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17회 제3산업건설위원회1999-11-29

장용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과장님, 작목반 차량지원되는 것이 어떤 식으로 작목반에 지원이 되는 거예요? 작목반에서 공동적으로 운영을 하는 거냐?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90% 이상이 개인이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목반에서 운영되는 차량이 어디 잘 되는데 얘기를 해봐요. 3건만 얘기해봐요. 점검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지요.

지금 작목반 차량이 차량만 써 있지 그 동네에서도 그게 개인건지 어떤건지, 그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실지 개인이 쓰고 있으니까 주위 사람들도 이걸 모르는 거예요. 내가 운전을 하고 차를 맡고 있는데 그럼 예를 들어서 이영기가 야채를 실어다 달라고 하면 실어다 줘요?

나도 먹고 살아야 하는데. 운전만 하나? 서운면에서 차량을 한 사람이 두 대를 구입을 했다고요.

내가 한 대 빼먹고 또 다른 사람 명의로 또 하나 빼먹었어요. 차량 지원금을. 그래서 그것을 회수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번에 박재흠 산업과장한테 우리가 그것을 밝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관리가 문제가 됐는데 지들끼리 싸움이 났어요. 서로 고발을 한거에요.

약은 놈들만 다 빼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더 이상 지원이 안되니까 얘기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위원장님 말씀은 해마다 선발하지 말라는 말씀 아니에요?

좋으신 말씀인데 해마다 배아가씨, 포도아가씨 뽑아 가지고 미국에 한번 보내주는 것 밖에 없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무슨 배를 얼마나 팔고 옵니까? 그 아가씨들 300만원씩 예산 들여서 미국을 보내고 있는데 그 아가씨들이 미국 가려고 출전을 한다고 소문이 났어요.

우리 국내에서 직거래장터나 이런데서 안성 홍보 차원에서 써먹어야 하는데 미국이나 가서 무슨 홍보가 됩니까? 아무 홍보도 안 됩니다.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300만원 들여서 미국 보낼 것을 그 1인당 300만원씩을 국내에서 홍보차원으로 쓰면 더 잘 된다고요.

전업농 대회에서 공문에 왔다면서요? 공문이 왔으면 우리 출품할 수 있는 쌀 준비를 해야지. 쌀아가씨가 학교에 다니니까 연락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외지에 나가있는 쌀 아가씨나 포도아가씨가 필요하냐, 지역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이 대상이 되어야 써먹을 수 있는데 외지에 나가 있으면 우리가 필요할 때 못쓰는 것 아닙니까? 선발기준을 내년부터 달리해야 될 것입니다. 파악하기 어려운데 막대한 돈을 들여서 진선미를 뽑지 않습니까?

뽑아서 우리가 활용을 못하면 뽑으나 마나 한 것 아닙니까? 출전을 했을 때는 쌀 전업농 경진대회한다, 그러면 쌀 아가씨는 당연히 참석을 시켜야 됩니다. 명년도부터는 그러한 출품을 했을 때는 관심있게 농정과장이 뭡니까?

포도, 배 농산물 찾아다니면서 출품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되고 그 아가씨는 항상 연락 체계가 되어서 그것을 출품을 할 때는 참석을 하게끔 이틀이고 삼일이고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것은 인정을 하는데 전자에도 얘기를 했지만 쌀아가씨는 오산이니까 가깝지만 지방대학에 가 있는 학생들은 연락하기 힘듭니다.

지방에 있다가 돈 5만원 받으려고 옵니까? 핑계대고 참석을 하지 않습니다. 그게 문제란 말입니다.

러브호텔 같은 것이 그전에는 정부에서 인허가가 났는데 '96년도에 지방자치가 되면서 시장 군수가 해줄 수도 있고 안 해 줄 수도 있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이 단지를 선정하는데도 문제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아마 유일낙농도 2대 의원들이 안 된다고 했는데 잘 된다고 그래가지고 지원해 줬는데 축산 단지고 뭐를 하다가 정책적으로 가격이 폭락된다든지 이래 가지고 절단났다면 이해가 되는데 이것은 보조를 받고 설치하다가 중간에 그렇게 됐단 말이에요?

우리 축산과에서 전례적으로 성공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영농조합, 삼죽에 유기질 공장 그것도 수 십명 거쳐서 넘어갔어요. 이게 보조금 따먹기 운동을 한거에요. 57페이지, 한우(육우) 전문판매점 운영 지원실태에서 지금 육우판매점은 적자운영을 하고 있는 거네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