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다해서 10,685명입니다. 계속 우리 학생수가 감소되는 상황이죠? 출생률이 아무래도 감소하다 보니까 우리 학생 수도 마찬가지로 대비되는 것 같습니다.
청소년이라고 하면 청소년기본법 법령에, 청소년이라고 하면 몇 세부터 몇 세까지 지칭을 합니까? 제3조 정의에 보면 청소년육성이 있고요. 3조3항에 보면 청소년활동이 있습니다.
청소년 육성에서 청소년을 지원하고 청소년에 복지증진하며, 청소년을 보호하는 한편, 사회의 여건과 환경을 청소년에게 유익하도록 개선하고 청소년을 보호하여 청소년에 대한 교육을 보완함으로써 청소년에 균형 성장을 돕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서는 청소년에 대한 육성에 대해서 어떤 정책과 또 어떤 수립과 시행을 한 정책이 있습니까? 준비해 주시고요.
청소년활동, 청소년문화체육관 3항에 보면 청소년활동 청소년들에게 균형이 있는 성장, 또한 수련활동이나 교류활동, 문화활동, 그런 활동을 말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청소년 문화체육관에서 보면 본위원이 시정질문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락밴드, 락밴드에 있는 악기라든가에 대해서 이번 연도에 보니까 많이 준비를 해주셨더라고요.
청소년들이 활동하는데 좀 더 소신 있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락밴드 사진 띄워 주세요. 그동안 고장이 나서 수리해도 매년 돈만 지불이 되는데 아주 키보드 보니까 기타도 다양하게 새롭게 준비해 주셔서 우리 학생들이 즐겁게 행복하게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19로 인해서 연습은 어떤가요? 17쪽 보면 청소년문화체육관 청소년쉼터 조성을 했습니다. 이 부분도 시정질문에서 나왔지요.
학교 밖 아이들, 우리 청소년들, 고경윤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2018년도에는 91명 정도 되는데 2019년도에는 청소년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요. 우리 대한민국에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약 6만 명 정도 한 해에 청소년들이 나오는데 우리 정읍시에도 2018년도에는 91명, 2019년도에는 113명 안타깝게도 이렇게 많지만, 그러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도 합격을 해서 공부를 해서 22명이라는 신분상, 언론상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또 학교로 복귀하는 경우도 있어요. 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학교 법규에도 10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요. 또한 직업교육이라든가 자격증 취득 성과 6명까지 성과가 있었다고 그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우리 행정에서도 함께 학교 밖에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 감사하고요. 사진 한번 띄워 주세요. 작년 시정질문에서 쉼터, 아까 질문했던 쉼터 조성입니다.
청소년 문화체육관 내에 있는 공간에서 쉼터를 만들었습니다. 학교 밖 청년들이 너무나 좁은 공간에서 해서 쉼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 대화의 장소도.
저렇게 예쁘게 편안하게 의자가 있고요. 원탁이 있고요. 탁자가 4개 정도 됩니다.
여름에는 많이 활용을 하는데요. 겨울 같은 경우는 춥지 않을까 싶습니다. 검정고시 준비하면 와서 공부도 할 것입니다.
기왕이면 저 공간이 넓다고 하면 한쪽 공간은 따뜻하게 실내공간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또 한쪽 공간에서는 의자도 있지만, 조그마한 벤츠 2~3명 앉을 수 있는 그런 밴츠 편안한 그런...... 그렇습니다. 겨울에 와서도 100명이 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2백만 원 넘게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예, 이 집행 잔액과 아울러서 조금 예산을 더 추가하더라도 저런 공간이 너무 잘되어 있는데 겨울철에도 가을철에도 선선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공간도 옆에 반절이라도 하면 따뜻한 곳에서 공부하다가 또 밖에 나와서 바람도 쌜 수도 있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검토하셔서 우리 청소년 밖 청소년들이 같이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셨으면. 감사드립니다.
그만큼 우리 청소년들은 우리나라를 짊어질 기둥들이지 않습니까? 관심을 가지고 사회에 복귀하고 또 내지 자격증, 직업교육을 받아서 사회에 나갔을 때 뭔가 자존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청소년 기본법에 보면 제5조 2에 보면 2항이 있습니다. 2항, 3항, 4항 쪽에 있는데요.
청소년이 원활하게,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이 원활하게 관련 정보에 접근하고 의사를 밝힐 수 있도록 청소년관련 정책에 대한 자문 심의 등 절차에 청소년을 참여시키거나 또 의견수렴 하여야 하며, 청소년 관련 정책에 심의 조정 등에 한해서 위원회 협의회 등에 청소년을 포함하여 구성 운영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4항에 보면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운영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여야 한다고 관계 조항에 되어 있습니다.
위원회를 보니까 몇 개입니까? 정읍시 교육특별위원회 같은 경우는 각 학교에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관내 학교 현황을 본위원이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 청소년에, 청소년들은 제일 잘 압니다.
어떤 마음인지, 어떤 교육과 정책을 원하는지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고요, 청소년 법에 보면 본위원이 읽었죠, 그것처럼 청소년들도 보면 학생회관이 각 학교마다 있습니다.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5조 2에 사항이 지금 실시가 되고 있다 이 말씀이죠? 2항에는 우리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서 구성 또 운영할 수 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읍시 교육특별위원회를 보면 이중에서도 연합회 청년 우리 청소년이 한 명이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검토하셔서 우리 위원회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과장님, 맞춤형교육 지역인재양성사업 추진실적 24쪽 여기에서 보니까 교육서비스 및 교육공정성 그 란에 보면 다자녀학자금 지원이 있습니다. 셋째아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해서 보니까 집행율이 46.4%입니다. 추진 중에 있기는 하는데요.
집행액이 많이 남았습니다. 또한 밑에 부분을 보면 저소득층 방과 후 수업 및 재능교육비 지원 여기에서도 보니까 61.2% 그래서 상당 교육비가 많이 남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소득층 방과 후 수업 및 재능교육비 지원이에요.
학원연합회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이죠? 자녀들의 예능이라든가 예능하면 어떤 예능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피아노라든가.
그러면 학생들 예능과목을 했을 때 반응은 어떻습니까? 학부모님들도 그렇고요. 지원했을 때 적극적으로 많이 참여를 하는지.
그러면 2021년도에도 이 사업은 계속 진행이 되고 확대될 수도 있어요. 학원비가 인상되다 보면 자부담하고 지원금액이 또 있을 것 아니겠어요. 아무래도 10%만 부담하니까 경제적으로 힘들지, 이런 사업은 적극적으로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직장운동경기부 씨름이 성과가 많이 되었죠? 분위기가 너무 좋고 또 모든 환경적 또한 훈련장이라든가 합숙소가 건립이 되었나요? 트라이애슬론 선수가 폭원, 폭행 견디지 못해서 안타깝게 극단적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체육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런 폭원이라든가 상습적인, 상습적으로 그동안에 체육회에 많은 만연한 그런 사태가 있었지 않았습니까? 이런 일들이 나오지 않도록 우리 정읍시에서도 항상 심혈을 기울이고 예방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선수로 말미암아 국민체육진흥법에 제1조 목적이 개정이 되었습니다. 과장님 아시죠? 2020년 8월 18일.
아까 그 선수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죠? 견디지 못해서 대한철인3종 경기협회에 진정서도 했지만 묵인되지 않았습니까? 국민체육진흥법 바꿀 정도로 개정이 되었습니다.
어떤 게 들어가 있냐면 개정된 문항을 읽어보겠습니다. 제1조 목적 이 법은 국민체육을 진흥하여 국민의 체력을 증진하고 체육활동으로 연대감을 높이며, 공정한 스포츠 정신으로 체육인 인권을 보호하고 국민의 행복과 자긍심을 높여 건강한 공동체의 실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많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체육인의 인권보호 그렇죠? 공정한 스포츠 정신, 연대감을 높이며, 또 자긍심을 높여 건강한 공동체의 실현, 이바지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항목이 개정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선수로 말미암아 다시 한번 우리 모든 국민이나 우리 정읍시민들 다 함께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고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너무 애쓰셨습니다.
이상입니다. 6쪽에 보면 교육청소년분야 보조사업 지도 감독 부적정 상급기관 감사지적 사항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고요.
교육청소년분야, 퇴직금 미반납에 대해서도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1년 미만 근무자 퇴직금 적립 미반납금 반납에 대해서 내용이 있습니다.
그동안 과장님,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소리가 굉장히 안 들립니다. 미세하게 들려서 방송을 하는 건지, 오전시간이나 오후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안내방송을 하는 건지, 너무 미세하게 들려서 방송을 하는 건지, 공공와이파이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와이파이 설치가 2021년도 예산이 얼마만큼 세워졌습니까? 와이파이는 대부분 보면 와이파이 구축사업 목적에서 보면 목적이 어떻게 됩니까?
그런 의미에서 우리 시민들께서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게 되면 통신비 절감이 되고, 또 정보통신 이용편의성도 되고 있습니다. 2019년도에는 9개소가 되었습니다. 9개소인가요?
굉장히 많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사진 혹시 여성문화관 띄워졌습니까? 여성문화관에 이용하는 우리 시민들께서 하루 평균 몇 분일 것 같습니까?
연 5,000여 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여성문화관 같은 경우는 교육프로그램이 약 42개 정도 됩니다. 그 많은 시민들이 이용을 합니다.
여성문화관이라고 하지만 여성이 붙어 있지만, 우리 꼭 여성뿐만 아니라 청소년 내지 남성 우리 시민들께서 많이 애용을 합니다. 많은 민원이 발생되는 것은 우리 교육생들이 교육하러 왔을 때 와이파이 굉장히 문의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설문조사에서도 이 와이파이 설치를 많은 분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와이파이 비번이 있어서 1층만 직원 분들만 사용하게 되고요. 2층, 3층이 교육실입니다. 그리고 2층에 있는 컴퓨터실만이 와이파이가 되고 다른 데는 안 됩니다.
요즘에는 시대가 어때요? 이 스마트 관련 스마트폰 활용하고 컴퓨터 활용해서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영상 내지 등등 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 와이파이가 여성문화관에도 2021년도에는 할 수 있도록 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여성문화관뿐만 아니라 우리 시민들께서 많이 이용하는 데가 많이 있을 거예요.
교육관 내지 체육관도 되는 데도 있지만, 또 아직 안 되어 있는 곳도 있죠? 수성동도 보면 많은 분들이 오고 가고요, 상동 미소거리 같은 거리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러면 타 도시에 비해서 과장님, 정읍시가 굉장히 선제적으로 앞서가고 있네요.
발 빠르게 행정에서 대처를 하신 거예요. 어떻게...... 컴퓨터 교체가 업무용 교체가 몇 년마다 교체가 됩니까?
굉장히 신속하게 잘하시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 교체하고 난 본체라든가 모니터 같은 경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요. 재활용된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혹시 데이터나 자료 있으면 서면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화면 한 번 띄워 주실래요? 재활용 부분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재능기부 컴퓨터 무료수리 봉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취약계층 우리 청소년들 한번 컴퓨터가 고장이 나면 적게는 5만 원 내지 15만 원 본위원도 몇 달 전에 고쳤어요. 18만 원인가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청소년들은 굉장히 어려운 가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이런 단체로 준다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만약에 기부를 할지라도 무상으로는 아니고 얼마 정도 할애가 되나요?
지원하는 봉사단체 같은 경우 하면 좋겠다. 개인한테 가는지 어떻게 또 유료로 얼마 정도 가는지 그것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재활용하는 부분은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4쪽 상급기관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가 있네요.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3년 이상 연체 도서가 몇 권이며, 이용한 우리 시민들이 몇 분이나 되는가요?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 어느 정도 기간이 되면 문자를 한다거나 전화를 한다거나 이분이 봐서 연체도서가 될 것 같다는 그런 마음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 안에 중간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랜 시일 3년이 넘으면 연체도서로 해서 하는데 그러다 보면 이런 발생률이 자자지고 뭔가 너무나 조치가 없으면 많은 손실이 될 것 같은데요. 지속적으로 문자하면서 때로는 전화 한 통화씩이라도 해서 그분들이 반납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읍시의 소중한 책이죠, 자산이죠. 손실이 된다고 하면 여러 가지로 많은 시민들이 또 책을 좋아하는 시민들은 바로바로 읽고 또 와서 반납하고 또 빌려가는 경우가 많죠. 리스트가 구분이 될 것 같습니다.
하셔서 직원 분들이 아무래도 수고스럽지만, 하나하나 체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8년도에 보면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내지 개선사항 여러 가지 사업이 있었습니다. 실시가 다 되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수목토 작은도서관에도 대출실 누수 개선 요청 되어 있어요. 또 작은도서관에도 보면 화장실 타일 갈라짐 현장 개선요청이 있었어요. 이것은 되었나요?
누수 같은 게 많아요. 누수현상이 옹달샘도 있고요. 수성 작은도서관도 있고요.
아무래도 창틀부분에서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연한이 되다 보면 건물도 노후가 되잖아요. 하나하나 체크하셔서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작은도서관은 인근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잖아요. 아무래도 중앙도서관보다 장소가 협소하고 그렇죠. 공간이 부족한 면이 있는데 혹시 도서관 내에 업무보고받았을 때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좁은 공간에서 밖에서 책도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다면 리모델링해서라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도 잘하시고요. 작은도서관 많은 관심 기울여서 수리가 다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