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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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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대면 모임이나 화상 서면회의 등이 필요한 때에 대면 반상회의를 한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안 하다가 꼭 이렇게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때 이렇게 해야 되나, 저희가 다니면서 봐도 말이 많더라고요. 다음에는 그런 일을 할 때 생각을 많이 해보시고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숙직하시죠? 총 숙직할 수 있는 인원이 남자 몇 명, 여자 몇 명입니까? 여직원도 할 수 있다고 보면 남자가 몇 명, 여자가 몇 명이나 되냐고요.

그러니까 지금 숫자상으로 봤을 때 할 수 있는 인원이 여자가 몇 명, 남자가 몇 명이냐고요. 그러니까 숙직을 한다고 했을 때 남자가 몇 명, 여자가 몇 명 숫자상으로 되냐고요. 안 하는데 한다고 하면?

한다고 가정했을 때 몇 명이나 되냐고요. 그러면 여성분들은 저녁에 숙직하는 게 사고 위험성이 있어서 안 하는 거잖아요. 남직원들만 하는데 숫자가 적다 보니까 자주 하잖아요. 2명씩 하면.

민원 있을 때 가보면 어제 숙직하고 쉰다고 이런 일이 있더라고요. 그분들이 바빠서 잘 안 되어서 제가 봤을 때 차라리 직원을 채용해서 숙직전담요원을 채용해서 하는 게 어떤가? 제가 알기로는 전주시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검토해서 공백이 안 생기게 전담할 수 있는 직원채용할 수 있으면 해서 해보는 게 어떨까요? 그리고 2019년에 공무직이 9명이었거든요. 채용인원이.

그런데 2020년에는 21명입니다. 공무직 채용인원이. 왜 그렇게 많아졌나?

그리고 한 가지 바르게 살자 표지석이 명시이월되었잖아요. 명시이월해서 하는데 꼭 바르게 살자 그걸 봐야 우리 시민들이 바르게 사는 건가요? 차라리 그 돈으로 그 사업을 다른 쪽으로 돌려서 바르게 살자 표현하는 것보다 의식개혁을 하는데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협회하고 상의해서 다른 방안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유도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2쪽부터 보면 각종 보조사업 있죠?

말썽 안 나게 잘하셔서 중간에 한 번하고 연차적으로 하는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은 철저하게 점검을 해서 정산 잘할 수 있게 행사 안 하고 보조금 내주고 이런 상황 안 벌어지게 철저히 해 주세요. 예를 들어서 올해 안 했다고 해서 내년으로 넘어가는 것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디까지 그게 되었나요. 고령친화도시 했잖아요. 옛날에 했을 때 고령친화도시 했을 때 그때 예산이 많이 들어갔잖아요.

그런데 그게 없어지고 다시 법정문화도시했는데 어디까지 어떻게 이루어졌어요? 고령친화도시처럼 예산 들어갔다가 헛되이 하지 마시고요. 완벽하게 해주세요.

고사부리성 성벽보수하잖아요. 성벽보수만이 할 것이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주변 관광개발도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할 계획이신가요?

성벽보수 완성될 때쯤 같이 이루어질 수 있게 미리서 준비하셔서 해 주세요. 그리고 시립국악단원 거주지를 보면 관외 거주자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구절초 공원 조성하는데 유물 발견했다고, 정읍시에서는 그것을 등단하고 공원 조성하는데 학계에서는 말이 많다고 하잖아요.

왜 그렇게 해야 되는가? 신문상에 보면 정읍시에서는 관심 없는 쪽으로 해서 냈잖아요. 고택문화체험관은 운영한 지 오래되었잖아요.

그런데도 결과가 많이 최고 안 좋게 나왔어요. 여기 고택문화체험관이면 정읍시민들한테 공연을 해야지 왜 서울에 가서 공연을 했는데 대관료는 우리가 줘야 됩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주의도 시켜주시고요.

또 한 가지 무성서원 유네스코 등재되는 것이 우선은 아니잖아요. 그렇게 했으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잘 만들어서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지금까지 어떻게 무엇이 이루어졌나?

거기 보면 관광객들이 많이 올 것이잖아요. 그 옆에 제가 가봤어요. 연꽃 심어진 곳 있죠?

관리를 너무 안 하신 것 같고요. 그 뒤에 보면 산 밑에 문화재 있죠? 거기는 왜 관리를 안 해요.

원래 거기도 안 하게 되어 있어요. 제가 다 가봤어요. 민원이 하도 많이 와서 제가 가봤는데 풀도 많고 그 집은 풀로 가려져서 잘 안 보이고 그때 유네스코 등재했다고 해서 사람들 오고 하는데 그렇게 해놓으면 우리 정읍시가 욕먹는 것 아니겠어요.

관리를 어느 정도 무성서원이 있으니까 문화예술과에서 아니 건설과에서 안 하면 건설과 뭐라고 해서라도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연꽃이 너무 풀이 많아서 풀이 다 연꽃을 덮었어요. 내년에는 그런 게 없도록 잘 좀 해주세요.

총무과 할 때 깜박 잊어버렸어요? 과장님, 화장실 보면 여직원들이 와서 거기에서 컵 같은 것을 씻잖아요. 그게 위생적으로 안 좋아서 보기에 그렇잖아요.

화장실에서 컵을 씻어서 민원인들이나 직원들이 먹고 있는데 사무실 안에 간단하게 예산이 많이 들겠지만, 사무실 안에 해서 거기에서 씻을 수 있게 해주시면 어떨까요? 김중희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요. 상학마을 담장 그거 왜 쌓았어요?

어떻게 하라고요. 담장을 옛날 저도 가봤어요. 담장을 쌓았는데 그 안에 터가 넓잖아요.

그러면 담장만 쌓아놓고 그 안에 터는 어떻게 하려고요. 개인재산이어도 개인 그분이 거기에 뭔가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담장만 보러가기는 그렇잖아요.

경관도 좋고 하니까 한 번 하고. 그리고 11쪽에 정읍사 예술회관 엘리베이터 설치 왜 사고이월되었는데 미수금 되었어요. 아직 절차가 안 끝났어요.

여기도 100% 되었는데 왜 그렇게 되었나, 그리고 정읍 무형문화재복합전수교육관 신축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천사히어로즈 때문에 고생 많으셨는데 개관식 했잖아요.

처음이니까 과장님께서도 힘드시더라도 노력하셔서 감독 철저히 하셔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연수원은 지금 잘 모르잖아요.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대충 규모라든가 이런 것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도에 경제 쪽에 있을 때 그때도 지적을 받아서 바로 추진하게 한다고 노력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2018년도 지금 2년이 지나가도 아무것도 진행이 안 되고 있고, 주차장으로만 지금 이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가을에 주차장만 해서 돈 벌고 사업은 안 하고 있고, 시민들은 궁금하고 한다고 했으면 어느 정도 추진이라도 하려고 노력이라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은 전혀 안 보이고. 그것은 처음부터 할 때 모르지는 않았을 것 아니겠어요.

가른데 가보면 벤치나 사람들 쉴 수 있는 이런 시설이 있는데 거기는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벤치나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면 만들어서 편안하니 쉬어갔다 왔다 갈 수 있도록. 겨울빛축제보다도 평사시 때도 가보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검토하셔서 벤치라도 몇 개 더 추가할 수 있으면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