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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진우 의원 발언

12회 제3내무위원회1999-06-03

김진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현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내무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어제는 위원님들께서 적극 협조하여 주셔서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 보건소, 시립도서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 및 축조심사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99년도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수정예산안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유병용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99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소관 예산안 설명 - 별지에 실음)

황성기위원

자치법규 추록 발간은 당초예산에 400만원을 세웠는데, 그건 중간에 돌발적으로 생겨서 추경예산이 필요한 건 아닐텐데 당초예산에 400만원인데 추경에 800만원씩 곱으로.......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지금도 조례라든지 규정, 규칙이 계속 개정되고 있기 때문에....

황성기위원

하는 걸 얘기하는 게 아니라 1년 예정을 해서 예산을 세우는 거지만 당초예산에 400만원 세운 게 추경에 800만원 세운 건 문제가 아니냐,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니, 추경이라는 것은 당초예산 400만원을 세워서 가다가 중간에 무슨 사태가 나왔을 때 하는 게 추경이지 이건 추경도 아니고 뭐야! 어떻게 추경액이 더 많아?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당초 계상을 잘못한 것만은 솔직히 시인합니다.
담당

법무담당

민은례 그게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서 자치법규가 3권인데 직제가 바뀌는 것으로 인해서.....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이건 당초예산에 저희가 계상을 잘못했습니다. 솔직히 시인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체력단련비 250%인가, 200%는 주는 거예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네, 환경미화원에 대해서는 200% 지급을 합니다.

황성기위원

일반직은?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일반직은 없습니다.

황성기위원

죽산면 신대마을 공동작업장 및 경로당은 얼마였었는데.....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당초 3,000만원이 계상됐었는데 그걸 가지고 하다보니까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부족분 1,500만원을 추가시킨 내용이 되겠습니다.

황성기위원

자전거 무료대여 지금 안 하는 것 아니야?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실적이 저조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황성기위원

그런데 뭐하러 벌려놓고 해요? 관두고 딴 시책도 할 거 많은데 괜히 그걸 왜 벌려놓고, 괜히 몇 십 만원이라도 왜 낭비를 해요?

임우근위원

아래 건 항시 문이 열려 있는데 위에 건 문도 안 열어놓는 것 같아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사실상 자전거 무료 대여소의 활용도를 생각하면서 뭔가 생각을 해야할 사항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황성기위원

거 좀 상의해 가지고 시정을 하슈.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전체적으로 예산을 보게 되면 약 1,100만원 정도가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걸 생각 할 때 이건 뭔가 앞으로 생각을 해야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소관은 아니지만 저도 뭔가는 연구검토가 되어야될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황성기위원

물론 의원님들 의견도 존중해야 되겠지만 안 되고 하는 건 이해를 시켜서 안 되게끔..... 실장님도 잘 아시지만 안성농협 앞에 육교 설치한다고 그랬다가 얼마나 시련이 많았어요. 결국은 안 한 것 아니야! 예산 2억 세워놨다가..... 다시 한 번 생각해봐 가지고 내년부터라도 이런 건...... 오페라를 제작하는데 원래 12억이 들어가는데 3억을 계약금으로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9억을 더 해서 줘야 된다, 그 얘기입니까?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오페라가 최종 확정이 되면 9억이 더 들어가야 된다고 봐야죠.

황성기위원

기념축제행사 2000년도에 할 걸 준비하느라고 금년에 8억이 들어가는데 내년도에 들어갈 예정금액은 얼마나 돼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 관계는 어제도 일부를 말씀드렸던 사항인데 저희는 총체적으로 약 30억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직 저희가 기본설계용역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아직 그렇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건 약 30억을 생각하고 있다는 걸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건 앞으로 총괄적인 계획이 확정되면 내년도 본예산에 또 다뤄져야 될 것으로......

황성기위원

용역을 줬으면 용역이 나와야 공연작품 제작도.....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이 사항은 저희 문화공보실에서 그래도 전문가한테 금액이 얼마나 들어간다, 하는 것을 확인을 해 가지고 이번에 예산을 계상한 것입니다.

이현수위원장

도에는 얼마를 보조해 달라고 해놓고 있는 거예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30일날 지사님 오셨을 때도 우리시의 당면현안사항으로 얘기를 드리고, 저희가 15억 예산을 보조해 주셔야만이 이 사업을 순조롭게 할 수가 있다고, 그래서 15억을 지사님께 요청을 했습니다.

이현수위원장

그런데 지사님 답변이 신통칠 않았다고....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처음에 지사님께서 이것이 1회성 행사로 끝날 것이 아니냐, 그런 말씀도 하셨는데 추후에 시장님이 지사님께 단독으로 얘기를 드렸어요. 그래서 우리시는 내년도 100년을 기점으로 해서 대대적인 행사를 그때부터 시작하는 것이지 포도 하나만 놓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문화예술인들을 관광요원화하고 세 가지를 믹서를 시켜서 지속적으로 그러한 사업을 해나갈 것입니다. 하는 식으로 얘기를 하셔서 지사님이 그걸 이해를 하셨어요. 그래서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런 얘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김진우위원

포도100년 축제를 하자고 처음 말이 나온 건 어디서부터 나온 거예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저희도 안토니오 신부가 안성에 오셔서 하신 지가 구포동 성당에 오신 지도 100년이 됐지만 또한 우리 안성포도도 그 양반이 오셔서 포도를 심어서 증가를 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안성 포도100년 축제를 하게 된 동기가 거기서 나온 거죠.

김진우위원

제가 알기로는 포도는 100년이 됐는지 모르지만 배는 150년 200년 됐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금광면에 배나무도 있고, 양성 이현리 거기도 배가 옛날부터 있었다는 얘기가 있고 한데 유독 포도만 100년이라고 해 가지고 포도축제만 하는 거예요? 그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면 같이 하든지 해야지, 경지면적도 배 밭이 더 많지 포도밭이 더 많습니까?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러면서 또한 구포동 성당 건립이 100주년이 돼 있고, 천주교 그것도 100년이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성당 측에서는 성당 측대로 추진하는 거고, 그거하고 맞물려서 추진하는 거고.....

김진우위원

천주교 행사에 끌려서.....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끌려서 다니는 건 아닙니다.

임우근위원

천주교에서는 포도쪽에는 관심이 없는 거예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 사람들도 16일부터 계획을 만들어 나름대로 짜 가지고 추진하려고 하고 있더라고요.

임우근위원

포도는 아니잖아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제가 그 계획서를 지금 가지고 오질 않았는데,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던 걸로 생각이 나는데 거기는 벌써 우리가 이거 하기 이전부터 계획을 짰어요.

임우근위원

그건 천주교 쪽이고, 과수농가들이 하는 얘기가 왜 포도만 타이틀을 넣느냐, 이거죠.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렇다고 다른 것까지 다 넣어서 하는 건 어려운 얘기가 아니겠어요?

김진우위원

한국에 포도 들어온 것이 안성에 천주교 신부가 가져온 것이 최초란 말이에요?

황성기위원

안성만 100년이지 딴 데는 몇 100년 된 사항을 가지고...... 지금 경쟁력이 있는 게 되어야 되는데 사실 입장포도에 눌려 가지고 안성포도 맥 못춥니다.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이런 기회에 입장포도를 능가할 수 있는 방법도.....

이현수위원장

3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실제적으로 안성시에 떨어질 수 있는 이득은.....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나중에는 성과분석도 되어야 되겠죠. 우리가 이걸 지금 개최함으로 인해서 30억이라는 돈도 상당히 중요한 사항인데 그러나 우리가 안성이라는 걸 대외적으로 알린다는 차원도 상당히 큰 겁니다. 또 우리가 이런 행사를 함으로써 안성의 자긍심이나 그러한 차원에서 본다면 무형의 자산이 될 수도 있고, 이 기회를 통해서 안성의 지역 특산물이나 안성맞춤을 대외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 성과가 될 수 있는 것이고, 저희가 이 기간 동안에 관광객 유치를 50만 명 이상을 하면 50만 명이라는 사람이 안성을 다녀갔을 때 그걸 산출하기는 어렵겠지만 그 사람들이 안성을 다녀갔을 때 그 파급에 대한 내용도 크지 않느냐, 우리가 직접적으로 계산을 못하지만 그런 것도 상당히 큰 겁니다.

이현수위원장

집행부 측에서는 관광객을 50만, 60만을 보고 숙박시설도 동아대학이다, 두원대학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인근 이천 같은 데서 도자기축제를 한다고 하는데 과연 안성시에서 거기 몇 명이나 갔다왔으며, 5·60만 명을 보는 것도 천주교 신자들을 믿는 것 말고 사실 그렇게 많이 온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천주교에서 많이 온다고 보면 그 양반들이 1박을 할거요, 2박을 할거요? 오면 관광버스 대절해서 하루 왔다가 빙 둘러보고 가는 것이지, 집행부에서는 거기다 엄청나게 기대를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천주교 신도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집행부에서도 그 사람들이 오는 것만 생각하고 이 행사를 하기는 어렵고 전국적으로 홍보대책도 수립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언론을 충분히 활용해서 대대적인 홍보가 되도록 추진을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TV광고라든가, 라디오라든가, 아니면 일반 언론매체를 통해서 행사에 대한 충분한 홍보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홍보비가 상당히 많이 차지해서 예산도 많이 요구될 것으로 봅니다. 그 관계에 대해서는 얘기도 많이 있었고, 이 행사에 대해서는 홍보에 주안점을 두지 못한다고 할 것 같으면, 그래서 사람을 안성으로 끌어들이지 못할 경우에는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그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 업무가 당초에는 문화공보실에서 시작이 되다가 기획감사실이 총괄부서라고 업무가 넘어와서 당시 태동이 됐던 내용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답변을 못 드렸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문화예술담당이 말씀을 드렸는데 중간에 저도 이 업무를 담당하다보니까 태동관계는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이현수위원장

예산서에 나와 있는 것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는데 프린터 토너라는 게 가격이 실제 구입한다고 볼 때 얼마입니까? 아무리 예산서라도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거 보면 죽산면에서는 프린터 토너라고 해 가지고 22만원이 올라와 있고, 안성1동에서는 25만원이 올라와 있고, 오늘 기획감사실 여기에서는 10만원이 올라왔어요. 똑같은 프린터 토너인데도 10만원, 25만원, 22만원 가격차이가 나는 것은 어떻게 나는 것입니까?
담당

예산담당

오영삼 그건 기종에 따라 가지고 서로 같은 토너라도 약간씩 다릅니다. 기종에 따라 가지고 토너가 다릅니다.

이현수위원장

예산서에 보면 같은 프린터 토너인데 가격이 들쭉 날쭉이라고....
담당

예산담당

오영삼 프린터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기종이 안 나와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회사별로 기종별로 프린터가 다릅니다. 거기에 따라 들어가는 토너는 달라집니다.

이현수위원장

그러면 시청에서 쓰는 프린터가 기종이 전부 틀리다는 얘기예요?
담당

예산담당

오영삼 네.

김진우위원

실장님! 타이틀을 안성포도100년기념축제 이렇게만 하지 말고, 더 좀 연구해 가지고 배를 넣던지, 소를 넣던지, 돼지를 넣던지, 무엇을 넣던지 해야지, 포도만 100년 해 가지고 나는 안될 것 같아요. 검토 좀 해 보세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습니다. 이것이 안성에 들어 온지 포도 100년이 되었다는 그 시점이라는 것과 구포동 성당이 건립이 된 지 100년이 되었다는 그 시점을 내년도에 살리기 위해서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안성시의 모든 것을 대중에게 홍보하기 위해서 우선 내년도에는 포도100년이라는 타이틀로 하고 2001년서부터 이 조례를 개정을 해 가지고 명칭을 바꿀 겁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포도100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하고 2001년에 가서는 이 조례를 개정을 해 가지고 우리 지역에 맞는 홍보 대책, 그런 행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진우위원

배 역사가 100년이 넘었다고 치면 2001년에 가서는 배 150년 축제를 할 거예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지금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닙니다.

김진우위원

100년 되었다고 해서 축제하고, 다른 것은 제쳐놓고, 포괄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안성을 알리려면 포도, 배, 한우도 중요하고 안성 쌀도 있고, 또 안성의 중소기업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생산품도 많이 있는데 포괄적으로 해서 이왕 관광객이 60만, 50만이 온다고 그러니, 그 기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해야지 포도100년......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지금 군산시에서 개최하는 군항제 같은 것도 군산시 100주년기념 행사를 하면서 그 후에 개정을 해 가지고 계속 군항제를 해오고 있는 상태이거든요. 우리시는 포도 하나만 할 것이 아니라 배, 쌀, 한우 이런 것도 있다는 전반적인 의견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데도 그렇습니다. 안성 포도100년이라는 것을 기점으로 해서 포도100년 이것은 포도만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기점은 우리가 포도100년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안성시의 지역 농특산물을 동시에 선전을 하고 그 다음에는 포도100년이라는 것을 조례를 개정을 해 가지고 저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그 때 가서는 포도도 들어가고 배도 들어가고, 우리 지역 농특산물인 안성유기 같은 것도 넣을 수 있을 거고, 그러한 우리 지역 농특산물을 종합적으로 해 가지고 조례 제정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것은 100년이라는 기점을 놓고서 얘기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김진우위원

그게 과거에 안성서 배, 포도축제 해 가지고 예산을 2,500만원정도 들여서 PR하려고 기를 썼는데 지금은 30억원 이상을 투자해서 한다면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안성이 뭔가 확 달라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차원에서 해야지, 포도100년 되었다고 해서 천주교하고 연계시켜서 천주교신자들이 나와서 왔다, 갔다하고 끝나는 식으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해서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중복된 말씀입니다만, 앞으로 최종 종합계획이 수립되는 단계에 있어서는 주민 여론도 듣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생각하시는 견해도 저희가 듣고, 해 가지고 종합적인 계획을 확정 짓을 방법으로 그렇게 한번 추진하겠습니다.

임우근위원

저희들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염려가 되고 30억 원이라는 것도 도에서 15억을 준다는 것도 사실은 불투명한 것이고, 또 위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유를 찾으려고 하는 것인데 예산이 30억 원이 들을는지, 50억 원이 들을는지 모르고 그러니까 없는 재정에 잘못하면 소비성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염려가 되어서 자꾸 집행부에다가 상기를 시켜 드리는 것인데 좌우지간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기획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저희도 그렇습니다. 이 행사에 계획을 수립을 하면서 이것이 염려하시는 것과 마찬가지고 행사를 실패를 한다던가, 행사가 성공리에 꾸며지지 못 했을 적에 이게 과연 우리는 무엇을 했느냐, 이런 생각도 많이 갖게 되고 그러나 우리가 지금까지 한다고 생각을 했다면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해야지요. 그래서 저희도 그렇습니다. 저도 종합계획을 수립을 하지만 추진위원회에서도 이와 같은 것을 민간단체에서 추진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 우리 시청에 관련 부서에다가 사업을 다 맡겨버렸어요. 그러면서 시청에 해당 부서에서도 어떠한 사업에 대해서 너희가 같이 추진위원회와 전문가 이런 사람들한테 너희가 알아서 챙겨 가지고 해라, 어느 한 부서의 일이 아니다, 시청전체에 대한 얘기이고, 주민들 전체,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기획감사실, 공보실, 농정과 여기서만 추진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시청 각부서에다가 업무를 부여해 버렸어요.

황성기위원

그러니까 포도100년을 해서 오페라 공연하는 것 말이요. 12억을 들여서 할만한 것이 되는 거예요. 예술이라는 것은 볼 줄 아는 것이 되어야 되는데, 안성에다가 12억 짜리 갖다놓고서 공연해 가지고, 그것도 생각을 해봐야 될 것 아니에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여기 오시는 분들의 차원에 따라서는 오페라를 보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그래서 공연 작품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수준 있는 그런 차원의 것도 있고 또 저희가 중간정도라든가 보편적으로 저 같은 사람은 그렇습니다. 차라리 강강수월래나 마당극 보는 것이 더 재미가 있거든요, 솔직히. 그런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페라 같은 것이 있을 것 같으면 여기에는 내용이 안나왔습니다만 강강수월래, 우리 전통예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상영을 하고, 그런가 하면 마당극 같은 것도 상영을 하고, 그런 것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거든요?

황성기위원

그런데 12억 짜리를 해 놓았으니까, 이게 뭐 하는 거냐 이래서 하는 얘기죠.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아니지요. 그러나 이러한 문화예술 행사를 할 적에는 수준있는 작품도 한 두가지 있어야 되요.

임우근위원

추진위원이 결성이 되면 다시 검토할 거 아닙니까?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렇지요. 용역결과가 나오면 재검토가 다시 들어갈 거지요. 그러나 이것을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차원에서 그 내용에 대해서 예산을 세웠어요.

황성기위원

자치단체 출연금으로써 신두리에 2억 출연하는 것은 뭐에 쓰는 돈이에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대신두리에 환경기초시설 관련해서 학자금 2억 말씀하시는 거 아니겠어요?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환경기초시설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7억의 장학기금 설치조례를 제정을 했지요. 그래 가지고 금년도에 두번째인지, 매년 2억원씩 해서 7억 원을 조성하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환경기초시설 주변마을이 다 들어가 있지요. 그래서 대덕면, 미양면은 후평리, 공도면 신두리, 양성면에 장서리, 이렇게 해 가지고 들어간 것으로 제가 생각을 하는데 그 2억을 추가로 넣게 되면 학자금 관계 때문에 대신두리에서 구설수도 많이 나왔던 사항입니다. 그 전에 내무위원회에서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사항이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우리 위원님들이 얘기가 있으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대덕면 죽리에다가 위생분뇨처리장이라든가, 하수종말처리장이라든가, 축산폐수공동처리장 이것을 만들면 종합적으로 들어갑니다. 남이 싫어한다고 하는 그런 혐오 사업이 3개 사업이 거기에 집중적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거기에 제일 가까운 부락은 어디냐, 공도면 대신두리이에요. 그런데 공도면 대신두리 주민들은 학자금을 계속 얘기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 분들한테는 제일 가깝고 사실상 제일 피해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한테는 뭔가는 생각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 주민들은 지금까지 학자금 관계를 계속 얘기하고 있어요.

황성기위원

학자금 관계가 얘기가 나와 가지고 7억을 조례를 제정해서 주기로 한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 1번 가까운 것은 대신두리요. 2번 가까운 마을이나 3번 가까운 마을은 어떻게 대처할 것이고, 앞으로 대형 소각로, 중리동 매립장 이런 것은 어떻게 대처할 거예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 중리동에 설치하는 문제라든가 이런 것은 그 지역에는 사실상 그 사업 하나 밖에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대덕면 죽리에 들어가는 것은 집합적으로 들어갑니다. 축산 폐수처리장, 분뇨처리장, 하수종말처리장이 들어가는 지역이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인 한 건의 사업이 들어간다던가 이렇게 될 적에 그것만을 생각해서는 되지 않지 않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러한 차원에서 물론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황성기위원

다른 데는 대형소각로나 매립장이나 이런 거 하는 데는 앞으로 얘기를 해도 대처할 수 있는 뭐가 있느냐?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북좌리에 대해서는 50억 지원 얘기가 당초부터 나왔었어요.

김진우위원

대덕에 죽리나 내리 사람들은 신두리에 2억 원을 별도로 떼어 주면 그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물론 아시지요. 집중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공도면 대신두리 거기는 제일 가까운 데란 얘기예요. 지역은 저도 그 사항은 알지요. 왜냐하면 지역은 대덕면으로 되어 있지만 실질상 시설로 제일 가까운 곳은 거기다, 이 얘기지요.

김진우위원

앞으로 주게 되면 그 외 지역도 줄 생각을 하면 할까, 그렇지 않으면 그만둬요. 연쇄적으로 계속 나올 것인데, 형평에 안 맞아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런데 물론 우리 위원들께서도 주민들의 여론이 있을 것입니다, 하는 그러한 생각에 충고의 말씀을 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김진우위원

죽리, 내리 사람들이 할 줄 몰라서 그러는 줄 알아요. 사람들이 달라, 그런 차이가 있는 거예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아니지요. 우리가 형평성도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특수사항이라는 것은 특수사항대로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야져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진우위원

별도로 준다면 문제가 생겨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 조례개정도 환경과에서 추진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우위원

거기다가 시설을 해 준다든지 무슨 혜택을 주는 것을 해주는 것은 모르지만 현찰로 2억씩 줘 보시오, 다 달라고 그래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아니지요. 2억을 그냥 주는 것이 아니지요.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은 기금화를 해 가지고 거기서 이자로 나오는 것으로 해야지, 2억을 부락에다가 그냥 준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되지요.

임우근위원

공도에서는 학자금 조로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학자금이 안 된다는 것이 아니에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학자금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2억 원이라는 돈을 그 부락에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이자분을 가지고 해야지, 전체 2억 원을 일회성으로 한다면 그건 얘기가 안되지요.

이현수위원장

환경과에서 양성면 쓰레기 매립장에 소형소각로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소형소각로를 유치할 수 있는 부락은 5억원을 주겠다고 예산이 올라왔다고, 그러니까 그런 혐오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데는 뭔가 시에서도 줌으로써, 환경기초시설 5억 준다는 것도 어느 부락에서 유치만 되면 줘야 된다고, 지금 북좌리에 50억원 주는데 소형소각로 놓는데도..... 일단 주민들이 요구하니까 하기는 해야 돼요.

임우근위원

주민들 입장은 또 안 그렇단 말이에요. 그것은 추후에 따지자고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래서 환경과에서 앞으로 추경이 계속 있게 할 수가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데요. 앞으로 환경과에서 조례개정 사항이 들어 올 것이고, 조례개정을 하게 되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그것은 추후 조례 관계 때에 환경과에서 위원들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사항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최용식위원

농어민 문화체육센터에 물어 볼 것이 있어서 질의 좀 하려고 하는데, 조명공사가 애초에 공사할 때 들어가지 않았던 건가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조명공사가 들어가 있지 않아 가지고 조명하고 바텐시설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그런 시설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제가 와 가지고 과거에 승인된 내용을 한 번 검토하다 보니까 그게 조건부 승인이 되었어요. 넣는 것으로다가.

황성기위원

승인은 도에서 받는 거예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그렇죠. 그런데 그것이 빠져 있으니까 조건부 승인을 받았죠. 그런데 그 후에 예산을 확보하지 않고 그냥 사업을 추진하는 그러한 사항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조건부 승인이 되어 있고, 사실상 조명시설이 안되어 있고, 바텐시설이 안 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먼저번에 의원님들이 현장에 대한 감사를 하실 적에 그러한 내용을 넣어 가지고 그 때 현장에서 보고를 드렸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른 기구나 집기나 이런 것은 나중에 구입하더라도 공사를 할 적에 그것은 먼저 해야 될 것이 아니냐, 그래서 이번에......

최용식위원

애초에 안 들어갔던 거....휀스 설치는 뭐예요?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휀스 설치는 거기가 위치 부지가 상당히 이상하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저희가 현장에 가보니까 휀스는 어디까지 쳐지냐 했더니만 앞에서만 쳐졌지 뒤에는 또 없더라고요. 그러면 담장을 치다가 마는 얘기가 되느냐, 그래 가지고 휀스당 100m 정도 모자라는 것은 제가 추가로....

최용식위원

설계상 담장을 설치하게끔 되어 있을 텐데 휀스를 별도로다가.
병용

유병용기획감사실장

먼저 예산을 세워놓고 설계를 해 놓아야 되는데, 우리나라 제도는 잘못되었습니다. 먼저 설계가 이루어져야만 정확한 금액이 되고 빠진 게 있으면 다시 집어넣어서 예산을 확보하게 되는데 돈을 먼저 확보해 놓고 설계를 하게 되니까 예산은 간략하게 대략적으로만 산출이 되는 거지, 설계가 정식으로 나온 것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산이 부족하니까 하다가 뭐하면 빼놓고, 빼놓고 이런 식으로 되니까, 그런 문제가 자꾸 생기는 거지요.

이현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를 한 후 휴식 후에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공보실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수정예산안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이연성입니다. '99년도일반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중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소관 예산안 설명 - 별지에 실음) 수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공보관리 경상적 경비에서 인터넷을 통한 시정홍보 해 가지고 3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지금 PC를 통해서 홍보하는 것이 굉장히 활발해 지고 PC를 이용해서 하다 보면 전국적으로 요사이 PC에 대한 홍보로 인해 보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6개월치 해 가지고 3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황성기위원

안성소식 발간은 왜 안 해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이것은 선거법에 의해 가지고 홍보하는 것이 분기 1회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시정방송을 하기 때문에 안성 소식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그러면 예산을 세우지 말았어야지.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작년도까지는 분기별 활용을 했는데 시정방송하고 조정해서 하게 되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금년도에는 시정방송을 하는 관계로 사용을 안 했어요.

임우근위원

시민의 날 행사는 어떻게 해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글쎄, 5% 절감을 해라는데 할 방법이 없습니다.

임우근위원

그러면 나중에 또 세우실 거 아니에요?

이현수위원장

플래카드를 하나도 안 걸 계획이에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나중에 풀 수용비가 기획실에 있어 가지고 거기서 일부를 할애 받아 가지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안 자르면 예산을 도저히 안 된다고 그러는 바람에.....자를 것은 없고.

황성기위원

향토지 문제는 거론이 안 되었어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향토지는 지난번에도 향토지를 저희가 예산을 담으려고 그랬는데, 회사측에서 하는 것을 원하질 않습니다. 1개 신문을 원하고 1개 신문은 원하지 않고 그래 가지고 당초 예산 때도 설명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설문 조사할 때 지방지만 가지고 한 거지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저희가 반장들한테 직보 들어가는 걸 가지고 한 것입니다. 지방지를 직보를 주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종류별로 저희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보충자료를 배부해 드렸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어느 신문을 보길 원한다든가 그게 몇%인가, 나와 있어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일부에서 신문을 같은 지방지라도 다른 신문으로 바꾸어 주었으면 좋겠다, 그것은 저희가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만약에 나중에 예산이 선다고 하면 그것은 원하시는 쪽으로 조정해 보려고 하고 있고, 현재 보급하는 것이 반장들이 필요가 없느냐, 있느냐 몇 가지 설문을 조사해 본 그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행정예고 말씀이 나왔으니까 하는데, 우리 신청사 짓고 나 가지고 신문에 행정예고로 해 가지고 한 번 나온 게 있었지요? 안성시 "시청민원 봉사실 준공" 뭐 이런 거 있었지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네.

이현수위원장

그것 스크랩을 해놓은 것이 있어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네, 있어요. 그것은 저희 과에서 하지 않고 회계과에서 준공기념으로 했는데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임창열 지사 오셨을 때 성화프라자에서 했던 게 뭡니까?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신지식인"이라고 그래서 시에서 선발을 하고 있는데, 거기 심사되어 가지고 선정이 되는 사람들로 해서 만들어 가지고 보여 주었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는 그것을 만드는 과정을 협조를 했습니다만, 총무과에서 읍·면에서 대상자를 공모를 해 가지고 심사를 해서 뽑는 그런 과정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전국 전통무용 경연대회 이것을 우리 시에서 한단 말이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태평무 보전회에서 합니다.

황성기위원

그러면 먼저 1,500만원은 도비 보조가 있어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아니, 시비로 한 겁니다.

황성기위원

2,500만원이 다 순수하게 시비에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네.

황성기위원

그런것 들어와서 시비만 축내는 것 아니에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저희가 보았을 때는 시비를 더 들여서라도 이런 행사는 우리 시에서 갖는 것이 여러 가지로 보탬이 되고,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들만 와서 밥먹고 숙박하시는 것만도 많이 돈을 투자가 될 테고, 이것이 전국 대회로써 해를 거듭할수록 명실상부하게 저희가 볼 때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회가 될 것 같습니다.

황성기위원

사곡동에 있는 거기서 전국 대회를 한다?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네.

황성기위원

제5회 죽산 국제예술제 지원, 그것은 뭐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지금 웃는돌에서 국제 예술제라고 그래 가지고 금년이 5회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제대회이기 때문에 국가적으로나 안성시 쪽에서 지원을 해서 홍보를 하면서 지원 육성할 필요가 있다, 그래 가지고 도에서 도비 1억원을 주면서 시에서도 1억을 부담하라고 했는데, 저희 시에서 1억 원을 부담을 못하고 1,500만원만 부담을 하고 나머지는 자부담으로 하는 것으로 해서 사업비는 3억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를 지원해 주면서 시비에서도 지원하도록 보조 내시는 되었는데 저희 시에서는 재원상 어려움이 있고 해서 1,500만원만 지원하는 걸로 지난번에도 홍신자씨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었습니다만, 저희 시에서 생각하는 거나, 도 단위나, 중앙단위나, 국제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차이가 좀 있습니다. 보충자료에도 드렸습니다만, 6월 9일 날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중앙지라든지 지방지 같은데서 계속 국제행사에 대해서 PR이랄까, 내용을 신문에 내 주고 있고, CNN 방송에서도 몇 차례 3, 4분씩 인터뷰하면서 그 양반이 부천서 행사할 때 그런 걸 비춰주는 것도 있고, 저희실무자도 그 쪽하는 것이 별거 아닌 거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도 단위나 국가적으로나 국제적으로는 굉장히 이름이 있는 문화예술 행사인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원을 하려고 증액을 한 겁니다.

황성기위원

복지회관에다 미술관을 설치를 한다?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조명하고 벽면에 그림하고 책상 다이 그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활용하려고 합니다.

임우근위원

3,500만원 복지회관으로 세우는 거예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복지회관 쪽으로 1억 정도...

임우근위원

이것이 언제 진행이 되는 거예요? 거기를 누가 복지차원에서 썼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시에서 결정을 못 내려 주셔 가지고.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이번에 예산이 통과가 되면 바로 하려고 합니다.

임우근위원

공공근로 요원으로 문화재주변 정비사업하는 건 실업대책 팀으로 안 내려오고 공보실로다가....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문화관광부에 있는 예산을 가지고 거기서 직접 주는 겁니다. 과거에도 국비를 직접해서 주변정비를 한 경우가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망이산성 그게 충청도 권역을 우리가 돈을 들여서 개발을 해야 되겠느냐, 그 얘기를 하는 데지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거기가 3개 시·군이 겹쳐지는 지역입니다. 지금 하려는 데는 완전히 안성 땅인데 지난번에 한 데가 충청도 땅이냐, 안성 땅이냐 그런 경계선에서 그런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이번에 하려고 하는 지역은 안성지역입니다.

황성기위원

그 전에 한 것은 충청도 땅에 가서 해놓고 이것은 연계시켜서 안성 땅에서 하는 거다, 그러다가 옛날 사람들이 잘못한 거다?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아니, 그것 보다도 저 쪽에서는 신경을 안 쓰고 저희 시에서 당초부터 이것을 신경을 쓰다 보니까... 봉업사지, 망이산성 터를 하다 보니까, 발굴하는 일부 지역이 충청도 땅도 포함되어 있는 거지요?

황성기위원

그 때 전체적인 비중이....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전체적인 비중으로 봐서는 거기가 저희 땅이 많이 있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설계가 위에서 해서 내려 왔어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네.

이현수위원장

고속도로 상행선 휴게소에 도우미를 공공근로사업하는 사람들로 쓴다고 했지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현재 쓰고 있습니다.

이현수위원장

피복비 올라 온 것을 그 사람들을 해 주겠다는 얘기예요?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네.

이현수위원장

공공근로 사업자들을 한 번 하면 몇 달을 할 수가 있나?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3개월, 6개월, 저희 같은 특수한 경우는 1년까지 쓸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특수한 사항이라고 해서 1년까지 쓸 수 있는 것으로 지역경제과하고 얘기가 되었고, 더울 때하고 추울 때 입는 것으로 2가지를 올린 것인데 복장을 자유복장으로 한다고 하면 모양도 보기 싫고 해 가지고 도우미 복장을 해주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에 가면 그 동안 금년 초부터 그 사람들을 계속해서 쓰고 있는데 그 동안에 반복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안내를 제대로 해 줄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옷까지 사 입혔는데, 중간에 안 한다면 어떡해?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옷을 반납을 해도 되겠지만..... 옷을 반납했을 때는 치수가 다른 사람이 안 맞아서 그러는 건대.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무 것도 못하지요.

이현수위원장

그러니까, 공공근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유니폼까지 사 준다는 게 문제가 될 것 같아서 그러지.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1년을 입히는 것도 아니고 반년을 입는 것인데, 우선은 날씨가 더울 때 입는 복장으로 해서 올리도록 하고, 저희가 바로 3개월 있다가 관둔다든지 하면 옷을 도로 내 놓아야 한다, 그러한 얘기도 그 사람들한테 조건을 붙여서.

이현수위원장

옷을 내 놓으라 벗길 수는 없지, 한 번 사 준 것인데 관두었다고 뺏을 수 있나?
연성

이연성문화공보실장

시청에도 복장을 해 주는 것은 안 가져가고 다음 사람이 입을 수 있으면 입고 그런 겁니다. 특별하게 시집을 간다, 그러면 공공근로 못 하는 거지만, 공공근로 요원은 1년까지 쓸 수 있다고 그래 가지고 저희가 해 주려고 합니다.

이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진보건소장

보건소장 권혁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현수 내무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을 모시고 저희 보건소 소관 제1회 추경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저희가 이번에 올린대로 통과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소관 예산안 설명 - 별지에 실음)

임우근위원

노인보건교육용은 하나도 못하셨네? 사정이 있었어요?

권혁진보건소장

이건 절감방안에 의해서 깎으라고 해서 깎았습니다.

임우근위원

나머지는 어느 정도 했는데 이건 아예 쓰지도 않았네?

권혁진보건소장

사실은 주신대로 저희가 써야되는데 쓰고 싶어도 그런 문제점도 있고, 절감방안에 의해서 깎아야 될 입장이고, 그래서 절감을 했습니다.

황성기위원

당뇨에는 커피를 먹어도 괜찮아요? 커피 구입을 한다고 그래서......

권혁진보건소장

그건 당뇨환자가 먹을 게 아니라 보호자들..... 오게 되면 환자하고 보호자들하고 동시에 와야지 환자만 오질 않습니다. 와 가지고 제대로 움직이질 못하거든요. 그래서 음료 등으로 해 가지고 소모품으로 해서 15만원을 요구한 겁니다.

황성기위원

한의사가 오면 약재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권혁진보건소장

저희가 지금 주로 하는 건 침술로 합니다. 침술하고 약쑥..... 한약이나 그런 건 아직 그 단계는 안 되기 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진료소 지원비는 50%면 3분의 1밖에 안 하고 몇 배를 늘리는 것 아니에요. 안성 예산 운영하는 걸 보면 어디가 어딘지 맥도 못 짚고 예산편성을 해.
담당

예산담당

오영삼 그건 당초 요구가 들어왔었는데 전년대비 경상비 비율 때문에 반영을 못해 드렸고, 작년에 늦게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 금년에 해보고 금년에 인원이 얼마 올 줄도 모르고 그래서, 본예산에 저희가 많이 삭감을 했었습니다.

김정기위원

재활대상자가 몇 명이나 됩니까?

권혁진보건소장

저희가 등록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540명이 되겠습니다.

김정기위원

과거에는 이런 사업을 안 했나요?

권혁진보건소장

과거에도 했었는데 방문보건 식으로 현지에 나가서 하지 지금과 같이 보건소에다 치료실을 놓고 매일 거기에 와서 상시기능이라든가 장애에 대해서 치료실을 준비를 못했기 때문에......

김정기위원

방문치료를 보건소에서 시설을 좀 갖춰 가지고 조직적으로 한번 하겠다? 장애가 여러 가지가 있겠는데 대상이 어떤 상태를 얘기하는 겁니까?
치료를 하면 효과가 있나요?

임우근위원

운영을 내 생각엔 물리치료실하고 곁들여서 하면 좋은데, 물리치료실에도 한 명밖에 없어서 상당히 헤매고 있는데 다시 이걸 신설하면 누가 운영할 거예요? 운영할 수 있어요?

권혁진보건소장

방문보건요원이 지도를 해 줘야죠. 지금 방문보건요원들이 각 마을에 각종 장비를 가지고 다니면서 거동 불편자들을 치료해 주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임우근위원

자격증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물리치료실에서도 교통사고환자들을 하더라고요.

권혁진보건소장

물리치료실하고 겸해서 운용이 되면 환자들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착안을 해낸 거고, 여타 시군에서도 그런 식으로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 시만 그런 게 늦은 감으로 해서 이제서 저희가 착수해서 본격적으로 치료를 해보려고 한 사항입니다.

김정기위원

이런 필요성을 보건소에서는 그전부터 파악해서 알고 계셨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본예산에 담아서 추진을 했어야지 추경 때 갑자기 시도를 해본다는 동기가 뭔지? 이게 그렇게 시급을 요한 거라면, 또 중요한 거라면 본예산에 담았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추경 때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동기가 특별한 게 있습니까?

권혁진보건소장

당초 예산에 저희도 계상을 하려고 했었는데 너무 예산형편이 어렵다 보니까 못하고, 또 이번에 도에서 지침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저희가 요구를 드리게 된 겁니다. 필요성은 저희가 항상 느꼈습니다. 그래서 옥상에다가 설치하려고 보니까 장애자들이 옥상을 올라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 있는 창고를 이용하고 창고를 옥상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김정기위원

도에서 어떤 지침이나 공문이 있어서 동기가 됐는지 모르지만 사업을 하나 할 때는 하라니까 한다, 이런 것보다는 돈이 더 들더라도 정말 내실 있는 사업을 해야 되지 않느냐, 위에서 막연히 야! 이런 사업도 좀 해야 된다, 그러니까 형식만 갖추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 형편에 맞는, 예산이 더 소요되더라도 내실 있는 사업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 사업을 하는데 부족된 부분이나 재원이 필요하다면 보건소에서는 서슴없이 집행부하고 상의해서 사업이 원만하게 제대로 운영이 되도록, 그냥 하라니까 한다, 모양만 갖춘다, 이런 건 이제 지양해야 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권혁진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당뇨병 환자도 재활환자로 말씀하시는데 당뇨병 환자도 재활환자에 들어가는 거예요?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유병장입니다. 지금부터 안성시립도서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소관 예산안 설명 - 별지에 실음)

임우근위원

신문구독료는 지방지입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중앙지도 있고 지방지도 있습니다.

임우근위원

그럼 시립도서관에서 알아서?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전체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신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황성기위원

여비를 360만원에서 120만원은 감했어?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예산을 절감해야 되기 때문에, 줄일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임우근위원

컴퓨터는 두원대학교에서 대주는 거예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두원대학교에서 설치를 했고, 거기에 따른 테이블은 저희들이 구입하는 걸로.... 그리고 3일, 4일 양일간 수강생을 접수하려고 했는데 거의 오전 11시정도 돼 가지고 수강생 20명이 거의 다 찼습니다.

임우근위원

홍보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시내에 현수막 3개정도 했는데 그 이전부터 관심 있던 분이 계셨는데....

이현수위원장

네,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내무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99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설명청취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축조심사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