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주민참여예산제 관련 조례 제6조에 보면 운영개요 일정기간 공고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 등을 통해 공고하도록 되어 있죠? 홈페이지에만 관련사항이 있는데도 잘 안 보면 보기가 어렵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인터넷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어디에서 보라고요.
그래도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게끔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할 수 있게 볼 수 있게 해야죠. 인터넷만 해놓으면 안 되잖아요. 9조 결과 공개 있잖아요.
의견수렴 같은 것 하잖아요. 그러면 공개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간단하게 있고, 자세히 안 되어 있으니까, 자세히 해주시고요.
그리고 시민제안사업 공모 있죠? 그것을 홈페이지, 우편, 방문, 팩스 이렇게 접수하잖아요. 게시판에 공고되어 있는 게 3건이 있어요. 3건만 받은 게 있지 어떤 결과 심의가 이루어졌는가 뭐 했는가 결과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건이 안 되어서 그런가요? 인터넷으로 그사람들이 접수를 했으면 거기에 결과공개를 해줘야 될 것 아니겠어요. 안 된 것은 왜 안 되었다고 그렇게 답변을 해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가 있던데 E등급도 있던데요, D등급 몇 개 있고, E등급이 있는데 이런 데는 왜 그런가요? 뭐가 잘못되었어요? 경작로나 배수로 같은 것 있잖아요.
예산할 때 돈으로 어느 정도 잘라서 읍면동으로 하잖아요. 배정할 때, 제가 볼 때는 그것을 많이 된 데는 많이 데고 경작로 같은 것도 안 된 데는 많이 안 되었거든요. 제가 볼 때 돈으로 자르지 말고 어느 정도 해서 프로테이지를 맞춰주는 것이 맞다고 봐요.
그래서 완전히는 못 맞춰도 돈을 많이 데는 좀 덜 주고 안 된 데는 조금 배정을 더 해서 어느 정도 가면 맞춰져야지 예를 들어서 100% 된 곳도 있고 63% 된 데도 있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80 몇 프로 된 데 있고 하는데 어느 정도 것 맞춰주게끔 안 된 데는 배정을 더 해서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다시 문화예술과로 갔거든요.
그러면 사업은 성장전략실에서 했잖아요. 우리가 봤을 때는 원형 보전이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저는 제가 봤을 때는 원래 옛날 그대로 놓고 해서 편안함이라든가 이런 것만 해야 되는데 막 없애버리고 이런 것도 있던데요. 그렇게 해야 맞아요.
예를 들어서 복원하는 거잖아요. 옛날에 있던 것. 그런데 있던 것을 다시 고쳐 버리고 이렇게 했던데, 다른 데 보면 부서진 데는 땜질로 해서 했는데 여기는 완전히 없애버리고 다시 하고 했더라고요.
앞으로 데 할 때 그런 복원 사업을 할 때는 원형 놓아두고 고칠 수 있는 데까지 고쳐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물 판매장 역전에 있었잖아요. 농촌이 많잖아요.
그래서 농산물 판매점 관광객들한테 팔 수 있는 이게 적다고 봐요, 저는. 그쪽도 한 번 연구를 해가지고 그쪽에 골고루 갖다 놓고, 전에 팔 때 보면 고창 것하고 같이 팔잖아요. 고창도 중요하지만, 우리한테는 우리 정읍이 더 중요하잖아요.
정읍 농산물이 많이 있고 하니까 이런 것도 관광객들한테 팔 수 있게 어차피 하면서 그런 데 부스 한다거나 했을 때 농산물도 팔 수 있고 이렇게 해주셨으면 하고요. 라벤더 이것 아직도 사람들이 시에서 투자를 많이 해가지고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홍보를 더 하든지 어떻게 해서 시에서 무엇, 무엇 있고, 그 사람들이 투자한 것이라고 홍보를 더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게 부족하고. 아직도 젊은 사람들도 거의 시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를 단체나 이런 데 보면 라벤더를 상당히 잘 심어 놓았잖아요.
그래서 한 번 많이 코로나19 때문에 못 모이지만, 조금이라도 모이면 체험 같은 것을 할 수 있게끔 해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한 번 보고 나면 또 이해가 다시 틀리잖아요. 그것 좀 잘 해주시고요.
동네레지던시 사업이 그쪽으로 왔었잖아요. 그런데 그 사업해서 왔는데 실장님이 볼 때 그 사업이 잘 되었다고 생각하세요. 일본식 집 있잖아요, 그런 것도 손 볼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챙길 수 있으면 챙겨서 다른 데보다 여기가 중요하잖아요. 우리 쌀이 많이 가고 해서 보존할 수 있으면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민간위탁이나 시 사업할 때 우리 지역 물품 안 쓰는 것 많이 있잖아요.
어떻게 합니까? 예를 들어서 정읍은 비싸다 해서 싼 것 쓴다고 한다는데 정읍업체에 의뢰조차도 해보지도 않고 그렇게 해서 핑계되고 하고 있잖아요. 강하게 이야기해서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데 시에서 이렇게 막 해주고 하면서 다른 지역 것 쓰면 안 되잖아요.
강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인도정비사업 콘크리트로 하잖아요. 옛날 같이 다르게, 그런데 그게 금이 다 간 것은 어떻게 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인도정비 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여기에서 끝까지 거의 금이 다 갔어요. 저도 가봤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가 봤을 때 문제가 밑에 뭐가 잘못되어서 금이 가는 것 아닌가, 기술적으로 저는 잘 모르지만, 뭐가 문제가 있어서 밑에 뭐가 잘못이 있으니까 위에서 금이 다 간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페인트칠해서 무늬 넣잖아요. 얼마 안 되었는데 다 벗어져서 너무 흉해요. 그것을 좋은 것 쓰던지 어떻게 해서 해야지 처음 했을 때만 쌈박하게 해 놓고 나중에 안 한 것만 못하게 지저분하고 아애 색칠을 하지 말던지 다 벗어져서 하나마나 똑같은데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보도블록 했다가 시멘트로 했잖아요. 그런데 또다시 그걸 다시 또 판다는 거예요. 다시 보도블록으로 한다고 그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해야 됩니까? 한 가지만 따로 부탁을 할게요. 서초등학교 앞에 보도블록 다시 지금 한다고 공사 깨고 하는데 거기에 어린이들이 다니잖아요.
시멘트 이렇게 있으면 아이들이 뛰어다녀도 걸릴 때가 없는데 보도블록을 해놓으면 잘못하면 울뚝불뚝하면 아이들이 넘어지고 이런 게 많거든요. 감독을 잘하셔서 잘 좀 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