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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256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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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회의 일정은 전자회의 시스템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오늘부터 7월 23일까지 3일간은 2020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를 하겠으며, 7월 24일은 조례안 안건심사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순서는 직제순으로 진행해야 하지만, 7월 22일 전라북도의회의 신태인 방문 일정에 따라 도시안전국부터 업무보고를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시안전국 소관 6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를 하겠으며, 진행순서는 소관 국장의 일괄 보고 후 부서별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안전국 소관 과장님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소개는 최낙술 도시안전국장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도시안전국 소관 과장 소개) 이어서, 최낙술 도시안전국장께서는 도시안전국 소관 6개 부서에 대하여 일괄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도시안전국장 최낙술입니다. 민선8기 후반기 새롭게 구성된 경제산업위원회 정상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갖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년도 하반기 우리 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시재생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첨단산업단지 연결도로 확장공사입니다. 신정동 일원의 3대 국책연구기관과 용산호 및 내장산리조트의 접근성 향상과 물류비용 절감을 위하여 전북과학대에서 국도1호선 신월마을까지 길이 1.4km, 폭 20m의 왕복 4차선 도로를 확장 개설하는 사업으로, 다가오는 8월 말까지 준공하여 도로를 개통할 계획입니다. 2쪽, 하다리 가설공사입니다. 벚꽃로와 천변로를 연결하는 교량 가설로 서부산업도로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가지 중심도로의 교통체증 해소 및 물류비용 절감에 기여할 하다리 가설공사는 지난 7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75%의 공정률로 오는 9월 교량이 개통될 예정입니다. 3쪽, 내장 천변로 확 포장 공사입니다. 국도 1호선과 내장산로 연계 병목구간의 확장으로 내장산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송산교에서 국도1호선까지 잔여 2차선 700m 구간을 4차선으로 확 포장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공사 착공하여 내년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4쪽, 서부산업도로(상동주유소~상동회관) 개설공사입니다. 시가지 중심도로의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체증 해소와 균형있는 도시발전을 위하여 중앙로 상동주유소에서 구)상동회관까지 길이 364m 폭 35m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수용재결을 완료하였으며 오는 10월 공사준공 개통할 계획입니다. 5쪽, 당현마을~체육공원 연결도로 개설공사입니다. 정읍체육공원 접근성 향상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의 해소를 위하여 균형있는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길이 940m 폭 35m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오는 9월까지 행정절차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10월 공사 착공할 계획입니다. 6쪽, 도시재생 뉴딜사업입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사업비 881억 원으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7개년에 걸쳐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총 5개 분야의 도시재생사업으로 단위사업 101개 사업을 추진중이며 지역특화산업의 육성과 원도심 활력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9쪽, 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입니다.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기존의 낡고 큰 간판을 조화롭고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 개선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정읍역에서 연지아트홀구간 150개소를 정비 완료하였으며 올해 말까지 쌍화차거리와 새암로 주변 100여 개소의 간판을 정비하여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10쪽, 구절초 테마파크 기반시설 조성사업입니다. 2016년부터 올해까지 41억 원을 투자하여 산내면 구절초 테마파크에 출렁다리 106m, 탐방로 1.2km를 개설하여 구절초 테마파크를 사계절 상시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정읍의 대표 관광지로 육성코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 3월 공사를 재착공하여 현재 케이블 및 거더를 설치 중이며 9월에 공사 준공 개통할 계획입니다. 11쪽, 철도산업 특화단지 기반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입암면 노령역 일원에 철도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철도산업을 정읍의 미래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2018년부터 올해까지 141억 원을 투자하여 철도전용선로 1.2km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작년 9월 노반공사를 착공하여 현재 70% 공정률로, 오는 11월 공사 준공하여 시설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12쪽, 내장산 리조트 연결도로 사업입니다. 내장산 리조트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신정동, 용산동, 쌍암동 일원의 시도 22호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도로 확포장 3.75km, 교량 5개소, 터널 295m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올해 8월까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10월에 공사발주하여 2022년까지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 업무입니다. 1쪽, 원전사고(방사능 누출) 대비 행동매뉴얼 수립용역입니다. 한빛원전 방사능누출 사고를 대비하여 한빛원전 중대사고 가정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및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2019년 11월에 용역을 착수하여 올해 8월에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 후 9월 말까지 용역 완료할 계획입니다. 2쪽, 시민 안전보험 가입입니다. 각종 재해 재난 및 사고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대처 가능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사업으로, 보험 가입 항목으로는 자연재해 사망·후유장해를 포함한 11가지이며, 최대 보장금액은 1천만 원 이내입니다. 3쪽, 정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입니다. 상습 침수지역인 산외면 정량리 원정마을 일원에 집중 호우 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재해위험지구로 지정하고, 하천 0.97k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작년부터 2021년까지 3개년으로 총사업비는 53억 원으로 올해 2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차질없이 진행중에 있으며, 2021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4쪽,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용역입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 또는 저감하기 위하여 관련 규정에 의거 10년마다 수립하는 용역입니다. 용역기간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동안으로 총용역비 10억 원을 투자하여 풍수해 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하고 피해예방 및 저감 대책을 수립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5쪽, 읍면동 화상회의 시스템 구입 설치사업입니다. 읍면동에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기상특보 및 재난 발생 시 정읍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의 화상회의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행정 최일선 부서인 읍면동의 신속한 재난대응 및 보고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6쪽, 재난 예 경보시스템 설치사업입니다. 읍면동 및 재해위험지역 마을에 재난예경보시스템인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이 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기상특보 및 재난 발생 시 각 읍면동 마을 단위로 신속하게 방송을 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7쪽, 저화질CCTV 교체 및 사각지대 CCTV 설치입니다. 사건·사고 및 재난·재해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품격 있는 안전행복도시 구현을 위하여 범죄취약지구 방범용CCTV, 마을방범 CCTV, 차량번호판독용 CCTV 설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업무입니다. 1쪽, 군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입니다. 낙후된 농촌지역 균형개발을 통한 소외감 해소 및 소득증대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에는 군·농어촌도로 총 24개 노선 6.3km에 45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로확포장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공정에 맞추어 차질없이 추진하겠으며 현재 우리 시 군·농어촌도로 포장률은 45%입니다. 세부내역은 3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 국도대체(농소~하모) 우회도로 개설공사입니다. 농소동 주천삼거리에서 하모교에 이르는 2.2km 구간을 4차선으로 개설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총 525억 원이 투자되는 사업입니다. 공사는 익산청에서 하고 우리 시에서는 보상 업무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28%를 진행 중이며, 편입토지 보상은 88%를 완료하였습니다. 사업이 준공기한 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 신태인 지하차도 확장공사입니다. 신태인 금화동 일원 432m 구간에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177억 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공사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시행하고, 우리 시에서는 보상 업무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정률 90% 진행 중으로 8월 말까지 공사를 준공하고 9월에 시설물 인수인계를 마치고 지하차도를 개통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에서는 신태인 철도고가교 철거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8쪽, 자연친화적인 지방하천 정비공사입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지방하천은 총 78개소에 약 328km로, 올해에는 70억 원을 투자하여 감곡천과 용오천 2개소 정비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감곡천은 지난 5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하였고, 9월부터 차수별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용오천은 지난 6월 장기계속공사 전체분을 발주하여 7월 공사 착수 예정입니다.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 재해로부터 안전한 소하천 정비입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소하천은 총 289개소에 약 371km로, 올해에는 52억 원을 투자하여 월영, 관고, 평암 및 오금소하천 등 4개소 정비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 하천별 사업추진은 공정에 맞추어 차질없이 공사 추진하여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산내 장금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입니다. 산내면 장금리 일원에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총 33억여 원을 투자하여 주택 20세대의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7년 8월 공사 착공하여 올해 8월 준공하고 12월까지 단지 분양할 계획이며, 2021년 1월부터 개별주택공사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올해 분양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쪽, 농업생산성 제고를 위한 농업기반시설 현대화입니다. 관내 농업기반시설 현대화를 통해 영농편익 증대, 농업생산성 제고를 위하여 총사업비 310억 원을 투자하여 용배수로, 농로 및 단풍미인쌀 생산단지, 기계화경작로 등 총 610건, 연장 189km를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공정률 70%이며, 12월 공사 완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쪽, 한해대비 농업용수 확보 대책사업입니다. 기상이변에 따른 극심한 가뭄에 대비하여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농업용수 확보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에 약 30억 원을 투자하여 저수지 준설 및 보강, 시스템 구축, 양수장 신설 등 총 3개 분야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농철 급수기 적절한 물 조절로 탄력적으로 공사를 추진하여, 조속히 사업이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교통불편 민원을 해소하고 교통편익 증진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에 약 90억 원을 투자하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과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등 5개 분야 7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월 공사 준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부 내역은 18쪽부터 20쪽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1쪽,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입니다. 정읍IC 앞, 영창아파트 앞, 제2청사 앞, 칠보보건지소 앞 등 4개소에 사업비 16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현재 용역을 마치고 관계부서와 협의 중으로 협의가 완료되면 공사 착공하여 12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22쪽, 주민 밀착형 지역개발사업 추진입니다. 마을진입로, 안길 확.포장, 배수로 및 모정 등을 정비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안길 및 배수로 정비 316건과 모정 신축 및 보수 58건에 사업비 약 10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6월 말까지 본예산 사업 237건 중 210건과 민간자본 보조사업 46건 중 38건을 완료하였으며 4월부터 1회 추경분에 대하여도 사업 추진중에 있습니다. 11월까지 남은 공사 및 민간자본 보조사업 완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입니다. 1쪽, 공공실버주택 건립사업입니다.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의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하고자 연지동 258-1번지 일원에 163억 원을 투자하여 88세대 공동주택 및 복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 5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 62%로 2021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3쪽, 아름다운 주거경관개선사업입니다. 도 공모사업에 2020년 4월에 선정되었고, 칠보면 원촌마을의 낙후된 주거환경과 부족한 주민 편의시설을 개선하기 위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4쪽,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입니다. 중앙 공모사업에 금년 4월에 선정되었고, 칠보면 동편마을의 환경개선과 주민 공동이용시설 설치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들의 화합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농촌지역에 노후불량주택 개량 시 융자를 지원하는 주택개량 사업과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는 데 보조금을 지원하는 농촌빈집 정비사업 및 비주거용 빈집정비사업입니다. 상반기에 주택개량 68동을 선정하여 1동을 완료하였고, 빈집정비는 124동 선정하여 45동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비주거용 빈집정비는 25동을 선정하여 9동을 완료하였습니다. 7쪽, 도심 빈집정비 사업입니다. 도심의 빈집을 철거한 후 임시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목표량인 3동 중 1동 완료하였고, 2동은 10월 말까지 완료하겠습니다. 8쪽,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입니다. 농촌지역의 빈집 재생을 위한 보수비용을 지원하고 입주를 희망하는 저소득계층 및 귀농귀촌자에게 5년간 무상임대하여 농촌에 생활할 수 있게끔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목표량 주택 5동으로 귀농·귀촌자에게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위한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쪽, 노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입니다. 정읍시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따라 준공 이후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에 대하여 관리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지원대상은 18개 단지로, 올해 안에 시설보수를 완료하여 입주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10쪽, 저소득층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생활에 불편을 겪는 노후 불량주택 소유자 434가구에 대하여 안전점검 및 보수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 대상가구 실태점검과 선정을 하여 시설물 보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주거급여 지원사업입니다. 매월 기초주거급여수급자 4천 8백여 가구에 대하여 주거임차료와 자가가구 수선유지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주거급여를 통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에 차질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업무입니다. 1쪽, 시내버스 지간선제 마을버스 시범운행입니다. 시내버스 노선 및 운행횟수 감차로 불편을 겪는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15인승 소형버스 3대를 이용한 노선 마을버스를 운행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1월 버스지원심의위원회에서 시범지역을 고부면, 영원면으로 확정하였고 각 면별로 구성된 마을버스 추진위원회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하여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여 노선결정과 환승승강장 설치를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마을버스 운행을 시작하겠습니다. 2쪽, 신태인터미널 현대화 사업입니다. 폐쇄 위기에 놓인 신태인터미널의 시설현대화 신축사업으로 지난 2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5월 일상감사 및 경관심의를 완료하였으며 이달 착공하여 10월말 준공 예정입니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쪽, 시내버스 승강장 시설물 설치사업입니다. 시기동 승강장 버스베이 설치, 태양광조명 등 63개소, 탄소발열벤치 37개소 등을 설치완료하였고 승강장 17개소를 신규설치 중에 있습니다.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쪽, 친절택시 인증제 및 친절교육 실시입니다. 택시 운수종사자에 대한 친절도 평가를 통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친절마인드를 향상하고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는 만족감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6월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QR코드를 활용한 친절택시기사 시민추천, 모니터링 암행평가 등을 실시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운수종사자 친절교육을 거쳐 12월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5쪽, 교통시설물 설치 및 정비사업입니다. 상반기 중 교통신호기 및 제어기 28개소, 무인단속카메라 12개소 19대, 교통신호제어시스템 LTE 무선망 구축 50개소, 횡단보도 안전등 14개소를 설치완료하였으며 교통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하여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6쪽, 주요도로 차선도색 및 노면표시사업입니다. 시내 주요도로 및 군·농어촌도로 퇴색된 차선을 도색하는 사업으로 옹동면 상산로 외 31개소에 대하여 도색작업을 완료하였으며 감곡면 외 4개소에 대하여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도심공영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도심내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하여 공영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구미지구에는 타워식 183면, 연지지구에 평면식 31면을 조성중으로 차질없이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8쪽, 정읍시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정읍시 전역에 걸친 주차수급 실태조사 및 주차시설과 관련된 DB를 구축하여 주차시설 관리의 효율화와 주차장 확보방안을 수립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월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현재 주차시설 이용만족도 및 요구도 조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향후 갈수록 증가하는 주차민원에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입니다. 1쪽,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입니다. 노후 상수관로 교체로 관망 수질개선을 위하여 한국수자원공사와 위탁협약을 마쳤고 올해 사업비 50억 원을 지급하였으며, 환경부 공모선정으로 올해 국도비 2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재협약할 계획으로 실시설계용역을 마치는 대로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쪽, 상수도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구축사업입니다. 2년간 총 54억 8천 5백만 원을 투자하여 수질감시 시스템, 정밀여과장치 관세척, 소규모 유량·수압 감시 등 체계적인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지난 6월 위탁협약을 맺었으며, 현재 환경부에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부터 물품 제작 및 시스템 설치사업을 추진하여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3쪽, 안전한 상수원 확보입니다.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옥정호 및 도원천 지킴이사업으로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여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도원천 수질보전 대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9천만 원의 예산으로 용역에 착수하였습니다. 임실군의 수면이용과 개발에 대한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여 앞으로도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4쪽, 농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입니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산내면 3개소에 총 107억 원의 예산으로 하수도시설을 설치하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장금마을은 곧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능교와 하례마을도 차질없이 추진하여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상수원보호구역 수질보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6쪽, 하수관로 정비사업입니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총 339억 원을 투입하여 하수도시설 설치와 정비를 하는 사업으로, 덕천처리분구 개량사업과 동지역 개량사업은 올해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였고, 2021년에 착공, 신태인처리구역은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상수도 시설 확충사업입니다. 상수도 미급수구역 7개소 12키로미터 구간에 13억 5천만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현재 4개소 준공하였고 나머지 3개소도 곧 준공하여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입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국비 50퍼센트 보조를 받아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 313킬로미터에 대하여 정밀조사하는 사업으로, 2020년 대상지 선정 후 지난 6월 정밀조사에 착수하였고, 조사결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방지시설 설치입니다. 슬러지 농축조 등 원거리 고농도 악취발생원의 처리용 약액세정탑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실시설계용역 결과 사업비 증액이 필요하여 환경부로부터 추가예산을 확보하였고, 제2회 추경예산에 반영 후 공사 추진할 계획으로 하수처리시설 근무자와 주변 마을주민 약 160세대의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안전국 소관 6개 부서에 대한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는 각 부서별 질의답변을 통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철위원장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도시재생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김운기 도시재생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들어오기 전에 저도. 첨단산업단지 연결도로 확장공사 있죠, 과장님?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게 임시도로, 지금 그 주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임시도로를 만들어 놨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거기 자주 가보십니까, 과장님?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래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제가 처음부터 그 도로를 보면서 굉장히 의구심을 가졌던 게 있어요. 임시도로라고 해도 주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공사를 하다 보니까 지반이나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그런 땅에 갑작스럽게 도로를 개설을 하다 보니까 우둘투둘하고 하는 것은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는데 너무 심해요. 그리고 그 짧은 거리가 너무 선형이 반듯하게 하지를 못하고 곡선식으로 되어 있어요. 맞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좀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왜 그러죠, 거기가?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쪽에 교량을 새로 놓은 것 있잖아요?

정상철위원장

예.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쪽에 하나 놨고 거기서부터 지금 기존 도로까지 연결구간이 짧아요. 몇 백미터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아까 선형이나 그런 부분은 짧기 때문에 나쁘고요. 저희가 포장하고 할 때 물론 당연히 가도기 때문에 저희가 완벽하게 그걸 해 가지고 하지는 않았고 공사기간이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에서는 소홀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정상철위원장

제가 생각할 때는 원래 설계도면에도 분명히 임시도로에 대한 비용이나 이런 게 다 계상이 되어 있을 거라고 봐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런데 업체 측에서 그런 부분들도 거기가 주 도로였었기 때문에 통행량이 많이 있습니다. 공사를 하고 있어도.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런데도 지금 그렇게 도로라고 표현하기가 좀 어려울 정도로 임시도로를 만들어 놨더라. 제가 볼 때는 그래요. 그런 부분을 왜 행정에서 정확하게 해서 도면대로 했는지, 임시도로라고 해도. 그런 것들을 잘 파악을 하셔야지.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국장님한테 질문할게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구절초 축제 짚라인 설치가 지금 하고 있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어떤 내용에 어떻게 됐습니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부치봉에서 추령천을 건너서 구절초 본 축제장 있는 데까지 설치하는 사업으로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 가지고 예산은 약 15억 정도, 금년도가 15억이고 전체는 21억 정도인데 연장은 약 550m 하고 올해는 실시설계까지만 하고 내년에 공사는 추진할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현재 앞에서 구석기시대 유적 이런 것을 발굴하고 있어가지고 사업 추진은 올해는 설계만 하는 계획으로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것은 사계절 정원 만들기 위해서 구석기 유물이 나왔고요. 짚라인은 정확히 말씀드리면 2017년도에 공모사업에 확정되어 가지고 2018년, 19년, 지금 2020년도 12월말까지 완공하는 계획서가 있어요. 과장님, 맞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근데요. 저희가 지금 짚라인하고 금방 말씀하신 대로 세 가지가 같은 사업인데요. 캠핑파크하고 사계절 정원 부분은 아직 못하고 있고요. 짚라인 부분은 설계를 현재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여기서 따지자는 것이 아니야. 업무보고인데 따지자는 것이 아니야. 얘기를 들어보세요. 왜 이 질문을 하냐면 우리 부서 간에 업무 간에 협조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용산호, 지금 도시과에 용산호 하는 사업이 있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성장전략실하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성장전략실하고 협의를 해서요. 산책로 부분에 대해서는 성장전략실에서 하는 걸로 이관시켰 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뭐가 무엇 무엇이 됩니까? 어느 정도 의회에서 분명히 사업을 준비할 때 예산을 통과했을 때 이러이런 부분은 더블되는 부분은 한 부서에서 하십시오 하고 국장님, 주문했었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연초에. 연초에 주문을 했고. 지금까지도 어떤 맥이 없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아닙니다. 그 뒤에 부서협의를 몇 차례 거치고 시장님께도 보고를 드려서 성장전략실에서 추진하기로 이관조치까지 다 끝났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데 엠비엠 방송에서 우리 관광과에서요. 방송에 구절초 기자가 물어보니까 우리는 없습니다. 짚라인이 없습니다. 그렇게 대답했어요. 동영상 한 번 틀어드릴까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내용은 알고 있는데 시정 전반, 전화를 받았던 담당직원이 시정 전반에 대해서는 잘, 자기 업무 외에 다른 분야의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고 분명히 그 뒤에 짚라인 설치계획으로 해서 추진중에 있다. 우리가 설명도 드리고 해서 그 부분은 해소가 된 걸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 부분은 저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어째서 그러냐면 최소한 관광과에는 우리 정읍 부서에 관광을 자부한다는 도시에, 지금 봐요. 우리 신문에 정읍 막걸리 엄청나게 나옵니다. 보세요. 막걸리, 엄청나게 무엇을 정읍을 향기도시를 만들려나 모르겠어. 대한민국 대표 향기도시로 만든다. 향기도시, 향기산업. 중간보고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에요. 전혀 맥이 없어요. 그 쪽 과가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얘기는 않겠습니다. 왜 이렇게 하는가를 얘기하는 부분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자, 전체적으로 업무협조가 있어야 하고 최소한 3년 전부터는 도시과에서 짚라인 설치하고 사업계획으로 해서 다 하고 있는데 관광과, 우리 정읍이 자랑하는 관광과에서 담당직원이 짚라인 설치 없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하셔야 합니까? 국장님,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큰 맥락에서 전체 시정에 대해서 전 직원이 공유를 하고 소통을 해서 잘 알아야 기본적으로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최근에 신규 직원들도 많이 2~3년 사이에 들어오고 하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인지하지 못한 일부 직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의 큰 핵심 사업 등에 대해서는 시 내부적으로도 소통할 수 있는 그런 분야를 찾아서 서로 잘 공유해서 앞으로는 외부에서 그런 전화가 다른 부서로 잘못 왔더라도 착오된 답변이 나가지 않도록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 부서에는 없지만 다른 부서에는 있는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답변하는 것과 “없습니다.” 답변하는 것과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위원님께서 물어보는 내용에 저도……
재오

김재오위원

엠비엠 방송 틀어드릴게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자, 보세요. 지금 뭐가 문제냐면 우리 부서 간에 협조가 안 이루어지고 부서 간에 이기주의가 돼 가지고 자기 것만 자기만 하는 거예요 지금 칠보에 송상섭이 공원이 있는데 지금 공을 치고 있어요. 거기까지는 얘기 않겠어요. 기부체납 다 했어. 그런 지금 행정을 하고 있다고요. 예를 들어서 얘기하자면. 자,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부서 간에 최소한 정읍시를 대표하는 관광과에서 정읍을 자랑하는 구절초 축제에 짚라인이 설치된 지 안 된 지도 모르고 있는 양반들이 계시니 행정이 어떻게 돌아가겠냐고요. 말도 안 되는 일들이지. 지금 어디 부서에서 지방자치 어디서 그런 것이 어디가 있어. 전혀 지금, 그러면 용산호에도 지금 분수문제 가지고 언론에 신문에 무슨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나왔으면 그래서 이관해서 한 부서에서 하십시오. 의회에서 지정해서 그렇게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하겠다고 의원들과도 공유를 한 번 했어야지. 전혀 업무적인 것, 예산 배정했으니까 공유하지 않고 임의대로 집행부 임의대로 하는 거예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답변드린 바와 같이 용산호 아까 수변 데크길 조성 이런 것은 성장전략실에서 그동안 몇 차례 협의를 거쳐서 이관해서 거기에서 추진하는 걸로 의회 업무보고 때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충실히 업무협의를 통해서 업무조정을 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리고요, 그 정도 해 두고요. 지금 예산서를 보면요. 도시과 예산서. 지금 도시계획위원회 있죠? 15명이.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19명.
재오

김재오위원

예산서에는 15명으로 돼 있는데요? 도시계획위원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전체는 19명인데 수당을 받지 못하는 대상이 아닌 분들이 있어서 그 숫자는 뺀 15명입니다. 전체 위원은 19분이 맞고.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도시계획위원회가 한 달에 한 번 열려요, 두 달에 한 번 열려요? 말씀 한 번 해 보세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한 달에 한 번.
재오

김재오위원

한 달에 한 번이 아니죠. 정확히 말씀해 보세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원래 한 달에 한 번씩 안건을 접수받아서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2, 3, 4월인가 석 달은 집합해서 하는 회의 같은 것을 정부에서 적극 지양하라고 심각단계에 있을 때 코로나 심각단계에 있을 때 그래서 그 기간에는 잠깐 도시계획위원회도 열리지 못하고 그 때는 조금 한 달 이상이 된 기간이 일부 있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니까요. 우리가 인터넷으로 하든가 영상을 해서 다 하잖아요. 위원회도. 다른 거 다 급한 것은 하잖아요. 근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 도시개발행위를 못해 가지고 사업을 업주들이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것은 정말로 잘못된 부분이에요. 수당도 다른 도시계획, 수당은 보통 8만 원이에요. 여기는 10만 원 잡혀있어. 근데도 지금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것은 중간에 임의적으로 자기들 임의적으로 할 수 있는 역할들만 하는 거예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회의는 저희도 될 수 있으면 한 달에 한 번씩 열어서 처리하려고 방침을 세우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한 달에 한 번 열려도 연말에 들어온 것은 취합해 가지고 그다음에 그다다음에 하죠. 두 달이 걸려요. 지금 보면 두 달이 걸려. 지금 지방자치제는 뭐냐면요. 지역에 맞는 여건에 맞는 사업들을 여건에 맞게 빨리 빨리 행정에 도움을 주는 것이 지자체예요. 지자체 뭐 때문에 합니까, 국장님? 지자체 뭐 때문에 해요? 그냥 중앙에 위임받아서 다 중앙에서 하면 되는 것이지. 지방자치라는 것은 지역에 정말로 지역주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 내 할 수 있는 것을 하게끔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거꾸로 가고 있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코로나 심각단계 기간에만 조금 한 달에 한 번 못했고 지금은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원이 지체되지 않도록 한 달에 한 번씩 해서 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왜 중간보고를 업무보고를 받냐면요. 2020년 예산을 세워주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서로 잘하게끔 노력하고 잘한 부분이 있다면 칭찬하게끔 하기 위해서 업무보고가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중간 이게 감사예요. 집행부에서 그렇게 생각 안 하시려나 몰라도 다시 한 번 돌아봐서. 지금 보니까 집행률이 도시과에 집행률이 얼마나 됩니까? 지금 7월달 7월 21일인데. 과장님, 얼마나 되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37.6%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예?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37.6%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하반기로 넘어왔잖아요. 그래서 하다 보니까 명시이월, 사고이월 이런 것이 엄청나게 나오죠. 결산서 보면 250건이 명시이월, 사고이월 다 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은 정확히 업무적인 입장에서, 과연 행정이 뭐냐. 지역주민을 위해서 행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대신 그 속에는 법적인 근거가 있어야겠지. 지방자치 다른 데는 15일 한 달만에 도시계획 다 열여서 해 줘요. 신청하는 동시에. 우리 정읍은 않다 보니까 모든 것이 늦어가고 있어요. 죄송합니다. 시간을 너무 많이, 다음에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업무보고니까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질의를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 대기시간도 있고 하니까 10분 이내로, 추가 질문은 다시 또 받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이도형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 사업 중에 각종 공사장에 행정실명제 잘 이행하고 있으리라고 생각은 하는데 한 번 점검하셔가지고 저한테 따로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지난번에 시정질문 때 다른 사업장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했었는데. 예컨대 달하다리 같은 경우도 105억이나 들어가는 사업이에요. 많은 시민들이 궁금해 하고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 때문에도 관심이 있고 또 거기에 다리가 놓아진다는데 어떻게 놓아질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있고 돈이 많이 들어간다던데 어떻게 만들지? 이런 궁금함이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 말씀드려서 조감도라도, 1억짜리 공사도 아니고 100억대가 넘는 공사니까 예쁘게 조감도라도 설치해 보자 해서 하긴 하셨는데 규모가 100억짜리 공사에 비하면 정말 소박하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조감도를 크게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다른 사업장 한 번 챙겨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달하다리 공사가 105억 정도 되는데 실제 계약금액은 얼마입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86억 정도 됩니다.

이도형위원

86억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근데 이미 기 집행액 보면 한 구십몇억이라고 되어 있는데.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거기에는……

이도형위원

기 투자액이 91억 4천.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19년까지 투자한 것이고요. 그게 지금 저기까지 들어가 있죠. 관급이나 이런 부분까지 포함……

이도형위원

그래서 총사업비를 우리가 105억으로 잡는데 어찌됐든 관급자재로 공급을 해 주든지 업체가 도급받아서 하는 것이든지 간에 총액은 얼마나 들어가냐고요. 105억 대비 들어가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19년까지 투자액은 그건 예산액 기준으로 해 가지고 예산 세웠던 것이 91억 4,200이었고요.

이도형위원

이거 전부 다 어쨌든 예산기준이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예산기준으로 하면 105억인데 집행기준으로 하면 팔십……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집행은 약 40% 정도, 돈 실제 집행한 것은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계약금액으로. 낙찰률이라는 게 있잖아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아, 예.

이도형위원

그렇게 따져가지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도급액이 46억이고요. 관급액이 41억입니다.

이도형위원

합치면 87억?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87억.

이도형위원

그러면 105억에서 87억을 빼면 한 18억 정도가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는 남는 거죠. 이른 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건 아니고요. 감리비가 또 들어가 있고요.

이도형위원

또 거기에 감리비가 있습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5억 5천이 감리비가 있고요. 또 설계비가 2억이 있고. 전기, 조명 이런 것들이 같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이런 거 저런 거 다 털면 105억 예상했는데 실제로 들어간 돈이 얼마일 걸로 생각하시는 거예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 금액이 다 들어갑니다.

이도형위원

105억 다 들어갑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지금 부족해서 추경에 예산을 더 세운 거고요.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우리는 사업비를 세우면 입찰을 해서 팔십몇%에 낙찰돼서 이른 바 입찰잔액이 나오게 되는데 그 입찰잔액을 다 소모한다 라는 건가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소모해야 되겠는데, 그럼 당초 설계가 누락됐다 라고 볼 수밖에 없잖아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설계변경을 저희가 통해서 그런 부분, 설계부분이 당초 한 것에서 변경을 통해서 증액된 부분이 많이 있었죠.

이도형위원

일이라는 것은 항상 그렇게 되는 것이니까 저는 이해는 하지만 또 어떤 생각 때문에 이걸 물어보게 됐냐면 105억이라는 돈이 들어가는데 입찰잔액 같은 게 좀 남지 않겠냐. 그러면 그 돈을 거기에 조형물을 설치한다고 하는데. 그런 얘기가 있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조형물은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없습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달하다리 저희가 만든 시뮬레이션이 지금 한 3분짜리 제작돼 있거든요. 실제 만들어진, 잠깐 한 번만.

이도형위원

알겠어요. 저한테 따로 파일로, 제가 궁금해 하는 것이니까. 설명회가 아니니까. 조형물에 대한 것을 할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다만, 이게 추진부서가 성장전략실이라는 얘기까지 들었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저희 예산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부분 때문에……

이도형위원

여기는 없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여기는 없고. 성장전략실에서 추진한다 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제가 드리려고 했던 말씀은 뭐냐면 달하다리 공사를 하는 부서는 도시재생과이므로 여기하고 충분한 협의를 했는지, 또는 했다면 예산은 얼마나 투입할 것인지. 그런 쪽으로 얘기를 진행해 보려고 했는데 어찌됐든 없다. 또 예산도 역시 105억 세웠지만 다른 것 해야 되기 때문에 부족하다. 오히려 더 추가로 들어간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알겠습니다. 서부산업도로에 지금 거의 다 된 것 같은데 회전교차까지를 도시재생과에서 만들어 냅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른 바 컴퓨터구조대, 상동회관 이렇게 해서 그 부분까지를 계산해서 사업은 언제쯤 완공될 것으로 생각됩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저희가 지금 상동주유소 옆에서 상동회관까지 그 사이는 다 지금 그동안에 보조기층까지 깔아놓고 현재 못하고 있는 것이 한 사람이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 있어요. 수용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7월 6일날 수용재결이 돼서 바로 공탁하고 재착공해서 9월달 하면 10월달까지 그 부분 공사는 끝날 계획이고요. 아까 회전교차로 부분은 현재 컴퓨터구조대 거기가 보상이 또 안 됐습니다. 한 분이 안 돼 가지고 거기도 저희가 수용을 가기 위해서 절차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게 하다 보면 연말까지 가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이도형위원

회전교차로 완공까지를 생각한다면 올 연말이면 될 것 같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연말은 아무래도 넘겠죠. 수용재결까지 끝난 다음에 또 공탁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요.

이도형위원

겨울철 공사라고 좀 늦어지고 어쩌고 하면. 내년 3월이면 되겠습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3월이면 충분합니다.

이도형위원

내년 3월 정도?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알겠고요. 도시재생사업에 그동안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했을 거예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했던 것에 대해서 결과를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도시재생사업을 하는 중에 부수기도 하고 새로 짓기도 하고 그럴 겁니다. 뿐만 아니라 서부산업도로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우리 정읍에 지형지물 기록보존 조례라는 게 있어요. 혹시 아십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국장님! 이게 도시안전국 소관에서는 건축, 건설 이런 게 많아요. 결국 우리 땅,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을 변형시키는 일들이 제법 있는 거죠. 없는 다리를 놓고 있는 길을 넓히고 없던 길을 만들고 이러잖아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도시가 변해가고 있는가를 기록해서 우리 후손들이 알게 하자 라는 차원으로 만든 조례가 정읍시 지형지물 기록보존 조례예요. 제가 발의해서 7대 때 만들었는데 정작 토목, 건설 이쪽 사업부서에서 모르고 있더라. 우리 조례를 관리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조례에 해당되지 않는 건 아니에요. 아까 행정실명제 총괄부서는 종합민원과인데 전부 다 이쪽 일이에요. 그렇죠? 지형지물 기록보존 조례 관리하는 부서는 총무과 같은데 실제 적용대상은 이쪽에 있다고요. 무슨 얘기냐. 모든 것을 다 기록 보존할 수는 없지만 크게 다음 세대가 알아야 될 만한 것들이 있을 거라고 보는 거죠. 대규모 공사라든가 또 역사가 있거나 의미가 있는 건축물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변경된 상태 이렇게는 기록으로 남겨놔야 된다 이거거든요. 제가 자세히 앞으로 얘기를 할 테니까 도시재생사업 구간이나 여러 공사현장에서의 내용들을 회계처리를 위한 기록 말고요. 그걸 총무과에 이관시켜서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니까 나중에 추가로 제가 나중에 과장님께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저희가 지금 도시재생뉴딜사업비에 일부 기록화 사업이 반영된 부분이 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그 부분을 저희가 쭉 관리하면서 기록화 사업으로 하고 있거든요.

이도형위원

맞습니다.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걸 좀 더 많이 하고 다른 사업장에도 확대해서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경제산업위원회 업무가 저한테는 조금 생소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질의내용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저를 이해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도시재생과 올해 세출예산이 얼마시라고 했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489억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489억이 아까 김재오 위원님 37%?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6월말 기준으로 37.6%.
승범

김승범위원

연말에 계획대로 가능하겠습니까? 거의 이월시키는 거예요.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 그렇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최소화시켜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이월사업을?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 세워진 예산은 가능하면 집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명시이월, 사고이월 지켜보겠습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고 장기미집행도시계획.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정비가?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장기미집행도시계획은요.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관련 말씀하시는 거죠?
승범

김승범위원

예. 올해 7월 1일 일몰제로.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7월 1일로 해 가지고 일몰제 저희가 시행이 됐고요. 20년 이상 지날 때까지 사업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에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627개소 중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627개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존치가 93개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93개는 존치하고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리고 조정한 것이 53개소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조정이 53개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폐지가 481개소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폐지가?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481개소요.
승범

김승범위원

민원이 발생한 예가 있습니까? 아까 폐지했을 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저희한테 일부 들어온 것들이 있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민원 해결은 어떻게 하셨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폐지해야 되는데 오히려 빠진 것이 있고요. 그런 것들이 있을 때……
승범

김승범위원

폐지를 안 하고 싶은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도시계획도로에. 폐지를 했을 때 앞으로 장기적으로 도시계획 발전에 큰 저해가 있을 수도 있다 라고 볼 수도 있잖아요. 폐지를 했을 때. 장기적으로 보면 도시계획도로나 도시계획 해야 하는데 폐지를 해 버리면 나중에 부활시킬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됩니까? 혹시 폐지 됐는데 부활……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올해 아까 그 시도를 한 것이고요. 내년에 도시계획 재정비가 또 있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할 때 부활이 가능한 건……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꼭 필요하다면……
승범

김승범위원

부활시키겠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철도산업단지가 지금 올해 총 예산액이 얼마죠? 철도산업단지가 편성된 예산이? 철도산업단지.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총 141억 4,100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41억.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4,100이요.
승범

김승범위원

다원시스가 투자액이 얼마예요? 다원시스에서 투자한 액이. 철도산업단지에.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저희가 하는, 다원시스는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원시스에서는 투자액이 없고. 그러면 국비.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국비가 93억이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93억.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시비가 48억 4,100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도비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도비는 여기에 특화단지에는 지금 없습니다. 기반시설에. 특별조정교부금 10억이 도비로 지금 온 것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도비가 있고만. 특별조정교부금.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시비로 저희가 같이 잡혀 있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시비로 저희가 그걸 같이 받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 특별조정교부금을 시비로 받았다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완공이 언제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10월달 정도 완공될 예정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완공되겠어요, 이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바대로 한다면 10월달이면 충분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충분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다원시스에서는 철도산업단지에 투자한 예산이 전혀 없으시다고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저희……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다원시스는 국비나 우리 시비에 의해서 다원시스가 운영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공장 짓고……
승범

김승범위원

공장은 자기들이 짓고. 이해를 돕기 위해서……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공장 짓고 국도1호선에서 다원시스 내려가는 4차선은 도에서 4차선 확장만 해줬고 기반시설만 우리가 하고 기숙사나 공장이나 이런 것은……
승범

김승범위원

기숙사는 우리가 지어줬잖아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건 빼고. 공장이나 이런 것들은 자기들이 다 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자기들이 하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다만, 다원시스를 유치하기 위해서 원래 광주로……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그 내용을……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유치하기 위해서 거기보다 좀 나은 인센티브를 우리도 뭣을 좀 해야, 협의과정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인센티브가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이 인센티브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그런 내용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사업 추진실적이 너무 저조합니다.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좀 일이 잘 되기 위해서 저는 얘기, 업무보고 외에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아까 얘기가 나왔던 내용인데 정읍시 도시계획조례 알고 계시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64조에 보면 4항 3호를 보면 참 구체적으로 잘 서술해 놨어요. 토지이용, 건축, 주택, 교통, 환경, 방제, 문화, 농림, 정보통신 등 도시계획 및 관련 분야에 관해 학식, 경험이 있는 자를 위원으로 선정을 했었잖아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문제점은 여기가 독소조항이 있는 것 같아요. 정읍은 어느 전문가보다도 정읍에 있는 건축사나 정읍에 있는 기술사가 아마 서울에 있는 일류 건축사보다도 잘 알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그렇죠? 근데 여기에 현재 보니까 독소조항으로 정읍에 있는 건축사는 기술사는 제외를 시켰다고요. 이분들이 없으면 공직자들은 좀 편할 수 있겠죠. 그렇죠? 공직자들이 하고자 하는 대로 추진하고 해서 갈 수 있겠지만 여기다가 지금 현재, 물론 정읍에 있는 건축사나 기술사들이 사업을 입찰도 볼 수 있고 어떤 추진할 수 있는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겠지만 이걸 못하게 당사자들이 배제, 있죠? 조항 없나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국토부에서 한 것 보면 가이드라인이 있거든요. 거기에 관내 용역사는 제외토록 하는 그런 규정이 있어가지고.
복형

이복형위원

강제규정은 아니고, 저도 봤습니다. 봤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정읍시내 도시계획도 역전에서 쭉 올라가는 도로 보면 4차선으로 됐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아쉬움도 크잖아요. 그렇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게 정읍에 있는 건축사들은 배제시켜버리고 기술사들 배제시켜버리니까 특히 정읍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없어야 됩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 부분은 저희도 용역사가 관내 용역사가 사실 하다 보면요. 개입할 수 있는 우려가 많이 있거든요, 사실 어떻게 보면요.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정읍시에서 공원해제 용역보고를 위원회에서 플랜텍이란 회사에서, 이분은 조례 위원입니다. 위원인데 이분이 현재 정읍시 경제산업위원회에 오셔서 용역보고를 했습니다. 이렇게 합니다. 정읍시 관내에 있는 사람들은 모를 수도 있고, 이런 내용도. 근데 그런 자체를, 원래 위원은 배제를 시켜야죠. 이해당사자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건축사나 기술사들이 위원으로 어떻게 보면 안 들어오려고 하겠죠. 왜냐면 배제당하니까. 근데 정읍시 발전을 위해서는 도시계획 발전을 위해서는 그런 부분도 고쳐져야지 않냐 생각됩니다. 이건 또 시민들도 그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잘 검토해 보셔서 제 생각은 정읍에서 건축사나 기술사 하시는 분들은 왜냐하면 어떤 사업을 배제를 하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할 겁니다. 그렇지만 될 수 있으면 정읍에 있는 건축사나 기술사들이 오셔서 정읍 발전에 이야기를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고려해 보고 계획을 한 번 잡아보시고 정말 이것은 삭제해야겠다 아니면 이건 규제를 둬야겠다 라고 판단이 되시면 다시 한 번 그런 내용을 공유해서 시민들하고도 의견을 나눠보고 조례 변경을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실적 좀 분발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위원장님!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제가 달하다리 업무보고 차원에서 보고 한 2분만 동영상으로 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시면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철위원장

아, 달하다리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한 달 보름 있으면 준공되는데 많은 시민이나……

정상철위원장

그것은 국장님, 업무보고지만 그것은 별도로 저희 간담회를 통해서든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업무보고니까요. 죄송합니다.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오래간만에 경제산업위원회에 온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생소한 점도 있고 그러는데. 지난 날 다원시스에서 노령역에 투자를 할 때 기존 선로를 활용을 한다고 그랬어요. 기존 선로를. 여기를 보니까 우리가 전용선로를 1.2km를 또 개설을 해 줘야 되네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시험선로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 시험대?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객차를 만들면 그것까지 운행하는 그것을 해야 된다. 그걸 우리가 해 줘야 된다. 그 얘기입니까, 전용선로를? 근데 기존 선로가 있는 것은 얼마나 되죠, 지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연장으로 말씀……
익규

이익규위원

노령역에서. 기존 약 200~300m밖에 안 되는가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그건 넘고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약 200m 정도 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200m? 기존 선로는 200m?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공장 내로 들어가는 선로가 또 있어야 되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건 자기들이 그쪽에서.
익규

이익규위원

그건 본인들이 하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서로가 구분이 돼야 될 것 같아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것까지 우리가 해 준다면 그건 잘못된 거예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건 안 해 주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서 기존 선로를 활용을 해서 그곳에 공장 내에서 운행되는 건 다원시스에서 하고 아까 얘기하신 대로 객차가 완공이 되면 시험할 수 있는 선로는 1.2km는 우리가 해 주기로 했다. 그 뜻이네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볼게요. 8쪽에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기업제안형이 있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여기에 관해 설명 좀 부탁할게요.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어서 그래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공기업제안형은요, 18년도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공모해서 선정된 것이고요. 원도심 수성동하고 연지동 일대거든요. 지금 28만 6천 평방미터, 약 82,500평 정도 해당이 됩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개년에 걸쳐서 사업을 하게 됐고요. 총사업비는 422억입니다. 원래 국비, 도비, 시비 해서 250억이 들어가야 되고요. 그다음에 LH하고 우리 시에서 복합청사 하면서 아파트까지 같이 짓는 것 해서 72억이 별도로 들어갑니다. 총 422억인데요. 총 17개 사업으로 지금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전북 서남권에 중심상권 회복하고 주거복지 향상,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이런 부분입니다. 저희가 총 17개 사업인데요. 그 중에 단계별로 사업추진을 쭉 하고 있고요. 수성동사무소에 위치했는데 거기에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을 LH하고 같이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10월 정도면 착공 계획입니다. 행복주택이 지금 98세대 계획이 돼 있고요. 수성동 주민센터하고 컨벤션홀 이런 것들 같이 조성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172억이거든요.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 중에 거점공간이라고 해 가지고 메이플 슈퍼푸드 플랫폼이랄지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청년메이커센터, 아트팩토리프라자 이런 것들을 지금 하고 있고요. 연지시장 주변 골목설비 이런 것들도 환경개선사업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잠깐만요. 수성동 복합청사, 역사문화공원 이런 내용이 있는데 역사문화공원은 지금 어느 곳에 추진을 할 계획이고 이런 걸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에 관해서만 대답을 해 주세요. 답변을.

정상철위원장

과장님. 지금 이익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 공기업제안형에 대해서만 설명을 해 달라고 하시는 거예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치가 제가 정확히 이걸 말씀드리기가 어려워가지고요. 그것은 별도로 따로 보고를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워낙 사업이 방대해 가지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구체적인 설명. 아트팩토리 같은 경우도 위치는 어디고, 장소가. 어느 장소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서 그러니까 부탁할게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구절초테마공원.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거기에 짚라인 하기로 했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쪽에서 구석기 유적이 발굴됐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집터하고는 상관없고요. 거기에 보면 저희가 세 가지 사업인데요. 캠핑파크하고 사계절 정원 세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사계절 정원을 하려고 했더니 그 자리에 해 보니까 거기에 구석기 유적이 발굴됐다는 그런, 발굴돼 가지고 그 부분을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뭐가 나왔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저도 정확히 어떤 것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거까지는.

기시재위원

과장님 사업이잖아요. 국장님은 아세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현재까지만 한다면 분묘, 묘지 안장 형태가 나왔고요. 거기에서 구석기시대 밥그릇이나 깨진 거 그런 것이 형태가 나와서 그걸 발굴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형상이 완전 발굴된 건 아니고 초기 흔적이 나타났습니다. 분묘 형태가 나타나 있고요.

기시재위원

분묘 방식이 구석기시대라고 얘기한 거예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기시재위원

그럼 아주 좋은거 아닌가요? 정읍에 구석기 유적이 여기 말고 또 어디 있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런 건 아직 나타난 건 없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정읍에 구석기 유적이 있는지 아세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아, 그러세요? 구석기 유적이 있기는 해요. 영원에. 찾아봤어요, 제가 한 번. 구석기 부분이 있어서. 정읍에 있더라고요. 그 유적이 있다는 건 아주 오래된 도시라는 얘기가 되는 것이니까 그걸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용산호 수변생태. 이 부분은 성장전략실한테 다 위임한 거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다 넘어간 것이 아니고요. 수변둘레길 부분에 공사부분이 넘어간 겁니다. 6월 18일날 업무이관을 다 마쳤습니다.

기시재위원

다 업무이관 했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도시계획 재정비가 언제까지 하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건 내년 계획인데요. 도시계획 재정비.

기시재위원

내년?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미리 준비해야죠. 우리 시에 지역에 이익이 될 말한 곳이 어디인지, 또 그 내용이 도에 잘 전달이 돼야잖아요. 정읍에 이익이 돼서 재정비해야 될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전체를 다 검토하기 때문에요.

기시재위원

전체 검토하는 부분에 어디 어디 지금 우리 시가 주력적으로 가고 있고 우리 시가 시 안에서 가지고 있는데도 재정비가 안 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읍에 이익이 안 된다. 이익을 지금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곳은 대표적인 곳이 있나요? 그걸 고민해 주시라는 얘기예요.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재정비 내년에 하는 것은 시 전체적으로 변경사항이 각 실과소 개발계획이나 발전계획이 세워진 것 있으면 반영받아서 그 지역에 맞게 맞게 내년에는 총괄적으로 하는 것이고. 또 중간 중간 연도에도 특별한 계획이면 지구단위계획으로 해서 일부 부분변경도 가능하거든요. 이쪽 부서는 그런 절차를 진행시키고 이행하는 부서기 때문에 내년도 계획 수립할 때 각 부서에서 발전계획 같은 거 다 받아서 반영해서 챙겨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부서의견……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개발계획이나 이런 의견들 다……

기시재위원

청에 계시는 공직자 분들, 정읍에 모든 분들이 정읍의 발전에 대한 의견들을 내주시면, 내주시게 해야 되고 그거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고 그래요. 대표적인 게 내장산리조트 근방에 개발하고 있다고 하면 그 도시계획 안에서 향후 용도 때문에 뭔가 개발을 못한다.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그런 부분도 한 번 생각해야 할 것이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지구단위계획으로 중간 중간에 면적 300제곱미터 범위 내에서, 거기도 변경요청이 와서 해 줬어요. 취합해서 반영시킬게요.

기시재위원

더 폭넓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기시재위원

서남권 추모공원 같은 경우에 실질적으로 거기에 8,000분 모셔있고 앞으로 제가 알기로 17,000분인가 더 오시잖아요? 2단계 사업으로. 군이에요, 군. 군에 관계되는 분들이 찾아가고 방문하고 특정한 날에는 가신다고요. 계속 그럴 거잖아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곳에 방문하고도 정읍에 이익이 하나도 없어요, 사실은. 광역사업이어서도 하지만, 광역사업이었어도 위치가 거기가 아니고 다른 데였다면 정읍에 이익이 될 확률이 높은데. 어찌됐든 지나간 과거고. 그러면 도시계획 안에서 우리 정읍에 이익이 되게 하는 것이 뭔가. 도시계획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도 한 번 고민해서 정읍에 이익이 되게 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생각해 보세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시고. 사진 한 번.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 잘 아시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쌍화차거리. 약탕기.

기시재위원

보행에, 저기는 처음에 생겼을 때부터 누구나 알고 있을 텐데 보행에 문제가 많아요. 도로로 내려가야잖아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지금 저게 저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경찰서가 이전이 되는 전제하에 도로가 일방통행, 지금과 같이 2차선이 아니고 일방통행 하면 그 약탕기 앞으로 약 2m 정도 보도가 더 조성이 될 계획으로 돼 있었어요. 경찰서 이전이 지연돼서 2023년으로 확정이 되는 바람에 이전하기 전까지는 2차선 도로를 유지를 해 달라. 그런 협약이 진행되다 보니까 저게 공사가 먼저 착수하다 보니까 저런 실수는, 실수라기보다는 뭐라고 표현하나. 그게 좀 있었습니다. 3년 뒤에 한 번 더 할망정 더 뒤로 밀렸으면 좋았지 않냐. 저도 그런 아쉬운 점은 갖고는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경찰서 언제 이전한다고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2023년에 이주하는 걸로 계획이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앞으로도 4년 동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래서 1차선, 넓게 1차선으로 해서 일방통행으로 운영계획이 수립이 됐는데 2m 인도를 내서 그리 사람은 다니도록 계획이 됐는데 경찰서하고 협의과정에서 이전하기 전까지는 현 도로 상태를 유지를 해 달라, 협의가 그렇게 되는 바람에 먼저 착수된 구조물이 저렇게……

기시재위원

현재 상황이니까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

기시재위원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대로 2023년도까지 저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실 건지.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한 번 심사숙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심사숙고요? 저기서 만약에 사고나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우측에 인도 있는 데로 다니셔야죠.

기시재위원

어디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맞은 편.

기시재위원

무조건 건너서? 이쪽 인도는 사용하지 마라? 그런 취지로 말씀하신 거예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아니, 그쪽은 인도 목적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런 계획 때문에 우측에 인도는 한 군데만 내기로 했으니까 보행자가 우측 인도를, 기 개설된 데로 이용을 해 주셔야죠.

기시재위원

차라리 2023년도에 철거하고 다시 그 때 놓으세요. 동사무소 어디 공간 있으면 한 쪽에 치워놓고. 보행이 편해야 하지 않습니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한 번 심사숙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검토만 하실 거예요? 사고 나면 어떻게 하시려고. 불편함이 많이 있다는 얘기 할게요.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계세요. 우리 시 예산이 도시재생 예산이 몇 억이에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총 881억입니다.

기시재위원

881억이에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제가 자료 받은 건 878억인데 2억이 더 늘어났네요. 그리고요. 보니까 우리 도에서 두 번째로 많아요. 군산다음으로. 그런가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전주,군산, 그다음에 저희가 세 번째입니다.

기시재위원

아니, 예산으로.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산으로.

기시재위원

도시재생사업 예산을 얘기하는 거예요. 도시재생사업이 예산이 881억이라고 하셨고 878억으로 받았는데 986억인 군산, 687억인 전주. 단위사업이 113억이라고 되어 있어요. 보통 한 팀에서 사업 몇 개 정도 가지고 있어요? 팀별. 과로 얘기보세요. 과는 몇 개 정도 사업을.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그렇게 따로는 없고요. 저희가 도시계획팀이나 이런 데는 사업이 별도로 없고요. 개발계가 좀 사업이 있습니다. 정비에서 몇 개 하고 있고 이번에 새로 생긴 디자인팀 같은 경우는 없습니다.

기시재위원

그걸 보고 도시재생 예산 공모해서 따왔으면 어찌됐든 잘해야 할 거 아니에요. 잘 해야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도시재생에 인원이 정읍시에 몇 분이세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총 7명입니다.

기시재위원

다섯 분 아니고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7명이 맞습니다.

기시재위원

일곱 분이 맞으세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예산이 거의 900억이고 군산이 986억에 19명, 전주 687억에 17분, 익산도 559억에 9분. 뭔가 사람이 많아서 잘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은 사업을 하는 것에 비해서 인원이 너무 적다. 뭔가 제대로 하는 게 있을까 하는 생각하고요. 도시재생 보니까 주민역량강화 1단계, 2단계, 주민역량강화 추진, 발주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주민역량강화 할 때는 어떻게 하죠? 뭘 하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역량강화사업에는 여러 가지가 포함돼 있습니다. 한두 가지가 아니고요. 주로 주민들 교육시키는 부분부터 시작해 가지고 또 축제나 이런 부분, 주민들이 다음 사업을 공모할 수 있도록 같이 계속 협력하는 부분, 지역상권 살리기 위해서 같이 노력하는 부분들을 계속 다 같이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역량강화사업이 어떤 특정한 한 부분이 아니고 너무나 엄청나게 많은 분야를 다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협상을 해서 업체를 선정하고 거기에 맞게 그런 계획을 수립해서 쭉 추진하고 있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제가 보충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역량강화사업이 두 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신설, 처음으로 도시재생 하는 데는 시민들께서 그런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기 때문에 도시재생이 무엇인지 하면 어떻게 미래가 발전된다든지 이런 사항들을 갖고 교육을 해서 도시재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기초적인 교육이 한 가지가 있고. 두 번째 역량강화 한 가지는 선정이 되고 그 지역에 면산업이면 면산업, 술산업이면 술산업 들어오면 그 분야에 전문가를 모셔다가 세계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국내 전체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경제적인 창출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분야에 전문적인 교육을 계속 전문가 데려다가 시켜주는 두 가지 교육을 해서 지금 진행을 하는 겁니다.

기시재위원

예. 잘 해 주시라는 취지로 제가 질의한 것이고요. 지금 국토부에서도 인력이 타 지자체에 비해서 적어서 일을 하겠냐. 이런 얘기가 있기는 있었던 거 아시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면 큰 예산 들여서 할 때 잘 해야죠. 너무 적다는 거예요. 타 지자체에 비해서.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시장님께서 좀 보강해 주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하기로 했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렇게 해 주는 방향으로 저희도 듣고는 있는데 인사는 안 해봤기 때문에. 직원들 인사 때 보강해 주는 걸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아, 그렇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10월달에 할 때 조금……

기시재위원

하는 김에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기시재위원

그다음에 총괄계획 전문가 해 가지고 디자인, 정읍 디자인 해 가지고 신문에 한 번 나왔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분이 현재 정읍에 대해서 뭔가 얘기 나눠보셨나요? 국장님, 과장님이랑? 그 분. 선정만 한 건지, 우리 정읍의 정체성이나 어떤 내용들에 대해서 얘기 나눠보신 적 있냐고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총괄계획과 두 분을 저희가 그분들하고 해서 관련 사업 이런 것들 자문을 받고 하고 있습니다. 따로 별도로 정읍시 전체적인 걸 가지고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

기시재위원

자문 받은 거 한 번 얘기해 줘보세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지금 디자인 부분에는 이석현 교수님하고 건축은……

기시재위원

아니, 사람 얘기가 아니고 내용을 얘기하라는 거예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지금 5~6건 정도 저희가 자문 받았습니다. 정확히 어떤 것인지 제가 잘 기억을 못하는데요.

기시재위원

과장님하고 안 만나고 팀장님하고 만나셨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아니, 그게 아니고요. 건수는 5~6건 정도 저희가 자문을 받았습니다.

기시재위원

5~6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저한테 주시고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선정을 했으면 정읍에 앞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했을 때 정읍의 정체성, 정읍이 필요한 것, 이런 것들 그분한테 전해야지 그분이 우리보다 정읍 잘 알겠어요? 디자인만 잘 아는 거지. 그 부분을 잘 전달해서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도시재생사업 881억인데 사실은 지금 LH공사에서 157억이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어디 어떻게 할 예정입니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수성동사무소 자리에 거기에 지금 복합청사를 할 계획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지금 협약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문제점이 많이 발생되죠, 지역주민들하고? 아까 역량교육은 사실은 지역주민이 역량교육을 해서 그런 사업을 사실은 해야 할 부분인데 지역주민들이 할 수 있는 영향력은 좀 없던 부분들이 많이 있죠? 어떻게 보면. 이 사업비가 줄 때 지역역량강화비로 많이 나와 있어요. 보통 예산의 5%~10%까지 반영이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우리 정읍시가 2017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한다고 해 가지고 881억 정도를 투자를 하는데 우리 정읍시는 240억이나 되요. 이 사업을 아까도 도시과에서 사업이 34%밖에 안 되는 이유는 도시재생사업이 있다 보니까 그런지 알고 있습니다. 연차사업이기 때문에 단년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좀 낮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 도시재생사업에서 지금 예산이 퇴짜맞았던 100억짜리 문화원, 지금 진행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도시재생사업에서 지금 문화원 짓는다고 해 가지고 100억 사업이 예산이 의회에 올라왔다가 2020년 예산 올라왔다가 삭감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1년에 다시 예산을 세우는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가 집행부에서는 어느 정도 계획을 잡고 있을 것 아니에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문화원 부분은 저희가 지금 하지 않았는데요. 별개사업인데요.
재오

김재오위원

도시재생사업에 들어가 있는데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거기에 포함 안 됐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예?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거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문화예술과 쪽이 그쪽 소관 같은데요.
재오

김재오위원

도시재생사업에 안 들어가 있어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도시재생사업 속에 들어가 있는데?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아니요. 안 들어가 있습니다. 별도입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문화예술과 별도 사업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문화원은 별도 사업이에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원래는 재생사업에 넣어가지고 시행을 한다고 했는데 다시 바꿔졌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원래 안 들어갔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지금 문제가 뭐냐면 지방자치 속에서 지금 도시재생사업이나 공공사업을 건물만 몽땅 지어가지고 누가 나중에 관리할 사람이 없어. 결국은 정읍시에서 다 관리합니다. 한 번 보세요. 지금 면단위, 지방도 다 하는 거 보면. 지금 공공건물이 보니까 내가 보니까 613개가 있더만. 지금 현재 파악한 것이. 정읍시에. 어쨌든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 공모사업이 정말로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야. 지역주민이 필요한 사업을 하고, 어떤 건물을 지어가지고 내장상동에 사업 하면 커피장사 하면 되겠어요, 공모사업에? 지역주민이 하는 사업을 시에서 다시 하고 있어요. 공모사업 속에. 영세상인, 어떻게 보면 영세상인 죽이는 거예요. 도시 환생하자고 해 놓고. 그런 것을 잘 보셔서 지금 중간 갔는데 2023년까지 사업을 마무리 하는데요. 잘 검토해서 해 주기 바랍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리고 또 시간상 너무 본 위원이 질문을 많이 하니까 문제가 있는데. 내년에 도시계획은 향후 5년마다 계획 조정기간이죠? 도시계획.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재정비요?
재오

김재오위원

예. 5년마다 한 번씩 조정하는 계획이, 기간 아니에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내년에.
재오

김재오위원

내년. 정말로 우리 장기간 계획을 잡을 때 어디는 산업지구 할 것이고 어디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잘 검토해서 지역주민 반영해서 발전방향을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어째서 그러냐면 계획을 한 번 세워놓으면, 그런 부분도 있어요. 장기간 계획 속에서. 그런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 갖고 있습니다. 어쨌든 도시재생사업이 우리가 881억을 갖고 지금 6년간 거쳐서 그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과연 2023년 후에 끝났을 때 이 사업이 정말 정읍시에 어떤 사업보다 잘됐다는 것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렇지 않으면 여러 가지 이게 역효과가 나올 수 있는 소지가 있어요. 지금 솔직히 건물 하나 지으면 쓸만한 것 지으려면 한 100억 들어가야 합니다. 어지간히 쓸만한 건물 하나 지으면 100억 정도 들어가야 하는데 사실은 건물 몇 개만 지어도 끝나는 부분이 있어요.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추가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정읍시가 관리하는 가로등이 한 23,000여 등 정도가 되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이도형위원

가로등과 보안등의 기준이 있는데 가로등은 8m 이상 도로에 설치하는 걸 가로등이라고 한다. 그 외에는 보안등이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가로등은 시가 관리하고 보안등은 읍면장이 관리한다. 이렇게 돼있는데 시내권에도 보안등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골목길에 있는 것은 보완등이라고 하나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보안등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럼 누가 관리해야 되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전부 가로등 시에서 관리 다 합니다.

이도형위원

그게 보안등이잖아요. 골목길에 있는 것은 가로등으로 분리하지 않고, 그거 다 가로등으로 봅니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명칭은 그렇게 있어도 개념은 유지관리는 가로등 개념으로 유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서 이것은 규정에 집행부 내부규정에 보완할 필요가 있다. 사각지대인 것처럼 보이잖아요. 관리 안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넘버도 다 있고. 그런데 사진 한 번. (자료화면을 보며) 상동지역에 있는 거예요. 과장님이나 국장님, 어떻게 느껴지십니까? 북경이라는 음식점 옆에 있던 게 원래 있던 거고 공사장 바로 모퉁이로 하나 해 놨어요. 저게 또 바뀌어가지고 우리가 거기를 만들어 놨는데 또 한전에서 공사를 해 가지고 철제로 휘어지는 전신주를 박았어요. 최근 사진 안 찍었는데. 제가 하려고 하는 얘기 무슨 말인지 공감 한 번 해 보죠. (자료화면을 보며) 다음 장에 사람이에요. 사람이 한 명 있고 팔을 뻗어봤는데 몇m나 되는지 보는 거예요. 기존에 있던 가로등이 이른 바 보안등, 보안등인지 가로등인지 헷갈리네. 지주형이죠. 새로 만들었어. 몇m 안 되는 데다 만들어 놓고 또 그대로 놔뒀더라고요. 아마 지금도 그럴 거예요. 제가 문제제기를 했는데. 전기요금 누가 냅니까?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뭔 말인지 아시겠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무슨 말이에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가로등 간격이 좁아서……

이도형위원

그렇죠. 이격거리……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전기요금이 과다하니 지출되니까……

이도형위원

그런데 저런 데는 저렇게 놔두고 정말 필요한 데 놔달라고 하면 6개월 걸리더라, 6개월. 6개월 걸려서 새로 연립주택들 막 들어오고 음침한 곳에서 바바리맨 비슷한 거 있다고 그렇게 신고를 했는데도 그런 데는 몇 개월 놔뒀다가, 저거 띠어다 옮겨주든지. 새로 옮긴 데도 마찬가지예요. 지주를 박을 데가 없어가지고 기존에 지장물 있는, 전봇대에 다 가려가지고 빛의 효과를 못 보는. 그리고 왜 다 저렇게 지주형으로 하는지 모르겠어요. 기존에 전봇대 있고 통신주 있고 그러면 거기다 하면 싸게 할 거 아니에요. 더 많이. 앞으로 좀 그래주자.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리고 다 저런 게 도로 위에 올라와 있는 것은 보행 장애에 지장을 주는 거잖아요. 아까 기시재 위원님께서 시내 한복판에 조형물. 그거 고발할 겁니다. 누가 고발하면 어떡할 거예요? 보행환경, 정읍시장을 상대로 보행권 침해 사례로 고발하면 어떡할 거냐고. 당장 철거해야 되요. 당장. 장애인한테 돌아가라고 할 거예요? 아까 국장님, 그렇게 하면 안 되요. 장애인들이 불편해 해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만들어주려고 인도를 만들었는데 지난번 시정질문 때 인도 설치기준이 뭐냐니까 폭이 2m고 어쩌고저쩌고. 그걸 얘기한 것도 아닌데 답변을 그렇게 써주셨더라고요. 어느 부서에서 썼는지 모르지만. 중요한 건 사람이 중심이지만 사람 중에서도 보행약자가 더 배려받는, 보행약자가 배려받으면 모든 사람이 편하잖아요. 쌍화차 주전자를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야 됩니까? 아니에요. 그런 관점으로, 안전도시국이 하드웨어 부분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인문학과 철학, 사람 이런 게 빠져버리면 다 의미가 없죠. 우리가 공사업자를 먹여 살려주기 위해서 우리 예산을 씁니까? 몇백억씩? 몇천억씩? 저는 그런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실은 그래서 제가 의원된 지 처음으로 경제산업 이쪽 분야에 오게 됐는데 그것을 일괄적으로 질문을 드리고 싶었어요. 국.과장님의 미션이 뭐냐고. 왜 그 자리에서 일을 하시는지에 대한 의미부여를 한 번 다 질문을 던져보고 싶었는데 그건 시간관계상 생략을 하고요. 도시재생사업에서는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아마 타 지역에서 컨설팅을 하는 업체가 선정되고 있는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타 지역의 사람들이 하게 되면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이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문제는 뭐냐면 우리 지역을 너무 모를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일할 수 있고 계속 살 사람을 반드시 거기에 채용하는 쪽으로라도 강제성을 둬서라도 우리 사업비 안에서, 컨설팅 사업비 주잖아요. 거기 안에 우리 지역사람 최소한 전화하는 사람이라도 회의장 준비하는 사람이라도 꼭 우리 지역 사람을 채용해라. 이런 조건을 한 번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컨설팅 기간 예산 받고 집행하고 교육이라는 교육이라고 합시고 다 주고 떠나버려요. 계약기간 끝나면 아무런 책임을 안지는 것이거든요. 거기서 배운 어떤 노하우를 경험을 우리 지역사람이 축적시켜놔야 나중에 재생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반드시 역량강화사업에는 우리 지역 청년들 또는 주부들 이런 분들을 연락요원이라도 채용하도록 주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저는 아까 김재오 위원님께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제가 한 번 모든 국에 해당되는 얘기라 5분 발언을 통해서나 다양한 방법으로 짚고자 하는 문제였어요. 시 정책으로 하는 사업이 우리 시 안에서 사업을 하는 개인사업자들을 위협하는 그런 사업들이 꽤 있어요. 도시안전국에서는 그게 도시재생과가 해당이 되는 것 같아요. 다른 국에 비하면 사실 도시안전국은 그런 사업들이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도시재생과가 거기에 해당되는 일들이 있을 것 같아서 지금 한 번 업무보고 시간에 언급을 하는데, 21년도 예산을 곧 편성하실 거 아닙니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김은주위원

21년도 예산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도시안전국에서 특히 도시재생과는 시 정책상 하는 사업이 정읍시민들이 하고 있는 사업에 개인사업자들에게 영향이 가지 않는 사업을 편성을 하셔야 할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 점 꼭 명심해서 21년도 예산 편성하실 때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김은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도시재생과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해당되죠?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담당자한테 얘기는 한 번 한 기억이 있는데 구체적인 걸 알고 싶어요. 저희 지역에 관해서.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신태인 지역이요?
익규

이익규위원

예. 아주 꼭 필요한 도로라고 알려줬거든요? 근데 현재 이 자료를 보면 폐쇄시키는 걸로 되어 있어요. 이런 도로가 폐쇄되면 안 되거든요. 잘 모르고 그럴 수도 있고 그러니까. 제가 다른 데보다도 우선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736번 도로가 이평에서 신태인으로 나오는 도로죠. 그러면 우령리마을에 중로가 하나 있어요. 중로. 중로가 30번 국도 나들목으로 연결되는 도로예요. 지금 그쪽에 차량이 엄청나게 많이 다닙니다. 지금 현재 2자선으로 되어 있는데 확장해 줘야 된다고 많이들 얘기를 해요. 특히 기아자동차 출하장이 있다 보니까 대형차가 또 많이 다녀요. 그다음에 이평으로 연결되는 도로다 보니까 대형트럭이, 공단 쪽으로 가는 대형트럭들도 많이 다닙니다. 그래서 중요한 도로니까 다시 한 번 과장님이 찾아보시고 여기에 관한 보고를 부탁할게요.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가 시간상으로 곧 중식시간이 되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저도 사실은 질의할 게 너무 많이 있는데 어떻게, 시간을 도저히 주시지를 않아서 질의를 못하겠습니다. 중식도 해야 되고 또 오늘 해야 될 도시안전국 소관 부서가 많다 보니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오늘 지금 여기서 경산위 위원님들께서 다 궁금한 것이 너무 많으신데 자료요청을 하신 게 있어요. 부서에서는 그 자료요청 하신 것들을 빠짐없이 꼭 챙겨서 이 시간 이후로 갖다 주셔야 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운기

김운기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것은 다시 한 번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정상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재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김운기 도시재생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김운기 도시재생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3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설재근 안전총괄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지금 현재 4페이지에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용역이 있고만요. 그런데 항상 보면 시청 일을 보면 저희들도 과연 이것을 어디서 해야 하는가 때로는 고민할 때도 있습니다. 종합계획 수립용역에 있어서 제가 이번 폭우로 저희 지역에 침수도 되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이번 비로만 한 게 아니고 매년 행사입니다. 연 행사입니다. 한 번 보시고, 사진 한 번. (자료화면을 보며) 이번 170mm 비에 저렇게 농경지가 침수가 돼 버리고 농로가 잠기고 이러한 상황은 저게 자연재해라고 봐야 할까요, 인재라고 봐야 할까요? 매년 일어나는데. 비만 오면 일어나는데. 비만 오면 저렇게 저런 상황이 발생하는데 저는 저것은 자연재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디다 돈을 예산을 써야 하는가 저는 모르겠고. 농민들이 저렇게 1년 농사인데, 아까 첫 화면을 돌려보세요. 여기도 보면 마찬가지지만 거의 바다에 가깝잖아요. 저수지 수준…… (자료화면을 보며) 농경지 저렇게 해서 저수지라고, 누가 보면 저수지로 착각할 정도로 되잖아요. 이런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물론 저도 건설과도 있고 하지만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용역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도 해서 한 번 국장님!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잘 해서 이런 걸 해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국비를 투입하지 않고는 우리 시비만큼은 사실 하기가 어려워요. 계속 정말 100mm 이상만 비 오면 침수되는 논들이 있어요. 아까 저기도 지대가 낮고 고부천은 특히 해발이 몇m 안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비만 오면 일어나는 현상들이란 말이에요. 저런 것은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에 개선을 한다면 갑작스럽게 500mm 비가 온다면 그건 자연재해라고 볼 수 있지만 백몇십미리 와 가지고 저 정도 매년 침수내는 것은 저는 우리가 사람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건설과에서 하시든지 안전총괄과에서 하든지. 제가 여기에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용역이 있기 때문에 잠시 말씀드렸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예, 감사합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저희가 용역중에 있는데요. 후보지를 387개소를 후보지로 선정을 해 가지고요. 관리지구하고 위험지구로 124개소를 선정해서 용역 시행중에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 자리는 한 번 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아무튼 어디냐고 물어보면 제가 다 안내해 드릴게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게 거기는 비만 100mm만 와도 침수되는 지역이 정상철 위원님 지역구하고 저희 지역구하고 경계도 있고요. 아주 거기는 100mm 비와서 침수 매번 된다는 것은, 어떨 땐 또 안 될 때도 있죠. 하천에 물이 없을 때. 하천에 물이 어느 정도 차있는 상태에서 비가 와버리면 무조건 침수되요.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예, 감사합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CCTV 관련해서요. 궁금한 것들이 있어서 좀 여쭤보려고 해요. 지금 사회는 지금 제가 이 자리를 떠나서 집까지 가는 동안에도 수많은 화면에 제가 잡혀요. 시에서 설치한 CC카메라도 있고 그다음에 개인 차량들에 있는 블랙박스. 그래서 정말 10분만 내가 여기에서 움직여도 어느 화면에도 잡히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뭐냐면 개인 블랙박스들에 잡히는 나의 그런 것들은 어떤 사고가 나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유출될 일이 크게 없을 수도 있는데 시에서 설치한 CCTV는 중앙관제센터에서 다 분석을 하죠? 24시간.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24시간 정읍시에 있는 모든 카메라를 다 보고 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센터에 수용돼 있는 것이 920대입니다.

김은주위원

920대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럼 920개의 카메라가 계속 돌아가고 그걸 중앙관제센터에서 계속 모니터링하고 보고, 실시간으로 다 보나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보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24시간?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렇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리고 돌발상황이나 어떤 특수한 상황이 생기면 자료나 정보를 제공을 하겠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그 안에서 보여지는 시민들의 사생활들 그런 것들은 어떤 시스템으로 보호가 되어 지고 있나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사생활 관련보다도 생활방범이나 차량번호 판독.

김은주위원

그런 것은 당연히 그 목적으로 됐으니까 되는 것이고 문제는 거기서 생기는 순기능과 역기능들이 있어요. 도심 CC카메라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요. 결국은 필요하다로 지금 워낙 대세가 굳어져서 정말 여기저기 다 설치를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이 관제센터 안에서 보여지는 것들이 밖으로 새어나갈 수 있느냐.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밖으로는 못 나가고요. 대부분 경찰서에서 저희한테 CCTV 열람 공문이 옵니다. 주로 그걸 공람을 해 드리고 있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해당사자가 신분증을 가지고 오면 그것은 열람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사적으로 자기가 보게 된 것을 밖에서 얘기하는 일은 절대 없는 거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그것은 비밀각서를 썼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다고 봅니다.

김은주위원

그럴 일이 없지만 제가 얼핏 들은 게 있어서 그러는 건데. 그것들이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통제가 되고 있는지를 오늘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더 정확하게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얘기를 해 주십시오. 관제센터에서 보여지는 것들, 알게 되는 것들이 시민들에게는 정말 어떤 불법적인 경로나 사적 경로를 통해서 알려지지 않는, 그것을 방지하는 시스템이 있을 거 아닙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주로 주정차단속이라든지 재난감시라든지 교통정보 수집이라든지 9개 종목만 거기에 수용돼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하고 노인보호구역, 그다음에 재난감시 시설안전 화재예방, 주정차 교통정보 수집. 그런 것들만 거기서 차량이라든지 범죄 예방에 따른 관찰만 하고 있고요.

김은주위원

종합관제센터로 인해서 시민들의 사생활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 하는 시스템이 어떤 것이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시라는 겁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 자료를 보고자 하는 자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열람대장이 있어요. 경찰서 같으면 공문오고 누가 무슨 목적으로 어느 부분을 열람해겠다 기재를 하고 그 외에는 일체 보지 못하도록 그런 안전장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것들에 대한 자료 한 번 봤으면 싶고요.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그곳에서 보게 된 사항들을 밖으로 절대 유출하지 않는 건 맞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맞습니다.

김은주위원

이상입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다시 한 번 더 교육을 주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거 진짜 당부드리겠습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좀 좋지 않은 얘기가 얼핏 들려서, 굉장히 그것은 위험한 일이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코로나와 관련된 것을 안전총괄과가 총괄적으로 관장하고 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재난생활실 운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어쨌든 방역이나 환자 발생 이런 것은 보건소가 하겠지만 총괄적인 건 안전총괄과가 한다는 거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아무튼 고생이 많으실 것 같고 수고해 주시고요. 이쪽 부서도 이러저러한 공사장이 있습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아까 앞선 부서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안전총괄과에서 하는 공사의 경우에도 행정실명제가 확행될 수 있도록 꼭 좀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혹시 지금 현재도 시행하는 공사구간이 있다면 행정실명제에 준해서 안내가 되고 있는지 파악하셔서……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설치해 놨습니다.

이도형위원

파악하셔서 따로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어느 부서에서는 하라고 했더니 건설과 것이긴 한데 참고로 한 번 보실까요? (자료화면을 보며) 저게 아무것도 없다고 시정질문에 얘기했더니 바로 설치는 했어요. 그런데 원진건설만 했더라고요. 저건 우리 행정실명제에서 얘기하는 바가 아니죠. 어느 과에서 한다든지 그런 내용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공사감독자까지 연락처를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금붕천 재해위험지구 관련해서 공사가 다 끝났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끝났습니다.

이도형위원

남은 구간은 없습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금붕천 재해위험지구 공사가 상당히 길었어요. 그래서 일부 영업하시는 분들이 손실이 발생했다 또는 피해가 있었다. 피해가 있었다는 걸 우리가 공감은 하는데 관련 법령이 뒷받침이 안 돼서 보상하기가 어렵다 어떻다 얘기를 했는데 제가 관련 법령을 찾아보고 대법원 판례 찾아보고 했더니 임시적 보상심의위원회 이런 걸 해서라도 일정하게 보상을 해 줄 수 있는 틀은 있다. 이걸 활용해서 회의도 하고 그러셨는데 아직 보상은 다 안 끝났습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그 절차 준비중인데요. 한 개 상가에서 서류가 미비돼 가지고 절차를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그것만 들어오면 100% 그분들이 원하는 금액은 아니겠지만 일정하게는 피해에 대한 일종의 보상처럼 해 줄 수 있기는 하는 거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현재 진행중으로 보면 %로 보면 80% 이상 됐다고 봅니다.

이도형위원

예. 마저 마무리 잘 해서 공공공사로 인한 시민의 피해에 대해서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보상해 줄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재난 예보 경보시스템을 설치한다는 사업이 있는데 마을별로 어떤 마을이 해당되는지 별도 보고 좀 해 주세요. 자료로.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특별히 재난과 관련해서는 취약지역들을 중심으로 했을 것 같은데 혹시 사각지대는 없는지, 이런 부분들을 살펴보기 위해서 그런 것이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이것은 저희가 읍면동에다 공문을 보내가지고 읍면동에서 마을을 신청을 받으면 그 마을에 대해서 저희가 선정을 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이것도 우선은 예산 때문에 읍면동으로부터 선착순 또는 순서에 입각해서 하시겠지만 교통이 상대적으로 오지에 해당된다든가 아니면 산사태 위험이 높다든가 아까 농경지 침수 이런 식으로 반복되는 그런 데들을 더 먼저 챙겨야 될 것 같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런 차원에서 안목을 안전총괄과장님께서 안목을 가지고 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읍면동에서 들어온다고 해서 그냥 막 하는 것보다는. 그다음에 저화질 CCTV 교체 및 사각지대 CCTV 설치사업이 있는데. 작년 7월에 하나통신이라는 회사에서 정읍시 마을별 CCTV 전수조사 용역을 했어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여기에 따르면 미설치 마을도 상당수 되고요. 감곡, 덕천, 북면, 산내, 산외, 상교, 소성, 신태인, 옹동, 이평, 칠보, 태인. 이렇게 읍면 지역도 있지만 모르겠습니다. 제 지역구인 내장상동이랄지 이런 데도 도심권도 있지만 마을이라고 볼 수 있는 자연마을 같은 경우도 있어요. 다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렇게 아직도 미설치된 마을이 있다고 보고가 됐고 또 CCTV의 운용실태를 보면 화소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들 또는 아날로그 카메라가 1,005대, 고장난 카메라가 542대였어요. 그래서 3,308대가 설치됐는데 그중에 2,766대를 운영하고 있더라. 이런 보고가 있거든요? 여기에 맞춰서 우리가 종합계획을 세워서 연차별로 정비해 나갈 것이라는 생각은 드는데 거기에 맞춰진 계획대로 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이것과는 관계없이 추진되는 겁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현재 3,385대가 기존에 읍면동에 설치되어 있던 마을방범 CCTV을 전수조사 했던 겁니다. 그것을 저희 부서에서 총괄 관리를 하면서 아까 말씀대로 저화질 CCTV는 고화질로 바꿔가면서 설치를 하고요. 우선 필요한 지역, 구간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추진상황에 보면 여성안심귀갓길도 있고 차량번호판독용은 별도로 보고, 마을방범 CCTV 107개소에 391대 설치를 5월과 6월달에 했는데 391대 가지고는 작년에 조사한 것에 대비해서 좀 부족하다는 거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럼 이것도 연차별 계획에 따라서 올해 우선 391대를 한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금년 예산이 13억 2천만 원이 있어가지고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려고 하는 말씀은 작년에 전수조사 용역결과에 따른 우리 시의 CCTV 정비계획이 있겠다 라고 생각이 되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 정비계획서를 한 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이 몇 개소가 있는데 지난번에 대장균인지 뭔지가 나와가지고 일정하게 달님악수터? 그것을 사용 못하게 했단 말이에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게 또 내부 청소하는 과정 안에서 냄새가 난다 라는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 뒤로 세균인지 뭔지 때문에 사용을 중지시켰는데 또 코로나 때문에 일정기간 급수시설들을 사용을 못하게 했었죠. 많은 분들이 수돗물 말고 안전한 물, 좋은 물 먹자고 약수터 물들을 드시는 것 같은데. 아무튼 지금은 다 해제가 됐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물론 이것은 비상급수적 차원에서 관리하는 안전총괄과 입장에서는 일반적인 악수터로 쓰는 것에 대해서는 또 생각이 다를 수 있겠다 싶습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저희는 민방위급수시설이거든요, 그게.

이도형위원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또 평상시에도 이용하는 것이니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주시는 것도 좋겠고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비상급수시설을 확충해야 되는데 그 기준이 있을 거다. 관련 법령이 됐든 행정지침이 되든지 이게 상위 또는 우리 정읍시 행정을 하는 데 있어서 기준이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 자체적이든지.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거 한 번 별도로 주시고요. 또 비상급수시설을 좀 더 확충할 필요는 없겠는지.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도 그랬지만 인천지역에서는 지금 수돗물에서 유충 발견돼 가지고 수돗물 불신사태도 있고 그런 단 말이에요. 그럴 때 모두 다 생수 사다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을 요소요소에 더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양질의 물이 계속 펌핑돼서 버려지듯이 흘러가는 물들이 참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상두산에 물도 그렇고 또 제가 알기로 내장상동 내장산 실버아파트 뒤에 보면 약수터처럼 되어 있는데 물이 참 좋아서 여러 사람들이 떠먹거든요. 그런 것들을 민방위 비상급수 차원에서 접근을 해서 시설 보완도 좀 하고 또 시민들이 다수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면 이거야말로 좋은 복지, 물 복지, 이렇게 될 수 있겠다 싶어요. 이런 의견을 좀 나누고 싶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비상급수시설 기준이 뭐고 우리가 늘려야 될 필요를 느끼느냐.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안전총괄과는 여러 부서에 종합해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어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재해가 났다면 부서에서 올라온 것들을, 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해요. 협의체제를 잘 유지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간단히 하면 건설과에서 하천 범람이 됐으면 왜 원인이 어떻게 됐는가. 지금 용역을 보면 10억 들여가지고 용역을 하고 있고만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고부나 소성 그쪽은 하천은 사실은 거기가 비가 오면 바닷물이 올라오기 때문에 역류돼 가지고 지금 하천이 범람한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다 그렇지는 않지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맞다고 생각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그런데 그런 원인은 펌프장을 설치해서 품어내야 할 부분이겠죠?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은 어떤 역할이 있습니다. 해마다 거기는 20~30년 동안 계속 그렇게 물에 잠긴, 비만 한 200만 오면 잠기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런 부분인데. 지금 다행히도 이번 비에는 물에 잠겼어도 농작물에 밭 곡식은 피해가 좀 많이 있겠지만 논은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 배동바지를 안 했기 때문에. 어쨌든 이런 문제가 있어요. 근데 지금 신태인 펌프장하고 연지 펌프장이 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연지 펌프장은 품어서 어떻게 버립니까? 만약에 비가 많이, 찼을 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배수펌프장에서 정읍천으로 관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본 위원은 정읍천에서 물이 꽉 차서 올라오는데……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우선 거기다가 저장을 해 놨다가……
재오

김재오위원

저도 압니다. 저장을 탱크 속에다 탱크에다 저장을 했다가 한가할 때 품어올리는 것 아닙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렇게 보면 사실은 전기료를 12달 하고 계산이 돼 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비가 올 때는 2개월에서 3개월이죠. 대개 보면. 6월달에서 9월달 사이에 비가 장마가 와가지고 큰 비가 오지 다른 때는 저기다 물 저장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여름철에는 전기료가 좀 많이 나오고요. 그 외에는 기본료가 나가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문제는 뭐냐면 지금 전기도 안 쓰다 보니까 기본요금만 하니까 지금 예산이 보니까 한 1억 6천만 원 잡혀진 것 같은데. 방법 없습니까? 수차례 그 문제를 얘기했었는데. 어쨌든 이런 문제가 있어요. 우리가 아까 얘기한 10년간 용역을 줘가지고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10년마다 해서 용역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10억을 들여서 2년 동안 용역을 하고 있는데. 용역하기 전에 간단한 논리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낮으면 물이 차게 돼 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낮으면 물이 차죠. 높으면 물이 안 차고. 당연히 그런 부분에서 물론 법상으로 용역을 해서 그 돈을 들여서 용역을 해서 사업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아까 고부천 같은 경우는 바닷물이 유입이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되는 것이고. 용역을 구태여 보면 예산서 보면 실질적으로 담당부서에서 충분히 검토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지금 행정에서 용역을 해 가지고 사업 시행을 해요. 대개 보면. 자, 같은 부서에서 충분히 영향력이 있고 역할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용역만 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이 있어요. 자, 과장님. 통계관리 CCTV 지금 요원이 몇 명 있습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공무원 3명하고요. 공무직 9명 있습니다. 3교대로 3명씩 하고 있고요. 낮에는 경찰서에서 근무시간에 한 분이 나와 계십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기간제도 거기 있지 않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공무직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공무직 있고 기간제 있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기간제는 없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CCTV 관리하는데 8시간씩 근무하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3교대 하면 몇 명이 근무해야 합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9명이 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우리 통제관리소에 CCTV가 몇 대 합니까? 한 900대 있다고 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920대가 거기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9명이면 한 대당 한 사람이 100대씩 관리하는고만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통합관제센터를 보시면 TV가 지금 20대 정도가 있어가지고 그 모니터로 다 보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가 참 CCTV가 있어가지고 범죄예방이나 무슨 역할은 참 좋습니다. 좋은 부분이 있어요. 근데 정말 대한민국에 사생활 보호는 전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시민들이 지금,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아침 일상에서 오후 집까지 들어갈 때 280번, 260번이 찍힌해요. CCTV에.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많이 찍혀요. 근데 그 찍힌 관리요원들이 제대로 비밀유지를 하고 역할을 해 주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정읍시에서 했다는 것이 아니야. 다른 지자체에서 그런 현상이 나온 것이 있어요. 유출돼 가지고 사생활 보호에 여러 문제되는 소지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정읍시는 정말 그런 부분이 안 나오게끔 과장님이 정말로 자주 가서 관리감독을 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아까 말씀드렸지만 보완교육을 더 철저히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째서 그러냐면 이게 사람 살아가는데 사생활 보호도 더 중요해요. 우리가 범죄예방을 위해서 CCTV를 만들어 놨는데 또 반면에 사생활 보호 차원이 안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물론 어떤 사건이 났을 때 그 CCTV로 현장 가서 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역할이 있는데. 이런 문제는 정말로 안전총괄과에서 정말로 잘 해야 할 부분이라고 봐요.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리고 우리 민방위도 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민방위 자재, 그 전에 몇 년 전에 감사 때 한 번 지적해 가지고 많은 것이 부족해서 지금 보충을 많이 했는데 지금 보충 안 된 부분은 얼마나 있습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이번에 방독면도 100개 정도 구입을 했고요. 지금 부족한 것은 없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방독면도 사용기간이 있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다 방독면 사용기간 안 넘었어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안 넘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몇 년 전에 감사 때 한 번 가서 지적을 해 보니까 80%가 사용기간 넘은 부분이 있었어요. 어째서 그러냐면 우리가 민방위 부분이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최소한 민이 피해를 안 입기 위해서 민방위 평소에 훈련을 하는 것 아닙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날지 안 날지 모릅니다. 사실은. 날지 안 날지 모르지만 항상 난다는 생각 갖고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잘 체크 좀 한 번 해 주십시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민방위 실전체험훈련장. 그거 어떻게 되고 있나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기재부하고 행안부를 저도 가고 몇 번 갔는데요. 지난번에 기재부에서 6억인가 반영됐다가 심의위원회에서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나 다음 주 한 번 더 방문해서 필요성이라든지 그걸 말씀드리고 반영될 수 있도록 출장 한 번 더 갔다 오려고 계획잡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달 말까지 결정되고 그러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래요. 그리고 저화질 CCTV 교체, 사각지대 CCTV 설치사업이 있어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기시재위원

터미널에 있는 것은 안전총괄과는 아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터미널은 교통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교통과이기는 한데 총체적으로 보면 교통과에서 얘기할 부분이기도 하고. 터미널의 소유관계가 어떻게 되요? 개인 거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 터미널을 이용하는 것은 우리 정읍시를 방문하시는 분이거나 정읍분이시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기시재위원

거기에 CCTV 현황을 제가 가서 보고 왔거든요. (자료화면을 보며) 화질은 저화질이고 또 안 나오는 게 많고요. CCTV에 벌레들이 죽은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제가 볼 때 사각지대다. 그리고 노숙자라고 그러죠? 그분이 한 20일 전인가 한 분이 피 토하고 돌아가셨어요. 노숙자가 꽤 많이 늘어났어요. 정읍에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생각이 드는데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그건 교통과에다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교통과에다가? 교통과에서 설치하게 되면 통합관제센터인가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저희한테 오는 게 아니고요. 교통정보수집센터인가 별도로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우리 시에서 하고 있는 게 지금……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저희가 관리하는 것하고 교통과에서 관리하는 것하고 별도로 센터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지금 안전총괄과에서 하고 있는 좀 전에 질의했던 직원이 몇 분이냐, 공무직, 거기를 뭐라고 그러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통합관제센터입니다.

기시재위원

통합관제센터?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기시재위원

통합관제센터에서 교통과에서 설치한 CCTV는 별도예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별도로, 교통과 센터가 별도로 있습니다. 관리하는 센터가.

기시재위원

아, 교통과?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기시재위원

CCTV 전체화면에서 보여주는 번호 인식이나 단속이나 하는 그런 거 말씀하시는 거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기시재위원

통합관제센터면 통합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교통 관련 CCTV는 별도로 교통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근데 터미널 문제가 교통과의 소관이라고는 하지만 안전하고 직결되는 부분이고 터미널이란 공간 특수성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한 번 고려하세요, 국장님.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이번에 폭염대책 이런 것은 설명 한 번 해 주시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폭염 같은 경우는 폭염특보가 발효가 되면 얼음을 8개소에다 지금 비치를 할 계획이고요.

기시재위원

그 8개소는 어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종로약국, 구 명동의류 앞에 천변, 샘고을시장, 유한당약국, 상동 우리은행, 제일아파트, 구 시파 옆 승강장, 정동교. 그렇게 해서 8개소에 얼음 두 곽씩을 비치를 할 계획이고요. 도로변 살수를 계획하고 있고요. 야외 무더위 쉼터라고 해서 수성동 근린공원하고 정읍 우체국 앞에 공터에 있는 데하고요. 내장산 워터파크, 거기다가 야외 무더위쉼터 지정을 해 가지고 코로나 때문에 2m 이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냉방기하고 얼음을 부채 등을 비치를 할 계획입니다.

기시재위원

부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조그마한 부채 제작을 행안부에서……

기시재위원

놔두면 시민들이 가져가시라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행안부에서 제작을 해서 준 겁니다.

기시재위원

아, 예. 저희가 기금이 있죠, 총괄과에?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기시재위원

기금이 이번에 코로나 사태 때 썼나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엘리베이터 향균필름 부착하는 것하고요, 환경과에서 일부 사용을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환경과에서 사용했다는 말씀이시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환경과. 관광과에서도.

기시재위원

안전총괄과 쪽에서는 필름만 했다. 이 말씀이시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기시재위원

필름의 효과에 대해서도 설명 한 번 해 주세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기존 엘리베이터……

기시재위원

향균필터.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향균필터를 부착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숫자를 누르면 그게 향균작용이 된다고 해 가지고 그걸 부착을 한 겁니다.

기시재위원

균이 빨리 죽기만 하는 거죠? 똑같죠, 사실은? 바이러스, 세균 이런 부분이 오랫동안 머물지 않게만 하는 거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그거하고 소독 관련 향균도 포함이 돼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4시간인가 그곳에도 산다고 그래요. 그거 했다고 해서 무작정 안심할 일은 아니다. 기본적인 안전수칙, 예방수칙에 대해서는 그 정도는 얘기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재난관리 기금에 대해서는 거의 안 썼네요, 안전총괄과에서? 그 기금의 용도 보니까 배수펌프장 및 하수관거의 정비사업도 있어요. 배수펌프장이 우리 시에 몇 개 있어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4개소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어디 어디 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신태인하고요, 연지 배수펌프장이 있고 연지1 우수저류소, 연지2, 대실. 그렇게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애쓰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몇 가지만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민방위 비상급수 얘기하면서 기준 관련한 얘기는 했는데 내장산 귀갑약수터를 비상급수용으로 개발을 해 놨어요. 그런데 접근하기가 좀 어렵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왜 이렇게 마무리가 안 되고 있습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내장 저수지 도로가 개설이 되면 관련 실과소에서 워터파크하고 문화광장을 재정비를 하거든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하는데 그게 끝나면 옆으로 도로까지 해서 같이 재정비 속에 포함을 할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그 안에 포함돼 있어요? 미리 어떻게 따로 할 방법은 없습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현재 도로를 개설하려고 보니까 녹지지역이 부족해요. 지금 현재 문화광장 내에. 그 옆에 잔디 심어놓고 나무 심어놓은 자리가 녹지지역이거든요. 그걸 좀 없애려고 그랬더니 관련 부서에서 면적이 부족해 가지고 지금 현재는 도로로 개설을 할 수가 없다고 말씀하세요. 그래가지고 아까 말씀대로 저수지 밑에 도로가 개설되면 문화광장을 재정비하니까 그 때 녹지지역을 다른 데로 옮기고 거기다 도로 개설해서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일단 서류적으로 도면상으로 하는 일이야 그렇게 하는데 아마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인가 이쪽 위원회 소속이었던 어떤 의원님께서, 사진 보여주셨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 때 그렇게 지적되고 난 뒤로 어떤 보완을 서둘렀었으면 좋았겠다.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녹지나 이런 부분을 얘기한다면 그 때 당시에도 문제였을 거고. 그럼 애당초 그 때 당시에 그런 공사를 해서는 안 되는 거죠. 지금이라도 어쨌든 비상급수를 이용하게끔 해 줄 수 있는 어떤, 향후에 전체적인 어떤 뭐라고 할까? 구역 정리하는 것은 그 때 하는데 어쨌든 길은 좀 만들어 줘야 되지 않겠냐.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그러니까 그 길을 만들려고 했는데요. 잔디 심어놓고 나무 심어놓은 부분이 도로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걸 없애지를 못해요. 녹지 면적이 적어져서. 그러기 때문에 지금 차후에 그 방안을 모색을 한 겁니다.

이도형위원

감사시간은 아니니까.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되겠다는 말씀만 우선 드리고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금붕천 재해위험지구 공사를 아까 모두 완료해서 추가 공사는 없다 하셨는데 주유소 뒤편에 그걸 뭐라고 해야 되나요? 농로라고 해야 되나 방천길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거 있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제방.

이도형위원

제방 윗면을 도로처럼 쓰는 콘크리트 포장 쭉 해 놨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이도형위원

쭉 오다가 저쪽 다리 쪽에서 오다가 주유소에서 앞에 큰 도로로 연결할 수 있습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거기는 사유지이기 때문에 연결 못합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그 부분이 그렇게 된 상태로 마무리가 돼 버렸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저 오기 전에도 그랬고 제가 와서도 그 부분을 말씀하셨던 부분이 연결을 시키려고 보니까 거기 토지 소유자분께서 승낙을 안 해 주세요.

이도형위원

그래서 우리의 공법과 기술이 저는 그런 것들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렇게 봐요. 그쪽에 금붕마을 주민들은 애당초 금붕천 재해위험지구 공사를 할 때 마을에서 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걸어다니는 사람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 인도를 놓을 것이다 또는 그게 안 되니까 이쪽 사업으로 안 되기 때문에 소재지 정비사업을 통해서라도 놓겠다. 이랬는데 이쪽 저쪽 왔다 갔다 하면서 인도가 사라졌거든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아파트 앞에 말씀하시는가요?
주유소에서부터 시작해서 쭉, 적어도 성결교회까지 가는 그런 부분까지는 인도를 놓으려고 했던 움직임이 있었어요. 그런데 소재지 정비사업에서는 금붕천 재해위험지구 공사에다 반영을 하니까 빼고 금붕천 재해위험지구 공사에서는 우리 사업이 아니니까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면서 인도를 아예 못 놓게 됐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안한 건 뭐냐면 여느 많은 도시에서 공간 활용을 최대화하기 위해서 제방에 사각면에 일정하게 기둥 같은 것을 해서 인도를 데크 방식으로 놓든지 콘크리트로 타설을 해서 놓든지 여러 방법이 있더라고요. 공주천도 그렇고 인근에 장성도……
주유소 맞은 편 하천 제방 말씀하시는가요?

이도형위원

그렇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거기는 제가 알기로는 그쪽 아파트가 계획이 있어가지고 그 아파트 들어올 때 아까 말씀대로 하천에다가 난간을 세워서 그 보도계획을 도시재생과에서 검토를 한 바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어찌됐든 그 아파트 제일오투그란데인가요? 거기 아파트에서 일부만 자기네 아파트 앞에만 인도가 있어요. 천상 반대쪽에다가 놓기 어려우면 공간 확보가 어려우면 천에 붙여서 데크 방식도 가능하다 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면 소하천 관련 법 때문에 안 된다, 지방하천 관련 법 때문에 안 된다. 이런 얘기만 해요. 그런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공주천이나 또 장성에 황룡강 같은 경우는 다 불법을 했다는 얘기밖에 아니거든요. 하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필요한 데를 검토하고 기술은 다 해결할 수 있다. 방금 주유소 앞에 끊어진 곳도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거예요. 복개를 했지 않습니까? 그 복개구간을 좀 더 연장을 하면 되죠. 그렇게 말하면 하천이 오염이 어쩌고저쩌고? 뚜껑 다 열어야죠. 조곡천 다 복개해야지. 청계천처럼. 앞뒤 안 맞는 얘기 하지 말고 하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예산이 들어가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못한다, 차라리 그렇게 말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를 한 번 해 드리고요. 그다음에 사진 하나만 봅시다.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물 웅덩이가 좀 있는데 이것은 일부러 이렇게 호우 때 물을 좀 잡아놓으려고 파서 해 놨어요. 다음 사진이요.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어디냐면 학산고 바로 옆에 어떤 아파트를 지으려고 땅을 확보한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그래도 좀 사태 예방을 위해서 비닐도 덮고 과거에 했단 말이에요. 그래도 저런 데가 더 많은 비가 왔을 때 위험할 수 있잖아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안전총괄과에서 순찰을 한다든가 관련 부서를 통해서 또는 읍면동을 통해서 관리되고 있는 그런 어떤 시스템은 갖추고 있습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거기 같은 경우는 저희한테 사전영향평가를 안 받은 것 같은데요.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안 받으면……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안 받으면 개발행위라든지 그 관련 부서가 있거든요. 그쪽에서 점검을 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런데 안전총괄과 모든 안전을 다 책임지라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저런 사각지대에 있는 거 아닙니까. 산림과에서 해야 된다고 해서 물론 산림과에서 최선을 다해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읍면동이 됐든지 관련부서가 됐든지 점검하게끔 하는 시스템이 돼 있느냐.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저희가 위에서부터 많은 비가 온다든지 그런 공문이 오거나 아니면 예보가 있을 때 사전에 저희가 관련 실과소나 읍면동에 점검하라고 공문을 자주 보내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근데 저런 데는 좀 받고 확인도 해야 되겠죠. 그래서 제가 딱 특정하겠습니다. 저 자리. 또 내장상동에 다른 곳 하나 있는 거 아시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어느 마을 앞에 산 깎은 거. 그거 아시는데 그런 데들은 적어도 예의주시해야 되는 곳들이잖아요. 올 여름에 저런 곳에서 토사가 많이 밀린다든가 흙탕물이 밀려와서 도로를 침범한다든가 하는 일이 없도록 한 번 오늘 회의 끝나고 나서라도 챙겨서 따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2쪽에 시민안전보험 가입에서 여기에 보면 사업내용에 자연재해에 일사 열사 포함. 쭉 써져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여기에 스쿨존 교통사고, 익사, 농기계 사고 등 10가지 항목에 한해서 최대 1,000만 원 지급하겠다고 돼 있습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바로 뒤에 사망의 경우 15세 미만자는 제외한다. 설명을 해 줘보세요. 15세 미만은 어디에서 제외를 하겠다 라는 겁니까? 15세 미만이 스쿨존 안에 들어있는 학생들도 해당이 되는 건지.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15세 미만은 헌법인가 거기 보면 사망보험을 들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근데 스쿨존 교통사고는 그럼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이건 상해에 대한 것만 지급하겠다 라는 거예요? 스쿨존 안에서 15세 미만 어린이가 만약에 사고를 당했어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스쿨존은 사망은 없고요. 부상만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상해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등급별로 해서 1급에서 5급까지 해 가지고 천만 원이 최대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여기에서 제가 왜 이걸 물어봤냐면 이해가 조금 안 갔어요. 스쿨존 사고, 교통사고라고 되어 있고 15세 미만은 제외가 된다 라고 하면 스쿨존 안에서 사고난 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을 제가 묻고 싶었던 것이고. 상해보험만 한다고 하면 이해가 갔습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상해만 들어가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 더. CCTV가 읍면동에 우리가 설치를 해서 통합관제센터에서 지금 보고 있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아까 말씀대로 읍면동 방범CCTV는 작년에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저희 관제센터에 수용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전체 안 되어 있어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되어 있는 곳들 있잖아요, 읍면동에도. 몇 군데는. 통합관제센터에서 볼 수 있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없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전혀 없어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마을 방범용은.

정상철위원장

아니, 마을 방범이 아니고.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지금 저희 센터에 수용되어 있는 것이……

정상철위원장

시내에만 있어요? 동에만 있습니까?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읍면동에도 있는데요. 생활방범하고 차량번호판독하고 어린이범죄 예방.

정상철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읍면동에도 지금 카메라가 되어 있고 볼 수 있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일부 포함은 돼 있는데 마을방범은 없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런데 그 마을방범이 마을회관에나 마을에 인터넷을 제공을 해 주면 다 통합관제센터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현재 그 시스템까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거 한 번 연구를 해 보시라는 겁니다.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지금 마을회관이나 이런 데 전부 방범, 마을 자체적으로 또 하는 CCTV가 있습니다. 마을회관에. 그 앞에서 다 볼 수 있잖아요?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것은 우리 시에서 통합관제센터나 이런 데서 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우리가 대한민국이 인터넷 강국인데 인터넷만 넣어주면 얼마든지 볼 수 있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걸 한 번 연구를 해 보시면 어떻겠느냐.
재근

설재근안전총괄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과 설재근 안전총괄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설재근 안전총괄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23분 회의중지

14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맹용인 건설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설과도 사업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지금 현재까지 금년 예산 사업에서 추진율이 몇%나 됩니까? 총괄적으로.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한 55% 정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복형

이복형위원

다른 과에 비한다면 좀 많이 진척이 나갔네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그렇게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많이 나갔다고……
복형

이복형위원

아무튼 잘 해 주시길 부탁말씀드리면서요. 4페이지에 있는 국도대체 우회도로. 익산국토관리청에서 하는 국비 가지고 하는 일이지만 여기 주천삼거리에 어떤 방식으로 현재 일을 추진하고 있나요? 설계가?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현재 주천삼거리하고 예를 들어 시점이라고 생각하면 하모교 있지 않습니까? 양쪽을 회전교차로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변경해서.
복형

이복형위원

회전교차로 추진하고 있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다른 그 때 차 통행량이 많아서 좀 어려움이 있지 않냐……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시에서 강력히 요구했어요. 유지관리 우리 시에서 할 판인데 그 때 많으면 우리 시에서도 하려니까 지금은 10년 뒤에 차 많은 숫자 가지고 하지 말고 현재 상태로 해 주라 해서 회전교차로 확정 지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향후에 일어나는 것은 우리 시에서……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하려니까.
복형

이복형위원

하겠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잘 하셨습니다. 많은 그쪽 지역에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그러는데 다행히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신다니까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회전교차로.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앞으로 계획이 네 군데예요? 정읍IC하고 영창아파트 앞, 2청사 앞, 칠보보건지소 앞?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그것은 금년에 할 계획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금년에.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금년에.
승범

김승범위원

설계는 하고 있나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지금 설계해 가지고 다 발주해 가지고요. 업체까지 선정돼 있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사업만 시행 안 됐다는 얘기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그곳에 있는 지장물 신호등이라든지 그것이 이설 협의중에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정읍IC 앞은 가스충전소 앞을 얘기하는 거예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거기 사거리 말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는 비교적 도로가 평면이에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영창아파트 앞에는 약간 경사도가 있는데.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기술적으로 가능해요? 왜 그러냐면 눈이 왔을 때 경사도가 있으면 상당히 밀릴 가능성이 있는데.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거기도 도로교통공단하고도 많이 협의를 했는데 경사로에서도 경사로에서 진입하기 전에 속도저감장치라든가 그것만 충분하면 웬만한 경사에도 설치는 가능하다.
승범

김승범위원

대개 경사로가 있는 도로는 회전교차로를 시설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예를 들어서 경사로에 회전교차로를 했을 때 그로 인해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우리 시한테 혹시 또 요구하지 않을까. 배상요구를 하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아서.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그 회전교차로를 경사로로 하는 것이 아니라 회전교차로 위하고 하류는 조금 회전교차로 자리는 평면으로 잡아서 할 계획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건 기술적으로 과장님이 전문가시니까. 가능하면 경사로가 덜 생길 수 있도록.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2청사 앞에도 평면이니까 회전교차로가 가능하다고 봐요. 근데 칠보보건소 앞에는 오히려 영창아파트보다 경사로가 더 심해. 여기는. 근데 여기도 회전교차로로 만든다는 얘기예요? 보건소 앞에 어떻게 할 거예요? 고현교에서 쭉 타고 내려가는데 거기다 회전교차로 만들었을 때 차가 도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그 전부터 표지판이라든가 여러 가지 속도저감시설을 해 놓고.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운전하는 분들이 그걸 지킬까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염두에 두고 그것을 잘 감안해서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무조건 회전교차로가 편리하기는 하죠. 운전자들한테도 편리하고 여러 가지가 편리한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교통사고의 우려도 있다. 경사로가 심한 회전교차로는 교통사고 우려도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전문가시니까 기술적으로 그런 일이, 사고로 인해서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런 것을 참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앞 시간에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건데 각종 공사장에 행정실명제 이행 여부를 확인하셔가지고 보고를 좀 해 주세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전체 해 가지고 전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혹시 아까 안전총괄과 할 때 보셨습니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봤습니다.

이도형위원

지난번 시정질문에 해당되는 내용에 대해서 바로 보완한다고는 했지만 업체 대표자 전화번호만 있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발주처가……

이도형위원

발주처가 정읍시고 건설과에서 하는지 안전총괄과에서 하는지 도시과에서 하는지 그런 정도는, 우리 직원들의 개인 전화번호를 표기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과 전화번호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전수 해 가지고 현장 점검해서 다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보행안전 관련해서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사례 하나 보겠습니다. 사진. (자료화면을 보며) 샘고을시장 앞에 버스 승강장 모습인데요. 보이시죠? (자료화면을 보며) 인도 위에 버스 승강장이 있어요. 사람 어떻게 지나갈까요? 양쪽을 다 저렇게 막아놓고 보행약자, 이건 또 보행약자 뿐만 아니라 보행이 불편하지 않은 사람도, 인도가 아닌 거죠? 저기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현재로 봐서는 인도 역할을 기능을 못하도록……

이도형위원

전혀 인도 기능을 못하죠? 또 버스 승강장으로 들어가는 사람들도 문제인 거예요. 결국 차도로 해서 다시 올라가지 않으면 저게 지금 만들어진 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왜 저런 현상이 생길까를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조례 개정할 때 인도 내 뭔가 설치하려는 사업부서는 보행환경 담당자와 협의를 하도록 넣어놓은 거예요. 정말 정읍시장님 고발 당할까봐 나 걱정되요. 저것은 보행약자만이 아니라 인도를 이용하는 어떤 시민이라도 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저것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면 뒷부분에 조금 콘크리트를 더해서 하든지. 얼마든지 기술이 가능하잖아요. 그거 불가능하다고 하면 정말 21세기 대한민국이 아니죠. 어떻게 양쪽 부서간에 협의를 해서……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관련부서 해 가지고 교통과랑 협의해서……

이도형위원

이러나저러나 건설과에서 손대야 될 것 같습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술회관 아트로드 현장에 대해서 지난번 시정질문 보셨을 것이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사진은 생략하는데 보행환경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모든 바퀴달린 것이 그냥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도록 하자.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오히려 민간인들이 만든 인도를 턱을 깎아서 자기네 집 진입하기 좋게끔 하려고 하는 데는 더 잘 만들어 놨어요. 차가 올라가는 데는 더 잘 해 놓고 사람이 올라갈 데는 꼭 턱을 주는. 그러다가 더 모순이 뭐냐면 최근에 인도정비사업을 한 내장상동에 동신초등학교 맞은 편에 보시면 도로는 깨끗하게 아스콘을 했어요. 그런데 오히려 인도가 훨씬 더 낮아버려요. 그럼 물이 다 그쪽으로, 문방구 앞에 꼭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이도형위원

높여주셔야 되요. 다만, 턱을 없애서 높여주면 되는 거죠. 난 그런 생각을 왜 사업업체에서 또는 실무단위가 그런 생각을 못하실까.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자꾸 억지로라도 장애체험을 해 보시라고 하는 것이거든요. 장애인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장애인이 돼 가지고 나서 불편을 느껴야 될 이유는 없고 그런 마음만 가져주시면 좋기 때문에 국장님!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이도형위원

특히 맹과장님. 일정이 있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인문학적 공부도 좀 직원들에게 해 보고 복지현장 봉사활동도 좀 해 보시고 전 그렇게 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지금도 농로 포장 시에 토지를 기부체납하도록 하고 있습니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안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렇죠? 그게 모순이 있다는 걸 알고 농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포장해 주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전체 다 보상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보상을 해 주거나 또는 기부체납 안 한다고 하면……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승낙을……

이도형위원

승낙 정도만 받아서도. 진작부터 그럴 필요가 있었는데 전향적으로 잘하신 것 같습니다. 이런 내용을 좀 알아서 위원님들이 추천해야 될 곳들이 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도 사업 반영할 때 읍면동 통해서 저희들도 요구를 할 테니까 꼭 좀 많이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리고 농어촌공사에 위탁해서 공사를 하는 농로나 용배수로 공사가 사업물량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늦어지는 곳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내장초등학교 정문 앞에 그걸 뭐라고 하죠? 도수로?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배수로.

이도형위원

어쨌든 농지로 물 빼는 박스 있어요. 거기 부분복개를 하는 예산이 잡힌 걸로 아는데 굉장히 늦어지고 있고 부전마을 앞에도 일부 구간이 있습니다. 전체를 다 확인하고 싶은데 저는 다 보기는 어려우니까 그 부분 확인 좀 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복구 빨리 하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산내면 장금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 분양실적을, 분양이 혹시 됐습니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원래 공모사업 할 때 입주자를 다 모집해서 공모가 돼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렇죠? 그런데 제가 초선 때도 이 사업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본 적이 있긴 한데 업무보고 시간이지만 냉정하게 한 번 돌아봤으면 좋겠어요. 20세대가 들어오는 마을을 신규로 조성하는데 예산은 33억 3,900만 원. 34억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사업 시작은 언제 했냐면 2014년도 공모를 해서 확정되고 행정절차 이행하는 데 2년 6개월 걸렸고 토지정비 1차 공사하는 데 1년 4개월 걸렸고 2차 공사에 또 1년 계획했다가 중간에 중단해서 3개월 쉬었다가 2차 공사를 이번에 또 해서 10개월 걸리고. 시작부터 6년 2개월이 걸려요. 개별 입주자가 자기 집을 짓는 데. 돈은 34억이 들고. 주식회사 정읍시였으면 망했죠. 안 그렇습니까? 20세대. 200세대도 아니고 20세대 농촌에 전원마을 하나 짓는데 건물은 아직 착공도 안 했고 기반조성 해 주는 데 6년 2개월이 걸렸다. 그런데 돈은 34억이 들어갔다. 자, 34억을 20세대에 나눠주면 1억 6,700만 원쯤 되요. 1억 6,700이면 2014년도 기준으로는 아마 정읍에 그래도 괜찮다는 아파트 한 채 값입니다. 이런 공사가 어떻게 있냐고요. 그래서 이것은 진짜 신규 마을을 조성해서 우리 정읍의 인구를 늘리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려고 했던 사업인지, 아니면 토지를 매입해 주기 위한 사업이었는지, 아니면 토목건설업을 하는 사람들의 사업물량을 만들기 위해 했던 사업은 아닌지. 아, 정말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마칩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한 세 가지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군도 20번 도로 육리에서 청천리 상서로 넘어가는 길이 있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추진이 어디까지 되고 있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공사 추진, 60% 정도 공사를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공사구간 위치를 말씀해 주시면……
익규

이익규위원

위치?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구간이 육리마을에서 청천리 상서마을로 넘어가는 20번 도로죠, 거기가? 군도? 제가 찾는 기간에 좀 구체적인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2002년도에 정읍시의회에 첫 번째 발을 들였어요. 그럼 벌써 몇 년 됐습니까? 18년 됐죠. 그 때 예산을 시작해서, 좀 이거 관심 좀 가져달라 하면 한 1억 예산 세우고 또 잊어버리면 그냥 같이 또 아예 팽개치고. 지역주민들이 뭐라고 하냐면 선거용 도로라고 그래요. 선거용 도로. 선거 때 되면 조금 예산 올리고 그렇지 않으면 또 빼고. 그런 얘기가 들리지 않도록 마무리를 해야죠. 빨리 도로 좀 낼 수 있도록 부탁할게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신태인 지하차도 관계인데 그 접속도로에 관한 계획이 있습니까? 지하차도가 끝났어. 금화동에서 우령리 삼거리까지 가는 그 접속도로.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거기까지는 없고 현재 공사구간 있지 않습니까?
익규

이익규위원

공사구간은 당연하고. 그건 당연하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우령까지는 지금 현재까지는 거기까지는 계획이 없는……
익규

이익규위원

그걸 계획을 세워야 되요. 그 계획을 세워야 그게 완성품이 되지, 그곳에서 마무리를 그냥 끝내버리면 이제 또 어느 시절에 이평과 부안 방향 가는 게 도로가 되겠습니까? 안 되는 거예요. 혹시 거기에 관해 하실 말씀 있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이 지하차도 확장공사 선정될 때 같이 안 된다고 다들 하는데 같이 의원님 해서 저랑 맹과장 해서 참 어렵게 만들어 냈어요. 하면 됩니다. 나머지 구간도 한 번 해 볼게요. 같이.
익규

이익규위원

예. 정말 필요한 도로이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오래간만에 경제산업위원회에 와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또 다른 건 하천정비사업. 농어촌공사에 관련된 데는 물 흐름을 막기 위해서 수초가 자라나지 않게 해서 바닥까지 전체를 콘크리트로 공사를 끝냈어요. 그러니까 어디까지 끝냈냐면 동진 도수로까지. 그런데 이제 그곳까지는 끝냈는데 우령천에서부터는 물 흐름도 안 되요, 또. 안 되는 이유가 그 수초 때문에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런 침수가 된 거예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바닥까지 콘크리트 된 데는 하천이 아니, 구거나 배수로 되는 데고 하천은 바닥에 콘크리트 된 데가 아닐 것 같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제가 지금 하천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용수로……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농어촌공사.
익규

이익규위원

예. 농어촌공사에서……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배수로나 용수로 그런 계통.
익규

이익규위원

펌프장으로 물 흐름이 빠르게 속도가 붙게 하기 위해서 공사를 다 끝냈는데 그곳까지는 농어촌공사 소관이에요. 그 다음은 우리 시 소관이야. 저희가 농어촌공사에서 해 달라고 할 수도 없어요. 시 관할이기 때문에.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우리 시 구간만 빠졌다. 그 말씀이시고만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죠. 시 관할이 빠지면 그 수초 때문에 물 흐름이 안 된다 그 말이죠. 아래에서 아무리 물을 당겨봤자 위에서 물이 내려오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얘기예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잘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꼭 그 지역이 아니다 할지라도 그런 곳이 있으면 그것은 해야 된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리고 지금 동진강 만석보 공원도 거짐 완료됐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파크골프장도 거짐 되어 있는데.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연말까지 준공……
익규

이익규위원

금년에 인수입니까? 언제 인수를 받아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금년 연말 계획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게 서로, 약속이 그렇게 돼 있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금년 연말?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내년부터는 2021년부터는 우리 정읍시에서 이제 관리를 해야 되네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 그곳에 새로운 팀이 하나 구성됩니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팀은 구성은 안 되고 파크골프장은 우리 시 내부적으로는 파크골프장은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인수 받도록 돼 있고.
익규

이익규위원

아, 시설관리사업소로 이관시키고. 파크골프장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나머지 하천은 건설과에서 유지관리는 건설과에서.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 공원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공원은 건설과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공원은 건설과, 골프장은……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공원이 산림녹지과, 그 구역이 하천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하천이기 때문에 건설과에서.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다 보니까 하나의 팀을 구성하기 어렵겠네요? 그렇게 되니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 방법을 찾아서, 왜 그러냐면 관리하기가 바닥이 넓어가지고 하나의 팀이 구성돼야 될 것 같은데.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그렇게 해서 미리 저희들은 거기다 해 가지고 만석공원에다가 관리실 같이 사무실도 익산청에서 지어서 넘겨달라.
익규

이익규위원

현재 새로 지었잖아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그것도 익산청에서 지어서 넘겨달라 해서 익산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현재 지었는데, 그럼 지었으면 거기를 활용을 하려면……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유지관리 인부라든가 직원이 1개 팀이 나가든지.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생각이 들어요. 공원하고 시설관리사업소에 두 가지를 넘겨버리든지. 무슨 방법을 찾아야지. 서로, 우리 정읍시 일이니까.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좀 더 협의를 부탁드릴게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저번에 제가 한 번 국장님께 부탁한 게 한 번 있었을 거예요. 인도 위에 관할 과가 여러 개잖아요? 예를 들어서 자전거 도로는 어느 과입니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도시재생과.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도시재생과입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거기에 버스정류장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교통과.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교통과.

김은주위원

그리고 거기에 가로등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도시과.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도시재생과.

김은주위원

하여튼 여러 과에서 우리가 걸어가는 인도 위에는 여러 과가 협력을 해야만 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업무에 대한 서로 이해가, 업무에 대한 이해가 서로 안 되고 있기도 하고 공유가 안 되는 부분도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 제가 그 때 한 번 국장님께 부탁을 드렸어요. 인도 위에 있는 모든 시설이나 사업들은 해당 과들끼리 공유를 해서 일원화하기도 하고 민원이 발생했을 때 발빠르게 해결되게도 해 달라고 부탁말씀을 드렸는데 그거에 관련해서 어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이론적으로는 간단한 내용 같은데 가로등 같은 경우는 전문분야라 가로등 유지관리, 도시재생과이지만서도 전문업체한테 위탁관리를 해서 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승강장도 교통과에서 확충계획, 장기발전계획에서 확충계획 시설개량, 신규 이렇게 해서 하고 있고. 건설과에서도 인도 턱 낮추기랄지 볼라드 같은 것, 지장물 같은 것도 관리하고 있고. 그런 부분 애로사항이 있어서 아직 합의점은 현재 있는 방식으로 우선은 가고 있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 때 제가 부탁을 드린 이후로 그 부분에 대한 개선이나 정책상 변화된 게 없네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현재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김은주위원

스마트그늘막도 있고 우리가 걸어다니는 인도 위에 굉장히 많은 사업들이 있어요. 그중에 하나 또 한 번 봐보시게요.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구 중앙극장 맞은편에 있는 자전거 보관대예요. 저걸 제가 꾸준히 찍었던 사진이 있었는데 용량이 너무 많이 차서 저기했더니 지금 못 빼내고 있는데 이것은 중앙극장 옆에 사설로 만들어놓은 자전거 보관대예요.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자전거 보관대가 아니고 이것은 사설로 시민들이 필요해서 만든 거예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용역업체에서.

김은주위원

인력사무소, 이 주변에 인력사무소가 쭉 연결돼 있거든요. 이 건너편, 아까 그거 다시 보여주세요. (자료화면을 보며) 바로 맞은편이에요. 딱 마주보고 있는 곳. 우리 시 행정이 이렇다는 거예요. 필요한 곳에 하세요. 이것은 우리 시 예산으로 만든 자전거 보관대인데 한 번도 자전거가 세워져 있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봤어요. 이게 일반적인 상황으로 여기에 자전거 보관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주변을 쭉 걸었어요. 이쪽에는 일반 주택도 없어요. 이쪽은. 아시죠? 구세군교회 있고 그래서 자전거를 여기다가 댈 일이 없어요. 사람들이. 근데 시 예산을 들여서 자전거 보관대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역시나, 이거 말고 하나 더 있거든요. 거기도 타이어가 완전히 없어져버리고 거기에 세워진 지 한 2~3년 된 자전거 같아요. 그거 한 대. 지금 4개월째 제가 보고 있는데 거기에는 자전거 딱 한 대, 그거 고장나버린 자전거 한 대 있어요. 그런데 맞은편에, 다시 맞은편 화면으로 갈게요. (자료화면을 보며) 사설로 필요해서, 어차피 쓸 예산이라면 이런 쪽에다 해 줘야죠. 우리 정읍시민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제가 오해가 없기 위해서 답변을……

김은주위원

심장이 돌게 하는 일을 하는 일용직 노동자분들이 여기에 늘 자전거, 보세요. 대수를. 오죽 필요하면 사비를 들여서 저렇게 만들었겠어요? 그런데 시 예산을 들여서 한 대도 세우지 않는 곳을 맞은편에 세워놨다는 거예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오해가 있으신 부분이 있어서 설명을 드리면 자전거 보관대가 만들어질 때는 인력사무소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인력사무소가 없었는데 저 부분이 인도가 넓다 보니까 저기가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들 위해서 세웠고 그 뒤에 인력사무소들이 막 생겨났습니다. 다니시는 분들이 필요해서, 그 뒤에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필요해서 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옮겨드리지 못한 것은 탄력적으로 운영을 못한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최초에 세울 당시에는 인력사무소들이 없었다. 시에서는 여백이 있어서 세운 상태고. 지금 활용도가 필요로 하는 곳에 옮겨야 한다고 하는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그 부분은 이전해서 설치장소가 나오는지 이런 것들 해서 그 부분을 옮기는 것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인도 위에 사업들이 대부분 인도를 이용하기에 별 불편할 일이 없는 사람들 위주의 사업들이 많아요. 근데 인도 위에 무엇인가를 하면 할수록 보행약자들은 항상 불편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저렇게 필요없는 시설들 빨리 빨리 철거해 버리시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탄력적으로 조치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필요한 쪽으로 옮기시고. (자료화면을 보며) 그다음에 사진을 저기해서 그러는데, 지금 여기 바로 옆에 자전거도로잖아요. 빨간 선 보이잖아요? 저거 자전거도로죠. 근데 이 주변으로 보면 전부 상가에서 저 자전거도로 위에다가 차를 세워요. 그래서 자전거도로가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결국은 인도에서 저 많은 자전거들하고, 자전거 수를 보면 그만큼 자전거 통행량이 많겠죠? 하지만 바로 옆 근처로는 전부 차들이 세워져 있어요. 저 보관대 옆으로는. 그래서 자전거도로를 다 점령해 버렸어요. 물론 상가 입장에서 차를 세울 곳은 없고 답답하겠죠. 그래서 도로에 세우면 단속이 오고. 그래서 자전거도로로 올려요, 차를. 그러면 자전거도로 위에 차가 있었을 경우에는 그 도로 파손도 쉽겠죠. 도로 파손도 쉽고 또 자전거도로의 기능은 사실상 할 수가 없고. 그래서 자전거도로를 만들면서 인도 폭이 좁아졌잖아요? 근데 그 인도가 자전거하고 사람이 또 섞여서 지나가요. 그리고 야간에는 더 많이 세워요, 그쪽에. 야간에는 더 위험해요. 자전거하고 사람하고 섞여서. 이 부분을 저는 어떤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다고 보고 있어요. 이렇게 된 지가 굉장히 오래됐는데. 이 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래서 묘안을 짜낸 게 잔다리목에 개구리주차 해서 나무 사이하고 자전거도로 사이에 1.5 내지 2m 있는 부분으로 해서 개구리주차장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잔다리목에서 전일상호신용금고까지 사업계획을 할 것을 내가 못하게 하고 현재 있는 박병원 밑까지만 우선 해 봐서 그것이 효과적으로 있으면 확대를 하고 문제점이 많이 나오면 그만 하고 개선대책을 찾자 해서 그것만 반절만 시켜서 지금 해 본 결과 차를 한 번에 해서 딱 받칠 수 있는 공간이 안 되기 때문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자전거도로를 침범해서 받치는 부분이 분명히 나왔어요. 해소 대책이 터가 넓으면 자전거도로 타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차를 다 안 받치고 다 몰아내고 해야 하는데 차 가지고 또 다니는 분과 가게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들어보면 어떻게든지 차를 받쳐야 하는 부분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묘안 찾기가 힘든데 하여간 자전거 아까 보관대 있는 데는 탄력적으로 운영해서 자전거도로도 다니면서 차량 부분은 주변에 주차장을 만들어주는 게 제일 답이겠으나 마땅한 위치도 찾기 어렵고 돈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그게 숙제입니다. 저희들의 숙제인데 같이 머리 맞대고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뾰족한 대안이 없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건 인정을 하겠는데요. 안전사고가 저기에서 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안전사고가 나버리고 나면 어떡하냐는 거죠. 저기는 안전사고가 안 날 수가, 언젠가는 터지게 돼 있어요. 야간에 저기가, 저분들이 일이 끝나면 야간이 되요. 저 많은 자전거가 저기를 다니는 거예요. 사람들이랑 다 뒤섞여서. 그리고 그 시간대에는 또 상가들이 더 차를 그 위에다 많이 올려놔요. 그리고 얼마 전에 보니까 거기다가 자꾸 차를 올리다 보니 자전거도로하고 인도 사이에 맨홀 뚜껑 같은 게 있죠? 그 주변이 다 파손돼 버렸더라고. 그거를 보수공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생각을 해 봤어요. 저 보수공사 비용을 분명히 시 시비로 할 텐데. 그 상가들이 다 망가뜨려놓은 거예요. 물론 상가 입장도 이해는 해요. 주차할 곳이 없어서. 하지만 어느 정도만 벗어나면 정읍은 그렇잖아요. 아무리 주차난이 심각하다 그래도 어느 정도 찾으면 주차장은 다 있어요. 좀 더 편리하고자 한 거예요. 내 가게 앞에 차를 세우고자 하는. 근데 위법이잖아요, 어쨌건. 그 위법으로 인해서 자전거도로가 파손되고 인도가 파손이 됐는데 그 파손된 것은 또 우리가 세금으로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빠른 시간 안에 의회나 시에서 대안을 마련해서 이것은 해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김은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건설과 소관에서 지금 사업이 한 2,200여 가지가 되요. 설계 부분, 지역주민들과의 갈등, 역할 이런 것들이 많이 나타나는 것 알고 있습니다. 저번에 얘기한 부분 같이, 지금 농어촌도로도 옛날에 새마을사업 하다가 그 때 당시만 해도 땅을 매입을 않고 임의대로 길을 냈어요. 그런 민원들이 많이 나오죠? 그래서 올해, 국장님 계시지만 작년부터 감사 때도 지적해 가지고 정말 기부체납 받아서 보상해서 도시과에 땅 한 평도 지금 도시계획도 하는데 우리 소방도로 내는데 50m, 60m 내는 데 3억, 4억 들어가요. 농어촌도로는 100m 내는 데 돈 1억 정도 들어가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공문으로 보내서 하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공문을 안 보내다 보니까 면단위에서 그런 사업을 거의 안 했어요. 공문을 보내서 다행히도 그런 역할을 많이 하시더라고. 그 부분에서 어쨌든 국장님, 그 부분은 칭찬하고 싶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위원님께서 좋은 안을 주셔서 저희도 동감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도시와 농촌도 어차피 똑같은 지역주민인데 도시는 소방도로 낸다고 할 때 땅 한 평도 몇억씩 주고 사주면서 몇천만 원 줘가면서 사면서 농촌은 그런 부분이 아니었는데 다행히. 근데 2020년도 또 보니까 매입비가 없어요. 매입비 있습니까, 지금? 지역경제 담당계장한테 알아보니까 매입비가 다 소진됐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시설비는 농촌도로 사업에는 토지매입비……
재오

김재오위원

토지매입비가……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시설비로도 토지 매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가능하고 있습니다. 시설비로 토지 매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재오

김재오위원

물론 매입비로 따로 있어야 원만하니 되는 부분도 있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 정도는 그만 하고요. 원칙을 세웁시다. 국장님! 뭐가 중요하냐면 인도는 어떤 시설도 못하게 돼 있어요. 어떻습니까? 어때요? 인도는 사람이 우선 다녀야 해요. 어때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시설은 하되 사람의 통행에 지장이 없는 위치에 시설을 해야……
재오

김재오위원

인도 법규를 보면요, 인도는 어떤 시설도 못하게 돼 있는데 행정이란 것은 못이 딱 박혀서 안 된다는 것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안 된다는 것은 없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정읍 하천에 정자가 지어졌어요. 몇 년 전에 정자를 지었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쉼터.
재오

김재오위원

어떻게 지은 지 아십니까, 국장님? 어떤 목으로 지은 지 아십니까? 잘 모르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홍수통제관리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정심정 얘기하시는 건가요?
재오

김재오위원

정심정이 됐든 어쨌든 거기가 정자가 지어졌는데 도 하천계 허가가 안 내주니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내용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내용 알겠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통제관리실로 해 가지고 변형해서 지었어요. 어디 면에 오지개발사업으로 지으려고 체육관을 지으려고 하니까 그 체육관 짓는 것은 행자부에서 빠방이에요. 자, 문화자리 하나 넣으니까 돼. 발상을 좀 가져야 한다고요. 원칙은 인도에는 저런 교통에 아까 그런 장소에 절대 설치할 수가 없어요. 설치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나 지역주민이 편리를 위해서는 설치할 수도 있겠죠. 행정이 그런 것입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지역주민이 요구하니까. 그런 부분에는, 그래서 지금 문제는 뭐냐면 상가 앞에 인도 앞에 우리가 정읍시에서 돈을 들여서 다 비가림을 다 해 줬어. 내가 어디라고 사진까지 다 갖고 있지만 사진까지는 안 내놓겠습니다. 다 그게 불법이에요. 한쪽에는 시에서 불법하고 또 단속하고 그러고 있어요. 특히 지방자치제 돌아오면서 반발하니까 누가 단속을 안 해. 적당히 그 때 그 때 넘어가버려요. 적당히 넘어가버리고.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정말로 감사 때마다 그 지적을 계속 본인도 했고 다른 위원님도 했어요. 그렇지만 개선되는 것은 없어요. 그 때 시간만 넘어가면 끝나는 거예요. 건설과, 여러 과에, 교통과. 그런 부분이 있지. 자, 우리가 협의체제가 안 된, 교통과에서 아까 휴게소를 지었는데 도에다 어떻게 교통과에서 거기다 짓는 것을 용납하는 거예요? 내가 지으면 정당하고 시 행정이 하면 정당하고 시민이 하면 불법이고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 하나, 앞으로는 하나 하나 사업을 시행할 때는 원만하니 상의해 가지고 줘야지. 다 요구한다고 해서 지어놓고 보니까 아까 그건 이도형 위원님 사건 같은 게 나는 것이고 아까 김은주 위원님 사건이 나는 거예요.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이후로 인도에나 이런 데서는 인도 관리부서인 건설과 협의, 승인 맡아서 하도록 공문 다 보내서 조치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렇게 해서 이후에라도, 그래야 우리 정읍시가 다음 발전을 할 수 있는 여건들이 있다고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맞습니다.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좀 해 주십사 하는 얘기입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리고 농어촌공사에 우리가 지금 많은 예산을 위탁을 주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아까 행사, 공사비용이 어떤 지적이 안 되고 진행이 안 된 부분들 우리 과장님이 체크 한 번, 위탁비를 줬기 때문에 우리가 관리를 권한은 있잖아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분명히 한 번 점검하고 얼마만큼 어떻게 진행됐는가 점검 한 번 해 보세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정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내년이라도 정말 농어촌공사에다 꼭 위탁 주란 법은 없습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가 직접 건설과에서 해도 하자는 없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 전에 위탁, 안 준 적이 있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그 때 지소장 다른 데로 발령……
재오

김재오위원

그 얘기까지 할 필요도 없지만. 어쨌든 이런 부분은 우리 건설과 소관에서 해 주시고. 아까 신규마을 산내 장금마을. 거기에 대해인데 저는 생각이 좀 달라요. 이도형 위원님 어쨌든 그 부분에서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서 한 채당 3억, 거의 2억 7천 들어가서 했는데. 지금 농어촌 가보면 인구가 현저히 줄고 있어요. 간단히 얘기하면 우리 정읍시에 작년에 주민등록 호적신고 한 사람이 518명이었어요. 518명밖에 안 했어요. 정확한 것입니다. 지금 학생 수 국민학생이 1,550명 되는데 7년 뒤에는 550명이면 3분의1로 줄어간다는 얘기예요. 그런다고 해서 신규 유입도 없고. 돈의 논리로만 따지지 말고 거기에 보면 하수도 관리 시설을 하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들어갔고 또 민원이 나오다 보니까 장기간 되는 부분이 좀 있어요. 두둔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근데 이 사업도 6년이나 거친 사업은 너무 길다. 이런 부분은 보셔야 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너무 말이 많은, 영창아파트. 작은말고개 지금 돈 한 70억 정도 들여서 국장님, 냈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원래는 60억인데 추가 10억 더해서 한 70억 됐는데. 그 때 당시 제 생각은 그럽니다. 약간 축사 밑으로 도로를 뺐으면 영창아파트 엉키지 않는 부분도 있고. 지금 거기다 회전교차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나, 이런 생각도 들어가요. 그대신 영창아파트 지역주민들은 좀 불편이 있었겠지…… 근데 그렇지 않고 지역주민들의 편리를 보다 보니까 거기다 교차로가 생긴 거예요. 저는 거기에 매일 출퇴근 하는데요, 거기서 2분 내지 3분은 꼭 걸립니다. 신호등을 받아가지고 와야 하니까. 신호등 없을 때는 저는 이렇게 오다 보면 신호등 한 번도 안 걸릴 때가 있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이해를 좀 해 주십시오.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이해는 하는 것이 아니야. 보세요. 지금 국도1호선 ...,해 가지고 그 도로를 내버렸으면 정읍시내 빠져서 나가오고 그랬으면 크게 문제가 없었다. 거기에 대해서 얘기 한 번, 국장님 얘기 한 번 해 보세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지금 교차지점 선정할 때 국도1호선과 진출입 접촉이 몇m씩 떨어져야 하는 그런 규정이 또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떨어졌다고 위치, 접촉지점을 선정할 때 그런 점 때문에 1호선 접속 협의과정에서 그렇게 몇m씩 떨어져야 한다는 규정 때문에 떨어진 바가 있었고. 아까 교차로 부분에 있어서는 이렇게 하려고 그래요. 아까 김승범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교차로 부분은 평면으로 하고 그 교차로를 벗어나서 진입하는 부분, 나가는 부분은 거기만 경사로를 잡아서 겨울에 빙설 때 사고가 안 나도록 그렇게 하는데. 물론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협의과정, 익산청 부분에서 진출입 몇m씩 떨어져야 한다는 규정이 있어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몇 년 지난,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현 시점에서 교차로 잘 만들게요. 위원님, 이상 없도록 잘 만들게요.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따지자는 것이 아니야. 국장님이 계실 때 그 도로를 내셨고. 과장님일 때 내셨고. 본 위원도 거기에 대해 관심이 있어가지고 충분히 역할을 하려고 노력을 했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기 진출입로에서 몇m 이상 떨어져야 하는 규정이 있어요.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규정이 있는데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래서 거기에 위치가 선정된 거예요.
재오

김재오위원

자, 그러면 우리 지금 기술센터 진출입 하는데 다시 내라고 예산 다시 또 세우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예?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원래는 익산국토관리청에서 내줘야지. 그 때 당시. 민원 제기해 가지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그 때는 신 국도1호선 낼 때는 그 때 설계는 지금부터 15년 전에 해 가지고 2청사가 먼저 있었으면 당연히 진출입로를 하는데 그 때 국도1호선 설계할 때는 2청사가 없었거든요.
재오

김재오위원

제가 잘 압니다. 저도 95년도에 의원생활 해 가지고 96년도에 국도1호선 했어요. 그래서 내장IC 지금 평면도로 하려고 했어요. 이렇게 성을 쌓으려고 하지 않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그 때도 시끄러웠었죠.
재오

김재오위원

의회에서 처음에는 평면도로 한 것을 성을 쌓아달라고 했다가 나중에 또 문제가 돼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여기서 말은 못하겠지만. 지금 성을 쌓아놓고 보니까 문제가 많이 생긴 게 지역주민들이 땅값 떨어지고 뭐하다 보니까 평면도로 했어야 하는데 안 했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은. 어떤 것을 하든간에 장단점은 다 있어요. 그러나 미래적으로 봤을 때 장점이 어디가 강한가. 강한 데로 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저 그 때 국도1호선 설계할 당시 의원생활 했기 때문에 그거 시정질문도 하고 해서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일이 많은 과잖아요? 일 많이 있는 중에 민원 해결 있으면 적극적으로 하려는 모습들을 자주 봤기 때문에 고마운 마음 여기서 다시 한 번 전해드리고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감사합니다.

기시재위원

호남선 통관박스 정우면 초강리. 그쪽 계획하고 있는 건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그 계획은 저희들이 호남선 통관박스를 하려고 했더니 정밀안전진단 하려면 D등급 이하로나 되는데 정밀안전 결과 B등급 정도 돼 가지고 현재 너무 상태가 양호해서 철도시설공단에서는 그것을 개량할 계획은 없고.

기시재위원

알겠습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정우 중학교 쪽으로 주민들도 그것이 너무 어렵다, 개량하기 어렵다 해 가지고 대체도로 우회도로로 그 정도 해 주면 좋겠다 해서 대체도로 개설중에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지금 동신초에서 정읍고등학교 가는 쪽으로 가각정리 하고 인도, 이 문제 민원이 많이 있잖아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기시재위원

사실 그게 보행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에서 한 건데 현재까지도 경사도 부분이나 아니면 배수 부분이나 그 정도는 다 전해 들으셨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기시재위원

현장에 팀장님, 담당자 해 가지고 2시간, 3시간씩 있었으니까. 그 부분 다시 한 번 잘 하셔서. 뭐라고 할까? 아스콘 다시 까는 이런 내용이 돼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그거 충분하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저번에 위원님하고 말씀드린 대로 주변인들 피해가 없도록 설계 변경해서 주변 주민들 편리하도록 그렇게 해 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기시재위원

예. 한 번 몰입하셔서 잘 만들어보세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렇게 해야 공사했어도 첫 공사 외 때 이런 소리 안 나와야 되거든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자주 있는 민원이 지금 맨홀 부분이잖아요? 우수 맨홀, 오수 맨홀, 그다음에 뭐라고 그러죠? 수도, 물 하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제수변.

기시재위원

이런 부분이 엄청 소리가 크잖아요. 근본적인 대책이 없을까요? 그 때 그 때 민원 들어오면 그 때 가서 파킹이나 이런 정도밖에 안 되는 건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금년에도 건설과에서도 정비를 많이 했고 그것이 맨홀이 오래된 맨홀이……

기시재위원

변형이 생기는 건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그게 밑이 노후, 파손이랄까 그렇게 돼서 규격이 딱 아귀가 안 맞아가지고 그런 데서 발생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소음이. 하여튼 상하수도사업소하고……

기시재위원

그 민원 굉장히 많이 들어올 거라 생각하고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많습니다.

기시재위원

그거에 대해서 한 번 고민을 같이 하시게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기시재위원

사진 한 번 띄워주죠. (자료화면을 보며) 저기가 어딘 지 알죠? 확대를 좀 해 주셔야겠는데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종합경기장.

기시재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종합경기장 있는 쪽에 도로가 있는데 이게 어떤 용도로 쓰는지를 모르겠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상평지하차도.

기시재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지하차도에 농사짓는 분들 위해서 저렇게 한 건가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그건 아니고요. 도시계획도로 거기에서 지하차도 통과해서 한 100m 가면 성광교회 있잖아요. 성광교회에서 오는 그 도로하고 연결되도록 그렇게 도시계획 도로망이 돼 있습니다. 그 사이에 있는 용도지역이 토지들이 주거지역들이거든요. 그래서 큰 도시계획 틀에서 먼저 계획돼 있는데 우선은 개통하는 데 돈이 많이 들고 또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우선 상평마을까지만 연결을 한 겁니다.

기시재위원

알겠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 한 번 말씀드렸었어요. 아양교. 바닥. 어떻게, 여러 가지 생각들을 내놓기는 했었는데 지금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성장전략실에서 은하수길 조성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데크 다 뜯어내고 다시 콘크리트, 성장전략실에서 공사중에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이 내용을 봤을 때 합성방부목이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기시재위원

저것은 시공 자체도 잘못한 거예요. 시공 자체가, 사실 저게 만약에 각관에다 직접 했으면 이렇게 안 올라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옛날 방식이 그렇게 됩니다. 요근래 또 그렇게 안 하더라고요.

기시재위원

그 위에 나무를 박고 나무에다 박으니까 뒤틀린 게 그대로 빠진 것이거든요. 저거 누가 시공 했어요? 저거 시공하시는 분 회계과에 연락해서 그런 분들은 공사하게 하면 안 되죠.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 확인하셔서 회계과에 연락해서, 기본도 모르는 공사를 한 거예요. 저것도 돈 많이 들였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도 저 상태인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다 데크 뜯어내고 성장전략실에서 다시 은하수길, 야간에 반짝반짝……

기시재위원

단지 방부목의 문제도 있고 시공은 아예 모르는 분이 했다?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를 제가 말씀드렸었어요. 이후 제가 답변을 못 들어서. 저게 사이즈가 뒤에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큽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엘디마트 앞인데 그건 사유지 구간.

기시재위원

그러긴 한데요. 사람이 왕래하는 길이니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보수조치……

기시재위원

그래서 원인은 못 찾았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그 내용까지는……

기시재위원

여기에서 우미아파트에서 엘디마트로 오는 길이에요, 이게. 사유지라 신경 안 쓰겠다는 뜻인가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일단 1차 우리가 보수는 하는데 근본적으로는 사유지는 토지 소유주……

기시재위원

원인도 한 번 파악을 해 봐야 할 것 같아서. 원래 우물이 있었는지 아니면……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싱크홀이 생긴 것은 밑에 토사가 빠져나가는, 알 수 없는 그런 원인이기 때문에 조치를……

기시재위원

하수관이나 이런 데서 새가지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아마 틀림없이 그런 원인들이 있을 겁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긴급복구 같은 건 저희들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거 확인해 주세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기시재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사람 딱 빠지기 좋아요. 여기는 어차피 오픈돼 있고 노출돼 있으니까 감시할 수 있어요. (자료화면을 보며) 전이 딱 사람 빠질 정도의 사이즈, 제가 한 번 말씀드렸는데 내장산 스파 공사하는 그 현장 옆에 보온덮개로 사이에 있는 것이거든요. 누가 가다가 빠지면 큰 사고날 것 같은. 어떻게 했나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바로 조치, 점검해서.

기시재위원

대부분 하면 바로 답변이 오시는데 답변이 안 온 것중에 일부 제가 보여드리는 거예요. 제가 자치에 있다가 경산위 왔을 때 경산위에 계시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일해 주는 모습을 보고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고 좀 더 섬세하게 잘 애써주시길 방해드립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고맙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열선사업 하셨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말고개?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이 얼마였었죠, 거기? 전체 예산이? 몇m나 했어요, 그 때? 양쪽 다 했나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양쪽에 1차선씩.
승범

김승범위원

1차선씩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1차로.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이 그게 얼마였어요, 양쪽? 정확한 건 아니더라도.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8억 정도. 8억.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열선 설치해야 할 지방도가 있는데 715호. 산내면에서 예덕리 구간. 상당히 경사가 가파르죠? 잘 아시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 지역에. 열선 설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년도 예산 요구하실 수 있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거기는 지방도는 또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하기 때문에……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책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물론 열선 필요에 따라서 경사로 있는 데가 정읍시에 수많은 구간이 있습니다. 문제는 아까 건물도 지으면 유지관리비가 생각은 안 할 수 없듯이 열선은 말 그대로 전기요금하고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한 군데 설치하면 한 군데당 수백만 원씩 전기요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번에 열선 설치하는, 올해도 한 여섯 군데 설치하고 기 설치된 것이 또 한 서너 군데 있고. 올해까지 전기요금도 매월 수천만 원씩 내야 하는 이런 부분에서 말씀하신 부분도 물론 설치하면 좋죠. 좋은데. 시책적으로 위원님들하고 간담회 등을 통해서 이런 유지관리 부분을 감수하면서 더 확대를 계속, 물론 시가지 차량이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부분은 좀 그렇다 치고 외곽지역까지 해야 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같이 숙의해서 결정나면 저희도 시책적으로 한 번 장기계획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산내지역 주민들, 두월리나 예덕리 지역주민들이 그동안 꾸준히 요구를 했을 텐데. 꾸준히 요구를 했잖아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방금 말씀드렸듯이 거기도 그렇고 배영고등학교 옆에 치재 구간도 그렇습니다. 상당히 고개가 높고 배영고등학교……
승범

김승범위원

자, 그러면 과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715호 고개 열선 설치를 한다고 하면 예산이 얼마정도 될 것 같아요? 대충. 정확한 건 아니더라도. 나중에 설계를 해 봐야 알겠지만.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한 20억 소요되지 않을까.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5억 요구를 한 것 같던데. 산내면에서 전년도에 5억 요구를 했어요, 5억. 5억이면 양쪽.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쑥고개 길이가 너무 길고 말고개는 한 500m 정도만……
승범

김승범위원

쑥고개도 아까 그 자리도 산내면사무소 앞에서부터 고개 정상까지는 상당히 길어요. 거기보다는 밑에는 조금 완만하니까 그쪽에서 눈이 많이 왔을 때는 그쪽 통행을 전혀 못해.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방문을 하든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내년도 사업 요구해서 지역주민들한테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아까 아양교 데크공사. 시공 시점이 언제예요?

정상철위원장

김생기 시장님 때 했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2012년도나 13년도경.

김은주위원

그렇게 짧은 기간은 아니네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 시공사가 어디예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찾아서, 제가 기억하기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 때 담당직원분 안 계세요? 지금 자리에?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벌써 많이 바뀌었을 거라고 봅니다. 직원들이.

김은주위원

저 거기 항상 지나갈 때마다 시공의 문제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그냥 넘어가면 안 되요, 항상. 이런 문제들을. 여기서 얘기 가볍게 나오고 한 번 얘기하고 또 끝나고 늘 반복되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저는 시공사 이름을 밝혀버리고 싶은 거예요. 담당직원분이 계실 텐데 시공사를 모르신다는 거예요? 정말 시공사 기억이 안 나세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바로 알아봐서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리고 그 길을 은하수길로 바꾼다는 게 이 데크가 문제가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바꿔야 해서 은하수길로 바꾸는 건지. 어떤 연유로 은하수길로 바꾸는 건가요? 지금 이게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바꾸다 보니 사업명이 은하수길이 됐는지.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성장전략실에서 하는데요. 아마 2019~2020 정읍방문의 해에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고 싶은 그런 뜻에서 했지 않나 생각됩니다.

김은주위원

일반 가정집도 벽지나 장판 새로 할 때면 보통 10년 이상 걸려야 바꿔요. 시에서 그 비싼 돈 들여가지고 그 다리에 데크공사를 해 놓고 또 그걸 다 뜯어내고. 그리고 시공에 문제가 있어서 그걸 은하수길로 바꾼다 그러면 그 공사 참여 업체건 참여 공무원이건 책임을 져야 되요. 거기에 대한 책임은 어디에도 지지 않고 누구도 지지 않고 또 돈을 들여서 은하수길로 바꾸는 거잖아요. 이렇게 가지 말자는 거예요. 시공의 문제면 반드시 시공사에 책임을 묻고 그 과정에서 행정상의 문제였으면 행정공무원이 책임을 지고. 얼렁뚱땅 이거 문제 생기니까 은하수길 한다고 해서 싹 사업명 바꿔가지고 새로 하고. 앞으로 그런 일 없기 바라고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다음에 확답을 좀 받아야겠어요. 1년 전에도 제가 인도 위에 하는 사업들 각 과별 업무 공유와 협력을 하실 대책을 마련하라고 하셨는데 우리 오늘 똑같은 얘기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하실 건지, 언제까지 대책을 내놓으실 건지 그 부분을 답변을 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도 확답을 하셨지만 인도 위에 필요없는 시설물들 철거를 하시려면 전수조사부터 하셔야 되죠. 그 전수조사는 언제 하실 거고 시행은 언제 하실 건지 한 번 여기서 확답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가 또 행정감사 때 이야기 또 하지 말게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인도 위에 있는 설치돼 있는 지장물 있는 관련 실과소 담당팀장이랑 전체 협업회의를 해서 전체를 한 번 전수조사해서 바로, 예산이 수반되는 것도 많이 있을 것이라서……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여러 부서가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제가 총괄답변을 드릴게요. 금방 맹과장이 얘기한 대로 전수조사는 해서 정비계획을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서 내라고 해서 그걸 종합적으로 검토한 다음에 소요 예산 내지는 즉시 시행 가능한 분류 해서 차기 회의 때나 어느 때 보고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 때 거기에 대한 결론이 나와야 됩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김은주위원

다음 저기 때. 그리고 인도 위에 모든 사업들 어떻게 업무 공유를 하고 협력을 할 것인지, 그 부분도 다음 예산 심사 전까지는 나와야 되고 그 때까지 안 나오면 의회에서 조례를 만드는 수밖에 없어요. 이 부분이 만약 그 때까지 안 되면.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안 하려고 했는데 김재오 위원님이 아까 산내면 얘기할 때. 오해 마시고요. 6년 걸렸다는 얘기 하는 거예요. 6년 해서 나중에 집 짓는 데 7년 걸린다. 한 명이라도 아쉬운데 더 빨리 시간을 공기를 줄이는 것이 맞다는 얘기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저도 관심이 많은 부분인데요. 동료 위원님들 관심 많으시니까. 맨홀뚜껑. 지난번 시정질문 때 그 자리를 특정했더니 그 날 바로 공사를 했어요. 상동. 그런데 제가 얘기했던 건 그게 아니고 아까 답변을 잘 하셨어요. 간격이 안 맞아서 그걸 뭐라고 그랬죠? 일본말 와꾸 말고 유격. 어쨌든 그게 딱 맞으면 안 놓을 텐데 상당히 무거운 주철이 누르고 있는데도 덜컥덜컥 하거든요. 그 얘기를 했더니 그 전에 제가, 아마 보셨을 거예요. 그 때 수전반 덜컥덜컥 하는 거. 같이 묶어서 얘기를 한 건데. 시정질문 때 해 놓고 고쳐진다고 해 놓고 안 왔더라 라고 하니까 그 날 오후에 가서 공사를 하더라고요. 애먼 데를 건들고 있더라니까요. 옆에를 말하는 게 아니고 제가 말하는 것은 고무 타이어 좀 끼워놓으면 되는 문제 아닌가 라는 생각이었어요. 아마 뒤에 계신 분들 잘 아실 거예요. 수전반이 왜 덜컥거리는지. 옛날에는 힘들게 쇠꼬챙이로 해 가지고 들어내야 된다고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거 들기 불편하고 힘드니까 간격도 좀 헐렁헐렁하게 해 가지고 쉽게 들게 하다 보니 차가 다니니까 계속 마찰이 생기고 더 덜컥거리는 거예요. 아시잖아요, 다. 좀 불편하면 되는데 그분들, 고무 타이어 끼우는 되는, 그래가지고 많은 부분이 또 고무 타이어가 끼워져 있어요. 근데 그것을 해결하라고 했더니 돈이 많이 들어가는 승상공사가 하더라니까요. 승상공사 하면 그 문제가 해결되냐? 안 그래요. 전혀 다른 문제예요. 답답한 건 이런 거예요. 이걸 좀 고쳐보자 라고 하면 아까 아양교 있죠? 저 생각납니다. 전임 부시장에게 제가 드렸어요. 장애인, 시민에게 제가 문제제기를 받고 드렸더니 가서 피스 한 번 더 박으면 될 일을 내버려두다가 아마 건설과 예산으로 세웠을 겁니다. 5천만 원인가 1억인가, 처음에. 넘어갔을 거예요. 성장전략실로. 조금 고생해서 피스 박으면 될 일을 갖다 내버려뒀다가 1억짜리 공사를 만드는 거죠. 감사에 걸릴 것 같으니까 사업내용 바꿔서 하는 것이고. 모르냐고요. 다 안단 말이죠. 아마 국장님, 올해 행정 일을 해 보셨던 분들 7대, 6대 의원님들의 모습과 7대, 8대로 넘어오면서 달라는 모습 보실 겁니다. 현장 이렇게 막 찍잖아요. 의회와 시민들은 굉장히 빠르게 진화합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저희도 빠르게 대처해서……

이도형위원

의원생활 좀만 하면요, 설계도서 다 읽을 줄 알아요. 거기서 불필요한 설계내역 들어간 거 다 잡아낼 줄 알아요. 제가 어제 5분 발언 어떻게 했겠습니까? 들여다보면 나와요, 이제. 싹 과거 청산할 겁니다. 이렇게. 고치셔야 되요.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정말 문제 됩니다. 맨홀뚜껑, 상수도 수전반 전체 일제조사 하세요. 끼우면 되잖아요. 그다음에 전고 앞에 다리를 가각정리를 했어요. 다리. 아까 기시재 위원님 말씀하신 건 내리막길이고 초산동으로 가는 데를 가각을 좀 더 한 차선 넓혔잖아요? 그 공사한 지 얼마 안 되죠. 사실은. 보강공사 한 거. 교각 보강공사 한 거 얼마 안 되요. 1년만인가 뜯어고쳤어요. 한 차선 만드느라고. 거기에 배수하는 구멍 있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물 밑으로 하천으로 떨어지는 거요?

이도형위원

예전에 공사하고 간 분들이 제대로 안 해 가지고 콘크리트 부분이 떨어져가지고 덜컥덜컥, 나중에 제가 손으로 드니까 다 들리더라고요. 그랬더니 그걸 어떻게 했냐? 용접으로 해 놨어요. 용접으로 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예 또 길을 콘크리트로 두껍게 만든 거 다 빠개고 차선 하나 더 만들더라고요. 배수가 거기 가운데 있어요. 다 보고 다니는데 일일이 지적하지 않는 것도 많다. 이런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빗물침수지역 전수조사를 해 보자 라고 하면 쉬워요. 비오는 날 교통과 교통단속차량이나 시청에 업무용차량으로 쭉 나가시면 되요. 노선 정해가지고. 그래가지고 블랙박스 틀어가지고 다 들어와서 날씨 좋은 때 아무 때나 열어봐서 침수구간 정하면 금방 확인하잖아요. 비오는 날은 사무실에 근무하고. 시민들은 불편 속에서 물창 튀기는 것을 고생해야 되고. 한 번만 고생해 주시면 되는데. 그런 식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째서 그러냐면 농어촌 군도사업에 대해서 2002년까지만 해도 행자부에서 145억을 우리 정읍시에 목을 줘가지고 왔어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양여금 사업으로.
재오

김재오위원

딱 목이 지어있었습니다. 아시죠?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아시는가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알아요.
재오

김재오위원

그랬다가 2003년도부터 균특으로 바꿔지면서 그 돈이 전체 합해졌어. 그 해 45억으로 줄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들어오니까 20억, 15억 그렇게 들어오다 보니까 소방도로는 빚까지 얻어서 2004년도에 빚까지 얻어서 기부체납 빚까지 얻어서 해 줬어요. 자, 이익규 위원님 아까 말씀에 18년 됐다고 하는데 어쨌든 과장님! 그 부분. 국장님! 검토해서 내년 사업에 많이 반영되게끔 하세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어째서 그러냐면 지역에 활성화, 지역에 있어야 지역이 발전되는 것 아닙니까.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잘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 부분이 충분한 부분들이 역할이 있어요. 저는 머릿속에 외우고 있습니다. 지금 소방도로 얼마, 얼마 들어간 거 다 갖고 있어요. 소방도로는 50m에서 60m 되는데 3억, 4억 들어가고 있습니다. 말만 소방도로지, 개인 민원 해결해 주는 거예요.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행정 가지고 원칙을 따지자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건설과는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해서 내년 2021년 예산에 많이 반영하도록 노력 좀 해 주십사 하는 얘기예요.
용인

맹용인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맹용인 건설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맹용인 건설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47분 회의중지

16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최홍규 건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빈집정비 있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제가 여기 자료를 보니까 주거용 빈집정비 자체사업이 있고 비주거용 빈집정비 신규사업으로 도비 보조 이렇게 있습니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여기에 방치되어 있는 비주거용 빈집에 축사, 마을회관, 창고 등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읍면동 전체 다 되는 거잖아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아닙니다. 비주거는 농촌지역만 해당됩니다.

정상철위원장

농촌지역만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러면 축산은 그렇다 치더라도 비주거용이지만 마을회관은 오래된 마을회관 같은 것에 안전검사나 이런 걸 해 가지고 철거를 하겠다 라는 겁니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신청을 하면 안 좋은 집을 떠나서 주로 마을회관 같은 경우는 마을 중심에 있잖아요? 노후돼서 상당히 보기도 싫고 그래서 우선적으로 신청하면 마을회관을 주려고 계획을 잡았던 사항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러면 앞으로 언제가 이게 끝날지는 모르지만 질병이 대체의학이나 여러 가지 지금 많은 말들이 있어요. 1년이 가게 될 것이다, 2차 대유행이 있을 것이다, 내년까지 갈 것이다 그래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정읍시에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객, 외부에는 오시는 분들이 잠깐 숙박하고 갈 수 있는 제대로 된 호텔이나 이런 것들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동네 마을에 스토리텔링화 해서 관광객에게 게스트하우스로 조금은 이용할 수 있는 몇 군데라도 있지 않을까. 축사에 대한 주변에 악취로 인해서 어려움도 있을 것이지만 이걸 무작정 신청을 했다고 해서 우리가 철거를 해 버려야 되겠다. 이걸 하기 전에 그런 용도로도 가능할 수 있으면 예산을 조금 들여서라도 그렇게, 외부에는 오는 분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하루정도 묵고 갈 수 있는 방법도 충분히 검토를 하실 때 해 주셨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현재 유사한 희망하우스 빈집정비사업 있거든요. 이런 경우 리모델링해서 저소득층이라든가 귀농귀촌인들한테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 있는데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귀농귀촌인들한테 원래 2청사 기술센터에서도 그 사업이 있습니다. 귀농귀촌이 어디에 정착하기 위해 오시면 빈집을 하나 해서 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런데 그 기간이 있어요. 그 기간이 넘어가면 나가야 됩니다. 그 안에 자립할 수 있는 것을 만들라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 마을에 정이 들어서 그 집을 사고 싶어 해도 안 된다고 해요. 그런 걸 또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여기에서 건축과하고도 협의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금년에 빈집 플랫폼 사업을 하거든요. 한 번 국토정보공사하고 용역을 의뢰해서 빈집 전수조사를 해서 앞으로 안내도 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예.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상동지역에 신규 아파트 건설 승인상황에 대해서 혹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최근에 휴먼시아 뒤쪽에 상동1차, 명칭은 상동1차 영무예다음아파트거든요.

이도형위원

거기 몇 세대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386세대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아까 다른 과 할 때 안전총괄과 할 때 학산고등학교 옆에 아파트를 지으려, 아마 그런 것 같은데 산을 파헤친 다음에 비닐로 덮어놓은 현장 보여드렸어요. 학산고등학교하고 현대1차 사이에도 아파트 건설계획이 있습니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제가 알기로 영무에서 매입을 해서 추진하려고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거기는 몇 세대 정도입니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거기는 아파트는 아니고 타운하우스 정도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접수가 안 돼서.

이도형위원

좋아요. 어떤 말씀을 드리려고 했냐면요. 신규 아파트를 건설업체에서는 지으려고 하겠죠. 그런데 신규 아파트를 건설하게 되면 특히 상동지역의 경우는 워낙 많은 주택들, 또 아파트들이 있다 보니까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요. 지금도 그런데 앞으로 더 그럴 거다는 불보듯 뻔한 거잖아요? 또 주차난. 야간에. 또 학교에 과밀문제 이런 게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굉장히 신중하게 승인을 해 줄 거다. 이런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민간기업을 행정에서 이겨먹을 수가 없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 봐요. 교통문제나 주차, 또 학교 이런 것들이 일정하게 삶의 질을 좌우하는 것들이고 정주여건에 해당할 수 있거든요. 쾌적한 정주여건과 관련된 내용들이다. 그러면 아까 정주여건에 해당하는 몇 가지 것들을 기준으로 해서, 기준을 잡아야 된다고 봐요. 일정 면적 안에서는 도로 여건이라든가 이런 게 이만큼은 돼야 된다, 주차는 이 정도는 돼야 된다 라는 것을 기준을 잡아가지고 정읍시만의 기준을 딱 만들어서 조례로 만든다든가 해서 그래서 신규 대규모 아파트 진입의 장벽을 만든다든가 그런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이에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이번 상동1차 검토하면서 그동안 저희들이 아파트 주차 대수를 평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 1.2~1.3대. 여기는 거의 1.7대, 1.66대. 그 정도로 해서 자체 주차 해결은 할 수 있도록 그 정도까지는 저희들이 보완해서 검토했고. 도로 문제는 현재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학산고 쪽으로 가는 도로는 확장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제일 센트럴아파트 그쪽이 현재 연결 안 돼 있거든요. 천변하고. 그쪽은 저희들이 조건적으로 해서 사업 준공 전에 개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건을 갖췄습니다.

이도형위원

개별 아파트단지에서 주차문제는 심하게 얘기하면 세대당 2대로 해라, 3대로 해라. 이렇게 할 수도 있으려나 몰라요. 그것뿐만 아니라 그 아파트단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들어옴으로써 파생되는 인접 생활권, 기존에 살고 있는 분들의 삶의 환경이 바뀌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경쟁사회고 자유, 자본주의사회라고 하지만 먼저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해치면서까지는 승인하기 어려운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정 구역 안에서의 주차난, 교통 흐름, 학교문제 등을 연구를 해서 기준을 한 번 잡아보자. 이게 꼭 특정 아파트 짓고자 하는 사람들한테 못 짓게 하라는 뜻이 아니라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차원이고 도시의 균형발전이라고 하는 차원에서 바라볼 수가 있는 거예요. 없는 데다 지어야지, 왜 있는 데다 계속 짓느냐. 이런 문제도 있거든요. 그래서 건축과에서 좀 고생스럽지만 한 번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겠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혹시 공동주택 내에 어린이놀이터 정비 같은 것들을 하기 위한 사업 신청들이 들어온 게 있습니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별도로 들어온 건 없고요. 저희들이 노후공동주택 지원사업이 있거든요. 지원사업을 통해서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어린이놀이터가 됐든지 뭐가 됐든지 아파트의 경우는 공동주택 아까 지원에 대한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거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다 보니까 과거에 몇 대 전에 있었던 일이라고 그래요. 이 자리에도 그런 불편함이 있습니다. 솔직히 의원들 사이에. 농촌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의원님들과 시내동에 지역구를 가진 의원님들 간에 갈등은 있어요. 여기는 인구가 많은 문제, 아까 말한 문화적인 것에 누림이 있는 반면에 또 다른 영역에서 고통을 겪고 있거든요. 그리고 인구에 관한 부분이 분명히 또 있습니다. 몇 세대 안 되는 농촌마을에도, 농촌 전체를 비하하는 얘기가 아니니까. 몇 세대 안 돼도 경로당을 지어줘요. 아파트는 아까 말씀대로 300~400세대, 근 500세대가 되는 아파트도 업체가 지어가지고 들어와요. 우리 시에 돈이 하나도 안 들어가요. 그런데 도로 포장을 노후됐으니까 10년, 20년 썼으니까 아스팔트라도 한 번 깔아보자. 분명히 길과 같은 효과가, 마을 안길이거든요. 소유는 아파트 주민들의 것이지만 그게 마을 안길이지 뭐겠어요. 근데 공동주택 지원조례에 따라서 예산의 한계, 또 한 번 지원받으면 5년인가 기다려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더라는 거죠. 그런데 어린이놀이터의 경우는 아동복지적 차원에서 접근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이고. 그래서 그 놀이터에 있는 바닥이 친환경적이지 않는, 뭐라고 할까? 타이어로 만든 바닥재, 중금속 오염된 모래. 이런 속에서 아이들 키울 수 없는 거 아닙니까? 좀 다른 접근을 할 필요가 있다. 아파트 내부시설이라 하더라도 경로당과 아동복지에 해당되는 놀이터는 좀 빼서 공동주택 지원조례에 담지 말고 다른 쪽에서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한 번 같이 고민해 보시게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것은 농촌과 도시지역에 갈등을 유발하려는 게 아니고 현실을 우리가 냉정하게 보면서 지원할 건 하고 아파트 주민들이 할 건 하고. 또 신규 아파트도 못 짓게 할 것은 과감하게 어떤 기준을 잡아서 못 짓게 하는 명분도 만들고 여러 가지를 제가 담론 차원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이후에 꼭 좀 같이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북면에 아파트단지 지은 지가 20년 넘었는데 지금 그 사업을 진행을 시하고 하고 있던데. 건축과 소관이지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시 사업하고 진행은 아니고요. 장기중단 건축물로 지정을 받아서 저희가 예비선도사업지구를 현재 국토부에서 받았는데 실질적인 것은 민간 아파트기 때문에 건실한 사업주체가 나타나면 저희들이 행정적 지원이라든가 그런 것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데 사실은 그거 지은 지가 20년이 넘거든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재작년인가 작년에 거기가 안전진단을 받았거든요. 일부 C등급도 나왔는데 평균적으로 B등급을 받았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우리 정읍시 아파트 보급률이 125% 정도 됩니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주택 보급률……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주택 보급률이. 아파트가 아니라 주택 보급률이.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보급률은 올해 통계 보니까 2008년 기준해서 103% 돼 있더라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2008년이면 벌써 12년이나……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아니, 2018년이요.
재오

김재오위원

18년.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18년 용역 기준으로 했을 때.
재오

김재오위원

정확히 보면 103%인데 120%를 보거든요?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 우리 정읍시에 아파트를 많이 짓다 보니까 무슨 효과가 나는지 아십니까? 물론 건축과에서 사업자들한테 제재할 어떤 명분은 없겠죠. 없지만 조정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우리 정읍시에 정말 아파트 때문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어요. 지금 건축과 임대아파트 짓지, 여기서 우리가 다원시스에 기숙사 아파트 지어주지. 많이 그러잖아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째서 그러냐면 기숙사도 짓는 것도 옛날에는 기숙사를 지어서 관리하겠지만 지금은 기존에 있는 아파트를 임대해서 다 합니다. 회사들이. 우리 정읍시도 그렇게 나갔어야 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고 지금 기숙사 아파트를 짓고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건축과에서 할 소관은 아니지만. 어쨌든 건축과에서 허가가 나가야 할 부분이니까 연관성이 있겠죠. 이런 문제가 많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건축과에서 한 번 해 봐야 한다는 생각 가져요. 인구는 지금 많이 줄고 있는데. 인구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1년에 1,500명 이상 줄고 있어요.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집 소유는 지금 계속 늘고 있다고요. 언젠가는 포화상태에서 여러 가지 사회적인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어요. 이 부분도 정읍시도 나름대로 건축과에서 고민을 좀 해서 검토해야 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 갖고 있습니다. 딱 지정해서 뭣을 어떻게 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간 우리 정읍시를 생각했을 때 보급률을 봤을 때 그렇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건축과 소관에 지금 건축과가 민원도 많이 발생되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사실은 건축법이란 것이 60년대부터 건축법이 생겼어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62년.
재오

김재오위원

그 전에 건물이 지금도 많이 있어요. 그것은 건축법에 해당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여러 가지 특성화 사업에서 건축이란 것이 딱 보면 건물에 바퀴 달리면 건축물이 아니고 지붕에 철판이 안 깔리면 건축물이 아니에요. 하우스는 건축물…… 농어촌도 축사를 개조해 가지고 창고 허가는 얼마든지 납니다. 축사 허가는 나지 않는데. 아시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내용을? 보세요. 축사는 허가가 안 나. 근데 창고 관리는 많이 나. 날 수 있어. 법적 하자가 없어. 그래서 창고 허가를 내가지고 축사로 변조하고 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도 감시 역할을 좀 해야 할 부분이에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환경 쪽하고 논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꼭 원칙을 따지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 부분도 어쨌든 지역주민이 또 그것을 법을 악용해서 이행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한계는 있다고 봅니다. 법적으로 허가 나는 부분이 하자가 없기 때문에 건축과에서는 허가를 내줘야 할 부분이 있고. 그런 부분들 있는데. 좌우지간 앞으로 장기간 봤을 때 우리가 주택 때문에 우리 정읍시가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많이 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야 하고 북면에 아파트단지도 우리 정읍시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공모사업에, 우리 정읍시 예산이 지금 얼마정도 들어갈 예상이 있습니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북면이요?
재오

김재오위원

예, 북면.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구체적인 것은 시작단계가 아니니까. 지원한다면 복지시설이라든가 도시가스 그런 정도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교통과 일일 수도 있긴 한데. 내장상동 쪽에 아파트가 많이 지어져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지금 짓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상동1차. 거기하고 옆에 미가라고 작은 세대인데 두 군데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우리 시가 교통유발 부담금을 부과하지 않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것도 생각해 봐야 된다는 시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도시교통정비지역으로 신청, 지자체장이, 우리 시는 의무대상은 아니에요. 사실은. 10만 기준해서 도농복합도시 이런 부분. 그렇기는 한데 보니까 김제 이런 데도 돼 있더라고요? 5만인 지역에도 꽤. 도시교통정비지역으로. 거기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아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검토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도시교통정비지역. 교통유발 부담금에 대해서 분명히 필요하다. 우리 시가. 지금. 그거에 대해서 검토하신 내용 언제쯤 알려주실 수 있어요, 국장님?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전문가 의견도 들어봐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 해서 언제까지다 답변보다는 빠른 시간 내에 추진계획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5만 이하인 도시도 꽤 많아요. 이 도시교통정비지역으로 지정한 데가. 그 이유가 있겠죠.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기시재위원

아까 빈집을 리모델링을 해 줘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이 선정은 어떻게 하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읍면동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건건이 검토를 합니다.

기시재위원

무조건 하는 거예요? 개수가 적어서 그러기는 하지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조건이 있기 때문에 5년간 무상으로 임대조건이 있기 때문에 신청 수는 적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게요. 2천만 원씩 해서 하는 건데. 실질적인 본래 취지, 저소득층과 귀농귀촌자 무상임대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귀농귀촌자가 교육을 받으면서 멘토를 두거든요. 멘토. 그 멘토 옆에 살 수 있게, 멘토가 있는 지역에 있어야 맞다. 이런 생각이 되요. 그런 지역이 아닌데 무조건 신청 받아서 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실질적인 효과를 보려고 하면 멘토가 있는 지역에서 살고자 할 것이고 그 지역에 있어야 되고 특히 귀농귀촌센터, 귀농귀촌 교육하는 데 이게 한쪽에 집단이 모여있어서 사실은 거점으로 있어야 그분이 어디 사실지 모르는데 그렇게 거점으로 있어야 되거든요. 사실은.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가능하면 내년부터는 한 번 귀농귀촌팀하고 협업을 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최근에 주택법 시행령이 개정이 됐어요. 공급하려는 주택에 대하여 특정 내용이 포함된 표시 및 광고를 한 경우 해당 표시 또는 광고의 사본을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제출을 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여 사본을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경우 과태료 부과한다. 이 내용 혹시 아세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분양에 관련된 내용 같은데.

기시재위원

이게 개정이 시행이 6월 11일부터이니, 아파트 짓잖아요. 기간은 확인해 보시고 주택공급계약 체결기간의 시작일부터 30일 이내에 제출하게 돼 있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기시재위원

6월 11일부터니까 그 기준도 알고 이거에 대해서 충분히 알려주고 안 했을 때는 부과하시라는 뜻으로 제가 얘기했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하나만 질의할게요. 지금 아파트 분양가는 사업주가 요구한 대로 우리가 승인을 해 주는 겁니까, 시에서?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전에는 분양가 심의를 했었는데 그 제도가 폐지됐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 전에는 심의를 했어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영무1차예다음은 심의 했었습니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영무1차는……
승범

김승범위원

대상자 아니었어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안 했습니다. 대광로제비앙까지는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대광로제비앙까지는 했는데 영무1차, 2차는 심의를 안 했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폐지가 됐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분양가는 사업주가 자기들 요구한 대로 분양을 하는 거예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물론 자기들이 낸 가격으로 저희들이……
승범

김승범위원

승인은 우리 시에서 해 주죠?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법적 사항은 아니지만. 예. 법적 사항은 아니지만 저희들이 이번 상동1차 같은 경우도 두 차례 조정을 거쳐서……
승범

김승범위원

승인은 우리 시에서 해 주는 거 아니에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예만 들게요. 영무2차는 평당 얼마씩 분양된 지 아세요, 혹시? 1차는 얼마씩 분양됐습니까? 정확한 숫자는 아니더라도. 대충이라도.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영무1차는 665만 9천 원이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땅값 빼고 건축비만?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포함가격이죠. 전체.
승범

김승범위원

땅값 포함해서 600?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고요. 2차는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2차가 741만 원.
승범

김승범위원

741만 원. 그럼 지금 3차는 얼마 승인해 줬어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3차가 740만 원.
승범

김승범위원

740만 원, 평당?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2017년도 같은 해에 모집공고해서 가격이 똑같고요. 이번 치 상동1차가 886만 원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886만 원이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과한 거 아니에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참고로……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대도시도 천안의 예를 보니까 1,100만 원에 분양을 해. 근데 우리 시는 땅값 자체가 저렴할 텐데 거의 900만 원씩 분양가를 산정해 가지고 우리 시가 승인해 주는 것은 좀 과한 거 아닙니까? 너무 비싸게 지금 우리 시민들이 분양을 받는 거 아니냐고요.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참고로 2018년도 제일오투그란데가 776만 원에 지었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오투그란데가 776만 원?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그래서 지금 2년 후니까 대략 물가변동률 감안해서 880정도, 당초에는 980정도 신청을 했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요구를?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해도 너무 했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물가변동률 감안해서. 근거는 최근에 제일치, 2018년도 7월에 분양……
승범

김승범위원

결론 낼게요. 승인 요구가 오면 땅값, 건축비 적정하게 산정을 해서 우리가 승인을 해 줬으면 좋겠다. 왜 그 말씀을 드리냐. 지금 우리 시에 영무1차, 3차 등 다 입주하시는 분들은 우리 시민들이 입주를 하는 거예요. 외지에서 오셔가지고 입주를 한다면 제가 이해가 가겠어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아파트들이 공동화현상이 일어나버려. 왜냐? 조금만 여유 있으면 요즘 금리 싸니까 웬만하면 돈 은행에서 빌려가지고 새로운 아파트로 입주를 해 버려요. 그럼 기존에 있는 아파트는 전부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가지고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신규사업 요구를 했을 때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승인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능하면 정읍시도 인구는 자꾸 주는데 아파트만 자꾸 늘어나야 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냐. 물론 주거환경이나 앞으로 좋은 집에서 살고 싶은 욕망은 있겠죠. 그러니까 그것도 감안하셔서 적정하게 조정을 해 줄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홍규

최홍규건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최홍규 건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최홍규 건축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권철현 교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 현재 7페이지 보니까 도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해서 214면 지금 하고 있네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게 214면을 현재 36억으로 나누면 한 면당 1억 6,800만 원 정도 되는고만요. 이게 현재 주차장 한 대 면적이 얼마정도가 필요한가요? 한 대당. 이점몇에다가 5m 하면 통행평수 한다면 한 10평 잡으면 될까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제가 정확한 것은, 생각이 잘 안 나서요.
복형

이복형위원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정읍에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합니다. 알고 계시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서 저는 그냥 더 검토하셔서 지금 나대지 땅을 현재 많이 사서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기 건물 들어가고 뭐하고 하면 철거비 뭐뭐, 폐기물처리비 뭐한다면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현재 주차장이 좀 심각하기 때문에 준비를 해야지 않냐 생각됩니다. 그렇게 준비를 가져주시라고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고요. 1페이지 보면 시내버스 지간선제 시범운행을 하겠다고, 8월달부터 할 계획인가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지금 읍면동 마을버스추진위원회가 구성돼서 노선하고 환승 승강장 이게 어느 정도 결정이 됐거든요. 마을버스 승강장, 환승 승강장이 건축이 되게 되면 8월말부터나 늦어도 9월달에는 시행될 것 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요. 근데 이게 시작도 하기 전에 사실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민원이 벌써 나오고 있습니다. 국비 지금 1억 5천 지원을 받은, 국도비 1억 8천 받은 것인가요? 버스를 받은 것인가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국도비 운영비로 지원받은 겁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운영비로 지원받았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여기에 간선제로 쓰는데 지금 현재 버스 3대를 소유하겠다. 이런 말씀이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지선제에 버스 3대고요. 간선제는 현재 운행하고 있는 중형버스를 이용하고요. 그리고 마을버스 개념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3대 작년에 소형버스는 구입했지 않습니까? 그 버스를 이용을 해서 지선으로 해서 마을……
복형

이복형위원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버스 한 대당 사업비가 3억이잖아요? 그러면 세 대니까 1억이죠, 대당?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잖아요? 근데 지금 문제점이 뭐냐면 제가 전에도 누누이 얘기를 했었는데. 3억이면 택시를 제가 볼 때는 10대 이상을 지원할 수 있어요. 3억이면. 1년 365일 계속 집어넣더라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근데 고부, 영원에 버스 5대나 6대 가지면 마을버스 개념으로 다 돌릴 수 있어요. 예산 절감과 아울러서 대중교통이 지금 현재 4시간, 5시간, 3시간 없는 마을을 원활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가 저희 지역구에 시범으로 하자고 했는데, 현재 제가 그래도 영원지역에 민원내용을 보니까 이러더라고요. 지금 신월이 첫차가 8시 28분이 맞습니까? 자료 없나요? 뒤에 팀장님, 자료 없어요? 여기 팀장님. 제2코스. 마을 2코스. 맞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분들이 첫차를 타고 정읍 나오면 몇시 되겠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신월에서 출발하게 되면 영원까지 나와서 영원에서 다시 환승을 하게 되는데요.
복형

이복형위원

정읍에 나온다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정읍에 나오게 되면 기존보다 약간 한 10분에서 20분 정도······
복형

이복형위원

아니죠. 한참 늦죠. 왜냐하면 첫차가 보통 보면 7시 정도에, 과거에는 한 7시 정도 있었을 거예요. 첫차가. 제가 저희 지역을 놓고 본다면 7시 내외되지. 그러면 학생들이 통학도 하고 다 할 수 있는데 이 차타고 통학할 수 있을까요? 지금 현재 해보지 않고도 문제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지금도 보니까 9시 42분이 있고 11시 40분이 있습니다. 그럼 이것도 2시간 간격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진을 한 번 띄워놓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제점에 대해서. (자료화면을 보며) 지금 정읍에서 차가 갑니다. 고부삼거리예요. 아시겠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고부삼거리. 여기가. 여기가 고부삼거리입니다. 기억해 보세요.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가 성지. 풍월리 들어가는 도로거든요? 이리 가면 영원. 현재 이렇게 버스가 가서 여기서 다시 빠꾸해서 여기서 환승해서, 얼마나 불편한가, 여기서 환승해서 다시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야 합니다. 여기서 또 대기하고 있다가. 영원에 가서. 그렇죠? 맞죠? 지금 이 계획이죠? 현재 추진계획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아니, 마을버스는 아까 영원소재지에서, 거기에 있거든요. 거기에서 마을만······
복형

이복형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마을버스는 이렇게 됩니다. 마을버스가 여기 대기했다 태우고 갔다가 다시 이렇게 오거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맞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마을버스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에서 지금 현재 정읍에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갑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건 간선버스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맞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정읍에서 간 차가 여기에서 내려서 다시 빠꾸해서 이렇게 가야 합니다. 기존은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갔었습니다. 기존은. 그렇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얼마나 다시 갔다가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또 와서 가야 하고 얼마나 불편합니까? 불편하겠죠? 그래서 제가 지금 1일, 저희가 택시들이 8만 원 줘도 천 원을 받고 자기 수익을 한다면 10만원 이상 할 수 있습니다. 가는 데 10명 태우고 오는 데 10명만 태워도 2만 원 되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영원, 풍월리 여기는 원래가 생활권이 고부입니다. 고부. 맞죠? 지금 현재 고부 탑동인가요? 고부 탑동. 고부 탑동에서 신영 발립까지 400m밖에 안됩니다. 400m. 학정. 학정이라고 그러죠? 학정에서 신영 발리를 400m밖에 안 되요. 근데 400m 가면 영원면이고 이쪽으로 가면 고부면입니다. 이 면민들이 굉장히 큰 마을인데 이 주민들이 고부 병원을 가려는데 왜 이렇게 불편하겠냐. (자료화면을 보며) 지금 여기가 고부 줄포 가는 710호 도로인 것 같은데. 과장님, 한 번 잘 보세요. 지금 이 바운더 내에 있는 이 마을에 끼어있는 마을 가지고 1년에 돈 3,650만 원 가지면 1년 365일 택시로 아무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3억의 저 돈 가지고 저 돈 제가 1억 이상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 고부, 영원지역에 30~40분 내에 싹 돌 수 있어요. 이 방법을 택하자고 지금 현재 지간선제를 시범적으로 해서 정읍시에 많은 예산을 절감하고 정읍시민들 교통 편하게 만들기 위해서. 제가 서울, 경기도 일부러 가서 환승도 해 보고 마을버스도 타보고 지하철도 타보고 여러 가지 해 봤었습니다. 우리 지역에 접목시켜서 정말 우리 대중교통을 한 번 해결해 보겠다 해서 제가 일부러 실험을 해 보고 해 봤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이 구간을 지금 현재 1코스, 2코스로 나눴죠? 버스 한 대 가지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랬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근데 한 대 가지고 차라리 이쪽 한 코스만 돌려버리고 3,560만 원 더 추가해서 이쪽으로 해서 하나로 생활권으로 묶어준다면 민원 완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 시범적으로 해 주세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제가 그거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는 아까 1코스, 2코스 나눈 것은 아니었고요. 저희가 기본안이라고 해 가지고 그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전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그렇게 해서 안을 제시를 했는데 영원면 마을버스추진위원회에서 나름대로의, 지금 열아홉 분인가 구성돼 있거든요. 그분들이 지금 현 준 거 가지고 그렇게 하게 되면 돌게 되면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 해 가지고 2개 코스로 나눠가지고 마을버스추진위원회에서 노선을 일단 확정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한 번 해 보자 라고 지금 결정된 사항이어서······
복형

이복형위원

이전에. 과장님! 하기도 이전에 문제점이 발생한 것이 뭐냐면 풍월리가 현재 기존 몇회 가고 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기존에 한 7번······
복형

이복형위원

제가 자료 보니까 6회더라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의 지간선제로 하면서 5회로 줄어들어버렸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당초에는 11회였었는데요. 2코스로 나누다 보니까 좀 줄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저는 원래 여기에다가 지금 현재 구시장처럼 건물 하나 지어서 겨울에는 히터, 여름에는 에어컨 나오게 하면서 여기서 대기하고 있으면서 택시가 고부, 영원에 현재 저희 예산 3억 가지면 고부, 영원에 30~40분 내에 어느 지역이든지 다 갈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어요. 지금 현재 예산 국.도.시비 해서 3억인데 이 돈 가지면 버스 3대 줄이고. 그래서 저희가 버스를 자꾸 줄여야 한다는 그 얘기거든요. 줄이고 해서 시범적으로 저는 그렇게 해서 우리 정읍시에 접목을 시키자는 이런 내용이었어요. (자료화면을 보며) 그런데 지금 용역에서 나온 자료가 이렇게 불편하게 나왔어요. (자료화면을 보며) 지금 여기가 고부삼거리인데 이 생활권은 현재 영원면이지만, 여기서부터 영원면입니다. 영원면 이 생활권을, 고부에 생활권이에요. 여기가. 그래서 주민들이, 저 허구한 날 불려갑니다. 전화 옵니다. 그런 애로사항을. (자료화면을 보며) 또 제가 여기가 학정하고 신흥 발립은 400m밖에 차이 안 난다고 했잖아요? 그래도 조금 걸을 줄 아는 양반은 400m 걸어나와서 고부에 와서 차타고 갑니다. 근데 이거 하루에 현재 2시간, 3시간마다 버스 한 번씩 타려면 굉장히 불편하고. 이런 것을 해소해보자 해서 지간선제를 하자 라고 해서 추진하는데 지금도 현재 문제점이 많아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대가 1코스, 2코스 나눌 게 아니라 한 대가 아예 저쪽으로 해서 그 코스만 계속 돌아버리면 지금보다 훨씬 횟수가 많이 갈 겁니다. 배는 늘어나겠죠. 그렇죠? (자료화면을 보며) 그리고 이쪽에 여기 택시 한 대를 집어넣어서 이쪽에 한 대 코스로 돈다면 충분히 커버합니다. 이 한 대가. 그러면 하루에 8만 원씩 줘도 그 분 하루에 10만 원 이상 가져갈 수 있습니다. 보장되요. 하루에 8만 원씩 택시 줘도. 그러면 돈 한 3천만 원 1년에 가지면 모든 민원이, 이 주민들은 한 시간 안에 한 30~40분 내면 40분이면 다 이용할 겁니다. 버스. 풍월리 이쪽 지역에 지금 2시간 이상 걸리는 주민들이 40분 내에 돈 3천만 원 투자하면 다 돌 수 있습니다. 이걸 시범적으로 잘 해서 정읍시 전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과장님,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제가 거기에 대해서 잠깐만······
복형

이복형위원

들어가서 답변 듣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당초에는 그런 식으로 운영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사전에 지금 고부면하고 영원면하고 수시로 여러 번에 걸쳐서 협의를 하게 됩니다. 협의를 하게 되는 과정에서 무슨 문제가 발생했는고니 어쨌든간에 일부 생활권이 겹치기는 하지만 일부 영원면 쪽에서는 왜 우리가 고부 쪽에 치우치고 왜 고부 쪽으로 가야 되냐. 이런 문제가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영원면에 있는 사람들은 영원면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생활권이 형성돼야 된다 라는 의견이 나와가지고 저희가 당초 그런 식으로 가까운 쪽으로 계획을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면민들이 너무나 고부 쪽으로 가게 되면 영원이 오히려 마을버스 운행 개념으로 해 가지고······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서 과장님 지난번 말씀 나올 때 그래서 지금 현재 차를 영원까지 집어넣어요. 지금 현재.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영원까지 차는 갑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차선을 줄이고 영원까지 가는데. 그분들 한 번 풍월리에서 생활권이 고부에 가까운 신영 발립. 제 제안이 맞는가 틀리는가 이의제기 해 주고 주민들 반 수 이상이 이의제기 했다면 과장님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근데 주민이 다수가 지금 현재 저걸 희망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과거에는 제가 말씀하기 전에는 5시간 동안 버스가 없었습니다. 풍월 리가. 그래서 한 번 중간에 집어넣으니까 2시간 반 코스로 됐어요. 그러면 5시간 버스 없는 데가 40분 내외에 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걸 누가 싫다는 사람 아마 없을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고부, 영원까지만 버스가 계속 다닌다 해도 40분 잡으면 될 겁니다. 한 회당. 그러면 차가 몇 대가 다니니까 40분이면 무조건 이용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런 내용이 되기 때문에 한 번 신영 발립, 풍월리 이쪽 지역에 주민공청회를 해 보십시오. 택시 한 대로 이렇게 해서, 그분들이 또 영원도 갈 수 있어요. 지금 영원 택시 2대 넣기로 했잖아요. 2대 하기로 했잖아요. 어디든 다 갈 수 있어요. 많게는 3,650, 3천만 원만 가지면 1년에 30~40분, 30분은 좀 과할 수 있고 40분 내외로 다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돈 3천만 원 가지고. 그렇게 한 번 더 고려해 주시고. 제가 신영 발립을 자주 갑니다. 자주 가서 그 할머니들하고도 의견을 나눠보면, 아마 제가 선거 돌아다녀 보면 제일로 경로당에 많이 모이는 곳이 신영 발립입니다. 인구 수가 제일 많이 모이는 곳이. 그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하니까 한 번 참고하셔서 좀 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미안합니다. 과장님 민원도 하도 많은데······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건 제가 위원님 말씀은 이해를 하는데요. 저희도 당초에는 그렇게 하게 되면 특히 아까 기존에 풍월리 쪽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일단은 그래도 한 번 더 환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정읍 나가는 데는 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불편합니다. 두 번을 타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쪽으로······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지금 과장님이 현재 민원을 더 유발시키고 있다고요. 신월에서 지금 8시 28분 차 타면 통학을 못합니다. 이 학생들. 통학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기존에 첫차하고 막차는 가급적 지키는 걸로 했었거든요.
복형

이복형위원

근데 여기에 2코스 보면 8시 28분이 신월이에요. 맞지 않아요. 전에는 과거에는 7시대예요. 7시대. 7시 내외 될 거예요. 7시 10분, 20분, 30분 내지 8시 반. 1시간 늦는 것도 아니에요. 횟수도 지금 현재 6회가 넘어서 5회로 줄여버렸다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여기서 결정할 일이 아니니까.
복형

이복형위원

예.
익규

이익규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위원장이 그런 일은 알아서 해 줘요.
복형

이복형위원

죄송합니다. 그렇게 과장님,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충분히 다시 한 번 그 부분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

정상철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시간상 요점만 간단간단하게 물어볼게요. 대답도 간단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시 터미널에 대해 저번에 감사 때 지적한 부분 개선이 됐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터미널.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화장실 청소 문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 이후에 많은 신경을 써가지고 현재 저희가 특별하게 많은 저기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큰 민원은 받지 않고 있고요. 지난번 정상철 위원님이 얘기했던 바닥, 물고임 현상은 그것은 저희가 그쪽 밖에 나가는 배수관 문제가 있어서 환경관리과 하수사업하고 연계해서 추후에 하는 걸로 저희가 그 때 당시에 협의를 했었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강제이행금이랑 지금 어떻게 돼 있는가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강제이행금은 저희가 여러번 고문변호사를 통해서 저희가 질의를 하고 자문도 받았는데요. 당초 계획에 보조금 지급할 때 보조금 지급에 포함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보조금을 환수는 할 수 없다. 이렇게 저희가 답변을 받았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변호사 누가 그래요? 변호사 누가, 어떤 양반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시 고문변호사.
재오

김재오위원

정식으로 고발했어요? 교통과에서 고발, 그때 당시 의회에서 고발하라고 했잖아요. 정식으로 고발했냐고요. 아니, 변호가 고문변호사가 역할 다 합니까? 자, 법이란 것은 여러 가지 있어요. 당연히 우리 정읍시에서 돈을 지원해 가지고 보수 해서 민자본으로 해서 지원했는데 거기에 시설하고 요구했는데 우리 정읍시에서 안 한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어떤 법 기준에 하는 거예요? 자, 업무보고니까 따지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 정도만 알고 계세요. 시간상. 더 이상 얘기 맙시다. 더 이상 얘기하면 여러 가지 문제점, 소지가 되니까. 간단하게. 신태인터미널 현대화사업 지금 어떻게 할 예정인데, 지금 짓고 있는데 위탁을 어떻게 할 것인가 말씀 한 번 해 봐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아직 정확하니 저희가 위탁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마는 일단 터미널이 신축이 되게 되면 그 문제는 현재 검토 중에 있는데요. 아직은 확정을 못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것도 확정도 않고 어떤 건물을 짓고 해요. 위탁을 할 것인가 직영을 할 것인가. 그걸 결정하고 다음에 해야지. 누구 업주 상대도 않고 건물만 지어놓고 관리를 어떻게 할 판이에요? 그거 어떻게 하시냐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현재는 거기에 기간제를 채용을 해서 현재 관리는 하고 있거든요. 우선은 기간제를 통해서 운영을 해 보고 위탁운영 문제는 좀 더 검토를 해서······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기간제를, 그래서 본 위원은, 우리 터미널 기간제를 이용해 가지고 지원한 자리 없잖아요. 인건비를 지원해 가지고. 왜 거기만 그렇게 지원해요? 그리고 버스 말이에요. 간선제를 한다고 하는데요. 자, 원칙대로 합시다. 2019년도 52시간 해 가지고 107회 줄여가지고 지금 문제가 났는데. 버스가 지금 환승률이 몇 명입니까? 한 번 말씀, 버스 시민들이 타는 환승률이 몇 명입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탑승률 말씀하시잖아요?
재오

김재오위원

예. 타는 인원.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이점몇명 됩니다. 전체적으로······
재오

김재오위원

2017년도에 2.6명이었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것은 벽지노선까지 총 포함한 것······
재오

김재오위원

전체. 벽지노선이고 전체 버스 다 해야죠. 자, 대한여객 시내버스가 53대 있는데, 지금. 정확한 건 연말에 정산을 해 봐야, 예산 지원하는 부분이 한 62억 정도 들어가요. 1인당 천만 원, 버스 한 대당 한 달에 천만 원씩 지원합니다. 예산서를 보면 예산에 그렇게 잡혀있어요. 집행은 아직 다 안 해 있겠지. 약간의 집행은 몇억 차이는 나겠죠. 어떻게 됐든간에 이런 문제에서 시내버스가 아까 버스 한 대당 대형으로 움직이는데 40인 이상짜리가 있는데 2.6명이 타고 다니니까 문제가 나요. 그래서 옛날부터 소형버스, 대폐차 했을 때도 소형버스로 대체를 해서 해 달라는 것이 한 대가 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현재는 4대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한 대가 있다가 나중에······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3대.
재오

김재오위원

간선제 한다고 하니까 3대가 늘어났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이런 문제는 터미널, 우리가 교통과에서 말로 간단하게 어떤 여건을 해서 하는 역할은 아니에요. 어째서 그러냐면 지금 시내버스 환승률이 적어진 이유는 지금 농촌도 다 자가용이 다 있어요. 정말 어려운 영세농가들만 할아버지, 할머니들만 버스를 타고 다녀요. 최고 약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아무리 봐도 농촌에 차 없으신 분들이 주로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재오

김재오위원

그 양반들이 약자 시민이다고. 농촌에서 그래도 조금 젊고 뭐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은 개인용 차들이 다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런 문제에서 지금 원칙, 논리적으로 간선제만 해 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간선제 해 봐야 그 차만 왔다 갔다 하면서 환승률이 안 되는 부분이 지금 완전히 문제가 생기는 소지가 더 있어요.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면서. 물론 버스회사도 반대하는 부분이 있겠죠. 어째서 그러냐? 자기들 밥그릇을 뺏어가니까. 또 현재 택시한테 준, 복지택시를 많이 넣은 만큼 자기들 손님이 주니까 또 그런 문제도 나겠죠. 그러나 행정은 지역주민의 편리대로 가는 것 아닙니까? 누가 뭐라고 하든간에. 지금 시대가 변했어요. 시대가 변해서 옛날 20년, 30년 전에는 학생들이 버스 하나에 만원이 돼 가지고 했지만 지금 이렇게 보면 버스 한 대에 학생들 시내동 말고 농어촌동은 한 명 있을까, 두 명 있을까 합니다. 근데 그 버스를 지금 생각, 아이템들이 그렇게 갖고 계속 그렇게 가시면 여러 가지 문제가 나와요. 교통과 아까도 얘기한 인도에다가 우리 승강장 설치하는 거 봤죠? 사진. 간단하게 얘기하려고요. 지역주민이 민원이 승강장 설치해 달라니까 아무 데나 법규도 생각도 않고 갖다 설치해 버려. 그렇죠? 인도는 분명히 인도는 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법적으로. 국장님! 아시는가요, 모르시는가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예,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민원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승강장을 설치해 달라는, 지금 민원이 너무나 다변하게 많이 있어요. 정말로 승강장을 설치할 수 있는 것인가, 기존에 설치가 있었는데 어떤 불편이 있는가 해 가지고 설치를 해 줘야 하는데. 지금 신규사업이 15개 승강장이 설치돼 있는데 예산 얼마만큼 집행했는가는 거기까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교통과에서 지금 CCTV 많이 설치하죠? 감시카메라.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저희가 불법주청차 관련해서는······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불법주청차도 하지만 도로. 도로에.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불법주정차하고 지금 무인단속카메라 설치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소성에서 정읍까지 오는데 감시카메라가 몇 개가 설치된지 아십니까? 속도위반카메라. 법적으로 경찰서하고 나름대로 검토해서 설치했겠지만 안 해야 할 자리도 많이 있어요. 지금 북면에 마태교회 앞에 거기 40km로 지정해 놓고 어마어마하게 지역주민들한테 감시카메라에 대해서 하루에 세 번, 네 번 걸렸다고 항의전화가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것이 칠보, 산외, 산내 지역주민들이 거의 90%입니다. 물론 감시카메라 설치해야겠죠. 속도위반 너무 많이 하니까. 해야 할 자리, 안 해야 할 자리를 판단을 어떻게 하는가 기준을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정말 정확히 검토해서 지역주민들, 도로는 차가 달리게끔 돼 있는 거예요. 물론 속도위반이 되니까 문제가 있어서 CCTV를 카메라를 만들었는데. 우선 법적으로 봤을 때는 도로가 우선입니다. 차가 달리는 게 우선이에요. 그래서 인사사고가 나도 중앙에서 사고가 나면 보상이 적어지고 길 바깥에서 사고가 나면 보상이 많아지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인사사고가 나도 그런 부분이 있어요. 도로교통법 보면. 그런데 어쨌든 정읍시 예산이 많아서 그러는가 몰라도 경찰서하고 합의해 가지고, 지금 민원을 저는 그쪽 의원도 아니지만 그쪽 민원을 몇 사람한테 받았는데 과연 감시카메라가 CCTV가 몇 개, 1km 안에 다 있어요. 확인 한 번 해 보세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 부분은 작년에 교통사고가 나가지고 마을 북면에서 저희들한테 민원이 들어와가지고 저희가 경찰서하고 심의해서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를 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속도가 너무나 낮게 책정됐다 해 가지고 저희가 민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여러 번 경찰서에다 요구를 했습니다만 아직 경찰서에서는 조금 어렵다고······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또 태인면 궁사리 앞. 60km예요. 그 얘기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60km 수차례 하다가 50km 지역주민들이 진정서까지 넣어가지고 70명 이상이 진정서 받아서 싸인해 가지고 넣었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그것도 부결됐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것도 1차는 부결됐습니다. 그래서 2차 저희가 다시 재요구를······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3차입니다. 정확히. 1차가 아닙니다.

정상철위원장

위원님! 시간이······
재오

김재오위원

시간이, 나 10분 안 썼어요. 10분 쓸게요.

정상철위원장

10분 넘게 쓰셨습니다, 지금. 두 번째 돌아가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런 부분에서 좌우지간 그 부분도 지역주민들이 그렇게 해 달라고 했는데 안 해. 그래서 경찰서에 내가 방문을 했습니다. 항의를 했어요. 지역주민이 요구하면 속도 낮춰줘야 할 부분인데, 정말로 교통과에서 어려움을 민원이 많이 있고 역할이 많이 있는지 알지만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검토해서 앞으로 해야 할 행정이지 않냐. 그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과장님, 애쓰시고요. 애쓰시고 계십니다. 제가 톡으로 보내놨어요. 오전에 다른 과에서 보여줬던 교통과에 관계된 내용을. 톡을 안 열어보셨더라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제가 보기는 했습니다. 계속해서 TV 시청은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TV?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사무실에서.

기시재위원

터미널 내용 안 열어보셨고요? 한 번 보시고.

이도형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기시재위원

아니, 그것은 그냥 그렇게 보시라고 한 것이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제가 저기는 계속 봐왔는데요.

기시재위원

예. 스쿨존. 어린이보호구역. 이 지정, 정문부터 학교마다 다 틀릴 거 아니에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주변 여건을 보고 그거에 기준을 저한테 전체 한 번 알려주시고. 어찌 보면 시인성이 좀 높지는 않아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사고에 대해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하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우리 지자체에서 노력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되요. 도색이 딱 정해진 줄 알았는데 자유롭게 더 시인성을 높일 수 있다 라고 제가 사고현장에서 교통관리공단하고 교통과 도로관리계 담당자들이 와있는 상태에서 봤거든요? 제가 톡을 보낸 적이, 보여드렸었던가요? (동영상을 보며) 동영상 잘 안 보이는데요. 대광로제비앙에서 바로 내려오는 데 횡단보도거든요? 저 차 옆에 위쪽을 봐야 되요. 저 위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나요. 저 횡단보도, 차 위에 보세요. 아이가 이 차 사이로 나오니까 못 보고 아이를 쳐요. 저 위쪽에. 차. 전치 5주 나왔어요. 늑골 나가고. 저기에는 당연히 차를 받치지 않아야 되는 자리인데 주차가 모호하게 표시돼 있어요. 원래 없어야 되는데 상인과 관계해서 그런 거 같은데 저기는 제가 한 번 일부러 거기 차 받쳐있길래 전화도 한 번 드렸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래서 제가 다음 날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했는데······

기시재위원

잘 받쳐있더라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탄력봉만 가지고는 100% 대응은 아니지만 몇 군데만이라도 탄력봉을 설치해 놓으면 내려오는 부분에 시야는 확보되겠다 라고 생각을 해서 담당 팀에다가 지금 얘기를 해 놨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시인성 확보가 중요하다. (자료화면을 보며) 고암서원 가는 데예요. 전 시간에 잠깐 제가 얘기했던. 여기가 연지다리 지나자마자, 지금 다행히 길이 개통됐다고 하는데 이걸 보고 이 개통되기 직전이었으면 못 찾아가요. 지금도 사실은 불편해요. 이게 우리 시가 했는지 아니면 어디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통됐으니 그렇지 이 상태가 오래됐거든요. 이정 비석이, 이정석? 이게 한참 뒤쪽으로 와있어야 맞아요. 소성 가는 길에 있잖아요? 한서요양병원 쪽으로 뒤로 물러나 있어야 이게 맞다고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저도 이해를 합니다. 어디에 있는지.

기시재위원

다행히 개통이 돼서 다행이지. 큰 실례를 한 거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것은 저희가 설치한 것이 아니라서······

기시재위원

아, 그런가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 교통과 소관은 아니고요.

기시재위원

잘못된 이정표라고, 그래요. 알겠습니다. 시인성을 높이는 방법은 색깔을 다양하게 칠할 수 있다라는 걸 제가 분명히 들었고. 시인성 높이는 게 좋잖아요. 아까 교통유발부담금에 대해서 좀 전에 한 번 말씀드렸었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들었습니다.

기시재위원

들으셨으니까 한 번 고민해 주시고. (자료화면을 보며) 어린이보호구역 현재 지정한 정확한 내용을, 어찌 보면 저기도 어린이보호구역, 정문에서 300m 아니에요. 사실은. 모호한 상태이긴 한데 그걸 가지고 걸고 넘어지면 우리 시가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큰 사고거든요. 저게. 그 기준을 정확히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전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저희 정읍시 지금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제가 알기로 34군데인가 되는데요. 초등학교 앞에는 당연히 되고요. 유치원하고 어린이집 몇 군데 해서 총 34군데가 지정돼 있거든요. 시골까지 포함합니다.

기시재위원

그 기준을 인식할 수 있게 해 주시라는 얘기고, 현재 어떻게 돼 있는지를 전체 진단 한 번 해 보시고 저한테 알려주시라 이 말입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이번 주 안에 주실 수 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예, 고맙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앞 시간에 보여드렸던 샘고을시장 앞에 버스 승강장은 보셨다는 말씀이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봤습니다.

이도형위원

좋습니다. 이런 말로 마무리할게요, 그것은. 보행약자의 보행권은 또는, 보행권은 공무원의 행정편의권보다 우선한다. 우리 시민의 보행권은 공무원의 행정편익권보다 우선한다. 이런 원칙을 꼭 적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교통 관련 시설물 중에 지주형 시설물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이걸 통합할 수 있으면 예산도 줄이고 예산 낭비도 줄이고, 또 한 가지 공간 확보에 도움이 되죠. 그래서 여러 차례 시정질문이나 5분 발언 이런 거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전수조사 같은 건 한 번도 안 한 것 같더라. 꼭 그 잘못된 거, 예를 들어 사거리가 아닌데 사거리 표시가 돼 있거나 그런 것들만 고쳐놨어요. 언제 시간을 내서 미루지 말고 인도 내에 설치돼 있거나 또는 차도에 있다 하더라도 각종 시설물들을 설치할 때뿐이에요. 관리도 안 되거든요? 대표적인 게 탄력봉 아니겠습니까? 시선유도봉인데 그것도 박는 기준이 있어요. 속도가 50km 이하냐 이상이냐에 따라서 키가 좀 낮은 거, 높은 거. 그다음에 탄력봉 하나와 다른 하나의 간격은 2m에서 5m 사이. 이런 거 있습니다. 아무렇게나 하는 거 아니에요. 행정의 기준이 다 있더라고요. 그런 어떤 것은 1m 30cm, 또는 다다닥 3개 연달아 붙여놓고. 이유가 뭐냐 라고 물어보면 그거 다 업자를 위한 거예요. 다른 말 다 필요없어요. 업자를 위한 것. 업자가 한 개, 두 개 박기에는 돈이 안 되니까 10개 만들어주는 거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기준대로 할 수 있도록 한 번 해 보겠고요.

이도형위원

그거 냉정한 얘기예요. 우리 모르는 거 같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이도형위원

다 아는데 그냥 말 안 하기도 하는 거예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

이도형위원

업자들한테 일 시키는 데 부담되는 거 알아요. 금액 적은 거 주면 아예 남는 것도 없는데. 남는 게 없기는 왜 없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그 부분은 시정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기준대로 하는 거지. 더 남겨먹으려고 하니까 문제죠. 탄력봉 박는 기준이 있습니다. 다 코어 뚫어서 앙카 박을 자리 다 구멍 뚫고 탄력봉 맨 밑과 그 자리에 본드 칠해야 되요. 본드 칠하는 거 아마 그렇게 하는 업자 없을껄요? 그냥 구멍 팍 박고 가버리지. 다 이게 교통시설물 설치기준에 국토교통부에서 만들어서 나오는 어떤 지침이 있어요. 본드 안 칠하고 시간 빨리 하는 거 다 돈 버는 거잖아요. 남겨먹는 거잖아요. 뒤로. 냉정하게 말하면. FM대로 하고 받을 만큼 받아가야지. 그렇지 않아도 남는데. 관급공사가 다른 것보다 훨씬 더 되지 않습니까? 꼭 챙겨서 해 주고. 탄력봉 파손되고 떨어져서 오히려 교통에 장애물 되고 있는 거 보면 치우거나 교체하거나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요. 교통약자 콜택시 이용현황에 대해서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과거에, 뭡니까? 우리 지역에 어려운 택시도 살리고 교통약자의 복지도 늘리고 두 마리 토끼 잡는 정책으로 비휠체어 장애인에 대해서 택시이용권, 이른 바 바우처를 지급하면 택시 승객도 늘리고 또 교통약자들도 훨씬 더 도움될 거다. 이런 얘기했는데 곧 한다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지금 저희가······

이도형위원

그렇게 다 한 다음에, 잠깐만요. 한다 하고 해 놓고, 민선6기였어요. 신문에 대대적으로 홍보해 놓고 결론은 뭐였냐면 전라북도에서 하는 장애인콜택시 통합운영으로 쌤쌤 친 거예요. 전혀 달라요. 전혀 다르다. 그래서 과장님께 한 번 말씀드리고 싶은데 제주도에서 시행하는 제주형 행복택시가 있습니다. 기사 검색도 해 보시고 이용실태를 파악하셔가지고 아까 이복형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도 적용할 수 있어요. 돈 얼마 안 들이고. 오히려 예산도 줄이면서 복지혜택을 늘릴 수 있는, 그래서 택시도 살리는 어려운 택시의 문제를 풀 수 있는 돌파구가 될 수 있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니까 제주형 행복택시 한 번 꼭 사례 연구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도심지역에 공영주차장 문제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는데 상동지역은 매우 심각하죠. 정말 심각합니다. 오히려 시내권에 있는 데는 구도심지역은 집 사서 헐고 주차장 만드는 데가 많아요. 그런데 상동은 주택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 상가 수요도 늘고 그런데 지금 확보하지 않으면 이제 정말 불가능할 때가 온다. 이런 차원에서요. 상동지역에 적극적으로 지금 건축이 안 된 부지에 대해서는 지금이 쌀 때다. 오히려. 그런 마음으로 좀 접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노상주차장이 홀짝제로 운영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시내에?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 홀짝제로 운영할 때 어느 쪽에 홀수날 쉰다, 짝수날 쉰다. 이런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기준 잡아진 것 있으면 운영기준안에 대해서 별도 보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리고 아까 기시재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학교 주변에 어린이보호구역 표시. 어떤 시민이 저한테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린이보호구역이라고 표시하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보조적 장치로 민식이법 적용구역.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상당히 좀 어필을 할 수 있지 않느냐 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법률적인 용어를 꼭 써야 되는 건 사실일 텐데 혹시 가능하다면 보조적 장치로 민식이법, 어디서부터는 어린이보호구역 가로 열고든지 아니면 민식이법을 좀 크게 하든지 그것은 한 번 우리가 지혜를 모아가지고 상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민식이법 하면 사람들 머릿속에 작은 사고가 나도 큰 벌을 받는다. 이런 이미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공영터미널 아까 어떤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공영터미널 내부에 주차장을 처음에 만들 때하고 다르게 그분들이 막아서 원래는 환승하시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는데 그 뒤로 약속을 안 지키고 있다.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저는 정확한 내용을 모르니까 확인해 주셔가지고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민식이법 잠깐 언급했었는데. 스쿨존. 학교 앞에 공원이 가능해요, 포켓공원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초등학교 앞에 포켓공원이 가능하냐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제가 그 문제는 잘 몰라서요.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칠보에 기초생활거점지역이라고 지정이 돼 있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주차장을 하기 위하여서 초등학교에다 부지매입을 했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초등학교 내에요?
승범

김승범위원

초등학교 바로 앞에. 정문 바로 앞이요. 그런데 그쪽에서 보기에 이게 주차장은 도저히 가능성이 없다 라고 본 거예요. 초등학교 앞에다 주차장을 만든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잖아요? 스쿨존인데. 그런데 어떻게 변경을 하냐? 그쪽에서 과에서는 공원을 만들겠다고 그래요. 공원을 그 자리에다가. 소공원을 포켓공원을 만들겠다는 얘기겠죠. 근데 초등학교 앞에 포켓공원이 가능한지. 그것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과장님이 한 번······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검토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검토를 한 번 해 보시고. 학생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교문 앞에 공원이, 학교 내에 있는 공원은 제가 가능하다고 보는데 바로 길 건너서 아이들이 통학하는 데 불편을 줄 수 있는, 또 공원이 지정이 되면 왕래가 많을 텐데 자동차도 더 주차할 수 있는, 내리고 타고 하는 그런 과정들이 있을 수가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게 조금 합리적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재희 과장하고 협의해서 거기에 공원이 가능하지 않다 라고 한다면 미리 사업 시행하기 전에 협의를 해 줬으면 좋겠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끝났어요.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신태인 터미널 현대화사업에 관해서 잠깐 물어볼게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실시설계 용역보고서 받았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것 좀 부탁하게요. 용역서 좀 보고 싶으니까 그것 좀 부탁하고. 잘 알아서 했겠지만 사실 45평이라고 하면 개인주택도 만드는데 너무나 작게 설계한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좀 드네요. 화장실만 해도 요즘은요, 화장실만 해도 최소한 10평 이상까지 필요합니다. 화장실만 해도. 내가 아직 그걸 보지를 못했으니까 어떻게 지금 해 놨는지를 모르겠어요. 최소한 500명 이하가 거기를 활용한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장기적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고, 줄어든다고 생각하지 말고 나중에 또 한 번 건축물을 다시 한다고 생각해서 좀 더 많은 사람이 더 늘어난다 생각을 해서 건축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는 잠깐 말씀드리면 당초에는 더 적게 하려고 했었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500명에 대한 기준을 적용을 하다 보니까 저희가 45평을 했고 특히 화장실 문제, 남녀화장실 문제라든지 장애인화장실 문제는 법적 기준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는 일단 그 기준에는 전부 다 맞춰서 지금 설계를 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게 했겠죠. 나는 보지를 못했으니까. 했겠지만, 그만큼 좀 너무 적다. 그런 감이 든다 그 얘기예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리고 하나 또 물어볼 것은 다니다 보면 노인보호구역이 있고 주민보호구역이 있고 그래요. 그 지정을 어디서 합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시에서 저희가 지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내가 어째서 이걸 물어보냐면 주민보호구역이라고 한다면 어느 마을이나 해당이 되요. 도로 옆에 인접된 곳은. 그렇잖아요? 근데 어느 곳은 주민보호구역이라고 되어 있고. 제가 노인보호구역까지는 이해를 해요. 어린이보호구역이나 이런 데는. 근데 주민보호구역은 지금 도로에 인접된 마을이 많잖아요. 구 도로는. 그건 다 해 주라. 차라리. 그렇게 된 곳은. 그래야지, 어느 곳은 주민보호구역이 되어 있고 어느 곳은 안 되어 있고 그러면 그것도 차별이다. 이해하시겠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추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게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안녕하십니까? 신시장하고 영무1차, 2차 후문 쪽에 마트 하나 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여기 말씀하시죠?

김은주위원

예. 우리가 상가 입장에서 작은 면적에서 최대 판매효과, 홍보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사실은 상가들이 보행자의 권리를 뺏는 경우가 몇 군데 있죠, 우리 정읍에. 근데 어떻게 못하고 계시잖아요? 몇 년째 그 얘기가 나오는데도. 그 유명한 구시장, 샘고을 시장에 하나 있고. 거기서 그러니까 그 맞은편에도 가게 하나 생겨가지고 또 그러대요. 요즘 한 가게, 또 떠오르는 가게도 하나 더 있어요. 그 근처에. 아마 다녀보시면 알 거예요. 그래서 형평성 문제에서 저기도 저러는데 나만 왜 그러냐는 얘기 나와요, 이제. 그러다 보면 무질서해 지는 거겠죠. 그런데 영무1차, 2차 이쪽에 또 떠오르는 상가가 하나 있어요. 모 마트인데 그쪽에서 불법으로 그 마트 바로 앞에다가 주차를 해 놓으면서, 거기 도로는 또 좁아요. 근데 양쪽에다 다 주차를 해 버려요. 이 마트에 오는 사람들이. 이 마트 주차장이 따로 없다 보니까. 그래서 사고가 잦아요.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 저도 저 차 뽑은 지 6개월 안 됐는데 거기 차 세웠다가 저기해 가지고 5일간 운행 못했거든요, 차. 이런 경우에 샘고을시장 앞에 상가하고 좀 다른 문제예요. 이것은 그냥 굳이 가서 이렇게 하지 마라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중앙에 봉 하나만 설치해 버리면 끝날 문제 같아요. 행정력 낭비해서 가서 사정사정하고 할 필요없이 그냥 가서, 살펴보세요. 그거 하나면 그냥 문제 간단히 해결될 것 같아요. 굉장히 그 앞에서 잦은, 사고들이 잦아요. 조그마한 사고들이. 그 가게 하나 때문에.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방금 담당팀장님 얘기하는데 상가하고 협의가 됐답니다. 탄력봉으로 설치하기로.

김은주위원

하기로?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김은주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기가 실질적으로는 저희 지역구인데 그동안 고생을, 어떻게, 협의를 하셨다고요? 어떻게 협의를 하셨나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상가 주인하고 협의를 했는데요. 그 때 당시 얘기 나눌 때가 2주 후에 설치하는 걸로 했기 때문에 벌써 한 일주일 아니면 설치가 될 걸로……

정상철위원장

거기 지금 영무1, 2차 주민들이 굉장히 민원을 많이 넣었었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쪽에서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거기가 좁은 공간에 차를 입주차를 해야 되는데 영무1차나 2차에서 차가 나오는데 이 큰 도로변에서 들어오는 차가 한 쪽에 쭉 주차가 돼 있으니까 교행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했는데. 원만하게 해결을 하신 거죠? 그 마트 쪽에서 이해를 하셨고? 예,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마침 업무보고 하는 중에 민원이 한 분 저한테 문자가 와서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지금, 그냥 문장을 읽어드릴게요. 의원님, 안녕하세요? 지금 보시는 사진은 상동 상리탕 사거리, 미소지움 앞 도로인데 차량 노선 어느 게 맞을까요? 시청 단속차들도 매일같이 다니는 길인데 시정도 안 되고 있어 부탁드립니다. 지울 때 좀 더 확실하게 지웠으면, 그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나요? 과거에 아마 차선이 3개였어요, 3개. 가변차선식으로 하고. 그래서 점선으로 하던 것을 가운데 실선, 중앙선 개념으로 바꾼 거다 이거죠. 이해가십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런데 여전히 노란색 점선이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제가 직접 현장을 나가서 확인해 봐야 되겠는데요. 우선은 아마 좌회전을 한 차선을 둔 것인지 그걸 확실히 잘 모르겠습니다. 대기선인지.

이도형위원

봐도 간단하잖아요. 저쪽 인도 쪽으로 보면 인도 쪽에도 노란선이 지금 약간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 옆에 말씀하시는가요? 그 옆에?

이도형위원

그 옆에도 그렇고 지금 밑에 것은 더더욱 더 진하게 노란선이 살아있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럼 저기 사고 나면 아까 해석하기 나름으로 가버리면 노란선을 중앙선 실선으로 안 보고 가변차선 중앙에 있는 선이다, 이렇게 봐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민원인의 말씀을 그냥 그대로 읽어드린 거예요. 지울 때 좀 더 확실하게 지웠으면. 이런 것이고요. 다음 사진. (자료화면을 보며) 이것은 제가 주문한다고 하니까 그렇다면 여기도 라고 하면서 하나 더 보내셨네요. 왜 차선이 하나인데 차들이 이렇게 다녀야 하는지. 택시들이 지나갈 때 접촉사고 유발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진짜 답답합니다. 이곳은 시내 농협사거리입니다. 아까 국장님! 앞 시간에 말씀드린 게……

정상철위원장

성림프라자.

이도형위원

장소는 중요한 게 아니라 이 말의 의미는 아시겠죠? 차선은 하나인데 한 차선 안에 넓으니까 어중간하니까 두 대씩 막 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니까.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그겁니다. 우연치 않게 그냥 민원이 온 거예요. 그런데 시간이 맞아서 지금 말씀을 같이 나누는 건데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스마트폰 이후로 스마트폰의 보급 이후로 우리 시민들의 정보소통이 이렇게 빨라졌고 이렇게 진화하고 있어요. 의식이. 이분은 과거에 비오는 날 콘크리트 타설한다고 공공시설에 비오는 날 콘크리트 레미콘 타설을 한다고 신고해 주신 분이에요. 시민들이 이래요. 이제. 우리가 그만큼 공무원이라고 하는 시험봐서 들어왔고 최고의 보직, 최고의 직장을 다니고 있다 라는 것에 만족하지 마시고 노력해야 된다는 겁니다. 시민들의 수준에 발맞춰서. 그렇게 아까 부분들을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여기는 농협사거리면……

정상철위원장

성림프라자 있는 데 말씀하시는 거예요. 성림프라자 농협. 거기가 지금 이도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저기가 시내 쪽에서 전북은행 쪽에서 내려가는 쪽이에요. 터미널 쪽으로. 근데 거기가 차선을 그려놓고 그쪽만 넓게 해 놨어요. 그것은 뭐냐면 우측으로 알아서, 차선을 그려놓기는 너무 좁고 하다 보니까 저렇게 해 놓은 것이에요. 그것을 제보하신 거예요. 실질적으로 이도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행정에서 정확하게 나눠줘야 맞습니다. 그래야 교통사고나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 행정에서 해야 될 거, 범주 안에서 어떤 조치가 되는 건데 정읍이 옛날 구시가지 여기에 도로 여건이나 이런 걸 넓힐 수가 없으니까 약간의 편법이죠. 한쪽으로 치우쳐서 넓혀주고 당신들이 운전자들이 알아서 적당히 알아서 한쪽으로 바짝 중앙선 쪽에 붙여주면 옆에 공간이 나면 오른쪽으로 이렇게 돌아서 가라. 지금 이런 거잖아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런데 또 저게 일상생활화가 됐습니다. 사실은. 그쪽으로 다니는 운전자들한테는 일상생활화가 됐어요.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요. 이곳을 자주 안 다니는 분은 차선이 하나니까 특히, 여성운전자분들 한 가운데 딱 받치고 서있어요. 신호를 기다려요. 그러면 뒤에서 택시들이 계속 빵빵거려요. 한쪽으로 비켜줘야 우리 갈 거 아니냐예요. 이런 일이 발생을 한다는 거죠.

김은주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여성이라고……

정상철위원장

아, 확률상으로 그랬다 라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확률상으로. 그래서 제가 수정을 할게요. 노인과 여성, 그리고 미숙한 초보운전자. 남성도 포함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싸움도 나요. 반대편도 그래요. 터미널에서 위쪽으로 올라오는 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쪽으로 약간 비켜져 있어요. 차선이. 그래서 중앙선 쪽으로 바짝 붙여주면 이쪽에 공간이 나오니까 우회전을 또 가요. 이런 부분에 고민을 해 주셔야 된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 말씀을 이도형 위원님께서 하신 겁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리고 저도 하나만 더. 도심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있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여기 구미지구죠? 우리 시청 뒤에 거기를 말씀하시는 거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여기에 구미지구 183면 주차타워를 하겠다고 지금 하셨네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공동체과에서 과장님, 구미지구벽화마을하고 골목에 대해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근데 거기다 주차타워를 세우겠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거기는 지금 그 자리는 현재 저희가 주차장으로 이용하는 데 있지 않습니까? 올라가다 보면.

정상철위원장

오른쪽이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좌측으로는 작년에 조성을 했고요. 금년에 하고자 하는 것은 우측인데 우측에서 보게 되면 현재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현재 이중으로 돼 있는데 그걸 저희가 단층으로 하려고 보니까 너무나 공사비도 많이 들어가고 오히려 주차면도 적고 해서 자연형상을 이용해 가지고 1층하고 2층하고 같이 하게 되면 주차면도 많이 확보할 수가 있고. 그래서 주차타워라고 표시는 돼 있는데요. 사실 그런 개념으로 주차장을 조성을 한다는……

정상철위원장

거기 주차장을 이용을 누가 하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대부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본청 청사가 주차면이 적어서 대부분 일반시민들을 위한 주차장을 하고 대신 줄인 부분에 대해서 공무원들하고 지역주민들이 거기 이용하는 그런 주차장이 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과장님, 공직자도 똑같이 정읍시민입니다. 공직자라고 해서 불편함을 좀 감수하는 것은 있죠. 지금. 사실 거기까지 한여름에도 그렇고 비가 오는 날도 그렇고 눈이 오는 날도 민원인 때문에 이 주차장을 비워줘야 된다 라는 의미로 거기까지 주차를 하고 걸어오고 또 걸어가고 합니다. 그건 충분히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을 해요, 저희도. 그런데 저는 어떤 얘기를 하고 싶냐. 이제는 주차타워라고 하는 개념이면 여기 시청의 뒤쪽 주차장에 주차타워가 만들어져야 된다. 전체를 다 못하더라도 일부 저쪽 산쪽에 토지를 조금이라도 매입을 해서 거기에 일부 어린이집 있는 데까지 해서 공무직노동조합 사무실 있죠? 그 일부를 해서 3층이든 4층이든 차라리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 저렇게 먼 곳에다 예산을 더 들여서 뭘 하려고 하지 마시고. 공동체과에서는 지금 구미동에 대한 옛길이나 오래된 골목에 대해서 뭔가 개발을 하려고 합니다. 그걸 복원하려고 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도 협업을 통해서 한 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하는 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저희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금 그 주차장 부지를 많이 샀잖아요. 구미지구에다가.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거기는 저희가 중앙 균특사업까지 해서 작년에 국토부하고 협의를 해서 확정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거기는 확정된 사업이기 때문에……

정상철위원장

과장님, 항상 말씀드리지만 국비를 받아왔으니까 무조건 해야 된다 해서 무조건 국비만 받았다고 해서 일을 추진하려고 하면 안 된다니까요. 오전에 업무보고 시간에 기시재 위원님이 건축과 할 때 그랬죠? 귀농귀촌, 라벤더 있는 데다가 귀농귀촌 만드는 것에 대해서 너무 한쪽으로 하지 말고 거점지역으로 나눠야 된다 라고 얘기를 하시잖아요. 거기에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를 짓겠다고 8억을 가지고 왔었습니다. 국비를 받아왔으니까 무조건 해야 되겠다고 했어요, 작년에. 그래서 저희가 한 얘기가 있습니다. 꽃두레권역이나 황토현권역이나 백연권역이나 권역사업을 해 가지고 엄청나게 건물 지어놓고 어떻게 쓸 겁니까? 차라리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를 그걸 이용하십시오. 그 돈으로. 오신 분들. 해도 끝까지 국비 받아왔으니까 해야 된다고 해요. 국비 받아오지 마세요. 그렇게 할 것 같으면.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선 당장 가장 시급한 게 공무원들이 여기 주차장이 부족하다 보니까 현재 올라가는 쪽에 그런 쪽에 사실 불법주차로 골목에 많이 주차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통문제도 있고 또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도 있어서 그런 부분도 해결할 겸 저희가 작년에 사업을 확정을 해서 추진하게 된 것을……

정상철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옳은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주차타워가 시청 내에 필요하다. 그것도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저희도 그렇게만 됐으면……

정상철위원장

그런 데 쓰는 돈을 국비로 받아오시라는 얘기예요. 멀리 걸어다니게 하지 말고.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간단한 질문인데요. 의회에서 시청 공무원 편을 좀 들 일이 있어서. 2청사에서 업무상 여기 청사로 올 때 2부제 적용을 받죠?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 업무의 기동성도 필요하고 또 업무를 보기 위해서 거기서 이쪽으로 이동을 하는데 2부제 때문에 청사 안에 못 들어오고 주차할 곳을 못 찾아서 한참을 헤매다가 땀 뻘뻘 흘리면서 걸어와서 업무 보고 가는 2청사 직원들 보면 또 안타깝더라고요. 그 부분은 어떻게 개선을 좀 해야 될 것 같던데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저희가 청사 주차관리는 청사 내 주차장 관리는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니고요. 총무과에서 하는데 총무과에다가 한 번 위원님의 의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2청사에서 업무를 볼 때 차량 이동하는 문제라든가 주차문제가 굉장히 좀 힘든 점이 있다고 여러 번 들었어요. 그 문제 좀 어떻게 개선을 해 보시게요.
철현

권철현교통과장

예. 관련 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권철현 교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권철현 교통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장기우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마지막 시간인데, 벌써 5시 45분이네요? 예년 같지 않게 경제산업위원회 회의가 상당히 길게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한 감도 있지만 마지막 시간이니까 집중해서 들어주시고 필요한 내용들은 별도 보고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최근에 인천 등지에서 수돗물에 유충이 발생하고 하는 그런 게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지역은 이런 문제 없는 거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최근 인천광역시에서 수돗물 유충 발생해서 시민이 불편하고 식수 사용금지 등 비상체제 전환중에서 대책 강구중에 있습니다. 수도권에 이번에 수질사고 원인은 수도권은 원수 수질이 안 좋기 때문에 수질을 정수하기 위한 활성탄 있어요. 그것을 자주 청소를 해 주고 교체를 해 줘야 하는데 아마 그 관리를 못해 가지고 유충이 발생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는 그 사고가 발생된 이후에 정수장하고 배수지 소규모 수도시설을 정읍시와 수자원공사, 민간 전문가들을 합동점검반을 편성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취수장, 정수장, 배수지는 현재 이상이 없고 소규모 급수시설 30개소에 대해서는 현재 점검중에 있습니다. 현재 이상없음으로 점검결과 나왔습니다.

이도형위원

기본적으로 원수가 우리는 깨끗하고 하기 때문에 유충이 발생할 수 있는 어떤 중간 일들을 하지 않기 때문에 유충 발생이 안 될 것으로 예상을 한다?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

좋죠. 그만큼 원수가 좋다는 얘기는 우리 지역에 옥정호 관리가 주요했고 또 옥정호를 그런 만큼 더 맑게 잘 관리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는 거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옥정호에 임실 쪽에서 개발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꼭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그러리라는 것은 미래에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지만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우리 시민의 생명권과 같은 맥락에서 저지하고 또 주기적으로 임실 쪽에 개발행위에 대해서는 체크가 되고 있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최근에 임실에서 붕어섬을 개발하네 어쩌네 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 부분도 다 동향체크가 되고 있고 임실에서 무슨 행위를 하려고 하면 우리 시하고 사전 연락을 한다든지 해서 통보 오도록 돼 있습니까?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임실군에서는 옥정호에 모든 행위는 전라북도하고 정읍시에 사전협의를 하고 사업을 하게 돼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예. 잘 지켜지고 있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노력해 주시고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

우리가 아무리 원수가 깨끗하고 정수를 잘해서 보낸다 하더라도 문제는 관말부분이라고 하나요? 관말. 이런 쪽에 흙탕물이라든지 녹슨 어떤 침전물들이 나오는 사례가 좀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고 있나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사실 저희들이 이번에 노후관이 한 50개 정도 있는데요. 이번에 환경부에 국비를 123억을 확보를 했어요. 그래서 아마 1년에 50억 정도 국비가 3년간 오거든요. 앞으로 3년 후면 사실 우리가 노후관이 전면적인 개량으로 될 것이고 또 안전한 건강한 식수 쓸 수 있게끔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150억을 투자하면 우리 지역에 노후관 교체는 다 끝날 것이다 또는 어느 정도 해소된다. 이렇게 봅니까?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현재 노후관은 한 50키로 정도 되는데 해소가 됩니다.

이도형위원

50km?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50km.

이도형위원

좋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

원수 관리를 위해서 기본적으로 상수원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고 거기서 취수를 하지 않습니까?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칠보 뭐라고 합니까?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취수원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 윗부분이……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도원천이라고.

이도형위원

법적으로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는 못 묶었지만 옥정호 자체까지만 했지만 현실적으로 원수 취수에 영향을 미치는 범주 안에 들어가는 지류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13.6km 구간이 도원천에서 취수구가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천으로 흘러나오는 생활하수 또는 농업용수까지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적어도 생활하수가 별도로 차집돼서 하수관로라고 하는 형태로 모여져서 종합처리시설까지 또는 그 중간지역에서 정화해서 하천으로 방류를 하더라도 그래야 될 것 같은데 이쪽 지역이 하수관로 정비 또는 관로 설치지역으로 확정이 아직 안 돼 있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현재 도원천 구간 13.6km가 있는데요. 의원님들이나 식수원대책위에서 여러 번 건의한 것이 도원천 수질보전대책이 중요하다 해서 우리가 올해 9천만 원 예산을 확보를 해서 도원천 수질보전대책 용역을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11월달에 용역 수립되거든요? 전문가들이 한 번, 용역이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관을 까는 방향이라든가 아니면 ...,를 막아서 정화를 한다든가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일단 용역을 하고 있고만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11월달에 끝납니다.

이도형위원

이쪽 위원회가 아니어서 잘 챙겨보지 못했습니다만 중요한 건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우리가 하수관로 사업을 계속 설치하는데 일단 시내에서 많이 사는 데서 관로 만들고 정화 처리하는 데까지, 그걸 뭐라고 합니까?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오수관.

이도형위원

오수관로 해서 정화하는 시설 있잖아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오수관 공사가 있는데요. 사실은……

이도형위원

아니, 공사 말고. 처리시설.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농촌하수처리시설.

이도형위원

거기로 보내지는데. 우리가 순서가 조금 잘못됐다. 저는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지난 7대 때 보니까 과교, 상평 이쪽에 마을들에서 한참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하더라고요. 사실은 저는 거기보다도 우선순위가 세대가 좀 적다 하더라도 아까 말씀하신 도원천 십삼점몇키로 구간 안에 그쪽을 먼저 해야 되지, 어떻게 하류 쪽에 있는 것부터 했을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 산외 소재지에서부터 정읍천하고 연결돼 있거든요. 산외 소재지까지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큰 사업비는 안 들 것으로 사료되는데요. 검토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산외 소재지까지는 돼 있어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돼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런 걸 집중적으로 그쪽에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또 한 가지는 요즘 가정에서 음식물 분쇄기, 싱크대에서부터 음식물 따로 처리하지 않고 갈아서 생크대 배출하잖아요. 그게 불법입니까?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싱크대 분쇄기는 아마 정부공인기관에서 규격제품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고 아마 비정상적인 분쇄기가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이도형위원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법적으로 문제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제가 알기로 왜냐면 모 아파트는 아예 처음부터 입주할 때부터 그걸 넣어줬으니까. 그런데 굉장히 편리하다는 거예요.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비가 올 때나 눈이 올 때 또 냄새나는 거 들고 나가고 하지 않으니까 굉장히 편리하죠. 생활의 편리를 가져온 반면에 문제는 하수처리능력에 과부화를 주지는 않을까 염려가 되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음식물분쇄기로 해서 오수 처리에 대한 처리는 불편민원이나 그런 건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제 말씀은 음식물 따로 분리해서 음식물처리장으로 가는 어떤 루트가 있고 그냥 가정에서 바로 파쇄해서 하수계통에 대해서 흘려보내는 게 있다면 아무래도 이쪽이 하중이 늘 것이다. 내려오는 그 물이 정화된 게 내려온 게 아니고 음식물이 섞인 게 갈아져 있지만 그렇게 해서 내려갈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결국은 오수처리장에서의 처리하중이 부담이 높아질 거다. 이런 생각을 해요. 상관관계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드리려고 하는 말씀. 환경과 우리가 또 고민을 해야 되는데 음식물처리시설에 대한 정읍시의 그 시설을 사야 되는 문제가 있어요. 당초 생각했던 돈보다 굉장히 높아집니다. 68억대를 준비를 해야 된다는데 그 68억을 아까 생각을 또 해 봐야 되요. 우리 시민들 가정에서 음식물처리기로 해 버리면, 상가도 마찬가지. 용량 큰 걸로 나눠져서 하수처리에서 감당만 된다면 민간보조 50%든지 80%든지 우리가 지원해 가지고 음식물 처리용량을 줄이면 되잖아요. 그러면 그걸 사려고 하는 그 비용을 절감해서 그 돈으로 시민 편리도 하고 하수처리용량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렇게 해야 되는 쪽으로 가야 된다 이거죠. 그래서 여기다 주문하는 건 뭐냐면 우리의 하수처리용량이 어떻게 얼마만큼 감당이 가능한지. 그것에 대한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영향이 있습니다. 처리용량이 다 나와 있기 때문에 드리도록 해서 한 번 같이……

이도형위원

기술적으로 양쪽 부분을 함께 봐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같이 봐야 됩니다.

이도형위원

그리고 다른 과 할 때 계속 생각드렸는데 수전반. 덜컥거리는지 안 그러는지 전수조사 해 가지고, 조치했다고 하는데 또 그래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상수도 맨홀뚜껑.

이도형위원

예. 수전반이라고 해서 조그마한.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철계.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

그거 계속 보완했는데 그 자리가 또 얼마 안 되니까 또 덜컥거려요. 거기에 결국 고무패킹을 안 넣었어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조치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전체적으로 한 번 정비합시다.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 상수도에 대해서 정확히 좀 내용을 아시고 답변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가져요. 자, 도원천이 지금 자연친화환경적으로 돼 가지고 정화가 됩니다. 칠보까지 14km 내려오면서……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13.6km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내려오면 자연히 1급수로 물이 됩니다. 지금 1급수인지 2급수인지 모릅니까?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1급수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1급수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1급수 물이 어떻게 됐든간에 지금 저기 취수장이 칠보발전소 취수장 하는 것은 2급수 정도 되고. 간단히 말씀, 시간상 없으니까. 도원천에서 취수한 물은 1급수입니다.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1급수로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무엇을 거기서 용역을 해 가지고 다 관로를 깔아가지고. 지금 14.5km을 관로를 깔면 더 문제가 될 수 있는 문제가 있어요. 자연히 정화가 안 됩니다. 자, 용담댐 아니고 우리 섬진강에 물이 괴어있는 것은 물은 썩습니다. 괴어있으면. 자연히. 제주도 가보면 옛날에 항아리에 개구리를 집어넣었어요. 자연히, 지금도 가보면 체험마당 가보면 그 항아리 속에 개구리가 있어요. 어째서 그러냐면 개구가 헤엄치면서 물을 정화하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물은 정화가 돼서 지금 1급수로 되고 있는데. 왜 중심 없이 이쪽으로 갔다가 저쪽으로 갔다 하는데 그 말씀을 모르겠어요. 사실 2009년도에 상수도보호구역 지정됐는데 지역주민들이 나름대로 여러 역할을 해 가지고 지금 거기가 보호구역 지역이 아니고 관리지역으로 돼 있어요. 지금 임실에서 얘기하다 보니까 지금 거기에 지킴이 두 명 계시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도원천에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농사도 전혀 못 짓게 하고 철망을 쳐서 사람도 못 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상수도 물만 나오면 답변이 상수도소장님들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지금 문제가 많이 발생이 돼. 자, 어떻게 됐든간에 현재 물이 나오는 1급수 되는데 1급수 이상 물 어떻게 더 관리해 가지고 먹으려고 합니까?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 번 해 보세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이도형 위원님 말씀에 관을 깐다든가 하는 여러 가지 각도를 검토중에 있어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지금 도원천은 사실 그 주변에 축사가 관계되고 사실 농약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좀 환경에 영향을 주고 있거든요. 그것은 전문기관에서 용역을 하고 있으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소장님! 소장님, 들어보세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거기에 대해 대책을 강구할게요.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임실에서 할 때 3년에 방송에 축사에서 그 축사 분비물이 내려온 거 농약한 거 다 나와서 방송에 반영이 됐어요. 어쨌든 아까 얘기한 자연정화가 돼 가지고 취수장이 1급수 물이란 말이에요. 1급수 물이면 됐지. 거기다 관로를 깔아가지고 뭣을, 특급수를 만들어요? 특급수를 만드냐고. 생각 발상들이 그렇게 생겼으니까 행정이 뭐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닌 것은 아니라고 지역주민들한테 설득하고 역할을 해야죠. 지금 어쨌든 1급수 물이 거기가 1급수, 도원천 내려오는 물이 취수장에 올 때까지 1급수 물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간단히 말씀드릴게. 도에서 용역보고 하는데 지금 용담댐에 우리 정읍시에서 먹는다는 얘기 가지고 용역을 했는데 어떻게, 확정돼 있어요? 아직 확정 안 됐는가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완주 고산면에서 취수장 있는데요. 돈이 한 1,300정도 돈이 들어요. 그래서 수도정비계획 변경을 해 가지고 도지사님께서 그런 방향으로 추진한다. 절차 이행중에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가 상수보호구역 임실이 일부 해제할 때 우리가 환경분담금이 있습니다. 정읍시가 한 500억, 임실이 800억. 어째서 그러냐면 그 분담금은 땅 면적으로 따져서 분담금을, 거저없이 우리가 환경 그쪽에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폐쇄를 한 거 아니에요. 환경 보존을 위해서 정화사업을 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런 조건부에 한 거예요. 아까 말씀같이 또 무슨 9천만 원을 들여가지고 용역을 한다는 것은 발상들이 잘못된 부분이에요. 어쨌든 감사장 아니니까 그 정도 얘기하고요. 보니까 하수도요금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2,178건이 지금 못 받았네요? 거기다 5억 4천만 원. 저번에 업무보고 할 때 자랑을 많이 하시더니. 실제적으로 자료를 보니까 이렇게 많이 안 받았어. 천만 원까지 있는 농가들도 있어. 자료를 보니까. 지금 소장님한테 말씀드리기는 그런데 6년 전에 모 아파트 몇천만 원 깎아준 부분 있습니다. 깎아준 것이 아니야. 자연히 없어진 부분. 정읍시에 두 개 아파트. 혹시 아시는가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정주아파트라고 들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담당공무원들이 그 자리에 있을 때는 채무고 뭐고 확인하고 뭐하고 해서 받으려고 노력하는데 자기 돈은 아니니까 받아도 그만 안 받아도 그만 대충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모 아파트에 몇천만 원이 지금 있는데 그 아파트가 지금 정읍에서 최고 잘 나가는 아파트가 됐습니다. 좌우지간 그런 부분이 있어요. 정말로 관리감독 잘해야 할 부분입니다. 상하수도.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잘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시간상 자꾸 얘기할 것이 하도 많은데 간단한 부분 얘기하겠습니다. 하수도 관리. 우리 하수도 관리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요금 책정.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요금 말씀하시는가요?
재오

김재오위원

예.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요금은 1,246원이고 하수도요금은 1,102원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 전라북도에서도 지금 우리 정읍시가 비싼 편이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비싼 편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말씀 더 이상 안 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 설 명절 때 단수된 적 있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거 의회에서 저번에 보고할 때 보상 건 얘기했는데 어떻게, 보상 한 건이라도 했는가 안 했는가 답변 한 번 해 보세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지난 1월 23일날 섬진강 계통 광역상수도 관로사고로 단수돼서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드린 바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특별감사 한 결과 사고원인은 취약부에 대한 예방조치 미흡했고 시설관리와 품질관리가 미흡했다는 복합적 원인으로 판명됐고요. 관리감독 문책으로 감리단과 시공사, 또 수자원공사 직원이 징계를 받은 바가 있고요. 저희들이 저번에 위원님들한테도 간담회 때 보고를 드렸다시피 환경부에 수돗물 공급규정이 있는데 우리가 현재 이번에 단수는 7시간에서 17시간 정도 됐거든요. 근데 규정상 32시간을 초과한 경우에만 요금 감면이 되고 있고. 2011년에 구미시에서 광역상수도, 우리 시하고 비슷한 상황이 발생됐어요. 5일간 단수가 돼 가지고 구미시가 수자원공사에다가 소송을 걸었어요. 그 결과 7년간이라는 법정다툼을 했는데 대법원 판례에서는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보기 어렵다 그래서 구미시에서 패소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자원공사나 시공사에서는 법적으로는 보상할 근거가 어렵다 해서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천만 원 하고 시공사 한양건설에서 5천만 원 해서 아마 지난 7월 8일날 코로나19 기금으로 한 바가 있는데요. 사실 법적 다툼으로 가야 하는 방안도 생각해 봤는데 사실 실익이 없다는 제 판단이 들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소장님! 소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자, 대구나 그런 것은 관로가 문제가 있어가지고 그러는데 우리는 복선과정에서 시험과정에서 문제가 났어요. 우리는 복선. 정확히 아시고 말씀하셔. 그래서 간담회 때 본 위원도 그것을 지적해서 보상할 수 있는 근거를 대서 지적을 했어요. 우리 의회에서 간담회 하면 그냥 그 간담회로 끝나버립니까? 위원들이 지적하면 지적으로 넘어가버려요? 아니, 말도 안 되는…… 자, 그 날 물을 많이 쓰니까 관로가 터졌다. 그렇게 답변을. 물이 많이 쓰면 압이 적은 거예요. 상식적으로 얘기하자고. 상식적으로. 기술적으로 얘기하지 말고 상식적으로. 물을 많이 쓰면 압이 적어. 물을 안 쓸 때는 압이 많이 차가지고 터질 확률이 많지. 자, 그런 부분 여기서 그렇게 하지 마요. 다시 재삼 말씀드립니다. 그 부분 다시 검토해서 지역주민들이 포상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 보상하게끔 노력하세요. 소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직무유기하고 있는 거예요. 담당 소장님으로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 다른 지역에 말도 안 되는 것 가지고 와서 우리 정읍시에다가 대변하려고 하면 안 되죠. 우리 정읍시는 관로 복선과정 속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거기는 정확히 물을 먹고 있는 사건이었고. 잘 검토하기 바랍니다.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알았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소장님!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준비하세요. 수자원공사 그쪽에 우리가 항의, 분노의 표출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해서 알려주세요. 준비를 하시라고. 버스를 1년간 몇 번을 간다, 어떻게 해서 간다. 이런 거 준비하세요. 그리고 코로나 기부금이지 그걸로 퉁치려고 한 건 아니라는 거 다시 한 번 확인했어요. 소장님! 과장님! 국장님! 과장님, 대답 안 하실 거면 그냥 가세요. 소장님! 대답 안 하실 거면 가세요. 국장님하고 할 테니.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말씀하세요.

기시재위원

준비해 주시고.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방지설비 약액세정탑. 이거 설명 한 번 해 보세요. 이게 어떤 효과를 보는 건지.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하수처리장이 농소동에 있습니다. 사실 인근 주민들이 여름이면 냄새가 난다, 악취가 발생된다. 악취, 냄새가 난다 해서 2018년도에 악취기술진단을 했었어요. 한국환경관리공단에서 용역을 했는데 문제점이 악취가 발생되니까 악취에 대한 저감시설이 있어요. 약액세정탑을 설치를 해서 흡입되는 포집 나온 위치에다가 약액세정탑을 설치를 해요. 당초 본 예산에 2억 천만 원을 확보를 했는데 설계를 해 보니까 한 5억 정도가 나와요.

기시재위원

효과는 있어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게 효과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효과가 있고, 기술적인 부분은 개인적으로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정확히 여기가 3중계펌프장 아시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탑곡마을 앞에 말씀하시는가요? 예.

기시재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저 옆에 빨간색 있는 데 옆에가 뭐하는 데죠?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지금 무슨 물이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확인을 한 번 해 봐야……

기시재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가 어디죠, 여기가?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3중계펌프장이면 내장 탑곡마을 앞에 도로변 있는 데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자료화면을 보며) 지금 이게 배수라인 같아요. (자료화면을 보며) 저주지 쪽으로 저 배수라인이 있는 것 같아요. 중계 펌프장의 역할이 뭔가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아마 거기는 그쪽은 배수지 같은데요. 탑곡마을 앞에.

기시재위원

중계펌프장의 기능이 뭐냐고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중계펌프장은요, 저쪽에 구배가 안 맞을 경우에는 그걸 거쳐가지고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기시재위원

경사도가 있는데 거기 넘어가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자연유화가 안 될 경우.

기시재위원

그런데 그쪽에 있는 오수가 오수 플러스사람의 휴먼웨이스트가 같이 섞여서 여기에 있는 걸 펌핑하는 거잖아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중계펌프장에.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게 지금 저쪽으로 같이 나오고 있어요. 저 끝에 뭐있는지 알죠? 아주 큰일이에요. 사소한 일이 아닙니다. 이 중계펌프장이 언제 지어졌어요?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중계펌프장이 세워진 때부터 이런 현상은 계속 똑같았었다. 강하게 얘기 안 해도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이거 아주 큰 사건이에요. 뉴스에 나올 거예요, 뉴스에. 이거 빨리……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확인해 보고 조치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바로 회의 끝나면 조사시켜서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애쓰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6시가 넘어서 퇴근이 넘었는데도 저도 궁금한 게 있습니다만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국장님, 상하수도사업소장님!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정상철위원장

지금 전자에 김재오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기시재 위원님도 말씀하십니다. 수자원공사에서 지난번 단수사태에 대한 저희가 이해도를 확실하게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 또 우리 시민들이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에 근접하게라도 어떤 조치가 분명히 필요한데 법적인 근거만을 내세우면서 저렇게까지 하고 있는 것은 행정에서 적극성을 띄고 해야 된다. 그분들 그 저수지 물 정화해 가지고 정수해서 물을 비싼 가격에 저희한테 지금 팔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봤어요, 제가. 우리가 먹는 물에 대해서 마트에 가서, 길거리 가다가 24시 편의점에서 물 한 모금을 먹기 위해서 요즘 잘 나간다는 제주도 물 하나를 산다든가 아니면 수입 물도 있습니다. 그걸 하나를 사기 위해서도 비용이 그 작은 거 하나에 600원, 700원도 줍니다. 그런데 톤당 단가가 있어요, 우리는. 그럼 1톤이라고 하면 엄청난 양입니다. 1톤에 2천 원도 안 되는 물 가지고 뭘 비싸다고 하냐. 이렇게 말할 수도 있어요. 제가 그렇게 한 번 이해를 해 봤어요. 1톤이라는 양이 굉장히 크구나. 그런데 그것을 2천 원 미만의 비용으로 쓸 수 있구나. 이렇게 해서 이해도를 높여보려고도 했습니다, 제가. 하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비교를 할 수 있는 다른 시군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돈을 줘서 지금 물을 쓰고 있다. 그런데 수자원공사에서는 자기네들의 실수를 전혀 인정을 하려고 하지 않고 법적인 조항만 갖다 들이댄다. 이것은 저희 의회에서 그래서 강하게 요구를 하고 말을 하는 겁니다. 업무상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무언가 조치가 꼭 나와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해요.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기우

장기우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리고 마지막 시간이니까 고생하셨는데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국장님한테. 우리 위원님들이 자료요구 했던 것은 단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다 제출을 해 주셔야 됩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정상철위원장

지난연도에도 그랬던 것 같아요. 업무보고나 행감 때 자료를 갖다주세요 하는데 자료를 제출을 안 해 주십니다. 그런 일들이 많았었어요. 이번에는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술

최낙술도시안전국장

예.

정상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장기우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술 도시안전국장, 장기우 상하수도사업소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경제환경국 소관 6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8시 19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