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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은주 의원 발언

259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0-11-25

김은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상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정읍시의회 정례회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상정할 안건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진행순서는 소관 국장의 일괄 제안설명에 이어 전문위원의 일괄 검토보고를 청취하고 직제순에 따라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경제환경국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준수 경제환경국장께서는 경제환경국 소관 2021년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안녕하십니까? 경제환경국장 백준수입니다. 평소 경제환경국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정상철 경제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경제환경국 소관 2021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경제환경국 소관 세출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총 1,098억 3천 9백만 원으로 그 중 일반회계는 1,072억 2천 4백만 원이며, 특별회계는 26억 1천 5백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 대비 2.6%가 감액되었으며, 시 전체 예산의 1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예산 편성내역입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67억 9천 6백만 원이 증액된 175억 7백만 원으로 에너지관리 사업 25억 9천 1백만 원,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58억 2백만 원, 시장활성화 및 환경개선 사업 20억 2백만 원, 고용촉진 및 생활안정 사업에 46억 1천 3백만 원, 도매시장 관리 사업 2억 6천 4백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22억 3천 5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첨단산업과입니다. 일반회계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37억 4천 8백만 원이 감액된 63억 9백만 원으로 국책연구소 운영지원 사업 2천 8백만 원, 연구기관 사업지원 14억 7천 9백만 원, 첨단과학산업 육성지원 9억 2천 4백만 원, 신정동 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14억 원, 기업지원 활성화사업 11억 1천 9백만 원, 농공단지 관리 1천 4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9천 9백만 원, 재무활동의 기타회계전출금 5억 4천 6백만 원, 기금전출금 7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7천 3백만 원이 감액된 24억 7천 7백만 원으로 농공단지 관리 19억 억, 산업단지 관리에 5억 7천 7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동체과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29억 2천만 원이 증액된 128억 9천 7백만 원으로 신태인읍 행정문화복합센터 신축사업을 포함한 특색 있는 자립형 마을만들기 사업 105억 7천 6백만 원,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13억 6천 4백만 원, 공동체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에 7억 4천 1백만 원, 공동체정책 지원사업에 1억 6천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5천 6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환경과입니다. 일반회계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30억 9천 6백만 원이 감액된 356억 4천 9백만 원으로 청소관리 사업에 118억 4천만 원, 폐기물관리 사업 9억 3백만 원, 환경기초시설 운영 사업 29억 6천만 원, 대기환경관리 사업 111억 7천 6백만 원, 생태계 보호 사업 2억 8천 1백만 원, 환경보전 노력강화 사업 17억 8천 7백만 원, 수질관리 사업 20억 5천 8백만 원, 행정운영경비 46억 4천 4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질개선특별회계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대비 1억 4천 9백만 원이 감액된 1억 3천 7백만 원을 수질관리 사업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24억 2백만 원이 감액된 232억 2천 2백만 원으로 산림소득 기반조성 및 숲기능 강화사업에 54억 8천 1백만 원, 산림보호 및 생태환경보전사업에 31억 2천 4백만 원, 산림녹지 및 문화공간 조성사업 38억 3천 7백만 원, 공원관리사업에 75억 9천 4백만 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공원) 집행사업에 7억 7천 3백만 원, 산림문화공간 조성사업 23억 7천 2백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4천 1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설관리사업소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전년 대비 32억 4천 2백만 원이 감액된 116억 3천 8백만 원으로 관광시설관리사업에 6억 9천 1백만 원, 체육시설관리 108억 6천 1백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8천 6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환경국 지역경제과 등 6개 부서의 2021년 예산편성 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렸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자세한 내용은 예산심의 과정에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상정된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철위원장

백준수 경제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양재천 전문위원 일괄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천

양재천전문위원

경제산업전문위원 양재천입니다.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20년 11월 19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2021년 예산안 총 규모는 9,110억 3,900만 원으로 전년도 9,395억 7,900만 원 대비 285억 3,900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8,478억 7,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78억 원이 감소되었고, 특별회계는 631억 6,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억 1,400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2쪽에서 4쪽까지 세입세출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검토의견입니다. 2021년 예산안의 총 규모는 2020년도 예산액 9,395억 7천만 원보다 285억 3천만 원이 감액된 9,110억 3천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중 일반회계의 규모는 8,478억 원으로 전년예산 대비 279억 원이 감액되었고 특별회계는 631억 원으로 전년예산 대비 7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일반회계 세입 세출(안) 일반회계 세입 부문을 분석해보면 2021년도 일반회계 세입총액은 8,4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9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중 자체재원은 지방세 591억 원, 세외수입 247억 원으로 총 838억 원이며, 전년도보다 7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의존수입으로는 지방교부세가 3,873억 원으로 전년도보다 173억 원이 감소하였고, 조정교부금은 200억 원으로 전년도보다 3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국ㆍ도비 보조금은 3,345억 원으로 전년도보다 289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220억 원으로 전년도 624억 원보다 404억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2021년 예산안을 분석해 본 결과, 우리 시 재정자립도는 전년도 9.49% 대비 0.4%가 상향된 9.89%이고, 재정자주도는 전년도 57.96% 대비 0.02%가 하향된 57.94%로 분석되었습니다. 일반회계 세출 부문을 분석해보면 2021년도 일반회계 세출총액 8,478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279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기능별 주요 편성내역을 보면 사회복지 분야에 전체예산의 30.04%인 2,546억이,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전체예산의 20.04%인 1,699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액내역으로는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분야 127억 원으로 전년대비 37억 원, 교육분야 79억 원으로 전년대비 22억 원, 예비비분야 320억 원으로 전년대비 40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감액내역으로는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42억 원으로 전년대비 46억 원, 과학기술분야 38억 원으로 전년대비 19억 원, 교통 및 물류분야 438억 원으로 전년대비 190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일반회계 신규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 세출(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 세입 부문을 분석해보면 2021년도 특별회계 세입총액은 전년대비 7억 원이 감액된 631억 원으로 기타특별회계 세입은 65억 원으로 전년대비 3억 원이 감액되었고, 공기업특별회계 세입은 565억 원으로 전년대비 5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증액내역으로는 기타특별회계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분야에 55억 원으로 전년대비 5억 원, 공기업특별회계 보조금분야 144억 원으로 전년대비 57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감액내역으로는 기타특별회계 세외수입분야 1억 원으로 전년대비 4억 원, 공기업특별회계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분야 135억 원으로 전년대비 71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출 부문을 분석을 해보면 2021년도 세출예산안 총규모는 631억 원으로 전년대비 7억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세출부문 기능별 주요 증액사항으로는 기타특별회계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분야에 7억 원이 새롭게 편성되었으며, 주요 감액사항으로는 기타특별회계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에 17억 7천만 원으로 전년대비 7억 7천만 원, 공기업특별회계 환경분야에 537억 2천만 원으로 전년대비 3억 7천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 심사 시 지방교부세 감소 및 순세계잉여금 감소로 세입이 285억 원이 감소된 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의 생활안전 조기극복과 재난대응체계 대비, 미래성장형 사업 등의 적절성과 효과성을 세심히 검토하여 전년도에 삭감된 예산이나 불요불급한 경상적 경비를 2021년도 본예산에 편성한 것은 없는지, 선심성·낭비성 예산 및 유사·중복투자 사업은 없는지,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배분과 현안사업에 대한 적정성과 타당성 등을 철저히 심사하여 예산 지출의 효과를 극대화해야 할 것입니다.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부서 세출예산(안)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잠깐요.

정상철위원장

양재천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문위원님! 저 하나만 짚고 넘어가게요. 8페이지 기타특별회계 세입은 66억 원이라고 그랬어요, 65억 원이라고 그랬어요? 8페이지 한 번만 봐주세요. 특별회계 세입세출안 두 번째. 특별회계 세입은 얼마예요?
재천

양재천전문위원

65.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 탑재돼 있는 것은 66억 원으로 돼 있어서 제가 지금, 수정이 필요할 것 같아서 어떤 게 맞는가 몰라서. 확인 한 번 해 보시고요. 전년대비 아까 3억 원이라고 그러셨죠?
재천

양재천전문위원

예.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 2억 원으로 돼 있어. 확인 한 번 해 보세요.
재천

양재천전문위원

예.

정상철위원장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백준수 경제환경국장, 류태영 지역경제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먼저 제가, 질의가 들어오기 전에. 예산 설명서 9쪽에 보면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이라고 해서 있습니다. 올해 신규사업이죠? 내년에?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신규사업입니다. 친환경 수소차 보급사업으로 5대가 배정이 됐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걸 충전소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차량을 보급하겠다 라고 하면 과연 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이 될까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우선 충전소를 지어놓고 먼저 해야 되는 게 맞는 말씀인데요. 충전소는 민간이 하는 게 아니고 저희 지자체에서 먼저 충전소를 경비로 지어서 민간에 위탁을 해야 하는 그런 실정이라 우선 어느 정도 보급이 된 다음에 충전소를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따다가 해야 되지 않냐.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보급이 된 다음에, 그분들이 그러면 차를 소유해 가지고 한 번 충전하면 1년씩 탄답니까, 차가?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충전소를 먼저 지으면 저희가 운영할 때 적자가 너무 많이 나요. 차가 없는 상태에서 충전소를 지어놓기만 하면 매년 2~3억 이상은 적자가 나는 걸로 지금 분석이 나왔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지금 인근 지역에도 충전소가 가깝게도 우리 충전소, 수소자동차에 대한 것이 강원도가 가장 많이 보급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거기도 충전소가 없어가지고 이 보급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라는 언론 보도도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급하게 이걸 추진을 하는 이유는 뭔가.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일단 저희한테 시범사업으로 배정이 된, 5대가 배정이 됐고요. 충전소는 저희가 향후에 응모해서 저희 시에도 충전소를 지어야 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차량에 대한 보조를 하는데 시비가 들어가고 자부담이 들어가는 건 알겠는데 이게 국가에서 뉴딜사업으로 해서 의무적으로 할당이 된 겁니까, 아니면?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시군별로 친환경 수소차 보급사업으로 해서 정읍시에 지금 5대가 배정이 됐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건 상급기관에 정책적으로도 문제가 있지만 충전소하고 같이 해 줬어야지, 그러면. 무조건 밀어붙여서 하라고 해서 우리는 받아가지고 예산을 세워서 시비를 또 넣어서. 나중에 그 충전소 없다고 아우성치면 그 때 가서 또 충전소 해야 되겠습니다. 적자가 나더라도 민간위탁 해야 되니까 예산 승인해 주세요. 또 그러실 거 아니에요? 이건 불을 보듯 뻔한 예산 아닙니까? 지금 과장님 답변은 충전소를 먼저 지으면 적자가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보급해 놨더니 충전소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위원님들 이거 충전소 지어야 되니까 예산 성립해 주세요 라고 또 그러실 거라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일단은 인근에 충전소가 있어요. 고속도로 백양사휴게소도 있고 또 전주에도 4개소나 있고 완주에도 있고 그렇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일단 질의가 들어왔으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은주 위원입니다.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사업설명서 17페이지 보시게요. 상시검정 시험장 노후 사무용 집기 교체예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신규사업이고요. 사업목적이 전북서남상공회의소 상시검정 시험장 노후 사무용 집기 교체하여 시민 불편 해소입니다. 사업목적이. 세부사업명은 소상공인 지원이고요. 여기가 소상공회의소가 아니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산 과목상.......

김은주위원

소상공인 지원.......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소상공인으로 분류가 됐고요.

김은주위원

사업명에 상공회의소 사무용 집기를 교체해 주는 게 이게 사업명하고 사업목적하고 맞는지 일단 의문이고요. 그다음에 상공회의소가 가장 큰 수입원이 뭐예요? 상공회의소 가장 큰 수입원은 자격증 시험에 따른 응시료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그건 제가, 그쪽 회계는 보지를 않아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그것이 주 수입원이고. 그러면 자격증 응시료로 운영되고 있는 시험장에 집기를 소상공인 지원 사업명으로 지원하는 게 이게 맞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1,500만 원이네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자부담 포함해서 1,500입니다. 자부담 30% 포함해서요.

김은주위원

책상, 의자, 신발장 구입해 주는데. 그렇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응시생들이 들어갈 때 낡은 신발장을 교체하고자 그런 내용이죠.

김은주위원

그 응시생들이 응시료를 내고 들어가는데.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거기서 나오는 수입만 가지고는 집기들을 교체하기가 어려워서 요청이 된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감안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김은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으로요. 28페이지 정읍 막걸리 공동물품 지원. 신규사업이네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아까 그 신규사업하고 이 신규사업하고 굉장히 대비가 되요. 신규사업을 할 때 참 힘드시잖아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리고 최근에 행정은 창의적이고 선제적이어야 하고 또 사후처방보다는 더 예방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의적이어야 하는데 저는 이런 신규사업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시도해 보는 게. 그래서 아까 먼저 말씀드렸던 그 사업 같은 경우는 누가 봐도 선심성으로 보이고요. 그런데 이렇게 막걸리, 정읍에서의 막걸리 잔은 특화가 된다는 거잖아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용역결과에 그런 내용들이 지금 담겨져 있어요. 그걸 참고해서 개발해보고자 하는 그런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아주 창의적이고 시도해볼 만한 신규사업인 것 같아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김은주위원

이런 신규사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의견이고요. 바로 옆 페이지, 29페이지 샘고을시장 공중화장실 관리 및 청소 인부임이에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계속사업인데. 제가 이거를 보다가 근로자 인건비예요. 그런데 20년 예산이 2,843만 3천 원이고 21년 요구액이 2,845만 5천 원이에요. 그래서 계산을 해 보니까 연 2만 2천 원 인상되는 거더라고요. 샘고을시장에 여러 가지 우리가 지원사업들이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인건비 아깝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데 그런 자리도 있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그 시간 동안 근무를 하셔야 되는데 다른 일 못하니까 그 금액이 책정될 수밖에 없다 해서 그냥 넘어가는 건데. 여기는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의 인건비예요. 연간 2만 2천 원 인상되는 게 동결한다 라는 거나 다름없는데요. 어떻게 된 거예요? 그러면 한 달에 1,800원 인상되는 꼴이 되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이분은 다른 기간제하고 비교할 때 다른 기간제분들이 안 받는 명절휴가비를 특별히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김은주위원

조금 소리가 잘 안 들려요. 명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지금 일반적인 기간제로 근무하시는 분들은 명절휴가비가 없는데 이분은 현장에서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이러한 일들을 하기 때문에 명절휴가비를 별도로 드리는 부분이 있어요.

김은주위원

그런데 인건비 인상이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이 금액은.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최저임금으로 단가를 맞춰서 조정을 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최저임금이 얼마죠, 내년?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팔천칠백.......

김은주위원

이십 원. 그걸로 계산해서 지금 하면 인상분이 딱 최저시급에 맞춰서 지금 화장실 청소하시는 인건비가 이렇게 책정이 된 거네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건 좀 심한 것 같아요. 올해 2,843만 3천 원인데 내년에 2,845만 5천 원. 연 22,000원 인상된, 월 1,800원 인상이에요. 이게 의미가 있는 건가 싶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대부분 기간제 인건비가 시급에 맞춰져서 대부분 편성이 되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가장 힘든 일을 하시는 분들인데 이 부분은 좀 인상이 가능한지.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추후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더 필요하면 추경에 확보를 하도록 하고요.

김은주위원

예. 검토를 한 번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사실은 가장 힘든 일을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꼭 최저시급에 맞춰야 되는가 싶고요. 그다음에 44페이지, 신태인시장 장옥 정밀안전진단이네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게 언제 지어졌었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 12월 31일날 준공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약 12년이 됐는데 전에도 한 번 하지 않았나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저희가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때 이건 정밀진단이 필요하다, 정밀진단을 해서 보강을 하라고 그렇게 통보가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전반적으로 안전성에 대해서 평가를 해 보고자 요구를 했습니다.

김은주위원

지은 지 12년 됐는데 그 안전대진단에서 보수보강 필요하다 라는 결과가 나왔으면 이거는 건축과정에서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지진분야도 저희가 알기로는 포함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지진 대비해서 공공건물은 전체적으로 보강을 하도록 국가적으로 정책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지진에 취약하다 그래서 이게 보수보강이 필요하다 한 건가요, 장옥 건물에 균열이 발생해서 보수보강이 필요하다.......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그런 부분도 있고요. 또 일부 균열이 간 부분도 있고. 또 지진 대비해서 정밀안전진단 하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김은주위원

과장님! 이것을 예산서를 내시면서 자세히 안 보셨나 봐요. 사업목적에 신태인시장 장옥 건물 균열 발생에 따른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통해 보수보강 대책 수립이라고 돼 있어요. 국가안전대진단에 지진이 언급된 게 아니라 장옥 건물에 균열이 발생해서 보수보강 명령이 떨어진 거예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물론 여기 서류상은 그렇게 돼 있는데 장옥 건물 균열 부분도 물론 포함이 되지만 지진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정밀안전진단 해서 보강을 하도록 지금 전체적으로 정책이 있어요.

김은주위원

과장님! 이런 거를 그러면 서류상하고 원래의 내용과 다르게 기재하나요, 서류에? 국장님! 정읍시는 항상 서류와 실제를 다르게 기록하나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아니, 그건 아니고요. 주 원인은 2층 벽면하고 바닥 균열입니다. 진단 결과는.

김은주위원

지진이 아니죠?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김은주위원

지금 예산심사예요. 시민들도 다 보고 계시고.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김은주위원

정확하게 다시 한 번 그러면 질문을 하겠습니다. 국가안전재진단에서 무엇 때문에 보수보강 명령이 떨어진 건가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2층 벽면하고 바닥 균열 이런 부분들에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해서 예산요구를 하게 된 겁니다.

김은주위원

서류와 실제가 같은 거죠?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서류 다르게 실제 다르게 정읍시는 하는 거 아니죠?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아닙니다.

김은주위원

그러면 지은 지 12년 됐는데 30년도 아니고 40년도 아니고 보통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들이 문제가 발생할 때 30년, 40년일 때 자연스런 문제 발생이라고 우리가 보는 거고. 그 이전의 건물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건축과정에서의 문제가 있었다 라고 보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죠.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김은주위원

그러면 지은 지 12년 됐는데 국가안전대진단에서 보수보강 명령이 떨어졌어요.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지금 시비로 이거를 보강을 하시겠다는 거네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그렇습니다.

김은주위원

우리가 건축했던 업체에다가 책임을 물을 수는 없는 거예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모든 토목공사나, 건축공사도 마찬가지지만요. 하자보수 기간이 있고 또 거기에 하자보수가 발생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고 해야 하는데.......

김은주위원

하자보수 기간이 보통 몇 년인가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보통 한 2년씩 됩니다.

김은주위원

그런데 이 건물 장옥 같은 경우에 하자보수 기간이 이런 건물도 2년으로 되나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제가 알기로는 2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그런데 보라든가 기둥 같은 경우에는 하자보수 기간이 또 다르죠? 주요 항목이지 않아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주요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전체적인 공정으로 보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2년으로 알고 있는데요. 주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을 해 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은주위원

제가 알기로는 보라든가 기둥 같은 주요 항목 하자보수 기간은 긴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거 검토하셔가지고.......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은 당시 건축 당사자에게 책임을 물으시고 시민 혈세로 쓰는 일이 없도록 한 번 더 검토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과장님 부서에서 세입 발생하는 것들이 몇 개 있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시장 사용료라든가. 혹시 제가 예산서상에서는 못 본 것 같은데 태양광 발전을 허가를 해 주고 그런 일들을 하잖아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이도형위원

여기에는 징수해야 되는 세입들이 혹시 없습니까?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저희가 발전소 주변마을 지원사업 관련해서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면서 좀 봤는데요.

이도형위원

그거 있고. 그거는 발전소 주변마을 관련한 게 있고. 이건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뭐냐면 우리 정읍에 지금 태양광 발전하겠다고 신청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산지전용을 한다든가 농지전용을 한다든가 이런 부과금이 있고. 그런 거 말고 태양광 발전 자체도 상당한 어떤 개발행위인데 거기에 따라서 수입증지라든가 이런 거 혹시 없냐고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민원 신청할 때 수입증지나 붙이는 것은 저희가 확인을 해 봐야 할 문제 같고요. 특별하게 태양광 허가를 받음으로써 부과되는 그런 내용은 없는 걸로.......

이도형위원

없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이도형위원

하도 많은데.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이해관계가 크고, 물론 신재생에너지라는 차원에서 권장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우리 업무 과중도 굉장히 큰 걸로 알고 있고 또 민원도 좀 의외로 많아요. 그런데 토지를 전환하는 데 대한 부담금이 또 있을 법 한데? 이런 생각이 잠깐 들어갔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태양광 허가가 나갈 때 면허세가 부과되는 부분은 있고만요.

이도형위원

면허세?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이도형위원

근데 그러면 그게 혹시 세입에.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면허세는 저희 세입에는 안 잡히고 세정과 세입에.......

이도형위원

세정과 세입에 잡혀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이도형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좀 전에 언급했던 발전소 주변마을 지원사업 관련해서 금액은 소액인데 지난번 행감 때 언급된 부분이 있죠? 특별회계로 되어 있는데 특별회계 하는 게 맞냐 안 맞냐 그런 얘기는 했었는데 이번에는 예산 부분이라 금액은 적습니다만 기금에서 지원받는 거예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지원받습니다.

이도형위원

정우면 소수력발전소가 발전용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2,075킬로와트인데요. 2013년도에 완공이 됐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서 2천 킬로와트가 넘기 때문에 부담한다 이거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면 킬로와트 수준으로 지원금이 정해지는 모양이네요? 2천 킬로와트 넘어서 한 2천만 원 오니까. 그다음에 산외면 종산리에도 수력발전 하는 곳이 하나 있는 것으로 제가 아는데 여기는 몇 킬로와트 급이에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거기는 1,500킬로와트 급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서 2천 킬로가 안 넘기 때문에 그쪽에서 부담하는 기금은 없다 이 말이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이도형위원

근로자 종합복지관 옥상 방수를 하려고 하는데요. 시설물이 낡았으니까 보완하는 건 좋은데 이게 법정 의무는 아닌 것 같아요. 면적이 그렇게 넓지는 않아서. 빗물 재활용하는 사업 대상은 아니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더라도 지난번에 상하수도사업소 행감 때 빗물 재활용 관련해서 추진실적 있느냐 했더니 거의 없더라고요. 우리 관공서부터 모범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이게 빗물을 모았다가 꼭 화단에다 안 준다 하더라도 여름철에 비가 오고 나면 또 덥고 더울 때 사실은 하천 수량이 좀 많거나 아니면 도심권에 졸졸졸 흐르기만 해도 온도를 매우 낮춰주는 효과가 있는 거 아시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런 차원에서라도 여기 이번에 빗물을 모을 수 있는 장치도 한 번 설계에 반영해서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상수도사업소에 빗물 이용시설 설치사업이 있더라고요. 저희가 먼저 상수도사업소하고 협의를 하고 설계하는 과정에서 가능여부에 대해서 판단해서 이왕이면 설치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예산은 이쪽에서 1억 5천 잡혔는데 이거 안에서 할 수 있는 방법. 홈통들을 다 연결해서 기왕에, 일종의 판넬 같은 지붕 하지 않겠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강판으로 해서 전체를 씌워야 되지 않느냐.

이도형위원

이른 바 방수액체 바르고 이런 거 아니고. 그거 해 봤자 몇 년 지나면 또 터지니까.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또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요.

이도형위원

어차피 강판 식으로 할 거기 때문에 그거 모아서 낙수가 바로 도로면에 떨어지지 않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금액은 매우 적습니다만 도매시장 채소동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을 위한 선풍기 설치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에어컨으로 될 수 없는 자리이기 때문에 선풍기 하겠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이도형위원

근데 제가 생각할 때는 천정에다 하는 것은 여름 지나고 나면 청소하기도 어렵고 관리하기가 좀 어려울 수 있으니까 꼭 천정에다 해야 되지 않으면 낮춰서, 그리고 예산과목이 시설비로 잡아놓으셨던가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시설비로 잡혀있는데요. 일단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벽걸이형이 좋은지, 아니면 사후관리 측면에서 천정형이 좋은지 현지 실정에 맞게 검토해서.......

이도형위원

그렇게 하더라도 예산과목은 어떻게?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지금 시설비로 돼 있는 것은 조금 오류가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이도형위원

제가 볼 때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자산취득비로.

이도형위원

자산취득비 쪽으로 돌려야 될 텐데.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수정예산에.......

이도형위원

수정할 때 착오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그거 하라고 하기 위해서 일부러 질문을 던진 거예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60페이지 한 번 봐주실래요? 민주노총 노동자 체육대회 행사비가 있고만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사업규모는 250명이에요. 맞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근데 여기 식비는 312명이에요. 이건 뭐 여기에 금액을 맞추기 위한 숫자인가요? 과거에 했던 이런 전례를 보면 몇 명이 참석하고 몇 명이 행사를 치르고 했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제가 정확하니, 정산서를 보고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제가 사전에 검토를 해 봤습니다. 지금 전년도도 이 예산은 우리 위원회에서 부결된 예산이었는데 제가 연차별로 사업을 해야지 않냐 생각해서 저는 예산을 세웠었는데 살리고 그랬었는데. 그 추진과정을 하나 하나 보면 잘못된 부분이 많이 있어요. 잘못된 것은 정읍시에서 보조가 잘못 집행된 것은 회수해야죠. 맞습니까, 틀립니까?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잘못된 부분은 회수하는 것이 맞죠.
복형

이복형위원

맞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거 참고해 주시고. 또 경기장, 제가 이거 너무 터무니가 없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장 대여료가 얼마로 돼 있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50만 원인데요.
복형

이복형위원

50만 원 돼 있죠? 제가 우리 정읍시 경기장 대여료를 표를 한 번 봤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올려서 이것도 올려놨어요. 이게 정읍시에서 지금 받는 경기장 대여료예요. 제가 금액은 말 않겠습니다. 알고 계시죠? 또한 저는 이런 행사를 하지 말자는 건 아니에요. 참 찬성하는 쪽이에요. 그런데 그 뒷 페이지 보면 한국노총 있습니다. 여기는 식사비를 250만 원 줬는데 한국노총은 식사비를 왜 안 줍니까? 모든 것은 형평에 맞아야 합니다. 과장님! 또한 등급은 전년도 보조금 지방, 보조를 해 주면 등급심사를 하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민주노총은 몇 등급을 받고 한국노총은 몇 등급을 받았습니까?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좋은 평가를 못 받아서 작년보다 예산이.......
복형

이복형위원

민주노총은 몇 등급이고 한국노총은 몇 등급이었냐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정확한 등급까지는 기억을.......
복형

이복형위원

혹여 이 관련되신 분들은 이것을 좀 불쾌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우리 시민의 혈세가 바르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하는 발언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고요. 지금 한국노총 등급은 몇 등급입니까?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정확하니 제가 서류를 봐야지, 여기서는.......
복형

이복형위원

뒤에 팀장님들! 혹시 모르나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서류를 정확하게 봐야 되겠는데요.
복형

이복형위원

제가 보니까 민주노총을 보니까 아주 등급을 잘 못 받더라고요. 정말 잘할 수 있도록 하고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저는 이렇게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잘못된 집행에 대해서는 회수조치를 하시고 잘할 수 있도록 더 지도하고 더 해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저희가 내년도 보조금 지급할 때 저희가 잘.......
복형

이복형위원

아니요. 전년도에도 전년도 보조금 잘못 집행한 것에 대해서는 회수조치 하십시오.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회수조치 해야지. 그렇게, 시민의 혈세가 그렇게....... 제가 민주노총 보면 거기는 또 그런 것도 있더만요. 아니, 그 얘기 않겠습니다. 혹여 또 옥생각 할까......, 안 할 텐데. 지금 예산 자료를 보면 어떻게 그냥 의회기구를 이렇게 우습게 보는 것인가, 짜맞추기 식으로 행사규모는 250명이에요. 근데 식사비는 312명이야.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그건 저희가 표기를 잘못한 부분인 것 같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아예 만 원짜리 250명 이렇게 하면 쉽죠, 그냥. 우리가 이해하기라도 쉽죠. 근데 식사비 8천 해서 312명 해서 250만 원 금액을, 천만 원 맞춘 것 같아. 어떻게든 짜서 맞추기만 한 것 같아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산출근거를 표기를 잘못한 부분을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리고 뒤에 한국노총은 왜 식사비를 안 주냐고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여기는 단체복을 구입하는 걸로 돼 있어서 아마.......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도 행사에, 밥도 안 먹고 행사해요? 식사비 지원해 줘야지.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그건 자부담으로 하는 계획으로 보조금 신청, 저희가 검토를 해 본 내용으로 봐서는 자부담으로 하는 걸로 그렇게 한노총은 아마 돼 있던 것 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아무튼 이런 예산들이, 현재 이 자리도 시민단체에서 얼마만큼 의회에서 잘하고 있는가 현재 참관하고 있습니다. 우리 혈세가 정말 헛되지 않게끔 잘 쓸 수 있도록 철저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잘못된 집행한 돈에서는 다 어느 부서가 됐든 회수를 하십시오.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아까 질의할 때 제가 좀 찜찜한 게 있어서요. 서류상과 실제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제가 방금 직원분에게 당시 국가안전대진단에서 나왔던 결과 통보서를 가져다 달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무엇을 보강하라고 했는지 우리가 서류를 검토해 봐야 할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이걸 어느 부위를 보수보강을 하겠다는 건가요, 위치가?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산을 세워서 저희가 설계를 해 봐야 정확하니 내용이 나올 것 같습니다.

김은주위원

그 안전진단에서 어느 부위를 보수보강 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제가 지금 그 서류는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요. 서류를 가져다가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서류를 보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예산서 491페이지. 자치단체 이전.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어느 공기관에다 위탁사업, 2,800만 원?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419페이지요?
승범

김승범위원

419페이지. 예산서.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잠시만요. 자료를 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예.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주는 겁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창조.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경제혁신센터요.
승범

김승범위원

어디, 우리 시에 있어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전라북도에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라북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라는 단체가 있다 그 말씀이에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왜 거기다 우리가 위탁사업비를 지원해야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거기가 이런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그런 법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영리법인.
승범

김승범위원

전라북도에 있는 위탁업체에다 위탁준다 그 말씀이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도비 30%, 시비 70% 하는데요. 도비 30%는 저희한테 안 주고 창조혁신센터로 직접 지급을 하고 저희가 70%를 편성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2,800만 원 중에 도비가 매칭돼 있다 그 말씀이에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과장님! 서남권 상공회의소. 김은주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 상시검정 시험인데요. 주중에도 시험을 보는 겁니까? 주중에도? 주말이 아닌 평일날도 시험을 보는 거예요, 검정 시험을?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그 관계는 한 번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러면 우리 정읍시에 특성화고교들에 대한 학교가 있습니다. 그런 곳을 이용해서 거기에 모든 시스템들이 다 되어 있는데 그런 곳을 이용해서 시험을 보면 되는 건데 왜 그러지 않고.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아무래도 남의 시설을 이용하려면 임대료도 줘야 되고 여러 가지 경비가 많이 들어가죠. 무료 사용이 아니니까요.

정상철위원장

무료 사용이든 아니든 시험장 활용하는 것에 있어서 서남권 상공회의소 정도면, 거기에 지금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상공회의소 임원,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분들이 주로 어떤 분들이에요?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로 기업체들 대표로 돼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렇죠. 기업체 대표들입니다. 정읍에 공단에 다 입주해 있는 연매출이 몇백 억 이상 되는 기업체 대표들이 거기에 다 계세요. 검정장 그거 한 번 임대해서 쓰는 게 비용이 얼마나 든다고 끊임없이 매년 저희 시에다가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예산을 자꾸 요구해서 무엇을 사야 된다, 교체해야 된다. 1년에 몇 번이나 시험을 봅니까, 여기서?
태영

류태영지역경제과장

시험 횟수까지는 저희가 별도로 한 번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걸 알아야, 예산서 설명하려면 그걸 아셔야죠. 상시검정 시험 노후 사무용 기구를 바꾼다는데 1년에 몇 번 검정 시험을 보는지는 말씀해 주셔야지. 5번을 보는지, 365일 매일 하는지. 당연히 매주, 매주 시험이 있다고 하면 지원할 수 있겠죠. 이게 많은 돈은 아닙니다. 예산이 많은 돈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 정도면 거기에 상공회의소에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분들 기업이면 이 정도의 돈은 본인들이 다 회비에서도 할 수 있어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리가 아니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백준수 경제환경국장, 류태영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첨단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백준수 경제환경국장, 오선익 첨단산업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은주 위원입니다.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김은주위원

설명서 4페이지에 교육연구시설 지구단위계획 수립용역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김은주위원

이게 지금 국민연금 연수원 부지 말씀하시나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지금 국민연금관리공단이 들어갈 부지가 계획관리 지역으로 돼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연수원을 계획관리 지역 같은 경우는 건폐율이 한 40%밖에 안 되고 용적률이 100%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한 4층 규모만 지을 수가 있거든요. 거기에서는 지금 한 8층 이상으로 지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쪽 주변에 문화광장, 또 임산물센터까지 그 구역까지 다 묶어서 지금 층수제한을 조금 풀려고 문화관광지구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을 하려고 수립용역을 지금 올렸습니다.

김은주위원

정읍에 국민연금 연수원이 입주가 결정되고 정읍시내에 현수막 나붙은 것만 해도 정말 수십 장 이상인 것 같아요. 정읍시민들이 국민연금 연수원이 들어오는 것에 관변단체들만 환영하는 것인지 일반 시민들도 환영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현수막에 환영 현수막 걸려있는 단체들 보면 대부분 관변단체이기는 하더라고요. 좋습니다. 일단 국민연금 연수원이 들어와서 저도 매우 기쁘고요. 근데 그 환영 현수막을 붙인 관변단체들에게는 얼마만큼 큰 득이 가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니면 관에서 하는 것에 호응을 해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건지, 정말 본인들 생각에 국민연금 연수원이 정읍에 들어와서 정읍에 큰 보탬이 될 거라 생각해서 환영 현수막을 걸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일반 시민들에게 국민연금 연수원이 정말 좋은 순기능 역할을 하길 바라고요. 지금 우리 다원시스 기반 조성해 주고 그러고 나서 사람은 뭔가 준 게 있으면 받고 싶잖아요. 그래서 끊임없이 우리가 다원시스 얘기 나올 때마다 인력을 얼마만큼 채용할 거냐, 끊임없이 우리도 요구를 하게 되지 않습니까? 지금 국민연금 연수원이 들어오면서 지구단위계획 수립하는 데 3억, 전략환경평가 하는 데 5천만 원이에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김은주위원

앞으로도 또 기반 조성해 주는 데 많은 돈이 들어가겠죠? 국민연금 연수원이 정읍에 들어와서 예상되는 기대효과들 좀 분석을 하셔서 시민사회에게도 알리시고요. 좀 알아야겠어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게 실증적 자료를 가지고 국민연금 연수원이 정읍에 들어와서 정읍사회에 얼마만큼 득이 되는지. 그것을 추상적으로 우리가 좋을 것이다 라고가 아니라 적어도 담당 과에서는 그것을 실증적 자료를 보여주세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기반 조성하는 데 벌써 3억 5천 들어가는데 앞으로도 또 얼마만큼 들어갈지 모르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들에 대한 수긍을 할 수 있도록 자료를 한 번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소성식품특화 농공단지 개발계획. 예산 설명서 25쪽입니다.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제가 이해하는 부분하고 조금 상충되는 게 있는 것 같아서. 설명을 한 번 해 주실래요, 이 부분?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지금 소성에 특화단지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우려를 하고 계시고 또 많은 지적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가 항상 소성 특화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이번에 예산을 조금 올리게 됐는데요. 이게 뭐냐면 앞으로 우리가 지금 조성을 2016년도에 해 가지고 2022년도가 되면 5년이 됩니다. 우리가 국비 지원을 지금 49억을 받았어요. 총 예산 172억 중에서. 그러기 때문에 5년 동안 국고보조금을 사용하고 변경할 수 있는 그런 기회는 실은 있습니다. 그래서 2022년도이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부터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는데 어떤 부분이냐면 지금 크롬방제과를 비롯해서 한 서너 군데가 조금 유수한 업체들이 상담을 한 데는 있어요. 그래서 올해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그쪽 부분에 조금 음식품료만 열어둘 게 아니라 포괄적으로 체험 부분, 그래서 지금 도 연구원하고 국토연구원에서 지금 용역을 하는 결과가 곧 나오게 되는데 거기에서 도출한 것이 앞으로 체험공방으로 가자. 생산시설하고 문화시설하고 같이 연계된 그런 체험공방을 만들어서 조금 유연성을 열어주자. 이런 쪽으로 지금 방향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공단지가 지금 침체되고 이런 데는 활성화 계획을 추진해서 그렇게 하겠다. 그래서 거기에 연구 결과에 발맞춰서 저희도 앞으로 소성특화단지는 체험 쪽으로 열어서 유연성을 확보해서 기업들을 확장하고 싶은 마음에 올린 예산이 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근데 금액이 5천만 원이에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걸 가지고 복합문화단지로 조성을 하겠다. 사업목적은 써져 있어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것은 지금 우리가 시설결정을 변경하는 용역비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용역비?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용역비, 여기에 대한 게 없어서. 용역이라고 써져 있어서 되는데 그게 없으니까 제가 지금, 제가 이해하는 이해도하고 좀 틀리다. 금액은 굉장히 적은데 과연 이걸 가지고 무슨 문화단지를 하겠냐. 지금 그래서 제가 질문을 하는 거예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리고 우리가, 질의가 들어왔으니까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농축산용 미생물 효능평가 지원사업이라는 게 있는데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동안 어떤 일들을 해 왔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여기는 효능평가 지원사업은 우리 지역에 지금 설치돼 있는 미생물 안전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에요. 전국에 있는 미생물을 만드는 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미생물 효능검증도 해 주고 산업화 지원도 해 주는 그런 일을 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에 그 때 공모사업으로 입주할 당시에 우리가 5년간 총 44억을 지원하겠다고 협약을 맺은 바가 있어요. 그래서 연차별로 지원을 하는데. 여기에서 기업도 유치하고 효능평가 지원도 하지만 기술이전도 조금 해서 우리가 정액기술료도 좀 받고 또 60개 업체에 대해서 우리가 효능평가 검증도 해 주고.......

이도형위원

그 60개가 우리 정읍 기업입니까?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정읍 기업도 되지만 이것은 전국에서 지금 하나밖에 없는 센터예요. 그래서 전국 기업들이 다 오거든요. 저희는 주로 80% 정도가 정읍 기업에다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이걸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편성하게 된 이유는 뭐예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이것은 실은 우리가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단체는 아닙니다. 그래서 사업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비를 지원을 하는데 민간경상, 그렇다고 해서 자본적 보조로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어서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저는 그것보다는 공기관 대행 이런 쪽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이 질문을 해 봤어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공기관 대행사업비는 좀 아닌 것 같고요. 농림부에서 자체부터.......

이도형위원

정부 출연기관이라든가 이렇지 않습니까? 혹시?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여기가 지금 재단법인으로 돼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재단법인이다 하더라도 정부가 설립하는 데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그랬을 것 같은 생각은 드는데. 그렇지는 않아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도형위원

세입도 보니까 국비도 보조금이더라고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면 보조금이기 때문에 보조신청을 우리 시에 하고 국비까지 포함해서 신청을 하면 우리가 내려주면 그것에 대한 정산, 우리가 받고 있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월별 정산을 받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월별로?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도형위원

지식재산권 협력 지원사업이라고 508쪽, 예산안 508쪽에 있는데 이것은 전북지식재산센터라는 곳인데 여기도 이름으로 보건데 전북지식재산센터. 민간단체일 수도 있겠지만 이것도 명칭상 또 설립 기반이 되는 걸 보면 법령에 관계가 좀 돼 있더라고요. 이런 데들이 다 출연금적 성격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사전에 질문을 던져본 건데. 이 기관의 성격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여기는 전북지식센터에서 추진을 우리 시하고 매칭을 해서 5대5로 추진을 하는 사업이 되요. 우리가 5천만 원을 지원을 해 주고 거기에서 5천만 원을 해서 총 1억 사업비로 해서 우리 지역의 기업들한테 지원을 해 주는 부분인데. 실은 이것도 일단 도에서 취합을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해야 실은 맞습니다. 운영을. 그런데 처음부터 도에서 각자 저희 시에서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하도록 돼 있어가지고 조금 문제가 있어서 우리가 건의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 그런데.......

이도형위원

일종의 도 출연기관이 아닐 수도 있기는 한데 상급조직이 있어서 전북지부라고는 하는데 이런 것들이, 우리 시 기업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업을 통해서 보조를 하고 거기서 지식재산권을 취득한다든가 하는 컨설팅 도움 같은 걸 준다면 당연히 우리 예산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괜찮아요. 지난번에 발언했던 것 중에 하나가 지식재산권을 지키고 또 그걸 개발하는 데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보자면 예컨대 우리 시민 중에 특허 관련을 내고 싶은데 자기가 열심히 노력해서 했지만 재정적으로 좀 도와줘야 될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했을 때 결국 전북지식재산센터를 활용하면 좋은데 이거 우리가 보조한 것만 해 버린다는 그런 문제가 있어요. 향후에 이걸 활용해서 할 수 있는지도 좀 검토를 해 주시고. 이것은 아마 정해진 기업을 중심으로 하니까 안 될 거예요. 다만, 기업이 아직 안 된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런 쪽에 관한 것을 지난번에 발언했다고 생각하시고 향후에는 이쪽, 일반 시민들의 지식재산권 어떻게 보호하고 또 지식재산권을 얼마나 더 우리가 많이 확보할 것인가. 이런 쪽에 예산을 좀 더 검토를 해서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향후에 그런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뿌리기업. 뿌리기업 그린환경시스템 구축사업이라는 게 있는데 뿌리기업이라는 게 뭐예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뿌리기업 같은 경우는 유해공정을 처리하는 기업들인데 보통 주조랄지 철골 같은 거 그런 유해공정을 처리하는 그런 기업들을 우리가 말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유해공정?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아무래도 그런 데는.......

이도형위원

정읍에 몇 개 기업이나 있습니까?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저희가 지금 뿌리기업은 16개 지금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16개?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것도 역시 도 단위기관에 보내서 뿌리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간접적인 방법인 거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도형위원

역시 마찬가지, 아까 도 출연기관이냐 라는 그런 개념으로, 이건 도 출연기관이 맞는 것 같은데? 그렇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여기는 도 출연기관입니다. 자동차융합기술원에서.

이도형위원

그럴 때 우리 시의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 출연금 형태가 아니다는 거죠? 지금 우리 예산 편성방법은?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도형위원

도 출연기관이라면 출연금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이것도 아까 얘기했듯이 도에서 조금 전 시군 지자체를 출연금 형태로 받아서 자기네들이 일괄적으로 처리하면 좋은데 전혀 도에서도 그 지자체에서 직접 세운 예산은 여기 자동차융합기술원으로 바로 저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조금 애매해요. 효율성 때문에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가 뿌리기업이 16개가 있는데 그 중에 몇 개에 대해서 어떠어떤 도움을 달라고, 그 사업량을 계산해서 우리가 매칭을 하는 건지. 운영비라면 차라리 출연금을 다 주고 거기에서 우리 뿌리기업에 도움이 필요하다 라고 하는 것은 기업에게 우리가 지원을 해서 그걸 이용하도록 하는 그런 것이 정상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해 봤어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저희도 이건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농공단지에 방역 연막 소독 예산이 특별회계 예산으로 있는데 1,138쪽에 있어요. 농공단지 안에 길가를 중심으로 연막 소독 하겠다는 건가요? 금액이 좀 적어서 얘기를 한 거예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기존에도 실은 소독은 했었어요. 농공단지가 워낙 많다 보니까 실은 디테일한 관리는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으로는 이런 예산을 포괄적으로 세워서 관리를 하겠다 라는데 길 주변에 주로, 내부가 아니고. 그런 부분입니다.

이도형위원

원래도 좀 했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동안 안 했었던 거죠? 예산 자체가 보니까 신규 아닌가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했던 예산이에요. 실은 계속비인데 어떻게 거기에는 신규로 기록이 됐습니다.

이도형위원

신규라고 돼 있어서 하는 소리예요. 저는 그래서 코로나 대응해서 기업이나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뭔가 더 적극적으로 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연막 소독 조금 이렇게 풍기고 다닌다고 그것이 되겠느냐. 차라리 좀 더 적극적으로 기업 내부적인 부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지금 예를 들어 세정제를 사준다든지 소독장치에 관련해서 농공단지 입주기업,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해서 이런 저런 지원이 좀 있었어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번에 코로나 관련해서는 저희가 시상금 받은 부분에 대해서 활용을 다르게 해서 기업에다 소독제나 이런 것들은 일부 지원을 한 바가 있습니다. 올해. 실은 내부적인 것은 기업이 자율적으로 하고 외부관리만 저희가 했었는데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내년도에 검토를 한 번 해 볼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일단 코로나 방역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야 되는 기관이기 때문에 말씀드렸고요. 일반적인 상황으로 넘어가면 방역, 연막 소독 정도로도 괜찮을 수 있는데 코로나 시기에 지원이라고 해 놓고 그냥 일반적 수준의 방역, 연막 소독 좀 해 준다. 이렇게 표현된 것 같아서 아쉬워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위원장님! 저 추가질의 안 하고 짧게 몇 말씀만 드리고 끝낼게요. 농공단지 관리계획, 산업단지 관리계획 이런 것들을 제가 받아봤어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사실은 이런 게 다 구축되고 있는데 계획됐는데 꽤 오래 전에 세워진 계획이다 보니까 올해년도나 감사기간 중에 세워진 게 있느냐? 이렇게 아마 해석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계획이 없다고. 이렇게 제출해 준 부분들이 있는데, 이번에 발견하신 거죠? 다 있는 거예요. 다만, 그것이 오래된 계획이고 이렇게 사업을 사업예산을 세울 때는 그걸 또 근거로 해서 한단 말이에요? 그럴 때 변경 또는 연차별 지원계획을 해마다 이렇게 보완해 가면서 만들어 놓고 예산도 세우고 그 결과를 평가하고 보고하고 그런 과정들을 이행하셨으면 좋겠다.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마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고맙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15페이지에 보니까 GM 군산공장에 대해서 폐쇄가 되다 보니까 물류비 지원이 좀 따르기 때문에 지원해 준 것 같은데요. 맞습니까?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15페이지?
복형

이복형위원

예.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 내용이 맞습니까?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저는 지난 행감 때도 위원님들이 많은 정읍의 일자리에 대해서 많은 걱정스러운 말들도 있었습니다. 이야기가.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저 또한 정읍시 일자리 창출을 이렇게 잘 해 주시길 부탁말씀도 했는데 오해로써 해서 규탄대회도 있고 하는데 언론도 정문집필 해 주시면 항상 감사하겠고요. 이 내용도 또한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정읍시민 위주로 일자리가 되는 기업들을 우선 선정해서 할 수 있도록. 꼭 이렇게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다시 어떤 말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이것도 왜곡돼서. 저는 분명히 그 날도 정읍시민을 위해서 시비가 투여된 만큼 시민들에게 돌아올 가치성이 있어야지 않냐 라고 해서 정읍시민을 채용할 수 있도록 양해각서를 체결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 드렸었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근데 언론은 엉뚱하게 그 규탄대회, 옛날 속담에 방에서 말 들으면 시어머니 말이 맞고 부엌에서 말 들으면 며느리 말이 맞다고 하듯이 양쪽 말을 듣고 언론이 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도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도 정말 당부드리지만 우리 정읍시, 군산 GM공장 폐쇄도 참 진짜 안타까운 일입니다. 뭐 중국으로 가네 뭐하네 이런 소리가 나오는데 정말 안타까워요. 우리나라에서 기업들이 그래도 빠져나가면 경제성장이 그만큼 어려워지잖아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좀 안타까움이 많이 있는데. 정읍시에서도 참여해 있는 기업들이 정말 정읍이 조건, 전에도 의의님들이 지적했던 내용이 정읍이 산업단지 입지조건이 평택이나 이런 데보다는 좋지 않다 라고 지적을 했었잖아요? 정읍은 정읍에 맞는 일을 좀 추진해야 한다는 이런 말씀도 드렸는데. 어디까지 정읍에 온 기업들. 정말 우리가 잘 챙겨주시고 또 우리 정읍시민들 위주로 일자리를 하는 데를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부탁말씀드리고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지난 행감 때 지적했던 내용. 다원시스. 정읍에서 정읍시민들이 할 수 있는 기술양성소를 이야기도 나왔었잖아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우리가 하물며 여기에 지금 현재 기숙사까지도 정읍시비로 제공을 해 줬었잖아요. 정말 그보다 더 시급한 일들이 위원님들이 다 같이 지적했던 내용. 양성소가 필요하다. 정말 그렇게 해서 정읍에서 더 우리 정읍시민들이 일을 하고 다원시스도 성공할 수 있도록 정읍시민 위주로 가야 되지 않냐 생각돼서 그런 부분을 좀 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에는 지금 현재 70% 이상 도달한 경우에 사후환경영향조사도 하고 한다는데 우리가 지원만이 막 해 주는 것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비가 투자한 그 이상의, 항상 제가 얘기한 내용이지만 우리가 어떤 것을 시뮬레이션 돌리면 그 결과가 잘 나오잖아요. 이거 정읍시비 투자한 거 가치성 평가하면 답이 딱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도 지금 삼백몇십 억 투자했는데 과연 정읍시민들의 혈세가 들어가는데 돌아오는 가치성은 뭐가 있냐? 저 기업 옹호하는 발언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 이런 발언도 아니잖아요? 정말 돌아올 가치성 평가를 해 봐야지 않냐. 그래서 돈도 투자도 하고. 정읍에 맞는, 정말 이번에 국민연금공단 우리 정읍에 들어온 거 다들 환영하잖아요. 청정지역이면 다른 것도 더 올 거예요. 그러잖아요? 거기에 또 맞게끔 컨셉을 가면 되고 그렇지. 정말 우리 시비 투자한 만큼. 항상 기업, IRR이라고 하죠? IRR 돌려보면 정말 가치성이 투자 가치성이 있는가 없는가 나오잖아요. 많은 돈 안 들어가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앞으로 우리 정말 산업단지에 있는 농공단지에 있는 기업들 정읍에서 계속 뿌리를 내리고 사업을 잘 성공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기존 있는 것도 정읍에다 다시 들어가려고 하는데 타 지역은 TF팀까지 구성해서 시험가동까지 모든 행정서류절차는 그 지방자치가 책임지고 하거든요? 그래서 정읍시도 제가 몇 번 소개도 시켰는데 안타깝게 정읍시가 그 타 지자체보다 미치지 못해서 뺏기는 일. 이런 일이 나오더라고요. 첨단산업과에서 특별히 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 감사합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이 13페이지에 있네요. 계속사업으로 해 왔는데요. 정읍시 기업생산제품 판매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꽤 많은 예산을 세우고 있는데, 시제품 제작지원이라고 있어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시제품 제작을 실제로 잘 활용해서 하고 있는가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여기 창업보육센터는 저희가 과학대에다가 산학협력단에 지원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는데요. 여기에 창업보육센터에 한 20개 정도 입주기업들이 창업기업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거기에서 아직 자본이 없으니까 기초를 다져서 나중에 큰 공장도 짓고 이런 형태로 해서 거기서 키우는 그런 형태의 창업보육센터예요. 저희가 여기다 한 1년에.......

기시재위원

시제품 제작은 하신 걸 보셨어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시제품 제작도 하고 마케팅도 하고 포장디자인도 만들고 여러 가지를 지원을 하는데 여기 사업들은 아주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고 저희 시비뿐만이 아니고 자체예산.......

기시재위원

그런 자료를, 몇 년도부터 시작했죠? 19년부터 한 건가요, 아니면 19년 전부터 했는가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아닙니다. 지금 시작 시점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상당히 오래 저희하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자료는 제가 추가로.

기시재위원

예. 그 자료 한 번 받아보고 싶고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어떤 시제품들이 있었고 그 시제품을 통해서 기업들이 효과를 봤는지하고. 그리고 이 시제품을 만들어 주는 부분은 도 사업이 있어요. 도 사업. 도 사업을 연계해서 시제품 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제가 정확히 지금 명칭이 기억이 안 나는데 이거를 도에서 지원하는 게 있어요. 특수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공모해서 선정하는 과정이 있거든요. 거기에도 도움을 주시길 바라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꼭 좀 알아가지고 알려주세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지역 도외 물품 수송 물류비 지원사업. 15페이지에 있는데요. 이 사업 설명 한 번 해 주시고 자료로는 이 지원되는 업체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 한 번 저한테 주세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것은 처음에 시작이 GM 군산공장이 폐쇄되면서 여기에 있는 인력들이 고용인력들이 전부 다 직장을 잃게 되면서 도에서 추진하는 특수시책으로 추진을 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도하고 매칭사업인데 여기 GM대우에서 근무했던 그 인원들은 어디든 물류비.......

기시재위원

내용은 이해했는데요. 현재 상황 이런 부분들을 제가 정확히 잘 모르기 때문에 자료로 한 번 알려주세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맞춤형 기술인력. 아까 지역경제과에도 좀 있었던 것 같고. 기업들을 유치하기 전에 기술인력 교육사업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청년에 관계된 내용도 있고 중년에 관계된 내용도 다른 과에 있었던 것 같고. 이 교육들이, 여기에서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사업에서 훈련비, 훈련수당. 훈련비에 보니까 6,555원 곱하기 4시간 곱하기 80일 곱하기 35명이라고 했는데 6,555원의 근거는 뭡니까?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이건 예산을 산출을 하다 보니까 이 금액이 나왔는데 이 금액은 의미 없고요. 이것은 제가 조금.......

기시재위원

예산 안에 나누다 보니까?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단지 운영비 부분에서 지원하는 부분에서 예산을 산출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이것은 의미 없는 예산이고요. 강사비하고 훈련수당 지원하는 것은.......

기시재위원

그러면 정읍 사람들이 준비된, 준비된 인력이라고 표현할게요. 그런 준비된 분들이 계셔야 기업도 여기 오고자 할 것이고. 사실은 기업들이 내려오는 데 애로사항 중에 하나잖아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리고 덧붙여서 얘기하자면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이런 전반적인 내용들을 과장님 직전의 과장님께서 전체 기업에 대한 애로사항들을 파악했고 기록으로 남겨놨는데 그거에 대한 추진된 내용들, 자료 전체를 저한테 한 번 주세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같이 고민하시게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런 준비된 교육예산이 더 줄었어요. 21년보다. 기업 유치를 위해서 정읍에 있는 분들이 어찌 보면 기술 습득의 기회가 더 줄었다는 얘기인가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건 확정된 예산은 아니고요. 추가로 이것은 변경내시가 다시 내려올 수도 있는데. 항상 저희가 40명 정도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래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 교육 내용은 뭡니까?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여기는 우리 아이들한테 앞으로 정읍시 고용 창출을.......

기시재위원

아이들이라고 하면 청년들 말씀하시는 거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아이들도 있지만 취업 위주로.

기시재위원

학생들한테 하는 부분도 있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맞춤형 기술인력이니까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맞춤형 기술을 하는 겁니다.

기시재위원

중소기업이 우리 시에 들어올 걸 준비해서 기술 습득하는 거잖아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어떤 내용인지 한 번 말씀해 주시라고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저희가 원래 저기를 받습니다. 주로 우리가 하는 교육이 전산, 세무 이런 교육을 하고 있는데 맞춤형 교육을, 취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관내 업체에다가 저희가 추천을 받는데 2개 업체가 항상 저희한테 희망을 해 와서 두 군데서 관련된.......

기시재위원

기업도 있을 것이고 국민연금.......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기업이 아니고 거기에서 교육을 해서 배출을 하는 거예요. 자격증을 따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기시재위원

그 기업이 필요한 분들을 그 기술에 대해서 교육의 기회를 주는 거잖아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그렇죠.

기시재위원

그럼 앞으로 우리 시에 올 게 언제 올지 모르지만 국민연금관리공단, JB연수원 그쪽하고 우리 시민들을 거기에서는 고용할 기회가 없나요? 리트리트 풀빌라가 있을 것이고 호텔이 2개 들어올 거고. 그런 곳에 우리 시민들이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냐 이 말이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뭐 당연히.......

기시재위원

그런 것들. 그다음에 각 공단에 우리 시가 유치해서 들어오게 하실 분들이 필요한 인력에 대한 교육이 병행이 돼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늘 하던 대로의 교육이 아니라. 생각 그렇게 해 주시고. 아마 기업 애로사항에 그런 내용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잡목이 농공단지 하고 신용농공단지, 철도산업농공단지, 산업단지 쭉 해 가지고 잡목 제거하는 이유는 녹지정비, 잡목제거 하는 이유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이건 계속사업인데 실은 신규로 돼 있습니다. 이게 녹지공간이 저희가 산업단지, 농공단지나 이런 데 많이 있는데 거기에 산림과에서 하기도 그렇습니다마는 거기에서 이런 걸 다 추진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도 별도 예산을 세워서 본격적으로 관리하겠다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예. 관리부서이어서 이쪽에 예산을 세운 것 같고, 여기 인도에 보도블록에 사람이 안 다니니까 풀이 나는 거고 그 풀 나는 곳을 장기적으로 볼 때는 풀 한두 번 베서 관리는 안 되죠. 예산만 세웠을 뿐이다 이런 생각이고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과장님께. 근데 장기적으로 봐서는 투수콘, 아스콘 하는 게 저는 아주 좋은 거라고 생각은 안 해요. 투수콘의 단점, 아스콘의 단점이 수축팽창을 하기 때문에 약간 사람들이 방심하게 되요. 수축팽창 방지하기 위해서 절단하는 곳에서 상승, 융기한다고 할게요. 그다음에 지반이 침하되고 이런 부분에서 오히려 사고가 더 많이 나는 부분이 있어서. 향후에는 이런 곳은 아스콘을 해도 됩니다. 대신에 어차피 지하수가 고갈되기 때문에 그 수축팽창하는 절단부위의 일정구간을 보도블록으로 해결하면 수축팽창을 막을 수 있겠다. 그런 제안을 한 번 했었는데요. 그런 쪽으로 해서 장기적으로는 늘 연례적으로 풀만 베는 이런 일이 없이 그런 쪽으로 한쪽으로 생각해 주셔야 한다는 말씀드릴게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기시재위원

다른 질의는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아까 서두에 제가 질의하다 말았는데 우리 농공단지 개발계획에 시민들이 이런 얘기는 해요. 제가 개인적으로도 답변은 받기는 했습니다. 농공단지가 지금 입주를 하지 못하고, 조성은 해 놨는데 기반조성 해 놨는데 분양이 안 돼서 지금 나대지로 그대로 있죠? 이런 부분들에 경관. 꽃을 좀 심는다든가 이렇게 해서 계절에 맞게 해서, 그래도 공허하게 있는 것보다는 이런 부분을 그렇게 활용을 하면 어떻겠냐 라는 의견들도 있어요. 근데 그 부분이 어렵다 라는 것을 모르세요. 일반 시민분들이. 왜 저렇게 나대지로 입주가, 분양이 안 됐으면 안 된 대로 이용을 하면 좋겠는데 라고 하는 의견들을 이해를 못해요. 그 부분 한 번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왜 거기를 나대지로 그대로 놓아둘 수밖에 없는지.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농공단지나 산업단지 같은 경우는 실은 그 기능에 맞게 기업을 유치하려고 지금 만들어 놓은 조성한 단지 아니겠어요? 거기는 우리가 예측을 할 수 없지만 어쨌든 기업을 유치하려고 저희가 매일 매일 노력을 합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기업이 또 들어올 수 있는 확률이 없다고 배제할 수는 없어요. 단지, 소성 같은 경우는 특화단지이기 때문에 다소 분양이 저조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안이 있습니다. 저희가 어떻게든 투자유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맞는 거지 거기 잠깐 비어있다고 경관식물을 심는다는 것은 산업단지나 농공단지 기능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철위원장

예를 들어서 거기에 계절, 코스모스를 심었다. 올 가을에. 그런데 입주업체가 갑자기 나 이쪽 대지에 이쪽 농공단지에 입주를 하겠습니다, 다음 달에 공사를 하겠습니다 라고 계약을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인력을 쓰고 씨앗을 뿌리고 했는데 그 예산 단순히 몇백만 원이라도 몇천이라도 쓸데없는 예산이 들어간 거잖아요. 그게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런 면에서 할 수가 없다. 그걸 우리 시민들이 이해를 잘 못해요. 예산이 낭비가 되는 건데. 언제 입주가 될지도 모르는 거고. 그래서 제가 지금 여기 농공단지 개발계획에서 변경을 하겠다, 복합문화단지로 변경을 하겠다 해서 그 맥락에 지금 설명을 한 번 듣고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리고 37쪽에 철도산업농공단지 사후환경영향 조사가 있어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여기에 사업목적에 보면 농공단지 준공 후 입주율이 70%에 도달하는 경우에 발생되는 주변 환경영향에 대해서 환경영향평가 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사 분석하여 최소화하기 위해서. 이것도 용역이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이것도 용역인데요. 보통 보면 환경영향평가는 개발단계하고 이용단계에서 어떠한 문제점이 생기는 부분을 우리가 예측을 하기 위해서 영향평가를 하는 것이잖아요. 근데 지금 철도농공이 우리가 분양률이 75%예요. 75%이기 때문에 사후영향평가를 법상으로 해야 맞는 거고요. 그래서 이걸 3년 동안 지금 합니다. 1년에 8천씩 해서 3년 동안 그 조사를 하는 거예요.

정상철위원장

과장님!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환경은, 요즘 시대에서 환경은 매일, 매달, 매년 바뀌어요. 환경은. 기업의 환경이나 일반적인 생활환경이나 모든 게 바뀔 수 있습니다. 다원시스라고 하는 철도산업농공단지가 대한민국에 여기 하나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김천공장 있죠?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다원시스에 김천공장이 언제 생겼습니까?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김천공장은 제가 정확한 연도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한 10년 넘게 운영이 됐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러면 김천시에서 그 공장 주변에 어떠한 영향이 왔으며 이것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환경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으며. 데이터가 있을 거 아닙니까? 용역비 세워서 여기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담당직원님들이 김천시하고 기관 대 기관으로 공문 보내서 혹시 그런 게 있으면 업무협조 바랍니다. 충분히 가능하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이 철도산업을 하고 있는 게 다원시스뿐만 아니라 현대로템이라는 회사도 있죠? 현대로템은 어디 어디 공장 있습니까? 창원, 당진.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근데 위원장님! 이것은 환경영향평가는 타 지역의 사례를 보는 게 아니고.......

정상철위원장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잖아요. 어떠한 환경이든 매일 바뀌고 매년 바뀌고 그 지역 여건에 따라서 바뀝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철도산업, 이 철도차량을 만들고 있는 그 공장에 대한 시설에 대한 설비에 대한 거기에 대해서 그 주변의 환경은 그렇게 쉽게 다른 지역이나 우리 지역이나 100% 틀리지는 않다고 봐요. 저는 의견을 내는 겁니다. 충분히 기관 대 기관으로써 협조도 가능하고. 무조건 우리 시는 용역이야, 용역. 용역. 용역도 최소화할 수 있는 부분도 안 찾아보고 그냥 용역만 맡기겠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저는. 이게 단순히 다원시스가 우리 정읍시만 하나만 있다고 하면 해야죠. 담당직원분들이 전문가는 아니니까. 근데 먼저 실행착오도 겪었으며 먼저 했던 지역이 있습니다. 충분히 거기 벤치마킹 할 수 있고 그 지역이 어떻게 어떻게 변화가 됐으며, 이런 데이터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위원장님! 이것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타 지역에 있는 것을 사례로 들어서 그 자료를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정읍지역에 있는 철도농공단지에 우리가 그 당시에 개발 당시하고 개발 후의 상황이 어떻게 변했나, 오염이나 이런 것들이 얼마나 더 늘어났는지. 이런 것들을 법상으로 할 수밖에.......

정상철위원장

제가 얘기하는 것은 과장님! 충분히 이해해요. 그런데 이것을 용역을 주기 이전에 그런 쪽에 거기에 있는 김천공장이든 당진공장이든 이런 데에 충분히 데이터가 있을 거라는 얘기예요. 거기도 철도차량 만들면서 주변에 무슨 폐수가 나왔다든가 공해에 문제가 있다든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우리가 이 농공단지 입주를 하고 분양을 하고 모든 실행단계에서부터 충분히 검토하고 해서 이렇게 용역비를 별도로 세울 일이 아니라 기반조성을 하면서부터도 충분히 그것을 예상해서 할 수 있었다. 끊임없이, 끊임없이 용역하고 끊임없이 이렇게 예산을 들어가는 것은 조금은, 충분히 협조가 가능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하고 있다 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하지 말자라는 것은 아니에요.
선익

오선익첨단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아무튼 다원시스에 대한 기대, 우리 시민들에 대한 기대. 많이 있습니다. 요즘 급변하게 다변화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정읍시가 기대만큼 부응할 수 있도록 행정이 예산도 정말 적재적소에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도록 더 세밀하게 검토가 필요한 것 같아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백준수 경제환경국장, 오선익 첨단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해 가지고,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3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회의중지

13시 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동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백준수 경제환경국장, 정재희 공동체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우리가 마을기업이 몇 개소라고 그랬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14개소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서 거기에 전부 다 사무장들 인건비 지원을 하는 거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전부 다는 아니고요. 사무장도 신청을 해서 도에서 선정이 돼야 사무장 지원이 됩니다.

이도형위원

아, 선정이 되어야?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선정된 곳만 예산 반영한 거예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제가 여기 볼 때 전라북도 마을기업 지침이 있다고 그래서. 마을기업 운영지침? 그런 게 있나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마을기업 사무장 지원사업 시행규칙인데요.

이도형위원

지원사업 시행규칙? 그 지침. 그거에 따라서 예산 배정을 받아가지고 매칭으로만 하는 건가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마을기업 관련한 관련법은 현재 없는 상태입니다.

이도형위원

관련 법령은 없는데. 그러면 우리가 열몇 개인데 이번에 예산 지원하는 곳은 몇 개소라는 거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5개소에 6명입니다.

이도형위원

5개소 6명?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여기 주신 자료는 7명으로 돼 있는데?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7명이었는데 칠보에 씩씩한콩나물이 신청을 했는데 사무장이 그만뒀습니다. 본인 어떤 사정에 의해서.

이도형위원

예산은요? 예산은 그래도 반영해 놓는 거 아니에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산은 내년도는 5~6명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지금 이렇게 되면 고용주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고용주가. 마을 사무장의 실질적 고용주가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저희들이 인건비 최저인건비 비용하고 그다음에 보험료. 그 부분 지원을 해 주고요.

이도형위원

지원은 하고. 그러면 실제로 이 마을 사무장을 고용하는 주체는 누가 되죠? 마을이 될 텐데.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마을기업이 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마을기업?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지금 마을기업 사무장이에요. 마을 사무장, 공동체사업을 하는 꽃두레권역이라든가 황토현권역사업 이거 아니고 마을기업 말하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권역 같은 경우는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지정에 따른 농업정책과에서 국비, 도비, 시비 해 가지고 사무장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예전에는 우리 공동체과에서 했었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저희가 한 2년간 업무를 보다가 2청사로 이 업무는 2청사로, 2청사 농업정책과에서 보는 것이 합당하다 생각해서 다시.......

이도형위원

업무가 이관됐어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제가 이거 왜 여쭤보려고 했냐면 인건비, 교통비, 4대보험 지원하는데 다른 데서 왕왕 하고 있는데 명절휴가비가 빠져서. 비슷한 직종 간에 급여의 어떤 기준이 일원화돼야 되겠다. 그리고 또 다른 분들 다 받는데 명절휴가비가 지원되면 좋겠다 라는 차원에서 질문한 겁니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일단 마을기업이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왕솔밭 시민정원을 금액은 적지만 분양방식이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52개 텃밭.

이도형위원

52개 텃밭이 있는데 추첨해 가지고, 경쟁률이 있으니까.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컴퓨터 무작위 추첨으로.

이도형위원

52개 텃밭을 한 개 텃밭 당 면적이 좀 다르니까 조금씩 사용료가 차이가 나던가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거의 똑같습니다.

이도형위원

얼마예요? 한 밭 당?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8제곱미터니까 2.4평 정도 됩니다.

이도형위원

2. 4평 정도에서, 사용료.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사용료는 연간 9,360원입니다.

이도형위원

9,360원?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전체 해도 50만 원 정도 세외수입 정도 됩니다.

이도형위원

세외수입이, 그러면 그거 어디다 잡아요? 세외수입.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정읍시 세외수입으로 수입금으로.......

이도형위원

우리 예산서에.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잡수입으로 들어옵니다.

이도형위원

잡수입으로?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금액이 워낙 작아서.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공동체협회에다가 저희들이 위탁관리를 2년 해서 하고 있는데요. 그쪽으로 세입이 잡혀서 그쪽에서 재료 구입이라든가 이런 걸로.......

이도형위원

거기서 직접 다 써버리는군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 하더라도 세외수입 기타수입이든지 뭘로 잡혔어야 될 텐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게 안 보이는 거예요. 금액이 적어서 누락시켰는지. 그 생각을 했더니 그게 아니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위탁관리 업체.

이도형위원

위탁하는 협의회가 징수를 해서 거기서 필요한 소모품 같은 걸로 다시 나간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내장상동에 공감플러스센터가 있잖아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광장이 좀 제법 넓다고 보기도 그렇고. 어쨌든 일정 면적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가 한쪽은 나무가 벚나무도 있고 그래도 괜찮아요. 그런데 이쪽 큰 도로변 쪽은 아직 나무도 잘 자라지 않고 또 심어진 나무도 많이 죽었어요. 얼마 전에 보니까 보식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사람들이 체크하더라고요. 보식계획을 갖고 있어요? 하자보수 기간이.......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11월 중에, 원래 여름철에 보수요구를 했는데요. 단풍나무 잎이 질 정도, 11월 말 안에 보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제가 관심 갖는 건 단풍나무 말고 주목처럼 생긴 거. 그것이 많이 죽었더라고요. 어쨌든 하자보수를 통해서 해결해야 될 것 같고. 저는 이제 거기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옆에 지하수도 파놨어요. 그걸 활용해서 도심의 열섬저감 효과를 낼 수 있는, 그걸 뭐라고 그러죠? 발담굼터 비슷한 거라도 하나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많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게 내년 예산에는 반영이 좀.......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저희들이 주민들이나 건의사항이 많이 와가지고요. 사업계획을 해서 시장님 결심 받아서 내년 예산 요구를 했는데 이번에 나름대로 기획예산실에서 불요불급하지 않은 예산은 차후에 검토해 보자고 해서 지금 깎여있는 상태입니다. 야외무대 올해 설치했고요. 만남의 광장 천변 도로변에 한 70m 정도 됩니다. 전체를 삥 둘러서 하기에는 다른 행사를 할 때 방해요인이 있을 것 같아가지고 천변길 정도 70m 정도로 해서 한 번 해 보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런데 예산 반영이 현실적으로 좀 어려웠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래서 다른 사업 예산이라든가 꼭 안 해도 되겠다 싶어서 의회에 조정하는 예산이 있을 수 있어요. 수정예산이 나올 수 있잖아요? 제가 그런 걸 염두하고 한말씀 드리니까 지역에서 주민들이 도움도 되기도 하고 도심의 열섬저감 효과도 누릴 수 있고 기후변화에 따라서 여러 가지 다목적 개념이니까 염두하셨다가 재정여건이 허락해지는 상황이 되면 바로 반영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주문 좀 드립니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은주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31페이지, 30페이지 황토현권역 어울림센터 집기 구입이요. 황토현 어울림센터 작년에도 시설투자 들어가지 않았어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기능보강으로 해서 엘리베이터 설치하는 거 들어갔습니다.

김은주위원

그게 몇 층 건물이었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2층 건물입니다.

김은주위원

2층 건물에 엘리베이터 설치 작년에 해 줬죠? 그리고 또 이번에 집기 구입이에요. 좋습니다. 이용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황토현권역?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이용실적은 지금 황토현권역이 전체 100명 정도가 숙박이 가능한 시설로 지금 활용이 되고 있어서 이용도가 아주 높은 상태입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조금 예약돼 있던 단체들이 취소를 많이 한 상태인데요. 지금 다목적실에는 5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1층에 있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한 1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것을 예약객들이 요청을 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황토현권역 같은 것은 기존 강당이 있기 때문에 그 강당에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집기가, 간이용이죠. 강당에 항상 책상과 의자를 설치하는 게 아니고 강당은 평상시에 강당 용도로 활용을 하고 필요할 때는 간이용 탁자를 놓고 100명을 수용하기 위해서 집기 요구를 내년에 요구를 하게 된 겁니다.

김은주위원

과장님! 수용규모에 대해서는 들었습니다. 수용규모를 말씀해 주셨고요. 이용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황토현권역은 이용객이 2019년도에는 7,347명이고요. 올해는 2,368명. 매출액은 2019년도에는 1억 8천, 2020년도는 9,300 이렇게 잡혀있습니다.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이 있어가지고요. 이용도가 상당히 높은 실정입니다.

김은주위원

물놀이장 시설 하는 데는 얼마가 들어갔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물놀이장이 한 2억 정도 들었습니다.

김은주위원

2억 정도 들었죠. 꽃두레까지 하기에 우리가 또 시간이 너무 길어지니까 이만 할게요. 코로나 영향을 받지 않은 전년도 매출액이 1억 8천이네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김은주위원

거기에 인건비는 한 해에 얼마 들어가나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인건비는.......

김은주위원

뒤에 팀장님! 그쪽에 인건비 얼마가 들어가나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인건비는 사실은 식당에 참여하는 부녀회 회원들, 그다음에 물놀이장에 안전요원으로 하는 요원들 그런 분들의 인건비가 나가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부녀회, 안전요원들 인건비 나가고 거기 사무장 인건비 없나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사무장은 체험휴양마을 사무장으로 해서 농업정책과에서 한 명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김은주위원

예. 거기는 인건비가 얼마인가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거기는 최저인건비, 월 180만 원씩.

김은주위원

그럼 연간으로 계산하면 얼마예요? 2,500~2,600 정도 되겠네요. 복리후생비까지 하면.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리고 거기 센터장님 계시지 않나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센터장은 안 계십니다. 위원장님이 운영위원장님이.

김은주위원

매출이 코로나 영향 없었던 해로 했을 때 1억 8천이면 거기에 이거저거 운영비 빼고 나면 이게 순수입이 얼마나 될까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순수입이.......

김은주위원

그냥 계산하기 힘드니까요. 그냥 까놓고 얘기해서 사실은 적자잖아요. 꽃두레도 그렇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황토현권역은 마이너스는 아닙니다.

김은주위원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김은주위원

지금 황토현권역에 우리가 지금까지 다 투자된 게, 초등학교 자리였죠, 거기가?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투자가 되고 있어요. 꽃두레도 그렇고. 꽃두레는 지금 적자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김은주위원

그걸 따지자는 게 아니라 해마다 지금 여기에는, 근데 꽃두레랑 황토현권역이랑 다 신규네요? 계속도 아니고? 그럼 계속사업으로 들어가는 돈이 있고 신규로 또 지금 들어가고 있고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김은주위원

해마다 지금 들어와요, 여기 예산이.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기능보강사업으로 들어갑니다.

김은주위원

여기서 제가 뭐가 조금 안타깝냐 하면요. 그 때 경제산업위원장님도 이걸 권했었어요. 귀농귀촌센터라든가 그런 시설들을 여기를 이용하게 하면 안 되냐. 그런 제안도 하시고 했어요. 근데 충분한 이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게 사실이에요. 이 두 군데가. 그럼에도 예산은 해마다 계속 들어가고 있고요. 그래서 정읍시 안에서라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셔서 정읍시에서 하는 정책 안에서라도 이 시설들이 이용되게 할 수는 없겠냐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솔직히 정말 딱 까놓고 얘기하면 이거 다 적자잖아요. 지금 황토현권역도 얼마나 그동안 많은 예산이 들어갑니까? 해마다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걸 정읍시에서 하는 사업에서조차도 이걸 이용을 잘 안 하고 있으니까 정읍시에서 하는 관내사업에서라도 이걸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보셨으면 한다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고맙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짧게 한말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마을회관 증축공사는 여기 공동체과인가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된 마을에 한해서.
복형

이복형위원

아, 그 마을에만 한정돼서?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그래가지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복형

이복형위원

나는 여기에 지금 현재 신축은 다른 과인데 증축은 또 여기에 있길래. 그러면 그렇게 좀 표기를 해 줘야지. 누가 보면. 모정은 다 여기고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모정은 건설과라든가 이런 데서 하는데요. 저희들은 마을만들기로 선정된 마을에 한해서.......
복형

이복형위원

모정도?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마을주민들이 요구할 경우는.......
복형

이복형위원

마을만들기에 참여한 마을만 회관이 됐든 모정이 됐든 하고. 무선방송시스템 설치는?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인가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여기만 한 업체만 주는고만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요. 지금 현재 이장님들이 요구는 이걸 많이 희망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정읍시도 어디만 딱 해서 제한할 게 아니라 저는 사실 그 얘기를 하고 싶어서 그래요. 무선방송시스템. 이게 연별로 잘한 마을을 색출해서 하든가. 지금 현재 이걸 희망은 많이 하고 있거든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아무래도 어르신들이 밖에 방송소리가 잘 안 들리니까 집 안에서, 아파트처럼 그런 시설이다 보니까 호응이 좋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리고 이게 이장님이 서울에서도 어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정읍에 코로나19로 인해서 지금 어느 마을에서 있으니까, 이런 어떤 방송 할 때도 하기도 하고 굉장히 좋은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정읍시에는 지금 얼마나, 설치한 마을들이 얼마나 되나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지금 아마 저희 과 말고도 총무과, 재난안전총괄과에서.......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보면 어디는 하고 어디는 안 할 게 아니라 행정은 또 형평성에서 맞춰야 하잖아요. 그래서 누가 입김 세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못하고 이런 것보다도, 저는 공동체에서 마을만들기 하는 마을 해 주는 건 찬성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고. 형평성 논란을 갖고 행정은 했으면 하겠어서. 지금 어느 마을은 돼 있고 어느 마을은 안 돼 있거든요? 연차적으로 해서 몇 년 계획을 세워서 한다든가 이렇게 해야 할 필요성이 있길래 한 번 이 부분 때문에 여쭤봤습니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그 부분 저희들이 현황조사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아마 다 희망할 거예요. 다. 이거 해 준다고 하면 않는다는 마을 없을 거예요. 그렇게 좀 형평성에 맞게끔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있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게 지금 현재 진행상황하고 그것만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북면 농촌 활성화사업은 지금 성원아파트 앞에 행복마루관은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고모네장터 앞에 추가적인 보강시설은 지금 착공을 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내년에, 실시설계 끝나는 대로 원가심사 해서 업체 선정을 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게 지금 원래 예산이 지금 2020년도 예산하고 2021년도 예산. 현재까지 진행된 것은 실시설계만 지금 통과가 된 거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1년차는 기본계획 수립을 하고요. 2년차는 시행계획 수립하면서 실시설계를 하고 3년차, 4년차, 필요할 경우는 5년차까지 사업을 해서 마무리를 할, 계획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현재까지 진행상황으로써는 이 예산이 투입이 돼야 되고 계속 실질적으로 가야 되는데 문제는 지금 전혀 없습니까?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시설 구성이라든가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주민들하고 다 협의하고 시장님하고도 같이 보고도 다 드리고 해서 주민들이 당초 원하는 대로 하는 걸로 해서 다 합의가 됐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쪽 부분에 여러 가지로 지금 북면에 다른 기관단체, 기관이겠죠. 단체가 아니고 기관에서 또 새로운 어떤 마트 개념의 이런 것도 새로 짓겠다 해서 이쪽이 앞으로 변화가 좀 있을 것 같아요. 있을 것 같아서. 이런 건 지금 계획사업으로 매년 해야 되는 사업인데 더, 혹시 또 민원의 소지나 여러 가지 논란의 소지들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잘 살펴가지고 해 주셨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일단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아까 김은주 위원님께서도 우려하시는 말씀으로 권역사업에 대해서. 농업정책과하고, 이게 사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예산으로 지금 했던 거잖아요? 황토현권역, 백연권역, 꽃두레권역이?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그런데 업무가 엄밀히 따지면 공동체과에서 해야 되는 업무냐? 이것은 논의하는 것은 추후 문제고. 공동체과에서 이거 공모사업으로 따다가 이렇게 계속 지어놓으니까 나중에 시간이 지난 뒤에 이거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예요. 정말 5년, 10년 지난 뒤에 과연. 그것까지 고민을 좀 하셨는지. 업무 담당하시는 공직자 여러분들 아주 고생 많으신지는 알고 있습니다만 공모사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따다가 했어요. 굉장히 많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도 이 얘기 했어요. 황토현 권역 엘리베이터 신축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 저는 솔직하게 반대했습니다.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건축물에 대한 구조가 잘못됐어요. 처음부터 지을 때. 숙소입니다, 2층은. 그렇죠? 황토현권역 2층이 숙소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거기에 교육장 있습니까?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2층은 없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그래요. 잠자는 공간인데 엘리베이터를 왜 설치를 해야 되냐고요. 이유는 뭔 줄 아세요? 연세드신 분들, 나이드신 분들이 계단 올라가기가 힘들답니다. 정말이지, 그거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권역사업에서 여기에서 자체적으로 자생해 가지고 그걸 관리할 수 있는 힘이 없으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 때는? 과장님 퇴직하시고 난 뒤에 일이라고 쳐요. 그 때는 어떻게 할 거냐는 얘기죠, 이걸. 우리 시에서 다시 관리해야 되겠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정읍시 소유 공유재산이다 보니까요.

정상철위원장

하. 저희는 우리 위원님들은 동료 위원이라고 해서 두둔하는 건, 제 생각입니다만 이런 걸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당장 이 예산을 왜 쓰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멀리 향후에 5년, 10년 지난 뒤에 소멸도시 순위에 들어있는 우리 정읍시가 관리해야 될 공유재산만 방대하게 늘어놔서 나중에 젊은 정읍시민들이 정읍에 와서 살겠다 했을 때 어깨에 짊어진 짐이 과도해진다. 한 번 해 놨으니까 유지관리비가 안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자꾸 기능보강, 기능보강, 기능보강이에요. 그러면 국장님이 계시니까 이 말씀을 드릴게요. 이런 걸 공모사업으로 해서 수십 억짜리 건물을 새로 짓게 된다고 하면 오래된 공유재산, 불필요한 공유재산을 그만큼 정리를 좀 해야 된다.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총량제로 가자는 그런 말씀이세요?

정상철위원장

그렇게 정리를 해서 군살을 좀 빼주고 새살이 오면 새살 가지고 또 뭐하고 하는 거 아닙니까?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그런 부분은 깊이 있게 검토를 해서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 해소해 가면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정상철위원장

자기 살림이라면 내 개인 살림이라면 절대 이렇게 안 할 거라고 생각해요. 쪼개고 쪼개고 잘 쪼개서 적금도 넣고 펀드도 넣고 다 할 겁니다. 근데 이게 자기 살림이 아니니까 이러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위원님들이 걱정 반, 기대도 또 반 있습니다. 잘 해 주실 거라고 믿지만 이런 부분들을 더, 눈앞의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걸로 지금 말씀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세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그러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애쓰십니다. 정읍시 농촌전략계획 및 농촌활성화계획 용역에 대해서 설명 한 번 해 주시고,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내용들이 이 내용하고 관계가 있는 것 같아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방금 위원장님도 계속 시설물만 생산해 내고 기능보강, 유지관리 걱정을 해 주셨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라는 국가적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서 농촌정책도 농촌공간계획 20년간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따른 농촌 세부적인 활성화계획을 5년 단위로 올해부터 처음 정책이 변화가 됐습니다.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하드웨어 건물 생산보다는 그 각각의 면, 인근 면과의 연관관계를 해 가지고 앞으로 1년 동안 용역을 해 가지고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를 해서.......

기시재위원

3억이에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기시재위원

지금 우리 시에 활성화 소재지 정비사업. 23개 읍면동 중에 몇 개쯤 있죠? 그 공간이. 각 면에 읍면동에 그런 활성화사업 이런 공간으로 해 가지고 23개 읍면동 중에 몇 군데가 감곡도 있고 북면도 지금 하고 있고 하고 있잖아요? 몇 군데냐고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지금 농촌중심지, 명칭은 좀 바뀌었는데요. 옛날에 면단위 소재지 정비사업입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7개소. 그다음에 명칭이 바뀐 기초생활거점사업이 4개소. 그다음에 면소재지가 아닌 소재지를 좀 벗어난 마을단위가 묶어진 마을이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이 5개소. 그다음에 마을단위는 15개소. 이렇게 지금 해서 총 31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마을단위까지는 제가 얘기한 건 아닌데요. 마을단위의 개념은 차치하고요. 마을단위 빼고는 몇 개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마을단위 빼고는 16개소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몇 개 안 남았네요, 사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사실은 지금 정우면 정도.

기시재위원

사실 내장상동에서 예전 말로 하면 내장동 인구만큼도 안 되는 분들의 면들이 사실은 면이 꽤 많잖아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그렇죠.

기시재위원

그런 공간을 계속 만든 것에 대한 우려가 너무 커요. 사실 공무원님들도 똑같이 그런 생각들 가지고 계실 거예요. 그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이제는 일몰제로 해서 그동안 해 왔던 사업은 마무리를 하고요. 농촌 공간계획하고 활성화계획을 수립을 해서.......

기시재위원

공간계획 안에 거점 개념이 좀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그렇죠.

기시재위원

거점 개념으로 해서 기존에 있던 데다가, 기존에 한 곳도 거점이 될 수가 있어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 것들이 들어간다 이 말이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그렇죠. 기능보강이라든가 다른 시설하고 연계를 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기시재위원

옆에 읍면동과의 관계. 어찌 보면 광역까지 가도 되요. 광역까지 가도 상관없어요. 그렇게 해 주라는 얘기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기시재위원

사회적경제기업 청년혁신가 지원사업이 61페이지인데 설명 한 번 해 줘보세요. 사회적경제기업 청년혁신가 지원사업.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사회적.......

기시재위원

몇 세부터 몇 세까지예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에 적용이.......

기시재위원

이 사업에는 39세까지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39세 이하.

기시재위원

청년기본법에는 34세까지인데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사회적기업 1년 내지 2년차 사회적기업에 한해서 청년혁신가를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저희 정읍시 같은 경우는 사회적경제기업이 15개소가 있는데요. 인건비, 교통비, 인센티브 해 가지고 인건비, 교통비에서 13명을 지원해 주는 걸로 예산을 책정을 했습니다.

기시재위원

청년혁신가가 지금 열세 분이 계시네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기시재위원

청년혁신가분들이, 좋은 사업인데요. 이분들이 하셨던 일도 저한테 자료로 주십시오.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공동체협회, 한 장 넘기면 전자상거래 운영. 전자상거래 운영을 한다고 그랬어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 부분에도 한 분을 모셨는데요. 이분이 하는 일은 또 뭐죠?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지금 올해 공동체협회에서도 공동체페스티벌을 하려고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취소가 되고 그러다 보니까 포스트코로나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차원에서 전자상거래를 운영을 하자. 온오프라인 판매해 가지고 여기에 따른 사람, 전문가를 하나 채용하자는.......

기시재위원

이런 부분이 전체 예산 중에 우리 시 전체 예산 중에, 국장님! 전체 예산 중에 홍보하는 루트를 여러 곳으로, 홈페이지를 각자 구축하기도 하고 SNS를 각자 과별로 하기도 하는데 통합적으로 뭔가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통합적으로 하는 방법에는 기획예산실에서 홍보팀에서 SNS 중에서도 유튜브나 생중계 방식으로 하기도 하고 직접 생산품이나 이런 내용들을 홍보하는 방법들이 다양하니 있잖아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 부분들이 각 과별로 사업별로 많이 분산돼 있어요, 너무나. 농업기술센터 쪽은 농업기술센터 쪽. 분산되어 있어서. 비슷한 부분들은 차라리 이 예산을 더 잘 써서 계획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하는데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전체적인 우리 정읍시 홍보에 관한 부분은 정보통신과에서 큰 사업들에 대한 부분이나 전자상거래나 이런 부분들은 지금 거기에서 관리를 전체적으로 하고 있고요. 홍보.......

기시재위원

어디에서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정보통신과요. 홈페이지 관리하고 총괄적으로 거의 거기에서 큰 정읍시.......

기시재위원

누구든지 주도적으로 그걸 컨트롤하지 못해요. 전혀.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100%는.......

기시재위원

정읍관광마켓, 정읍시 농수산유통센터, 너무 많아요. 다양하니.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그렇습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부서에서 하고.

기시재위원

이 내용들이 통합해서 제대로, 이 예산 다 합쳐가지고 제대로 홍보하는 게 낫죠. 그게 맞을 것 같은데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그 부분을 정보통신과나 기획예산실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고 나머지 부분은 각 부서에서 또 하고, 각론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아니, 정보통신과가 컨트롤 못해요. 컨트롤 전혀 못해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여하튼 그런 부분을 더 검토해서 효율적으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노력하신 그 협의한 내용 저한테 언제.......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하여튼.......

기시재위원

부시장을 통해서 각 국장님들끼리 이 내용에 대해서 상의를 한 번 하세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하여튼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저희들도 그것을 의제로 가지고 관련 부서 국장님들하고.......

기시재위원

그 내용에 답이 없으면 제가 시정질문으로 할게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총괄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기시재위원

가는 방법 중에 하나인 것 같고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건의도 해 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 이외의 것은 과장님이 자주 찾아오셔서 하나하나 설명해 줘서. 그렇게 소통 계속 해 주세요.
재희

정재희공동체과장

예, 고맙습니다.

기시재위원

고맙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백준수 경제환경국장, 정재희 공동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07분 회의중지

14시 1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백준수 경제환경국장, 이남석 환경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마을에 쓰레기 배출하는 것에 분리수거도 하고 또 불법투기를 방지하기 위해서 거점별 배출시설을 설치를 쭉 했는데요. 그동안에 설치된 곳 보니까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게 읍면 지역에만 설치할 계획입니까?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필요하면 시 지역도 할 수 있는데요. 신청에 의해서 하고 있는데요.

이도형위원

신청을 그러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저희가 읍면동에 공문을 발송해서 희망지역을 조사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이게 자부담 이런 거 없이 우리 시설비로 하는 거죠?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이도형위원

우리 정읍 곳곳이 불법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기는 한데 그동안에 설치된 걸 보니까 읍면장님들이 관심 있는 데는 2개 또는 3개도 설치한 곳도 있는데 고르게 분포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내장상동 내장 지역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반영할 수 있나요? 지금이라도 신청하면?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올해 또 예산이 서 있어가지고 신청을 또 받을 겁니다.

이도형위원

지금 잔액도 있어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내년에.

이도형위원

내년에 몇 개 안 하잖아요. 몇 개 안 되는 것 같은데?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4개소.

이도형위원

4개소니까요. 꼼꼼히 좀 살펴봐가지고 꼭 신청을 안 한다고 해서, 배정해 주는 방식 말고 환경과에서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될 마을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이런 생각이고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이도형위원

또 불법쓰레기 투기 환경보안등 유지보수 예산을 세워놨는데 이게 지난번 감사 때 얘기했던 숫자로 보면 읍면에서 세워진 것이 있어요. 그건 이쪽 부서 예산에 편성을 안 한 것 같은데. 읍면 지역은 자체적으로 관리를 합니까?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지금 유지관리비.......

이도형위원

예. 유지비용.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2천만 원 세웠는데요. 같이 하는 것으로 잡으려고.

이도형위원

읍면 것까지 다 포함해서?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 때 자료를 보니까 굉장히 많이 설치만 해 놓고 가동이 안 되거나 고장난 게 많았어요. 꼼꼼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리고 공중화장실에 주말과 공휴일 청소용역비를 1억 5천인가 세워놨죠?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이도형위원

평일에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평일에는 지금 관리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관리가 안 되는 공휴일이나 주말, 휴일에만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올해도 하고 있고 내년도도 편성한다 이 말이죠?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이도형위원

이거를 국장님! 한 번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는데요. 주로 화장실이 있는 곳이 공원에 있고 또 산책이나 운동하는 그런 곳에 있고 그렇잖아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이도형위원

공원은 산림과에서 또 유지관리 비용이 세워져 있어요. 간단하게 쓰레기를 줍는 것부터 시작해서 제초작업 하는 정도까지. 또 산림과의 경우는 수목전지, 약간 고난이도의 수목전지 예산이 다 따로 따로 세워져 있는데. 공원과 화장실, 공원 안에 있는 화장실 이렇게 묶어가지고 공원에 대한 전담관리제처럼 화장실도 같이 관리하고 간단한 쓰레기는 같이 줍고. 그래서 양쪽 예산 중에서 내년도에 시범적으로라도 수성지역은 어린이공원들이 많잖아요. 인근에 다 분포돼 있으니까. 평상시에는 아까 화장실은 관리부서가 있다고 했는데 그 관리부서에도 아마 인력이 결국 투입될 거예요. 그래서 그 인력의 예산 낭비를 막자는 차원에서 보자면 각종 공공근로나 자활사업이나 또 어르신 일자리사업이나 이런 공공일자리가 있어요. 그 일자리로 커버할 수 있는 것은 커버하고 꼭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 휴일과 주말, 공휴일 이런 때는 별도 예산을 1억 5천이나 세우는데 이거를 자활기업이랄지 사회적사업이랄지 시니어클럽에서 만든 일자리 회사들 이런 데다가 한 번 맡겨보고. 화장실 청소하는 사람은 나는 화장실만 해. 그럴 게 아니라 화장실 바로 옆에 쓰레기 있으면 주워담기도 하고. 그래서 공원을 어떤 시민의식을 가지고 제대로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개념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양쪽 부서 예산을 살펴보면 꽤 큰 금액이거든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한 번 제가 검토해서.......

이도형위원

전에 사회복지과장님 하셨으니까 자활기업의 속성을 좀 아시잖아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이도형위원

전체를 다 못한다면 우선은 공원지역에 있는 화장실하고 공원관리를 같이 묶어서 하는 방법으로. 그리고 공원 아닌 지역은 방금 이런 예산으로 별 수 없이 이동거리도 좀 되고 있으니까 별도로 인력을 쓸 수밖에 없을 것 같기는 해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검토해서 별도로.......

이도형위원

지금 우리가 한 달 정도 남았으니까 내년 예산 집행하기 전까지 한 달 사이에 숙고를 해서 장치를 한 번 만들어 보시게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한 번 좋은 방법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질의가 들어왔습니다. 기시재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과장님! 예산에 대한 설명이 없으셔서 궁금한 게 좀 많이 있어요. 74페이지. 도시생태현황지도에 대해서 설명 한 번 해 주시죠.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은 용역인데요. 지금 자연환경보전법에 의해서 시 지역에는 2021년부터 의무적으로 작성하게 돼 있는데 토지이용이라든가 어떤 생물이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평가를 1등급에서 5등급까지 구분해서 지도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자연환경보전법 34조의2에 따라서 도시생태현황지도의 작성, 활용. 도시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여 5년마다 다시 작성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 있네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 취지로 올해부터 한다는 얘기인가요? 내년부터?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지금 올해까지 작성을 해야 되는데.......

기시재위원

올해까지 작성해야 되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이게 작년에 예산이 반영이 안 돼서 올해 예산을 반영했는데요. 1년 가까이 사업 용역을 해야 됩니다.

기시재위원

아. 1년 가까이 용역을 해야 돼서. 지금 근거에는 2021년도부터 모든 시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 의무화 시행이라고 해서 원래 올해 했어야 한다는 얘기인가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원래 작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올 연말까지 끝냈어야 되는데요.

기시재위원

법 개정 자체가.......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내년 연말까지 끝내야 됩니다.

기시재위원

그렇죠? 그런 내용으로 써 있어서.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데 도시관리계획 내년부터 하잖아요? 도시관리계획도 5년마다 해요. 도시관리계획. 도시기본계획은 10년마다 한다고 하면 관리계획은 5년마다 하는데. 도시관리계획은 10년마다 올해 예산이 10억이 서 있어요. 우리 정읍시에. 근데 여기는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서 한다고 했고 이 도시관리계획은 국토이용 계획법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환경에 관계된 것은 여러 가지 토지이용 규제 기본법 이런 데 내용에 서로 도시관리계획과 이 도시생태현황도 이것과 중첩되는 부분이 꽤 많이 있어요. 그거에 대해서는 혹시 생각해 보셨는가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아무래도 중첩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이 생태현황지도는 어떤 생물이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도면에 표시를 하게 돼 있어서요. 근본적으로 좀 다르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도시과에서 하냐 환경과에서 하냐. 다른 과는 보니까 다른 지자체는 자연생태과에서 하기도 하고 서울시는 도시과에서 같이 해요. 도시계획 조례 안에 같이 들어있어요. 어느 순간 개정을 했나 봅니다. 그 외 다른 지자체는 분리되어 있기는 해요. 분리되어 있기도 하고 우리 시는 아예 이 내용이 없어요. 올해부터 하게 됐으니 그랬을 수 있어요. 근데 어찌 보면 어느 과에서 한 번에 했을 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내용은 자연생태 생물이 이동하는 루트나 멸종위기 이런 생물들에 관계된 관리, 현재 분포도 그런 것에 따른 이동통로 확보,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을 것 같은데 도시관리계획 안에도 그런 부분들이 같이 중첩된 부분들이 꽤 많다. 저는 이렇게 보이거든요. 보일 때. 일부러 한 곳에서 하고자 한다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는 같이 고민해 보신 적은 없죠?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협의는 안 해 봤는데요. 기본적인 토지이용 현황이라든가 그런 것은 중첩될 수 있는데.......

기시재위원

이게 장점이 뭐냐면요. 뭔가 도시계획을 하고 뭔가 개발행위를 할 때 늘 환경과에 내용을 여쭤보게 되고 법적인 부분도 물어보기도 하지만 이 계획 안에 자료가 나와 있으면 계획 할 때 한쪽에서 할 때 좀 더 신속하게 할 수 있겠다. 저는 이 생각을 해 봤어요. 이거 보고. 이해하시죠, 무슨 말씀이신지?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기시재위원

서울시는 도시계획 조례 안에 이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어찌 보면 도시계획 조례 안에 도시계획 내용 안에 이게 들어가 있어버리면 두 군데서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쉽게 얘기해서 뭐라고 하죠? 과업이행요구서나 이런 거 하죠? 과업지시서. 용역할 때. 그 내용 안에 이게 들어가 있어버리면 한 곳에서 했을 때 더 정확히 판단도 빠르고 조사하는 데 유리할 것 같아서.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저희들이 도시재생과하고 환경과하고 업무검토를 해 가지고요. 성격은 좀 다를 것 같기는 한데 예를 들어 도시재생과에서 도시관리계획에 관한 수립을 할 때 이것까지 같이 할 수 있다고 한다고 하면 뭐 위원님 말씀대로.......

기시재위원

정읍시의 큰 그림을 그리는 곳에서 이 내용까지 알고 그림을 그리면 더 좋을 것 같아서 그래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좋은 방법을 찾아서 해야 맞고요. 이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도시과하고 충분히 협의해서, 성격은 좀 다를 것 같기는 해요. 저희들이 볼 때는.

기시재위원

업무량과 실적, 이 개념으로 보지 말고 어떤 게 더 나을지 고민 한 번 해 주시고 답을 좀 주세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자료를 좀 더 준비해 볼게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기시재위원

고맙습니다.

정상철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예산안 설명서 23쪽에 불법쓰레기 투기 환경보안등 설치. 계속사업이에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제가 볼 때는 이게 지금 2021년도 예산 1,500만 원 했어요. 맞나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 비용 가지고 4개소를 설치하겠다고 하셨는데 실질적으로는 더 필요하지 않나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필요는 많이 있을 걸로 보는데요.

정상철위원장

가장 민원이 많을 것 같은데. 쓰레기 투기에 대한. 지금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터미널 주변에 보면 주차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터미널 주변에 주차장들 많이 있죠?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농협 하나로마트 쪽으로 가는 그 부분에도 주차장 있죠?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혹시 가보신 적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그 주차장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곳에 가보시면 지금도 쓰레기를 거기다가 엄청 버려버려가지고 너무 지저분합니다. 그런 곳들이 많아요. 다수의 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인데도 약간 대로변에서 들어가 있고 밤이면 인적이 조금은 드문 편이다 보니까 그런 곳에다 버려버리는, 근데 이런 어떤 시설이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이런 것들은 예산을 좀 더 세워서 더 확대해 나가는 정책도 필요하지 않느냐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특히 음식물쓰레기 같은 경우도 아무 데나 싸가지고 버려버리고 이렇게 해서 민원이 발생을 하는데. 언제까지나 우리 직원분들이 일일이 골목골목 돌아다니면서 이걸 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런 걸 설치를 더 많이 해서 감시하고 단속도 하고 계도도 할 수 있도록 어떤 방법을 찾아내야 되는데 고작 1년에 4개 설치하겠다. 4개가 어디다 설치하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동식입니까, 이게?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이 4개소는 이동식은 아니고요. 도 매칭사업으로 탄소제품 활용하는 그런 사업이 되는데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사항은 추후에라도 정책이 반영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저희가 볼 때는 더 필요한 사업은 예산을 적게 여기다 해 놓고. 시장님께서 관심 갖고 뭐 하려고 한다고 하면 거기다는 예산 막 갖다 집어넣는 것 같고. 우리가 볼 때는 그렇다 이거예요. 질의가 들어왔으니까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이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게 지금 현재 환경과는 환경이 정말 예산이 많이 들어가야 할 부분이 많이 있는데. 이 슬레이트가 지금 1급 발암물질로 지금 현재 분류되고 있잖아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우리가 없는 것 같아도 엄청 많이 있더라고요. 지금 현재 읍면동사무소도 텍스도 다 친환경 텍스 아니죠? 학교, 읍면동사무소나 모든 이런 어떤 데 보면, 여기는 지금 현재 시의회는 친환경 자재로 제가 들었거든요. 의외로 지금 이런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현재 정읍에도 지난번에도 한 분 1급 발암물질로 해서 나왔는데. 이런 부분은 신경을 더 많이 써서 공모사업을 통해서라도 예산을 좀 많이 갖다가 처리해야 할 것 같아요. 이것도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라도 그렇게 좀 해야지 않나 생각 됩니다. 좀 더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 보면 미미해요. 사업 진척도를 보면. 더 공모사업을 통해서라도 갖다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금을 지금 지급하고 있는데 항상 우리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는데 정말 많은 현재 저쪽 산간지방에는 특히 더 피해가 큰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지원보다는 먼저 피해가 나오니까 지원을 해야겠지만 우리가 퇴치나 포획 이런 부분을 갖고 더 신경을 더 써줘야 할 것 같아요. 그쪽에도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 야생멧돼지 포획틀은 제작해서 농가에 보급하고 있나요? 설치를 했을 거 아니에요? 계속 사업을 했으면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포획틀이 지금 69개가 설치돼 있는데요. 환경과에서 보급한 것이 52개, 농업파트에서 13개, 개인이 4개소 해서 69개가 있는데요.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포획은 그렇게 설치해서 지금 포획은 몇 두나 했나요? 결과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포획은 갖다 놓은 데는 멧돼지가 출입하는 데는 포획이 일부 되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몇 마리나 포획됐는가 혹시 통계 있나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그 통계는 지금,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포획틀에는 부모하고 새끼 돼지가 같이 들어가니까 한 번에 서너 마리씩 포획되고.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산 대비 효과를 더 보자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아마 포획이 많이 되지 않는 걸로 듣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현재 멧돼지 같은 경우에는 천적이 없다 보니까 지금 현재 농작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피해를 많이 또 주고 있잖아요. 좀 더 이것도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불법쓰레기 문제 때문에 참 우리가 고민이 많은데. 지난번에 감사나 업무보고 때 그런 얘기도 좀 했을 거예요. 단속도 중요하고 또 버리지 않게 하는 환경도 중요하고 감시장치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무엇보다도 의식과 관련된 부분이 좀 중요하지 않겠어요? 악의적으로 대형폐기물이나 건축폐기물 같은 것을 막 버리는 사람이야 추적해 가지고 고발하든지 그렇게 하겠지만 동네에서 자잘자잘하게 버리는 게 참 그래요. 마을 이장님 입장에서는 분명히 누가 버린지 아는데 신고를 마을사람들끼리 갈등 때문에 신고도 못하고. 또 감시카메라도 우리가 설치가 돼 있지만 자료를 보니까 영상보관자료가 5일짜리, 10일짜리, 20일짜리 이렇게 있는데 버려지면 바로 가서 또 봐야 되는데 그게 사실은 작동이 안 되고 있는 측면이 있어요. 저도 감시카메라를 예전에 막 놓아달라고 하기도 하고 또 추가로 설치하는 것에 동의는 함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카메라 옆에 또 버려버리거든요. 사각지대에. 아까 얘기했던 쓰레기 분리수거 클린하우스. 그것도 모 면에 어떤 마을에 설치돼 있는데 사실은 얼마 전에 의원들 점심 먹으러 가면서 보니까 천변에 버려져 있어서 제가 사진도 찍어놨는데 안 보여드리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냥 상습적으로 버리는 데는 클린하우스가 있든 감시카메라, 거기도 감시카메라 있더라고요. 감시카메라 밑에 던져놓으면 바로 옆에 있는 하천으로, 차라리 그래서 하천으로라도 안 들어가게 수거라도 좀 쉽게, 불법쓰레기지만 치우기라도 쉽게 하천 법면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망 같은 거라도 차라리 그런 걸 더 놔두는 것도 어떻겠냐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만. 중요한 것은 의식에 관한 문제 같아요. 의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그래서 제가 예전에 환경교육을 우리 환경시설물에 오게 해서 교육을 한 적은 있느냐? 그런 거 없다고 그랬거든요. 재활용 분리수거 현장이라든가 매립장을 보여준다든가 음식물쓰레기 처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든가 이통장님들, 반장님들, 새마을지도자, 각 기반조직원들이라도 한 번씩 보여주셔서 이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 전시민적 공감을 바탕으로 덜 버리고 다시 쓰게 하고 또 분리배출하고 이런 노력들과 관련된 예산은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혹시 가능하다면 조금이라도 해 봐야 시도를 해 봐야 그것을 확대하든지 그러실 것 아니겠어요? 수정예산에 혹시 올려줄 수 있으면 소액이라도 반영해 놓고 그래야 내년 해 보고 확대하고 또 이것이 환경과에 큰 숙제입니다만 환경정책적인 측면하고 시설관리 측면하고 조직이 분리돼야 될 필요도 저는 있다고 보는데. 자꾸 일을 좀 만들어야 되요. 당분간은. 이 일이 굉장히 중요하고 예산도 필요하고 조직도 필요하다 라는 걸 좀 보여줄 필요도 있기 때문에 수정예산에라도 조금이라도 반영을 해 가지고 내년도 해 보시고 이게 더 시민적으로 시민적 공감을 얻어야 되는 중요한 일이라는 인식을 시장님이나 더 위에 간부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우선 비예산 사업으로 이도형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교육이라든가 홍보라든가 그런 것은 읍면동이나 이통장님들 통해서 추진하고요. 매립장이나 환경기초시설 가서 견학하고 하는 것은 한 번 저희가 비예산 사업으로 추진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아무리 적어도 비예산으로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오신 분들 시간 내서 오는데 식사라도 한 번 해 드려야 되고 또한 기념품이라도 하고 이런 게 필요해요. 소액이라도 요구해 가지고 일단 잡아놔야 되요. 예산을 잡아놔야 또 일도 하는 거니까. 귀찮고 힘든 일인 건 알지만 지금 우리가 이 힘든 상황에서 한 발 더 나가지 않으면 쓰레기 문제 때문에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정읍시 곳곳이 때가 낀 지가 오래 됐는데 목욕을 한 지가 20년도 넘었다고. 대대적인 어떤 시민의식의 운동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제가 이렇게 요구할 테니까요. 그럼 이렇게 해야 되요. 쓰레기 문제 왜 불법쓰레기 단속도 못하고 교육도 안 하고 막 이렇게 해야 되는데 말씀은 점잖하게 드립니다만 돌아가셔가지고 우리 스스로가 편성하는 예산이니까, 민자본도 아니고. 그렇잖아요?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하여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일부라도 반영을 해서 환경시설에 대한 견학 같은 그런 비용들을 책정을 해서 의식개혁을, 변화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또 단속의 의지 같은 것도 보여주는 차원에서 무슨 보상금제도도 만들어 보시고 그렇게 하세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정상철위원장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43쪽. 보셨나요, 과장님?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민간위탁.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보고 있습니다.

정상철위원장

이게 지금 예산이 2018년도부터 예산이 섰어요. 맞나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2008년도부터.

정상철위원장

2008년도?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아, 거기 최초 시설할 때부터?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여기 지금 2018년도 예산이 24억 6,600. 본예산에 그렇게 서 있었는데 2회 추경 때 4억 2천이 감을 해서 됐어요. 그건 자료 없으면, 제가 지금 자료를 보고 얘기하는 거니까. 맞나요? 팀장님! 맞아요? 환경과 팀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예.
그 때 2018년도에 4억 2천 감했죠? 2회 추경에? 환경과 팀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예.
최종적으로 2회 추경에 감을 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그 때? 인건비나 이런 상승요인이 있었을 텐데 감을 했어요. 제가 묻고 싶은 게 이겁니다. 그런데 2019년도 예산이 최종 예산이 22억 6,600이에요. 여기 자료에 있죠?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2020년도 25억이에요. 감 됐죠? 코로나 때문에 예산을 최소 편성을 해서 하겠다. 2021년도 예산은 설명 한 번 해 보세요. 5천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왜 증액이 되죠? 환경과장 이남석 공공처리시설 계약을 하면 이듬해에는 물가상승률을 반영을 해서 위탁처리비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제가 하나만 더 물을게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물가상승률 비율에 이게 5천만 원 정도는 증액이 됐을 것이다. 5억도 아니고. 그러면 2019년도에 21억입니다. 2020년도 예산이 25억인데 3억 8천이 증액이 됐어요. 이 때는 또. 이것도 물가상승분에서 이만큼 증액됐었습니까? 그 때는 무슨 공사를 다시 했나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내년 예산에는 지금 물가상승률에다가 설명서 44페이지 밑에 보시면 증설시설에 협잡물처리비하고 전력비, 약품비가 일부 더 포함돼서.

정상철위원장

아니, 이게 예산이 문제가 있다 이런 게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이 딱 이겁니다. 과도하게 예산이 세웠다가 감했다가. 또 2019년도에 22억, 최종 예산 2019년도 22억 가지고 할 수 있었던 사업이었습니다. 2020년도에 25억으로 증액이 돼서 했습니다. 그러면 그 전자에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2018년도에서 2019년도로 가면서 3억 8천, 4억 6,600. 갑자기 증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은 전년도 예산과 이번 예산이 그렇게 차이는 별로 없지만 2020년도 예산과 2021년도 요구하는 예산하고 별 차이가 없어요. 그렇죠?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정상철위원장

단순하게만 얘기를 하면. 이 시설은 과도하게 예산 편성을 할 때 처음부터 준비를 잘 해서 예산 편성을 했어야 된다. 최소 경비, 최대한 예산이 좀 과도하게 예전에도 서 있었던 편이 있었다 라는 게 예산서를 매년도 것을 보면 그렇게 나와요.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다. 앞으로 여기 부분의 예산을 세우실 때는 더 많은 그 유지하고 뭐하고 하는 모든 것을 잘 살펴보셔야 된다. 그냥 민간위탁이라고 그래서 민간위탁 이렇게 해 가지고 올해 업무 좀 하니까 배제하고 그쪽으로 요구하면 이렇게 하고 이런 식의 예산은 아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예산에 대해서 삭감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예년에 보면 형평성 있게, 아까 과장님이 설명하듯이 물가상승률분이나 자질구레한 것들에 필요하다고 하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몇 억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죠. 큰 공사도 없으니까.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위원장님 말씀이 맞고요. 아무래도 예산은 추정치를 가지고 하다 보니까 집행을 하다 보면 약간의 변동이 있는데 그런 것이 변동이 없도록 저희들이 더 세밀하게 검토해서.......

정상철위원장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최종 예산을 가지고 얘기를 한 거예요.
준수

백준수경제환경국장

예.

정상철위원장

아무튼 그런 것을 잘 살펴주시라. 예산을 편성하실 때요.
남석

이남석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백준수 경제환경국장, 이남석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59회 정읍시의회 정례회 제3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내일은 경제환경국 소관 산림녹지과, 시설관리사업소, 도시안전국 소관 도시재생과, 안전총괄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53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