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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중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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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체육회가 민선으로 돌아가기 전환된 지 1년 되었죠? 체육회장 그때 민선으로 돌아가면서 체육회장 의무등록금이라고 하는 가요? 2천5백인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 돈이 나중에 정읍시 체육회에 그것이 자체적으로 축적이 되겠네요. 자체적으로 내규에 의해서 그 금액을 하향도 할 수 있습니까? 민선으로 되었을 때 2천5백에 선거등록금식으로 매 4년 해서 총등록금이 1억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1년 납부한다고 해놓고 두 번째에는 납부를 안 해도 됩니까?

전국적으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언론보도 상에서도 많이 듣겠지만, 그런 민선체육회장에 대한 횡포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과장님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교육체육청소년과에도 체육회하고 연락책들이 많은가 봐요. 제가 전화를 많이 받는데 누구라고 실명을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자꾸 여기에서 상임위원회에서 이야기한 것을 바로 모니터링 해가지고 바로 저쪽으로 직속으로 보고를 해서 직속으로 전화가 와요. 그러면 누가 의원들이 여기에서 상임위원회에서 모니터링을 할 것이며, 누가 어떤 사람이 누가 발언을 하겠습니까? 제가 대표적인 예로 말씀을 드릴까요?

정읍시체육회하고 예를 들어서 축구협회가 있다고 하게요. 그러면 제가 저번에 회의 때 주체와 주관에 갖고 한번 말씀을 드렸던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주체는 정읍시체육회가 되어야 하고 주관은 축구협회가 되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을 누가 바로 모니터링해서 바로 직속보고를 하셨더라고요. 그럴 것 같으면 저희 의회차원에서 상임위원회에서도 그 모니터링을 할 필요가 없어요. 의원님들이 여기에서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뭐냐면 여러분들 행정에 도움을 하나라도 일조를 하려고 비전 제시를 해주는 거예요.

가르마를 타준 거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바로 보고해가지고 선출직이기 때문에 너희는 못하겠다. 저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누가 어떠한 사람에 의해서 충정을 그렇게 고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좀 여기에서 상임위원회에서 소신 있게 비전 제시를 해주면 그것으로 바로 받아들이고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자, 정읍시체육회 민선 되어가지고 체육회 예산 많이 늘었죠? 과장님, 늘었죠? 2021년도 예산도 많이 늘었죠?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누가 여기에서 의원님들이 누가 무서워서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하지만 뭐냐면 정치도 한사람이나 하고 있는 사람이나 올곧게 잘해야 된다는 것에서 비전제시를 하는 거예요.

어차피 여기 있는 의원님들은 주민의 선택으로 인해서 주민의 대변인으로 와서 발언을 하는 건데, 누가 뭐 이야기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국장님, 조심 좀 시키세요.

서로들 조심해야 됩니다. 저는 의원들이 여기에 와서 기왕이면 비전제시를 좋게 해주는 차원에서 말을 하는데 이상스럽게 변형되어가지고 당신이 어쨌어, 저쨌어 해버리면 누가 무슨 발언을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부분들을 자제를 했으면 좋겠다. 코로나19 때문에 체육행사 많이 축소되었죠? 거의 축소되었죠?

외부에서도 운동시설 여기서는 관리가 아니고 교육체육청소년과이지만 아무튼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우리 국장님한테 방금 발언했던 나쁜 표현들은 삭제를 해주시고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여기 모든 계신 분들 공무원님들이나 우리 의원님들이 다 열심히 하려고 하죠. 다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보이지 않는 그런 손들이 너무 작용을 하다 보니까 저희도 사실은, 다 소신 있게 일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잖아요.

우리 직원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소신 있게 하려고 하는데 어떠한 인생에 있어서 퀄리트가 높으신 분들이 좀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상당히 일하기가 곤욕스러울 때도 있다 라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감정이 솟구쳐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그 점은 제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고요. 우리가 잘하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이해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2청사에서 구룡도 영창아파트 들어오는 국도변에 (화면 좀 키워주세요) 오른쪽에 쇠 보이시죠? 저것 와이파이 설치하려고 공사하는 거예요.

그 내용 모르세요? 정보통신과 사업 아닙니까? 국도변에 국도 1호선에.

그러면 제안을 드릴게요. 와이파이 부분에 대해서 시내권은 1~2년 정도 하면 다 정비가 된다고 하셨잖아요. 잘하고 계시는데 저는 와이파이 사용하는 사람이 연령 때가 거의 50세 때도 별로 없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문화원이나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게 뭐냐면 신태인 갖고 말씀을 드릴게요. 요즘에는 청소년들이 거의 다 카페나 이런 곳에 가면 와이파이를 다 사용합니다. 그런데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와이파이 하는 거잖아요.

설치를. 신태인의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터미널 버스 타고 나오는 곳 있잖아요. 역전 쪽이나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장소만 선별해서 하면 선정해서 하면 모니터링해서 선정을 해서 하면 큰 예산이 많이 안 들고, 충분히 커버할 것이다.

요즘에는 핸드폰 가지고 다니면 다 잡혀요, 와이파이가. 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정책을 더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