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홍근 의원 발언
죽산 같은데 4차선이 난 다음에 시내 주차를 양쪽에 다 해놓잖아요. 그래서 지서장한테 잠깐 세워놓은 것을 딱지를 떼면 주민들이 너무 불만이 많고 그런데. 계속 세워놓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시내 버스가 가려면 섰다가, 또 갔다가, 이런 식으로 계속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럼으로써 사고가 날 거라고요. 아직 사고같은 것은 안 났는데 양쪽으로 쫙 세워 놨어요.
그런데 단속할 수 있는 그런 주정차 금지 구역이 아닌가 봐요? 아니, 그런데 계속 몇 시간동안 세워놓는다는 거지요. 그럼 거기가 주차장이 아니잖아요.
파출소장한테 너무 오래 세워놓는 것은 선도를 해 가지고 가르쳐줘야 하잖아요. 너무 오래 세우면 안 된다고 알려주고 무조건 딱지 끊으면 안 되지요. 그랬더니 딱지를 끊을 수 있는 주차금지구역이 아니래요.
죽산 와 보시면 알지만 양쪽에 단속을 안 해요. 그런데 지서장이 그래요. 못하는 거래요.
확인을 하셔 가지고 저라도 잠깐 사러 갔는데 딱지 끊으면 기분 나쁘지요. 그런 것은 아니더라도 몇 시간 장기 주차하는 것은 앞으로 안 된다고 한두 번 선도하고 다음부터는 못 대게 해야지요. 죽산 아무 때나 와 보세요.
양쪽에 쫙 세워났다니까요. 그런데 특별단속기간이라고 그러면서 나가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불시에 나가야지.
그러니까 시에서 정기적으로 불시에 만약에 월 1회면 1회, 2개월에 1회면 1회, 불시에 나가야지 관내 사람들은 다 아는데 며칠 날 한다고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다 조치해 놓으면.... 이 단속 현황이 두 건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과장님 죽산에 계실 때 능곡 포장해 준다고 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했는데 그것을 챙겨서 공공근로로 해주십시오.
죽산은 장계리 저수지 가는데 100여 m 잘해놨습니다. 인건비에서 30%는 재료비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모래, 자갈, 시멘트 사서 하는 것입니다.
산업담당하고 직원이 자주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시멘트만 많이 주면 되는데 괜찮습니다. 검사한 일지가 있으면 갖다 달라고 했는데 준비가 안 되었나봐요? 과장님, 이동식 연료 있지요?
이것이 주유소에서 단속한 것이 날짜가 2월 8일부터 14일, 7월 26일부터 31일 이라는데 그 사람들이 다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을 주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게 단속이 아니지요. 계도밖에 안 된다는 거지요.
제가 듣기에는 농협에서 넣으면 정확하다는 겁니다. 시골 사람들도 약아 가지고 크레용으로 통에 칠해 가지고 하는데 농협에서 넣으면 정확하다는 거지요. 그런데 개인 주유소에서 넣으면 이게 떨어져요.
차이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불시에 한번 해봐야 합니다. 그렇다고 바쁘신 데 다달이 할 수는 없어도 동절기니까 보일러에 기름을 많이 넣으니까 불시에 가서 해야 한다는 거지요.
거기에 맞으면 합격이고 많이 떨어지면 제재를 가해야지요. 그것은 행정적인 법칙이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8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주유차가 주로 겨울철에 많이 다니는데 불시에 가서 재보면 차이가 많이 난다는 거지요.
이건 실수요자들이 흔히 하는 얘기입니다. 지역에서는 안면으로 팔아주기 때문에 한말이나 두말 모자라도 장사한테 얘기를 안 합니다. 날짜를 정해 놓으면 그 사람끼리 담합이 되어 있어 가지고 다 알려 준다고요.
그게 예를 들어서 뭐냐면 다방에 보건증 검사를 만약에 내일부터 한다고 하면 협회에서 3, 4일전에 다 알려준다고요. 그래 가지고 보건증이 없는 아가씨는 일을 안하고 그 날 숨는단 말이에요. 그런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먼저 위원님들이 소각로를 양성면에 하기로 의결을 했습니까? 전 의원 이윤수 의원님이 주민들한테 왜 먼저번에 의원들이 양성에 하기로 결의를 했는데 왜 죽산으로 가지고 왔느냐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전 그런 얘기 못 들었다고 했는데.
그것을 탓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힘들잖아요. 과장님 새로 오시고 담당들하고 힘든데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고 또 신뢰를 받아야 되잖아요. 그것은 무슨 소리냐 하면 공무원들이 약속한 부분은 자기 사명을 가지고 잘 지키라는 것입니다.
자기 할 때만 책임도 못질 말 다하고 다른 과 가면 다른 과장이나 담당이 오면 저는 모르겠다, 이건 앞으로는 안됩니다. 저희 위원들도 의원 생활을 얼마나 할지 몰라도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 책임질 수 있게끔 지켜 볼 것입니다. 그리고 소각장이나 이런 건설하는 것에 비하면 이 소각로는 장난에 지나지 않는데 이런 부분을 제가 당해보니까 위원이니까 당하는 것입니다.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는데 앞으로 보개면에 소각장이 건설되면서 김진석 위원님이 상당한 비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걸 잘 감안을 해서 밀고 나가고 소각로에 대해서 5억원을 숙원사업에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먼저 시장님 찾아가서 기 죽산에 된다면 그 5억원을 쓸 수 있는 한도를 꼭 숙원사업만 해줄게 아니라 주민이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느냐, 예를 들어서 공동 답을 사서 운영을 해서 수익을 가지고 기금을 활용해서 면에 한다든가 알아보셨을 것입니다.
그 부분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는데 법이 있을 것 아닙니까? 어제 신기영씨한테 사용승낙을 승인해 주지 말라고 이장님들이 댓명이 찾아왔었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저번에도 제가 면에서 13명 모이셔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5억을 지원해 주든 50억을 지원해 주든 물질적인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인 피해, 그게 상당히 큽니다.
저도 주민들한테 그랬어요. 시에서 하는 거니까 저한테 얘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시에서 일관성 있게 알아서 하라고요.
어딘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한다고 그랬다가 물의가 일어나서 다른 데로 또 옮기고 시비 낭비하고, 저부터라도 각오를 단단히 한 거니까 막말로 위원을 안 하더라도 소신이 있으면 우리 위원들한테 행정이 뒷받침을 해줘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알아서 하시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신뢰성, 거짓말은 절대 하지 말라는 거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앞으로 환경과에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다른 과로 옮기더라도 확실하게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저번에 죽산에도 대형소각로를 건설한다고 해서 그때 이윤수 의원도 거기다 도장을 찍어줬어요. 그런데 저는 그때 의원에 출마를 했기 때문에 다른 후보가 거기에 도장을 찍어서 거기에 관여를 안 했다고요. 찬반론을 안 했다고요.
그런데 저번에 상삼에 소각로를 하면서 전 의원한 사람이 왜 양성에다가 그때 결의를 했는데 이게 죽산으로 왔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우리도 줘야 하는 것 아니에요? 빨리 예산 확보해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