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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259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0-11-26

박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상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정읍시의회 2차 정례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총무과 및 문화행정국 소관 4개 부서에 대한 202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서종원입니다. 평소 총무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정상섭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총무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직장어린이집 보육료 등 기타 사업수입 2억 6천 8백만 원과 국 도비 보조금 19건 3억 3천 4백만 원을 포함하여, 총 6억 2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은 2020년도 본예산 대비 18억 2천만 원이 증액된 총 318억 9천 7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우선, 화합소통행정 구현을 위하여,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1억 6천만 원 시민의 날 행사운영에 5천만 원 향기공화국 정읍 정향누리 상표등록 2천만 원 향기공화국 범시민운동 전개 3천만 원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정읍 선포식 7천만 원 마을방송 앰프시설 교체 7천 5백만 원 출향인 환영행사 외 8개의 민간경상사업보조 2억 원 등 14억여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하여, 맞춤형 교육훈련에 5억 7천만 원 퇴직공무원 퇴임행사 및 포상에 6천 5백만 원 파트타임제 운영비 3억 1천만 원 우수 공무원 관리에 3억 3천만 원 등 16억여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공무원 복지증진을 위하여, 신규사업인 직원 주거복지 지원 7천 5백만 원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지원금 25억 9백만 원 직원 한마음대회 외 6개의 행사운영비 1억 5천만 원 시청어린이집 운영 1억 8천만 원 등 31억여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효율적인 조직관리 구현을 위하여, 안전보건관리자 위탁수수료 2천 4백만 원을 포함 맞춤형 조직운영에 4천 8백만 원 조직진단을 위한 전문가 자문에 3백만원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공무원 육성 공감도서 구입에 2천 1백만 원을 포함하여 9천6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록물 관리 및 발간실 운영에 9천여 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효율적이고 안전한 기록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시민소통 행정구현을 위하여, 정읍 단풍아카데미 위탁교육 3천 7백만 원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1억 4천 8백만 원 등 2억 4천 7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정읍시 새마을회 등 국민운동단체 지원을 위하여,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 외 11개의 민간경상사업보조 7천 8백만 원 한국자유총연맹 정읍시지회 외 2개 단체의 민간단체법정운영비 보조 6천 3백만 원 등 1억 6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하여, 평생학습관 운영에 6천 5백만 원 평생학습축제 운영에 6천 5백만 원 행복학습센터 운영에 6천 9백만 원 등 2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 입니다. 공무직 근로자 보수 48억 5천만 원 공무원 성과상여금 36억 6천만 원 연금부담금 128억 3천만 원 등 245억 원의 인력운영비와 일반운영비 등 기본경비로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저희부서에서 요구한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리며, 부족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섭위원장

서종원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직원 주거복지지원 새로 했는데요. 원룸이 정읍시 시내 평균 얻으면 보증금이 기본 얼마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3백5십에서 5백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이번에 투룸 정도 투룸이면 거실하고 안에 방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정도로 해서 하고요. 5백만 원 정도 예상을 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신규 직원 중에 방 얻어서 사는 직원이 몇 명정도 됩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작년 같은 경우는 200명 넘게 신규직원이 왔는데요. 직원 분들이 원룸이 많이 있는데도 실질적으로 구입하려고 보니까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부득이 출퇴근하는 직원도 있는데요. 그 직원들이 저희가 시에서 일부는 계약을 해서 사용하면 쉽게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직원들 보면 젊은 사람들 부모님 계셔도 다 독립해서 살잖아요. 그런데 어차피 해주려면 1천만 원이라도 해줘야지 5백만 원씩 해줘서 크게 이득 혜택이 되겠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작년에 조례를 하면서 설명드렸던 내용인데요. 정읍에서 실제로 기거를 하면 1인당 1백만 원 정도 소비가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 15명 정도로 했거든요. 그러면 15명이 월에 1백5십만 원, 1천5백만 원입니다, 1년간 하면 1억 8천만 원 정도 소비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 7천5백만 원은 전세금으로 계약을 해주기 때문에 돈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니까요. 어차피 이것 돌려받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전세금은 시 예산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어차피 해주려면 1천만 원씩 해서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씩 10명을 해주던가, 이렇게 해야지 5백만 원씩 줘야 별로 혜택이 안 될 것 같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후생복지조례를 설명드리면서 두 가지 안이 이었습니다. 숙박개설해 주면 좋겠느냐, 아니면 전세금을 해주면 좋겠느냐 그래서 전세금이 시 예산이 줄어들지 않아서 이게 낫다고 해서 그것으로 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알았습니다.

정상섭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4쪽에 보면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선포식 및 범시민운동 예산 1억 인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선포식 자체 내용은.
경윤

고경윤위원

뭔가 이렇게 예산이 많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선포식 관련해서 한두 가지가 아니고요. 그에 따른 필요한 SNS 활용도 하고 또 외부 출향인도 여러 가지 행사를 하는데요. 시민들도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이런 행사를 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그리고 어제도 이상길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했는데 향기공화국하면 이상한 어감이 드니까 성장전략실에서는 향기도시라고 표현을 하는데 왜 총무과에서는 향기공화국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금 말씀하신 헌법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공화국이라는 용어가 그동안에 편협 되게 받아들였던 드라마 그런 것으로 인해서 알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공화국이라는 것은 함께 해서 빛나다 이런 좋은 뜻입니다. 그런데 인근에 고창 같은 경우는 고창에 한반도 첫 수도 해서 자기들이 도시 자체를 슬로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다른 데에서 고창에 한반도 첫 수도냐 이런 인식이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공화국이라고 하셨는데요. 공화국은 좋은 의미였는데 그동안에 잘못된 것으로 했던 것이지만 실질적으로 좋은 것을 관심도가 더 많아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좋은 이미지라고는 알고 있는데 언뜻 들었을 때 북한 이미지가 많이 풍겨요. 우리가 거기에 익숙해져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향기도시가 낫지 향기공화국이 났습니까? 설문조사해보세요. 어떤 것이 더 나은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도시라는 의미는 전국 어디든지 일반적인 용어로 사용해서 사람들이 인식 자체가 머릿속에는 그냥 가볍게 나타내 지는데 공화국이라고 하니까 관심을 더 갖는 것 같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이통장 자녀 장학금이 되어 있습니다. 2021년도에는 고등학생도 의무교육으로 되어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2021년도에는 어떻게 할 상황입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행안부에서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사업조서 보면 기존에 했던 중고등에서 대학생까지 같이 사업조서 내용에 있습니다. 방침이 내려오면 그에 맞게끔 준비하려고 예산편성을 요구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이통장님 전부 몇 분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785명입니다.

이남희위원

자녀 어떻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고등학생은 작년에 두 명 있었고요. 고등학교 1학년만 그때는 지원했고요. 2~3학년 무상교육이기 때문에 없었고요. 앞으로는 연세들이 있는 분들이다 보니까 중고등학생들이 거의 없습니다. 또 내년부터는 무상교육이 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대학생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행안부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대학생 지원하면 또 그만큼 금액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금액 자체를 학교별로 편차가 많아지기 때문에 그 지침 가지고 같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인당 얼마 이렇게.

이남희위원

그래야 균등하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고등학생은 무조건 전액을 다 수업료를 주었거든요.

이남희위원

고등학교 등록금 학교마다 조금씩 달랐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2021년도부터는 대학생으로 지원을 해준다, 그 말씀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마을앰프시설 교체가 2020년도에는 한 번도 안 했나요? 예산이 안 나와 있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2018년도에 읍면동에 전수조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2019년 본예산을 해서 281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에 했기 때문에 신규 예산에 편성을 안 했습니다. 올해 조사를 해보니까 21군데 조사되었습니다. 나머지 또 추가적인 사항 경우가 되어서 30개 정도 예산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보니까요. 통 4통에서 경로당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다 보면 굉장히 범위가 넓지요. 도로에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어르신들께서 차선을 넘어서간다는 것은 굉장히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앰프시설이 꼭 경로당뿐만 아니라 4개통을 활용하는 그런 통 같은 경우는 거리상이라든가 모든 환경조건에서 앰프시설을 원하시는 그런 통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통도 간혹 한 군데 있더라고요. 그것도 활용해서 파악을 하셔서 실태조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존에 있는 노후 장비도 교체가 되겠지만, 또 원하는 합당한 통 같은 경우는 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아직 안 들어와서 저도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서 1쪽에 보면 방학기간 대학생들 아르바이트 사업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추천방식으로 신청을 해서 예를 들어서 100명 모집하면 150명이 되었든, 200명이 되었든 지원하게 될 것 아니겠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러면 거기에서 선정하는 방식 어떻게 하는 건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평균을 보면 4 대 1에서 5대 1 정도 공고를 해서 접수를 하면 무작위로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서 언제 추첨을 할 테니까 오라고 합니다. 오면 그분들 중에서 추천을 해서 그분들이 컴퓨터에 나온 것을 그분들이 추첨을 돌립니다. 거기에서 선정되는 사람이 나옵니다. 우리가 안 하고요.

정상섭위원장

4 대 1 정도 되는데 그러면 거기에서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100명이면 100명 선정을 한다는 것이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18년도에 선정된 사람이, 대학교가 4학년 또 군대까지 다녀오면 더 길어질 수도 있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분들은 제외를 시킵니다.

정상섭위원장

한 번 된 사람들은 제외를 시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중복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한 번 선정된 분들은 제외를 하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설명서 11쪽에 민주평통 평화통일 사업하고 그다음에 14쪽에 보면 정읍시민 통일문화마당,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있어요. 그것 하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다음에 15쪽에 보면 통일 공감 시민강좌 아카데미 이렇게 통일에 관련된 사업이 크게 보면 세 가지 나눠져 있어요. 그런데 가서 보면 실질적으로 다 마찬가지인데 잘하는 경우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약간 부실한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통일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우리 민족에 어떻게 보면 숙원사업인데 이걸 반대하는 게 아니라 이것을 내실 있게 하기 위해서 하나의 기관에서 분과 형태를 통해서 운영해 보면 어떨까? 조금씩, 조금씩 예산 가지고 사실 흉내 내는 건데,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먼저 말씀하신 평통에서 하는 사업은 민주평통 지원법에서 사업을 하는 사업이고요. 여기 사업은 시민교실 하고 북한문화체험 이것이고요. 통일문화마당은 정읍 통일연대 이갑상 대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학생들 행사를 합니다. 다른 행사는 없고요.

정상섭위원장

지원 근거는 달라요. 다르기는 하는데 대상도 다르고, 대상도 다르기는 하는데 과연 내실 있게 운영을 위해서 이게 통합이 불가능한 것인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기본적으로 따로따로 단체 등록이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장

그래서 추진 근거도 다르고 대상도 다르기는 하는데 뭔가 구심점이 힘 있게 구심점을 두어서 분과 형태로 운영을 해보면 훨씬 더 이 예산 가지고 효율적으로 통일에 대해서 예산에 효율성을 기할 수 있지 않을까, 효과 면에서 역시 마찬가지고요. 제가 제안을 드려 본 거예요. 참고해 주시라고 했던 것입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다음에 10쪽에 출향인 환영행사 있잖아요. 지난번에 거기를 참여해보니까 예산이 부족한 탓인지 식사나 이런 것들이 뷔페 형식으로 하는데 서울에서 여기까지 새벽에 오신 분들이 식사 부분에 대해서 불만이 있으시더라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우리 출향인 행사가 작년에 두 번 있었습니다. 호남향우회, 여기 있는 출향인 행사는 정읍사 문화재 행사 때 재경시민의 날 이분들 초청해서 하는 행사였어요. 이게 행사가 아니었고요. 먼저 말씀드린 호남향우회 오셨을 때 그분들이 그때가 시기가 밖이 굉장히 추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밖에 텐트를 준비하고 하다 보니까 밖에 추워서 못 먹어서 실내로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 경비가 추가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식사비에서 별도로 부담하다 보니까 식사 내용이 부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 말씀이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저도 그것을 먹었지만, 손님 대접하는 그 정도는 아니더라, 그래서 그런 부분도 향후에는 일기변화 그런 것을 잘 참조해서 어차피 손님이시잖아요. 우리 지역민들이 아니고 서울에서 여기까지 오시고 또 부산에서 여기까지 오신 분들인데 적어도 우리 정읍시에 평균적인 식사대접은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앞으로 준비를 잘하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내년에 저희 총무과에서 민원콜센터 운영하시려고 하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콜센터는 저희가 운영이 아니고요. 정보통신과에서 만들어지면 종합민원과에서 운영을 합니다.

김중희위원

어차피 그래도 인원은 총무과에서 관리하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채용만 저희가 합니다.

김중희위원

몇 분이나 생각하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센터장은 한 명으로 되어 있고요. 그분이 오면 계획서를 별도로 추가를 해서 7~8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김중희위원

서울 다산콜센터 식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김중희위원

24시간 운영합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24시간 아닙니다.

김중희위원

그러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분들은 근무시간만 합니다.

김중희위원

다른 부서에서 올라왔기에 총무과 하고도 관련이 있다고 해서 여쭤 본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저희가 채용을 하고요.

김중희위원

그 부분은 아직은 인력이 여기에 책정은 안 되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올해 그러면 공무직이 대략 몇 분이 채용되었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올해는 14명 했습니다.

김중희위원

해년마다 그 정도 늘어납니까? 증가 추세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퇴직을 하면 채용이 되고요. 지금 현재 상태는 공무직 자체가 원래 465명인데요. 현재 461명이 있습니다. 2018년도에 465명이었는데 현재도 정원은 465명입니다. 늘어나지는 않았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리고 방범대 있잖아요. 차량, 31개 지대이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김중희위원

차계부 다 씁니까? 확인 안 해보셨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그것은 확인 안 해봤습니다.

김중희위원

왜 이런 부분 말씀을 드리냐면 차는 다 사줘요. 시에서. 방범대 간식비도 다 지원해주고 하는 것은 아는데 차량이 거의 활동을 않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거죠. 지대마다 다 사줬어요. 어떤 지대는 예를 들어서 동지역 지대는 제가 볼 때는 방범 차량을 해줄 때는 뭐냐면 시각적인 효과 차원도 있고, 예방차원도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골목, 골목 순찰하라는 의도에서 이것 사준 거잖아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대는 모닝 차로 적은 차로 되어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러니까요. 그것을 차계부를 안 쓰면 예를 들어서 2019년 1월에 차량을 등록했거나 2020년 1월에 등록해서 2020년 12월에 등록하는 킬로수를 보면 거의 타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중희위원

최소한 그러면 하루에 한 사람이 5킬로만 탄다고 해도 한 달이면 120킬로 타지 않겠습니까? 업무를 순환근무를 하기 때문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예산을 어차피 지원을 해줬으면 그 정도는 모니터링해줘야 한다는 거예요. 효율성의 가치를 갖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방범대를 차를 사줬는데 거기에 한쪽에다가 방치해버리면 뭔 의미가 있겠습니까? 의미가 없어요. 과장님, 이것은. 그래서 그 부분도 어차피 우리가 사회봉사하는 조직이지만, 그런 것도 잘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지도 점검을 확인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희위원

이통장 장학금 있잖아요. 동지역은 잘 모르겠는데 읍면지역은 자녀가 대학까지 다 졸업을 했습니다. 이장님들이 그 직을 계속 보존하기 위해서 자녀들이 없어요. 대학생도 없어요. 다 출가했습니다. 그러면 어떤 것을 우리 이통장님들에 대한 처우개선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관계 정읍시 행정에 그래도 일선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다른 부분을 콘텐츠를 잡아 봐야죠. 해주지 말자는 게 아니라 자녀들이 제가 볼 때는 저희 지역구가 48부락입니다. 그런데 없어요. 제가 언뜻 기억해 봐도 자녀들이 없어요. 장학금 받을 선정자가 없어요. 그런 그분들이 어떠한 우리 행정에 도움을 주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따른 부분을 고려를 해봐야 되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해봐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전에 2000년도에 총무과 근무했을 때는 이통장 자녀 장학금 할 때 보면 학생들이 150명씩, 120명씩 지금 연세가 올라가니까 읍면 같은 경우는 많이 그러는 것 같은데요. 현재 동지역 같은 경우는 고등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른 처우개선 방법을 한번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희위원

저도 사실은 자녀가 대학교를 갔는데 저도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장학금도 있다고 하니 나도 우리 부군 이장도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농담도 한 번 드립니다. 그런데 뭐냐면 동지역은 그럴 수 있는데 읍면지역은 그런 사람이 아예 없어요. 이장회의 가보십시오. 연세들이 많이 드시고 자녀들도 다 출가를 했어요. 이것은 좀 동떨어져 있다. 뒤쳐져 있다는 거예요. 그 부분을 한 번 생각을 해주고 상평청년회 이것도 저희가 해줍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도비가 와서 도비로 전액 도비입니다.

김중희위원

시비는 없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시비 없습니다.

김중희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과장님, 이남희 위원님께서 여쭤보신 이야기인데요. 마을방송앰프시설 그 시스템이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제가 전반적으로 직접 방송을 앰프에 대고 해야 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무선으로 가능 한 건지?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현재 상태는 거기가 앰프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마을별로 자본력이 있는 데는 최신식으로 된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데 같은 경우는 금방 말씀하신 대로 핸드폰으로도 하고, 또 각 세대별로 아파트가 아닌데도 세대별로 앰프가 시설된 곳이 있어요. 그런데 차별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각 세대별로 핸드폰까지 하려면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상길위원

비교 분석 해 보셨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3천에서 4천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2백5십만 원씩 계상이 되어 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현재는 기본시설에 대한 앰프시설입니다.

이상길위원

그러면 그것은 몇 천만 원 든다는 것이네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이상길위원

가구당으로 다 수신 시설하고 무선으로 방송도하고 문자도 보내고 이렇게 하려면?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다른 의원님께서 건의사항이 있어서.

이상길위원

저한테도 건의가 와서 현실적으로 당연히 해놓으면 효율성은 있겠죠? 너무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되니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예산이 많이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이상길위원

그리고 최덕수열사 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예산부분이 매년 1천만 원씩 산출근거를 보니까 앰프시설이나 무대시설 하는데 3백만 원입니다. 이런 부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계승사업회 그렇게 표현을 해도 될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추모사업회입니다.

이상길위원

여기에서는 어떤 사업을 하고 계시는지요. 혹시 알고 계세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행사할 때 문화공연 이것만 저희가......

이상길위원

기념사업회에서는 별도 자체사업을 하는 내용은 정확하니 판단은 안 하시죠? 잘 모르신 건가요, 안 하시는 건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최덕수열사에 대해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이 조례도 민주화운동기념에 관한 조례 이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 보면 제4조에 민주화운동 관련 수집 보호관 전시 정읍지역 민주화운동 기념 및 계승사업 민주평화의식 고향 이런 게 있어요. 제가 언뜻 듣기에 백제호텔 사거리 안쪽에 모텔 뒤에 생가라고 하더라고요. 여기 애육원 쪽에서 올라가다 보면 우회전에서 관통도로로 가는데 그 안쪽에 도로 안쪽에 생가가 있는데 통행도 불편하고 그래서 이왕에 이런 계승사업회하고 업무협의를 하신다고 한다면 이렇게 사업문화재에 예산을 지원해줄 것 같다고 한다면 본가도 생가도 어떤 형태로든지 이미지 제고를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도 검토를 한 번 해보십시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저는 이상길 위원님하고 생각이 약간 다른 게 있는데 최덕수열사 일단 제목은 그렇게 되니까요. 유족이라고 해야 됩니까? 이분들하고 교감이 있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행사만 하고 다른 것은 저희한테 없습니다.

박일위원

부모님들 다들 돌아가셨을 텐데요. 누가 살아계시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형이 있습니다.

박일위원

형도 여기에 안 살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전에는 어머님 수당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형한테는 안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직계존비속이 아니면 줄 수가 없죠. 이런 것은 또 어떻게 보면 가족들하고도 협의를 해서 그분들이 원하는 방향도 찾아봐야죠. 왜냐면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거든요. 가족이 생각할 때는 이게 아픈 거거든요. 내 아이 학교 다니다가 공부 열심히 하다가 잃었는데 그것 한 번 더 다시 한번 보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박일위원

김치 담그기 하는 것 있잖아요. 새마을에서 하고 또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하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여성단체도 하고요. 새마을에서 하고요.

박일위원

지원대상이 다르나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어떻게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각 읍면동별로 독거세대 여성단체도하면 전체적으로 다 못주니까 읍면동별로 10개, 10개 나눠주면 거기에서 배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가능하면 그것을 합칠 수는 없어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단체들이 따로따로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합치면 훨씬 더 효과를 더 될 수도 있을 텐데요. 왜냐면 매년 새마을 행사도 가보고 여성단체 올해는 안 갔는데 작년에도 갔고, 매년 그렇게 가보거든요. 가봤는데 나름대로 다 열심히 하시잖아요. 그 단체별로는 열심히 해서 하니까 가능하면 통합해서 하면 훨씬 더 원가 절감해서 더 많은 투자 대비 더 많은 김치를 담가서 취지에 맞게 그렇게 할 수도 있을 텐데, 이런 것은 협의도 해 보세요. 어차피 정읍시 뭐든지 하나하나 통합해서 가는 것도 썩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서로의 영역을 뺏는 것은 아니잖아요. 같이 하면 훨씬 더 좋을 수도 있죠. 시도를 한 번도 안 해봤다 이거예요. 그런 시도는 한 번쯤 해봐서 같이 만나서 협의도 한 번씩 해보시는 것이 그러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잖아요. 서로 틀린 게 아니잖아요. 서로 약간 다르잖아요. 조직이 다르다는 것이지 그런데 어떻게 보면 목표지향점은 같거든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줄 수 있는 것이고 그 목표지향점은 같으니까 한 번쯤 그렇게 만나서 이야기도 해보면 더 좋은 수가 더 좋은 방법이 생겨날 수도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186쪽입니다.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계속 하고 있죠?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새마을에서 하는 겁니다.

이남희위원

1,800세대 항상 소외계층에 보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우 세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설명서 55쪽에 있습니다. 물가상승도 있어서 양념재료가 항상 예산에 보니까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2019년도에는 얼마가 사업비가 들어갔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금액은 똑같습니다. 올라가지는 않았는데요. 그동안 총합계로 해놓아서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물가 상승에 의해서 고춧가루 고추도 계속 인상될 것 같은데 예산을 똑같이 1,800세대는 굉장히 많은 세대를 사회복지하고 협업해서 그쪽으로 해서 드리는 가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읍면동 김치도 마찬가지로 고추장 담그기도 읍면동 사회복지사를 통해서 나와 있는 분들한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굉장히 좋은 일을 하고 계세요. 김장도 굉장히 힘들지만, 고추장도 많은 인원이 필요하면서 계속 저어야 하는 그게 굉장히 힘들 것 같아요. 고추장 담그기 할 때 본 위원이 갔을 때 주걱이 큰 게 있어야 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큰 주걱을 구입했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번에는 기계를 가지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남희위원

기계를 구입하셨어요. 나무 주걱을 같이 혼자 못하고 여러분이 같이 움직이는 것 봤을 때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가상승에 비해서 계속 너무나 예산이 똑같아요. 만약에 세대에 사업규모에서 세대수가 적으면 몰라도 이 세대수가 계속 적용이 될 것 같으면 예산을 더 상승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자기 자체 새마을에서 만들어진 후원금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총무과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따로 있습니까? 자부담이 따로 있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이 예산금액은 그대로 있고요. 올해처럼 고춧가루가 비싸면 거기에서 추가적으로 옆에 있는 가지고 있던 자본금에서 구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총무과에서 지원하는 금액은 항상 일률적으로 똑같습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1천9백.

이남희위원

더 이상은 지원할 수가 없고요.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산서 보조 사업이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요.

이남희위원

도비 같이 적용이 됩니까?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올해도 새마을에서 금액을 1천9백으로 왔습니다.

이남희위원

1천9백에서 하고 더 들어가는 비용은 자체에서 새마을 자체에서 적용을 한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단체든지 후원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우리 새마을 애쓰시는 것 같습니다. 지도자 여러분들, 항상 비용이 똑같아서 힘들지 않을까 고춧가루 상승도 되고 여려 양념도 들어갈 텐데, 그러면 그 비용에 비해서 힘들다 그런 말씀 안 하고 자체에서 다 하는 것으로.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저도 가봤는데 힘듭니다.

이남희위원

지원될 수 있는 부분 있으면 우리 행정에서 더 지원할 수 있으면 하시기 바랍니다.
종원

서종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서종원 총무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문화행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차수별 일괄 제안 설명 후 직제순서에 따라 소관 과별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4개 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행정국장 박종일입니다.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등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정상섭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1년도 문화행정국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행정국 소관 6개부서(1개 사업소 포함)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총 규모는 전년예산 대비 1.3%인 15억 12백만원이 증액된 1,192억 62백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시 전체 예산의 1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명드릴 부서는 문화예술과 등 4개 부서로서 직제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예산 규모는 183억 66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1억 79백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문화예술진흥사업 예산으로 정읍사문화제 개최 등 문화예술행사, 전통문화 보존 등 단체 지원을 위해 25억 79백만원, 통합문화 이용권 사업에 7억 71백만원, 시민예술촌 등 5개 문화시설 운영에 6억 79백만원,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8억 6백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우리시 문화유산 보존관리 사업으로 국가 및 도지정 문화재, 향토 문화유산 등의 보존관리에 54억 3천만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무성서원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한 보존 관리에 6억 89백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정읍사예술회관, 연지아트홀, 박물관 및 미술관 등 공연 및 전시시설 운영에 29억 91백만원, 국악단을 포함한 3개의 시립예술단 운영 40억 68백만원, 행정운영경비 2억 91백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입니다. 예산규모는 106억 50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1억 3백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광철 행락질서 확립,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등 관광자원 홍보 및 안내에 12억 95백만원, 국민여가캠핑장 운영관리 등 관광자원 개발에 3억 96백만원, 정촌가요특구, 내장산관광특구 등 관광기반 구축에 81억 12백만원, 전국규모의 축제시행에 2억 63백만원, 행정운영경비에 2억 91백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입니다. 예산규모는 10억 3천7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억 3천8백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지방세 효율적 관리에 3억8천2백만원, 체납지방세 징수관리 8천3백만원, 개별주택가격조사 및 재산세 부과에 3억7천5백만원, 세외수입의 효율적 관리 1억5천4백만원, 행정운영경비에 4천3백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회계과 소관입니다. 세출예산 규모는 전년대비 2억 16백만원이 증액된 820억 54백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 건전재정사업에 22억 35백만원, 인력운영경비 791억 62백만원, 행정운영경비 6억 57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행정국 소관 4개 과의 2021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 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산안 심사 시 해당 과장과 함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섭위원장

박종일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송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무성서원 정자 말씀이시죠?
혜숙

황혜숙위원

예.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산은......
혜숙

황혜숙위원

아니, 예산에 대해서가 아니고 송정에 대해서, 송정이 어떤 곳인가?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도 문화재 자료 지정이 133호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1990년도에 문화재로 지정되었고요. 칠보 무성서원 뒤쪽 성황산 중턱에 있는 것이거든요.
혜숙

황혜숙위원

제가 여기를 가봤어요. 너무 버려진 느낌이 들어서 정비하는 것은 잘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자세히 몰라서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너무 거기가 정비가 안 되어가지고 풀 속에 무친 것처럼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고요. 고사부리성 탐방로 수목제거한다고 올렸는데 거기 공사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다닐 수 있어요. 탐방할 수 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다닐 수는 있는데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혜숙

황혜숙위원

일하고 하니까 수목제거는 하기는 해야 됩니다. 일반인들도 갈 수 있냐는 말입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갈 수 있습니다. 지금도 오고는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일반인들이 탐방을 할 수 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다시 피는 녹두꽃 그게 무슨 행사인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것이 동학기념사업회에서 하는데요. 동학관련 활용사업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무엇, 무엇입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인건비하고 홍보물 하고 집행하는 황토현에서 1박 2일 체험프로그램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우리 시민 상대로 하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궁금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신규 사업이라서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잣대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요. 보조금 주고 해주는 데 있어서 불교 같으면 전통사찰, 전통사찰이라고 하면 수백 년 된 거예요. 또 다른 종교에서 볼 때는 왜 불교만 해주느냐 우리는 왜 안 해주느냐 이렇게 이야기도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문화재, 거의 문화재 성격을 띠니까요. 전통사찰은 우리가 해준다 라고 하거든요. 거기에 비해서 교회 같으면 수백 년 된 문화재가 없으니까 그렇다고 답변을 하시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천주교 신성공소 초가 이엉 잇기 신규 사업이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해서 여기를 해주게 되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계속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박일위원

신규입니다. 초가 이엉 잇기 그랬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거기는 계속 해왔습니다.

박일위원

그럼 다른 것을 해줬는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엉은 해마다 해주는 것은 아니고, 그것이 몇 년 주기가 있어요.

박일위원

지붕이 초가로 되어 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2~3년 그렇게 되어 있어서 계속사업은 긴데 내년에 하는 주기가 되어서 올린 것으로 되었습니다.

박일위원

근거법령에는 문화재 보호법 해서 이렇게 해준다 이거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신규라고 하니까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신규로 보여질 수는 있습니다. 계속 해온 사업인데요.

박일위원

162쪽 옥천사 소장범종 삼성각 지붕보수 여기도 문화재인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범종하나가 문화재로 되어 있어요. 전체가 아니고요.

박일위원

전통사찰은 아니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사찰은 빼고.

박일위원

전통사찰도 아닌데 그 문화재 범종 하나 있다고 해서 지붕보수도 해주고 앞으로.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비각이나 범종각.

박일위원

따로 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대부분 따로 있거든요. 이평 그런 데도 따로 있어서 그것만 해줘요. 절은 안 해주고요.

박일위원

송우암 선생, 송시열 선생 이야기하는 거예요. 송우암 송시열 추모제 하는데 이것을 매년 어디서 해왔다는 건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해마다 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이것도 신규로 쓰여 있어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하모동 고암서원에서 제례.

박일위원

송시열 선생이 우리 시하고 사셨던 것도 아니고,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고암서원에서 모셔서 했기 때문에.

박일위원

어디 서원을 갔더니 송시열 선생 거기에서도 하던데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타 지역에서도 하는 것 저도 알고 있거든요.

박일위원

그런데 다 해주는 것은 좋아요. 좋은데 만지면 커지는 것이라 신규 당장 1백5십만 원 밖에 안 되니까.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제례비 일종으로.

박일위원

그쪽에서 추모제 하는데 이렇게 해주라고 요구를 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117쪽입니다. 정읍사 논총 발간사업이 신규로 올라와 있네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어떤 사업 내용으로 구체적으로 논총 발간사업을 했는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정읍사 제전위원회에서 하는 사업인데요. 백제가요 관련 학술대회나 이런 것을 거쳐서 발표된 논문을 한 곳에 모아서 책자로 발간하게 되는 것인데요. 이것이 그전에 2004년도에 하고 지금까지 안 했다고 해요. 그래서 올 추경에 하려고 심의를 신청했는데 그때는 내년 본예산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때 추경에 못하고 이번에 하게 된 겁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편집위원이 구성이 되는데 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5명 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아직 구성은 안 되었고요. 예산이 편성되면 제전위원회에서 관련 전문가들이나 교수 분들을 해서 구성을 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저작권료 8편 같은 경우는 논문을 말씀하시는 거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이 사업이 제전위원회에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000권 발행해서 어디에 배포할 예정입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일시적으로 해서 각읍면동이나 일부도서관이나 이런 데에 배부를 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다른 데는 또 전시하는 것은 아니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각 학교나 전국 도서관이나 이런 데에 전부 발송을 할 겁니다.

이남희위원

사업내용에서 보면 백제가요 정읍사 학술대회 논문, 발표 논문을 모아 백제가요에 대한 가치 재정립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300년에 백제가요인데 많은 논문이 발표가 되었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학술지에 많이 되고 용역 부분에서도 이 대회를 한 번 했지요. 학술대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학술대회는 올해도 했지만, 매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위원님 제가 심의위원회에 들어갔거든요. 들어갔는데 그동안 정읍사에 대한 다양한 여러 논문이라든지 발표했는데 하나로 모아놓은 논총이 없다 제전위원회에서 한 곳에 모아서 발간해서 보관도 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 있어요. 그래서 원래 보조금 심의에서는 올해 추경에 했으면 좋겠다고 그쪽에서 했는데 제대로 자료를 준비해서 내년에 예산으로 하자 그렇게 해서 보류시켜서 올해 내년 예산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에 한 곳에 모은 책자가 없었던 것 같아요.

이남희위원

선정 될 때도 어느 기준에서 정읍사 하면 많은 학술대회 용역해서 분분한지 아시죠?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자료가 많이 있죠. 그것을 한 곳에 모아서 다양한 의견이 있고, 학술자료가 나와 있는데 그것을 모아서 같이 논총으로 만들 계획인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편집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전문가 굉장히 필요합니다. 정읍사 학술대회 많이 했지만, 의견이 분분하고요. 정확한 논총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미술관 내진 및 구조 보강공사 해서 253쪽입니다. D등급을 받았다는 것이죠. 2017년 3월 달에. 건물 안전진단 했는데.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D등급이면 다시 신축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가 미술관을 정읍시립미술관을 계속 존치해야 될 이유가 있다면.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것이 D등급이면 새로.

박일위원

이 건물이 꽤 오래되었단 말입니다. 처음에 미술관 한다고 했을 때부터 논란에 중심이었어요. 그래서 지하 수장고 만들고 할 때도 그때도 돈 많이 들어가고 했는데 보강 공사하는 데 3억이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박일위원

지금까지 투자된 게 꽤 되었거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해마다 조금씩 보강공사를 했습니다.

박일위원

그런다고 해서 이게 나중에 한 몇 년 지나면 내구연한 다 되었으니까 현대식에 맞게 새로 해야 된다 라고 해서 신축하자고 그렇게 이야기가 나올 텐데, 굳이 이것을 이렇게 하면서 또 해야 되는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이것 하는데 구조보강공사를 하는데 연도별로 사업계획 총계에 보면 이것도 용역비가 왜 들어가요. 설계비 들어가면 되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설계용역입니다.

박일위원

설계비가 따로 있고, 설계용역비가 따로 있는 거예요. 공정별 여기에 보면 이렇게 쓰여 있는데요. 용역비 따로, 설계비 따로 있죠. 공사하면 감리도 있을 것 아니겠어요. 감리가 하는 것이지.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 설계비는 공사설계비고 용역비는 이 공사 끝난 것에 대해서 이것이 안전성이 있냐, 없냐 그것을 용역하는 겁니다.

박일위원

과장님, 건물 안전진단을 해서 D등급을 받았어, 그러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그 건물이 노후화 되었어, 곧 폐기처분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런다고 해서 보강공사를 한다고 해서 A등급 나올 수가 있어요. A등급 나올 수는 있겠죠. 순간에. 그러다가 한 2~3년 지나면 나중에 어떻게 할 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A등급은 아니더라도 우선은 그래도 건물을 활용해야 되니까.

박일위원

왜 이런 것 신축할 생각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장기적으로 볼 때는 이렇게 하자.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것을 미술관신축 타당성 용역을 그전에 한 번 올렸어요. 그때 삭감이 되어서 못했습니다.

박일위원

다른 것 용분수나 그런 것은 끝까지 밀어붙이던데 진짜 해야 될 것은 왜 한 번 하다가 말아버려요. 전체 시민들 내지는 자랑한다고 하려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맛이 있어야죠. 알았습니다. 또 하나 더 시립미술관 달하 미술관 구축 이것은 또 뭡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지금 코로나19 시대에 있어서 실내에서 전시 같은 것이 어렵고 해서 실외에 야간에도 할 수 있도록 컨테이너박스형으로 틀을 짜서 밖에서 밤낮을 구분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박일위원

무엇을 어떻게 보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보이는 것이 안에 미술작품 전시를 하고 밖에서 투명유리로 컨테이너박스처럼 틀을 짜서 유리로 해서 구경하는 겁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말하자면 이것도 기획전시네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계속하는 거예요.

박일위원

신규인데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일회성이 아니고 계속 한 번 구축해 놓으면 계속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박일위원

장소가 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장소는 확실히는......

박일위원

그쪽 미술관은 너무 적은데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인파가 있는 수성공원이나 연지아트홀.

박일위원

이동식이라는 이야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틀을 짜는데 이동식이라기보다도 틀을 밑에 데크로 시설을 합니다.

박일위원

고가의 미술품 기획전시를 하면 안정성 도난의 위험도 있고, 훼손 위험도 있는데,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CCTV 이런 시설 다 해요. 설치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박일위원

기획전시를 할 때 아주 유명한 작품을 빌려올 때는 돈도 많이 주지만, 보험료도 엄청 비싼데 그런 것은 어떻게 해결을 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것은 그렇게 비싼 고가의 작품이 아니고 그동안에 비치되어 있던 작품을 하나씩 시민들한테 제공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겁니다. 가까이에서 주변 시민들이 왕래가 많은 곳에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박일위원

상설 움직이는 이런 전시가 있다는 이야기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것이 벤치마킹 사례인데요. 거기도 가보니까 다 이렇게 해서 인기가 엄청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기획전시를 내년에는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몇 개나 어떻게. 특별한 우리가 말하는 고호 등 그런 사람들 것 기획전시를 합니까? 그럴 계획은 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내년에는 그렇게 큰 것은 없습니다. 1억 정도 해서.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기획전시 이건 계속사업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죠? 기획전시회 한다고 해서 예산 세워서 기획전시라는 게 말하자면 임대료라는 이야기이에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이것으로 하면 되지 또 뭐 신규도 262쪽 오감체험형 기획전시 5천만 원.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요즘 성향이 단순한 미술작품만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관람객들이 같이 체험할 수 있고, 냄새도 맡을 수 있고, 또 만질 수도 있고 이런 해야 하는데 제가 저번에 벤치마킹을 다녀왔는데 엄청 인기가 많고 좋더라고요. 그런 것 정도는 그 규모는 아니더라도 미술관에 조그마하게 해 놓으면 관객들 반응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일위원

시정 목표가 그런다고 해서 각 과별로 다 타이틀을 이것 붙어서 하는 것도 한 번 생각을 해봐야 될 문제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다른 의원님들 의견을 구해봐야겠지만, 시립미술관, 달하미술관 구축 움직이는 것 이런 것이나 오감체험형 기획전시나 이런 것들 한 번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좋은 시설인데요. 체험을 못해서 그러지 현지에 가보면 반응이 매우 좋아요. 이런 것을 접할 기회가 없어서 안 접해서 생소한 그렇게 생각이 들 것 같은데 저도 그 내용을 잘 몰라서 한 번 돌아봤습니다. 돌아봤는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생소해서 모르는데 막상 가서 보니까 이런 것도 있어서 좋다. 이런 느낌이 의원님들도 가시면 생각이 들 거예요.

박일위원

개인적으로 자주 오시는데도 한 번도 이런 이야기 안 해봤어요. 가보니까 좋다고 한 번씩 해야 우리가 그게 선진지 견학이고 그러는 것 아니겠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우선 가보고 나중에 기회 되면.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박일 위원님께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이야기를 다 질의를 하셔서 시립미술관 관련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21억 정도 들어간 것 같아요. 도서관을 구조변경까지는 아니어도 내부시설을 새로 해서 5~6년 사이에 들어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3억 또 이렇게 하다 보면 매년 투입되는 돈이 앞으로 향후 5년 예상을 한다면 돈이 얼마가 더 들어갈까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향후 얼마 들어갈 것은 아직 모르고요. 이런 개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술관을 폐쇄시킬 수는 없는 것이고, 그래도 아직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활용을 하는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위험성이 있는 것을 놓아둘 수는 없고 보강을 하면 그런 데로 활용을 할 수 있으니까 보강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길위원

원초적인 것부터 한 번 생각을 다시 해봐야 될 부분이 있지 않나 이런 의견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또 수제천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항목이 몇 개가 예산에 편성되어서 올라온 지 아세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수제천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91쪽에서 101쪽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수제천 역사성이나 우리 정읍을 대표하는 고전음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그러나 전기연주회, 상설공연, 등재 기념 음악회, 연수교실, 풍류음악회, 청소년 연주자 운영, 학술세미나, 수제천 본연의 운영비, 또 기능보강, 너무 많이 편중되어 있다고 생각 안 하시니까? 약 장장 10페이지에 걸쳐서 올라온 데는 총예산 규모가 어떻게 되나요? 제가 예산서를 다 보지 못해서.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4억이 좀 넘습니다.

이상길위원

연주교실을 이용하시는 이용객들은 얼마나 되는가요? 전년도 3천5백 정도가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그리고 청소년 수제천 연주단 운영 이 연주단 운영을 하는데 거기도 3천4백만 원입니다. 강사비만. 연주단 운영에 대상자가 보통 보면 청소년들이라고 한다면 여기는 얼마나 연주단에 와서 배우고 있는지 이런 부분 데이터는 있으신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데이터 자료 준비 안 되었으니까요. 바로 드리겠습니다.

이상길위원

문화예술 파트에 우리가 육성하고 또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집중을 해야 될 필요성도 있겠죠.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너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그리고 청소년 연주단이라고 하지만, 연주교실 운영을 하면서 복합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으냐, 청소년들도 연주에 대해서도 배우지만, 또 연세가 있으신 분들 취미가 있으신 분들도 배우시는데 같은 공간에서 배우면 어떤 다른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어렸을 때 보면 서당 다닐 때 유치원생하고 대학시험을 앞두신 분들하고 같이 앉아서 천자문을 배웁니다. 그러면 보면서 느끼고 또 윗분들이 배우는 것은 어떤 기량을 갖고 배우고 있는지 이런 것도 같이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이렇게 연주교실 따로 하고 청소년교실 따로 하고 이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쪼개서 회계과에서 계약하는 느낌이 들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이상길위원

과장님께서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시겠죠? 그러나 어쨌든 수제천이 갑자기 제가 요 근래에 많이 부각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이게 다른 분들 의견도 있어서 제가 대신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제가 선출직으로 와서 이런 단체한테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상대가 항상 있는 것이라,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연주교실은 일반인들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청소년 연주단은 여기에 관련이 있어서 대학입시나 그다음에 이쪽 계통으로 학교를 가려고 하는 사람들한테 집중적으로 해서 전승, 계승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저도 정읍에 지역 문화유산 무형문화유산들이 지역 쪽부터 해서 우리 고장을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그런 고전음악이 되었다고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에 어떤 방향에 따르지 못하고 하고자 하는 의미에 다른 것이 생겨서 시정에 대해서 오해가 생기는 일은 없어야 될 것 같다. 그러면 이 사업을 하는 것도 조정을 해서 오해 안 받는 선에서 예산편성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서인석 그분 신분이 어떻게 되는 거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전문직으로 해서.

이상길위원

그분이 담당했던 게 뭐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문화재 팀장이었죠?

이상길위원

관련 업무가 전문적인 분야가 어떤 것이었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문화재 지정이나 이런 분야에 그분이.

이상길위원

정읍시에도 그분의 그동안에 봤던 업무에 업무를 승계해서 현재 전문적인 분야에 업무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제가 와서 보니까 학예사라고.

이상길위원

제가 말씀드릴 때 학예사라고 표현을 해야 되는데 명확하게 구분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표현을 못했습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학예사라는 명칭으로 되어 있는데요. 학예사가 사실은 있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서인석 소장이 후임 학예사를 선발해놓고 나가셨어야 하는데 그냥 갔기 때문에 못했어요. 내년에는 학예사 채용할 계획에 있고 그래서 아쉬운 대로 사학 관련 학교를 나온 직원을 배치를 해놓았습니다.

이상길위원

그분한테 어떤 뜻을 듣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닌데 굳이 경력이 없거나 정읍시에 문화재 보존관리에 대한 경험이 없거나 한다고 한다면 또 배워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그러면 별정으로 예를 들면 계약직으로 한다든지 해서 그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어느 기간 동안에 수습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인력을 채용하더라도 그분을 계약직으로라도 해서 그분의 어떤 노하우 이런 것들을 전수하고 우리 지역에 문화재 보존에 대한 경험을 승계받을 수 있도록 한다든지 그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정읍에 거주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자문은 받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당연히 계시는 선배 분들이시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야겠죠.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현재 공로연수 기간이라서 수시로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문화재 보존관리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정말로 귀중한 재원이 투자가 되었는데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고 또 썩지 않게끔 방부처리 잘하고 해서 잘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해놓고 얼마간에 후에 또 해야 되는 일들은 없어야 될 것 아니냐 라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예산은 모르면 물어보기도 하고 또 왜 올렸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제안도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으니까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사업조서 109쪽 창암 이삼만 선생 기념관 사업 연구용역이 있네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용역목적이 무엇인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원래 이삼만 선생 기념관을 건립을 하는 것으로 예정이 되었었는데요. 이 건립을 하려면 도비나 국비를 확보하려면 일단은 용역을 타당성 용역이 있어야 만이 신청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2천만 원 연구용역 타당성 용역을 하기 위해서 한 것이고 당초에는 건물만 막 지어서는 관리 운영하는데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현재 있는 박물관을 일부 농악전수 복합전수 교육관이 신축이 되면 농악관련 박물관이 거기가 있거든요. 그것을 이전하고 리모델링해서 거기에다가 이삼만 선생 상설 전시장으로 해서 기념관을 대체해서 하려고 6억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는데 예산심의 과정에서 일단 그러면 타당성 연구 용역부터 하고 하자고 해서 2천만 원 계상했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제가 봤을 때는 민선 7기 때는 균특 예산받기 힘들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 안 들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그러면 2천만 원이라는 돈이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지만 이것이 용역이 사업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또 건물을 지으면 인력이 있어야 되겠죠. 운영도 해야죠. 유지보수도 해야죠. 우리 시가 건물을 많이 짓고 있는데 건물 짓는 일은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웬만하면 지향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다른 공간에 갖다가 넣을 수는 있지만 신축 건물을 짓는다는 것은 조금 생각해볼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우리 정읍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사무실이 어디에 있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시민예술촌 예전에 수성 출장소에 있는 거기 지하에 있습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부영1차 뒤에 있습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큰 길 옆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됩니다.

김중희위원

대략 몇 평 정도 되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평수는 그렇게 크지는 않고요.

김중희위원

동호인 몇 분이나 1,000여 분 되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1,020명 정도 됩니다.

김중희위원

102쪽, 103쪽을 보니까 생활문화동호회 관련된 사업비가 있어요. 도비 매칭 사업도 있고, 114쪽에 보면 생활문화센터 위탁이 언제 끝나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지금 입찰 중에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입찰 중이라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김중희위원

저희 지역구 일이니까 이야기를 할게요. 전에도 부탁을 드렸지만, 1,000여 분이 활동하시는 분들이 활용을 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같은 예산이면 예를 들어서 생활동호회에서 충분히 각종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예산이 좀 덜 들어가면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사실은 도에서 감사에 지적된 사항이라서 입찰을 했는데 제가 업무를 보면서 보니까 진짜 김중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그 공간을 돈 보조를 안 해 줘도 적게 해줘도 운영할 사람도 있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또 어떠한 공정성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아마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생각하기는 합니다.

김중희위원

단호하게 결정을 못 내리십니까? 이건 누가 봐도 이것은 굉장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래서 하라고 해도 자기가 자격이 안 된다든지 할 수 없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말은 뒤에서 그렇게 해도.

김중희위원

정읍시 예를 들어서 사단법인 정읍시 생활문화전체적인 동호회가 1,000여 분이나 되는데 그런 데를 하게끔 해야지 이것을 어느 단체에서 한다는 것도 민간위탁에 저는 어불성설인 것 같은데.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일단은 공정성을 위해서 입찰을 했습니다.

김중희위원

공정성을 정말로 기해야 하는데 공정성이 굉장히 결여된 것 같아요.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것을 누가하고 안 하고 가 문제가 아니라 저는 행정에서 그런 부분들을 예를 들어서 소프트웨어든, 하드웨어든 그런 식으로 접목을 해서 해주셔야지 이것은. 예산낭비잖아요. 해년마다 1억 5천정도 나간다는 것은 낭비입니다. 낭비. 그리고 183쪽, 185쪽 신태인 구 도정공장 창고 기록화 사업, 창고를 뭘 기록을 하겠다는 거예요. 생활문화센터로 나가야 하는데 뭘 기록하겠다는 거예요. 근대문화유산으로 기록을 한다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문화재청에 그것을 등록하기 위해서 등록문화재 되어 있는 것을 전부 기록화하기 위해서 정확한 기록을 위해서 그것이 필요해서.

김중희위원

기록 안 하면 우리가 잘 모릅니까? 다른 부서에서 이야기했지만,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와서 수탈현장입니다. 그걸 근대문화유산이라고 해서 우리 후세들한테 그런 것을 우리 선조들이 이렇게 해서 수탈당했다 그런 것을 보여주면 화도 안 납니까? 그것은. 뭘 기록을 하겠다는 겁니까? 그리고 185쪽 화호리 구 일본인 농장가옥 기록화 사업 전에도 행감 때 이야기했지만, 레지던시 사업이 2년째 필요하고 있습니다. 26억 들어갔어요. 아시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것도 뭘 기록을 하겠다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것은 구마모토 농장 가옥 하나 용서마을 중에서 구마모토 가옥 한 건에 대해서 추진하는 것입니다.

김중희위원

국장님, 저는 행감 때 말씀드렸지만, 이것 협업이나 잘하세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김중희위원

행감 때 우리 성장전략실장님, 기획예산실장님, 공동체과장님, 참석을 했는데 아침에 불렀으니 오후에 일정이 있다고 해서 못 오신다고 했어요. 그 이후로도 한 번도 안 오셨어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의회 예산 끝나면 저희들이 담당 국장하고 해서 이야기는 하고 있어요.

김중희위원

구마모토 농장 그것도 26억 들어가서 사업이 표류되어가지고 사업이 안착이 되지도 못하고 있는 2년째 표류하고 있는 사업을 뭘 기록을 하겠다고 이렇게 예산을 올렸나 이거죠.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이것은 국가 문화재청에서 그런 근대문화유산에 대해서 기록 거기에 대한 유례 수탈의 현장이라는 기록을 쭉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서.

김중희위원

저희 지역구 일이지만, 정말로 좋습니다. 레지던시 사업을 하든 게스트하우스 좋습니다. 정읍시가 그전에 정미소 철거를 안 했어야 됩니다. 그거를 정읍시에서 사 가지고 이때 여기에서 방아를 해가지고 화호가 되었든 군산으로 갔든 이런 테마가 줄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어요. 군산에 한 번 가보셨어요. 구 철길 가보셨습니까? 거기는 테마로 다 연결이 되어 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거기는 지구로.

김중희위원

연결이 되어 있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용서마을 같은 경우는 규모가 너무 적어서 그렇게까지는 갈 수가 없는 상황이고요.

김중희위원

그러니까 아무리 문화재청에서 한들, 어쨌든 이게 봤을 때 누가 이것을 기록화 사업을 한다고 하면 뭘 기록을 하겠다는 거예요. 가보세요. 창고입니다. 그냥 창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문화재청에서는 정확한 데이터 자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요구해서 하는 것입니다.

김중희위원

무조건 우리 시에서 해야 해놓아야 합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필요성이 있어서 국도비를 주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거 자료를 남겨 놓아야.

김중희위원

과장님 우리가 국도비 준다고 해서 무조건 시에서 해야 합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런 것은 아니지만,

김중희위원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저희들도 필요성은 있어요. 그걸 자료를.......

김중희위원

전에 상임위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예를 들어서 공유재산 취득할 때도 정말로 공모사업 할 때도 우리 상임위에서 충분히 먼저 논의를 하고 그다음에 공모를 했으면 좋겠다는 것은 뭐냐면, 예산이나 행정력 낭비를 하지 말자고 해서 하는 거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김중희위원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질적으로 구마모토 농장 거기가 레지던시 사업이 2년째 표류하고 있는데 과장님 문화예술과에서 담당하고 있다는 것 거의 표류하는 거예요. 그래서 협업을 잘했어야 하는데 쉽게 말하면 거기 프로그램 들어가면 뿌리단계, 줄기단계 다 있는데 줄기까지 있는데 결과물이 안 나왔어요. 그러면 그 부분 사업 자체가 문화예술과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공동체과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었다. 누누이 이야기하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과장님 팀에서는 이것이 어불성설이라고 하시면서 또 문화재청에서 기록화해야 한다. 그러면 뭡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용서마을 전체적으로 운영관리하고 하는데는 공동체과에서 하지만, 해야 된다고 하지만, 누가 하든 간에 구마모토 농장 한 건에 대해서 누가 관리를 하든 그 건에 대해서는 문화재적 측면에서 실책이나 관리나 이것은 해줘야 됩니다. 구마모토 농장 한 건만 대해서는 문화재청 승인을 받아서 항상 하게 되어 있어요.

김중희위원

어떤 사업을 하려면 고경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용역 그러면 의회에서 아예 용역비를 삭감을 시켜야 됩니다. 허무맹랑한 용역은 하지 말자는 거예요. 중앙정부에서 예산을 따려면 용역 타당성 검사 통과가 되어야 예산을 타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애시당초 용역 사업을 못하게 해야죠. 예산을 할 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필요한 사업은 그래도 해야죠.

김중희위원

일을 하지 말자는 것은 아니잖아요. 형평성에 대해서 맞게 하자는 거예요. 레지던시 사업이 표류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 문제, 구마모토 농장 그거 하고 두 번째 생활문화동호회 회원들이 1,000여 명이 있는데 그 사업이 성립과 목적이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잘못되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제고를 했어야죠. 해서 우리가 이렇게 해서 하니 생활문화동호회원들이 정말로 넓은 광장이나 그런 공간에서 정말 자기가 끼와 장기를 발휘해서 할 수 있는 것을 행정에서 서브해줘야 한다 이거죠. 같은 예산이면. 제가 이렇게 하면 1억 5천에서 2억 정도는 해년마다 절감할 수 있다는 거죠. 한 번 제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의원님 말씀도 맞는데요. 그전에 오기 전에도 생활문화동호회 그런 사업에 대해서 의사를 타진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아직은 그분들이 그런 계획이 없어서 참여를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행사가 없다 보니 저는 제 돈 같이 새어나가는 것 같아서 그래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여기에서 의원들이 예산심사하는 것은 정말로 시민의 대표로서 와서 예산이 정말로 낭비 되지 않게 잘 하라는 차원에서 지금 예산심의를 하는 거잖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김중희위원

그런데 이거를 보면 너무 형식에 불가한 것이 많다는 거예요. 제고를 해주시라는 것이죠.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설명서 250쪽입니다. 무형문화재 복합전수 교육관 신축입니다. 신규로 올라와 있고요. 부지선정 때문에 많은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진행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처음에 할 때는 농악전수회관으로 했었는데 농악전수회관 안 되고 할 수 없다고 해서 다시 문화재청에서 무형문화재 복합전수 교육관 쪽으로 사업계획서를 바꾸면 좋겠다고 해서 바꿔서 저희들이 하는데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거기 당초 계획한 대는 국민연금공단 연수원이 들어오는 자리로 해서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투자심사를 했어요. 문화재청에서도 그렇게 알고 있고 도에서도 심사 나오고 해서 저희들이 했었는데 아시다시피 국민연금연수원이 들어온다고 해서 그 자리는 할 수 없어서 저희들이 그 근처 박물관도 여기서 지금 월령마을 앞쪽으로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 주차장 쪽으로 끝 쪽에 당초에 저희들도 검토를 했었어요. 성장전략실에서 사업계획이 있다고 해서 했었는데 그 부분을 축소를 시키고 저희들이 갔으면 해서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했고,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그 건물을 지어서 농악은 아무래도 소리가 큰 악기이기 때문에 건물을 지면서 방음시설이나 이런 시설을 잘하려고 해야지 위치가 물론 위치도 중요하겠지만, 위치적으로도 현재 있는 농악전수관도 그때 당시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나중에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 빼는 식 되어버린 거예요.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느 건물을 땅을 사서 토지매입해서 건물을 지었는데 주변에 또 그런 지금과 같은 시설이 들어오면 또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 시유지 있는 데 근처에는 현재 예정하고 있는 데는 월령마을 앞에는 우리 전부 땅이기 때문에 다른 타 시설이 들어올 수도 없고, 농악과 관련해서 방해받을 부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쪽에 했으면 해서 저희들이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야외 공연장이 있어야 되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야외공연장도 현재 농악인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현재 있는 전수관이 부지가 좁고 연습장이 적어서 연습하는데 지장이 있다. 그래서 야외공연장이 필요하다 했는데 말을 들어보니까 실내에다가 넓은 연습공간을 만들어주면 별도로 야외 공연장은 크게 그다지 필요는 없고, 다만 실내연습장에서 연습을 하고 한 번 리허설 식으로 해서 손발을 맞춰볼 때 1년에 몇 번 밖에 나와서 하는 정도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것은 음악발표회나 이런 성격을 띠고 해서 구경거리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특별히 야외공연장은 그렇게 크게 구애를 안 받고 실내 공연장으로 해서 크게 지어주면 층 고도 높게 하고 해서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남희위원

의원님들께서 정촌가요 특구에 그쪽 부지를 활용하면 어떨까 많은 의견을 냈습니다. 그쪽에 할 수 없는 조건이 뭐가 있었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거기에는 시에서 구상하고 있는 타 시설이 들어간다고도 하고 또 전자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농악시설이 물론 신축할 때 방음시설을 잘하면 큰 지장은 없겠지만, 거기도 마찬가지로 지금과 같은 조건입니다. 마을이 가까이 있어요. 한 200미터 근거리에 있기 때문에 민원으로 따지면 거기도 똑같은 위치고 또한 농악인들도 접근성이나 이런 부분이 안 좋아서 꺼리는 그런 상태입니다.

이남희위원

농악인들이 사용을 주로 많이 하죠? 공연도 만약에 복합전수교육관이 신축이 되면 전국적인 공연 같은 경우도 대회도 할 예정이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아무래도 접근성이 중요하고요. 농악인들의 전수조사를 다 실시했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남희위원

장소라든가 신축건물에 대해서 아무래도 공연할 때나 또한 교육할 때도 이런 이런 시설이 필요합니다 했을 때 설계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했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일부는 했고요. 설계는 나와 봐야 알겠지만, 농악인들과 같이 전국에 요즘 신축한 곳 방음시설도 잘되고 한 곳 이런 곳을 몇 군데 돌아다니고 또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어느 정도 확정이 되면 의원님들께도 중간보고나 간담회 식으로 해서 의견도 수렴하고 그다음에 개선방향이나 이런 데에 다시 물을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현 위치로 하려고 한다면 방음벽 설치가 완벽하게 됩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제가 일반적으로 육안 상으로 봤을 때는 도로 월령마을에 도로가 있고 방음벽이 되어 있어요. 도로 방음벽이. 그다음에 정읍천 상류 물 흐르는 곳이 있고요. 그다음에 현재 위치로 저희들이 생각한 장소는 길보다 약간 낮아요. 거기에 조금만 반 지하 식으로 약간만 파고 또 노출된 부분은 방음시설하면 마을에도 지장이 없을 것이고 여타 다른 관광객들이 지장도 없을 것이고, 거기에 관광객들이 오면 어떻게 보면 연습하는 것도 하나의 구경거리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벤치마킹 다녀온 곳이 어디 어디였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익산, 고창 두 군데 다녀왔습니다.

이남희위원

신축한 지 몇 년 정도 되었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몇 년 안 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벤치마킹했을 때 우리 정읍에도 많이 반영할 생각이십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거기도 모델을 삼아야죠. 타 시군도 조사를 해서 다녀올 생각입니다.

이남희위원

인근보다는 타 지역에 전국적으로 잘되어 있는데 농악, 한번 신축하게 되면 건물이 지어지면 상징적으로 농악에 대해서 건축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민원발생이 적어야 되고요. 농악인들이 정말로 활발하게 펼칠 수 있도록 야외공연장도 필요할 것 같아요. 대공연장 내부에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야외공연장도 정말로 힘 있게 공연대회 나갔을 때 야외에서 했을 때 많은 울림도 있겠죠. 보이는 시각적 효과도 있겠지만, 복합전수관을 통해서 우리 정읍시가 우도농악이 발전되기를 희망합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되어서 여쭤보겠습니다. 100쪽입니다. 이상길 위원님께서 이미 질의를 하신 사항이기는 하는데 수제천 보존회 기능보강 사업입니다. 101쪽에 보면 편종하고 편경을 보수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각각 1천만 원씩, 편종을 작년에 구입하지 않았는가요. 제 기억으로 작년에 구입한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편경 그것은 구입한 것은 없고요. 그때 우석대학교인가 국악과가 폐지가 되면서 장비를 얻어 온 것 같아요. 기증받은 것으로.

정상섭위원장

두 개 다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여기 수제천에서 악기가 비싸서 저희들이 한 번 구입해준 악기가 있는데요. 악기 명칭을 제가 정확히 몰라서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저도 그것은 잘 모르겠는데요. 알아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어쨌든 편종과 편경은 저희들이 기증받아서 사용한지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보수를 해야 된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중고품을 갖다 했기 때문에 손을 한번 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정상섭위원장

267쪽에 보면 박물관 옥상 방수사업이 있어요. 우레탄방수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통 공사를 해도 2~3년 주기로 계속해서 이 비용이 추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향후에 문화시설들 공공시설물들을 신축할 때에는 지붕의 구조를 누수가 쉽게 되는 구조로 가서는 안 되겠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바꿈 구조나 맞대지붕 형태 구조로 가야 된다. 2~3년 계속해서 몇 천만 원씩 들어가지 않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어느 건물이나 보면 누수가 문제가 많더라고요.

정상섭위원장

이번에 고칠 때 우레탄 방수로 할 것인지, 건물의 기능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아예 지붕구조를 바꿀 것인지, 그것도 고민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검토를 충분히 해서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187쪽에 보면 나용균 선생님 생가 사당보수 내지 주차장 조성사업이 매년 상당히 예산이 많이 책정이 됩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거기가 지금까지 거의 보수나 이런 부분이 없어서 최근에 몇 년 사이에 거기를 정비를 하고 땅도 사서 주차장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연차사업으로.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어쨌든 국비도 많이 확보를 하고 후손 분들이 잘되어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어쨌든 같은 차원인데 문화라고 하는 것이 특정분야에 집중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어느 정도 영역별로 형평성을 기해야 된다. 제가 늘 말씀드리는 사항이지만, 이분에 대한 업적을 제가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갑오동학에 장군이라고 많이 자랑하고 있는 손화중 장군 생가터를 가보면 4~5만 원짜리 푯말 하나 있어요. 죽음으로 목숨을 바쳐서 그 당시에 시대정신에 앞장서서 시민의 삶을 위해서 투쟁했던 분들은 돌아가신 후손들이 뭐 한 분들은 그런 대우를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은 어느 정도 균형적인 것이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 그런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지난번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9월 초에 현장방문을 할 때 초산성토 방문 더운 여름날 우리 과장님과 같이 직원 분들 같이 동행해서 무려 한 시간 가까이 걸어가서 땀을 펄펄 흘리면서 올라간 적 있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가셔서 보셨다시피 문화재가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여부는 저희가 조사를 해봐야 하겠지만, 소실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흔적이 70여 미터 정도 안 남아 있고, 그래서 보존 여부 문제에 대해서 학술적 가치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저희들이 용역을 의뢰해볼 것을 권고를 했었는데 그것도 예산에서 누락이 되었어요. 문화재라고 하는 것이 보수하는 것들이 손실될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습니까? 흔적이 없어져 버리면 소중한 자원이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습니까? 예산의 시급성 절박성 면에서 상당히 필요한 예산인데 이런 것처럼 주차장이나 이런 것들은 조금 늦어도 상관이 없는데 1년 늦어도 상관이 없는데 예산의 분배 면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저희들 입장에서는 거기도 소중한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해서 사실은 편성 요구를 했었습니다. 3천만 원. 그런데 그것이 예산 조정 과정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못하면 다음 추경에라도 반드시 해서 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53쪽 미술관 부분에 대해서 박일 위원님, 이상길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리모델링 비용 여기저기 합치면 30억 가까이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것을 미술관을 만들었잖습니까? 5~6년 되었잖아요. 구조적인 문제는 저도 현장에 가서 봤지만, 한쪽 부분 금이 가 있고 그래서 관람객들 안전성 면에서 위험하기도 하고 내진 문제라든지 구조보강을 해야 되는데 어떤 형태에 미술관 안 하더라도 어떤 형태의 건물로 활용을 하더라도 다른 시설로 활용하더라도 안전성 면에서 필요 하는 거잖아요. 이것 헐어 낼 것은 아니죠. 당장.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아닙니다.

정상섭위원장

그런 것은 아니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미술관으로서 안전성 면에서 문제가 있다면 향후에 미술관을 옮기더라도 다른 시설로 용도전환을 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내진이나 구조보강 사업은 필요한 거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그런 차원에서 이 사업을 올린 건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철거를 하지 않은 한 보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사용을 하려면 보수를 해야지.

정상섭위원장

않고는 견딜 수 있는 상황은?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권재현 문화예술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계의

다음은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과장님, 관광과에 홍보 예산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경윤

고경윤위원

총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관광 홍보예산이 3억 정도.
경윤

고경윤위원

우리 시 관문인 정읍역에 광고하고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현재하고 있는데요.
경윤

고경윤위원

내년에는 예산이 있는가요, 없는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누락이 되었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누락된 이유가 뭐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산 편성하다 보니 누락된 것을 알아가지고요.
경윤

고경윤위원

그런데 다른 지역에 가서 홍보 광고하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 시 관문이잖아요.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수정예산에 기획예산실하고 협의해서 수정예산에 반영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우리 시 관문이니까 잘 이야기해서 거기만이라도 할 수 있게끔 부탁드릴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윤

고경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스마트관광 이것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지도 제작하는 것.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는 올해,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는데요. 요즘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어서 기존에는 종이지도를 제작을 많이 해서 관광지마다 배부하고 했었는데 오히려 홍보효과가 그것보다 전자지도로 제작을 해서 모바일 관광안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겠다 싶어서 저희가 내년에 8천만 원을 드려서 전자지도를 제작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한국어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다 포함해서 다국어로 음성해설까지 넣어서 전자지도를 제작할까 합니다. 그래서 관광지 정보나 교통수단별 거리 내비게이션까지 기능을 넣고요. 그다음에 제가 현재 있는 위치에서 맛집, 숙소 바로 검색해서 할 수 있도록 그전에는 홈페이지를 들어가야 되거나 아니면 종이지도를 보고 해야 했거든요. 그것이 필요가 없어지고 그렇게 해서 이것 하면 효과가 정말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젊은 사람들 많이 이용하겠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국민여가 캠핑장 작년에 수입이 얼마나 되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취소를 많이 하고 , 작년 같은 경우는 수입이 한 2억 1천만 원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거기에서 큰 사고 이런 것은 없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사고는 날 수가 없고요. 일반 데크는 텐트 치고 와서 화재만 위험 없으면 큰 사고는 없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대장금 테마파크 내년에 하면 다 하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러면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현재 토목 하고 건축 공사 중에 있습니다. 내년에 조경까지 공사를 해야 될 필요가 있고요. 저희가 대장금은 짓고 나면 위탁을 해서 거기가 명소도 위치도 좋고 주변 경치도 좋습니다. 위탁을 주어서 운영을 해야 되지 않느냐 시에서 공무원들이 운영하기에는 규모면이나 이런 면에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운영하기는 어렵고요. 위탁주어서 운영할까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국민여가 캠핑장 많이 신규로 올라왔습니다. 캠핑장 재료비, 개보수도 올라와 있고요. 국민여가 캠핑장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캠핑장을 저희 시에서 직영을 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따라서 시설물이다 보니까 매년 풀도 뽑아야 될 것이고, 또 세면장, 샤워장 소소하게 개보수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비로 1억 4천정도 반영을 했는데요. 그 안에 기간제 인부임하고 인부임 7천만 원 하과 청소인부임 6천5백만 원 정도 반영을 했고요. 여름철에 오시면 그늘에서 쉴 수 있도록 실개천을 조그마하게 만들었습니다. 실개천을 보면 비도 오고 그동안 바람도 불고하기 때문에 이끼가 끼고 미끄럽습니다. 여름철에 실개천을 만들 때는 청소를 해줘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아이들이 놀다가 미끄러워서 다칠 수가 있으니까요. 실개천 청소인부임도 4백만 원 예산반영 했고요. 주변에 제초작업 인부임도 5백만 원 해서 1억 4천만 원 반영시켰습니다.

이남희위원

제초작업은 1년에 몇 분 정도 하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제초작업은 추석 때 전에 실시하고요. 여름에 비가 많이 오면 풀이 수시로 자주 자라니까요.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여름철에 캠핑장 많이 관광객들이 오고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코로나19 때문에 총 82면 중에서 거리두기 해서 한 칸씩 띠고 해서 47면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용객들이 82면 운영하다가 47면으로 줄어드니까 아무래도 경쟁률이 더 심하죠. 그래서 그분들이 저희한테 전화가 오고 그렇습니다. 더 개방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저희도 개방하고 관광객들 많이 오면 좋기는 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일부러 거리두기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1년 관광객들이 찾아와서 하는 사용요금이 얼마만큼 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억 정도, 2억 5천에서 3억까지 가기도 하고요. 해년마다 조금씩 변동은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많은 관광객들이 전국에서 오고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보니까 82면 보면 이글루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5개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카라반이 좀 적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카라반이 3개 있는데요.

이남희위원

반응이 어떻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지난번에 캠핑장을 이용하는 고객들한테 설문조사를 했어요. 8월 달에, 일반 데크, 카라반, 글램핑, 이글루 이렇게 이용해보니까 선호도 조사를 해봤는데 그분들이 요즘 코로나19이기도 하고 옛날처럼 친구들끼리 대형 가족이 오는 게 아니고 부모, 자녀 소형 그룹으로 여행을 많이 오잖아요.

이남희위원

가족단위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래서 그분들이 3~4인 되는 소형 카라반이 있으면 좋겠다. 그런 응답을 많이 해줬어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소형 카라반을 구입하려고 4대 구입을 하려고 예산을 이번에 편성해서 올렸습니다.

이남희위원

현재 있는 카라반이 몇 인용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6~7인용입니다. 대형버스 정도 됩니다.

이남희위원

소형으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소형으로 해서 3~4인 정도 올 수 있는 가족단위로 올 수 있는 설치를 하고자 합니다.

이남희위원

몇 개 더 구입한다고 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소형 카라반 4대 더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이남희위원

다른 것은 더 구입하고 그러지는 않습니까? 카라반만 필요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글램핑은 제작을 해야 하는데 글램핑보다 소형카라반을 선호하니까 일반 데크에 4대 정도 설치해서 고객들의 반응을 더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운영물품 구입했네요. 어떤 운영물품을 구입합니까? 그 카라반을 말하는 건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니요. 카라반은 아니고요. 캠핑장 운영물품 같은 것은 우리가 청소기도 구입해야 되고 세탁기도 구입해야 하고 왜 그러냐면 카라반 이글루 글램핑 청소를 해야 되거든요. 청소기도 구입해야 될 것 같고요. 세탁기, 왜 그러냐면 글램핑 덮고 있는 이불도 수시로 매일 빨아야 되니까 세탁기도 오래 쓰고 나니까 내구연수가 되고 잘 작동도 안 되고 해서 청소기, 세탁기 그다음에 글램핑이나 취사장에 운영물품 놓았거든요. 취사장 같은 데는 전자레인지, 인덕션 갖다 놓습니다.

이남희위원

가스레인지로 안 하고 다 인덕션으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것도 필요할 것 같고, 그 물품을 사려고 5백3십5만 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코로나19로 인해서 굉장히 많은 전국적으로 너무 많은 확진자가 나와서 걱정하고 우려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국민여가 캠핑장에 많은 분들이 오면 좋겠지만, 그래도 지금 시기가 상황인 만큼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청소도 수시로 하고 소독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소독도 철저히 하고 거리두기 하고 안전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맞습니다.

이남희위원

서로 함께 노력하면서 국민여가 캠핑장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관광과 홍보비가 얼마였다고 하셨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3억 정도 됩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한테 누누이 말씀을 드렸는데 또 올라왔어요, 예산이. 그러니까 제가 행감 때도 이야기를 했고, 했는데 예산이 또 올라왔다 이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왜 자꾸 올리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 부분은 위원님께 시간을 내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김중희위원

효과가 그렇게 좋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니 효과보다는 계속사업으로 롤배너 게이블방송, 정읍관광방송, 수도권 전광판 활용 영상 광고 4가지 사업을 저희가 매년 계속사업으로 해왔던 사업입니다. 올해만 롤배너만 예산이 서고 나머지......

김중희위원

다른 과에서는 다 삭감이 되어서 2021년도 예산에 빠졌는데 관광과는 왜 계속 그렇게 배너 부분 강조를 하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전체적으로 예산을 반영시킨 것입니다.

김중희위원

하지 마시라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삭감조서 내주실래요? 거기에서, 관광과에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가 삭감조서를 내기보다는 여기에서 심의하실 때.

김중희위원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해줬으면 해요. 의미도 없는데 굳이 꼭 이렇게 예산심의하는 과정에서 계속 행감 때도 지적을 했는데 자꾸 이렇게 하시면 안 해주고 돌아가는 것도 있어야 되지 않나 싶은데요.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물론 이 부분은 본 위원이 삭감한다고 해서 되고, 안 되고 그것은 아니겠지만, 아닌 것을 아니라고 서로 뭔가 맞춰주는 부분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산편성이 행감 전에 이미 편성이 되어서 그때 지적할 때는 편성이 다 된 상태여서요.

김중희위원

올해 제가 예산 각 실과 10% 삭감조서 낼 때 찾아가서도 한 번 부탁을 드렸고요. 또 행감 때도 이야기를 했고요. 또 2021년도 예산액에 또 올라왔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예산은 행감하기 전에 9월 달에 편성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김중희위원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일주일에 6시간 못해서 4백만 원 못 따간 사람이 바보 아니냐 이거예요. 하지 마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19쪽 서남권 관광행정 시군 부담금 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사업주체가 부안군인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올해 저희가 했고요. 서남권 주체가 고창, 부안, 정읍 돌아가면서 합니다. 내년도에는 부안이 시행 주체가 되는 것이죠.

김중희위원

부안군이 내년도 주체가 되면 이 서남권 관광행정에 대해서 어떤 관광상품 개발 이런 것을 추진하고 그렇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3개 시군이 협약을 서남권 업무를 추진하니까 의원님 말씀처럼 올해는 정읍시, 내년에는 부안군, 내후년에는 고창군 하는데요. 1개 시군에서 각 3천만 원씩 협약금을 내서 9천만 원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요. 1개 시군에서 자기 군, 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3개 시군 서남권을 위해서 같이 한다든지 아니면 홍보를 한다든지 상품을 개발한다든지 3개 시군이 협력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 사업이 내년도는 부안군에서 주체가 되어서 한다.

김중희위원

서남권 화장터 있잖아요.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모범사례로 남아 있지 않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모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이 서남권에 협의체가 되었으니 김제까지는 이야기를 않겠습니다. 고창, 부안, 정읍시 해서 우리 총선에서도 행정구역 개편되듯이 정읍고창하고 묶어져 있지 않습니까? 언젠가는 그렇게 인구가 농촌의 인구가 감소되다 보면 그럴 수 있다.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 미리 선제적으로 해서 서남권 연계 관광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운영주체가 부안군이라고 할지언정 같이 협업을 해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제가 저번에 한 번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고창에 서운사 있어요. 내장사 있어요. 내변사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상품이든지 어떠한 관광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하나 해서 각 지역에 3천만 원씩 9천만 원으로 협업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로 우리 정읍시가 선제적으로 먼저 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요. 과장님도 그 점을 생각하셔서 우리 정읍시가 어느 정도 선제적으로 치고 나갈 수 있는 부분도 되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그리고 정촌가요 특구 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거기에 보니까 연구용역도 있어요. 5천만 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뭘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하시려고 하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지난번에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6만 5천 평인데 2만 평을 제척하고 4만 5천 평 최종 확정이 됩니다. 부지가 4만 5천 평 엄청 큰 면적인데요. 거기에 공원은 주말에도 관광객들이 많이 오셔 좋다고 공원이 잘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조성되고 나니까 조금 콘텐츠도 부분한 면도 있고, 또 운영하는 부분에서도 조금 아직은 살을 채워야 되지 않느냐 여기저기에서 제안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만, 제안을 받고 저희가 이렇게 한다, 저렇게 한다, 할 수는 없고, 그 제안까지 다 포함해서 저희가 내년도에 콘텐츠 개발이나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용역을 해서 용역결과에 따라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거기 정촌가요 특구가 얼마 들어갔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한 200억 정도.

김중희위원

200억이 아니라 310억이 넘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00억은 부지매입가 되었고요.

김중희위원

현재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사회적으로 코로나19다 보니까 조금 행정력에서 외부, 일반시민, 그런 사람들이 지적을 많이 안 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왜냐? 행사를 못하니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런데 콘텐츠가 없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저는 뭐냐면 용역만 하지 말고 우리가 정읍시가 행정에서 과업지시서를 먼저 시그널을 보낼 수 있다. 그러면 용역만 갖고 나와 갖고 용역대로 할 경우가 많지만, 과업지시서 우리가 정읍시가 먼저 과업지시서 우리는 정읍시 이렇게 한 번 해보려고 하는데 용역을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고 저는 먼저 던지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 게 거의 없어요. 용역 자체를 보면 거의 그런 게 없습니다. 마구잡이식으로 용역만 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어떻게 해야겠다. 저희한테 제안이 많이 들어온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여기저기 마을 주민들이나 타 관련 업체나 이런 데에서.

김중희위원

문화예술과에서도 전수관 내장 거기로 시립박물관 옆으로 하려다가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보류가 되어서 기왕이면 정촌가요 특구가 조금은 시내 적으로 떨어진 부분도 있지만, 거기 부지가 6만 5천 평이라면서요. 6만 5천 평 부분에 대해서 그 옆쪽으로 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런 제안도 저희 부서도 했습니다. 정촌가요 특구이고 그다음에 거기에 수제천도 정촌가요 특구 안에 수제천은 정읍사이니까요. 농악단이나 같이 들어오면 좋겠다. 그런 제안도 했었습니다만, 제가 정확한 자세한 내용까지는 모르지만,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재청에 예산을 확보하면서 위치를 그 부분을 한정해서 왔다고 그래요. 그래서 위치를 옮길 수가 없다,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희도 수제천 해서 정촌가요 특구 안에 들어온다고 하면 저희도 부서에도 환영할 일이기도 한데요. 그런 사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중희위원

나무 같은 것도 보식할 때 수령면이나 토양 성분도 맞게끔 찾아서 산림녹지과 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토양성분을 못 맞춰서 나무가 다 고사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것도 그러니까 협업을 하실 때 관광과 사업이지만 산림녹지과에 물어봐서 토양성분에 대해서 이 토지 토양에 이 나무가 보식을 했을 때 살아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도 잘해서 보식을 하셔야 한다는 것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중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 해설사의 집 15쪽과 관련해서 사적으로 말씀을 드린 적은 있기는 하는데요. 중요한 문화재에 대해서는 해설사의 집과 문화재 관리하시는 분 관리사 이것이 통합적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지난번에 말씀하셨습니다.

정상섭위원장

검토해주시기 바라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33쪽에 보면 관광진흥사업 2건 해서 내장산 겨울 빛 축제 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장소를 작년에 했던 그 장소에 똑같이 하는 겁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것은 내년도 계획이고요. 작년에 겨울 빛 축제 처음으로 작년에 개최를 했는데요. 올해 거기 주변까지 확대해서 올해는 주변을 키워서......

정상섭위원장

물론 이것은 내년인데 금년에도 그 장소에 하겠다는 것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규모를 더 키웠습니다. 작년에는 처음 하다보고 시기적으로 조급하게 하다 보니까 예산부분 적은 부분도 있었고, 올해는 예산을......

정상섭위원장

작년 행사를 해보고 나서 단점이 있었을 텐데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에 7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장성군수님께서도 직원 분들과 오셔서 너무 좋다고 장성에도 하려고 한다. 7만 평 오셨는데 빛이라는 것은 주변에 다른 빛이 없어야 그 빛이 살거든요. 왜 그러면 어떤 분들은 시내에 어린이 축구장 그런 곳에 하면 어떻겠느냐, 제안도 많이 하셨는데요. 거기는 주변에 저녁 되면 가로등 들어오고 가게마다 다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면 빛 축제를 해봐야 그 빛이 빛나지 않거든요. 작년에 그쪽에 해보니까 관광객들 너무 좋아하셨는데 좀 아쉬웠던 것이 뭐였냐면 입장료를 문화재 관람료로 해서 절에서 입장료를 받은 부분하고 저녁에 오면 추운데 따뜻한 국물 같은 것이 없어서 오신 분들이 30분에서 40분 구경하시고 가시면서 따뜻한 국물이라도 먹고 가면 속도 풀리고 좋을 것인데 그런 부분이 없었다.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저희가 올해는 절하고 수차례 만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마무리했습니다. 올해는 입장료 안 받고 내장산 일주문 근처에 내장산 절 신도들이 운영하는 매점이 있습니다. 거기는 겨울에 문을 닫아 놓는데 거기에서 따뜻한 국물......

정상섭위원장

행사기간에는 밤에도 거기를 열 수 있도록, 상가를 열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간단하게 먹는 부분에 대해서 해결을 하겠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협의는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상섭위원장

물론 빛이 주위에 있게 되면 아무래도 빛 축제이기 때문에 효과가 반감되는 것이 있어서 부득이 장소를 거기밖에는 할 수 없다 라는 말씀이신데요. 지난번에 대안으로 말씀도 나왔기는 했지만, 내장생태 문화과장 있잖아요. 거기에다가 하면서 주위에 가로등 이런 것을 끄면서 하는 방법은 없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부분도 처음에 축제하기 전에 그 부분도 검토하고 고민도 해봤습니다. 내장산 안쪽에 축제를 한 이유는 빛을 살려야겠다는 마음도 있었지만, 관광객들 오면 구경하고 안에 상가지구에 식당도 있잖아요. 식당에 가서 따뜻한 국밥이라도 드시고 가실 수 있도록 그래서 내장산 하면 단풍철만 관광객들이 올 것이 아니라 겨울에도 오셔서 빛 축제도 구경해보고 상가지구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차원에서 했던 것이고요. 아까 말씀 생태공원 주변에는 거기에 빛 축제를 하게 되면 관광객들이 주차하는데 주차상에 안전사고 문제도 있고요. 여러 가지 노점상들이 무더기로 오게 되면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한 단속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 가지 고민이 있어서 작년에 개최했던 장소에 올해도 하게 된 것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코로나19 때문에 올해는 행사가 부득이하게 된다면 각별히 유념해야 될 그런 문제도 있을 것 같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방역요원도 16명 넣어서 4시부터 9시까지인데요. 수시로 방역할 수 있도록 하고 주말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오게 된다고 하면 4시부터 9시까지 예정인데요. 10시까지 시간 연장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장

41쪽 벚꽃이 거의 수령을 다 해서 수종을 바꿔가고 있지 않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장

담양에 가보면 관방제림을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담양 죽녹원 앞에를 관방제림이라고 하더라고요. 하천을 중심으로 큰 느티나무 등 수령이 400년, 500년씩 되는 그런 나무들, 그것을 보면서 벚꽃도 물론 벚꽃은 수령이 40년 내지 45년 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70년 정도, 현재 산림과장님하고도 수시로 이야기를 해봤는데 70년까지 산다고 하더라고요.

정상섭위원장

살기는 그렇게 사는데 어쨌든 고목이 지면서 윗부분부터 썩어 들어가니까 다른 나무 느티나무 이런 것에 비하면 수면이 턱없이 짧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장

벚꽃나무 사이사이에 잘 활용해서 이런 데에 우리도 나무가 400~500년씩 크는 나무들을 수령도 아름답고 나무가 클수록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그런 나무들도 한 번 몇 백 미터라도 100미터든, 200미터든 어떤 구간을 정해서 나가는 것도 미래세대를 위해서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 나무 심는 부분은 산림녹지과하고 협의도 해야 될 부분이고요. 심게 되면 어떤 수종을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수종을 심을 것에 대해서는 시민들 의견도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연구를 해보셔야 될 것이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정상섭위원장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경관조명이 정읍천을 중심으로 해서 시내 쪽으로 한쪽으로만 되어 있어서 맞은편 쪽도 점진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실질적으로 벚꽃 이쪽이 더 좋거든요. 그래서 맞은편 쪽도 신경을 써 달라,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내장산테마크 제가 올해 예산을 처음 봐서 저는 경제산업위에 있다가 보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84억 공사인데 이번에 38억 5천이면 사업이 마무리가 되는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길위원

현재 사업 내용에는 테마관, 체험관, 직판장, 정원 여기에 또 다른 시설이 있는가요. 조감도 같은 것이. 현재 없으시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조감도는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있어요? 다른 것부터 질문을 하겠습니다.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보니까 4건이 있는데 내장호 애기단풍잎 조형물 설치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대표관광지 사업은 전라북도에서 1시군 1대표 관광지를 선발해서 선정을 해서 1년에 10억씩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시비까지 확보를 해야 되는데요. 저희가 15년도부터 19년도까지 1차 대표 관광지 사업이 5개년 사업으로 끝났고요. 2차 대표 관광지 사업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하게 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매년 대표 관광지 사업을 하고 나면 연말에 도에서 평가를 합니다. 최우수 시군한테는 3억을 추가로 지원해주고, 실적이 안 좋은 데는 10억에서 3억을 까고 7억만 지원을 해주고 이런 사항인데요. 저희 정읍시가 14개 시군 중에서 대표 관광지 사업이 제일 실적이 좋아서 매년 3억씩 인센티브를 받고 있는 사업입니다. 처음에 사업을 할 때 도하고 5개년 사업으로 도 승인을 맡아서 하는데요. 그 사업에는 관광 기반사업 시설사업과 진흥사업 이렇게 해서 두가지 사업으로 나눠서 하게 되는데요. 아까 말씀하신 내장호 애기단풍잎 조형물은 내장호 주변 아니면 상가지구 주변 이렇게 해서 내장을 알릴 수 있는 조형물을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이번에 설치를 하려고 하신다는 것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내년도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도배를 해도 너무 많이 단풍으로 도배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내장하면 단풍인데 거기에 조형물로 애기단풍을 설치한다고 한들 얼마나 더 많은 단풍이 이미지에 남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차라리 저는 의견입니다. 현재 보니까 6억 3천입니다. 그렇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상길위원

내용물 하나 하는데 6억 3천인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래서 조형물을 조그마하게 눈에 띠지도 않고 조형물 설치하기 위해서 캐나다 단풍도 우리나라 단풍하고 다르지만, 조형물 같은 것 검색을 해봤는데요. 거기도 크게 단풍모양으로 해서 앞하고 뒤를 똑같이 사람들이 들락날락 지나가서 볼 수 있게끔 해놓았더라고요. 그 안에서 사진도 찍고 잘해놓았다. 도형 할 것은 아니지만, 저희도 어차피 조형물 하려면 상징성 있게 크게 해야 되지 않겠냐 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조형물 설치를 하려면 조형물 설치에 관한 위원회가 또 있으시죠?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도시재생과에서 조형물 심의회가 있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심의회 거쳐야 합니다. 하게 될 때 거기를 거쳐야 됩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설계 나오고 하면 그때 심의회 거쳐야 하죠.

이상길위원

사전에 어느 정도 어떻게 할 것인지 기초설계라도 해봐서 사업이 시작되지 않았으니.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산에 반영이 되면 기초부터 다시......

이상길위원

예산에 반영이 되면 어쨌든 결과가 나오게 되니까 저는 이 부분은 한 번 검토를 해봐야 할 부분이 있지 않느냐, 왜? 조형물 할 것은 해야 되지만, 1식에 6억3천.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사전에 의원님들한테 설명도 드리고 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전혀 설명도 못 들었을 뿐이고요, 이 부분은 한 번 생각을 한 번 더 해보시고 시간 되시면 정회시간이라도 한 번 더 설명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경관조명 1식 600미터 내장산 안에 어디에 한다는 건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것은 내장호주변입니다. 내장호도 내장산 범주 안에 놓고 대표관광지 사업은 내장산, 내장호, 문화광장까지.

이상길위원

현재 데크시설들이 다 되어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상길위원

이번에 공원구역 조성을 하면 호 일부가 제척이 될 것 같다 라는 것으로 다 예상을 하고 계실 것인데.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상부 쪽 전체가 아니고요.

이상길위원

상부?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이상길위원

무슨 공원이 있죠?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단풍테마 생태공원 인근.

이상길위원

내장산이라고 하니까 어디에 하는지 몰라서 여쭤본 것이고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용산호 인근까지 다 포함됩니다.

이상길위원

내장호 이 금액으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구역은 용산호 해당이 안 되고요. 대표 관광지는 내장산 상가지구 문화광장까지 포함되고요. 특구는 내장산 상가지구하고 용산호 옆에 있는 리조트 관광지 두 군데 특구로 지정을 해놓았습니다.

이상길위원

실내 어드벤처 시설은 천사히어로즈 시설에 들어가는 건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상길위원

그 부분은 현재 잘해서 세외수입 많이 들어오면 좋으니까, 열심히 투자를 하기는 해야 되겠죠? 탐방로우드칩 연속사업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봤고요. 거기까지는 현재 진행 중인데 하지만, 애기단풍 조형물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한 번 설명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상길위원

대장금 테마파크 조감도 혹시 왔으면 올려줘 보세요.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 그것 오면 다시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관광과 올해 홍보성 예산이라고 하면 총 얼마나 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올해 홍보 예산은 다 삭감되었고요. 작년에 예산 심의할 때 관광부서, 기획, 홍보 부서 성장전략실 분산된 데에서 롤 배너만 하나 섰습니다.

박일위원

2021년도에 예산 요구한 것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3억 정도 됩니다.

박일위원

우리 정읍시 전체 홍보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각 부서에서 예산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요. 3억 예산은 매년 해왔던 사업인데요.

박일위원

올해 그렇게 다 삭감되어도 큰 이상 없이 잘 지내왔죠? 거의 한 30억 됩니다. 정읍시 홍보예산이. 우리 정읍시 규모에 비해서 너무 과다하다. 하면 기획예산실에서 세워서 일괄로 하면 더 극대화할 수 있는데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극대화를 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조각, 조각해서 나중에는 퍼즐이 안 맞춰져 버려요. 종합적으로 컨트롤타워에서 각 과에 것을 받아서 큰 퍼즐로 맞춰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서 하면 훨씬 더 극대화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고요. 하나 더 물어보면 대한민국 VR, AR 체험박람회 이것 이틀 하는데 얼마입니까? 2억 9천 맞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박일위원

이틀 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 얼마나 한다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에 성장전략실에서 AR, VR 박람회를 했었는데 우리 청소년들이나 타지 사람들한테 반응이 좋았습니다. 작년에 관람객 2만 명 온 것으로 알고 있고요. 작년에 이틀 했었는데 올해 예산을 했다가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사업을 예산을 삭감하고.

박일위원

효과가 아무리 좋아도 그러지 세상에 이틀 하는데 2억 9천. 좀 과하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보통......

박일위원

공기관 대행 정상적 위탁사업비 이것 주체가 어디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콘텐츠진흥원에 위탁을 주고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콘텐츠진흥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전라북도 콘텐츠진흥원이라고요.

박일위원

이것은 너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런데 규모가 작게 하면 아무래도 볼품이 떨어지고요.

박일위원

과장님 생각에 이틀 하는데 2억 9천 이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에 이틀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만일 내년에 코로나19가 잠잠해져서 하게 되면 3~4일은 해야 됩니다.

박일위원

3~4일 한다고 해도 2억 9천 과장님, 사비 같으면 이렇게 하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사비 개념보다는 저희가 공적으로 하는 것이니까요. 저희 부서는 관광부서이기 때문에 이런 홍보도 해야 되고,

박일위원

공적인 개념을 여기에 갖다 붙이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알았습니다.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천사히어로즈 복합시설 개장이 언제 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1월 3일 날 했습니다.

이남희위원

코로나19 때문에 개장이 계속 미루어져 있었다가 11월 3일에 했습니다. 그러면 하루 평균 인원을 몇 명까지 받고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평일 날 학생들이 학교를 가잖아요. 평일 날 250명에서 300명 받고, 주말 토요일, 일요일에 700명, 650명, 750명 이렇게 받았습니다. 1.5단계로 올라갔잖아요. 1.5단계로 올라갔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다중집합시설 이용을 자제해라, 그래서 아무래도 관광객 이용객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남희위원

1일 한 시간 당 얼마씩 하고 있죠? 성인, 청소년, 유치원생 다 다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성인 8천 원.

이남희위원

한 시간에 8천 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청소년 9천 원하고 아동은 6천 원인데요. 정읍시민이나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전체적으로 2천 원씩 할인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주 운영을 했는데 한 6,500명이 왔었고, 수입은 5천만 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이남희위원

가족단위로 오고 있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동들은 부모와 같이 오기도 하고요. 초등학생들은 친구들하고 같이 어울려서 오기도 하고요. 성인들도 친구 가족단위로 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놀이시설이 몇 개종이나 되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7개 중에 39개 됩니다.

이남희위원

주로 선호하는 놀이시설이 있나요? 연령별로 다르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전체적으로 한 시간 동안 여러 가지 17종에 39개 시설이 있다 보니까 예를 들면 제가 들어가면 하나만 타는 게 아니라 이것도 해보고, 사격도 해보고, 농구도 하고, 클라밍도 해보고, 리보브페이스라고 올라가서 공잡은 그런 것도 현재 그런 것도 해보고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이 오면 그런 것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방방 뛰고 놀 수 있고요.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되는 아이들은 한참 크는 아이들이라서 호기심, 모험심 발동해서 클라이밍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주로 한 시간에 이용금액에서 연장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까? 그래도 즐겁게 놀기 위해서는 연장도 해서 사용료가 많이 발생이 되어야.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정읍에 사는 청소년이 오게 되면 9천 원인데 2천 원 할인해서 한 시간 당 입장할 때 테그를 채워줍니다. 한 시간은 무조건 선불로 계산하고 들어가고 놀다보면 한 시간 반을 놀게 되면 나올 때 30분 초과 금액만 나올 때 계산하고 나오면 됩니다.

이남희위원

주로 많이 추가요금 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종류 시설이 많기 때문에 한 시간 놀다 보면 금방 지나가 버립니다. 아이들이 2시간 놀고 있는 아이들도 있고요. 한 시간 반, 한 시간 사십분 이렇게 노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안전이 중요한데 안전요원들이 몇 분이 활동하고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기간제 13명, 공무직 1명 그래서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놀이시설에 배치가 되어 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13명이 매표소에도 근무를 해야 되고요. 입장할 때 매표소에도 근무를 해야 하니까요. 거기도 근무해야 되고, 트렘플린 이런 데는 위험시설이 아니고 방방이 아이들 놀 수 있는 시설, 그런 데는 제외하고 클라이밍, 공공으로 날아가는 놀이시설은 거기는 안전요인이 계속 상주해서 시키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휴관 요일은 월요일인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월요일입니다. 주말에 사람이 많이 오니까 주말에는 휴관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말까지 운영을 하고요. 그다음에 월요일 하루는 공식적으로 휴관하고요. 나머지 화, 수, 목, 금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쉬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놀이시설에서 신발을 어떻게 운동화를 신고 다니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안에 자기 신발 신고합니다.

이남희위원

신발 벗고 하는 시설은 없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런 놀이시설은 없습니다. 들어올 때 신발 털이 옷 털이 두 대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이남희위원

아무래도 열화상 카메라도 다 되어 있죠? 소독기도 다 되어 있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큐알코드로 청소년 하고 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큐알코드는 안 하고요. 명부로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내장산 빛 축제 하셨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7만 명 왔다고 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어디에서 방문하셨다고 하셨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장성군수님, 간부님들 작년에 왔다 갔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때 당시에 어디 업체가 선정되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벤트갤러리에서 되었습니다.

김중희위원

비컴에서 선정되었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세 군데 들어왔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빛 축제해가지고 작년에 빛 축제해서 두 달 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한 달 했습니다.

김중희위원

한 달 했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기간은 두 달이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37일 했습니다.

김중희위원

작년에 2억으로 했었는데 내년에는 도비, 시비 매칭 사업비로 하겠다고 해서 3억 8천6백이 올라왔어요. 그렇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겨울 빛 축제 예산이 너무 과다하게 산정되었지 않았나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에 이 예산이 대표 관광지 예산인데요. 작년에 2억 갖고 했는데 2억을 하다 보니까 규모가 작아지고 일주문에서 범위가 좁았습니다. 작년에 7만 명이 오고 반응이 좋아서 올해는 규모를 키워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했고요. 올해 3억 5천정도 예산투입을 해서 규모, 시설, 오시는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김중희위원

행감 때 놓쳤던 부분인데요. 본 위원이 자료요구를 했었습니다. 예산을 하다 보니까 그 자료를 찾았어요. PPT 자료를 보니까 퀄리티가 엄청 차이나는 데도 불구하고 그 업체가 선정이 되었어요. 배점표를 보니까 다 10점 정도 차이가 나요. 아시잖아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그런데 퀄리티가 떨어지는 부분에 있어도 우리 매인 행사 쉽게 말하면 가수 부분에서도 퀄리티가 엄청 차이나는 데도 불구하고 그 업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과장님 말씀대로 37일간 하셨는데 홍보효과는 7만 명 좋았습니다. 좋았는데 좀 더 우리가 정읍시민들이나 또 정읍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할 수 있는데 지금 2억이라는 돈을 37일간 썼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안일하지 않느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작년에 세 군데에서 제안서가 들어왔는데.

김중희위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행감이 아니고 예산이니까 이런 말까지 하면 안 되지만, 말들이 많습니다.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의원님 제가 말씀드리자면 작년에 제안서가 세 군데 들어왔었는데요. 아시는 바와 같이 거기가 안에서 프로그램해서 유명가수를 불러다가 공연을 하고 무대를 만들고 그런 축제가 아닙니다. 개막식 때만 그래도 너무 알려지지 않았지만, 빛 축제를 개막하는 차원에서 적정 규모의 가수를 초대해서 하려고 했던 것이지 어떤 제안서는 거기에 큰 무대 만들어놓고 유명가수 몇 천만 원 이렇게.

김중희위원

과장님이 그러셨죠? 대장금 테마파크 민간위탁을 하신다고 그랬어요? 추후에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그러면 정읍시 예산 또 난립을 할 거예요. 모 의원이 제가 알기로는 내장산테마파크에 대해서 검토를 한 번 해봐야 한다고 언젠가 5분 발언 한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성립되었기 때문에 진행을 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놓고 또 민간위탁을 한다고 하니.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여기에서 민간위탁을 한다고 하면 저희가 민간위탁금.

김중희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이야기하셨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러니까요. 의원님 민간위탁금을 저희가 업체한테 주면서 하려는 게 아니고요.

김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33쪽 보면 대표 관광지 홍보 마케팅 5천만 원 세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 부분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 사업은 전체적으로 말씀드린 것처럼 5개년 사업으로 전라북도 승인을 받아서 하는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입니다. 그래서 내장하고 호수주변, 문화광장까지 어우리는 홍보예산이, 대표 관광지 홍보하는 예산이 필요합니다. 경상예산으로 이것은 반영을 한 것입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제가 그런 부분들을 몰라서 여쭤보는 게 아니고요. 모 의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각 실과마다 홍보비가 엄청 들어 있어요. 용역비도 엄청 들어 있고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이 홍보비가 정말로 잘 흘러서 홍보가 되어야 되는데 요즘 흔히 말하잖아요. 변형돌이라고 그런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자꾸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박일 위원님께서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하셨는데 한쪽에 모아야 하는데 각 부서마다 쉽게 말해서 회사 홍보에 성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작년에 용산역에......

김중희위원

보세요, 과장님. 정읍시 총 관광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컨트롤타워를 책임지시는 분이잖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 작년에는 경관조명에 대해서 엄청 질의를 했어요. 그런데 올해 들어와서 내년에 경관조명을 엄청 한다고 예산이 엄청 들어왔습니다. 자, 정읍시 향기공화국에서 시내 모처에서 말이 엄청 많이 떠났잖아요. 정향누리 공화국, 향기공화국 해서 했지만, 우리가 오해를 많이 받지 않습니까? 정읍시가 왜 라벤더에 너무 올인하지 않느냐, 그렇게 소문이 났어요. 올 초에 제가 제 지인이 뭐라고 한 줄 아십니까? 정읍시는 라벤더에 그렇게 돈을 많이 붓냐 라고 그래요. 제가 그 지인 분한테 뭐라고 이야기를 했냐면 단 1원도 그런 것은 없습니다. 라고 이야기해도 일반시민들조차도 그렇게 소문이 났어요.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 언론에서나 유튜브에서나 자꾸 말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도 있고, 저는 여기 보니까 방금도 이상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애단풍 조형물을 6억 3천을 들여서 조형물을 해야 할 필요성까지 있나?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계획서를 하고 나서 도에 가서 도에 승인을 맡아서 이 사업을 하게 됩니다. 사업 승인 단계에서 이 예산이 도에서 승인해줘서 했던 것이고요. 계획이라는 것이 계획을 세웠지만, 또 중간, 중간 변동사항이 생기면 도에 승인을 맡아서 변경계획 승인을 맡아서 다른 사업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도에 애당초 5개년 사업으로 승인 맡을 때 저희가 했던 사업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김중희위원

본 위원이 느끼는 게 뭐냐면 예산심사 때만 이렇게 격렬하게 이전투구하지 지나면 사실은 이걸 정읍시 모든 예산을 10일간 한다는 것은 사실은 무리수도 있어요. 그런데 행정이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여기에서 이전투구 하는 부분들을 저는 그래요, 저희 의원들이 꼭 삭감만 하기를 원하지 말고 저는 실과에서 이런 부분들은 예를 들어서 이렇게 질의응답시간을 통해서도 느꼈다면 과에서도 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한 번쯤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의원님께서 물어보신 애기단풍 조형물 관계는 저희가 대표 관광지 총괄로 예산이 서는 부분이니까요. 집행하기 전에 계획수립 단계에서 저희가 의원님들한테.

김중희위원

그것은 잘 생각해서 해주시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이 PPT 자료 다 봤어요, 봤는데 이 PPT 자료를 했을 때 정말로 우리가 앞으로 관광홍보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정말 같은 돈이면 정말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퀄리티 떨어지지 않게 잘 좀 해주시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괜히 외부에서 이상한 말이 안 나오게끔 PPT를 할 때는 그만큼 그 회사 내공 실력 다 있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런 부분을 잘해서 해야 하는데 채점표를 보니 10점 차이가 납니다. 개인적으로 나중에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아까 물어보던 이야기 마무리하겠습니다. 대장금 마을이 별도로 있나요? 조성하고 있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대장금 마을이 있는 게 아니고요. 거기가 장금마을, 장금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이 사업은......

이상길위원

다른 부서에서 거기에 주택단지 제가 명칭을 정확하니 모르거든요. 몇 년째 하고 있는 것 있죠? 그 근처인가요. 제가 지도를 보니까 대장금테마파크 지나서 그쪽에 택지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것은 올해 예산이 투입되면 마무리가 되어서 옥정호 주변에 어찌 보면 휴게 기능으로 쓸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인 것 같습니다. 그런가요? 제가 보니까 홍보관, 음식전시관,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요. 이미 투자가 되어서 마무리하는 단계이니까 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닌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제가 조감도도 못 보고 해서 본 겁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별도로 의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예산이 성립이 되면 잘 마무리하셔서 결론은 민간위탁을 주더라도 수익형 민간위탁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가 위탁을 주어서 그분들한테 돈을 주면서까지 위탁을 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그분들한테 받아야 됩니다. 수익형 민간위탁으로.

정상섭위원장

임차료도 받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다 받아야 됩니다.

정상섭위원장

수익금의 일부를 받는 형태인가요? 아니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시설물 운영자 위탁을 주게 되면 그분이 예를 들어서 입찰해서 얼마에 자기들이 운영하겠다. 우리 시로 세외수입으로 들어와야 됩니다. 생활문화동호회처럼 위탁 주면서 한 달에 운영비 얼마 이렇게 주는 게 아니고요. 저희는 그분들이 우리 정읍시에 대장금 활용하는 이용료로 저희가 위탁을 받을 때 수탁을 줄 때 저희가 돈을 받을 것입니다. 예산 편성해서 민간위탁금을 지원해주는 것이 아니라.

이상길위원

정읍시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에 내용을 보면 여러 가지 적용을 할 수 있을 텐데, 이런 부분은 새로 지은 건물이니까 또 우리가 수익자가 부담하는 위탁시설로 이렇게 준다고 하지만, 또 시설은 어떻게 관리가 될 것인지 그런 계약관계를 정확하니 해서 돈 얼마 받고 큰 사업도 어떤 시설들은 다 매번 고쳐줘 가면서 활용하는 부분들은 생각해볼 부분이 있으니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위탁할 때 세세하게......

이상길위원

잘 챙겨서 해주시기를 기대하고요. 마무리하면서 여기에서 지적이라고 할까요. 이야기가 계속되는 부분들은 실무부서에서 판단하셔서 혹시나 조정이 가능한 부분들이면 미리미리 말씀을 해 주실 것을......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최준양 관광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는 세입 총괄 부서이므로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7쪽입니다. 신용정보조회 및 전자압류서비스 이용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정보서비스하고 전자압류서비스 1식씩 들어가는 돈이 이정도 든다는 것입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세외수입 체납액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기 때문에 신용정보 평가회와 협약체결해서 체납자 핸드폰 이런 것을 저희가 추적해서 거기에 문자도 보내고 해서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김중희위원

나이스평가하고 합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김중희위원

이게 협약금액이라는 거죠?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예.

김중희위원

효과가 있습니까?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내년부터 할 계획입니다.

김중희위원

그전에는 어떻게 하셨어요.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아직은 안 하고.

김중희위원

그러니까 그전에는 세외수입징수를 어떻게 관리를 하셨냐는 것이죠.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핸드폰을 알면 그것 해서 전화해서 독려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체납차량 조회하는 전산 기계가 있습니다. 그것으로 해서 현지 출장 가서 차량번호 판독해서 그렇게 해서 압류를 하거나 번호판 영치해서 체납액을 줄이고 있습니다.

김중희위원

나이스 신용정보 평가 정보회가 이용을 하면 데이터가 많이 올라올 거예요. 올라오는데 제가 한 가지 팁 아닌 팁을 드린다면 과장님이 보험을 넣지 않습니까? 보험을 넣으면 체납자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보험을 넣잖아요. 그러면 사망보험금을 지정을 거의 안 해요. 사망보험금을 지정 안 하면 체납징수자가 계속 납입을 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정읍시는 계속 받아올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제가 말씀을 해드리는 거예요. 여기에 보니까 예금압류나 증권 압류를 하신다고 하니 여기에 부합되어서 제가 도움이 되어드릴까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창욱

손창욱세정과장

고맙습니다.

김중희위원

이것은 분명히 해야 하는데 업무에 있어서 그런 것도 있더라, 알고 계시라는 거예요. 도움을 드리려고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손창욱 세정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여 분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3분 회의중지

15시 19분 계속계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하고도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앞에 빌딩 있잖아요. 사실은 물론 그전에 회계과장님께서 그 후에 오셨지만, 입차보다는 매매 효과가 더 컸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해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지금 상황을 보니까 매매 못한 게 아쉬움이 많습니다.

김중희위원

그러니까 의원님들 항상 업무질의 때나 행감 때나 질의를 하는 것은 뭐냐면 쉽게 먼 큰 틀에서 접목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집행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집행부하고 각이 서는 느낌 그런 느낌을 받다 보니까 더 깊게는 안 나갑니다. 잘 아시겠지만,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지역구 활동하고 사회경험 다 겪고 여기에 와서 일부러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다 정읍시가 잘되기를 원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다들. 그런 소양을 다 갖고 계신 분들이 여기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이러하니 이런 게 너무 안타깝다 그래서 질의도 하고 말씀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계속 어제도 그런 표현을 했지 않았습니까? 자꾸 만지고 만지면 커지는 거예요. 그러니 민원콜센터나 동학농민선양사업소가 사실은 동학농민혁명사업소라는 것은 말 그대로 발상지에 있어야 됩니다, 원래는. 발상지에. 그런데 갑자기 발상지에 있다고 사무실 협소하니 이쪽으로 온다. 저는 것도 어불성설 같아요. 동학은 동학이고, 제가 어제도 제안을 드렸잖습니까? 국장님 잘 들으셔야 됩니다. 상하수도사업소가 본청에 있으면 안 되죠? 사업소라는 것은. 그러면 애당초 저것을 매매를 하지 않았으면 뒤편에 주차장 확보하지 않았습니까? 공사하고 있잖아요. 거기까지 가기가 뭐하고 그러면, 그러면 주차 면적이 늘면 아무래도 주차장 뒤가 비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다가 사업소 형태로 하나를 만들었야 한다. 그럴 것 같으면. 그런 것은 우리 정읍시에 고정자산 많이 안 들어가도 되잖아요. 그런데 회계과에 전체적인 정읍시 예산을 책임지고 있으니까 여쭤볼게요. 저희가 정읍시에 외부에, 외부 건물을 임차를 해가지고 세를 주는 경우가 몇 건이나 있습니까?
이석

이석회계과장

시에서 임차를 해서 그것을 다시 세준다는 말씀입니까?

김중희위원

예, 방금 이런 것 같은 경우. 이외 적으로도 있냐는 거예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임차해서 시에서 사용하는 것은 있어도 그것을 다시 세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김중희위원

이 경우 말고 또 있냐 이 말이죠?
이석

이석회계과장

없습니다.

김중희위원

없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읍시가 자산목록이 엄청 많아요. 많고 아까도 시립미술관도 방수해야 한다, 3억 올라왔죠. 아까워요. 그런다고 해서 모 의원님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건물 내진 평가해서 D급 받아서 거의 허물고 지어야 하지만 거의 사는 것도 D급 다 나옵니다. 저는 뭐냐면 이런 부분들을 절약을 하자는 거예요.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에 저희가 저쪽에 음식물 공유재산 매각하잖아요. 그러면 보세요? 환경국이 하나 생겨야 됩니다. 환경과가 있지만, 거기는 지도 관리하고 자, 우리가 저쪽 쓰레기매립장 다 있잖아요. 두세 개 팀 만들어서 나중에는 해야 됩니다. 그래야 정읍시 전체적인 환경 컨트롤타워가 되어야 하고, 환경과는 지도 관리를 해야 하고, 그런데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때 모든 사물이 시뮬레이션으로 봤을 때 그렇게 접근을 해줬어야 하는데 자꾸 커져요. 그러니 밖에서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 정향누리 공화국을 하다 보니까 라벤더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데 자꾸 정읍시에서 많이 준 것처럼 오도가 되잖아요. 똑같다는 거예요. 앞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이지만 자꾸 외부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뭐지? 이렇게 접근을 하고 유권해석을 그렇게 해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적인 우리 유체, 고정, 전체적인 회계과에서 컨트롤타워면 저는 방법 제시를 그렇게 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을 하는 거예요. 필요하니까 하겠죠? 항상 우리가 늘 그렇게 이야기하잖아요. 필요하니까 하겠죠? 하는데 그 과정과 결말에 있어서 구차하게 그런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지 않냐 이거죠. 항상 그래요. 용역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미리 정읍시 예를 들어서 공유재산 부분에 대해서 용역 컨트롤할 때도 우리가 과업지시서를 줘서 우리 정읍시는 앞으로 이런 고정자산, 유체동산은 줄일 수가 없는 것이니까. 내용에서 가는 거니까. 그런데 고정자산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용역을 한 번 받아볼 때는 우리 정읍시는 앞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과업지시서를 한 번 검토해 주십시오 라고 했을 때 저는 그 과업지시서가 정말로 A플러스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공유재산관리를 잘 하겠습니다. 저희가 필요 없는 시민들에 의해서 필요한 재산은 과감히 처분도 하고요. 매입을 검토했으면 훨씬 더 시의 이익이고 여러 가지 의혹받을 일도 없었을 텐데,

김중희위원

국장님,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이 앞에 상수도사업소가 들어갈 때 저는 토지 건물에 대해서 등기부를 다 떼어봤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김중희위원

그래서 제가 은행 금리를 따져본 거예요. 따져봐서 제 계산에 30억 정도면 아주 좋겠다. 토지 건물주는 더 받으려고 하시겠지만, 제 계산은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향후에 정읍시에 얼마나 이로운 건물이 될 것인가도 생각을 해 봤어요. 왜 안타까웠느냐, 상하수도사업소 정보화교육장이 들어간다고 했을 때 1층으로 들어갔다고 해서 제가 우연찮게 물어봤어요. 저것 전세 8억 줬어요. 제가 그랬어요. 8백만 원 준다는 거예요. 깜짝 놀랐어요. 그러면 제가 하는 이야기가 뭐냐면 1층에 하지 말고, 건물 주인한테 요구를 해서 3층 엘리베이터를 놓아주라고 해서 3층에 가면 세가 더 싸지 않습니까? 제가 그랬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 시민들이 불편해서 어떻게 3층으로 다니냐 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정읍시 제일 민원 많은 데가 세정과, 교통과입니다. 다 걸어 다니고 엘리베이터 타고 다닙니다. 그것은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정말로 우리 정읍시 예산을 다루고 있으면서 심도 있게 우리가 한 번쯤 고민을 해봐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적인 우리 모든 재산을 책임지고 있는 회계과장님이 계시지만, 그런 부분들을 염두에 주시라, 그리고 또 하나 엇나간 이야기 하나 부탁을 드리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각 읍면동에서 사업 올라옵니다. 경로당, 뭔 사업 다 올라오잖아요. 그런데 사업을 할 때, 선정을 할 때 견적서를 빼서 읍면동 사무실에 넣습니다. 그래서 사후 완결 보고서가 들어오면 회계과에서 그 마을에 이장님, 노인회장님 손으로 들어가죠.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 있죠? 그것 정읍시가 발주를 시켜서 어쨌든 읍면동을 통해서 우리 23개 손과 발이잖아요. 23개 읍면동이 들어왔을 때 회계과에서 그 업자한테 정말로 확인해서 직접 주세요. 회계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거예요. 왜냐? 부조리가 생깁니다. 그러면 정읍시가 우리가 예산 집행하는 과정에서 정읍시가 욕을 얻어먹어요. 왜 일을 하느냐, 안 하느냐, 그렇게 말이 나와요. 그래서 그 부분도 회계과에 계약 시스템 자체를 한 번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도 있다. 검토를 해보세요. 그랬을 때 정읍시가 이렇게 됩니다. 으뜸이 된다는 거예요. 돈을 들어갔는데 회계과에서 노인회장님이나 통장님이나 이장님한테 들어갔는데 알아요, 업자들은. 아는데 돈이 안 나왔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다 알고 있어요. 아는데 안 나왔다고 그래요. 왜? 그 사람들이 도장에 전표에 돈을 찍어주면 나가야 하니까요. 그러다 보면 그게 보이지 않은 유착관계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계약 그런 시스템, 집행 시스템은 조금은 손을 봐야 한다는 거예요. 회계과장님이시니까 뭔가 우리 정읍시 이로운 그런 계약제도 체계를 만들어 주시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석

이석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김중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김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아직 안 들어와서 김중희 위원님께서 질의해주신 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인구는 자꾸 줄어는데 공공시설물에 대한 수요는 자꾸 늘어나고 있어요, 거꾸로. 그렇지 않습니까? 현실이.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장

문화시설에 대한 욕구도 끝임 없이 더 늘어나고 있고, 그만큼 우리 사회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행정에 대한 예전에 탑다운 방식에 주는 것을 받는 수동적 자세에서 이제는 시민들이 요구하는 버튼업방식에 행정수요를 요구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그와 관련해서 저는 우리 정읍시가 인구가 금감하고 있지 않습니까? 금감이 예상되고 있고요. 그래서 5년 내지 후에 미래를 미리 준비를 해나가야 할 텐데, 저는 이런 행정 수요에 대해서 공공시설물들 많이 증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기본적으로 찬성을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러면 지금 기존에 공공시설물들 중에서 인구가 줄어들면서 학교를 예를 들자면 학생 수가 줄어들어감으로써 학교가 폐교가 되잖아요. 그러면 폐교가 될 예정에 있는 학교들을 미리 우리가 섭외해서 물론 교육부와 행정부는 다르지만, 국가기관 동일한 기관 내에 속해 있잖아요. 협의를 해서 폐교 예정되어 있는 학교들을 어떻게 미리 활용해 나갈 것인가, 이런 것도 우리가 준비를 해나 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대표적으로 동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는 학생 수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한 학급 밖에 없다고 제가 들었어요. 얼마 안 가면 예상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인근에 있는 학교끼리 통폐합을 하고 하나의 학교를 우리가 인수를 하는 방법도 있는 거잖아요. 예를 들자면 그렇게 해서 거기에 문화시설이 아까 이런 공공시설 부족한 부분들을 메꿔놓을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앞으로 5년 정도 제가 보기에 5년 정도 지나면 폐교가 어쩔 수 없을 거예요. 그런 것들에 대한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우리 행정이 어렵다면 어떠한 우리 정읍시에 어르신들 중심으로 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특별 위원회를 구성한다든지,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종합적으로 한 번 접근해갈 필요가 있다. 저는 그것을 늘 말씀드립니다.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예를 들어서 경찰서가 2022년도까지 이전해 가면 청사도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이냐, 이 문제 물론 소유권은 우리에게 없지만, 정읍시에 소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어떤 방향으로든지 방치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런 문제들, 교육청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자꾸 시설들만 짓고 임차해서 쓸 일이 아니라 김중희 위원님 잘 지적하셨지만, 이걸 이자율 1퍼센트 한다면 100억짜리 건물 넘는 건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종합적인 부분을 우리 회계과장님이 꼭 해주셔야 됩니다. 철학을 갖고 하셔야 됩니다. 또 하나 부분 10쪽에 향기도시와 관련해서 화단 조성하는 사업인데 피자식물을 심는다고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점심때 최근에 산업도로 개통 달아 다리 인근에 거기 가서 점심을 먹고 왔는데 거기도 보니까 도로 양쪽에 향기 꽃들이 심어져 있더라고요. 관목들이 개인 정원 같으면 관리가 잘되는데 도로 쪽에 있다 보니 눈이 많이 온다거나 자전거를 거기에 세워놓는다거나 이렇게 관리가 쉽지가 않거든요. 저는 차라리 꼭 향기 나는 식물을 심겠다고 한다면 차라리 가로수 중에 일부를 큰 교목으로 심을 수 있는 큰 나무도 향기 나는 식물이 많거든요. 후방나무 이런 것들 굉장히 향기도 좋고 나무도 목련 나무처럼 크거든요. 뭔가 이런 형태로 가야 관리도 용이하고 오래 보존이 될 수가 있는 거지, 관목 사실 우리 잘 보지만 관리가 정말 어렵거든요. 심을 때 1년 정도는 어떻게 관심을 두면 할 수 있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다. 차라리 청사도 꼭 향기 어떤 공간을 만들고 싶다면 차라리 화단 쪽에 교목류를 심는 것이 낫겠다. 저는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검토해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시청사에 보면 건축, 전기, 소방 정비가 있네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이남희위원

몇 년마다 한 번씩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설명서 5쪽 노후시설물 정비.
이석

이석회계과장

이것은 매년 소방시설 월 별로 점검하고요. 안전점검은 상하반기 두 번하고요. 전기시설도 매월하고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건축 부분.
이석

이석회계과장

안전진단은 상하반기 1년에 두 번입니다.

이남희위원

기계 같은 경우는 어디를 말씀하시는 가요. 지하에 있는.
이석

이석회계과장

지하에 거창한 설비가 들어서 있습니다. 여러 가지 기계가 있는데요. 수시로 전문 직원들이 점검을 합니다.

이남희위원

회계과에서 시청사 공간 내지 의회관 2관, 3관까지 다 같이 항상 하고 계시는데 코로나19로 인해서 본관하고 의회관에도 방역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말하는 취지가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하고 있죠? 열화상 카메라 1차정도 하고.
이석

이석회계과장

열화상 카메라 운영은 저희가 아니고 총무과에서 하고요. 저희는 매주 주말에 소독을 합니다. 곧 설치가 될 것인데 에어부스 방충에어샵 방역부스를 입구에, 청사 입구에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14쪽 예산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남희위원

민원인이나 시민들께서 본관보다 의회관을 많이 이용하고 있죠?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이남희위원

안내부스 임시로 하고 있잖아요. 의회관 같은 경우는. 본 위원 생각에는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방역시스템이 어디나 많이 강화가 되어 있습니다. 날씨가 계속 추워지고 있어요. 임시로 하다 보니까 옆에 난로도 놓고요. 오시는 민원이라든가 시민들에게 체크도 잘하지만, 하고 있는 우리 직원들 어디, 어디 직원들이 나와서 하고 있나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청원경찰, 근무시간에 직원이 한 명 나가 있고요. 그 직원 외에도.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지역경제과에서 희망 일자리 사업이라고 거기서 기간제 일종 임시적으로 쓰는 기간제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채용해서 쓰고 있어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직원하고 같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본 위원의 말뜻은 안내부스를 거기 장소가 넓지 않습니까? 한쪽 부분에도 있어서 마련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의견 때문에 했습니다. 그래서 세분 정도 항상 나와 있어요. 계속 문을 열고 닫고 합니다. 그래서 추운 겨울철에는 난방 옆에 난로도 하지만, 뭔가 이제부터는 코로나19로 통해서 우리가 본관은 잘 되어 있죠? 안내부스가.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똑같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래도 잘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미미합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고려해서 안쪽 부분에도 공간이 있어요. 안내데스크를 잘해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상섭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준공검사는 회계과에서 하시죠?
이석

이석회계과장

저희가 하는 것도 있고, 부서별로 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상길위원

회계과에서 다 하는 줄 알고요. 참고해서 국장님이 다른 부서에 연락을 해주셔도 되고요. 산업도로 이번에 상동주유소까지 현재 새로 개설이 되었는데 청화삼대 쪽에 가면 단풍나무 애기단풍 15전 정도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상동 주유소에서 상동회관 있는 데까지는 제가 보니까 칠자화 크기는 5~6미터 직경은 3센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어떤 의미로 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 보면 그 공간이 도로를 개설하고 달아 다리까지 하면 거의 2백 몇 십억이 들어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투자된 규모에 비해서 나무하나 3센티짜리 심어놓고 마무리가 투자된 규모, 기반시설 투자된 규모에 비해서 너무 왜소하다. 그러면 그 거리에 수종이라도 같이 맞추던 수종 갖춰서 예를 들면 직경이 어느 정도 되는 것을 맞추던 이렇게 해서 서로 일체감이 있게 해 주던지 이게 어찌 보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게 정읍시 사업부서의 일면목이 아닌가, 이렇게 표현하면 듣기에 거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내용이 있어서 그렇게 하신지는 모르는데 이 나무가 또 옆으로만 퍼지는 나무라고 한다면 힘이 없으면 바람 불면 넘어가버릴 수도 있고, 또 옆으로만 퍼지면 인도를 들고일어날 수도 있고, 저는 단풍나무를 저쪽에 심었으니까 그것으로 같이 하든, 그렇지 않으면 단풍나무에 준하는 크기나 목대 정도 되는 나무를 이쪽에 해서 최소한에 이렇게 차를 타고 가면서 대나무 하나 심어졌고, 저쪽에는 소나무 하나 심어져 있는 이런 모습은 아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회계부서에서도 사전에 나무 하나 선택하는 것도 어찌 보면 시민의 눈은 상당히 매섭거든요. 그래서 많은 돈을 투자해서 해놓은 시설물이나 우리 사회 간접시설들이 평가자로 받는 일이 없도록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관계 도시재생과하고 참고하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예산하고는 관계가 없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보는 부서들도 있을 것 같아서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길위원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예산하고는 관계없는 것이지만.
종일

박종일문화행정국장

감사합니다.

정상섭위원장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석 회계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5개 부서에 대한 202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위원회 제5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문화행정국 소관 2개 부서와 복지교육국 소관 3개 부서에 대한 202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4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