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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257회 제3특별위원회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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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11년도 일본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에 정부에서 비상계획구역을 반경 10km에서 30km 확대를 했습니다. 30km 기준을 어디에 정부에서 중앙정부에서 둬서 30km만 많습니까?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가 32km잖아요. 2km 좀 증가됐는데 어차피 용역을 지금 하고 있으니까요.

확대시켜서 40km까지는 해야 되지 않을까? 필요성에 대해서 강조를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부안하고 우리 정읍하고는 키로가 비슷할 것 같은데 부안 쪽은 몇키로가 됩니까?

일부가 들어가, 30km 내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부안 같은 경우도 뭔가 매뉴얼이 또 용역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같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 어느 부분은 계속 안 들어가 있는 상황인데. 매뉴얼 자체가 아예, 어느 부분만 들어가 있을지라도.......

그래서 우리는 32km가 더 많아서 지금 우리는 포함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민 같은 경우는 보면 시민홍보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지금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은.

지금 우리가 반경 거기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해서 안심할 수가 없잖아요? 무관심이 어떻게 보면 나중에 이런 행동지침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그 행동매뉴얼에 돼야 되는데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민홍보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매뉴얼에 작성이 돼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목차에 보면 비상연락망이, 비상연락망은 지금 어떻게 세워지고 있습니까? 비상연락망이 행정을 통해서 시민단체까지 시민에 이렇게까지 다 할 수 있는 그런 비상연락망이 되는지.

구도 자체가 어떻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가정으로 항상 우리가 훈련도 하고 민방위 훈련도 하고 하지 않습니까? 비상연락망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컨트롤타워가. 하나하나 세심하게 세워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