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원구 의원 발언
원구
최원구위원
위원장님!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범어지구 택지개발사업 택지분양 현황이 있는데 미분양된 필지수가 지금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현재 공영개발사업소장의 입장에서 볼 때 지금 전망이 어떻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지금 지난번에 금융실명제하고 각종 사정을 할 때 상당히 문의도 잘 안오고 분양신청이 없었는데 요 근래는 일주일에 2회씩은 들어오고 제가 보기로는 내년 봄쯤 되면 상당히 안 풀리겠나 생각합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이것을 경영분석을 하는 것 같으면 소장의 입장에서 볼 때 어느 정도 양산군 세입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것이 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저희가 부채는 180억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달에 이자가 1억 2,500만원씩 나가는데 이것은 원래는 72억 정도는 수입이 있다고 판단되었고 실지로 그렇게 분석이 되었는데 이자부담이 되고 있는 것이 1년에 18억원 이자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몇년동안 장기적으로 안팔릴 때는 물론 나중에 군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하지만 3년 안에만 분양이 되면 문제가 없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마이너스가 될 경우는 없고 이꼴이 될 것도 없고 프러스가 된다 이 말입니까? 그 동안의 감가상각비라든지 그런 것은 전부 하더라도 그렇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다음에 배씨문중 보상금관계인데 이것이 지급이 되었죠? 배장선외 한사람이 수령해갔던 그 돈이 그 분으로부터 반환이 안되니까 배씨 문중에는 토지대를 지급해야 되겠고 이러니까 공영개발사업소가 대신해서 지급해 주었다 하는 것 아닙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이 재원은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공영개발사업소에서 예산상 확보되어 있는 돈이 부족한 것으로 아는데 무엇으로 주었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과거에 의원간담회에서 기 예산확보되어 있는데서 집행을 하고 모자라는 3천만원 정도는 예비비에서 사용하겠다고 보고를 드리고 예비비에서 약 3천만원 지출하고 나머지 4억 3천만원은 기존 예산에서 지불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그때 의원감담회에 공영개발사업소장이 와가지고 이 관계를 보고한 사항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의원간담회에서 하라, 안하라 하는 결정적인 말은 없었고 본위원이 발언을 한 것은 뭐냐하면 이것이 지급되지 않으므로 말미암아서 오는 양산군의 고통, 지급하므로 말미암아서 오는 양산군의 어려움, 두 가지가 있을 것으로 아는데 그것을 담당부서가 예리하게 판단해가지고 당초계획이 금년 연말까지는 준공이 되어서 분양받았던 소유자들에게 토지에 대해서 등기부상 이전을 다해줘야 되는데 그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것 같으면 지번부여가 안되니까 이전될 수 있는 길이 되기 때문에 결국은 근로자복지아파트에 입주되어 있는 그분들을 위시해가지고 분양받았던 모든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그것이 큰 민원이 되어가지고 양산군의 고통이 안되겠느냐? 그렇다고 하는 것 같으면 의회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기 전에 집행부가 판단해가지고 소신껏 하고 예산관계는 나중에 소신껏 답변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느냐 하고 본위원이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소장 이야기를 들으면 예산을 확보해놓은 돈을 전용했다든지 그것으로 지급했고 나머지 3천기백만원은 예비비를 가지고 우선은 지급했다 이말 아닙니까? 그래서 본위원이 자료에 의해서 보는 것 같으면 17일날 지급하고 18일날 준공이 되고 그 이후부터 소유권이전을 하고 있죠?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지금 소유권이전을 안하고 사업준공을 해 가지고 도에 보고를 하고 도에서 건설부에 보고를 하고 총무처에 관보가 27일자로 났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제 도착이 되었는데 그것을 가지고 양산군수 명의로 촉탁등기를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나면 개인별로 조치를 합니다. 12월 15일쯤 되면 .......
원구
최원구위원
양산군수 명의로 촉탁등기하는 것은 본위원이 알고 있는 상식으로 알고 있기로는 군수가 경영사업으로서 택지개발사업을 해 가지고 일단은 그 토지 전체를 지번도 달라지고 형태도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현재의 지번 그대로를 양산군수 명의로 등기한다 이말 아닙니까? 신 지번으로 촉탁등기를 해 가지고 등기를 마치고 등기 절차가 마쳐지면 기 개인에게 분양된 부분에 대해서는 소유권이전 등기를 해줘야 되죠? 그러면 나중에 예비비 집행관계는 제1 분과위원회에서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위원은 동료위원들도 계십니다마는 배씨문중사건에 대해서 지난 협의회에서도 그런 발언을 제가 했습니다마는 이것은 어떤 방법으로서라도 해결되야 됩니다. 해결되어가지고 돈은 배씨문중에 지급이 되고 그 다음에 사업은 준공이 되고 분양받은 사람에게는 피해가 없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 군이나 집행부나 또는 우리 의회가 주민의 입장에서 본 행정을 집행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예비비 관계 또는 예산에 당초에 있는 것의 전용관계는 뒤의 문제가 안되겠느냐 거기에 대해서는 소신껏 소장께서 확실한 내용의 설명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첨가해서 말씀드리는데 그러면 배씨문중사건중에서 두분, 배장선하고 또 한사람, 이분에 대해가지고 관련 공무원들이 업무집행될 보상금을 지급한 절차가 맞느냐 안맞았느냐 하는 것은 군이 판단할 것이 아니고 감사원에다가 이것을 보고를 해가지고 감사원에서 판단을 받아야 된다고 그 당시 답변을 했죠? 그 서류도 올라가 있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예. 그 서류가 10월 11일에 감사원에 보상지급 절차가 적정한지 판단을 해달라고 제출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그래서 거기에 서류 올릴 때 그 당시의 관련공무원들 조서도 꾸밉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예. 조서도 같이 올라갔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그래서 지금현재 내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감사원에서 보충자료 제출요구가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한번 현지확인을 해보겠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그리고 이 배장선을 위시해서 또 한사람의 재산관계를 계속 추적해도 지금까지도 아무런 것이 없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추적을 했습니다. 했는데 배장선은 물금 범어리 658번지에 314㎡의 대지가 있습니다. 대지가 있고 건물이 있는데 그것을 자기 며느리의 오빠, 그러니까 사돈한테 채무가 있다 해 가지고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희들이 판단해볼 때는 그 사람이 능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빌려줄 능력도 없는 사람인데 빌려준 것은 근저당 설정이 잘못되었다. 우리가 강제 집행을 하면 면탈을 막기 위한 조치로서 양산경찰서에다가 고소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나머지 한사람의 행방은 모릅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행방은 울산에 있는데 그 사람은 전혀 재산이 없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두 사람의 재산 추적을 위한 공영개발사업소에서 또는 양산군이 거기에 대한 추적을 하고 조사한 내용들이 있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그러면 배씨문중사건에 따른 감사원에다가 지급의 적부여부를 의뢰해놓은 서류가 안있습니까? 그 관계서류하고 그 다음에 배장선씨를 위시해서 또 한사람의 재산을 그동안 추적했던 공무원이 활동한 내용을 문서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진만
김진만위원
소장님! 저희들이 특위가 구성되어가지고 현장에도 가보고 했습니다마는 토목공사의 하자발생에 있어 가지고 자료는 몇 가지 나왔습니다마는 사실 검토한 이후에 시정조치 처리가 거의 100%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지금 중학교 부지에는 더 정밀하게 측정해야된다 하는 판단에서 재측정을 위해가지고 계측기를 설치 중에 있습니다. 계측기 설치하는데 돈이 3천만원 정도 더 듭니다. 현재 설치 중에 있습니다. 계측기를 설치해 가지고 앞으로 진행사항을 봐가면서 거기에서 만일 하자가 있다고 판단되면 하자보수를 전체적으로 뜯어버리고 새로 하든지 아니면 보수를 하든지 할 것입니다.
진만
김진만위원
옹벽관계 이야기죠? 그러면 그 당시 지적된 땅 문제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땅은 큰 문제는 없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진만
김진만위원
중학교 부지 옹벽만 해결되면 거의 100% 해결되는 것입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예.
진만
김진만위원
전에 사토장 문제로 해 가지고 상당한 문제가 왔었는데 그것이 여기 보니까 계측의뢰를 광성토목설계 대표에게 한 모양인데 해본 결과가 그 당시 우리가 계산한 것하고 차이가 어느 정도 납니까? 타지역 반출량이?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타지역 반출이 1,817㎥입니다. 현지 측량은 하니까 65,368.27㎥가 있고 그 위에 모자라는 부분은 울산공업용수 취수장 현장에 타지역 반출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그런데 방금 동료 김진만 위원께서 행정사무조사시 조치 결과 처리내용을 자료요구를 저번에 한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는데 지금 사토 처리 부적정관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광성토목설계에 다가 의뢰를 해 가지고 계측을 해본 결과 크게 차이가 없는 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거기에서 할 때는 여러 가지 근거가 있어서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들 의회에서 당초에 현장을 조사하러 갔을 때 우수기가 되어서 물이 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물 안에 작대기를 꼽아보고 빼서 드러난 면적이 어느 정도다 해가지고 해보니까 공영개발사업소에서 주장하는 사토처리관계하고는 상당히 현격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감사 2반에서는 이 문제를 가지고 이것으로서 그냥 수용이 되어질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전체 회의를 하는 것 같으면 또 이것이 상당한 문제를 야기시킬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간판가지고 있는 광성토목설계사가 명색이 군의회가 지적을 해가지고 그 내용을 집행부가 알려줘가지고 한 것입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아닙니다. 정식적으로 재측량한 것입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정식적으로 의뢰를 했는데 군의회의 행정사무조사에 지적이 되어서 다시 해야 한다는 그런 내용을 알려주고 한 것 아닙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그래서 간판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위로 조사를 한 내용을 할 수 있겠느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따른 행정조치 결과 나와 있는 내용말고 여기에 참고될만한 내용들이 조사한 광성토목설계사에서 온 것이 있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측량성과도가 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성과도 된 것이 부피가 많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부피가 그렇게 안많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성과도 이것을 자료를 저희들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에 뭐냐하면 높이와 넓이가 다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다음에 항상 저희들 의회가 모아지고 집행부와 협의회를 가질 때마다 저희들도 피곤하고 해당 부서에서도 상당히 피곤한 지적들인데 92년도 제2회 추경예산 요구서 검토 소홀로 인해서 추경예산 편성시 14억 1,800만원의 예산을 추가요구 하였다가 당시 삭감조치가 되었다 했는데 본위원은 그때는 업무 소홀로서 확인이 잘 되어가지고 했지만 의회가 이것이 발각이 되어가지고 삭감조치 했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도 뭐냐? 아직까지 이해가 잘되지 아니하는 동료위원들도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조치결과를 보는 것 같으면 2회 추경예산 요구 관계 예산승인 삭감조치 되었음. 검토 소홀에 따른 처리 이후 예산요구시 착오 없도록 조치하겠음. 해가지고 조치 결과에 나와 있습니다. 본위원이 집행부에 있더라 해도 이 이상의 다른 조치를 내놓을 수 있는 길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저희들이 공영개발관계를 감사를 하게 되는 부담의 요소도 가지고 있고 한데 이것말고 또 당초에는 이렇게 되었고 막상 보니 어떻게 되었고 거기에 대한 시말을 밝힐 수 있는 것이 없습니까? 그래서 이해가 잘못되는 것 같으면 14억의 예산이 얹어져 있는데 다시 요구했다는 것은 업무처리를 소홀하게 했다는 그런 문제도 되지만 물론 공금을 다른데 전용된 것은 아니더라해도 잘못 생각하면 이상하게 생각을 하는 그런 것도 안있겠느냐? 그래서 본위원은 집행부나 의회가 서로 피곤하니 이것은 깨끗하게 종결지어버리고 다시 이런 말이 군정질문을 통해서나 다른 협의회를 통해서나 이말은 안나와야 안되겠느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것말고 다른 내놓을 수 있는 길은 없습니까?
인호
김인호공영개발사업소장
저희가 진상을 파악해보니까 이것은 저희들 공영개발사업소 시설계에서 예산요구를 하면 관리계에서 취합을 해 가지고 공영개발사업소장한테 결재를 받아서 제출을 하는데 시설계담당자가 예산이 없는 것으로 알고 요구를 했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앞으로 예산요구가 들어오면 제가 하나하나 챙겨보겠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이것이 문제인데 이것이 어찌보면 의회와 집행부사이에 주고 받고 얘기하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서로가 피곤한 것인데 앞으로 예산을 반영시키거나 예산을 집행하거나 그 과정에서 공무원의 생명은 뭐냐하면 예산서하고 어떻게 친근하게 항상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예산을 다루어야 되겠느냐 거기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친근한 예산서를 자기 추계에 의해 가지고 그럴 것이다. 한번 내어서 봤으면 그런 문제가 없는데 그 내보는 것이 귀찮으니까, 물론 공영개발에 여러 가지 업무가 있으니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업무가 부닥치고 어렵다손 치더라해도 공무원은 뭐니뭐니해도 금전을 깨끗하게 하면 누가 무슨 말을 하더라 해도 무슨 그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공영개발사업소를 책하는 것이 아니고 두둔하는 것은 아니더라 해도 뭔가 앞으로는 업무를 다룰 때 이러한 우를 범해가지고 서로가 불신을 사는 그런 것도 없고 그 다음에 이것을 깊숙하게 보는 것 같으면 만약에 예산 14억이 책정되어가지고 의회에서 걸러지지 아니하고 되었다 하는 것 같으면 14억은 고스란히 다른 시설사업을 양산군이 벌여야 될 것을 그것으로 말미암아서 못해지고 군민에게 피해주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직원이 교육을 잘 시켜가지고 소홀함이 없도록 해주어야 되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2분과위원장 문장호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한가지 강조의 뜻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배씨문중 사건에 따른 보상금 지급 적정여부 감사원 판정 의회 관계서류 및 배장선 배정치씨의 재산추적 관련 조치사항과 관계공무원 활동사항 서면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또 범어택지 개발사업 사토처리 부적정 지적에 대한 광성토목설계사 작성 사토장 측량설과도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서 공영개발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2분과위원장 문장호 지금부터 농촌지도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11시 30분 정회
14시 45분 속개
진만
김진만위원
제가 질의서를 낸 것은 없습니다마는 톱밥발효돈사가 농촌지도소로에서 해서 예산심의해 준 것이 없지 않았는데 그 관계가 신문지상이라든가 이런데 보니까 부작용을 많이 가져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관계를 지도소의 담당과장께서 체크를 해 봤습니까?
양산군에는 그런 것이 없었다는 것입니까? 톱밥발효돈사를 해가지고 지도소에서 관장을 하고 있는 개인업자가 몇명이나 됩니까?
92년도에는요?
그래서 본위원이 신문을 보고 당시에 결정한 데가 여섯군데인가 되는데 상북면하고 전화를 해 봤는데 그 분들의 이야기는 상당히 자기네들은 이것을 해 놓으니까 상당히 좋다라는 아주머니가 전화를 받아서 그런 이야기를 하던데 문제는 뭐냐 하면 돼지 족발에 어떤 병을 가져오는 그런 문제점이 발생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관리과정에서 그런 문제가 옵니까? 실제 방금 말씀하신대로 세균이 침입해서 그런 문제가 오는 것인지?
원구
최원구위원
제가 자료요청도 몇 가지 한 것이 있는데 물어보겠습니다. 소득분석 관계에 대해서 작년도에도 제가 수경재배하는 데에서 소득분석 관계를 물었는데 금년도에서 역시 소득 분석하는 것, 매기사육에 따른 소득분석 관계를 자료요청한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본위원이 내용을 잘 검토를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경영비 안에 각종의 시설투자비 전체가 포함이 다 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진흥청에서 소득분석 방식이 그렇습니까?
그것은 본위원은 생각할 때 뭔가 농촌진흥청이나 진흥원에서 어떤 사업을 개발해가지고 그것을 추진하는데 있어가지고 지도의 입장에서 농민들에게 소득이 있는 것처럼 우의적인 방면에서 분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요즘 농가문제, 농촌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저조 농사를 짓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고 저희 집에도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농민 같이 이렇게 핍박받는 사람은 없어요. 내가 근간에 보면 상당히 환멸을 느끼고 내 스스로 농촌에 있는 것 이래야 되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뭐냐 며칠 전에 여러분들도 TV방영을 통해서 봤을 것입니다. 충청도 어디에서 배추를 파는데 산지가격은 포기당 80원입니다. 서울에 가져가가지고 소매인들이 실제 수요자에게 사가는 것은 포기당 1,300원씩 사갑니다. 내가 계산해 보니까 14배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유통과정이 그렇느냐 그것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 기자에게 고맙다하는 생각도 가졌고 그 다음에 제배 농민이 하는 얘기가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서울에서 물건을 싣고 우리 동네에 차가 왔는데 빈 차 가는 것 때문에 거기에 실으니까 물건을 싣는데 차 비용이 15만원 됩니다. 15만원 되는 것을 공판장인가 어디인가 가지고 가보면 차비도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엇을 해야 되느냐 갈아 엎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배농가의 아주머니가 하는 이야기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차라리 땀 흘리고 고생해가지고 제배한 것보다도 이 사람들이 밭뙤기 채 사가거나 그렇지 않으면 품 드는 것 그것이 도리어 나한테는 낫다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우리의 농촌 현실이 그것입니다. 방영 몇 분 안 되는 것을 했지만 저 나름대로는 상당히 국회의원도 그것을 봤는지 우리나라의 통치자인 대통령께서 그것을 봤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봤으면 농촌의 핏절한 사정을 과연 그 사람들이 인정을 하겠느냐 예를 들어가지고 농촌문제를 가지고 흔히들 학자들이나 또는 정치인들이 논란을 많이 하는데 자기가 자기 손에 흙 뭍여 가면서 농사를 직접 지어본 사람이 논리적으로는 전개를 못하더라 해도 그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논리적 전개를 잘 하는 학자나 또는 정치인이 정치인 일을 안 해본 사람들이 하는 것은 피동적이다 나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왜 제가 농촌지도소에다가 감사 때마다 또는 시간만 있는 것 같으면 경영진단관계를 어찌 보는 것 같으면 수월하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이것을 깊이 들어가면 상당히 어려운 과제 중의 하나로 나는 그렇게 봅니다. 왜 그러면 산업과에 다가 안 하고 지도소에다가 하느냐 저는 불론 공무원들이 다 똑 같다고는 하지만 산업과의 행정공무원으로서 일하기보다도 농촌지도소에서 지도사들이 하는 것은 연구를 겸한 그런 것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안 다르겠느냐, 그 다음에 농민을 접촉하는 것은 행정직에 있는 일반 공무원들이 접촉하는 것하고 지도소에 계시는 지도사들이 농민을 접촉하는 것하고는 좀 안 다르겠느냐, 그래서 좀 어려운 과제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을 내 보세요 하고 얘기하는데 이것이 만에 하나에라도 잘못 되게 분석표가 나와 졌다 해가지고 지상에 보도가 되었다 하는 것 같으면 우리 농민은 순박합니다. “아! 지도소에서 발표한 것이니까 참 재미 있는 사업이구나” 해가지고 너도 나도 하다가는 부채를 가중시켜 주는 문제를 지금까지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지도소에 계시는 과장님이나 계장님들이 기분이 나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본위원 역시도 과거 그런 자리에서 일을 해 봤기 때문에 내가 항상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한가지 토로합니다. 우리가 10년 증산을 위해서 그 다음에 작업도를 높이기 위해서 한 때는 통일벼라고 하는 것을 굉장히 했습니다. 맨 처음에 중앙으로부터 재배면적을 배정 받을 때는 떡 갈라먹는 식으로 해가지고 재배면적을 면적에 의해가지고 평균적으로 했습니다. 거기에는 기후조건이나 입지적인 요건 이것이 일체 관련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 놓고 무조건 하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밀고 나갔는데 거기에 크게 통일벼 재배 다 해가지고 과거 피해를 본 농가에 대해서는 어떤 죄인의 한 사람되는 사람은 누구냐 농촌지도소에 계시는 분들이다 나는 그렇게 봅니다. 왜 그러냐 그 때도 보는 것 같으면 분석표 내놓은 것을 보면 기후여건 입지여건 그것을 분석해야 되는데 전부 맞도록 해 놓으니까 청취자되는 사람이나 국가에서 볼 때 맞는 것 같다 해가지고 그냥 끈질기게 밀고 나간 것이 아니냐 나는 그렇게 압니다. 그래서 과거에 제가 자랑은 아닙니다마는 도에서 어떤 고관이 와가지고 저희들 지역을 현장 확인하고 할 때 내가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하기보다도 논리적인 것도 안 가졌으면서 우리 이 지구에는 통일벼가 안 맞습니다고 한 것이 도지사에게 보고가 되고 그것이 발단이 되어가지고 거기에 대한 보고를 해라 또 무엇을 해라 한 적이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그 때 근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희들 관내 전체 일반벼를 수확했을 때의 비용과 소득의 관계, 그 다음에 통일벼를 동일한 면적에서 했을 때 그 상황을 저 나름대로는 필지별로 적어도 일반벼 다섯 필지 통일벼 다섯 필지 동일 지역에다가 또 그것도 통일벼가 잘 될 수 있는 입지에 있는 지구에다가 해 가지고 해 보니까 제가 살고 있는 읍 관내에서는 그것이 맞지 않더라 이것입니다. 해저풍이 올라와가지고 안 되더라 이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분석보고하라 하는데 3일의 여유를 주는데 그 익일날 보고하면 안 됩니까 하고 물으니까 무슨 소리하고 있느냐 해서 그 당시에 이주상 농촌지도소장 계실 때 내가 작성한 것을 가지고 가서 자문을 받아 봤습니다. 받아 보니 우리가 한 것보다 더 치밀하게 내 놨습니다 하더라고요. 그것이 연유가 되어서 양산군에 가설측우소라고 합니까? 기후측정하는 그것이 원동에도 섰고 동부지구에도 섰고 어디에도 섰는데 그 때 그런 문제가 나와가지고 그 때부터 떡 갈라먹는 식의 그런 배정표는 없애버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제가 이런 말을 하느냐 지도직에 계시는 공무원들이 판단 잘못하고 정부가 이것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니까 이것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 같으면 차라리 그 공직에서 나가야 안 되겠느냐 농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수경제배다 메기사육을 시킨다 하는 것이 그야말로 분석이 잘 되어 가지고 단년도에 해 보고 이것을 급속도로 농가에다가 보급해가지고 한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하자를 범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해가지고 제가 이 분석표 관계를 감사할 때마다 그것을 상당히 논란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견해를, 저는 이것을 보고 의아심을 많이 가집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고 만에 하나에라도 너도 나도 해가지고 하는 것 같으면 과연 소득이 되고 득이 있느냐 그 다음에 해 놓고도 앞으로 팔로 관계, 전망관계, 그것마저도 지도소가 전부 분석해야 될 사항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이 문제는 이 이상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문제는 지도소가 학자다 하는 생각에서 저희들이 이번에 의회에서 선진지 되는 유럽을 갖다가 왔습니다. 다른 위원은 어떤 생각을 하실런지 모르겠지만 나하고 동일한 생각을 안 하겠느냐 산에 가보면 원두막처럼 지어 놓은 것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고 가이든한테 물으니까 우리 여기 같으면 산림감시원이다 다시 말해서 산림직 공무원이다 합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에 와서 생태계를 조사하면서 자기가 맡고 있는 파운다리의 산림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설명을 듣고 나서 역시 저러니 흔히들 우리 나라의 애들 프로에 화면에 나오는 것을 보면 동물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거기에서 찰영되어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그 나라는 그직 공무원 되기를 상당히 선호를 하고 대개 학벌 정도는 석사 내지는 박사학위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자기의 실습, 연구하는 것을 겸해서 하고 있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지도소도 위상을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해나가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업을 여러개 전개해놓고 이것도, 저것도 해가지고 어떤 실적을 나타내가지고 자기의 행정실적을 배양하는 그때는 이제는 지난 것이 아니냐 어떻게 하면 농민을 살리느냐, 어떻게 하면 농민의 소득을 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지도소가 맡아야 될 직무이고 산업과에서는 시책을 더 확대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방향에서 해야 안되겠느냐 하는 그런 창원에서 저는 이론을 전개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그 다음 매기사육 분석관계에 대해서도 제가 그 이상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그래서 분석을 철저히 해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런 사업들을 앞으로 양산군입니다. 대한민국 아닙니다. 양산군 농민들에게 지도소가 볼 때 권장할 사업으로 판단이 됩니까? 수경재배다 매기사육이다 하는 이런 사업들이?
지금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비등한 답변의 말씀을 하셨는데 수경재배 관계는 우리 농촌에서는 이제는 고급농산물이, 공해 없는 농산물이 이제는 생산되어가지고 보급돼야 된다는 것에 동감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창녕도 하고 어디도 하고 하는 것 같으면 계속 그 사업이 재미있더라 하는 것 같으면 상당히 신장되어 나올 문제가 안 있습니까? 그래서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양산군의 입지적인 여건이 대도시 부산, 공업도시 울산에 점하고 있기 때문에 지도소나 그렇지 않은 것 같으면 군의 산업과에서나 다시 말하면 군수의 주도하에서 판로 관계도 사전에 고급호텔이라든지 그런 곳에 미리 계약을 한다든지 ... 요즘 흔히 보면 보리맥주인가 그것을 재배를 할 때는 계약 재배를 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것도 사전에 판로관계를 완벽하게 해놓고 하는 것이 농민들에게 안도감을 줄 수 있는 것이 안되겠느냐. 만약에 이것도 과잉 생산이 되는 것 같으면 수경재배 된 것이나 그냥 일반 재배한 것이나 크게 가격 차이가 없어졌다 하는 것 같으면 역시 시설투자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피해를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로문제까지도 지도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개척해주는 선구적인 역할을 해줘야 되겠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매기사육 관계에 대해서는 저도 회의적인 느낌입니다. 왜 그렇느냐? 저도 바닷가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육상양어장 하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는 사업이고 부를 축적시켜 줄 수 있는 사업이다 했지만 본위원 나름대로는 지금 그것을 관찰하는 것 같으면 상당히 어려움을 주는 사업중의 하나다. 투자는 해놓고 요즘 사람들이 뭐냐하면 이상하게 자기 보건의 향상을 위해서 얼마 전에 신문에 거기에 약을 많이 쓴다하니까 그것이 인체에 해롭다 하니까 양어되어 나오는 광어같은 것 고급 고기를 잘 안먹으려고 합니다. 그러니 그것이 나중에 사양화의 길로 들어 갈 수 있는 것이 안되겠느냐? 그렇다고 하는 것 같으면 과연 매기 관계 이것도 판로가 개척이 되어져서 되겠느냐? 방금 얘기 들으니까 품평회 했을 때는 kg당 8천원인데 벌써 5천원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으면 중간상인들의 농락은 참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상당히 예리하게 분석해가지고 권장해야 될 사항이 아니겠느냐 하는데 본위원동 동감합니다. 그 다음에 국민의 기호도가 양산군의 기후 및 입지적 조건에 걸 맞는 품종개선이나 특화사업이 중점적으로 연구 지도 보급돼야 되는 것은 본위원은 알고 있고 또 항상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막연한 이야기입니다마는 벼 관계도 있을 것이고 각종 다른 농산물 관계도 다 들어간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도소가 생각할 때는 견해를 어떻게 가지고 있는지? 제가 말한 견해라고 하는 것은 뭐냐? 사업관청에서 이것을 보급 신장하도록 하는 이 양산군의 기후적인, 입지적인 조건이 안맞더라 해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있는지? 그렇지 않고 그야말로 대한민국 전체에는 모르더라 해도 우리 양산군이 볼때 군민의 기호도나 기후적인 요건이나 입지적인 요건 등 거기에 따른 보급을 할 수 있는 품종개선이라든지 특화사업을 중점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그런 것에 대한 견해가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위에서 지시된 그대로 해야 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첨가해서 말씀하는데 방울토마토라고 합니까? 그것이 며칠 전에 시청을 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그것을 일본에 계약이 되어 가지고 수출하고 안 있습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거기에는 언제부터 그런 것을 착상을 해 가지고 기후조건이 되니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1차 산업이라고 하는 것은 판로관계가 상당히 문제입니다. 괜히 아무리 좋은 것을 만들어 놔도 판로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그 농가는 망합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공장을 경영하는 경영주는 그 달에 또는 그 분기에 어떤 피해를 봤는 것 같으면 그 다음 달이나 다음 분기에 그 피해에 대한 결함을 다시 보완하는 것 같으면 만회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농가라고 하는 것은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요새 아무리 기술, 시설 내지는 재배를 한다 손치더라해도 1년 농사라는 말이 있거든요. 그래서 1년 안에는 되돌린다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상당히 지도직들이 가지고 있는 책임도 중요하고 그 다음에 의무도 많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지금 농촌에 보면 일손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런데 지도소 뿐만이 아니고 우리 행정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마는 특히 지도소에서는 업무가 대개 보면 지도하니까 교육해야 되고 지도하니까 행사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행사와 교육하는 이것이 너무 빈번하게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번 예산서나 금년도 예산안에 올라온 것을 보면 거기에 따르는 소요되는 예산들이 상당히 반영이 된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일손이 부족한데 이것을 줄이고 행사하지 마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더라 해도 통합행사, 통합교육, 그런 방향으로 구상을 하고 계획을 해 가지고 하면 되는 것으로 본위원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또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뭐냐? 그것은 시기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시기에 따라서 그것이 다르다손 치더라 해도 크게 무슨 저해되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분기별로 한다든지 상반기 하반기에 나누어서 한다든지 그렇게 하는 것 같으면 공무원의 일손도 덜어질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행사장에 나오는 것 같으면 진짜 자의에 의해가지고 내가 행사에 가야 되겠다. 교육을 받아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양산군민 뿐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은 크게 많이 없다. 과거 군사문화에서 그저 공무원들을 동원해가지고 일방적으로 어떤 시책을 홍보하고 하는 거기에 물이 들어져가지고 할 수 없어가지고 하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보면 시간낭비되고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옵니다. 우리 정부에서 근간에 어떤 말이 있었느냐 하면 우리나라의 공휴일이 너무 많다. 그래서 줄여야 된다. 왜? 공휴일이 많으니까 공휴일에 놀고 나니까 그 익일날에 근로자들이 직장 가가지고 일하는데 그 전날의 여독이 풀리지를 않으니까 산업활동에 상당히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농민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집에서 일하고 있다가 행사에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그 다음에 교육하러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갔다오면 거기에서 아는 친구 만나고 아는 사람 만나서 한잔 두잔 하고 나서는 마음이 허해집니다. 그것이 스트레스 해소는 될런지 모르겠습니마는 그 익일날 자기 영농하는데 상당히 지장을 초래한다고 그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도소가 하는 행사, 지도소가 하는 교육이 있더라 해도 이것을 절감시키는 차원에서라도 통합행사를 할 수 있는 길이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당장 부닥치는 것이 내년도에 될런지 금년 연말에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겨울영농 교육이라고 있죠? 금년에도 실시하지요?
예산이 금년에도 상당한 금액이 반영되어 있는 것을 봤는데 겨울영농에 대해가지고 교육하고 나서 그동안에 교육한 분석표 있습니까?
분석표 자료를 내주시고 그 다음에 겨울영농 교육은 본위원이 시각으로서 현황을 보고 현실을 보는 것 같으면 진짜 농사짓는 사람이 나왔나 참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신문화라고 하는 것은 뭐냐? 다소의 강권력을 가지고 있는 일반 조장행정기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은 것 같으면 집결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읍면을 통해가지고 사람 모이도록하고 모이도록 하니까 어떤 숫자는 적정숫자가 차져야 되니까 아무 주사 얼굴보고 아무 지도사 얼굴보고 그래가지고 머리수는 채워야 된다 해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 나이 많은 사람이라 해서 농사를 안짓는 것은 아닌데 본위원이 볼때는 농사하고는 통 관계없는데 종사하고 있는 사람을 거기에 모셔가지고 교육시키고 그 다음에 농사하고는 거의 관계없는 그러한, 다소 출입하는 그 사람들이 체면상 와가지고 앉아있고 하는 그런 광경을 상당히 많이 봅니다. 또 경험도 해봤고 자신도 그렇게 해봤는데 이것을 겨울영농교육을 꼭 해야 되는 것 같으면 겨울영농교육답게 피교육생을 모을 수 있는 길은 없습니까?
물론 시각적으로 안 나타나고 서서히 나타난다는 것은 본위원도 압니다. 교육의 효과라고 하는 것은 100년을 바라보는 그러한 사업인데 단지 물량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교육을 통해가지고 자세도 바꾸고 정신도 바꾸고 그것이 바뀌어지는 것 같으면 객체되는 육체의 행동이 바뀌어지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은 뭔가 앞으로는 정예화한 그러한 교육을 해야 안되느냐? 그래서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 지역 같으면 지역 특성, 그 다음에 그 지역 사람들이 특화사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 또 벼농사하는 것 같으면 그 사람들이 숫자는 몇 명 안되더라 해도 예를 들어가지고 한사람에게 하더라 해도 교육의 효과가 나오도록 해야 되지 내가 기억을 잘하고 있는 격언인지 격담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느 책자에 보니까 유태인들은 격언에 무슨 격언이 있느냐 하면 아이에게 고기를 요리를 해가지고 먹이지 말고 고기를 낚는 방법,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라 하는 묘한 어구를 봤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슨 뜻인가 내 나름대로 여러 가지로 분석해봤는데 그것은 뭐냐? 자기가 자생력을 가지고 살아 나갈 수 있는,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해줘야 되지 우선은 달콤하고 기분 좋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역시 우리 교육도 그런 것이 되어야 안되겠느냐? 그래서 유태인들은 장구한 세월동안 그런 격언이 그 사람들의 몸에 베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나라에 가더라 해도 그 사람들은 우선 자기들의 생활이 어렵다 해 가지고 고통 당하는 것은 없습니다. 정치적인 고통은 당하고 다른 일로 해서 당하더라 해도 .... 그래서 자생력을 가지는 민족이 안되었느냐 저는 그렇게 압니다. 역시 우리 교육도 그런 방향으로 돼야 안되겠느냐 생각하는데 그런데 이것을 아까 출장교육시키고 정예화 교육 시킨다는 말인데 그렇게 해서 94년도 예산안에 보는 것 같으면 생활관인가 짓는 것으로 아는데 1억 얼마, 평수가 5동에 200평인가 이런 것이 나와 있던데 그런 것이 있습니까?
그것은 무슨 생활관입니까?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과 같이 200평에다가 5동입니까?
거기에 따르는 기술자는 있습니까?
지금현재 지도소에 편제가 달라졌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 읍면의 지도사들이 배치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아는데 대개 지금현재 지도소의 편제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동부지소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 계에 있는 분들이, 다시 말하면 실제 계는 있어도 직접 나가보면 동부지소에 사람 없겠네요?
창조
정창조위원
자료에는 요구를 안했습니다마는 한가지만 질의를 드릴께요. 농어민후계자 선정이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왜 잘못되었느냐? 자금을 받았으면 지역의 선도적인 농어민이 되어야 되는데 자금을 받아서 지금현재 실질생활하면서 자기들이 하고 실어하는 그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 사람이 몇% 정도 됩니까?
자금을 환수했다는 것입니까?
환수가 되었다 안되었다 하는 것을 보고해줍니까?
보고를 받았습니까? 자금 환수 된 것이 몇% 되었습니까?
선정주체는 행정에서 합니까?
그렇게 되니까 사후관리가 잘 안된다는 것입니다. 일원화를 해가지고 사후관리가 철저히 돼야 되는데 자금은 수령했던 사람들이 지금현재 자기가 “내가 축산을 하겠습니다.”하고 자금을 받아갔으면 앞서가는 축산이 돼야 되는데
매년 합니까?
덕주
전덕주위원
농가용 과실저온저장창고 설치 시범해가지고 민간에게 경상보조금액 3천만원 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개인입니까? 공동단위입니까?
산업과에도 이런 것이 하나 있어가지고 문제가 되었는데 ....
어떤 지역입니까?
부락 전체가 이용하는 것입니까? 배하고 감하고는 관계 없습니까? 감은 산업과에서 취급하고 베는 지도소에서 취급하고 있습니까?
두개 한 것을 알고 있는데 그것이 갈라먹기식으로 배는 지도소에서 하고 감은 산업과에서 하고 그래서 이것도 감인가 싶어서.......
진만
김진만위원
아까 동료 최위원님께서 관변단체 교육 관계를 여러가지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이번에 제가 건설부에 가보니까 관변단체 예산절감 차원에서 약 15%에서 30%까지의 예산 삭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그 관계가 군 지도소에서도 심혈을 기해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 문제는 축산관계, 제가 사실 과거에 축산을 했습니다마는 이 단위가 원입니까? 천원입니까? 축산분야별 사업비가?
그러면 이것이 비육우 시범, 번식우, 사료작물 젖소 사육 시범이라든지 이 관계는 지도소에서 개인에게 위탁을 합니까? 위탁을 해서 시범소를 약 두마리 정도 사준다든지 안그러면 개인이 가지고 있는 소를 가지고 시범 계획서나 조사를 한다든가 앞으로 축산의 발전에 있어가지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그것을 말씀해주시고 중앙지시에 의해 축산분야 시범사업이 3개에서 1개로 축소가 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개인이 가지고 있는 소에 예를 들어서 비육우 사육에 있어서 농가에 40두인데 여기에 사업비가 약 80만 250원의 사업비를 지도소에서 투자를 해준다는 것입니까? 지원해준다는 것입니까?
명규
김명규농촌지도소기술보급과장
예. 지원입니다.
진만
김진만위원
꼭 그렇게 지원을 해줘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명규
김명규농촌지도소기술보급과장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일반 농가에서 잘 하고 있지 않은 시범요인을 투입을 하는데 보통 소를 키워가지고 약 450kg 정도 되면 출하를 합니다. 고급용으로서 나타낼 수 있는데 그렇게 하면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농민들이 기피합니다. 그렇게 하지만 이것을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서 그런 어려운 것을 도와주는 측면에서 하고 지금까지 잘 모르던 비육촉진제가 있는데 이런 것을 투여하는 시범사업을 하면서 또 고급증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하는 이런 경비를......
진만
김진만위원
그렇다고 보면 결국 어떤 문제가 오느냐 하면 소를 키우는 사람은 다들 사업비를 받으려고 할텐데 이것을 애당초 선정을 할 때 특정인에 대한 선정을 해서 그분들에게 이런 금액을 투자하는 것입니까?
명규
김명규농촌지도소기술보급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진만
김진만위원
이것을 축산에 대해가지고 이 자료를 농가면 어느 농가 어느 읍면 등등의 자료를 내주십시오.
명규
김명규농촌지도소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2분과위원장 문장호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시간이 조금 있습니다.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첫째, 이제 우리 농민들도 타지역에 비하면 양산이 도시근교가 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시설재배 같은 것이 눈에 잘 안띕니다. 그래서 앞으로 특별한 노력을 해가지고 확대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지도소 자체에서, 물론 중앙에서 연수 올라온 것도 있겠지만 자체에서 특별 연수 같은 것을 할 계획이 없는지? 그 다음에 동부지소 얘기가 나왔는데 지소에 세분계신다고 했습니까?
종수
박종수농촌지도소사회지도과장
아닙니다. 여섯분 계십니다. ○2분과위원장 문장호 지금 여섯 분이 계시면 금년도 예산서에 보니까 그렇게 인원이 옛날같이 한사람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고 하나의 관서인데 관서당 경비가 눈에 안띄던데 ...이 세 가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연수기능은 앞으로 지역농업개발센타가 되었을때는 지금 자체 지역실정에 의한 맞는 그러한 연수계획이 수립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 시스템가지고는 자체내 특별연수는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2분과위원장 문장호 인원이 없다는 것입니까?
인원도 그렇고 장비도 그렇고 교육 시스템이 안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지역특화 교육이 되어야 되는데 힉일적으로 중앙에다가 교육을 맡기는 것 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지부지소는 금년에 보완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관서도 운영해가지고 관서당 경비가 책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해가 안되어서 저희들이 설명을 못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해가 안되어서 책정이 안되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했습니다. ○2분과위원장 문장호 질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마치기 전에 다시 강조하는 뜻에서 겨울영농교육 설과분석 자료제출 바라며 또한 축산 시범사업 농가별 지원사항자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서 농촌지도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전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후에 1시 30분부터 하수처리장 현장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 : 55 정회
15 : 03 속개
정창
박정창위원장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지금부터 93년도 양산군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겠습니다. 지난 11월 30일부터 오늘까지 3일동안 양산군 행정 집행에 대한 사무감사에 의회 의원님들과 이병하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들이 감사를 실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감사 준비에 성의를 다해 주신데 대하여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감사 결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추후 서면으로 통보하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감사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느낀 점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서 강평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첫째, 감사자료에 있어 내용은 비교적 충실하게 작성되었으나 자료편찬 과정에서 동일 사항을 군청과 동부출장소를 별도로 작성함으로서 위원들께서 내용을 숙지하는데 상당한 애로가 있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향후 개선을 촉구합니다. 둘째는 담당실과장의 업무 파악 및 전문성 결여를 들 수 있겠습니다. 물론 전체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일부 실과장께서는 기 제출된 자료를 내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사항은 거의 답변을 회피한 채 서 면통보하겠다는 답변으로 순간을 모면하려는 의도가 많이 보이는데 업무연찬에 더욱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군본청과 동부출장소간의 업무추진 협의 미흡입니다. 군과 출장소는 같은 법과 규정속에서 업무를 추진하는데도 일관성이 없고 각자 소신대로 업무를 추진하다보니 주민들에게 상당한 혼란을 초래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분뇨정화 및 정화조 수거 허가권도 그렇고 공동주택 쓰레기 수거문제 및 쓰레기 대행업자 선정문제 등이 정 반대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판단되므로 앞으로는 상호간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는 집행부 공무원들의 개혁의지가 미흡한 점입니다. 변화와 개혁을 강조하는 문민정부를 맞아 공무원들의 자세가 과감히 변화돼야 한다고 보는데 아직까지 너무나 전례 답습적이고 형식과 규정에만 얽매여 군민들에게 변화있고 신선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이후로는 분야별 설문조사 등 시책추진에 대한 군민의 여론수렴 제도를 강화해서 군민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그리고 과감히 변화할 수 있는 공무원상 구현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섯 번째는 이번 감사를 통해서 제도개선을 위해 상부에 건의하겠다는 사항이 많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꼭 실현될 수 있도록 군정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말씀드릴 것은 서면답변 자료는 조속한 시일 내에 성의있게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감사과정에서 때로는 목청을 높여 질책한 적도 있었는데 공인의 입장에서 다같이 군정을 잘 이끌어 나가자는 것이지 달리 사사로운 감정은 전혀 없었다는 점을 이 자리를 빌어 분명히 말씀드리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지적사항들은 우리 모두가 개선해나가야 할 과제임을 깊이 인식하고 우리군의 발전을 위해서 다같이 노력해주시기 바라며 93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3일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하느라 우리 위원님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간사와 협의하여 일정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1993년도 양산군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함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0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