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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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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로 하면서 1분기, 2분기, 3분기까지 마치고요. 1분기에서 3분기까지 왔을 때 보면 우수부서 평가에서 보면 다 다릅니다. 마지막에 3분기했을 때 어느 평가에서 가장 낮다고 생각하며, 어떤 평가를 한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친절 지자체마다 시민들께서 찾아왔을 때 또 전화로 민원사항을 물어봤을 때 얼마만큼 친절하냐에 따라서 지자체를 방문했을 때 인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평가 단계가 있어요. 그다음에 최초 인사.

그다음에 발음의 정확성, 어떻게 안내를 떠나서 정확하게 해야 되고요. 또 응대 단계가 있습니다. 응대 단계는 무엇, 무엇인가요?

친절도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응대단계, 마무리 단계, 3단계가 있다고 했죠? 경청 우리 시민들께서 전화했을 때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인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랬을 때 마무리로 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설명의 태도, 설명의 태도도 전화 같은 경우는 보이지 않아도 다 어떻습니까?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직원 분에 말투에서 어떻게 안내를 하는지, 어떻게 설명을 하는지, 정확하게 인지를 해서 설명을 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평가에서 봤을 때. 우리 정읍시에 분기마다 전화 친절만족도 평가를 하는 데 있어서 또 설명은 잘해놓고 마무리 단계에서 항상 점수가 낮게 나왔죠?

친절도 같은 것을 보면 1분기, 2분기, 3분기에서 보니까요. 실과소마다 다 달라요. 그런데 한 부서만 3분기까지 항상 우수부서로 나와 있습니다.

정보통신과이네요. 읍면동도 다 다르고요. 그래도 만약에 1분기에 잘했으면, 2분기도 더 잘할 수 있는 점수가 높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모든 응대를 받고 편안하게 마무리가 굉장히 첫인사하고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찾아왔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맞이하는 태도가 무엇 때문에 오셨습니까? 왜 오셨습니까?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안내해 드릴까요? 첫인사, 설명은 다 이해하셨습니까?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혹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해 주세요. 또 찾아와 주세요.

뭔가 시민들께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친절도가 항상 분기별로 하지만, 정말로 우리 시민들이 만족도가 어디에 있는지 어떤 것을 원하는지 파악을 하셨으면 합니다. 평가리스트에 보니까요. 평가리스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읍면동 실적 2019년도, 2020년도에는 평가가 아직은 12월이 안 되었기 때문에 없지요. 전반기하고 하반기하고 같이 취합해서 12월에 다시 종합으로 나오는가요? 우수 행정실적에 보면 바뀌기는 해요.

읍면동마다, 바뀌기는 하지만, 또 지속적으로 하는 읍면동이라든가 실과소가 있습니다. 혹시 포상이 너무나 적어서 인센티브가 적어서 항상 저조한 곳은 저조한가요? 70점보니까 전화 친절도에서 보니까 70점미만이 세 개 면 동입니다.

그리고 80점 이상이 5개 면 동 90개 이상 15개 읍면동. 이렇게 봤을 때 항상 잘하는 읍면동은 잘하는 것 같아요. 18, 19, 20년도 봤을 때.

뭔가 저조한 읍면동에서는 분발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무과에서 하나하나 체크하셔서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우리 총무과에서 중기 기본인력 운영계획을 세우셨죠?

지방자치법 지방자치단체에 행정기구와 정원기구 등에 관한 규정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제23조 시행규칙 3조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주요 내용에서 봤을 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무원의 인사규정은 어떻게 보면 최고의 복지는 공정하게 인사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는 공정하게 인사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공정한 인사를 할 때는 어떤 기준을 두고 하고 계십니까? 규정에 대해서 가점이 계속되고 있다 이 말이죠.

가점이 많은 인원이 있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 25쪽 부서별 공무원 현황이 나와 있고요. 정원과 현원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부서는 정원보다 현원이 많은 부서도 있어요. 대부분 직원이 아무래도 업무에서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정원에서 현원까지 많이 늘릴 수는 없지요.

시정 운영방침에 따라서 효율적으로 능률적으로 배치를 해야 되겠다. 그런 방침을 가지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보직이 정읍시에 몇 명이나 됩니까?

질병으로 휴직하는 경우도 있고, 가장 많은 이유가 뭐죠? 전반적으로 보면 보직자리가 부족하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많은 인원들이 전체적으로 보직자리가 부족해서 하는 인원들이 거의 다 차지하지 않을까 싶어요. 질병이라든가, 육아휴직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같은 6급이면서도 보직을 못 받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업무처리에서 여러 가지 승진한 지가 몇 개월 안 되었을 때는 상관이 없지만, 많은 연수가 되다 보면 여러 가지 불편한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효율적으로 뭔가 우리가 어떤 방법을 찾아야 될 텐데, 총무과에서 어떻게 이 무보직에 대해서 대처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보직을 받으려고 우리 직원 분들께서는 뜻이라고 하죠. 보직에 대해서 지금 더 생각하셔서 우리 직원 분들이 120명 정도 되는 무보직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어떡하면 언제 내가 보직을 받아서 나가야 될까?

막막할 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무관 밑에 쪽에 굉장히 팀장님 그쪽에서 정체가 되고 있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소망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보직을 받기 위해서 그래서 적정한 그런 보직을 받을 수 있도록 뭔가 노력도하고 가점도 있고, 정책개발도 하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중앙부처에 공모도 할 것이고 각 부서에서 아무래도 가점이 많이 받다 보면 더 유리하지 않나요. 승진에서도 보면 6급 여기 보니까 29쪽을 보시게요.

승진 소요연수가 있습니다. 행정 내지 쭉 해서 나와 있는데요. 소수직렬에서 보면 5급으로 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6급까지는 그래도 적정하게 분포가 되어 있는데 5급에서는 봤을 때 부서가 소수직렬 때문에 그러는지 뭔가 환경 분야 같은 경우는 소수직렬도 속하죠?

소수 직렬에서도 소외되지 않도록 공정하게 효율적으로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에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원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제2조 정의에서 보면 1항 1에 보면 문화예술이 또 있습니다. 문화예술은 예술 같은 것은 어떤 것을 지칭하는 건지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서 생각했을 때 우리 정읍시에 문화예술단체가 활동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질문한 취지는 제15조 2항에 보면 일반인 비장애인 분들은 활동을 잘하고 있습니다. 문화관련 단체 또 민간단체가 활발하게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해서 활동을 이번 2020년도에는 많이 못했어요. 10월 달에 들어서 코로나19 1단계가 되면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축제도 많이 하고 있고요. 예술제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제15조2에 1항에 보면 자치단체는 장애인의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에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 지원하기 위해서 관련 시설을 설치하는 등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또 2항에 보면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를 증진하기 위하여 장애인의 문화예술 사업과 장애인 문화예술단체에 대하여 경비를 보조하는 등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 장애인 문화단체가 있는 것 아시죠? 그 단체를 봤을 때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 장애인 문화예술단체입니다.

보면 어떤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사회적 적응훈련 내지 직업훈련, 여가활동, 교육, 치료, 문화,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비장애인과의 교류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둔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단체를 보니까 많은 문화 활동을 장애인이면서도 활동을 했더라고요. 어떤 활동을 한지 혹시 과장님 아세요? 주요사업에 보니까 교육적 활동 법령에도 나왔듯이 공연 팀 육성, 문화적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자료를 보면 전라북도에 가서도 공연을 했습니다. 많은 공연을 벌써 50회 정도 하셨더라고요. 2002년도에 설립을 했습니다.

설립했는데 그 많은 공연을 하면서 음향장비가 굉장히 노후가 되었더라고요. 노후 된 장비를 보십시오. 노후 된 장비가 앰프를 보십시오. 15년 되었는데요.

그 당시 때 구입했을 때도 중고를 샀다고 해요. 스피커나 드럼 같은 것은 케이스가 없어서 운반할 때도 무겁지 않습니까? 운반할 때 위험요소가 많이 따르기도 하고 무겁다 보니까 굉장히 장애인으로서 힘들다.

그 말씀을 하셨고요. 음향이 아무래도 우리가 공연을 하다 보면 음향이 시설이 좋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잡음이 많이 나고요.

장비가 노후 되다 보니까 아무리 좋은 공연을 합창단도 운영하고 있어요. 난타공연도 하는데 옆에서 스피커에 난타하면 굉장히 흥이 있잖아요. 그 소리가 스피커를 통해서 경쾌하게 나야 하는데 잡음이 있었습니다.

공연 때도 봤지요. 약간씩 소음도 있었고요. 끊기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행정에서도 항상 문화단체에 대해서 예술단체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장애인 활동단체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여서 우리가 공연을 정읍시를 대표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인원도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회원수가 270명이더라고요. 전북을 대표해서 또 정읍을 대표해서 희망하는 노래하는 사람들에 공연이 있을 때 즐겁게 또 행복하게 공연할 수 있도록 음향장비에 대해서 구입하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15조3항 문화 소외계층에 문화예술 복지증진 시책 강구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방자치단체는 경제적, 사회적, 지리적 제약 등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하지 못하고 있는 문화소외계층에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서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이렇게 적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과장님 특별히 우리 문화 소외계층에 이런 것을 강구와 시책을 잘하셔서 더욱더 발전된 모습이 행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12쪽입니다. 각종 보조금 집행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 보조금 사업 완료일이 13쪽에 보면 2019년 7월 1일 날 사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정산은 2000년 1월 31일이 되었습니다. 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원래 정산은 기간이 어떻게 됩니까?

다른 실과소에서도 했습니다. 왜 이렇게 정산이 안 되는지 사업 완료가 되었는데 왜 3개월, 4개월, 5개월. 행정에서 너무 느슨하게 한 것 같습니다.

실과소마다. 지금 밑에 부분 보세요. 19년도 9월 5일 날 사업완료가 되었습니다.

정산이 언제로 되어 있습니까? 2000년 10월 21일입니다. 몇 개월 지났습니까? 1년입니다.

이대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해년마다 정산일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정산 일을 성실하게 하는 단체도 참 많아요.

고려해서 뭔가 우리 행정에서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비문화관, 선비문화관이 위탁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였죠? 3년이 되었으면 2020년도에 다시 12월 31일까지 위탁기간이 끝납니다.

남아 있는 부분은 적격심사만 하면 언제 결정이 됩니까? 감사를 했는데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어떤 지적사항인지 말씀해 주세요.

행정상 조치가 3건, 재정상 2건입니다. 17만 7천 원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습니다. 그러나 회계 문제에 대해서는 재정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로 매번 우리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투명하게 건전하게 정말 꼭 필요한 곳에는 써야 됩니다. 과다하게 지출했다거나 다른 목적으로 쓴다는 것은 예산과목 외에 쓴다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 회계가 투명성 있게 소홀하지 않도록 항상 행정에서 주시하시고요.

위탁기간에도 얼마만큼 중요하게 선정을 해야 되는지 알겠지요. 과장님, 우리 정읍시에 문화관광해설사 몇 분 정도 되지요. 23명 중에서 남성, 여성, 남성이 몇 분이고, 여성이 몇 분입니까?

정읍 방문의 해라고 해서 이 홍보 팸플릿 관광과에서 만들었나요, 어디에서 만들었나요? 성장전략실에서 보니까 정읍 방문의 해 2019, 20에서 참 잘 만들었어요. 우리 정읍시를 찾았을 때 관광객들이 보고 아, 어디에 여기에 백정기 의사 기념관이 있구나,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참 잘 만들어져 있어요. 그리고 여기 밑에 부분에 보면 노란색 부분을 보면 어떻게 되어 있으냐면 정읍시 문화관광해설사가 있어요. 하고 나와 있습니다.

저기 부분은 너무 적어서 안 나와 있죠? 해설사님들께서 해설사의 집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 우리 정읍시에서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피향정 봐주세요.

피향정은 해설사 우리 문화해설사의 집이 어디 쪽에 위치가 있죠? 관광객들이 우리 피향정을 방문했을 때 어느 쪽이 더 많은 분들이 오시나요? 대부분 새로난 주차장 쪽으로 터미널 있고 그것을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위치상에 칠보 가는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약간 언덕처럼 올라가는 길도 있어요. 겨울철 같은 경우는 길이 감이 있어요.

올라가는 길이 감이 있는데 반대편에 있고 또 화장실 가기 위해서는 건너서 피향정 안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피향정으로 관광객 분 내지 많이 전국적으로 오지 않습니까?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이 한쪽에 치우쳐 있어서 너무나 거기에 저쪽에 있다가 보니까 잘 발견하지 못하고 해설사 선생님들께서 혹여 또 우리 관광객들이 오지 않았을까 나와 봐야 되고요.

그런 경우도 적지 않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쪽이 좋을까 한 번 판단했을 때 그때 우리가 자치행정에서 들렸지요 해설사님들하고 같이 설명도 들었고요. 한쪽이 피향정 안에 있는 공간입니다.

화장실 부분 안쪽에 공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공간에다가 문화해설사의 집이 있으면 좋은데 혹시 문화재청에서 구역이라서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안에 혹시 있는.

그 앞쪽으로 해서 주차장이 확보가 되지 않았습니까? 저기에 있으면 많은 차량이 버스든 관광버스든 일반 자가용이든 했을 때 바로 볼 수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해설사의 집이 어디에 있나 찾아다가 못 찾습니다.

그래서 저런 부지 활용도 하면 좋지 않을까 어차피 콘테이너박스가 있잖아요. 그것을 그대로 옮기기만 하면 되지요. 그것을 검토하시고요.

그리고 해설사님들께서 해설하실 때 어떤 것을 사용하고 계시죠? 기가폰 사용하고 있죠? 그에 앞서 본위원이 제안하기는 지금은 송수신기 들어보셨죠?

송수신기 우리가 여행 갔을 때 미술관이나 그러면 어떤 게 장점이냐면 지금 사회적 거리죠. 코로나19 때문에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2미터에서도 송수신기를 꽂았을 때 우리가 그냥 기가폰을 했을 때는 엄청 잡음이 많이 들립니다.

비교견학 갔을 때나 우리 의원님들이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송수신기를 꽂았을 때는 그대로 본인 해설사님의 소리만 들립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도 굉장히 좋은 지금 이 시점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체 관광객들이 10명, 15명, 20명 내지 될 것 같습니다. 구입하셔서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특히 우리 어린아이들 뛰어다니고 싶잖아요.

옆에 가서 보고도 싶고 송수신기를 했을 때 좀 떨어져 있을 지라도 해설사님의 소리가 다 들립니다. 그리고 보면서도 얼마든지 무성서원이라든가 피향정 보면서 아, 우리 가옥 무성서원에 설명을 들었을 때 더 잘들을 수 있는 해설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해설사의 집에서 잘된 경우 그림 한 번 봐주세요.

저기는 경주입니다. 밑에 문화해설사의 집은 평창입니다. 위에 경주 쪽에 보면 해설사의 집 보기에 어떻습니까?

관광과장 최준양 시원하고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옆에 어떤 공간도 있습니까? 벤치도 있습니다.

우리는 컨테이너박스로 되어 있습니까? 건물로 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보면 다 같이 저렇게 건물을 지을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있는 공간에 활용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적은 공간에는 컨테이너박스로 하지만 기왕이면 해설사의 집이라고 해서 아름답게 색칠도 하셔서 하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다른 모든 사람들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설사의 집을 빨리 아, 저기는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이구나, 가서 얼마든지 문의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 정읍시에서 잘되어 있는 곳 보니까 백정기 의사 기념관 사진 보여 주세요. 백정기 의사 보면 저렇게 처음에 백정기 의사 기념관 해설사의 집 어때요?

컨테이너박스로 되어 있었죠. 그렇게 되어 있다가 이렇게 아름답게 기와로 해서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공간은 좁지만 그래도 해설사의 집 명칭과 간판도 아주 예쁘게 잘한 것 같습니다.

저 공간이 처음에 인터넷이 안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백정기 의사 기념관 쪽에서 인터넷도 할 수 있도록 연결도 해주고요. 컴퓨터도 아마 정보통신과를 통해서 했는지 컴퓨터도 놓았고요.

한 번 사진 보여 주세요. 저렇게 컴퓨터도 해서 업무도 할 수 있고요. 또 때로는 해설하시다가 궁금한 사항도 있지 않겠습니까?

또 관광객들이 물어볼 수도 있어요. 또 꼭 백정기 의사 기념관에 대해서만 아니라 다른 문화해설도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랬을 때는 컴퓨터를 활용해서 얼마든지 정보를 알 수도 있고요.

그리고 또 좋은 것은 이렇게 보니까 캡스 CCTV도 다 하셨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백정기 의사 기념관 쪽에서 할애를 해준 것이죠. 거기는 사회복지과입니다.

여기는 관광과지만 할 수 있도록 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는 본위원이 물어봤습니다. 백정기 의사 기념관 쪽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셨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떤 게 정확한지 실제 근무하신 분한테 상황은 어떻습니까 라고 물어봤을 때 이런 말씀을 했어요. 서로 사회복지과이든 관광과이든 서로 협업해서 할 수 있는 부분 하면 참 좋았다, 참 잘했다. 그것을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기가폰보다는 송수신기로 할 수 있도록. 사용비용추계는 얼마든지는 모르겠어요.

구입하게 되면 사용할 수 있도록 좋을 것 같습니다. 10월까지 내장산국립공원이 관광객 탐방객들이 보면 57만 정도 됩니다. 예전에 비해서 코로나19 때문에 인해서 많이 제재를 했지만 그래도 전국에서 많이 오셨죠?

관광에서 발 빠르게 방역과 방역 대비를 많이 한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 내장산 탐방객들에게 산행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까? 단풍철을 맞이해서 많은 탐방객들이 전국에서 굉장히 염려를 많이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혹시나 확산될까봐 그 마음이 우리 정읍시민들 다 마음이 조마조마했을 것입니다. 발열 검사소가 되었고요. 보도 이용하는 방역소독장을 만들어서 실시하게 되었고, 그리고 방역요원들이 알아볼 수 있게 어깨띠와 조끼를 착용해서 대부분 그러면 오시는 분들이 혹시 우측통행을 안 하고 마스크 안 하고 오신 분들 혹시 계셨나요?

이런 방역 절차 준비하셔서 하는 것은 참 잘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방역요원들이 2조로 나눠서 2조씩 하나요? 친절하게 아무래도 안내도 많이 해주시고 방역소독에 대해서 참 관광과에서 이번에 잘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이 되어야 되겠지만, 질서 있게 행락질서를 지킬 수 있고,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조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