서 직접 학술대회를 주관을 해야 된다. 예산도 어째서 수제천으로 민간경상으로 올리냐 하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것도 사실이고 그러니까 이 예산이 삭감되건 생이 되건 이 관계만큼은 아까 이도형 위원님도 그걸 자꾸 물어보던데 그 점은 참고했으면 좋겠다 하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