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경윤 의원 발언
보건위생과장님 앞에서 황혜숙 위원님께서도 대표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많은 용역과 시설이 투자되었죠? 대표음식을 개발했으면 지금쯤은 정착이 되었어야 맞을 것 같은데 많은 시민들이 잘 모르고 저희 의원님들도 대표음식 뭔가도 잘 모르고 떠오르지도 않고 많이 먹어본 기억도 없는 것 같아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사람들 먹고 살만 하니까 홍보, 예를 들어서 남원 하면 추어탕이 딱 떠오르죠? 그런데 정읍은 떠오르는 음식이 있습니까? 앞으로 정읍하면 음식이 이것이다 할 수 있도록 홍보 좀 잘 부탁드리고요.
감사 자료는 없는 것 같은데 정읍시 의료기관 병원, 한의원까지 해서 몇 군데나 됩니까? 약국이나 의료기기 판매에 대해 의약 판매 업소는 몇 군데나 됩니까? 관련법에 따라 점검을 나갔었을 텐데, 점검결과 행정처분 내용이 있습니까?
그리고 자료 28쪽 보면 식품위생업소 등에 대한 지도 단속 결과가 있는데 우리 정읍시에도 외국이 상당히 많이 있죠? 특히 동남아쪽 관련 마트나 음식점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주로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코로나19로 인해서 모든 음식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죠?
이럴 때일수록 시민들의 건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고요. 건강증진과장님, 감사자료 17쪽에 보면 영유아플러스 사업하시죠? 그러면 이분들이 관내에 주소가 있고, 운반차량 있고, 작업장이 있는가요?
지금 그렇게 한다고 하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은데요. 페이터컴퍼니처럼 주소만 갖다 놓고 다른 지역 물건 갖다 하면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