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과장님이나 담당자분이 오신지 얼마 되지 않지만, 감사지적사항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서 그럴 일이 없으시겠지만, 지적사항 없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이 많고 힘든지는 알지만 직접 발로 뛰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노숙자들 있잖아요. 노숙자들 때문에 시내 쪽에는 상당히 지금 조금 힘들어요.
그래서 역전 쪽에는 모정이라고 해야 하나, 쉼터라고 해야 하나, 거기도 불이 나서 없어져 버리고 현재 연지동 저쪽 뒤에 연지시장 밑에 쪽에 가면 쉼터가 또 있거든요. 낮에 거기 다니면서 봐도 여름에는 거의 거기에서 술을 먹고 또 노숙자들이 같이 있어요. 여자도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해요. 왜 그러냐면 남자들끼리 있는 것도 동네가 불편한데 여자까지 있어서 이것은 아니지 않으냐 시에서는 저런 사람들 내버려 두냐 이렇게 해서 그 모정을 없애달라고 할 정도로 거기가 안 좋아요. 제가 낮에 다니면서 보면 자기들끼리 앉아서 술 마시고 술 취해서 시끄럽게 하고 하거든요.
노숙자들 관리 안 해요. 그 근처에 사시는 분들 이야기로는 거기에서 같이 잠을 잔데요. 모정에서요.
남자분들은 그 동네 여자들이 지나다니지 못하게 행태라고 해야 되나 보는 곳에서 소변도 보고 여자분들은 거기 옆에 못 지나다니고 해가 떨어지면 무서워서 지나가지를 못한데요. 그래서 그 사람들 관리를 해서 경찰서하고 하든지 해서 다른 곳으로 보내주던지 해야지 동네 주민들은 피해가 너무 많잖아요. 주민들 이야기로도 경찰들이 와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 사람들이 몸으로 들이밀어서 마음대로 하라고 대들고 하니까 경찰들도 쳐다만 보고 부르면 왔다가 간다고 해요. 다문화들도 우리 시에서 많이 지원을 하잖아요. 봉사센터에도 사람 많이 그 사람들이 나와요.
어차피 자원봉사센터 있으니까 나오시는 분들이 있으면 자기 나라끼리 묶어서 도울 수 있으면 돕게끔 그런 방안도 모색해서 했으면 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19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있잖아요.
어린이집 관리 및 조례 그것을 철저히 하라고 했는데 왜 하반기까지 미뤄서 해요. 그리고 여성문화관 공사하면서 왜 그것은 많이 설계변경을 했던데 처음부터 왜 안 넣어서. 지역아동센터 민원이 좀 많이 들어와요.
사람들이 운영하시는 분들이 미운가, 그런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민원 나오지 않게 관리를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지역아동센터는 숫자가 보통 19명, 29명 이렇게 있던데 그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위원회가 열 개 있던데 다섯 개는 한 번도 안 했던데요. 위원회 운영을. 안 한 곳 중에 성희롱, 성폭력 이런 것도 할 것 없어요.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과장님 열심히 쫓아다니면서 민원하면서 현장까지 직접 가시고 너무 고생이 많으신 데도 또 양이 안 차죠. 경로당 이런 곳.
게이트볼장 있잖아요. 비품 같은 것 여기는 뭐해 달라, 저기는 뭐해 달라 여러 가지 많잖아요. 그래서 필요한 것은 제가 볼 때 다 똑같잖아요.
일괄적으로 조사해서 똑같이 넣어주었으면 좋겠어요. 경로당에 싱크대가 80만 원 했다가 1백만 원 했다가 1백2십만 원 이렇게 가잖아요. 경로당에 쌀을 주잖아요.
그러면 밥을 해드시라고 쌀을 주는 거잖아요. 싱크대도 저희 지역구에 한군데 보니까 돈을 더 보태서 하니까 제가 볼 때 밥해 드시기가 어르신들이 편하실 것 같아요. 어차피 높이면서 조금 더 주었으면.
밥을 해 드시라고 쌀을 주면 전기밥솥은 기본적으로 해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전기밥솥하고 가스렌즈는 여기 비품에 넣어서 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소성에 작은목욕탕 그것 한다고 시장님 공약을 한 것이거든요.
추진이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입암 작은목욕탕을 이용하라고 하는데 소성이 성내로 다니다가 성내에서 왜 너희 정읍이 여기까지 오느냐 서로 좁고 하는가 봐요. 그것을 해주라고 요구를 했는데 성내는 그래도 버스가 가는데 입암은 갈 수가 없어요, 소성에서.
차가 없어요. 입암 가는 버스가. 어르신들이 입암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는가 여기에 폐지 조건으로 입암 작은목욕탕을 이용하라고 했는데 거기에서 입암 갈 수가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안 되면 차라리 찜질방 같이 작게 해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리고 행정소송 있죠.
카페테리아 그것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기면 그동안에 그만 두어야 하는데 계속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임대료 안 받고 재판 중에는 임대로 안 받고 하고 있어요. 그것은 좀 잘못된 것 아닌가. 안 받을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