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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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259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0-11-24

박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상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2021년 정기분 정읍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심사 및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서는 질의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본 질문은 10분 이내로 끝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가질의는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뒤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 정기분 정읍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상정합니다. 문화행정국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행정국장 박종일입니다. 항상 우리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정상섭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소관「2021년 정기분 정읍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 신축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현 정읍농악전수회관의 활용상 문제점인 소음민원과 협소한 연습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전을 검토하던 중 문화관광분야에서 무형문화재 활용 가능성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 무형문화재의 전승 여건이 열악하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에, 지역 무형문화재의 체계적인 전승뿐만 아니라 전시, 체험, 공연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복합공간을 구상하여 정부의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지난 9월 9일, 2021년도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지원사업 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공유재산 취득대상은 건물 1동으로, 부전동 1009번지의 시립박물관 좌측 편에 건축면적 1,155㎡, 연면적 2,310㎡ 규모이며 국비 40억원, 도비 12억원, 시비 28억 총 사업비는 80억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농악 연습시 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농악 판굿 등 단체연습을 펼쳐보일 수 있는 마당형 실내공연장에 중점을 둘 예정이며, 또한, 내장산, 시립박물관, 국민여가캠핑장, 기타 인근 관광시설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ㆍ체험ㆍ공연 복합공간으로 운영하여 타 지역 전수교육관과 차별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심의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의답변을 통해 성실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섭위원장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옥

김진옥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전문위원 김진옥입니다. 2021년 정기분 정읍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계획안은 2020년 11월 3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계획안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10조 및 동법시행령 제7조와「정읍시 공유재산 관리조례」제11조에 따라 정읍시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제출된 안건으로, 정읍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 신축사업은 문화재청 전수교육관 건립 지원사업비 52억원과 시비 28억을 더해 총 8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입니다. 부전동 1009번지 내(시립박물관 좌측)에 연면적 2,310㎡, 지상 2층의 규모로 전시실, 대연습실, 체험교육실, 기숙사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2023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의 농악전수회관은 2001년 준공되어 올해로 20년이 경과되었고, 야외 연습공간 부재, 소음 민원, 낮은 층고 등으로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으로 활용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은 실정으로 신축의 필요성은 인정됩니다, 지역 무형문화재 전수 공간 조성, 정읍농악전수회관 운영 문제점 해결, 무형문화재 대중화 및 관광자원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건물 신축에 따른 유지·관리비용 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세심한 검토 및 건물구조, 디자인 등 주요 부분에 대해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의 특색이 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수렴 절차 등이 필요하며, 이전부지 인근의 추후 민원 발생도 재고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김진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7대 때도 지어야 된다고 한 번 올라와서 그때는 거기서 원룸이나 이런 데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시끄러워서 밖으로 옮겨달라고 해가지고 그때 해서 우리가 먼저 갔으니까 이것은 안 되지 않냐 해가지고 그때 그런 이유, 저런 이유 해가지고 그게 그때 부결되었거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여기는 제가 볼 때 거기 떨어져서 연수원 하고 한 200미터 정도 떨어졌다고 하니까 크게 가깝다면 가깝고 그렇게 시끄럽고 그러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현재 거기가 교통편 이런 게 안 좋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거기를 교통문제가 왜 그러냐면 연습도 하고 농약은 예를 들어서 배우러 다니고 하면 하루 빠지면 그다음 날 가서 분명히 연습을 해야 따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못 따라가요. 그러면 배우는 사람들이 하루 교통이 불편하다 보면 차 없는 사람들은 못 다니고 택시 타도 거기가 멀잖아요. 시내에서 가려면.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 되고, 그 시설도 교통편의도 해줘야 그렇게 생기면 해줄는지 연수원이 있어서 어쩔지는 모르지만 연수원 있을 때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 냉방시설이 그 안에서 연습을 하려면 냉방시설이 엄청 잘되어야 됩니다. 여름 같은 데는 정말로 추워서 못 있을 정도 해야 연습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못해요. 밖에서 연습을 한다고 하면 그런 것 필요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추운 겨울에도 얼고 이런 때에도 반팔 입고 연습을 해야 할 정도로 땀이 많이 납니다. 농악이 더워요. 굉장히 뛰고 하면 더워서 힘든데 그런 시설이나 교통 이런 것 아무것도 안 했잖아요. 방음시설 이런 것도 엄청나게 잘해야 될 것인데,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인근 고창이나 익산 이런 데 최근에 신축한 곳을 가보고 또 내년 예를 들어서 결정이 되면 타 시도에도 한 번 가봐서 민원이나 그다음에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한 번 찾아볼 것이며, 만약에 하게 되면 중간에 설계가 나오고 하면 중간 정도 해서 또 위원회에서 하든지 위원님들 개별적으로 접촉을 해서라도 제가 설명을 사전에 드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차량은 여기는 전기 버스 노선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불편은 없을 것 같고요. 지금 있는 데는 차는 없어요. 정읍사 공원 쪽 사실은. 전기 버스가 다니고 또 학생들이 강습을 하게 되면 셔틀버스 시에서 운행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니까 그런 부분은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전기 버스가 그 옆으로 다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내장 가는 버스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거기 내려면 거기 갈 수 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교통편은 왜 그러냐면 버스가 없으면 택시 타고 매일 다니는 것은 그렇잖아요. 현재 있는 쪽도 상당히 불편하거든요. 사람들이 다니려면. 여기 해주면 다른 데 또 할 수도 있다고 국장님 그러는데 만약에 이게 여기에서 승인해줘서 안 하면 또 여기 관계자들이 왜 안 해주냐고 난리 날 것 아니겠어요. 빨리 해주라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만약에 이게 된다면 이런 시설 신경 써서 다음 거기에서 시끄럽다고 나가라고 하면 여기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80억이면. 80억 하면 또 더 들어갈 것이잖아요. 80억 갖고 다 못할 거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그 부분은 잘 고려......
혜숙

황혜숙위원

80억 예산하면 더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합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문제점 해결 소음민원해결 한다고 했는데 이 농악단이라는 것이 어느 곳에 가더라도 소음과 민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문화광장으로 장소를 선택한 이유가 뭔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아시다시피 축산테마파크 자리 국민연금연수원 들어오는 자리를 처음에는 예정을 하고 도 투자심사도 받고 다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여기 농악복합전수회관이 전수교육관이 교육기능도 있고, 체험기능도 있고, 또 박물관 기능도 있습니다. 농악관련 박물관이 들어가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관광벨트 천사히어로즈도 있고, 캠핑장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거기에 박물관도 옆에 있고요. 그래서 지금 농악이라는 것이 연습할 때는 서로 소음으로 들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판굿이나 그런 것은 방음시설을 해서 실내로 하고 실외에서 하는 것은 거기에서 충분히 기량을 전부 쌓아가지고 밖에 나와서 그때는 이게 어떠한 음악이나 발표회나 그런 개념으로 봐서 연습보다도 기량을 거기에서 발표를 하면서 주위에 있는 여가캠핑장이나 하다못해 국민연금연수원 교육생들도 와서 구경을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예전에도 장소가지고 문제가 많았었는데 장소 선정 시 의회나 시민들 상대로 해서 의견청취 해봤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거기 일단은 설문조사를 농악관련 지역 농악인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분석 같은 것 이런 것을 전부 의견수렴을 했어요. 했는데 여러 군데가 나왔었는데 부전동 농촌테마공원 있는 데 이 근처가 제일 좋지 않나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장소 어디, 어디 나왔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승부리 제2산업단지, 황토현 전적지, 국민체육센터 인근, 호남고속도로 IC, 구 IC 입구 이렇게 나왔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지금 농악전수관 어떻게 유지관리 하고 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시립농악단이 주로 이용을 하고 있고요. 농악보존회, 시립농악단, 읍면동 농악단, 큰 틀에서 세 개 단체가 그것을 공유하면서 사용을 해야 되는데 지금 장소도 비좁고 하기 때문에 물건이나 악기 같은 것을 놓아둘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해소도 하고 해야 되어서 옮기게 되면 확장성이 있기 때문에 세 개 단체가 골고루 나눠서 거기에서 활동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그리고 시설이 들어서면 많은 유지관리 비용이 들어가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어떻게 관리하실 계획입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박물관 옆으로 아무래도 오면 야간 청경들이 야간에 근무 하는 것이나 이런 부분도 두 개를 한 번에 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아무래도 한 군데 직접화시키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모든 사업 보면 내장상동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정읍시 전체 골고루 할 수 있도록 지역을 더 살펴보시고 신중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이 언제부터 용역이 실시가 되었고, 추진과정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용역은 아직 결정이 안 나서 내년 사업비로 용역을 할 계획이고요. 부지선정에 대한 것은 했어요. 용역을. 건물신축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안 했고요.

이남희위원

2000년 4월에 문화재청 지원사업에 신청을 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그전부터 신청을 했었는데 그전에는 복합전수교육관이 아니고 그때는 농악전수회관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전국에 농악전수회관이 없는 데가 더 많아요. 그래서 문화재청에서는 기존에 없는 시군도 많은데 있는 시군에 다시 신축한다는 것은 안 맞는다고 해서 계속 브레이크를 당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접촉을 해서 여러 차례 접촉을 했습니다. 방향을 도하고 협의하고 해서 복합전수교육관으로 이렇게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으로 해서 한 번 방향을 재설정을 해보면 되겠다 해서 그 방향으로 가서 문체부에 가서 설명하고 도에 설명하고 해서 그렇게 설득이 되어서 평택하고 저희하고 올해 선정이 되었습니다. 9월 9일 날.

이남희위원

신청 11개 지자체 중에 두 개 지자체가 선정이 되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80억 기준으로 해서 신축하게 되는데 시비가 28억이 들어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시비가 35% 들어가고 나머지 국도비입니다.

이남희위원

봤을 때 공모에 응모하면서 대연습장, 전시실, 체험교육실까지 되어 있습니다. 공모 때문에 한 것인가요. 처음부터 취지로 하려고 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처음에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처음에는 농악전수관으로 했었는데 거기에 복합으로 해서 지금 박물관에 농악관련 일부 박물관이 있어요. 그런 부분도 농악복합전수교육관으로 신축을 해서 이전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가 또 캠핑장도 있고 여러 가지 어린아이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체험이나 교육 그다음에 관람할 수 있는 그런 분야에서 복합으로 가면 좋지 않나 해서 저희들이 그쪽으로 구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전시실 보면 AR, VR 연계 체험형도 나와 있습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다른 실과소에서 AR, VR 체험형을 하고 있을 텐데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규모가 크지 않고 공모해서 조그마한 규모입니다. 전문적으로 AR, VR 체험할 수 있는 대단위 시설은 아니고요.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어린 학생들이 와서 박물관 왔을 때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이남희위원

체험교실에서는 어떤 체험을 하려고 합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판소리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그중에서 악기 제작하는 것, 공연하는 것, 디자인 교육, 체험도 있고 교육 이것은 술 죽력고 그것도 있고, 서인석 씨가 운영하는 악기 제작 과정 제작 방법 제작하는 것을 체험도 하고 그런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전 시민 대상으로 합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이남희위원

청소년 따로 해서.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시민들도 하고 거기에 관광객들이......

이남희위원

관광객도 할 수 있는 체험시설을 한다 이 말이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그런 것을 하게 됩니다.

이남희위원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함께 체험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주차면수가 부족한 편입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주차면수는 들어가는 입구 쪽에 일부 하고요. 접근성에 있는 곳에 하고요. 그다음에 부전천이 있어요. 박물관 뒤쪽으로 개울 건너서 시에서 주차장 조성하려고 하는 부지입니다. 거기에 하면 여가캠핑장이나 그 부분까지 카버가 되는데 주차장 공간을 크게 만든다고 계획되었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어떤 행사든, 사업이든 주차장 굉장히 혼란을 일으키면 안 되겠습니다. 주차 법정 주차면수 외에도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숙사 같은 경우도 공간 확대가 됩니다. 이번에 신축하게 되면. 기숙사 공간을 확대해서 기숙사에서는 몇 분 정도.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10씩 해서 4개실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4개실, 주로 기숙공간을 어디 공연 나갔을 때 그때 합숙으로 하는 공간......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연수생들이 주로.

이남희위원

대학생이나 청년들 또 일반 관련 있는 분들이 오셔서 연습하는 실입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러면 기숙 같은 경우는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사용하면서 기숙비는 무료입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돈은 냅니다.

이남희위원

기숙비도 그러면 적정성이 있을 것 같아요. 비용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의원님들께서 많이 염려해요. 장소적인 면도 그렇고요. 더 고려를 신중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회계과장님 오셨으니까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공유재산 고정자산이 총 1천4백억 되지요. 아니 1조 4천억 정도 되지요. 해년마다 거의 100억 정도 증가합니까?
이석

이석회계과장

비슷하게 그 정도 증가를 합니다.

김중희위원

자산 취득이 거의 100억 정도 성장이 된다는 거잖아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김중희위원

제가 생각할 때 굉장히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임위원회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의원님들이 발의를 하는 것은 밖에 여론도 마찬가지고 내부 정읍시 현 실정을 대안 제시를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회계과장님 계시니까 말씀드리지만 정촌가요 특구 있죠?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김중희위원

거기 얼마 들어갔습니까? 300억 넘었죠?
이석

이석회계과장

320억.

김중희위원

뭐하고 있어요, 거기.
이석

이석회계과장

크게 활성화는 안 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비어 있잖아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비어 있는 것은 아니고요.

김중희위원

주로 뭘 하죠? 정촌가요 특구에서.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가요 관련된 전시시설이 있고요.

김중희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해서 상임위원회에서 트로트 박물관인가 언제 한 번 연수 식으로 갔다 온 적이 있습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그것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고요. 발전 방안에 대해서 검토하고.

김중희위원

제가 왜 이것을 꺼내냐면 좋아요. 새로 짓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보면 기존에 고정자산을 활용방안을 갖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거기도 거의 다 비어 있어요. 특별히 활용한 게 없습니다. 없는데 국비를 40억 따왔다고 하니 이것을 무조건 어디에 토목 공사를 붙어서 건물을 지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제야 알았습니다. 황혜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7대 때 이것이 논의가 되었다고 해서 그런데 이런 사업이 분명히 표류하고 있어 가지고 지금 8대까지 와서 상정이 다시 되었다 하니 뭔가 문제점이 상당히 심각했을 것이다 생각을 해봐요. 교통은 차가 있으니까 다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 주변에 여건을 보시자 이거예요. 내장상동에만 집중화 시설을 하는 것은 좋아요. 좋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캠핑장도 있고, 우리 정읍시가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원룸촌에서 나오는 것은 소음문제 민원발생 때문에 나오고, 건물이 노후화되어서 나왔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거기에도 불구하고 연수원이 생기는데 연수원 옆쪽에서 직선거리로 한 200미터 된다고 하지만, 왜 꼭 굳이 기존에 건물에 활용방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꼭 그렇게 신축만 해야 하는가, 의아심이 생겨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왕이면 저는 그래요. 저는 본 위원이 느끼는 게 뭐냐면 의회에 와서 왜 그런 예산을 헛되이 써야 하는가, 헛되이라는 표현도 잘못되었죠. 그렇지만 필요하니까 써야 되겠죠. 그렇지만 이것이 정촌가요 특구가 315억 정도 들어갔는데 지금 거의 무용지물에 가깝지 않습니까? 아무리 운이 좋은 게 뭐예요. 코로나19 때문에 행사를 안 하니까 그게 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시설들을 활용방안 모색을 해야 하는데 굳이 꼭 그렇게 하지도 않으면서 제가 전에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용서마을 레지던시 사업 부분도 말씀드렸잖아요. 자그마치 26억을 들여 가지고 2년째 표류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뭘 할 거예요. 똑같은 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은 투입이 되는데 활용방안 자체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농악전수관이라고 하니 아까 술 담그기 그분도 경산위 있을 때 국비 6억인가 따왔었습니다. 6억인가, 10억인가 따와서 했었는데 그것도 사업비 반납했어요. 아시잖아요. 그때 제가 경산위에서 뭐라고 이야기했냐면 그것도 죽력고도 좋지만, 정읍시가 막걸리 사업을 지향할 수 있는 막걸리 협회에서 전통주를 정말 계승할 수 있는 정읍시 통 털어서 막걸리 산업을 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한 명한테 해야 하냐 그때도 지적을 했었다고요. 결론은 반납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국비만 40억 주었다고 해서 그게 잘하셨는데 뭐냐면 기존에 있는 인프라도 살리면서 할 수 있는데 정촌가요 특구 어떻게 놓아둘 것이냐 이거예요. 310억 들어가는데 회계과장님! 310억 들어갔어요. 거기요. 아시잖아요. 거기는 가면 자동적으로 조금만 리모델링하면 연습실도 되고 주차장 밖에도 넓겠다, 밖에 야외공연 자연 인프라가 됩니다. 본 위원 생각은 그렇다는 거예요. 기존에 있는 시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왜 굳이 이렇게 국비만 따왔다고 하니 우리 도비, 시비 매칭해서 이렇게만 사업을 굳이 추진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왜냐면 회계과장님 정도면 전체적인 우리 정읍시에 모든 그런 공유재산을 다 알 수는 없지만, 그런 큰 테마 정도는 아시잖아요.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접목을 하는 게 더 효율, 여기에 와서 본 상임위원회에 와가지고 의원님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앞으로 정촌가요 특구 활성화 방안 차원에서 이렇게 해서 매칭사업으로 한 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업무가 와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사업은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당초 권재현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당초에는 농악관련된 전수관만 하려고 저희들이 신청을 했었는데 문화재청 입장에서는 농악만 갖고는 안 되고 복합시설로 해라, 그래서 여기에 말씀드린 판소리, 전통술 담그기, 국악이나 악기 제작 이런 것까지 같이 복합해서 해라, 문화재청이 그렇게 권고를 했고,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맞춰서 사업을 변경 신청하게 되었고요.

김중희위원

국장님, 사업 성격이 다른지는 알죠. 아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국비 40억을 따와서 잘하셨어요. 문제가 뭐냐면 시비가 28억입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김중희위원

제가 볼 때 시비 10억만 넣어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국비를 반납을 하는 한이 있어도. 예를 들어서 시청이 그렇잖아요. 시가. 국비, 도비, 시비 매칭 사업에는 이것 무조건 해줘야 합니다. 항상 그렇게 간곡하게 이야기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사업 자체가 처음에 시도할 때부터 잘 접근을 해가지고 응모를 했는데 접근은 처음에 좋았겠죠. 그런데 40억 따오니까 거의 도비, 시비 매칭 해놓아 버리니까 무조건 해줘야 한다. 저는 이러 개념은 아니라고 봅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김중희위원

그러면 정촌가요 특구 거의 표류하고 있는데.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거기에 할 수 있는 공간은 없어요.

김중희위원

없습니까?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없습니다. 거기에 목적 가요관련 된 전시시설이 있고 면적은 4만 5천 평 넓지만 시설은 전시시설 그다음에 교육시설 그것만 있지 이 공간이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은 없어요. 여유 공간 있다면 저희들이 거기에 했겠죠. 그런 공간이 없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초산동에 있는 농악전수관이 옛날 정주시 있을 때 한 사업입니다. 오래되었어요. 그때 당시 주변에 과학대학교 신축하고 있었는데 그때는 주변에 원룸도 없었고, 우리가 시설이 먼저 있었는데 주변에 자꾸 원룸이라든지 여러 시설이 들어서다 보니까 민원이 계속 제기되었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전을 검토하는 중에 저희들도 노력해서 이 사업 확보하게 된 것입니다. 주변 민원도 있고, 그 공간은 다른 목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그래서......

김중희위원

보세요, 국장님! 모든 사업이 지금 내장 광장에 편중되어 있잖아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일종의 박물관도 있고, 거기에 같이 한꺼번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할 필요가 있어서.

김중희위원

균형발전을 해야지 어느 한쪽에 가면 좋겠어요. 저희 신태인에 해주세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제 말은 뭐냐면 이 부분, 부분들은 우리 기존 건물을 활용하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위원님 말씀 공감합니다.

김중희위원

80억 들여서 거기에 하면 쓰겠어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공감하는데요.

김중희위원

돈이 아깝습니다. 다음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부지가 시유지를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쪽에 저희들이 선정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안 들어와서 저도 간단하게 하고 보충질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공유재산 자료 8쪽에 보면 우리 정읍농악전수회관 문제점이 농악관련 된 분들하고도 제가 만나보고 사적으로 들어도 보고 한 이야기이긴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문제가 야외 연습공간이 없다. 이분들이 야외에서 연습을 해야 하는데 야외에서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농악전수관을 이전해줬으면 좋겠다고 제가 이야기를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2차적인 것은 그 주위에 원룸 2동이 있는데 원룸에 사시는 분들이 시끄럽다고 시에 진정이 많이 들어온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게 가장 큰 문제였고, 그다음에 낮은 연습실 층고가 너무 낮다 이것은 농악인 분들이 연습할 때 공간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어차피 만약에 건물을 짓게 되면 현대식에 맞게 층을 높게 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으로 현재 문제점이 크게 보면 이 두 가지 문제점이지 않겠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런데 새로 옮기고자 하는 이 부지를 보면 공교롭게도 여기가 시립박물관이 들어오고 그 옆에 박물관 발굴 체험하는 장이 또 옆에 새로 만들어지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뒤에 있습니다.

정상섭위원장

뒤쪽에.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현재 거기는 완공이 되었습니다.

정상섭위원장

뒤쪽에 또 있고 그러면 박물관을 관람하시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관람할 때 조용한 상태에서 설명도 듣고 또 질문도 하고 관람도 하게 될 텐데, 야외에서 연습을 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박물관에 환경과는 매칭이 어렵다. 조화되기 어렵다. 저는 이렇게 판단이 되고요. 제가 예전에 한 번 5분 발언을 통해서 제안했던 사항이 뭐냐면 우리 시립박물관 콘텐츠가 부족하니까 콘텐츠 보완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정읍 생활사 박물관으로 명칭도 바꾸고, 콘텐츠를 정읍이 민족종교에 여러 개가 발생한 성지 아닙니까? 그래서 정읍에 가장 큰 특성인 종교박물관 형태로 시설을 확장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한 적 있었습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래서 저는 차라리 잔여부지에 향후에 지금 당장 짓 자는 것은 아니고 미래세대들이 그런 방향 쪽으로 미래 콘텐츠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쪽으로 차라리 부지를 남겨놓고 또 하나 문제는 공교롭게 국민연금관리공단이 그 옆에 들어오지 않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러면 아까 과장님 말씀하실 때 연습은 실내에서 하고 공연 중심으로 한다고 했는데 그런데 보통은 통상적으로 연수원이라든지 쉬로 올 때 교육을 받으러 올 때라든지 조용하게 쾌적한 환경 속에서 릴랙스 한 기분을 느끼려고 하는 건데, 물론 이분들에게 교육 프로그램 중에 공연관람 이것을 넣어서 할 수 있기는 하겠죠. 그런데 대체적으로 서로 조화롭지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나, 또 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봄부터 시작해서 가을까지 계속해서 숙식도 하면서 가족단위로 탈 것도 타고 즐기는 활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 이것을 공연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을 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편안하게 쉬려고 오시는 분들이 도회지에서 생활하다가 편안하게 쉬려고 한적한 관광지를 찾는 건데, 이런 분위기하고 조금 상충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대안으로 아까 설명과정에서 향후에 건물을 짓게 되면 대공연장 큰 공연장 높게 해서 실질적으로 실내 연습장 같은 공연장이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렇다고 한다면 실내에서 연습해서 소음이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고 한다면 구태여 외각으로 갈 필요가 있겠냐, 왜냐하면 거기에 공연장을 연습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학생이나 단체, 즉 이 공연과 예를 들어서 판소리, 농악 여기에 관련되신 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된 층들이. 그렇다고 본다면 황혜숙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교통, 접근성 이런 면에서 본다면 구태여 밖으로 나갈 필요가 있겠느냐, 도시재생 차원에서도 오히려 도심 내부에 향후에 우리 경찰서가 2022년도까지 이전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부지 쪽으로 가서 소음 문제를 막을 수 있는 공연장이 만들어진다면 거기에 건물도 거기에 활용해서 주차장이라든가 그러면 여러 다목적 쌍화차 거리라든지 여러 가지 민원도 동시다발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이런 방안도 찾아볼 수 있지 않겠나, 그다음에 아까 김중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기존에 있는 문화공간도 또 폭넓게 활용해볼 수 있는 방법도 한 번 고려해 볼 수 있고. 저는 그런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당초에는 전자에 말씀드렸다시피 연수원이 축산테마파크자리 그쪽으로 오게 되어서 그러는데 당초에는 저희들이 복합교육관을 그 자리 연수원 오는 자리로 결정을 했었어요. 시유지 부지가 확보되었고, 그다음에 공간도 있고 민가도 떨어져 있고 해서 했었는데 그래서 그 부지를 가지고 저희들이 신청을 했어요. 신청을 해서 투자심사,

정상섭위원장

원래 축산테마파크 들어가려고 한 자리에 신청을 했다는 말씀이시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연수원이 갑자기 들어온다고 해서 그 자리를 비워놓게 되었어요. 옮기는 과정에서 이미 서류는 문화재청으로 접수가 되어서 진행 중에 그것이 나온 거예요. 그렇다 보니까 장소 변경에 문제가 있냐 그러니까 읍면동을 벗어나면 위치 변경되기 때문에 그것은 안 된다. 새로 시작해야 된다.

정상섭위원장

행정구역상 지금 있는 동에 경계를 벗어났을 때 다른 동으로 바뀔 때에는 변경 안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위치를 벗어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찾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지 지금 이것을 위치를 변경한다고 하면 처음부터 새로 해서 선정 절차를 거쳐서 다시 해야 되거든요. 그런 애로사항이 있고요. 기왕에 이렇게 되어서 한다고 하면.

정상섭위원장

문화적 공간이라는 것은 가장 효율적으로 문광부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공간을 찾아보는 방향 쪽으로 갈 텐데, 읍면동을 꼭 벗어나서는 안 된다 라고 하는 어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행정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밟아야 된다는 거죠.

정상섭위원장

행정절차를, 그러니까 불가능하지는 않은데 절차상에.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절차를 밟아서 하다 보면 몇 년 지연되고 그것이 또 그것이 확실히 된다는 보장도 없고.

정상섭위원장

절차상에 문제들이 처음부터 다시 밟아야 된다는 것이지 못한다는 것은 아니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그렇게 되면 땅도 여기는 시유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선정하는데 유리한 여건이 되었고요. 사실상 시유지이기 때문에 여건이 문화재청에서 바로 사업이 시행이 가능하다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선정에 유리한 조건이 되었고요. 그래서 부지가 마련 안 되면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내권에 해도 좋은데 또 그러면 부지라든지 건물 매입이라든지 이런 것은 또 별도 예산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 예산이 더 추가되어야 하죠.

정상섭위원장

공공건물들이 이전해서 슬럼화 되는 것은 어차피 도시재생 차원에서도 그것을 비용을 투입해서 개발을 시키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인데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정리하고 이어서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과장님 질문하기 전에 엉뚱한 이야기를 한 마디 드릴게요. 현재 있는 농악전수관이 우리가 먼저 선점해서 시설을 갖추었죠? 그 후에 생긴 원룸수가 몇 개나 됩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원룸이 한 10개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3동인가 있는 것 같아요. 바로 길가에 있는 상가를 끼고 있는 동은 일단은 전수관 하고는 좀 건물이 막혀서 소음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 같은데 3동이 있고, 제가 볼 때 거기가 원룸이 오래되어서 다 입주되어 있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러면 거꾸로 이야기해서 전수관이 이사를 갈게 아니고 그 건물을 매입해서 기숙사로 씁시다. 소음 난다고 자꾸 이야기하면 그것을 다 사서 그 근처를 우리가 다 활용할 수 있는 방안대로 하면 어떠냐는 이야기죠. 이것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

이상길위원

그분들이 야외공연장이 없어서 지금 야외공연장도 만들어야 된다고 그러는데 기숙사도 몇 개 들어가야 된다고 하면 농악인들이 머무르면서 쉴 수 있는 공간까지도 해결할 수가 있고, 또 예술회관 앞에 야외 연습장도 있고, 기존에 전수관도 활용할 수가 있고, 또 무형문화재들이 따로 할 수 있는 어떤 공간이라든지 전시실이라든지 이런 것도 그 건물에서 한다면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저는 일단은 여러 가지 방안을 한 번 생각해보자, 영리한 토끼는 굴을 하나만 판다고 안 합니다. 세 개를 판데요. 어디에 있는지 모르게 본인이 어떻게든 살려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생각해보자는 차원에서 엉뚱한 이야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좋은 말씀이고요. 그 부분도 저희들이 검토는 했어요.

이상길위원

그러셨어요. 그렇다고 하면 다행이고요.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제가 지도상으로 보니까 박물관 옆이 바로 주차장이 있고, 주차장 부지에 현재 무형문화복합전수교육관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12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연수원이 들어섭니다. 그리고 거기에 무형문화재복합전수관을 지을 때 야외 공연장을 짓는다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120미터밖에 안 떨어져 있어요. 저는 짓지 말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입지적인 조건이 상당히 다른 기관이 앞으로 우리가 들어올 것을 예상하는 연수원이라든지 또 지금 현재 박물관도 전시공간으로 말하면 어떻게 보면 미술작품을 또 그렇지 않으면 해외 유명 작가에 작품들을 감상하는데 바로 옆에서 소음이 들린다, 이것도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 신축을 하게 되면 그런 부분을 총괄적으로 검토를 해서 농악으로 인해서 주변이 영향을 안 받게끔 그런 시설이 들어가야 되지 않느냐.

이상길위원

그것을 방지하면 현재 저희가 예상했던 80억보다 훨씬 더 공사비가 더 들어갈 것이다. 저는 이런 단정 하에 보통 우리가 말을 하게 되면 60 대 11 정도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소음이라고 생각하면 85에서 95 정도가 소음입니다. 그러나 제가 어디를 찾아보니까 꽹과리 소리는 90에서 100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징, 장구, 다른 악기가 복합적으로 믹스해서 나온다고 한다면 이 소리가 적지 않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 120미터이면 여기에서 시청 본청 정도밖에 아닙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여기에서 꽹과리 소리가 상시 하지는 않겠지만, 황혜숙 위원님 말씀대로 연습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또 단체로 모여서 근무를 하면서 예를 들면 농악을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연수원이 들어왔을 때 그로 인해서 조용하게 전국적에서 예를 들면 세미나도 하고 토론도 하고 이렇게 하려고 올 텐데, 거기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해서 또다시 사용을 못한다는 상황이 생기면 그때 가서는 어떻게 하실 것이냐, 연수원 건물 위치를 보니까 제가 예상해 보면 부전 저수지를 바라보는 쪽하고 내장을 바라보는 쪽 하고 기억 자 니은 자대로 건물이 지어지지 않을까, 산을 바라보고는 솔티 숲을 보고는 건물이 지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죠. 그러면 전면이 꼭 박물관하고 문화광장 쪽을 바라보고 있을 것인데 이런 것도 생각해볼 필요성도 있다. 또 주차장이 이사 가야 되고, 거기에 보면 문화광장 시설이 VR도 들어가고 캠핑 포토존 이런 게 해서 현재 고기만 구워도 밑에 조인숙 씨 차 체험관 거기까지 고기 냄새가 납니다. 향후에 연수원이 들어오게 되면 이것도 저희가 조정을 해야 될지 몰라요. 바람 방향이 그쪽으로 계속 불어서 연수원에서 민원이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 됩니다. 이게 우리가 전체적인 공기의 방향이나 또 냄새 이런 것까지도 다 체크해서 이분들한테 정말 적지를 제공을 해야 될 입장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일단은 문제성만 제기를 하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런 것이 예상도 되지만, 예상 민원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으로 문제점이 없도록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신축을 해서 언제 기회 되면 의원님들과 함께 위원회에서 현장 다른 시군 한 번 견학도 같이 가서 고민해볼 필요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상길위원

과장님, 이게 지금 임실필봉농악 야외 연습장인 것 같아요. 이렇게 생겼어요. 그런데 소리가 안 나게 한다는 것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반지하로 파서 방음벽을 설치하거나 이런 어떤 도움형식으로 지어서 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 왜 그러냐면 연습하는 것도 어찌 보면 보여주는 건데 모든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볼 수도 있고, 또 캠핑 왔던 사람들이 우리 정읍농악 연습하는 장면은 어떤 것인지 볼 수도 있고 상황이라는 말이죠. 그러니까 저는 장소에 관한 부분 정상섭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검토를 해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행정절차 상에 어려움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또 부지를 현재 계획하고 있는 데 현재 시립박물관에 좌측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우측도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다른......

이상길위원

다른 것이 들어갈 계획입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상길위원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놓고 판단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국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그쪽은 마을이 더 가깝거든요. 더 큰 도로변 쪽에는 그 앞에 부전마을이 있어서 거기는 인가하고 너무도 가깝고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여러 가지 간부회의 때 부시장 주재 하에 위치 선정 갖고 간부들 회의도 거쳤고요. 그래서 나름대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소음문제 이런 것들도 저희들 내부적으로 검토도 했고, 그래서 이걸 건축적으로 요즘 기술이 방음 관련 된 것은 기술적으로 잘해서 타 지역에 기존에 운영한 벤치마킹도 해서 소음이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이상길위원

앞에서 김중희 위원님께서 우리 지역구에 있는 정촌가요 특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상 314억, 315억이 들어가서 지어져서 지금 현재로서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앞으로 다른 좋은 콘텐츠를 넣어서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감히 저희 지역구로 옮기자 이런 이야기까지는 그렇지만, 도립민속촌을 만들려고 용역을 했던 바가 있습니다. 2년 전에, 그런데 그게 어디냐면 정촌가요 특구 위쪽에 산 밑 쪽에 저희가 땅을 다 매입해놓은 상태입니다. 정촌가요 특구만이 거기에 덩그렇게 있을 때와 다른 어떤 복합적으로 다른 시설물이 들어왔을 때와에 어떤 규모나 또 주변 환경 여건 이런 것까지 계산해보면 또 한 번 생각을 해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여기까지 하고 다른 위원님들 질문하고 난 뒤에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권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위치 변경 문제 관계는 위치가 변경되면 인근에 변경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문화재청 입장이 지역이 완전히 바꿔진다거나 하면 새로 이것은 완전히 백지화하고 새로 처음부터 시작을 또 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가 선정된다는 보장도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렵게 선정이 되었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위원님들께서 감안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로 하려면 새로운 절차, 새로운 절차를 하려면 2~3년 시간 또 흐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절차에 문제가 생겨서 나중에 우리가 선정이 안 될 수도 있다. 장소를 바꾸면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새로 투자심사 전체를 또 받아야 되거든요. 받아야 되기 때문에.

박일위원

그것은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더 질의도 해보시고 그렇게 하시고요. 이상길 위원님 말씀도 일이가 있어요. 장소 바꾸는 것. 그리고 현 위치는 소음 때문에 나중에도 문제가 될 수 있고, 자꾸 다 그러는데 왜 굳이 여기만 고집하는 느낌을 받는가 모르겠어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고집하는 것은 아니고요.

박일위원

열린 생각으로 생각을 한 번 더 해보시고요. 정 그러시다면 이 부근 같으면 부전동 어디 산 밑에도 있을 것 아니겠어요. 그 근처에 가능하다고 하면, 시유지에 하는 이유가 예산 절약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어차피 시유지가 있기 때문에 빨리 선정도 되었고, 문화재청 입장에서는 사업이 선정되어서 길게 끄는 것을 꺼려요. 이 사업이 신속하니 2~3년 안에 끝내기를 바라고,

박일위원

그러니까 처음부터 우리가 공모사업할 때 조금 더 다각도로 열린 마음으로 잘 크게 해서 보지 왜 꼭 여기에 이렇게 해가지고 불란, 이것은 좀 더 질의를 해보시고 상의해보시고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전수교육관 비교표를 보면 입주문화재 해서 정읍농악 판소리 홍보가 수건 춤 전통 술 담그기 장고, 북, 악기장 이 분들이 다 여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판소리 홍보가 하고 수건 춤하고 농악은 거기에서 하고 전통 술 담그기 죽력고하고 장고, 북, 악기 이것은 거기에서 체험만 하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박일위원

술 담그는데 제가 잘은 모르지만 체험하려면 장비도 있어야 되고 무엇이 많을 텐데요. 공간이 꽤나 커야 할 텐데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지금도 송명섭 씨 태인 가보면 교육장이 있어요.

박일위원

우리가 국비해서 두 번이나 반납했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설명하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가 조그마하게 있더라고요. 사람들이 오면 앉아놓고 그림상으로 해서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박일위원

장고, 북 만드는 것을 체험하겠다는 거예요. 체험장 만들겠다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그러면 이것도 공간이 상당히 많이 필요할 텐데,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층 고를 달리 해서 전시 위주로 주로 전시 위주로 많이 갑니다.

박일위원

수건 춤은 빠지고 거기에 없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있어요, 교육실이.

박일위원

거기도.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이분이 연세가 많으신데 만약에 돌아가시면.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후계자들 있으니까요. 할 수도 있죠.

박일위원

나중에 장소해서 다 따로따로 나중에 다 해달라고 할 거예요. 또 증축하자고 할 거예요. 이렇게 넣어버리면.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 항상 써 놓았던데 미래 먹거리, 과장님도 조금 이상하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제가 한 말씀드리면 지금 농악전수관 있는 데가 처음에 생겼을 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서 거기는 농악전수회관으로 아주 적격지다 그때 당시에는 그랬어요. 그런데 후에 이렇게 되었는데요.

박일위원

그런 것을 알고 원룸도 지었고, 상가도 들어왔어요.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고 이런 식으로......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어떻게 역으로 보면 지금 시립박물관 있는 데는 전부 시유지로 되어 있고 해서 다른 타 시설이 주변 인근으로 들어올 수 없어서 거기에 맞게 소음을 최소화해서 지으면 더 나을 수도 있다, 저는 그렇게도 생각합니다. 짓고, 안 짓고 그것을 떠나서 어느 장소를 위치를 옮기든 간에 그게 또 주변에 이와 같은 또 민원이 현재 있는 농악전수관 같이 나중에 생겨버리면.

박일위원

농악전수관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됩니까? 우리 시민이 얼마나 되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거기는 평상시에는 농악 읍면동에서도 오고요. 농악보존회에서도 사용하고요.

박일위원

저 한 번씩 가 봐요. 가보면 그렇게 많은 연습생, 연습하고 하는 것은 없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농악단에서 많이 하기는 하는데 읍면동 농악단에서도 요구사항이 그거거든요.

박일위원

읍면동 농악단에서 자기들 연습실 다 해달라고 그러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자기들도 할 수 있는 공간을 같이 공유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넓혀서 해주라, 이 소리를 많이 합니다.

박일위원

잘 생각해봐요. 읍면동 농악단 물론 현재 농악전수회관을 지었다 해봐요. 이 자리에. 지었으면 읍면동은 절대 거기 못 갑니다. 사용 절대 못하게 해요. 우리가 23개 읍면동에서 각자 시간 내서 거기를 간다, 그러면 이 사람들 우리 연습시간 모자라니까 당신 못 와 이러지 그것은 과장님 언뜻 한 번 쉽게 가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농악전수회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볼 때는 자기들은 프로이고 아마추어들이 와서 어디 연습을 해 우리랑 같이 격이 안 맞는데.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일단 장비 놓을 공간도 없고 그다음에 읍면동에서도 한 번 와서 손발이라도 맞춰봐야 하는데 그런 공간도 없고 해서 그런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 것 같아요.

박일위원

나름대로 읍면동 농악단 다 있어요. 연습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읍면은 있고, 시내권은 그렇지가 않죠.

박일위원

시내권은 과장님 죄송하지만, 과장님, 명단 잘 보세요. 쉽게 이야기해서 우리나라 이것하고 똑같아요. 뭐냐면 우리나라 불교신자, 기독교신자, 원불교, 천주교, 종교인 숫자 다 플러스해보면 남북한 인구만큼 되어버려요. 읍면동 농악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명동 농악단 거의 유명무실되었는데 장명동 사시는 분이 두 명인가, 세 명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소성 어디 어디 다 섞어져 있고, 또 그 사람들 이름이 자기 동네에 가서 또 있고, 또 있고 해요. 그런데 이 사람들 목소리라고 해서 이게 전체 대부분 시민의 뜻이라고 생각하시면 착각이다 이거죠. 그것은 아니다. 앞에서 이상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짓지 말자는 게 아니고 한 번 지어놓으면 우리가 이걸 끝까지 안고 가야 되니까 좀 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보고 좀 더 한 말 늦게 가더라도 제대로 해놓자. 두 번 손대지 말자.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너무 급히 가지 마시자 이래서 다시 한번 더 짓기는 짓되, 장소나 여러 가지 여기 들어가는 입주문화재 이것도 다시 한번 재고를 해보셔야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자리에서 마이크에 말씀드리지 못하는 것도 있다 라는 것을 감안하셔야 된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것은 개별적으로 의견수렴을 할 것이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데로 간다 하더라도 주변에 무엇이 생겨버린다니까요.

박일위원

나중에 옮겼는데 거기에서 또 옮기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여기는 실질적으로 여기 현재 시설에 맞게 지으면 더 이상.

박일위원

신청하기 전에 그 앞에 연수원 들어온다는 계획은 없었죠?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없었죠.

박일위원

연수원 들어온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서 이것 때문에 안 되겠다 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저희가 처음에 이것 신청하기 위해서 용역을 해서 그 부지를 선정해서 공모에 신청을 했는데.

박일위원

그러니까 항상 경우의 수도 생각하셔야 된다, 이거예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인근에 위치를 찾다 보니 저희들이 간부회의 해서 부시장님 주재로 간부회의 해서 위치를 새로 대안을 찾다 보니 여기가 그래도 제일 낫다, 그런 의견이 있어서 이렇게 했다는 말씀드립니다. 문제점 있고 의원님들 말씀하신 문제점도 일부 있어요. 저희들도 집행부에서는 그것도 알고 있고 그러는데 최적의 장소를 그래도 찾다 보니 거기를 찾게 되었어요.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협의가 끝나는 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22분 계속계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협의한 결과 2021년 정기분 정읍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좀 더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 정기분 정읍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권재현 문화예술과장님, 이석 회계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정회 중에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3분 회의중지

11시 29분 계속계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협의한 결과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총 19개 부서에 166건을 시정 또는 처리 요구하도록 협의하였습니다. 그럼 채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정회 중에 협의한 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