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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256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0-07-23

이익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상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5개 부서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과장님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소개는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과장 소개) 이어서,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5개 부서에 대하여 일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입니다. 평소 농업기술센터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정상철 경제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2020년도 하반기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부서는 농업정책과, 농수산유통과, 축산과, 기술지원과, 자원개발과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구절초 향토산업 육성사업입니다. 구절초의 가공, 체험, 상품화를 위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30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연내 구절초 힐링테마관과 가공공장을 준공하고 사업단 운영 및 역량강화사업 등을 차질없이 사업 완료하겠습니다. 3쪽,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지원입니다.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과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 등 총 10개 사업에 33억 7천 8백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농업인의 복지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5쪽, 벼 건조·저장시설 현대화입니다. 우수한 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 노후화된 벼 건조저장시설 증설 및 개보수 2개소에 7억 원과 집진시설 9기 개보수에 5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고품질 쌀 생산, 유통에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기본형 공익직접지불 사업입니다. 직불금 예산의 80% 이상을 차지하였던 쌀직불금을 작물 간 형평성을 위해 모든 작물을 대상으로 동일금액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6월까지 11,857농가 480억 원의 신청을 받았고 농가별 이행점검 완료 후 11월부터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8쪽, 단풍미인쌀 브랜드 운영시스템 개선입니다. 신태인 등 5개 단지 804ha 규모의 단풍미인쌀 재배단지에 9억 8천 9백만 원을 지원하여, 생산에서 수확까지 엄격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대내외 적극적인 홍보로 단풍미인쌀 명품 브랜드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쪽, 구절초 지방정원, 사계절 휴양명소 기반구축입니다. 구절초 테마공원의 사계절 테마형 정원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구절초정원, 들꽃정원, 물결정원, 참여정원을 조성중에 있으며, 구절초 공원의 사계절 자연휴양 관광지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0쪽, 구절초 축제의 전국적인 명품축제 육성사업입니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구절초 꽃축제를 대비해 올 초부터 경관조성과 시설인프라를 확충해왔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축제 개최를 취소하고 공원관리계획을 별도 수립하여 향후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11쪽,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총 18억 원의 사업비로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과 실습농장, 공동창고,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주택 5동과 부대시설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10월부터 입주 공고를 통해 본격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6차산업 시스템 구축입니다. 6차산업 인증업체의 안정적인 제품생산 기반마련과 홍보마케팅 지원을 위해 마을경영체 경쟁력 강화사업에 10개소에 1억 원을 지원하였고, 앞으로도 인증업체 확대를 통한 마을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13쪽, 농민 공익수당 지원사업입니다.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마을공동체 보존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11,452명이 신청하여 지급대상자 자격요건 검증 후 9월중 농가당 60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할 계획입니다. 14쪽, 체험형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농촌관광자원과 연계한 농촌체험 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관내 10개소 휴양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원 등 5개 사업에 1억 8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을 위한 운영회의 개최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5쪽, 귀농·귀촌 효율적 지원체계 구축입니다.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위해 보조사업 및 융자지원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박람회 참여 및 도시민 유치 홍보,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귀농귀촌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16쪽,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입니다. 지역자원과 민간조직을 연계하여 지속 성장사업 발굴을 위한 70억 원의 국가공모사업으로 우리 시는 향기산업 관련 사업계획으로 공모를 신청하였으나 미선정 되어, 하반기에 사업계획 보완과 재정비로 2021년 사업 선정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수산유통과 소관 업무입니다. 먼저 1쪽, 학교급식 지원사업입니다. 친환경농산물을 학교급식으로 제공하도록 99개 학교 11,500명에게 65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특히, 금년도에는 친환경농산물 보급률을 지난해 38%에서 60%까지 확대 보급하고 있습니다. 3쪽, 친환경 첨단농업을 통한 농촌 활성화 사업입니다. 첨단 시설원예 기반구축을 위해 시설하우스 현대화사업 등 7개 사업에 18억 8천 4백만 원을 지원하여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에 주력하겠습니다. 5쪽, GMO 농산물 불법유통 실태점검 사업입니다. 유전자변형 농산물 유통실태 점검 및 홍보를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 조사 결과 우리 시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하반기에 리후렛을 제작 배부하여 홍보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6쪽, 고품질쌀 생산기반 구축 및 경쟁력 제고 사업입니다. 농업인의 주 소득원인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벼 공동육묘장 지원 등 11개 사업을 영농기 이전에 추진하였으며, 볏짚환원사업 등 하반기 추진사업 또한 차질없이 완료하겠습니다. 8쪽, 친환경농업 육성사업입니다. 친환경 농자재와 소득보전금 지원으로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유기질비료 지원 등 10개 사업에 37억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사업별 추진상황 점검 및 2021년도 사업수요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10쪽, 공선출하회 조직 육성 및 농산물 산지유통 활성화사업입니다. 원예·과수농산물 생산 및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건립하였으며, 2015년 출범 당시 5개 조직 120명 96억 원의 매출로 시작하여 금년도 11개 조직 214명으로 확대하였고, 매출액 168억 원을 목표로 운영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12쪽,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원예특작 지원사업입니다. 고소득 작물인 원예ㆍ특용작물 육성을 위해 농산물 저온저장고 지원 등 6개 사업에 12억 9천만 원을 지원하여 생산 및 유통시설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쪽,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수산업 추진입니다.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등 5개 사업에 8억 6천 5백만 원을 지원하여 고품질 과수생산기반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해외 수출시장 확대 등 판로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15쪽, 농식품기업 기반산업 육성 및 운영 지원입니다. 농업과 식품산업의 연계를 강화하고자 농식품 맞춤형 지원사업 등 7개 사업에 6억 5천만 원을 지원하여 가공시설 현대화와 유통 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새로운 가공식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17쪽, 내수면 양식산업 육성 및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지속 가능한 내수면 어업의 생산기반 구축과 내수면 안전 관리를 위해 관내 102개 어가에게 양식시설 기반사업 등 10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수면 양식산업 육성과 어족자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어서, 축산과 소관 업무입니다. 먼저 1쪽, 에코축산 청정정읍 조성사업입니다. 청정축산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시책으로 축산악취 기동처리반 운영 등 10개 단위사업에 77억 5천 1백만 원을 지원하여 깨끗한 환경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청정정읍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쪽, 부전지구 생활환경정비사업입니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동물테마공원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하였으나, 사업 성공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사업 추진여부를 재검토한 결과 사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하였고 현재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계약 타절 정산중에 있습니다. 4쪽,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형 반려동물 관리입니다. 관내 반려동물 관리와 동물복지를 위한 유기동물 보호 및 위탁관리와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을 위해 7개 사업에 22억 6천만 원의 사업비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문화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6쪽, 지속성장 가능한 축산기반 조성입니다. 안정적 사육 기반시설과 축사환경 개선을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등 6개 사업에 100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 추진 중으로 축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8쪽, 가축분뇨 퇴·액비 처리기반 구축입니다. 가축분뇨의 신속하고 적정한 처리를 위해 10개 사업에 3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가축분뇨의 자원화 촉진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축산악취를 예방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힘쓰겠습니다. 10쪽,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입니다. 양질의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86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우리 시 축산업의 가장 큰 자원인 한우산업에 대한 조사료 자급률 향상과 생산비를 절감하여 농가소득에 기여하겠습니다. 12쪽,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 방역관리입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을 위해 예방적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발생 시 신속하고 강력한 초기대응을 통한 가축전염병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동절기 오리 사육제한 사업입니다.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동절기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오리농가의 사육을 제한하여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차단방역에 힘쓰겠습니다. 15쪽, 가축질병 안전방역체계 구축입니다. 소독약품 지원, 공동방제단 운영 등 11개 사업에 16억 1천 5백만 원을 투입하여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 가축전염병(구제역) 근절방역입니다. 우제류 사육농가에게 방역약품 및 예방백신 공급 등 7개 사업 28억 원을 투입하여 가축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소독강화 및 방역활동에 힘쓰겠습니다. 19쪽, 축산물 유통 및 활성화 지원입니다. 축산물의 안정적인 출하율 제고와 유통기반 정비를 위해 염소전용도축장 및 가공시설 구축 등 4개 사업에 17억 2천 8백만 원을 투입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 유통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쪽,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기반 확대입니다. 축산물의 사육부터 도축·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의 감시 강화를 통한 부정축산물 유통 방지를 위해 2억 8천 7백만 원을 투입하여 축산물 안전성 제고와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입니다. 먼저 1쪽, 농업 농촌소득의 새로운 활력 청년 창업농 지원사업입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등을 통해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95명의 청년농업인을 육성하였으며, 앞으로도 영농기술교육, 현장컨설팅 등을 실시하여 농업분야의 유능한 인재로 육성하겠습니다. 2쪽, 단풍미인 쇼핑몰 활성화 사업입니다.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현재 111개 업체 819개 상품이 입점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2020년 상반기 매출액은 17억 7천 4백만 원으로 기획상품관 운영 및 홍보마케팅을 통한 농가소득 창출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3쪽, 농식품 가공 활성화 및 상품화 기술지원입니다. 농산물가공센터를 활용한 농업인의 농식품 가공교육과 창업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5개 사업에 4억 3천 7백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소비 트랜드에 맞춘 가공상품 발굴로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4쪽, 더 다가가는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입니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2청사, 서남권, 북부, 동부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 임대실적은 6,496농가 7,440대로 전년대비 8%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쪽, 전문농업경영인 강소농 양성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경쟁력 있는 전문농업인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874명의 강소농을 육성하였습니다. 하반기에 경영개선 교육과 자율모임체 운영 등 강소농의 자립역량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7쪽, 지역 농업의 리더 농업인학습단체 육성입니다.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등 3개 단체 1,414명 회원을 대상으로 학습단체 과제교육, 차세대 영농인 육성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리더십아카데미 등을 개최하여 역량강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시행하겠습니다. 8쪽, 미래농업 선도 핵심 농업인재 양성교육입니다.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17개소 1,664명, 단풍미인대학 4개 과정 116명, 농산물우수관리 인증교육 193명 등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품목별 맞춤형 전문기술과 정보화교육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9쪽,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및 체험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5개 사업에 1억 8천만 원을 투입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촌체험관광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안전농작업 환경조성 및 여성농업인 활력증진 사업입니다. 여성농업인과 고령농업인의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농업인 재해 안전마을 육성 등 3개 사업에 9천 3백만 원을 지원하였고 금후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11쪽,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입니다. 밭작물을 재배하는 주산지 생산자 단체에게 농기계 장기 임대를 시행하는 사업으로 2개소 4억 원의 사업비로 영농조합법인 2개소에 트랙터, 파종기 등 5종 7대를 임대 완료하였고 8월중에 콤바인, 무인방제기 등을 구입 임대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쪽, 지역특색농업 발굴 실증시범사업입니다. 농업인상담소의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태인의 찰옥수수 조기재배 시범사업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후 사업평가를 통하여 성과가 있는 작목과 지역에는 사업비를 추가 투자하여 특화작목으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입니다. 1쪽, 식량작물 생산비 절감 및 고품질 기술 확대입니다. 식량작물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9개 사업 11억 6천만 원의 사업비로 벼 생력재배 보급사업 등 6개 사업을 완료하였고, 블랜딩 쌀 생산·유통 시범사업 등 3개 사업은 하반기에 추진하여 식량작물 상품 다양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쪽,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업환경 조성입니다. 상반기에 흰잎마름병 방제사업과 토양 및 식물체 등 농업환경 정밀분석을 추진하였고, 하반기에는 잔류농약 분석을 위한 농산물 위해요소 분석 센터를 제2청사 내에 5억 원의 사업비로 337㎡ 규모로 설치하여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4쪽, 채소 재배환경 개선 및 고품질 생산입니다. 지역 전략작목 육성을 위해 채소 재배환경 개선사업 등 20개 사업에 9억 1천만 원의 사업비로 15개 사업을 완료하였고, 하반기에는 최고품질 과채생산기술 시범사업 등 미완료 사업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6쪽, 혁신기술 적용 스마트영농 기반조성입니다. 농촌진흥청 개발 기술의 농업분야 조기 도입을 위해 5개 사업에 6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시설채소 스마트제어시스템 시범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하반기에도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등을 조성하여 스마트영농 기반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7쪽, 고품질 과실 안정생산 기술보급입니다. 과수 병해충 방제지도를 위하여 8개 작목, 565ha에 2억 2천만 원의 사업비로 사전 방제를 완료하였고, 생육 및 병해충 관찰포 14개소를 운영하여 농가지도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우리 품종 전문생산단지 조성으로 지역 특화 품종을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8쪽, 과수(생력)재배 및 품질향상입니다. 소비자 선호형 틈새과수 재배기술 보급사업 등 고품질 과실 품질향상 시범사업 6개 사업을 추진하여 생력재배 및 품질향상에 기여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만감류 재배 온실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0쪽, 베리류 가공산업 육성 및 판매 활성화입니다. 베리류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베리류 가공 상품화 및 품질향상 지원 등 9개 사업에 4억 4천 2백만 원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농가 현장지도를 실시하여 베리류 부가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지역활력화작목 경쟁력 강화 연구사업입니다. 소득작목 발굴 및 신규작목 도입 가능성 검토를 위한 연구사업 추진으로 복령 안정생산을 위한 하우스 재배와 지황 연작장해 경감을 위한 품종선발 등 지역활력화작목 육성에 노력하겠습니다. 12쪽, 부가가치 향상 축산 신기술 보급입니다. 축산산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거세한우 28개월 단기비육 기술보급 등 연구개발 6개 시범사업에 5억 4천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으로 타 지역보다 신기술을 선점하여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축산기술 보급에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14쪽, 농업용 유용미생물 배양실 운영입니다. 토양개량과 작물생육에 도움이 되는 고초균을 비롯한 5종의 미생물을 배양하여 관내 농업인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기능성 미생물 도입과 현장 실증시험을 통해 다양한 농업분야에 활용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철위원장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 농업정책과장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소장님한테 질의할게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관내에 농업법인이 몇 군데나 되죠? 우리 정읍시에. 정확한 거 아니더라도.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900여 개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900?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실태조사 하셨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비정상적으로 운영한 법인이 몇 군데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수치상으로 기억나지 않는데 프로테이지로 30% 정도.
승범

김승범위원

30% 정도는 법인이 비정상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그 말씀이에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조사내용에 있어서.
승범

김승범위원

비정상으로 운영되는 법인 체크할 사항들이 어떤 체크를 했을 때 운영이 미비하다고 보시는 거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다섯 가지 정도인가……
승범

김승범위원

생각나는 대로……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단 법인은 5명 이상으로 구성되게 되어 있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미만이 된 데도 있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고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곳이랄지.
승범

김승범위원

1년 이상 휴업도 해당되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비농업인 출자도 가능하고요? 체크대상이 되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출자관계도 들어가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출자관계도?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목적외사용도 체크대상이 되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만약에 적발된, 아까 말씀드린 30%.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 어떤 조치가 이루어지나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정상적으로 운영하게 저희가 일단 1차 얘기하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1차는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고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다음에 6개월 단위로 두 번 저희가 다시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6개월 단위로 두 번 다시 조사를 하신다 그 말씀이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정상적으로 운영되게끔 저희가 시달을 다시 하죠. 그 법인에다가.
승범

김승범위원

예. 그래가지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도 안 되면 저희가 법원에다가……
승범

김승범위원

6개월간 시정명령을 몇 회까지 내려주신다고 금방 하셨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2회.
승범

김승범위원

2회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2회.
승범

김승범위원

3회가 아니고 2회입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1차 처음 나갔을 때까지는……
승범

김승범위원

그거 빼고 나머지 2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거 빼고 2회.
승범

김승범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3회로 보는 거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겠죠. 처음에 한 번 나갔으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행명령 내려갔을 때, 또 2차, 또 이행명령 내려갔을 때 3차.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만약에 1차, 2차, 3차까지 이행명령을 내렸는데도 이행이 안 될 때는 어떤 조치가 취해집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법원에다가……
승범

김승범위원

법원에다가?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요청을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법인해산청구를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법인해산청구를 했을 때 법의 판결을 받아서 만약에 해산을 법원에서 하라고 하면 해산이 됩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이 법인에다가 우리가 그동안 예산 지원해 줬을 거 아닙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만약에 해산청구를 해 가지고 법인이 해산을 했을 때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우리가 지원해 준 예산은?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동산 관계에 있어서는 부기등기랄지 그런 거 잡는 게 지금 좀 잡기 어렵게 돼 있습니다. 동산 쪽은.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줄 때 동산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부동산에 대해서는 어떻게 했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관리기간이 저희가 동산 같으면 5년, 건물 같으면 10년 저희가 보고 있는데요. 잔여기간 일할기간 해 가지고 그 금액만큼을 저희가……
승범

김승범위원

반환받는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사업주가 법인대표가 아까 말씀하시는 동산은 이 체크가 잘 안 되니까 어렵다고 하더라도 부동산은 법인해산청구 전에 매각도 해 보실 수도 있지 않나요? 아니, 법인이 운영이 어려웠을 때 해산청구를 하면 소송이 들어와서 반환을 해야 하는데 이분들이 반환하기 전에 이거 내가 패소할 가능성이 해산청구 가능성이 많다 라고 판단이 되면 법인 부동산 매각 가능하잖아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한테 연락 옵니다. 그쪽에서요. 안정적인 장치를……
승범

김승범위원

해 놨기 때문에?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근저당 내지는……
승범

김승범위원

그걸 했냐고 제가 지금 질의한 거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거 해 놉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법원에서 해산청구를 해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반환청구를 할 때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일련의 행정절차를 해 놨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비정상적으로 운영된 법인에 대해서 예산반환청구, 우리 시에서는 할 수 없습니까? 법원 판단까지 기다려야 됩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지침상 그렇게 아까 6개월 단위로 두 번 더 하게 돼 있어서……
승범

김승범위원

그 경과가 지나가야 한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준수해야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만약에 그 경과가 지나갔을 때도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해산청구도 할 수 있고 반환청구도 할 수 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가 법원하고 해서 처리 받아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어떤 식으로라도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금 다른 과장님들도 계시는데 제가 과장님들한테 그 담당과의 법인 일일이 내가 물어보기가 좀 뭐해서 총괄적으로 소장님한테 질의를 한 것이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린 내용 실태조사 잘 하고 또 실태조사에 문제점이 발생한 법인은 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해산청구만 목적은 아니에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우리 시 행정 중에서 가장 제가 잘 모르는 영역이어서 공부도 좀 많이 해 보겠습니다만. 그래서 질문이 좀 뭐라고 할까? 모르는 사람이 질문해서 답변하기 곤란하실 수도 있어요. 참고하시고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도형위원

구절초 힐링테마관을 지금 거의 다 지어가고 있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어디에다 짓습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구절초 공원 안에다 짓습니다.

이도형위원

아, 그래요? 혹시 공정률이 어떻게 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그 당시 작성할 때는 60% 정도 됐는데요. 지금은 한 80% 이상.

이도형위원

건물인 거죠? 건물?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거기도 일종의 공사장인데. 그러면 거기 안에 시민들이 볼 때 안내판 같은 거 있습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혹시 조감도 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안내판이 설치되고……

이도형위원

안내판은 그렇고. 그것은 행정실명제에 따라서 어떤 공사고 얼마나 들어가고 감리나 감독공무원 누구다 이런 표시하는 거 있어요. 그게 되었는지 확인해서 주시고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혹시 사업 추진할 때 조감도가 있냐고요. 설계도면은 있겠고, 조감도.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림.

이도형위원

그거 하나 줘보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전혀 모르는 영역이어서. 건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동안 구절초 관련한 식품이나 생활용품, 또 관광기념품 이런 것들을 그동안에도 많이 만들어보고 보급도 하고 그랬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동안에 실적 한 번 쭉 챙겨서, 특별히 우리 시가 예산을 들여서 개발했던 것이 있으면 더 좋겠고요. 아니면 국책연구소 등과 엠오유를 맺었거나 아니면 우리가 보조금을 줬거나 이런 식으로 해서 개발한 제품들이 있으면, 아무튼 구절초 관련해서 민간과 우리 시에서 생산했던 리스트. 한 번 줘봤으면 좋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또 하나는 보고 순서에 대한 얘기인데요. 잘 모르는 사람이다 보니까 어떤 걸 파악할 때 묶음으로 있으면 이해하기가 좋을 텐데 보고 순서를 보니까 앞에서 구절초테마 얘기했다가 다른 얘기 막 하다가 또 뒤에 가서도 구절초 제품 생산 이런 거 또 얘기하고 축제 얘기하고 그러더라고요. 앞으로라도 연관성 있는 것끼리 모아주면, 귀농귀촌도 마찬가지예요. 귀농귀촌 사업에 대해서 막 설명하다가 다른 얘기하다가 구룡동 쪽에 짓는 이거 얘기할 때 다시 귀농귀촌 얘기 나오니까 왔다 갔다 하면서 좀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제가 무지하니까 그런 거고요. 그런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과거에 우리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이라는 것을 세웠잖아요? 과거에 5개년단위 계획인데 보니까 지난 얘기입니다만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인데 발행일은 2015년 1월이더라고요. 그리고 또 최종확정일은 2015년 2월 이랬어요. 1년은 까먹어버렸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법정계획이라고 해서 아마 그랬을 텐데. 이 보고서가 나올 때는 이미 지나간 1년이거든요. 앞으로 계획은 그 때 당시에 2015년이나, 적어도 2015년이나 16년부터 해서 갔다면 16, 17, 18, 19, 20 올해까지 딱, 올해가 5개년이 마무리되는 해였으면 그동안에 과정들을 점검해 보고 또 무엇을 보완할 것인가 계획이 세워지고 하면 좋았을 텐데 예산이 좀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건 뭐 지나간 일이니까.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농업농촌 및 식품 발전계획에 따른 것이 2018년도를 기준으로 해서라도 결과가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이것에 대한 집행률 또는 성과 또는 평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좋으신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게 작년에 제가 와서 계획을 중간에 세웠어요. 가장 기본이 되는 교육이잖아요. 제가 깊이 공부를 해 보고 여기서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마는 농식품부 하면 상향식으로 여기서 계획을 해 가지고 쭉 올라가는 계획을 세우면서 보니까 거기에 많은 토론들을 해 가지고 농민단체랑 해서 넣기는 하는데 장기적으로 또 세워놓고 내부적으로 사업을 갈 때는 상당히 안 맞는 부분들이 있고 또 농식품부에서 자료 틀리게 오는 부분, 저희가 판단할 때는 그렇게 법적 요건하고 농식품부에서 밑에서부터 상향식으로 쭉 올라와서 도도 만들고 시도 만들어서 아마 농식품부에서 이 자료를 받아서 사업을 발굴해 가지고 하면 필요한 것 빼고 이런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가려고는 하지만 또 그것이 없으면 ...,이라 없으면 다른 사업을 안 줘요. 거기에 대한 평가까지는 저희가 못했습니다.

이도형위원

평가가 일단 못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진짜 중요한 것은 계획을 세우면 그거에 따른 노력을 하고 결과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저는 중요하다고 봐요. 왜 그러냐면 이게 단체장이 바뀌고요, 또 소장님이 바뀌고 과장님 바뀌고 팀장님 바뀌고 실무가 바뀌어요. 그러면 그 사람마다 생각이 좀 다를 때 기존에 중심을 잡고 농업농촌, 농민들, 축산인들 이런 분들이 미래에 대한 계획을 어렴풋하게나마 가졌던 게 있을 텐데 중간에 변경될 수도 있는 문제가 있고. 또 그거 아니고라도 행정의 기본이기 때문에 계획과 집행과 평가 이건 당연히 있어야 되는데 그게 있었다면 지금 이 보고 제가 헷갈리지 않고 그 보고서를 한 번 쫙 읽어봐버리면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또 이 계획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순서 부분이 묶음별로 잘 되어 있거든요. 앞으로라도, 또 한 가지 법정계획이기 때문에 5개년 하면 세워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작년에 세웠습니다.

이도형위원

아, 세웠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면 계획서는 있다 이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5개년계획. 그거 한 부 줬으면 좋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좀 해 주세요. 사회복지과에도 그리고 또 보건소에도 법정계획이라는 게 있는데 지역사회보장 4개년계획 또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이 있습니다. 거기는 매년마다 연도별 중장기계획에 따라서 연도별 평가를 해서 다음연도 계획 수정을 해요. 일부. 그래가지고 의회에다 제출하거든요. 그럼 그걸 쭉 보면 목표달성도 확인할 수 있고 방향도 확인할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기 수립된 5개년계획은 제출해 주시고, 앞으로라도 매년 추진사항을 점검, 평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6차산업 시스템 구축. 지금 사업중에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거 진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12쪽에 6차산업 시스템 구축. 정읍시 전역에 지금 하고 있고, 2018년도부터 2022년도까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6차산업을 국가에서부터 이 상태로 가는데요. 저희가 인증업체들 있어요. 일단은 받으려면 중앙에서 인증을 받아야 하거든요. 저희가 일단은 42개에서 45개 받고 앞으로 52개까지 확대 추진합니다. 트렌드가 국가에서 그쪽으로 가기 때문에. 조그마한 업소들 있죠? 지금 농산물 가공공장들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매출이 되면 심사를 받아서 되면 여기에 따라서 지원이 됩니다. 개보수라든가 여러 가지. 여기 안에 저희가 농식품 발전계획도 수립을 하고 인증도 하고 경쟁력 강화사업도 하고 해서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게 지금 처음에 시작은 가내박수공업 정도 작게 시작을 하지만 점차적으로 지금 확대를 하고 기업화를 시키겠다 라는 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처음에는 생산자가 생산하고 제조, 가공하고 관광, 서비스 이렇게 쭉 농업인이 소득향상으로 6차산업 이렇게 가는 길인데요. 이렇게 가는데 저희가 작년인가 재작년에 조례도 바꿔서 숙박시설 할 수 있는 거, 이 안에 대해서 국가에 요구도 좀 했고. 이쪽으로 갑니다.

정상철위원장

이게 지금 우리 시에서 농촌에서 특화작물로 해서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품목으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말한 그런 것들이 선별이 되어 있습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마 저희가 아무래도 위원님들께서도 지역구에서 하시는 분들, 가공공장을 조금 잘하시는 분들은 거의 여기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래서 지금 판로나 이런 것들도 우리 시에서 교육도 하고 역량강화 같은 것도 꾸준히 하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과별로 역할이 있기 때문에 유통 쪽, 교육 쪽, 생산 쪽 다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앞으로 계속 지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

현재까지 지금 추진한 것은 데이터가 있으면 그거 자료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과장님. 소장님. 지금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10개소가 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

2페이지에 보니까 있네요. 여기 보니까 꽃두레, 황토현. 지금 휴양마을에 관계된 걸 공동체과하고 중복된 게 있죠? 공동체과가 관리하는 데하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 시스템을 보면은요. 이게 공동체과에는 업무가 농업이에요. 거의 한 구십몇%가. 우리 정읍시는 민선5기, 6기 때……

기시재위원

어떻게 해요 되요, 앞으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별도로 세워서……

기시재위원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제가 그쪽은 뭐라고 말씀 못 드리고 거기에서 한 것 중에 건물을 지어요. 공모도 따고 짓고. 활성화하는 데는 저희 과에 반절이 남아 있습니다. 일부 디테일한 일들은 또 저희가 사무장이 돈을 대준다든가 보험을 대준다든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한 개 부서에서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일괄적으로. 그게 장점이에요, 아니면……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렇게 해야 장점인데 저희도 업무관계가 상당히 이렇게 되요. 사후관리 쪽은 우리가 농업 쪽이 하다 보니까 오고.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도 느끼지만 그 당시는 공모사업 돈을 따오려고 하면 어떤 기구를 편성을 안 하면 점수를 안 줬어요. 일정부분 우리 농촌소재지에 많이 지원은 됐죠.

기시재위원

소장님!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기시재위원

이 부분 어떻게, 최대한 효율적이게 정리를 해 주세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업무에 있어서 저희 과하고 공동체과하고, 정확히는 여기서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겠는데 저희 쪽이 10개소 관리하고 있거든요. 10개소 관리하고 있는데 그 중에 사무장 활동비, 보험가입, 체험행사 하는데 그쪽하고 일부 중복되는 것은 체험행사 그런 쪽은 좀 관련이 있나 모르지만 정확히 한 번 자세히 들여다보고요.

기시재위원

예.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보고 한 번 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있어서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정읍시 학교급식비 지원 심의위원회. 여기는 농수산유통과네요. 구절초 향토산업 육성사업. 구절초, 그걸 뭐라고 그러죠? 구절초 정확히 명칭을 뭐라고 하는가요? 그냥 구절초……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테마공원이요.

기시재위원

테마공원이요?
구절초 테마공원이 정읍에 산내에 위치해 있음으로써 정읍인이 이익을 얻는 것이 지금 많이 있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우리 정주, 시내권에 이익을 보는 일인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보는 일인지 제가……

기시재위원

정읍의 이익이라고 하면 전체 이익인데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일단 정읍의 브랜드 가치는 올라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브랜드 가치의 가치 상승분을 이익으로 본다. 산내에 사시는 분이 직접적인 이익이 되려고 하면 도시계획 재정비가 들어가요. 그러면 도시계획 재정비 안에 산내에 도시계획이 좀 바뀌어야 거기에 투자도 하고 구절초 이익을 얻을 수 있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 제안을 해 주셔야 한다. 농업정책과는. 그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

구절초 축제장 그쪽에 구석기 유물 발견됐다는 얘기를 보고는 그 부분도 좀 관심 가지실 필요가 있겠다 생각이 들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

농작물 재해보험이 들어져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

우리 시에서 몇% 지원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당초에 자부담이 20%로 하게 돼 있는데요. 저희가 농업인이 어렵다 해 가지고 4% 더 지원해서 말하자면 자부담을 좀 내려주고, 농업인들은 자부담 16% 냅니다.

기시재위원

이것은 법령에 의해서 하는 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

우리 시 조례도 있고. 요구사항이나 불만은 없는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불만이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80%까지 대주고 많이 농작물 재해보험을 많이 지원을 해 줬는데 이게 너무나 많이 피해도 좀 나고 또 일부 농업인들께서 여기서 표현하기도 그렇습니다마는 조금 하다 보니까 과다하게 수령하는 부분도 약간 나오기도 하고, 밖에서 들리는 소리를 하다 보니까. 재원이 좀 바닥이 나면 올해부터 강화가 돼 가지고 돈을 지금 내려서 지원을 해 준다고 그래요. 농업인들은 많이 받으려 하고 정부에서는 조금 강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그쪽은……

기시재위원

많이 받으려고 하는 단체가 욕심이고 탐욕이면 모르는데 탐욕이 아닌 정도의 욕심이라고 하면 그런 민원에 대해서는 좀 해결해 줘야 되는 부분이 있고 이 보험을 든, 보니까 농협 어디라고 돼 있는 것 같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농협에서 합니다.

기시재위원

농협 그 보험에 실질적으로 우리 농가가 구조적으로 피해를 봤을 때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도 살펴봐 주시고 위에 보고도 해 드리고, 아니면 자세히 알아서 저한테 알려줘서 저희 의원님들한테 알려줘서 촉구 건의안이라도 하게 하는 게 실질적인 혜택을 받게 하는 것 같고. 제가 언젠가 기사를 보니까 재난지원금과 이 보험금의 같이 지급 못하는 부분, 실제 피해는 극대하게 받고 우리가 보험 볼 때 이 보험에서 이 보험도 받지만 중복되는 부분 어느 정도 요즘은 보험업계의 힘이 쎄다 보니까 법안 자체를 지금 보험업계에 유리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 자체에 대해서도 우리가 촉구 건의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확히 진단해 주셔서 알려주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게 필요할 것 같고요. 보험이 지금 보니까 농작물만 가입이 많이 돼 있고 그 이외에는 상당히 보험가입이 실적이 적어서 그 이유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저도 처음 보지만 이유는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도 적은 피해인 것처럼 보이지만 특정 지역은 홍수처럼 강처럼 피해를 본 곳들이 꽤 많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꼭 저한테 알려주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지금 대학생 알바 쓰고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기시재위원

대학생 알바에 대해서 관리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우리 시에서 보니까 이번에 100여 명을, 100명 정도……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9명 배치 받아가지고 월요일부터 저희 사무실 나오고 있는데요. 그것은 총무과에서 전체적으로……

기시재위원

총무과 주관, 총무과에서 모집은 하는 거지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관리는 또 저희……

기시재위원

이 아르바이트생을 모집을 했으면 각 과에서 우리는 어떻게 이 아르바이트생의 어찌 보면 행정경험,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 이 사업이 지금 시행되고 있으면 실제적으로 학생들이 행정경험을 할 수 있어야 되고 경제적인 이익이야 당연히 생기는 것이지만 그냥 무노동 무임금, 앉아있고 폰이나 보고 이런 아르바이트 할 것 같으면 티오가 필요 없으면 총무과에 다시 보내야죠. 구체적인 관리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행정경험도 시킬 것이며 또 우리 시에서 뭔가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관리계획을 만들어야 되요. 안 만들었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전체적으로 총무과를 통해서도 하고 전체 실과소에 얘기할 건데 아르바이트가 필요 없으면, 이게 힘든 시기에 알바계의 로또라고도 얘기하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이게 그 학생들이 들었을 때는 열심히 일하는 학생들한테는 어떻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분들한테 하는 얘기는 아니에요. 과에 계시는 분들 자체가 뭘 시켜야 할지도 모르고 그분들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이런 상황에서 앉아만 있고 책만 보고 있고 인강 보고 있고 핸드폰만 보고 있고 누가 와도 고개 숙이고 인사도 않고. 필요 없잖아요? 필요 없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 부분은 저희 과도 2명을 받았어요. 그런데 원래 알바 받을 때는 총무과에서 전체적으로 받으면서 과별로 필요인원을 받죠. 받아가지고 계획서 내서 하는데. 아마 일자리처럼 여러 가지 하다 보니까 돈이 모여서 아마 내려오다 보니까 받은 것 같아요. 저도 과도 요구는 안 했죠. 왔어요. 저희 과도 보다 보니까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왔으면 무슨 일인가는 시켜야 되는데 또 잘못시키면 얘들이 사고나면 관리문제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하는데 저희 과는 내부적으로 구절초공원을 이번 주는 그렇고 다음 주나 가서……

기시재위원

사고나면 어떤 일을 하든 사고날 수 있죠. 사대보험 들어가지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니, 교육을 하는데 여러 가지 알바 문제에서 빡세게 해야 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는 좀 있습니다. 한 달 하다 보니까. 저희가. 한 달 하고 가버리기 때문에.

기시재위원

이 사업이 앉아만 있고 이런 마음으로 이 사업을 시작한다고 하면 뭔가 고용에 대한 부분을 이 사업이 아닌 다른 사업에 지원을 해야죠. 어차피 대학생을 쓰든, 대학생을 쓰더라도 이런 식의 사업은 하면 안 되요. 다른 고용의 방법을 선택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여기도 보니까 지금 정보통계학과, 정치언론홍보학과. 과에 연관성이 있나요? 없죠? 이런 것부터가 여기 과에 맞는 분들이 다른 과에 배정이 돼 있기는 하네요. 보니까.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필요 없으면 총무과에 얘기해서 저희는 아르바이트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부서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 주세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전체, 농업기술센터 전체에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기시재위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잠깐만요. 위원님들도 그렇고 이 방송은 지금 청내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언어를 쓰실 때 알바, 알바 하지 마시고 아르바이트라고 해 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저희가 적어도 그렇게는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짧게 할게요, 짧게. 저희가 궁금한 사항이 좀 많아서. 구절초 향토사업단 운영을 하고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대표가 누구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관 주도라 소장님이.
승범

김승범위원

대표는 소장님이시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단장……
승범

김승범위원

단장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단장이 소장님. 단장이라고 해 가지고 대표가 소장님이십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소장님이 구절초……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사업단장.
승범

김승범위원

향토사업단 단장. 이 사업단에 사무실이 다른 데 또 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냥 저희 사무실에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사무실에서 운영을 하시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직원 2명은 공무원이 지금 운영하신다는 얘기예요, 거기에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니요.
승범

김승범위원

직원 채용해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뽑아서. 예. 한시적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운영위원 7명은 어떤 분이에요? 대체적으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공무원도 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공무원도 있고요. 제가 자료를 못 봐서 그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일반 교수도 있고.
승범

김승범위원

교수도?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실무추진 19명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실무추진은 구절초 사업을 하시는 분들 있죠.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죠. 그걸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재배를 할 수 있는 분들이 구절초 재배를 하시는 분이 몇 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분들이 실무추진회 구성에 참여를 해야지 않느냐 하는 의미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구절초 가공공장을 신축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어디까지 갔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게 계속 표류를 하고 안 맞고 못하고 있다가 작년에 공개해서 모집해 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그 전부터 구절초 가공공장을 하시려고 그랬는데 표류도 하고 여러 가지 조건도 안 맞고 그래서 올해에는 공모를 하셨다는 얘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작년에 공모를 해 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아, 작년에?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구절초 물을 만들고 하는 두손푸드가 맞아가지고 두 군데가 왔는데 한 군데는 기간이라든가 안 맞아서 안 되고 거기가 맞아가지고 심의해서 지금 착공중에 있습니다. 설계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구절초를 이용한 생산설비를 구축해서 두손푸드에서 가공공장을 하시겠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해서 공모에 선정이 됐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공장 신축을 해야 할 텐데. 제가 알기로는 두손푸드가 부지 면적이 신축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닌 걸로 보는데? 부지 면적이 적어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앞에 땅을 사가지고요. 추가로.
승범

김승범위원

앞에 땅?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저희가 가장 구절초가 문제가 구절초 이꼬르 정읍은 되고 관광까지는 됐어요. 저희가 와서 보니까 면적이 생각보다 안 늘어나요. 농가소득, 원래 그걸 하기 위해서 한 건데. 근데 이게 조금 되다 보니까 저희가 녹십자하고도 왔다 갔다 하고 그러는데 그런 것이 되다 보니까 농가들은 재배를 하고 수매를 하고 제품개발 해야 하는데 두손푸드가 돼서 이쪽에다 짓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두손푸드에서는 물만 이용해서 생산하겠다 그 얘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구절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지금 무슨 개발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구절수만 이용해서 생산을 했을 때 가능할까요, 그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앞으로는 지금 녹십자웰빙이라고 거기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꽃대, 여러 가지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하셔야지. 제가 보기에는 물만 이용해 가지고 경쟁력이 있을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니요. 물만 하는 것은 아니고요. 거기에서 농가들은 재배를 하고 수매를 누군가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원료를. 수매해서 반가공하는 것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왕 두손푸드로 결정을 했으면 잘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 좀 해 주시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은 기 편성된 것이니까 적절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구절초 농가가 사업소득이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어서 축제, 올해 안 하시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왜 안 하시죠? 코로나 때문에?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코로나가 자꾸 장기화되고요. 저희도 고민을 했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알았습니다. 올해 구절초 축제를 하기 위해서 구절초 식재도 하고 관리도 하고 그러셨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 올해 얼마정도 집행하셨어요? 지금까지. 6월말까지. 구절초 축제하기 위한 예산 얼마정도 집행하셨나. 정확한 거 아니더라도.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많이 썼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많이 썼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왜 그러는고니……
승범

김승범위원

알았어요. 많이 쓰고 적게 쓰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왕 구절초 축제를 하기 위해서 기 편성된 예산은 집행하셨다 그 말씀 아닙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좋아요. 그러면 구절초 축제를 취소했을 때는 코로나19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취소하신 건 맞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누가 결정을 했죠, 이거 취소를?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위원이 15분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5분이 회의를 해서 올해 구절초 축제는 코로나 때문에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결정하셨다 그 말씀이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 때가 언제정도 결정하셨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7월……
승범

김승범위원

7월? 알겠습니다. 너무 성급한 판단이 아니었나. 너무 성급하게 구절초 축제를 취소해 버린 거 아닌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요. 저희가 거기에서도 여러 가지 위원들이 나왔죠. 8월달까지 가자, 추이를 보자 했는데 저희 행정에서는 이게 디테일하게 저희도 장사하는 사람들, 만약에 식당도 뽑아놓고 농산물 다 뽑아놨었어요. 근데……
승범

김승범위원

선정 다 했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런데 이분들이 그 기간이 넘어가고 8월 이렇게 넘어가면 저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준비하고 식재료하고 다 했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미리 결정하는 것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건 정리를 하고, 저희가 2개로 나눴습니다. 정리를 하고. 그러면 그 기간에 꽃이 있는데 아예 그 때 가서 다 막을 거냐.
승범

김승범위원

방문객들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 부분이 또 나와요. 세부, 디테일한 것은 저희가 아까 소장님께서 제안설명 할 때도 했습니다마는 8월 15일까지 여기에 어디 관리할 거냐? 이건 또 저희가 세부계획을 세울 겁니다. 그래서 좀 안전하게 올해는……
승범

김승범위원

물론 행정에서는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제가 이해를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행사는 9월말에서 10월초에 행사를 하는데 코로나가 어떻게 상황이 전개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미리 결정을 해 주시는 것이 경제적인 또 소비도 되고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다 라고 봐요. 한 면으로 보면 그렇다고 하고, 한 면으로 보면 산내면 경제는 어떻게 하시려고?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찾아오시는 방문객 어떻게 막으실 건가. 대책 있으면 말씀 한 번 해 보세요. 산내면의 경제, 구절초 축제에 참여하는 산내면의 마을들도 있고 개인들도 있고 법인들도 있는데 그분들 보상을 해 줘라. 그런 말씀은 아니에요. 산내면의 경제는 상당히 타격이 있다 라고 볼 수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산내면의 경제뿐 아니라 제가 구절초 축제를 하면 잘 아시다시피 동부권, 칠보, 산외, 태인 다 영향이 오죠.
승범

김승범위원

예. 제가 산내면만 국한 시킬게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볼 때 그 날 토론회에서도 산내분들이 위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산내분들은 그것을 무조건 하고,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길게 해서 나중에 하자 했고 전문가 그룹이라든가 대학교수라든가 관광 이분들은 전체적인 것을 보고 여러 가지 고민해서 굉장히 난상토론을 했습니다. 저희 행정에서는 정리를 해 주라 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다음 문제, 그러면 거기 가서 들어오고 안 나오고 하는 문제는 여러 가지 고민하는 것은 그 때 가서 하자. 그러면 꽃을 갖다 만약에 이게 코로나가 장기화되면 꽃을 다 날릴 거냐, 아예. 이것도 추이를 봐가면서, 이게 나와요. 왜 그러는고니 아주 하려면 꽃 문제도 나오고 여러 가지 나오는데 이런 디테일 문제, 꽃이 피어있으면 기본적으로 오고 가게 하면 일반 산내 가게라든가 돌아가는 것은 기본적으로 돌아가는데 문제는 산내가 가게가 실은 산내는 없어요. 식당 하는 사람들도 없고.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구절초 축제기간에 마을별로 참여해서 식당도 운영하고 매점도 하고 그러는데 그게 상당히 산내면의 경제에는 매년 큰 도움이 됩니다. 사실은. 열악한 산내면에. 그런 것들이 취소가 되다 보니까. 그동안 산내면민들이 구절초 축제 하면 나름대로 수익이 있었는데 거기가 식당이 있고 주변에 무슨 상가가 있어서 활성화된다는 의미는 아니고 참여하시는 분들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하여튼 저는 주문을 혼란이 없도록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관광객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런 것들은 디테일하게 준비 좀 해 주시고. 시간이 남았으니까 짧게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귀농귀촌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잘 운영되고 있어요? 귀농자, 귀촌자들 관리.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저희가 늦게 시작했습니다만 저희 나름대로는 잘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귀농하시고 귀촌하셨다가 지역을 떠나신 분들도 계신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적응 못하고 역귀농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 분들 만약에 지원해 줬을 때 반환을 합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회수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회수를 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교육도 하시나요? 귀농귀촌자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교육도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매년?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실태조사는 전체적으로 한 번 해 보셨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실태조사도 1년에 한 번, 두 번씩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큰 문제점은 없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직까지는 큰 거 없는데 저희가 하다 보니까 탈북자단체 이분들이……
승범

김승범위원

의도적으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어떻게 하다 보니까 아마 지역구 있는데 옹동, 칠보, 산외에 그분들이 버섯재배사 쪽으로 오셔가지고 조금……
승범

김승범위원

귀농을 하셔가지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래도 탈북인들은 오면 줄 수 있는 것이 좀 재량이 많이 있죠. 그러다 보니까……
승범

김승범위원

그분들한테 지원해 줄 거 아니에요, 똑같이.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렇죠. 그 자금 주다 보니까 저희가 가장 저희 과 민원이 큰 것이 귀농귀촌입니다. 99%가 그 민원인데. 그분들하고 저희는 농업에 이쪽에 공무원들이 35~36년씩 다 하기 때문에 특히 또 버섯은 상당히 수입이 안 되는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저희가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건 제가 주문 않겠습니다. 귀농귀촌자들 실태 잘 조사하시고 아까 과장님이 설명하다시피 그런 어려움들도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을 잘 마무리도 하시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정읍시 대한민국 대표 향기도시 만든다 해 가지고 라벤더 33만 평 이렇게 해 가지고 신문에 언론에 떴어요. 언론에 떴는데. 지금 라벤더하고 우리가 정읍시에서 관련도 안 했는데 정읍시에서 한 것처럼 이렇게 홍보가 나왔는데 이유가 뭡니까? 자매결연, 라벤더 개인 회사 사장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어요? 뭣을 맺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라벤더하고는 작년에 엠오유만 했습니다. 잘 하게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옆에서, 이왕 들어왔니까 고창 청보리밭 축제 같이 잘 좀 정읍에 또 하나……
재오

김재오위원

엠오유 할 때 무슨 조건으로 어떻게 됐는지 자료 좀 요청 바랍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떤 지원을 어떻게 했든간 그것을 봐야 할 것 아닙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가 용역을 줘가지고 성장전략에서, 한 번 보세요. 향기나는 산업 해 가지고 발전연구용역 해 가지고. 사실은 어떻게 됐든간에 이게 라벤더를 하지 말자는 얘기 아니에요. 저는 그래요. 그 꽃으로 볼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 우리 구절초가 산내에 왜 그렇게 좋은 이유가 물이 있고 산이 있고 강이 있고 환경이 좋아서 1년에 50만 원에서 70만 원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과장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다른 지역에서 구절초를 재배해 가지고 다 실패작입니다. 남원에 허브단지 있는지 아시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돈 얼마만큼 투자한지 아시는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천 억 이상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천 억 이상 들어갔다고 그래요. 우리 구절초 축제는 230억 들어갔다고 그래요. 230억. 대략.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이 정도 들어가서 1년에 50만에서 70만 인구가 오고 있는데 정말로 열정과 열의에서 지금 봄철, 우리가 일부 가을철만 지금 거기 보잖아요. 가을철만 손님이 오잖아요. 그래서 사계절 올 손님을 거기다가 하자고 수차례 얘기했어요. 근데 사업진행이 지금 거의 ...,되는 부분도 있어. 땅 매입비도 지금 반납을 했죠? 땅 매입비. 과장님.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정말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물론 문중 땅이기 때문에 구입하는 데 힘들어서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정읍시 하면 구절초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인터넷이나 뭣이나 다 그렇게 떠있어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해요. 계속 꾸준히 거기다 투자해서 계속해야 할 부분이지, 지금 지자체 단체장들이 옮겼다고 해서 여기 조금 저기 조금 해 가지고는 사업이 되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소장님이 말씀 한 번 해 보세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구절초하고 라벤더는 꽃피는 시기가 가을 피는 것은 조금……
재오

김재오위원

아니, 저도 그것은 알죠. 구절초는 가을에 피고 라벤더는 5월에서 7월 사이에 피는 것이고. 근데 라벤더는 꽃향기가 가서 맡았을 때 라벤더 꽃 냄새가 나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방금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구절초를 지금까지 해 왔던 것을 좀 다르게 접근하고 그런 것은 없고요. 해 왔던 것 그대로 지속적으로 갈 것이고요. 별도로 만일 하면 라벤더는 별도로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아까 얘기한 김승범 전 의장님이 말씀한 것 같이 지금 축제도 구절초 축제도 그 때 당시 그런 얘기 위원회에서 나왔었어요. 분명히 과장님, 8월 중순경 가서 확정을 짓자. 지금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 있는데. 모든 행사는 취소하고 시민들이 와서 볼 수 있는 역할, 거기에 CC카메라 대가지고 누가 왔다 갔는지. 이런 얘기까지 싹 나왔잖아요. 지금 CCTV 달면 가능해요. 바코드도 하면 가능한 부분이고. 지금 어디를 가든간에 우리가 다 자연스럽게 다 쓰고 그러잖아요. 코로나 때문에, 물론 코로나 때문에 여러 어려움이 있는지 압니다. 근데 너무 코로나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다 보면 경제는 어디로 갑니까? 양변이란 것이 있어요. 어쨌든 이런 문제들이 다시 구절초 축제, 모든 행사는 취소해도 됩니다. 행사는 계약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오는 양반들 관리는 할 수 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일부에서 얘기 듣기는 꽃을 다 제거를 한다고 그런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뜬 소문이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고요. 그 이후에, 그 때 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한 그 이후에 다른 구절초 공원에 대해서 어떻게 손대겠다, 아까 장사하는 건 그 건에 대해서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재오

김재오위원

충분히 알겠어요. 일부에서 흘러나온 얘기라고 하잖아요. 내가 그랬다는 것이 아니야. 일부에 흘러나온, 혹시나 그런 발상을 가진다면 큰 오산이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혹시나 그걸 발상을 갖고 있다면 큰 오산이다. 지금 우리나라에 코로나가 우리 국내에는 10명에서 20명 안짝 왔다 갔다 해요. 만약에 행사 하면 전국에 오기 때문에 문제가 나는 것이지만 동선이 지금 파악이 다 되고 있잖아요. 발열체크하고 옆에서 뭐하고. 그 때 당시도 모든 행사는 취소하고 자그마하게 행사를 할 수 있게끔 하자 해서 그 때 당시 8월 중순 가서 결정을 지읍시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과장님! 아까 김승범 위원 답변에 조금 내가 부족해서 나서서 얘기하려다가 좀 그랬는데. 아직 100% 취소가 아닙니다, 위원회에서.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100% 취소가 아니에요. 분명히 8월 15일경, 중순 넘어서 그 때 가서 결정합시다 하는 얘기했어요. 어쨌든 이게 어떤 사업이든간에 농촌사업도 마찬가지고 우리 농산물 다 그렇지만 시세라는 것은 한 번 올랐다면 또 많은 농민들이 재배를 하다 보니까 가격이 또 다운돼. 우리나라는 시장성이 적어서 10%만 생산이 많으면 가격이 다운되고 10%만 모자라도 가격이 폭등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특히 농산물 같은 경우는 어떤 것을 재배하든간에 기술, 노하우를 갖고 꾸준히 재배해서 하면 가격이 맞아요. 지금 다 좋다는 가격 지금 있잖아요. 단체장들이, 얘기 한 번 해 볼까요? 내가 맨날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국승록 시장님 매실 했고. 그다음은 뭐했습니까? 녹차 했고. 그다음은 솔나무 했고. 그다음은 뭐했습니까? 뭐했어요? 블랙베리 했잖아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소장님, 기술센터 소관이지만 저도 농촌 출신이고 해서 말을 좀 아끼려고 여러 가지 했는데 지금 이런 문제들이 발생되고 있어요. 지금 엠오유만 해 가지고 우리 정읍시에서 아까 신문 봤지만 정읍시에서 한 것처럼 다 해 버려. 물론 신문기사가 다 100% 맞는 것은 아니에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진짜 보니까 거기다 엠오유 체결하고. 지원은 얼마만큼 했습니까, 지원은? 혹시 지원한 거 있습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없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하나도 없습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저번에 예산 설 때 주변에 들어가는 데 예산 있었잖아, 나무 조경 산림과에 섰다가 빠방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요. 10분이 넘었으니까 끊었다 다시 할게요.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농민 공익수당에 대해서 자료에는 10,545명을 지원대상으로 한다고 했는데 막상 접수를 받아보니까 11,452명이에요. 907명이 늘었다 라고 했는데. 이유가 뭐로 보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당초에 계획을 세울 때는 저희가 품관원이라든가 읍면을 통해서 조사를 했더니 10,545가 나왔는데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농업인들이 빠진 분도 있고 그 무렵에 요건을 맞춰서 나눈 사람, 여러 가지가 나오죠. 하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 했고요. 그렇게 해서 도에 다 예산을 맞춰놨는데 저희가 907명이 늘었다가 접수 끝나고 저희가 또 디테일하게 읍면동에서 조사를 하니까 도로 제외자가 811명이 나왔어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107명이 증가된 걸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652명이 저희가 최종확정 해 놓고 지금 저희가 이의신청 이런 걸 또 받아요. 받고 나면 저희가 추석 전에 줄 계획인데요. 지금 상태로는 예산이 6,400만 원 정도 부족한 걸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농민에 대한 공익수당 지급 대상자가 선정하는 데 까다롭습니까? 이를테면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가여야 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 이렇게 돼 있는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여러 가지 있습니다.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농가를 둘 다, 농업인 가구주만 준다, 돈을 가구에서 얼마 이상 다른 농외소득을 받으면 안 된다. 이게 농민단체하고 한 1년여 동안 토론하고 여러 가지 해 가지고 만들어서 한 것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도형위원

이 안에서도 가르는 거네요? 지난번에 정부에서 재난지원금을, 정부는 재난지원금이라고 표현을 했으니까요.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소득수준에 따라서 나눠주자 했다가 그렇게 하면 행정력 낭비도 되고 복잡하고 그러니까 전 국민에게 다주자, 이렇게 하면서 풀렸는데. 농민수당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어쨌든 농민이라고 생각되는 사람 안에서도 제외되는 사람이 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쉽게 따지면 농촌도 살리고 농촌의 공동체가 살아야 하잖아요. 기능도 보강하고. 이걸 가다 보니까 그러면 시내 아파트 살면서 농사는 지어요. 이 사람들까지 보고 할 거냐. 정읍은 또 그런데 전주에 살면서 김제를 갑니다. 이런 디테일한 것들이 많이 나와서 결론적으로 총론적으로는 공동체 보전하고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포커스를 맞추고 가다 보니까 일단 도입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게. 그래서 조금 디테일한 것은 손대고 해서 도입을 일단 해서 올해 해 봅니다. 여기에서 돈도 굉장히 더 달라고 하죠. 일반 농업인들은. 그러다 보니까 전라북도가 전체적으로 공무원들이 같이 했습니다. 왜 그러는고니 또 시군별로 가다 보면 경쟁적으로 돈에,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일단 도입을 해서 아마 이것은 농업기본소득제까지 앞으로 연결할 걸로 봅니다. 그러면 이것은 조금 정리해서 갈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

일단 이것은 우리 시만 하는 건 아니고 전라북도 차원에서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같이 합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다 보니까 대상자 선정과 관련해서 정읍시만의 특별한 기준이 있는 건 아니고 전라북도 전체적 기준을 따른다 라는 거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또 한 가지 이해하기 조금 어려웠던 것은 지원내용, 사업내용은 또 농가당이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농가당 연 60만 원 1회를 주는데,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이게 위에 대상은 확정인원은 10,652명이란 말이에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건 개인, 한 사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표현을 그렇게 했는데 어떻게 보면 농가에서 2명도 돼 있어요. 말하자면 이걸 좀 가면 아까같이……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중요한 건 주는 것은 농가당 줍니까, 개인당 줍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농가당 한 명으로.

이도형위원

그러면 그럴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여기서 중요한 건 가구수가 나오는 게 중요하지.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게 나중에 가면……

이도형위원

몇 가구에 몇, 이를테면 10,652명은 실 인원, 농민 수예요. 적용받는 대상 농민 개인을 말하고 부부간이 들어가 있을 수도 있고 그런 거죠. 아니면 이걸 가구로 봐야 됩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이렇게 하는데요. 가구를 부부간에도, 여기서 표현하기가 제가 그렇습니다마는……

이도형위원

나눠져 있으면.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부부간도 가서 나눠갖고 자식도 나눠갖고 셋 하다 보니까 한 명만 주는 걸로, 그렇게 해서 한 명만 주는 걸로. 원래 가구당 하나인데 가구를 하다 보니까 표현을 저희가 숫자로 이렇게 해서……

이도형위원

중요한 건 뭐냐? 일치돼야 되는데 지원대상은 명수로도 있고 내용은 농가, 집을 중심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세대를. 그러면 실제 60만 원씩 1회 나갈 때 얼마냐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누기 하면 딱 나오잖아요. 아까 6,400만 원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디테일한 것은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좀 말씀드릴까요? 일단 경영체 개념이고요. 첫 번째, 품질관리원에 등록돼 있는. 그게 농가로 인정되는 것이거든요. 농업인도 인정되지만 농가라고도 하고. 그리고 제외대상자는 아까 2년 이상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자. 그다음에 농업외소득, 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를 제외한 농업인에게는 농업경영체에게는 다 주는 것으로 지금 되어 있어서 그렇게 신청을 받았고요. 부부끼리 아까 주소가 따로 따로 돼 있는 경우, 실제 부부. 그 경우에는 한 명만 주는 거죠. 한 사람한테만.

이도형위원

실수령자가 10,652명이 되는 거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농가당이라는 표현은 큰 의미가 없네요? 따지고 보면.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보시면……

이도형위원

농가당이 아니라 받는 사람이 10,652명이고 그 사람이 1년에 60만 원을 받는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도형위원

이해됐고요. 그다음에 제가 예전에 소장님 소관 하에 있는 여러 부서에서 각종 보조금을 지원하고 그러는데 신청할 때마다 사업별로 증명해야 되는 첨부서류라든지 도장을 받아야 된다든지 확인한다든지 하는 것이 너무 많기도 하고 동일 부서 안에서도 사업별로 거의 유사한데 확인하는 서류가 종류가 다르기도 하고.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해 가지고 개선을 요구했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도형위원

그랬는데 한 번 더 돌아보셔가지고, 공식적으로 말씀드리니까. 각종 농업 관련 각종 보조금 신청서류의 간소화와 그것에 대한 점검해서 나중에 어떻게 처리했다고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이것은 왜 그러냐면 우리 공직자들이 확인할 수 있는 것마저도 농민들한테 띠어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 주민등록 확인은 읍면동장을 경유하면서 읍면동장 경유 도장을 받아가지고 오면서도 주민등록을 또 첨부시켜요. 이중적인 일이잖아요. 우리 주민등록증 팔아가지고 우리 시 세외수입 높이려고 하는 게 목표가 아니니까. 공무원이 확인, 담당자 도장 찍고 읍면동장 도장 찍으면 확인된 건데 그걸 또 증명하려고 하는 그런 일들 없도록 해 주시고. 또 보조사업의 결과물을 세금계산서 같은 걸로 증명하는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퇴비 같은 경우. 퇴비 공급업체로부터 세금계산서 받았는데 또 뭘 농민들한테 증거를 가져오라, 이런 식으로 이중 삼중의 일들이 과거에 있어서 보완했는데 한 번 더 챙겨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농업인 안전보험과 시민안전보험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해 주세요. 지금 이 자리에서 답변할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농업인 안전보험이 따로 있어요. 농어민.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농업인. 그다음에 우리 시민 단체에 해당되는 시민안전보험이 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자전거……

이도형위원

자전거 말고 있어요. 안전총괄과에. 최근에. 이거 까딱하면 이중으로. 농민은 시민이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아마 이건 농작업에 대한, 우리 것은……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농작업에 대한 보험이고, 저희 것은.

이도형위원

확인을 해 보시라고요. 그래서 별도로 이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건지, 아니면 시민안전보험에 다 커버가 되면 굳이 별도로 들어갈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주문만 할게요.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과 농기계 지원사업과의 관계에 대해서 별도로 설명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 그건 나중에 설명해 주시고요. 이것은 숙제처럼 하나 드리고 싶은데 농업분야에 각종 기록물에 대한 자료보관을 별도로 하는 시스템이 있습니까? 우리 행정은 있을 수 있다고 보고요. 예를 들면 농업기술센터 과거에 오늘의 일기, 오늘의 영농일지 이런 거 있어요. 권농일지처럼. 근데 축적해 놓은 건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더 나아가 개별농가에서 축산업이든 농민이든 영농일지를 꼼꼼하니 잘 적는 분도 있을 수 있겠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도형위원

그런 분들의 그런 걸 장려하고 그 소중한 기록들을 모아서 기록화하거나 도서관에 비치하거나 또는 향후 영농에 어떤 기초자료로 써먹는다거나. 이게 농업분야에 기록을 권장하는 차원에서 의미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매년 영농 기록 우수자를 표창한다거나 책자를 발간한다든가 별도의 보관시스템을 구축한다든가. 이런 것과 관련한 향후 고민을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1개 과에 보통 2시간씩 이제 하네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달라는 차원에서 말씀 한 번 드려보겠습니다. 저희 지금 현재 정읍시에서 천변에 벚꽃 금년에 질병 터지고 난 뒤에도 행사는 곳곳이 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행사요?
복형

이복형위원

행사 진행이 아니고 벚꽃 구경. 시민들의 벚꽃 구경을. 벚꽃 금년에 우리 시민들이 어떻게 봤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행사는 없었고……
복형

이복형위원

행사 진행은 안 했어요. 행사 진행은 안 했는데 벚꽃을 그냥 뭐 약을 쳐서 없애버렸는가요, 아니면 시민들 벚꽃을 볼 수 있도록 어떤 조치 취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간격을 두고 할 수 있도록 하고 차 못 내리게 하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서 금년에 넘어갔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넘어갔는데. 우리가 참 뜨거운 감자인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코로나로 인해서 하기도 그렇고 안 하기도 그렇고 참 어려운 것 같은데. 지금 어떤 행사를 하기 위해서 보면 큰 행사를 보면 QR코드를 입력하고 추진하는 이런 큰 행사들도 있습니다. 지금. 저도 지난번에 가서 QR코드 한 번 찍고 처음으로 한 번 해 봤습니다. QR코드. 휴대폰으로 대고 카카오톡으로 해서 하더라고요. 지금 않기로 취소하기로 했다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걸 다 풀베기하듯이 구절초를 베버릴 겁니까, 아니면 놔둘 겁니까? 어떤 계획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지금 저희 생각는요. 그 때쯤 가면, 저희가 원래 날짜가 9월 26일부터 10월 16일이나 20일 잡았었어요. 그 때쯤 가면 공식적인 행사는 없었는데 일단 저희도 1년 동안 지금 관리하고 돈 들어간 것도 있고 한데 일단 사람은 와야 되죠. 아까 베는 문제는 그 때 정도 가서 1단계, 2단계로 한다든가 하려고 합니다. 왜 그러는고니 그것은 서류로 하기 때문에 준비는 해 가지고 만약에 코로나가 많이 늘어나버리면 아예 그걸 못하게 꽃을 다 정리한다든가 해야겠죠. 지금 같이 이런 식으로 간다면 1, 2단계를 만들어 가지고 그대로 놓고 사람만 늘 거냐 말 거냐 이런 것은 디테일하게 양쪽으로 해서 계획을 한 번 세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렇게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럴 때 충분한 어떤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정말 또 많은 예산은 투입되고 언론에서는 또 좋은 글 안 쓰겠죠. 이런 일들도 나오고 그러는데. 그래서 어떻게 할 건가. 축소해서 행사는 안 하더라도 축소해서 정읍시 인근 아니면 전라북도 내 인근, 주민증 가진 자를 하든가, QR코드 찍고. 어떤 이런 방법을 갖고 행사를 대규모로 할 건가 소규모로 할 건가. 이런 거 저런 거 어떤 계획성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대전 이남으로는 우리가 행사를 하겠다든가 아니면 전라북도 사람만 볼 수 있도록 계획을 한다든가. 돈은 이미 투자가 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런 저런 계획성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아무런 계획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위원회에서 결정내주면 따라서 가고 이러는 것 같은데 정말 행정은 더 앞서서 가야 합니다. 전라북도 내는 행사를 한다든가 아니면 아예 계획을 추진 않겠다든가 이런 무엇이 좀 있어야지. 대규모 행사는 아니더라도 저는 지금 현재 그보다 더 많은 인구를 왕래하는 데도 QR코드 찍고 추진도 하는 데도 있거든요. 잘 검토하시고 또 추진위원회하고 한 번 더 심도 있게 논의도 하시고 해서 규모를 축소할 건가 아니면 취소할 건가 아니면 대규모로 할 건가. 이런 것도 단계별로 계획도 짜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어차피 기 투자는 돼 있기 때문에요. 그렇게 고민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우리 정읍시에서 자꾸 쌍화차거리 지원, 어디 지원 하는데 쌍화차에는 숙장이 들어가죠? 지황.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지황이 들어가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정읍치 지원은 우리가 해 주는데 지금 정읍치 지황을 쓰는 곳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혹시 자료 있나요? 그래서 이게 지원만 해 줄 게 아니라 우리 농산물이 정읍에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이런 어떤 제도가 필요한데 그냥 누가 좀 거시기하면 주고 많은 이런 식이 되다 보니까, 아까 정읍시치 지황 쓰는 업체가 제가 듣기로는 없다 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혹시 쓰는 데가 있나요?
재오

김재오위원

있어요, 있어.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있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몇 군데는……
복형

이복형위원

현재 있다고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서너 군데 있다고 하는데요. 아마 쌍화차거리를 관리하는 저쪽에서 지원은 도시재생 여러 가지 하는데 아마 그 부분도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지원만 각 과에서 할 게 아니라 협업해서, 과별로 협업해서 더 우리 정읍시 농산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한다면 그런 어떤 조건이 있다든가 이렇게 해야지 그냥 막연하게 어디는 지원해 주고 어디는 지원 안 해 주고. 지금 계속 공동체를 깬다는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정말 정읍시에 지황이 굉장히 또 유명하고 하는데 우리 정읍시 농산물 쓸 수 있도록 해 주셔야죠. 그런 것을 지역경제과하고도 같이 협업을 해서 지원책을 그렇게 봐야죠. 근데 여기도 칠보, 칠보인가요? 한우? 그 때 한참 소, 산내인가요? 어디인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산외.
복형

이복형위원

산외? 그런 식이 돼서는 안 됩니다. 여기도 현재 공모사업으로 해서 앞으로 추진하겠다고 하는데 더 계획성 있게 이렇게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더 하고 싶은 말 많이 있지만 짧게 이정도 주문드리겠습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부탁합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남원에 허브단지가 천 억의 예산을 들여서 지원하는데 참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근데 어쨌든 우리가 지금 구절초 축제는 16회 가잖아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1년에 어쨌든 50만 명, 70만 명이 옵니다. 가을에 지금 10월달에 피는 꽃이기 때문에 봄에 피는 꽃을 좀 권장해서 사계절을 만들자. 그 전부터 수차례 해 왔는데 그 부분이 좀 미약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정원도 만들고 리프트도 설치하고 구름다리도 놓고 다 그럽니다, 거기에. 그런 부분은 그런 부분이고 일단은 봄에 와서 즐길 수 있는 것을 수차례 얘기했으니까 다시 검토해서 연구해서 좀 그것을 확실하게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그래야지. 집중화가 돼야 하고 무엇이든지 집행투자를 해야 문제가 없는 것이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여기 찔끔 저기 찔끔 하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에요. 대한민국에 최고의 자리를 만들어 놔야 아, 여기 오면 대한민국 최고다는 것을 느낄 정도가 돼야 해요. 지금 꽃축제 이거 다들 다 문제가 있습니다. 함평의 나비축제도 ...,고, 10여 년 가니까. 무주의 반딧불 축제도 단순하다 보니까 그냥 ...,었어요. 지역의 어떤 것이 유행이 있는데 유행따라 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내용들 다 참고하고요. 또 저희가 여러 가지 공부해서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앞으로 걱정이 돼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사실은 아까 문중땅 사는 것도 반납을 해 버렸고. 정말로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의지가 있으면 그 사람들을 설득해서 여러 번 설득해서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다 보니까. 근데 그냥 지금 계속 임대로 가려고 하는가. 그렇게 해서 반납을 해 버렸고. 그런 부분에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축제 축제 하는데요. 좌우지간 축제는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8월 중순경에 가서 그 때 가서 결정합니다.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제가 다시, 이게 재론이 되면 복잡하니까 정리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식적인 축제는 그 날 취소가 됐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니까 공식적 축제는 다 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됐고. 아까 그다음에 디테일한 관리 문제, 사람이 오는 문제는 그 때 제가 말씀드리고 또 위원회에서 한 대로 저희가 지금 계획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때 다시 위원님들하고 해서 제가 계획서 내가지고 이게 잘 되는 방향으로 저희가 조치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간단하게 예산서에 있는 거 한 번 물어봅시다. 우리 지금 농번기에 공동급식이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거 어떻게, 진행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작년에 47개였는데요. 올해 50개 해 가지고 일부는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못 모이니까 도에서 사는 걸로 해 가지고 일부 할 수 있도록 하고 조치하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급식을 밥을 지급 안 하고 물자를 생필품을 지원하는가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원래는 급식으로 쭉 가야 하는데 이것을 하나도 코로나 때문에 못해버리니까 도에서 약간 지침을 바꿔가지고 조금 쓸 수 있도록 농촌에서 쓸 수 있도록 약간 느슨하게 풀어줬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것을 지역별로 배정을 했어요, 한 군데다 배정만 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50개기 때문에 읍면으로 내려보내가지고 신청 받아서, 저희가 지금 많이 와가지고 정읍은 별 걱정 없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12쪽 6차산업에 에 관해서. 지금 정읍시 관내에 6차산업 결정이 돼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인증받은 곳이 45곳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 인증만 받은 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지금 신태인과 같이 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가 있어요? 천단동에 하고 있는 6차산업.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45곳을 저희가 6차산업 인증을 받아서 그분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6차산업을 신태인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이 기준에 들어와가지고 맞은 사람들이 45곳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 기준에 맞는 분들이?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저는 지금 묻고 싶은 게 신태인 관계를 묻고 싶은 거예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운영되고 있습니까?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어디, 유기농이요?
익규

이익규위원

신태인 천단동에 있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포도체험센터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김삼곤씨?
익규

이익규위원

예. 현재 운영하고 있는 거. 어떻게 운영이 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올해는 잘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코로나 말고라도.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나는 지금 그분들이 본래 6차산업으로 선정돼서 법인 구성됐던 분들 있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분들 지금 뭐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거기까지는 깊이 안 들어가봤습니다. 왜 그러는고니 저희도 저희 부서에서 판단할 때 그게 기존에 있는 천단동 포도센터 있고 거기다가 또 민자본 줘서 저희도 업무를 이제 와서 받아보니 저도 뭐라고 거기는 깊이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중요한 것은, 내가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이분들 목적이 세월가기만 바라는 거예요. 10년이 지나면 그분들이 그거 매각해도 되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행정상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요. 그러니까 세월 보내기예요. 무슨 조치를 취해야죠. 지금 김삼곤, 어떤 개인을 지칭해서는 안 되지만. 그분이 지금 개인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 법인이라고 할 수 있는 그분들은 손을 뗀 지가 오래됐잖아요. 나중에 10년의 세월이 가면 이제 재산권 행사를 하려고 하겠죠. 그럼 우리 시에서 투자한 거, 이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분들은 땅만 샀어요. 그렇죠?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땅하고 아마 일부……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땅만 샀어요. 그분들이 한 게 뭐있어. 이런 현상이 신태인 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데도 이렇게 일어날 수가 있어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서 걱정돼서 그래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 건은.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여기 볼 때는 다른 데 개인적으로 하는 건 잘들 하고 있는가본데 제가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겠고. 혹시 이분들, 앞으로 확대를 43개소에서 45개소 확대를 한다고 되어 있네요, 자료상에?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두 군데 말고라도 43개소에 관해서 자료를 좀 부탁드릴게요.
정기

전정기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좀 보고 저희가 알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 농업정책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3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50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수산유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지 농수산유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학교급식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학교급식은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운영이 되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대면수업을 못해가지고 그 기간 동안에 남은 예산을 학교꾸러미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학생들 각 가정에……
승범

김승범위원

박스에다가 집어넣어가지고 농산물 보내주시는 거 말씀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상반기에 한 번 했고요. 하반기에도 할 계획입니다. 어차피 그 예산은 학교급식 예산을 사용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원대상은 학생들이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원센터 업체는 어떻게 선정이 된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원센터는 작년 2월달에 저희 학교급식센터가 없어가지고 친환경연합회에서 출자한 학교급식센터가 지정이 돼 있습니다. 정읍에 한 군데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참여인원은 몇 명 정도 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57명이 지금 회원 돼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57명 많네요. 올해는 얼마정도 지원했어요, 학생들한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65억 예산 서있고요. 학생별로 단가가 틀립니다.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별로 매 식 단가가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이 규모가 상당히 되네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작년까지는 교육체육과에서 했는데 학교급식 업무라고 해 가지고 농수산과로 넘어왔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 올해부터 농수산유통과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하나만 더 질의할게요. 유기질비료 지급을 하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어떻게 지급해요, 지금? 유기질비료는? 농가한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유기질비료는 지금 농협중앙회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농협중앙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농협중앙회하고 원협.
승범

김승범위원

원협?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다음에 인삼협동조합. 농가들이 신청을 하면……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다 지원해 준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거기서 집계를 해 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부산물퇴비는 어떻게 지원해요? 부산물퇴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게 유기질비료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유기질비료 유박이나 이런 것들은 하고, 그냥 가축분뇨.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것도 내내 유기질비료인데요. 정액지원 하고 있어요. 국가가 1,100원 하고 지방비가 700원 하고 해 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자부담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이상은 자부담.
승범

김승범위원

품목이나 품질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있으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비료 질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있으니까.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1,800원은 포대 당 지원을 해 주시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액지원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정액으로. 나머지는 농가가 품목 선택하는 과정에서 비싼 거 구입하면 자부담이 늘어날 것이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게 해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대개 농가들이 가축분뇨나, 그분들이 면사무소를 통해서 이장들한테 가가지고 농가한테 이렇게 전달이 돼서 신청을 받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전달 아까 농협중앙회를 통해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신청할 때 부산물퇴비, 가축분뇨나 아까 말씀드린 유박 같은 유기질비료. 이것이 분리해서 받나요, 똑같이 요구를 하시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농가들이 요구하는 대로.
승범

김승범위원

부산물 비료, 유기질이지만 가축분뇨 그걸 요구하는 분들한테는 그걸 배정을 해 주시고 아까 유기질 비료인 유박 이것은 또 요구한 대로 지급을 하시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유기질 비료 속에 포함해 들어가 있는 건데요. 농가가 원하는 대로 공급하고 그 차액만 농가한테 받고 저희 행정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농협중앙회라든가 원협이라든가 인삼조합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성분은 유박하고 부산물퇴비 가축분하고는 상당히 차이가 있을 텐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건 이미 농림부에서 검증이 다 된 겁니다. 이미 비료는 농림부에서 이미 검증된 비료만……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우리 관내에 있는 유박업체나 부산물퇴비 가축분 이것도 농식품부에 전부 등록이 된 업체가 공급을 한다 그 말씀이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불량비료 간이, 어떻게 감별하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불량비료?
승범

김승범위원

퇴비를 아까 유박이나 가축분 분뇨를 지급을 했어요. 근데 이게 불량품이냐 아니냐를 어떻게 감별하냐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것은 행정에서 특별히 검사하고 그런 것은……
승범

김승범위원

불량품이 지급이 됐을 때는 어떻게 되요? 그럴 수도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전에 그러니까 비료에 대해서 농식품부에서 사전에 합격이 된 것만 납품하는 걸로 돼 있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그건 제가 이해를 못하는 게 아니고. 부산물퇴비를 지급을 받았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부 완숙도 다 안 되고 이런 것들이 습기가 있다거나 또 거기에 다른 어떤 물질들이 원래 요구한 대로가 아니고 했을 때 그걸 감별을, 이게 지금 정상적으로 납품된 비료인지 불량비료인지 어떻게 감별하시냐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농림부에 등록이 된 비료는 주기적으로 농림부 산하기관인 진흥청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수시로 점검을 하시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샘플링을 해서 조사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에서는? 행정적인 지도나 이런 건 또 안 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별도로 하는 것은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유기질비료도 아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가축분 부산물퇴비. 유기질, 아까 말씀드린 유기질비료. 다 유기질비료라고 하고, 통념적으로 그러잖아요? 다 똑같이 유기질비료라고 하고. 유박이나 이런 것들을 감별도 아까 저한테 설명해 주신 대로 그대로 농식품부에서 와서 점검하고 또 운영업체 가서 점검하고 제대로 제조를 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은 그분들이 와서 다 점검을 한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진흥청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우리 행정에서는 진흥청에서 점검하면 그 데이터만 가지고 이게 불량비료인지 합법적인 비료인지 이것만 판별한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불량이 나왔을 때는요, 그걸 가지고 다시 한 번 검사를 받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대개 시골에서 가축분 분뇨나 유박 이런 퇴비들을 납품을 받아가지고 쓰다가 불량이 있다 그래서 한두 푸대 불량 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행정에다가 이게 불량이오, 또 업체에다가 이게 불량이오.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쉽지 않거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농림부에서 시스템이 어떻게 돼 있냐면요. 농가들이 유기질비료를 공급받았는데 문제가 생기면 이의신청해서 패널티를 주고 있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패널티를?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다음 해에, 몇 회인가는 모르겠는데 패널티를 여러 번 받다 보면 납품업체에서 취소……
승범

김승범위원

관련 업체를 정지를 시킨다거나 취소도 시키고 이런 일련의 일들이 행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 말씀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진흥청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결론은 제가 가능하면 우리 행정에서 양질의 유기질비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도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의미로 말씀드린 겁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보충해서 물어보자면 퇴비에서 벌레가 생성돼서 나오는 경우는 어떤 경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벌레 얘기는 처음 듣는데요. 그게 사람이 먹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미생물이 살아있기 때문에 벌레가 들어있을 것 같은데요.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 퇴비를 어떤 나무 둘레에다가 퇴비를 놓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사용하기도 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거기서 벌레가 생기는 거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노래기 혹시 말씀하시는가요? 기어다니고 발 많이 달린 거.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에요. 그건 노린재라고 하나? 그건 아니고. 그런 경우가 있어요.

이도형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선충 아니에요, 선충?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선충은 눈에 보기 힘듭니다. 좀 작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처음 듣는데 그 특성상 거기 많은 벌레들이 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경우 있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참고하시고. 4쪽을 보면 첨단유리온실신축사업 공모가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1헥타짜리.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공모를 지금 하는 거예요, 이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공모해서 확정이 됐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확정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뭐죠, 이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파프리카 하려고 대사리, 최병곤씨가 지금 1.7헥타 하고 있는데요. 추가로 지난 3월달부터 공모사업에 준비해서 저희 시가 1.1헥타 확정이 됐습니다. 총사업비는 34억 정도 되고요. 그중에 보조가 17억 정도 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보조 17억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자담 17억.
익규

이익규위원

자부담이 17억?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중에 융자가 좀 있는데요. 융자 포함해서 자담 17억.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겠죠. 아니, 한 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유리온실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기병호씨가 운영하는 과거에 김삼곤씨가 운영했던 유리온실이요. 그게 오래돼서 지금 한 30년 됐거든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걸 헐고 다시 짓는 걸로. 공모사업에 응해서 저희 시가 확정이 됐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 그 자리를 헐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거 놔두면 농사도 안 되고 애물단지가 되거든요.
익규

이익규위원

당시 유리온실 재배를 관에서, 유리온실 재배를 해 보지 못한 분들이 갑작스럽게 재배를 하다 보니까 실패를 해서 그랬는지는 모르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유리온실보다도 일반 비닐이 낫다. 그렇게들 평가를 해요, 그분들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과거에 덴마크에서 직수입을 했었는데요. 아니, 네덜란드에서 직수입을……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 말이 아니고. 재배를 하는 데 있어서 지금은 그분들이 재배방법이 그만큼 더 늘어서 유리온실에도 잘 적응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비닐하우스가 낫다. 그렇게들 평가를 하더라고요. 유리온실보다 낫다. 지금 김제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유리온실입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유리온실 해 가지고 일본으로 전량 수출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솥뚜껑에 놀라더라고. 혹시 걱정돼서 그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최병곤씨는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최병곤씨 파프리카를 오래 해 왔고.
익규

이익규위원

그건 알아요. 아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들하고 며느리를 타 지역에서 직장 다니고 있는데 시골에 내려오라고 해 가지고 앞으로 후손들 물려줄 그런 계획으로 지금 신축계획……
익규

이익규위원

누구 공동으로 하는 건 아니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개인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왜 그러냐면 이웃까지 죽을 수 있으니까, 잘못하면. 다음에 하나 더 물어볼게요. 13쪽에 매실 과원정비 지원사업이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 매실 가격이 폭락돼서 안 좋으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 이걸 매실을 없애는 데 지원을 해 준다는 얘기입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매실이 한 때는 호황을 누렸는데요. 한 때는 소비자들이 매실을 엄청 선호해 가지고 매실이 호황을 누렸는데 매실이 요즘에는 거의 헐값이 돼 가지고 생산비도 못 건지니까 광양에 매실특구단지가 지정이 됐었거든요. 근데 매실 과원이 오래되다 보니까 나무도 오래되고 관리도 않고 그러다 보니까 시골에 애물단지가 돼서 이번에 1회 추경에 세워가지고 매실농가도 돕고 또 매실을 캐내고 다른 소득작물을 심는 것이 우리 농가를 도와주는 길이다 해서 5천만 원 세웠는데요. 또 막상 폐원하려다 보니까 농민들이 안 하는 분이 있어요. 5천만 원 세웠는데 지금 한 1,500만 원 정도 집행이 될 걸로 보입니다. 50% 지원해 주고요, 50%는 자부담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철거 작업비 지원만 하는 것이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뭐 포크레인?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포크레인 작업비.
익규

이익규위원

포크레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나무를 베고 나무를 캐내고 또 농토로 쓸 수 있도록 다듬어주는 것까지. 농가들은 다른 대체작물까지 달라고 그러는데……
익규

이익규위원

매실 말고 또 다른 거, 지원해 주는 거 있어요? 지난번에 블루베리나 이런 것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블루베리……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아로니아 했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로니아도 했고.
익규

이익규위원

그건 지금 하고 있습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때 1차 마무리됐죠, 작년도에.
익규

이익규위원

근데 지금도 그걸 없애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던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것은 FTA 폐업지원금이라 해 가지고 농림부 지원사업이었고요. 1차 마무리 다 됐습니다. 거의 다.
익규

이익규위원

됐는데, 우리 시에서는 또 그럴 의향은 없냐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은 계획이 없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게 필요성이 있어요, 없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로니아 거의 다 90% 이상 폐원……
익규

이익규위원

안 되어 있어요, 지금도.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때 농가들이 안 한 것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익규

이익규위원

그분들이 병원에 있어가지고 못하고 어쨌다고 해요. 본인들이 안 하려고 해서 그런 게 아니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분은 정상적인 것 같고요. 그렇지 않고 나중에 추가로 지원이 더 나오지 않을까 해서 놓아두신 분이 상당히 됩니다. 실질적으로 지금은 관리돼 있지 않는 상태이고.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 시에서는 그런 계획이 없다 그 얘기입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현재는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전국적으로 지금……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우리 시라도 정읍시라도 조사를 해 봐서 그런 농가가 있으면, 많이 남지 않으니까 그것도 한 번 검토를 해 볼만 하지 않냐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한 번 챙겨보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검토를 해 보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학교급식에 여러 문제가 있었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특별히 학교급식에 납품을 하는 농가들에게도 상당한 경제적 타격이 있었을 텐데 손실을 어느 정도로 파악하고 있죠? 우리 지역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것은 파악이 안 됐는데요. 1차 조사를 한 번 했는데 기억이 없네요.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예.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업체에 한정해서라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한 군데 있습니다. 일부 지원해 준 것도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서 그 뒤로 길어지다 보니까 꾸러미로 전환해서 조금이라도 생산된 농산물의 소비를 도와주기도 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그 실적은 또 어떻게 됩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1차적으로 지금 한 게 3억 7,300만 원치를 물건을 사서 학생들 각 가정에 택배사업을 했고요. 8월초에 또 한 번 할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3억 7,300만 원이 지원해서 그만큼 소비가 됐는데 코로나19가 아니었고 정상적으로 학교급식이 돌아가고 있었다고 한다면 그 시기에 매출 개념으로 얼마정도냐, 이걸 따지면 손실규모를 생각해 볼 수 있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아무튼 그런 정도는 파악을 하고 또 우리가 다른 방법이 있으면 더 고민도 해 보고, 어찌됐든 생산농가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길들을 찾아보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손실 파악해서 그 학교급식 납품업체에 손실보상 일부 해 줬거든요. 현재 제가 자료 가지고 있는 게 없으니까……

이도형위원

지금은 학교에서 급식을 하던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행정은 재정지원만 하고 실제로 학교급식 업무는 교육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렇죠. 어찌됐든 파악을 해 주시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과거에 정읍 원예농업에서 친환경 학교급식을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을 했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했었어요.

이도형위원

인프라 뿐만 아니라 조직화사업도 좀 했었는데 결국 정읍 원예농업은 학교급식 사업에 실제로 참여는 못하고 있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하다 보니까 운영이 안 되니까 포기했다고 그럽니다.

이도형위원

우리가 교훈으로 삼아야 될 부분이기도 해요. 그런데 이미 기 지원됐던 장비와 시스템. 이것은 그럼 어떻게 관리를 해야 좋을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학교급식 관련해 가지고 지원된 것은 없고요. 자체적으로 마련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자체적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사람은 드라이푸드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원예농업에 농산물, 로컬푸드를 하고 남은 그 잔량들을 가지고 2차 가공해서 유통을 하겠다는 그런 계획들이 있었어요. 요근래 들어와서 보니까 로컬푸드가 거기다 내는 것도 바쁜 상황이어가지고 그런 것이 안 나와서 가동은 하고 있지 않고요. 저희가 사업기간, 관리기간까지는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그 지점을 얘기를 하는 건데. 어쨌든 보조사업이 사업은 종료됐는데 관리기간은 남아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도형위원

또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는데 그 사업으로 학교급식에 대한 공부도 하자고 해서 탐방프로그램도 하고 일본도 연수도 다녀오고 그랬어요. 그리고 또 시설 구축을 해 놓은 것으로 아는데 이게 소장님 말씀처럼 로컬푸드 사업인지 학교급식 사업인지 조금 헷갈립니다. 정확하게 몰라서 드리는 말씀이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도형위원

그 사업에 대해서 마무리를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서 여쭤본 거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사업이 거기서 포기를 하면 아까 남은 기간에 대해서 정리해 가지고 환수할 겁니다. 행정 쪽으로. 그 내용에 있어서는.

이도형위원

각종 농업생산자, 축산업, 임산물 다 포함해서요. 농산어촌에 대한 보조사업이 문제점이 좀 있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많죠, 문제점이.

이도형위원

많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그동안에 쭉 개선해 왔고요.

이도형위원

사업을 제대로 이행 안 하고 다른 데 쓰기도 하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저는 무엇보다도 큰 문제를 이렇게 봐요. 사실은 열악한 농업환경에 대한 지원이어서 경쟁력을 갖춰라 라고 하는 건데. 그 재원은 모두의 돈이란 말이에요. 모두가 만들어 준 돈으로 했다면 그 만들어 준 것에 대한 반사이익을 모두가 보는 느낌이 오면 괜찮은데 좀 그렇지 않은 느낌이죠. 예컨대 사과가 됐든 쌀이 됐든 한우가 됐든 보조금이 들어갔어요. 그러면 정읍시에서 투입했기 때문에 생산단가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고. 그럼 소비자단가에 그것이 반영됐다는 느낌이 와야 되는데 실제로 그런 것인가.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농산물 거기까지는 분석이 안 되어 있고요.

이도형위원

분석이 불가능하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어렵습니다.

이도형위원

불가능하고. 그러는 와중에 아까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눈에 그게 너무 크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최근 들어서 지역사랑상품권도 만들어 지고 했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생산자가 노력해야 될 건 생산자가 노력을 좀 더 하고 경쟁력 있고 소비자로부터 선택받을 말한 걸 내놓으면 소비자가 선택해서 경쟁에 살아남는 쪽은 그런 쪽으로 가고 또 거기에 못 미치는 쪽은 일부 지원을 하고. 이렇게 균형을 맞춰가야 되는 것 아니냐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같이 고민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또 해결할 방법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컨대 보조금 말고 융자금을, 아주 저리에 융자금을 지원하는 거, 다만 자기가 노력해서 갚으면 되는 거니까. 대신 그 저리의 융자를 받은 걸로 생산에 투입해서 좋은 품질의 농수산물을 만들어 내면 소비자가 선택해 줘서 더 잘 되게끔 하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시장에서 일정하게 정리가 되고. 대신 다른 업종으로의 전환이라든가 다른 보호장치를 통해서 생존을 또 할 수 있게끔 하는. 공정한 질서를 만드는 데 대한 고민을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당장 답을 듣자는 건 아니고요. 앞으로 중장기 과제로 같이 고민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좋으신 말씀인데요. 그동안에 농림부에서 보조사업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꾸준히 지금 해 오고 있어요. 그 일환으로 보조금을 타가지고 타 목적으로 써가지고 걸린다든가 하면 패널티를 줘서 보조금 수령액 3배의 과태료를 물리거든요. 요즘에 그런 게 전국적으로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농가들 의식도 좀 변하고 있는데. 과거에 비해서 지금 많이 개선이 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도형위원

이 말씀은 제가 농업농촌을 몰라서 그냥 그렇게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농업농촌을 정말로 사랑하는 입장에서도 보면 단순히 정부지원이나 보조로 성장하는 것에 한계가 올 때가 됐다. 그러면 스스로 체질개선을 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농업이 안 될 것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같이 생각해 보자는 차원에서 드린다는 말씀을 덧붙이고요. 마무리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수면 양식산업.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총예산이 6억 800만 원이에요, 올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 했어요, 사업?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특별한 사업이 없어가지고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마무리 단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지금 하반기에 방류사업 5천만 원이 남았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무슨 사업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방류사업.
승범

김승범위원

방류?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방류사업에 대해서 좀 질의할게요. 방류사업을 하기 위한 목적이 뭐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방류사업은 목적은 지금 어족자원이 하나 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어족자원이 부족.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어족자원하고 생태환경 보전.
승범

김승범위원

생태환경 보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다음에 또 내수면을 통해서 치어 방류하는 사람들 소득 보전.
승범

김승범위원

소득 보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크게 그렇게 대분류 할 수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물고기 방류해 가지고 함부로 잡을 수도 없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잡습니다. 잡아요. 치어 방류해서 성어가 되면 일부 주민들이 잡……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소득하고 연계가 된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소득하고 연계는 되지 않습니다. 아까 얘기했지만 소득 연계되는 것은 치어 방류하는 어가……
승범

김승범위원

업자한테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죠.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일정부분 이익이 가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치어 방류했을 때 그 자원으로 인한 소득은 지금 보전이 안 된다 그 말 아니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아까 말씀한 생태환경, 내수면 치어 보급을 했을 때 아무래도 환경적으로 맑은 물이 생성된다? 그렇게 봐야 하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부곡제 같은 경우에는……
승범

김승범위원

부곡제가 어디입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칠보 수청리 넘어가는 쪽에.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가마.
승범

김승범위원

예?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가마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수청리 넘어가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곡교회 오른쪽 계곡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수곡교회 오른쪽 계곡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반 못 가서 수곡교회 있잖아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쪽 오른쪽으로 쭉 올라가는 데. 거기 오리……
승범

김승범위원

농장.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키우잖아요. 거기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에다가 지금 메기하고 뱀장어를 방류했다 그 얘기인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거기는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서 부곡제에다가 지금……
승범

김승범위원

치어 방류를 했고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메기하고 뱀장어 방류하고 지금 커가는 과정 같은 것도 통발 넣어가지고 지켜보고 있고.
승범

김승범위원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것은 성어가 되면 아까 자율관리어업 공동체에서 소득사업……
승범

김승범위원

자율관리어업 공동체가 구성이 되어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역주민으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내수면 하시는 분들 앞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내수면 하시는 분 전체적으로 구성이 된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40명.
승범

김승범위원

칠보 반곡리나 수청리에 한정돼서 구성이 된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체적으로?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읍시 관내.
승범

김승범위원

그 사람들의 소득하고 보전이 된다, 연계가 된다? 연동이 된다 그 말씀이에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40명 돼 있어요. 대표자가 김정연으로 돼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부곡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거기만 치어 넣어가지고 키워가지고 지금 통발 넣어서 장어 같은 거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장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거기는 아직 성공사례는,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고요. 이제 치어 방류한 지 한 2년 되거든요. 2년차 되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언제 결과가 나옵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승범

김승범위원

매년 여기다가 방류를 했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금년에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처음으로?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작년에도 장어 했고.
승범

김승범위원

부곡제에다가 몇 번 했냐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두 번.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아직 모니터링이 안 돼 가지고 결과가 안 나왔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통발을 넣었는데 작년에 장어 넣어가지고 통발을 넣었는데 장어가 좀 통통해야 되는데 중간 정도 됐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영양이 부족해서 안 크는 모양이고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러니까 치어 방류하면 보통 10% 내지 20%가 산다고 그래요. 그 안에 있는 토종 붕어들한테 잡아먹히고 어쩌고 해 가지고. 근데 그게 얼마가 살았는가는 안 되고 방류만 할 일이 아니라……
승범

김승범위원

이 사업은 치어를 거기다 방류를 했을 거 아닙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어린 물고기를.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어린 물고기를 사주기 위한 사업 아닌가? 아니, 아까 말씀대로 모니터링 했는데 성장과정이나 이런 것들이 미비하고 사업성과나 효과도 없는데 거기다 계속 치어 방류라고 해서 지원한다는 것은 치어를 사주기 위한 사업 아니냐 라고 볼 수 있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요. 지금 동진천, 원평천에 아까 메기라든가 붕어라든가……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하고는 그 사업하고는 좀 방향이 다르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 일환으로 하는데 여기는 내수면 자율관리어업 소득증진 차원에서 흘러갈 수 없는 부곡제 저수지에다가……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거기까지만 제가 듣고요. 다른 말씀은 안 드리고 기왕 사업을 실시했으니까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지도도 좀 하시고 관리도 좀 하시고. 그래야지, 예산만 투입해 놓고 관심 없이 그렇게 해 버리면 사업 자체가 잘 안 되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예, 애쓰십니다. 내수면 양식하시는 분들 중에 대표적으로 성공적으로 하시는 데가 어디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칠보 다슬기도 성공을 했고요. 감곡 가면 상평리에 홍성국씨라고 동자게, 붕어 이렇게 하시는 분 있고. 또 아까 얘기했던 자율관리어업 김정연씨라고 자기가 장어 키워가지고 칠선이라는 식당이 있어요. 거기서 자기가 직접 잡아서 팔기도 하고. 대부분 내수면 102농가 정도 되는데요. 연간 소득이 순소득이 5천에서 1억 정도 되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래요. 전에 제가 전해 듣기로 일반 천에 순수한 등을 이용해서, 어차피 등이 커져있으면 벌레가 오잖아요. 벌레 먹이로 해서 미꾸라지를 키우는 분이 계시다고 했는데. 거기는 어떻게, 관계가 없나요? 거기는 순수하게 친환경적으로 키우고 있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미꾸라지는 추어탕용으로 지금 주 목적이……

기시재위원

아니, 친환경적으로 순수하게 사료를 안 먹이고 키운다 이 말이에요. 못 들어보셨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런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때 모기 퇴치용으로 조그마한 실개천에…… 모기 퇴치용으로 미꾸라지가 유충을 잡아먹는다고 해 가지고 조그마한 소류지 같은 데 방류는 했었습니다.

기시재위원

아니, 그렇게 하시는 분이 계세요. 나중에 한 번 방문 한 번 해 보게요. 저도 얘기를 들었는데 상당히 성공적이라고 하고 연구소 그쪽 통해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전혀 여기는 지금 관계가 없는 것 같아서. 쭉 농업기술센터 사업을 보니까 저온저장고 사업이 꽤 많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농가가 선호하는 사업입니다.

기시재위원

저온저장고는 하드웨어 사업으로 단순한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정읍사람들이 얼마나 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다 정읍사람이죠.

기시재위원

다 정읍사람이 이 냉동창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 업자를 말씀하시는가요?

기시재위원

업자였다고요? 전체 자료, 농업기술센터 작년, 올해 전체 냉동창고 사업에 대한 자료 주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제가 저번에 분명히 개인적으로 과장님 두 분에게 정읍사람, 정읍에 최소한 주소를 1년 이상 둔 대리점주, 그분들이 사업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하라고 했고 다른 지자체가 어떻게 하고 있다는 사례를 제가 얘기했는데 결과는 확인해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요, 그 때……

기시재위원

사업 전체 한 번 주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지적을 하셔가지고 저온창고라든가 건조기라든가 이런 것은 정읍업체를 쓰도록 지시했습니다. 100% 시장님이 하도록 했습니다. 다른 업체 일체 못하도록.

기시재위원

결과 받아보면 알겠죠.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두손푸드가 꽤 많이 들어가 있죠, 전체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꽤 성공적으로 사업을 하시는 것 같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이제 두손푸드 생겨가지고 의욕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아, 그래요? 그리고 GMO 농산물 불법 유통 실태를 점검한다고 하는 사업이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정읍지원하고 같이 홍보물도 제작하고. 사료도 검사한다고 돼 있어요. 점검한다고. 그렇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시장님 공약사업인데요. 시장님 임기 동안에 매년 500만 원씩을 세워가지고 상반기, 하반기 유통 실태 점검을 해요. 저희하고 품질관리원하고. 유통 실태 점검 결과를 홍보도 하고 또 GMO 농산물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GMO 농산물이 무엇인지를 시민들이나 소비자들 쉽게 알 수 있도록 리후렛 제작해서 배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제작하고 배포하고, 점검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유통 실태 점검 지금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이렇게 해서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알리는 거하고, 점검은 어떻게 하고 계시냐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점검을 상반기에 한 번 하고 하반기에 한 번 하는데 점검은 품질관리원하고 합동으로. 우리 시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래가지고 발견된 거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유통된 건 없고요. 우리 시에서 재배되는 것도 없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래요? 사료 쪽에는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요. 식품에도 우리가 알 수 없는 부분들이 있는 것은 알고 계실 것이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식품안전처에서 유통 표기라든가 이런 것들은 철저히 관리하고 있고요. 저희는 관련 GMO 농산물이 우리 시에 어떤 것들이 유통되고 있는가를 조사해서 시민들한테 알리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그래요. 그 리후렛하고 리플렛하고 점검했던 내용 자료 주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보니까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에 대한 내용 많이 있고. 정읍시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작년에 저희가 지정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작년에?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정읍시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친환경농산물 그리고 정읍에 학교급식 관계된 모든, 우리 지역의 제품들이 들어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학교급식센터에서는 친환경농산물만 공급을 하고요. 교육청에서 일반농산물은 공개를 통해서 공개모집해서 각 학교에 영양사들이 모집해서 지금 공급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교육청에서 공개모집하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렇죠. 납품을 우리가 뭐가 얼마나 필요하니, 응찰을 받아요. 그래서 일반농산물은 교육청 주관으로 영양사들이 납품받아서 처리하고 있고 친환경농산물에 대해서는 학교급식센터를 통해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교육청에 자료 요구해서 농산물 납품받는 것이 정읍 관내, 관외 그 기준에서 한 번 받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올해는 거의 없었으니까 작년 것부터 받아야겠고만요. 그렇게 해서 받아주시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다른 지자체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직영도 하거든요? 직영하는 추세이기도 하고 또 잘 돼 있는 지자체가 있고요. 그것과 지금 현재 이렇게 자유롭게 놔두는 것과의 장단점이 뭐가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학교급식센터 지금 현재는 없고요. 아까 이도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게 돈이 안 되다 보니까 원협이나 농협 쪽에서 믿을 만한 기관에서 해 줬으면 하는데 돈이 별로 안 되다 보니까 친환경농산물……

기시재위원

돈이 안 돼서 지금 현재 그러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돈이 안 되다 보니까 관심이 없어요. 농협이라든가 원협에서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우수 농산물을 수집하고 또 공급하고 해야 되는데. 또 많이 어렵습니다. 실은. 일반농산물하고 각 학교 영양사들이 요구하는 것들이 너무나 다양해 가지고 맞추기가 상당히 까탈스러워요. 어렵습니다. 순수한 친환경농산물만 관내에 아까 얘기했던 회원들이……

기시재위원

전라북도가 직영으로 하는 데 있는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제가 볼 때 직영하는 데 없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전라북도를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급식지원센터 하나 하는 것도 괜찮……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도에서 여러 번 지금 협의도 하고 했는데……

기시재위원

선도적으로 하는 것도 괜찮겠다 생각이 들어요. 퇴임 언제 하시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저 금년 말입니다.

기시재위원

금년 말 전까지 그거 구상 한 번 해 보시는 것도 큰 업적일 것 같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아니, 학교급식센터는 지금 잘 되고 있고요. 어차피 학교급식센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친환경……

기시재위원

아니, 돈이 별로 안 돼서 안 한다고 하니까 돈이 되게 만들어 주시게 전라북도를 아우르게 하면 좋을 것이고 또 친환경 급식을 우리 지역의 농산품으로 우리 지역의 학생들한테 주게 되면 최고의 지자체에서 하는 일 아닙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다시 말씀드리면 친환경농산물은 우리 시 관내 걸 지금 다 납품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래 도내로 한정이 돼 있는데 저희는 우리 시……

기시재위원

친환경급식 종류가 몇 가지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지금……

기시재위원

몇 가지 있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크게 우리 시에서 납품하는 것은 한 열 가지 이내. 친환경농산물.

기시재위원

전체 친환경농산물은 몇 가지인데요?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그러니까 학교급식 들어가는 게 한 열 가지 정도 되요. 일반 학교급식……

기시재위원

전부 다는 아니다? 그러니 우리 지역의 친환경농산물이 우리 학생들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하고 있습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읍시에서 생산 안 되는 것은 외부에서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도내가 되는 것이고요.

기시재위원

그렇잖아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 얘기를 얘기하는데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시면 똑같은 얘기 계속 해야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우리 시에 생산되는 친환경연합회가 별도로 있어서 학교에서 요구를 하면 연초에 계약재배를……

기시재위원

소장님 하는 얘기 못 들었어요? 소장님이 얘기하셨는데 얘기 못 들었냐고요. 제가 하는 얘기는 그 얘기라고요. 그 질문이라고. 그리고 피해보전 직불제 귀리, FTA 감자. 이 피해보전 직불제 설명 한 번 해 주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어디 말씀하시는, 몇쪽을 말씀하시는가요?

기시재위원

몇쪽이 아니에요. 업무분장사무를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피해보전 직불금은 해마다 농림부에서 품목지정을 하는데요. 그 문제는 제가 지금 자료에 없으니까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없어가지고 제가 숙지를 못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추가질의……

기시재위원

예. 다시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농촌문제는 참 어렵고 어려워요. 애들 쓰시는데. 기술센터 소관에 다들 어려운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요. 사실은 일을 해도 효과가 별로 없어. 행정력은 다른 것은 하면 효과가 나오는데 농촌문제는 그렇게 효과가 나오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몰라도.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친환경 아까 얘기 많이 나왔는데, 위원님들이. 지금 정읍에서 나온 물건은 정읍에 좀 써주라 얘기하는데. 달걀이 친환경이 기네 안 기네 하면서 또 안 쓰는 부분도 있어요. 정확히. 과장님. 그래서 이왕이면 우리 과에서 다른 건 아니어도 정말로 달걀을 쓰더라도 어디 치를 쓰는가 확인을 가끔 점검을 한 번 해 줬으면 하겠어요. 물론 점검하고 잘 하고 계시는지 알겠지만. 가끔 이런 일들이 생기죠? 누군가 세상은 둘러먹어야 이득이 좀 더 남는 것 아닙니까? 그쪽에서 했다는 얘기가 아니야. 이런 부분은 자꾸 나오는 부분들이 있어요. 친환경 쪽에 달걀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어서 거기다 넣으려고 하니까 그게 친환경이 기네 안 기네 하면서 안 들어간 부분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 부분은 그 정도 얘기 해 두고요. 지금 자원개발과에서 한우 숙성 사업이 있죠? 저평가 소. 한우 28개 비육 단가. 우리 자료는 없는데 예산서에 있어요. 2020년 사업에. 거세한우 28개월, 단기비육 보급지원.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돈 1억 있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한우 숙성기술, 저지방 8천만 원 있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 사업이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했는지 한 번 말씀해 주실 수 있는가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건 농촌진흥청에서 내려온 사업들이고요. 자원개발과에서 하는 것은. 그래서 국비 4천만 원에 시비 4천만 원. 1개소 정읍 한우육종협동조합에 지금 지원된 사업이고요. 사업 내용에 있어서는 처리구를 4종류로 해서 온도, 습도 그것을 4가지 단계로 나눠서 그 조건이 가장 우수한 저장기술을 거기에 접목해서 좋은 고기를 유통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아까 28개월 그 건의 사업은 지금 두 농가한테 하고 있는데 28개월 고영양사료 단기비육 프로그램을 적용해 가지고 거세한우 31개월 비육에서보다 단기비육 거세 자가배합사료, EMR사료를 제조해서 공급해서 단기사육을, 3개월 정도 앞당기는 그런 기술보급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자원개발과 소관이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자원개발과 소관에 사업비가 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저지방이란 소는 예산이 8천만, 1개소. 예산서에 써있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저지방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겁니까?

정상철위원장

저기, 죄송합니다만 김재오 위원님! 여기 지금 자원개발과가 아니고, 조금 이따 자원개발과 할 때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네요.
재오

김재오위원

자원개발과가 아니다?

정상철위원장

어차피 조금 이따 자원개발과 질문시간이 있으니까.
재오

김재오위원

있을 때 하자?

정상철위원장

예. 그 때 좀.
재오

김재오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나는 어차피 다른 것은 유통과에는 없기 때문에 거기까지 했는데. 그래요. 그렇게 합시다.

정상철위원장

예.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내수면 사업중에 어류들의 어떤 피부병이라든가 이런 걸 막기 위해서 물의 순환 같은 거 이런 게 참 중요하고 그러잖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서 소독제 지원이라든가 축산과 때도 해당되겠지만 EM 이런 걸로 하는데. 제가 특정 제품을 홍보하거나 소개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품으로 얘기하면 안 되기 때문에 성질로만 얘기하면 이온수라는 게 있다고 그러잖아요? 이온수. 일반 수돗물이 아니고 그것을 어떤 필터과정을 거치면 이온수로 전환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식용이 됐든 살포를 하면 농작물이 됐든 어류든 상당히 질병의 이런 상황으로부터 보호되는 성질이 있다 라는 어떤 기사 같은 걸 봤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알고 계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리고 그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서 김승범 위원님이랑 저랑 전주에 있는 어떤 농가도 가봤어요. 거기 비단잉어 큰 걸 막 키우는데 그 물을 쓴다고 그래요. 근데 냄새도 적고 비린내 같은 거 이런 게 다른 양식장에 비할 바 아닌, 규모는 좀 작았지만 그런 걸 못 느꼈어요. 혹시 알고 계십니까?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우리 관내에도 그 이온수를 쓰는 농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있습니까? 그게 효과가 좀 있다고 보세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런데 그 제품이 바꿔주는 필터제품이 별로 그렇게 비싼 게 아니에요. 불과 30~40만 원대거든요. 저는 그렇다면 이런 걸 샘플 해서 확대 보급하는 게 오히려 우리의 향기도시 추진하는 것하고 축산악취 문제 또 양식업 또는 물고기 양식업, 축산 이런 쪽에서 깊이 관심을 가져야 될 사항이다. 돈이 그렇게 비싸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알고 계신다니까 한 번 실제 효과를 검증해 가지고, 특정 업체 팔아주자는 거 아닙니다. 다만, 효과가 분명히 있으면 이걸 확대 보급해야 된다고 봐요. 특히 그 제품은 이를테면 노인들이 샤워를 하면 노인냄새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많이 완화시킨다고 홍보가 돼 있고 그런 게 실제로 쓰고 있는 데가 있어요. 제가 함부로 특정 업체를 막 팔아주려고 그래서가 아니라 실험을 해 보고 비교군을 가져와서 그게 맞다면 큰 비용이 안 들어간다면 한 번 해 볼 말한 일이다. 저는 이 정도까지만 얘기할게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농특산물 직판장, 정읍시 내장산 행복장터를 운영해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상행선 한 군데 하행선 한 군데, 두 군데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아, 현재?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내장산 행복장터는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고속도로 휴게소 있는 게 간판이름이 내장산 행복장터예요. 고속도로 상행선에 한 군데 하행선에 한 군데, 15평씩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아, 그래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기시재위원

거기 운영에 관계된 내용, 그다음에 판매실적. 올해 워낙 장사 안 됐으니 작년 것부터 주셔야 하는데.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3년치 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최근 3년 것.

기시재위원

예, 그러세요. 농산물 TV홈쇼핑 마케팅 지원사업. TV홈쇼핑을 한 농가가 있어요? 지원하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저희가 지금 매년 두 군데씩 하고 있는데요. 조금자 하루아침이라고 해 가지고 상평동 동사무소 옆에 보면 드라이푸드를 해서 하고 있는데 귀리도 좀 했고 금년에는 단풍미인쌀하고 조금자 하루아침에 두 군데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금자 하루아침은 지금 TV홈쇼핑 일정이 잡혔고요. 단풍미인쌀은 아직 일정이 안 잡혔습니다.

기시재위원

언제부터, 처음인가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매년 한 두 군데 정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매년? 정읍의원인데 제가 몰라서 죄송합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매년 한 두 군데 정도 도비가 예산이 편성되는 사업이라.

기시재위원

중요한 것은 언론을 통해서 하게 되면 홍보가 중요해요. 홍보.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알고 계셨어요, 뒤에 계신 직원분?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저희 직원들 다……

기시재위원

모르시는 분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저희 과 직원들은 다……

기시재위원

뒤에 계시는 다른 과, 홈쇼핑 보신 분요? 손 한 번 들어주세요. 뒤에 분은 한 분도 계시고 두 분 드셨는데요. 이 홈쇼핑을 하게 되면 홍보도 같이 돼야죠. 우리 시청에 있는 공직자 여러분, 관계자들은 전부 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가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귀어귀촌 또 업무가 있는데 귀어하신 분들이 계신가요? 자료 있으면 그 자료 주시고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애쓰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도 한말씀 드리고 싶은데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지난번에 제가 보고는 받았습니다. 내수면 어업에 어려운 점이 있는 걸로. 저희 지역구에 큰 저수지가 있어요. 농어촌공사 소관의.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런데 그 저수지 인근에 공동묘지가 있습니다. 아시죠?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근데 거기 지역주민들이 강력하게 요구를 해서 제가 그 때 말씀을 한 번 드렸어요. 혐오시설이 있으니까 귀농귀촌도 안 하시고 이 지역은 계속 낙후되어 가고. 그리고 노인장애인과나 이런 부분에서 마을에 그런 혐오시설이 있기 때문에 고정적으로 매년 얼마씩의 예산을 들여서 마을의 안길도 고쳐주고 이런 것을 해 주시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연구를 해 달라 해서 그러면 저기 저수지를 이용한 내수면 어업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들을 그 지역주민들이 하셨어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그 때 말씀을 드렸더니 여러 가지 내수면 어업을 허가를 해 줬을 때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그 양식을 하고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갈수기 때 고기가 죽거나 하면 또 피해보상 문제도 있고 해서 어려움이 있다 라고 제가 답변은 그렇게 받았었는데. 과장님, 제가 이 부분은 왜 여기서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지역구이기도 하고 누군가는 관심을 갖고 이 부분에 대해서 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기서 제가 과장님한테 다시 한 번 농어촌공사하고 만나셔서 그 부분만, 꼭 나중에 피해가 생겼을 때 갈수기 때나 어떤 녹조현상으로 인해서 또 죽거나 이랬을 때 그 피해보상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들한테 우리 행정에 책임을 지우지 말고 그런 부분들도 협의를 좀 하셔서 그 지역주민들이 그 수십년간 혐오시설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으니까 소득 창출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다시 한 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그렇게 해서 결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예. 그래서 제가 지금 여기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양지

양지농수산유통과장

예. 협의하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수산유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지 농수산유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지 농수산유통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바로 연이어서 하겠습니다. 축산과.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백환 축산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 업무파악 좀 많이 하셨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한 6개월 됐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6개월 됐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축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좀 질의할게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염소 도축장이 지금 신태인에 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기존 산수들 도축장에 흑염소 라인을 새로 하나 더……
승범

김승범위원

기존에 있는 도축장?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원래 흑염소 도축장이 아니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소와 돼지를 했는데. 거기다. 옛날에 광성축산.
승범

김승범위원

광성축산 자리를 염소 도축장으로 변경을 해서 시설지원을 해 주셨다 그 얘기네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은 여기 나와 있으니까 제가 이걸로 보고요. 1년에 몇 마리 정도나 염소 도축을 하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직은 올해 공사중이니까요.
승범

김승범위원

아직도 공사가 안 끝났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리고 지금 염소 도축장이 저희 지역에 없어가지고 농가들이 염소를 잡으려면 전라남도까지 갔다 왔다 해야 되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 전에는 염소 도축을 그냥 집에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랬었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많이 했는데 지금은 그게 법으로 금지돼 있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이제 전용 도축장에서 염소도 도축을 해야 한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도축하게 되면 도축세를 세금을 내야 할 거 아닙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도축세는 없어졌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어떻게 해요? 우리 시에서 그러면 세외수입으로 들어오는 건 없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혀 우리 세외수입은, 지원은 우리가 시설지원이나 등등 여러 가지 지원을 해 줘도 우리 세외수입으로, 수입으로 들어오는 예산은 없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도축과 관련된 세금은 없어졌기 때문에.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요, 지금? 그 전에 소, 돼지 도축하면 일부분 도축세를 내가지고 우리가 세외수입으로, 없어져버렸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도 차원도 없어져버린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전체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마무리 언제 하신다고요, 이 사업이?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거기 계획서에 적힌 대로 추진을 해서 마무리를 짓는데 문제는 다른 유통시설이 같이 완공이 돼야 되는 사항이라 그 부분이 좀……
승범

김승범위원

유통시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도축을 해서 가져와가지고 그 유통시설을 만들어서 거기서……
승범

김승범위원

도축을 해서 가공을 해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판매를 하려면……
승범

김승범위원

판매를 하려면 중간에 유통시설이 있어야 한다. 육가공 유통시설이 있어야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 시스템이 움직인다 그 말이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것도 지금 태인면에 짓고 있는데 그게 좀 잘 안 돼 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민원 발생했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어디까지 갔어요, 민원이?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현재 그 상태로 머물러 있고 그 사업자가 주민들을 경찰서에 고발을 한 상태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사업자가 사업을 못하게 방해를 해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1차 방해를 해 가지고 고발을 해 놓고 지금……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좋아요. 물론 사업자는 사업자 자체가 피해가 있을 때는 당연히 지역주민들이 문제제기를 했을 때 요구할 수는 있겠지. 우리 행정에서는 뭐했어요, 그러면? 고발이 이루어지도록 행정에서는 뭐했냐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고발을 하기 전까지 여러 번 중재를 시도를 했는데 주민들이 저희 말도 좀 안 듣고 그래서 일단 사업자도 고발을 한 상태고. 저희는 사업자의 보조사업을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몇 분 정도나 고발을 한 상태예요, 지역주민들을? 이쪽 법인에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강경하신 분들 다섯 분을 고발을……
승범

김승범위원

다섯 분은 고발이 돼서 지금 계류중이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1차 조사를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아까 과장님 설명한 대로 취소도 가능해요, 이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법적으로 검토를 해서 고문변호사한테 자문의뢰를 해 놓은 상태고 저희가 오늘 끝나면 내일쯤이라도 가서 상담을 받고……
승범

김승범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육가공 유통시설 지원이 안 됐을 때는 앞에서 말씀드린 염소 도축장 가공시설 이것도 연계가 되는데 연동이 되는데 이것도 운영 자체가, 이 사업이 꼭 그 자리에서가 아니고 다른 곳에서더라도 이 사업이 운영이 돼야 아까 말씀드린 도축장하고 연계가 되는데. 이 사업이 후의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앞의 사업도 의미가 없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근데 타지로 나가는 거……
승범

김승범위원

도축을 해 가지고 가공을 하기 위해서 정읍시가 아닌 다른 시군으로 나가는 것은 상관이 없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렇죠. 아시다시피 저희 이쪽은 흑염소 소비가 그렇게 많이 안 되는 편이고.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죠. 여기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실은 수도권이나 이런 쪽에서 많이 되기 때문에 농가들이 여기서 잡기만 하면 외지로 나가는 것은 가능한데 저희 자체적으로 이 지역에 소비되는 부분은 조금……
승범

김승범위원

유통시설이 있어야 한다? 유통시설에서 문제가 있으니까 그건 차후에 좀 더 검토를 해 봐야겠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 결론이네요. 우리 행정에서 좀 더, 깊이 개입하라는 것은 좀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는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다른 지역에다라도 하는 방법을 지금 찾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저는 그것도 중요한데 지역주민들하고 분쟁에 있다고 하니까 이게 좀 씁쓸하다. 우리 행정에서 더 적극적으로, 잘 못했다 라고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고소고발이 이루어지기 전까지의 어떤 행위를 우리 행정에서 좀 해 줬으면 업체 대표나 또 지역주민들이나 피해가 최소화시켰을 텐데 여기까지 와버린 거 보면 좀 문제가 심각하지 않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지금 좀 상황을 보면 고소고발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오히려 대화의 장이 좀 더 될 수도 있다. 그렇게 판단을 또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희가 다시 한 번 대화의 장을……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끝까지 갈 것 같아요? 지역주민하고 대표하고. 고소고발 사건이.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렇게 되지 않도록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결론은 그 말씀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그렇게 안 하도록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대표도 피해고 지역주민도 피해고 어찌 보면 우리 행정도 피해고 그러니까 역할이 있으시면 충분한 역할을 하셔서 지역주민이나 가공업체 대표나 가능하면 서로 윈윈, 이 사업 자체가 여기서 지금 제가 결론적으로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라고 저는 결론은 못 내리겠어요. 아직은. 그런 걸 최소화시킬 수 있는 노력 좀 해 주십사.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요. 그렇게 좀 부탁합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동절기 오리 사육 제한 사업에 대해서 제가 이런 사업들이 항상 궁금한 게 있었어요. 이번 기회에 한 번 개념을 좀 짚고 갔으면 싶어서요. 보통 오리농가들이 위탁사육 하지 않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탁사육 많이 합니다.

김은주위원

대부분 위탁이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자체적으로 하는 농가도 있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있기는 있는데 그렇게 많지 않고.

김은주위원

의미가 없는 숫자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계열사.

김은주위원

다 대기업이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거기에 위탁이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동절기에 AI 발생을 했을 경우에 확산속도를 늦추기 위해서 보상을 해 줘요. 이 사업이. 그렇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확산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원인을 제거하는 사업입니다.

김은주위원

여기 목적에는 AI 발생 시에 라고 돼 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다른 지역에서도 발생하는 경우……

김은주위원

그건 의미 없어요. 이건 행정상의 약간의 실수인 것 같고요. 그렇다면 발생 시에만 그러는 게 아니라 원천적으로 AI 발생을 막기 위해서 겨울에 그렇게 한다는 거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런 사소한 실수들도 하지 않기를 바라시고. 일단은 AI 발생에 대한 염려로 원천적으로 휴업보상을 해 준다는 거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김은주위원

종란 폐기에 대한 보상도 해 주는 거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런데 그 오리의 주인이 위탁사육하는 농가인가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여기에서 말하자면 사육제한 해 가지고 보상을 하는 것은 농가가 사육하지 않음으로써 소득이 없어지잖아요. 그걸 보상하는 겁니다.

김은주위원

그렇죠. 근데 이제 이것은 위탁사육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농가가 위탁을 해서 키우면……

김은주위원

그러면 저는 이래야……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kg당 얼마를 벌잖아요?

김은주위원

그렇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비용을 지원하는 겁니다.

김은주위원

예, 그러니까요. 근데 이게 위탁사육의 경우에는 오리나 그런 것들에 대한 권한이 그 업체에 있어요. 그리고 대신 길러주기만 하고 그 업체에서 거기에 대한 대가를 주는 개념이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업체하고 위탁농가하고 풀어야 될 문제지, 왜 세금으로 이것을 보상을 해 주는가. 그게 좀 이상한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김은주위원

그리고 또 하나 더 물어볼게요. 일반 농산물 생산하는 농가에서 자연재해라든가 또는 흉작, 풍작으로 인해서 피해를 봤을 때 거기에도 보통 보상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 보상단가를 어떻게 산정하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농림부에 책자로 재난지수에 따라서 어떻게 보상을 해 주라는 게 책으로 딱 나와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실 거래가로 안 하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김은주위원

보통 원가에도 못 미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재난지수대로 하니까요.

김은주위원

그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위로금 정도의 보상액이지, 사실은 실 거래가하고는 거리가 먼 금액이죠. 농산물 피해에 대한 보상들은. 그런데 보면 이런 경우에는 거의 실 거래가로 이상하게 축산은 보상을 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이것들에 대해서 자, AI 발생이 됐을 경우에는 누가 손해입니까? 위탁농가하고 위탁을 맡긴 업체가 손해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답변……

김은주위원

그러면 위탁농가가 그게 발생을 하면 스스로 안 해야죠. 업체 입장에서도 아예 그것을 위탁을 안 시켜야 되고 위탁농가에서도 이게 발생을 하면 본인 손해니까 안 해요. 그런데 어차피 보상을 해 주니까 어떤 상황이 발생하건 사육을 해 버린 단 말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답변드리……

김은주위원

예, 말씀하세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AI가 발생을 하면 AI 살처분 뿐만 아니라 거기에 드는 행정비용이 다 들어가고 또 방역하기 위한 비용이 들어가고 전국적으로 또 그게 관리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도 또 보상은 AI 발생농가에 대한 보상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AI나 구제역이나 가축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위원님 말씀대로 그 농가에 귀책사유나 그 사업을 하는 분이 책임을 지라고 하는 일련의 그런 시각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축산업이라는 자체가 단순하게 축산농가의 축산업만은 아니다. 거기에는 사료부터 유통, 저장 이런 여러 가지의 관련산업이 연관돼 있습니다. 연관산업들 쭉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래서 축산기업이 책임을 져야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다음에 축산과 관련된 또는 농업과 관련된 그런 지원은 아시다시피 FTA나 이런 것에 의해서 피해 보는 분야에 대한 지원이라고 그런 것이 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 그래서 여러 가지로 축산부분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것이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위탁농가나 위탁 거기에 대해서 그분들이 책임을 져야지 왜 하냐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위탁농가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상은 농가가 수익이 생기지 않는 소득이 생기지 않는 부분만 보상을 하는 거라고 이해를 좀 해 주시고.

김은주위원

지금 정읍 시내에 소상공인들 수입 확 줄어버리고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다 도산위기에 놓인 그런 데도 우리 지금 제대로 못해주고 있어요. 이 문제가 이거 참 건드리기 어려운 문제예요. 또 오리 사육농가들은 정말 이것을 건드리는 의원에 대한 분노가 아니고 이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 분노를 해야 되는데 우선 이 보상이 중단될까봐 우선 김은주 의원이라는 개인에게 분노를 표출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로 인해서 또 곤란한 입장에 처할 수도 있고. 하지만 이런 문제들을 건드리지 않음으로써 우리가 이것을 정확한 개념이 없이 축산기업에 책임을 물어야 될 것을 우리가 계속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우리 시에서 이것을 해 줘야 되냐는 거예요. 공무원들도 저번에 AI 심각했을 때 처음에는 초창기에는 임신한 공무원들까지 동원됐었어요. 살처분 할 때. 이런 재난을 계속 시에서 시민 세금으로 다 해 나가야 되냐는 거예요. 이것은 위탁을 맡기는 축산기업에서 책임을 져야 되요. 이런 사건이 발생을 했을 때도 이 돈을 벌어가는 축산기업에서 위탁을 맡긴 이 농가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론 공적 책임으로 우리 시에서 해야 될 부분도 있기는 하죠. 근데 이거 뭔가 지금 잘못돼 가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처음 이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뜨거운 감자고 누가 이걸 건드리면 굉장히 욕먹을 일이기는 한데 우리 이거에 대해서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씩 펼쳐놓고 우리가 개념을 정리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보상단가도 문제가 있고 보상산정가도 문제가 있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단가는 저희가 정하는 것이 아니고요. 농림부에서 정해주고요. 두 번째,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법적 전염병이 가축전염병이 발생을 하면 그 피해가 어마어마하게 발생을 하고 또 거기에 따른 발생을 하면 저희 행정에서 행정비용이 오히려 보상비용보다 더 추가로 많이 들어가고 그러거든요.

김은주위원

코로나 전염병 도니까 개인들에게 당부하죠? 외출 자제하고 확진자가 많이 나온 지역은 웬만하면 방문하지 말아라. 그래서 우리 개인들도 책임을 지고 또 정읍시민들 대부분이 내가 첫 확진자가 돼서 전파자만 되지 말자 하는 심정으로 다들 조심하고 있어요. 근데 다 보상해 주고. 다 이렇게 해 준다 그러면 뭐하러 합니까? 돌아다닐 거 다 돌아다니고 할 거 다 하지. 다 보상해 주는데. 이렇게 다 보상해 줘버리고 휴업보상금까지 다 주고 하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AI 발생 만약에 저기하면 보상금 다 주는데 어떻게든 입식을 하려고 하죠. 어떻게든 종란을 넣으려고 하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원님, 저희도 보상을 할 때 전액보상 하는 게 아니라 발생을 했다든지 했을 때는 그 책임소재를 가립니다. 가려가지고 프로테이지 해서 금액의 80%, 70% 이렇게 감액해서 보상하고 합니다. 그리고 또 전염병 발생했을 때 그 사람이 법적 백신을 안 했다든지 하는 사항이 발생하면 또 보상을 전액 삭감하기도 하고 저희도 그런 기준이 있습니다.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좀 더 심도 있게 해 봐야 될 거고. 이게 지금 정읍에 이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 수도 있어요. 축산기업이 들어있는 문제라서. 일개 이 작은 도시의 시의원 하나가 이것을 떠든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개선될 수 있는 문제도 아닌 것 같고. 한데 일단은 한 번 외쳐본 겁니다. 제 나름 지금 계란으로 바위치기 한 번 해 본 거예요.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방금 김은주 위원님의 문제의식을 저도 똑같이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축산이든 농업이든 보조금 방식을 생산자에게 할 거냐 소비자한테 할 거냐 이런 것에 대한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고요. 다만, 말씀중에 제가 계산해 봤어요. 22농가에 7억 700만 원을 지급했다는 거죠? 휴업농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19년도에.

이도형위원

19년도.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자, 22농가에 7억 700만 원이면 농가당 평균 얼마일까요? 많은 분도 있고 적은 분도 있는데 농가당으로 하게요, 농가당.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3,000만 원 좀 넘……

이도형위원

3,000만 원. 4개월 동안.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월 평균으로 따지면?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800?

이도형위원

803만 4,000. 그다음에 종란 폐기하는 6개 계열사는 4억 8,400만 원이에요. 그러면 이거 똑같은 방식으로 6개로 나누고 4개월로 나누면 한 개 업체에 2,000만 원. 월. 과장님 월급, 봉급 얼마 받으세요? 모르니까 저는 한 280만 원쯤 받아요. 의정활동비 전부 합쳐서. 시민 여러분! 들으세요. 여기 앉아있는 의원들 한 달에 400~500이 아니고요. 매월 한 280만 원에서 290만 원 이제 되어 갑니다. 실 수령액 한 260만 원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리를 4개월 동안 사육을 안 해요. 그런데 그분들은 한 농가당 800만 원을 그냥 시에서 국가에서 지원해 준 답니다. 더욱이 종란업체는 6개 업체인데 2,000만 원의, 매월이에요. 4개월이 아니고 월. 거기에 종사자 있겠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렇게 계산을……

이도형위원

잘 보세요. 왜 그러냐면 농가의 평균소득이 얼마입니까? 우리 대한민국. 연간 한 4,000만 원쯤 되요. 매월 해 봤자 350만 원, 400만 원입니다. 무노동무임금 원칙은 아니더라도 좋아요. 무노동무임금 원칙이라고 적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분들 정당하게 노력해서 벌 수 있는데 AI 방제를 위해서 노동을 안 하는 거, 얼마나 노동하고 싶겠습니까? 그거 압니다. 하지만 보상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개념이 돼야 되죠.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한테 폐업했다는 그 자체로 하기로 하면 코로나 때문에 폐업한 많은 저기들은 어떻게 합니까? 자, 코로나에서 사람이 밀집하는 나이트클럽 있어요. 망했어요. 노래방, 가요주점 다 영업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분들은 우리나라 국민경제에 영향을 안 미칩니까? 국민들이 여가생활에 대한 어떤 해소 창구가 거기 아닙니까? 거기는 불순한 사람들입니까? 거기는 유흥향락업소이기만 합니까? 바라보기에 따라서는 관점이 다른 거예요. 그런데 왜 유독 이 분야에 대해서만 하냐는 거예요. 다른 데도 해 달라는 겁니다. 하려면. 아니면 적정해야 된다는 거죠. 적정. 이 때 생산을 못해서 오리고기를 못 먹는 국민들이 문제지, 어떤 면에서. 오리고기 한 근이라도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이분들이 이 돈을 받아가지고 4개월 동안 매월 800만 원, 또는 2,000만 원의 돈을 수령해 가지고 정읍시민에게 오리 생산을 못해서 미안하니까 다음 달에 오리 한 조각이라도 무상으로 준 적 있습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답변……

이도형위원

고민해 보자는 얘기입니다. 하지 말자는 얘기라기보다는 적정하게 하자. 박탈감 속에서 죽는 거예요. 이분들이 어렵다 하는 얘기를 어렵지 않다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방치해서 조류독감 하면 사회적 경비, 비용이 많이 들죠. 알아요. 공무원들 순환당하죠. 차량이동 통제하죠. 맞습니다. 그런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보상으로 때려박는 거 맞습니다. 하지만 그분들만 800만 원짜리 농가소득을 받는 사람들입니까?

김은주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축산기업이 부담해야 될 게 있다는 거죠.

이도형위원

맞습니다. 저는 그 부분까지는 못 나가는데 축산기업이 공급하고 한다면 그들도 매칭으로 하든지, 적어도.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축산기업의 문제의식에 대한 것도 저도 일부 공감은 하는데요. 실질적으로 지금 시스템을 저도 쳐다보니까 농가가 그걸 위탁을 받을 때 그것을 물건을 오리나 닭이 농가가 매입을 해서 농가 것이 됩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키워서 기업에다 다시 매출을 하는 이런 방식으로 돼 있고……

이도형위원

다른 방식으로 행정명령 내려보세요. 이재명 지사도 요즘 많이 하고 옛날에 코로나 때문에 집회 못하게 하고 종교의 자유를 막지 않았습니까? 전염병 방지를 위해서 내세를 갈구하는 사람들의 종교도 집회를 못하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몇 농가 안 되는 데서 사육제한, 엄격하게 규제하고 사육 두수 제한하고 또 작업장 관리 잘 하고 그렇게 방법도 있다 이겁니다. 전액 시비 아닙니까? 국비 하나도 없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게 지금 전염병과 관련돼서 사육제한과 관련된 법령 근거가……

이도형위원

찾아보세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없어요. 있다가 빠져버렸습니다.

이도형위원

없으면 우리 조례라도 만드시고, 정읍시장이 할 수 있는 행정명령을 내리시고. 두 번째 방법은, 주지 말자가 아니에요. 제 말씀은 전액 시비 아니고, 전액 시비 아닙니까? 그런데 노동을 하고 싶지만 못한 것에 대한 보상, 적정수입이 안 되는 것에 대한 보상 좋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평균 소득수준에서 검토가 돼야 되지, 단순하게 오리 한 마리 사육해 가지고 벌어들이는 값을 곱하기 해 가지고 준다. 많이 하면 할수록 좋죠. 8,00만 원이 아니라 1,000만 원도 벌 수 있는 집, 가만히 앉아서 벌지 않습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원님, 농가들도 이야기는 들어보면 또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알아요, 알아. 그래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부분은 별도로 제가 위원님한테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알아요. 그래서 지금 이 방송을 들으시는 축산인들 중에 특히 오리 사육농가분들이 오해하실 수 있는데 김은주 위원님 아까 그 말씀하셔서 이것은 특정 의원 몇몇이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가 아니라 사실은 우리가 진실에 관한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앞으로 시에서도 대책을 세울 때 동전의 양면 같은 부분을 좀 봐달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강하게 말씀드린 겁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하고 저하고 논쟁을 할 수가 없는 사항이니까 제가 별도로 한 번 설명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렇게 하고요. 제가 추가 질문을, 이걸로 너무 많이 써버렸는데. 동물복지 저 얘기해야 되는데.

정상철위원장

하세요.

이도형위원

동물복지 얘기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농장별로 악취관이나 책임담당제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그랬어요. 올 3월부터. 운영실적 별도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게 악취 쪽이죠?

이도형위원

예. 농장별 악취관이나 책임담당제를 지정하고 지금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가 됐는데 지금 몇 개월 안 됐습니다만 그간에 지정현황과, 매월 한 번 정도는 방문하도록 돼 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시 팀장급들은 월 한 번이고 저희 축산과 직원들은 양돈농장만 별도로 맡아가지고……

이도형위원

그래서 갔다 오면 보고서도 있고 애로사항도 있고 지적사항도 있고 그럴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제출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거 전체적으로 한 번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서 별도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동물복지 명예감시원을 운영하고 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네 분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이거 역시 운영현황과 실태를 한 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요근래 동물학대 사건이 뉴스에 오르내렸어요. 그래서 특별히 사법경찰관리의 직무와 관련된 사법경찰직무법이 과거에 개정돼서 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보호감시원도 사법경찰관리에 해당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여러 자치단체에서는 특별히 지정도 하고 그러는 모양인데 우리 시도 이런 쪽에 대해서 앞으로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 주문하는 겁니다. 거기 더 나아가서 과거 제가 7대 의회 때 발의를 했다가 계류상태로 있다가 폐기된 조례가 하나 있습니다. 동물보호와 관련된,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정읍을 만들기 위한 이런 조례인데 시대가 조금, 시간이 좀 흘렀기 때문에 그 사이에 변경된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검토중이에요. 실무부서하고 의견을 좀 나누겠고, 꼭 제가 아니어도 집행부 발의를 준비한다든가 하면 이제는 동물보호 관련한 조례가 만들어질 때가 됐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니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축산테마파크 자체를 반대한 것이 아니고 좁은 장소에 소싸움 전용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반대를 했어요. 부전지구 생활환경 개선사업이라고 그렇게 돌려가지고 했던 사업이. 그런데 어쨌든 의회에서도 문제제기는 있었지만 집행부 간부회의에서 딱 결정해 버리고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이 그냥 끝내버리는. 그것은 아니다 싶은 거예요. 왜 이렇게 했고 의회에서 문제제기는 뭐였고 집행부에서 생각해 보니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국가 공모사업 할 때는 언제고 또 끄트리는 아주 흐지부지. 이렇게 해서는 안 되죠. 과거에 과장님이 팀장님 시절에 저희가 얼마나 많이 싸웠습니까? 그러면서 그 때 당시에 들은 욕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런데 오늘날 와서 보니 용단을 내린 건 좋은데 다른 문제도 있어요. 축산인들이 갖고자 했던 만들고자 했던 그 꿈들은 또 갑자기 다 사라졌어. 제가 볼 때는. 장소의 적합성에 관한 문제도 있었고 거기서 하는 행위에 대한 문제가 있었지, 축산을 테마로 한 친환경축사의 메카가 되려고 하는 테마공원 자체까지 반대한 건 아니다. 그러면 다시 한 번 논의도 해 보거나 이 사업을 바꾸거나 퇴로전략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거 없이 딱. 이거 아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일단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좀 부족했던 부분은 죄송하다고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정리가 된 다음에 당시 경산위원님들한테는 말씀을 드리고 사전설명을 드렸는데 자치 쪽에 계신 의원님들한테는 좀 말씀을 못 드린……

이도형위원

그 당시 경제산업위원회는 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죄송하다고……

이도형위원

집행부 결정난 다음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제가 개별적으로 다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그 때 김은주 위원님만 안 계셔가지고 전화로……

이도형위원

중요한 건 이런 것들은 공식적으로 할 필요가 있어서. 제가 언급하니까 이후에……

김은주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 그러고 그다음에……

이도형위원

이후에 문서로도 좋아요.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됐으니까 양지해 달라고 하든지 이해해 달라고 하든지 그런 식으로 좀 알려주는 것도 좋고 아니면 별도로 설명회를 갖는 것도 좋은데 방식이 좀 부적절했다. 거기까지만 말씀드립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알았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고맙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렵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괜찮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어려운 것이 뭐냐면 20년 전만 해도 축산국까지 만들고 축산을 정읍의 메카로 만든다고 하는 일들을 했었어요. 그렇게 해서 대한민국의 소득의 일인자로 만들자 해서 참 그 때만 해도 많은 투자와 역할을 다 했어요. 그랬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정확히 20년. 2002년도 의원을 했기 때문에 제가 의원하면서도 예산이나 뭐나 많이 다룬 부분이 있습니다. 본 위원도 사실은 그 때 당시 축산제1도시라고 거기에 많은 노력을 했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렇죠? 좌우지간 20년 후에 과연 지금 축산이 애물단지가 됐어요. 왜 애물단지가 됐는가 우리 시민들도 생각을 해 봐야 할 부분이 있어요. 저 역시 냄새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해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어째서 그러냐면 20년 전에는 경제가 어려웠지만 지금 경제가 좋다 보니까 먹고 사는 데 크게 문제없고 환경을 즐기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문제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면 세상이 변하니까 우리 축산과에서 빨리 세상에 따라가지 못했던 부분이 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양적인 질만 생각했지, 실질적으로 그런 역할을 냄새 제거 먼저 그런 역할을 충분히 했어야 하는데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못한 부분들이 있어요. 자인합니다. 어떻게 보면 시민들한테 정말 안타까운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반면에 우리가 축산 아니면 경제적으로 또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어디가 있습니까? 없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아까 오리 보상해 주는 거 좀 과장님이 정확히 말씀을 했으면 쓸 것 같아요. 그건 법정 전염병 아닙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법적 전염병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법적 전염병이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법적 전염병은 국가에서 법적으로 보상을 해 주게끔 돼 있어.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보상해 준다고. 발생해도 보상한다고.
재오

김재오위원

법적으로 국가에서 보상해 주게 돼 있어. 100%가 아니고. 그게 소득을 몇 번 했는가, 일절 어떻게 썼는가, 백신을 놓아가지고 항체가 어떻게 발생이 됐는가 안 됐는가 다 조사합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보상을 해 줘요. 자, 우리 정읍시는 항체가 좀 나쁘게 되고 김제는 잘 된 부분도 있어. 지자체마다 항체 비율이, 소 구제역 가지고 얘기하면 말입니다. 그렇게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오리 문제는 우리가 해마다 AI가 발생이 됐었잖아요. 사실은 김은주 위원님이나 이도형 위원님 말씀이 좀 맞는데 지금 위탁을 했을 때 AI가 발생했을 때는 사실 업체한테 그 돈이 80% 다 갑니다.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농가한테는 AI가 발생해 가지고 몇억씩 보상을 해 줘도 농가한테는 한 20%에서 30%밖에 안 와. 나머지는 업체한테 다 가요. 위탁을 했기 때문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위탁했을 때.
재오

김재오위원

직접 키운 사람들이 없습니다. 지금 거의 없습니다. 농가가 한두 명 있는데 거의 없습니다. 다 위탁을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상을 해 줘도 대기업한테 다 가요. 그리고 농가는 한 20% 보상밖에 못 받아요. 그런 부분인데. 오리를 자체적으로 안 키우면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농가한테 보상해 주는 거예요. 맞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농가에 보상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농가를 위해서. 근데 사실 오리가 키웠을 때 농가들은 그 소득이 이상 또 올라와요. 키우라는 법적인 근거가 있어요. 오리를 못 키우라는 법적 근거가 어디가 있습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없습니다.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법적 근거 없잖아. 대한민국 민주주의인데 누가 있습니까? 우리 정읍시에서 그런 차원에서 AI 발생 소지 없기 위해서 보상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 문제는 이 정도 해 주고요. 안타까운 것이 있습니다. 저는 부전지구 생활개선 정비사업. 113억. 예산 1차 추경 때 90억 삭감될 부분 있었는데 여러 위원님들이 반대했어도 저는 이것을 부전지구 사업을 꼭 하고 장소라도 옮겨서 어디다 해야 한다 하면서 충분히 얘기, 그 예산이 살아났어요. 어떻게 됐든간에. 근데 어느 하루아침에 오셔가지고 이것을 않기로 했다. 않기로 했으니까 그렇게 아시오. 반납하겠습니다. 나 사실 흥 떴어요. 또 사업은 집행부가 알아서 하는 것인데 시장이 알아서 결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자기들이 사업을 않는다고 하는데 참, 지금 어떤 계획 있으면 건의서라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재요구 하려고 했었어요.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지금 문제는 뭐냐면 그러면 이제까지 들어간 돈이 지금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땅비까지 다 합쳐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토지매입비가 15억 3천만 원 정도 들어갔고요. 나머지 6억 정도가 용역하는 데 들어간 비용. 그래서 21억 정도 소요……
재오

김재오위원

토지는 남아있으니까 정읍시 손해는 아니고 용역비 6억은 없어져버렸네요? 간단히 말씀하면. 그렇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렇다고야, 그렇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런 일이 그 전에도 또 있었어요. 유명한 화장장. 옹동에다 짓는다고 해 놓고 설계비까지 해서 다, 환경영향평가까지 다 했는데 그 얘기 오래된 얘기기 때문에 어쩌고저쩌고 얘기까지 않겠습니다. 한 4억, 그 때 당시 4억이 누구 하나 책임진 사람 없어요. 화장장이 감곡으로 넘어갔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감곡으로 넘어갔습니다. 좌우지간. 그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도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 본 위원은 그래요. 지금 소싸움 대회가 우리 정읍시에 몇 회죠? 19회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22번째까지 했고.
재오

김재오위원

22번째 했어요? 19회가 아니고요? 청도를 가면 청도는 소싸움장이 있습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대한민국에 허가권 가진 자리가 우리 정읍시하고 청도밖에 없습니다. 맞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청도는 340억 갖고 그 사업을 시행해 가지고 민자본 260억, 나머지는 구해서 사업을 했는데 지금 2018년도에 갔을 때 거의 흑자가 나고 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자, 보세요. 나쁜 것만 생각하면, 세상이 지역이 발전하려면 정말로 어떤 사람들이 모여야 할 것 아닙니까? 소싸움 보기 위해서 소싸움 가서 베팅하기 위해서 금요일날 모입니다. 토요일날, 일요일날 거기서 베팅해 가지고 돈을 딴 사람은 땄다고 술도 드시고 또 잃은 사람은 잃었다고 해서 화가 나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이 돼서 지역발전 합니까? 물론 환경단체나 어떤 부분에서 반대하는 부분이 있겠지. 모든 사업이 100% 찬성하는 사업이 어디가 있습니까? 절대 없죠? 100% 찬성은 없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민주주의가 100% 찬성은 없습니다. 60%, 70% 하면 찬성자가 해 가지고 해야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내장에 들어가는 입구에 거기에 축산테마파크 만든다는 건 문제 있으면 다른 장소라도 옮겨서 만들어야 한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염두해 주시고. 그렇게 우리 정읍에 하는 문제만 갖고도, 여기 반려동물 뭣을 반려동물 해 가지고 합니까?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청도 한 번 갔다 오셨는가요? 안 갔다 오셨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개인적으로만 갔다 왔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우리 전국에 지금 소싸움장이 몇 군데나 되는지 압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소싸움을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겜블을 하는 데는 청도 한 군데고요. 나머지는 민속경기로 해서 열 군데 시군이 하는 걸로.
재오

김재오위원

열두 군데인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까지 열한 군데.
재오

김재오위원

진주는 역사 보면 120년 됐어요. 소싸움이. 그러면 전통, 120년 된 역사가 그게 여러 논쟁거리는 있는데 그게 뭐라고 합니까? 전통이니까 100년 된 것을 우리 조상들이 해 왔는데 지금 이어받고 있는데 그것이 뭐 생각합니까? 좌우지간 어쨌든 여기서 그 논쟁을 자꾸 해야 할 부분은 아니고. 시간상 많이 갔으니까. 정말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서 다시 정읍을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도 있어야 발전하는 것이지, 어느 한 구석만 원칙과 논리만 갖고 해서 발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저희가 소싸움 허가권을 반납한 건 아니니까요. 부전동 테마파크……
재오

김재오위원

의지를, 과장님!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부전동 테마파크는 죄송스럽게 정리가 됐지만 소싸움장 문제는 별도로 진행을 검토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소장님!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어쨌든 소장님이 의지가, 과장님이 의지를 갖고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뭐가 되는 것이죠. 송곳이 어디부터 들어갑니까? 끄트리부터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담당자들이 하려는 의지가 있고 그래야 설득해서 하는 부분이 있지. 부전동에 지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지어서 우리대로 그런 게임장도 있어야 지역발전이 되는 것이지, 게임장도 없이 어떻게 지역발전이 됩니까? 자, 골프장은 게임장 아닙니까? 골프도 치면 타당 얼마씩 내기 다 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알아듣고요.
재오

김재오위원

골프장은 그러면 그거 게임장이니까 골프장 없애야겠네요? 지역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싸움장 부분은 별도로 추진하는 걸 검토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동물보호, 동물복지 사업 하고 계시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기시재위원

유기동물보호센터는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저희가 지금 지으려고 하는 거요? 그 부분은 당초에 테마파크하고 저쪽 산외면하고 양쪽으로 나눠서 하려고 했다가 테마파크가 정리가 됐기 때문에 다시 부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래요? 그러면 동물보호센터하고 유기동물보호센터하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같은 개념입니다.

기시재위원

같은 개념으로 지금 생각하는 거고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사육을 못하는, 사육장이 따로 있는 거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처음에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이제 다시 합쳐가지고 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부지를 아예 전체적으로 다시 산정을 한 번 해 볼까 하는데. 문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유기동물보호센터가 결국은 버려진 동물들, 주로 개가 되겠는데요. 버려진 반려견들을 보호해 주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기시재위원

그 실태에 대해서는 한 달 전에 저하고 얘기했기 때문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몇백마리가 있어야 되니까 좀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한 20%만 분양한다고 해도 80%는 계속 관리가 돼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부담이 되고 또 한 700여 마리 중에 80%면 한 600여 마리를 계속 사육해야 되는 그런 공간이 필요할 거라는 걸 시민들은 잘 몰라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래서 장소……

기시재위원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것하고. 장소가 같이 있는 것이 꼭 좋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래서 따로 하려고 했었는데.

기시재위원

예. 분명한 건 그러고요. 동물 사체처리시설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것은 가금 쪽하고 돼지 쪽 이쪽에 사육 쪽에서 전염병이 발생했든지……

기시재위원

그래요. 그리고 염소 관계된 것하고 오리 관계된 걸로 축산과에서는 그래도 뭔가 사업의 실효성이 없다 생각되고 목적이 달성된 것에 대해서 염소 근친번식 피해예방, 염소 보급사업을 사업목적 달성했다고 요구하셨고. 시책일몰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기시재위원

오리농가 기자재 지원사업. 오리농가 기자재 지원사업은 유사사업이 존재한다 라고 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러니까 저희가……

기시재위원

충분히 그만해도 되는 사업이니까 이렇게 신청한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사육지원 쪽은 조금 정리를 해 나가고 저희 축산의 문제가 많이 의식하고 계시는 냄새나 분뇨처리 쪽에 좀 더 치중하는 그런 사업……

기시재위원

과감하게 시책일몰제에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하고, 관심 가져준 과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해 주셔서 고맙다는 얘기 전하고요. 정읍시에 반려동물협회분들이나 회원분들이 반려동물 놀이터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해 가지고 그 때 과장님이랑 몇 군데 봤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기시재위원

어느 단계로 진행되고 있는가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부분도 부지를 저희가 몇 군데 찾아보고 있어서 협의를 좀 해서 내년 예산에 위원님들, 저희가 요구하면 예산 편성해 주시면 내년에 한 번 추진해 볼까.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항상 위치가 중요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기시재위원

위치가. 애견을 싫어하는 분도 계실 거고 좋아하는 분도 계실 거고. 또 애견인들은 그런 방해 전혀 안 받는 곳에서 하고 싶을 것이고. 또 거리도 중요하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가급적이면……

기시재위원

지역에 이익이 될 건지까지도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필요하고요. 전에 한 번 말씀드린 적 있는데 정읍에 의오비가 있잖아요? 의오비. 의견. 오수 의견처럼 오수 의견이 유명해지기는 했는데 저희 정읍시도 한 450여 년 전에 정읍지 이런 곳에 써있어요. 구룡동 이쪽에. 의오비가 있어서. 요즘 애견장례식장을 공모사업으로 신청한 지자체가 두 곳이 있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기시재위원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포기한 데, 지금 현재 시도를 못하고 있기는 한데요. 임실도 그중에 하나인 걸로 알고 있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임실이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래도 우리 시도 의오비가, 임실보다 훨씬 더 오래된 의오비가 있어요. 그런 부분으로 해서 애견장례식장을 우리가 만약에 공모해서 유치를 한다 하면 우리 정읍시에 이익이 되는 자리가 어딘가, 또 연관성 있는 데가 어딘가를 생각해서 하신다고 하면 그것도 우리 정읍에 이익이 될 수가 있어요. 애견 좋아하는 분들은 각 가정에서 서열2위거든요. 애견이. 그런 걸 생각하고 애견을 사람 이상으로 생각하는 분들, 동격 이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애견장례식장을 했을 때 정읍에 이익이 될 수 있는 위치. 그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일리가 있으시고요. 저도 당초에 반려동물 장례식장까지도 염두를 두고 검토를 했었는데 도 단위에서 임실이 하다 보니까 저희가 저희 시에 단독으로 하는 것보다는 필요하면 임실에 가서 하고 오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해서 저희도 검토하다가 살짝 머무른 단계인데요.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생각이 달라서 다시 한 번 내가 얘기할게요. 지금 추모원의 위치를 전에 한 번 얘기를 했는데 추모원이 광역사업이어서 저쪽에 있다 보니까 실제 정읍에 이익이 없이 김제 원평의 이익만 있잖아요. 그 얘기를 하는 거고. 임실에 있으니 정읍에 좀 그렇다. 이런 생각보다는 임실이 이익을 가져갈 걸 정읍이 선점하자 이 얘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거기도 지금 추진되고 있는 건 아니에요. 답보상태일 때 명분 가지고 정읍에서 먼저 하고. 단지 이런, 보석도 만들 수 있거든요? 매장만 하는 게 아니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것까지 해서 전국에 정읍으로 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검토해 가지고 위원님하고 상의드리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애쓰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고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아까 두 분 위원님이 마침 또 안 계시네. 저희가 이렇습니다. 제가 의원이 처음 돼서 와서 보니까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하여 참 많은 돈이 지출이 됐었습니다. 한 해에 100억 이상도 아마, 그 자료 혹시 있나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우리가 지출이 1년에 100억 이상이 되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자리를 통해서 누누이 얘기를 해서 발생시기에는 사육두수를 줄이거나 사육제한을 했으면 하겠다 라고 해서 지금 현재 7억 이런 정도 돈이 나간다면 아마 어마어마한 우리 정읍시나 우리나라에 경제적으로 많이 도움이 됐을 겁니다. 저는 그래서 그 때 나름대로, 저는 오리 사육농가도 아닙니다. 아닌데.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이게 아마 그냥 일반 질병으로 죽으면 돈 1원도 안 주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안 줍니다. 일반 질병으로 오리가 폐사하면 지급을 않는데 지금 현재 조류독감 이걸로 인해서 법정 전염병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지원해 주고 이렇게 해서 하는데. 어떻게 보면 두 분 말씀도 맞죠. 맞지만 또 그러지 않다 보면 농가들은 사육을 계속 강행한단 말이에요. 결국에는 그것 또 폐기해야 하지, 이러다 보면 비용이 많이 발생해서 일정기간은 사육을 못해서 그래서 많이 예산을 절감도 하고는 있는데. 이건 희망 농가가 무조건 하는 것도 아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 조건에 맞아야……
복형

이복형위원

하천 주변, 일정 발생지역이 있는 곳.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렇게만 그쪽만 해 주지, 예를 들어서 산간에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건 아니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오리 사육 않겠다고 해서 지원 주는 거 아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최근에 3년 이내……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께서 설명을 오해 없이 해 주시고 해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 설명을 제대로 안 해, 저도 말 안 하려다가 혹여 다음에라도 이런 오해가 없길 바라는 차원에서 제가 설명을 드립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죄송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제가 오리 사육농가들하고도 가끔 대화를 나눠봅니다. 의원생활 하면서 뭐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오리 사육농가하고 얘기를 나눠보면 그분들 나름대로도 애로사항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볼 때 그냥 막 지원해 주네 뭐더네 그러지만 그렇지 않고. 지금 쉽게 말해서 법정 전염병, 이 백신을 구제역 백신. 이것도 구제역을 놓으면 축산 관계자들 잘 아실 겁니다. 거기가 ...,서 그 고기를 못 쓰고 하는 돈이 1년에 3천 억 이상이 농가들이 손해가 옵니다. 농가들이 백신을 안 놓으려고 하죠. 안 좋으면 또 행정적인 처분 내려서 벌금 내고 이렇게 해서 하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농가들도 피해가 물론 큰데. 지금도 코로나19가 중국 박쥐에서 일어났네, 여러 가지 말도 많이 있지만 지금 바이러스가 상당히 전 세계적으로 참 무섭습니다. 홍콩에서는 또 E형간염이 또 발생했다고 하고. 또 돼지에서도 요즘 돼지에서도 인플루엔자가 현재 항체가 60% 이상 양성률이 나왔다 라고 하는데. 현재 바이러스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런 내용을 축산 관계자들은 대비해서 해야 하고. 물론 미리서 예방이 돈이 덜 들어가지, 닥쳐서 한다면 더 큰 돈도 많이 들어가고 하는데. 혹시 우리 위원님들, 오리 사육농가들 지원해 주는 돈이 100억 아마, 우리 위원님들한테 그 자료 한 번 주십시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제가 지금 여기서 말씀을 드리면 17년도 12월에 저희 관내에서 한 농가 발생했습니다. 오리농가 한 농가 발생했는데 그 처리에 들어간 비용이 114억이 들어갔습니다. 한 농가 발생했을 때. 근데 아까 휴업을 하면 저희가 한 14억쯤 예산 잡아놨는데요. 11억 4천. 11억 4천만 원이 들어갔고만요. 한 농가 발생했을 때 11억 4천이 들어갔거든요. 11억 4천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게 저희가 아까 한 20농가를 해서 발생한 부분을 정리를 하면 훨씬 더 이게 더 예산의 효율성이 있다. 그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제가 그런 말씀을 안 드렸었는데 AI는 법정 전염병이며 가축전염병이면서 인수공통 전염병입니다. 분명히 저희 사람에게도 전염이 되는 그런 병이거든요.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해 주셔서 저희 관내에서 AI가 발생하는 것은 저희 시민들의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 그런 쪽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게 설명을 좀 해 주셔야지. 사실 지금 사람에게도 전파된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사람들도 독감 걸리잖아요. 그런 인플루엔자가 독감 이건데. 저도 최근 뉴스를 통해서 돼지에서도 인플루엔자가 양성률이 60% 이상이 발생하고 있대요. 인체에 피부병, 청각을 떨어뜨리고 이런 어떤, 우리 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 라고 하는데. 그래서 제가 지난 의원생활 하면서 자료를 제가 분석해서 본 결과 어마어마한 돈이 지출하길래 행감 때 제가 이걸 사육제한을 하자 라고 제한을 걸었던 이런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도 이해해 주시고. 그래도 100억 이상, 매몰비 이런 비용까지 포함한다면 100억 이상 이런 돈이 지출이 됐던 일련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 때는 또 과거에는 160억……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은 그 때 축산과장님 아니셨으니까 모를 수도 있겠지만 자료를 보고 제가 사육제한을 하자, 사육두수를 제한하자. 물론 가금류 농가들한테는 저 손가락질 받고 욕도 하기도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국익에 이익이 될 수 있는 거, 이걸 제안하는 차원에서 그 때 제가 사육제한을 하자 라고 해서 했는데. 지금 22농가 해서 7억 지출했다고 하는데. 정말 100억이 큰가 7억이 큰가로 본다면 단순하죠. 과장님이 충분히 그런 부분을 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그냥 단순지원이 아닙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발생해서 들어가는 비용, 비용적인 측면에도 훨씬 차이가 크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아니, 두 분 말씀이 틀렸다는 것은 아니에요. 저는 저 나름대로 그 때 사육제한을 하자고 해서 제안을 해서 예산에 절감이 되니까 의원으로서 대안 제시해 주고 해서 그런 어떤 성과물이 나왔을 때 참 행복해요. 그래서 때로는 의원님들께도 마찰해 가면서 의정생활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과장님이 충분하게 앞으로도 축산 예산에 이렇게 많은 돈만 투입하냐, 이렇게 하는데 설명을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요. 시간도 넘었고 그러는데 이상 마치겠습니다. 부탁합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고맙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짧게. 지금 우리 소, 돼지 사체는 어떻게 처리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일반적으로 그냥 죽은 사체는 농가가 책임을 지고 사체처리를 하는 거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어떻게 처리하냐고. 땅에다 묻는 거예요, 불로 태우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원래는 폐기물관리법에 의해서 쓰레기처리를 하거나 사체처리를 해야 되는데 일부 농가들은 그렇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하시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처리하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오염된 사체는 그렇게 처리해 가지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요. 그러니까 일반적인 건 그렇게 처리를 하고 전염병으로 발생한 사체는 저희가 가서 현장에서 랜더링처리를 합니다. 저희가 입회하에 그 업체를 데리고 가서 현장에서 녹여가지고 처리를 하는 그런 방식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태운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랜더링이라고 태우기는, 태운다는 개념은 아니고……
승범

김승범위원

어떤 시설 안에다가 사체를 넣어서 갈아버려가지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가열해서 처리를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태워버린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고 찌꺼기 나오면 묻어버릴 수도 있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건 퇴비로 써도 상관없으니까 그건 그렇게 처리를 하고.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소, 돼지는 그렇다 하고 닭은 가금류라고 해서 닭, 오리는 또 처리방법이 달라요, 똑같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같은 방식으로 해야 되는데 닭은 발생을 하는 것이 좀 적고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가금류 같은 데는 농가들이 처리하기 편하도록 사체처리기도 지원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현장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사체처리도 지원해 준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개, 고양이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개, 고양이는 폐기물관리법에서 3kg 미만이기 때문에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처리하면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그 전에는 산골짜기 같은 데다가 가금류나 죽어버리면 묻어버리, 묻기나 하면 냄새가 덜 나는데 버려버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지금 그런 게 발생하면 환경과에 말씀, 전화 신고하시면 환경과에서 처리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어디 골짜기, 임도 같은 데 있잖아요? 거기다 갖다 부어버려. 냄새가 왜 나는가 가서 보면 소, 돼지, 닭을 갖다 버려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사체처리 어떻게 하는가 궁금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끝났어요.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미안합니다. 제가 들어와서 들으니까 과거에 조류독감 때문에 처리비용 같은 게 100억이 들어갔다는 얘기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14년, 17년 살처분 할 때 그 때 보상금이 160이상 들어갔고요.

이도형위원

2개년에?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 때 계속 발생했을 때. 그리고 매몰지 또 처리비용도 들어가고.

이도형위원

그 내역 있으면 한 번 줘보시고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 비용은 그러면 재원은 어떻게 됩니까? 국비, 시비 이렇게 있을 텐데.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때는 발생을 했기 때문에 국비 지원도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비율이 있을 거 아니에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이도형위원

방송으로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저도 사족에 사족을 다는데. 당연히 조류독감이 발생하면 농가 피해입죠. 그것에 대한 어떤 지원이 없어야 된다 이거 아니에요. 예방을 위한 활동에도 필요하다면 보상을 미끼, 또는 보상을 전제로 해서 사육의 어떤 욕구를 안 느끼게 해 주는 거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보상이라고 하는 것이 합리적이어야 된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오해 마세요. 이게 합리적이어야 되고 또 김은주 위원님 말씀 뭐냐면 실제로 그 오리를 키우게 하는 어떤 루트를 보면 우리 사육농가가 아니라 어떤 면에서 보면 기업이란 말이에요. 기업에서는 왜 한 푼도 안 내놓냐 이거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러니까 아까……

이도형위원

그리고 행정명령 얘기하는데 행정명령 아까 이복형 위원님 말씀대로 맞아요. 사육두수에 제한을 걸 수 있잖아요. 그리고 FM대로 키우라고 할 수 있잖아요. 가축전염병 예방활동과 관련해서 사육농가가 또는 그걸 공급하는 업체가 해야 될 당연한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겁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두수는 맞춰서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그 FM대로 키우는데. 조류독감이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저도 지나가는 기러기가 옮기는 건지, 아니면 애당초 밀식을 한 그런 환경 때문에 발생한 건지. 개체들이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었다면 이겨내기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과도한 어떤 수익, 정당한 어떤 노동의 대가가 아니라 제가 볼 때는 그 이상을 바라는 거예요. 일시에 한몫 잡거나. 뭐든지 노력한 대가만큼 지급받는 게 정당한 사회죠. 공정한 사회고. 우리 공무원들도 일하는 만큼 받는 거고. 저희들도 290만 원짜리니까 이렇게 받는 거예요. 정읍시의원들은 290만 원짜리 일을 하기 때문에 이 정도 받는 거고 서울시의원들은 그 이상 받는 거고요. 실수령액 256만 5,030원이라고. 정읍시의원들은 256만 5천 원짜리 일을 하기 때문에 매월 이렇게 받는 거고요. 축산농가가 우리 국민들의 단백질 공급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대가로, 맞습니다. 닭고기값, 오리고기값, 한우고기값, 돼지고기값 그렇게 받는 거예요. 투입되는 것 계산해서 노동가치 계산하고 자본투자 했던 거 다 계산해 주고. 맞습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에는 안 하고 받는다는 거잖아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원님. 말씀은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인정, 이해하시고……

이도형위원

아니, 오해가 있어서 제가 이 말씀드린다니까. 이것은 그분들을 비난하려고 하는 얘기도 아니고, 뭡니까? 우리 행정에 대해서만 비판하려는 뜻도 아니에요. 냉정하게 얘기를 하자는 거죠. 아까 김은주 위원님 말씀 뭐냐면 이 얘기하면 근본에 대한 얘기는 생각 안 하고 말한 사람만 나쁘다고 얘기해요. 알아요. 그러기 때문에 항변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축산농가들이 들을 때는 22농가가 됐든 더 연합해서 축산농가 전체 3천 농가가 오늘 이 자리에서 발언했던 몇몇 의원들을 그렇게 말하죠. 반 축산인으로. 아닙니다. 반 축산인이기 때문에 한 얘기 아니에요. 축산테마파크를 반 축산인이기 때문에 저지했습니까? 장소가 적정치 않고 넓은 행사에서 친환경 축산의 모델을 만들자고 제안하기 위해서 반대했던 건데 아주, 뭡니까? 속여가지고 비용과 수익에 대한 것을 속여가지고 계산했고 또 뭐죠? 관련 법령, 가축사육제한 금지구역을 위반하면서까지 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제기 했던 건데 우리가 받는 비난은 뭐냐? 아, 몇몇은 반 축산인이다.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게 행정의 입장과 제가 좀 심하게 말하면 고스란히 전달되는 거 아닙니까? 전달되고 그래서, 좋아요. 한 영역은 복지 쪽의 욕구를 대변하고 싶은 분들은 복지인들과 연대해서 정치투쟁을 해서 예산도 많이 가져가고 조례, 사업 만들어 내는 거예요. 축산인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노력을 제가 폄하하는 건 아닙니다. 한우 브루셀라, 구제역. 한우농가 전부 8만 마리 전부 사육 안 할 겁니까? 어떻게 보상할 거예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원칙과 규칙을 지키면서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재해로 인하여 피해를 받았다면 이건 사회적 공감에 의해서 보상도 하고 동의하에 이렇게 하는 노력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농가 평균소득보다 훨씬 더 간다든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위원님. 위원님 말씀은 저도……

이도형위원

국비 한 푼도 안 온다든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이해하고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다 이해하시리라고 봅니다. 근데 여기에서 아까 말씀드린 위원님이 농가당 평균 800만 원 이렇게 하시는 것도 따져놓고 보면 규모가 틀리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감안해서 말씀을 해 주셨으면……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문제는 규모가 틀리니까요. 규모가 다르니까요. 자, 평균이 그 정도면 많이 받는 데는 배터져 죽고. 그들 안에도 형평성의 논란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계산 곱하기 해서 받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두 배 이상 받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도 2천만 원 그냥 한 달에, 한 달이에요. 넉 달이 아닙니다. 분명한 건 한 달이에요. 그러면 그분의 연평균 수입은 어떨까? 우리가 생각해 보는 거예요. 우리 시민들의 GRDP 평균값을 훨씬 상회하는 소득이 발생했기 때문에 형평성에 관한 잣대를 들이댄다 이거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러니까요. 그것은 충분히 한쪽, 위원님 말씀은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이해도 하죠. 근데 저희 쪽, 축산 쪽에서 말씀을 드리면 축산농가의, 아까 김재오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발생했을 때, 발생과 예방의 차원이잖아요. 발생했을 때 들어가는 어떤 비용과 그 부분도 차치하고 다 넘어가고 축산농가 발생했을 때 보상금은 아마 김재오 위원님도 축산기업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그랬잖아요. 이것은 100% 사육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지원이기 때문에 저희 시민한테 100% 다 간다 라는 거 이해를 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이도형위원

이해해요. 이해하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이 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들은 이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아까 계열사의, 이런 표현을 공식석상에서 드리기가 좀 그렇지만 미운 털을 살짝 받습니다. 그래가지고 다음번에 입식을 하는 데 지장을 받습니다. 그래가지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4개월 보상을 하는데 그분들은 약 5개월에서 6개월 정도를 못합니다. 왜 그러냐면 딱 잘라서 11월에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어떤 농가는 사육을 하다 보면 10월달에 끝나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 10월 예를 들어 15일날 끝난 농가는 저희가 11월부터 금지를 하면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말일까지 15일간은 사육을 못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4개월에서 4개월 반이 되는 거고 뒤로 또 넘어가면 아까 입식이 그 시간에 맞춰서 안 오면 또 이게 기간이 길어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4개월로 계산해서 주지만 실질적으로 농가들은 전부 다 4개월 이상, 5개월 또는 6개월 간에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이도형위원

그 말씀도 오해가 있기 때문에 사실은 마리수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요. 사육주기가 맞물리면 딱 그렇죠. 그 기간 안에 한 파스 키우는 동안에 버는 거고. 주기가 좀 더 길어졌다거나 늦게 들어간다든가 하면 그 기간이 늘어나는 것 충분히 이해하고요. 그걸 몰라서가 아니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러니까 개월수로 막 말씀하시면……

이도형위원

이렇게 정리하시게요. 그러면 사육 안 하는 것 때문에 보상받은 농가들 실제 지급한 금액 있을 거 아닙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이것은 왜 중요하냐면 그들 안에도 사실은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다고 말 못하잖아요. 규모가 큰 데는 더 많이 버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건……

이도형위원

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고. 이거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게 관광버스 기사님들 코로나 올 줄 알고 1억, 2억 들여서 차를 바꿨겠습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여기다……

이도형위원

아니, 똑같아요. 그분들은 아무런 어떤 보상이 없다니까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 부분은……

이도형위원

그래서 하는 말이에요. 왜 다른 데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쪽에서 지원하는 방법을 찾고 있지 않습니까.

이도형위원

다른 데가 없는데 유독 여기가 도드라 보이니까 그런 건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조류독감 예방을 위해서 사육을 안 함으로써 받는 그분들의 어떤 고통도 있어요. 동참해 주는 거 고맙고 감사한 일인데 다만, 여기서 비용에 관한 것은 우리가 그동안 못 다루다 보니까, 저는. 오늘 보고 나서 상당한 어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상세한 자료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금액이 오해할 수도 있고 또 사회적 어떤 기준에 비하면 다소 크게 보인다. 이런 걸 처음 봤다. 그래서 문제제기 한 번 한다. 이렇게 이해하시고, 구체적인 자료는 별도로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개인적으로 과장님께 비난하거나 탓하거나 그럴 입장으로 얘기하는 건 아니고, 목소리가 좀 큰 것은 제 논쟁 스타일이 그러니까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고맙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지금 하고 계시는데 제가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부전지구 생활환경 정비사업이 지금 사업포기서를 제출했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제출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거에 대해서 과장님, 개별적으로 지난번 경제산업위원회 위원님들을 개별적으로 찾아서 말씀을 하셨어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새로 오신 경산위 위원님들도 계시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위원회 차원에서 간담회를 통하시든 해 가지고 시간을 잡아서 보고를 부탁드릴게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소장님!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

왜 그러냐면 자치활동을 하시다가 이쪽으로 오신 위원님들이 지금 네 분이 계셔서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리고 유기견, 그거에 대해서 요즘 말들이 많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거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장소를 별도로 지금 선정하려고……

정상철위원장

그 곳에다가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니요. 다른 지역에.

정상철위원장

별도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왜 그러냐면 나눠서 했던 것이 한쪽이 못하니까 다시 합쳐가지고 하는 방안을……

정상철위원장

거기에 지금 아무튼 언론에서도 그렇고 굉장히 지대하게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거 아시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될 수 있으면 행정에서 그런 것을 피해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는 예산 절감이나 이런 차원에서 시유지를 가지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사유지라도 적정부지를 찾아서 매입해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 사업을 추진하고 또 그 사업의 목적성에서 투명하게 해 달라.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무슨 말인지 알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투명하지가 못한 걸로 시선이 보이니까 지금 저렇게 언론에서도 시민 다수가 굉장히 안 좋은 쪽으로 행정에서 일을 지금 잘못하고 있다 라고 몰아붙이는 거예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알고 계시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것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휴업을 몇 개월간 잡고 있죠?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4개월.
복형

이복형위원

4개월?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한 번 좀 더 단축시켜 볼 의향은 없습니까?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그게……
복형

이복형위원

단축시켜보고 괜찮으면 더 단축시키고. 그래도 조류독감이 발생하면 다시 연장하더라도 규모를 더 단축 한 번, 4개월을 3개월로 한다든가 아니면 사육농가를 거리를 좀 더 해 본다든가.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게도 한 번 해 보시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도형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위원장님! 진짜 죄송한데, 하나만.

정상철위원장

저기……

이도형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질의 아니고요.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정상철위원장

예.

이도형위원

앞 시간에 소장님께서 들으셨고 축산과장님도 앞 시간 마무리 때 제가 했던 말 들으셨는가 모르겠어요. 양지 과장님한테. 악취 관련해서 이온수로……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아, 이온수. 들었습니다.

이도형위원

축사 주변을 살포하면 일정한 효과가 있다는 어떤 자료가 있어요. 제가 강요할 수는 없으니까 이 부분도 역시 시범농가가 있는지 확인하셔서 또 관련된 자료 한 번 검토하셔가지고 우리 축산이 정말 지탄받는 축산 아니고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축산으로 되기 위한 우리의 노력, 우리 시가 큰 돈 안 들이고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 검토해 가지고 상황을 나중에 한 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백환

김백환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백환 축산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백환 축산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5분 회의중지

16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주연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기술지원과나 자원개발과 두 개가 공통일 수 있는데요. 어쩌면 자원개발과에 더 많이 해당할 수 있는데. 전문직들이 연구하고 해서 특허를 받았다거나 그런 것들 있잖아요. 지적재산권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 좀 있습니까?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현재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게 몇 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요? 그 자료 좀, 제가 농업분야 말고도 우리 시가 연구개발특구에 협력했던 것이라든지 그리고 또 우리 시민들께서 특허출연을 했거나 실용신안 권리를 갖고 있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 취합을 해서 지식산업 관련한 조례나 사업적 뒷받침을 해 주려고 하는데. 농업분야에서는 과거로부터 꾸준한 연구가 있었을 거예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몇 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더 관련해서 한 번 필요한 일들을 해 보고 싶어서 질문드렸습니다. 그리고 아까 소장님께 말씀은 드렸습니다만 각종 지원하는 데 있어서 불필요한 서류 징구들이 좀 있었어요. 과거에. 제가 볼 때 농민들께서 상당히 불편해 하는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 좀 더 간소화시키고 공무원들이 직접 확인해서 처리해 줄 수 있는 것들은 직접 처리함으로써 농가에 불편을 좀 줄여주자.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농기계 임대사업소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제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봤더니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동부권 것은 안 나와 있습니다. 이거 한 번 확인 좀 하시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즉각 즉각 해 주셔야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그렇지 않아도 요청을 했는데 아직 등록이 안 됐습니다.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리고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제가 그 때 개원식을 할 때 가서 봤습니다. 우리가 농기계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역, 농업 생산성에서 우리가 정읍시 전역을 봤을 때 평야지대와 산악지대와 나눠져 있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러면 농기계가 임대사업소가 동부권, 서부권, 남부권 이렇게 있을 때 형평성에 맞는 정도의 구비는 하지만 그 지역의 특수성에 맞는 장비가 필요하지 않느냐 생각을 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그렇지 않아도 그런 부분은 매년 그 지역에서 수요조사를 받아서 그 지역에 맞는 기종을 지금 매년 보충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래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임실, 순창, 무주 이쪽에는 산악이기 때문에 밭이 많대요. 그래서 저도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밭에 돌을 고르는 기계가 있다고 하네요? 돌 고르는 기계.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밭을 이렇게 해서. 소형장비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여기도 지금 구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아, 그래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게 정읍에는 없었다. 그동안 없어가지고 그런 말들을 했어요. 칠보 사시는 분이. 근데 그게 지금 구비가 돼 있다는 거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지금 구비를 하고 있고요. 어떤 경우에는 돌을 깨서 아예 땅속 깊이 넣는 그런 기종도 지금 확보를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리고 농기계는 그 날도 제가 개원식 때 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질의가 들어왔으니까 질의를 먼저 받겠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단풍미인쇼핑몰. 3억 800에서 3억 2,900만 원으로 한 달 사이에 액수가 바뀌었어요. 사업비가. 이유가 있나요? 자부담만 늘었어요. 시비도 100만 원 정도 늘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사업하는 과정에서 자부담 부분이 늘어난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자부담 부분이 좀 늘어나는 부분들이 있어서.

기시재위원

자부담이 없다가 생긴 건가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사업하는 과정에 자부담들이 좀 늘어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어떤 때 그러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사업을 하다가 농가분들이 조금 더 자기가 요구하는 것보다는 좀 더 잘 하려고 하다 보니까 자부담을 추가로 해서 하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기시재위원

이게 최초 사업은 아니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단풍미인쇼핑몰은 지금……

기시재위원

12년도부터 했잖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2012년도부터 지금.

기시재위원

작년에는 자부담 있었어요, 없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자부담이 매년 조금씩은 있습니다. 사업 여건에 따라서……

기시재위원

7월초에 보고할 때는 자부담이 없는 걸로 제가 자료를 받아서. 누락된 건가요?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건가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당초 계획할 때는 자부담 부분을 안 넣었다가 사업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부담이 늘어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래요. 그런 내용들이 충분하게 협의가 된 거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온오프라인 홍보, TV방송, 블로그, 포털사이트 등. TV방송은 대표적으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헬로TV라든지 이런 데 방송을 상반기에 했고요. 하반기에 라디오 방송을……

기시재위원

단풍미인쇼핑몰 광고를 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기시재위원

블로그는 지금 운영하고 있고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파워블로거 다섯 명을 통해서 서울, 경기지역에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단풍미인쇼핑몰 하면 바로 연결이 되는 거네요? 링크되고? 그런 건가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검색창에 단풍미인쇼핑몰을 하면 바로 링크가 됩니다.

기시재위원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 블랙데이가 무슨 날이에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파격적인 할인행사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쓰는 말 있잖아요? 그걸 도입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래요. 생태덩굴 그늘사업을 여기서 하는 게 아니네요? 우리 품종 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도 여기가 아니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자원개발과 사업입니다.

기시재위원

농기계 임대사업소, 그 부분만 됐죠? 예, 애쓰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가장 우려되는 것은 농기계를 임대를 해 간 농가가 정확한 농기계 사용법에 대한 숙지가 안 돼 있어서 사고가 나거나 이런 부분 때문에 우려가 좀 있다. 저는 항상 그 말씀을 몇 번 드렸었는데 소형화 장비는 그래도 조금 덜할 테지만 가서 보니까 중, 대형화라고도 볼 수 있을 만큼의 장비들도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교육은 어떻게 가지고 계시나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지금 정기적으로 저희가 교육을 1년에 4회에서 6회 정도를 계속 추진을 하고 있고요. 상반기에도 추진을 했고. 또 소형장비 자격증 교육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자체적으로 연 아까 말씀드린 4회에서 6회 정도 교육을 그런 장비들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장비를 임대해 줄 때 기본적으로 그 자리에서 사용교육이라든가 간단한 조작기술 같은 경우는, 물론 숙달된 사람들은 그냥 가지만 조금 미숙하다 하는 부분이 있는 분들은 그 자리에서 또 교육을 해 주고 그러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지금 엊그제 저희 임대사업소 개원식에 갔을 때 과장님께서도 설명하셨는데 그 부지에 다시 사업비를 예산을 더 들여서 더 면적을 넓힌다든가 아니면 층수를 나눠야 된다 라는 말씀을 언뜻 하셨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제가 이걸 처음에 계획을 할 때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곳에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할 때 처음에 할 때 잘해야 된다. 처음에 2층으로 하라고 제가 강력하게 얘기를 했는데 그 때는 안 하시고 또 예산을 들여서 하시겠다. 기억나시죠? 소장님! 기억나시나요? 저는 그 때 초선의원이었고 처음에 시작하면서부터도 얘기했지만 저거 장기간에 지금 현재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부지가 지방고가 다른 옆에 있는 도로보다도 지엘이 낮습니다. 제가 충분히 그걸로 얘기를 하시면서, 드렸죠. 2층으로 처음부터 만들어라. 중형장비는 1층에 있어도 되고 소형장비는 2층에 올려야 된다. 예산을 두 번씩 나눠서 할 필요도 없고 나중에 분명히 이것은 확대가 돼야 되는 부분이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그저 그냥 그걸 해야 된다고만 하시지, 안 해 놓고 이제 와서 그 때 언뜻 들으니까 예산을 또 세워서 해야 되겠다? 추경을 잡아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야 되겠다? 어떤 자신감을 가지고 그 때 제가 얘기할 때는 안 된다고 하고 이제 와서 그렇게 하시는지 나는 이해가 안 갔어요. 두 번씩 예산을 막 들여서 막 하겠다는 겁니까? 필요하죠. 필요하기는. 전문가가 아닌 제가 봐도 이건 분명히 처음에 할 때 2층으로 해서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라고 얘기를 하고 예산을 더 들여서라도 그렇게 하세요 라고 할 때 하셨어야지. 그렇잖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추후에 사업을 하게 되면 충분히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게 참, 이렇게 행정을 하시니까. 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교육 문제는 굉장히 프로그램을 잘 짜야 된다고 보거든요? 농한기 때. 농번기 때는 집중적으로 농기계를 임대를 해서 씁니다. 너도 나도. 농한기 때 주민들한테 충분히 홍보해서 의무적으로 이 농기계 사업법에 대해서는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라. 충분한 시간을. 왜 그러냐면 저도 저의 소중한 가족을 농기계 사고로 잃었습니다. 그것도 경운기 사고로. 그래서 그 농기계 사고가 얼마나 한 가정이나 아픔이 굉장히 커요. 아무것도 아닌 그 농기계 한 번 잘못해서. 그러니까 그 교육 프로그램을 제대로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다. 농한기 때 꼭 그 지역의 주민들한테. 시골에 사시는 분들, 특히 여성으로서 농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 힘에도 부치고 여러 가지 다루기가 힘들 그럴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교육을 시켜줬으면 좋겠다 생각을 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리고 전 시간에 우리가 농수산유통과 업무보고 때 이도형 위원님께서 단풍미인쇼핑몰 이런 부분을 얘기를 하셨어요. 여기에 우리가 홍보를 하는데 단풍미인쇼핑몰, 제가 아까 인터넷으로 이렇게 하니까 링크가 안 됩니다.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두 번 했는데 안 됐어요. 지금 작업 중인가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정상철위원장

여기서 제가 해 보니까 안 됐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휴대폰에서는 앱을 깔아야 되고요. 다음이나 네이버에서는 바로 올라올 텐데요.

정상철위원장

아니,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링크를 했다고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거기 말고요. 그냥……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단풍미인쇼핑몰로 바로.

정상철위원장

아, 그렇게 해야 된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냥 다음에서 그냥.

정상철위원장

기술센터 여기 홈페이지는 그럼 뭐하러 놔뒀어요. 일단 알겠습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상철위원장

쇼핑몰을 운영하는데 여기에도 단풍미인쇼핑몰을 들어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 업체가 몇 개 업체나 되나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111개 업체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거기에 관리가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죠?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지금 관리는 저희 센터에서 직원 두 명이서 전체 관리를 해 주고 있고요. 쇼핑몰을 통해서 하는 방법하고 직접 하는 방법 두 가지를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전체 관리는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센터에서 하고 있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거기에 대한 소득, 쇼핑몰을 이용해서 판매를 하잖아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러면 그 농가들, 또 거기에 참여하는 업체. 여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상품이나 이런 것들 어떻게 확인을?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매월 매출액을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매출을 확인해서 거기에 택배료 지원 건을 가지고 산정을 합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렇게 산정을 해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상품에 대한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제대로 된 상품이 가야 됩니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지금 우리가 수박, 흑수박이라고 하나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수박에 대해서는 지금 쇼핑몰을 이용해서 판매가 어렵다고 하던데. 그게 맞나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지금 택배하는 과정에서 배달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파손이 돼서 그렇습니까?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파손. 특히 파손 부분이 많이 있다 보니까 택배업체에서 상당히 꺼려하고 있고. 또 하나는 농가에서 하나하나 나가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재 수박 같은 경우는 농가들이 개별판매를 하거나 아니면 공선출하회를 통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가까운 고창에서는 수박을 농협을 통해서 합니다.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제가 알아봤더니 선운산농협에서 고창수박을 판매를 그렇게 해서 보내요. 택배로. 그래서 박스죠? 수박을 하는 그 박스가 저희하고 거의 비슷하게 생겼는데 파손 때문에 더 보강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또 그 박스의 비용이 더 올라간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흑수박이 굉장히 달고 좋은 걸로 이미지가 지금 올라가 있어요. 근데 저렇게 좋은 상품도 어떻게 하면 소득작물로, 지금 하고 있는데 판로를 개척해 줄 수 있는 것도 연구를 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앞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마는 지금 이 부분은 공선출하회나 여기에서 항상 물량 확보가 돼 가지고 수시로 쇼핑몰에 의해서 주문이 들어오면 보낼 수가 있어야 되는데 이게 너무 불규칙하게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은 아직까지는 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공선출하회나 이쪽하고 협의해서 충분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예. 지금도 바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단풍미인쇼핑몰 하면 연결이 안 되요. 그거 한 번 연결될 수 있도록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주연

이주연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사소한 거지만 이런 것도 세밀하게 해야지만 된다. 거기는 분명히 써져 있는데 거기를 클릭을 하니까 전혀 연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주연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주연 기술지원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공수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스마트농업에 대해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요. 스마트농업 전반에 대한 현황을 따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개별 농가별로 또는 축산 쪽에서도 접목을 했을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우리 정읍에 스마트농업 실태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조사를 해서 자료로 주셨으면 좋겠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특별히 우리 시가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설치하려고 하네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어디다 하는 거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2청사 내에 부지를 마련해서.

이도형위원

기존에 있는 건물 안에 공간을 배치하는 게 아니고 따로 짓는 개념입니까?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2청사 내에 건물이 있는데 밑쪽에 하우스, 부지가 좀 있습니다. 그쪽에 별도로.

이도형위원

일반적 건축행위로써 짓는다 이거죠? 과거에 농산물 가공시설 짓듯이?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온실 형태로 지어집니다.

이도형위원

그 사업에 대해서는 혹시 조감도나 내부적인 설명해 줄 수 있는 자료가 별도로 있습니까?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것도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스마트농업을 보급하기 위해서 각종 교육도 하고 지원도 하고 그래요. 이쪽 분야에 대해서도 일일이 다 설명하기가 좀 시간도 많이 걸릴 것 같으니까 자료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부가가치 향상 축산 신기술. 이거를 베리산업팀에서 하고 있는 걸로 되어 있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렇게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지금 일반적인 보통의 축산은 축산과에서 다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하고 있는 축산 관련 업무는 농촌진흥청을 통해서 국비로 내려오는 사업만, 저희가 안 할 수는 없고 국비사업을 받아서 하지 않으면 저희 농가들에게 손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실행하기 위해서 베리산업팀에 좀 부여를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어쨌든 포괄적으로는 자원개발과 일인데 업무분장상 어쩔 수 없이 베리산업팀에서 한다 그 말인가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아까 상급조직이 뭐라고 했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농촌진흥청.

이도형위원

농촌진흥청. 진흥청에서 오는 사업은……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 사업만 저희가 받아서 합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과거의 농업기술센터로밖에 못 받는 거예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않은데요. 아까 축산과에서도 할 수는 있습니다. 있기는. 그렇지만 업무가 위에 라인이 농촌진흥청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다 넘겨준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진흥청 사업을 거의 못했습니다. 그 부분만이라도 우리 농업인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해서 그 사업만 지금 이쪽에서 추진하고 있죠.

이도형위원

이거야 행정 내부에서 알아서 할 문제긴 해요. 어디서 하면 어떻고. 혜택을 보는 것은 축산인 또는 농업, 포괄적으로 농업분야에서 기술이 개발돼서 그게 보급되면 좋은 거긴 한데 아무리 봐도 이거는 업무분장 조직표하고 안 맞아보이고. 특별히 축산 신기술이라고 특정화 됐단 말이에요. 농업 일반에 관한 기술보급이다 하면 여기서 잡아도 되고 그럴 텐데. 축산부서에 팀도 제가 볼 때 적은 것 같지도 않고. 일부러 잡고 있으려고 한 건지.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아니요. 그렇지는 않고요. 농촌진흥청을 통해서 내려오는 축산 업무를 저희가 축산과에 이관을 해서 하게 되면 나중에 농촌진흥청에서 핸디캡을 부여를 합니다. 농촌진흥청에 직제가 기술지원과하고 자원개발과 두 개 과가 농촌진흥청하고 연계가 되거든요. 그렇게 하지 않고 축산과로 줬을 때 사업 자체가 내려오기가 좀 힘듭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가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알고 들어가면 좀 뿌리가 깊은 문제이기는 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이도형위원

농림수산식품부인가가 있고 또 별도의 조직으로 진흥청이 있고. 청과 관련된 사무는 과거에 기술센터라고 하는 농촌지도소 이런 시절부터 쭉 있었던 거잖아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도에 가면 전북농업기술원이 있고 전북농업기술원을 통해서 시로 농업기술센터로 내려오는 그런 체계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리고 그 해당하는 어떤 근무자들은 일반 농업직 이런 표현이 아니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농촌지도직입니다.

이도형위원

지도직, 연구관 이렇게 돼 있잖아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조직 자체의 성질과 어떤 소속 라인 이런 부분이 엄밀하게 따지면 나눠져 있는데. 불가피하게 우리 시는 행정의 효율성이라는 이름으로 묶었단 말이에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과연 그것이 좋은 건지 불편함을 주는 건지 또는 실패작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조직은 굴러가겠죠. 알고 보면 이런 문제가 있다. 그래서 지금 이 문제를 전면적으로 고칠 수는 없는 건데 우리 내부적으로 명칭이라도 바꿀 수 있는 문제는 없습니까? 베리산업팀 해 놓고 축산 이렇게 하는 것은 누가 봐도 좀 이상해 보이는데.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과거에는 저희가 축산팀이 별도로 있었습니다.

이도형위원

기술센터 시절에도, 지금도 기술센터이기는 하지만 농진청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도 축산 관련한 기술지도, 연구 이런 쪽이 있었다 이 말이에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별도로 예전에는 있었습니다. 시에 축산이 커지면서 축산과가 만들어지다 보니까 아무래도 모양새가……

이도형위원

그건 축산행정이라고 하고 기술개발 쪽은 또 나름의 의미가 있으니까.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업무 중에 보면 시험연구팀이 있단 말이에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차라리 그런다든가, 제가 이 세세한 부분까지 간섭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아무리 봐도 베리산업 연구한다고 해 놓고 축산기술이라고 특정해 버리니까 좀 애매한 거예요. 근데 우리 팀 안에 보면 시험연구. 시험연구는 포괄적 개념이 될 텐데. 뭐라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그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건 아니니까 취지만 좀 이해를 해 주시고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녹차와 관련된 지원은 그동안에 어디서 했었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자원개발과에서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놓쳐버렸네. 저는 이쪽 부서인가 싶어서 그대로 기다렸다가 과장님께서 과거에 녹차 지원하는……

정상철위원장

위원님! 이쪽 부서가 맞습니다. 자원개발과.

이도형위원

자원개발과에서 한다고요?

정상철위원장

예.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이도형위원

아, 지금 이쪽 부서에서 해요?

정상철위원장

예.

이도형위원

그럼 기다렸어요. 순간 헷갈렸잖아. 과장님께서 팀장 시절부터 녹차에 대한 애정도 많고 관심이 많았잖아요. 현장에서 많이 보고. 어떤 위원님도 그러셨지만 시장별로 관심 있는 종목이 막 바뀌면서 과거에 육성했던 것에 대해서 시간이 지나면 자립해 버리면 좋은데 관심이 사라지면서 놓고 가는 경우들이 있었는데요. 녹차 분야에서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애로사항 많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보고가 없어서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실질적으로 저희가 녹차사업을 좀 심도 있게 과거에 추진을 했었는데요. 2007년도 이후에 녹차산업이 하향산업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는 식음료시장에서 커피시장이 커지면서 녹차가 뒤로 밀리게 되고 또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이 아무래도 커피시장이다 보니까. 또 저희 재배농가들이 소득이 발생이 돼야 되는데 전국적으로 따졌을 때 녹차에 농약파동이 한 번 일어난 적이 있었어요. 그 시점을 정점으로 해서 계속 하향산업이 되어 왔거든요. 그 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농가의 소득이 좀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그러다 보니까 농가들도 의욕을 많이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는 지속적으로 녹차농가들을 끌고 가려고 하고 있지만 그것이 약간 상반되는 경우가 조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일단 보고가 없어서 우리의 관심영역에서 사라졌는가 라는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제가 뭐 아주 어려운 산업 가지고 무조건 끌어안고 가야 된다. 그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존재하는데 또 여전히 그분들 흐름을 보면 여러 차 박람회라든가 이런 데 나가기도 하고 고생들 하시더라고요. 오늘 또 제가 동료 위원님으로부터 귀한 황차, 직접 가공해 가지고. 그걸 받았는데 이게 우리 정읍에 어떤 과거에 역사도 갖고 있고 한 때 집중했었던 적이 있고 그런데 행정적 관심이 없어짐으로써 사라져버리게 하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 보고서 내용에 없기 때문에 질문을 한 거예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 관련한 자료도 녹차사업에 대한 현황, 그리고 현재 문제점, 애로사항 이런 것들에 대해서 페이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제가 좀 묻고자 하는 것은 이게 농정과나 기술지원과, 자원개발과가 다 해당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소장님이 좀, 장기적인 문제라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베리류 가공산업 육성 및 판매 활성화. 이 사업명을 보는 순간 저는 또 걱정이 되는 겁니다. 그동안 우리가 정읍에서 베리류 과잉생산 해서 썼던 예산이 꽤 많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과잉생산에 대한 건 아니고, 생산을 위해서 많이 투자했죠.

김은주위원

판매에 비해서 생산이 많으면 과잉생산으로 봐야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판매가 안 돼 버렸으니까요. 일단 묘목상들이 굉장히 많은 이득을 보고 묘목을 판매하고 푸른 꿈을 안고 농가들이, 뭐뭐 있죠, 그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아로니아.

김은주위원

아로니아. 특히 아로니아가 가장 심하죠?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리고 지금 오디 같은 경우도 묘목상하고는 관련이 없지만 지금 농가들 냉동창고 들어가 보면 농가마다 지금 꽉꽉 채워져 있을 거예요. 오디도. 얼려진 상태로.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금년 상황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은주위원

올해는 조금 나았다고 그러더라고요. 생산량도 적었기 때문에.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올해는 생산량도 굉장히 적었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런데 우리가, 과잉생산이라는 말을 피해가고 싶으신가본데 판매에 대해서 과잉생산 된 베리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거기에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갔죠, 그걸 해결하는 데? 작년에는 땅에다 묻기까지 했잖아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전에 기반시설, 인프라, 저장 내지는 유통에 대한 거기에 대해서 투자를 했죠.

김은주위원

그런 지경까지 가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될까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돈이 된다고 하면 농가들이 많이 심으니까 재배면적이 늘어나니까 소비에 비해서 생산이 늘어나는 거죠.

김은주위원

농가 탓이네요, 그러면?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도 홍보는 합니다마는 저희가 못 심게 한다고 해서 안 심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

김은주위원

그럼 농업정책과나 자원개발과 필요 없겠네요? 그런 문제들이 농가 탓이면. 농업정책이나 자원개발, 기술지원은 그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정책적으로 그런 것들을 막아보자 하는 노력과 성과가 있어야 되지 않나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되는 것이 최상이겠죠. 농업정책 하는 데 있어서. 말씀하신 부분이.

김은주위원

일단 많이들 노력하셨고 고생들 하셨는데 베리류로 인해서 과잉생산으로 인해서 우리가 굉장히 많은 예산을 썼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것도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정말 환경적으로나 옳지 않은 방법들이었어요. 결국은 다 뽑아내는 데 돈을 썼고 또 땅에다가 수확한 과실을 땅에다 묻는 데다가 예산을 썼어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그런데 지금 이제 뭐가 걱정이냐 하면 여기에 베리류 가공산업을 육성한다고 돼 있는데. 지금 심상치 않은 게 저는 이거 보면서 걱정되는 게 심상치 않은 게 두릅하고 태추단감 지금 최근 몇 년 사이에 엄청 심죠, 농가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은주위원

앞으로 이거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대추는 당분간은 괜찮을 것 같고요. 두릅 같은 경우에는 아까 아로니아랄지 타 작목 전환되면서 손쉽고 돈이 일부 좀 되니까 많이, 정말 많이 늘었죠. 두릅이. 우려되죠, 앞으로.

김은주위원

그냥 무슨 데이터 없이도 차타고 지나가면서만 봐도 이거 큰일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두릅 이거 과잉생산 어떡하나. 그리고 순창이 두릅을 브랜드화 하는 데 이미 성공한 것 같아요.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적성면을 중심으로 해서.

김은주위원

그러면 정읍의 두릅은 브랜드 파워에서 이미 밀렸고요. 그리고 과잉생산은 이제 불보듯 뻔하고. 태추단감도 당분간은 괜찮을 거라고 하지만 당분간 이후에는 어쩌냐, 그 걱정도 되요. 왜냐하면 대봉단감이 30년 전에 지금 태추단감 같은 인기가 있었어요. 그런 희망들을 가졌어요. 저도 귀농하고 뭣모르고 대봉감밭을 사서 결국은 올해 상반기에 눈물을 머듬고 다 베어냈습니다. 220주 전부 베어냈어요. 농자재값도 안 나오니까. 근데 농업정책과가 있고 기술지원과가 있고 자원개발과가 있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여기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이나 상황파악, 대책. 그것이 있는가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태추단감 같은 경우는 면적이 늘어날 경우에 분명히 생산량에 있어서 어떤 문제점이 따를 것이다 라는 것을 인식을 하고 면적은 늘리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면적 대신에 품질하고 생산하는 쪽에 조금 도움을 드리는 쪽이면 저희가 약간의 지원을 드리고 있고 면적은 제한을 해 가지고 지금 저희 정읍에 30헥타 정도 되거든요. 현재 태추단감이요. 오래된 농가들은 한 10년 됐고 그렇지 않은 농가들은 한 5년 정도 이렇게 됐습니다. 내년부터 수확량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저희 태추단감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품질이 상당히 우수하다고 지금 평가를 받고 있어서 가격도 다른 지역보다는 상당히 20~30% 이상은 비싸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면적면에 있어서는 늘리지 않고 품질 위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면적 제한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 거예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면적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묘목이나 이런 것은. 강제적으로 농가가 심는 것은 저희가 말릴 수는 없고요.

김은주위원

그렇죠. 그건 어쩔 수 없는데. 그래서 기술지원이나 자원개발이 다양한 방법으로 되면 농민들이 그냥 한곳으로 몰린다거나 그렇지 않을 거라는 말이에요. 제 말은.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두릅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두릅은 지원하고 장려한 적이 사실은 없습니다. 저희가 아직까지는. 일부 농가들이 인근 지역을 보고 따라가서 심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지, 저희 시에서는 두릅을 권장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그동안 시에서 권장한 사업들이 다 망한 거예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죄송합니다. 그렇게 들리셨다면……

김은주위원

그럼 베리류는 시에서 권장했었나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동안 농가들이 과잉생산으로 피해를 입었던 것이 시 탓이 돼 버려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런 뜻은 아니었습니다.

김은주위원

두릅은 권장하지 않았다 그러면. 농가들이 하는 것을 우리가 어쩌겠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참 안타까운 게 유럽에 농업강대국들은 정책적으로 굉장히 농가들의 농산물 수요라든가 판매 그런 것들을 굉장히 지원이라든가 체계적이에요. 그래서 일단 농사짓는 것만 신경 쓰면 되요. 농사짓는 사람이 농사짓는 것만 신경 써야 되는데 유통에 신경 써야 되고. 6차 산업이 그래서 마음에 안 들어요. 농사짓는 사람들한테 그것까지 다 떠넘겨버리는 것이거든요. 지금 제가 작년에도 분명히 두릅에 대해서 한 번 짚었어요. 아직까지도 그것을 어떻게 해 보겠다 라는 대책이 없는 거잖아요. 이미 베리류는 계속 실패도 했고 그런데 또 가공산업 육성, 판매 활성화를 한다고 하는데 일이 터지기 전에 지금 두릅이나 태추단감 대책을 세우자는 거예요. 또 나중에 파묻는 데다 돈 쓰지 말고. 지금 좀 빨리 서두르자는 거예요. 두릅은 지금 개입을 해도 늦어요. 제가 볼 때는. 이미 너무 많이 심었고 순창은 우리보다 한 발 앞서 가버렸고. 우리가 농업정책과가 있고 기술지원과가 있고 자원개발과가 있는 정읍시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내다보고 대책을 세우자는 겁니다.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부가가치 향상 축산 신기술보급. 이렇게 해 가지고 거세한우 28개월 단기비육 기술보급 시범. 2개소에 1억이에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기술 보급하는데, 어떤 내용이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연구개발 된, 축산과학으로 해서 연구개발 된 사업을 실질적으로 한 번 적용해 보는 그런 사업입니다. 아직 완전히 개발되지 않은, 농촌진흥청에서는 개발을 했지만 현장적용을 아직 안 해 봤기 때문에 현장에다 한 번 적용을 해 봐서 이것이 앞으로 성공 가능성이 있냐 없냐를 보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산의 쓰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2개소면 한 개소에 5천만 원씩인데. 어떻게 쓰는 거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이 사업은 주로 TMR사료를 제조하고 컨설팅 비용으로 대부분 많이 들어, 농촌진흥청에서 계속해서 컨설팅을 해 주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기시재위원

28개월 동안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보통 31개월 걸리던 것을 28개월로 단축시키는 그런 사업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이게 올해 예산이 1억이에요, 아니면 전체 끝날 때까지 예산이에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한 번 하는 겁니다. 금년 한 번 하고 끝납니다. 시험으로 해 보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기시재위원

몇 개월짜리, 28개월 동안 해야 될 걸 어떻게 한다는 거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이 사업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금년 한 번 세워져가지고 계속 이어진다는, 한 번 세워진다는 그런 얘기고요. 컨설팅은 계속 이어집니다.

기시재위원

예. 끝날 때까지 해야 답이 나오겠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식용곤충산업 활성화. 식용곤충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4천만 원이에요. 뭘 하는 거예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이것은 기능성 식용곤충하고 반려동물하고 같이 하는 사업인데요. 굼벵이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보통 식용곤충 쪽에서 굼벵이사업을 많이 하는데요. 전문용어로 흰점박이꽃무지라고 이렇게 부릅니다. 그 사업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사료를 개발하는 그런 사업에 투자가 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반려동물 사료에 이 곤충을 단백질용으로 쓴다는 얘기인가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아니요. 두 가지 사업으로 나눠져서.

기시재위원

따로 따로?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래요. 식용곤충, 아까 뭐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고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흰점박이꽃무지입니다.

기시재위원

흰점박이꽃무지. 그건 어떤 식용으로 써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사람이 먹는 식용입니다.

기시재위원

아, 그래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반려동물 고품질 국산사료 생산기반 조성 1억원. 소성에……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청아농장이라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한 농장에 주는 거예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한 농장에?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반려동물의 먹이를 개발을 해서 한 번 소득창출을 해 보자 하는 그런 뜻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반려동물 사료생산 틈새시장 노린다. 이 취지로 처음 시작한지는 알고 있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소성인데 소성식품특화단지하고 관계 있나요, 없나요? 부지하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부지하고는 관계 없습니다.

기시재위원

전혀 관계 없는가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래요. 여기에 대한 자료 좀 한 번 자세히 줘보세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우리품종 전문생산단지 사업을……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과수요.

기시재위원

한다고 그랬어요.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우리품종 전문생산단지는 지금까지 과수품종이 신고배, 배를 하는 건데요. 신고배가 일본 품종입니다. 그 일본 품종이 저희 정읍시의 80% 정도를 차지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생산이 일시에 생산이 돼서 추석 때 가격이 하락되는, 추석 이후에 가격이 하락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보완해서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품종을 우리 지역에 맞는 품종으로 한 번 만들어서 심어보자 해서 하는, 5헥타까지 저희가 늘려나갈 계획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우리나라에 나온 품종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우리 품종 하니까 정읍 품종인가 해서.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품종입니다.

기시재위원

예. 사실은 자원개발과에서 정읍종자를 개발할 필요도 있어요. 정읍종자. 딸기 사례를 제가 한 번 들어서 얘기한 적이 있기는 한데요. 딸기 ...,주기 싫어가지고 안 줘야 되기 때문에 급하게 두 종자를 개발해서 적극 보급하고 있잖아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촉성재배 해 가지고 딸기 육모환경개선 시범, 냉풍시설 이런 거 하고 거. 그런 것처럼 정읍종자를 개발해서 하는 것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 종자 부분에 대해서 상의할 수 있으면 상의 좀 하시게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리고 향기추출 자원화 치유농업. 이 부분으로 해 가지고 허브오일추출기 이런 사업들이 있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생태덩굴 그늘터널 시범조성사업 추진. 이거 언제쯤 할 거예요? 한 거예요, 할 거예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아직 하지는 않았고요. 앞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시재위원

덩굴식물이에요?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거리?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100m 정도.

기시재위원

100m 정도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이 사업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2023년도에 새만금 쪽에 추진되는 큰 행사 때문에 시범적으로 거기에 생태덩굴을 꾸미려고 하는데 그걸 각 지역에다가 미리 모델 삼아서 한 번 추진해 보는 그런 시범적인 사업입니다.

기시재위원

240제곱미터이고 100m를 한다고 했으면 이 내용으로 봤을 때는 자전거도로나 산책하는 데 거기 할 것 같은데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래요. 애쓰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농업용 유용미생물 배양실 운영사업. 이거 올해 사업이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게 첨단연구단지에 있는 농축산미생물산업 육성지원센터 있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여기서도 농업용하고 축산용하고 미생물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이거하고는 어떻게, 설명을 한 번 좀.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약간 차이점이 있는 게요. 미생물센터에서는 농가에게 공급하기보다는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고요. 저희는 직접 농가에게 공급하는 사업이고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러니까 제 말은 굳이 우리가, 여기 지도관, 여러 가지 업무를 하고 계시지만 거기를 이용하면 저희가 예산도 거기 지원하고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겠느냐. 그것은 어렵나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거기는 주로 원균 생산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아, 그래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저희는 원균을 받아다가 다시 미생물을 증식해서 생산하는 거고요.

정상철위원장

아, 그래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래서 한 번 물어보는 겁니다.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흰잎마름병 방제단 사업이 있는데 지금 어떻게 배정할 예정입니까? 민간보조 이미 배정했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다 끝난 사업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연초에 4월달에?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위원님들이 말씀한 것 같이 축산과에서 해야지 왜 자원개발과에서 하냐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행정적으로 봤을 때 딱 그렇다고만 볼 수가 없어요. 행정이란 것은 참 어떻게 보면 더블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 국가에 다 틀리잖아요. 그래서 농산부에 들어가서 보면 틀리다 보니까, 예산을 내는 부서가 다 틀려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좌우지간 지금 뭣을 얘기하고 싶냐면 우리가 숙성기술을 활용해 가지고 지방 도입, 같이 역할을 하고 1개소가 있는데. 8천만 원. 사실 우리나라만 등급 소를 먹고 있거든요. 아시죠?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일본 같은 경우 등급으로, 등급이 A+하는 것은 사실은 기름덩어리입니다. 사실 그런 부분에서 저지방 소가 앞으로 다른 외국처럼 선진국가처럼 우리 대한민국도 갈 것이다고 전망을 많이 하고 있어요. 습관이 돼서 그것이 하루아침에 되지 않을 것이다. 또 일부에서 그런 얘기하는데 사실은 저지방 소 이것을 많이 개발을 해야 한다고 저는 보거든요. 자원개발과에서 좌우지간 그 부분을, 지금 일부에서 농가들도 사업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정말로 잘 됐다는 생각을 가져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감사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참 기술센터 소관은 농촌문제는 그냥 계산서로 딱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어려움이 있어요. 농산물이란 것이 조금 권장하면 농민들이 우르르 그쪽으로 재배를 해요. 재배하고. 재배하면 또 과잉생산하면 또 파괴가 되고. 또 그쪽 가격이 떨어지다 보면 그쪽 재배를 않고. 모든 것이 농산물이 주기적으로 3년 내지 5년 주기가 있어요. 한 번 떨어지면 3년 안에 꼭 올라오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저는 농민들한테 자원개발과에서 교육을 시킬 때 농사를 꾸준히, 간단히 말씀하면 지황을 한 평에 5건을 캔다면 노력을 해 가지고 6건, 7건 하게끔 기술원을 개발해서 보급을 하고 역할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아까 얘기한 김은주 위원님 말씀 같이 농민들이 농사만 지어야 하는데 이것이 정말 6차산업까지 해. 6차산업 뭐냐면 판매까지 다 해야 해. 어떻게 농민들이 농사 지어가지고 판매까지 다 합니까? 사실 그렇지 않아요. 자, 일본을 한 번 가봐요. 우리가. 일본을 가서 보니까 현재 가서 보니까 축산인 연세 드신 양반들이 컴퓨터를 못하니까 직원들이 나와서 한 달에 두 번, 한 달에 세 번씩 컴퓨터 조정을 해 주고 수정란 이식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도 관리를 해 줘요. 지금 일본 같은 경우도 현장에 가서 봤을 때. 우리도 그런 부분도 일부분 있어야 할 부분이겠지만 무엇이 꼭 정답이다는 얘기는 않겠지만 앞으로 가면 농촌은 종묘사업이 활성화가 될 것이다. 저는 사실 2002년도에 기술센터 지을 때 정읍시 콤퍼스를 그렸을 때 딱 가운데입니다. 기술센터가. 정읍의 가운데예요. 그래서 종묘사업을 육묘사업을 전문적으로 활성화 사업 해서 해야 한다 이랬는데 사실 안타까운 것이 뭐냐면 그 뒤에 단체장이 바꿔지면서 어마어마한 사무실만 크게 더 지어버렸어요.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과거사 얘기하자는 것이 아니고. 지금 그런 문제, 누군가 아까 얘기했지만 사실은 과장님 잘 모르지만 산림과에 두릅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했어요. 작목반에. 두 군데 했습니다. 그것은 어째서 그러냐면 산림이 두릅은 하다 보니까 지금 칠보고 산내고 했어요. 올해, 작년에 계속 했습니다. 직접 지원, 박스 지원 이런 거 했어요. 아까 순창 얘기하는데 우리는 순창보다 한참 늦어가고 있어요. 두릅에. 산내 같은 경우는 바로 순창 쌍치 아닙니까? 동네 옆에서. 있다 보니까 참 산내 지역주민들은 쌍치 그쪽을 부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농협에서 재배해 놓으면 딱 해 놓으면 따서 놓아두면 농협에서 다 와서 싹 가져가서 통장으로 딱 넣어주고 역할을 다 한다고. 사실 우리는 지금 현재 농협을 비판하려는 것이 아니야. 농산물에 대해 농협들이 좀 역할을 해 줘야 하는데 전혀 그런 역할을 안 해요. 농협이. 지금.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몰라도. 지금 농협에서 정말로 농민들을 위한 농협이라면 나름대로 농산물에 대해서 정확히 좀 지원하는 근거를 만들어서 자기들이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여건을 좀 만들어, 정말로 수탁을 해서 나중에 팔아서 돈 줘도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도 않고. 아까 오디가 올해는 큰 걱정 없었다고 하는데요. 어디 조합에서는 kg당 2,500원 수매했어요. 내가 어느 조합이라고 얘기는 않겠지만.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알고 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근데 4,000원, 4,500원 막 이렇게 가는 부분도 있었어요. 참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그런다고 해서 그 양반들한테 뭐라고 할 수 없는데. 우리가 시에서 정말 농협한테 많이 지원합니다. 농협한테 지원하면 이중으로 농민한테 오죠. 간단히 얘기하면. RPC 공장 같은, 보면 예산 몇십억씩 몇억씩 지원해요. 근데 좀 안타까운, 농민들한테 오는 것은 직접적으로 오는 것은 거의 안 보여요. 그래서 우리가 참 판매 여러 건이 있는데 하루아침에 고칠 것은 아니겠지만 그런 것은 소장님 역할해서 농협한테 좀 하게끔 노력을 같이 해 줘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소장님.
완옥

이완옥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어쨌든 농협에서 그런 판매사업을 잘하는 지역은 농협은 지원을 더 하고. 솔직히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은 농협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세상이란 것이? 지금 누가 뭐라고 해도 그 역할은 농협에서 좀 하셔야 하거든. 우리 유통사업단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지만. 그거 참 어려움이 많이 있어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한 단계 더 거치다 보니까 수수료가 더 많아. 뭔 얘기 하려면 시끄러우니 얘기 많이 해야 하는데요. 한 단계 더 거치다 보니까 수수료가 많아. 그리고 거기가 물건을 갖다 판매할 수 있는 여건들이 그렇게 만만치 않아요.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에서 좀 열심히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고맙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또 녹차 얘기지만 저도 녹차를 2002년도에 하여튼 만 평 심었어요. 심어놓고 관리 안 하면 주변에 욕 많이 하니까 열심히 관리하고 했습니다. 하는 부분이 있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 170농가 정도 됐어요. 지금 과연 10농가도 안 될 거예요. 생산해 가지고 판매. 저도 판매 한 번도 못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는데. 사업이 사양사업 해 가지고 이게 지원을 하다가 끊겨버려. 뭐 좋네 하면 그쪽으로 우르르 가가지고 그쪽에 또 기술센터 지원을 막 해. 하다 보면 그 문제가 나. 사실은 2002년도에 녹차, 그 때 시장님이 우리 특산물이라고 녹차를 개발한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이 있어요.
공수

정공수자원개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공수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게 업무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공수 자원개발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4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정읍시 환경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7시 03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