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이남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남희 위원입니다. 책자 14쪽 행정소송현황이 있습니다. 현황에 대해서 소송결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절차 내용에 대해서 상세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사 등에 처우 및 지휘 향상을 위한 법률이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법에 근거해서 3조에 근거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 사회복지사가 몇 분이나 됩니까? 제3조에 보면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과 신분보장입니다. 지방자치단체는 사회복지사 등에 처우를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함과 아울러 그 지휘 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복지증진 및 지휘 향상을 위해서 어떤 적극적인 노력을 했습니까? 말씀해 주세요. 복지사분들 보면 어느 어느 기관에 분포가 되어 있습니까?

사회복지사 같은 경우는 시설도 있고요. 재가복지센터에도 사회복지사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명절 특별수당으로 해서 지금 지원이 되었지요.

지원이 되어 있었는데 재가복지센터에 사회복지사들은 특별수당이 지급되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뭡니까? 그렇지만 사회복지사 등에 처우 개선입니다. 신분보장입니다.

시설만 되고, 재가복지센터에도 굉장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회복지사 직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불평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혹여 대안 제시로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가 기본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기본계획이 혹시 우리 시에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지자체에서도 노력할 수 있는 것은 노력을 해야 됩니다. 같은 사회복지사로서 활동하시는데 그래서 혹시 간담회를 통해서 애로사항을 들어야 하는데 청취를 해야 하는데 혹시 간담회라든가 애로사항을 들을 수 있는 통로가. 협회에서만 당연히 하고요.

협회는 당연히 하겠죠. 그런데 우리 시 관련해서 또 이런 사회복지사 관계 운영위원 그러니까 함께할 수 있는 통로가 마련이 되었냐 이 말입니다, 한 번이라도. 항상 회장님 이하 그 목소리도 들을 수 있지만, 또 사회복지사들 가장 낮은 데에서 땀을 흘리면서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에 목소리도 적은 목소리도 들으면서 우리 시에서도 행정에서도 수렴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시 조례 7조에 보면 사회복지사 보수 수준 및 지급실태 등에 관하여 공무원으로 하여금 3년마다 실태조사를 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3년마다 실태조사가 이루어진 게 있습니까?

이 조례는 우리 정읍시 조례 7조에 나와 있고요. 또 관계 법령에 보면 3조 2항에 나와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는 사회복지사 등의 보수가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보수 수준에 도달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맥락입니다. 그래서 3년마다 실태조사를 분명히 해야 됩니다.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한 번도 안 했다는 것은 이것 어떻게 되는 거죠? 파악하셔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동절기로 인해서 복지사각지대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우리 사회복지과 애쓰시고 또 복지사님들 관계 공무원님들 애쓰지만, 더 특별히 신경 쓰셔서 올 겨울에 어려움이 없도록 사각지대에 함께하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요원 배치 현황이 있습니다. 현황을 봤을 때 배치 인원 숫자가 6명이고요.

또 한 명씩 있습니다. 은혜의 집 같은 경우는 6명이 배치 인원이 되었고요. 정읍 원광보훈의 집은 한 명입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은 같은 업무 내용에 봤을 때 프로그램 및 업무지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배치 인원이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설명을 해주세요. 그런데 은혜의 집은 6명이나 배치 인원이 되어서 제일 많아서 같은 정읍 원광보훈의 집도 은혜의 집하고 같은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6명이라서 6명이 어느 프로그램 어떤 프로그램인지 모르겠습니다. 업무지원인데 6명 정도 많이 필요한지. 그리고 원광보훈의 집은 한 명만 이렇게 또 원했습니다.

너무 차이가 나서 어떻게 우리가 어떤 일을 수행했을 때 고루고루 다 평등하게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있습니다. 그래서 은혜의 집 같은 경우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또 실시하는 게 있어서 되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예컨대 그러면 시설에서 다양합니다.

법인에서부터 아동센터부터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시니어클럽 다 있는데 만약에 한 클럽에서 한 시설에서 나는 10명 필요합니다 하면 10명 다...... 사회복무요원이 와서 어르신 수발 같은 것은 굉장히 좋다고 들었습니다. 어르신들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을 한다든가 했을 때 우리 요양보호사님들이 아무래도 힘이 여성이다 보니까 힘이 드는데 이렇게 사회복무요원이 와서 목욕할 때 도와주니까 너무 좋고 또 어르신들 함께 동행하고 같이 휠체어에 앉으실 때도 너무 좋다.

그런 말씀을 들었을 때 어느 정도 시설이라든가 복무요원도 배치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 그래도 적정하게 한 명만 필요한 데는 2명에서 3명이 필요할 텐데, 본위원이 요양원 방문했을 때 굉장히 긍정적으로 복무요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기에 그래서 여기는 특히 더 6명이 더 많아서 어떻게 편차가 있나, 그래서 궁금해서 질문을 했고요.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제공 현황이 있습니다. 19년에 비해서 2000년도에는 많이 저조한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아무래도 면담이라든가 방문이 어려워서 그런가요. 노후 되다 보니까 가장 문제가 발생된 것은 누수 해년마다 누수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유달리 비가 많이 왔죠?

누수가 되면 계속 아무리 보수를 해도 또 다음에 비가 새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이런 것은 근본적으로 뭔가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여성문화관 누수 상황을 한 번 봅시다. 사무실 1층 부분입니다.

여기는 복도 부분에 계단, 통로 쪽에 많이 되었습니다. 3층 교육실에도 이렇게 많은 누수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외부 쪽에도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로 지붕에서도 많이 샌 적 있습니다.

해년마다 사업비가 발생이 되었지만, 왜 누수를 해년마다 사업비가 들어갔는데 안 된 이유가 뭡니까? 2015년도부터 했어요. 15년도, 16년도, 17년도 지금까지 그래서 이에 대한 조치가 누수 현상을 잡지 못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은 여성문화관에 이용하는 우리 여성들이 교육생들이 몇 분이나 되지요.

많은 여성분들이 교육을 받고 교육실이 침수되다 보면 정기시설도 고장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수되는 경우가 많고요. 노후 정도가 심각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리모델링해서 화장실도 깨끗하게 잘 리모델링 되었고요. 그다음에 바닥 같은 경우도 공사가 깨끗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누수가 굉장히 심각하다는 것을 비만 오면 모든 직원들 이하 우리 교육생들이 긴장하고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고요. 냉난방기가 기름통을 넣어서 작동하는 그런 냉난방기가 있다고 합니다. 아십니까?

직업교육을 계속 해년마다 상반기 하반기까지 하고 있죠? 빔프로젝트가 없어서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빔프로젝트가 가격이 비싼가요.

그중에서도 많은 직업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에서는 빔프로젝트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산을 반영하더라도 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노트북 같은 경우도 기한이 있습니다.

오래된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생 내지 관계하는 우리 직원 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꼭 연한을 파악하셔서 노후된 것은 교체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문화관하면 우리 정읍시에 많은 여성들이 많은 분들이 이번에 또 공로연수 들어간 과장님께서도 많은 것을 배우시더라고요.

굉장히 즐겁게 그래서 우리 여성들이 또 직업으로도 선택할 수 있는 한식조리 자격증도 있죠. 많은 교육이 30개 과목이 되는가요. 거기에서 많은 교육을 받고 자격증도 취득하고 또 수료증도 취득해서 일자리창출이 되지 않습니까?

과장님이하 우리 직원 분들이 세심하게 더 배려를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조금 집행내역에서 보조금에서 잔액이 많이 남아 있는 이유는 왜 그럴까요? 지역아동센터에 보면 12쪽에서 13쪽입니다.

환경개선 지원 내부 리모델링에서도 잔액이 많이 남았습니다. 어떤 환경개선을 했는데 이렇게. 보조금에 맞춰서 해야 된다, 또 자부담해서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꼭 필요한 리모델링이라고 하면 또 프로그램 지원비 거기에서도 많이 잔액이 남았어요. 어떤 프로그램인데 지원비가 남았습니까? 항상 과다하게 책정이 되어서 잔액이 남았는데 그 이유가 뭐예요.

우리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하시면서 과다하게 책정 안 하고 적정하게 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사회보험 같은 경우는 지원시설은 몇 %가 지원이 되죠? 미지원시설 같은 경우는 2012년 정도에는 47개 시설이 있었어요.

민간 같은 경우가 47개인데 지금은 14개 시설이라고요.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서 많이 폐쇄한 경우가 부득이수 일 것 같습니다. 어느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4대 보험을 카드로 너무 많다 보니까 운영상 어려워서 못하다 보니까 카드로 분할해서 한 적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한 달에 5백이다 했을 때 3개월만 되어도 벌써 1천 대가 넘어갑니다. 그래서 어려운 상황에 코로나19로 인해서 지역경제과에서 한시적으로 30% 지원을 했다고 알고 있어요. 10인 미만 종사자. 3월부터 12월까지 소상공인으로 해서 10인 미만 종사자 한해서 했는데 어린이집에서 아무래도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운영상의 어려움 때문에 지원시설 같은 경우는 다 80% 정도 받지만, 이 미지원시설 같은 경우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역경제과에서 30%가 되었을 때 그 금액을 그대로 퇴직금 통장에 넣었다고 합니다. 퇴직금도 만약에 8명이라고 하면 90만 원 정도를 따로 저축을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운영하다 보면 못 넣는 경우가 많아서 시설 사업자 원장들께서 굉장히 어렵게 이걸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는 그런 갈등이 쌓인다고 합니다. 한시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사회적 보험을 주지만, 우리 지자체에서도 뭔가 기준을 세워서 같이 지원을 하면 어떨까 하는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카드로 결제할 정도로 되면 분할해서 왜?

안 되면 어떻게 됩니까? 나중에는 아무리 큰 어린이집일지라도 폐쇄한다는 마음가짐들이 이렇게 밑에 깔려 있다고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번에 지역경제과에서 한시적으로 했지만, 우리 여성가족과에서도 뭔가 아동복지에서도 생각할 생각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아반 같은 경우는 얼마가 지원이 되죠. 유아반 같은 경우는 80% 기준으로 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지원시설 같은 경우도 30%라도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이번에 지역경제과에서 준 것처럼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들이 모아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행정에서 좀 더 검토해서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아동복지 힘쓰시는 팀장님 이하 우리 직원 분들 너무 애쓰시는데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꿈나무이지 않습니까? 어린이집이 또 이런 민간이라든가 가정도 잘되어야 만이 우리 부모님들이 마음 놓고 맡기고 일터에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려운 상황이라도 우리가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지자체에서 행정에서 얼마든지 노력하면 해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운영위에 대해서 굉장히 제일 많은 것 같아요.

아동복지법에 12조 정읍시아동복지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설치를 보니까 14년도 10월 13일입니다. 그런데 언제 위원회가 개최되고 했는지요.

앞서서 제14조에 보면 아동위원도 있습니다. 시군구에 아동위원을 둔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회가 10개나 됩니까?

굉장히 많지만 아동학대에 대해서 굉장히 이슈가 되었죠? 아동신고건수가 우리나라에 41,389건입니다. 전년대비 13.7% 증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생장소는 어디인지 아세요. 가정에서만 23,883건 79.5%입니다. 그리고 또한 행위자는 누가 제일 많습니까?

부모입니다. 27,000건 75.6%입니다. 그래서 사망한 아동도 있습니다.

사망한 아동도 43명이나 됩니다. 그래서 이 사회에서 아동학대가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실정입니다. 이 아동학대에 대해서 정말로 우리 시에서도 예방차원에서 우리가 교육하고 또 심의위원회도 열어서 서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과장님, 아동복지 목적이 뭡니까?

아동이 건강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안전하게 또한 아동복지를 보장하면서 뒷받침해줄 수 있는 그런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 기둥인 아이들이지 않습니까? 이 아동들을 정말로 우리가 편견 없이 바라보는 관심이 우리 아동들에게 학대를 예방할 수가 있데요.

마음을 심혈을 기울여야 됩니다. 지금 봤을 때 보호대상 아동이 있습니다. 또한 지원 대상 아동이 있습니다.

이런 정책을 수립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서는 어떤 정책을 수립한 계획이 있습니까? 아동학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이상길 위원님께서 많이 말씀을 하셨지만, 천안 아동학대도 있죠. 창령 아동학대 사건도 있죠.

지붕위로 탈출했던 그 아이들의 심정 아이들은 어때요? 힘이 없습니다. 연약합니다.

자기주장을 펼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우리가 심혈을 기울여서 위원회 설치도 하고 우리 정읍에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가 예방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생하셨고요.

늘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4쪽입니다. 내장산게이트볼장 처리 결과에 대해서 미시행 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늦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설계변경을 했었죠? 상동게이트볼장이 언제 신축했었죠?

사고이월 사업 중에서 보면 많은 문제가 제고 됩니다. 그때 현장방문 했을 때도 많은 지적을 했어요. 화장실 신축이 되어 있는 상황이죠?

그때도 의원님들께서 지시를 하셨고, 그러면 이게 언제 다 모든 게 완료가 됩니까? 보수, 정산 모든 부분이나 사용할 수 있는 부분에서 안전하게. 이렇게 많은 문제가 발생된다는 것은 그만큼 처음부터 기초가 잘못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침하가 되다 보면 많은 사건들도 발생할 수 있고, 위험성이 있어서 철저하게 해야 될 텐데, 사업이나 이런 건물을 설계하고 앞서서 신축 또 증축 여러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지금 행정상에 많은 사업비가 투자가 되었지요. 차후에도 발생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처음부터 잘못되다 보면 계속적인 미비점이 많이 발생이 되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오셔서 다시 한번 최종 점검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애쓰시고 발로 여러 군데 많은 경로당을 다니면서 뛰시는 것을 봤을 때 애쓰시지만 그래도 게이트볼장도 우리 시내에 몇 개 있다고 했죠? 많은 민원도 발생이 되었고요.

그래서 신중하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초연금 부적정이 나와 있습니다. 상급기관 감사지적사항입니다.

그 상황이 어떻게 발생이 되었습니까? 20개소 중에서 2021년도에 또 등록 경로당으로 될 수 있는 경로당은 파악해보셨습니까? 등록 경로당은 모든 지원을 받기 때문에 어렵지 않은데 미등록 같은 경우는 굉장히 겨울철이라든가 여름철에 힘들어하시고 전기세, 수도세 비용 때문에 이용을 못하시는 그런 사례가 많아요.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서 등록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본위원의 생각이고요. 그리고 경로당으로 돌아갔을 때 내구연한이 지난 게 많이 있습니다. 정수기 같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읍면동에서도 조사를 하겠지만, 과장님 이하 우리 행정 쪽에서 공문을 보내셔서 정수기 내지 도배 같은 경우도 시간이 흐르다 보니까 많이 누렇게 탈색된 경우가 변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 때로는 누수현상도 있고요. 냉장고 같은 경우도 오래되다 보니까 소음이 내구연한은 안 되었지만 소음이 발생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부족한 직원 수잖아요. 그렇지만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전수조사를 하셔서 뭐가 필요한지 하나하나 체크하셔서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도 700개 가까이 되다 보니까 덜된 경로당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통장님들께서 적극적이시고 간식 마련해 주시고 민원이 많이 들어왔을 때는 빨리빨리 조치가 되는 경우가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마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 쪽에서 통장님 이하 노인회장님, 부녀회장님 서로 만남을 통해서 소통도 하셔서 뭔가 하나하나 발전된 모습으로 경로당에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그러면 쉼터 조성에서 설계변경이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뭡니까? 좁은 공간에 두주가 심어지면 공간대비 좁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요. 단가가 2백만 원이 넘습니다.

그래서 바로 꽃이 피고 열릴 수 있는 수목으로 모과나무로 했다는 말씀이네요. 과장님 이하 직원 분들이 봤을 때 한주보다는 두주가 심어지니까 모든 경관에서나 잘 어울리던가요? 목재로 잘하셨네요.

대리석보다는 목재로 해서 편안하게 공간에서 앉아서 쉴 수도 있는 그런 공간으로. 아무래도 하나보다는 두 개정도 더 있으면 휴식공간이 더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항상 애써주시고 감사합니다.

국도비 보조사업 반환 내역이 있습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쪽에서 보면 집행이 안 된 부분도 있어요. 방과 후 활동서비스에서 보니까요.

그런 부분은 왜 그런지 말씀해 주세요. 본위원이 시정질문에서도 2018년도에 12월 달에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발달장애인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언어 치료를 받고자 하는 그런 우리 발달장애인에 아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아무래도 교육을 받을 때 굉장히 호응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실 공간이 부족하다 해서 늘려주기를 바란다고 했었는데 이 교육이 이렇게 봤을 때 반납을 한다는 것이 쓰지 않았다는 것이 이해가 본위원은 생각이 안 듭니다. 돌봄, 주간활동 서비스인데요.

방과 후 활동 서비스가 있고요. 청소년발달장애학생. 청소년발달장애학생들이 방과 후 활동에 신청을 하나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 방과 후 활동 있다는 것을 우리 홍보가 잘되었습니까? 그러면 위탁기관에서 여러 가지 이런 사업비가 부족하다고 그런 소리 못 들었습니까? 대상자에 따라서 지원이 되는데요.

만약에 시설을 이용했을 때 위탁시설을 이용했을 때 그쪽에도 사업비 지원을 받아서 할 것 아니겠어요. 했을 때 같은 위탁받는 데하고 우리 행정 장애인종합복지센터하고 같은 교육인데 같은 서비스인데 우리는 행정에는 요구하지 않고 위탁받아서 이용을 한다. 그 뜻 아닌가요?

없고 부모님이 같이 와서 아무래도 발달장애인이기 때문에 같이 와서 교육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할 텐데 정읍에는 2019년도에도 없었고, 2020년도에도 없었다는 것이죠? 발달장애인 부모님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고 언어 치료 같은 경우나 언어 치료를 굉장히 일반기관에서 받으려면 비용이 많아요. 장애인복지관에서 호응이 좋았어요.

그러면 우리 아이가 성장해서 초등학교, 중학교도 갈 수 있잖아요. 방과 후 활동이 주간보호활동에도 굉장히 많이들 선호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한 학생도 없다는 것이. 그래도 활동 서비스잖아요.

보호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할 수 있는 언어는 아닐지라도 학습일 것 아니겠어요. 미술, 공작 등등. 2년, 3년, 5년까지 집행이 되지 않고 반납을 하게 되면 차후에는 이 사업이 중앙 쪽에서도 이쪽 정읍 복지관으로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대도시하고 소도시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파악하셔야 됩니다. 2년째 이 교육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전라북도 14개 지자체도 물어보세요. 분명히 있을 거예요. 활용하고 있는 데는 어떤 식으로 하는지 우리가 정읍시에서 뭐가 부족한지 우리가 홍보가 부족한지 서비스가 부족한지 그만큼 모든 우리 부모님들에게 발달장애인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들에게도 뭔가 다 안다면 분명히 문제점이 있을 것입니다.

파악하셔서 검토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장애인 지원 현황에서 협회가 몇 개 정도 되지요. 장애인 기업활동 촉진법에 보면 장애인 우선 구매를 해주는 기관에서도 있죠? 우리 정읍시에 장애인 활동 협회가 있다고 하면 물품을 구매해서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주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기름, 들기름을 직접 제조해서, 1년에 수확량이 얼마만큼 되며, 판매량 상품성 나와 있나요? 그것은 참 잘하신 것 같습니다. 각 기관이라든가 학교에 계속 식당이 있지 않습니까?

기관, 회사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기왕이면 작업장 장애우 기업체 같은 경우도 자활센터 같은 경우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시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시니어클럽 같은 경우도 마찬 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익이 나서 장애인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노력의 결실이 통장으로 입금이 되면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로그램 운영 실적에서 보니까요. 찾아가는 31쪽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이 읍면동 방문 복지서비스 제공 했는데 연 2회 되는데 이용자 수가 0이예요. 이용하는 분들인데 이용자수가 0으로 처리가 되어 있어서 연 2회인데요. 그래도 몇 명 정도 찾아가는 산내면을 갔다거나 산외면을 갔다거나 했을 때 그 이용하는 이용수가 있을 것 아니겠어요.

그랬을 때 두 명이다, 세 명이다, 열 명이다 해야 되는데 0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복지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지 않나 그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임의로 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아니라 실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서 서비스와 또 홍보와 섬기는 마음으로 자세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들이 부분에도 나들이는 코로나19 때문에 이번에 못나가서 0으로 처리가 되었습니까?

참 잘하셨습니다. 나들이 같은 경우도 상반기, 하반기 분기별로 할 수도 있지만 연 2회 라도 다녀올 수 있도록 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원물품 배분이 있어요.

후원물품 이용자가 8천 명이 넘습니다. 어떤 물품인데 이렇게 굉장히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굉장히 애쓰시네요.

애쓴 만큼 우리 장애인 분들이 굉장히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세탁사업에서 보니까 이동 가정방문 이동 세탁에서도 보니까 이용자 수가 다섯 명입니다. 더 많을 텐데, 잘못 기입이 되었나요?

이동세탁을 보면 세탁차가 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실적이 부족한 부분 잘 파악하시고요.

그러면 이동세탁 차량은 사회복지과에 있는 어떤 차량입니까? 이 다섯 명이 이용한 것은 우리 전라북도에서 위탁해준 차량에 의해서 한 것이다 이거죠? 많이 저조한 부분은 저조하고요.

많이 이용하는 부분은 이용했습니다. 과장님 이하 행정 우리 직원 분들 애쓰시지만 다시 한번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애쓰셨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