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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17회 제6산업건설위원회1999-12-02

김진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유황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동안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고 수고하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어제 마무리하지 못한 부서에 대한 감사를 마무리한 후 11월 26일부터 오늘까지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내용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채택하는 순서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상수도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서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안성시의회가 1999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에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대표로 하시되, 과장님들은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소장님 선서가 끝나면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공무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과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선 서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제1항,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1999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써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9년 12월 2일 상수도사업소장 송근성

유황열위원장

그러면 소관 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를 하실 때 중요한 요점만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상수도사업소장 송근성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임하여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상수도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사항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유황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안성 죽산, 일죽 상수도 주간 검사한 것 있지요? 이런 것은 그것은 매주 하는 거지요? 그게 일지가 있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네.
홍근

김홍근위원

약수터 검사는 그 면에서 신청을 하게 됩니까, 아니면 상수도사업소에서......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지정관리하고 있는 것이 6개소이고 자연적으로 저희들이 보고 있는 것이 21개소 정도가 저희 시에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연차적으로 수질검사를 예산 확보를 해서 저희들이 공동으로 많이 쓰는 샘물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이 적합할 경우에는 별도로 지정을 하겠습니다. 지정을 해서 아까 보고드린 대로 예산을 확보해서 일부 개선도 하고 저희들이 안내판을 세운다든지 여러 가지 수질검사를 강화한다든지, 이렇게 개선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운순위원

지금 6군데는 수질검사 내용에 대한 것을 부착을 하고 있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네, 공표를 하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몇 년 되었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약수터 6개소는 상당히 오래 됐지요. 자연적으로 발생되어서 몇 년이라고 저희들이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던 약수터기 때문에.
홍근

김홍근위원

우리 죽산면 같은 데도 약수터가 5, 6군데 있는데 옛날 체육회에서 수질검사를 의뢰했더니 수질이 좋더라고요. 그런데 어차피 이렇게 해주시려면 면마다 다 파악을 해 가지고, 이게 돈 많이 안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매년 검사를 하고 또 거기에 대한 정비사업을 세워야 하는데 현재 말씀드리면 약수터에 대해서는 신경을 못쓰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정비사업이라든지 수리, 보수를 한 적이 아직은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6개소 외에.....
홍근

김홍근위원

이것을 보급하기 위해서는 확대해 가지고 시 전체에 있는 약수터를, 등산같은 것을 많이 가기 때문에 그 물을 많이 떠먹는다고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1개소가 현재 자연적인 약수터로 보고 있기 때문에 21개소에 대해서도 수질검사를 해서 수질이 완벽하다면 저희들이 정식 관리 약수로 지정을 해서 관리를 할겁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수질검사를 해서 왜 좋은지 알고 먹어야지, 그냥 약수물이니까 좋다는 막연한 의미를 가지고 먹으면 먹어도 덜 보람이 있는 거란 말이에요. 여기 성분검사를 한 것을 보면 세균수가 100이하면 먹을 수 있다는 얘기지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안전하다는 거지요. 기준이 100 이하가 나와야 한다는 거지요.
홍근

김홍근위원

그전에 약수터를 한 다섯 군데 해보니까 제로인데도 있어요. 그런데 이 세균이 조금 있어야 좋은 겁니까, 하나도 없으면 좋은 겁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제가 확인은 못했지만 아마 어느 샘물이든 아무리 맑다고 하더라도 세균은 일부 조금씩 검출은 되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수돗물을 검사하면 세균이 어떻게 나와요?
두원전문대 옆에 샘물이 있는데 그 물을 제가 체육회장 시절에 5군데을 임의적으로 체육회에서 수원에 의뢰를 했는데 제로예요. 그런데 거기서 설명을 안 해 주더라고요. 세균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여기도 보면 '99년도 1/4 분기 것을 봐도 9, 8이 나오니까 없을 수도 있다고 봐도 되지요.
홍근

김홍근위원

제로, 3내지 많은 것은 27, 이렇게 나온데도 있더라고요.
칠장사 물은 수시로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바가지에 균이 침범이 됐는지 몰라도, 이걸 하려면 손이 안 닿게 해 가지고 용기에 담아 가지고 가더라고요. 거기는 한 27 이렇게 나오는데 두원전문대 옆에는 제로예요. 제로라는 것이 있나 싶네요?
죽산도 비봉산이 있는데 거기 하루에 100명 이상이 사용을 하는데 3인가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이 세균수 뿐만이 아니라 수원인가 어디 가서 하니까 30몇 가지?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48개 항목을 저희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수원 보건환경연구원에다 보내면.
홍근

김홍근위원

사실 보통 사람들이 여기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다고요. 그러면 질소나 망간, 이런 것이 기준치가 얼마인데 이래서 좋다는 것을 그 약수터 푯말에다가 적어 놓으면 좋잖아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죽산면과 협의해서 좋은 약수터가 있다면 개발을 해서 지정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김종헌위원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약수터가 21개정도 되면 수질검사 정도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21개소 자연약수터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정기적으로 하고 지정관리하는 약수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고 있거든요.
홍근

김홍근위원

상수도사업소 직원이 전부 몇 분이에요?
계량기 검침을 여자 직원이 나갑니까?
남자직원 내보낼 사람이 없어서 그 여자 직원을 내보냅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검침원이 여직원 합해서 7명인데 그 여직원도 검침원 인부임으로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여직원이 여태껏 사무실에서 전산처리만 하고 있었는데 똑같은 검침원이니까 일부라도 조금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문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직원이 일부 한 1,200 정도, 일부 아파트 지역으로 검침하기 편한 데를 하고 있고 전체 직원으로 보면 다 검침원은 검침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직원이라고 해서 빼줄 수는 없는 사항이거든요. 그것도 일부 불만요인이 있기 때문에.
홍근

김홍근위원

그분말고 다른 사람 나갈 사람이 없습니까?

장용수위원

과장님, 애초에 검침원으로 채용을 했으니까 다른 직원을 검침을 내보낼 수는 없잖아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네, 그래서 현재 그 여직원이 봉급을 검침원 일용인부임으로 받고 있기 때문에 일부 남자 직원의 3분의 1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또 검침한다는 것이 아파트 지역 편리한 데만 저희들이 검침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민원이 들어와서 그런데 왜 상수도사업소에 남자직원도 많은데 왜 여자를 내보내느냐고 들어와서 그럽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런데 검침이라고 그래서 남자, 여자, 이렇게 구분할 필요성이 없다고 보거든요.

장용수위원

나도 그 소리를 민원인한테 들었어요.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여자를 왜 검침을 내보내느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검침직이니까 할 수 없는거란 말이에요. 다른 사람이 검침을 할 수가 없다고요.
홍근

김홍근위원

주민들이 그 사람한테 추운데 여자가 검침을 하느냐 이런 여러가지....

장용수위원

주민들이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홍근

김홍근위원

그럼 본인이 거기에 대해서 오해가 없도록 해명을 해야지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 직원이 다른 용도로 채용된 직원이라면 시킬 수가 없겠지요. 그런데 똑같은 검침원으로 임용이 된 직원입니다.

장용수위원

그런데 주민들은 어떻게 인식 하냐면 검침원 남자도 있는데 여직원을 내보낸다는 얘기란 말이에요. 보기에 딱하니까. 그 얘기란 말입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리고 저희 검침원들이 일을 분담을 안 하면 지금 남아있는 검침원들이 상당히 업무가 가중이 되고 있습니다. 한 4, 5,000정도를 하기 때문에 상당히 벅차거든요.

김진석위원

여자가 검침원으로서 자기가 들어와서 고용비를 받는 거니까 해야지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런 차원에서 일부 남자 직원의 3분의 1 정도의 검침량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시간이 남으면 검침 관계에 대해서 전산처리를 해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일을 수행을 시키고 있습니다.

장용수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물 양이 모자라서 향후 타당성조사용역을 '99년 12월달에 한다고 했잖아요? 이 상수원 개발계획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좀 해주세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아까도 설명 시에 말씀을 드렸지만 2006년도까지 판단을 하면 한 7,317톤 정도가 부족하게 판단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는 차원에서 현재 저희 입장에서 제2상수원을 개발을 해서 대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2상수원이, 그런 예를 말씀드리면 큰 대형저수지를 활용을 해서 그 저수지의 물을 인수해 온다든가 아니면 신규저수지를 막아서 저수댐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활용을 한다든지 또 아니면 저희 관내에 있는 큰 하천을 이용해서 하천수를 이용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모든 것을 검토해서 여기에서 가장 타당성이 있고 공사비가 적게 드는 방법을 택일을 해서 상수원 확보를 하려고 현재 한국종합엔지니어링에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진행 중에 있고 이것이 내년 2월 안에 결과가 나오면 일단 그 결과에 대해서 의회에 사전보고를 드릴 겁니다. 이렇게 타당성 조사를 한 결과, 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라고 보고를 드리고 이것이 타당하고 또 의회에서 위원님들이나 새로 오시는 시장님께서 결정을 해 주신다면 여기에 따라서 어떤 상수원 개발에 대해서 기본설계나 실시설계를 해 들어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장용수위원

그러니까 광역상수도 충주댐이나 이런 것은 더 이상 확장을 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렇기 때문에 자체에서 해야 한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네, 현재 광역은 6단계까지 저희들이 다 받아온 사항입니다. 앞으로 7단계가 시행이 되는데 그 시행 시기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그 시기가 상당히 불투명하기 때문에 또 다른 예를 보면 광주나 용인을 보면 광역상수도에 안 매달리고 자체 취수원 개발을 해서 공사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이런 차원에서 자체 지방상수원을 개발하자는 뜻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헌위원

안성은 산이 많아서 개발만 되면 수질이 좋을 거예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수질은 상당히 좋은데 문제는 수량이 문제입니다. 아까 보고드리는 과정에 수도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기본계획 수립시상수원 개발에 대한 것은 일부 터치를 해놨습니다. 거기에도 보면 일부 저수댐 개발에 대해서 언급을 했지만 저수댐을 개발해도 많은 양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과가 나와 있는 사항입니다.

장용수위원

지금 상수도사업소에서 물 배정이 이미 끝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지금 인허가나 더 이상 물을 신청을 해도 물 양이 없단 말이에요. 우리가 어제도 얘기를 했는데 지금 수급량만 신청을 해 가지고 배정만 받고 사업을 안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장용수위원

지금 그것을 우리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어떻게 처리를 합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현재 저희는 물 협의라는 것이 일단 도시과의 토지수급하고 주택과의 주택개발사업 승인시에 협의가 들어오면 우리가 협의를 해서 줄 수 있다, 없다를 서로 협의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6단계까지 모든 용수량에 대해서는 기 토지수급시나 주택개발사업승인시에 전부 물을 주겠다고 해서 다 배분을 끝낸 사항입니다. 그래서 장위원님께서 물으시는 것이 회수량에 대해서 물으시는 것인데 이것은 저희들 입장에서는 회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도시과나 주택과에서 사업시행승인이나 토지수급을 취소를 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는 저희들이 협의한 것을 임의대로 저희가 회수할 수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용수위원

주택과에서는 사업승인을 해주기만 했지 수급까지는 아니지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승인시에는 저희들이 물을 공급받겠다는 조건이 붙으니까 물을 협의를 했더라면 승인이 취하되기 전에는 물을 주도록 저희들이 해야 되겠지요.

장용수위원

그러니까 사업승인 말고 수급계획만 한 것 있잖아요. 상수도사업소에서 어느 업체에 어디어디 해가지고 물을 배정해 준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 좀 가져다 주세요.

김진석위원

그리고 사업을 포기해 가지고 물이 회수된 것도 있잖아요? 그 업체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세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도시과나 주택과에서 행정사무감사시에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셨던 부분이 그런 부분인 것 같은데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과에서 토지수급 취소된 것이 지금 2건이 있고 또 2건은 일부만 취소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내역별로 말씀드리면 기좌리 아파트, 방신리 아파트, 주식회사 디포, 비봉건설주택, 이렇게 4건이 도시과에서 토지수급을 일부 취소 또는 전량을 취소를 했었는데 여기에 보면 기좌리같은 데는 현재 사업 시행자가 일부 사정에 의해서 일부만 공사를 하기 때문에 일부 취소가 되어 있는 상태이고 방신리 아파트나 디포아파트는 '99년 6월 8일자로 회수를 해서 필요 업체에다가 재배분을 한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비봉건설주택도 시행자가 사업시행 변경으로 인해서 일부 잉여물량이 남아있던 사항입니다.

김진석위원

방신리 아파트나 비봉주택 같은 것은 6월 달에 회수를 해서 다른데 필요한 데 배분을 했다고 하는데, 지금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어떤 업체에다가 몇 월달에 배분을 해주셨어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6월 8일자로 회수된 용수 공급 물량이 대한주택공사, 영화주택, 디포....

김진석위원

6월 8일날 회수를 했어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6월 8일날 재배분시에요. 그동안에 도시과나.....

김진석위원

6월 며칠날 회수를 했어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6월 8일날 저희가 조정을 했던 사항이고요. 그 이전에 도시과나 주택과에서 사업이 취소가 됐거나 토지수급이 취소가 됐다고 그래서 의견조율이 들어왔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떤 사항이었냐면 대한주택공사에서 준 석정동 일원에 짓겠다는 500세대, 여기에서 640톤이 회수가 되었고 처음에 신릉리에 영화주택이라고, 이것도 2,400톤을 저희들이 협의를 했었는데 영화주택이 사업을 포기를 했기 때문에 이것을 회수를 했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구수리 디포나 방신리에 권철상씨, 이것도 토지수급계획이 취소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회수를 해 가지고 6월 8일자로 저희들이 그동안에 용수를 희망하는 업체가 상당히 있었습니다. 한 15개 업체 이상이 되었었는데 그 업체에다가 저희들이 회신을 어떻게 했었냐면 현재 안성시는 용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사업시행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용수를 배정을 못해 주겠다는 회신을 했고 향후 어떤 회수량이 나왔을 때 재검토해서 드리겠다는 내용을 저희들이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회수량을 15개 업체를 전부 검토해서 그 중에 급수 계획으로 포함되었거나 또는 공공사업으로 들어가 있거나 이런 부분을 선별을 해서......

김진석위원

묻는 말만 대답을 하세요. 그래서 새로 배분된 지역이 위치하고 어디어디 몇 세대, 몇 톤을 배분을 했나 그것을 얘기해 달라니까 왜 다른 얘기만 하세요?

장용수위원

그러니까 회수한 물량을 지금 어디에 배분했는지, 그걸 얘기하라는 겁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그걸 자료로 뽑아오면 되잖아요. 시간도 없는데 자꾸 핑계만 대고 그러면 그것만 하다 말겠어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핑계를 대는 것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를 말씀을 드리는 사항입니다. 공도면 마정리에 정금수라고 남설건설에 1,040톤을 배정했고 안성시 발화동에 김영선씨 신우개발에서, 이것은 기 도시과에서 주택개발사업계획 승인 신청이 된 사항이고 토지수급이 전부 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김진석위원

어디어디 배분된 데만 얘기를 하라니까요. 재배분한 지역만 얘기를 하세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발화동 신우개발에 80톤 배분했고요. 공도면 만정리에 동광종합토건에 710톤, 미양면 양변리 미양주택에 450톤 해서 2,280톤을 저희들이 배분을 했습니다.

김진석위원

그러면 지난번에도 소장님한테 수 차례 얘기를 했고 일부 사석에서도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물론 전체적인 도시계획 같은 것은 도시과에서 하겠지만 상수도사업소에서도 물 배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안성시가 균형적으로 발전을 할 수 있고 안성시 지역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수 차례 했단 말이에요. 저번에도 상수도사업소장한테 얘기를 한 것이 아파트를 공도 쪽으로 집중적으로 허가를 해주기 때문에 안성 지역경제활성화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를 수차 한 거 기억하시지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김진석위원

그러면 그때 왜 그러냐고 논리를 펼 때, 공도쪽에 인구가 아무리 늘어나 봐야 평택 상권을 이용한다는 겁니다. 그럼 안성시에는 오물만 떨어뜨린다는 얘기를 했어요. 그때 상수도사업소장도 인정을 했지요 그것을? 그래 가지고 한석규 부시장이 있을 당시에 당신이 한석규 부시장한테 건의를 했다고 그랬지요. 그랬더니 한석규 부시장이 "그럼 니가 부시장 해" 심지어 그런 소리도 했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렇게 똑바로 사명감을 갖고 한다는 사람이 어떻게 공도에다가 물 배정을 또 해줘요? 당신 같은 공무원들이 막말로 얘기해서 사명감을 갖고 안성 지역발전을 위해서 일을 해야 될 공무원들이 그런 식으로 하면 지방자치에 역행하는 시행정을 하는거나 똑같은 거지요. 그리고 나와 우리 위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의원 개인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13만 시민의 대표로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보개면 같은 데도 동부권쪽에 아파트 같은 게 늘어나야 인구가 늘어나야 안성 상권이 살아나고, 안성 상권이 살아나야 안성 지역경제가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건 지나가는 사람 누구한테 물어봐도 이것을 거부하는 사람이 없을 거란 말이에요. 그럼 지난번에 보개면사무소 뒤에는 보개면에 면소재지가 없어서 면소재지도 형성하고 안성 지역경제활성화도 위하고 상권도 살릴 수 있는 이런 방안으로서 물을 몇 차례 얘기했었는데 물이 없어서 배정을 못해 준다고 그래놓고 공도 만정리에 또 물을 줘요? 당신이 안성 발전을 위해서 공무원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까? 안 한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그리고 이 관심사를 위원님들이 당신한테 몇 번 얘기를 했으면 물이 반납된 것이 있으면 사실 이렇게 이렇게 되었다고 한번쯤 상의라도 했어야지요. 수 차례 얘기를 했어도 우리 산업위원들한테 한번 상의한 적이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변명을 하든지 답변 좀 해봐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김진석 위원님께서 책망하시는 사항은 저도 시의 간부로서 충분히 납득합니다만, 그동안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시나 기타 의회행사 때도 여러 차례 모임 했을 때 말씀드렸던 사항이 현재 저희 물 사항에 대해서 여러 가지 각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 안성 지역은 일부 광역이 충주권이나 수도권 5단계로 구분해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저희 시의 방침으로서 물 배분시에 나름대로 지침을 마련한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일부 사업 취소가 되었을 경우에는 여기 취소된 물량을 가지고 제일 먼저 공급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마련한 방침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저희 공공사업으로 인해서 도시계획이나 택지개발계획, 또는 국토이용관리계획이나 시발전계획 등에 국가 지방자치단체 개발계획 예정지에 우선 배분하고 급수구역내 준농지 개발사업에 용수를 우선 배분하겠다는 이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김진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보개면사무소 주위 지역은 현재 이쪽은 별도로다가 개발 계획을 수립이 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계획이 수립되어야만 거기에 대한 모든 상하수도 모든 계획이 수립이 되는거지 임의대로 거기를 뚝 잘라 가지고 저희들이 배분을 그 당시에 할 수가 없었던 사항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또 말씀을 하시는 과정에서 왜 배분된 것을 위원님들한테 얘기를 안하셨냐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이것을 말씀 안 드린 것이 아니고 수차 기회있을 때마다 배분을 할 때는 실소유자, 실수급자한테 배분을 드리겠다고 분명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진석위원

공무원들이나 우리 시위원들이나 안성시 발전을 위하고 안성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일을 한다는 논리만큼은 똑같은 것 아니에요.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안성시 발전을 위하고 시민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는 길인가를 생각하고 또 안성시책에도 나와있는 것 아닙니까? 안성시의 균형발전이라는 차원이. 그럼 아파트를 공도쪽으로 집중적으로 허가를 해주면 그게 안성이 균형 발전이 되는 겁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저희들 판단은 그렇습니다. 현재 개발 여건은 상당히 서부가 개발여건이 많습니다. 물론 동부지역인 일죽, 죽산, 보개까지 합쳐서 개발여건이 없다고는 보지 않지만....

김진석위원

개발여건이 많고 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도 사석에서 저번에 얘기했잖아요. 당신은 본 위원하고 똑같이 생각을 해서 지난번 한석규 부시장이 있을 때 건의를 했더니 "그럼 니가 부시장 해" 그런 소리까지 들었다면서요. 그럼 그런 소리를 들을 정도로 똑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쪽으로 물 배정을 다 해주느냐는 겁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김위원님께서 제가 보고 드린 것을 잘못 들으신 것 같은데 여기에 보면 배분도 전부 서부 쪽으로 배분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보면 발화동, 안성 시내권역입니다. 또 미양면도 시내권역이거든요. 그럼 50%는 현재 우리 시가지 주변으로 했고 .....

김진석위원

묻는 말만 대답을 하라고 했잖아요. 지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이 묻는 말만 대답을 하면 됐지 왜 다른 소리를 해요? 묻지도 않은 말을 해요? 위원이 묻는 말만 대답을 하라고 그랬잖아요. 지금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상수도사업소장 변명 들으려고 위원님들이 여기 앉아 있는 겁니까? 안성 전체적인 것을 놓고 따져 볼 때 서부권 쪽으로 아파트가 집중적으로 들어선 것을 당신이 인정합니까? 안 합니까? 물론 서부권쪽에 아파트가 집중적으로 들어선 것을 나무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면 서부권쪽에 아파트가 집중적으로 들어서고 그쪽 인구가 증가되면 그것은 평택 상권을 살리는 거고 평택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거지, 안성 상권하고 안성 지역경제활성화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것 아니냐는 그런 얘기입니다.

장용수위원

그러니까 우리 보개 위원님이 계속 강조하는 것은 경쟁력 있는 사업을 해라, 공도를 주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집중적으로 서부권에 많이 갔으니까 동부권을 참작을 해서 줘야 되지 않느냐, 동부권은 준 데가 없잖아요. 동부권 서부권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안성시 전체를 봤을 때 지금 충주댐 물량을 1일 1만 1,000톤이라는 물량을 갖고 있으면서 사업 승인을 안 받는다는 겁니다. 수급신청을 해도 동부권은 못 받잖아요. 이미 물이 다 배정이 되었기 때문에.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용수량은 6단계까지 전부 아파트 사업을 하면서 배분이 다 끝난 상태입니다. 배분이 끝난 사항을 지금 이 시점에서 돌려 가지고 취소를 시켜서 동부쪽으로 배분한다는 것은......

장용수위원

그 사항을 취소시키라는 것이 아니지요. 이미 나간 것을 취소를 어떻게 시킵니까? 그렇지만 사업을 진행 못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홍근

김홍근위원

김진석 위원님이나 우리 산업위원들이 저번에도 수 차례 얘기를 했으면 뭔가 의지를 갖고 해달라는 거지, 지금 말씀하는 것은 무슨 변명만 하는 거지요.

장용수위원

수급 요구를 했는데 물량을 취소한다든지 자진해서 남는 물량을 고려해 달라는 겁니다. 지금 배정한 것은 뺏고 할 수도 없는 거란 말이에요. 이미 다 지급이 되었기 때문에.
홍근

김홍근위원

위원님들이 지금 개인의 생각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에요. 보면 성의가 너무 없는 겁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지금 상수도 배분을 저희 수도사업소장 임의대로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저번에도 김진석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장위원님도 말씀 하셔서 동부권에 아파트가 안 서니까 물 좀 배분하라고 그러면 상의라도 해 가지고 이것은 이렇게 돼서 안 된다든가, 뭔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꼭 이런 기회가 아니더라도.

장용수위원

지금 상수도사업소장 혼자 배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도시과장이나 모든 사람들과 했을 때 거기에 실무 과장이니까 그 얘기를 제시를 해서 해달라는 얘기지, 혼자 결정권은 아닌 거잖아요.

이기석의장

지난번에 감사를 주택과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은청설 아파트가 문제점이 된 것을 갖다가 현장감사를 한번 해보세요. 이것이 안 나갔다 오면 주민들이 의회에서 뭐했느냐는 반발이 될 수 있으니까 공식적으로 접수가 되었기 때문에 의회에서 감사를 시간이 나는대로 현장 감사를 해 주세요.

김진석위원

소장님한테 소리를 지르고 그래서 대단히 죄송스러운데 이것이 지금 지난 10월 26일날 입법 예고된 것을 보면 앞으로 아파트 같은 것은 예를 들어서 물을 회수를 한다고 치더라도 물이 있어도 아파트를 지을 수가 없는 사항이 되었단 말이에요. 그것은 알고 계시지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알고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지난 10월 26일인가 신문에도 났지만 입법 예고된 것을 보면 앞으로 준농림지에 1,500세대 이상이 되어야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고 법이 이렇게 바뀌었는데 그러면 앞으로 더 안성 균형발전이나 안성시 발전을 위해서 이것이 아파트라든지 균형있게 배치하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애초에 아파트 같은 것을 균형있게 배분을 했다고 하면 그래도 안성시가 모양있게 도시계획도 그렇고 잘 되어 있는 도시로서 발전해 나갈 수가 있지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다 보니까 안성이 균형발전이 될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 안성이 균형 발전이 될 수 없다는 것은 결국은 안성시가 자립도도 없고 재정이 약한 우리 시에서 그래도 뭔가 아파트 하나라도 균형있게 앉혀서 안성시 상권이 살고 지역경제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하는데 공무원들이 성의있게 한 것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정운순위원

우리 안성이 인구가 13만인데 앞으로 향후 30만 도시를 만들겠다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 도시계획이 40만 인구, 해 가지고 시 기본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정운순위원

그렇다면 향후에 이 동부권에 대한 아파트 주거지역이나 이런 계획 나온 것이 없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현재 동부지역은 개발계획이 수립된 것이 없습니다. 그 계획을 보면 일죽이나 죽산 시가지를 중심으로 해서 조금 확대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고요. 저도 안쓰러운 부분이 지금 김진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보개면사무소 뒤로한다면 별도의 취락개발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이 수립이 되어야만 물이 어느 부분이라도 쉽게 회수가 됐다, 이럴 경우에는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런 판단이 서는데 현재까지는 임의대로 거기는 필요하니까 논리적으로 해야된다라는 것은 저희가 현재 입장으로서는 일하기가 힘든 겁니다.

정운순위원

아까 김진석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것이 서부권의 집중적인 아파트 단지를 수용했다고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향우 우리 안성시의 발전을 본다면 동부권에 주거 지역이 형성되었을 때 우리 안성시내가 발전되지 않겠느냐 사실 서부쪽에 있는 주민들은 우리 안성 시민이지만 생활권이 우리 원곡도 평택을 이용하듯이 공도나 이쪽 서부권에서는 아무래도 평택권을 이용하지 않나, 그런 것을 봐서는 이 동부권이 인구가 많이 증가했을 때 우리 안성 경제 발전을 봐서도 낫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향후 어떤 계획을 세울 때는 그쪽으로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건의를 본 위원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향후 도시계획을 그쪽 동부권에도 관심을 가지고 구조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김진석위원

물론 우리 위원님들이 다 좋은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안성시 발전속도가 늦어지고 재정이 약하고 그래서 지금 평택 상권에 눌려서 안성 상권이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업소장님도 잘 아실 겁니다.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는 겁니다. 제일 처음에 본 위원 생각은 안성 시민 대다수가 다 그 생각을 했습니다. 중앙대학교가 안성 시내를 거쳐서 안쪽으로 들어가 앉았어야 안성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데 그것이 안성을 거쳐서 대덕에 섰기 때문에 안성에 큰 도움이 안 된다는 논리는 시민들이 다 알고 있어요. 그럼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아파트 같은 것도 공도쪽에 아파트 허가를 해주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균형 발전을 위해서 균형있게 아파트를 앉히고 동부권 쪽에도 인구가 집중적으로 들어섰다, 그러면 안성 시장 상권이 살아나요. 안성 시장 상권이 살아나야 지역경제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시민 누구한테 물어봐도 그것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전혀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답답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납득을 하겠습니다. 단 저희들이 안타까운 것이 그동안 저희가 수도권이나 충주댐 계획을 수립을 하고 용수 배분시에 그 당시에 동부지역에도 충분한 개발 요인이 발생이 되어서 여건이 조성되어서 그쪽에 용수 배분이 많이 되었으면 저 역시도 공무원이지만 시민의 입장으로서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그동안에 여태껏 동부 지역은 올해에 들어와서 아파트 짓겠다는 분이 서 너 분 나오시고 그랬지, 그동안은 동부권에 개발 요인, 또 아파트를 짓겠다는 분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태껏 물 배분이 그쪽으로 많이 안 되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앞으로 제가 위원님들한테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앞으로 지금 김진석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일부 취소가 된다 라면 그런 부분을 저희가 회수를 하고 또 잉여를 회수를 했다가 나중에 동부 지역에 기회가 있다면 그쪽에 배분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동부 지역에 물이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파트를 신청한다고 하더라도 드릴 수가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용수위원

그러면 소장님도 우리 위원님들이 여태껏 얘기를 했는데 물을 포기한다, 줄인다, 양이 나오면 동부권에 참작해서 지원해 준다, 그런데 그러한 양이 있겠어요? 어렵지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저도 안타까운 것이 제가 상수도사업소장으로 금년 3월 달에 왔습니다. 3월 달에 와서 저희들이 물 배분 관계를 검토해 보니까 그 당시에는 다 배분이 되어 있는 사항이었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 지금 위원님들께 이렇게 지적을 받지만 저도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김진석위원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난번에 보개면 거기 아파트를 짓겠다고 물 사정을 알아보려고 상수도사업소의 어떤 계장님하고 의회에 찾아와서 말씀을 드렸다고 하던데 아파트 업자가 보개면에 아파트를 짓겠다고 물을 줄 수 있겠느냐, 그랬더니 물이 전혀 없어서 못 주겠다, 그렇게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그래놓고 6월에 물이 수급된 것이 있으면 어째서 보개면에 안 주고 다른 데로 줬느냐는 겁니다. 그러니까 성질이 나는 겁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님께서 물관계를 충분히 김진석 위원님께 말씀을 드렸던 사항인 것 같은데 당초에 물 배분 시에는 미양 제2공단에 공업용수로 개발된 게 있습니다. 1만톤인데 이것을 공업용수를 생활용수로 전환해서 쓸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강구했었습니다. 1만톤으로 해서 저희들이 APT 44개 업체에다가 배분 계획을 세웠었는데 그 동안에 3공단 개발이 시행되면서 2공단 공업용수 확보된 1만톤을 3공단과 같이 쓰니까 1만톤 배분에 대한 차이가 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부나 서부나 안성 1, 2, 3동을 중심으로 하더라도 아파트 신청이 들어와도 현재 1만톤이라는 부족 양이 발생이 되기 때문에 현재 신청이 되어도 물을 못 드린다는 회신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 부분은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셔야 될 부분이고.

김진석위원

물 부족이 되어서 못해주는데 어째서 공도 만정리, 발화동은 물 회수된 것을 다시 해줍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3공단 사업승인을 6월 지나서 변경승인을 받았습니다. 당초에는 3공단 사업 시행시에는 생활용수를 수도 일부에서 받고 자체 지하수 개발해서 쓰는 것으로 계획되었던 사항인 것 같은데 이것이 6월 지나서 받을 때는 제2공단에 공업용수를 활용하는 것으로 확정을 지었기 때문에 저희 계획에 차질이 왔던 것입니다.

김진석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애초에 물 배정을 했을 때 안성균형 발전차원에서 예를 들어서 서부권에 몇 톤 동부권 쪽에 몇 톤 이렇게 지역별로 물을 배정을 했으니까 아파트 업자가 공도쪽을 선호를 해도 그 쪽은 물 배정이 끝났으니까 이쪽 이쪽 지역에 물이 남아있으니까 그쪽을 택해서 아파트 사업을 하시오, 하고 충분히 시에서 유도를 해서 균형있게 물배정을 할 수 있지 않나 그런 것입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문제는 아파트 짓고자 하는 분들이 얼마 분양이 되느냐에 따라서 사업계획이 오기 때문에 실제 분양이 많이 되는 곳으로 시장조사를 합니다. 아파트 신청하는 업자들이 시장조사를 하다보면 대부분 서부지역에......

김진석위원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아파트 사업하는 업자들이 당연히 사업성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지, 그러나 우리 시를 위해서 어떤 것이 시를 위하는 것이냐 이 말입니다. 아파트 업자들이 당연히 분양이 잘되는 곳을 택하는데 그러나 안성시 입장에서는 서부권 쪽에 아파트가 들어서도 지역경제활성화에 전혀 도움도 안되고 안성균형 발전차원에서도 맞지 않나 그러니까 무분별하게 개발하는 것보다는 최하 100년, 200년 내다 볼 수 있는 그런 도시계획이 되어서 우리 후손들한테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물려주도록 해야지 무분별하게 사업가들이 사업성이 있는 곳만 원한다고 해서 시에서 그쪽으로 해준 것이 잘했다는 얘기입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동부지역에 아파트 신청업체가 별로 없었습니다.

김진석위원

그래도 지금은 있는 것 아닙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있지만 현재 물 사정이 여의치 않기 때문에......

김진석위원

애초에 물 배정을 아파트 업자들이 없어서 못해주었다고 변명을 할 것이 아니라 애초에 균형있게 물 배정을 해 놓고 그쪽에 끝났으니까 다른 곳으로 하라고 유도를 했어야 맞는 것이지, 사업하는 사람들이 당연히 사업성 있는 곳으로 가려고 하지, 그러면 물 배정을 골고루 배정을 했다가 그쪽에 물 배정이 끝났으니까 더 이상 물이 없어서 허가를 못해주니까 예를 들어서 이쪽 이쪽 지역에 물이 남아 있으니까 그쪽을 택해서 하라고 유도를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지.

정운순위원

상수도사업소장 얘기도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안성 향후 발전을 위해서 이제까지 된 것은 어쩔 수 없다 하겠지만 향후 계획은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장용수위원

지금 전자부터 잘못된 것도 있습니다. 송소장님이 지금 현재 직책이니까 이런 질의를 받는데 현 실무자한테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래서 안 된다, 동부권 충주댐 물량만 갖고 배정을 여기에다가 다 하지 않아도 동부권에 충분히 배정이 됩니다. 동부권이 애초에 올 때 충주댐 물이 삼죽까지 와서 보개면 공설운동장까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업자 수급신청은 많으니까 저쪽으로 다 지원해 주어서 팔당물이 부족하니까 충주댐 물까지 합쳐서 배정을 해 주었습니다.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지금 충주댐 물을 먹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공사중입니다. 이미 배정이 다 끝났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은 충주댐이 이제 공사하면서 물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이런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시청에서는 신청자한테 물을 다 배정을 해주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동부권 사람들이 난리라는 것입니다.

정운순위원

그 당시만해도 동부권에 신청자가......

장용수위원

그건 이해가 가지만 동부권 충주댐 5단계 물을 하면서 공사중이란 얘기입니다. 공사중인에 어떻게 물이 모자르느냐 이렇게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그래서 보개위원님 말씀대로 팔당물을 했을 때 서부권에 일부 주어야 되고 동부권에 여유롭게 남겨서 이러한 불상사가 안 나게 했어야 되는데 이미 계획적으로 다 주어 버렸으니까 이런 사태가 터지는 것입니다.

김종헌위원

앞으로 대책이 없는 것 아닙니까?

장용수위원

앞으로도 계속 없는 것입니다.

김진석위원

새로운 물이 생기기 전에는 계획이 없는 것입니다.

장용수위원

앞으로 동부권 같은 곳은 발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김진석위원

동부권 아파트 못 들어오는 것도 좋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결국 안성 상권이 평택상권에 밀려 계속 안성상권이 없어지다시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성 발전이 뭐가 됩니까? 안성 지역경제활성화가 전혀 되지 않는데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언제까지 계실지 모르지만 앞으로 혹시라도 업자들이 사업을 포기해서 물이 반납이 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있으면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어느쪽으로 하는 것이 좋겠냐고 상의를 해서 해주십시오. 그것이 시민과 상의하는 것이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위원님 말씀대로 회수 물량이 있다면 공업용수 1만톤 전환 계획이 변경되어서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일단 그것부터 저희들이 회수물량에 대해서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물량이 회복된다면 잉여 물량에 대해서는 김진석 위원님 말씀대로 동부지역을 중점적으로 해서 배분을 해본다든지 이런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그리고 회수 양이 많이 나왔을 경우에는 위원님들과 협의를 하겠습니다. (11:20 위원장 간사와 사회교대)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상수원수는 먹는 물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이것은 정수가 안된 사항입니다. 염소 소독을 안 거친 것을 원수로 보고 있습니다. 죽산같은 경우는 관정에서 바로 퍼낸 물, 그것을 원수로 보고 있고 그것도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일죽취수장은 대장균이 100이하야 되는데 300, 270 그러네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하절기 때 일부 균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대장균은 저희들이 염소소독을 거치면서 전부 살균이 됩니다. 정수 시 나오는 것은 저희가 수질 기준에 적합하게 나오기 때문에 음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여기 수치에 나와 있는 것이 정수를 기준으로 해서가 아니라 원수 기준으로 해서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청미천은 하절기 때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이것을 소독하려면 뭘로 합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염소소독을 합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대장균이 500, 1,000 이런 것도 소독을 합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네, 소독이 됩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사람이 먹는 물로는 적합하지 않는 것 아닙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대장균이 1,000 이상 되면 원수를 중단하지요.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기준치가 어디까지입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음용수 기준은 100이하.....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100이하인데 여기에 보면 한번만 그런 것이 아니라......
동절기만 빼놓고는 계속 그럽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일죽취·정수장에 있는 취수원은 향후 충주권이 개발이 되서 준공되면 폐쇄를 할 것입니다. 폐쇄를 하고 충주댐 광역물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보면 망간이라는 성분도 나오고 있는데 그것은 인체에 상당히 안 좋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폐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제가 볼 때 일죽 물은 못쓰겠네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일단은 원수에서 하절기 때 그런 것이 채취가 된다고 하더라도 정수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정수 과정에서 균이 많은 것을 죽이려면 약품을 더 많이 넣을 것 아닙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투입하는 양만 넣으면 전부 살균이 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수치입니다. 아까 지적하신대로 1,000 이상 되면 문제가 되겠지요. 청미천이 용인쪽에서 계속 흘러나오기 때문에 상당히 물이 안 좋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먹어도 인체에 해가 없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수가 그렇게 나오면 급수를 중단해야 되겠지요.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함량이 너무 많으면 약을 많이 넣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너무 많이 넣으면 잔류염소라고 해서 수도전에 염소가 많이 나오면 냄새랄까 인체에 이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허용기준에 맞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6페이지, 체납액 개인별 내역을 보면 공도면 승두리 민영식씨, 일죽면 월정리 이영관씨, 기간을 보면 '95년 8월부터 '96년 1월까지 50만 8,490원 이것이 누수 때문에 못 낸 거 아닙니까? '96년 1월 이후는 다 내고 이 기간은 누수로 인해서 너무 억울해서 못 내겠다는 것 아닙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것은 내도록 저희가 권고를 하고 있는데 내야 됩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누수 원인이 무엇입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수도전 관리를 잘못 했다든가 어떤 것은 어린아이들이 급수전을 틀어놓는다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별안간에 물을 쓰는 결과가 되어서 많이 나오는 사항인데 여기에 대한 이의를 신청하고 안내는 것입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계량기를 통해서 공급이 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그것은 전부 내야 되는 것입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원인이 무엇인지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변기 고장났다고 해서 이런 많은 물 값이 나오지 않지요. 보통 개인집은 얼마 나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3인가족 1만원 수준입니다. 저희 사례를 보면 예전에는 상수도 건물내 배관을 안 좋은 관을 썼습니다. 백관으로 공사를 해서 많이 터지고 누수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렇게 누수현상이 많이 나오는데 그분들은 억울하다고 하지만 저희 입장에서 계량기를 통해서 정식 공급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는 내시라고 유도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어느 정도 참작을 해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4∼5개월 동안 50만 8,000원이나 나왔는데 시골에 있는 사람이 한 달에 수도요금이 10만원이 나오면......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검침할 때 검침원들이 얘기를 합니다. 매월 검침을 하면서 일부 누수가 되고 그런 것은 빨리 고치라고 말씀을 드리고 또 공문으로도 통보를 하는 그런 사항인데 어떻게 보면 저희들 입장에서 보면 관리가 부실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상수도사업소에 누수탐지기가 몇 대 있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현재 13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속탐지기, 청운봉 기타.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시민들이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 줍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것은 기종이 전문인력이 쓸 수 있는 기종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갖다가 못 쓸 것입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이런 사람들이 면에다가 신고를 했을 것입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렇게 신고를 하면 직접 기계를 갖고 점검을 해드린다든가 힘이 부치면 전문 용역업체에 의뢰해서 누수 되는 것을 조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고쳐서 정상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장대리

억울해서 돈을 못 내고 있는데 해결해 주어야지요.
감해주는 것은 없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네.

유황열위원장

각 면에 파이프 묻은 것 있지요? 그것이 수명이 언제까지 가는 것입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현재 주철관은 20년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황열위원장

현재 묻혀있는 것은 몇 년 지났습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현재 5단계는 금년도에 묻은 것도 있고 저희들이 3차년도 사업을 하니까 3년 되었을 것입니다.

유황열위원장

물 공급을 못하는 곳이 많잖아요?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일부 공급하고 있고 급수 희망지역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해서 희망하는 곳은 배수관로를 마을 앞까지 끌여 들여서 해드리고.

유황열위원장

흄관은 사용을 하지 않으면 금방 부식이 된다고 하는데, 물이 계속 나가면 괜찮은데 현재는 물이 갇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부식이 빨리 될 것 아닙니까?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실험치가 없어서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흐르는 물보다 정체가 되면 부식이 빨리 올 거라 봅니다.

유황열위원장

됐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질책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주시고 우리 시 발전을 위해서 위원님들이 많은 질책을 해주셨는데 위원님들의 말씀을 시민의 소리라고 생각을 하시고 그쪽을 우선해서 관리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고 상수도사업소 감사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상수도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근성

송근성상수도사업소장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황열위원장

다음은 환경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 및 고발규정)
환경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선 서

유황열위원장

소관업무에 대한 현황을 보고를 하여 주셔야 되나 그 동안 위원님들이 환경사업소에 대한 검토를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보고를 하지 않고 직접 질의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운순위원

양성 장서리 쓰레기 매립장을 지난번에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현장을 나가 보고 시설물이나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지적한 바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 이후에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저희가 현재 스치로풀 용융기하고 파쇄기 둘 쓰는 것만 환경과에서 인수를 받고 캔압축기나 포장기는 쓰지 않는 것으로 그때 인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스치로풀 용융기하고 파쇄기는 현재 쓰고 있습니다.

정운순위원

사용한 것이 자료에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스치로풀 용융 실적은 9,795㎏을 했고 대형폐기물 해체 실적은 9,942㎏을 해체했습니다. 스치로풀 용융을 해서 한국자원재생공사로 처리를 하였고, 의자나 장롱 이런 것은 해체를 해서 소각용으로 분류가 되어 있고 냉장고나 TV는 해체해서 재활용이 가능 한 것은 재생공사로 넘어가고 재활용 할 수 없는 것은 매립을 하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공공근로요원이 거기에 투입이 되어 있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분리수거에 의한 공공근로요원으로 환경과에서 운영하고 있고 스치로풀 용융에 따른 공공근로 4명은 저희 자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운순위원

압축기 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재생공사에다가 위탁을 해서 기계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생각을 할 수는 없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먼저 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이 되었는데 저희가 인수받을 때는 못쓰는 것은 불용처리를 해서 넘기든지 하기로 했는데 불용처리는 기간이 안되어서 못하고 사용하지 않는 결심을 받아서 저희한테 인수인계를 했고 시설자체가 원래 구형이라 그걸 쓰는 곳이 없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분뇨처리는 요즘에 몇 톤이나 합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금년도부터 일요일이나 공휴일이나 연중 365일 받아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일요일하고 국경일은 처리를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맞벌이 부부들이 일요일날 있는데 분뇨를 처리할 수 없다고 해서 금년도 4월부터 연중 무휴로 분뇨 반입을 시키고 있습니다. 1일 60톤 처리인데 10월말까지 연평균으로 봤을 때 1일 49톤 정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분뇨처리차가 몇 대 있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현재 24대가 있습니다. 24대가 있는데 하루에 들어 올 수 있는 양이 13대에서 14대 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몇 개 회사입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12개 회사입니다.

이항선위원

1개 업체에 몇 대씩 있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1대 있는 곳도 있고 많은 곳은 7대 있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항선위원

들어오는 것은 자율이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들어오는 것은 저희가 60톤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60톤까지 양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1일 들어오는 것이 50톤 미만밖에 안 들어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60톤 다 들어오는데.
홍근

김홍근위원

대기하고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하절기에는 분뇨차가 대기를 해야 되고 하절기가 지난 봄이나 가을, 겨울은 대기 없이 들어 올 수가 있습니다. 분뇨라고 하는 것이 하절기에는 양이 많은데 동절기나 이런 때는 분뇨 양이 줍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별 문제가 없네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별 문제가 없습니다.

김진석위원

하절기에 냄새나니까 자주 퍼서 그렇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냄새도 그렇지만 정화조통이나 변소통이 오래 되다 보니까 전부 금이 가서 스며드는데 스며들고 나서 빠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절기에는 양이 많고 동절기에는 그런 것이 없으니까 양이 적고 그래서 1년 평균치를 봤을 때 48톤에서 49톤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개인정화조 있지 않습니까? 정화조가 5인용이다, 10인용이다 그러면 최소한 1년에 한번 이상 푸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용량에 따라서 한번 푸는 것이 있고 용량이 큰 것은 연 2회 청소하는 것도 있습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돈이 들어가니까 안 푸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하수구를 오염을 시킵니다. 그것에 대한 규제는 없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것은 환경과에서 지도단속을 하는데 안 하면 과태료 처분이 나갑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거기에 표시가 됩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청소를 하게 되면 청소를 했다는 필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항선위원

왜 10월 이후에는 방역을 하지 않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10월 이후에는 방역이 안됩니다. 저희가 5월부터 10월까지인데 10월은 기후 관계도 있고 해서 몇 번 못나갔습니다.

이항선위원

하절기에는 자주 해야 되지만 동절기라고 해서 균이 발생이 안 되는 것도 아닌데.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저희가 여름한철 하절기에는 매일 나갈 경우가 있고 이틀에 한번 나가는데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할 때 8월 9월 사이에는 매일 나갑니다.

이항선위원

자주 나가는 것은 잘 하셨는데 10월부터 그 다음해 5월까지는 횟수를 줄이더라도 가끔 정기적으로 나가 줘야 됩니다. 왜냐하면 매립장에 가보니까 파리가 살더라고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매립장내에는 자체 소독이 연막소독 가지고는 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분무가 아니고 별도로 소독을 합니다.

이항선위원

그런데 겨울에 파리가 있습니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매립장 파리는 약을 살포할 때는 쓰레기 더미에 숨어있기 때문에 그 속까지 파헤쳐서 할 시설은 안 되어 있고 소독을 한다고 해서 100% 하기는 곤란합니다. 많이 숨기 때문에.

이항선위원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는 정기적으로 한 달에 한번씩 해주어야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매립장은 자체로 하고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주변도 여름에만 열심히 하지말고 가끔씩 해줘서 관리를 잘한다는 인식을 시켜 주는 것도 필요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정운순위원

스치로풀 용융기 말입니다. 녹이는 시간을 보면 210㎏을 녹일 때 7시간이 걸렸고 여기에 보면 시간이 다 틀려서 90㎏ 작업하는데 6시간 걸렸고, 형식적으로 활용대장 사인 한 것 아닙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아닙니다. 그것을 녹일 때 넣는 과정도 있고 투입구가 적어서 사람이 일일이 집어넣는 것이지 자동화 시설이 아닙니다. 투입구가 좁습니다. 요즘 이사철이 되어서 스치로풀이 들어왔을 때 전부 잘라서 파쇄를 해서 잘라서 넣어야 되고 하는 과정도 있기 때문에 시간에 차이점이 있습니다.

정운순위원

스치로풀 생김에 따라서 틀린 것입니까? 사인한 것을 보면 형식적으로 대충 적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공공근로 4명을 요청을 했는데 두 사람이 나오다가 못 나오겠다고 해서 두 사람하고 직원이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파트 이사철이 되었을 때는 밖에 엄청 쌓아놓기 때문에 이사철만 되면 매립장에는 가구같은 것을 자꾸 교체를 하면서 이사를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분리부터 전부 해놓기 때문에 시간상에......

정운순위원

앞으로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항선위원

매립장 공공근로는 어디 소관입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환경과 청소지원팀 소관입니다.

이항선위원

그러면 환경사업소 소관 공공근로자는 없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스치로풀 용융하는 데에 있습니다.

이항선위원

공공근로사업 하지 않을 때는 누가 분리를 합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공공근로사업을 하지 않을 때는 쌓아 놓지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매립도 일부 하면서 거의 골라 내가면서, 공공근로를 안 할 때는 일용직 환경미화원 3명 있지 않습니까? 가구나 큰 것만 빼내지요. 3명이 다 못하니까 덩치 큰 것만 빼내서 분리하는 실정이지요.

유황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6일간에 걸친 12개 실과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사안에 대해서 시정 및 개선할 사항이나 건의할 사항을 여러 위원님들과 협조 조정한 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한 후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감사중지

15시05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홍근

김홍근위원

김홍근 위원입니다. '99년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99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제2대 안성시의회 출범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감사로써 그 어느 때보다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감사에 임하여 관행적이고 형식적인 감사를 탈피, 주민의 의견을 수렴, 반영한 내용을 토대로 시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사료됩니다. 그러면 유인물에 의거 감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의 목적, 기간, 감사 대상기관, 감사반 편성, 감사일정, 주요감사 실시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감사결과 도출된 시정처리 요구사항과 건의사항 순서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산업건설국 지역경제과 소관으로 불법주정차단속 철저시행입니다. 안성시내 및 면소재지 주요도로변에 장기간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이 미흡하여 불법주정차 행위가 심한 상태로 교통소통 및 보행에 장애가 많은 실정인 바, 철저한 단속을 요망합니다. 다음은 불법주정차 단속에 따른 과태료 부과징수 실적 저조로 '99년 10월말 현재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결과 총 2,825건을 적발하여 1억 1,519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였으나 징수금액은 1,344건에 5,469만원을 징수하였는 바, 47.5%에 해당하는 것으로 매우 낮은 실적입니다. 철저한 징수대책을 수립하여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계량기 지도단속 소홀로 '99년 총 580대를 점검하였으나 6대만이 위반된 계량기로 판정되었습니다. 이는 형식적인 지도단속이 이루어진 결과로 판단되는 바, 향후 철저한 지도단속을 요망합니다. 다음은 가사동 취락지구 개발 터미널이전사업 추진 철저로 '99년 11월 25일 사업신청자 접수마감결과 신청자가 없는 바, 계획된 일정대로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바, 다각적인 방안 강구로 당초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성시 노상유료주차장 관리 위탁계약 미흡으로 '99년 당초 계약시 홍보 부족으로 1명만 참여하여 계약이 이루어져 다수 희망자들의 불만이 있었던 바, 2000년 계약시는 사전공고 철저이행으로 희망하는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노상유료주차장 위탁관리계약을 '99년 7월 22일 변경계약하면서 '99년 6월 26일 안성시주차장설치및관리조례를 승용차 10부제 차량 및 승용차 함께 타기 참여차량에 대하여는 주차요금의 20%를, 경승용차에 대하여는 주차요금의 50%를 경감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나 이를 변경계약서 상에 명기하지 않았고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아 많은 경승용차 소유자들이 경감내역을 전혀 알지 못하여 피해를 보고 있는 바, 향후 관리위탁계약서상 조례상의 내용을 명기할 것을 촉구합니다. 다음 취업정보센타 운영 활성화 방안 강구입니다. 관내 기업 가운데 취업정보센터를 이용한 구직실적이 전체의 13% 밖에 되지 않는 등 취업정보센터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바,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운영의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성천변 고수부지 주차장 활성화 방안 강구로 '98년 정기회 행정사무감사시에도 고수부지 주차장의 활성화 방안을 강구토록 촉구하였으나 현재까지도 이용률이 극히 저조합니다. 다각적인 홍보 등으로 이용률 제고를 도모해야 함에도 금년도에 유선방송을 통한 홍보협조 의뢰를 1회 했을 뿐 다른 홍보실적이 전혀 없는 실정입니다.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 강구를 촉구합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준비 소홀로 이미 통보된 감사자료인데 이에 대한 준비가 소홀하여 감사진행에 차질이 많았던 바, 향후 철저한 감사준비로 유사한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합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으로 개량형 소형소각로 설치 철저입니다. 죽산면 두현리에 설치계획인 소형소각로에 대하여 현재까지도 주민들의 반대입장이 많은 바,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 등 소각로 설치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임의보조단체 사업비 보조 철저입니다. 임의단체에 대한 사업비 보조시 사업의 명확한 타당성이 인정되는 경우만 보조하여야 하나, 현재는 일부단체에 대하여 선심성적인 예산지원을 하고 있는 바, 임의보조단체에 대한 사업비 지원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축산폐수 지도단속 철저로서 농촌지역내 소규모로 운영되는 축산농가에 대한 지도단속을 철저히 하여 환경오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환경오염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단속 추진으로 환경오염 지도단속이 민원발생이나 신고 접수 후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향후 환경오염의 사전예방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명예환경통신원제 운영 철저입니다. '99년 명예환경통신원들이 위법행위 89건을 신고하였으나 보상금 지급실적은 1명에 대하여 5만원만 지급하였습니다. 우수환경통신원에 대한 보상금 지급확대 등 사기진작방안을 강구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환경오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으로 영농조합법인 사후관리 철저입니다. 많은 예산을 지원한 영농조합법인 가운데 부실운영으로 인하여 본래의 지원 목적을 이루기 어려운 일부 조합법인이 있는 바,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참여한 농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계화사업 지원 철저로 공동이용조직의 농기계구입지원, 마을공동 농기계 보관창고 지원 등 농업기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바, 일부 사업자가 개인용도로 사용하는 등 문제점이 발견되어 그 동안 상급기관으로부터 여러 차례 감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농기계구입지원 9개소, 마을공동 농기계 보관창고 11개소 등 많은 지원이 이루어졌는 바,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양개량제 공급 철저로 산성화된 농지를 개량하여 작물의 생산력을 증대하고자 토양개량제인 규산질과 석회질을 공급하고 있으나 토양에 대한 사전 검사 절차 등이 없이 일괄적으로 공급하여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는 사례가 있는 바,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필요로 하는 토양개량제를 원하는 농민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수송차량 지원에 따른 사후관리 철저로 농가 경쟁력제고 대책의 일환으로 작목반에 대하여 '93년부터 '97년까지 총 79대를 구입 지원하였습니다. 그 동안 운영과정에서 일부 지원차량이 개인용도로 전환 사용하는 등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으로, 차량관리기간이 5년인 점을 감안하여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종 보조금 지원에 따른 사후관리 철저로 영농조합법인을 비롯하여 농민에게 그 동안 많은 보조금이 지원되었습니다. 그러나 사후관리 부실로 일부 사업자는 부도에 따른 포기 등으로 참여한 많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조금을 지원한 대상자에 대하여는 계속적으로 정보제공 등 사후관리 함으로써 보조금 지원 본래의 목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성맞춤 아가씨 활용방안 강구로 '99년도에 총 6,300만원의 예산으로 안성맞춤 배축제를 개최하는 과정에서 5개 분야에 5명의 안성맞춤 아가씨를 선발하였습니다. 아가씨 선발 후 이용률이 저조한 바, 예산적 뒷받침 등을 통하여 본래 선발목적인 안성특산물 홍보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특히 쌀 전업농 생산대회에서 양성에서 출품한 쌀이 대상을 수상하여 안성 쌀에 대한 좋은 홍보기회였으나 집행부의 지원이 미흡하여 홍보기회를 놓치는 등 문제점이 발견되었는바, 향후 안성맞춤 아가씨의 각 분야별 행사참여 방안을 적극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으로 각종 보조금 지원에 따른 사후관리 철저입니다. 축산분뇨처리사업,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축산단지사업 등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금까지 많은 보조금이 지원되었습니다. 그러나 대상 농사의 무계획적인 사업추진과 집행부의 체계적인 관리가 부족하여 많은 사업자들이 중도 포기하는 등 예산의 낭비를 초래하고 있는 바, 부실사업농가의 융자금 회수 등 적정한 대책 강구와 아울러 지원농가에 대한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보조금사업 본래 추진 목적이 달성되도록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성축산진흥공사 정상화 방안 강구로 안성축산진흥공사 운영결과 '98년 9억 3,600만원 적자, '99년 상반기 중 2억원 적자 등 아직까지 경영이 정상화되지 못하여 적자운영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시가 최대 출자자로서 경영이 조속히 정상화되지 못할 경우 당초 설립목적인 지역경제활성화 및 세수증대라는 목적달성이 어렵게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99년 10월 현재 소 가공에 대한 가동률이 9.4%로 매우 저조한 실정인바, 가동률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 강구가 요망됩니다. 전체적인 운영 정상화방안을 강구 추진함으로써 전국 최초로 설립된 본 공사가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으로 38국도변 가로공원 조성사업 추진 철저입니다. 안성시의 대표적인 문화와 역사를 표현할 수 있는 가로공원을 조성하여 안성시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창출하고 지역시민과 이용객에게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38국도변 가로공원 조성사업 추진과정에서 기본계획 용역을 한경대학교 환경연구소에 의뢰하였는 바, 미술, 조경 등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은 단체에 용역 의뢰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향후 용역 발주시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단체와 계약토록 하고, 본 가로공원 조성사업은 연차적으로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우리시의 상징적인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양묘사업 지원에 따른 품종다양화 추진으로 매년 안성시 임업협동조합에 양묘사업 지원비를 지원하여 종자목을 생산하고 있으나 생산품종이 거의 잣나무로 국한되어 있습니다. 현재 잣나무는 경제 수림으로서 가치가 떨어진다고 여겨지는 바, 향후 우리지역 풍토에 맞는 다양한 경제 수림 품종이 생산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음 가로수 관리 철저로 우리 시 관내 도로에 많은 가로수가 심어져 있으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정을 제때하지 않고 있으며, 교통사고로 손상된 나무에 대한 보식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등 관리가 미흡한 상태입니다. 특히 시가지 도로인 봉산로터리에서 인지로터리 사이의 가로수는 전정이 안되었고 각종 현수막천이 가지에 걸려 흉하게 날리고 있는 등 미관을 해치고 있는 바, 즉시 조치하기 바라며 향후 가로수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합니다. 다음은 구 38국도변 가로수 제거 요망입니다. 삼죽면 소재지에서 죽산면 농협주유소 입구까지 구 38국도변 가로수 품종이 은사시 나무로써 봄철 꽃가루 발생이 심하여 주변 주민들의 생활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대다수 주민들이 가로수 제거를 희망하고 있는 바, 주민들의 희망이 반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도변 꽃길 조성에 따른 보상방안 강구로 17번 국도인 죽산에서 진천 경계구간 도로는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 당시 성화봉송로 주변도로로 꽃길 조성을 하면서 개인의 사유지를 구두사용 승낙 후 시설물 설치나 나무 등을 식재한 후 지금까지 아무런 보상없이 사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해당주민들이 사유재산권 침해라는 이의 등을 제기하고 있으니 식재된 나무를 토지소유자에게 무상 양여하는 방법 등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으로 불법광고물 단속 철저입니다. '99년 불법광고물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1,281건에 대하여 계고처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국도변 및 시내 곳곳에 불법광고물이 많이 설치 및 게첨되어 있는 바,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회관 활성화 지속 추진으로 우리 시에 건립되어 있는 복지회관이 총 9동으로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나 활용도가 일부를 제외하고는 매우 낮아 복지회관 건립 본래의 목적이 무색한 실정입니다. 그 동안 여러 차례 의회에서 활성화 방안을 강구토록 촉구하였음에도 지역주민들의 활용도가 낮은 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여 실천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사무조사결과 사후처리 미흡입니다. 제1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사무조사를 통하여 1993년 제2산업단지내 가로수 식재 당시 가로수 뿌리의 고무밴드를 제거하지 않고 식재함으로써 가로수 성장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이를 제거하도록 지적한 바, 집행부에서 시공업체를 통하여 제거 완료하였음을 보고하였습니다. 그러나 보고내용에 대한 현지확인 결과 16주 가운데 6주에서 고무밴드가 제거되지 않음을 확인하였는 바, 이는 의회를 무시하고 의원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원인을 규명하고 재 조치 후 결과를 보고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내리지구 환지업무 마무리 방안 강구입니다. 대덕면 내리지구 구획정리사업을 추진하면서 환지에 대한 청산금 35건에 5억 6,466만 8,000원이 징수되지 않았고 교부금은 152건에 4억 17만 5,000원이 지급되지 않는 등 청산금 징수 및 교부금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등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조속한 시일내에 환지 업무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일반회계에서의 예산지원 등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 시행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으로 설계변경으로 인한 추가공사비 지급 지양입니다. '98년 '99년 각종 사업을 추진하면서 도로시설, 도로관리, 하수관리 등 총 47건에 대하여 설계를 변경하여 시공함으로써 공사비 12억 5,3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되었습니다. 사업추진과정에서 부득이한 사유로 설계를 변경하는 것은 타당성이 있으나 일부 사업장은 명확한 사유없이 설계를 변경하여 의혹을 사는 사례가 있습니다. 향후 사업추진에 따른 제반여건 등을 사전에 충분히 파악하여 설계변경으로 인한 추가공사비가 지급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종 도로판 정비 철저로 각종 도로판 정비시 노선명, 현지여건 등을 상세히 파악한 후 정비하여 도로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국가지원 지방도 70호선의 일부인 고삼교를 지나서 설치되어 있는 도로표지판의 왼쪽 진입도로가 방축리 방향이나 현재 보동리로 표기되어 있는 바, 시정 요망합니다. 다음은 소유권 이전등기 되지 않은 도로부지에 대한 방안 강구입니다. 삼죽면 용월리 462-11, 462-12, 462-13번지의 토지 211㎡에 대하여는 율곡-덕산간 도로 확포장공사 부지로 '92년 11월 11일 토지 소유자에게 379만 8,0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보상금 지급 후 당시 안성군에서 소유권이전 등기 절차를 이행치 않아 현재는 경매 등의 절차를 거쳐 제3자로 소유권이 이전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그 동안 우리 시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여 발생한 것으로 담당공무원의 책임이 크다 하겠습니다. 민원이 야기되어 있는 상태로 적절한 대책을 강구함으로써 민원해결은 물론 안성시로 소유권이 조속히 이전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택과 소관으로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철저입니다. 농촌의 노후불량주택을 현대식으로 개량하여 낙후된 농촌주거환경을 개선, 농촌의 정주기반 조성으로 살기 좋은 농촌건설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농촌주택개량사업이 '99년 139동에 대하여 27억 8,000만원의 예산으로 계획 추진하는 과정에 131동이 선정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선정대상자 가운데 26동이 미 착공된 바, 동절기 도래 등으로 사업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반 여건 등을 감안하여 조속히 추진, 마무리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은청설아파트 관련 민원의 원만한 해결방안 강구입니다. 안성시 금산동에 신축되어 현재 입주 중에 있는 주은청설아파트와 관련하여 현재 입주주민들이 집단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입주자와 시공자간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자로써 역할을 다하기 바랍니다. 안성시로 기부체납되는 상가 2층 60평에 대하여는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하되 세외수입 증대방안 차원에서도 방안을 모색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노후주택 관리 철저로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노후주택으로 수정연립, 매곡연립, 신안연립 등 3개 단지 164세대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입주자 대부분이 세입자들로 건축물의 보수관리가 어려운 실정인 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불의의 사고 등이 발생치 않도록 철저를 기하고 향후 재건축사업 추진 등 방안 강구에도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으로 양질 쌀 안정생산 기술보급 지속 추진입니다. 양질 다수성 품종의 확대보급을 위하여 '99년 대안벼 등 장려품종을 권장하여 농민들이 식재하였으나 일반품종보다 오히려 수량이 떨어져 농민들이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습니다. 원인을 분석하여 영농교육 등의 기회 시 재배한 농민들에게 설명하여 주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향후 다수성 품종 확대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인 상담소 운영 철저로 현재 13개 동면에 상담소장을 배치하여 농민들의 영농현장에 대한 애로점 상담 및 기술지도 등을 하고 있습니다. '99년 13개 상담소의 월평균 상담실적이 6,505명으로 행정사무조사 자료상 보고되어 있는 바, 실질적인 수치인지 의문시됩니다. 일부 상담소는 운영이 부실하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향후 농민들의 영농기술습득을 위한 장소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상담소 운영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인 현장애로 기술협력 지원 내실운영입니다. '99년 농업인 현장애로 기술협력 개발현황 지원내역 중 "달이지 않는 한식간장의 재현 기술개발"을 위하여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원대상이 실질적인 농업인이 아닌 기업운영 대상자에게 지원되므로 인하여 지역농민들에게 기술이전을 꺼리는 등 문제가 있습니다. 향후 지원 시 개발한 기술이 지역주민들에게 원활히 보급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합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소 소관으로 약수터 관리 철저입니다.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약수터가 우리 시 관내에 21개소가 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한 건강증진 도모를 위하여 수시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약수터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특히 미지정 약수터에 대하여도 수질검사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급수배분 부적정으로 토지수급계획에 의거 배정된 물 가운데 사업 주체자의 사업포기로 인하여 회수된 물에 대하여는 지역의 균형 발전 차원에서 재분이 이루어져야 하나 지금까지는 일부지역에 치우친 배분으로 인하여 균형적인 개발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급수배분 문제에 신중을 기하여 우리시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으로 환경기초시설 주변마을 방역 강화입니다. 환경기초시설 인근 부락주민의 위생관리에 기여하고 주민건강 복리향상을 위하여 환경기초시설 주변마을에 방역을 하고 있으나 현재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만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절기에도 세균성이질 등 질병이 발생하고 있는 바, 동절기에도 방역활동을 하도록 하여 대민봉사 행정구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쓰레기매립장 분리수거 업무 철저로 현재 쓰레기매립장에서 공공근로 인부를 활용하여 반입되는 쓰레기의 성상을 분류하여 매립용과 재활용품으로 구분하고 있으나 앞으로 공공근로사업이 점차 축소되고 있는 실정인 바, 향후 쓰레기매립장의 분리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이를 대비하여 미리 인력확보 등 방안을 강구함으로써 우리시의 최대 현안사업인 쓰레기소각장 준공시까지 매립장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건의사항을 말씀드리면 산업건설국 지역경제과 소관으로 중소기업육성지원 확대 건의입니다. 제15회 임시회 기간중 안성시중소기업육성과근로자생활안정지원기금등의설치및운용조례가 개정되어 우리지역의 사업자등록을 필한 소기업에도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99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전액이 융자되지 않고 잔액이 남아 있는 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소기업에도 확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건의합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으로 항공방제 대상 확대 건의입니다. 안성시 가사동, 가현동 주민들의 농지인 사갑 뜰 지역에 항공방제를 원하는 주민들이 많이 있으나 일부의 반대로 항공방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다수 주민들이 희망하고 있는 바, 관계기관, 농민들과의 원만한 합의로 항공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할 것을 건의합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으로 육우전문판매점 운영 지원 건의입니다. '98년 총 1억 5,000만원을 지원하여 문을 연 안성후계자 육우마을이 현재 소비자의 인식부족 및 이용기피 등 적자 운영 상태입니다. 시에서 예산을 지원한 사업인 만큼 적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책을 강구하여 줄 것을 건의합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으로 낙원공원 활성화 방안 건의입니다. 우리시는 현재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원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여건을 고려할 때 현재 각종 행사장 구실밖에 못하고 있는 낙원공원의 개발이 필요적이라고 여겨집니다. 안성시민의 휴식처로서 누구나 건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개발할 것을 건의합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으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 요망 건의입니다. 우리시의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총 537개소에 877.5㎡로서 그 동안 해당지역 주민들은 재산권을 행사치 못하는 등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에도 우리시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할 때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 언제 재정비될 지 의문입니다. 해당주민들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해제 등을 희망하고 있는 바, 방안을 수립 시행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강구하여 줄 것을 건의합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열원-남산간 도로 확포장 사업 추진에 따른 건의로 죽산면 장원리 열원-남산간 도로 확포장사업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사업추진 중에 있으나 도로개설에 대하여 서로 다른 주민들의 입장으로 인하여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집행부에서는 도로개설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행정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건의합니다.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생볏 짚 곤포사일리지 일괄 기계화사업 추진 건의로 현재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 사업효과를 검증하여 효과가 입증될 경우 축산과 등 관련부서 등과 협의하여 일반 축산농가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할 것을 건의합니다. 다음은 시범사업 추진결과에 대한 사후 보급 확대 건의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시범사업 추진결과 성공한 시범사업에 대하여는 농민들에게 적극 보급하여 소득증대에 이바지하도록 하여야 하나 현재는 시범사업 자체만으로 종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효과성이 검증된 시범사업에 대하여는 일반 농가에 적극 보급 지원함으로써 농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할 것을 건의합니다. 마지막으로 상수도사업소 소관으로 21세기 대비 상수도 급수대책 철저 수립 건의로 급속한 도시화 및 산업화에 따른 부족한 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안성 제2지방상수원 개발 등 여러 방안을 추진하고자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 집행중입니다. 2000년대 우리시가 서해안 거점도시로 안정적 용수공급이 필수적인 바, 물 기근 사태에 대비하고 자치단체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상수도 급수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할 것을 건의합니다. 이어서 감사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대 안성시의회 개원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행정사무감사로서 새로운 천년을 앞두고 전체의원 모두가 깊은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감사에 임하였는 바,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별 질의를 통하여 집행기관으로 하여금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만들었고 아울러 의회가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독기능만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므로 과거에 잘못을 숨기고 감추려던 구태의연한 행정에서 벗어나 사실 그대로를 드러내 보이고 문제점을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논의하고 협조해 나감으로써 차원 높은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면서 상호 신뢰구축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사항을 말씀드리면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면밀히 검토하여 최대한 시정에 반영토록하고 조치결과를 빠른 시일내에 보고하여 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민을 위한 참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9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를 마치면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작성한 것이니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황열위원장

김홍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하여 주신 '99년도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99년도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는 김홍근 위원님께서 보고하여 주신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99년도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채택의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채택된 '99년도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는 오는 12월 21일 제4차 본회의에 보고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99년도 정기회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