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전염이 없냐고 다시 한번 물어본 것은 아직도 우리는 어려워하고 무서워하시는 분이 있어요. 저는 그분들 만나서 악수도 해보고 했는데 그런다고 해서 전염되는 것은 아니라고 제가 알거든요. 우리가 어려운 사람이니까 더 끌어안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별 가내시 되어 있는데 어린이집도 리모델링을 해줘요. 이것을 왜 국토교통부에서 해주죠? 어린이집이 왜 여기에 해당이 되죠?
시에서 계속 리모델링해주고 계속 다 해주는데 이걸 또 이렇게 돈을 주면 이 사람들 어디에 쓰라고요. 제 기억에도 상평어린이집이나 과교어린이집 2~3년도 안 되었어요. 리모델링한다고 돈 몇 억 주어서 다 바꿨는데 또 이렇게 줘요.
보건소는 그렇다고 해요, 그런데 이 어린이집, 국토교통부에서 내려왔는데 왜 우리 보건소에서. 전문위원 김과장님! 과교어린이집, 상평어린집 최근 2~3년 내에 지원한 내력 전부다 자료 요구 해보시고요.
제가 기억력이 썩 좋지 않은 것 같은데 여기 기억하는 것은 중복, 삼복되는 거예요. 여기에 쓰여 있어서 깜짝 놀라서 건축과에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담당과에도 한 번 확인을 해보시고요. 그리고 소장님!
보건소에 직렬로 보면, 본청 내에, 본청이나 읍면동에 보면 복수직렬이 있는 데가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읍면동에 복수직렬은 없고요. 본청에 사회복지과에 간호직렬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동장도 우리 보건직이 한 경우도 있었고, 총무계장도 한 경우도 있어요. 본청 내에 예를 들어서 6급 그게 무보직이 많이 있지만, 읍면동에서 정작 다 행정직만 다 오는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에요. 주민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예를 들어서 토목직, 건축직이 와서 근무를 해주는 것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읍면동장이나 면장들이 봤을 때는 굉장히 유용하게 써먹는다고요. 자기들이 전문직이 아닌데 그분들이 와서 토목직 같은 경우에 마을안길이라든가 소규모 숙원 사업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거든요. 그런 뜻으로 보면 우리 보건직이나 의무직, 간호직도 읍면동에 요구를 하셔서 한 번씩 나가보는 것도 그 주민들에게는 굉장한 서비스를 하는 거겠죠.
보건소가 현재 무슨 일을 하고 있는 라고 하는 것도 홍보도 되는 거고, 그리고 우리 정읍시민들에게 보건소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것도 되고, 그리고 의료서비스를 좀 더 잘 받을 수 있는 정보제공도 하고, 아무래도 일반직보다는 더 나을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왜냐면 우리 정읍시 예산 1조가 넘어가고 앞으로 무슨 15만 향해서 간다고 하는데 우리가 좀 더 거시적인 안목이 필요하다, 보건직이 보건소에 있다고 해서 보건소에만 평생 있을 것은 아니다.
좀 더 다른 세상도 쳐다보고 해서 이게 행정이라는 게 어찌 보면 이것도 행정 아닙니까? 우리 보건소도. 목적성을 가지고 해야 되거든요.
꼭 건의하셔서 그전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셔서 그래서 목소리를 한 번 내보시라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