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원구 의원 발언
창조
정창조위원장
회의를 속개합니다. 1. 9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심사의건
13시31분
의사일정 제 1항 93년도 공유재산과리계획변경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이 건에 대하여는 지난 1차, 2차 회의에서 질의, 토론, 현장확인 등을 마쳤으므로 오늘은 다른절차를 생략하고 바로 표결에 들어가도록 하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취득건 별로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설운동장 부지 매입변경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상북면 다목적 복지회관 건립부지 매입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의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동부출장소 신축부지 매입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없습니까?
정창
박정창위원
이의가 있습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정창
박정창위원
이 건은 저는 현지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부지 매입의 건에 대해서는 두군데를, 물론 올라온 안은 한 군데지만 그날 두 군데를 우리 위원님들께서 현지를 답사를 햇다고 하는데 이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굉장히 신중을 기해서 다루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 1후보지는 여기 올라온 기장이고 또 한군데는 일광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이 건에 대해서는 우리가 동, 서부를 떠나서, 물론 거기에는 개발위원들이나 지역주민들도 많이 계실 것이고 이러니까 여기서 바로 이 안을 결론을 내리는 것 보다 우선 기장에 계시는 우리 최원구위원님과 일과에 계시는 원성태의원의 참고발언을 한 번 들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참고발언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발언 하시겠습니까 최원구 위원님!
원구
최원구위원
제가 의사진행 발언 하겠습니다. 지금 본위원이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은 뭐냐, 양산군 의회가 본인을 위시해가지고 이 자리에 앉아 계시는 동료위원들께서 특별위원으로 선출을 해준 때문에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앉아 있고, 내가 참고발언을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은 아니다. 나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 위원은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동료 박위원께서 말씀하신데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한 것은 뭐냐. 왜 하필이면 기장에 본 위원을 위시해가지고 권위원도 계시고 이런데 저를 찝어가지고 참고 발언을 해라. 그 다음에 일광출신인 원성태의원 발언해라. 그 내심이 어디 있느냐? 그래서 제가 상당히 거기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정창
박정창위원
....
원구
최원구위원
나의 인격이 있으면 남의 인격도 있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내 나름대로 어떤 참고발언을 했다. 이런 것 같으면 우리 동료되시는 권성학위원께서는 또 뭐라고 하겠느냐, 그렇다고 해가지고 참고발언을 하기 위해서, 아마 그 뜻은 후보지의 하나가, 후보지가 아닙니다. 집행부가 결심을 해가지고 의회에 다가 상정해놓은 그 후보지가 맞나 안맞나 하는 그런 것이지 위원들이 가서 두 군데 답사했으니까 그 두 군데를 가지고 논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런 방향으로 오늘 이 회의를 한다 하는 것 같으면 오늘 회의는 안해야 됩니다.
정창
박정창위원
위원장님!
창조
정창조위원장
예.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정창
박정창위원
방금 우리 최원구위원님께서 말씀을 했는데 제가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권성학위원도 계시는데 우리 최원구위원만 꼭 찝어서 얘기가 아니고 이 문제는 우리 서부에 있는 위원들의 의사는 나름대로 동부출장소 부지매입관계는 저희들이 가타부타 해야될 문제가 아니다. 물론 우리가 거기에 부지를 매입하는데 저희들이 도와주어야 되는 것은 당연한데 이 문제는 동부위원님들이 다 계시니까 거기의 중지에 따라가겠다는 그런 뜻이 대충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결정하고 나면 이 문제가 가가되든 부가되든 결정하면 끝이 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는 이것을 신중을 기해야 되겠다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차원이 아니니까.
원구
최원구위원
제가 발언 하겠습니다. 제가 오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인격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이고, 그 다음에 의안을 내시는 우리 동료 박위원께서 그런 발언을 하는데 차라리 “나도 그날 현장에 가봤는데” 하고 그렇게 말 하는 것 같으면 모르겠어요. “나는 가지 않았다.” 같이 가서 보자고 그랬습니다. 물론 안 갔을 때는 뜻이 있었겠지요. 자기 신상에 무슨 문제가 있으니까, 또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니까 안 갔다고 봐지는데 안본 사람이 굳이 누구누구 지정해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참고발언을 해라” 그런 것을 할 수 있나 이겁니다. 우리가 뭔가 회의를 진행하는 것 같으면 원만하게 무슨 그것이 되어야지 차라리 박위원께서 그런 내용의 발언을 하려고 하는 것 같으면 의원간담회 통해 가지고 하는 그것이 낫지 본회의장에서 한다 하는 그것은 모순이다. 나는 그렇게 봅니다. 왜 그러느냐 “전체 위원 갑시가.” 해가지고 자기가 못가는 것 같으면 자기 권리나 또는 의무에 대해서는 포기한 것으로 본 위원은 그렇게 압니다.
정창
박정창위원
위원장님! 그러면 방금 저의 참고발언에 대해서는 우리 동료위원 최원구 위원께서 상당히 인격적인 모욕을 받았다 하는 정도의 얘기까지 나오는데 그 발언은 제가 철회를 하겠습니다. 철회를 하고 회의를 속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정무
이정무위원
저는 동부출장소 부지 관리 계획안에 대한 회의가 속개되어가지고 먼저 박정창위원이 한 그 발언에 대해서도 공감을 표시하고 거기에 대응해서 최원구 위원님이 발언하신 사항에 대해서도 동감을 표시하는데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의원협의회때 개인적으로 며칠전에 최위원님이 “이 위원님! 갔다오니까 어떻습니까?” 할적에도 그 말씀을 드렸지만 동부지역에 동부출장소 신축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동부지구 출신 위원들이 결정하는 것이 제일 무난하고 원론적인 원안이 아니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박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에 대해서 제가 동감하는 이유는 결론적으로 그 지역출신이나 지역을 대표하는 읍면, 개발자문 회장과 부회장단이 수차례에 걸쳐서 두 곳을 선정해가지고 최종 결정권자인 집행부의 장인군수가 관리계획안이 올라온 이 부지를 선정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으면, 우리 의회의 회의 진행대로 하는 것 같으면 오늘 회의는 그런 저런 앞서 우리 동료위원들이 그 안안 두 곳을 볼 필요도 없고 오늘 바로 가부간 결정만 내리는 그런 사항이라고 하는 그런 차원에서 최위원님 말씀에 동감하는데 그래서 두분이 말씀하는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모순되 이론을 제기하면서 그런차원에서 저도 뭔가 중요한 이 문제를 박위원은 그 중에서도 적절한 곳을 선택해서 우리가 결정하자고 하는 차원이고 회의진행대로 볼 때 가부간 결정만 하면 안되나, 그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두 분 얘기는 동감을 하면서 이 사항은 가부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딴 위원 없습니까?
덕주
전덕주위원
지금 현재 동부출장소 부지 이런 부분은 앞으로 동래군이 복군이 언제 될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서부의원들은 같이 협력해가지고 같은 동료의원으로서 이 부지에 최대한 신경을 써야 되겠지만 제가 볼 때는 앞으로 그 부지선정에 있어서 잘되 못되고는 동부의원님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때까지 동부의원님들이 협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이 안을 의회에 제출해놨으니까 거기에 대한 가부만 결정을 하면 되는 것이지 여기서 신상발언을 묻는다든지, 특정의원의 신상발언을 취소해주시고 원안대로 빨리 가부를 결정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성태
원성태위원
특위 위원장님! 제가 발언을...
창조
정창조위원장
예. 참고발언... (장내소란) 김진만위원 발언하겠습니까?
진만
김진만위원
예. 제가 먼저 의사진행 발언 신청을 위원장님께 했다가 보니까 차례가 저에게 먼저 오는 것 같습니다. 조금전에 동료위원이신 특위원님들께서 다들 자기의 구상안대로 말씀을 하다가 보면 또 어떻게 말이 표기가 잘못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런 저런 점들을 서로 양해해주시기 바라고, 저는 그날 동부지역에 가서 출장소부지 현황을 둘러보자 해서 갔습니다. 저는 새삼스럽게 그날 처음, 거기에 신경을 쓰지 않다가 가보니까 두 군데를 보고온 소감이랄까 그렇지 않으면 그야말로 동료위원들 말씀을 들어본즉 실제 그 지역의 개발위원회나 등등 여러 가지 차원에서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는가 하면 찬성하는 쪽도 없지 않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동부출장소의 부지 선정에 있어가지고는 저의 견해는 5개 읍면이라고 봤을 때 앞으로 그야말로 독립군이 된다면 군청이 들어서야 될 자리이고, 이렇게 해서 제 욕심같아서는 5개읍면 정 중앙 위치에 동부출장소가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아쉬운 느낌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드릴 것은 방금 전덕주위원께서 가부적인 결정을 지여야 될 사항은 틀림없습니다만 그래도 동료위원이신 우리 5개읍면 위원님들이 다섯차례나 앉아서 이것을 가지고 상의를 해본 결과가 뚜렷이 나타나지 않했다는 점도 듣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 허심탄회하게 위원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한 번 더 위원님들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것이 되지 아니한다면, 우리 서부의원들이 사실 그 지역에 대한 사항을 아직까지도 잘 모릅니다. 이래서 그것이 안된다면 가부적인 결정의 표결을 하든지 무기명 투표를 하든지 가부적인 결정을 지여야 될 사항은 틀림없습니다만 사전에 동부위원님들의 의견을 한번 청취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덕주
전덕주위원
앞서 저의 얘기는 이 원안을 가지고 가부를 결정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같은 동료위원이신 원위원의 참고발언을 듣고....
진만
김진만위원
방금 제가 위원장님에게 말씀드린 것은 물론 우리 동부 5개 읍면의 위원들의 의견청취를 이 자리에서 듣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얼마든지 제의를 하면 자기가 하지 않으면 관계 없는 것이고 의견이 잇다면 해주시는 것도 좋으리라고 봅니다.
덕주
전덕주위원
참고발언 부분은 물론 김위원님이나 박위원님 말씀에 저도 그 부분에서는 부정으로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동부출장소 부지를 가지고 현장답사 내지 의원간담회, 여러차례 의원실에서 회의도중에 이런 얘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우리 동료위원님들의 생각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참고발언을 듣지 않아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결론일 내리지 못한 부분은 본회의장에서 참고발언을 다시 받아가지고 어떤 일을 결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내놓은 원안을 가지고 결정하는 것이 회의진행상 좋은 것이지 여기에서 어느 특정 위원의 신상발언이나 이런 얘기를 듣는다 하면 동부위원님들 전체적으로 한분 한분 의견을 다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김진만 위원께서는 동부출신 위원님들의 의견을 재차 정취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말씀이고 전덕주위원께서는 지금까지 여러차례 토론을 거쳤기 때문에 그것을 생략하고 바로 표결했으며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이죠?
덕주
전덕주위원
두 개 안인데 빨리를 가부를 결정하든지 아니면 동부위원들의 개개인 한분 한분 전부다 나오셔가지고 참고발언을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성태
원성태위원
위원장님! 가부결정을 하기전에 제가 말이죠 제가....
부용
지부용위원
이 안은 중요도로봐서 그냥 섣불리 지나야 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나름대로 생각할 때 동부출신 위원님들께서 의견 집약을 모아 오셨으면, 중지를 모아 오셨으면 거기에 당연히 따라가야 하겠습니다만 의견집약이 안되어져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분분한 얘기들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가봤습니다만 저희들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할만한 확실한 부지가, 소위 말하면 제 1안이었던 과거의 부지만큼 그렇게 훌륭한 자리가 없었기 때문에 저기가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할만한 입장이 못되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봐서 전덕주위원이 얘기한데로 다섯분 위원님께서 한 말씀 한 말씀 안을 내주시도록 부탁을 드리도록, 그것이 안되어진다면 일광 출신 원성태부의장께서도 이렇게 중요한 결정을 하는데 말 한마디 안하고 그냥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간에 동부에서 일어났던 여러 사항들을 집약적으로 말씀해주시고 그 뒤의 판단은 그때 이후에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전위원님께서 동부지역 위원님들 한사람 한 사람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진만
김진만위원
위원장님! 그것은 잘못되었습니다. 방금 전덕주위원은 표결을 빨리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셨고 저는 5개읍면 동부위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 아니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전덕주위원은 그것을 동감하면서 자기가 말씀하신 표결가부 결정을 빨리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덕주
전덕주위원
10분간 정회를 해서 다섯분 의견을 정립해서 다시 회의를 속해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용
지부용위원
특위에서는 말씀하실 수 없습니까? 한 번씩 말씀하는게 안좋습니까? 오히려 간단한 의견 개진에 여기서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진만
김진만위원
할 수 있습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그러면 여기서 진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동부 위원님들 말씀이 계신분은 하시고 안계신 분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말씀하실 분 하시기 바랍니다.
성태
원성태위원
그러면 제가 신상발언 하겠습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예.
성태
원성태위원
오늘 제가 특위에서 여러 가지 안건을 다루면서 제가 느낀 점입니다. 제가 통상 알기로는 특위 위원이든 아니든간에, 의장이든지 부의장이든간에 특위 위원 아닌 사람도 1반 2반이면 1반위원은 2반에 가서 말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1반에서 회의할 때 2반 특위원들도 가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언제부터 그만큼 통제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소위 부의장이 특위 위원에 참석 안되었다고 여기에서 말 한마디 하는 것을 특정인이니 뭐니 하는 그런 사고방식들을 언제부터 가졌는지 모르겠어요. 특위가 만약에 특위 위원들만 와서 얘기할 수 있다면 의장이고 누구고 가서 얘기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태까지 특위를 구성해오면서 전 위원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해서 대화로서 풀고 하는 것이 우리 의회에서 있어 왔스빈다. 그런데 비단 중요한 안건인 동부출장소 부지를 상정해서 안건을 다루는데 제가 특위 위원같으면 그 말을 할 필요가 없겠지요. 얼마든지 여기에서 할 수 있지만 특위 위원이 아니다보니깐 신상발언 요구를 제가 박정창위원에게 개인적으로 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 잘못되어서 특정인이 되어 못한, 언제부터 우리가 특위에서 그렇게 했습니까? 특위원 여섯분해도 다른 위원들이 가서 얼마든지 얘기하고 다 안했습니까? 구태여 여기에만, 이 특위에만 특위원 아니면 말 못합니까? 그러면 다른 특위에서도 그렇게 해야죠. 저는 그 점에 대해서 의사진행하는데 대해서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런 상식이 있을려면 자기도, 본인도 다른 특위에 가서 일체 말을 못하는 그런 전통을 세워놓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으면 이해가 갑니다. 자기가 필요할 때는 특위에 소속 안되는 특위에 가서 얼마든지 말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말을 막는다는 것은 의회 의원으로서 독선적인 그런 사고방식이라고 일단 제가 생각을 하겠습니다.
진만
김진만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지금 발언중입니다.
진만
김진만위원
발언중이라도 의사진행발언을 할 수 있습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의사진행발언 하시기 바랍니다.
진만
김진만위원
방금 우리 원성태 부의장께서 특위원이 아니다 보니까 이 자리에 와서 등등의 말씀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위원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정해진 사람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원칙은 부의장님이시더라 해도 특위 위원이 그야말로 그분이 참고의 발언을 요구를 받아서 위원장이 통과를 시켜가지고 하게 되면 이 자리에서 발언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나 우리 박정창 위원의 말씀 도중에 표기 방법이 조금 서툴한 점이 있었다는 것을 저는 이해를 하고 원부의장께서 좀 기분이 좋지 못한 점이 있더라해도 좀 회의진행상 원활한 회의를 하기 위해서 좀 이해를 해주시고 최원구 위원님께서 그것을 반대를 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 그렇게 보느냐 하면 박위원께서 의사진행 발언이 아닌 신상발언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조금 방법이 서툰 문제가 있었다고 저는 봅니다. 그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원성태 부의장님! 발언해 주십시오.
성태
원성태위원
김진만 위원님! 정말 미안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통상 우리가 특위를 할 때 어느 위원이든지 간에 과거 이야기를 한 자리에서 대화를 하고 거기에서 반영이 되고 하는 그런 분위기속에서 여태까지 회의를 진행해왔기 때문에 이 동부출장소 부지 문제는 상당히 우리가 동부지역 전체를 봐서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특위에 소속되어 있지 않아도 제가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최대한의 배려를 주십사 하는 그런 저도 예의를 가지고 했습니다. 했는데 말씀 도중에 특정인이 나왔고 하니까 제가 듣기에는 혹시나 그런 기?? H안주고 일방적으로 처리하려면 여태까지 의회를,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회으를 진행해온 것 하고 좀 상이되는 점이 몇가지 안있겠나 그런 뜻에서 이야기 했으니까 만약에 제가 고성이 높아서 위원님들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면 그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위원장님 제가 신상발언 하겠습니다. 진행발언입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의사진행발언 하십시오.
원구
최원구위원
지금 원부의장게서 특정인 무슨 그것을 이야기 하는데 본 위원이 특정인이라고 지칭을 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본 위원으로서는 그런 뜻으로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나하고 권위원 있어요. 기장같으면. 그 다음에 동부지구에 6명의 의원이 있습니다. 있는데 왜 하필이면 최원구 위원하고 그 다음에 원성태 의원까지 참고발언을 해가지고 해야 되겠느냐? 나는 그것을 상당히 좀... 어떤 뜻에서 했는지 나는 모르니까 왜 그러냐? 기장의 사정을 내가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내 생각이 다를 것이고 같은 출신지구위원이지만 권위원 생각은 다를 것이다 이것입니다. 그러니 왜 저에게 해달라고 하느냐? 저를 자칭해가지고 그러니까 제가 특정인이 안되겠습니까?
성태
원성태위원
제가 말씀드릴 때는 최원구위원님보고 하는 말씀이 아니고 제가 박정창 위원님한테... (장내소란)... 잠깐 발언 마치고 해주십시오. 조금 하다가 진행발언을 자꾸하니까 제 얘기하고 하십시오.
덕주
전덕주위원
특위 아닙니까? 발언권을 얻어서 하십시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최원구 의원! 의사진행발언 마쳤습니까?
원구
최원구위원
그래서 내가 지금 의사진행발언 합니다. 그래서 박정창위원이, 방금 김진만 위원께서는 표현의 내용과 방법이 좀 깨끗하게 못한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 이야기로 받아들여집니다. 나는 ‘최원구 위원, 그 다음에 원성태 부의장 참고발언 하도록...’ 그렇게 제의를 하니까 예를 들어가지고 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의안을 처리하는데 있어가지고 엄연히 제가 앉아 있는 것은 특위원의 한사람으로서 앉아있으니 얼마든지 제가 발언할 수 있는 기회도 있는데 왜 하필이면 어떻게 보는 것 같으면 권위원하고 나하고의 사이에 어떻게 잘못 이해하는 것 같으면 금이 가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이 안되겠느냐? 내가 만약에 받아들여서 발언을 이렇게 했다 하는 것 같으면 ‘당신이 뭔데 말이지 기장의 그것으로서 했느냐?’ 그런 것 같으면 내가 나갈 구명이 어디 잇느냐 이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뜻으로 받아들여 주소사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정창
박정창위원
잠깐! 제가 신상발언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적에 제가 분명히 최원구 위원님 한분을, 기장에 두분이 계시는데 지칭을 해가지고 제가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것은 취소를 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지금 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제가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그러면 동부출장소문제를 물론 권성학 위원도 같이 출신이지만 그러면 기장 계시는 최위원님이 모른다 하면 양산에 있는 저희들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모른다 하고 말하고 내가 보는 것 하고 권위원 보는 각도가 안 다르겠느냐?
정창
박정창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까 사과를 안했습니까?
원구
최원구위원
차라리 애야기 하려고 하면 예를 들어서 그 후보지가 올라있는 것이 기장에 있으니 권위원도 이야기 하고 최위원도 이야기 한번 해주시오....
정창
박정창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뺏기 때문에 사과를 안했습니까? 취하를 안한 상태입니까? 그런데 지금 제가 그것을 물론 의견이 다 틀리겠지만 이야기 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면 저희들은 더더욱 모르는 사항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동부에 계시는 개개인의 의견도 들어보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자 하는 것 아닙니까?
원구
최원구위원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뭐냐하면 특정인, 특정인... 방언을 얻어가지고 지금 원부의장께서 이야기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본 위원이 발언한 그 내용에 대해가지고 그 연유를 지금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성태
원성태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이라고 하는 것은 의회 의사를 진행할 때 여러 가지 장애오인이라든지 진행을 다시 할 때 그럴 때만, 그런 의견이 있을 때 의사 진행할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까적에 제가 특정인이라 하는 것은 속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최원구 위원님이 안하셨으면 다른 위원님이 했을 것입니다. 제가 취원구위원님보고 했다고 안했습니다. 절대로 그런 얘기 안했으니까 속기록에 보시면 어느 위원님이 특정지역에 특정인이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그것은 최위원님게서 속기록에 보시고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박위원께 제가 참고발언을 해줄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십시오. 왜냐 하면 어느 특위에 가서도 일반의원이 가서 말할 수 있는 기회는 여태까지 주어져왔습니다. 2년 6개월동안에. 그렇기 때문에 가서 말씀을 하시지만 사안 자체가 아주 중요한 사안이다보니까 체면을 지켜가지고 제가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박위원께서 저의 참고발언을 들으려고 하는 것을 아마, 즉 말하자면 기장에 계시는 분들도 듣는 것이 안좋겠나 그런 취지에서 말씀하셨지 어느 특정인을 지칭해서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덕주
전덕주위원
제가 다시한번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의사진행발언입니까?
덕주
전덕주위원
예.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지금 원성태 부의장이 참고발언 신청을 해가지고 지금 계속 발언중입니다.
덕주
전덕주위원
의사진행 발언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특별위원회입니다. 위원회 위원이 아닌 분이 회의의 진행방법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참고발언에 대한 그런 부분만 발언을 해주시고 회의진행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는 것은 우리 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성태
원성태위원
제가 회의진행에 방해되는 발언을 했습니까?
창조
정창조위원장
원성태 부의장 발언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원성태위원
회의진행을 방해하는 발언을 했습니까? 제가 참고발언 신청을 해서 제가 발언 도중에 특정인이라는 부분이 최위원께서...
덕주
전덕주위원
본위원이 하는 얘기는 동부출장소 부지 선정문제에 대해서만
성태
원성태위원
특위 위원장님! 어느 분을 신청을 받아서 하고 어느 분은 마음대로 해도 됩니까? 그런데 발언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계속적으로 발언을 단답식으로 하는 이런 발언이 있습니까?
창조
정창조위원장
아니, 의사진행 발언을 했기 때문에...
성태
원성태위원
의사진행 발언을 마쳤기 때문에 제가 발언하고 있는 중간에 자꾸 말씀하시니까 하는 얘기 아닙니까?
창조
정창조위원장
계속 발언을 하시기 바랍니다.
성태
원성태위원
우리가 서로 얼굴을 붉혀가면서 여기서 말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일은 우리 의회에서 일을 처리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태까지 우리가 동부 5개읍면 여섯 의원들이 4차례에 걸쳐서 협의를 했고 그 다음에 각 읍면 개발위원장 부위원장들이 한차례 모여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거기에서 결론은 얻지 못하고 집행부에서 안이 내려오는 것을 오늘 의회에서 다루는 특별위원회의 자리입니다. 저는 특별위원회 위원이면 여기서 얼마든지 찬성 반대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그러나 그 지역 출신이면서 특위 위원이 아니다보니까 참고발언을 해서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니까 혹시 제 의견에 조금 미흡한 점이라든지 아니면 또 잘못된 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이해를 하시고 전체 동부 면민들의 전체 의사는 아니지만 그러나 부분적으로 다섯 번의 간담회를 거친 체 소감을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점을 참고하셔가지고 특위에서 결정을 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우리가 지난해 92년도 연말에 출장소 부지 건을 상정을 했습니다. 상정한 것은 아니고 우리가 여섯분의 의원간담회에서 출장소장이 어디 했으면 좋겠느냐 이렇게 우리에게 요청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1차 간담회를 가져가지고 우리가 지역주민들의, 각 읍면출신들이기 때문에 상당히 이것을 논의하기가 곤란하다 그러니 이것을 우리에게 하지 말고 각 읍면 개발자문위원장들이 계시니까 그 분들의 중지가 모아지면 우리는 거기에 따르겠습니다. 이래가지고 여섯분이 전부다 동의를 했습니다. 아마 그 이후에 출장소장님께서 여섯분의 개발자문위원장님을 모셔가지고 간담회를 가진 결과에 기장, 일광 삼거리, 제 1 후보지, 지금 상정된 1후보지가 아니고 처음 지난해 92년도의 삼거리를 하자, 이렇게 얘기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의회에다가 관리계획에도 올렸고 예산도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각 읍면 개발위원장들이 찬성한 곳이기 때문에 우리가 봐도 그곳이 상당히 좋다 그러니 5개 읍면 면민들이 일부의 반대의견이 있을 수 있겠으나 여기에 전부다 승낙을 하고 여기에 출장소 부지로서 하자 이렇게 우리 여섯분이 의논을 해서 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10월달쯤 되니까 소장님이 도저히 그 부지를 사지를 못하겠다. 그러면 왜 사지를 못하겠느냐? 그 부지를 사려니까 형제간에 재판중이라서 도저히 사지를 못하겠다.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재판중인 것도 모르고, 못사는 것도 모르고 그 지역을 주가 정했어요. 내가 따병鳴?! 얼버무려요. 누가 정한 것은 얼버무리더라고! 그래서 그 지역을 택한 사람들이 책임을 져라. 중요한 문제다. 왜 못사겠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책임질 박윤명씨인지 박동명씨인지 신앙촌의 사장님하고 대화한 그분이 책임져야 될 것이 아니냐? 왜 공공용지 사는 것을 자기 개인의 마음대로 책임지지도 못할 것을 산다 했다가 못사느냐? 이것은 제가 볼때는 상당한 책임을 져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 유야무야 되었고 이번에 다시 이 안을 가지고 동부 5개 출신의원님들을 모아놓고 세차례 회합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물론 과거에 그런 잘못된 길은 전부다 우리가 불문에 붙이더라해도 이번에는 상당히 신중을 기해서 이 자리를 물색해야 안되겠나 이래가지고 세차례에 거치면서 7가지 안을 내놨습니다. 집행부에서. 그래서 그중에서 우리가 세 번째 모이던날에 그러면 우리가 전체적인 7가지 안을 가지고 이렇게 하면 곤란하다. 그러니 두가지 안을 하든지 3가지 안을 가지고 축소조정을 해서 우리가 결정을 해주자. 내가 제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의원님들이 다 좋다 해서 두가지 안을 가지고 거론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두가지 안이 지금 1안과 2안, 복합적으로 올라온 것입니다. 어제 출장소장이나 재무과장 얘기는 두가지 안을 가지고 군에 상정을 했답니다. 그래서 군수가 아마 한가지 안을 가지고 의회에 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럴 때까지의 결과를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 군의원들이 간담회 네 번 가질때는 전체 의사가 합해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자고 합해지지 않았고 의견이 분분해서 제가 보기에도 상당히 어려운 점들이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럴 때 그러면 이번에도 각 읍면 개발위원장 부위원장 연석회의를 해서 거기에서 의견을 한번 모아 보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제의를 해서 그날 회의를 마치고 나서 개발위원장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는 한분 위원마 참석을 안했고 다섯분 위원이 참석을 해서 각 읍면 개발위원장, 부위원장들이 거의 참석을 다했습니다. 그날 회의결과를 제 나름대로 분석을 하면 1안, 2안은 거론을 안하고 3안이라고, 개발위원장들이 볼 때 다른 곳을 한번 보고 3곳을 봤는데 그것이 오히려 좋겠다는 것이 대내외적인 그날 여론이었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두사람 정도는 빼놓고 거의다 다른 사람들은 지금 해온 1안, 2안이 아닌 제 3안을 얘기 했습니다. 그날 아마 저만 참석한 것이 아니고 특위위원장도 참석했고 권위원님이나 최위원님이나 그리고 문위원님이 참석을 햇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이 위원장, 부위원장들이 지금 고려제강 부지가 좋다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안, 2안 보다도 오히려 고려제강이 좋다. 그래서 거기에서 기장에 계시는 한분이 그러면 우리가 아직까지 삼거리가 제일 좋은데 거기 한번더 줄충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좋다. 한번더 절충기회를 주고 그것이 안될때는 다시 우리가 의논하자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약 1주일 후에 젝 재무과장에게 통보를 받기를 회의를 해야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어요. 그러면 개발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거론되었던 삼거리 문제, 제일 처음에 정했던 문제가 어떻게 되었느냐 물으니까 그것은 안되겠습니다. 안된다 하면 회의를 해야지요. 해가지고 그날 우리가 다시 4차 회의를 가졌습니다. 4차 회의를 가진 결과에 역시 거기에서 결론이 유보가 되었어요. 요는 우리가 여태까지 네차례 회의와 개발위원장, 부위원장 연석회의가 있었으니까 이것을 토대로 해서 전체 분위기를 봐서 이대로 해가지고 군에 상정을 해주면 우리가 군의회에서 그대로 나중에 처리를 하겠다 해서 이렇게 우리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우리 의원간담회에서는 어느 곳으로 일정하게 특정지역을 지칭하지는 않았고 결론을 유보를 하고 넘겼고 개발위원장, 부위원장 연석회의에서는 만약에 삼거리가 안된다면 고려제강 부지가 거의 좋다는 것으로 제가 70% 이상 분위기가 그랬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그런 결정을 내렸으면 집행부에서 위원들의 동향은, 의견은 상당히 어렵더라. 그러면 개발위원장, 부위원장들이 그런 의견을 개진했다면 마땅히 그렇게 올라왔어야 되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제 1안이 올라왓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참고발언을 신청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의회에서 다루면 그날 모였던 개발위원장, 부위원장들이 각 읍면을 대표한 사람들에게 우리가 여기에서 어떻게 그 자리에서 모일 때는 우리가 일광의 고려제강을 했는데 어떻게 해서 위원들이 일방적으로 그렇게 정했느냐 하면 저도 할말이 없고 여기 동부지역위원이신 아마 여러분 알 것입니다. 본인들은 상당히 설땅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이것은 보다 더 신중하게 우리가 토론을 하고 의견을 집약해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겠느냐,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개인 같아서는 이 관리계획안을 집행부가 철회할 수 있으면 일단 철회를 해주시기를 바라고 두 번째는 이 철회가 안된다고 하면 반대 의견을 개진해 주실 분이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찬반 토론을 표결에 붙여야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대로 안되고 표결처리가 되는 것 같으면 나중에 상당한 문제가 야기되지 않겠느냐,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럴 때 각 읍면별 개발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어떤 결론이 나온 것을 지금 현재 그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만약에 특위에서 5개읍면 개발위원장, 부위원장님을 참석신켜가지고 한번 증언을 들어보는 것도 좋다면 그렇게 특위 위원장님이 결단을 내려주시고 만약에 그것이 안된다고 할 것 같으면 반대 의견을 개진하셔가지고 찬반토론을 표결에 붙이도록 바라면서 참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성학
권성학위원
동부출장수 부지 관계로 인해가지고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데 동부지역에 계시는 의원으로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동부출장소 부지매입건이 오래전부터 이루어진 그런 사항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결론을 내리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차례 협의도 하고 이런 과정인데 조금전에 부의장님께서 단언을 어떤 방향으로 내로고 가는 말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발 위원장님하고 부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지방의원 의원님들 연석회의 했을 때 자기들 나름대로의 판단이든지 이해하는 것이 서료 견해가차이가 있는 것으로 본인은 알고 있습니다. 원부의장님이 지금 현재 3후보지를 지지한다고 하는 말씀인 원부의장님 혼자사의 70%지지이지 본위원으로서도 그 쪽에 70%를지지한다는 얘기는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남의 의견을 존중 안하고 자기 개인적인 의사발언을 해가지고 70% 지지한다고 하는 이런 얘기가 나온데 대해서는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하고, 저 나름대로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이것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맨처음에 동료위원들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1후본지가 출장소에서 조금 나오면 삼거리가 있습니다. 삼광물산이라고 하는 후부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승인을 해가지고 그 자리에 출장소 부지를 매입하라고 하는 식으로 의회의 의결을 얻어가지고 출장소에서 진행하는 과정에 여러 가지 여러운점이 있다보니까, 그분들이 매매하지 않겠다고 하는 이런 최종적인 결론이 나와서 출장소에서 그것을 사지 못하겠다고 하는 이런 얘기가 나와가지고 의원님들 한번 모여서 회의를 하면 좋겠다하는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차 모여가지고 한번 회의를 해보니까 이것이 도저히 매입할 가능성이 없고 이래서 다른 후보지를 선정해야 되겠습니다 하는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료위원, 동부지역 위원들이 그런 것 같으면 한번 진단해보라 하는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고 나니까 2, 3일후에 다시 회의를 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나가보니까 집행부에서 7가지 안을 만들어 놨습니다. 7개 후보지를 만들어와서 본위원ㄷ hrm런 얘기를 했습니다. 제 1후보지도 우리가 의회에서 의결해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서 매입토록 해도 그것을 사지도 못한 그런 사항인데 결과적으로 다시 얘기해서 칼자루 쥔 사람이 땅을 내놓지 않겠다고 하는 사항이 되었을 때는 7가지 후보를 내놓더라도 매입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냐. 이런 사항이 되어 있으니까 당신들이 지금 현지에 나가서 보시고 일단 매입할 수 있는 부지만 선정해가지고 우리 의회에 말씀을 해달라고 하는 식으로 말씀을 하고 그날 회의를 끝냈습니다. 끝낵 hsks 다음에 저분들이 대충 매입할 수 있는 부분, 없는 부분 이런 것을 선정해가지고 왓는데 두가지, 아까 원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일광 한 군데하고 기장 한 군데 하고 이렇게 올라온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회의도 역시 마찬가지겠습니다만 개발자문위원님들과 우리 의회 의원님들이 동부출장소에서 연석회의를 한번 해보니까 원부의장님께서 나름대로 판단, 자기가 보는 견해에서는 그런 사항이 되어 있고, 본위원이 보는 견해에서는 서로 입장이 서론 곤란한 이런 사항이 되다보니까 서로 자기 개인의 의사를 충분히 발현하지 못하는 이런 사항이 많이 보입디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두고 어디가 좋다. 저기가 좋다 이런 여러 가지 안이 많이 흘러 나오고 해서 지금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집행부에서 그 나름대로 자기들도 분석을 하고 지역여론도 듣고, 연석회의하면 충장소측의 재무과장과 소장님이 꼭 참여를 합니다. 참삭해서 자기들 집행부에서 올라온 사항이 자기들이 보는 견해에서는 그 나름대로 분석해놓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있으면 그 방향에서 원안이 올라왔으니까 이 자리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보시고 이 자리가 못마땅하다 하는 것 같으면 부결을 해가지고 유보를 시키든지 이런 방향이 되었으면 제일 무난하지 않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위원장님에게 묻습니다. 제가 묻고 있는 뜻을 아까적에 발언하신 원부의장에게 물어가지고 위원장이 답변되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1차설명하는 과정에서 1차후보지라고 하는 그것을 본위원 나름대로는 지금현재 되어 있는 것은 그것을 말하지요? 현재, 지금 의안에 들어 있는 그것을 말하는 것 아니고
성태
원성태위원
삼거리
원구
최원구위원
거기에 본위원은 내가 잘못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휘치를 사겠다고 해가지고 선정한 의원이 못샀으면 거기에 책임을 져야 안되느냐 그런 비슷한 내용의 발언이 되었는데 저도 어째가지고 출장소에서 그 지구를 그 당시에 후보지로 정해가지고 관리계획에 올라와질 수 있도록 까지 한 당초의 그 자리가 지정되어 있는 그 내용을 잘 모릅니다. 모르는데 만약에 이것을 "내가 사겠다."고 해가지고 출장소에 얘기해가지고 못샀다 하는 하는 그런 것이 있었던 것 같으면 그 의원이 누구인지 밝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원성태 부의장님 발언하실 때 의원님이 하셨다는 얘기를 하셨습니까?
성태
원성태위원
그런적은 없고 어느분이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자기가 책임지고 사겠다는 분이 있었기 때문에 관리계획을 올린 것이 아니냐. 그분이 책임을 져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위원 말씀은 안했습니다. 또 위원이 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 잘모르고 아마 집행부에서 누가 책이 안 있겠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현재까지 1차후보 부지로 결정되어 있는 그 내용이 어떻게 해가지고 그것이 결정되었는지 모릅니다. 모르는데 "..."이다 하는 이 얘기가 어느정도 나오고 나서 출장소 민원실에 본위원이 한번 갔을 때 출장소에서 저를 한번 보자고 해요. 그래서 내가 가니까 "우리가 정해놓은 것이 대개 이것인데" "무엇입니까? 하니까 "출장소 부지라"고 그래요 그래서 "어딘데요?"하고 물으니까 "삼거리"라고 햇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삼거리 일광가고 기장들어가고 반송 빠지는 거기입니다. 그래서 지번별로 쭉 그렇게 해놨는데 회사에 가가지고 한번 시간이 잇으면 가지고 가서 통보를 한번 해주이소. 우리도 문서로서 낸다 이겁니다. "내가 이것 양심의 고백이지 그 사람거리에 뭐 할려고 합니까?" 처음에 그런말 했습니다. "삼거리 거기 뭐할라고 합니까?" 그렇게 하니 "도로 확장하고 빼고 달고 그러는 것 같으면 그 자리가 상당히 괜찮다."는 그런 말씀을 합디다. 그래서 내가 기억에 나기로는 이런 종이에 지번별로 해가지고 쭉 했는데 그때 그 면적이 무엇이냐하면 1만평이 안됩니다. 9천 몇백평해가지고 쭉 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니까 삼광물산 것도 있고 또 개인 것도 있고 다 있어요. "개인것은 누구입니까?" 하니까 "저희들이 알기로는 대개 삼광물산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그중에 아닌 사람도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가서 얘기는 하고 전하기는 전하겠습니다. 내가 전해주었어요. 전해주고 "이것이 출장소 부지로서 적합한 부지인데 어쨌든간에 협조가 되어야 안되겠느냐." 자기들이 보고나서 답하는 얘기는 뭐냐.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그렇게 까지는 제가 압니다. 마치나 이 부지 관계가 본 위원이 잘못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어떤 특정하게 이 부지를 갖다가 이 자리에 선정하게시리 한 사람이 만약에 있다고 하는 것 같으면 그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맞다는 것입니다. 책임진다는 것, 책임을 져야 하겠다는 것, 그래서 거기에 대한 내용들을 제가 지금 밝히는 것이고, 그다음 저는 굳이 이 출장소 부지가 현재 관리계획에 올라온 이 사항들을 우리 동료 원위원이나 또는 부의장께서 얘기가 된 때문에 거기에 또 얘기를 하는 것 같으면, 제가 기장사람이라 해가지고 자꾸 이상하게 들려지는 그런 것이 될 것이다. 변명하는 그런 것이 될 것이다. 또 한분의 얘기에 대해서는 거부적인 그런 반응이 안되겠느냐. 그런 문제가 될 것으로 본위원은 그렇게 압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언급은 제가 가능한 한 회피하기로 하고 아까적에 동료위원들이 수차 여러 가지 얘기들을 많이 했습니다만, 어떻게 보는 것 같으면 동부지구에 출장소 부지 정한다 하는 그것은 서부지구에 계시는 것 보다는 동부지구에 계시는 분들이 앞으로 복군이 될런지 안될런지 그것은 놔두더라 해도 일단 출장소가 지어야 될 그런 부지이기 때문에 우리의 필요에 의해가지고 부지가 선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심사숙고해야 될 그런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제각기 보는 관점 내지는 개발위원이나 또는 우리 동료 동부지구에 있는 여섯사람의 의원들이 발언하는 그 내용들이 주관적인 입장에서는 이렇게도 해석이 되고 저렇게도 해석이 되는 것으로 본 위원은 그렇게 압니다. 그래서 그것이 깨끗하게 종결이 되는 것 같으면 오늘 이 자리에서 이런 문제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깨끗하게 종결되지 않으니까 이러니 저리러 저러니 그런 문제가 나오지 않나, 그러면 본위원 나름대로는 현재 관리계획에 상정하게 된 그것은 리동개발위원 내지는 동부지구에 있는 여섯사람들의 위원들이 전부 합치는 것 같으면 5차에 걸쳐가지고 간담회 형식의 그런 모임이 있었는데 그때 집행부에서는 모든 여론을 갖다가 다 수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저희들도 이제 여론을 갖다가 대개 듣고 얘기들을 갖다가 대개 들어봤으니 부지 후보지를 선정한 그것은 집행부가 하는 것 아니겠느냐? 그렇게 할 때 대개 우리 위원들도 맞다 해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논할 것 밖에 없다고 해가지고 산회가 된 그런 내용인 것으로 본위원은 그렇게, 내가 보는 시각이 잘못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했고 어떻게 보는 것 같으면 아까 우리 권위원도 그런 말을 했습니다만 갑이 보는 것 같으면 이렇게 보이고 을이 보는 것 같으면 이렇게 보이는데 본 위원도 동료 부의장께서 약 70% 이상이 거기에 상당히 뜻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는 그것은 보는 관점에서, 듣는 관점에서 주관성에 의해가지고 또 객관성을 협의하는 그런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봐질런지 모르지만 본위원의 시각도 70%나 되는 것 같으면 만장일치가 되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조금 지나친 그런 견해가 아니겠느냐 본위원은 이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갔다가 드리는 것입니다.
성태
원성태위원
참고발언이 1회에 한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최원구위원님께서 말씀하신데 대해서, 최원구위원님에 여기에 부지를 하고.... 이런 것은 제가 말을 안, 그런 말은 없었고 문제는 5개읍면민들이 전부다 거기를 좋다고 했는데 거기를 못샀기 때문에 이런 결론이 안 있느냐 그러면 처음에 정할 때 주인하고 어느정도 얘기가 되어가지고 정하지 않았느냐. 상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중요한 부지 문제를 결정하고 사는 것은 본인하고 협의에 따라서 해가지고 관리계획을 올려야 되는데 그러면 본인하고 얘기도 안해보고 관리계획부터 올려가지고 못사게 되는 이런 것은 집행부서에서 누가, 책임있는자가 했다면 그사람 책임져야 될 것이고, 아니면 민간인이 했다고 그러면 민간인하고 집행부하고 얘기한 그 사람이 책임을 1차 져야 된다고 저는 그런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말은 제가 안했으니까 양행해주시기 바라고 두 번째 이 출장소 부지가 관리계획에 온데 보니까 1㎡당 6만원인가 그래 올린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러면 20만원인가 그럴 것입니다. 평당에. 그러면 우리가 그때 간담회석상에서 거론한 사항이 있습니다. 1후보지, 2후보지를 1, 2가 되는 것이 아니고 A후보지 B후보지입니다. A후보지를 기장의 현대아파트 앞이라고 보면 B후보지는 일광에 가다가 중간 거기입니다. 확실히는 잘 모르지만 거기입니다. 그럴 때 B후보지를 택할 때는 개인이 5천평을 기증을 할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아마 우리 간담회 석상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아마 일광의 부지를 할 때는 10만원 내외, 그렇게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안으로 올라온 여기는 20만원입니다. 그러면 1만평을 살 수 있는 부지같으면 2만평을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는 또 5천평이라는 부지를 개인이 내주는, 개인이 회사를 하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군청을 지을 때는 적어도 출장소가 앞으로 군청이 될 것이라고 보면 그러면 우리가 양산군청을 보더라 해도 우리가 옛날의 복지아파트, 근로자회관 그 다음에 여성복지회관 등등 이런 것이 장소가 없어서 물금으로 갔다가 어디로 갔다가 장소를 못구해서 논란을 빚었을 때 지난번 삼거리에 정했을 때 제가 특위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만평을 그곳으로 하되 1만평은 공공용지로서 확보할 수 있는 그것을 만들어 줄라. 그래야 앞으로 군청 부지로서 거기에 여러 가지 기관이 설 것이다. 그래야 도지 만약에 지금 당장 눈앞에 잇는 것만 생각하고 30년, 40년 우리 후손들이 만약에 그것을 군청부지로 정했을 때 협소하게 되면 또 다시 공공용지를 우리가 정할 때 어려움을 겪게 마련이거든요 그러니 한번 우리가 정할 때 1만평을 더 확보해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했어요. 저번에 삼거리 할 때, 그러면 우리가 A후보지하고 B후보지를 비교해볼 때 우리가 B후보지는 하면 땅값도 10억정도 예산이 절감되는 자리이고 또 5천평도, 그 옆에 또 회사하는 분도 있고 그 옆에 보면 국유지가 또 몇만평이 있어요. 바로 옆에, 그러면 우리가 만약에 A라는 부지하고 B라는 부지하고 거기에 비교해볼 때, 장래적으로 볼 때 우리가 한 30년이나 40년, 우리 자손들이 앞으로 군청이라고 생각했을 때 그것을 가정해볼 것 같으면 저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좀 넓은 곳에 했으면 좋겠다 이것을 집행부에 있는 사람들은 군수나 소장이나 재무과장이나 이런 사람들은 양산군민들이 아닙니다. 직을 그만두면 갈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은 적당하게 자기가 책임 안지는 그런 선에서 정해가 끝나면 그만입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가 그 사람에게 전부 맡겨서 그 사람 판단에 따라야 되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의회에서 의결을 거쳐야 출장소 부지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전체 주민의사하고 분명히 다는 안같아도 전체 의사하고 같이 동일, 같아야 된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군예산이나 여러 가지면으로 봐서도 재고해야 될 문제가 아니겠느냐.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 문제를 특위에서 신중하게 다루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방금 우리 원성태 부의장께서 아직까지 집행부가 상정되지 아니하는 그 위치에 있는 부지에 대해가지고 장점에 대한 내용들을 충분하게 설명해서 우리 동료위원들에게 많은 이해와 납득이 계시리라고 봐지는 것입니다. 본위원은 굳이 거기에 대해서 언급할 그런 것은 없습니다마는 그 말이 나왔기 때문에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은 것은 토지의 가격이 높다 낮다 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군민의 정당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입지적인 여건, 그것은 다소 좀 다른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한사람입니다. 토지의 가격이 낮게 하려고 하는 것 같으면 그것 보다도 더 낮을 수 있는 토지가 있는 것으로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 장래 30년이나 50년이나 100년을 내다보는 장래의 역사를 창출하는 문제가 되리라고 봐집니다마는 현실도 무시못하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드는 것 같으면 현재의 우리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에 있습니다. 서울에 땅이 상당히 비쌉니다. 또 입지적인 여건을 보는 것 같으면 지리적으로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안됩니다. 그러나 본위원은 왜 서울이 거기 있어야 되느냐? 서울이 거기에 있을 때는 역사적인 문화적인 현실적인 그런 복합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역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동부지구는 이상하게도 서부양산과는 달리 다 아시다시피 개발제한구역이라는 이러한 악법에 의해가지고 저희들이 현실적인 입장에서는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현재 원성태 부의장께서 상정되지 아니하는 그 후보지의 장점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거기에는 인가가 멀고 또 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전향적인 방향으로 바뀌어질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취락을 형성할 수 없는 곳이 되어 있습니다. 굳이 본위원이 그 위치의 단점에 대해서 논하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의안을 다루는 것 같으면 상정되어 있는 이 의안을 가지고 전체 위원이 다시한번 의견을 집약하는 뜻에서 일단 정회해가지고 한다든지 그렇지 않은 것 같으면 본위원도 원부의장에게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관청의 부지 신청, 이것은 몇사람의 의견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중지를 모아가지고 신중하게 다루어야 된다는데는 동감도 합니다. 그래서 표결에 의해서 하는 것이냐 다시한번 중론을 모으는 그런 방향에서 하는 것이냐? 왜 그러느냐? 후보지가 2개 올라와 있는 것 같으면 이것도 좋고 이것은 나쁘다 하겠는데 집행부가 집행부로서 결정해가지고 올린 것은 한군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좀더 신중론을 퍼나가면서 해나가야 안되겠느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성태
원성태위원
최위원님! 오해는 하지 마시고 들어 주십시오. 아까 A, B안이 올라왓을 때 우리 의원간담회 석상에서 두가지 안을 채택한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 말해서 B안이 나쁘다 할 것 같으면 당시에 최위원님도 동의를 하셨을 겁니다. 출장소 부지로서는 손색이 없기 때문에 7가지 안을 가지고, A, B안을 가지고 거론을 했습니다. 의원간담회 석상에서 전부 좋다 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빌언중에 최위원님이 좋다고 했다 하는 것이 어느 것을 말합니까?
성태
원성태위원
7가지 안중에서 축소조정 할 때 두가지 안을 가지고 조정합시다. 그 두가지 안은 A안, B안, 즉 말하자면 현대아파트하고 지금 제가 거론한 그 자리하고 두가지 안을 축소를 합시다 했을 때 거기에 참석했던 의원들이 좋습니다.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그것은 다시 말해서 출장소 부지로서는 거론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 두가지 안을 가지고 우리가 축소조정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가 나쁘고 달고 하는 말씀은 제가 볼 때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물론 여기에 의안에 들어있지도 않은 말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전체 위원들이 그것을 원하고 있고 상황설명을 하라 하기 때문에 제가 그 설명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설명은 위원님들이 듣고자 해서 설명한 것이기 때문에 최위원님이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참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 분위기 속에서 찬반을 논한다는 것이 상당히 위원님들로서는 어려움을 겪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일단 몇분 정회를 해서 다시 회의를 속개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동부출장소 신축부지 매입건에 대하여는 신중한 결정을 위해서 차기회의시까지 유보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차기회의는 간사와 협의 추후 통보드리기로 하고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1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