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과장님, 애초에 검침원으로 채용을 했으니까 다른 직원을 검침을 내보낼 수는 없잖아요? 나도 그 소리를 민원인한테 들었어요.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여자를 왜 검침을 내보내느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검침직이니까 할 수 없는거란 말이에요. 다른 사람이 검침을 할 수가 없다고요. 그런데 주민들은 어떻게 인식 하냐면 검침원 남자도 있는데 여직원을 내보낸다는 얘기란 말이에요.
보기에 딱하니까. 그 얘기란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물 양이 모자라서 향후 타당성조사용역을 '99년 12월달에 한다고 했잖아요?
이 상수원 개발계획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좀 해주세요. 그러니까 광역상수도 충주댐이나 이런 것은 더 이상 확장을 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렇기 때문에 자체에서 해야 한다? 지금 상수도사업소에서 물 배정이 이미 끝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지금 인허가나 더 이상 물을 신청을 해도 물 양이 없단 말이에요. 우리가 어제도 얘기를 했는데 지금 수급량만 신청을 해 가지고 배정만 받고 사업을 안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지금 그것을 우리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어떻게 처리를 합니까?
주택과에서는 사업승인을 해주기만 했지 수급까지는 아니지요. 그러니까 사업승인 말고 수급계획만 한 것 있잖아요. 상수도사업소에서 어느 업체에 어디어디 해가지고 물을 배정해 준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 좀 가져다 주세요. 그러니까 회수한 물량을 지금 어디에 배분했는지, 그걸 얘기하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보개 위원님이 계속 강조하는 것은 경쟁력 있는 사업을 해라, 공도를 주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집중적으로 서부권에 많이 갔으니까 동부권을 참작을 해서 줘야 되지 않느냐, 동부권은 준 데가 없잖아요.
동부권 서부권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안성시 전체를 봤을 때 지금 충주댐 물량을 1일 1만 1,000톤이라는 물량을 갖고 있으면서 사업 승인을 안 받는다는 겁니다. 수급신청을 해도 동부권은 못 받잖아요. 이미 물이 다 배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 사항을 취소시키라는 것이 아니지요. 이미 나간 것을 취소를 어떻게 시킵니까? 그렇지만 사업을 진행 못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수급 요구를 했는데 물량을 취소한다든지 자진해서 남는 물량을 고려해 달라는 겁니다. 지금 배정한 것은 뺏고 할 수도 없는 거란 말이에요. 이미 다 지급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상수도사업소장 혼자 배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도시과장이나 모든 사람들과 했을 때 거기에 실무 과장이니까 그 얘기를 제시를 해서 해달라는 얘기지, 혼자 결정권은 아닌 거잖아요. 그러면 소장님도 우리 위원님들이 여태껏 얘기를 했는데 물을 포기한다, 줄인다, 양이 나오면 동부권에 참작해서 지원해 준다, 그런데 그러한 양이 있겠어요? 어렵지요?
지금 전자부터 잘못된 것도 있습니다. 송소장님이 지금 현재 직책이니까 이런 질의를 받는데 현 실무자한테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래서 안 된다, 동부권 충주댐 물량만 갖고 배정을 여기에다가 다 하지 않아도 동부권에 충분히 배정이 됩니다.
동부권이 애초에 올 때 충주댐 물이 삼죽까지 와서 보개면 공설운동장까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업자 수급신청은 많으니까 저쪽으로 다 지원해 주어서 팔당물이 부족하니까 충주댐 물까지 합쳐서 배정을 해 주었습니다.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지금 충주댐 물을 먹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공사중입니다. 이미 배정이 다 끝났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은 충주댐이 이제 공사하면서 물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이런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시청에서는 신청자한테 물을 다 배정을 해주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동부권 사람들이 난리라는 것입니다.
그건 이해가 가지만 동부권 충주댐 5단계 물을 하면서 공사중이란 얘기입니다. 공사중인에 어떻게 물이 모자르느냐 이렇게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그래서 보개위원님 말씀대로 팔당물을 했을 때 서부권에 일부 주어야 되고 동부권에 여유롭게 남겨서 이러한 불상사가 안 나게 했어야 되는데 이미 계획적으로 다 주어 버렸으니까 이런 사태가 터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