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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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원구 의원 발언

8회 제4도시계획시설결정입안심사특별위원회1992-04-03

최원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창조

정창조위원장직무대행

위원여러분 바쁘신데 나오셔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늘 특별위원회는 워원장이신 원성태위원계서 몸이 불편하셔서 참석 못하고 간사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양산도시계획시설결정심사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1. 양산도시계획시설결정의건

14시 07분

의사일정 제 1항, 양산도시계획시설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지난해11월 본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그동안 여러차례 현장확인과 현지주민의 여론을 파악하는 등 시설결정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만 행당지역 주민의 반대등으로 시설결정에 어려움이 있었던 관계로 처리가 지연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중에서 박정창위원과 지부용위원등 두분께서 얼마전 건설부를 방문하여 관계자의 의견도 들었고 또 현재 시설을 가동중인 서울 탄촌하수종말처리장을 현지방문도 실시한바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건설부에 다녀오신 두분 위원님들의 방문결과를 한번들어보고자 하며 아울러 지금 현재 현지 주민의 동향에 대해서도 수도과장 나오셔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현

남주현수도과장

먼저 양산 하수종말처리장 건설로 인해서 수고하시는 특별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위원님 대단히 감사 합니다. 그동안 주민동향을 보고드리기 전에 추진상항을 먼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산하수처리장 실시설계 중앙기술심의 요청을 금년 1월 13일 제출해 자깆고 지난 2월 20일자 실시를 위한 기준시설까지 완료 했습니다. 양산하수처리장 시설홍보를 위해서 온론, 관계기관 및 지장지에 배부홍보를 한 결과 작년 신문에 보도된 사실도 있습니다. 보도된 내용은 “지역이기주의 발전 그르친다.”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한보도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반대추진위원 면담, 설득은 반대추진위원장 김석호를 수차례에 걸쳐 만나 설득한바도 있습니다 부산시 용호하수처리장 주민대표 12명 일본 동경 스나마치 수처리센터고스케 미가와시마 오치아이 견학에 따른 보도자료를 입수하여 반대추진위원에게 홍보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보도에 의하면 “이정도면 반대할 이유가 없지요.” 라는 보도가 나온바 있습니다. “이정도면 반대할 이유가 없지요.” 하는 것이 보도가 된 자료를 가지고 홍보를 하니까 실제 본군 하수처리장도 일본국과 동일하게 설계했다는 사실을 홍보 햇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는,주민대표 견학단 20명으로 해가지고 서울 또는 일본까지 갔으면 하는 계획도 있습니다. 그 시기는 4월중순에서 5월초가 되도록 할 계획을 하고 있스빈다. 도시계획시설 결정후 하수처리장 설치인가 신청은...있습니다만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서, 지연될 경우에는 모든 사업이 자여될 가능성이 농후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양산군의회 심의후 경상남도 도시계획심의 요청 6월까지는 해야 되겠다는 것을 말씁드립니다. 도시계획확승인과 용지보상 및 착공용지에 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참가해서 말씀드리면 “이정도면 반대할 이유가 없지요.” 하는 부산시 주민과 부산이 행정당국에서 일본을 방문한 것을 보면 이 시설과 똑같습니다. 하나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보면 동경도 한복판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도 반대추진위원장에게 보여주었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반대위원 김석호씨에게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니까 다소 지금으로써는 “절대 안된.” 하는 말은 현재로는 안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좀 더 홍보하면 그곳에 유치가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고 또 지부용의원님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건설부에서 상의한 결과 “개발제한구역에는 도저히 할수 없다.” 하는 것을 담당계장님도 설명을 하고 또 그사람도 “절대 안된다는 경우는 없다 그러나 개발제한구역내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설치가 곤란하다. 특별한 사유를 제시하라.“고 했는데 현재로서는 특별한 사유를 제시살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의원님들이 신청하고 또 반려하고 지금 상태로서는 이 사업은 안되는 것이다. 이겋게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도시계획구역내 한는 계획은 딴 길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창조

정창조이원장직무대행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박정창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정창

박정창위원

수도과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 저는 그만 하겠습니다.
부용

지부용위원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수도과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92년 2월 13일투터 14일 양일간 군청 수도과장님과 동료 박정창위원님과 함께 건설부 녹지공원과를 방문 했습니다. 부지로 선정된 가산지역의 타당성문제를 가지고 논의 됐습니다 “왜 건설부에서 이 자리를 지정 해주었느냐?”하는 애기를 하니까 G.B구역내 공공시설, 그러니까 “하수종말처리장 설치는 법상 가능한데 이지역이 아니고 그 자리 말고 딴곳에 가능한 자리가 있으면 G.B가 아닌 곳이 있으면 도저히 불가하다.”하는 애기고. 그래서 인접한 부지가 없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 G.B뿐이 었다 하더라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야 하는 이런 어려움이 따르니까 가능하면 지역주민을 설득해서 2안으로 내놓은 금삼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답변만 듣고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산 또는 금산 전부 G.B같으면 어디든지 할 수 없이 해야 할텐데 그렇지 않고 가산지역의 타당성문제를 가지고 건설부에서 이 자리를 지정 인접자리가 G.B구역 이외의 자리가 있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가 시행하는 그러한 사업에 1년에 굉장히 많은 것 같이 보여도 10여건 정도 밖에 처리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G.B를 훼손하는게 1년에 국무회의 의결을 거치는 상황으로 봐서 10여건 이상을 해주지 않았다. 그렇게 규제를 많이 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듣고와서 상당히 1차부지에도 어려움이 있다는것을느끼고 왔습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직무대행

수도과장과 지부용위원, 박정창위원 서울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그러면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위원님들 하실말씀 있으면 하십시오.
원구

취원구위원

“위원장”
창조

정창조위원장직무대행

최원구위원 말씀하십시오.
원구

치원구위원

방금 수도과장 또는 우리 통료 지부용원님의 보충설명을 잘들었습니다. 본위원이 생각할 때 우선 그 지역의 출신 위원이신 동료 박정창위원께서 현제 그지역 주민드리, 물론 수도과장님께서 과정을 얘기했습니다만 현재의 상황이 어떻는지 이것을 한번 설명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창

박정창위원

주민대표 견학단을 구성해가지고 4월말이나 5월초에 견학을 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 제가 볼때 지금도 지역주민들은 유치를 하는데 어느정도 반대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개인적으로 만나보면 사실은 찬성은 아니지만 “오면 어떻노.”하는 이런 사람도 있지만 주민들 전체에 방송을 해가지고 “들어와서는 안된다.” 하고 나오라고 하니까 안나오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집단적으로 몰려드니까 자연히 동요하고 그러니까 자꾸 반대하는 결과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만나면 찬성하는 사람도 있기는 있어요. 반반쯤 된다고 저는 봅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제가 묻는 것은 저희들이 지나 12월달에 특위를 구성해가지고 현지주민들도 만나 봤는데 상당히 희석이 된듯하다. 그런 느낌이 듭니다. 지금 동료 박위원께서도, 물론 이런 혐오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양손들어가지고 좋아하고 찬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리라고 봐집니다. 지금 “반반정도 본다.” 이런 것인데 조금전 건설부에서 개발제한구역내에 설치할때는 그런 어려움이 있다 하는 그런 얘기도 있었고, 전에 저희들이 설명을 들었을때 가산지역보다 현재의 금산지역이 입지적인여건으로 봐서, 또 그렇지 않은 것 같으면 “개발제한구역이 아니다.”하는 그런 측면에서 보더라해도 좀 편리한 것이 있다 하는 그런 내용의 얘기가 있었는데 본위원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장기간 끌어왔고 또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이것은 해결해야 하는 필사적인 사업인 것으로 생각된다면 서두에 말씀드린바와 마찬가지로 이런 혐오시설을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것은 없겠는데 집행부서에는 꼭 해야 되겠다면 금산지구에 이것을 설치하는데 있어서 주민들에게 주는 혜택도 있어야 안되겠느냐. 거기에 대한 구상은 지금 어떻습니까?
주현

남주현수도과장

그것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쪽에서의 주장은 그 지역을 주거지역으로 만들겠다는 것이고,그래서 생각건대 물금면 남평지역 일부가... 또 호포지역에 철도기지창이 들어왔을 경우에 그 주변 일대가 개발제한구역이기 때문에 금산리는 주거지역으로 확정되어야 한다는 명분도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과장과 협의해서 앞으로 수용할 수 있는 주거지역을 확장하는 방법을 검토해봐야 안되겠느냐. 그래서 그 지역에 주거지역이 다소 확장됐을때는 되겠다는 일부 주민들의 의사도 있습니다. 그것도 주민과 협의하고 건으하고 있고 누차 말씀드립니다만 이 시설이 혐오시설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일본국에서 하는 이런, 우리 서울에서 하고 있는 것도 바로 동무각 40 - 50m앞에 있습니다. 혐오시설로 냄새가 나면 모르지만 냄새가 안나는 것을 혐오시설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 라고 주장하고 있고 또 부산시민들이....실제로 상부를 공원화 했을때 주민들이 보는 혜택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전에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만 상부에는 운동시설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만 실제 거기에는 상당한 돈이(50억원 이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항구적인 시설을 위해서는 공원화시설이 꼭 필요하고 하는 얘기를 드릴수있고, 그 다음 금산지역에상수도 보급을 하도록 계획해서 지금 공사가 90% 진척이 되었습니다 현재 물은 신청을 하면 나올수 있고 그 지역일대에 아파트까지 물을 공급하고 있는 설정 입니다. 그런데 현재 관로는 다 되어 있고 앞으로 처리장이 가동이 되었을때 상당한 인력이 소요가 됩니다. 소요되는 일용직 등 청경, 모든 여기에 필요한 사람등느 우선해서 금산리 지역 주민들을 고용시켜야 되겠고 또 공사중에도 인력이 필요한 사상은 우선에서 금산지역 주민을 취업시키고 또 하수처리장내 앞으로 약 30명 이상 50명 정도의 인력이 필요 합니다. 그것도 금산리 주민들에게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또 토지편입에 의해 생계가 아주 곤란한 주민들을 선별해서.... 토지 전부가 편입된 주민에 대해서는... 농지에 대해서 보상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직무대행

장위원! 하실 얘기 있으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장성진위원

수도과장님과 서울에 다녀오신 두분 위원님들에게 한번 제 의견을 개진 해보겠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G.B지역내에 공공시설물을 설치하게 되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야 된다는 그러한 문제 때문에 굳이 농사를 지울 수 있는곳을 이용해야 되는 그와같은 부분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또 한가지는 부산시는 지하철기지창을 G.B지역에 시설한다고 되어 있는데 양산군은 하수종말처리장을 G.B지역에 못한다 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나지 않느냐 하는 것을 가서 이야기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설득력 있는 답변도 받아 보왔느냐 하는 얘기 입니다.
주현

남주현수도과장

그것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문제는 누차 그사람들과 얘기를 했는데 개발제한구역내 공공시설물을 설치하면 안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설치를 할 수 있는데 조건이 예를들어서, 개발제한구역이 금산이 있지말고 바로 앞에 있다고 하면 설치가 된다는 것입니다. 바꾸어서 말씀드리면 부산시 전철기지창은 끝부분만 개발제한구역이기 때문에 끝부분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도 위치가 한참 내려가서 호포쯤만 설치할 수 있는 위치가 되면가능한데 거기에는 협소에서 안되고 올라오다 보니까 결국은 금산과 가산과 인접한 지역에 100M 사이의 위치에 설치해야 되는데 국무회의심의를 거치려고 하면 개발제한 구역내 들어가야 하겠다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그곳이 아니면 도저히 안된다고 설명할만한 이유가 안됩니다. 그런 이유서만 붙게되면 지금도 가산에 가능합니다. 불과 100M두고 골치아픈 개발제한구역에 놓여있기 때문에 국무회의에서 무엇 때문에 안되느냐 했을때 설명이 안되고 서류만 왔다갔다 하다가 사업이 추진이 되지 않으면, 그러면 그 책임은 누가질 것입니까?

장성진위원

다시 제가 발언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농지를 만약 타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하면 농지대체조성 비를 내야 됩니다. 심지어 개인도 농지를 더 확보하기 위해서 세금, 즉 대체비용을 내면서 까지 굳이 농지를 만들려고 애를 쓰는데 정부가 허가를 충분히해 줄 수 있는 여건이 있는데도 그 100M,200M거리를 두고 되니 안되나, 어느 지역에는 공공시설물이 되고 또 어느지역에는 안된다고 하는 것은 제가 봐서는 납득이 안됩니다. 저로서는 일반주민들에게는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점에 대하여 과장님께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고 그 담당직원에게 얘기를 했는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현

남주현수도과장

충분히 현지 여건을 설명 했습니다. 개발제한구역은 가산의 농지로서 이용가치가 없고 현재 일반 도시지역은 전체가 농지로서 실제 농지에 시설물을 설치하면 맞지 않다고 설명을 했는데 지금 개발제한구역내에 공공시설물이나 또는 개인 시설물도 설치하고자 할때 개발제한구역을 지정하는 목적과 맞아야 합니다. 그래서 땅이 비싸고 싸고, 이용가치가 있고 없고 하는 것은 문제가 안됩니다. 그래서 현재 개발제한구역을 지정한 목적으로 앞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행정부로서는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고 심지어 사격장과 같은 공공시설물도 개발제한구역에 못한다 하는 것을 설명해가면서 얘기할 때 더 이상 강력하게 얘기할 것이 없었습니다. 도저히 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도하지 a라고 서류를 내라 이겁니다. 그러면 반려를 시킬테니까 이것이 자꾸 반복되어서 사업이 추진되지 않으면 양산군에서 책임을 질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설득력이 적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도저히 그사람들과 상대가 안되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것을 들어봐서는, 예를들어 금산리에 이 시설이 설치되는 것 같으면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현재 주거지역이 안되어 있는 것을 주거지역으로 확정시켜 주고 거기에 운동장이나 또는 공원을 할 수 있는, 그리고 현재 상수도가 들어가 있지 않았는데상수도 시설을 90% 진척하고 일부 아파트에는 물이 들어가고 있다하는 말씀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앞으로 이 시설이 설치되는 과정에서 거기에 교용되는 인력을 금산리 사람들을 우선해서 고용하고 시설이가동될때 약 30 - 50명 정도의 인력이 필요한데 그것도 교용인력은 금산리 주민들을 우선해서 채용하도록 하겠다 하는 말씀을 햇는데 제가이 말씀을 들어보니까 집행부에서는 금산리에다가 설치하는 것을 기정사실화해서 지금 현재 추진이 되어야 하겠다는 것으로 제나름대로 받아 들여집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가산리 지역에는 어떤방법을 쓰더라해도 여러 가지 국가적인 차원에서 보는 시각이 있으니까이것은 되지 않겠고 또 조건이 예를들어가지고 금산리와 가산리가 시설을 하는데 월등하게 한 군데는 장점이 있고..또 한군데는 단점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가산리는 구릉지에다가 하니까 좋은것이고 그리고 금산리는 방금 장위원께서 말씀하신바와 마찬가지로 옥답과 같은 논이니까 단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과연 집행부나 또는 우리 의회에서 쓸모없는 땅에는 개발제한구역내의 땅이라서, 이런 한가지 단점으로써 설치가 안되고 옥토와 같은 금산리에는 개발제한구역이 아니라는 한가지 장점이랄까 하는 이런 것을 가지고 설정을 하는데 설득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서두에서도 본위원이 말씀했습니다만 이랬든 저랬든 할수 없이 양산군에 하수종말처리장은 어떻게 해서라도 설치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해볼때 집행부에서는 제가 생각할때는 방금 실무과장이 설명한는 내용을 들어봐서는 여러 가지 의지를 가지고 주민을 어떻게 해서라도 설득해서 금산리에 설치를 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결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회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처리가 된다고 하면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까?
주현

남주현수도과장

공공사업은 모든사업이 주민들과 마찰없이 좋게 이루어진 것은 한건도 없습니다. 사업을 시행하려고 하면 주민과 마찰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불과300평정도 들어가는 것도 노성이 이루어지는데 이 많은 땅을 수용할때는 주민과 상당한 마찰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만 그 마찰을 무릅쓰고 일을 추진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고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가산리에다가 오늘 특위에서 저희들이 집행부에서 내놓은 그대로 결정했다고 가정했을때 앞으로 본회의에서 이것이 통과 되었다고 할때는 왕왕이 우리 양산군의 집행부에서 어떤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을 볼 것 같으면 뭔가 추진을 할수 없는 경우도 있었음을 생각할 때 지금 결정하는 것 보다는 그대로미루어 두면서 생각하는데 만약, 예를들어 가산리에 가야 될 것도 안되고금산에 설치할 것도 안된다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 있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물론 의회가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면 책임이 없겠는데 의회와 집행부가 공동인식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 같으면 과연 할 수 있는냐 하는 뜻에서 묻는 것입니다.
주현

남주현수도과장

실제 집단 소요사태가 일어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도 그럴습니다. 4월중에 결정하자 하는 것 보다는 1달 더 끄는 한이 있어도 견학단을구성해서 하면 주민에게 홍보보도 더 될 것이고 일단 견학이라도 갔다 오는 방향으로 추진해서 나중에 결단을....
정창

박정창위원

저도 방금 최원구 동료위원께서 하신 말씀 공감을 합니다. 우리가 이 사업을 꼭 시행해야 된다는 불가피성이 있지만 견학단을구성해서 한번쯤 일본이나 선진지에 갔다 왔을때 “과연 가보니까우리가 생각하는 하수종말처리장은 혐오시설이 아니구나.”하는 인식이 되었을때 우리 의회에서 시설결정을 하고 나면 마찰이 있어도, 민원이있어도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도 없이 우리의회에서 시설결정을 했을때는 앞으로 집단민원이 생겨 동료위원전제가 공격의 대상자가 된다는 중차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가 볼때도 우선 견학단말이 나왔으면 오늘 부터라도반대추진위원장과 주민대표들과 접촉을 해서 견학단 구성부터 된다는 자체만 되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견학도 안하겠다고 하면 문제가 심각하지만 견학이라도 해야 되겠다고해서 견학단이 구성되었을때는 상당히 호전적으로 볼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식으로 해나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주현

남주현수도과장

견학단 결과를 받아보고 회으에 참석을 했어야 좋겠습니다만 누차 연락을 해도 연락이 안되어서 죄송합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제가 지금까지 집행부에 대해서 질문을 한것도 양산군에 하수종말처리장은 반드시 설치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에 제 나름대로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의 제기를 안합니다. 어디에 하든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제가 왜 그렇게 물었느냐 하면조금전에 박정창위원께서는 이야기를 했고 과장님께서도 설명하는 과정헤서 주민대표 약 10 - 20명 정도의 견학단을 만들겠다고했으니 오늘 이 자리에서 튁위가 속단적으로 이것을 결정하는 것 보다는 넉넉잡아 1달 정도를 지연한다고 하더라도 6월까지 도에 보고하는 것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볼때 아까 특정한 반대하는 대표자되는 두사람을 주축으로 견학단을 만들어 보라고 하니까 마치 군과어서 지연되고 연락도 못해봤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렇다면 그 두분은수긍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 집니다. 그러니 그분들이 아닌,조금 방관적인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주축으로 해서 자연발생적으로 견학단을 만들어서 빨리 견학을 마치고 나서 다시 우리 특위가 한번더 모여져서 가부간 결단을 내리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
무헌

손무헌위원

동의 합니다.

장성진위원

최원구위원의 발언에 찬동합니다.
부용

지부용위원

저도 동의합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직무대행

위원여러분 수도과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조금전에 최원구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마을주민, 반대를 하고있는 분블이 선진지 견학을 다녀온 다음에 다시 위원회를 개의하기로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호 합니다.

14시 47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