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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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25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3

황혜숙 의원 프로필 보기 →

혜숙

황혜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본 안건은 소관 상임위 예비심사 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를 거쳐 심사되었으므로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1년도 예산안의 심사방법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조정한 부분에 대해서 자치행정위원회, 경제산업위원회 소관부서 직제순으로 소명을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갖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아울러, 각 상임위 조정안 외 추가적인 질의사항이 있으시면 소관 부서 질의답변 시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먼저, 성장전략실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장전략실장은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성장전략실장 이용관입니다. 평소 성장전략실 업무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혜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삭감조정 된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소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향기도시 기획홍보 광고입니다. 우리 시 향기자원을 관광자원화하고 브랜딩하기 위해 차별화된 기획홍보 전략을 수립하여 정읍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신문사 및 방송사 광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항목, 디지털 사이니지 등 전광판 홍보, 인터넷 포털 사이트 배너 광고를 통해 총사업비 2억 3,200만 원을 계상하였으나 8,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원안대로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향기도시 정읍 홍보 UCC 동영상 공모사업입니다. 정읍만의 향기자원을 활용하여 향기도시 정읍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UCC를 제작하여 응모한 시민들에게 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 2개 부문을 시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존에 행정지도의 홍보방식에서 탈피하여 시민의 자율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원안대로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승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 올해 20년도 예산은 지금 사무관리비 전체 예산이 얼마였어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저희 부서 사무관리.......
승범

김승범위원

예. 그러면 성장전략실 홍보비는 얼마였어요, 올해?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1억 3,200만 원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억 3,200?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1억이 증액이 돼 버린 거예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저희가 하는 것은요. 저희가 추경까지 해서는 한 1억 5천 정도 되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추경까지 해서 한 1억 5천 정도 되는데?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저희가 내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그런 부분은 아무래도 저희가 문화광장이랄지 향기 저쪽 향기도시 또 용산호 등을 중점적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전략적으로 기획홍보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추진되다 보니까 사업비가 조금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 사업비로 신문사, 방송사, 대중교통, 전광판 광고, 포털사이트 배너 홍보 지금 하시겠다 그 얘기 아니에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올해보다는 내년이 조금 증액이 됐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도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는 하셨으리라고는 보는데 지역구이기도 해서, 장소가 지역구이기도 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

문화광장 주변에 유원시설 확충하겠다는 게 신규사업 요구하신 것 같은데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

문화광장에 대한 기본계획들 우리가 원래 세워놓지 않았던가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전체적인 기본계획은 수립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성장전략 차원에서 문화광장이 관광객도 1년에 10만 명도 채 오지 않을뿐더러 관광수익은커녕 오히려 적자로 운영되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관광수익이 창출될 수 있는 그런 관광 인프라를 마련하고자 내년도에 문화광장 순환열차하고 또 물놀이 범퍼보트 등을 설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또 거기에다가 디지털 미디어 아트센터를 그 일대에다가 계획하고 있습니까?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박물관 바로 인근에 있는 시유지에 디지털 미디어 아트센터를 저희가 전라북도에는 없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국가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박물관 인근 시유지라 하면.......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도로변 쪽으로.

이도형위원

도로변이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

도로가 어디, 그 큰 도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큰 도로. 거기입니다.

이도형위원

여기서 이렇게 먼저 설정을 해 버리면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냐면 이후에 지금 우리 미술관이 적정하냐, 지금 현재 장소가. 또 앞으로 건물이 노후돼서 새로 지어야 된다. 이런 문제가 나올 때 미술관과 박물관이 같은 법으로 돼 있잖아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

한 법이고 또 성질이 비슷하고 수장고가 필요하고 이런 것들 때문에라도 박물관 옆에 미술관을 옮겨가는 것도 검토를 해야 될 텐데. 먼저 여기서 미디어 아트센터니까 미술관적 성격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생각하기에 따라서.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공통점이 있다고 봐야 됩니다.

이도형위원

그렇게 정리를 해 볼 수도 있는데. 먼저 디지털 미디어 아트센터 이렇게 가버리면 한계가 있거나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저희도 문화예술과하고 몇 달 전부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는데요. 용역 할 때 미술관을 같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안이랄지 아니면 별개로 가는 방안 이런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아예 아트센터니까 여기는 디지털 부분을 강조하려고 하는데 미술관의 기능을 좀 그 내용을 집어넣으면서 지금 현재 있는 미술관의 문제도 함께 해결하는 방법으로, 차라리 그렇게 가면 어떠세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그런 것도 저희는 고민을 했는데요.

이도형위원

문제는 여기서 하게 되면 그런 내용들이 안 들어가고 그냥 여기서 하려고 하는 디지털 아트 이쪽에 포커스 맞춰버리면 나중에 또 꿰맞추기가 힘들어질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그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도형위원

물론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얘기는 하셨으리라고 보는데. 이게 원래 중장기계획이 없었던 게 또 튀어나오다 보니까 이건 무슨 생각 때문에 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고요. 유원시설 확충은 예산요구에 저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설계비 및 타당성 검토용역을 2억 4천에 한 번에, 지금 시비로 내년에 한 번에 하려고 그러는 거죠?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

설계비 및 타당성이라고 하는 것이 같이 들어갈 수가 있나요? 타당성 먼저 해 놓고 그것이 타당하다고 볼 때.......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도형위원

설계도 내고 그런 것 아니겠어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저희가 바로 1월달에 타당성검토를 추진하면 3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요.

이도형위원

그렇게 맘대로 그렇게 하면 되나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

그렇게 타당성검토 됐으니까 바로 한다. 이렇게 가면 안 되고 타당성검토는 타당성검토고 거기에 따라서 타당성이 있다 없다가 판결나면 일을 하는지 안 하는지 결정되잖아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저희가 연초에 바로 타당성검토에 들어가면 3월말 정도면 타당성검토가 마무리되니까 사업에 어떤 타당성이 있는 걸로 판단이 됐을 때는 바로 실시설계에 들어가서 추진을 해야 되기 때문에. 또 그 때 추경이 있을지 없을지 불투명하기 때문에 저희가 불가피하게 타당성검토비하고 실시설계비를 같이 동시에 저희가 요청을 한 것입니다.

이도형위원

이거는 그냥 쭉 가겠다는 얘기로밖에 생각이 안 되는데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저희들은.......

이도형위원

그리고 문화광장에 지금 부서별로 나무 심는다 뭐한다. 계속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저희 부서에서 했는데요. 그건 전부 마무리가 됐고 지금 친수공간만 지금 현재 발주가 됐기 때문에 거기가 마무리되고 내년도에 유원시설하고 디지털 미디어 아트센터만 착공되면.......

이도형위원

이런 사업은 문화광장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 뭔가 채워져버려가지고 이제는 더 어떤 문화광장의 기능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그렇게 됐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방향을 아예 유원지로 하자라든지 뭐가 사회적 합의를 할 필요가 있지 않겠어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지난번에 위원님들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어차피 순환열차는 문화광장 주변 최 가장자리로 지금, 여기를 까는 거고요.

이도형위원

물론 문화광장은 우리 정읍시민 전체의 것이건 해요. 전체의 것이긴 합니다. 내장산도 시민 전체의 것이고 용산호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해당 지역이 엄밀하게 따져서 내장상동이라는 뭔가 행정구역적 구분이 있잖아요. 모르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내장상동에 시의원 둘 있는데 저 하나도 몰랐어요, 사실은.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그거는 제가 별도로 찾아뵙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별도가 아니라 예산 다 성립해 줬는데 무슨 별도, 이제사 별도야. 타당성검토를 먼저 한 다음에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산이 설령 통과됐다 하더라도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타당성에 따라서 내용이 바뀔 수도 있고.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그러니까요. 그 이후에 추진하는 거죠. 설계는.

이도형위원

그럼 예산 세웠으니까 벌써 설계 다 하겠다. 그런 식으로 깔아버리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아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타당성검토 하고 실시설계는 하지만 추경이 어느 시점에 있을지 모르니까 좀 불가피하게 예산을 확보해서 타당성검토가 끝난 뒤에 바로 실시설계를 이어서 추진하겠다는 그런 말씀이죠.

이도형위원

아무튼 성장전략실은 초기에 민선7기 처음 들어올 때 문화광장과 몇 가지에 대한 기본 그림을 우리한테 보여준 적 있어요. 근데 사실은 그 그림대로 큰 틀에서 보자면 헬기를 타고 우리가 케이블카 노선도 좀 보려고 했었고 했는데 타당하지 않다. 그렇게 결론났잖아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그것은 여기서 말씀드릴 수는 없고.

이도형위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쨌든 문화광장 내부에 뭔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기존 사업하고 연관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뜨악뜨악 해요. 개인적으로.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위원님! 이 지금 유원시설 범퍼보트는.......

이도형위원

개인적으로 굉장히 뜨악뜨악 하다고. 디지털 미디어며 뭐며 하는 거 보면. 그다음에요. 인구정책 수립 연구용역이 3천만 원 세우시려고 하는데. 그동안 우리 시에 인구정책이라는 게 있었습니까?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지금까지 인구정책 관련해서 용역을 수립한 적은 없었고요.

이도형위원

용역을 꼭 해야만 되는 겁니까? 인구정책이?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도형위원

그런데 그동안에 인구 늘리기 하기 위해서 이런 저런 사업 엄청 많이 했죠?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이도형위원

보건소에서 신생아 지원부터 시작해서. 물론 성장전략실에 예전부터 했던 업무는 아니에요. 성장전략실은 성장전략을 잘 짜서 그것에 기본을 깔아주고 인구 유입 위한 어떤 베이스를 까는 정책을 하다가 얼마 전에 구체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에 지원하는 것까지 이 쪽으로 오게 된 것 같기는 해요. 물론 그러다 보니까 과장님 보시기에 그동안에 했던 사업은 단발적으로 또는 즉흥적으로 또는 부서별로 산발적으로 하다 보니 이것이 전체적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비전과 목표와 전략이 있었는가? 그런 게 없었다 라고 보고 용역을 한 번 해 보시겠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동안에도 사실 참 많은 돈이 나갔어요. 뻔한 일이고 다 하는 일이고. 우리가 발버둥치고 아우성친다고 하더라도 사실 잘 안 되는 문제인지 잘 알고 있고. 굳이 또 이렇게 3천만 원씩 세워가지고 뻔한 답을 얻을 그런 계획을 해야 되느냐.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물론 위원님! 예를 들면 저출산이나 수도권 집중에 대한 그런 공통적인 의견은 다 모든 지자체에 공통된 문제이기는 하지만 우리 정읍만의 어떠한 인구감소 원인이 뭔지, 또 여기에 따른 대책은 있는 것인지 해서 인구감소의 속도를 조금이나마 늦추기 위한 그런 용역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문제가 뭐냐면 그동안 했던 건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동안에도 신혼부부 전세자금을 주면 인구가 조금 덜 줄지 않을까 했고 전입지원금을 주면 한 명이라도 더 올 거라고 기대를 하고 추진했고 아이낳기를 위해서 신생아지원금을 주면 덜 나갈 것이다 생각했고. 다 해 왔단 말이에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그게 눈으로 보이진 않지만.......

이도형위원

근데 이제 와서 종합계획을 세우겠다. 그것도 용역을 하겠다.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그런 세 가지 부분은 하나의 시책이고 모든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정읍만 하고 있는 건 아니고요. 따라서 우리 정읍만의 어떤 차별화된 그런 시책을 한 번 만들어 보겠다는 차원이니까요. 이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3천만 원 들어가서 뻔한 결과가 나오면 과장님 나중에 제가 질문할 거예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그러세요.

이도형위원

그 때까지 성장전략실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지만. 자리 바꿔버리면 다른 사람이 답변할 거고. 이용관 과장님을 찾아서 내가 물어볼 거예요, 이제.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그렇게 할게요.

이도형위원

그다음에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 이거 도비 매칭해 가지고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거예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이건 지금 전라북도, 원래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고 전라북도 모든 시군, 전국에 있는 지자체가 다 하는 건데요. 도비 200만 원에 시비 800만 원 플러스해서 출산장려에 대한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가 또 가족친화, 양육친화에 대한 어떤 캠페인이나 프로그램이 있는 건지, 어떤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저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천상 내나 보건소에서 출산과 관련된 그 부분 할 텐데, 또 성장전략실은 성장전략실대로 돈은 받아서 집행하는데 사실은 성장전략실에서 직접 하는 것도 아니오,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센터에 그냥 돈만 넘겨주고 그럴 거 아니에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근데.......

이도형위원

뭔 일을 하려나 모르겠지만.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우리 부서에 인구청년정책팀이 생겼기 때문에 저희가 다문화가족센터하고 지속적으로 간담회도 하고 소통도 해서 어떠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인구가 조금이라도 감소하는 속도가 늦추는 게 저희들이 할 역할이잖아요.

이도형위원

인구업무를 가져오다 보니까 불가피하다는 생각은 좀 들기도 하지만요. 그다음에 이건 하나, 다른 문제인데. 청년지원센터에 센터장은 겸직이 가능합니까?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겸직에 대한 불가나 가능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된 건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그 일을 하면서 다른 사업을 막 해도 되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다른 사업이라고 하시면 별도 직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도형위원

예.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가 있어요, 따로.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저희도 한 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시 공모사업 받아가지고 연구용역 막 해버려.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지금 막걸리 말씀하시는가요?

이도형위원

예.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거기에 대한 저도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도형위원

막걸리만 했으면 모르는데 또 도시과 사업 해버려. 한 1억 돼버려.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막걸리 부분은 용역에 대한 어떠한 자문역할 하는 걸로.......

이도형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막걸리 용역을 하는데 청년지원센터장이 대표로 있는 거기다 맡기냐고.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그런 것들을 제가 한 번 다시.......

이도형위원

그런 것들이라니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아니, 용역을 별도로 그분이 어떤 용역을 주체 수행기관으로 받은 게 아니고 막걸리를 담당하는 용역은 따로 다른 분이 했고 거기에 대한.......

이도형위원

그럼 이름만 빌려주는 거예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아니, 자문역할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막걸리 프로젝트에 대한 어떤 개인적인 자문. 이런 역할은 가능하다고 저희도 생각하거든요. 용역 자체를 그분이 받은 게 아니고요. 용역은 다른 분이 받았는데.

이도형위원

그 기관의 대표가 누구예요? 용역사 대표가.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용역사 대표도 모르고 그냥, 얼마 안 들어갔지만. 물론 잘 나왔어요. 내용은 좋아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제가 알고는 있지만 다른 부서의 업무를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위원님도 아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자문역할만 해 준 걸로 알고 있어요.

이도형위원

좋은 분인지는 아는데 좋은 분은 좋은 분이고. 좋은 분은 좋은 분이고 역할은 역할이다 이거죠. 특히 보조사업이 나가버리니까. 그 전에 보조사업을 안 하고 프로젝트 수행을 하는 건 여러 가지를 해도 되요. 그렇지만 청년지원센터를 직접 관장하고 있는, 상근 센터장 아니에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예,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상근 센터장이 다른 일을 어떻게 해요?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저도 더 면밀하게 체크해 보겠는데.......

이도형위원

책임을 지는 다른 일을.
용관

이용관성장전략실장

그러니까요. 저도 그 관계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가 용역하는 게 아니고 아무래도 그 부분에 조금 청년들이 관련된 부분도 있고 해서 자문역할만 좀 해 줬다고 하더라고요.

이도형위원

청년들 관련 안 된 게 어딨어요? 막걸 리가 됐든 맥주가 됐든 다 청년들이 관련되는 거지. 저는 다른 건들, 평소에 자주 못 뵈어서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많이 질문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성장전략실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용관 성장전략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문화예술과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권재현입니다.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소명의 기회를 주신 황혜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예비심사 결과 삭감된 사업 1건에 대하여 소명말씀드리겠습니다. 243쪽 시립미술그것 달하미술관 구축사업으로 삭감된 예산액은 1억 2천만 원입니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언택트시대에 전시 대안으로 비대면 전시를 진행할 수 있는 컨테이너를 이용한 간이 상설 미술관 3대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대당 4천만 원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상황별로 시립미술관 대면전시 운영이 중단 및 폐쇄됨에 따라 간이 강설 미술관 구축을 통해 작가들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열어주고 관람객에게는 비대면으로 지속적인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입니다. 설치공간은 시민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연지아트홀이나 수성동 근린공원 인근, 신태인 생활문화센터 이 정도 장소에 저희들이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은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야간전시를 하고 작품 장르에 따라 주간전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소명말씀드리면서 본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은 질의응답을 통해서 상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지금 시립미술관 달하미술관인 거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

장소를 어디다 특정하지 않으셨다는 얘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아직, 예산이 편성되면 적정장소를 선택을 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으로 올려진 이유를 뭐로 생각하세요? 장소를 특정을 안 해서 그러신 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제가 알기로는 그것이 특별히 실효성의 문제라고 그렇게 생각을 한 것 같아요. 지금 그렇다고 해서 코로나19 시대에 관람이나 공연시설이 폐쇄되고 중단된 상태인데 그렇다고 놓고 있을 수 없고 그래서 이걸 구성, 다른 데서 하는 것을 저희들이 좀 벤치마킹해서 우리 시민들에게도 이러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도형위원

이것은 행사를 직접 하겠다는 예산까지는 들어있지 않고 인프라에 해당되는 거 아니겠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아까 얘기했던 성장전략실 여러 사업들 다 마찬가지로 코로나 염려되면 아무것도 지금, 꼬마열차 어떻게 설치해야 되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이도형위원

제가 무슨 말씀이냐면 이거는 공간을 일단 만들고 상황 봐서 필요하다면 거기 전시를 하고 안 하고는 그다음 얘기다 이 말씀이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

프로그램 비용이 들어가 있지는 않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

프로그램 비용. 전시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

직접 하거나 이러지는 않는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소장품 저희들이 지금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가지고 작품이 안에 들어있던 걸 밖으로 꺼내서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게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혹시 이게 이동이 가능합니까? 컨테이너 박스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건 이동은 데크랑 다 해서 고정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동은 할 수는 있겠지만 특별히 이동, 나중에 이것은 조립을 하기 때문에 이동은 가능해요. 그렇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운집하는 그런 곳에 설치를 지금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도형위원

저는 유사한 미술관을 가봐서 느낌은 좀 알아요. 어떤 느낌일지 상상이 가고. 요즘 컨테이너들이 좋기 때문에 조적조로 하지 않아도 충분하게 건물적 기능을 하고 작품전시를 일시적인, 뭐라고 그럴까? 수장고처럼 보관하지 않고 대여해서 한 달이나 두 달 정도 전시하고 가져가고 하는 그런 공간으로써는 컨테이너를 활용해서 예쁘게 지어진 것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상상이 그렇게 가고요. 지난번에 생활문화센터에서 전시회를 했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

박도빈 교수 초청 전시회를 하면서 그 때 시장님도 오시고 많은 분들이 오셔가지고 그 지역에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서, 또 옆에 있는 공간을 활용해서 정말 이런 것들 있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들을 많이 했고 공감들 많이 했어요. 그쪽에 배치하실 계획은 있습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쪽도 지금 한 개 정도를 교체할까 고려중에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한 개요? 그러면 이 과에서는 3개를 따로 따로 놓으려고도 지금 생각중이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장소를 한 군데다가 놓는 것이 아니고.

이도형위원

다만 그 박스는 그럼 한 개를 말하진 않겠네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박스가 지금 3개입니다, 여기에. 현재 예산이 4천만 원씩 3개 해서 1억 2천입니다.

이도형위원

그럼 조금 많이 잡으신 것도 같아요. 컨테이너 박스 자체가 그런 정도는 안 해도 되는데 예산을 좀 잘못 편성해서 삭감됐나? 그런 생각도 드네요. 왜냐면 컨테이너 대당, 그것이 트레일러로 옮겨가는 수출입 그런 컨테이너 갖다 논 미술관을 가봤는데 개당 4천만 원은 아닐 거예요. 개소 당 4천만 원이라면 좀 이해가 가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것이 컨테이너만 갖다 놓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데크시설부터 유리로 투명하게 해서.......

이도형위원

일정한 공사비가 들어갈 수 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다음에 항온 항습장치 이런 시설이 다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일반 시중에 있는 컨테이너가 아니고 컨테이너형으로 보면 되요. 그 형식으로 틀을 짜서 한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이도형위원

위원님들이 보실 때 약간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유사한 사진이라도 좀 보여주셨으면 조금 이해가 빨랐을 것 같은데 라는 아쉬움을 갖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제가 죄송스럽지만 사전에.......

이도형위원

예.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런 식으로 해서 관람객들이 와서.

이도형위원

그거는 소명하는 차원에서 다른 위원님들한테 주시도록 하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하나씩 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제가 관심 갖는 건 아까 그 미술관 얘기 들으셨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

성장전략실에서 하려고 한다는 미디어 아트센터?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이도형위원

미술관의 시립미술관의 기능을 생각하면서 거기에 얹히든지 합치든지. 좀 그래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봐요. 복합전수관도 공유재산 취득 때 조금 원활하지 않았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그런데 박물관 옆에 이것저것이 공터라고 해서 막 들어오면 안 되는데 하나 들어가고 나면 다음 설치할 것을 못할 수가 있거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타당성 용역을 하게 되면 저희들도 같이 참여를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논의를 할 계획입니다.

이도형위원

단순히 디지털 아트센터에 한정되지 않고 종합미술관적 개념으로 좀 가져가되 거기에 디지털도 들어가고 기존 미술작품도 들어가고, 지금 그 공간이면 그렇게 크지는 않아도 적정할 수는 있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해 봤거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맞는 말씀이십니다.

이도형위원

꼭 그거 의견 좀 제시하셔가지고 성장전략실에서 추구하는 단순한 컨텐츠로 한정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승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저는 이 사업을 상당히 관심 있게 보고 다른 지역도 벤치마킹 했는데. 저는 아까 이도형 위원님 생각하고 조금 다른 게 이 1억 2천 가지고 3개를 하지 말고 2개를 했으면 쓰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왜 그러냐면 아까 이도형 위원님 말씀은 한 개씩 해서 4천만 원은 조금 예산이 과하다. 그 말씀도 있는데 일리는 있다고 보지만 저는 연지아트홀 같은 경우는 이 사업을 할 그런 공간도 좀 부족하고. 제 생각입니다, 이건. 기왕에 이 편성된 예산 가지고 신태인하고 수성 근린공원 정도 두 군데 정도 운영해도 규모가 한 조 놓는 것보다는 1.5조 놓아서 시민들이 봤을 때 저기 쓰겠어? 이 정도가 아니고 그래도 소규모 미술관다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해 주시면, 공연을 한 번 해 주십사 하는 말씀입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설치단계에 들어갈 때 고민을 해서 설치 들어가기 전에 한 번 위원님들한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가능하면 세 군데 하면 좋고. 세 군데 하면 저는 증액하고 싶다고 하고 싶어요. 근데 우리 여건상 증액은 어려우니까 두 군데 정도, 고민을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중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중희위원

과장님! 우리가 전시관을 미술관 전시를 하는데 컨테이너에서 이걸 합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미술관은 지금 코로나로,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서 공연이나 관람 이런 것이 좀 제약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주민들이 시민들이 미술관을 꼭 와서 보라고 하는 것도 있지만 시민들이 많이 왕래가 있는 곳에 찾아가는 미술관 형식으로 해서 코로나 시대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런 틀로 가야 하지 않냐 해서, 다른 도시에도 이런 사업이 있어서 저희들이 벤치마킹 한 것입니다.

김중희위원

그러면 이것을 코로나 때문에 그럴 것 같으면 아예 그냥 드라이브스루 식으로 해 가지고 시내권에다가 그걸 하지 뭐하러 굳이 컨테이너까지 제작해서까지 하세요? 저는 제 상식으로는 납득이 안 가서 물어보는 거예요. 요새 코로나로 하는데 사람들이 비대면 해서 드라이브스루로 하면 더 많은 사람이 지나가면서도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작품은 관리.......

김중희위원

내구성 때문에 그럽니까?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관리나 이런 부분이.......

김중희위원

그러니까. 그거 때문에 그러는 건가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김중희위원

제가 볼 때 이것은 컨테이너가 3개에 1억 2천이라는 것도 너무 과하게 산정된 것 같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단순한 컨테이너 박스만 놓는 것이 아니고 데크시설부터 항온 항습, CCTV, 모든 시설을.......

김중희위원

그러지 마시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갖춰야 하기 때문에.

김중희위원

정읍시,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기존에 있는 것을 잘 관리를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너무 그것이 좀 증대되다 보니까 계속 커져요, 이게. 과장님.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건 시범적으로.......

김중희위원

이번에 그러면 미술관 전시회 하는데 몇 분이나 오셨다 가셨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보통 한.......

김중희위원

몇 분 오셨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보통 한.......

김중희위원

보통이 아니라 이번에 몇 분 오셨어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번에요?

김중희위원

예.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번에는 많지는 않고요. 온라인 미술관이나 이런 쪽으로 지금 코로나 때문에 하기 때문에 직접 방문한 사람들은 제한이 많기 때문에 적습니다.

김중희위원

그 작품이 그게 소장품들이 상당히 가격이 많이 나갑니까, 그러면?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많이 나가는 것도 있고.

김중희위원

많이 나가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고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또 저희들이 임대해서 전시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중희위원

저희 미술관 있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김중희위원

미술관에서도 전시회 하잖아요. 그렇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김중희위원

근데 제가 알기로는 저도 미술관을 한 번 가봤는데 그렇게 많이 오시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럼에도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컨테이너를 이렇게 제작해서 한다고 하니 제가 볼 때는 금액도 산정이 과다하게 산정이 된 것 같고. 조금은 그런 부분들은 벤치마킹 하려면 드라이브스루가 요새 할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보완 차원에서 잘 해 가지고 할 수 있으면. 시내 쪽에다가 딱 하면 시민들이 읍면동에서 다 나와서 볼일 보시고 정읍시 시내에 문화공간이 되어 가는구나 그런 것도 좀, 컨텐츠를 그렇게 잡아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대당 가격이나 이런 부분은.......

김중희위원

그리고 우리 정읍시가 건물을 예를 들어서 미술관인데 컨테이너를 놓고 한다? 이것은 정식적으로 허가가 나지 않는 건물입니다. 그렇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허가 받고 하는데요. 이건 신고를 하고 하는데 이건 컨테이너, 이름이 컨테이너 형식이기 때문에 컨테이너인데 그건 어떻게 보면.......

김중희위원

자, 보세요.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설명을 드릴게요. 주유소를 가잖아요? 주유원들이 쉬고 있는 공간, 조립식 박스 있잖아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김중희위원

그게 고정이 되면 불법입니다. 바퀴가 달리면 불법이 아니에요. 근데 거의 다 바퀴가 달려있죠. 그러면 컨테이너를 예를 들어서 바닥에다 밀착을 시키면 불법이에요. 불법건축물이라는 거예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저희들 하는 것은 정식 절차를 거쳐서 하는 겁니다.

김중희위원

정식 절차로?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김중희위원

알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이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저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이거 할 때 저도 좀 의구심이 있어서 삭감조서를 냈던 사람인데요. 이 미술관이 시내 가까이 있으면 이게 필요할까요?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이것이 시내에 미술관이 있다 해서 이게 필요없는 것은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사람들이 많이 왕래가 있는 곳에 찾아가는 미술관 형식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길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코로나가 2단계, 다른 데는 2.5단계. 어느 정도 수준에서 머무를 수도 모르지만 향후에 한두 사람 모이고 몇 사람도 회합을 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이렇게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얼마나 이용할 수 있을까? 이것도 생각이 들고. 또 한 가지는 또 그렇게 세 군데다가 컨테이너를 이렇게 만들어서 전시공간을 만들어 놓는다고 한다면 또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이며. 거기에 또 어떤 소장품이라고 하지만 하여튼 가치가 있는 작품들이 가서 걸려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보면 항시 그것도 또 관리할 수 있는 어떤 여건도 갖춰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그런 것까지 다 포함해서.......

이상길위원

부대적으로 따라와야 될 부분들이 많다. 그래서 저는 시기적으로 시대가 좀 편안하고 활동하기 좋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미술작품도 구경하고 또 문화생활을 영유할 수 있는 그런 시기에 좀 했으면 쓰겠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꼭 하지 마시라는 것은 아니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역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시민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 외출이나 이런 것이 자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문화를 즐기고 감상할 수 있는 부분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차후에 코로나가 없을 시에는 그것이 계속 가면서 그게 지금 컨테이너라고 말은 하지만 어떻게 보면 야간조명시설로도 괜찮다고 벤치마킹 갔다 온 데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상길위원

실행하고자 하는 업무부서에서 생각하는 부분은 또 그런 논리가 있겠죠. 예산을 심의하는 입장에서는 또 다른 논리가 있을 수 있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이상길위원

의견이니까 참고해 주시라고.
재현

권재현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재현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관광과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은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관광과장 최준양입니다.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해 소명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황혜숙 예결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관광과 소관 2021년 관광마케팅 분야 사업에 대해 소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255쪽 전북 특별한 관광지발굴 및 영상홍보마케팅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전라북도가 주관해서 14개 시군이 함께 하는 2021년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는 900만 원이며 도비 270만 원, 시비 630만 원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에 숨은 관광지를 발굴해서 영상콘텐츠를 촬영 제작하고 전라북도에서는 SNS 인플루언서 선정과 초청, 유튜브 등을 통해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정읍 미식테마 관광홍보 앱 개발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1년 신규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5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서 개별 관광객과 젊은층의 관광트렌드에 맞춰 정읍에 특색있는 카페와 베이커리의 대표 메뉴를 소개하고 스토리텔링하는 홍보콘텐츠를 제작하여 정읍의 미식관광 명소육성 및 침체된 골목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끝으로, 전북 투어패스 시군부담금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계속사업으로써 총 사업비는 1,851만 2천 원입니다. 전북 투어패스 시군부담금을 통해 전라북도 내 주요 유료관광지 시내버스 및 공영주차장 할인과 맛집, 숙박, 공연 등 특별할인 제공 등 홍보시스템 구축을 해 왔던 계속사업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비접촉, 개별여행 등 관광환경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변화된 관광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소명을 마치고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예산안 삭감조정 내역을 보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소명은 지금 현재 3건에 대해서만 소명을 했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나머지 11건은 삭감해 달라는 내용이십니까? 소명 안 한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삭감 부분이 사계절 관광홍보 분야에 예산안 255쪽이 일괄적으로 전체적으로 삭감이 된 부분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니까 목은 다 다를 거 아니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 11건은 소명을 안 한 이유를 한 번 말씀해 주시라고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관광홍보 분야에 있어서 영상광고가 자치 예산심의 중에 이게 코로나19에 굳이 올해 필요하냐. 그래서 이 부분에서 삭감을 하면서 거기에 따른 우편료, 급식비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삭감된 부분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여기에 지금 현재, 과장님! 위원님들이 예산심사를 해서 현재 소명 외에 11건을 과장님께서 소명을 안 하셨어요. 그 안 하신 거에 대해서 지금 255페이지에 6천만 원, 수도권 전광판 활용영상광고 왜 안 했는가. 소명 안 한 이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원님들께서 자치 소관위에서 심사를 하시면서 예산이 굳이 올해 코로나인데 필요하냐, 내년에. 그러면서 위원님께서 판단하셔서 전체적으로 방송광고를 내년에 삭감을 해야 되겠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금 뭐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 저희도 담당팀장이랑 상의를 해서 위원님들 뜻도 그러하니까 내년에 이 사업은 하지 말고 우리가 정말 내년에 꼭 필요한.......
복형

이복형위원

그럼 이 예산은 지금 현재 11건은 삭감해 달라고 소명을 안 하신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과장님하고 반대되는 내용들이 방금 조금 전에도 성장전략실에서는 새로운 사업을 지금 현재 또 해 달라고 했어요. 그럼 그 내용도 하지 말라는 답하고 똑같아요. 지금 과장님 말씀은. 예산결산, 지금 현재 이 자리는 특별위원회입니다. 위원님들. 그렇잖아요? 여기에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어떤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다 해 주셔야지. 아까 수도권에 전광판하고. 성장전략실이나 비슷한 이런 내용들이기 때문에 하나만 딱 찍어서 얘기했는데. 지금 11건은 그러면 삭감을 과장님 말씀은 해 달라 이런 말씀이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 것을 왜 함부로 예산을 올리시고.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제가 투어버스도 자료도 요구했어도 자료도 안 줬었어요. 과장님.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어떤 자료 말씀.......
복형

이복형위원

투어버스에 대해서 제가 정산자료를 요청했음에도, 그것도 지금 현재 주지 않았었어요. 저는 좀 과장님이 너무나 책임감이 없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렇잖아요? 왜냐하면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제일 최종 결정을 지을 수 있는 예산특별위원회 심의장소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요.
복형

이복형위원

심의장소에 과장님께서는 아예 소명도 안 할 정도 되는 예산을 왜 굳이 그 많은 시간을 들여서 보조금심의도 받고 뭐하고 이렇게 해서 올려서 우리를 이렇게 피곤하게 만드셨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사무관리비이기 때문에 보조금 심의대상은 아니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아니요. 지금 홍보비 말이에요. 영상홍보비 말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러니까 이게 사무관리비, 대부분 사무관리비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도 이런 내용들을 상당히 할 때도 많은 시간도 소비하고 상당히 다 했을 거 아니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지금 여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인데 저도 자리를 알고 있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적어도 여기다가 소명을 하시고 위원님들의 판단도 받아봐야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 부분은 제가 이 자리에서 자치위원님들 계시고 경제 소관 위원님들도 계시는데 제가 위원님들을 무시해서 이 자료를 안 낸 것이 아니고요. 이 자리에서 말씀을.......
복형

이복형위원

앞으로는 이런 예산 올리지 마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지금 현재 필요없다 라고 했는데, 그러면 앞으로 올리지도 말아요. 여기뿐만이 아니에요. 모든 실과가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왜냐하면 올렸으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위원님! 이 자리에서 제가 답변을 못 드리는 상황이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산 심사를 여기서 최종적으로 받아야 하잖아요. 그래서 올려서 위원님들의 어떤 여기에서 예결위의 판단을 받아봐야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제가 별도로 이복형 위원님 찾아뵙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복형

이복형위원

아니죠. 지금 현재 이 자리만큼은 저 개인의 자리가 아닙니다. 경제산업위원회 4명의 어떤 것을 해서 온 것이지 저 개인의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과장님, 이렇게 어떤 내용에 대해서 혼자의 판단보다는, 그렇잖아요? 그렇게 해서 해야 하지. 저는 아무튼 과장님 말씀이 지금 현재 삭감해 달라는 내용으로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도 괜찮겠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여기 예산실장 와 계세요? 이렇게 하세요, 과장님!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복형 위원님 말씀도 좀 일리는 있는 것 같아. 아무리 상임위원회에서 삭감안으로 나와 있고 또 과장님 생각에 삭감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소명을 안 하신 것 같은데 이번에는 그렇게 하시더라도 다음부터는 삭감된 안도 또 사업 자체가 과장님 생각에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이 사업을 안 해도 된다 라고 판단하셔도 의견들을 존중해서 위원님들 존중해서, 또 위원님이 요구했을 때 그 삭감안이 공감할 수도 있고 공감 안 하면 그대로 삭감안으로 나올 수도 있으니까 가능하면 삭감한 예산에 대해서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소명할 수 있도록 그런 자리를 좀 가져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이도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국민여가캠핑장에 소형카라반 구입이라는 항목이 있네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

지금 그쪽에 공간들이 좀 여유가 있습니까? 이런 거 설치할 만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가 카라반이, 캠핑장이 총 82면이 있습니다. 82면이 있는데요. 거기에 보면 일반 데크가 있습니다. 지난번에 여름에 우리 캠핑장을 이용했던 관광객들한테 설문조사를 했었습니다. 캠핑장을 이용해 보니까 이용도가 어떠시냐, 또 그러면 앞으로 추가시설이 있다면 어떤 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냐 설문조사를 했었는데 캠핑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요새 코로나 때문에 대가족이 아니고 가족단위로 3~4인 오기 때문에 소형 카라반이 몇 대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설문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도형위원

소형 카라반이면 몇 인이 들어갈 수 있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한 3~4인용 정도 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지금 있는 것은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지금은 6~7인용 정도 됩니다.

이도형위원

내나 비슷하지 않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닙니다.

이도형위원

가격이 차이가 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죠. 이용.......

이도형위원

이용가격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용가격이 좀 차이납니다.

이도형위원

그런데 중요한 건 82면이 있는데 소형 카라반을 놓으면 기존에 일반 데크형이 줄어들 수밖에 없잖아요. 공간이 더 늘어납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니, 일반 데크를 이용해서.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글램핑을 놓네 카라반을 놓네 초창기에 의회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는데. 기존 것도 잠식해 들어갈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그렇죠. 왜 그러냐면 거기가 아까 위원님들께서 문화광장 처음에 성장전략실 있을 때 거기가 장소가 한정된 곳이다 보니까 장소를 더 벗어나 할 수는 없고.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래서 일반 데크가 지금 총 32면이 있습니다. 일반 데크가. 그래서 일반 데크를 4면 정도 줄여서 해도 그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지금까지는 좀 여유가 있으려나 모르는데 갈수록 이 문제가 고민이 될 거예요. 그래서 국민여가캠핑장이 처음에 거기에 지어질 때도 여러 의견이 있었지 않습니까? 시내에 접근성도 좋고 잔디도 있고 또 주변에 몇 가지 이용시설들이 좀 있고 해서 지금까지.......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만족도는 좋습니다.

이도형위원

국민여가캠핑장은 아주 잘 되는 걸로 알아요. 다만, 아까 성장전략실 얘기 나올 때도 있었지만 거기 잘 되는 자리든지 뭐든지 갖다 꼽으려고 한단 말이죠. 우리 저기도 오잖아요. 소싸움을 안 하는 걸로 하니까 그 어떤 효과로 국민연금, 뭐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공단. 국민연금공단 연수원.

이도형위원

연수원도 오는 거고. 거기는 원래 다른 계획이었던 자리여서 공간을 그렇게 활용하는 건 매우 좋은데. 그렇게 되면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한 문화광장 그 일대 전반에 대한 정말 체계적이고 미래적인 상상을 통한 정비를 해야 되요. 그런데 아까 성장전략실은 자기 것 집어넣으려고 그러는 거거든요. 또 여기도 마찬가지로.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는, 위원님!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저희가 문화광장.......

이도형위원

여기는 4대를 하는데 기존에 다른 어떤 공간을 늘려서까지는 하지 않는다. 나중에 수요가 또 늘어나면 잔디밭 먹어들어가잖아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닙니다. 먹어서는 안 되죠. 문화광장은.......

이도형위원

아니, 또 그렇게만 생각할 수 없는 게 수요가 늘어요. 아까 말한 수요 대응을 해 줘야 되니까. 수요에 대응해 주기 위해서 소형 카라반을 한다고 했거든요. 설문조사 했더니.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가 거기가.......

이도형위원

그걸요 하는 시설을 그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은 거기에 대한 생각을 하는 거예요. 뭐가 있으면 더 좋겠다. 나중에 야외 스크린, 요즘 언택트 하니까. 거기다 뭐라고 할까? 상설영화관 지어달라. 거기 행사 몇 번 했죠? 그러자고 할 거예요. 그럼 또 수요에 맞추는 거예요, 계속. 그랬을 때 우리가 그 문화광장을 둘러싼 그곳 안에 있는 시설 전체를 볼 줄 아는 눈으로 뭔가 결론을 내야 되고 개별 시설 안에서도 작은 부품을 바꾸는 문제이긴 해요. 그렇지만 그 부품을 그렇게 바꿀 건지 아니다, 지금 현 상태를 유지할 거다. 이런 어떤 기본선을 누군가가 정해줘야 되는데 그게 시장이 되거나 아니면 간부회의가 되든지 아니면 그것을 가지고 의회하고도 상의도 해 주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까 위원님한테 말씀한 것 같이 거기가 총 82면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건 알아듣고. 그러다 보니 연결되는 게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과장님께 제가 지난 이쪽 상임위원회 자치행정위원회에 있을 때 굉장히 많이 과장님이 저 때문에 힘들었을 수도 있어요. 뭐냐면 과장님이 시작한 일도 아니에요. 정촌가요특구. 이른바 정촌가요특구라고 하니까. 과거에 누군가 시작했는데 그 때 하는 사람은 대충 하는 거예요. 대충. 그래가지고 300억 넘게 들어갔어요. 들어갔는데 막상 까보니 손님 맞았을 때 메리트가 별로 없어요. 또 옆에 지어놓은 것 역시 분양도 안 될 뿐만 아니라 직영도 할 수 없는 그런 초가들 방치상태라고요. 올해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안 왔거나 덜 와서 그것에 대한 지탄이 없어서 그렇지. 그래가지고 우리가 그랬잖아요? 계속 과장님께 대안을 만들어 봐라. 어디도 가시고 또 그분도 오셔가지고. 연구해 가지고 먼저 내놓으라고, 내놓을 줄 알았더니 결국은 뭐냐면 용역하겠대. 용역도 하려면 올해 예산에 빨리 반영해서 하셨어야 되는데 그 때 내버려 두다가. 벌써 1년 가지 않았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몇 번 위원님이 자치상임위 계실 때도 몇 번 말씀드린 부분인데요. 기왕에 이게 313억이 들어갔습니다. 부지매입비가 한 100억이 들어가고 시설비가 한 200억 들어갔는데 여기에 계신 자치위원님 두 분이서 저한테 말씀을 해요. 주말에 갔더니 잔디밭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왔더라. 요새 코로나인데도. 코로나 때문에 외부를 못 나가니까 그 공원에 사람들이 많이 와서 좋더라. 좋습니다. 잔디랑 주변 시설은 잘 돼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항상 우려하시고 저도 제가 이 업무를 시작을 안 했기 때문에 제가 내팽개친 게 아니라 이 300억 들여가지고 이렇게 해 놨는데 제가 눈으로 봐도 콘텐츠도 부족하고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 부족한 부분을 제 개인적인 생각에 제가 여러 가지 이분 저분 많이 와서 얘기를 들었다고 해서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고 할 것은 아니지 않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도형위원

그렇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래서 그분들이 제안했던 것을 다 망라해서 총괄적으로 한 번 용역을 해서 전체적으로 담아서 어떤 콘텐츠는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림을 그려나가야 되지 않냐. 그런 차원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 제안을 많이 드렸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제가 그 제안 드렸다고 이리 가고 또 저런 제안 드렸다고 저렇게 가고.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용역을 좀 해서 그 제안 받은 사항까지 총괄적으로 담아서 그림을 그려나가겠다. 그래서 그 때 위원님들한테 설명드렸던 부분이.......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이 부분이 용역이라도 해 보겠다는 게 정말 가상도 하고, 한편으로는. 가상도 하면서 나태에 대한 표현도 된다 이 말이에요. 여태 뭐하다가. 예산을 한 번만 세웁니까? 예산 한 번만 세우냐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래서 그림을 그려나가겠다.

이도형위원

얼마나 동의해 주는 위원님들이 많았습니까? 자치행정위원회, 지금 현 자치행정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래서 아마 정촌가요특구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누가 건들지 않고 그냥 해 보라고 하셨을 겁니다.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지역구 의원님들 계시는데 제가 찾아뵙고 그런 말씀 충분히 공감을 하고 말씀드렸어요. 이게 빨리 간다고 해서 좋은 그림이 나오냐. 그건 아닌 것 같다. 위원님들도 그러면 그림을 그려서 천천히 해 보자.

이도형위원

그래가지고 용역기간을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야. 결론이 언제 나냐? 2022년 초에 나. 그럼 2022년도 초가 되면 예산 다 끝나서 본예산 끝나서, 그래가지고 본예산 세우려면 2023년에 세우는 거야. 4년 정도를 그냥 지금 이 상태로 가는 거다 이 말이에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위원님! 이 정도 5천만 원 예산이면 6개월 정도 용역 끝나고 나면.......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좀 목표시점을 예를 들어 빨리라도 잡아서 해야 되는데, 의지가 이거예요. 내년 한 해 중에 하면 되는 거다. 이런 식으로 계획서를 내주셨다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저희가 1월달에, 편성되면 1월달에 바로 늦어도 2월 안에 발주를 나갈 겁니다.

이도형위원

그래요. 맞아요. 5천만 원짜리니까 그거 상반기 중에 못하겠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해가지고 그 결론을 빨리 지어서 적어도 2022년도 예산에라도 올려줘야 되는데 지금 이 방식으로라면 우리가 볼 때 제가 볼 때는 과장님 다 다른 부서 가고 나서 다른 사람 오고 난 다음에 그래가지고 용역 보는 거예요. 용역 봤더니 내 생각하고 좀 다른데? 그럼 헛방이에요, 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니, 그게 아니고요. 제가 이 자리에서.......

이도형위원

300억 들어갔다는 것을 활용을, 그래서 제가 독촉하는 거예요. 독촉. 뭐냐면 과장님께서 좀 더 성실하게 빨리 빨리 해 줬으면 제가 그쪽 위원회 있을 때 뭔가 이런 예산, 우리가 머리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우리 생각에 합리적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제3의 눈으로 제3, 4, 여러 사람의 눈으로 보겠습니다 라고 용역이라도 한 번 해 볼랍니다. 그거 못했겠냐 이 말이에요. 그리고 추경도 얼마든지, 이거 한다는데 누가 반대하겠냐고. 근데 놔뒀다가 2021년 본예산 딱 올려놓고 본예산에서 보니까 1년짜리 용역해 놓고. 그럼 결과를 보면 2022년 초에 보고. 또 검토하다가 2023년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위원님! 그건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이 5천만 원 용역은 1년짜리 갈 수가 없고. 저희가 내년도 2021년도에 예산이 편성돼서 2월달에 발주를 하고 나면 상반기 내에 용역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용역보고를 통해서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국민여가캠핑장 소형 카라반 구입 설치는 왜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라고 명시했습니까? 사업조서에. 설명서에. 국민여가캠핑장 재료비는 2021년 1월부터 10월까지라고 왜 명시를 했습니까? 정읍스마트관광지도 전자지도 제작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라고 왜 명시를 했습니까?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집기구입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라고 3개월 내내 하겠다고 왜 명시를 했습니까? 사업이라는 게 양이 있고 질이 있고. 그것에 감안해서 기간을 설정한 거 아니겠습니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1월부터 12월달로 돼 있어서 저희가 12월달까지 한다는 게 아니고요.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아까 그것도 마찬가지, 집기도 1월부터 3월까지니까 1월달에 당장 사놓겠습니다 하겠죠. 그렇지만 최종시한은 3월까지는 하겠다. 그 뜻을 반영한 거 아니겠어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근데 여건이 예를 들어서 집기를 3월달까지 구입한다고 조서에는 넣었지만 예를 들면 어떤 상황이 발생하고 여건이 안 맞으면 4월달에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도형위원

당연하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래서 그런 거예요.

이도형위원

그래서 걱정인 거예요. 그래서 정촌가요특구는 1년 내내 놔두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아니, 1년 내내.......

이도형위원

여기다 이렇게 처음부터 가져오면.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위원님! 1년 내내 놔둔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저희가 해서 상반기 때 용역결과를 내서 의원님들 용역보고회 때 의원님 두 분 초청을 해서 결과를 내서 내년도 가을에 결과물을 만들어서 내후년 예산에 반영시키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과장님! 지금도 제 말의, 저도 과장님에게 불편하게 말을 해요. 이것은 관심을 촉구했기 때문에 하는 소리예요.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저도 관심 갖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관심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된다니까요? 여기에 얼마나 많은 공감을 해 드렸고 동의를 해 드렸고 뭐든지 해 보라고 해 드렸습니까. 안 하고 있다가 이제야 딱. 나는 그 사이에 과장님 발령나서 다른 데로 가버릴 줄 알았어. 갈 수밖에 없죠. 그러더라도, 갈 수밖에 없지만.......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위원님!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도형위원

최준양 과장님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이런 정도는 해내실 분이고 이것보다 더 잘할 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동안 그렇게 막 달리는 말에 채찍한 거예요. 근데 이제 반영한 거 딱 보니까 여태까지 한 1년 우리가 다녔더니 과장으로서 다른 데도 보고 직원 통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만의 한계가 있을 것 같아서 자문도 받아보고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용역이라도 좀 이 분야를 중심으로 용역이라도 좀 더 해 봐야 되겠어요. 돈 좀 주세요. 이렇게 하는 거라면 이해가 가는데 제가 볼 때는 그거 아니고 밀리다 밀려서 생각 안 나고 하니까 이제 용역 한 번 해봐.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건 아니고요.

이도형위원

그렇게밖에 안 보여서 그렇고요. 아까 이복형 위원님 말씀도 하시고 김승범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부서 입장에서는 그래요. 사무관리비고 그래서 이건 뭐 위원님들이 여러 사람들이 많이 반대를 하는데 꼭 예산 안 세워주고 그러더라도 사업비도 아니고 일반사업비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근데 사무관리비라고 해서 사무관리비가 아니에요. 사무관리비가 사업인 것들이 사무관리비로 편성할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면 추억의 느린 우체통 엽서 제작한다고 했는데 408만 원. 이거 뭐 400만 원 그까짓 거 안 해도 되지. 추억의 엽서를 만든다는 건 추억의 엽서 얼마짜리를 만들어서 몇 명을 하려고 했는지 몰라요. 저는. 400이기 때문에. 얼마입니까, 장당?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장당 500원 정도.

이도형위원

500원. 그러면 몇 장?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한 2천 매 정도.

이도형위원

2천 명. 2천 명에 대한 관광사업을 안 하는 거다 이 말이에요. 엽서 2천 장 찍는 그 사업을 안 하는 게 아니고 2천 명이 추억의 엽서를 쓸 수 있는 그 관광사업을 안 하는 거다. 말은 코로나 때문에 사람 안 보이니까. 그럴 수 있어요. 근데 과장님이 하려고 하는 미식테마. 그 사업 안에서 미식 하면 예를 들어 텔레비전에 나온 몇 집 있잖아요? 태인 어디도 나오고 최근에 하모도 모촌마을도 나오고 나왔어요. 그 방송 보고 갑니다. 거기다 나눠줘가지고 추억의 엽서, 자기는 어느 날 2021년 몇월몇일날 정읍 어디에서 써가지고 1년 후에 돌아오는 엽서가 될지 10년 후의 엽서가 될지 어딘지는 몰라요. 그 사업을 하려고 만드는 거지 우편엽서 500원짜리 2천 장 찍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그렇죠.

이도형위원

2천 명에 대한 관광서비스를 하려고 만든 거죠?
준양

최준양관광과장

예.

이도형위원

근데 사업조서에, 뭡니까? 이거 소명자료 안 올렸다. 2천 명에 대한 그 사업 안 하겠다 그 말이에요. 그건 의지의 문제라고. 관광사업을 책임지고 관광을 진흥시켜야 될 관광과에서 2천 명 그냥 포기해버리겠다. 의회에서 돈 안 주면 그래요, 뭐 안 주면 말지. 우리도 좋아요. 사업 안 하고. 귀찮게 하는 사람 없어서 좋아요. 이런 접근은 아니다. 소명을 하는 것은 금액이 크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원래 하려고 했던 사업이 뭔지를 보고 이건 꼭 해야 됩니다, 위원님들. 그런 자세로 접근해 주셔야 된다고.
혜숙

황혜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준양 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회계과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은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

이석회계과장

회계과장 이석입니다.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소명의 기회를 주신 황혜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치행정위원회 예비심사에서 삭감된 예산서 291쪽 청사 사무실 임차료 및 관리비와 293쪽 별관 업무공간 정비공사 예산에 대하여 소명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청사 앞 거안빌딩 1층과 2층 일부를 임대하여 동학선양사업소 등 사무실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1층은 올해부터 임대하여 상하수도사업소, 정보화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2층 일부를 내년에 임대하여 동학선양사업소 사무실 등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동학선양사업소 사무실이 협소하여 근무환경이 열악하고 선양사업소 업무가 대부분 동학기념재단으로 이관되어 황토현에 있어야 할 이유가 미미합니다. 본청 근처에 사무실을 두어 업무효율을 높이고 업무환경을 개선하고자 하오니 본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소명을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질의하여 주시면 상세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현재 1층은 거의 시에서 임대해서 다 쓰고 있나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1층은 다 쓰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걸 예산을 저는 감하자는 내용이 아니고요. 좀 아쉬움을 한 번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행정이 현재 사무실이 협소해서 이런 문제점이 있을 걸로 예상이 되면 일반 출장 나가서 어디 있다가 또 다시 본사로 복귀한다면 모르지만 계속적으로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하다가 또 중간에 안 할 일은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럴 계획 있었으면 건물을 처음부터 매수계획을 잡았었어야지. 이런 하나를 보면 참 아쉽다. 왜 이렇게 행정을 하는가.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위원회가 아니다 보니까 이 시간을 통해서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추후라도 어떤 계획 있으면, 우리 행정의 건물에 맞는 목표에 맞게끔 해서 추진을 해 갔으면 얼마나 좋았겠냐. 앞으로 그런 혹여 이 시간을 통해서 실과장님, 간부님들도 방송을 들을 텐데 좀 더 그런 내용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한다고 하는데 왜 삭감됐는가는 저는 모르겠고요. 아무쪼록 앞으로 그런 내용이 있으면 특히 회계과에서는 더욱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앞으로 더 장기적으로 깊은 안목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게 해야지. 이걸 뭐 하다가 나중에, 나중에 임대를 몽땅 달라고 하고 안 맞아서 못 한다면 사무실 비울 거예요? 업무 안 할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때는 달라고 하는 대로 또 다 줘야겠죠, 그러면. 어디 컨테이너에다 해서 업무 보기는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아쉬움이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김승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올해는 얼마나 주셨어요, 임대료?
이석

이석회계과장

올해 1층이 7,947만 6천 원이요.
승범

김승범위원

1층이 7,900?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1년.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내년에는 9천만 원이에요, 그러면? 1층이? 1층 임대료 예상을.
이석

이석회계과장

임대료가 그렇고요. 9천만 원이라는 것은 그걸 유지관리하려면 비용이.......
승범

김승범위원

그것까지 필요하다? 임대료만 얼마 주셨냐고, 올해.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올해 임대료만 얼마 주셨냐고.
이석

이석회계과장

7,900만 원 줬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내년에도 그대로 7,900만 원 임대료 들이는 거예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5년 임대계약 했어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5년.
승범

김승범위원

매년 예산 확보를 하셔야 해요, 과장님은. 물가상승률에 의해서 이게 우리가 전세 5년 계약을 해서 2억이고 3억이고 5억이고 이렇게 계약이 되면 그게 상관이 없는데 과장님 말씀대로 매년 임대계약을 한다고 했을 때 5년 동안에는 물가상승률에 의해서 사업비가 증액될 수도 있어요. 그건 예상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제 사무실에 과장님 다녀갔지만 5년간 임대하기로 했으면 장기적으로 이걸 임대계약을 어떻게 할 것인가도 고민을 좀 한 번, 아까도 잠깐 언급, 해 보셔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임대 안 할 수 없잖아요. 사무실 두고선 당장 이전할 수 없잖아요. 갈 데도 없고. 집기도 없고. 매년 이것 가지고 임대료 가지고 위원님들이 자꾸 논란이 될 수도 있어요. 삭감되는 거 보면 임대료가 과하다든지. 임대를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었을 거예요. 임대료가 좀 과하든지 또 2층이 우리가 구태여 필요하냐. 근데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2층에 민원콜센터, 동학혁명사업소가 이전한다는데 공간은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그런 걸 참고하셔서 고민을 한 번 해 보시고 행정절차에 큰 무리가 없거나 가능성이 있으면 그쪽으로 방향을 한 번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다음은 이도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2층의 경우는 민원콜센터 운영과 굉장히 긴밀한 관련이 되네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지금 민원콜센터 운영을 위해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저희가 예산 올렸는데요. 콜센터 킷대는 정보통신과 예산에 달려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니까요. 정보통산과 쪽에도 민원콜센터 운영 시스템 구축 예산이 삭감으로 올라왔거든요? 지금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은 이 민원콜센터를 그리 들어가는 것이 적절치 않다. 이렇게 보고 지금, 또는 민원콜센터가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까?
이석

이석회계과장

아닙니다. 내년에 새로.

이도형위원

새로 만들려고, 처음으로 만들려는 거예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럼 만들지 마라. 그 뜻이야.
이석

이석회계과장

저희 사무실 임대는 민원콜센터가 아니더라도 동학선양사업소가 아니더라도.......

이도형위원

그럼 안 되죠. 여기서도 회계과에서도 그냥 2층 전체를, 1층은 지금 현재 얻어져 있고 2층도 오른쪽편. 왼쪽편은 여기서 볼 때 왼쪽편은 청년지원센터, 청년센터가 들어와 있으니까. 3층은 또 비어 있습니까, 그러면?
이석

이석회계과장

3층은 일반 회사가 통으로 임대해 가지고.

이도형위원

통으로? 다른 회사. 2층 오른쪽을 우리가 잡아놔야 되겠다. 이런 뜻으로 보고 들어올 만한 데 있으면 거꾸로 찾아서도 안 되잖아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지금 들어오려고 줄서고 있습니다. 일단 통계사무소도 들어오려고 하고 있고요. 저희가 입주를 안 시켜줘서 그렇지.

이도형위원

우리 조직 안에서?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통계사무소.

이도형위원

공간이 없으니까?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저는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어떻게 논의가 됐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콜센터하고 연동시켜서 지금 끊어놓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러면 과장님 말씀은 콜센터가 아니어도 2층은 우리가 확보를 해야 된다?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 말로 이해를 해야 되겠죠?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리고 아까 김승범 위원님 질문에서 운영비가 있고 임차비가 있는데 임차비용으로 1층이 7,900이잖아요. 내년에 오릅니까, 안 오릅니까?
이석

이석회계과장

안 오릅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1,100만 원은 다른 비용이잖아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그건 운영비. 건물 관리하고.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여기서는 임차비용이라고 되니까 그 건물주에게 넘겨지는 돈.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아무리 저기일망정 1,100만 원이 이 비율 안에서, 적은 비율이 아니잖아요. 그냥 1,100만 원이 건물주가 가져가는 걸로 알아요. 1,100만 원은 건물주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그런다는 얘기죠?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그럼 이걸 디테일하게, 다시 나눠줘가지고 실제 임대료는 얼마고 임차료는 얼마고 거기 유지관리비용은 우리 행정비용이잖아요. 그렇게 해야지. 그러면 2층 3천만 원은 임대비용입니까? 임차.
이석

이석회계과장

2층은 아직 계약은 안 했는데요. 계약하는 과정에서 조금 변동이 있을 수가 있는데 저희가 예상으로 2,700만 원 정도입니다.

이도형위원

그것도 아 다르고 어 다른 거예요. 2,700만 원이 건물주한테 가는 것하고 3,000만 원이 가는 걸로 생각하는 건 또 다르다고. 금액이 얼마 차이 안 난다. 이렇게만 볼 문제가 아니에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주의해서 상세하게 분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리고 또, 뭡니까? 1층은 그렇고. 2층은 청년센터. 청년센터는 사실은 우리 예산에 나가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성장전략실에서 그쪽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거기는 그렇게 안 되는 것 같던데. 월 150인가 되는 것 같던데요?
이석

이석회계과장

다를 리가 없는데요.

이도형위원

그거 확인 한 번 해 주세요. 그래서 2층도 오른쪽이 좀 넓을지는 몰라요. 저는 안 재봤으니까 모르는데 비교해 볼만 하다. 그래서 이 별관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좀 작은 차이 같지만 오해가 되는 부분도 있으니 설명은 설명대로 해 주셔라. 그리고도 정책적으로 하지 말자 하는 건 저는 다른 문제라고 봐요. 근데 정보가 조금이라도 차이나서 주는 건 아니다.
이석

이석회계과장

예산 편성이 미흡했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 분리해서 편성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예.
혜숙

황혜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석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교육체육청소년과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체육청소년과장은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교육체육청소년과장 임홍재입니다. 먼저, 소명의 기회를 주신 황혜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상임위 심사에서 삭감된 학교체육시설 지원사업에 대해서 소명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학산중학교에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학산중학교는 체육관이 없어 학산고 체육관을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중학교 재학생들이 고등학생들과 같은 체육관을 사용하다 보니 시간적 공간적 제약에 따라 이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 정읍시는 전북도민체전을 비롯한 핸드볼, 배구 종목 등 전국대회와 국제행사를 치를만한 충분한 역량을 갖고 있으나 경기장이 부족하여 각종 대회 유치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총사업비 43억 중 23억 4,700만 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과 전라북도 교육청 예산으로 확보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 시의 대응 투자액수에 따라 체육관의 규모나 시설의 질이 정해질 것입니다. 본 사업 예산이 원안대로 반영되어 적극적인 대회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학생들의 건전한 신체활동 도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게 특별교부금이고만요. 교부금이 많이 있네요?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16억 7,700만 원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우리 시비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는데. 지금 현재 정읍시에 그 학교뿐만 아니라 지금 어떤 경기를 하더라도 이런 체육관이 이런 시설들이 굉장히 부족하죠?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지금 저희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설이 지금 국민체육센터하고 신태인체육관, 그다음에 정읍체육관이 있는데요. 정읍체육관 같은 데는 건립된 지가 굉장히 오래돼 가지고 사실상 어떠한 시설 면에 봐서는 저희가 경기를 유치할 만한 그런 시설 여건이 안 됩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만약에 이걸 그러면 우리가 어떤 대회를 유치한다면 저희가 임대를 학교 측에 자유자재로 할 수 있나요? 왜냐하면 수업도 하고 할 텐데.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이게 대응투자를 하기 때문에요. 저희가 이런 부분, 사실은 지금 저희가 20억을 대응투자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 그쪽에 상동 지역의 주민들이 이 시설을 사용하는 목적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각종 경기를 유치하는 데 있어서 다른 시군보다는 유리한 거점을 확보를 하려고 사실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제가 지금 걱정스러운 것은 저도 지금 현재 각 학교에서 보면 강당에서 상당히 우리 시민들이 배드민턴도 치고 상당히 여가활동을 많이 하더라고요. 어느 학교의 강당을 가봐도 그런 어떤 일들을 많이 하는데. 그런 대회를 유치할 때 우리가 또 협조를 요청해야잖아요? 만약에 예산이 통과된다면 그렇게 우리 정읍시하고 학교 측하고, 여기가 지금 현재 사립인가요?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사립이죠?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그런 어떤 양해각서 정도는 서로 체결해서 앞으로 우리 시민들이 하는 일에 많이 협조도 해 주셔야지 그걸 안 된다고 한다면 그것 또한 문제가 있다 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 예산이 통과되면 과장님께서 더욱더 노력하셔서 시민들이.......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은 면밀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다음은 김승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관내에 중.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목적 체육관이 없는 학교가 있어요? 학산 빼고, 혹시.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다목적.......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이 체육시설에 관한 체육관. 다목적 체육관이라는 것은 아까 앞에서 언급하다시피 지역주민도 쓸 수 있고 학교에서도 쓸 수도 있고 체육경기도 할 수도 있고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학교의 체육관들은 소규모로 체육관이 있는 데는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현재 체육관이 없는 데는 이평중학교 같은 데가.......
승범

김승범위원

이평?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거기 없고요. 그런데 기존에 있는 학교의 시설들은 어떠한 저희가 국제대회나 일반적인 경기대회를 유치할 만한 그런 규모는 안 되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학산중학교에다 이번에 세워지는 체육시설은 국제대회나 국내대회도 할 수 있는 규모로 짓겠다?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왜냐하면 지금 정읍체육관이 사실은 너무 오래돼 가지고 조명도 그렇고 여러 가지 시설이 너무 열악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설을 보강하는 것도 굉장히 많은 예산이.......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어요. 과장님! 알겠는데. 자, 그러면 사업규모 43억 4,700. 이 사업비 가지고 이 규모, 아까 말씀드린 규모의 체육관을 짓겠다. 그 말씀 아닙니까?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근데 이 내용을 보면 우리 시비, 특별교부세, 교육청 특별교부세 그러는데. 법인, 학교 자부담은 없습니까?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과장님 말씀대로 하신다면 규모를 조금 더 키울 수도 있다. 그러면 학교에 자부담, 법인에서 자부담을 했을 때 43억인데 한 1억 3천, 4천, 한 45억 정도 해서 규모를 조금 더 키워서 아까 말씀하신 체육경기나 각종 단체경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해 주려면 시비, 특별교부세, 교육청 예산만 가지고 하시지 말고 법인 자부담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규모를 조금 더 키워도 괜찮지 않을까. 앞에서 말씀드린 그런 체육경기를 수행하려면 그런 것들이 여건이 맞아야지. 아까 말씀드린 우리 국민체육센터도 핸드볼경기를 제대로 못한다는 거예요. 규모가 안 맞아서. 그렇잖아요?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럴 바에는 기왕 예산이 세워져 있고 우리 시비 부담도 하고 법인에서 자부담도 좀 하고 그렇게 해서 규모를 조금 더 키우면 좋지 않을까? 그 말씀입니다.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혜숙

황혜숙위원장

이도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지금 현재 학산고등학교 체육관이 있기는 있어요.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근데 이게 1,200평방미터급이거든요? 그러기도 하고. 저희가 내장상동에서 동민의 날 같은 때 비가 오고 그런 때가 있어가지고 날씨가 안 좋은 때라든가 그 체육관을 이용해 본 적 있습니다. 거기서 고등학교들 심폐소생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 걸 제가 봤는데 중학교하고 겹치는 문제 때문에 중학교도, 지금까지는 좀 빡빡했는데 특별교부세라든가 이런 게 좀 돼서 기회가 됐다 해서 지으려고 한다 그 얘기죠?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죠.

이도형위원

취지는?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도형위원

근데 우려는 여러 가지 있어요. 국비, 시비 이런 거 다 들어가는데 법인 부담이 지금 안 보이는 것도 문제는 있습니다. 그 부분은 좀 더 전향적으로 법인에서도 추가부담을 검토하면 좋을 것 같고, 학교 법인에서. 한 가지 또 다른 맥락은 뭐냐면 정읍이 중학교 남녀공학 추진하려고 하는 중이죠?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지금 학산중학교가 2022년도에 아마 남녀공학으로 지금 하려고.......

이도형위원

이게 지금 남녀공학을 김승환 교육감이 전체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우리 지역은 사립 중고등학교의 특수성들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통합하는 문제, 남녀공학화 하는 데가 사립학교 입장에서는 상당히 좀 어려움이 있죠. 왜냐하면 학생 수급에 관한 문제도 있고 또 한 가지 학교 전통에 관한 문제가 있어요. 수급은 둘째 치고 전통이 더 크게 생각하실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적 가치를 따져서 시민 공감 얻고 학생, 학부형, 교직원 전체 투표하고 해 가지고 굉장히 오랫동안 숙의하고 토론하고 투표하고 이 과정을 거쳐서 남녀공학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학산, 옛날에는 학산여중이었죠? 학산중학교로 명칭은 바뀌었지만 남녀공학화 하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죠.

이도형위원

그러면 지금 학산고등학교에 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 동일한 체육관을 사용했을 때는 상당한 문제가 생겨요. 그런 차원에서 지금 이 문제를 저는 바라보고 있거든요?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죠.

이도형위원

그래서 교육정책의 큰 틀에서 방향을 잡아가는 것도 있고 교육 인프라와 관련된 거다. 남녀공학용 체육관이 별도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도나 국가에서 예산 지원하지 않았을까? 저는 그렇게 봐요.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그 부분을 좀 어필을 잘 못하신 것 같은데.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남녀공학이 된다는 그 부분은 상임위 심사 때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도형위원

아, 그래요?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도형위원

저도 그쪽 정읍 교육지원청에서 남녀공학 추진위원단인가 거기에 오라고 해서 가서 굉장히 많은 투표와, 1년 넘게 걸렸어요. 저도 공학에 무조건 찬성이 아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 쪽이든지 타당한 논리를 가지고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저는 그 주장을 계속 했는데. 처음에는 남녀공학을 하자는 것이 조금 부족했어요. 이론적으로는 괜찮은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라고 해서 특히 사립학교에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 이유 때문에 좀 어렵다 라는 얘기를 하는 중에 힘들게 힘들게 여기까지 왔다. 그것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과정이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면 같은 법인 하에 있지만 중학교는 남녀공학이 되고 고등학교는 여전히 여성들 중심으로 다니는 학교.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 그러면 특히 체육종목이라든가 요즘 야외 운동장 별로 많이들 안 하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이 체육관 문제를 바라봐 줘야 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남녀공학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어필이 됐을까 안 됐을까 몰라서.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저희 시 입장은 어떻게 보면 사실은 물론 학교의 학생들이 이용의 부분도 있겠지만 저희 시 입장은 주 목적은 어떻게 보면 시민의 활용도라든가 아니면 저희가 어떠한 각종 경기대회를 유치를 했을 때 저희가 유리한 인프라를 구축을 하고자 하는 그런 차원도 많이 있다고 판단을 해 주시면.......

이도형위원

그렇죠. 시민 생활체육 부분도 있고 각종 체육경기대회 유치 원활함도 있고. 저는 아까 교육적 맥락도 좀 있는 것 같다, 이 부분에서. 그 말씀드립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과장님!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이상길위원

김승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예산을 심의할 때 내재돼 있는 정서였다 라고 저는 보거든요? 학교 법인에 균특예산과 교육청 균특 이런 부분, 또 우리 시비가 투입이 되는데 법인에서는 전혀 출연하는 부분이 없다. 이 부분을 우리 순수 시비가 20억이 들어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있느냐. 그런 차원 때문에 아마 이 내용에서 삭감이 된 것 같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최소한 사십몇 억이면 시비, 우리가 도하고 배칭을 해서 하더라도 8대2를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10%든지 이런 정도는.......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사실 저희가 재단에 어떤 그런 본인들의 자부담 부분은 사실은 이 단계에서 검토는 사실은 그 부분은 좀 해 보지는 않았고요. 왜냐면 지금 현재 호남고등학교 지어지고 있는 다목적 체육관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재단 측에서 부담하는, 그게 지금 30억 공사거든요. 거기도 시비 10억을 저희가 대응투자를 해 줬고 교육청 예산 20억 해서 그렇게 쭉 사업을 해 왔기 때문에 사실은 어떠한 재단의 자부담 부분은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을 할 때 사실은 그렇게 깊게 검토는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이상길위원

이게 또 원론적인 얘기가 나오는데 이게 학교의 형평성 문제도 있어요. 호고 이쪽에는 호남재단 그쪽에는 10억. 학산 파트에는 20억. 그러면 다른 학교에서 또 짓는다고 할 때 20억이든 30억이든 시에서 시비를 요구하면 또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어찌 보면 시 행정의 일관성도 그렇고 예산을 지원하는 기준이 있어야 된다. 또 앞으로는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당연히 법인에서 어느 부분은 일정 부분은 부담을 해야 된다는 원칙을 정해놔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야 그 사업을 원래 계획대로 잘 하시면서 이 법인에서 관리도 또 철저히 하실 것이고 내 건물처럼 유지관리도 해야 될 것이고 또 그만큼의 규모도 확대시켜서 시민들도 공유하고 우리가 또 다른 체육행사도 할 수 있도록 할 거 아니냐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미비한 부분이 있어서 우리 자치행정위에서 이런 부분들이 좀 내재돼 있는 어떤 분위기였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걸 학교에 지원하는 부분을 삭감을 하자. 이런 취지로만 받아들이면 그건 좀 곤란한 부분이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런 예산이 통과할 때 법인에 부담하는 부분도 좀 있어야 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얘기죠.
혜숙

황혜숙위원장

이도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이거 저도 공감을 해요. 전부 사립학교다 보니까, 공립이면 어쩔 수 없는데. 하다못해 10%라든지. 그것도 많으면 우리 시에 대응하는 비용 외 10%라도.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어떻게 보면 다른 단체 자부담의 부분이잖아요. 그 부분은 사실.......

이도형위원

그걸 나중에 할 수가, 좀 노력할 수 있겠어요? 아니면 그 내부 시설보강 하는 것은 이게 건축비만, 순 건축비만 들어가는 거죠?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죠.

이도형위원

물론 그 안에 세팅하는 것도 교육부서에서 우리한테 손을 벌릴 수도 있어요. 그런 건 하지 말고. 가능하면 자기 자산이 되는 거기 때문에 영원한 자산 되는 거 아니겠어요? 보조금 기간만 지나면. 그리고 또 법인이다 보니까 함부로 팔거나 그럴 수도 없는 건데. 그런 만큼 아까 남녀공학에 동참해 주는 측면도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그런 측면도 있지만 적어도 재산권은 학교 법인 거니까 일부라도, 우리 뜻을 전하는 거지. 우리가 이렇게 논의하는 것 자체로 학교 법인 측에는 상당한 압박이 될 거예요. 자기들이 뭐라도 좀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계기는 만들었다. 그러므로 당장 얼마를 매칭해라. 강제로 조건부는 못한다 하더라도 그런 논의 있었으니까 당신들도 어떤 사회적, 배려 받은 것에 대한 합당한 또는 거기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이렇게 한 번.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오늘 논의된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재단 측에.......

이도형위원

그렇다고 해서 의회가 돈 주기 싫어서 그랬다고 말해 버리면 큰일나고. 학교 법인에게 우리가 해드릴 수 있는 대로 해드리지만 학교 법인에서도 어느 정도 노력, 이건 있어야 되는 것 아니겠느냐.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가 재단 측에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도형위원

나중에 이후에 그 내부 채우는 부분을 우리는 그러면 도와줄 수 없는 부분도 되죠. 그 때 그렇게 해도 되는데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최대한 이번, 그래서 돈에 맞춰서 공사해버린다 하지 말고 1,600평방미터에 맞게끔 최선을 다하는, 돈이 부족하면 학교에서 출연해서라도 해야죠. 돈에 맞는 공사 하지 말라고 좀 해 주세요.
혜숙

황혜숙위원장

이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길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규모 있게 아주 좋은 체육관 하나 만들어서 각종 국제대회라든지 국내대회 또 우리 시민들이 여가활동을 하면서 사용하는 그 체육관이 정말로 명품체육관 하나 상동 주민, 우리 정읍시민들한테 제공한다. 이런 마음으로 재단에서 통큰 마음으로 이 예산이 어떤 형태로든지 결말이 나고 나면 그렇게 해서 정말로 오랫동안 남을 만한 기념비적인 체육관 하나 만드는 것도 좋지 않겠냐 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학교에서도 학교 법인에서도 정말 그 체육관 하나만큼은 명품이다. 정말 좋은 체육관 지었다. 어디에다 내놓아도 손색없이 각종 대회를 할 수도 있고 또 유치하고자 할 때 이런 어떤 입지조건이 있으니까 우리 시에서도 다른 대회를 유치할 때도 인프라가 이렇게 잘 돼 있다. 이런 얘기를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최소한 우리 시에서 지원하는 금액도 있지만 전체적인 금액에서 최소 10% 정도는 재단에서 내야 되지 않느냐. 저는 이런 생각입니다.
홍재

임홍재교육체육청소년과장

재단 측이 어떤 성의를 보였으면 하는 그런 의견이시잖아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한 번, 그 뜻은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단 측에.
혜숙

황혜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체육청소년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홍재 교육체육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정보통신과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은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소재덕입니다. 평소 정보통신 업무지원에 최선을 다해 지원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감액 1건에 대하여 소명드리겠습니다. 상임위에서 감액된 민원콜센터 운영 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예산입니다. 2021년 예산에 계상된 사업비는 2억 200만 원으로 세목별로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예산서 473페이지 공공운영비, 콜센터 운영 시스템 임차 1식에 4,200만 원. 예산서 474페이지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상담프로그램 서버 교환기 무정전장치 구입비에 6,000만 원과 콜센터 운영관련 물품구입비 5,000만 원. 예산서 474페이지 시설비에 콜센터 인테리어비 1식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원콜센터 운영 시스템이 원활하게 구축되어 대민원 서비스 향상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구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적극 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세한 내용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지금 우리가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나요? 현재.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현재 안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현재 안 하고 있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이도형위원

새로 해 보려고 한다 이거죠?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걸 간략하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2020년 6월달에 간부회의에서 논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총무과에서 민원콜센터를 설치하는 게 여러 가지로 좋겠다는 그런 판단 하에 총무과에서 설치를 해서 운영을 하는 그런 계획을 계통보고를 거쳐서 결재를 득해서 운영은 종합민원과가 하고 구축은 정보통신과가 정보통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있으니까 구축은 정보통신과에서 하는 게 좋겠다 라는 협조 공문이 저희한테 시달이 돼서 그래서 저희가 운영 시스템을 구축을 계획을 한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공간이 저희 본청에 청사 공간이 부족해 가지고 콜센터를 시스템을 구축할 자리가 없어서 자리를 찾다 보니까 상수도사업소가 있는 거안빌딩 2층에 거기가 30평 정도 규모로 설치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면 한다면 몇 명이 근무하는 거예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8명 정도. 총 책임자 한 명 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상담요원이 한 7명 정도 이렇게 해서 8명 정도 근무하게 됩니다.

이도형위원

여기 시스템 구축에 관한 예산이고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이도형위원

운영 예산은 어디에 편성해 놨어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운영 예산은 우리가 시스템이 만약에 이번 예산에 성립이 돼서 구축을 하면 6월까지 구축계획이 끝나거든요. 그러면 7월부터 시범운영을 하는데 그 때는 추경예산에 세워서 당초에 운영하는 것은 일체 시설 이런 거까지 다 되니까 인력 면에서는 총무과에서 차채로 할 거고 그러면 특별하게 예산이 운영하는 데는 소요되지 않을 걸로 판단이 되거든요.

이도형위원

그러더라도 상담원하고 인건비 줘야 되잖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그건 운영할 때 그 때 추경예산에 확보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구축도 안 하고 그런 상태에서 그것까지는 확보하는 건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요. 구축이 끝나고 나서 시범운영을 한 다음에 추경 때 반영해서 가동하는 걸로. 운영은 종합민원과에서. 저희들이 선진지 구축, 이미 그렇게 해서 운영하고 있는 데를 여러 군데를 다녀왔는데요. 종합민원과에서 다 운영을 하고 있어요.

이도형위원

그러면 요즘 코로나 확진자 막 늘어나는 데가 콜센터 콜센터 하길래 뭔가 했더니 이게 민간기업에서도 하는 콜도 있고 우리처럼 공공기관에서도 하는 데가 있더만요. 경기도콜센터, 서울 무슨 어디 콜센터. 이런 데는 자치단체나 이런 데서 하는 거죠?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지금 다산콜센터라든지 행정에 관한 콜센터가 있고요. 일반 통신사라든지 금융기관이라든지 이런 데는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콜센터가 있는데 코로나가 많이 콜센터에서 발병이 되는 이유는 제가 현장 선진지를 몇 군데 가봤는데 우리 사무실보다도 약간 적은 면적에서 더 밀집도가 높게 근무를 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감염이 됐을 때 확진위험이 훨씬 더 크다는 그런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이도형위원

그렇겠죠. 그런데 제가 관심있는 건 뭐냐면 광역단위 콜센터는 이름을 들어봤어요. 경기도콜센터에서 그랬다. 이런 것 같아요. 우리처럼 기초자치단체, 우리 인구 십만몇천 명 사는 데서 콜센터를 운영하는 데는 몇 곳이 있던가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지금 전국에 총 45개소가 운영이 되고 있고요. 광역시가 14개소, 기초자치단체가 31개소가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우리 전라북도 지역은 전주, 익산이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전주시가 11명, 익산시가 10명의 직원으로 운영하고 있고. 저희하고 비슷한 규모의 시로 저희가 선진지를 가봤던 데는 나주시. 나주시가 위탁하지 않고 직영으로 해서 지금 8명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이 부분을 삭감안으로 했을 때는 아무래도 콜센터에 대한 접근을 섣불리 그냥 팍 하자 이런 거보다는 좀 더 콜센터 운영 자체를 고민해보자 라는 뜻으로 저는 읽혀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이 건물에 들어가지 마라의 문제는 아까 회계과 얘기할 때 그건 아닌 것 같고. 이 콜센터를 진짜 해야 될 건지. 총무과에서는 하자고 제안만 하고 구축은 정보통신과에서 하고 운영은 또 종합민원과에서 하네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총무과는 말만 하고 빠져버리네?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자기들이 만들어 놓고 운영이라도 한다든가 했으면 또 혹시 알아요? 이 예산이 살았을지도. 근데 말만 던져놓고 빠져나가버렸네. 근데 중요한 거는 어차피 이렇게 예산에 제동이 걸린 만큼 과장님 입장에서는 정보통신과에서 직접 운영해야 되는 시설도 아니고. 그래서 나는 관심없다가 아닐 것 같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최선을 다해서 할 텐데.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문제는 위원들 생각에 콜센터 운영에 대해서는 한 번 생각을 해 보자. 우리 시에 지금 당장 도입하는 게 좋을 건지, 전체적인 추세를 봐서 할 건지. 아니면 일부 사업만 민간 콜센터에 의뢰해서 하는 방법도 없지는 않는 것 같아요.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예. 위탁운영하는 방법이 있고요.

이도형위원

그 방법도 있는 것 같으니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직접 인력을 채용해서 직접운영하는 방법도 있고.

이도형위원

그래서 이게 우리 시에 민원콜이라고 하는 게 그만큼 양이 많냐? 이걸 또 봐야 될 것 같아요. 생각나는데 경기도지사가 콜센터 전화받는 대응속도가 빨라졌다 어쨌다. 옛날에 그런 얘기 나온 걸로 봐서 결국 민원응대하고 관련된 것 같은데. 우리의 업무량이 콜센터 7명 정도 상담원을 배치할 정도까지 해야 되는 상황인지. 그것에 대한 판단이 우리가 아직 하기 어렵다. 저는 그렇게 읽혀지네요. 어쨌든 무슨 사업인지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재덕

소재덕정보통신과장

한 가지 위원님들한테 부탁말씀 좀 드릴게요. 저희 콜센터 예산이 만약에 성립이 되면 아까 회계과에 저희가 예산이 성립이 됐는데 설치할 데가 없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 예산이 말하자면 설치할 데 예산이 확보가 같이 돼야 되고 만약에 이게 부적절하다고 판단이 되시면 그 설치할 예산까지, 그 부분은 각개로 생각할 수 있지만 만약에 우리 콜센터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이 되면 꼭 장소까지 예산을 성립을 시켜주시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소재덕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나오셔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백남석입니다.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도와 배려를 해 주시는 황혜숙 예결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동학농민혁명사업 소관 2021년 예산 37억 중 상임위 조정부분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명은 정읍의 옛소리 발굴, 채록 용역사업으로 예산은 5천만 원입니다. 예산서 964페이지입니다. 이 사업은 2021년도 신규시책으로 농경문화가 풍부한 우리 지역에 고유한 소리와 노동요, 민담 등 생활문화가 사라지고 있어 문화자산의 보존이 필요하므로 옛소리를 수집, 정리, 복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노동요, 상여소리 등 농경 및 생활소리 문화와 마을 원로를 통한 민담 등을 발굴하여 소리음원 구축 및 가사 등 책자를 발간하고 채록에 대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으로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소리문화자산 발굴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 정리하며 우리 시만의 특색 있는 소리, 생활방식 등을 정읍 인문학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급속히 사라지는 지역문화의 자산을 보존하기 위한 본 사업에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소명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자세한 내용은 질의답변을 통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숙

황혜숙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도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형위원

일단 소명하셔서 내용이 조금은 이해가 가긴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다시 한 번만 조금 보강해서, 자료를 어떻게 저기할 거예요? 우리가 직접 하실 거예요?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아니요. 용역을 줘가지고요. 그 용역을 통해서.

이도형위원

그 용역을 할 수 있는 자격은 어떤 데가 갖고 있어요?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민속문화연구원이나 그렇게 기존에 할 수 있는 용역인데 23개 읍면동을 저희가 전부 방문해 가지고 거기에서.......

이도형위원

민속문화연구원?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민속문화 연구를 하는 그런 연구기관에다 맡길 예정입니다.

이도형위원

한 곳은 아니죠?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한 곳은 아닙니다. 저희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꼭 민속문화 연구, 이쪽이 아니어도 되지 않아요? 그런 것은 일반적인 학술연구용역 할 수 있는데 다.......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어차피 ...,통해서 저희가 23개 읍면동을 돌면서 거기에 있는 노동요랄지 상여소리.......

이도형위원

그렇지 않으면 우리 정읍에 문화원은 어때요? 가능하죠?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

문화원도?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특정하게 용역을 수행할 업체가 정해져 있거나 단순하게 문화재 수리처럼 딱 어디로 꽂혀지게 그렇게 설계는 안 된 거죠?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개방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거죠?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이게 지난번에는 무슨 정읍에 소리 한다고 해서 새소리, 개구리소리, 하천에 물 흐르는 소리 이래가지고 어디선가 예산이 아마 삭감된 데가 하나 있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인가? 이거는 그게 아닌 거죠?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그건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이도형위원

민간의 기록에 관한 부분을 좀 더 우리가, 우리 세대가 넘어가면, 우리 세대가 아니죠. 지금 우리 선세대, 부모님세대가 또는 할아버지세대가 돌아가시고 나면 구전으로 전해질 수 있는 얘기들이 너무 많이 사라진다.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예전에 우리 할아버지세대들은 손자한테 옛날 옛날 옛날 얘기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말로 전해줬잖아요. 그리고 동네에서 일어났던 어떤 흉에 관한 얘기, 옆집 사람들 흉도 보고 잘된 건 잘됐다고 모두가 이야기로 전해졌는데 지금 우리 세대는 아파트 문화를 중심으로 이루면서 옆집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모르는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특히 저만 해도 부모님으로부터 어렸을 때 좀 얘기 듣다가, 그런데 저희 부모님이 그 윗대한테 들었던 얘기보다도 이미 줄어가지고 오는 얘기.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맞습니다.

이도형위원

제가 근데 제 자식들한테 해 주는 얘기는 그 얘기의 10분의1도 못 전해지더라고요. 이런 차원에서 뭔가 기록에 관한 문제는 우리 세대가 해결해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은 갖고 있고. 역사, 인물 자원에 대해서는 삭감이 아니죠?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

제가 좀 관심 있어서 그냥 물어볼게요. 올해. 송상현 선생에 대한 추모도 하고 여러 가지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좀 어려웠을 거예요.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저희가 그래서 사업을 축소를 해서 언택트로 진행을 했고요.

이도형위원

그런 어떤 자료, 유튜브라든가 이런 데 띄워져 있고 그렇습니까?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

그 소프트하게 해서 그것도 좋은데 약간 구조물적으로 남기는 것도 저는 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얘기한 대로 정읍에 어떤 공간에 역사인물의 광장 같은 걸 만들어서, 아니면 정읍역 광장도 좋아요. 시청 광장도 좋아요. 올해는 누구. 근데 그분과 관련돼서 작은 조각이 됐든 어떤 부조가 됐든 만들어 져서 그 행사장이든지, 장소를 옮길 거면 그 자리에 아니면 고정된 장소에서 할 것 같으면 정읍에 특정 어떤 공간에 아니면 공원 같은 데다 비치를 해서 몇 년도에 어떤 인물에 대한 집중적 연구와 조명이 있었는데 그 유산이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그 자체도 아주 유용한 관광자원과 교육자료가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그래서 올해 당초에 저희가 3억 원 예산을 들여서 내장동에 있는 조각공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다가 정읍을 빛낸 인물 해 가지고 분야별로 체육분야, 예술분야 그렇게 예산을 세웠는데 아쉽게도 그게 삭감이 됐어요. 그리고 저희가 그건 삭감이 됐지만 그 대용으로 매년 인물, 예술이나 문화분야 해서 정읍의 인물 해 가지고 포스터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그것은 홍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것도 어려운 상황에서 포스터라도 만들어서 하려고 하는 거 좋고, 특히 학생들에게 많이 알려줘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아까 인물 조각전이 됐든 뭐가 됐든지 이거를 너무 한 번에 크게 하려고 해도 안 되요. 한 번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 그렇지만 이 5천만 원 가지고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프로그램 하고 끝난다. 그래도 한 5천 더 세워서 뭔가 남을 수 있는 것도 해 놓으셔야 되지 않겠어요?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이번에 하는 것은.......

이도형위원

이번에는 본예산에는 아마 그 내용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소리 부분은 소리대로 하고 동영상 부분은 동영상 부분으로 하고 그다음에 일반 민담이나 그런 것은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세 가지 사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형태적으로 남겨져 있는 것도 좀 해야 된다. 그 부분은 올해 예산 지금 안 올렸어요. 상황을 좀 봐가지고, 전국 공모전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내려고 그 인물을 연구해요. 그러면서 정읍을 또 연구하고 정읍을 오게 된다는 거죠. 왜냐? 그분들이 예를 들어 송상현 선생님에 대한 표현을 하고 싶어요. 근데 천곡이라는 그 마을을 가보지 않고 송상현을 어떻게 표현하겠어요. 송상현이 태어났던 그 동네에 가서 어렸을 때 송상현은 어땠을까, 거기서 무슨 고민하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느낌을 받아야 조각가가 조각을 하든 그림을 그리든 할 거 아니겠어요?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

저는 그런 차원에서 정읍의 관광과 연결된다고 봐요. 꼭 그렇게 해서 뭔가 그런 전국대회, 그래서 작품이 하나하나 축적될 수 있는 그것도.......
남석

백남석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장

예. 저희가 좀 더 세부적인 그런 계획을 세워서 추경이나 내년 예산에 꼭 세우겠습니다.

이도형위원

예.
혜숙

황혜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백남석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예산(안) 소명에 따른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12월 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경제산업위원회 소관부서 2021년도 예산안과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59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