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대식 의원 발언
덕희
장덕희의사계장
지금부터 제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녹음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허장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허장회의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못자리 설치 등 한해의 농사를 준비하느라 매우 바쁜시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금년에는 비가 자주 내려 각종 영농준비가 수월한 듯 싶습니다.모쪼록 올 한해도 풍년농사가 되어 모든 농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 마지않습니다. 오늘 제2회 임시회 개회를 맞이하여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한석규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IMF관리에 따른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실업자 증가 등 많은 사회적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요즈음 하루빨리 IMF체제 극복을 위한 정부와 국민 모두의 단결이 그 어느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여겨집니다. 금번 임시회를 개회하게된 주요이유는 지난4월 1일 안성시 승격으로 인한 행정체제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시민들에게 시정방향을 올바로 홍보하고 시민들의 새로운 의견들을 의정에 반영하여 시승격 후 보다 더 발전하는 안성의 모습을 찾고자 시정에 관한 주요업무 계획보고와 시정 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4월 1일 임시회를 가졌습니다만 오늘 개의하는 임시회가 실질적으로 시승격후 처음 개최하는 임시회로써 의미가 깊다고 생각하며 그 동안의 경험을 살려서 능률적이고 생산적인 의회운영으로 성숙한 의회상을 정립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따라서 이번 임시회가 내실있고 원만하게 운영되기를 바라고 금년도 시정이 지역과 주민을 위하여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의원여러분의 헌신적인 활동과 집행부 관계공무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국가적으로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지역은 이제 시승격으로 인하여 많은 발전이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이러한 좋은 계기를 맞아 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협력하여 복지안성 건설을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이제 우리 안성은 침체와 낙후라는 말은 없어지고 번영과 활기찬 발전만이 있을 뿐이며 갈등과 대립의 시대에서 벗어나 화합과 동참으로 온 시민의 힘을 결집하여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안성마춤의 고장이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개회하는 임시회를 통하여 안성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실천방안들이 새롭게 수립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덕희
장덕희의사계장
이것으로 제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