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고액체납자 보면 많은 편이죠? 많은 액수를 안 내고 있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결손처분 내역을 보면 주소지 보면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사람도 있는데 못 받아서 결손처분 내린 거예요. 그런데 사는 것 보면 집 주소 같은 데 보면 무재산일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의도적으로 안 내려고 이렇게 하는 것 아닌가요. 7대 때 들어왔을 때 전에는 받았는데 또 다시 해서 받는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안 받는 것 같아요.
계약할 때 그전에도 5분 발언했는데 페이퍼컴퍼니 수의계약 배제한다고 했는데 과장님이 보실 때 지금도 있죠? 고생하셨고요. 그러면 계약할 때 지역물품 안 쓰는 사람들 있잖아요.
강하게 이야기해서 우리 지역물품을 써달라고 해주시면 어떻겠습니까? 강하게 해서 지역 것 많이 팔아 주라고 해주시고요. 제가 어제 총무과에서 직원들 복지라면 복지일까 싶어서 여직원들 보면 화장실에서 컵 씻잖아요.
제가 봤을 때 위생적으로 보기가 그래요. 그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무리 그래도 물로 씻는다고 해도 화장실에서 사람이 먹는 컵 같은 것을 씻는 것은 누가 봐도 우리는 이해를 하지만, 외부에서 와서 봤을 때 그렇고 직원들도 하기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너무 위생적으로 안 좋은 것 같고 해서 하여튼 개선 방법을 연구하셔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 없을 때 한 번 가보세요. 거기 들어가 보면 휴게실인데 여기서 쉬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 1퍼센트도 안 들 거예요. 딱 들어가면 휴게실이 숨이 막혀오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자세하게는 안 하지만, 그 안에 방도 보면 그냥 방이 너무 좁아서 누워 있으면 몸이 편하라고 거기를 갔는데 누워 있으면 사방이 막혀오는 그런 느낌이 늘 정도로 좁아서 조그마한 침대라도 놓던가 해야지 바닥에 깊이 들어가서, 가보시고 거기 개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전에도 이야기를 한 적 있는 것 같은데 아직 안 된 것 같아요. 국장님 신경 좀 써주세요.
이상입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질문보다도 민원실은 정읍시청의 얼굴이라고 봐야죠? 민원인들이 최고로 많이 다니는 데가 민원실이라고 봐요.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친절이 우선이잖아요.
민원실에서 친절하지 않으면 시청 공무원들이 전부다 친절하지 않은 줄 알고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과장님께서 힘드시더라도 직원들이 잘하시겠지만, 친절할 수 있도록 하고, 민원인들이 말도 안 되는 말씀을 하실 때도 저도 보면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같이 화를 내지 말고 친절하게 해서 마무리를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거기 보면 수성동사무소 가깝기는 하는데 새마을금고 영예다음 앞에 있죠? 거기에서 뭐하다가 보면 그쪽으로 발급하러 많이 가요. 아파트에서도 그쪽으로 많이 가고 그런데 제가 보면 ATM기 있는데 안에 공간이 있어요.
빈자리가 있어요. 그래서 그쪽으로 옮기는 방안 어떤가? 그쪽으로 가면 농협도 있고 해서 민원인들 많이 발급할 수 있는 많이 있을 것 같거든요.
설치를 하게 되면 농협, CGV도 거기에 있고 터미널 쪽에 동사무소가 멀잖아요. 그래서 거기가 좋을 것 같아서 건의를 드려보니까요. 과장님, 우리 시에도 토지분할되어서 조각조각 되어서 골치 아프다는 소리 들었거든요.
토지분할 못하게 근절대책을 마련한다고 했는데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나요? 그러니까 자기들 땅 갖고 한다는데 말리지는 못하겠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조각조각 해놓으면 사용 못할 것 아니겠어요.
뭐하기가 힘들 것 아니겠어요. 못하게 막는 방법도 없으리라고 보지만 또 우리에 그런 땅이 많으면 노는 땅이 많다고 봐야죠. 뭘 못하면, 그래서 분할 많이 하면 문제가 있다고 하면, 할 때 이야기를 해주셔서 못하게 막아 주십시오.
그것 어떻게 했는지 질문을 했습니다. 동학농민혁명 역사기행 탐방길 내년 3월까지 전부다 한다고 했는데 내년 3월까지 됩니까? 농사 다 끝나고 했으니까 빨리 재촉하셔서 마무리 짓도록 하고요.
그리고 고부봉기 재현행사 있죠? 그것 보면 의상비, 죽창 이런 게, 만사 이런 게, 돈이 많이 들어가요. 그러면 의상 같은 것은 하나 사서 입고 예를 들어서 더러운 것은 세탁하고 이렇게 해서 보관했다가 모자란 것만 추가로 그다음에 사야 되는데 행사 때 보면 계속 사는 것 같아요.
이것 어떻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더러운 것은 버리고 쓸만한 것은 놓아두었다가 세탁해서 놓아두면 1년 정도 보관할 수 있잖아요. 못쓰는 것 버리는 양만 사고, 사고해서 어차피 행사비는 똑같이 되었는데 그 돈을 다른 데에 쓰면 행사가 더 풍성하게 할 것인데 왜 옷을 자꾸 사서 그냥 해년마다 버리고 사는지 이해가 안 가서요.
옷을 좋은 것은 놓아두었다가 올해 새로 산 것은 내년에 입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놓아두고 내년에 모자란 것만 추가로 사고 계속 이렇게 하면 다른 비용으로 얼마든지 쓸 수 있잖아요, 그 돈을. 올해 의상비가 상당히 많이 지출이 되었잖아요.
그리고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년마다 하는 행사이니까 쓸 수 있는 것은 놓아두었다가 쓰고 또 못쓰는 것만 새로 하고 이렇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 돈을 아껴서 행사비를 줄이자는 것은 아니고 다른 데에 쓰면 더 행사하시는 분들이 만족도가 높아질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옷값은 아무 필요도 없잖아요.
행사 참여하는 사람들하고는 옷 계속 입는 것도 아니고 그때 잠깐 입는 것이니까. 그러니까 모자란 것만 추가로 그때, 그때 사도록 해주세요. 주산마을 경로당이 있어요.
거기에 오는 학생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학생들이 많이 오니까 거기에 오면 설명도 듣고 해야 하는데 그런 공간이 없어서 모정에서 많이 하거든요. 그러면 경로당도 원래 경로당이 아니었기 때문에 거기 동네가 상당히 불편해요.
경로당 쓰는 게, 여자, 남자 구분도 따로 다른 집처럼 구분도 되었고, 불편하고 해서 거기를 세미나 식이나 이런 것으로 하고 경로당을 다른 데로 해서 우선 세미나실 이런 것도 거기는 필요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경로당이 제 기능을 못하고 사람들은 많이 오고해서, 학생들이 대부분 많이 오잖아요. 그러면 관광차가 두 대, 세 대 한꺼번에 올 때도 있어요.
제가 거기 잘하는데. 그러면 학생들이 모정에 서서 설명하고 이런 것을 보면 좀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날이 춥거나 더울 때 아니면 모정이 괜찮은데, 추을 때도 있고, 더울 때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거기를 그 기능으로 쓰고 경로당을 다른 데로 옮겨서 어차피 2층에 홍보관 있잖아요. 그러면 홍보관 갔다가 모의탑 갔다가 다른 데 사발통문 다 둘러보고 거기에 와서 설명을 들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게 미흡한 것 같아서 큰돈 들여서 지으라고는 안 하고, 거기 활용해서 쓸 수 있으면 썼으면 좋겠고, 송두호 씨 그분 묘가 흔한 말로 하면 상당히 동학농민혁명에 대해서 그분은 중요한 사람이라고 봐요. 왜 그러면 그 집에서 사발통문 이루어졌고, 그분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할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묘를 문중에서만 관리를 한다는 말입니다. 시에서 꾸며주지는 못하지만, 어디에 있는지 표석이라도 여기 들어가면 있다는 것이라도 해주면 어때요? 그리고 이런 것 정도는 시에서 관리를 해줘야 되지 않나요?
묘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 거기 표지석이라도 해서 동학농민혁명 송 누구 해서 공적사항 간단하게 써서 표지석이라도 하나 세워두던가, 표를 다른 데로 옮겨서 동학농민혁명 공원조성 하면 그것도 옮겨서 해놓든지 뭔가 해야지 그냥 자기네 문중땅이 있는데 거기서 아무것도 관리 안 하고 시에서 내버려 두면 안 될 것 같아요. 거기가 마을 경로당이 왜 제가 지어주라고 하냐면 단체로 관광버스로 오는 학생들은 거기서 오래 머물지 않아요.
거기 다 둘러보고 설명 듣고 하고 가거든요. 그런데 몇 명이 자기들이 공부를 한다거나 이런 사람들이 오면 가끔가다 거기서 자는 경우도 있어요. 거기 동네에서 학생들이 공부하러 다니는 사람들은 그래서 거기 유적이라면 유적지인데 편리하게 하고 세미나실이라고 해서 그 학생들이 많이 오니까 거기에서 동네에 대한 설명이라도 듣고 갈 수 있게 그런 세미나실 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제 생각에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