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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정상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정읍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4일차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총무과와 문화행정국 소관 부서 중 문화예술과, 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는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문에 응답해 주시고, 지적된 사항과 제시된 대안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셔서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일문일답의 질문응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께서는 10분 이내에 해 주시기 바라며, 추가 질문은 다른 위원님들의 질문이 끝난 뒤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은 LG헬로비전에서 녹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럼 총무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문이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문이 있을 때까지 제가 먼저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수 공무원 분들에 대한 가점과 현안격무부서에 대한 가점 우대 해서 하고 있는 거죠? 지방공무원 인사관리 규정에 가점을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금년도 상반기까지 반영이 되는 건가요? 몇 분 정도 우수공무원으로 되었고 현안격무부서에서 몇 분 정도나 이 혜택을 받아서 승진이 되었습니까? 그렇게 해서 총 27명이 현안격무부서로 가점을 받아가지고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죠?

이 질문을 드리는 취지는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사기 부여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일반 업무보다도 힘든 곳에서 격무에 시달리면서 애를 써주시는 직원 분들에 대한 예우가 충분해야 된다. 그래야 일할 만 나는 직장이 되는 거고, 자기가 노력한 결과에 대한 대가를 받을 수 있다 라고 하는 것 때문에 조직에 능률성과 효율성을 기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당부드렸고요.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님에 가장 중요한 업무 중에 하나가 저는 공정한 인사와 투명한 인사에 있다고 봅니다. 직장인이라면 승진 조직에 있는 직장인이라고 하면 때가 되면 자기도 자기 능력에 맞게 직급도 상승이 되고, 또 그에 따라서 보직도 부여받고, 이러한 것들이 기대를 하고 있고 또 그래서 열심히 일을 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그것을 하나의 철학처럼 가지고 운영을 할 때 1,600여 명의 공직자 분들이 정말 열심히 일을 해서 우리 정읍시가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공무원 조직이 바뀌어가면서 결과적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그래서 우리 정읍시가 발전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늘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희 위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을 하고 마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8쪽과 9쪽으로 이어지는데 자율방법연합회와 새마을부녀회 쭉 이어집니다.

사회단체들 이분들이 상당히 우리 정읍시에 행사가 있을 때마다 봉사를 열심히 해주시고 계시죠? 가서 보면 시설들이 노후화돼 있는 곳이 있던데 그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는 겁니까? 그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예산이 잘 챙겨져서 이분들이 적어도 봉사를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유급으로 하시는 분들이 아니고, 그래서 그분들이 봉사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어도 기능에 대해서 보강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태극기달기 운동 전개를 하죠. 국경일 마다 거리에 잘 게양이 되는데 최근 들어서 태극기 때문에 어떤 이념 간에 약간 갈등이라 할까요.

그런 것 때문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을 상당히 기피하는 세대가 많다고 제가 들었어요. 최근에 보면 공동주택단지를 보면 거의 국경일에 태극기를 다는 경우가 드물더라고요. 제가 유심히 봤거든요.

독려를 해서 적어도 방송 공동주택 같으면 방송이 되지 않습니까? 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하셔서 우리가 우리나라를 그때만이라도 국경일 그때만이라도 적어도 우리가 선열 분들에 대한 순교의식 그런 것들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국경일이 단순히 쉬는 날의 의미가 아니라, 적어도 그 뜻과 의미를 되새기면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태극기 게양 운동 전개만이라도 하는 것이 국민으로서 의무이기도 하고 또 우리 후손들에게 나라를 제대로 보존할 수 있는 하나의 교훈이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잘 독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행정국 소관에 대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거짓증언을 한 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럼, 문화행정국에 대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 소관 과소장님들께는 답변석 앞으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함께 선서하여 주시고,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인을 대표하여 선서하신 후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권재현 관광과장 최준양 세정과장 손창욱 회계과장 이석 종합민원과장 오현종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백남석 이상으로 증인선서를 마치고, 문화예술과 소관 사무부터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른 과ㆍ소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업무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문에 앞서서 협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시각이 11시 50분이 가까워지는데 주 질문만 받기에도 10분씩만 보장해도 40분, 50분 소요될 것 같아서 회의를 계속 진행하면 점심시간이 훌쩍 넘겨야 되는 상황이 있어서 부득이 점심 후에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잠시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4시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 문화예술진흥법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진흥법에 제1조에 목적이 어떻게 됩니까?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추가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추가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보충질문이 아직 안 들어와서 제가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금년 봄에 3월경으로 기억을 하는데 우리 정읍사 옹벽 벽화 글자가 8자가 틀려있다고 해서 제가 5분 발언을 한 적 있어요. 시정이 안 되고 있어요, 시정이 안 되고 있고, 감사를 앞두고 지난달 28일 날 우리 정읍사 가요 표기관련법과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 몇 몇 교수님 이렇게 해서 표기법 관련 간담회를 했는데 간담회 내용을 보니까 표기법과 관련 없이 정읍사 라고 하는 노래 제목이 정읍사가 맞냐, 아니면 정읍이 맞냐 라고 하는 것이 주된, 논의의 대상이었던 것 같아요. 표기법에 관련된 간담회였는데 그 내용은 없었어요.

왜 그러셨죠? 과장님 알겠고요. 거기까지 답변 좋고요.

현재 정읍사 공원에 보면 정읍사 망부상 있잖아요. 망부상 밑에 검은 돌로 해서 악학궤범 원본에 실려 있는 정읍사 가사가 거기에 새겨져 있죠? 80년대 고등학교를 다니셨던 분들은 그게 맞다고 다 배웠고요.

그래서 그거에 준해서 정읍에서 정읍사 관련 가사와 관련된 모든 어떤 작품들은 행해져 왔죠? 행해져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작년에 정읍사 예술회관 옹벽 밑에 도자기벽화하고 입체벽화가 만들어졌어요.

도자기로 해서 화면에 나온 게 도자기로 해서 양극화해서 정읍사 가사를 새긴 도자기 벽화입니다. 이게 작년도 2019년도에 1억 2천만 원 들여서 만든 코르텐강이라는 소재로 통해서 만든 정읍사 가요 노래입니다. 여기에 자세히 보면 정읍사 가사 악학궤범 원본에 비해서 8글자가 틀려 있어요.

여기에 정확하게 위에 있는 것이 악학궤범 원본 가사이고요. 밑에 있는 것이 현재 우리 정읍사 공원 옹벽에 새겨져 있는 글씨 가사 내용입니다. 그래서 붉은 글자가 원본에 8글자가 달라요.

틀리지 않다고 라고 말씀을 하시니까요. 다르다고 표현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5분 발언을 한 후에 저렇게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하셨는지 아니면 업체에서 하셨는지 정읍사 악학궤범에 나와 있는 정읍사 가사 원본을 위에 실어놓고 밑에는 뭐라고 써놓았냐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코르텐 벽화를 만들었다, 이런 내용의 설명인 것 같아요.

맞습니까? 그러면 과장님 생각에는 코르텐 강으로 만들어 놓은 이 정읍사 가사가 맞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과장님 답변 잘하셨고요.

화면을 보시면 이게 작년도에 정읍시 공동체과에서 발행한 정읍시 기네스라는 책입니다. 2019년. 기네스라는 책인데 여기에 보면 정읍사 가사를 보면 이게 현대적으로 표현을 한 것인지, 원본을 그대로 표시한 것인지 이것도 제대로 안 되어 있는데 그 밑에 뭐라고 되어 있냐면 해설 현대 번역판이 되어 있어요.

달님이시어 높이 높이 도드셔 이렇게 쭉 해서 후렴 부분 어긔야 어걍됴리 현대어로 이렇게 번역을 해놓으셨어요.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뭐냐면 옹벽 벽화를 고문에 맞게 악학궤범 원본에 맞게 하든지 아니면 현대인들이 이 고문의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하고 읽기가 어려우니까 정읍시 기네스북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정확한 현대 번역을 통해서 그걸 작품화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했어야 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원칙이 없이 행해지면 안 되겠죠. 제가 볼 때는 이게 실수입니다.

실수입니다, 하자입니다. 여기에 보면 드뎌올셰라고 하는 증대랄 드뎌올셰라 라는 게 나와 있습니다. 드뎌올셰라 다른 데는 드디어 올셰라고 하거든요.

드디어 부사인데 동사를 써야 되는데 부사를 써놓았어요. 문법을 강의하자는 것은 아닌데요. 어쨌든 길게 이야기할 필요 없이 바르게 잡으십시오.

동일화해야 되고 고문을 쓸 때는 악학궤범 원본에 나와 있는 망부상에 나와 있는 그 원문에 맞게 쓰도록 하고 현대어로 쓸 때는 현대어 번역에 맞게 현대어 판으로 정확하게 다 써서 일관성을 기해주시라는 그 말씀입니다. 명백 하자는 겁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문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은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개선하여 주시고, 정책 제안은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현 문화예술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휴식 후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25분 감사중지) (15시 41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문이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가 길어지기는 했는데 저도 마지막 마무리하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태인 피향정 옆에 있는 해설사의 집 바로 옆쪽에 관리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관리사입니다. 공무직으로 3교대로 근무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런데 관리사 옆면 쪽으로 관리사 뒤편에 있는 태인에 유명한 현감을 지내셨던 신잠 선생님 비입니다.

그런데 관리사가 가려져서 정말 중요한 문화재가 이분이 선정을 베풀었다고 해서 선정비인데 이게 보이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 해설사의 집은 설명을 충분히 하셨기 때문에 위험하고 춥기도 하고 그런 문제가 있어서 새로운 주차장 부지 그 옆쪽에 보면 민가사유지가 허름한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쪽 부분에 협의를 하셔서 관리사와 해설사 화장실들이 이렇게 함께 해서 통합된 건물로 갔으면 좋겠다.

왜냐면 문화재라고 하는 것이 1~2년 사용하고 마는 게 아니잖아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러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예산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또 관리하시는 분들도 편리하시고 서비스를 받는 관광객 입장에서는 훨씬 더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그런 측면에서 시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길 위원님께서 정촌가요 특구에 대해서 여러 가지 향토자원을 활용해서 그쪽을 콘텐츠를 보강했으면 좋겠다 라고 좋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상교동에 가보면 그 지역에 그 지역에 특성이 그러는지는 몰라도 여러 꽃들이 많이 있어요. 수목도 많이 있고, 그래서 그런 자원들을 잘 활용해서 부족한 부분들 메꿔 나가시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에 과장님께서 애써주시고 의회에서 노력한 결과 경주에 있는 한국대중가요 박물관 관장님도 오시고 저도 관심이 많이 있어서 얼마 전에 모 신문에 2019년 7월 12일입니다.

모 신문에 난 한국대중음악 출발해서 유성기 음반에 관한 모든 것 해서 이분이 40년 동안 자료 6,500여 종을 수집을 했어요. 이분도. 그래서 이분은 무엇을 주장하냐면 음반은 개인차원에서 수집은 했지만, 국가가 음향기록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국가기록 박물관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고 주장을 해요. 끝나고 나서 제가 드리겠습니다. 이런 분들이 이런 사업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엄두를 못 내실 거예요.

이분들한테 콘텐츠를 임대를 받든 필요한 부분은 매수를 하든 이렇게 해서 음향에 관한 기록들 소리에 관한 기록들을 가요박물관에 보관한다면 알찬 박물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 자료는 제가 끝나고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문화관광부에서 발간한 문화유산여행지도입니다.

전라북도 쪽을 보시면 전라북도 쪽에 16, 17, 18, 19 이렇게 쭉 되어 있습니다. 16번 어디냐면 전주 국립 무형 유산원입니다. 17번 임실 필봉농악전수관입니다. 18번 남원광한루입니다. 19번 고창 판소리 박물관입니다.

제가 왜 이 화면을 띄웠냐면 우리 정읍사가 노래지 않습니까? 노래가 소리 아닙니까? 맞죠? 13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 정읍사입니다.

우리 입으로 수만 번 대뇌이지 않습니까? 우리 스스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정작 국가 기관에서는 우리 정읍사를 여기에 실치도 조차도 않는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도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한 번 보십시오. 판소리의 역사 정읍사 백제 가요 역사가 깁니까? 비교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우리 것을 너무 알리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작 소중한 것을 우리가 버려놓고 다른 곳에서 우리가 뭘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문화관광부에서 이 소리길이라고 해서 홍보 책자 전북에 펼쳐져 있는 건데 정작 우리 정읍은 없어요.

이유가 뭘까요? 우리가 우리 것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우리가 우리 것을 소중하게 그것을 가장 가치 있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세계화하는 길이잖아요. 우리가 너무 소홀히 한다는 거예요.

너무 알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문화관광부에서 조차도 뺀 거예요. 잘 활용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 질의를 드렸고요. 그다음에 정읍천변에 보면 이상길 위원님께서 질문을 해주셨는데 정읍천변이 벚꽃길을 잘 활용해보자 관광자원해보자 하는 차원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연지동까지 해서 KT 앞에 까지 해서 경관 등을 쭉 해왔지 않습니까? 상당히 밤이면 야간 경관을 아름답게 하는데 문제는 반대 쪽에 사실 최근에는 반대쪽 벚꽃이 더 좋습니다.

이쪽이 무성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천반대쪽 부분 그 부분에 대한 경관 등이 없어요. 상대적으로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왜 저쪽에만 설치하느냐, 이쪽에도 경관 등을 설치 대칭을 이룰 수 있도록 그러면 천이 훨씬 더 밝고 아름다울 것 아니냐, 그런 주문이 많이 있습니다. 예산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자료 13쪽에 보면 우리 문화광장 복합놀이시설과 관련해서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사항이 있었죠? 진정서 사건입니다. 문화광장 어드벤처 복합놀이시설을 운영하는데 민간도 동종 업종을 유사한 민간이 있을 수 있는데 그 민간업체에 대한 업종 피해 아니냐, 이런 진정 사건이 있었죠?

그 내용은 제가 충분히 이해를 했고요. 질문한 의도는 뭐냐면 행정기관에서 하는 업무의 영역은 가능한 민간이 할 수 있는 영역에 업무에 들어가서는 안 되고, 민간이 할 수 없는 영역을 우리가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지 민간인 업종과 중복이 되거나 오히려 민간이 하는 업종을 침해해버리면 행정기관이 민간들 국가를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경쟁관계가 되고 오히려 시민의 삶을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읍면동에 목욕탕 만드는 것이 결국에 시내에 있는 목욕탕도 어렵게 만들어서 서로가 이렇게 상생이 아니라 소멸되어가는 이런 관계에 있을 수가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출동의 여지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우리가 고려를 해야 되겠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정읍시스토리텔링 4쪽입니다.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24쪽에 보면 1억 2천만 원을 들여 가지고 정읍사스토리텔링 사업을 했어요. 5분 발언도 했었는데요.

좋습니다, 좋은데 여기에 보면 한글 3을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서 쭉 나오는 건데 코르텐강에 글씨를 써서 녹이 남으로써 예쁘게 보이는 효과를 나타내는 재료인데요. 3에 보면 남편은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 집을 행해서 다시 걸음을 재촉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가 잘못되었습니까? 향자를, 향할 향자를 행자로 썼어요. 향해서 가야 해야지 행해서 간다는 말은 아니잖습니까?

그렇잖아요. 그 밑에 보면 영어에 4에 보면 후 다음에 아이 이름만 써져 있어요. 에이 아이에 후 아를 쓴 건지 뭔지 어쨌든 스펠링이 빠졌어요.

보완하셔야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너무나 이 용역업체 의존을 한다는 거예요. 검수를 해야 되고, 문화예술과에 정읍사 가사 문제도 마찬가지였는데 우리가 가사 원본만 하나 딱 주고 작업지시를 하면 이런 현상이 안 발생하잖아요.

시민들이 안 보는 것 같아도 제보로 알았어요. 저희들한테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는 거예요. 행정이 디테일하게 바쁘신지 아시겠지만, 제대로 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문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은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개선하여 주시고, 정책 제안은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최준양 관광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세정과, 회계과, 종합민원과,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4일차 2020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11분 감사종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