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지금 2011년도 일본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에 정부에서 비상계획구역을 반경 10km에서 30km 확대를 했습니다. 30km 기준을 어디에 정부에서 중앙정부에서 둬서 30km만 많습니까?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가 32km잖아요. 2km 좀 증가됐는데 어차피 용역을 지금 하고 있으니까요.
확대시켜서 40km까지는 해야 되지 않을까? 필요성에 대해서 강조를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부안하고 우리 정읍하고는 키로가 비슷할 것 같은데 부안 쪽은 몇키로가 됩니까?
일부가 들어가, 30km 내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부안 같은 경우도 뭔가 매뉴얼이 또 용역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같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 어느 부분은 계속 안 들어가 있는 상황인데. 매뉴얼 자체가 아예, 어느 부분만 들어가 있을지라도.......
그래서 우리는 32km가 더 많아서 지금 우리는 포함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민 같은 경우는 보면 시민홍보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지금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은.
지금 우리가 반경 거기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해서 안심할 수가 없잖아요? 무관심이 어떻게 보면 나중에 이런 행동지침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그 행동매뉴얼에 돼야 되는데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민홍보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매뉴얼에 작성이 돼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목차에 보면 비상연락망이, 비상연락망은 지금 어떻게 세워지고 있습니까? 비상연락망이 행정을 통해서 시민단체까지 시민에 이렇게까지 다 할 수 있는 그런 비상연락망이 되는지.
구도 자체가 어떻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가정으로 항상 우리가 훈련도 하고 민방위 훈련도 하고 하지 않습니까? 비상연락망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컨트롤타워가. 하나하나 세심하게 세워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