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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원구 의원 발언

26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3-12-13

최원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성학

권성학위원

제가 의사진행 발언을 한마디 하겠습니다. 군수님의 의견 청취를 듣기 이전에 7차 본회의에서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대두되어서 그 문제점 보다도 우리 동료위원님이, 지칭을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원부의장님께서 발언하신 내용이 본위원아 좁은 생각인가는 잘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듣는 견해에서는 굉장히 불쾌한 그러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 우리 의회 특위를 본회의장에서 열두사람을 지명해놓은 이후에 원부의장님이 하는 말씀 과정에 언제부터 우리 회의가 이런 방향으로 했느냐, 저래 했느냐 하는 이런 어구가 있었던 것으로 본위원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그런 것 같으면 부의장께서 그런 이야기를 했을때는 우리 양산군 의회가 회의규칙이나 모든 것을 무시하고 체계도 없이 회의를 진행하는 이런과정이다 하는 것을 제가 받아들여진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본위원의 판단을 잘못했는가 그것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동료위원들이 판단하는 견해서는 어떠한 감이 들었는지? 제가 오늘 와가지고 속기록에 한번 찾아볼려고했습니다마는 해독이 안되었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 들은 견해를 말씀드리고 우리 동료위원들은 어F게 받아들여진 사항인지? 그러면 설사 그러한 과정이 되었다고 했을때 부의장의 자리에 있으면 그래도 방청석에 기자분이나 방청인들이 있는 과정에서 그런 발언을 할수없는 사항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항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저는 징계회부토록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 사항이 결정되고 난 이후에 이것을 상정해가지고 원활히 마무리 하는 것이 맞지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의사진행발언 마칩니까?
다른 동료 위원 의사진행 발언하실 분 안계십니까?
성태

원성태위원

위원장님! 방금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해도 될까요?
창조

정창조위원장

지금 군수님이 나와계시기 때문에, 지금 의사진행 발언을 충분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군주님의 답변을 듣고 난 다음에 우리 위원들이 다시 토론을 해서 결정하기로 하고 군수님께 먼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나와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위원장님!
창조

정창조위원장

의사진행발언입니까?
원구

최원구위원

예. 군수님이 오늘 특위에 나와가지고 그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신다 하는 것이 있는데 아까 협의회가 아니고 자연스럽게 위원들이 있는 가운데서 본위원도 거기서 들어가니까 우리 의장을 통해가지고 대개 이야기들은 들었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은 나름대로 생각할 때 지난 토요일날 내가 정식이라고 하면서 구두로서 관계서류 사본을 내가 의정활동하는데 참고로 하기 때문에 제출을 요한다 하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한가지 실책은 뭐냐? 그곳에 팩시가 있었는데 내가 써놓은 것을 팩시로 바로 넣어 버렸으면 되는데 내용을 읽어가면서 그대로 구두로써 했는데 구두로 한 이것을 그날이 토요일이고 이러니까 될 수있으면 군무 시간안에 내가 가니까 내가 요청한 그 시간은 불과 한 10시 내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데 일을 보고 1시가 넘어갈 무렵이 되기 때문에 만에 하나에라도 집행부 관계과에서 이것이 이송이 되어가지고 온것 같으면 퇴근하고 없으면 곤란할 것이다 해서 본위원이 미리 의회에다가 전화를 해가지고 내가 지금 들어가는 중입니다 하고 내가 이 자리에 왔습니다. 1시가 조금 넘어 들어왔어요 오니까 무슨 말하냐 하면 안된다 이것입니다. 왜 안되느냐? 정식으로 문서로서 집행부에다가 이송되지 아니하는 것 같으면 관계자료를 제시할 수가 없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내가 재무과장 계시는가 싶어가지고 전화를 내니까 안계십니다. 기획실장 계시는가 싶어서 전화를 내니까 안계신다 해요. 그래서 다시 재무과에다가 세외수익계장, 담당계장이 계시는가 싶어서 물으니까 계세요. 그래서 전화로서 통화를 했는데 왜 카피해서 내가 무슨 이것을 다른각도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내 나름대로 의정활동을 하는데 참고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그렇게 하느냐? 어제부터 원리원칙이 입각해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느냐 하고 제가 전화를 ?D고 참 쓰라린 속을 가다듬으면서 나이 깨나 먹는 놈이 여기까지 왔다가 완전히 목적은 뭐냐? 그 서류 때문에 왔습니다. 차적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것을 나한테 통보를 해주었다 하는 것 같으면 내가 여기 굳이 빈걸음 할 이유도 없다 이것입니다. 내가 여기 될 수 있으면 회의라든지 또 특별한 것이 없으면 군청에 잘오지 않습니다. 또 사실 나들이 하기를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들어와가지고 시간 허용하고 다른데 결혼식장 갈일 못보고 그래서 되돌아간 그런 일이 있는데 그래서 만에 하나에라도 본위원이 자료요청을 해졌으니 그 연고로 말미암아서 군수르로 하여금 이 자리에 나와서 답변하게 하는 것인지 본위원은 생각할 때 답변하시려고 하면 관계서류를 일체 사본해가지고 본위원이 요청했지만 그런 상황에서 하는 것 같으면 전체 위원들에게 전부 제출돼야 그렇게 압니다. 왜 그러냐? 나는 머리도 나쁘고 망각증이 있기 때문에 말 들어가지고서는 무엇이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나는 그것 잘모릅니다. 그래서 서류보면 그것도 검토해보면서 그래가지고 군수의 그동안의 과정에 대해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 같으면 이해될 그런 사항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에야 군수가 이 자리에 나와가지고 경위 설명하는데 대해서 본위원은 회의진행발언을 통해가지고 문서를 가지지 안니하고서는 반대 이론을 전개하면서 회의진행을 다시 위원장께서 재검토 해주소사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재무과장! 서류 준비 되었습니까? 관계서류 복사해서 준비되어 있습니까? 안되었습니까?
순현

황순현재무과장

안되었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위원장님!
창조

정창조위원장

예.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위원장님이 잘모르시면 우리 사무과에서 보조를 해가지고 조금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이 관계 서류를 집행부에다가 요청했을때는 몇시간내에 의회에다가 이송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순천

박순천사무과장

예.
창조

정창조위원장

그러면 관계서류없이 답변을 들을까요?
원구

최원구위원

우리 특위가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예산결산위원회가 12월 2일까지 존속될 것으로 그렇게 압니다. 그렇다고 하는 것 같으면 아직까지 열흘의 말미는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다른 위원들은 모르겠습니다마는 본위원은 관계서류 가지지아니하고서는 굳이 군수가 구두로서 이야기하는 도 이것은 본회의장도 아니고 특위 위원회를 모이고 있는 장소 이니까 이 자리에서 굳이 이야기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최원구 위원님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서 재청이 있으십니까? ("재청입니다." 하는 위원있음) 다른 이의 없습니까?
정무

이정무위원

당초 우리가 오늘 특위를 진행하려고 계획한 대로의 어떤 특위 위원장님이 복안이 있었는지 모르게지만 앞써 권성학 위원이나 동료 최원구 위원님의 의사진행발언이 있었는데 저는 이의를 제기하는데 제가 제안하는 사항은 당초 어떤 오늘 특위를 운영하려고 하는 방향대로 특위가 진행되고 자료 미제출 부분에 대해서는 뒤에 차후에 자료가 제출된 이후에 검토하는 그런 특위활동을 진행 시켰으면 합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특위가 오늘 11시에 진행하게 된 경우는 사무과장이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박순천사무과장

위원장님께서 지난 금요일날 서류 재출경위에 대해서 애기를 듣고 표결을 유보해놨습니다. 그래서 오늘 11시에 회의르 소집하는 것이 좋겠다 고렇게 위원장님의 지시를 받고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덕주

전덕주의원

오늘 특위가 이루어진 것은 지난번에 군수님이 사적인 자리에서 어떤 이문제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하는 그런 발언 부분에 대해서 해명 답변을 듣기 위해서 오늘 군수님을 모신 것이 아닙니까?
종길

안종길의장

제가 아까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위원장님! 제가 설명을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앞서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리 의회의 회의 원칙에는 지금 회의를 하는 과정에서 주어진 협의체, 즉 위원님들이 특위를 저번 금요일날 하면서 유보를 일단 하자. 그 다음 회의의결정은 특위 위원장과 간사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추후 결정하겠다고 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장에기 그 이야기를 보고를 하면서 어떻게 하느냐 논란을 하다가 여러 가지 정황으로 봐서 지금현재 부지가 여기 올라온 과정이 집행부의 확실한 소신이나 또 여러 가지의 물론 서류도 종요하지만 지금 서류는 차후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최원구 위원님꼐서 어저께 그것을, 토요일날 했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이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확실한 군으로부터 소신을 딱한번 들어보고 거기에 따른 위원님들의 판단을 구하자 그래서 오늘 2시에 하자 하는 의원 전체의 회의에서 결의된 사항입니다. 오늘 이것은 오후2시에 전체회의에서 결의를 해놨기 때문에 오후 2시에 본회의가 열리게 되 있습니다. 본회의에 특위활동을 한것을 보고 의결 처리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오늘 최종적으로 시간이 임박하게 되어 있으니까 그러면 여기서 오늘 한번더 의견을 청취해보고 그 다음에 특위에서 결정이 가능하면 결정을 하고 안되면 본회의장에서 결정을 할 것 같으면 이것은 나중에 본회의에서 해야 되겠다 의장으로서도 그것을 그렇게 했고 또 특위 위원장도, 간사도 동의를 해서 오늘 이 회의가 열리게 되었다고 사전에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했는데 제 새악입니다마는 그런것을 지금현재 의사진행발언들이 2건이 나와서 처리가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 정회를 해서 한번더 조정이후에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생각이듭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지금 시간이 11시 40분이 조금 안되었습니마는 11시 50분까지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38분 정회

13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그러면 군수님 나오셔서 본 안건 제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설명 마쳐습니까?
군수님 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성진위원

군수님께서 의회에 제안되는 모든 사항을 상당히 신경을 써서 하시는 것으로 답변 가운데 들립니다. 지금 이 계획변경안이 올라왔을때 군수님의 답변은 제가 봤을때 그것은 하나의 변명밖에 ㄷ히지 않겠다. 다른것은 다신경을 써서 의안상정하도록 만들면서 가장 동부지역의 핵심사랑은 중요성이 아주 대단한데도 그것을 사석인 의원들이 모인곳에서 그와같은 “나는 거기에 대해서 모른다.” 라는 답변을 했다고 하는 것은, 이 계획변경안을 상정하는 이것을 서명을 했는데도 그와같이 답변을 했다는 것은 오늘 이장소에서 그 부분에 대한 특수한 대답이 없고 그냥 다시 쭉 연관된 말씀만 하신다는것은 답변과정에서 굉장히 의회를 보는 시작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이부분은 군수님이 생각했던 시온을 땅이 아니고 타지역의 땅을 지금 1안에 얹어 놔놓고 사정했는데도 거기에 대한 해명 가운데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을 말씀하시기 때문에 굉장히 안좋습니다. 의회를 보는 시작이 군수님을서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지만 그와 같은 궤변을 답변은 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창조

정창조위원장

시간 관계로 질의는 두 분정도만 더 받겠습니다. 질의 계시는 분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제가 단답식으로 한번 의문점을 물어보겠습니다. 군수님이 방금 우리 동료 장위원께서도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만 의안을 양산군 의회에 이송시키기위해서 결재를 하실 때 본 위원나름대로 들었을??는 “빨리해서 보내라." 어떻게 보면 내용 검토도 안하고 평소에도 의안들을 그렇게 해서 보내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조금,
그러면 양산군의 균유재산관리 계획 변경의 건이 의회에 상정이 되어 왔는데 그때까지도 이군유재산 관리 계획 변경의 내부를 소상하게 알지도 못하고 그렇게 결제를 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밝혀주시고 또 한가지는 방금 군수님 말씀과 같이 군청부지나 출장소 부지나 읍면사무소의 부지를 결정하는 것은 상당히 심사숙고해야 되고 신중한 그런 사항이기 ??문에 본위원 나름대로 생각할 때 아마 참모들을 통해가지고 미니차트를 해서 보고도 받고 그런 이야기도 했을 것이고 또 참모들을 통해서 도 해당부서에서 자기들이 관련되는 그 업무에 대해서 결재자 되는 군수에게 보고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양산군은 그런 과정도 거치지 않고 그냥 무작정 올리니까 군수는 무작정 내용도 보지도 않고 그냥 해놓고는 조금전에 장위원이 말씀한 것관 마찬가지로 본위원 나름대로는 과연 8급, 9급에 속하는 행정가도 그렇게 못하겠는데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지휘관이 입장에 계시면서 과연 그렇게 할수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본위원은 상당히 의문점을 가집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런데 본위원은 이해 납득이 안되는 것이 뭐냐하면 시온에서 군수님에게 개별적으로 왔었는지 또는 군수님께서 그분들을 오라고 해가지고 갔는지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와가지고 그런 이야기가 오고가고 한 것 같으면 본 위원 나름대로 할 때 애당초에 군수의 머리에 그것이 생각이 되어져 있는 것 같으면 에야 이 문제는 다른 관리계획변경안은 결심하더라 해도 이 출장소 부지건은 결심하지 아니하고 군수에게는 시온에서 그런 여운을 남겨놨으니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서라도 군수가 직접 확인을 하고 난 연후에 그래서 결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봐지는데 본위원 나름대로는 생각하니까 결심해놓고 어찌해서 모른다 하고 이런 말이 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아까 동료 장위원께서 말씀하니까 공식적인 답변은 여기에서 하고 전에 그렇게 한 것은 사석에서 무슨 그런 것을 했는데 사석에서 무슨 이야기를 한 그것을 가지고 자꾸 잘못할 수 있겠느냐 그런 말씀을 하는데 역시 그 사석은 본위원은 그 자리에 없습니다마는 본위원과 장위원 두분이 일찍 갔고 마치고 본위원 나름대로 대개 이야기 들은 것이 뭐냐? 열두 사람이 한자리에 있으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어찌해서 이것이 발단이 되었는가는 본위원 나름대로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야 그것이 지금 이야기 들으니까 군수님 자신이 이 부지가 어찌해서 올라왔는지를 잘 모른다고 하는 것을 그렇게 해주ㅕㅆ으니 거기에 대해서 군수님 한번 오시도록 해라. 그래서 아마 그 자리에 가가지고 군수님이 이야기 된 것으로 본위원에게 이야기 하시는 동료위원이 그 익일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렇다는 하는 것 같으면 이것이 뭔가 군수님이 내용적으로는 당초에 의회에다가 상정을 할 때는 결정해 놓고 이 것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복잡해지고 첨예한 어떤 대립상이 보여지고 있으니 뭔가 이것을 어떤 방향으로서라도 모면을 해봐야 되겠다. 어찌 보는 것 같으면 보신주의적인 그런 착상에서 어찌 잘못 보는 것 같으면 본위원 나름대로는 그렇게 봅니다. 관계과나 또는 관계과장이나 또는 동부출장소장이나 거기에다가 책임저가를 해가지고 해봤으면 하는 이런 의도에서 하시는 것이지, 그다음에 또 한가지는 오늘 아침에 그런 것이 왔으니 군수로서는 이제야 시온에서 기획실장을 통해가지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니 안되는 것 같다. 그러니 예산은 국비가 있는 것이고 이 국비를 원인행위를 해놓지 아니하는 것 같으면 국비도 다시 반납해야 되는 그런 어려운 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물건의 자체는 결정하지 아니하고 막연하게 예산만을 확보해보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상정이 된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달라 하는 그런 조로서 본인 그렇게 들어집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 방금 몇가지 제가 질문하는 그 내용에 대해서 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시온에서에서 그러면 군수님이 자꾸 답변을 회피하시려고 하는데 시온과 군수님 사이에 아직까지 확정되지 아니한 그런 사항 같으면 본위원의 상식으로서는 뭐냐? 이 예산안 자체가 안올려야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군수님의 머릿속에 그것이 들어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도 답변을 통해가지고 말씀은 뭐냐? 집행부에서 기 올라가 있은 것이니 우리가 아무리 사고 싶고 아무리 투자하고 싶어도 의회가 결정을 안내려주는 것 같으면 우리 못산다. 또 이 문제도 의회가 결정해 주는 것 같으면 하겠다 결정 못해주면 못한다. 본 위원은 이 문제를 달리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하는 것 같으면 예산에 편성원권은 군수의 소신에 의해가지고 편성이 되고 그 다음에 편성되어 있는 그 예산을 심의하는 것은 심의권은 의회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압니다. 마찬가지로 의안을 의회에 올릴적에는 군수의 소신이 거기에 담겨져가지고 군수의 결심이 거기에 담겨져야 되지 군수 결심없는 그런 것을 올려놓고 어찌 보는 것 같으면 의회에서 알아서 해주소. 또 이 문제로 말미암아서 어떤 문제가 발발이 되는 것 같으면 "아이고! 나는 그 당시에 특별위원회에 가가지고 이래이래 이야기 했는데 의회가 자기들 마음대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책임을 누구한테 돌리려고 하는 것이냐 하는 것이고 또 의회는 그 책임 받는 것이 두렵다 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입니다. 본 위원이 주장하는 것은 뭐냐? 군수가 결심 안되어 있는 그런 내용들이 의회에 상정되어가지고 왜 심의를 해야 될 그 이유가 어디 있느냐 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지금 서류가 내부결재 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 이 내부결재가 언제 된 것인지 사인에 날짜가 없으니까 본위원은 모르겠습니다. 93년 11월 그렇게만 해놨는데 이것은 내부결재로서 양산군의회 부의 건 상정건의 해가지고 아마 재무과에서 받은 것으로 알고 있고 아마 이것이 양산군의회에다가 상정을 시키는 그 내용의 문서가 또 있을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관계과 되는 재무과장께서 이것 말고는 서류가 없는지 답변해주시고 우선 군수님께서 조금전에 제가 말씀한 군수의 아직 결심도 안되어 잇고 소신이 결정되어 있지 아니한 그 내용을 어찌해서 군의회에다가 상정을 시켰느냐 하는 거기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차라리 군수의 어떤 실수라할까 또 군수의 직무상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미처 못 챙겨보고 결재를 했더니 그것마저도 들어갔습니다 하면 이해가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데 계속 말씀은 뭐냐? 시온에서 나한테 이래이래 했고 아직까지 군수로서는 거기에 대한 결정도 안하고 결정도 안한 그런 사항을 의회에다가 올렸고 어찌보는 것 같으면 참 이상합니다. 참모들이 양산군은 그렇게 일을 하는 것인지? 저 나름대로는 상당히 의문점을 가집니다. 내가 굳이 이것을 가지고 꼬치꼬치 따지자 하는 그것은 아니고 본 위원 나름대로는 기 오늘 특위석상에서 이 문제를 이야기 하기전에 나 스스로 개적으로 도대체 서류가 어떻게 되어 있는데 이래이래 문제가 나와졌느냐? 그래서 카피하나 해주이소 해가지고 안되니 정식문건으로서 보내가지고 오늘 특위 본회의 석상에서 이런 문제가 발발이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고 그 다음에 본위원이 본위원 혼자만 알고 지나갈 그런 문제이지만 그 다음에 동료위원들께서 뭔가 이것은 밝히고 가야 안되겠느냐 그래서 심의를 하든지 이래하든지 그런 문제가 결실이 내려져야 안되겠느냐? 아마 그래서 군수님 오시라고 하는 그런 문제가 대두가 된 것으로 본위원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솔직하게 여기에서 이야기 되는 것 안좋나 그리고 내가 이것은 오바센스인지는 모르지마는 이번에 동부출장소 부지건 연고로 말미암아서 다른 3가지 관리계획변경안이 있었지만 분리 심의를 해가지고 두가지건은 기 통과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안대로. 이건에 대해서는 지난 금요일날에는 일단 유보를 하자 해가지고 와가지고 거기다가 위원장하고 그 다음에 간사에게 다시 모이든 안모이든 하는 그것은 거기다가 맡겨가지고 하자 해가지고 아마 결정되어서 오늘 오전에 회의하다가 상당히 문제가 회의진행 발언을 통해가지고 어려움이 있어서 오후에 이와 같이 진행을 하게 되는 것인데 뭔가 깨끗하게 여기서 무슨 그것이 밝혀지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의회가 잘못했다든지 집행부에서 한 실수라든지 그것을 명확하게 끝내 놓으면 그것이 안되겠느냐? 이렇게 시끄럽게 만든 것은 본위원 나름대로는 군수님에게 책임이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그렇느냐? 모른다고 이랬으니까 모른다고 하니까 모르는 것을 어찌해서 의회에 상정해서 하느냐? 이것이 뭔가 양산군의회는 집행부의 일개 계장이나 과장의 전결에 의해가지고 문건을 받아가지고 지금까지 처리했느냐? 의회 위상관계에 대해서도 상당히 문제가 안 있느냐 하는 그런 그것을 본 위원 나름대로는 간담회 하면서 그런 이야기 한 바도 있습니다.
동료위원들께서 질문이 계신가 싶어서 제가 일단은 중단하고 질문이 없다고 하는 것 같으면 하는 것 같으면 제가 다시 몇가지 마져 물어 보겠습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지금 본회의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딴 위원님 질문 생략하시고 최위원님 질문 계시면 마져 해주시고 시간이 없으니 질문을 빨리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원구

최원구위원

지금 현재까지도 군수님은 이 건에 대해서는 결심을 안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까지 쭉 답변 내용을 통해가지고...
군수님의 확고한 결심은 아니고 기이 올라갔으니까 실수에 의해서 올라갔던 그렇지 않은 것 같으면 군수가 내용을 익히 알고 올라갔던 기이 올라간 것이니까 의회에서 어떤 처리를 해달라고 하는 그런 내용인데 여기에 대해서 내가 한 가지 더 묻고 싶은 것은 아까 답변을 통해가지고 "공감은 가지만 결정은 한 사실은 없다." 공감하고 그 다음 결정하고 하는 그것은 무슨 뜻이고, 그 다음에 결정 안한 그것이 또 중복되는 그런 질문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엇 한다고 의회까지 와가지고 괜히 이 연고로 말미암아 동료위원 사이에서 서로 굉장한 소리가 오고가고 하는 그런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Y점을 군수가 주었느냐 이것입니다. 차라리 "모른다." 이렇게 되었는 것 같으면 군수님께서 한번 모입시다. 해가지고 자연스럽게 해가지고 그 동안의 과정을 설명하고 이랬으면 모르겠지만 "무엇이 어떻게 되었는지 내가 잘 모르는데 그것이 어떻게 되었나." 그래가지고 문제가 발단이 되었다는 이겁니다. 그러니 이것은 적고 큰 문제가 아니고 아까 우리 동료 장위원께서는 의회 위상관계에 대해서도 말씀을 했습니다만 본위원은 의회위상이고 무엇이고 그것 놔두고 집행부의 행정 책임자가 이렇게 무소신 하고 어떻게 보는 것 같으면 보신주의적이고, 본위원 나름대로도 어떤 행정부서에서 근무를 해볼 때 관청의 위치 변경 관계에 대해서 굉장한 무슨 그것을 받아 봤습니다. 그렇게 해도 주민의 여론을 수렴해가지고 지휘관으로서의 확고한 소신을 가지고 문제가 야기 되었을 때 주민을 설득하고 이해를 시키고 그렇게 해가지고 본위원 나름대로는 그런 처리를 해 본적이 있습니다. 역시 이 문제도 군수 소신 없는데 어떠ㅗㅎ게 여기에서 심의가 옳게 되겠느냐 하는 그런 문제입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질의 마쳤습니까?
원구

최원구위원

예.

장성진위원

......
창조

정창조위원장

시간 관계로 질의는 종료 하겠습니다. 본회의 시간이 임박해서... 꼭 하겠습니까?

장성진위원

예.
창조

정창조위원장

장성진위원

장성진위원

군수님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군수님이 의원이 된 위치에 서서 한번 생각해보시오. 제가 만약에 그런 자리라고 하는 것 같으면 서로 상반되는 위치에 서서 질문과 답변을 한번 해보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에 위치가 달랐다라고 해서 그러한 질의를 했다고 할 것 같으면 이렇게 얘기 하겠습니다. 저는 사실상 시온의 땅이 무지하게 나로서는 애착이 가고 그 문제 때문에 신경을 쓰는데 이 부분 결재한 은 나 참 잘못했다. 그 다음에 이 부분은 이왕 사정 되어 있으니까 다시 결재할 기회도 없고 제가 봤을 때는 아니지만 상정된 것을 의원들이 참고로 해서 의결해주십시오 하는 말을 시원하게 한번 하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해주시오. 제가 보기에는 그 하나의 안건가지고 상당히 설명했는데 설득할 수 있는 여건은 한가지도 핵심이 없습니다. 그와같이 말씀을 하실 수 있습니까?
정무

이정무위원

동료 최원구위원님이나 장성진위원님이 질의하신 사항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면서 제가 군수님에게 물어보고 싶은 사항은 지금 현재 군수님으로서 군정 현화에서 동부출장소 부지 선정문제에 대해서 비중은 어느정도 두고 계십니까? 동료 두분의원 그렇게 했지만 설사 내부결재로서 군수님의 결심했던 그러면 그 이전에 결재가 난 사항에서 미쳐 일일이 못챙겨 보고 결재를 했으면 우리가 공식적은 석상은 아니지만 의원들이 있는 의원실에 와서 "아 나는 결재한 사실이 없는데 나는 모른다" 했다고 뒤에 파악이 됐으면 비공식적으로 "그때 내가 결재하는 과정에서 대충 결재해서 딴 서류하고 같이 넘어갔기 때문에 파악이 못되었는데 동부출장소 부지선정 문제에 대해서 내 나름대로 어떤 중요성을 가지고 챙기고 있는 중에 실수로 업무파악을 어떤 순간으로 잘못 착각했다."는 이런 일언반구의 한마디 말씀이 의회에 와서 분명히 저는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런 시점까지, 지금 군수님이 특위에 와서 답변하시게 된 근본원인이 방금 동료위원들이 지적했다시피 분명한 부지선정 계획변경안이 올라온 사항에 대해서는 어정쩡한 답변을 하지말고 솔직한...
내나 같은 얘기지만 역시 동료위원들이나 같은 질의 아닙니까?
덕주

전덕주위원

내가 볼 때는 사적인 자리에서...
창조

정창조위원장

그러면 끝이 없고 질의를 종결 하겠습니다. 군수님 수고했습니다. 본회의 시간이 다 되어가기 때문에 회의를 빨리 진행 하겠습니다. 군수님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동부출장소 신축부지 매입 건에 대하여는 신중한 결정을 하기 위하여 표결방법을 무기명 비밀투표로 하고자 하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투표장 정리를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00분 정회

14시10분 속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이 건에 대하여 투표를 하겠습니다. 양산군의회 회의규칙 제 42조 2항에 의거 감표위원을 선출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위원장이 지명하고자 하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표위원에는 전덕주위원 박정창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방금 지명된 두분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는데 투표방법에 대하여 전문위원의 설명이 있은 다음 바로 투표를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투표방법을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기랑

손기랑전문위원

투표 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투표는 지금 현재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이 좌석에서 좌측으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호명해드리는 순서에 의해서 투표를 하시면 되겠고, 감표위원과 위원장님은 맨 나중에 호명을 하겠습니다. 호명되신 위원님께서는 발언대 우측의 직원석으로 가셔서 투표용지를 받아서 기표소로 가신 다음 동부출장소 부지문제에 대하여 집행부 원안에 찬성하시는 의원께서는 기표용 붓뚜?b으로 투표용지의 찬성란에 기표하시고 볼펜이나 싸인펜으로 글씨 쓰는 것은 안됩니다. 반대하시는 위원께서는 반대란에 붓뚜껑으로 찍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꼭 유의하실 사항은 붓뚜껑 이외에 다른 필기도구 등을 사용하여 기재하실 때에는 무효로 처리됨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표를 마치신 다음에는 다시 돌아와서 발언대 앞에 있는 명패함에 명패를 넣으시고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따로 넣으신 후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명패함과 투표함 안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명패함 및 투표함 확인)
그러면 전문위원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랑

손기랑전문위원

먼저 권성학위원님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긴진만위원님 다음 문장호위원님 다음 손무헌위원님 다음 윤재갑위원님 다음 이장무위원님 다음 장성진위원님 다음 지부용위원님 다음 최원구위원님 다음 전덕주위원님 다음 정창조위원님
창조

정창조위원장

위원님들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개표를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명패함 개함)
정창

박정창감표위원

, 전덕주 12개입니다.
창조

정창조위원장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12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중 찬성 4표 반대 8표로서 본건은 양산군 회의규칙 제 41조에 의거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특위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20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